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근교 맛집] 구리 맛집 "만송골 갈비탕"(구리 토평동/남양주 진건/덕소)

- 길을 걷다, 국내여행/맛집멋집 국내여행 · 2014. 2. 1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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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맛집] 구리 토평동 "만송골 갈비탕" - 구리 토평동/남양주 진건/ 남양주 덕소


구리 장자 호수공원 근처 "만송골 갈비탕" 구리 토평점에 다녀왔어요^^ 

구리 장자호수 공원 근처에는 식당들이 밀집해있고, 맛있는 식당들도 많아요.

식당들의 규모도 큰 편이라 회사 회식이나 가족모임을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남양주 진건 "소리소 빌리지"로 갈까 하다가, 갑자기 갈비가 땡겨서 서울에서 좀 더 가까운 구리 토평동 "만송골 갈비탕"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구리 토평동 장자 호수공원 근처 - "만송골 갈비탕(구리 토평점)">

(지도 제공 : 다음 지도)




구리 토평동 "만송골 갈비탕" 간판입니다. 주차장도 넓고 좋아요^^



서울 근교 맛집 - 구리 토평동 "만송골 갈비탕" 건물은 2층 짜리 건물인데요, 2층에 식당이 있답니다^^




구리 토평동 만송골 갈비탕은 건물 오른편에 입구가 있답니다^^





서울근교 추천 맛집 - 만송골 갈비탕(구리 토평점) 내부 모습입니다. 

한쪽에는 방이 있어서 단체 손님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토평동 "만송골 갈비탕" 메뉴판입니다.



구리 토평동 맛집 - "만송골 갈비탕" 메뉴판 뒷면 이에요^^



구리 토평동 "만송골 갈비탕"에서 저녁 식사로 먹은 "특갈비탕" 10000원 짜리 메뉴에요^^

갈비탕에 든 갈비 말고도, 반찬으로 갈비 찜이 제공되더라고요^^ 

(왼쪽 위편 검은색 접시에 갈비가 담겨 있음)


다른 밑반찬 들도 맛있어서 좋았어요^^



토평동 "만송골 갈비탕"의 내부 인테리어도 깔금해서 좋았어요.


 


만송골 갈비탕 건물 "2층으로 가는 계단" - 만송골 갈비탕 식당 안으로 들어가는 계단입니다^^



오늘의 서울근교 추천 맛집 - 구리 토평동 "만송골 갈비탕"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면서,

건물 전체 모습을 한 번 찍어 봤어요^^


"만송골 갈비탕"은 "남양주 진건", "남양주 덕소"에도 매장이 있다고 하네요^^


즐거운 서울 근교 나들이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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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공예] 가죽공예배우기 -가죽공예 기본도구(2) 무엇을 준비 해야할까?

- 소소한 즐거움 찾기/DIY 라이프 · 2014. 2. 13.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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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가죽공예배우기 - 가죽공예 기본도구!(2)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보러가기] ☞ 가죽공예배우기- 가죽공예 기본도구!(1) 어떤 도구가 필요할까?


[가죽공예] 가죽공예 배우기! 가죽공예 기본도구 - 무엇을, 어디서 준비해야 할까?


지난 번에 가죽공예를 하는 데 꼭 필요한 도구들에 대해서 잠깐 알아봤습니다^^

기본 재단 도구를 비롯해서 뒤처리 도구 등 여러 도구를 소개했었죠^^(치즐(목타), 가죽용 송곳, 자(직각자), 쪽가위, 가위, 구두칼, 커터칼, 바늘, 실, 린넨실+왁스, 작업용 고무판, 재단판, 본드, 접착제, 토코놀 등)

오늘은 지난 번에 이어 가죽공예를 하는 데 필요한 기본 도구/재료들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가죽공예 기본도구 1편에서 소개한 도구들도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그것 말고도 다른 것들이 더 필요하다니..

"가죽공예"가 만만한 것은 아닌가봅니다^^


저도 처음 가족공예를 할 때는, '최소한의 도구만 갖추고 해야지'라고 생각했으나...하다보니 자꾸 필요한 것들이 늘어나더라고요^^

그래서, 길지 않은 시간동안 제가 가죽공예를 하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오늘 또다시 필요한 도구/재료편을 포스팅합니다^^



-가죽공예 배우기! - 가죽공예 기본 도구/재료 (2)-


가죽공예 기본도구(2)-1. 가죽! (소 가죽/양 가죽/돼지 가죽(돈피))


가죽공예를 하는 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죠^^

가죽공예를 시작 할 때 어떤 물건을 만들지 정하고가죽의 종류와 색깔을 골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죽을 먼저사고 거기에 맞게 가죽공예를 해도 되겠지만, 

가죽의 종류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어떤 물건을 만들지 생각하고 가죽을 정하는 편이 더 편한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가죽이 바로, "소가죽"입니다. 

그리고 "양가죽"도 쓰이고, "돼지가죽(돈피)"는 보통 안감으로 많이 쓰입니다.

가죽 제품을 잘 보시면, 안과 겉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안감으로 가죽을 그대로  쓰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별도로 안감을 구입하여 덧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으로는 다양한 천 종류가 사용 되는 경우가 많아요. 



<가죽 구입처>

성수동 가죽거리/ 신설동 가죽거리/ 온라인 가죽공예 도구 판매점 등 다수



[가죽구입 Tip]

가죽은 오프라인 가죽 매장을 가서 사도되고(성수동 가죽거리에 관한 포스팅 ☞ 바로가기), 인터넷으로 구입을 해도 됩니다.

인터넷에서 가죽을 구입할 때 보통, "평"이라는 단위로 구입을 하게 되는데, "평"은 가죽을 세는 최소 단위로 가로x세로 약 30cm x 30cm를 말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에도 "평"단위로 가죽을 파는 곳이 있긴 하지만 별로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오프라인 가죽 매장에서는 가죽을 "장"단위로 판매하는데,

가죽매장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5~13평 정도의 크기로 가죽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죽을 구입하기 전에 꼭 물어봐야 해요.


