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출시 임박? 생산 준비 완료했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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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최근 중국과 대만으로부터 흘러나온 여러가지 루머들은 아이폰6의 발표와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내주고 있습니다. 그런 한편, 그동안 유출된 사진과 루머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렌더링 이미지(Rendering Image)'가 속속 등장하고 있어 사람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차세대 아이폰은 4인치 '아이폰5S'보다 커진 '4.7인치 아이폰'이 될 것이라는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 4.7인치 제품과 더불어, 5.5인치 아이폰6는 '아이폰 에어(iPhone Air)'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아이폰 생산 업체 '폭스콘(Foxconn)', 생산 준비 완료.

△ 아이폰6 전체 생산 물량의 70% 정도를 폭스콘에서 생산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Foxconn은 애플의 차기 제품 생산을 위해 로봇 설치를 마쳤다고 전했다.

source. www.macrumors.com


 최근 아이폰의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대만의 폭스콘 CEO 'Terry Gou'가 주주총회에서 애플의 제품 조립을 위한 로봇을 대거 구비했으며, 애플의 제품을 생산하는 첫 번재 회사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폭스봇(Foxbots)'이라고 불리는 조립 로봇을 약 1만 대 가량 공장에 배치할 것이며, 이를 통해서 '원가 절감'을 비롯하여 빠르고, 정확한 제품 생산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대만의 IT전문지를 통해 나왔습니다.

 

 지난 6월 말에도, 대만의 매체들은 폭스콘의 내부 소식통을 인용하여 7월 부터 아이폰6의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했으며, 폭스콘은 약 10만 명의 근로자를 새로 채용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이는 7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아이폰6의 생산에 들어가서 8월~9월까지 물량을 확보한 다음, 아이폰6의 발표와 더불어서 전 세계에 다량의 물량을 공급하기 위한 애플의 판매 전략이 아닌가하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 맥루머스를 통해 공개된 iPhone6 렌더링 이미지(위)

나인투파이브맥을 통해 공개된 랜더링 이미지(아래)


 그러면서 대만의 소식통들은 4.7인치 아이폰의 물량이 상대적으로 더 많이 공급될 것이며, 5.5인치 아이폰의 경우에는 같은 시기에 출시가 되더라도 4.7인치에 비해 물량은 적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는 애플이 4.7인치 아이폰6를 주력 제품으로 하여, 판매 전략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데 이는 최근 중국에서 나온 '아이폰 에어'에 관한 이야기에 신빙성을 더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6는 '아이폰5S'와 디자인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이폰5S'를 잇는 차세대 아이폰은 '4.7인치 아이폰'이 될 것이고, 5.5인치 아이폰은 새로운 제품 라인인 '아이폰 에어'라인을 형성할 것이라는 것이 최근 중국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아이폰6는 기존의 4인치 아이폰보다 커질 것이라는 것 때문에 기존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폰이 '작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큰'스마트폰을 사용하던 경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애플이 공식적으로 아이폰에 대해서 언급은 하고 있지 않지만, 디자인과 스펙은 이미 루머를 통해서 알려진 것과 유사하게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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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보안 특허' 공개. 편리함과 보안 강화 동시에 잡는 스마트홈 구축 가속화 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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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은 지난 6월 'WWDC2014'행사에서 '홈키트(Home Kit)'를 소개하면서, 스마트 홈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며, 더 나아가 최근 애플 내부에 스마트홈을 위한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는 등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IoT)'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구글도 애플과 마찬가지로 자회사인 '네스트(Nest Labs)'를 통해서 '스마트홈', '사물인터넷'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최근 '스마트홈 플랫폼'을 공개하고 '스마트홈 시스템 구축'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애플과 구글은 '모바일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스마트 홈(Smart home)'구축과 함께 자동차(애플의 카플레이Car play, 구글의 안드로이드카android car)를 비롯한 다양한 사물들을 통합하기 위한 움직임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 구글은 스마트홈 시장을 주도하기 위해 '네스트(Nest Labs)'를 앞세워 '스마트홈 플랫폼'을 기업들과 개발자들에게 공개했다.

애플은 '홈키트(Home Kit)'를 바탕으로 애플 생태계를 중심으로 하는 스마트홈인 iHome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애플이 '보안'과 관련된 특허를 출원한 것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특허는 2012년 12월에 최초로 제출되었던 것으로, 애플이 '스마트 홈'을 구축하는 데 있어 '보안'에 관한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보안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준비해 왔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은 '스마트홈'과 관련한 특허인 '스마트락(Smart Lock)'특허 출원을 한 것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특허의 핵심은 

스마트폰을 가진 사용자가 집에 귀가했을 때에는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가 자동으로 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는, 집안의 다양한 기기들이 블루투스(bluetooth)나 BLE기반의 '비콘(beacon)을 이용하는 '아이비콘(iBeacon)'을 이용하여 서로 통신을 하면서 사용자가 집에 귀가했을 때 몇 개 이상의 기기들이 서로 반응하면 자동으로 잠금 장치가 해제되도록 사용자가 설정하는 것이다.

