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데이트 장소/코스 추천 베스트5 - 서울, 지하철타고 연애하자!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8. 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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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이 어느덧 저만치 멀어져가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공기가 피부에 와 닿으며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그런 날입니다. 햇살좋은 가을! '연애'하기도 좋은 날입니다^^ 무더위에 속에서 무얼할까 고민하던 커플들이 거리로 나올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데이트 코스/장소 추천! - 지하철 타고 하는 연애편'을 준비해 봤습니다. 서울 곳곳에 거미줄처럼 퍼져있는 지하철. 날씨 좋은 가을, 지하철 타고 가 볼만한 데이트 코스 '5군데 - 5개의 지하철 역'를 선정해 봤습니다^^


※홍대입구/건대입구/신촌/강남/혜화역 등 말 서울의 대표적 번화가는 제외했어요^^


1호선 시청역(1호선 & 2호선 환승역) 


 시청역은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받으며, '시청역에서 - 덕수궁 - 덕수궁 돌담길 - 서울시립미술관 - 정동길 - 광화문'으로 이어지는 데이트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시발점이 '시청역'이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가을의 '덕수궁 돌담길'은 운치가 넘쳐나죠.

시청역에서는 '청계천'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덕수궁을 둘러보고 청계천을 따라 걸으면서 종로쪽으로 가는 데이트코스를 생각해 볼 수도 있어요^^


△ 시청역 주변의 데이트 코스!

덕수궁 + 돌담길 + 시립미술관 + 정동길 / 청계천 + 종로/종각 / 광화문 + 경복궁 /  명동

다양한 코스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지도 : 다음지도(map.daum.net)




2호선 잠실역(2호선 & 8호선 환승역)


 잠실역은 '소개팅 청춘남녀'의 필수 코스(관련 글 '연애하려면 놀이동산에 가야하는 이유'보기)가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죠^^  

소개팅 청춘남녀의 필수 코스가 '놀이동산'이라는 건 모두 알고있죠?? 썸타고 있는 그/그녀와 놀이동산에 들러서 놀다가, 해질녘 석촌호수를 걷는다면 연인으로 발전가능성 100%, 사귀는 사이라면 더욱 사랑의 깊이가 깊어지겠네요^^ 방이동 먹자골먹에서 먹는다는 것의 즐거움도 맛보세요!


△ 2/8호선 '잠실역'에는 소개팅 청춘남녀/ 썸남썸녀들의 필수 코스!

'롯데월드'가 있어요!


3호선 안국역


 3호선 안국역(종로3가역도 가능)은 연인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죠^^ '쌈지길'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다양한 할거리, 볼거리, 먹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는 곳이죠^^

인사동에서 위쪽으로 간다면, 삼청동 카페거리 + 북촌한옥마을이 데이트 코스로 제격이죠! 그리고 고즈넉한 밤거리를 걸어서 '경복궁', '광화문'의 야경을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3호선 안국역 주변.

인사동/쌈지길 + 삼청동 카페거리/북촌한옥마을 + 경복궁/광화문 코스는 연인들의 필수 코라고 할 수 있다.



6호선 이태원역 


 이태원역 주변도 서울의 대표적인 번화가라고 할 수 있지만, '강남역', '홍대입구', '신촌'등의 번화가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이태원은 세계 각국의 대사관들이 모여있는 것으로도 유명하고, 미군부대와의 인접성 등으로 인해서 외국문화의 집결지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태원에는 많은 맛집들이 즐비하고 있는데요, 맛집 말고도 이태원에는 '세계 음식문화거리(1번출구, 해밀턴호텔 뒷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맛보는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도 즐겨볼 만 하겠죠?

 뿐만 아니라, 이태원은 '이슬람 사원'으로도 유명합니다. 우리나라 이슬람교도들의 성지라고 할 수도 있죠. 그밖에 엔틱가구거리에서 만나는 고급스러움도 느껴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이태원! 이태원에서의 데이트는 약간 색다름이 묻어 나겠네요^^


△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주변.

이태원에는 수 많은 먹거리와 볼거리, 놀거리들이 즐비해 있다.



4호선 충무로역(3호선 & 4호선 환승역)


 4호선 충무로역 주변은 높은 빌딩들이 즐비하고 있지만, 나름대로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남산골 한옥마을'은 큰 볼거리는 없지만 산책을 하기에 좋게 조성되어 있죠. 

충무로역 주변을 운행하는 '남산'으로 가는 '노란색 전기 버스'를 타고 '남산N서울타워'에 갈 수 있어요! 남산케이블카도 타고, 서울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있는 전망대에서 야경도 보고 멋진 데이트 코스가 될 수 있어요.