소가죽


소가죽입니다. 가장 무난하고, 가죽제품/가죽공예 용으로 가장 많이 쓰입니다. 가죽의 종류에 따라서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고,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질이 들어서 더욱 멋스러워 진다는 장점이 있죠^^ 바로 가죽제품의 장점이자 가죽공예의 매력이랄까요?ㅎㅎ 


양가죽


양가죽은 소가죽보다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고급스러운 소재에 많이 쓰이죠^^ 

그렇지만, 부드러운 대신 외부의 충격/스크래치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어요.


돼지가죽(돈피)


돼지 가죽의 특징은 구멍(돼지 털구멍)이 눈으로 보일 정도로 크다는 거에요^^ 

그래서 겉감으로는 잘 쓰이지 않는답니다.




가죽공예 기본도구(2)-2. 방안지, 은펜


방안지은펜을 기본 도구로 선정하였습니다. 

은펜은 경우에 따라서 크게 활용도가 떨어진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방안지는 필수입니다.

가죽공예를 시작하기 전에 가죽공예를 하면서 만들고 싶은 물건이 머릿속에 있을 겁니다. 

가죽공예를 통해서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도안을 그려야 합니다. 절대 만만한 작업이 아니죠.

도안을 그리면서 각 부분의 길이, 크기를 계산해야 하는데, 그러한 작업을 방안지 위에서 한다면 더 없이 좋습니다.


방안지 위에서 하게되면, 가죽공예 물건의 도안을 그릴 때도 편합니다. 방안지 위에 눈금이 있기 때문이죠. 

정확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자를 수 있습니다. 

가죽공예를 시작하면서 정확하게 크기를 재고, 자르고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방안지를 적극 활용합시다^^


은펜은, 가죽 제품위에 표시를 해 둘때 사용합니다. 

자를 부분, 본드로 붙여야 할 부분 등등. 

가죽으로 휴대폰 파우치나, 카드케이스 등 단순한 물건을 만들 때는 필요가 없을 지도 모르지만, 

가죽공예를 하다보면 곡선이 들어가거나 곡선끼리 이어 붙일 때, 좀 더 정교한 물건을 만들 일이 있습니다. 

그럴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덧, 실제 은펜은 가격이 좀 비싼편이라서 저는 그저 흉내를 내고자..문구점에서 "은색"펜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안지/은펜 구입처>

방안지, 은(색)펜(사쿠라펜) - 알파문구 등 문구점.

(진짜) 은펜 - 각종 온라인 가죽공예 도구 판매 사이트


방안지 위에 은(색) 사쿠라 펜이 놓인 모습입니다.



가죽공예 기본도구(2)-3. 돼지표 본드, 본드스쿠프(헤라), 본드 접시


가죽공예를 하는 데 있어서 "실"만큼 중요한 것이 "본드"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본드의 활용도는 실로 상상을 초월합니다.

앞서 말했지만, 가죽공예를 하면서 단순한 케이스를 만든다면 본드칠이 필요 없을 수도 있지만, 

안감을 덧대거나, 다른 부분에 접합을 해야 할 때는 어김없이 본드칠을 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본드를 능숙하게 바르는 법까지도 연마해야 한다는 사실..


앞서 포스팅한 가죽공예 기본도구 1편에서 본드를 소개 했는데요, 

이번에는 가죽공예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돼지표"본드를 소개해 봅니다. 

문구점에 가면 1,000원도 안하는 가격이에요.


헤라(본드스쿠프-본드를 바르는 데 쓰는 도구) 

가죽공예 도구를 판매하는 사이트에서 살 수 있지만...

집에 남아도는 카드(신용카드, 마일리지카드, 회원카드 등)을 자르고 이어 붙여 테이프로 고정시켰습니다. 

꽤나 유용하게 쓰입니다.

집에서 헤라를 만들 때 유념해야 할 점은 앞 부분을 역삼각형 형태로 만들어 줘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본드를 바를 때 쉽습니다.

본드 접시는 본드를 풀어놓고 쓸 때 유용하겠죠?^^


<본드/헤라(본드스쿠프)/본드접시>

본드 - 알파문구를 비롯한 문구점

헤라(본드스쿠프) - 자체 제작가능/ 가죽공예 도구 온/오프라인 샵

본드접시 - 집에 남는 접시 아무거나, 일회용 접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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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양가죽으로 "말"인형을 만드는 중에 찍은 것입니다.

다리쪽에는 아직 바느질을 하지 않은 상태인데요, 미리 본드를 발라서 고정을 시켜 놓았습니다.

본드를 미리 발라서 작업을 하면 아주 수월하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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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가죽공예로 말 인형을 만들면서 말의 다리 쪽에 본드로 접착시켜 놓은 부분을 확대한 사진입니다.

오른쪽 중간 쯤에 은(색)펜으로 위치를 표시 해 놓은 부분이 보이나요?

은펜으로 위치를 표시 해 놓고, 본드칠을 해서 가죽을 이어 붙이거나 바느질을 하면 편하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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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팜] 영웅말 등장! + 발렌타인 초콜릿 이벤트 업데이트!(2013/2/13)

-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4. 2. 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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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팜] 영웅말 + 발렌타인 초콜릿 이벤트 업데이트!(2013/02/13)


타이니팜에 새로운 영웅 동물이 나왓네요^^

지난 번 타이니팜의 영웅 동물은 "영웅소"였습니다. "무럭무럭 옥수수"스킬을 가진 영웅소!

이번에 새로 나온 영웅동물 "영웅 말"은 "애정듬뿍사료" 스킬을 가지고 있답니다^^

또 한가지! 타이니팜에서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서, 초콜릿 이벤트가 진행중인데요

이번 주에 새롭게, 1+1 초콜릿 - You & I 초콜릿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친구에게 초콜릿 선물하고, 나도 하나 받고^^ 원플러스원(1+1) 행사를 하는 군요!

그럼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타이니팜 2013/02/13 업데이트(1) -  "영웅 말"출현! 