이 특허의 핵심은 '전자 기기간의 통신'이라고 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자신의 편의에 따라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모바일 기기의 보안과 관련하여 '아이폰5S'부터는 터치ID의 지문인식을 통해 휴대폰의 잠금 해제를 하는 방식을 채택해 왔습니다. 이것은 언제, 어디서든 '지문인식'을 통해서 휴대폰의 잠금을 해제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보안이 강화되면서도 편리한 기능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휴대폰의 잠금 해제와 관련된 이번 특허는 '집에 귀가 하였을 때 - 휴대폰 분실 등의 위험으로 부터 안전한 장소에 있을 때', 자동으로 휴대폰 잠금이 해제되도록 하여 사용자의 편의를 좀 더 살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기능의 핵심은 '기기간의 통신' 즉 '스마트홈'구축이 되어 있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 보안 해제와 관련하여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

현재에도, 화면이 꺼진 후 몇 분 안에는 '암호'를 요구하지 않게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이것을 넘어 서서, 집을 떠났을 때 특정 거리를 넘어서면 자동으로 휴대폰 잠금 장치가 실행되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연결이 바뀌면 암호를 요구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카플레이(Car play)와 관련하여 '자동차와 스마트폰'이 연결되면, 보안 설정이 해제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이번에 공개된 애플의 특허를 통해서 잠금 설정을 해제의 범위에 대해서 사용자는 세세한 부분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들이 iOS8에 적용되어 이용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만, 둘째, 셋째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네트워크 상태'에 따라서 잠금 설정의 적용 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번 특허는 사용자들에게 편리한 기능이 될 것입니다.


△ 자동차가 '카플레이(Car play)'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손쉬운 잠금 해제를 경험할 수 있다.

자동차 대시보드와 휴대폰을 케이블을 통해서 연결해 놓은 상태라면 

휴대폰은 스스로 현재 상태가 '안전'한 상태라는 것을 인식하고ㅜ잠금 상태를 해제해 놓는 것이다. 

이는 운전을 하면서, '잠금을 해제하기 위한 행동'을 하지 않게 해 줌으로써 운전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도 있다.


 포스트 PC시대, 모바일 시대가 성숙해 갈 수록 중요해 지는 것이 바로 '보안'에 관련된 것입니다. 보안은 강화되어야 한다는 데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우리가 좀 더 편리해 지는 것을 싫어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애플의 특허는 '보안은 강화되고', '편리함은 늘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특허의 핵심은 '안전한 장소'에서 불필요하게 잠금 해제를 위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스마트홈 구축을 통해 모든 기기들이 통합되고, 간편한 조작으로 모든 것이 조작될 수 있도록 될 것입니다.


 애플이 자신들의 모바일 생태계, 'iOS 생태계'의 장점인 '보안'의 측면에서 자신들의 장점을 잘 살려 많은 사람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시대를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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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F : 아이폰 킬러 될까? - 아이폰과 비슷한 테두리 사진 유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7. 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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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7월, 하반기가 시작되고 나서부터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iPhone 6)'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쏟아지는 아이폰에 관한 루머들 속에 삼성의 숨겨진 비밀 무기로 알려졌던 '갤럭시F(Galaxy F)'에 관한 소식이 드문드문 눈에 띕니다. 갤럭시F는 오래전부터 갤럭시S5의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S5 프라임(Galaxy S5 Prime)'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스펙이 유출되었고 최근에는 IT 루머 유출 전문 트위테리안인 @evleaks에 의해 'Galaxy F'의 사진이 트위터를 공개되면서 그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이번에는 GSM아레나(GSMARENA/www.gsmarena.com)은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갤럭시F'의 테두리 유출 사진이라는 이름으로 사진을 게재했는데, 그 테두리가 '아이폰5S/아이폰5'와 너무나도 흡사해서 사람들 사이에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GMS아레나는 홈페이지를 통해 '갤럭시F'의 테두리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사진은 지난번 트위테리안 @evleaks가 공개한 것보다 더 디테일 하다.

기존에 금속 테두리를 가질 것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아이폰5S'와 너무나도 흡사한 이번 사진은 약간의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source : www.gsmarena.com


 

△ '아이폰5S'의 테두리 모습이 이번에 유출된 갤럭시F의 베젤과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왼쪽)

이에 앞서, 트위테리안 @evleaks는 지난 주에 'Galaxy F'의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evleaks는 여러차례 갤럭시F에 관한 사진과 스펙을 공개하면서 '금속 테두리'를 가진 프리미엄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갤F' 유출 사진과 함께 나온 가장 큰 논란은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아이폰5S 표절논란입니다. 그동안 갤럭시F는 '금속 테두리'를 가진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랜더링 이미지의 공개가 있었지만 그것이 기존의 '플라스틱 테두리'에서 '금속'으로 업그레이드 된다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이번에 유출된 소위 '다이아몬드 모서리'를 갖춘 갤럭시는 충분히 논란을 불러일으킬 만합니다. 

 이번 사진을 공개한 GSM아레나도 이것이 확실하지는 않다는 언급을 함으로써, 이렇게 출시된다면 삼성이 또다시 '표절'논란에 휩싸일 것임을 암시했습니다.



