-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9. 6. 09:30
2014년 9월의 시작과 함께 글로벌 IT기업들은 새로운 제품들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IT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엄청난 부가 가치를 지니며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줄 시장이 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는 '스마트워치 시장(SmartWatch market)'에서 선점효과를 누리기 위해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워치'를 선보이면서 스마트워치 경쟁이 아주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기어S', ASUS의 '젠워치(ZenWatch)', 소니의 '스마트워치3', 그리고 LG의 'G워치r'가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모토로라의 '모토360(Moto 360)'이 스마트워치 경쟁에 합류하면서 말 그대로 '스마트워치 시대'로 접어들기 위한 준비는 마무리되어 가는 듯 합니다.
△ 모토로라가 만든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 '모토 360'이 마침내 공개되었다.
'모토360'은 공개와 동시에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됐다. 가격은 250달러.
- 모토360, '시계의 가치를 디지털 속에 담아 냈다'
△ 모토360은 시계의 '클래식'한 모습을 가장 잘 담아냈다.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가 쏟아져 나온 가운데, '모토360'은 가장 먼저 언급되었지만 가장 뜸을 들인 제품이기도 했습니다. '뜸'을 들였다는 것은 '기다림'속에서 자신을 다듬고 나왔다고 해석을 해도 될 것 같다의미로 쓰여야 할 것입니다. 2014년 '스마트워치'에 관한 많은 루머들 통해서 많은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 '모토360'은 공개와 동시에 미국에서 판매(가격은 250달러, 가죽 스트랩 제품/메탈 스트랩은 별도 판매 80달러)가 진행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스마트워치들의 스펙이 대동소이한 것과 마찬가지로 '모토360'도 1.56인치 320x290디스플레이, 4GB 저장공간, 512MB램 등 에 다른 제품과 비슷한 스펙을 가졌지만, 기존의 루머대로 '무선 충전'기능을 가졌다는 것과 '배터리 수명이 길다'는 것(배터리 용량은 320mAh/그러나 'G워치R'은 '410mAh'이다), 방수 기능 등을 강조 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스펙은 차치하고서라도, 가장 눈여겨 볼 점은 '디자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모토360'이 많은 관심을 받아온 이유는 '원형'이라는 점과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이야기 때문이이라고 할 수 있는데 '모토360'은 디자인에 있어서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만한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 'Moto 360'은 '클래시컬한 아름다움'. 'G워치 R'과는 경쟁이 아닌 상생.
모토로라의 '모토360'와 경쟁하기 위해 LG에서 출시한 'G워치 r'과 '모토360'을 비교해 놓고 본다면, 'G워치r'에서는 중후함과 세련미가 돋보인다면 '모토360'에서는 '포근함과 부드러움'이 돋보입니다. 두 제품이 가지는 공통점이 있다면, 원형이라는 것과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하고 있다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두 제품은 '경쟁'이 아니라 '상생'의 길을 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토로라가 '모토360'을 공개하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워치 공개를 깔끔하게 마무리하면서, 스마트워치 루머는 일단락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기다려야 할 것은 애플의 'iOS'를 탑재한 '아이워치'가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입니다. '아이워치'가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난 뒤에도, '모토360'을 비롯한 '안드로이드 웨어' 탑재 스마트워치들이 우리에게 여전히 감동을 주는 제품이 될 수 있을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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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9. 6. 08:30
'IFA 2014'행사를 통해 많은 글로벌 IT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많은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내는 것은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로 대표되는 '모바일 기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앞으로 '스마트워치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견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IT 기업들은 시장 선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IFA2014'행사를 통해 ASUS(에이수스)도 사각 프레임의 깔끔한 디자인의 새로운 스마트워치 'ZenWatch(젠워치)'를 공개하면서 '스마트워치'시장에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ZenWatch'의 깔끔함과 가격, 시장에서 통할까?
△ '젠 워치' 핸드 온(ZenWatch, Hand-On).
다른 제품에 비해서 다소 저렴한 제품이지만,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source: www.9to5google.com
은색 테두리의 사각 프레임의 양쪽에 연결되어 있는 베이지톤의 클랙식한 가죽 스트랩을 가지고 있는 '젠 워치'는 일반적인 시계를 연상케하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웨어 OS(Android Wear OS)가 공개되었을 때, 삼성, LG, 모토로라 등과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면서 '저가 스마트워치'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던 '젠워치'는 티저영상에 공개되었던 것 보다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을 가미했습니다.
1.6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320x320)에 1.2GHz 스냅드래곤 400 프로세서, 512MB램, 4GB의 저장공간, 그리고 피트니스 기능의 장착. 지금까지 출시된 다른 회사의 스마트워치와 비교해서도 뒤쳐지지 않는 스펙을 가진 '젠워치'는 100가지가 넘는 시계 화면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젠워치'의 다양한 모습.