우리모두 영웅말을 길들여 보아요^^


"영웅 소"에 이어 새로운 타이니팜의 영웅 동물인 "영웅 말"이 나타났습니다.

2주 간 영웅말을 길들일 기회가 생겼네요^^



영웅말은 "애정 듬뿍 사료" 스킬을 가졌어요!

사료아저씨 "영웅 말"이라는 이름이 붙었네요^^


"영웅 말"스킬을 사용하면 '애정등뿍사료'버프를 30분 동안 적용 할 수 있어요.

애정듬뿍사료는 "동물을 교배할 때 상위동물이 나올 확률을 증가"시켜 준답니다^^



타이니팜 2013/02/13 업데이트(2) -  발렌타인 선물용 초콜릿(원+원, 1+1 초콜릿) 업데이트^^


타이니팜에서 발렌타인 데이를 맞이해서 초콜릿 이벤트를 진행중인데요,

새로운 초콜릿이 하나 추가되었답니다^^

"선물용 초콜릿(You&I)" 입니다. 친구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면 나한테도 초콜릿이 하나 생긴다는 사실!

친구도 좋고, 나도 좋고. 서로 좋은 초콜릿이네요^^ 원 플러스 원~




타이니팜 2013/02/13 업데이트(2) - 황금빛 타이니알에서 "발렌타인 고양이"가 나온답니다!


황금빛 타이니알에서 발렌타인 동물이 탄생활 확률이 "10배"나 높아졌네요^^

발렌타인 고양이 얻고 싶어요~

새로운 발렌타인 동물 시리즈를 모아봐요^^




고맙습니다^^ 열심히 농장을 가꿔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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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수제도장 주문제작 - 인사동 쌈지길 "새김소리(캘리존)"

- 소소한 즐거움 찾기/DIY 라이프 · 2014. 2. 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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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쌈지길 "새김소리(캘리존)" 

수제도장 주문제작 


캘리그라피(켈리그라피) 작품 옆에 낙관으로 쓸 도장을 주문 제작 했습니다^^

인사동 쌈지길에 있는 "새김소리"라는 곳에서 주문 제작을 했어요^^

물론, 인사동까지 직접 가지는 않고, 인터넷으로 주문/제작 했답니다.





도장이 도착했을 때 같이 온 것들입니다^^

"캘리그라피"라는 글씨는 붓펜으로 직접 쓴 거에요^^


"새김소리"에서 "도장", "도장케이스", "책갈피 2개" 이렇게 네 개가 왔어요.


가격은 

기본 3만원 + 옆면 글귀(그림+메시지) 옵션 1만원 + 하트무늬 추가 3천원

총 4만 3천원 들었네요^^





책갈피 두 개를 따로 찍은 사진입니다^^




도장의 다른 면에 새겨진 글귀와 그림입니다^^

이 쪽에 새겨진 것은 기본적으로 새겨지는 기본 옵션 이에요.


(이것만 하면 기본 도장 가격은 3만원 이에요^^)




새김소리에서 제작/주문한 도장과 도장케이스 입니다^^

도장 옆면의 글귀는 추가로 새겨달라고 주문했어요. 옆면에 이쁘게 새겨져서 왔네요.


(추가로 메시지를 새겨 넣는 것은 추가 옵션 1만원 이에요^^ 그림은 여러가지 선택할 수 있어요)




붓펜으로 캘리그라피를 쓰고나서, 도장과 함께 사진을 찍어 봤어요^^





<인사동 "새김소리" 위치입니다. 인사동 쌈지길에 있어요. 지하철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로 나오면 쉽게 찾아갈 수 있어요^^>

(지도 제공 : 다음지도)



인사동 쌈지길 "새김소리(캘리존)"홈페이지 메인에 있는 사진의 도장들 입니다^^


새김소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saegimsori.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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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추천] TV 어플! 스마트폰에서 TV를 보자 - 실시간TV, TV 다시보기 앱/어플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2. 1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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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어플 추천] TV어플! 스마트폰으로 TV보기.

 - 스마트폰 실시간TV, TV다시보기 어플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TV를 보고싶을 때가 있습니다. TV어플은 수도 없이 많은데 뭘 선택해야 할까? TV어플을 추천합니다.

엄마와 싸워서 거실에서 TV보기 민망하고 뻘쭘할 때. 스마트폰 TV어플 하나만 있으면 걱정 없겠죠^^

친구 기다리며 카페에 앉아서 할 것 없을 때. 스마트폰 TV어플로 드라마 다시보기도 가능합니다.어제 놓친 드라마 TV어플로 다시보기 하면 된답니다^^


[어플/앱 추천] 스마트폰/태블릿(iPad) - TV어플 추천!





스마트폰 TV어플 추천 - 1. 에브리온TV(EveryOn TV)


안드로이드(Android)/iOS(아이폰/아이패드) 사용가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TV 어플입니다. 

일단 "무료"라는 장점. 실시간으로 케이블 방송을 즐길 수 있습니다. PC버전도 있어서 PC에서도 TV를 볼 수 있다는 장점!

무료로 실시간 TV를 볼 수 있는 TV어플(TV앱)이라는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SNS 서비스인 페이스북/트위터 등을 통해서 공유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래의 사진은 TV어플 에브리온 메인화면 입니다.




에브리온TV 는 구글플레이스토어 평점 4.0 입니다^^

<





스마트폰 TV어플 추천 2 - 티빙(Tving)


안드로이드(Android)/iOS(아이폰, 아이패드) - 이용가능



두 번째 추천 TV어플은 Cj헬로비전에서 제작한 티빙(tving)입니다. 

예전에 제가 자주 이용하던 TV어플인데요, 

언젠가부터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 후 이용해야 한다는 불편함 때문에 자주 쓰지 않았네요.

그렇지만, 재미있는 콘텐츠가 많다는 장점이 있죠^^





티빙(tving)의 메인화면 모습입니다. 티빙도 에브리온TV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방송 서비스가 있습니다. 