△ @evleaks가 공개한 '갤럭시F' 골드 색상

테두리는 기존의 삼성 제품들이 취해왔던 모습이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출시 날짜에 대한 논란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달, 삼성은 '광대역 LTE-A 갤럭시S5'를 출시하면서 갤럭시S5의 새로운 버전이라고 말했지만, 스펙은 그동안 루머를 통해 알려진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작년 '갤럭시S4'에 이어 '갤럭시S4 LTE-A'가 출시된 정도로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러면서, 7월 초에는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한 LG의 스마트워치 G워치(G Watch)와 삼성의 기어라이브(Gear live)가 출시하고, 모토로라의 스마트워치가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만 있을 뿐, 별다른 스마트폰 출시 소식이 없기 때문에 갤럭시F가 7월 말 경 출시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Galaxy F'의 스펙은  쿼드HD(QHD 1440x2560)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갤랙시S5의 5.1인치보다 커진 5.24inch 화면을 장착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퀄컴 스냅드래곤 805 칩을 탑재하여 배터리 사용 효율을 20%에서 최고 40%가량 끌어 올릴 것으로 알려졌으며, 3GB 램이 장착되어 현존하는 최고 스펙의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든 진실은 삼성의 공식 발표가 있어야 알겠지만, 만약 GSM아레나에서 공개한 유출 사진대로 출시된다면 애플과의 전면전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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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랑해? 왜?'라고 묻는 여친. 뭐라고 대답하면 좋아할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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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고, 습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장마철이라고 부르는 시즌에 접어들었는데요, 장마철이 끝나고 나면 뜨거운 태양아래 펼쳐진 해변으로! 아니면 나무들 우거진 계곡으로 연인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데이트를 하다보면 여자가 갑자기 이렇게 묻습니다. "오빠, 나 사랑해?", "자기야, 왜 나를 사랑해?" "왜, 나 좋아해", "왜 날 좋아하는데?" 등 남자들은 갑작스런 '왜' 폭탄을 맞고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무턱대고 입 밖으로 내던진 말 때문에 곤욕을 치르곤 합니다. 

 "나 사랑해?"라는 말은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이지만,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이기 때문에 항상 '나 사랑해?"라는 질문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 사랑해? 라고 묻는 여친 - 어떻게 대답하면 좋아할까?'입니다^^


- I like you. why do you love me?



- 여친이 '나 사랑해?'라고 묻는 이유.


  어떤 대답을 해야할 지를 이야기하기 전에, 여자친구가 '도대체 왜?' 이런 질문을 하는 지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는 지를 알면 대답을 하기도 더 쉽겠죠?

 

 질문을 하는 이유?

 첫째, '남자친구가 나(여친)의 어떤 점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지 궁금해서 - 순수한 동기' 

 둘째, '남자친구가 나의 장점이나 매력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 인정받고 싶은 동기'

 셋째, '나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어서 - 사랑에 대한 욕구 충족, 가장 큰 동기'


 여자가 '왜 내가 좋아?', '나 사랑해?' 등의 질문을 하는 이유는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확인하고, 확실히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데 전제가 되는 것은 "나(여자)는 너(남자)를 사랑하고 있는데 너는 어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나를 왜 좋아하냐고 묻는 여자,

남자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 어떤 대답을 하면 여자가 좋아할까?


- 여자가 좋아할 만한 대답. 어떻게 하면 될까?


 대답을 잘못 했다가는 괜히 싸움이 나거나, 관계가 소원해 질 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여자가 삐져서 며칠간 남자가 고생을 해야 할 수도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대답의 핵심 포인트는 '구체적이면서 포괄적이어야 한다'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라.

 왜 좋냐고? "예뻐서 좋지!"라고 말하면, 그다지 기뻐하지 않습니다. 좀 더 디테일 하게, '눈망울이 예뻐서', '웃을 때, 사랑스러워' 등 특징 적인 것 몇 가지를 콕 찝어 준다면 여자는 좋아합니다.


 둘째, '포괄적'으로 다양한 면을 칭찬을 해 줘라.

 '피부가 하얗고 예뻐서 좋아'라고 했는데, "그럼 성격은 안좋다는 거야?"라면서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얼굴 칭찬을 했으면, 성격 칭찬도 해 주고, 취미나 특성, 개성 등 그런 것들도 남들과 달라서 좋다는 식으로 전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야 합니다. 어느 한 가지만 하면 삐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세요!


 셋째, 평소 여친에 대한 기호를 고려해서 칭찬해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다 보면 어떤 것은 좋아하고, 어떤 것은 안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말'을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죠. 예를 들면, '통통하다'라는 표현을 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 처럼요^^


- 네가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너에게 필요한 하나의 존재가 되고 싶어?

여자의 표정이 묘합니다.



-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마라!


 대답을 할 때, 화를 부르는 대답이 있습니다.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 맙시다.


 첫째, "다 좋아"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대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성의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아무런 고민 없이 귀찮아서 그냥 입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둘째, "너는 내가 왜 좋아?"

 하라는 대답은 안하고 갑자기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오빠부터 대답해봐"라고 하면서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의 마음 속에는 '불신'이 쌓이게 되는 거죠.


