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7. 13. 09:14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 시즌에 돌아오면서,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표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실적에 증권가와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가운데, 이번 가을 이벤트를 통해 출시될 예정인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가 삼성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다양한 계열사들은 애플과 협력을 하기도 하고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의 투자자들은 관심이 남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삼성의 'IM부문'이라고 불리는 'IT·Mobile'부문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바탕으로 애플과 경쟁 구도를 이루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 디스플레이(Display), 반도체 등은 애플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애플의 제품이 잘 팔릴 수록 삼성의 이익이 증가하는 아이러니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현상을 두고 "애플에 울고 웃는 삼성 계열사"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 모바일, 스마트폰이 주도하는 시대.
삼성과 애플은 두 개의 큰 별이다.
- 가을, 삼성은 애플을 통해 이익을 취할 수 있을까?
△ '삼성 반도체'와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탑재될 것이라는 프로세서 칩 'A8'의 관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세계적인 반도체 회사이자 디스플레이 회사인 '삼성'은 오랫동안 '애플'과 협력관계를 맺어 왔습니다. IT기기의 두뇌 역할을 하는 '반도체'와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의 동작의 핵심이 되는 디스플레이의 생산/공급을 통해 삼성은 애플과 협력관계를 유지해 온 것입니다. 삼성과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에서 적인 동시에 동지라는 관계를 유지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사용될 차세대 프로세서 'A8'칩을 삼성의 텍사스주 오스틴 공장에서 생산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물론, 삼성과 함께 거론된 반도체 기업으로 'TSMC'도 있었지만 '삼성'과 전면전을 벌이고 있는 애플이 '삼성'을 선택했다는 것은 큰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차세대 프로세서 'A8'칩을 'TSMC'가 독점 공급을 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애플'의 '탈 삼성'이 가속화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과 삼성은 지난 4월까지, '특허 소송'을 진행하면서 서로의 관계는 악화될 대로 악화되었고, 애플의 '삼성'에 대한 의존을 줄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었는데, 그것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것입니다.
△ 애플인사이더 등의 애플관련 소식통들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7월 10일,
애플이 A8 칩을 TSMC로 부터 공급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삼성에 대한 별다른 언급은 없었지만, 사실상 삼성이 A8의 공급과 관련하여 '제외'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련기사 - www.appleinsider.com
또한, 애플의 태블릿인 '아이패드 에어(iPad air)'의 새로운 버전인 '아이패드 에어2'의 생산을 위한 디스플레이 공급에 있어서 LG디스플레이가 6월부터 9월까지 약 620만 대 분량의 디스플레이를 생산하고, 삼성 디스플레이가 약 450만 대 분량을 생산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아이패드 디스플레이의 생산에 있어서도 LG의 역할이 중요해 지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관련기사:전자신문) 또한 애플은 아이패드의 디스플레이 생산과 관련하여 일본의 샤프(Sharp)와도 꾸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옥사이드 LCD(산화물 반도체 LCD)를 미래 아이패드 LCD로 채택하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처럼 곳곳에서 애플의 '탈 삼성'정책의 의도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 삼성의 '이익'딜레마의 종결? 이익은 어디로?
△ 2012년 이후 삼성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삼성은 2014년 2분기에 약 7.2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잠정 추정치)
그러면서 일부 언론에서는 '더 큰 충격'이 곧 다가올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관련 기사 - 한국경제 : 삼성전자 '어닝쇼크'...더 큰 충격 다가온다
삼성전자의 '이익'에 있어서 'IM(IT/Mobile)'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7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반도체 사업부와 디스플레이 사업부의 이익도 무시할 만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2014년 들어 삼성의 1분기와 2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하회하며 2012년 이후 최저 실적을 기록하면서 '위기설'이 부각되고 있을 정도인데, 실적 부진의 원인은 '환율'문제와 더불어서 'IM'부문에 편중된 수익으로 인한 문제점의 표면화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IM부문에 편중된 '이익'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성장 정체가 '실적 부진'으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삼성으로서는 전 세계적인 IT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반도체', '디스플레이'부문의 성장이 더 필요한 시점에 오히려 '애플'과의 관계 악화로 수익 상승이 불투명해졌다는 것이 또 하나의 문제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아이폰6'와 '아이패드 에어2', 삼성에게 어떤 영향 줄까?
△ 많은 전문가들이 애플이 대만의 반도체 기업 TSMC와 더욱 공고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이라고 했다.
많은 전문가들은 '애플'의 커진 스마트폰인 '아이폰6 4.7인치'와 함께 더 커진 스마트폰인 '아이폰6 5.5인치'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6에 관한 루머가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는 것도 '커진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대감으로 인해 애플의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최근 언급된 'A8'칩에 있어서의 삼성의 제외와 대만의 반도체 업체 'TSMC'의 선택을 통해 애플은 더 많은 이익을 취할 것이고, 삼성으로서는 이익 추구에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애플은 TSMC와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맺어 좋은 조건으로 부품 공급을 받고 이익을 극대화 할 것이고, TSMC또한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다소 불리하더라도 협상에 임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애플은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탈 삼성'을 가속화 해 나간다면, 삼성으로서는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커지고, 더 커진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애플.