 충무로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만 가면 '명동'이 나온다는 사실! 

 남산에 가고싶을 땐, '충무로역 4번/2번'출구로 나와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3/4호선 충무로역 주변.

충무로역 옆에 있는 '남산골 한옥마을'에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

충무로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남산N서울타워'에 가거나, 남산타워에 갔다가 내려와서 명동으로 갈 수도 있다.


 오늘은 '지하철 데이트 코스 베스트5'를 살펴봤습니다. 물론, 오늘 소개한 5군데 외에도 서울에는 많은 지하철 데이트 명소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걷기 좋은 '가을'을 맞이해서 다섯군데를 선정해 봤는데요 여러분들이 '연애'를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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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왜, 여자친구가 화내는 이유를 모를까?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8. 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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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남자와 여자! 남자들끼리 모여 이야기를 하다보면 여자를 이해할 수 없다고 하고, 여자들끼리 모여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남자들은 철없고, 이해할 수 없는 종족으로 이야기되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여자들은 '남자친구'의 행동 때문에 답답하고 화가나지만, 남자친구는 도무지 '화가난 여자친구'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 이런 소통의 차이가 쌓이다 보면 '화'를 불러오게되고, 결국에는 파국을 맞게 되기도 하죠.

 그렇다면,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할까요? 그 이유를 알고, 남녀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남자는 왜, 여자친구가 화내는 이유를 모를까?"입니다^^


△ 남자는 '여자'가 왜 화를 내는지 모릅니다.

왜냐고요?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죠.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이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남자와 여자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남자'가 '여자'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남녀 '뇌 발달'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남자는 지성적인 판단을 주로 관장 하는 '좌뇌'가 발달되어 있는 반면, 여자는 감성적인 판단을 관장하는 '우뇌'가 발달했기 때문이죠. 이런 차이는 '인류'의 탄생과 더불어 오랜 시간동안 일어난 변화이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바뀔 수 없는 속성입니다^^


자 그럼, 문제 하나 볼까요?

 "남자가 못 푸는 문제"입니다^^



Q1.  여자가 삐친 이유가 뭘까요?


여자가 삐친 이유를 알겠나요? 

만약, 이 글을 보는 남자들 중에서 '감'이 온다면 여자친구와 비교적 잘 지내고 있는 사람일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있네요^^

자 그럼, 한 문제만 더 풀고 '오늘의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Q2. 다음 상황에서 여자 친구가 화를 내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바쁜 일정 때문에 주말 데이트를 할 수 밖에 없는 커플.

토요일 데이트를 하다가 남자가 말합니다.


남 : 내일 친척 병문안 가봐야해서, 저녁 6시 전에 들어가봐야해.

여 : 그래? 그럼 난 내일 늦게까지 푹 자야겠다.

남 : 응 알았어^^


다음날, 푹 자겠다는 '여자의 말'에 안심한 남자는 12시가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12시 반쯤 되어서, 여자는 (답답한 마음에) 문자를 보냅니다.

여 : 오빠 아직자?

남 : 아니, 좀 전에 일어났어^^

여자는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위의 두 문제의 정답은 뭘까요? 


Q1의 경우는 아주 단순합니다.


남자가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먼저 해 주지 않아 '여자'는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죠.

남자가 일어나서 '밥'까지 먹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먹은 것입니다

.

Q2의 경우에는 좀 더 복합적인 문제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토요일 데이트를 하면서, 내일(일요일)에는 일찍 들어가봐야 한다는 남자.


여자는 두 가지 사실에 대해서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일찍 들어가봐야 한다'는 일방적인 통보. 

둘째, '내일 일찍 만나서 데이트하자는 말이 없다는 것에 대한 실망'


오랜만에, 그것도 주말에만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여자'는 좀 더 남자와 오래있고 싶은데 아무런 말도 없기 때문에 남자에게 삐친것입니다. 

그래서 홧김에 '내일 푹~ 잔다'고 말한 것이지요.

남자는 여기에서, '아싸 잘됐다'라고 생각하며 '응 알았어'라고 말한 것이 잘못입니다.

이럴 경우, 

"내일은 좀 일찍 만나서 점심 같이 먹을까?" 라고 말해주는 게 여자의 노여움을 푸는 길 입니다.


여자는 '지푸라기 같은 희망'이라도 기대해 보지만, 

역시나 남자는 '여자가 푹 잔다는 말을 믿고' 12시가 넘어서까지 잡니다.