공식적인 '출시 날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안드로이드 웨어OS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다른 안드로이드웨어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기반의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서 전화받기, 문자보내기, 스마트폰 작동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 '안드로이드 웨어 OS'스마트워치를 만드는 제조사들은
전 세계 모바일OS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안드로이드'를 등에 업고 시장에서 이익을 취하기 위해 경쟁할 것이다.
source : www.android.com/wear/
ASUS는 'Zen Watch'를 공개하기 전 가격 목표를 '99달러 ~ 150달러'선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나, 현재로서는 가격이 200달러 선에서 책정될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워치보다는 가격이 저렴하다고는 할 수 있지만, '획기적인 가격 파괴'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아마도 제품에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가미하다보니 제품 단가가 올랐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OS'의 파트너 기업들.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들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LG의 'G워치'와 'G워치R', 그리고 모토로라의 '모토360', 삼성의 '기어 라이브', '기어S' 그리고 소니의 '스마트워치3'는 안드로이드OS 진영에서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펼쳐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들이 어떤 전략으로 성장해 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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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9. 6. 08:00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4'에서 연일 새로운 제품들이 발표되면서 사람들의 눈과 귀는 'IFA 2014'행사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9월 3일 15시(독일 현지시간)에 삼성은 '갤럭시 노트4'와 '노트4 엣지'를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공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제품에 관심이 쏠려 있는 탓에 삼성과 같은날 여러가지 제품을 공개한 '소니(Sony)'의 제품은 상대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IFA2014 개막 전부터 기대를 모아왔던 '소니'였던 만큼, 소니가 공개한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 스마트워치 등은 기대치를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 소니의 'IFA2014' 제품 공개 초대장.
- 소니, '스마트폰'에 카메라 렌즈를 장착하다.
△ 'IFA2014'에서 공개한 소나의 전략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와 '렌즈'의 만남.
소니는 '카메라 렌즈'를 엑스페리아에 결합시켰다.
source : www.XperiaBlog.net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의 루머들 가운데 큰 관심을 모았던 것 중 하나는 '아이폰6'에 별도의 카메라 렌즈를 장착하고 '수동'모드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된 이후, 사람들은 디지털카메라 대신 '스마트폰 카메라'를 주로 이용하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스마트폰 카메라'에 대한 기대치는 높아졌습니다. 애플의 루머는 '아이폰6'가 '렌즈 장착'으로 사람들의 기대치를 채워줄 것이라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IFA2014 행사장에서 소니는 '스마트폰'에 '렌즈'를 장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 '카메라 렌즈'와 관련되어서 높은 성능을 자랑하던 소니가 아이폰에 앞서 '렌즈 장착'을 선보인 것입니다. 소니는 30배 줌이 가능한 'DSC-QX30'렌즈와 'E-Mount(마운트)'와 'ILCE-QX1'을 스마트폰에 연결할 수 있음을 선보이면서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의 한계를 넘어서는 시도를 했습니다.
△ '스마트폰'과 '카메라 렌즈'의 결합을 통한 '수동 모드 사진 촬영'.
소니의 시도는 '스마트폰 카메라'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것이다.
스마트폰 카메라 '수동 촬영'은 애플의 '아이폰6'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 소니 '스마트워치3'와 '스마트밴드'. 스마트워치 전쟁에 가담하다.
△ 소니의 신제품 '엑스페리아 Z3', '스마트워치 3', '스마트밴드'(왼쪽부터)
소니는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Xperia Z3)'와 더불어 스마트밴드(Smartband),와 스마트워치3(SmartWatch 3)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스마트밴드는 기존처럼 '피트니스'에 특화된 상품으로 1.4인치 디스플레이에 저전력으로 작동되며, 스피커, 마이크, 블루투스 기능을 통하여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소니는 새로운 스마트워치인 '스마트워치 3'는 음악 저장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 지원을 위한 4GB의 저장공간을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탑재 하여 LG의 'G워치r', 모토로라의 '모토360', 삼성의 '기어S'등과 본격적으로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IFA 2014' 소니 행사장.
삼성의 '갤럭시 노트4 엣지(Galaxy Note 4 Edge)'는 휘는 디스플레이(Curved AMOLDE Display)를 바탕으로 '측면'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면, 소니의 '카메라 렌즈 장착'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이라고 평가할 만합니다. 소니가 보여준 카메라 렌즈 장착 기술이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향후 스마트폰의 기능과 활용도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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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9. 4. 10:10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가 9월 3일 15:00(독일, 베를린 현지 시각)에 공개 행사(Unpacked event)를 가지면서 IT기업 경쟁 한마당이자 '세계 최대 가젼쇼'로 불리는 'IFA2014'의 서막이 올랐습니다. 'IFA 2014' 행사 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삼성의 '갤럭시 노트4'는 사용자 중심의 다양한 기능을 가진 것은 물론이고, 두 가지 제품이 행사장에 그 모습을 드러냈으며 스와로브스키, 몽블랑, 오큘러스 등 다양한 글러볼 기업들과 콜라보를 하거나 협력적인 관계를 통해 '갤럭시 노트4'가 다방면에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 삼성 '갤럭시 노트4'가 9월 3일 베를린에서 공개되었다.
