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감성 명품 장갑 '헤스트라(HESTRA)' - 콜렉션 Megan Navy 리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3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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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손이 시린 계절이 찾아오면서 허전한 손을 감싸줄 장갑에 눈이 가기 시작합니다. 여러가지 재질로 된 장갑들이 있지만 포근함과 고급스러움을 갖춘 '가죽 장갑'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제품입니다. 특히 요즘은 온라인을 통해서 품질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해외 유명 브랜드의 장갑도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요, 1936년 스웨덴 태생의 유명 장갑 브랜드 '헤스트라(HESTRA)' 역시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헤스트라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편집숍 비이커(BEAKER)를 통해서 주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주로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비이커에서 직접 헤스트라 장갑을 구매할 수도 있지만 모든 제품이 구비되어 있지 않다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헤스트라 공식 딜러가 네이버 쇼핑몰(https://smartstore.naver.com/hestramall)을 통해 보급형 제품에서부터 고급형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온라인을 통해 구매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HESTRA 가죽 장갑 케이스.

겨울철, 선물하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선택한 'Collection - Women Megan Navy'

▶ 헤스트라 국내 공식 쇼핑몰 - https://smartstore.naver.com/hestramall

- 북유럽 감성 물씬 풍기는 스웨덴 명품 장갑, '헤스트라' : 콜렉션 - Megan Navy 리뷰.

  헤스트라 장갑은 천연 가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표면이 매우 부드럽고 질감이 좋습니다. 헤스트라에서 사용하는 가죽으로는 페커리 가죽(Peccary), 카핀쵸(Carpincho nubuck), 사슴 가죽(deer skin), 헤어쉽 가죽(hairsheep), 순록 가죽(reindeer suede), 양가죽(lambskin) 등이 있는데, 가죽의 종류와 디자인, 용도, 제품 제작 과정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 편입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드레스(DRESS)'라인의 '콜렉션(Collection)' 시리즈입니다. 콜렉션 시리즈에도 세부적으로 여러가지 모델이 판매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Women's Megan Navy'를 선택했습니다.(네이버 쇼핑몰 158,000원) Megan의 경우 유광 제품으로서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제품이고, 안감과 겉감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손목까지 포근하게 감싸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헤스트라 장갑의 상자. 내용물은 장갑 한 쌍.

△ HESTRA DRESS COLLECTION - Megan Navy 

(15만 8천원 - 네이버 쇼핑)

△ 헤어쉽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사진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가죽이 매우 부드럽고 가볍다.

안감은 울 소재로서 분리 가능하다.

△ 손목 부분에 브랜드가 찍혀 있다.

△ 색상은 조명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나는데 짙은 파란색이 두드러진다.

홈페이지의 사진에서는 약간의 보랏빛이 감돌기도 하는데 실제로는 '푸른빛'이 좀 더 강하다.

△ 헤스트라 콜렉션

△ 실제 착용한 모습. 사이즈 S (7)

둘레 178mm, 길이 171mm이다.

사람마다 손가락 길이, 손바닥 전체 길이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실측을 하는 것을 권장하며,

집 근처에 매장이 있다면 매장에서 해당 사이즈 착용을 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국내 오프라인 매장 목록 (네이버 쇼핑몰 공지사항) 

△ 삼성 갤럭시S8과 메간 네이비

△ 전체 길이는 맞지만 엄지 손가락이 조금 긴 듯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유럽 기준으로 제작되다보니 손이 작은 사람의 경우 크게 느껴질 수도 있다.

가죽은 늘어나기도하고 수축하기도 하기 때문에 정사이즈로 구매하는 게 좋을 듯 하다.

△ 손바닥 모습.

바느질이 꼼꼼하게 되어있다.

△ 사이즈표. 줄자를 이용해서 손 사이즈를 측정해 보자.

△ HESTRA gloves.

  

  헤스트라 국내 공식 쇼핑몰(네이버 쇼핑)의 구매평을 살펴보면 공통적으로 '고급스럽다'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만큼 만족할 만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제품이라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모델/색상이 있다는 점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할 지 판단이 서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땐 집 근처에 매장이 있다면 매장을 방문해서 직접 제품을 살펴보면서 헤스트라 장갑이 전해주는 느낌을 확인하면 될 듯 합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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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툴 '잔디(JANDI)' 100% 활용하기 : 구글 캘린더 연동.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10. 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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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스타트업이나 여러 기업들이 업무용 메신저로 카카오톡 대신 '잔디(JANDI)'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합니다(관련 글 ☞ 협업툴, 업무용 카톡 대신 기업용 메신저 '잔디'를 쓰는 이유). 여러 팀들이 카카오톡 단톡방 대신 협업툴인 잔디를 이용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잔디에 내장되어 있는 강력한 기능인 '외부 프로그램 연동'이 큰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잔디 커넥트(JANDI Connect)'라고 불리는 외부 프로그램 연동에서는 웹훅(Webhook), 구글 캘린더(Google Calendar), RSS 구독, 트렐로(Trello), 지라(JIRA), 깃허브(GitHub), 비트버킷(BitBucket) 등의 서비스와 잔디를 연결할 수 있는데, 구글 캘린더와의 연동은 여러가지 일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팀 프로젝트를 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 국내 최고의 기업용 메신저 '잔디'

잔디는 '잔디 커넥트'라는 외부 프로그램 연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러가지 연동 프로그램 중에서도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일정 공유'를 쉽고 원활히 하기 위해 '구글 캘린더'와 연동할 수 있다.

☞ 출처 : 잔디 공식 블로그(blog.jandi.com/ko)


- 협업툴 '잔디' 100% 활용하기 : 프로젝트에 구글 캘린더 연동하기.

  앞서 이야기했듯이 업무용 메신저 협업툴 '잔디'에는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외부 프로그램과 연결 가능하도록 하는 '잔디 커넥트'를 활용하면 프로젝트/업무를 좀 더 효과적이고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기능 중에서도 '구글 캘린더' 기능을 연결하게 되면 프로젝트 팀의 기본적인 일정 공유는 물론이고, 일정 변경, 일정 취소 등의 일이 발생했을때 잔디 메신저 채팅방에서 변경 사항을 즉시 확인할 수 있고, 설정을 통해 규칙적으로 스케줄 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 잔디 커넥트 설정은 PC버전에서 할 수 있다.

채팅방(토픽)의 오른쪽 하단에 '잔디 커넥트' 설정을 위한 아이콘이 있다.

△ 구글 캘린더 - 연동 항목 추가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잔디 커넥터를 이용하여 다른 프로그램과 연동하기 위해서는 PC버전을 이용해야합니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이미 설정된 기능을 이용할 수는 있지만 별도로 설정하는 탭이 제공되고 있지 않습니다.

  PC버전에서 토픽 대화방에 들어가면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오른쪽에 여러가지 모양의 아이콘들이 있는데, 제일 아래에 '잔디 커넥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잔디 커넥터를 눌러주면 아래 화면과 같이 여러가지 외부 연동 프로그램 목록이 뜹니다. '구글 캘린더'를 연동하기 위해서는 두 번째 탭에 위치한 구글 캘린더의 '연동 항목 추가하기'를 눌러주면 됩니다.


△ 최초 연결을 하는 경우 '구글 계정 인증(구글 아이디 로그인)'을 해야한다.