셋째, "그걸 어떻게 말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한다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 말이라도 하세요.


넷째, "착해서 좋아"

 착하다는 말, 그 말은 그냥 무난한 사람이라는 말이죠. 특별한 매력이 없다는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착해, 성격 좋아"라는 말은 그냥 "보통이야"라는 말과 같은 것이죠.


다섯째, "내 스타일이라서 마음에 들어"

 너의 스타일이 뭔지 말해줘야 합니다. 여자는 자신이 어떤 스타일이길래 좋아하는지를 알고 싶은거죠.


여섯째, "귀여워"

 여자들 중에는 '귀여워'라고 말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귀엽다'라는 말은 '예쁘지는 않지만, 귀엽긴 하다'라는 말로 듣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 "귀여워"라는 말보다 "예뻐"라는 말을 하는 게 더 좋습니다.


- '나를 사랑해?'라는 질문.

시대와 지역과 나이를 불만하고 즐겨하는 질문이네요.


오늘은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 이지만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인 '왜 나를 좋아해?'라는 질문을 하는 이유와 대답을 하는 방법에 댁해 잠깐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남자들이 적절히 대답을 잘 해서, 즐거운 연애 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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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이르쿠츠크와 바이칼 호수 : 아담함과 거대함

- 길을 걷다, 세계여행/세계일주, 나의 발자취 · 2014. 7. 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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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담함과 거대함에 대하여.

 아담하다는 것에 대한 기준은 모호하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작은 것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는 느낌이 들 때, '아담하다'라는 말을 쓰곤 한다. 그리고, '아담하다'라는 말 뒤에는 '좋다'라는 말이 덧붙곤 한다. 가령 어떤 도시를 여행한 뒤 누군가에게 그 도시에 대해 말할 때 "아담한 도시였어"라고 말한다면, 그 말 속에는 '좋았다 혹은 괜찮았다'라는 말이 숨어 있는 것이다.

 아담함과 대조되는 말로 우리는 '거대함'이라는 말을 생각할 수 있다. '거대하다'라는 것은 '크다'의 범위를 넘어서는 그 무언가를 함의한다. "거대했어"라는 말 앞에는 흔히 수식어가 하나 더 붙는다. "정말 거대했어", "엄청 거대했어"와 같은 말 말이다. 거대함에서 어떤 느낌이 느껴진다면 아마 '시원스러움'이 아닐까?

 

△ 이르쿠츠크 역(Irkutsk station).

ⓒ 자유인- http://enjoiyourlife.com


 시베리아, 대륙의 중앙에 위치한 도시 이르쿠츠크(Irkutsk)는 결코 작은 도시가 아니다. 하지만, 아담함이 느껴졌다. 그리고 이르쿠츠크 곁에는 지구에서 가장 큰 호수, 바이칼 호수(Lake Bikal)가 있다. 아담함과 거대함이 시베리아의 중앙에 있었다.




2. 이르쿠츠크의 봄.

 모스크바에서 출발해서 유리시아 대륙의 동쪽 끝, 블라디보스토크로 가는 열차는 '이르쿠츠크'에서 멈춰섰고 나는 기차에서 내렸다. 모스크바에서 기차를 타고 4박 5일, 85시간이 걸려서 도착한 도시 이르쿠츠크에서는 완연한 봄날씨가 느껴졌다. 모스크바에서 보았던 맑고 쾌청한 하늘은 사라지고 봄 기운 충만한 민들레 풀시 흩날리는 이르쿠츠크였다.

 모스크바보다 5시간이 빨라진 탓에 시차적응이 잘 되지 않아서 피곤한 것인지, 괜한 춘곤증이 찾아온 것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나의 몸은 나른했고, 약간은 몽롱한 기분으로 따사로움을 느꼈다.


 

△ 건물 사이사이에 흩날리는 풀씨들. 눈이 내리는 것 같았다.

문 틈 사이로 훔쳐 보다.

ⓒ 자유인- http://enjoiyourlife.com


 이르쿠츠크는 '시베리아의 파리(Paris)'라는 별명이 있다.

 

도시를 거닐면서 과연 '시베리아의 파리'라는 말이 어울릴까를 생각해 봤다. 유럽풍의 건물들, 봄의 햇살, 벤치에 앉아서 쉬고있는 사람들. 이르쿠츠크 기차역의 아담함. 시베리아의 파리라는 말이 어울린다는 생각을 해 봤다. 민들레 풀씨 날리는 봄 기운 충만한 이르쿠츠크.

 어느덧 6월 중순을 지나, 6월 말이 되었는데 그제서야 이곳 '시베리아의 파리'에는 봄이 찾아왔다. 봄이 지나고 여름이 올텐데, 그러면 여름은 얼마나 되는 걸까? 시베리아의 겨울은 길고 추울 것 같았다.


 

 

△ 햇살 가득한 이르쿠츠크.

ⓒ 자유인- http://enjoiyourlife.com


 문득, 7월이 다 되어서야 이제 막 흩날리기 시작한 풀씨들. '도대체 여름은 얼마나 될까'라는 궁금증이 문득 피어올랐지만, 그 해답을 찾을 수는 없었다.