갤럭시 노트4는 '블랙', '화이트', '핑크', '골드' 네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 '갤럭시 노트4'행사, 최고의 스펙 그리고 루머 확인의 시간.
△ '갤럭시 노트4'의 기본 스펙은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킷캣 4.4를 OS로 채택하고 있으며, 2.7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3GB의 램은 최고의 스펙을 자랑한다.
또한, 5.7인치 QHD AM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함으로써 화질 면에서도 단연 최고임을 과시했다.
source : 9to5google.com
삼성의 갤럭 시 노트4 행사장에서는 음성녹음, 셀카(셀피/Selfie)기능 등을 선보이면서 기존의 스마트폰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기능들을 선보이면서 지금까지 나온 스마트폰 중에서 단연 최고의 스펙과 다양한 기능을 가졌다는 것을 자랑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에 있어서도 '메탈 프레임'을 선택했는데 테두리의 모양은 최근 공개된 '갤럭시 알파(Galaxy Alpha)'와 같이 각진 모서리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이를통해 삼성은 '갤럭시S5'의 플라스틱 바디에 따른 많은 비난을 피하고자 하는 것처럼 생각됩니다.
△ 갤럭시 노트4는 각진 '금속 테두리'를 채택함으로써 고급스러움을 가미하고자 했다.
이 테두리 디자인은 최근 발표된 '갤럭시 알파'와 유사한 것이이다.
△ 삼성이 최근 공개한 '갤럭시 알파(Galaxy Alpha/왼쪽)'과 '아이폰6 4.7인치'의 목업(오른쪽)
갤럭시 알파는 4.7인치 스마트폰으로 '갤럭시S5'의 후속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갤럭시 알파는 '디자인'에 있어서 '갤럭시S5'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 갤럭시 노트4는 QHD 2560x1440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 '갤럭시 노트4 엣지(Galaxy Note 4 Edge)', 삼성이 꺼낸 2014년 마지막 승부수?
IFA2014 삼성의 키노트에서는 '갤럭시 노트4'의 디자인, 기능소개가 끝난 뒤 의미심장한 영상이 나오면서 '갤럭시노트4 엣지'가 소개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갤럭시 노트4'에 관한 많은 루머들이 있어왔는 데, 그 중 하나가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하여 '3면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어왔습니다. 삼성은 IFA2014 행사장에서 그동안의 루머를 확인시켜주는 주듯 '휘는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를 활용하여 오른쪽 사이드에 메인 화면과는 별도로 활용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갤럭시 노트4 Edge'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은 '측면'을 활용할 수 있는 '갤럭시 노트4 에지'를 선보이면서,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확인하거나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한 기능을 담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찌보면, 이는 삼성이 전략적으로 '휘는 디스플레이'를 스마트폰에 적용하여 앞으로 스마트폰을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Note 4 Edge'
사이드 디스플레이는 메인 디스플레이와는 별도로 이용할 수 있다.
측면 디스플레이의 활용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전용 응용프로그램(앱)이 필수이다.
삼성은 이를 위해서 별도의 'SDK'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삼성의 신제품 행사에서는 으레 그래왔듯 '완전한' 새로움은 없었습니다. 특이할만한 새로움이었다면 '노트4 엣지'정도가 되겠지만, 그래도 삼성이 주력으로 판매하는 제품은 '갤럭시 노트4'노멀 제품이고, '엣지'의 경우에는 '삼성이 이런 시도를 하고 있다'는 정도를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9월 9일, 애플은 '아이폰6'와 함께 '아이워치'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4'공개와 '기어S'의 공개가 애플과 소니 등 다른 기업들의 신제품과 비교되면서 어떤 평가를 받게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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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세상에 선보임으로써 우리의 삶이 변화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을 꼽으라면 '아이폰'과 함께 '아이패드'를 꼽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때는 MS의 빌게이츠조차 '아이팟터치'의 확장판이라고 비꼬기도 했지만, 결국 전 세계 주요 IT기업들은 애플의 예상대로 수 많은 모방 기기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태블릿PC'시장은 지금까지 계속되는 성장을 구가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하면서 '노트북 시장'을 위협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 아이패드에어2 목업(iPad Air2 Mockup).