이 때, 여자의 마음은 '화산'이 되어 폭발해 버리는 것이죠.


위의 상황은 

상황을 '단순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남자'의 시선과

'감상적 복합적'으로 바로브는 '여자'의 시선이 어긋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종종 이런 사례들을 볼 수 있죠.

남자는 여자친구가 왜 화가 났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합니다.


우스갯소리로 하는 이야기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 : 직장 상사 또라이야, 왜 나한테 맨날 이런 이상한 것만 시켜. 오빠가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아?

남 : 내가 보니까 너도 좀 잘못했어. 너가 그렇게 하면 안되지. 오빠니까 이런 이야기 해주는 거다~!

여 : . . . . . .


남자의 '좌뇌'는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내려하고, 

여자의 '우뇌'는 상황에 공감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에

둘의 관계는 점점 멀어지는 것이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나의 '남자', 나의 '여자'의 성격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생물학적으로 '뇌 발달'에서 기인한다는 점을 감안하면서 서로를 이해해 줍시다^^

조금씩만 이해해 준다면, 좀 더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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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좋아하는 '애프터 거절법' 3가지.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29.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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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거운 인생을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에 들러주신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연인을 만나는 가장 흔한 방법으로 '소개팅'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개팅은 '흔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성공하기 힘든' 방법 중 하나라고도 하죠. 남자와 여자가 만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해도 '여자'입장에서는 그 남자를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다시말해, '애프터를 거절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애프터를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남자들은 보통 '애프터'를 신청하는 입장이고, 여자들이 '수락'하거나 '거절'해야 하는 입장이라고 할 때, 어떻게 '거절'을 하면 좋을 지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들이 선호하는 소개팅 애프터 거절법 3가지"입니다^^


△ 넌 내스타일 아니야!!

애프터 상상도 하지마!


- 만남 후, 문자로 정중하게!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남자는 왠지 여자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애프터'를 신청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분위기는 좋았지만,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안 들 수도'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자의 애프터를 거절해야 겠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자가 '애프터를 신청하기 전', 다시 만날 생각이 없다면 문자로 정중하게 "오늘 즐거웠어요. 좋은 인연 찾길 바랄게요. 저는 아닌 것 같아요"라는 식으로 문자를 해 주는 것입니다. 

 '소개팅 자리'에서는 웃으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더라도, 만남이 끝난 이후에는 '깔끔하고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 '미련'을 남기지 않고 끝낼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예의상, 친절하게 웃어주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남자들, 오해하지마라~ 좋아서 웃어주는 것 아니다.


- 데이트 때, 직설적으로?


 대다수의 남자들이 '만남 후, 문자'를 통해서 더 이상의 만남을 가지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것을 선호하지만 일부 남성들은 '데이트를 하면서 직접'말해주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자로서는 주선자를 생각해 보면,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는데요 화끈한 성격의 남자들은 '그 자리에서 담판'을 내는게 좋다고 하네요^^


 소개팅 만남 자리에서 "다음 만남은 없을 거에요"라는 말을 해 주기를 원하는 남자들은 "여자가 나(남자)를 싫어한다면 괜히 시간 아깝게 더 시간을 보낼 필요도 없고, 애프터에 대한 괜한 기대를 하기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기대의 싹을 잘라버리는 것이죠^^ 쿨하게!


△ 처음부터 까칠하게, 싫으면 싫다고 말하든가~


- 은근슬쩍 돌려서 말한다.


 비교적 소심한 성격을 지닌 남자들에게 해 주면 좋은 방법입니다. 이 경우는 첫 만남 이후라기보다는 두 번, 세 번째 만남 이후에 "좋은 친구로 지내요"라는 말로 더 이상 '연인이 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말로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 몇 번 더 만나보려고 했지만, 이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죠.

 물론, 일부 남자들의 경우 '여자의 말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첫 번째 방법'을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소개팅이라는 자리는 참 어렵습니다. 주선자를 생각하면서 '체면'을 차려야 하는 자리이기도 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해 줄 필요가 있지요. '애프터'를 거절해야 할 때, 가장 최악의 경우는 '연락을 회피'하는 것입니다!