△ '잔디 커넥트 : 구글 캘린더'는 여러가지 알림 설정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초 연결의 경우 구글 캘린더 연동을 위해서 구글 계정 인증 절차(구글 아이디 로그인)를 밟습니다. 구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설전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이때, 지메일(Gmail)에 로그인 되었다는 보안 관련 이메일이 날아옵니다. 서비스 이용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으니 무시하면 됩니다.

  '잔디 커넥터 : 구글 캘린더' 설정 화면을 보면 여러가지 알림 설정 옵션이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에 등록된 여러가지 일정에 대해서 언제 알림을 받을 것인지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알림 설정 옵션은 상당히 디테일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매주 알림 옵션 외에도 특정 사건(이벤트)에 대해서 몇 분전에 알릴 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회의'나 '세미나' 같은 일정이 있는 경우 30분이나 15분 전에 알림이 오도록 설정해 두면 해당 이벤트가 있을 때 프로젝트 채팅방(토픽)에 알려주는 것이지요. 그 외에도 일정 변경(수정), 취소 등의 변화가 있을 때도 별도로 알려주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알림 설정이 완료되면 채팅방에 '완료' 메시지가 뜬다.

△ 구글 캘린더에 등록된 일정은 설정에 따라서 채팅방에 뜨게 된다.

위 사진에서는 정기 세미나 15분 전에 알림이 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잔디 블로그 blog.jandi.com/ko)


  '구글 캘린더' 설정이 끝나고 난 뒤에 채팅방을 보면 설정이 완료 되었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벤트가 있을 때에도 위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메시지가 자동으로 송출됩니다. 물론, 송출되는 주기는 '알림 설정'에 따르는 것이기 때문에 대화방의 상황에 맞게 운용하면 됩니다. 

  잔디에서 구글 캘린더 연동 서비스를 이용하면 팀원들에게 별도의 메시지를 보내서 일정을 알려주는 번거로움이 줄어듭니다. 특히 일정이 취소되거나 변경되었을 때 메시지를 별도로 전달하는 수고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업무 효율의 증가로 귀결 되는 것이라 할 수 있겠죠?


△ 구글 캘린더를 여러개의 채팅방에 연동시킬 수 있다.


  만약, 똑같은 일정을 다른 대화방(토픽)에도 공유하고 싶다면 '구글 캘린더 - 연동 항목 추가하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연동 항목 추가하기를 누르면 '설정 화면'으로 넘어가게 되고 설정 완료 버튼을 누르면 연동이 작업이 끝납니다. 

  알림의 설정과 연동 해제는 위 그림의 빨간 네모 박스 오른쪽 끝부분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수정'과 '삭제'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 국내 최고의 협업툴 '잔디'.

외부 프로그램 연동 서비스인 '잔디 커넥트'는 매우 유용하다.

  '잔디'는 기업/스타트업을 위한 메신저인 만큼 여러가지 부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상황에 맞게 부가 기능들을 잘 활용한다면 업무 효율 증대로 좀 더 즐겁게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잔디'의 이용에 관한 좀 더 자세한 이야기잔디 공식블로그(blog.jadi.com/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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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액션캠의 대표, 노바텍 SJ9000X 구매/사용 솔직 후기 : 추천 할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5. 3.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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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 제품 사용 후기 ]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고 미세먼지도 조금씩 물러가면서 야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취미활동을 하는 모습을 담을 때 쓰기 좋은 전자제품이 바로 '액션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액션캠의 대표주자로는 '고프로(GoPro)'가 있지만, 가격이 좀 높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좀 더 저렴한 제품을 찾다보면 결국 중국산 액션캠에 눈을 돌리게 되는데요, 그 중에서도 '노바텍 액션캠'은 가성비가 뛰어나서 입문용 액션캠으로 쓰기에 좋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저는 액션캠 입문은 아니지만, '싼 맛'에 노바텍 'SJ9000X'를 구입해 봤습니다. 참고로 과거에 고프로 액션캠을 썼지만 2개나 잃어버리는 바람에 이번에는 아주 저렴한 제품(잃어버려도 돈 아깝지 않을..)을 구입해 봤습니다.

△ 가성비 갑이라는, 입문용 액션캠으로 좋다는

'노바텍 SJ9000X' 구매/사용 후기.


- 저가 액션캠, 노바텍 SJ9000X 구매/사용 후기. 추천 할 만 한가?

  

노바텍 'SJ9000X'는 노바텍에서 만드는 액션캠 중에서도 비교적 최신 모델인데요, 본체 가격만 7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고프로 가격이 대략 45만원 정도 한다고 본다면 6배 정도 저렴한 가격이죠. 기본 구성품(카메라+리모컨+방수하우징+여러가지 마운트)외에 추가 배터리 3개, 듀얼 충전기, 부력 마운트, 부표를 추가로 구매했고요, 직구 쇼핑몰 큐텐(Qoo10.com)에서 쿠폰을 사용해서 총 83000원에 구매했습니다.

△ 기본 구성품 - 방수 케이스, 본체, 리모컨

메모리카드는 별도 구입해야 한다.

△ 카메라 본체와 함께 제공되는 각종 부속품

자전거 타기, 물놀이, 야외 활동용 등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마운트들이 기본 옵션으로 포함되어 있다.

단, 충전기는 별도 구매해야하며, 배터리도 기본 장착 1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로 더 구매해야 한다.


   제품 구성에 대한 평가 : 이 가격에 이렇게 많이?

  '이 가격에 이렇게 많이 주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구성품이 다양하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가격대비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제품을 처음 받아서 뜯어 봤을 때, 가격대비 구성품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양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만족할 만 한 제품입니다. 앞서 이야기 할 때 '입문용 액션캠'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 했는데, 실제로 받아 보니 '입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난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액션캠을 사용해 보니,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기존에 사용하던 128GB용량의 microSD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수 없었다는 점, 두 번째는 '배터리 지속 시간'이 매우 짧다는 점입니다. 첫 번째 문제는 메모리카드의 '포맷 형식 변환'을 해 주면서 해결했지만, 다소 번거로울 수도 있는 작업입니다. 두 번째는 해결책이 없습니다. 그저 '여분 배터리'를 충분히 구매해야 합니다.

△ 128GB 메모리카드를 사용하려고 꽂아 보니 '인식이 안되는 현상(인식 불가)'이 발생했다.

32GB는 인식을 하는데, 왜 안되는 걸까?


   64GB/128GB microSD 메모리카드 인식 문제

   기존에 사용하던 128GB 용량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하려 했는데, '노바텍 SJ9000X'가 인식을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제품 고장'이 아닌가 의심을 했지만, 32GB용량의 메모리카드를 꽂아보니 작동이 되는 걸 보고 '고장'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유는 바로 '노바텍SJ900X'에 적용된 메모리 카드 읽기/쓰기 방식이 '최신 기술'이 아닌 '옛날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microSD 64GB/128GB제품은 포맷 형식이 'exFAT' 방식인데(2010년 이후부터 사용), 노바텍 액션캠은 2010년 이전에 주료 사용된 'FAT32' 포맷 형식만 지원합니다. 따라서, 'exFAT' 방식을 'FAT32' 방식으로 바꾸어줘야만 64GB, 128GB 용량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기본 구성품 + 추가 구성품

추가 구성품으로 배터리 3개와 부표, 부력 마운트 등을 구매했다.

하지만 총 4개의 배터리도 모자라다.