Digitimes는 최근 아이패드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서
더 얇아지고 더 강력한 스펙을 가진 '아이패드 에어2'가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루머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에는 '터치ID'가 장착되고, 두께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다.
source : www.digitimes.com
애플은 매년 가을 그래왔던 것 처럼, 올해 가을에도 '새로운 아이패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선보였던 '아이패드 에어(iPad Air)'에 이어 '아이패드 에어2(iPad Air2)'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새로운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에어2'는 디자인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면서 더 얇아지고, 더 강력한 스펙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아이패드 에어2'에는 '터치ID(Touch ID)'가 장착되고, 2GB램의 장착, 8메가픽셀의 카메라와 더불어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생길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 유출된 '아이패드 에어2'에 관한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된 '아이패드 에어2 목업'과 '아이패드 에어'의 크기비교.
길이가 약간 얇아지고, 두께가 얇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애플의 '아이폰6'는 'NFC칩'이 추가되면서, 모바일 결제 시장에 큰 변호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아이워치'를 통해서 전 세계 모바일 시장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지 향후 애플의 움직임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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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 공개 前夜. 출시는 9월 19일. 애플 홈페이지 공개방송 띄운다. (0) | 201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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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9일, 애플 신제품 모두 공개? '아이패드 에어2'와 2가지 '아이워치', 아이폰6와 함께 공개. (4) | 201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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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2. 09:30
오는 9월 9일, 애플이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제품 공개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6(iPhone 6)'와 '아이워치(iWatch)'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루머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6'를 4.7인치 아이폰과 5.5인치 아이폰 두 종류의 모델로 출시할 것이며, 이번에 공개되는 제품은 '4.7인치 아이폰6'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4.7인치 아이폰은 '아이폰6', 5.5인치 아이폰은 '아이폰 에어(iPhone Air)'로 명명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는 애플의 행사장에서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애플은 왜, '5.5 inch' 패블릿(Phablet) 제품을 만드나?
△ 패블릿폰(Phablet Phone)의 개념.
흔히 5인치를 넘으면 '패블릿폰'이라고 불렀으나, 이제는 5 - 5.5인치 정도까지는 '스마트폰'의 범주에 넣어야 될 듯 하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가 5.1인치, LG의 전략스마트폰 'G3'가 5.5인치의 크기로 출시되면서
패블릿은 5.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을 말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다.
애플은 지금까지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크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이른바 '한 손 철학'이라고 불리는 한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만드는 것을 하나의 철학으로 삼아왔습니다. 실제로 애플은 3.5인치 아이폰에서 시작하여 지금의 '4인치 아이폰5S'까지 오는 데도 수 년이 걸렸습니다. 그 사이 삼성을 비롯한 전 세계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패블릿의 경계선이라고 불리는 5인치 대를 훌쩍 넘는 스마트폰을 만들어 판매하면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 나갔습니다.
지금까지의 아이폰의 크기 변화에 비춰봤을 때, 이번에 '5.5인치 제품'을 만든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4인치의 '아이폰5S'와 '아이폰5C'에서 단숨에 5.5인치까지 그 크기를 넓힌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변화는 애플이 세계 시장의 흐름 속에서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일련의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
2012년 이후, 5인치 이상의 스마트폰 시장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패블릿폰 시장은 2019년까지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애플이 대중을 따라가나, 대중이 애플을 따라가나?
애플이 '아이폰5S'와 함께 '아이폰5C'를 출시했을 때, 'C'가 의미하는 것이 'China'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China'라는 의미는 비교적 '저렴한'아이폰을 통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시장인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것이라는 의미였습니다. 이렇듯, 애플은 이미 '시장의 구미에 맞는 제품(스마트폰)'을 출시함으로써, 시장 점유율 상승에 따른 이익을 도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매력적인 시장'은 아시아 시장으로 점쳐지고 있다.
아시아 시장에는 '중국'과 '인도', '인도네시아' 많은 수의 인구를 바탕으로 엄청난 구매력을 가진 국가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 나라들의 소득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글로벌 IT 기업들은 '이들 국가'의 기호에 맞추어 제품을 출시하여 이익을 도모하려 할 것은 당연지사이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61%) / 인도(67%) / 중국(66%)의 잠재적 스마트폰 구매자들은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ource : www.statista.com
△ '패블릿폰'시장과 더불어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단연 '스마트워치' 시장이다.
애플은 스마트워치 '아이워치'를 9월 9일 공개할 예정이다.
애플이 '스마트폰'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키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커진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것이라면,
'혁신의 상징'이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이워치'가 얼마나 획기적인 제품이 되는가에 달려있다.