그동안 애플과 삼성은 '경쟁'관계인 동시에 '협력'관계라는 묘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물론, 사업 부문에 따라 그 수장이 다르긴 했지만 '삼성'과 '애플'이라는 큰 틀에서 본다면 모순적인 관계라고 할 만했습니다. 삼성에게 있어 모순적인 관계는 '이익'을 가져다 주는 관계였기 때문에 마다할 이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 애플의 행보는 삼성의 이익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처럼 보입니다.
삼성이 애플의 이런 행보에 대해 어떤 조치를 취할 지 자못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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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3. 02:00
안녕하세요^^ 즐거운 인생을 위해 오늘도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애! 주변을 보면 참 쉽게 하는 것 같은데, 왜 나한테는 어려운 걸까요? '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거울을 봐도 멀쩡하게 생겼고, 스타일이 구린 것도 아닌데, 왜 나는 '연애 못하는 남자'로 불리는 걸까요? 의문입니다.
공대생이라서 여자를 못 만나봐서 그런 건가요?
소위 말하는 '쑥맥남'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은, 자기 자신이 쑥맥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보다 더 찌질해 보이는 친구도 '연애'라는 걸 하는데, 왜 나는 연애를 못하고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쑥맥남, 그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쑥맥남도 연애를 할 수 있습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 왔죠. 세상의 모든 쑥맥남들이 연애를 못했다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연애 박사', 소위 말하는 '픽업 아티스트'만이 남아있겠죠?^^
-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자신감이 없지는 않았나?
여자들은 '자신감'없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여자는 내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여자에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데, 항상 불안해 하는 것이죠.
'이 여자가 내 여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할까?'
그러면서, 만남의 초기에 여자에게 호감이 있다는 모습을 어필하기 위해 '연락을 자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작 그 내용을 보면 별 내용이 없는데도 말이죠.
여기에 남자를 더 최악으로 만드는 것은 '소심함이 묻어나는 말투'입니다. '여자가 혹시나 떠나갈 까봐'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는 것이죠. '쑥맥남'은 나름대로 여자를 배려하면서,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짜증'이 치밀어 오를 수도 있습니다. 여자의 머릿속에서 남자는 '소심남'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 소심함을 떨쳐 버려야 연애 성공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너무 자주' 연락하지는 않았나?
여자의 호감을 사야한다는 마음에 쑥맥남은 '수시로 여자에게 연락'을 합니다. 끊임없이 연락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것이죠. 그러면서 '자기가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을 티내고 싶기도 한겁니다.
그러나, 여자는 시도 때도 없이 연락오는 남자에게서 오히려 멀어질 뿐입니다. '이 남자는 도대체 뭘 하길래 이렇게 시도때도 연락을 하나?', '일도 안하나?'라는 생각을 하며, '여자한테 빠져서 자기 할 일도 제대로 못하는 매력 없는 남자'로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 연락을 많이 하는 것은 연애 초기,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은 수도 없이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밀당'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 것이지요. '끊임 없이 준다면' 여자는 더 멀어질 뿐입니다.
- 연애의 기본은 밀당. 연락을 시도 때도 없이 하는 건 좋지 않아요~
- 쑥맥남은 '쉬운'남자? '부담스러운 남자'가 된 이유.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고, 여자의 연락에 칼 같이 대답하는 남자. 연락을 자주하고, 호감 표현을 자주 하는 남자의 '매력 지수'는 바닥에 가깝습니다.
너무 '쉬운 남자'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연애 초기에는 '약간의 긴장'이 필요합니다. 서로에 대한 갈망을 하며, '언제 연락이 올까'하는 기대감을 가지도록 해야하는데, 그런 긴장을 느낄 틈도 없이 줘버리면 '재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밀당'따위는 필요없다는 생각에 '쑥맥남'은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면, 여자는 '들이댄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곤 친구에게 말하겠죠. "남자가 너무 들이대서 부담스럽다"고 말이죠.
결국,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낸 남자에게 돌아오는 여자의 말은 "부담스러워요. 이제 그만 연락해요" 정도가 될 겁니다.
마음을 줄 듯 말 듯, 무심한 듯 하면서도 챙길 건 챙겨주며 배려하는 남자. 연락이 올 듯 하다가도 안와서 여자를 애태우는 남자에게 여자는 끌리게 되죠. 그래서 여자들은 '나쁜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걸까요?
- '일편단심'은 좋지 않은 것이다?
연애 초기, 사귀지 않은 상태에서 여자에게 '나는 일편단심으로 너만 바라보고 있어'라는 인상을 풍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일편단심'이라는 것에 '기쁨'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남자가 매력이 없어서 나에게 매달리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선뜻, '일편단심'을 내비치는 남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일편담심'이라는 것은 '사귀고 난 뒤'에는 여자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요앟지만, '사귀기 전'에는 '매력없는 남자'라는 오해를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지만, '너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말고' 다른 여자들에게도 인기있는 남자라는 것을 어필하여, 여자에게 '나를 잡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다라는 인상을 풍겨야 합니다.