지난 방송을 볼 수도 있습니다^^


TV어플 티빙(tiving)은 로그인 할 때,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계정으로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추천 TV어플 2 - 티빙(tving)의 구글플레이스토어 평점은 3.2점 입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어플이네요^^




스마트폰 TV어플 추천 3 - K (K-tv) ; KBS TV어플


안드로이드(Android)/iOS(아이폰,아이패드) - 이용가능



오늘의 추천 TV어플 세 번째는 "K"입니다. 

KBS방송 전용 앱/어플이라서 KBS에서 방송되는 TV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요일 밤에 하는 개그콘서트(개콘)을 볼 때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다시 보기 서비스도 있지만, 

다시보기 서비스는 유료라서 결제를 하고 봐야해요. 500원 입니다^^



<오늘의 추천어플3 ; TV어플 - K for smart phone 화면>




< K for iphone; 애플 앱스토어 화면>





TV어플 - KBS 방송 "K"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평점 4.0의 점수를 받고 있네요^^





스마트폰 TV어플 추천 4 - South Korea TV


안드로이드(Adroid) - 사용가능



다음에 소개 할 스마트폰 어플 KOREA TV(K-TV)와 마찬가지로 외국 유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어플이라고 합니다.

유학생들을 위해 만들었는데, 국내 사용자가 더 많은 것 같고요^^

앞서 소개한 다른 TV어플과 마찬가지로 실시간 TV보기가 가능한 어플입니다.

앞서 소개한 어플/앱 들 보다 디자인 면에서 좀 떨어지는 듯 하네요^^ 그래도 유용한 TV어플입니다^^




네 번째  추천 어플 South korea TV 어플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평점 4.0을 받고 있네요^^






스마트폰 TV어플 추천 5 - KoreaTV


iOS(아이폰, 아이패드) - 사용가능 / 안드로이드 - 사용불가



오늘의 추천 스마트폰TV어플 다섯 번째, 마지막 TV어플은 Korea TV 입니다.

라마, 예능을 비롯한 각종 프로그램을 다시보기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집이나, 출퇴근 길, 친구를 기다릴 때 TV어플을 이용해서 놓친 프로그램을 볼 수 있어요!

앞서 소개한 TV어플 South KoreaTV어플과 마찬가지로 해외 유학생들과 교포들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국내 이용자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황금 시간대에는 버퍼링 때문에 좀 느린 게 단점이긴 한데, 

거의 모든 프로그램들을 다시 보기 무료로 볼 수 있는 장점!

한 번 써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TV어플 추천 5 - KoreaTV의 앱스토어 평점은 4.5점 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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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의 그와 그녀" 그들이 "밤과 음악 사이"로 가는 이유.

- 길을 걷다, 국내여행/맛집멋집 국내여행 · 2014. 2. 1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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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구공.

그들이 "밤과음악사이"로 가는 이유.



 "밤과 음악 사이"로 몰려가는 80년대, 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들. 지금의 20대 중후반-30대 초반의 사람들입니다. 그와 그녀들은 불타는 금요일 밤(불금)을 홍대, 강남에 있는 클럽에서 보내지 않습니다. 그들은 강남과 홍대, 그리고 서울 곳곳에 위치한 가요리믹스 "밤과음악사이"로 몰려갑니다. 그들이 그렇다면 왜 "밤과 음악 사이"로 몰려가는 걸까요?  가요리믹스 "밤과음악사이"에 무엇이 있기에 그들이 몰려가는 걸까요?







- 부비부비 열풍을 타고 생겨난 홍대 클럽문화

  

 2004년부터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한 홍대 클럽과 함께 "부비부비"라는 클럽 댄스가 유행하기 시작했습니다. 2004년을 기점으로 2005년, 2006년을 지나면서 부비부비 문화(?)와 함께 클럽 문화가 서울의 홍대와 강남을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대구 동성로, 부산 서면, 해운대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많은 클럽들이 생겨났습니다. 수 많은 20대 초 중반의 젊은이들은 나이트(나이트클럽 -부킹을 위한 곳)으로 가지 않고 대부분 클럽으로 몰려갔죠. 그 당시 m.net 에서는 "부비부비"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홍록기와 노홍철이 부비부비 문화를 본격적으로 대중화 시키기 시작했죠. 그렇게 홍대와 강남의 클럽들이 성장했습니다. 2004년 부터 시작된 클럽문화와 부비부비는 2008년을 지나면서 한창 무르익었습니다.



<m.net의 "부비부비"라는 프로그램. 노홍철이 저질 댄스로 대중들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사진 출처 : m.net - 부비부비)




< 바나나걸의 노래 "부비부비"의 한 장면. 바나나걸의 "부비부비"역시 클럽 문화와 함께 부비부비 문화를 대중화 시켰다>

(사진출처 : 유튜브 바나나걸 M/V 중 한 장면)





- 10학번, 11학번 90년대 중후반 젊은이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게 된 80,90

  

 시간의 흐름은 어찌할 수 없는 자연의 섭리이고, 팔공구공의 그들은 자신이 홍대, 강남의 클럽에서 놀기에 너무 늙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차츰차츰 옛날의 클럽에서 부비부비 하던 시절을 그리워하면서 홍대와 강남의 클럽을 떠나게 됩니다. 홍대와 강남의 클럽들은 새로운 젊은 피들로 채워지게 되었죠. 80,90초년생들은 90중,후반에 태어난 젊은 이들에 밀려서 젊은 시절의 놀이터에서 떠나게 된 것입니다. 결국 클럽 NB, 할렘과 같은 클럽들은 그들의 추억의 장소로 여겨질 뿐 더 이상 그곳에 출입을 하지 않습니다.






- 돌아온 80, 90의 추억. "밤과 음악 사이"

  

 "밤과 음악 사이"는 80, 90을 겨냥했습니다. 90년대 중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유행하던 노래들이 주로 나오더군요. 그 노래들을 듣고 따라부르고, 춤추며 자란 80, 90들은 "밤과음악사이"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을 겁니다. 또한, "밤과 음악사이"에는 80, 90들만이 모여있다는 것이 80, 90들이 더 많이 모여들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이죠.