스마트워치는 단일 제품의 우수성은 물론이고,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른 기기와의 연동이 얼마나 잘 되어 작동되는가가 관건일 것이다.
source : http://techpinions.com
애플이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에 맞추어 '5.5인치 제품'을 시장에 내놓는 것이라면, 애플은 다시한번 사람들을 애플이 이끌고 나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한방'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매력적인 한방이 될 무기가 바로 '아이워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선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은 둔화되었지만, 신흥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긍정적입니다. 기업들은 '신흥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기호'를 맞출 필요가 있는 한편, '새로움'을 보여줘야 합니다. 애플이 세계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어떤 새로움을 보여줄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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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2. 08:30
2014년 세계 스마트폰시장에서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품으로 단연 '아이폰6'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6와 관련하여 다양한 유출 사진과 루머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지만, 최근 '내부 구조와 기능'에 관련된 이야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바로 'NFC(Nea Field Communication/근거리 무선 통신)칩'이 탑재되어 '아이폰6'부터는 NFC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오래전부터 'NFC'기능을 지원(갤럭시S2부터 사용)해 주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 겨우 시작해?"라는 의문을 가질 법도 합니다. 그런데 왜, 해외 유명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는 'NFC'기능 탑재의 증거들을 보도하는데 열을 올리는 것일까요?
△ 애플의 '아이폰6'에 공급될 'NFC 칩'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NFC칩 제조사인 'NXP'에서 공급할 것이라고 한다.
'아이폰6'에 NFC칩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아주 중요한 '이슈'로 다루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칩'의 탑재가 아니라, '모바일 결제'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 'NFC 기능' 이미 오래전부터 이슈였다.
시기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아이폰6'의 NFC기능 탑재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서 매우 늦은 것입니다. 이미 '아이폰5'가 출시될 때에도 'NFC'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있었지만 애플은 NFC기능을 아이폰에 탑재하지 않았었습니다.
시작된 지 오래된 기술을 이제 '아이폰'에 싣는 애플의 행보에 해외 매체들이 열광하는 것은 아마도 애플이 'NFC기술'을 활용하여 무한한 시너지효과를 창출해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깃들어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사실, 해외 매체들이 'NFC'기능에 열광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나라와는 다른 환경'이라는 이유도 큰 몫을 차지합니다.
'NFC'에 대해서 조금만 검색해 본다면 '2011년'부터 'NFC'에 대한 황금빛 전망으로 가득찬 보고서, 논문, 향후 미래 산업에 미칠 전망 등 다양한 문서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NFC기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 '엄청난' 삶의 변화를 초래할 수도 있었으나, 아직까지는 우리의 삶에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iPhone 6', NFC 탑재로 새로운 삶의 변화 이끌어 낼까?
NFC는 빠른 속도/반응을 통한 근거리무선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입니다. 흔히, 통신의 범위가 10cm이내로 제한되기 때문에 보안 및 안정성에 있어서도 우수하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NFC'기능이 주로 '교통카드 기능' 위주로 사용되고 있지만, 사실 'NFC'기능은 모바일 결제의 간편화와 보편화를 통한 '금융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었습니다. 그리고, 애플의 아이폰에 'NFC Chip'이 들어가는 것이 확인되면서 해외에서는 '모바일 결제 시장'의 변화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은 그동안 비콘 기술을 활용한 '아이비콘(iBeacons)'를 통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시대를 준비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콘기술은 저전력블루투스 에너지를 활용함과 동시에 통신의 범위도 최대 50m에 이르는 획기적인 통신 방식이다.
source : http://enjoiyourlife.com/888
현재 애플은 BLE(저전력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비콘(beacon)'시스템을 이용하여 '원거리 무선 통신'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콘을 '아이커머셔(iCommercial)', '아이홈(iHome)' 등에 활용하여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런 시스템을 이용하는 데 있어서 문제점으로 지적될 수 있는 '보안'에 관한 문제는 '터치ID(Touch ID/지문인식)'시스템을 통해서 해결함으로써 '보안'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애플이 '아이폰5S'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터치ID'는 보안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다.
향후 출시되는 애플의 모든 제품에는 '터치ID'기술이 탑재되어 '보안'을 책임지게 된다.
현재 애플이 사용하고 있는 기술인 '비콘', '터치ID'와 함께 이번에 NFC기능까지 아이폰이 담아내는 것이 획기적인 변화라고 말하는 이유는 '원거리 통신'의 비콘, '10cm 이내의 근거리 통신'의 NFC, 그리고 '보안'의 터치ID라는 세 가지 기능이 합쳐져서 쇼핑의 방식과 결제 방식, 그리고 주거의 패러다임까지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가 엄청난 속도의 기술 발달을 경험하면서도 '돈'과 관련되는 것에서는 다소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는 이유는 바로 '보안'에 대한 불안감 때문입니다. 애플은 '보안' 문제를 '터치ID'라는 방식으로 해결하는 동시에 '모바일 결제'시장에서 사용자의 '직접 행동'이 필요한 'NFC'기능을 가미함으로써 '모바일 결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만한 역량을 갖췄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스마트폰 제조사 - 통신사 - 금융회사' 3박자, 모바일 결제 시장 변화의 관건.