나름대로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남자'라는 인상을 풍겨, 여자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는 것이죠^^
- 너만 바라 볼거야~ 부담 백배~
쑥맥남들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몇 가지 이야기 해 봤습니다. 결국 앞에서 한 이야기들을 종합해 보면,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지 말아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면 결국, '들이대는 남자, 부담스러운 남자'가 되어버리는 것이죠.
연애를 못해본 남자, 모태솔로, 쑥맥남들이 가장 흔히 실수를 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어느정도 감출 줄 알면서, 밀당의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파이팅입니다^^
▷ 참고할 만한 연애의 기술, 이것도 필수!
- 여자 선물, 어떻게 해야 그녀가 마음에 들어할까? - 선물에 관한 조언
- 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법 -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저렴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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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3. 00:22
2014년도 어느덧 반을 넘긴 가운데, 7월 들어서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관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파이어 글래스 디스플레이 커버의 유출, 바디 뒷면 덮개, 바디 디스플레이 패널 등의 다양한 부품의 유출과 함께 목업(Mockup)제품과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4.7인치 아이폰'은 아이폰6, '5.5인치 아이폰'은 '아이폰 에어(iPhone Air)'라고 명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Amazon)'에 '아이폰6 케이스'가 등장하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에 온라인 쇼핑몰에 올라온 아이폰6의 케이스들은 그동안 해외 IT매체들을 통해서 언급되었던 '루머'를 통해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4.7inch 케이스는 'iPhone 6 Case', 5.5inch 케이스는 'iPhone Air Case'로 쇼핑몰에 등장.
△ '5.5인치 아이폰'은 '아이폰 에어(iPhone Air)'라는 이름으로 불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7월 초에 있었다.
중국의 소식통은 '5.5인치 아이폰6'가 아이폰 에어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며,
9월 아이폰 4.7인치 제품과 함께 출시되지만, 출하량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아마존'에 등장한 '아이폰6 5.5'인치 제품의 케이스에는 '아이폰 에어 케이스'라는 이름이 붙어있다.
가격도 4.7인치 제품보다 비싼 '26.99달러'로 책정되어 있다.
△ 아마존에 등장한 '4.7인치 아이폰'인 '아이폰6'의 케이스.
유출된 아이폰의 부품과 그동안의 루머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이들 케이스의 판매 예정인을 9월 30일부터 라고 전했다.
그 이유는 아이폰의 공개가 9월 중순에 있을 예정이고, 판매는 9월 말이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 아이폰6 케이스가 쇼핑몰에 등장한 것의 의미.
애플의 제품들은 다양한 루머와 함께 많은 해프닝을 몰고 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번에 아마존에 케이스등장한 것과 같이 제품보다 케이스가 먼저 등장한 경우는 3년 전인 2011년 9월에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 '아이폰4S'가 공개되기 약 보름 전부터 미국과 중국의 케이스 제작업체는 루머를 바탕으로 케이스를 제작하여 선판매 하였으나, 실제 제품과 약간 달랐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 어느때보다 아이폰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높고, 제품 유출 사진이 많았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많은 부분이 일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미국의 스마트폰 액세서리 제조사 'Spigen(스피겐)'이 아이폰6 케이스를 아마존에 공개했다.
기존의 목업과 렌더링 이미지를 바탕으로 제작한 케이스는 4.7인치/5.5인치 두 가지 크기로 제작되었다.
또한, 케이스 제품의 '판매'가 9월 30일부터 이루어진다는 것은 '실제로 제품은 만들지 않고' 이미지만 등장시켜서 '케이스'를 미리 홍보하려는 '홍보 전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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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20:36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을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그녀. 그녀에게 끌리기 시작했나요?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은데, 가장 먼저 알아야 될 것은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는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골키퍼를 없앨 것인가 포기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하고, 남자친구가 없다면 '나의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명 '작업'에 들어가야 하는거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 없느냐. 남친 여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첫 번째 방법. "남친 있어요?"라고 직접 물어본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녀에게 '직접'물어보는 것이죠. "ㅇㅇ씨, 남자친구 있어요?"이런 식입니다.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너무 민망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나는 너한테 관심있다'는 것을 너무 드러내는 것 같은 방법입니다.
물론, "남친 있을 것같은데,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네,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본인에게)잔인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남자친구 있어요? 없으면 소개 시켜 줄게요"라고 말해보는 것도..
두 번째 방법. 그녀는 '주말'에 뭐할까?
남자친구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평일에는 '일하거나 학교 수업을 듣고' 주말에 만남을 가집니다. 토요일, 일요일 이틀 모두는 아니라도 보통 '여자'들은 '토요일'만큼은 남자친구와 보내기를 희망하죠.
특히, 여자인 친구들끼리 모임을 가질 때도 '주말'에는 못나타나는 여자들이 간혹 있습니다. 주말에는 '남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주중에 못 보는 남자친구를 '주말'에는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이죠.
그녀에게 '주말에 뭘 하는지' 넌지시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있는 지 없는 지 파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주말에는 '남친'을 만날테니까요.
세 번째 방법. '친절한 행동'에 대해 그녀가 고마워 했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가방이나 무거운 짐 등을 자신이 직접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체적으로 '남자친구'가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옮겨주거나, 가방을 들어주는 등의 행동을 하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거나', '매우 고마워'합니다.