 2004년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부비부비 열풍과 클럽 문화를 즐기며 자란 80, 90세대들은 불금에 마땅히 갈 곳이 없었습니다. 90년 중반의 젊은 피들에게 내어준 그 자리에 낄 수가 없었던 80,90들에게 있어서 "밤과 음악 사이"는 새로운 놀이터가 되었고, 옛 추억을 되살리며 옛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준 것입니다. 한 마디로 새로운 문화가 생겨난 곳이기도 합니다.



<밤과 음악사이 강남점 내부 -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다>



- 비슷하지만 다른 80,90들의 놀이터 "가요리믹스 밤과음악사이"


 "밤과 음악 사이"에서 음악과 춤과 술을 즐기는 80,90들은 대부분 20대 초중반에 클럽에서 부비부비 문화를 겪은 이들입니다. 그들은 충분히 그런 문화를 경험했고, 정서적으로 성숙했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이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옛날 젊은 시절, 젊음이라는 패기와 열정만으로 놀던 그런 세대가 아니라는 거죠. "밤과 음악사이"는 어떻게 보면 젊은 시절의 추억을 뒤로하고, 그 때의 추억을 공유하는 세대들 끼리의 모임이자 파티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함께 모여서 춤을 추고, 술을 마시고. 그리고 어릴 적 듣고, 부르던 노래를 함께 들으며 커뮤니케이션 한다는 것. 그런 장소를 제공해주는 "밤과 음악 사이"는 지금의 80,90들에게 있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는 장소가 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밤과 음악 사이"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 부터, 팔목에 입장권을 차고, 술을 한잔 받아 들고, 음악을 듣고, 춤을 추고, 환호성을 지르고, 서로 몸을 부대끼고. 이 모든 것들이 90년 중반에 태어난 이들에게 내어준 자리와 비슷하지만, 한편으로는 다르다는 것. 그 다름이 가지는 매력을 느끼게 해 주는 장소가 "밤과 음악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밤과 음악 사이"는 10년 전 우리나라 클럽 문화와 부비부비 문화를 대중화 시킨 세대들에게 새로운 놀이터를 제공해 준 것이죠. 그래서 "밤과 음악 사이"라는 곳이 성공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밤과 음악사이 강남점/ 입장료 15,000원. 락커 2,000원 별도>



<밤과 음악 사이 -가요리믹스 강남점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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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 - 제주여행 추천! 제주여행에서 가볼만 한 곳.

- 길을 걷다, 국내여행/맛집멋집 국내여행 · 2014. 2. 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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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여행 추천; "박물관은 살아있다" - 제주여행에서 친구,연인,가족끼리 가볼 만 한 곳!


오랜만에 제주도를 찾았습니다. 비가 와서 여행 기분도 안나고 생각보다 많이 추웠지만, 

생각보다 괜찮았던 곳을 발견해서 포스팅하게 되네요^^

사실 예전에 제주도 여행을 할 때는 경치구경을 위주로 했는데, 

겨울에 제주도 여행을 하다보니 실내를 많이 찾게 되었어요.


제주도를 짧은 기간 여행하면서 여러군데를 돌아다녔는데, 

제주 서귀포 중문에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라는 곳에 갔을 때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별로 기대를 하지 않고 갔기 때문에 뭔가 색다르고 신선했던 경험이었어요!


<제주도 "박물관은 살아있다"위치. 지도 제공 : 다음 지도>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건물 외관은 영국 런던의 대영박물관을 본뜬 것 같았습니다. 

유럽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건축양식이긴 한데, 

그래도 저는 영국 런던에 있는 대영박물관 외관을 본뜬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박물관은 살아있다 입장료성인9,000원 / 청소년 8,000원 / 소인 7,000원 이랍니다^^



<제주도 "박물관은 살아있다" 외관. 사진출처 : "박물관은 살아있다"공식 홈페이지>



박물관은 살아있다 내부에 가면, "모나리자"를 시작으로 다양한 미술 작품들, 건물들이 있습니다. 

입체감이 대단하더라고요!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방문한 관광객 모두들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한국 관광객은 말할 것도 없고, 중국인 관광객들도 사진 찍느라 정신이 팔려 있더라고요~







"박물관은 살아있다" 박물관 건물 밖에 "프로방스 마을"이라고 해서 정원이 있는데, 비가 와서 밖에 나가지는 않았습니다. 

박물관 구경을 끝내고, 뒤편에 있는 카페에서 쉬다가 나왔죠^^




<"박물관은 살아있다" 공식홈페이지에 있는 사진. 출처 : "박물관은 살아있다" 공식 홈페이지>




<사진 출처 : "박물관은 살아있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alivemuseum.com >


"박물관은 살아있다" 공식 홈페이지에 가보니, 2014년 1월에 N서울타워(남산타워)에도 오픈을 했다고 합니다! 

폴라로이드 사진 이벤트는 끝나버렸지만, 그래도 한 번 들러서 재미를 만끽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N서울타워(남산타워)에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에서 

친구, 가족, 연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인사동에도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인사동 "박물관은 살아있다" 위치. 지도 제공 : 다음지도>


인사동에 위치한 "박물관은 살아있다"지하철 3호선 안국역 6번 출구로 나오면 금방 찾을 수 있답니다^^

나중에 한 번 가봐야 겠네요 ㅎㅎ 

제주에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와 또 다른 재미가 있을 지도 모르겠어요.

고맙습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유튜브 영상. 출처 : 유튜브, ALIVE MUSEUM 박물관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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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vs 구글" 그리고 "삼성 vs 네이버" 패러다임의 변화를 볼 수 있을 것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2. 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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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Apple) vs 구글(Google), 그리고 "삼성(SAMSUNG) vs 네이버(NAVER)". 

인터넷이 가져다준 혜택으로 인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볼 수 있을 것인가?



 제목을 보고 많은 분들이 의아해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 VS 삼성"이 아닌 "애플 VS 구글"일까? 그리고 왜 "삼성 VS 네이버"일까? 