애플이 '아이폰6'에 NFC기능을 넣고, 터치ID를 통해 보안을 확실하게 하면서, 비콘 기능을 통해 삶에 새로운 변화를 불어넣는다고 해도 '금융회사'의 도움이 없다면 '모바일 결제'시장의 변화는 탄력을 받지 못하는 것은 자명합니다.
애플도 삶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서는 자신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체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간파하고 있었기에 모바일 결제시스템 구축을 위해 자체적으로 시스템 개발을 하고 있었던 물론이고, 스퀘어(Square)라는 모바일 결제 스타트업을 인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모바일 결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거기에 더해 최근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은 애플이 NFC기능의 활용을 위한 '아이폰월렛(iPhone Wallet)'을 위해 아멕스(American Express/AMEX), 비자(VISA), 마스터카드(MasterCard) 등 세계 적인 카드사와 대화를 마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NFC기능이 '모바일 결제' 수단으로 많이 사용되지 않았던 이유는 '보안'에 대한 불안과 더불어서 '이익 주체'들 간의 합의가 잘 도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번에 애플의 '아이폰6'에 NFC기능이 추가되고, 애플은 이를 활용하여 '모바일 결제'시장에 본격적인 변화를 불어넣고자 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이런 변화에 따라 우리나라의 모바일 결제 시장에도 어떤 변화가 불어닥칠 지 눈여겨 봐야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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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9. 2. 01:0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연애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연애를 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수 많은 이성을 만나보았지만, 마음 맞는 연인을 찾는 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결국, 돌고 돌다가 돌아오는 곳이 바로 '같은 직장' 혹은 '같은 학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큰 빌딩안에서 여러 회사가 함께 모여있는 곳이라면 회사를 오가면서 여러번 마주친 다른 회사의 이성에게 눈을 돌릴 수도 있지만, 가장 관심이 가는 사람은 '같은 회사'의 사람입니다. 매일 보면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호감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죠. 두근두근 사내연애. 그렇지만, 이런 사내연애에도 지켜야할 법칙이 있다는 사실! '사내연애'를 하고있거나,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사내연애를 할 때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첫째, 상사와의 연애는 절대 금물.
△ '상사'인 '옛 연인'에게 당하는 꾸지람. 굴욕이다.
상사와의 연애가 금지된 것은 아닙니다. 상사와의 연애를 하는 것이 '절대 금물'이라고 표현했지만 연애는 개인의 자유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해도 됩니다! 그러나, 후 폭풍은 무시할 수 없다는 것만은 인정해야 합니다.
사내에서 알려진 경우라면, 상사가 자신의 연인을 편애한다는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고, '상사'인 연인이 구설수에 오르지 않기 위해 오히려 '연인'을 섭섭하게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상사와의 연애는 조심스러워 집니다. 또한, 헤어졌을 경우 '옛'연인이었던 상사에게 괜한 복수를 당할 수도 있고, 당한다고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고통은 배가 되죠^^
둘째, 회사 '사내연애 규정'을 미리 확인할 것.
△ 연애하는 것도 좋지만, 회사 분위기도 봐가면서 합시다^^
사내연애를 금지하는 회사는 거의 드물지만, 그렇다고 사내 연애를 장려하는 회사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내연애를 하다가 결혼까지 하게 될 경우에는 둘 중 한명을 다른 곳으로 발령을 내는 경우가 있기도 하죠. 간혹, 회사에 따라서는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할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HR에 알려주기를 바라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사내연애의 규정에 관해서 명시되지 않은 회사라고 하더라도, 전통적/암묵적으로 전해오는 '규율'이라는 것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그 사항을 확인하세요^^
셋째,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말것.
△ 제발, 이건 아니잖아~
이러는 건 아니겠죠? 아무리 스릴있다고 해도, 상황좀 봐가면서~
동료이자 연인인 상대방에게 너무 노골적으로 '연애'를 한다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연인사이의 그 어떤 행동도 사내에서 보이지 않는 것이 좋죠. '연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다른 동료에 의해서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당할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요^^
또한, 사내연애를 시도하기 위해 '노골적'으로 상대에게 접근하다보면, 상당히 껄끄러워 질 수도 있으니 이성에게 접근할 때는 자연스럽고, 여유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이별했을 때 어떻게 할 지를 생각 할 것.
△ 꿀맛 같은 사내연애. 함께 퇴근하는 즐거움이란~
그렇지만, '이별 상황'도 한 번쯤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
연애라는 것을 할 때, 항상 '이별'을 염두해 두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의의 상황에 항상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내연애의 경우에는 사소한 행동이나 말이 나중에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을 해야하는 것이니까요.
따라서, 만약 사내연애 계획하거나 하는 중이라면 연인과 '헤어졌을 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겠다거나, 어떤 식으로 서로 불이익을 받지 않을지를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이별했을 경우에 빠른 대처를 할 수 있으니까요.
다섯째, 이별 후, 서로의 행동에 대해 서면 약속을 할 것.