 괜히, 연락을 회피하면서 '남자를 애태우지 말고' 당당하게 "나 너 싫어"라고 말해 주는 것이 남자든, 여자들 모두의 정신 건강에 좋은 일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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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하려면 '놀이동산'에 꼭 가야 하는 이유.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2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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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는 연애이야기를 듣기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를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혹시, '놀이동산'에 가면 청춘남녀가 '눈맞을'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나요? 흔히들, 놀이동산에서 단체 미팅을 하면 커플이 생길 확률이 높다고 말하는데, 과학적으로도 놀이동산에서는 '커플'이 탄생활 확률이 높습니다. 왜 그런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니면, 당장 '썸남' '썸녀'와 함께 당장 '놀이동산 데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나요?^^

 그렇다면! 왜? '놀이동산'에서 커플이 탄생할 확률이 높은 걸까요? 이제 그 이유를 한 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연애를 하려면 '놀이동산'에 가야하는 이유"입니다^^



△ 큐피트의 화살을 맞아서 심장이 두근거리는 걸까요?

심장이 두근거리기 때문에 큐피트의 화살을 맞은 걸까요?

그 해답은 아래에 있습니다^^



 놀이동산! 

생각만 해도 가슴이 쿵쾅쿵쾅, 두근거리지 않나요? 

'롯데월드'에가서 데이트를 하면서 '바이킹, 자이로드롭'을 함께 탄다면 '커플 확률 99%'라고 감히 말합니다^^



△ 내 심장이 두근거릴 때, 

눈앞에 있는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호감'을 느끼는 이유는,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이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연애'를 하려면 왜 '놀이동산'에 가야하는지, 

그 해답이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카페 미팅 vs 놀이동산 미팅



△ 처음 만난 10쌍의 남녀가 있습니다.

5쌍의 남녀는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고, 5쌍의 남녀는 놀이동산 데이트를 합니다.


서로의 파트너는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물건'을 집어서 무작위로 파트너를 맺었습니다.

△ 놀이동산 데이트를 하는 5쌍의 청춘남녀.

회전목마를 타면서 대화를 나누고, 바이킹을 타면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케이트를 타면서 운동도하고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유도하는 거죠.


△ 카페 데이트를 하게 된 청춘남녀 5쌍.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어색하기만 합니다.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며 어색함을 이겨보기 위해 음료만 주욱 들이킵니다.

1시간의 데이트 시간이 정말 지루해 보입니다.


자, 그럼 '놀이동산 데이트'와 '카페 데이트'에 참여한 총 10쌍의 청춘남녀.

결과는 어땠을까요?



△ 어떤 결과일 지, 감이 오나요?


카페 데이트를 했던 5쌍의 남녀는 모두 '상대방'과 더 이상 만나볼 생각이 없다.

즉,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커플도 탄생하지 않았죠.


그런데 놀랍게도, 놀이동산 데이트를 했던 커플 5쌍은,

모든 커플이 '계속 만날 의향이 있다' 

즉, '커플이 될 의사가 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제 왜, '놀이동산' 데이트를 꼭 해야 하는지 알겠죠?



오늘은 '놀이동산'데이트를 꼭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릴 때,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그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놀이동산은 항상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장소니까, 놀이동산에서는 이성에게 더 많은 호감을 느끼게 된답니다^^

아참, 더운 여름 어떤 영화 볼래요? 연애 초기 데이트라면 '공포영화'를 보는 것도 좋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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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을까? - 남친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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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을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그녀. 그녀에게 끌리기 시작했나요?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은데, 가장 먼저 알아야 될 것은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는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골키퍼를 없앨 것인가 포기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하고, 남자친구가 없다면 '나의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명 '작업'에 들어가야 하는거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 없느냐. 남친 여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첫 번째 방법. "남친 있어요?"라고 직접 물어본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녀에게 '직접'물어보는 것이죠. "ㅇㅇ씨, 남자친구 있어요?"이런 식입니다.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너무 민망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나는 너한테 관심있다'는 것을 너무 드러내는 것 같은 방법입니다. 

 물론, "남친 있을 것같은데,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네,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본인에게)잔인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남자친구 있어요? 없으면 소개 시켜 줄게요"라고 말해보는 것도..


두 번째 방법. 그녀는 '주말'에 뭐할까?


 남자친구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평일에는 '일하거나 학교 수업을 듣고' 주말에 만남을 가집니다. 토요일, 일요일 이틀 모두는 아니라도 보통 '여자'들은 '토요일'만큼은 남자친구와 보내기를 희망하죠. 

 특히, 여자인 친구들끼리 모임을 가질 때도 '주말'에는 못나타나는 여자들이 간혹 있습니다. 주말에는 '남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주중에 못 보는 남자친구를 '주말'에는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이죠.

 그녀에게 '주말에 뭘 하는지' 넌지시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있는 지 없는 지 파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주말에는 '남친'을 만날테니까요.