   배터리 지속 시간이 너무 짧아 : 여분 배터리 4개도 모자라.

  또 한가지 단점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매우 짧다는 것입니다. 제품 사용 리뷰를 보니 '배터리가 빨리 닳는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추가로 3개를 더 구입(개당 2,200원)했지만 실제로 사용을 해 보니 배터리가 6개 이상은 있어야 제대로 된 촬영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터리 하나에 평균적으로 30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았고, 이마저도 중간에 배터리가 빨리 소모될 것이 걱정 되어서 촬영을 안 할 때는 꺼놓는 상태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촬영을 하려고 카메라를 켜면 로딩 시간이 비교적 길다는 것도 불편한 점이었습니다. 배터리 지속 시간을 길게 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구매를 고려하고 있으신 분들은 '여분 배터리를 넉넉히 준비'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물론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만큼 충전 시간도 짧습니다.

△ 일반 사진 촬영에서 나타나는 '빛 번짐 현상'

그리고 영상 촬영에서도 노이즈가 비교적 많이 생겼다.

   영상 & 사진 퀄리티 :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다.

  액션캠을 가지고 실외 촬영을 해 본 결과, 영상의 퀄리티와 액션캠으로 찍는 사진의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지는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K영상으로 촬영을 했고, 사진 역시 고해상도로 찍었지만 '저가 액션캠'에 많은 것을 바라면 안된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사진'의 경우 색번짐(화살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영상에도 생각보다 많은 노이즈가 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완전히 못쓰는 영상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노바텍'에 적용된 기술 자체가 구형이다 보니 최근 눈높이에서는 다소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과거에 '고프로(히어로3)'를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

△ 본체 + 부표 + 부력마운트 + 추가 배터리 3개 + 듀얼 충전기

총 합 83,000원 정도에 구입.

   총평 : 저렴한 것은 좋지만, 많은 기대를 안 하는 것이 좋다.

  저렴한 제품을 찾는다면, 호기심에 액션캠을 구매해 보고 싶다면 '노바텍 SJ9000X' 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한 가격이지만 갖출 건 다 갖춘 제품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조금 더 높은 퀄리티와 만족감을 얻고 싶다면 '돈을 조금 더 보태서' 좀 더 좋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몇 번 재미로 쓰고 버릴 것이 아니라, 꾸준히 사용할 것이라면 20만원 대 이상의 액션캠을 구입하거나 고퀄리티의 40만원 대 이상(소니, 고프로 등)의 액션캠을 구매하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비싼 제품'은 비싼 만큼의 만족도와 퀄리티를 제공하는 것이고, '노바텍'은 저렴한 만큼 '불편한 요소'들도 있기 때문에 '입문용'이나 '반드시 저렴한 제품'을 찾는 것이 아니라면, 돈을 좀 더 쓰는게 좋아 보입니다.

  여러분의 즐거운 취미 활동을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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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대 아이패드(2018)' 리뷰, '아이패드 프로 10.5' 킬러가 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4. 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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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7일, 애플은 시카고에서 아이패드를 위한 봄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봄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폰SE 2'를 기대했지만 제품 발표 키노트는 새로운 보급형 아이패드만을 위한 무대로 채워졌습니다. 높아진 성능의 'iPad Pro'에 부여된 교육용 할인 혜택, 한 층 더 좋아진 프로세서(A10 Fusion), 그리고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6세대 아이패드(iPad 6th generation, 2018)'의 등장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5월에 출시가 이루어지지만 미국, 중국, 호주, 프랑스 등 1차 출시국 28개국에서는 벌써 판매가 시작되면서 사용 후기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 애플이 선보인 새로운 보급형 아이패드(2018)


- 아이패드(2018) 리뷰, '아이패드 프로 10.5' 킬러 될 만하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의 새로운 보급형 아이패드(iPad 6th generation, 2018 / 32GB 와이파이 제품 가격 43만원, 교육용 40만원)에 대한 평가를 내놓기 시작했습니다.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iPad Pro 10.5 / 64GB 와이파이 제품 가격은 99만 9천원)'에 비해 저렴한 가격, 메인 프로세서로는 '아이폰7/7플러스'와 같은 'A10 Fusion' 탑재, 'iPad Pro'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애플 펜슬(Apple Pencil)' 지원을 비롯하여, 클래스키트(ClassKit)을 비롯한 여러가지 생산성 도구의 등장/활용 등 하드웨어적으로나 소프트웨어적으로나 한 단계 진보된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앞면 하단부의 터치ID와 하단 스피커 부분(제일 위 제품이 신제품).


  여러 매체들은 '아이패드(2018)'을 평가하면서 가장 먼저 거론한 것이 바로 '가격'입니다. 64GB용량 와이파이 제품의 가격이 329달러(한국은 43만원)부터 시작하지만 '교육용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범위가 상당히 넓기 때문에 그 제약이 특별히 없다고 할 수 있는데, 교육용 할인을 이용할 경우 미국에서 299달러, 한국에서는 40만원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의 구매 부담이 좀 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아이패드'의 부흥이 다시 찾아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 앞면과 뒷면


  디자인 면에 있어서는 전작인 5세대 아이패드(2017)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애플은 전통적인 '아이패드'의 디자인을 잘 준수하고 있으며, 여러 매체들은 아이패드 다운 '깔끔한 디자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아이폰'에는 없는 3.5파이 이어폰잭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소 '의아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가장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요소 중 하나는 단연 '애플펜슬'의 지원에 관한 것입니다. 고가 제품인 '아이패드 프로'의 전유물이었던 '애플 펜슬'을 보급형 제품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새로운 사용자 층이 생길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입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아이패드의 '교육적 활용'을 내세우면서 '애플 펜슬'의 사용을 허용할 수 밖에 없었다고 이야기하면서, 이같은 애플의 조치는 보급형 아이패드의 생산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면서 보급형 '아이패드'를 더욱 강력한 제품으로 만들게 될 것이라고 평했습니다.

△ 애플이 전면에 내세운 기능, '애플 펜슬'과 '학습 & AR기능'


  9.7인치 크기의 화면은 전작과 동일합니다. 12.5인치와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이은 9.7인치 아이패드(2018)는 크기 면에서도 흠잡을 데가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536x2048픽셀의 9.7인치 LED백라이트 IPS디스플레이는 손가락 터치는 물론이고 애플펜슬과도 완벽한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이 제공하고 있는 ARKit1.5를 통해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점도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만 기본 저장 공간이 32GB로 다소 적을 수도 있기 때문에 100달러(한국은 12만원)를 더 지불하고 128GB 제품(55만원)을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 결과와 배터리 충전 테스트

'프로' 제품과 비교했을 때, 성능 면에서는 다소 뒤쳐지는 모습이다.


  6세대 아이패드(2018)의 아쉬운 점으로 꼽히는 것은 '카메라 성능'의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제품이지만 전작과 동일한 800만 화소의 카메라(조리개 값 F/2.4)를 메인 카메라로 탑재하고 있으며, 앞면 페이스타임 카메라는 12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었습니다. 카메라 성능이 '프로' 제품에 비해 뒤쳐지다보니, 동영상 촬영 기능 역시 한 단계 낮은 수준에세 제공하고 있습니다(1080p HD 지원). 이같은 카메라의 차이가 '사진'의 퀄리티에도 영향을 주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 충전 속도가 '프로'제품에 비해서 느리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기도 합니다.