△ 헤어진 '그사람'때문에 머리싸매고 살아가지 맙시다^^
앞서 언급했지만, 사내연애는 잘 되면 좋지만 '이별'을 했을 경우 최악의 경우로 치달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상사'였다면 심한 굴욕을 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별 후,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그 어떤 불이익과 매너없고 예의없는 행동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언제 변할 지 모르는 것이고, 항상 깔끔하게 헤어진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하기 싫겠지만, 준비해 두면 나중에 마음이 편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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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1. 09:00
9월 9일 화요일 열리는 애플의 가을 이벤트 초대장이 공개되면서 애플의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전통적으로 9월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아이폰'을 소개해 왔던 애플은 오는 9월 9일 화요일 오전10시(현지시각)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플린트 센터(Flint Center)'에서 열리는 제품 공개 이벤트를 통해 '아이폰6'와 더불어 오랫동안 공들여 만들어온 제품인 '아이워치(iWatch)'를 함께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애플의 '스마트워치'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6'는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루머들과 유출 사진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아이워치'는 상대적으로 루머가 거의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애플의 스마트워치가 철저한 베일에 가려진 채 개발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 Apple 'iWatch' Concept image.
9월 9일 '플린트센터'에서 아이폰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워치'는 400달러에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아이워치의 가격 논란이 많았지만, '400달러'에서 종지부를 찍을 것으로 보인다.
source : www.9to5mac.com
- '아이워치', 가격 400달러. 9월 9일 공개, 출시는 2015년?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아이워치는 3가지의 디자인으로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위 컨셉 이미지는 사각 프레임의 아이워치.
최근 애플의 9월 9일 아이폰 공개 행사 소식을 비롯한 다양한 '애플'관련 소식을 비교적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고 있는 IT매체 'Re/Code(www.recode.net)'가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서 아이워치의 가격이 '400달러'로 책정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9월 9일 공개를 하더라도 '2015년 초'에 공식 출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15년 출시는 그동안 KGI의 애널리스트이자 애플전문가로 알려진 'Ming Chi-Kuo'가 아이워치가 빠르면 11월, 늦으면 2015년 초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과 대체적으로 일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연내 출시가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 가격 400달러, 경쟁력 있을까?
△ 'IFA 2014'기간을 중심으로 발표되는 '안드로이드'진영의 스마트워치.
삼성 '기어S'(왼쪽) / LG 'G워치r'(가운데) / 모토로라 '모토360'(오른쪽) - 셋 모두 콘셉트 이미지.
세 제품 모두 가격대는 200달러 초 중반대로 예상되고 있다.
그동안 애플의 아이워치 가격 논란이 몇 차례 있어왔습니다. 많은 투자 회사들과 애플 분석가들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 '아이워치'에 대해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면서 '가격'을 예상해왔습니다.
그동안 제시된 가격은 최소 300달러에서 최대 1000달러까지 다양했는데, 이번에 Re/Code에서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서 400달러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그동안 가장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해 온 350-400달러의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400달러라는 가격은 안드로이드 진영의 다른 제품들과 비교해 봤을 때, 비교적 비싼 제품이라는 점에서 과연 애플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제기하게끔 합니다.
가장 가까운 예로, 삼성과 LG의 안드로이드 웨어 OS탑재 스마트워치가 현재 약 250달러 선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것과 곧 출시될 예정인 모토로라의 '모토360'또한 300달러 이하의 250달러 선에서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ASUS는 99~150달러 선의 '초저가'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를 통해 세계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서면서 '스마트워치'시장이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아이워치'가 다른 스마트워치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건강'관련 기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면,
400달러라는 가격이 그리 비싸다고 생각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가격 논란'은 당연한 것 처럼 여겨진다.
애플의 '아이워치'는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와 다른 면모를 갖출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그동안 알려진 '헬스키트(HealthKit)'와 '헬스(health)'기능의 최적화와 의료 기관광의 협력, 그리고 나이키 퓨얼밴드의 노하우, 시계명가 태그호이어에서 얻어온 인재 등 다양한 방면의 전문가들이 '아이워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이미 세간에 알려진 상황이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아이워치'는 가격에 상관없이 구매할 만한 충분한 매력이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9월, 세계 최대 가전쇼라 불리는 'IFA 2014'행사장 내외에서 우리의 시선을 끌만한 글로벌 IT기업들의 이벤트가 여럿 준비되어 있습니다. 9월 기분좋은 차가움으로 가득찬 밤공기 속에서 연휴를 보내며, 숨가쁘게 움직이는 글로벌 IT기업들의 발표를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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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8. 31. 23:18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이 어느덧 저만치 멀어져가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공기가 피부에 와 닿으며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날입니다. 햇살좋은 가을! '연애'하기도 좋은 날입니다^^ 무더위에 속에서 무얼할까 고민하던 커플들이 거리로 나올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데이트 코스/장소 추천! - 지하철 타고 하는 연애편'을 준비해 봤습니다. 서울 곳곳에 거미줄처럼 퍼져있는 지하철. 날씨 좋은 가을, 지하철 타고 가 볼만한 데이트 코스 '5군데 - 5개의 지하철 역'를 선정해 봤습니다^^
※홍대입구/건대입구/신촌/강남/혜화역 등 말 서울의 대표적 번화가는 제외했어요^^
1호선 시청역(1호선 & 2호선 환승역)
시청역은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받으며, '시청역에서 - 덕수궁 - 덕수궁 돌담길 - 서울시립미술관 - 정동길 - 광화문'으로 이어지는 데이트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시발점이 '시청역'이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가을의 '덕수궁 돌담길'은 운치가 넘쳐나죠.