모든 여자가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친절한 행동'에 대해서 예의가 참 바르다고 할 정도로 '고마워'한다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넷째, 습관적, 정기적으로 전화기를 만지작 거린다?
어딘가로 놀러 갔을 때, 회사 회식 때 전화기를 항상 앞에 놔두면서 만지작 거리거나 '전화'를 자주 한다면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화기가 없는 사람처럼, 어디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듯이 있으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물론, 남자친구에 따라서는 '회식'이라고 여자가 미리 말을 해 놓았다면, 전화를 거의 안 할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한 두번은 전화가 오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카톡을 자주 하거나 문자를 자주 보낸다면 '썸남'이 있거나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은 것이죠.
남자친구가 없는 여자들은 '전화기'를 자주 볼 일이 없다는 사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전화기를 자주 쳐다보게 만드는 건 어때요?
△ 전화기를 보며, 행복해하는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을 지도..
오늘은 '남자친구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을 때, '남자친구 여부'를 확인부터 하고 작업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 파이팅입니다^^
▷ 함께 읽으면 도움될 만한 연애 상식, 뭐 있을까?
- 상대방에게 콩깍지를 씌우자 : 연인이 되고 사랑이 되는 콩깍지 연애법.
-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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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18:07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고민 해결을 위헤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열대야까지, 정말 불쾌지수는 하늘을 찌르고 그녀의 마음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썸녀에게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이 되는 오늘입니다. 썸녀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너무 늦게 오는 걸 보니 나에게 마음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무슨 옷을 입고 나갈지 고민'이 되기도하고 '선물을 준비해 볼까'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밀당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도무지 어디까지 밀고, 어디서 당겨야 할 지 감도 안옵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그녀가 받아 줄까하는 고민. 어서 빨리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남자들을 위해 한 번 준비 해봤습니다.
'썸녀 떠보기 - 그녀에게 고백을 해도 될까?' 입니다^^
그녀는 이미 '당신'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밀당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어쨌든, 썸녀의 마음이 어떤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애인이 되느냐 마느냐는 '한끝'차이니까요^^
- 주말에 뭐해? '약속'을 잡아라.
그녀의 나에 대한 호감을 알아보는 데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주말에 '데이트'신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녀가 'Ok'한다면 나에대한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말에 다른 약속이 생겼어'라는 말과 함께 그녀가 약속을 취소했다면 '당신'은 아직 그녀에게 있어서 1순위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신이 1순위라면,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은 남자라면 '그 어떤 약속'보다 당신과의 데이트를 선택할 겁니다.
그렇지만 정말정말 중요한 약속일 수도 있지요. 어쩔 수 없는 일정 때문에 취소 되었다면 미안한 마음에 '그녀가 다음 약속 날짜'를 잡을 것입니다. 만약, 그녀가 먼저 '다음 약속'을 잡는다면 '고백'을 준비해도 될 겁니다^^
△ 주말을 함께 보낸다는 것,
호감있는 대상이 아니라면 힘든 것이죠^^
- 카톡은 관심도의 지표.
그녀에게 카톡이 왔는데, 부득이하게 혹은 의도적으로 답장을 늦게 보냅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의 카톡 답장이 비교적 빨리 왔다면 그녀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밤 늦게까지 카톡 대화를 한다면 '그녀'는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자연스러운 카톡 대화'가 이루어졌을 경우라는 겁니다.
만약, 밤 늦은 시각. 남자가 먼저 말을 걸어서 카톡을 하다가 여자가 이렇게 말했다면 당신에게 호감이 없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안자고 뭐해?", "나 피곤해" - 더 이상 카톡을 하기 싫다는 의미. 너보다 잠이 좋아.
"ㅎㅎㅎ" ㅋㅋㅋ", "ㅇㅇ" 등의 의미없는 말 - 할 말은 없고, 빨리 대화를 끝내고 싶다는 의미.
- 생일이나 특별한 날, 그녀의 '선물'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날'이 다가오거나, 남자의 생일이 다가올 때,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기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사귀기 전이기 때문에 '큰'것은 바라면 안되지만, 그녀가 남자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면 그녀는 어느정도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서 잘 생각해야 할 것은 '그 선물'이 그냥 '아는 남자' 아무나에게 줄 만한 정도의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발렌타인 데이에 '허쉬 초콜릿'하나 정도, 편의점에서 아무렇게나 살 수 있는 정도를 받았다면 '예의상' 선물을 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장 관리'차원에서죠. 생일날 '선크림'이나 '핸드크림'정도 받았다면 '아직은 남자친구가 될 만한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 남자에게나 줄 만한 선물이 아닌, '특별함이 묻어나는 뭔가'가 있다면 그녀에게 '대쉬'를 해도 됩니다.