3. 리스트비얀카, 그리고 바이칼 호수(Listvyanka, and Lake Bikal).

 바이칼 호수로 떠나기 위해, 작은 봉고차에 몸을 실었다. 이르쿠츠크에서 바이칼 호수가 있는 리스트비얀카를 왕복한다는 작은 승합차였다. 여행자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승합차에는 리스트비얀카에 사는 사람들로 보이는 사람 몇 명과 내가 전부였다. 바이칼로 향하는 차는 큰 나무들로 양쪽에 늘어선 2차선 도로를 빠른 속도로 달려 물가에 닿았다. 

 운전 기사가 그 물가를 가리키며, '여기가 바이칼이다'라고 말하는 것 같았기에 나는 차에서 내려 물가를 바라보았다.


 

△ 바이칼 호수. 그 끝은 어디일까.

ⓒ 자유인- http://enjoiyourlife.com


 그 끝이 보이지 않았다. 호수 저 끝, 수평선은 하늘과 맞닿아 있었다. 

 여기가 지구에서 가장 큰 담수호(淡水湖), '지구에서 가장 큰 호수, 바이칼 이구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말없이, 호수를 바라보았다.

 

 다섯 시간이라는 시차 때문인지, 잠을 뒤척였다. 정신이 몽롱한 상태였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상쾌한 바람이 콧속으로 비집고 들어왔다'는 것이다.


 바이칼 호숫가를 걸었다. 사실, 어디로 가야할 지 몰랐다. 여기가 바다일까? 바다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했다. 배들이 몇 척 떠 있었다.

 바이칼 호수에 접해 있는 마을에 사는 몇몇 아이들이 나와서 놀고 있었다. 누군가는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달려갔다. 바람 불어 물결이 찰싹거리고 있었다. 맑고 투명한 물은 바람에 떠밀려 호숫가의 돌맹이를 찰싹찰싹 때렸다.

 해변에 와 있다는 착각이 들었다.


 

△ 호숫가 풍경.

ⓒ 자유인- http://enjoiyourlife.com


 순간적으로 물 속으로 뛰어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 생각을 얼른 접었다. 너무나도 깊어 보였다. 투명한 물은 금새 흑청색으로 변해버렸는데, 그 깊이를 가늠할 수가 없었다. 내 눈앞에 '심해(深海)' 혹은 '블루홀(blue hole)'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Lake Bikal


 바이칼 호수 저편, 수평선 위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호숫가를 걸었다. 그 길을 걷는 내내 바이칼의 '거대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 이르쿠츠크를 관통해서 바이칼 호수를 향해 흘러가는 앙가라강(River Angara) 이르쿠츠크의 풍경.



 

△ 재래시장 주변의 꽃 가게 와 골목 풍경. 풀씨들이 흩날리고 있다.


     

△ 벤치에 앉아 이르쿠츠크의 시간을 찍다.

ⓒ 자유인- http://enjoiyourlife.com


△ 러시아의 베스킨라빈스.

ⓒ 자유인- http://enjoiyourlife.com


△ 바이칼 호수.

ⓒ 자유인- http://enjoiyourlife.com


△ 호숫가. 그리고 아이들.

ⓒ 자유인- http://enjoiyourlif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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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골드/그레이/실버 렌더링 등장 - 9월 초 iPhone6 발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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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6의 7월 생산 루머 이후 '실제'부품이라고 불리는 부품이 출현하면서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그럴듯한' 렌더링 이미지가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인 나인트파이브맥(9TO5Mac)은 'Pelin'으로부터 제공받은 '렌더링 이미지(Redering Image)'를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면서 '아이폰6'의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을 어느정도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Pelin의 렌더링 이미지를 두고 디자인이 깔끔하다는 이야기와 투박하다는 이야기가 오간 가운데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하나만 공개되어 아쉽다는 이야기를 토로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인지, 'Tomas Moyano'와 'Nicolas Aichino'는 애플 관련 전문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os)를 통해 골드(Gold), 실버(Silver), 스페이스 그레이(Space Grey) 세 가지 색상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그동안 아이폰6 목업(Mockup) 이나 이전 렌더링 이미지와 달리 '아이폰5S'등 애플의 기존 재품과 같이 '투톤'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그럴듯한' 애플의 제품을 그려냈습니다. 



△ 맥루머스를 통해 공개된 iPhone6 Redering Image 'Gold'


source: www.macrumors.com



 


△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6의 렌더링 이미지.

골드/실버/스페이스그레이 의 앞면과 뒷면




△ iPhone6 4.7인치 제품의 하단(위쪽), 왼쪽 측면(아래/왼쪽), 오른쪽 측면 슬립버튼(아래/오른쪽)



△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 렌더링 이미지.

아이폰의 전통적인 색상 배치 방식인 '투톤'방식을 살려서 한층 더 깔끔한 디자인을 구현해 냈다.