△ 뒷면의 카메라 부분과 측면의 음량 버튼, 그리고 반대편의 심트레이(SIM Tray)


  전문가들은 6세대 아이패드(2018)이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재탄생 했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크게 바뀐 점은 메인 프로세서로 A10 Fusion이 탑재되었다는 것과 애플펜슬이 지원된다는 점 밖에 없지만, 이 두가지 만으로도 '충분히 구매할 만 한 매력'이 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비록 '아이패드 프로' 처럼 고가의 제품이 아니지만 '할 만 한 것은' 다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iPad 2018'이 어떤 성적표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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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로봇청소기 '실용적' 리뷰. 구입 2달 후 느낀 점.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0.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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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가 만들어낸 수 많은 명작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 바로 '샤오미 로봇 청소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샤오미 로봇청소기를 써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로봇청소기 예찬론자들의 말에 솔깃한 나머지 저도 지난 8월 말에 로봇청소기를 구매했습니다(관련 글 ☞ 로봇청소기 직구 후기 : 최저가 정보 및 배송에 대한 소견). 

  샤오미 로봇 청소기는 국내에서 공식 판매가 되지 않기 때문에 '직구'를 이용해야 했는데요, 요즘은 해외 직구 쇼핑몰이 잘 되어 있어 국내에서 온라인 쇼핑을 하듯이 구매를 할 수가 있습니다(큐텐 최저가 구매). 물론, '지난 후기'에서도 남겼듯이 중국에서 오는 제품들은 '배송'이 좀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급한 물건이 아니라면 느긋하게 기다리는 것 쯤이야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배송을 받고 나서 두 달 동안, 청소기를 아주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기도 합니다.


△ 샤오미 로봇 청소기가 처음 도착했을 때의 모습.

지금은 살짝 때가 탔지만, 여전히 작동은 잘 되고 청소도 잘 하고 있다.

좋은데..좋은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 수 없다. 어쩌면 그건 나의 게으르음...


- 샤오미 로봇 청소기, '실용적 리뷰'. 두 달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점.


  로봇 청소기를 사용하면서 "만족합니까?"라고 물으면, "만족합니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집에 하나 쯤은 놔둘 만 한 게 바로 '로봇청소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쯤 놔둘 만 하다"라는 말은 사실, '로봇 청소기' 하나만으로는 약간의 부족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단 샤오미 로봇 청소기 뿐만이 아니라 다른 제품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로봇 청소기'가 커버하지 못하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수동 청소기(무선이든 유선이든, 이왕이면 무선?)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며, 덤으로 '물걸레 청소기'까지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과 영상으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는 없지만,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이야기 해 보자면..


△ 청소 시간 설정을 해 놓으면, 하루에 한 번이든 몇 번이든 '스스로' 청소를 합니다.

물론, 필요할 때 마다 '클린(Clean)' 버튼을 누르면 청소를 하지요.

도킹스테이션(충전기)에서 충전을 하다가 '청소' 명령이 떨어지면 청소를 하고 스스로 돌아옵니다.


△ 하단부 흡입구 쪽, 솔 부분입니다.

흡입 강도가 상당히 쎈 편이고, 솔 또한 굉장히 촘촘해서 잘 빨아들입니다.

바닥의 미세먼지 조차도 쓸어올리는 꼼꼼함으로 확실히 집안 바닥이 깨끗해 지는 걸 느낄 수 있죠.


△ 처음에 이렇게 깨끗했던 필터와 먼지통이..

△ 두 달도 안돼서 이렇게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집안 바닥에 미세먼지가 엄청나게 많다는 걸 알게 되었죠. 

 수동 청소기가 쓸어올리지 못하는 작은 먼지들까지 빨아들이는 것이 샤오미 로봇청소기의 장점입니다.


 이렇게 앱으로 청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현재 청소기 위치와 도킹스테이션 위치가 따로 표시되고, 

청소가 진행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알 수 있어요.

외부에서도 앱을 통해서 청소를 시킬 수 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청소기 돌리면 알아서 청소를 함)

 책장 밑이나 침대 밑과 같은 평소에 잘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까지도

청소를 한다는 점이 좋습니다. 높이가 10cm이상되는 공간이라면 어디든지 들어가서 청소를 합니다.

손이 잘 안 닿는 부분에는 먼지들이 쌓이기 쉬운데, 그런 곳들도 알아서 청소를 해 준다는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습.



그.런.지.만... 

아쉬운 점은..?

(별도 구매)가상벽을 설치해 놓은 곳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긍정 긍정적)

신발장(현관)과 화장실, 베란다 출입문 일부분에 가상벽을 설치해 놓아서 그곳으로 가지는 않지만..

△ 가끔 대피공간 문이 열려 있을 때, 대피공간으로 잘못 들어가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외출시에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면, 청소를 멈추고 집에 와서 꺼내줘야 하며,

집에 있을 때도 밖으로 들어올려 줘야 합니다.

혼자 나오질 못해요..(가끔 보면 멍청합니다). 

때로는 치워줘야 하는게 귀찮기도 하고, 문을 항상 닫아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체중계와 발 지압 방망이, 행거 다리와 같은 낮은 물건들..

높이가 낮은 물건들은 타넘으려고 애씁니다. 혼자 뱅뱅돌고 난리를 치는데..상당히 시끄럽습니다.

가끔은 행거 다리 사이에 갇혀서 빠져나오질 못하기도...(들어갔으면 나와야지..)


 제일 아쉬운 부분입니다.

샤오미 로봇 청소기는 생각보다 큽니다. 모터가 들어가야하고, 여러가지 센서와 쓰레기통도 장착해야 하니..

크기가 어느 정도 이하로는 작아질 수가 없지요.

로봇청소기의 지름이 약 35cm. 

협탁과 같은 작은 탁자의 폭이 35cm이하라면 청소기가 진입을 못하고, 청소를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구석의 좁은 공간에도 진입을 못하는 것이지요.

결국, 좁은 공간은 '수동 청소기'로 청소를 해 줘야합니다. 


  샤오미 로봇 청소기의 크기는 지름 345mm, 높이 95mm.

책장 아래와 같은 외진 곳까지 청소를 해 준다는 점은 좋다.

그렇지만 폭 35cm이하의 작은 공간에는 진입을 못하다보니 청소를 못합니다.

△  도킹스테이션에 닿는 부분(충전 부위).

  


  샤오미 로봇 청소기를 "살까?"라고 묻는 다면 "돈이 아깝지 않은 제품"이라는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로봇 청소기를 구매한 이후의 변화는 세 가지 정도입니다.

   내가 청소를 하는 시간이 현저히 줄어들었다.(시간 절약이 어마어마~)

   집이 깨끗해지고 바닥에 밟히는 것이 없어 졌다.(하루에 한 번 씩 만 돌려도, 부스러기나 머리카락, 먼지가 다 없어짐).

   집안을 정리하게 된다.(흡입력이 쎄다보니 선들도 마구마구 먹어치움. 그래서 선 정리를 해 줘야하고, 체중계를 비롯한 바닥에 놓여 있는 물건들을 정리하게 됩니다. 청소기 때문에 강제로 정리를..)