△ 잡지에 소개된 '그를 위한 선물 베스트'이라는 데,
이건 너무 과한 것 아닌가요? ㅎㅎ
썸녀를 떠보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그녀의 마음'을 바뀌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남자'에게 끌리는 법입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던 남자라도 나중에는 연인으로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시선이 끌리는 미녀의 곁에 '보통'의 남자가 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런 경우, 남자는 그녀를 얻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지극 정성'으로 그녀를 위해 노력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안 넘어 가는 나무가 가끔 있긴하지만, '여자의 마음'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입니다^^
▷ 또 다른 연애의 기술, 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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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2. 14:59
애플은 타이완에 위치한 여러 기업들에게 자신들의 제품과 관련된 여러 부품의 생산을 비롯해서 '아이폰'의 조립/생산을 위탁하고 있습니다. 특히, TSMC와 같은 기업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사용되는 'CPU'칩을 생산하면서 애플이 '탈 삼성'을 하는 데 일조하고 있으며, 애플은 다른 타이완 기업들에 대한 의존도도 조금씩 높여가고 있습니다. 애플의 가장 핵심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의 경우 대만의 '폭스콘(Foxconn)'과 '페가트론(Pegatron)'이 조립 생산을 담당하고 있으며, 대만의 소식통은 7월부터 '아이폰6'가 양산에 돌입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 Mockup compared with 'iPhone 6 4.7inch' and 'iPhone5S'
4.7인치 아이폰(아이폰6)과 4인치 아이폰5S의 비교
- '아이폰6' 프레임 유출, 나올 것은 다 나왔나?
최근 '사파이어 글래스(Sapphire Crystal)'디스플레이 유출을 통해 '내구성'테스트를 하는 영상과 사진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해외의 다양한 매체들이 '사파이어 글래스'를 바탕으로 목업, 렌더링 이미지를 만들고, 내구성 테스트를 하면서 '아이폰6 4.7인치'에 대한 의문이 상당수 해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뒷면 덮개를 비롯하여 심카드 트레이(USIM tray),를 비롯한 내부 부품이 몇 가지가 유출되기도 했습니다.
△ 대만의 apple.club.tw를 통해 공개된 '내부 프레임'
애플인사이더와 맥루머스가 대만의 매체를 인용하여 소식을 전했다.
맥루머스 관련기사 - www.macrumors.com
애플인사이더 관련 기사 - www.appleinsider.com
아이폰6의 생산이 시작되었다는 7월 이후, 다양한 부품들이 유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대만의 'Apple.club.tw(애플클럽)'을 통해 '아이폰6 바디 프레임'의 유출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에 유출되었던 것이 조개의 껍데이에 해당하는 것이라면, 이번에는 조개의 속살이 공개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apple.club.tw'를 통해 공개된 사진을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 맥루머스(MacRumos)등이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소개하면서 아이폰6 '생산설'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진짜' iPhone6의 부품이라고 하면서 유출된 디자인 관련 주요 부품들은 '디스플레이 커버(사파이어 글래스)', '뒷면 부품', '내부 프래임'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볼 때, '4.7인치 아이폰6'디자인은 사실상 공개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아이폰6 사파이어글래스 디스플레이 커버.
소니딕슨(Sonny dickson)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에 제공한 사진을 바탕으로
9TO5Mac이 소개했다.
나인투파이브맥 관련 기사 - www.9to5mac.com
9월, 애플의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되는 '진짜 아이폰'이 나왔을 때 비로소 진실을 알 수 있겠지만, 그동안 제품 출시전 '루머'가 대체적으로 드러맞았다는 것을 감안할 때,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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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2. 09:58
7월에 들어선 이후, 아이폰6의 출시와 관련하여 많은 루머들이 쏟아져나왔습니다. 특히, '사파이어 글래스 디스플레이 커버(Sapphire crystal display cover)'가 유출된 이후, 아이폰6의 디자인에 관한 사진과 사파이어글래스의 내구성 테스트 영상이 다수 공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과 함게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이야기되고 있는 애플의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인 '아이워치(iWatch)'에 대해서는 아직 이렇다할 루머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부품이 유출되고 4.7인치와 5.5인치 두 제품의 목업이 제작되어 많은 비교 사진이 각종 IT매체들을 통해 소개된 것과 대조적입니다. 그러나, 최근 애플 전문 분석가로 불리는 'Ming Chi Kuo'가 아이워치가 11월에 출시될 것이이라고 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iWatch' 9월이 아닌 11월에 출시될 것?
△ iWatch Concept(아이워치 콘셉 이미지)
KGI의 애플 전문 분석가 Ming Chi Kuo가 아이워치가 9월이 아닌 11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하면서 아이워치에 대한 사람들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uo는 그동안 '애플 제품의 출시 시기'를 여러차례 맞춘 적이 있어 '애플 전문가'라는 별칭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Kuo의 발언에 주목하는 것입니다.