 맥루머스는 이번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아이폰이 9월 초에 발표되고 9월 말부터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거 언급했습니다. 특히, 8월 부터 물량을 쌓아놓고 9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많은 물량을 출하하기 위해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는데, 이는 애플이 전통적으로 아이폰을 공개하던 이벤트 관례에 따라 9월 초에 공개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선 루머들과 같이 4.7인치와 5.5인치가 동시에 발표되지만 4.7인치가 더 많은 물량으로 더 많은 국가에 공급되고 5.5인치는 특정 국가(아마도 중국)을 중심으로 해서 물량이 서서히 공급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애플은 아직 아이폰6에 관한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지만, 그동안 많은 루머들이 실제 애플이 발표하는 것과 일치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애플이 우리들이 가진 9월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애플이 이번에는 혁신적인 무언가를 더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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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애플의 '한 손 철학' 살아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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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햇살이 뜨거운 만큼, 모바일 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구글 I/O 2014'를 통해 공개된 LG의 스마트워치 'G워치'와 삼성의 '기어 라이브'가 배송을 앞두고 있고, 구글은 플레이스토어(Play Store)에 '안드로이드 웨어 앱' 코너를새로 만드는 등 '안드로이드 웨어'생태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람들은 조용한 '애플'의 제품에 대한 루머를 끊임 없이 만들어 내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우리에게 선보일 지를 추측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들은 '직관적'이라는 말과 잘 어울립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애플의 제품들은 '단순함'과 '직관'이 핵심이라고 할 만큼,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6가 등장하면서 애플의 '한 손 철학'이 막을 내릴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있어왔는데, 최근 중국에서 '유출된 디스플레이 커버'를 바탕으로 제작된 동영상에서 '4.7인치 아이폰6'에서는 '한손 철학'이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중국의 매체 'iFanr'를 통해 'iPhone 6'가 '한 손 철학'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http://www.ifanr.com/


 애플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나인투파이브백(9TO5Mac), 맥루머스(MacRumors) 등은 중국의 IT매체인 'iFanr'에서 제작되어 유튜브에 게재된 '아이폰5S'와 '아이폰6 4.7'의 핸드온 영상을 통해, '아이폰6'가 한 손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 '아이폰5S'와 유출된 '아이폰6' 디스플레이 커버의 비교.

왼쪽이 아이폰5S, 오른쪽이 아이폰6 4.7인치 제품.

9TO5Mac과 Macruors에서는 이번 영상을 '한 손 철학'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 www.9to5mac.com

- www.macrumors.com



 

△ 아이폰5S 디스플레이 커버와 '아이폰6 4.7'디스플레이 커버를 겹쳤을 때의 모습.

4인치에서 4.7인치로 커진 것은 실제로 0.7인치 커진 것이기 때문에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것 처럼 보인다.

오른쪽 사진으로 볼 때, 

가로로 네 개가 있는 앱이 '다섯 개'가 되거나, 앱의 크기가 좀 더 커질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아이폰5S를 한 손으로 조작할 때의 모습(왼쪽 위),

'아이폰6'를 한 손으로 조작할 때 예측할 수 있는 모습(오른쪽 위/아래)


 커진 아이폰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에 대해서, 초창기에는 부정적인 견해들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폰이 커지게 되면' 애플의 철학이 무너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4.7인치 제품의 경우 애플의 한 손 철학을 유지하기 위해 '전원 버튼(슬립버튼)'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한 손으로도 충분히 '폰을 끄고 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4.7인치도 애플의 철학이 유지될 것으로 이야기 되었고, 급기야 이번 영상으로 그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5.5inch iPhone6(iPhone Air/iPhablet) vs 4.7 iPhone6 vs iPhone 5S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경우, '아이폰6'라는 이름이 붙여질 가능성이 높고 '5.5인치'제품의 경우에는 '아이폰 에어(iPhone Air)'라는 이름이 붙을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이폰 시리즈는 '한 손 조작'이라는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되고, '아이폰 에어'는 '패블릿 제품'이 새로 나오면서 새로운 제품 라인을 형성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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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웨어 앱, 플레이 스토어에 등장 - 스마트워치 시대 시작됐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7. 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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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5-26일, 이틀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구글 I/O 2014'에서는 여러가지가 언급되었지만, 가장 큰 화두는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였고, 그와 함께 소개된 '스마트워치(Smart Watch)'역시 주목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동안 루머를 통해 'Google I/O 2014'에서 LG의 스마트워치가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행사에서는 LG의 'G워치(G Watch)'의 공개와 더불어 루머로 떠돌던 삼성의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의 스마트워치 '기어 라이브(Gear live)'가 함께 공개되어 약간의 신선함과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삼성의 기어라이브의 이른 공개가 약간 의외였던 것은 '타이젠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를 한창 판매중인 삼성이었기 때문인데, 어쨌든 삼성의 '안드로이드 웨어 진영'에의 빠른 가담은 '스마트워치 경쟁'을 더욱 가속화 시킬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 'Google I/O 2014'의 화제는 'Android Wear'였다. 그리고, 스마트워치가 있었다.