  청소기를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은 딱히 없습니다. 다만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쉬운 점' 정도가 있을 뿐이지요. 버튼만 누르면 청소기가 알아서 집안 청소를 해 주니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과자 부스러기, 빵 부스러기를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지요. 무엇보다도 '청소 시간'이 줄어든다는 점이 아주 좋습니다.  로봇 청소기는 '샤오미' 제품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죠. 그렇지만, '샤오미' 로봇청소기는 검증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추천할 만 합니다. 요즘은 '직구'를 하는 것이 복잡하지도 않다보니(필자는 큐텐에서 구매), 여러모로 매력적인 제품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로봇 청소기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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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9.7 & 애플펜슬 한 달 사용 후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6. 7. 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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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엔조이(i)유어라이프 닷컴! 입니다^^

  지난 3월 21일, 애플은 봄 이벤트에서 두 가지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4인치 크기의 아이폰인 '아이폰 SE'와 9.7인치 크기의 아이패드인 '아이패드 프로 9.7'이었죠. 두 제품 모두 기존의 제품보다 크기가 작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휴대성'을 고려한 제품의 등장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 11월에 출시된 12.9인치 크기의 대형 태블릿 '아이패드 프로 12.9'는 전용 터치펜인 '애플 펜슬(Apple Pencil)'과 전용 키보드를 옵션으로 갖추면서 노트북PC 시장에 위협이 될 만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성능과 활용도가 높아진 만큼 가격 또한 부쩍 늘어났다는 것과 12.9인치라는 크기 때문에 휴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어왔죠. 또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토로했던 것이 '애플 펜슬'이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작동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같은 여러가지 단점들을 보완하면서 출시된 제품이 바로 '9.7형 아이패드 프로(9.7-inch iPad Pro)'가 아닌가 합니다. 


  

△ 아이패드 프로 9.7 128GB/셀룰러 버전(로즈골드)과 '애플 펜슬(12만 9천원)'을 함께 구입했다.

같은 용량의 제품(128gb)를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와이파이(olny) 버전의 경우 가격이 96만원(애플스토어 기준),

와이파이+셀루러 버전이 111만원으로 셀룰러 제품이 15만원 더 비싸다.

비록 15만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셀루러 버전'의 편리함은 15만원 이상의 가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데이터 나눠쓰기/함께쓰기를 이용하면 별도의 데이터 비용이 지출되지 않을 뿐더러, 

와이파이존이 많다고는 하지만 '셀룰러 버전'의 편리함을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이다)


  저는 기존에 '아이패드 에어(iPad Air, 9.7인치)'를 사용하고 있었고,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구매해서 비교/사용해 본적이 있는데요(관련글 - 아이패드 에어 vs 미니 레티나 비교 사용 후기) 이번에 '아이패드 프로 9.7'을 사용해 보면서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개인적으로 유용하게 쓰면서 편리함을 느끼고 있는 기능을 비롯해서 확실히 몇 가지 면에서 더 좋아 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구형 제품도 응용프로그램(앱)을 실행할 때 느리다거나 안된다고 하는 것은 없지만, 약간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채워준 제품이 '아이패드 프로 9.7'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9인치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왼쪽), 아이패드 에어(가운데)와   아이패드 프로 9.7 & 애플펜슬(오른쪽)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프로 9.7'사이에 큰 차이가 보이지는 않는다.

다만, '아이패드 에어'는 '터치ID'가 없다. 아이패드의 터치ID는 '아이패드 에어2'부터 생겨났다.

따라서,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프로 9.7'사이에는 기능적인 차이가 있다.

△ 두 제품의 디자인 상의 차이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눈에 띄는 점은, 상단의 안테나 박스의 디자인과 마감처리에 차이가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고,

카메라 부분에 차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 9.7'의 카메라가 튀어나온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램프가 달린 모습을 볼 수 있다.

 

△ 두 제품의 뒤쪽 상단 비교 사진(왼쪽)과 측면 카메라 부분 비교(오른쪽)

'에어'의 경우 측면 음량 조절 버튼 위쪽에 '음소거' 스위치가 있다.

소리를 끄거나 켜고 싶을 때 스위치를 이용하면 되었다.

하지만, '아이패드 프로 9.7'에는 음소거 버튼이 없다(아이패드 에어2 부터 없어짐).

그 대신, '제어센터'를 통해 음소거 기능을 이용해야 한다.

이 점은 '아이패드 프로 9.7'의 불편한 점 중 하나이다.

△ '아이패드 프로 9.7'의 제어센터에 '음소거 버튼'이 있다.

소리를 끄거나 켜고 싶을 때는 반드시 제어센터를 이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음소거 스위치'의 제거와 '제어 센터'로 음소거 버튼이 이동한 것은 '아이패드 에어2'부터 이다.

△ 애플의 차세대 핵심 기술로 손꼽히는 '스마트 커넥터'의 모습.

키보드와 페어링 할 때 사용되며, 그 외에 다른 부속 기기들과의 연결에도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필자는 '키보드'는 구입하지 않았기에 '스마트 커넥터'를 사용해볼 기회가 없었다.





△ 두께 차이 1.4mm

'아이패드 프로 9.7'의 두께가 더 얇다(6.1mm).

아이패드 에어의 두께는 7.5mm. 에어2의 두께도 6.1mm 이다.

두께가 더 얇아지면서 무게도 그만큼 줄어들었지만 무게에서는 확연한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다.

프로9..7 - 437g, 에어 - 469g.


△ 아이튠즈를 통해 '아이패드 복원'을 진행했다.

데이터 양에 따라 몇 분 ~ 수십 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고하자.

중간에 멈추거나 컴퓨터가 슬립모드(대기모드)로 가게되면 소프트웨어상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있다.

△ 복원이 진행되고 있는 중.

하나씩 앱들이 재설치 되고 있다.

복원을 하게되면 앱과 사진파일은 물론이고 메신저의 대화 내용까지 데이터가 넘어온다는장점이 있다.

복원 보다는 '복제'라고 하는 편이 더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 아이패드 프로(왼쪽)과 아이패드 에어(오른쪽)

프로에는 트루톤 디스플레이(True tone display) 기능이 실행되고 있다.

두 제품의 디스플레이는 육안상 거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결론이다.

물론, 데이터/수치상으로는 '프로'의 디스플레이가 더 뛰어나다..

△ 복원이 끝나고 두 제품을 비교한 모습.

베경화면에서 약간의 색감을 느낄 수 있지만, 뭐가 좋고 나쁘다를 따지기 힘든 정도이다.

그만큼 아이패드의 디스플레이는 밝고 선명하다.

△ 두둥! '애플 펜슬'을 아이패드에 연결해보았다.

아이패드의 라이트닝 커넷터에 꽂으면 연결이 된다. 

또한, '애플 펜슬'의 배터리가 없을 때도, 아이패드를 통해 충전할 수 있다

(애플 펜슬 충전 커넥터가 제공되기도 하지만 필자는 아이패드에 꽂아서 충전한다)

△ 애플 펜슬 사용

애플 펜슬을 이용해서 즉흥적으로 끄적여 보며 감탄할 만큼의 정확도와 인식률을 자랑하는 것에 놀랐다. 

그리고 누르는 강도에 따라 색의 굵기나 강조까지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감탄이 나올 정도였다.(앱에 따라 다름)


필자는 그동안 주로 '뱀보 솔로(Bamboo solo)' 터치펜과 에스디티스시템즈의 다기p702 제품을 써 봤는데,

이들 터치 펜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세밀한 표현을 할 수 있고, 인식률 또한 훨씬 뛰어난 걸 느낄 수 있었다.