그는 아이워치가 기존의 '스마트워치'들이 가지지 못했던 새로운 기술들을 많이 가지고 나타날 것이며, 휘는 아몰레드 스크린(AMOLED) 스크린과 함께, 사파이어 글래스(Sapphire crystal)로 표면이 덮이고 뛰어난 방수 기능 등을 가지는 등 기존의 제품들을 뛰어넘는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아이워치를 위한 새로운 iOS는 애플의 새로운 면모를 시장에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워치가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들을 압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밴드 스타일의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최근 애플은 태그호이어(TAG Heuer)의 세일즈/마케팅 담당자를 영입하고, 나이키 퓨얼밴드(Nike FuelBand)의 팀원들을 영입하는 등 아이워치의 개발과 마케팅을 위한 행보를 지속적으로 보여줬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아이워치의 공개가 임박한 것이 아닌가하는 기대감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10월에 공개되고, 11월부터 판매가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 iWatch Concept image
애플이 앞으로 아이워치와 관련하여 어떤 행보를 보일 지 알 수 없지만, 빨라도 10월에 아이워치가 공개되고, 11월부터 판매에 돌입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9월의 주인공은 '아이폰6', 10월과 11월의 주인공은 '아이워치'가 되며, 애플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을지 기대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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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7. 11. 08:48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휴대폰 시장의 한 축을 형성했던 '팬택(Pantech)'은 피처폰 시대에 대기업인 삼성, LG 못지않게 휴대폰을 잘 만들고, 잘 팔며 성장을 구가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접어들어서도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그럭저럭 버텨왔으나 결국 경영난을 해소하지 못하고 대한민국 휴대폰 시장의 역사 속으로 사라지려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워크아웃(기업구조조정)이후 인도의 스마트폰 제조사인 '마이크로맥스 인포매틱스(Micromax Informatics)'로의 매각설이 나돌기도 했고, 야심작 베가 아이언2(Vega Iron 2)를 발판삼아 재기를 노렸지만, 신제품 출시 3달이 채 되지 않아서 회사가 사라질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팬택 사태를 두고,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팬택을 살려야 한다", "시장 경제의 결과이다"라는 말이 있지만, 그 어디에서도 정답을 구할 수는 없습니다.
△ 팬택의 최신작 '베가 아이언2'는 잘 만들었다. 그러나, 잘 팔지는 못했다.
'팬택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라는 물음에 대한 대답은 '시장'이 말해줄 것이다.
- 팬택, 왜 여기까지 왔나?
△ 팬택의 매출 부진은 '영업 손실'을 부추겼다.
2013년 3분기에 팬택은 누적 영업 손실 3383억원을 기록했다.
팬택 사태가 하루아침에 일어난 것은 아닙니다. 팬택의 경영진들도 많은 노력을 했지만 결국, 시장과 소비자는 냉정했던 것입니다. 작년에만 약 3000억 원의 영업 손실을 내면서 사실상 재기가 불가능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지난 4월에 불거졌던 LG유플러스와의 출고가 갈등도 팬택으로서는 아쉬운 한 수 였던 것이 분명할 것입니다. 결정적 치명타는 나날이 치열해지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싸움에서 야심작 '베가 아이언2'가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것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팬택이 재기를 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된 것은 삼성과 LG라는 강적과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싸워야 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2위와 3위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점유율 1위인 '삼성'의 영향력은 막강했고, 세계 시장에서 조차 삼성의 파워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 국내 시장 점유율 2위와 3위는 '이익'은 고사하고 적자를 이어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거기에 '삼성'과 'LG'는 대기업으로서 스마트폰 판매를 위해 '마케팅'비용을 엄청나게 쏟아부을 수 있었지만, 팬택은 그마저도 할 여력이 안되었기 때문에 결국 '시장 경쟁'에 있어서 게임이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 뛰어난 기술력 갖췄지만, 선택받지 못한 휴대폰 '베가'
△ 팬택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삼성, LG 다음으로 3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그 비중이 매우 작다.
팬택이 가진 기술력은 국내 최고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은 기능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팬택의 '베가'를 잘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특별함으로 승부를 했지만, 몇몇 마니아(Mania)들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했습니다.
팬택의 베가를 두고 베레기(베가+쓰레기)라고 부릴 정도로 이미지가 좋지 않았던 점도 국내 시장에서 소비자를 많이 끌지 못한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팬택의 베가 시리즈를 두고 '성능은 좋지만 나는 쓰지 않겠다'라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조차 좀처럼 점유율을 높이기가 힘들었습니다.
△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한 대를 팔았을 때, 벌어들이는 액수이다.
애플은 한 대를 팔았을 때 223달러를 벌고, 삼성은 39달러를 번다. 그 외의 기업들은 거의 못 벌거나, 손해를 본다.
삼성과 애플이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삼성이 '마케팅'에 엄청난 비용을 쏟아붇기 때문이다.
또한, 앞서 말했듯이 삼성과 LG가 엄청난 마케팅 비용을 써가며 스마트폰 홍보와 판매에 열을 올릴 때, 팬택은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야 했습니다. 또한 삼성의 경우, 다양한 소비자 층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가격대로 다양한 제품 라인을 선보이면서 국내 시장을 장악하다 시피 했기 때문에 HTC나 소니와 같은 외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국내 시장에서 철수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런 상황은 팬택을 더 힘들게 했던 것이 분명합니다.
- 팬택의 운명은 정해져 있나?
스마트폰과 관련된 업계에서는 이번 팬택 사태를 두고, 팬택을 살려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 스마트폰 시장 생태계의 다양화와 소비자의 다양한 선택권을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또한 팬택이 무너질 경우 관련 업체들도 위기를 겪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팬택 회생론'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팬택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온 것만 해도 오랫동안 생명을 연장해 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팬택'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이제 '팬택'이라는 이름 대신 다른 이름이 앞에 붙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을 해 봅니다. '팬택(Pantech)'이라는 이름'만' 사라지는 것입니다.