 LG의 G워치와 삼성의 기어라이브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예약 주문'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오는 7월 7일에는 공식적인 출시 발표와 함께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영국에서는 사람들의 기대감에 힘입어 7월 4일에 받아볼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이 얼마나 높은지를 실감나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예약 판매를 받고 7월 7일 공식 발표와 함께 공식 판매를 시작하는 G워치와 기어라이브 말고도 모토로라의 '모토 360(moto 360)'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고, ASUS에서도 저가형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안드로이드 웨어 탑재' 스마트워치가 스마트워치 시장의 대세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LG의 'G워치'와 삼성의 '기어라이브'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판매중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


 Android Wear OS 탑재 스마트폰의 판매에 발맞추어 구글은 플레이 스토어(play store)에 '안드로이드 웨어 앱'을 탑재함으로써 '안드로이드 웨어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무리 작업을 마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탑재된 앱들은 기존에 배포된 개발자키트(SDK)를 바탕으로 제작된 것들로써, 앞으로 '안드로이드 웨어' 앱/어플들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구글은 '스마트워치'의 배송에 앞서 '앱 스토어'에 안드로이드 웨어 '앱(애플리케이션/어플)'의 탑재를 완료했다.

이로써, 본격적으로 '스마트워치 시대'가 열렸다고 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앱 구경가기 ☞ play.google.com


 애플의 모바일 OS인 iOS가 현재 모바일 생태계에서 강력한 OS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튼튼한 생태계'를 갖추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가 그 뒤를 이어 분발했고,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공개된 OS인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스마트폰을 만들어서 보급했기 때문에 현재 안드로이드는 막강한 파워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한편, MS의 '윈도 모바일(WIndows Mobile, WM)', 블랙베리 등은 생태계 부재로 인해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삼성이 주도하는 타이젠(TIZEN OS)역시 생태계 구축에 애를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애플의 아이워치(iWatch)가 나오기 전까지는 '안드로이드 웨어 생태계'의 독주가 예상된다.

기어라이브(왼쪽), G워치(가운데), 모토360(오른쪽) 모두 구글의 파트너이다.


 안드로이드웨 어는 모바일 OS인 '안드로이드'를 등에 업고 빠른 성장을 구가할 것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 애플의 아이워치가 나오면 애플도 독자적인 상력한 생태계인 iOS를 기반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에 도전장을 내밀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안드로이드 웨어 앱(애플리케이션/어플)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스마트워치'전쟁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무엇을 선택할 지는 소비자들이 잘 판단해야 할 문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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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왜 'Songza'를 샀나? 이슈가 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7. 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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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최근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회사인 'Songza(송자)'를 인수한 것이 월가(Wall Street)에서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이 급격한 성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최근 '비츠(Beats)'를 인수했고, 아마존도 '아마존 프라임(Azmazon prime)'이라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한다면서 7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힌 상황에 '음악 시장'에서 뒤쳐져 있던 구글이 'Songza'의 인수를 통해서 어떤 효과를 누릴 것인지, 구글이 왜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Streaming Music services)'회사를 인수했는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 다양항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있지만, 초대형 IT기업들이 이들을 인수하고 있다.



- 구글의 Songza 인수, 음악을 넘어선 그것.

△ Songza + Google Play Music


  뉴욕포스트는 지난 6월, 구글이 'Songza'를 1500만 달러에 인수하려한다는 의혹을 제기했었는데, 7월 1일 구글은 공식적으로 인수를 마무리 하면서 3500만 달러라는 가격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구글은 수 많은 기업들을 인수하면서 몸집을 키워 왔기때문에 이번 인수도 몸집 키우기의 일환으로 이해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인수에 대해서는 '애플'과 '아마존', 그리고 '페이스북'까지 구글의 행동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근 '감정 조작'사건으로 구설수에 오른 페이스북도 이번 구글의 '송자'인수와 관련이 있다는 것은 의외인 것 같지만 결국, 페이스북과 구글은 '광고'를 통해서 이익을 창출한다는 맥락에서 경쟁 구도를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플과 아마존은 심기가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 시장에서 구글은 한참 뒤쳐져 있었지만, 이제는 'Songza'를 내세워 안드로이드 기기에 대한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한 지배력을 높여갈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Songza'는 매력적이고 탄탄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로 미국 내 젊은 층에게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기 때문에, 구글이 이를 바탕으로 '구글 플레이 뮤직'의 기능을 강화와 함께 안드로이드TV의 콘텐츠를 강화한다면 다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들은 위기에 봉착할 수도 있습니다. 


△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누가 제공하는 음악을 들을 것인가?



- 음악은 사람들의 '기호'를 반영 하는 것.