디자인작업을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패드를 이용해서 필기/강연/수업을 할 때에도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 될 수 있는 제품이다. 


△ 음악 감상을 위한 '아이패드 프로 9.7'

'프로 9.7'을 구입하고나서 또 한가지 좋은 점이 있다면, '음악 감상'이다.

그동안 여러가지 작업을 하면서 음악을 들을 때는 '아이폰'을 이용해서 음악을 틀어 놓았는데,

그 역할이 '아이패드 프로'에게 넘어갔다. 

무엇보다도 4방향 스피키가 전해주는 음량과 음질은 음악에 문외한인 필자가 들었을 때도 '아이폰'과 너무 많은 차이가 난다.

하나의 스피커가 아닌 4개의 스피커에서 울려퍼치는 음량, 그리고 좀더 다양한 소리들을 세밀할 수 있게 표현해준다는 이유 때문에

별것 아닌거 같지만, 음악을 들을 때면 주로 '아이패드 프로 9.7'을 이용하게 되었다.

이 또한 '아이패드 프로'의 큰 장점이 아닐 수 없다. 

△ 아이패드 에어에서 상용하던 유심(USIM)을 '아이패드 프로'로 옮겼다.

△ '아이패드 에어' 공장 초기화.

'설정 - 일반 -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를 통해서 초기화 했다.

△ 잘 가렴, 아이패드 에어.


  한 달 정도 '아이패드 프로 9.7'을 사용하면서 가장 편리하다고 느낀 것은 '애플 펜슬'을 이용하는 것과 '음악'을 들을 때 입니다. 그 외에 다른 기능들은 '아이패드 에어'에서도 대부분 이용할 수 있는 것이고, 카메라 기능 중에서 '라이브 포토' 기능과 '4K 동영상'은 거의 쓸 일이 없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을 때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아이폰'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카메라 성능이 있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좋다'라거나 '유용하다'라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다만, 앞서 언급했듯이 '애플 펜슬'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린다거나, 메모를 할 때 그리고 강연이나 수업(특히 첨삭지도나 문제풀이) 등을 할 때는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도구가 '애플 펜슬'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매우 흡족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음악 감상 또한 4방향 스피커에서 뿜어져 나오는 사운드는 '아이패드 프로'를 매우 매력적인 도구로 만들어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가격'이 결코 저렴하지 않다는 것은 적잖은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와이파이(Wi-Fi Only) 버전의 경우 최저 용량 32GB가 76만원, 128GB - 96만원, 256GB - 116만원 이고, 셀룰러(Wi-Fi + Cellular)버전은 각각 15만원 씩 더 비싼 91만원/111만원/131만원입니다. 거기에 애플 펜슬(12만 9천원)까지 구입하면 셀룰러 버전을 기준으로 100만원이 훌쩍 넘어가죠. 저도 셀룰러 128GB + 애플펜슬을 구매하면서 마얼였습니다(32GB용량과 128GB 용량 사이에서의 고민...64GB가 있었더라면 64를 샀을 것이다)


  또 한편으로는, 태블릿PC가 '스마트폰'과 달리 필수적인 제품이 아니라 부차적인 요소라는 점과 아직까지는 '노트북PC'의 역할을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 '아이패드'를 비롯한 태블릿PC들도 여러가지 장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휴대성을 비롯하여 콙텐츠를 소비하고 창작 활동을 하는 데는 많은 도움을 주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앞서 언급했듯이 애플 펜슬을 이용하면 다양한 작업들을 할 수 있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아이패드 프로 9.7'을 구입할 의향이 있으신 분이나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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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여행, 떠나기 전 이것만은 확인하고 가자!

- 길을 걷다, 세계여행/여행 준비 · 2014. 7. 2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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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자유인-'입니다^^ 오늘은 푸켓으로 떠나려는 당신을 위해, 몇 가지 조언을 해 주고자 글을 적습니다^^ 푸켓! 말만 들어서 설렘이 있는 장소인데요, 그곳에 가기 전에 몇 가지 체크해야 할 사항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푸켓 여행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확인해야 할 것 몇 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푸켓은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동남아를 여행하는 서양 사람들이나 중국, 일본 사람들도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인 대표적인 동남아의 휴양지인 만큼, 다양한 놀거리와 볼거리들이 있는데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즐겁다'라는 말이 통하는 곳이 바로 '푸켓!'입니다^^


 푸켓은 하나의 큰 섬으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단순히 "푸켓"에 간다고 말하지만, 푸켓에는 많은 비치(Beach, 해변)가 있고, 사실상 어느 해변을 가느냐에 따라 푸켓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달라질 수 있고, 여행의 스타일이 달라질 수 있는 곳입니다. 푸켓이라는 섬은 꽤 큰 섬이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푸켓에 있는 여러 해변(비치,Beach)을을 다 돌아본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푸켓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 - Patong Beach. 사진출처:푸켓공식홈페이지

△ 푸켓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바로 '파통비치'이다.

파통 비치는 낮에는 해수욕을 즐기고, 밤에는 태국 -푸켓-의 밤문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첫 번째 ; 여행을 가는 방법 - 여행 스타일


 여행을 가는 방법? 이라고 하니 좀 감이 안오시나요? 여행을 가는 방법이란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냐, 아니면 개인적으로 가느냐(배낭여행이나 자유여행)를 말하는 겁니다. 여기서 여행사를 통해서 가는 옵션 "패키지 or 에어텔"로 나눌 수 있죠. 패키지는 여행사의 일정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고, 에어텔은 '비행기 + 호텔'만 여행사를 통해서 구입하고, 나머지 일정은 자유롭게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죠. 개인 자유여행은 설명이 필요 없겠죠?


간단하게 정리하면 세 가지 옵션입니다.

첫째, 여행사 패키지 - 여행 일정에 대한 권한이 없습니다. 여행사 일정에 따라야겠죠? 하지만, 여러 종류의 패키지가 있기 때문에 "패키지"를 선택하는 것도 신중해야 합니다.(대부분의 패키지는 푸켓 파통비치(Patong beach)를 중심으로 움직이겠죠?^^)

둘째, 에어텔(AirTel) - 에어텔의 경우,  가장 중요한 부분은 "호텔"을 어느 비치(해변)에 있는 곳으로 선택하느냐 입니다. 이것도 아마 대부분 파통비치(Patong)비치에 있을 겁니다.

셋째, 개인 자유여행 - 며칠간 여행 할 것인지, 어느 호텔로 갈 것인지. 자신의 여행 목적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 두 번째 ; 여행의 목적.


사실, "여행의 목적"이 첫번째로 와야 할 것 같지만 두 번째가 되었네요. 푸켓은 태국의 휴양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푸켓은 "태국의 문화+휴양지 문화"가 접목되어 있는 곳입니다. 바다가 있고, 해변(비치)가 있지만, 태국 특유의 밤문화가 존재하고, 타이마사지를 필두로 한 마사지샵들이 거리에 즐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태국의 밤문화(볼거리, 할거리)를 체험하고 싶어하고, 많은 패키지 상품들은 거기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푸켓'이라는 곳에 정말로 한적한 해변에서 쉬고 싶은 사람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행의 목적이 중요한 것입니다.