△ 핀란드의 국민기업, 핀란드의 자랑이었던 '노키아(Nokia)'.
노키아는 결국, 협력관계를 맺고 있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에게 '휴대폰 사업 부문'을 매각했다.
핀란드의 국민기업이자 핀란드의 자랑이었던 '노키아(Nokia)'는 한 때, 전 세계 휴대폰 시장을 주도했지만 결국 지금은 MS의 자회사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한 때, '레이저 폰'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았던 '모토로라(Motorola)'역시 지금은 중국의 IT기업 '레노보(lenovo)'의 자회사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지난 4월에는 인도 제2의 스마트폰 판매 업체 '마이크로맥스 인포매틱스'의 인수설이 나돌기도 했습니다. 팬택의 기술력은 어느 누구라도 탐낼 만 합니다. 다만, 삼성과 LG는 이미 그 정도의 기술력과 인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굳이 큰 돈을 들여가면서 리스크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입니다.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 등장하는 스마트폰의 성능은 '상향 평준화'되어 있기 때문에 사실상 그 기능에 있어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할 수 있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마케팅'과 함께 전략적인 '브랜드 이미지'구축에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LG도 이번에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 'G워치'를 이용한 엄청난 마케팅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결국, 팬택은 재기하기 위해서 '마케팅'에 엄청난 돈을 써야했고, '브랜드 이미지'제고를 해야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는 것이 '팬택'을 여기까지 오게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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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0. 21: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은 잘 지키고 있나요?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에 여자들은 정말 할 것이 많죠. 썸타는 남자가 있다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니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지만, 막상 아직 '썸 타는 중'이라는 사실 때문에 '여자인'친구 앞에서 먹는 것 처럼 먹지 못해서 슬프기도 합니다.
썸남,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그런데 그 남자가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궁금합니다. 그러면서 약간 불안해 지기도 합니다. '이 남자가 내 남자 맞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썸남 꼬시기'단계로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는 썸남이 보고 싶은데, 그 남자의 마음은 도무지 알 수가 없을 때가 있기도 합니다. 썸남에게 연락이 오면 기쁘지만, 연락 두절이 되면 불안하기까지하죠. 한시라도 빨리 썸남의 진심을 확인해 봐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썸남 떠보기 - 이 남자, 내 남자가 맞을까?"입니다^^
썸남을 떠본다는 것은 흔히 말하는 '밀당'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밀었다가 당겼다가 하면서 마지막엔 내 품속으로! 썸남의 마음을 확인해 보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방법 몇 가지를 이야기 해 볼게요.
첫째, 은근슬쩍 '스킨십'
몇 번 만난 사이라면 서로의 머릿속에는 미래에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이 있습니다. '사귀자'는 말이 나올 때가 된 것 같아도 남자가 아직 말이 없으면, 여자 입장도 곤란해 집니다. 남자가 아직 확신이 안 선 것일수도 있으니, 그럴 땐 '은근슬쩍' 스킨쉽을 시도합니다.
대놓고 '손'을 잡거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는 것이 아니고, 스치듯, 우연인듯 접촉을 하는 것이지요. 이런 전략은 '순박한(?)'남자거나 약간은 소심한 스타일의 남자에게 효과 만점입니다. 은근슬쩍 스킨십을 너무 자주쓰면 매력 없으니, 한 두번 써서 남자의 마음을 빼았아 버리세요!
△ 이 남자 마음에 드는데, 썸남을 꼬시고 싶은데!
그럴 땐, 은근슬쩍 스킨십.
둘째, 문자를 적극 이용하자.
혹시, 밤 늦게까지 썸남과 문자 대화를 하나요? 썸남과 자주 카톡을 하거나, 밤에 자기 전에 카톡을 한다면 '썸남을 설레게 하는 카톡'을 보내면, 썸남을 쉽게 꼬실수도 있어요.
일명 '썸남 카톡 스킬'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잠들기 직전, 썸남에게 문자나 카톡을 보낼 때 하트'♥'를 함께 보내줍니다. 속이 꽉찬 하트를 날려주면 '나에게 관심있었던 썸남'이라면 '설렘 때문에 부풀어' 잠 못이루는 밤이 될 지도 모릅니다. 남자들은 '하트'를 잘 보내지 않습니다. 반면, 여자들은 하트를 자주 씁니다.
썸남이 여자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하트'를 받은 후, 더 적극적이 될 것이고, 내 남자가 될 사람이 아니었다면 '그저 그렇게' 계속 지내겠죠?
카톡/문자에서 '하트'는 확실한 한방입니다.
셋째, 셀카, 셀피(Selfie), 그리고 '셀피스(selfies)'를 활용해 보자.
무슨 말이냐고요? '함께 사진'을 찍어보란 말입니다. 함께 데이트 하는 사이라면, 청계천 변을 걷다가 벤치에 앉아서 쉴 수도 있습니다. 한 여름밤, 공원 벤치에 앉아서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요. 벤치에서 셀카를 찍거나, 배경이 멋진 곳에서 셀카를 찍으면서 '함께' 사진을 찍어 봅니다.