세 번째 방법. '친절한 행동'에 대해 그녀가 고마워 했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가방이나 무거운 짐 등을 자신이 직접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체적으로 '남자친구'가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옮겨주거나, 가방을 들어주는 등의 행동을 하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거나', '매우 고마워'합니다.

 모든 여자가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친절한 행동'에 대해서 예의가 참 바르다고 할 정도로 '고마워'한다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넷째, 습관적, 정기적으로 전화기를 만지작 거린다?


 어딘가로 놀러 갔을 때, 회사 회식 때 전화기를 항상 앞에 놔두면서 만지작 거리거나 '전화'를 자주 한다면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화기가 없는 사람처럼, 어디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듯이 있으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물론, 남자친구에 따라서는 '회식'이라고 여자가 미리 말을 해 놓았다면, 전화를 거의 안 할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한 두번은 전화가 오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카톡을 자주 하거나 문자를 자주 보낸다면 '썸남'이 있거나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은 것이죠.

 남자친구가 없는 여자들은 '전화기'를 자주 볼 일이 없다는 사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전화기를 자주 쳐다보게 만드는 건 어때요?


△ 전화기를 보며, 행복해하는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을 지도..


 오늘은 '남자친구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을 때, '남자친구 여부'를 확인부터 하고 작업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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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 떠보기 - 이 남자, 내 남자 맞을까? 썸남의 마음을 확인하고 내꺼 만들기.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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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은 잘 지키고 있나요?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에 여자들은 정말 할 것이 많죠. 썸타는 남자가 있다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니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지만, 막상 아직 '썸 타는 중'이라는 사실 때문에 '여자인'친구 앞에서 먹는 것 처럼 먹지 못해서 슬프기도 합니다.

 썸남,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그런데 그 남자가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궁금합니다. 그러면서 약간 불안해 지기도 합니다. '이 남자가 내 남자 맞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썸남 꼬시기'단계로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는 썸남이 보고 싶은데, 그 남자의 마음은 도무지 알 수가 없을 때가 있기도 합니다. 썸남에게 연락이 오면 기쁘지만, 연락 두절이 되면 불안하기까지하죠. 한시라도 빨리 썸남의 진심을 확인해 봐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썸남 떠보기 - 이 남자, 내 남자가 맞을까?"입니다^^


 썸남을 떠본다는 것은 흔히 말하는 '밀당'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밀었다가 당겼다가 하면서 마지막엔 내 품속으로! 썸남의 마음을 확인해 보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방법 몇 가지를 이야기 해 볼게요.


첫째, 은근슬쩍 '스킨십'


 몇 번 만난 사이라면 서로의 머릿속에는 미래에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이 있습니다. '사귀자'는 말이 나올 때가 된 것 같아도 남자가 아직 말이 없으면, 여자 입장도 곤란해 집니다. 남자가 아직 확신이 안 선 것일수도 있으니, 그럴 땐 '은근슬쩍' 스킨쉽을 시도합니다. 

 대놓고 '손'을 잡거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는 것이 아니고, 스치듯, 우연인듯 접촉을 하는 것이지요. 이런 전략은 '순박한(?)'남자거나 약간은 소심한 스타일의 남자에게 효과 만점입니다. 은근슬쩍 스킨십을 너무 자주쓰면 매력 없으니, 한 두번 써서 남자의 마음을 빼았아 버리세요!


△ 이 남자 마음에 드는데, 썸남을 꼬시고 싶은데!

그럴 땐, 은근슬쩍 스킨십.


둘째, 문자를 적극 이용하자.


 혹시, 밤 늦게까지 썸남과 문자 대화를 하나요? 썸남과 자주 카톡을 하거나, 밤에 자기 전에 카톡을 한다면 '썸남을 설레게 하는 카톡'을 보내면, 썸남을 쉽게 꼬실수도 있어요.

 일명 '썸남 카톡 스킬'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잠들기 직전, 썸남에게 문자나 카톡을 보낼 때 하트'♥'를 함께 보내줍니다. 속이 꽉찬 하트를 날려주면 '나에게 관심있었던 썸남'이라면 '설렘 때문에 부풀어' 잠 못이루는 밤이 될 지도 모릅니다. 남자들은 '하트'를 잘 보내지 않습니다. 반면, 여자들은 하트를 자주 씁니다.

 썸남이 여자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하트'를 받은 후, 더 적극적이 될 것이고, 내 남자가 될 사람이 아니었다면 '그저 그렇게' 계속 지내겠죠? 

 카톡/문자에서 '하트'는 확실한 한방입니다.


