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직장 내에서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팀별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생들도 과제를 할 때는 팀프로젝트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고, 취업 스터디를 하는 사람들도 '모임'을 만들어서 스터디를 하면서 자료 공유도 하고 효율을 높이고 있죠. 팀프로젝트/팀플에서 중요한 것은 팀원들 사이의 소통과 원활한 자료 공유라고 할 수 있는데요,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쓰는 것이 중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팀 프로젝트/팀플'을 위한 필수 프로그램 5가지를 소개합니다.



- 팀 프로젝트/팀플을 위한 필수 앱 5가지.


   1. 잔디(JANDI) : 우리나라에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국산 협업툴.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 '협업툴'을 이용하는 것은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단체톡을 이용해서 프로젝트나 팀플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사실 '카카오톡'은 단순 대화용에 가깝기 때문에 '협업툴'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더욱이 슬랙(Slack), 플로우(Flow) 등 여러가지 협업툴이 있지만 국내산 협업툴 '잔디(JANDI)'는 우리나라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업무 효율을 최대치로 끌어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오피스 렌즈(Office Lens) : 모든 장면을 깔끔하게 저장하고 공유하고.

▶ 오피스렌즈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여러가지 문서, 이미지 등의 자료를 파일화 해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서의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서 공유해도 좋지만 '이미지'를 PDF나 다른 파일(워드, 파워포인트)로 만들어서 공유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일처리가 가능하겠죠? 이런점에 있어서 '오피스 렌즈'는 장면을 PDF파일화 할 수 있으며, 잔디(JANDI)를 이용해서 팀원들과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프로젝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프로그램입니다.


   3. 포켓(Pocket) : 내가 찾은 콘텐츠를 저장해 두는 편리한 방법.

▶ 포켓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자료(콘텐츠)를 접하게 됩니다. 맡은 역할에 따라서 다양한 자료를 접하게 되는데, 모든 자료를 팀원들과 공유하다보면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순간 '이 콘텐츠 자료'가 필요한 것인지 판단하기가 애매할 때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포켓'을 이용해서 콘텐츠를 저장해두고, 자료들을 다시금 살펴보면서 '필요한 것'들만 골라서 공유한다면 좀 더 효율적인 프로젝트 진행이 가능합니다.


   4. 피들리(Feedly) : 내가 원하는 정보를 받아보는 편리한 방법.

▶ 피들리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해당 분야의 이슈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꼭 해당 분야의 이슈가 아니더라도 개인의 관심사를 편리하게 받아보는 것도 '효율'의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점에서 '피들리'는 자신이 원하는 주제에 관한 뉴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주며,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등록되는 글도 손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5. 지니뉴스(ziny news) : 오늘의 이슈는 뭘까? 3분만 시간 내자.

▶ 지니뉴스 다운로드  iOS 아이폰 앱스토어  / 구글 플레이스토어

  지니뉴스는 '피들리'와 유사한 프로그램입니다. 설정에 따라 '뉴스'를 받아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지니뉴스를 국내산 프로그램인 만큼 국내 이슈, 소셜 콘텐츠 등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주고, 꼭 잃어봐야할 뉴스 추천을 통해 '트렌드'를 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피들리'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앱입니다.


  잔디(JANDI), 오피스 렌즈(Office Lens), 포켓(Pocket), 피들리(Feedly), 지니뉴스(ziny news) 등 다섯 가지 어플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이들 앱들이 모든 팀프로젝트에 최적화되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는 할 수 없지만, 분명 '효율'을 높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서 소개한 5가지 앱 말고도 에버노트(evernote), 드롭박스(Dropbox) 등 여러가지 공유 프로그램들이 많다는 건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프로젝트의 효율을 극대화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