△ 음악을 고르는 데 다양한 테마를 부여하는 'Songza'의 서비스


 전 세계 모바일 기기의 약 80%, 미국의 경우만 해도 약 60%가 안드로이드 기기라는 것을 감안하면 구글의 영향력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고, 앞으로 '구글 플레이 뮤직'과 결합한 'Songza'가 나갈 수 있는 길은 무한합니다. 구글이 눈독들이고 있는 '스트리밍 음악 시장'은 탄탄대로 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음악이 우리의 감정을 대변할 수도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페이스북이 뉴스피드를 통해 사람들의 감정을 조작할 수 있었다는 말은, 현재 사용자의 감정이 어떤지도 파악할 수 있었단 말입니다. 우리가 자신의 기호에 따라 특정 가수의 음악을 듣기도 하지만, Songza를 비롯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가 제공하는 '뛰어난 기능' 중 하나는 바로 '기분'이나 '날씨', '장소'에 따른 음악을 선별해서 제공해 준다는 점입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우리가 우울했던 기분을 정화시키거나, 음악을 들으며 더 흥겨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이 어떤 것인가에 따라서, 플레이 되는 음악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서 '성격'이나 '감정'이 노출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구글은 사용자의 '음악 플레이 리스트'를 바탕으로 '광고'를 송출할 수 있고 이것이 또 하나의 데이터가 되어, 구글 광고의 가치를 높여주는 것입니다. 이는 구글에게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우리는 서비스를 '그냥'이용하지만, 글로벌 IT기업들은 '그냥'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들을 통제하고 분석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더 정교한 '알고리즘'을 만들기 위해 많은 인재들이 노력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구글은 사용자의 인터넷 환경을 넘어서서 '음악'을 통해 우리에게 가장 알맞는 광고를 보여주려고 노력할 것이고, 이는 구글이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은 자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구글이 음악 스트리밍 시장과 광고 시장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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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5.5인치, 9월 25일 출시 'iPhone Air(아이폰 에어)'?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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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6일,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의 막이 내린 뒤 기다렸다는 듯이 애플의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6'에 관힌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7월부터 대만의 '폭스콘(Foxconn)'에서 아이폰6의 생산에 들어간다는 대만 소식통의 보도에 이어, 최근 4.7인치 아이폰의 진짜 '디스플레이 커버'유출 사진, 실제 뒷면 부품 사진과 동영상 등이 각종 IT매체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이같은 정보들을 애플관련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맥루머스(MacRumors) 등에서 비중있게 다루면서 사람들의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감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 6 Concept image.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

루머스는(MacRumors)는 중국 매체 'GForGames'의 보도를 인용하여 

아이폰5.5인치의 출시가 9월 25일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5.5인치 아이폰 제품의 이름은 '아이폰 에어'라고 말했다.

source : www.macrumors.com


 주로 아이폰6 4.7인치 제품의 소식이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의 애플관련 내부 소식통을 통해서 'iPhone 6'가 9월 25일에 발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소식을 '맥루머스(www.macrumors.com)'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면서, '아이폰6 5.5'제품의 이름이 '아이폰 에어(iPhone Air)'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아이폰 5.5인치 vs 아이폰6 4.7인치 vs 아이폰5S


 작년 아이패드 에어(iPad Air)의 출시 이후, 애플의 차기 아이폰의 이름이 '아이폰 에어'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는 예전에도 나온 적이 있었지만, 사람들은 새로운 제품이 기존의 제품명을 이어 받아 '아이폰6'라고 명명될 것이라고 믿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보도에서 '5.5인치 아이폰'은 그동안 루머에 의해 알려진 'iPhone 6 5.5inch', 'iPhablet(아이패블릿)'이 아닌 '아이폰 에어'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 아이폰6 4.7인치 '실제' 뒷면 부품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비교 영상의 일부.

5.5인치 아이폰(왼쪽), 실제 부품으로 만들어진 4.7인치 아이폰6(중간), 검은색 4.7인치 아이폰6(오른쪽)


 이번에 아이폰 출시와 관련된 이야기를 한 중국의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5.5인치 아이폰은 16GB 제품의 판매가 가장 먼저 있을 것이고, 가격은 현재 아이폰5S 16GB의 가격인 '약 850달러(중국기준)'보다 100달러 이상 비싼 '약 965달러' 정도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5S'와 함께 출시한 '아이폰 5C'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 처럼, 이번에 출시되는 '5.5인치 아이폰'도 중국 시장을 겨냥하여 중국에 16GB제품을 시작으로 가장 먼저 보급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 세 종류의 아이폰의 크기 및 두께 비교.


 나날이 성장하는 중국 시장을 잡기 위해, 애플은 중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큰 사이즈' 5.5inch 스마트폰을 통해 중국 시장 공략을 꾀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5C를 통해 중국시장에서 '저가 모델'보다는 '고가 모델'의 수익률이 더 좋다는 것을 확인했던 애플로서는 적절한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 중국에서 나온 소식의 핵심은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아이폰6 4.7인치 제품은 '아이폰6'라는 이름으로 출시되고, 5.7인치 제품은 '아이폰 에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애플이 5.5인치 스마트폰을 만드는 이유는 중국을 비롯한 많은 신흥 시장에서 '패블릿'폰을 원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기호에 맞추기 위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 큰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한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기사 보기 www.businessinsider.com


 애플은 이와 관련해서 아직 어떠한 공식적인 언급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진실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 이전의 제품들이 그랬던 것 처럼, 대부분의 루머는 들어맞았고 아이폰의 부품을 비롯하여 본체를 생산/공급하는 업체들이 대만과 중국에 밀집해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루머들은 믿을 만한 것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애플이 앞으로 어떤 공식적인 언급을 할 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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