 

여행의 목적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푸켓을 찾는일반적인 목적을 정리하자면 간단히 몇 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 태국의 밤문화 즐기기 + 바닷가(해변Beach)에서 놀기

 둘째, 태국의 밤문화 + 다이빙(Diving)

 셋째, 해변(Beach)에서의 휴양

 넷째, Just Diving.

 

푸켓의 밤문화. 사진출처:푸켓공식홈페이지

△ 푸켓의 나이트라이프를 즐길 목적이라면 '파통비치'로 가는 것이 좋다.



 - 세 번째 ; 숙소/호텔을 어디로 할까? 어느 비치(Beach,해변)? 푸켓타운? 피피섬?

 

푸켓에 가려 한다면, 목적에 따라 호텔의 위치를 정해야 합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푸켓으로 간다면 정말 자신이 생각하는 여행과 전혀 다른 여행이 되거나, 많은 돈을 써야 할 수도 있습니다(푸켓은 택시비가 상당히 비싸다) 푸켓에는 수 많은 비치(Beach, 해변)이 있는데 그것들을 다 알고 갈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해변마다 거가 꽤 되기 때문에 결국 숙소가 위치한 해변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는 겁니다. 


- 파통비치(Patong Beach) : 파통비치는 "푸켓의 중심"입니다. 푸켓에서 가장 큰 해변으로써, 각종 태국의 밤문화를 즐길 수 있고, 밤에는 많은 쇼(Show)가 펼쳐집니다. 밤이 되면 다른 비치에서 파통비치로 몰려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또한 다이빙 샵들도 많기 때문에 다이빙을 떠날 수도 있습니다. 해변이 있긴 하지만, 복잡하고 물이 깨끗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죠. 


- 푸켓타운(Phuket Town): 푸켓의 도심입니다. 푸켓시장 말곤 볼 것이 없죠. 푸켓의 바다와는 거리가 좀 있는 곳입니다. 숙소가 저렴하긴 한데, 결국 바다로 나가기 위해서는 교통비를 많이 지출해야 합니다. 푸켓에 가는 목적과는 거리가 먼 지역입니다. 피피섬(Phi Phi island)에 가기위에 잠깐 머무는 정도입니다 


- 피피섬(Phi Phi Island) : 푸켓 본섬에서 투어 프로그램으로 피피섬 주변에 스노클링을 하러 떠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피피섬으로 가는 여행자들은 주로 다이빙을 하기 위해서 피피섬을 찾습니다. 수 많은 다이빙샵들이 피피섬에 있습니다. 피피섬은 저스트 다이빙을 위한 곳이죠. Phi Phi for just diving.

- 카타비치(KATA Beach) : 카타비치는 푸켓의 남쪽에 있는 비치입니다. 여름(7-8월, 푸켓의 비수기)에는 파도가 비교적 높은 편이라서 서핑(Surfing)을 하기 위한 서퍼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비치 주변이 조용해서 쉬기도 좋은 곳입니다. 푸켓에서 조용히 쉬는 것을 원한다면 '카타비치'에 숙소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몇몇 샵에서는 다이빙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해요!


- 카론비치(Karon Beach) : 카타비치의 북쪽에 있는 비치입니다. 사람도 적고 조용한 해변이지만, 파도가 너무 세기 때문에 위험하기도 합니다(푸켓에서 파도가 가장 센 곳). 바닷가에서 그냥 쉬기만 한다면, 좋은 곳이 될 수도 있습니다^^


카타비치 서퍼. 사진 : http://enjoiyourlife.com

△ 해질녘의 '카타비치' 그리고 서퍼(Surfer).



-푸켓을 가기전 생각해 봐야 할 것 : 결론

 
 푸켓 여행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여행의 목적과 해변(비치)의 성격이 부합해야 합니다. 


즐거운 푸켓여행, 해변을 고르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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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속도 향상! - 느려진 휴대폰을 빠르게 하는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7. 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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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IT패러다임 읽어주는 남자, 자유인입니다.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는 것 처럼 스마트폰도 사용하다보면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컴퓨터의 바탕화면을 정리해주고 불필요한 파일 삭제, 레지스트리 정리 등으로 관리를 꾸준히 해 주면 속도가 빨라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휴대폰도 꾸준히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 휴대폰이 눈에 띠게 느려진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느려진(?) 스마트폰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이니 스마트폰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따라할 수 있답니다.(이 내용은 안드로이드폰에 관한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속도를 높여 보자!>



- 다운로드한 파일, 사진 정리, 불필요한 앱을 정리하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SD메모리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런 장점을 활용하려다 보니 기본 메모리 용량이 적은 휴대폰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 메모리 용량이 적다 보니, 사진을 자주 찍는 사람이나 스마트폰으로 문서를 자주 보는 사람의 경우에는 저장 공간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컴퓨터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의 속도를 높이는 것에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중 하나가 '여유 공간을 확보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장 공간에 여유가 생기면 스마트폰의 속도가 빨라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저장 공간 확보만 한다고 해서 눈에 띌 만큼 확연한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저장 공간 확보가 바로 첫걸음입니다.


 △ Storage(저장소)를 통해서 파일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저장소에 다운 받은 파일들이 쌓이게 된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들이 쌓이게 되면,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당연하다.


 다운로드한 파일들을 정리하는 것은,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저장소(Storage)'에 쌓인 것들 말고도, 다운 받은 문서 파일, 사진 등도 함께 정리를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문서 파일의 경우에는 '클라우드(Cloud)'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파일을 휴대폰 속에 담아두기보다는 '다음 클라우드', 'N드라이브', 'DropBox(드롭박스)', 'Google Drive(구글드라이브)', 'OneDrive(원드라이브)', 'Box(박스)' 등 다양한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담아두는 것을 권합니다. 다양한 무료 클라우드가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별로 파일을 구분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특히, 사진의 경우 용량이 보통 2MB~3MB정도가 되는 것이 보통인데, 내장 메모리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주요 원인이 바로 사진파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정리를 통해서 필요 없는 사진들을 지우거나, PC로 사진을 옮기는 방법을 이용해서 저장공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또한 앞서 언급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서 클라우드에 사진을 담아 놓는 것도 좋습니다.



- 앱(어플/애플리케이션) 정리와 캐시(cached) 정리가 필요하다.


 불필요한 '앱/어플'을 제거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앱이나 불필요한 앱을 제거하면 '저장 공간 확보'뿐만 아니라 '캐시'확보에도 도움이 됩니다. 캐시확보가 중요한 이유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폰이 실행되는 데 있어서 '캐시 메모리'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여유있는 캐시 메모리의 확보가 스마트폰 속도 향상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관리 어플을 이용하자.

앱을 통해 실행 프로그램 관리와 캐시 확보를 해 주면 스마트폰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

- 클린마스터(CleanMaster) ☞ 다운받기

- 원탭 클리너(1Tap Cleaner) ☞ 다운받기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종료해주고, 캐시 메모리를 확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어플들이 몇 개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평가가 좋은 어플로는 '클린마스터(Clean Master)'이 있습니다. ☞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기(클릭)  다른 작업 관리 어플로는 심플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1Tap Cleaner(원탭 클리너)'가 있습니다. ☞ 플레이스토어에 다운받으러 가기


 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다보면 느려지게 마련입니다. 스마트폰이 느려진 이유는 수명이 다 된 것이 아니라, 관리를 잘 해주지 않아서 그런 것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컴퓨터도 스마트폰도 모두 메모리관리, 저장 공간 관리만 잘 해주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빠른 프로그램 실행 속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샀을 때의 그 느낌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느낌에 엇비슷한 속도까지는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꾸준히 잘 관리를 해 준 사람이라면 처음이나 1년이 지난 뒤나, 2년이 지난 뒤나. 한결 같은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겠지요^^ 모두 즐거운 스마트폰 사용을 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스마트폰 속도 올리기' 관련 글 보기 ◆

 - 스마트폰 물에 빠졌을 때 대처법!