셋째, 셀카, 셀피(Selfie), 그리고 '셀피스(selfies)'를 활용해 보자.


 무슨 말이냐고요? '함께 사진'을 찍어보란 말입니다. 함께 데이트 하는 사이라면, 청계천 변을 걷다가 벤치에 앉아서 쉴 수도 있습니다. 한 여름밤, 공원 벤치에 앉아서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요. 벤치에서 셀카를 찍거나, 배경이 멋진 곳에서 셀카를 찍으면서 '함께' 사진을 찍어 봅니다. 

 남자들은 셀카를 잘 찍지 않기 때문에, '함께 사진찍는 것'에 많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여자와 함께 사진 속에 들어갔다'는 것은 남자의 여자에 대한 호감도를 상승시키죠. 잘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만약, 함께 사진 찍는 것을 '완강히 거부'한다면 남자는 여자에게 마음이 없는 겁니다.


△ 굳이 완강히 거부할 이유가 없잖아?

그렇게까지 거부하는 이유가 뭔데? 캥기는 게 있니?


넷째, '손잡고' 데이트하는 사이인데, 그 어떤 말도 없는 남자?


 요즘 세상에 썸남썸녀가 '손잡고 데이트 하는 것'을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고는 하더라도, 웬만큼 서로에게 호감이 있지 않은 이상 힘듭니다. 손잡고 데이트 하는 사이라면, 은근슬쩍 "우리 무슨 사이야?"라고 물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남자가 장난스럽게 이 상황을 빠져나가려 한다면, '남자친구로서 불합격 판정'을 내려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남자가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약간 고민을 한다면 '여자의 남자친구가 될 마음이 어느정도는 있다'고 봐도 될 겁니다. 

 '사귀자'는 말을 하기 전에 뭔가 '남자만의 생각'이 있다는 것이니 남자의 '고백'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알았어,

너만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을 게. 

그렇지만 너무 늦게 하지는 말아줘. 나도 지치니까.


다섯째, 당당히 말한다.


 당당하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남자들 중에는 은근히 '여자가 먼저 말해주기를 바라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이 정도면 남들이 봤을 때 '사귀는 사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관계라면, 여자가 먼저 '사귀자'는 말을 해도 됩니다. 

 여자가 먼저 말하는게 쿨해 보이고 좋잖아요^^

 기본적으로 '썸남'이 마음에 드는데, 썸남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 할 때는 '여자'가 움직여야 합니다. 남자 스스로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간혹 답답한 경우가 있죠.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썸남'을 '나의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다면 당연히 여자가 움직여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애매한 남자의 태도를 바꾸는 열쇠는 '여자'에게 있답니다^^ 남자는 천하를 지배하고,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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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아빠'닮은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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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기온도 높은 데다가 습도까지 높은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여름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습도와 온도가 높은 날씨는 데이트를 하는 데 정말 치명적입니다. 시원한 카페에서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최고인 것 같네요^^

 오늘은 '여자들의 심리'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여자들 중에는 자기의 이상형이 '아빠'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은, '아빠 닮은'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여자들은 '아빠 닮은 남자'를 좋아하는 걸까요?

 좋아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여자들이 '아빠 닮은 남자'에게 편안함을 느끼고 끌리는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자들이 '아빠' 닮은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 오빠는 우리 아빠랑 닮았어. 

일단 합격!



- 첫 딸에 대한 '속설'과 '여자들의 자기애'


 흔히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여기서 '닮는다'는 뜻은 '생김새'를 말하는 것이죠. 딸이 부모의 유전자를 물려 받는 것이기 때문에 닮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엄마도 닮고, 아빠도 닮고, 반반씩 닮을 수도 있지만 속설에 의하면 '아빠를 좀 더 많이' 닮는다는 것이죠. 딸의 얼굴에는 '아빠'의 모습 일부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애'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자기의 모습을 무의식 중에 '사랑하고 있는' 것이죠.. 


 아래 그림들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모습'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남자에게 '호감'을 느꼈다는 실험 참가자.



△ 한 실험에서 여성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남자'의 사진을 고르라고 했다.

남자들은 실존 인물이 아닌 모두 가상의 인물이었는데, 

놀랍게도 모든 여성 참가자들은 '자신의 얼굴을 남자의 모습에 합성한 사진'을 골랐다.

'가장 호감이 가는 남자'라고 말한 것은 모두 '자기 자신'이었던 것이다.