네이버가 삼성에 대적할 만한 기업일까? 

검색엔진 하나로 삼성이라는 거대기업 옆에 나란히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걸까.





 -애플(Apple). 말할 것도 없이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아이폰(iPhone), 아이패드(iPad) 아이맥(iMac), 맥북에어, 맥프로, 애플TV, 그리고 iOS 와 OS X 운영체제 등을 만든 대단한 기업입니다. 현재까지는 현존하는 최고의 기업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입니다.

 -구글(Google). 구글의 변화와 발전은 가히 놀라운 수준입니다. 1998년 생긴 벤처 기업으로 닷컴 버블 속에서도 살아남아 현재 우리는 매일 구글을 보고 살고 있습니다. 

 -삼성(SAMSUNG) 애플의 아이폰과 경쟁하는 유일한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갤럭시 시리즈와 태블릿 갤럭시 노트를 무기로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애플과 양분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네이버(NAVER). 현재 대한민국의 검색시장을 거의 독점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1999년 설립되어 닷컴 버블이 꺼질 때 살아남은 몇 안되는 회사입니다. 2000년 대 초 라이코스, 엠파스, 파란 등 수 많은 컴색 포털이 존재했지만 결국 현재 남아 있는 포털은 네이버, 다음 그리고 네이트 셋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포털시장 점유율은 70%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제 감이 좀 오시나요? 왜 제가 "애플과 구글" 그리고 "삼성과 네이버"의 경쟁이라고 했을까요?





- 등자(鐙子)의 발명과 보급, 활용이 세계지도를 바꿨다.


 "등자"는 말을 탈때 발을 거는 도구입니다. 인류는 수 많은 전쟁과 전투를 거치면서 발전해 왔습니다. 전쟁을 하는 데 있어서 기마병은 아주 큰 전력으로서 전투의 승패를 좌우하는 존재였습니다. 기원전 4000년 경부터 기마병은 있었지만, 많은 수의 기마병을 양성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등자"가 없었기 때문이죠. 유럽에서 등자가 보급되어 쓰이기 시작한 것은 A.D 800년 이후라고 합니다. 중세시대에 등자가 보급되었죠. 그리고, 기마병은 막강한 전력으로 급부상 하게 됩니다. 등자가 없을 때는 로마 시대의 중무장 보병과 기마병 사이에 전력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말 위에 탄 기마병이 자신의 몸을 잘 지탱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자유롭게 싸울 수가 없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로마제국의 주요 전력은 중무장 보병이었습니다.




 "팍스 몽골리카(Pax Mongolica)" 라고 들어보셨나요? 


유라시아 대륙의 몽골초원의 사람들이 유라시아 대륙을 점령했습니다. 동쪽으로는 한반도와 중국을 그리고 서쪽으로는 동유럽 흑해 지역까지 진출하게 됩니다. 몽골 사람들이 유라시아 대륙을 점령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기마병의 활약이었습니다. 몽고족의 기마병은 그 어떤 지방의 기마병보다 강력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강력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등자"가 있었기 때문이죠. 옛부터 유라시아 대륙의 말은 날렵하고 힘이 좋았지만, 그 말을 강력하게 만들어 준 도구가 바로 "등자"입니다. 그리고 몽고족은 중국 대륙에 "원나라"를 세우게 되죠. 말과 등자의 힘으로 말입니다.




- 애플과 구글, 5년 뒤 승자는 누가 될까?


 애플과 구글이 경쟁하는 분야가 다르다고 할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현대 사회를 포스트PC 시대라고 본다면, 포스트 PC 시대의 플랫폼은 두 가지로 양분되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Android)와 iOS 입니다. 사실 현재까지 애플이 1위 기업으로 남을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애플만의 OS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구글의 성장이 무섭습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별 볼일 없던 회사 같았던 구글은 현재 인터넷 시대의 모든 것을 주무르고 있습니다. 구글로 연결되는 세상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5년 이내에 구글이 애플을 따라잡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삼성과 애플.


 현재 삼성은 애플을 이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많은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의 "안드로이드"가 될 뻔한 기회를 자진해서 구글에게 내어준 것이죠. 그 이후 자체적으로 "바다"라는 OS를 만들었지만 처참히 실패했습니다. 이미 전 세계 생태계는 안드로이드와 iOS가 양분하고 있었기에 끼어들 틈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건희 삼성 회장은 항상 위기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삼성이 역대 최고의 영업이익을 내었을 때도 위기라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위기"는 서서히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기의 현실화. 최근 삼성의 주가가 곤두박칠 친 데는 이유가 있는 것이죠. 애플이 중국 시장에서 선전하고, 스마트폰 판매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삼성의 경쟁사인 애플이 선전하고 있으니, 삼성은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겠죠. 당연한 것입니다. 게다가 삼성은 소프트웨어 분야를 키우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할 성과가 없습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 효과가 발휘 될 때 삼성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삼성과 네이버, 구글과 애플. 공통 분모.


앞서 언급했던 기마병에 비유하자면 삼성과 애플은 "말"입니다.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타고 다니면 편리할 뿐더러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해 낼 수 있습니다(물론 애플은 좀 다릅니다). 구글과 네이버는 "등자"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구글과 네이버는 삼성과 애플이 아니어도 어디든지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드웨어가 막강한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말이죠.




- 왜 "네이버"인가?