 - 스마트폰 사용하면서 걸으면, 죽을 확률 높다?!

 - 잠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 스마트폰에게도 휴식을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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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이어', 애플 제품의 핵심 키워드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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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플의 9월 이벤트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6'의 '사파이어 글래스 디스플레이 커버(Sapphire Crystal Display cover)'의 내구성 실험 영상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못으로 찍거나, 구부려도 흠집 조차 생기지 않는 디스플레이 커버로 인해, 더 이상 파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최근 애플이 아이폰6의 출시를 앞두고 세 가지 '사파이어'관련 특허를 신청한 것이 확인되어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러한 애플의 움직임은 향후 애플이 제품들의 핵심 소재로 '사파이어'를 활용하려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 애플은 최근 미국 특허청에 '사파이어'관련 특허를 몇 가지 신청했다.

애플은  '디스플레이 커버'와 함께 뒷면 조명 부분과 관련되는 특허 두 가지를 신청했다고 애플인사이더가 전했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 애플 제품, '사파이어 글래스'가 감싼다?

△ 애플은 열처리를 통하여 강화 세라믹과 제품을 통합하거나, 

사파이어를 바디와 통합하여 제품의 강도를 높인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애플이 미국 특허청에 제출했다는 '사파이어 글래스'관련 특허를 보면, 기존에 알려진 '디스플레이 커버'외에 '뒷면 '카메라 주변'도 사파이어 글래스로 감싸면서 내구성을 강화시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조치는 '파손 될'위험이 있는 부분은 '사파이어 글래스'로 보호함으로써 더 이상의 파손 위험으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겠다는 조치로 생각됩니다. 


△ 이번 특허와 관련된 그림에서 '카메라 렌즈'부위와 '랜프'부위 

그리고 양옆의 버튼 부위에 대한 강도 표시를 확인할 수 있다.


 애플이 '특허 신청'을 통해서 이러한 기술을 적용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의도는 '다른 제품과의 차별성'을 두기 위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 스마트폰 업계에서 사용되는 글래스는 코닝(Corning)의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긁힘과 마찰에 강한 면모를 띠지만 파손에 있어서 안전하지 못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인데, 애플인 고릴라 글래스보다 내구성이 뛰어난 '사파이어 글래스'를 사용하는 것에 특별함을 부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면의 카메라와 조명 부위는 작은 부품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파손의 위험이 크다고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에 사파이어 글래스를 이용한 특수한 마감처리를 이용하여 압축 잔류 응력을 증대시켜 결과적으로 파손의 위험을 없앤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의 모든 부위, '사파이어'로 감싸나?

△ 디스플레이 부분의 파손 방지를 위한 사파이어 적용과 잔류 응력 수치.


 기존에 알려진 루머에 의하면 '사파이어 글래스'는 앞부분 '디스플레이'를 감쌀 것으로 이야기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특허를 통해 '파손의 위험이 있는' 모든 부위에 사파이어 글래스가 적용되어 애플 제품을 감쌀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애플은 '뒷면'의 카메라 부위와 램프 부분의 파손 위험을 없애기 위한 특허를 제출했고, 또한 '홈버튼'의 고장 및 파손 방지를 위한 특허를 따로 신청하기도 했습니다.


△ 홈버튼 관련 설명.


 애플은 이미 지난 5월, '사파이어 글래스'의 생산을 위해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공장을 가동했습니다. 애플 제품에 충분한 물량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직접 공장을 '통제'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애플의 움직임은 향후 아이폰에 이어 '아이패드', 그리고 맥북(Mac book), 맥북에어(Mac book Air)등 모든 제품으로 확대되어 '파손'걱정 없는 애플의 제품이 탄생되게끔 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애플 제품에 적용된 '사파이어 글래스'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 낼 지 기대를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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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2'목업으로 '아이패드 에어'와 비교.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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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에 힘입어 유출 사진을 바탕으로 한 '목업(Mockup/실제크기의 모형)'제작과 함께 기존 제품과의 비교가 유행인 것 같습니다.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아이폰5 4.7인치는 오래전부터 목업이 제작되어 기존의 제품들과 비교되어왔고, 최근에는 '5.5인치 아이폰6'의 목업이 제작되어 '아이폰6 4.7'제품은 물론이고 아이폰5S 그리고 5.5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진 LG의 'G3'와 비교한 사진을 여러 IT매체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최근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New iPad air)가 가을에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여러가지 사진들이 유출되면서 '아이패드 에어2(아이패드6/뉴아이패드에어)'의 목업이 사진을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는 IT전문 매거진 TLD(tech fast Lunch&Dinner)에서 '아이패드 에어2' 목업과 '아이패드 에어'를 비교한 영상을 내놓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TLD에서 비교한 'iPad Air' 와 'iPad Air2'

출처 :http://bit.ly/subscribeTLD


 사람들이 '아이패드 에어2'에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터치 ID(Touch ID)'의 탑재입니다.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아이패드 에어2'의 홈버튼이 '터치 ID'로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향후 자사의 다양한 제품에 터치ID를 탑재하여 다양한 방면에 활용하면서, 특히 '모바일 결제'와 관련된 부분에서 집중적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은 '아이비콘(ibeacon)', '아이홈(iHome)', '아이커머스(iCommerce)' 를 비롯하여 다양한 서드파티(third-party)의 참여아래 터치ID를 통한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합니다.



△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에어'의 두께 비교

육안으로 봐도 약간 차이가 날 만큼, 아이패드 에어2는 '더 얇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무게도 좀 더 가벼워 질 전망이다. 


 '아이패드 에어'가 '아이패드4'에 비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은 좀 더 작아지고, '가벼워'진 것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가벼워 졌다'는 의미에서 아이패드 '5(파이브)'가 아니라 아이패드 '에어(air)'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아이패드 에어'는 가벼워지고, 베젤이 얇아짐으로써 기동성이 한층 더 강화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측면 디자인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위쪽이 아이패드 에어2 목업)

'iPad Air2'에는 'iPad Air'의 측면에 있는 '음소거 버튼'이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 향후 애플 제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터치ID'가 장착된 모습이다.


 애플의 다른 신제품인 아이폰6, 아이워치와 마찬가지로 '아이패드 에어2'도 가을에 선보일 예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애플은 유난히 말이 없었던 애플이 올해 하반기에는 모바일 시장에 신제품을 대거 내놓으면서 세계 모바일 시장을 이끌 준비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이패드 에어2에는 '아이폰6'와 마찬가지로 A8프로세서가 탑재되고, 'iOS8'를 다루는 개발자의 말에 의하면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아이패드에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올해 가을, iOS8가 정식 서비스 되고, 아이패드 에어2가 시장에 나오면 모든 궁금증이 해결될 것입니다. 새로운 아이패드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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