 커플들이 닮았다고 하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모습과 비슷한 면'이 있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과 닮은 이성'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자와 가장 닮은 이성이 누굴까요? '아빠'가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아빠 닮은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애'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 오이디푸스 콤플레스, 관련 있을까?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은 '엄마와 아빠'입니다. 어린 나이에 이성에 대한 관심이 향할 곳은 '엄마'와 아빠'밖에 없기 때문에 '딸'의 이상형은 자연스럽게 '아빠'가 됩니다.

 물론, 성장하면서 다른 이성들을 만나고 다른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자아를 형성해 나가지만, 여자가 어린시절 가졌던 이성에 대한 잠재적 욕구는 '아빠'로 부터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무의식 속에 어린 시절부터 지속되어 온 유아적 의존 욕구가 내재해 있습니다.

 결국, '어린 시절'에 '아빠'는 이성으로서의 동경의 대상이었고, 그런 것들이 무의식 속에 남아 있기 때문에 '아빠 닮은 남자'에 대해서도 호감을 느끼고, 어린 시절에 느꼈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빠에 대한 여자의 동경은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것이다.


 '딸 바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빠들이 딸을 공주님 모시듯 대해주는 것이죠. 그런 과정 속에서, 자상한 아빠, 나의 아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아빠의 모습은 이상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여자에게 호감을 얻고 싶으면, '여자의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고 비슷하게 행동해서 '포근함'의 이미지로 다가가는 방법도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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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랑해? 왜?'라고 묻는 여친. 뭐라고 대답하면 좋아할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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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고, 습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장마철이라고 부르는 시즌에 접어들었는데요, 장마철이 끝나고 나면 뜨거운 태양아래 펼쳐진 해변으로! 아니면 나무들 우거진 계곡으로 연인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데이트를 하다보면 여자가 갑자기 이렇게 묻습니다. "오빠, 나 사랑해?", "자기야, 왜 나를 사랑해?" "왜, 나 좋아해", "왜 날 좋아하는데?" 등 남자들은 갑작스런 '왜' 폭탄을 맞고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무턱대고 입 밖으로 내던진 말 때문에 곤욕을 치르곤 합니다. 

 "나 사랑해?"라는 말은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이지만,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이기 때문에 항상 '나 사랑해?"라는 질문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 사랑해? 라고 묻는 여친 - 어떻게 대답하면 좋아할까?'입니다^^


- I like you. why do you love me?



- 여친이 '나 사랑해?'라고 묻는 이유.


  어떤 대답을 해야할 지를 이야기하기 전에, 여자친구가 '도대체 왜?' 이런 질문을 하는 지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는 지를 알면 대답을 하기도 더 쉽겠죠?

 

 질문을 하는 이유?

 첫째, '남자친구가 나(여친)의 어떤 점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지 궁금해서 - 순수한 동기' 

 둘째, '남자친구가 나의 장점이나 매력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 인정받고 싶은 동기'

 셋째, '나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어서 - 사랑에 대한 욕구 충족, 가장 큰 동기'


 여자가 '왜 내가 좋아?', '나 사랑해?' 등의 질문을 하는 이유는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확인하고, 확실히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데 전제가 되는 것은 "나(여자)는 너(남자)를 사랑하고 있는데 너는 어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나를 왜 좋아하냐고 묻는 여자,

남자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 어떤 대답을 하면 여자가 좋아할까?


- 여자가 좋아할 만한 대답. 어떻게 하면 될까?


 대답을 잘못 했다가는 괜히 싸움이 나거나, 관계가 소원해 질 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여자가 삐져서 며칠간 남자가 고생을 해야 할 수도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대답의 핵심 포인트는 '구체적이면서 포괄적이어야 한다'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라.

 왜 좋냐고? "예뻐서 좋지!"라고 말하면, 그다지 기뻐하지 않습니다. 좀 더 디테일 하게, '눈망울이 예뻐서', '웃을 때, 사랑스러워' 등 특징 적인 것 몇 가지를 콕 찝어 준다면 여자는 좋아합니다.


 둘째, '포괄적'으로 다양한 면을 칭찬을 해 줘라.

 '피부가 하얗고 예뻐서 좋아'라고 했는데, "그럼 성격은 안좋다는 거야?"라면서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얼굴 칭찬을 했으면, 성격 칭찬도 해 주고, 취미나 특성, 개성 등 그런 것들도 남들과 달라서 좋다는 식으로 전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야 합니다. 어느 한 가지만 하면 삐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세요!