네이버 라인(LINE)을 아시나요? 한국에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카카오톡(KAKAO TALK)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잘 모를 수도 있지만, 최근에 "별에서 온 그대"라는 드라마에서 전지현이 라인(LINE)을 썼죠. "라인"이라는 메신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밴드(BAND)"도 있습니다. 많이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페이스북 Facebook트위터 Twitter라인 LINE위챗 wechat왓츠앱 Whats App


- 페이스북(Facebook)과 트위터(Twitter), 그리고 라인(LINE), 위챗(weChat), 왓츠앱(Whats app)


 많은 사람들(투자자)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의 기업 가치는 현재(2014/02/09) 약 165조원 입니다. 삼성전자의 현재 기업 가치가 약 167조원(2014/02/09)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SNS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가치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하면서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한 가지 서비스가 더 생겼죠. 바로 "Facebook Messenger"입니다. 페이스북도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페이스북은 인스턴트 메시지라는 이미지보다는 소셜네트워크의 기능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트위터는 어떤가요? 트위터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다른 사람들의 메시지를 내가 볼 수 있습니다. 바로 "팔로우"기능을 통해서 팔로우 한 사람의 메시지를 내가 볼 수 있는 것이죠. 트위터는 현재 수익을 내지 못하는 "적자"기업 입니다. 그렇지만, 기업 가치가 30조원을 넘고 있죠.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며칠전 트위터의 CEO가 트위터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기능이 바로 "친구간 1:1 대화 기능" 다시 말해서 트위터에도 "인스턴트 메시지"기능을 부여하겠다는 말입니다. 트위터도 앞으로 메신저의 기능을 가지게 될 겁니다.

 위챗(wechat)은 중국 IT기업 텐센트(Tencent)에서 제공하는 인스턴트 메신저 입니다. 카카오톡, 라인과 같은 기능입니다.  왓츠앱(whats app)도 라인(LINE)과 같은 인스턴트 메신저 입니다.

 라인(LINE)은 Line Coperation이 만든 인스턴트 메신저 앱입니다. 라인코퍼레이션의 전신은 Naver Japan이고 결국 NAVER의 자회사 입니다.




- 왜 "라인(LINE)" 인가? - 네이버의 가능성 있는 한 방.


 앞서 언급했지만, 삼성과 네이버가 직접적으로 경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현재는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와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운용하는 회사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드웨어의 성장은 한계가 있습니다. 말이 많이 보급되어 많은 사람들이 말을 타고 다니면 좋지만, 결국 그 활용가치에는 한계가 따릅니다. 말에 어떤 도구를 가지고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말의 가치가 올라가고, 결국 말을 탄 사람이 만족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말의 안장에 달리는 "등자"의 가치에 사람들은 눈을 돌리게 되고, 그 가치는 빛을 보게 될 것입니다.




- 5년 뒤, 2019년. 구글과 애플 그리고 삼성과 네이버.


 구글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구글은 현재 엄청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기업가치 2위(구글의 현재 기업 가치는 한화 약 395조원이다)가 되었죠. 1위는 여전히 애플(현재 기업가치 한화 약 465조원)입니다. 구글 CEO 에릭 슈미트가 "SNS" 시장에 진출하지 않은 것이 실수라고 할 정도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시장의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구글은 Google+라는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그리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다른 방향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에도 눈에 띄는 변화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구글은 곧 애플을 뛰어 넘겠죠. 5년이 안 걸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세계 1등 상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의 기업 가치에 대한 논란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은 우리의 생활이 되었고, 스마트폰과 더불어 태블릿PC, 하이앤드스마트디바이스 등을 사용하며 우리는 인터넷 세상에서 모든 것을 행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우리는 항상 인터넷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누가 더 많은 사람들을 자신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사람을 이끄느냐가 중요한 관건이 되었습니다.

 우스갯소리로, 대한민국의 20-30대 사람들은 네이버로 하루를 시작해서 네이버로 하루를 끝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을 다시한다면 하루를 손 안의 인터넷으로 시작해서 손 안의 인터넷으로 끝낸다는 것입니다. 우리 시대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10년 전, 5년 전에는 생각지 못한 삶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삶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패러다임을 읽고, 대처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글이 길어져서 짧게 쓰느라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댓글로 소통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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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추천] DropBox, Box - 파일저장, 사진, 동영상 저장 클라우드앱!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2. 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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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앱 추천] DropBox, Box  

문서파일, 프레젠테이션, 사진, 동영상 저장 클라우드 어플!



스마트폰을 유용하게 사용하려는 사람들은 클라우드(Cloud) 어플/앱(애플리케이션)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클라우드에 올려서 저장하고, 

컴퓨터나 다른 스마트기기(태블릿, 하이앤드디바이스)로 그 파일을 다운받을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죠^^




N드라이브(엔드라이브)구글드라이브(Google Drive)다음클라우드(Daum Cloud)




많은 사람들이 N드라이브(엔드라이브/NDrive), 구글드라이브(Google Drive), 다음 클라우드(Daum Cloud)를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네이버, 구글,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만 사용하여도 충분히 클라우드 기능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오늘 소개 할 클라우드 어플 두 가지를 함께 사용해 본다면 더 좋을 것 같아 오늘의 추천 어플(애플리케이션)으로 선정해 봤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파일저장을 위한 클라우드 어플은 앱이 가벼워서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N드라이브(엔드라이브), 구글드라이브(Google Drive), 다음클라우드(Daum Cloud)와 함께 용도를 다르게 해서 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 간단한 파일 저장 어플의 최강자 - DropBox(드롭박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iOS 스마트폰(아이폰), PC - 사용 및 호환가능








<DropBox(드롭박스) 소개 동영상. 출처 : 유튜브, Pedro Albuquerque Santos>



DropBox(드롭박스)는 사용이 간단하고, 어플이 가벼워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불러오는 데 빠릅니다. 

한 가지 단점이라면 제공하는 저장 용량(클라우드 용량)이 2GB라는 점이 좀 아쉽네요.

그래도 간단한 문서나 사진을 올려 놓는 데는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문서 전용 클라우드로 사용 하는 것도 나쁘지않을 것 같네요.


※ 유튜브 동영상 출처로 가셔서 링크에 따라 홍보를 하면 15GB 혹은 20GB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2. 깔끔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그리고 빠른 속도 - BOX(박스/상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iOS 스마트폰(아이폰), PC - 사용 및 호환 가능













Box(박스/상자 클라우드)는 

위에 소개한 다음클라우드, 엔드라이브, 구글드라이브, 드롭박스에 비해서 사용법이 간단한 것 같습니다.

오늘의 추천어플인 DropBox(드롭박스)와 비교해 볼때는 저장 용량이 크다는 점이 메리트가 되겠네요.