남자들은 셀카를 잘 찍지 않기 때문에, '함께 사진찍는 것'에 많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여자와 함께 사진 속에 들어갔다'는 것은 남자의 여자에 대한 호감도를 상승시키죠. 잘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만약, 함께 사진 찍는 것을 '완강히 거부'한다면 남자는 여자에게 마음이 없는 겁니다.
△ 굳이 완강히 거부할 이유가 없잖아?
그렇게까지 거부하는 이유가 뭔데? 캥기는 게 있니?
넷째, '손잡고' 데이트하는 사이인데, 그 어떤 말도 없는 남자?
요즘 세상에 썸남썸녀가 '손잡고 데이트 하는 것'을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고는 하더라도, 웬만큼 서로에게 호감이 있지 않은 이상 힘듭니다. 손잡고 데이트 하는 사이라면, 은근슬쩍 "우리 무슨 사이야?"라고 물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남자가 장난스럽게 이 상황을 빠져나가려 한다면, '남자친구로서 불합격 판정'을 내려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남자가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약간 고민을 한다면 '여자의 남자친구가 될 마음이 어느정도는 있다'고 봐도 될 겁니다.
'사귀자'는 말을 하기 전에 뭔가 '남자만의 생각'이 있다는 것이니 남자의 '고백'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알았어,
너만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을 게.
그렇지만 너무 늦게 하지는 말아줘. 나도 지치니까.
다섯째, 당당히 말한다.
당당하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남자들 중에는 은근히 '여자가 먼저 말해주기를 바라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이 정도면 남들이 봤을 때 '사귀는 사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관계라면, 여자가 먼저 '사귀자'는 말을 해도 됩니다.
여자가 먼저 말하는게 쿨해 보이고 좋잖아요^^
기본적으로 '썸남'이 마음에 드는데, 썸남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 할 때는 '여자'가 움직여야 합니다. 남자 스스로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간혹 답답한 경우가 있죠.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썸남'을 '나의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다면 당연히 여자가 움직여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애매한 남자의 태도를 바꾸는 열쇠는 '여자'에게 있답니다^^ 남자는 천하를 지배하고,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니까요!
▷ 참고할 만한 연애의 기술, 다른 것 뭐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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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0. 20:30
지난 6월 말,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의 흥분이 채 가시기도 전에 대만의 언론은 애플의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인 '폭스콘'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폭스콘이 7월부터 아이폰6 4.7인치, 5.5인치 두 제품에 대한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대만 매체의 '7월 생산 루머'와 더불어 폭스콘이 10만 명에 이르는 대규모 직원 채용을 단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7월 아이폰 생산설'은 설득력을 얻었습니다. 그러면서, 7월에 들어선 이후 '아이폰6 4.7인치'부품 유출 사진과 영상이 대거 공개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 사진을 클릭하면 크고 자세한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 'Feldvolk.com'에서 아이폰6의 뒷면 덮개의 디테일한 모습을 공개했다.
기존에 뒷면 덮개가 공개된 적이 있지만 이번 만큼 디테일하지는 않았다.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는 이번에 'feld&volk'가 공개한 영상과 사진을 심도있게 다루면서,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출시가 멀지 않은 것 같다고 전했다.
Source : www.macrumors.com
- iPhone 6 4.7", 자세한 뒷면 덮개 모습. 이보다 디테일 한 적은 없었다.
그동안 아이폰6의 유출 사진은 많았습니다. '진짜' 뒷면 덮개라고 하면서 영상이 공개된 적이 있었지만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소개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Feld & Volk'에 의해 공개된 사진과 영상들은 그동안 자주 인터넷에 등장했던 크기 비교에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세부적인 디자인에 중점을 두면서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기 위해 노력한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맥루머스는 이번에 공개된 사진과 영상을 다른 때 보다도 비중있게 다루면서,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습니다.
△ 뒷면 덮개를 들고 돌려보는 모습.
옆쪽에 큰 구멍인 볼륨조절 버튼이 보이고, 위쪽에 '오른쪽'으로 옮겨진 전원 버튼이 보인다.
'전원/슬립'버튼이 오른쪽으로 옮겨간 이유는 '한 손 철학'을 유지하기 위한 애플의 전략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 옆면을 좀 더 가까이서 바라본 모습.
'전원/슬립 버튼', '볼륨 조벌 버튼' 홈.
△ 심카드(USIM CARD) 트레이와 '심카드'를 꽂았을 때의 모습.
△ 아래쪽, '라이트닝 케이블' 홈 주변에 나사를 꽂는 모습.
△ '아이폰6 블랙'제품 뒷면 덮개가 포장되어 있는 모습.
하루가 멀다하고 다양한 곳에서 '아이폰6'에 관한 루머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흘러나오는 루머들의 특징은 '점점 더 자세해진다'는 것입니다.
7월 부터 생산에 들어갔다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은 두 종류로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루머에 의하면 '두 가지 모델'이 동시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제 부품이 인터넷의 IT매체들 사이를 부유하고 다닌다는 것은 '실제 제품'의 출시가 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의 출시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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