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죽 공예의 필수품! 가죽을 사러. 성수동 가죽 거리에 가다. 가죽 매장 탐방기!!.



가죽공예에 입문했습니다^^ 가죽공예 배우려고 카페에도 가입하고, 가죽공예 도구를 사러 청담동 압구정로데오거리에 있는 "레더크래프트툴" 오프라인 매장에 들렀다가, 가죽공예 필수 도구인 가죽을 사러 성수동 가죽 거리로 향했습니다. 가죽을 사러, 성수동 가죽거리를 찾아가는 길은 생각보다 쉬워서, 아무 문제 없었이 잘 찾아 갔지요^^



"신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왕십리로 간 다음 2호선으로 갈아타고 "2호선 성수역"으로 향했습니다. 가죽을 사러 가는 길, 성수동 가죽거리 가는 방법은 쉬워요.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 내린 다음  성수역 4번 출구로 나가서, 뒤편에 있는 우체국 쪽으로 으로 가면 됩니다^^. 성수동 가죽거리 가는 법 참 쉽죠~ 

거기서 안쪽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가죽 판매점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죠^^

 

 


성수동 가죽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SB Trading" 가죽 상점이었어요^^

성수동 가죽 거리 길 안쪽으로 더 들어가면 더 많은 가죽 매장들이 나오더라고요. 

사거리에 "하나피역"이라는 매장이 크게 있는데, 거기가 성수동 가죽거리의 중심인 것 같았어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면 "디자인 가죽 상점", "현대 피혁", "자바 가죽" 등 상점이 있고, 왼쪽으로 가도 여러 상점들이 있어요~

 

 

 

 

성수동 "디자인 가죽 매장"에서 가죽들을 만져보고, 구경하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성수동 가죽 거리의 가죽 매장에서는 가죽을 만져보고 고를 수가 있네요^^

가위를 가져가지 않아서 "디자인 가죽 매장"에서는 가죽을 잘라오지 못했네요.

가죽을 자르는 것을 "스와치"라고 하더라고요.

디자인 매장에서 스와치를 필요하냐고 물었는데, 무슨 말인지 못알아 들어서 못했어요.


스와치 해 달라고 해면, 가죽을 잘라서 샘플을 준답니다^^

"디자인 가죽 매장"에는 가격표랑 잘 팔리는 가죽에 표시를 해 두었더라고요. 

아래 사진의 가죽은 "돌체 가죽 - 평당 4,300원"이라는 뜻이에요.

 

 

 

아래 왼쪽 사진(아래 첫 번째)은 "디자인 가죽 매장"에서 찍은 사진이고요, 오른쪽(아래 둘째 사진)은 "자바 가죽"가죽 매장 모습입니다.

개인적 견해로는 "자바 가죽"매장은 가죽이 질이 좋은 듯한데, 다른 가죽 매장들에 비해서 조금 비싼 것 같기도 해요^^


소량 판매를 안하는 매장들도 있으니 꼭 물어보세요^^ 

어떤 매장에서는 주문해야 하는 가죽이라면서, 최소 500평....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디자인 가죽 매장과 자바 가죽 매장은 소량 판매도 해요)


 



성수동 가죽 매장에서 샘플들 잘라서 집에 가져온 것입니다^^ 가죽 매장에서 가위로 잘라서, 자른 가죽들 종이에 저렇게 붙여 주더라고요~

왼쪽은 "한새 트레이딩 가죽 매장", 오른쪽은 "자바 레더 매장"에서 잘라온 거에요.

마음에 들었던 가죽들 잘라와서 종이에 붙여 놓고, 비교하고~ 다음에 또 가서 사는거죠^^


가죽은 만져보고 사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덧, 대부분 가죽 매장에서는 가죽을 "장"으로 팔더라고요~ 매장마다 취급하는 가죽이 좀 다른데, 잘 물어보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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