시청역에서는 '청계천'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덕수궁을 둘러보고 청계천을 따라 걸으면서 종로쪽으로 가는 데이트코스를 생각해 볼 수도 있어요^^
△ 시청역 주변의 데이트 코스!
덕수궁 + 돌담길 + 시립미술관 + 정동길 / 청계천 + 종로/종각 / 광화문 + 경복궁 / 명동
다양한 코스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지도 : 다음지도(map.daum.net)
2호선 잠실역(2호선 & 8호선 환승역)
잠실역은 '소개팅 청춘남녀'의 필수 코스(관련 글 '연애하려면 놀이동산에 가야하는 이유'보기)가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죠^^
소개팅 청춘남녀의 필수 코스가 '놀이동산'이라는 건 모두 알고있죠?? 썸타고 있는 그/그녀와 놀이동산에 들러서 놀다가, 해질녘 석촌호수를 걷는다면 연인으로 발전가능성 100%, 사귀는 사이라면 더욱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겠네요^^ 방이동 먹자골먹에서 먹는다는 것의 즐거움도 맛보세요!
△ 2/8호선 '잠실역'에는 소개팅 청춘남녀/ 썸남썸녀들의 필수 코스!
'롯데월드'가 있어요!
3호선 안국역
3호선 안국역(종로3가역도 가능)은 연인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죠^^ '쌈지길'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다양한 할거리, 볼거리, 먹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죠^^
인사동에서 위쪽으로 간다면, 삼청동 카페거리 + 북촌한옥마을이 데이트 코스로 제격이죠! 그리고 고즈넉한 밤거리를 걸어서 '경복궁', '광화문'의 야경을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3호선 안국역 주변.
인사동/쌈지길 + 삼청동 카페거리/북촌한옥마을 + 경복궁/광화문 코스는 연인들의 필수 코라고 할 수 있다.
6호선 이태원역
이태원역 주변도 서울의 대표적인 번화가라고 할 수 있지만, '강남역', '홍대입구', '신촌'등의 번화가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이태원은 세계 각국의 대사관들이 모여있는 것으로도 유명하고, 미군부대와의 인접성 등으로 인해서 외국문화의 집결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태원에는 많은 맛집들이 즐비하고 있는데요, 맛집 말고도 이태원에는 '세계 음식문화거리(1번출구, 해밀턴호텔 뒷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맛보는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도 즐겨볼 만 하겠죠?
뿐만 아니라, 이태원은 '이슬람 사원'으로도 유명합니다. 우리나라 이슬람교도들의 성지라고 할 수도 있죠. 그밖에 엔틱가구거리에서 만나는 고급스러움도 느껴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이태원! 이태원에서의 데이트는 약간 색다름이 묻어 나겠네요^^
△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주변.
이태원에는 수 많은 먹거리와 볼거리, 놀거리들이 즐비해 있다.
4호선 충무로역(3호선 & 4호선 환승역)
4호선 충무로역 주변은 높은 빌딩들이 즐비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큰 볼거리는 없지만 산책을 하기에 좋게 조성되어 있죠.
충무로역 주변을 운행하는 '남산'으로 가는 '노란색 전기 버스'를 타고 '남산N서울타워'에 갈 수 있어요! 남산케이블카도 타고,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있는 전망대에서 야경도 보고 멋진 데이트 코스가 될 수 있어요.
충무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만 가면 '명동'이 나온다는 사실!
남산에 가고싶을 땐, '충무로역 4번/2번'출구로 나와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3/4호선 충무로역 주변.
충무로역 옆에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에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
충무로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남산N서울타워'에 가거나, 남산타워에 갔다가 내려와서 명동으로 갈 수도 있다.
오늘은 '지하철 데이트 코스 베스트5'를 살펴봤습니다. 물론, 오늘 소개한 5군데 외에도 서울에는 많은 지하철 데이트 명소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걷기 좋은 '가을'을 맞이해서 다섯군데를 선정해 봤는데요 여러분들이 '연애'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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