Box(상자) 클라우드는 기본 10GB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현재 프로모션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어 50G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 제공되는 클라우드 어플/앱 들의 종류도 많고, 

저장 용량도 크다보니 외장하드나 USB의 필요성이 크게 떨어 진 것 같습니다.

언제 어디를 가도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니까, 굳이 USB를 들고다닐 필요가 없어진 거죠^^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요.


BOX(상자) 클라우드 어플의 장점은 대용량이면서 깔끔한 인터페이스라는거^^

그리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위의 사진처럼 홈 화면에서 위젯을 구성해서 꾸밀 수도 있군요!

클라우드 앱 중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초점을 많이 맞춘 것 같습니다. 

편리한 사용을 중점으로 개발 된듯하네요


<Box for Androis,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위한 BOX CLOUD(박스 클라우드) 사용법. 출처 : 유튜브,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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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공예] 가죽공예 도구 준비하기! - 남대문 만물상회(상사)에 가다

- 소소한 즐거움 찾기/DIY 라이프 · 2014. 1. 26.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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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공예 배우기] 가죽공예 도구 준비! ; 가죽공예 도구 사러, 남대문 자유상가(자유시장) 

"만물상회(자유상가 3층 만물상사)"에 가다.


 가죽공예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가죽공예 도구를 갖춰야 겠죠?^^

 가죽공예 도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남대문 만물상회/상사에 다녀왔어요.


  가죽공예 커뮤니티에 가죽공예에 필요한 도구/공구를 싸게 구입할 수 있다면서, 여러 사람들이 소개한 남대문 자유시장 만물상회에 갔습니다. 가죽공예에 필요한 여러가지 도구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말에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토요일이었지만, 가죽공예 도구를 구입하러 남대문으로 달려갔죠^^


  가죽공예 도구를 구입하기 위해 찾은 남대문 자유시장 만물상회는 "지하철 4호선 - 회현역(남대문 시장) 7번 출구"로 나가면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남대문 자유상가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에 내려서 오른쪽으로 가면서 오른쪽 상점들을 확인하시면 만물상사를 금방 찾을 수 있어요^^


<회현역 7번출구에서 신세계 백화점을 지나면  만물상회가 있는 자유상가(자유시장)가 있다.>

  ※ 자료 제공 - 다음 지도




"서울 자유시장"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저곳으로 들어가면 된다.





 남대문 자유상가 건물에 있는 만물상회(만물상사)에 가면, 죽공예에 필요한 도구들이 거의 다 있습니다. 바늘, 실부터, 치즐, 송곳, 자, 망치 등등 가죽을 제외하고는 가죽공예 도구들이 거의 다 있어요. (린넨실 왁스는 있지만, 린넨실(모사)는 없어요.) 청계천변 가죽공예 도구를 구입하기 위해 을지로4가에 위치한(동대문 근처) "옥천상사"에도 갔었는데, 을지로 옥천상사에서 파는 가죽공예 도구들도 남대문 만물상회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남대문 만물상회는 이름 대로 모든 물건을 다 취급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옥천상사와 만물상회의 가격이 어떻게 다른지는 비교를 못했어요.


  만물상회에서 파는 물건들은 다른 곳에 비해 조금 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몇몇 가죽공예에 필요한 도구/물건은 온라인 샵에서 파는 물건보다 비싼 것들이 있어요^^) 가죽공예 도구를 구입하실 때 자기 스스로 잘 판단해서 도구를 구입하면 될 거 같아요^^

  남대문 자유시장 만물상회에는 가죽공예에 필요한 공구/장비들을 만물상회 한 곳에서 다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았어요. 제가 거기서 물건들 구경하는 중에도 사람들이 계속 와서 가죽공예에 필요한 도구, 물건을 구경하고 사서 가더라고요~ 주인 아저씨는 정말 바쁘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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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자유상가(자유시장) 3층 29호 상점이 "만물상회"입니다. 

찾아가실 때 모르겠으면 29호 상점이 어디에 있냐고 물으면 금방 알려 줄 것 같네요.

가죽공예 도구들이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네요.




남대문 만물상회 입구에 가죽공예에 필요한 도구들이 진열되어 있긴 한데요, 옆쪽에 보면 다양한 물건들이 더 있답니다.

저는 다른 물건들 구경하느라 오래 있었네요 ㅎㅎ 

아는 것도 많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이 가죽공예 도구를 사러와서 주인 아저씨와 이야기 하는 것을 엿들으면서 많이 배웠어요.



가죽공예 도구인 가죽칼, 펀치(?) 도구들이 사이즈별로 있더라고요~ 



가운데 코르크판 위에 가죽에 덧칠하는 토코놀이 보이네요 ㅎㅎ

가죽공예를 하는 데 있어서 토코놀이 없으면..참 힘들죠?^^




남대문 자유시장 만물상회에는 여러가지 실들이 많아서 실들 구경하면서 한 컷 찍어 봤어요. 

미국에서 수입한 실이라고 하던데, 하나에 4,800원인가(기억이 가물가물) 하더라고요. 

아쉽게도 린넨실(마사)는 없어서, 실은 구경만 했어요. 

다양하고 이쁜 실들이 많더라고요. 여기서 실 사시는 분들도 많았고요 ㅎㅎ


가죽공예에 필요한 공구/도구들을 준비하면서 "레더크래프트툴(Leather Craft Tool)"오프라인 샵, "성수동 가죽거리의 가죽 상점", "동대문 악세서리 상가", "을지로4가 옥천상사"에 가서 여러가지 가죽공예 공구/도구를 살펴 봤는데요, 

마지막으로 간 만물상회에 가죽공예 준비하면서 샀던 도구들이 거의다 모여있어서 조금 놀랐네요^^ 

듣던 것 보다 많은 것들이 있어서요ㅋ


가죽공예 준비하시는 분들은 남대문 자유상가 만물상회에 한 번 들러 가죽공예 도구를 준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장님도 친절하셔서 가죽공예 도구의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을 잘 해주더라고요~

예쁜 가죽 제품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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