 셋째, 평소 여친에 대한 기호를 고려해서 칭찬해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다 보면 어떤 것은 좋아하고, 어떤 것은 안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말'을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죠. 예를 들면, '통통하다'라는 표현을 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 처럼요^^


- 네가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너에게 필요한 하나의 존재가 되고 싶어?

여자의 표정이 묘합니다.



-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마라!


 대답을 할 때, 화를 부르는 대답이 있습니다.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 맙시다.


 첫째, "다 좋아"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대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성의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아무런 고민 없이 귀찮아서 그냥 입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둘째, "너는 내가 왜 좋아?"

 하라는 대답은 안하고 갑자기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오빠부터 대답해봐"라고 하면서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의 마음 속에는 '불신'이 쌓이게 되는 거죠.


셋째, "그걸 어떻게 말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한다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 말이라도 하세요.


넷째, "착해서 좋아"

 착하다는 말, 그 말은 그냥 무난한 사람이라는 말이죠. 특별한 매력이 없다는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착해, 성격 좋아"라는 말은 그냥 "보통이야"라는 말과 같은 것이죠.


다섯째, "내 스타일이라서 마음에 들어"

 너의 스타일이 뭔지 말해줘야 합니다. 여자는 자신이 어떤 스타일이길래 좋아하는지를 알고 싶은거죠.


여섯째, "귀여워"

 여자들 중에는 '귀여워'라고 말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귀엽다'라는 말은 '예쁘지는 않지만, 귀엽긴 하다'라는 말로 듣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 "귀여워"라는 말보다 "예뻐"라는 말을 하는 게 더 좋습니다.


- '나를 사랑해?'라는 질문.

시대와 지역과 나이를 불만하고 즐겨하는 질문이네요.


오늘은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 이지만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인 '왜 나를 좋아해?'라는 질문을 하는 이유와 대답을 하는 방법에 댁해 잠깐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남자들이 적절히 대답을 잘 해서, 즐거운 연애 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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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성공률 높이려면, 기대를 버려라!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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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하기 위한 마음으로 '연애의 정석'을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사람들이 소개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흔히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소개팅은 확률이 낮다"라는 것입니다. 소개팅에 나가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다는 말로 이해될 수도 있는데요, 마음에 드는 사람을 왜 만나기 힘들까요?

 괜찮게 생기고, 성격도 좋은데,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소개시켜 달라면서 '애인'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눈을 낮춰봐'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말 눈이 높아서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걸까요?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바로 '기대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는 왜 기대를 갖는 걸까요?


△ 소개팅에 나온 상대방. 궁금하다. 기대치가 올라간다.



- 소개팅, 초연한 마음으로 만나야 한다?

 

소개팅 주선을 하기 전, 주선자는 기본적으로 상대의 취향에 맞는 사람을 소개시켜 줍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죠.

  소개팅녀 : 나 소개팅 좀 시켜줘. 좋은 남자 없어?

  주선녀 : 글쎄, 어떤 스타일?

  소개팅녀 : 키는 18X 면되고, 술 조금, 담배 안피우고, 종교는 XX, 외모는 그냥  XXX수준?

  주선녀 : 한 번 알아볼게.


  간략하고 과장된 이야기를 꾸며봤는데요, 소개팅을 해 달라는 사람들 중에는 특정 종교인을 원하는 사람도 있고, 술이나 담배 등 개인의 기호식품에 관해서도 요구를 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소개팅남과 소개팅녀가 서로 '카톡'을 통해 간단한 소개와 약속 날짜를 잡으면서 조금씩 서로에 대한 기대감을 품기 시작합니다. '카톡'이라는 것이 참 신비스러운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라, 카톡을 할 때마다 왠지 모르게 히죽히죽 웃게되고, 상대방의 '프로필사진(프사)'와 알림말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면서 항상 자기 유리한 쪽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기대를 가지게 되고 TV에 나오는 연인이 된 것인 마냥 '황금빛 연애'를 꿈꾸기 시작합니다.


△ '최악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기대'가 클 수록 더 심하다.


 '황금빛 상상 연애'를 꿈꾸는 데는 '주선자'도 한 몫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귓볼이 '전지현'을 닮았다고 하면 '소개팅남'은 전지현의 얼굴을 생각하게 되는 식입니다. 실제로 소개팅녀가 전지현보다 예쁘다면 이런 것들이 전혀 문제될 일이 없겠지만 현실은 그러기 힘들다는 게 문제입니다.


 주선자들은 기본적으로 어떤 사람을 소개해 줄 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소개해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이미지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 '소개팅 남', '소개팅 녀'는 주선자가 나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주선자는 '소개팅남, 소개팅녀'에대해 좋은 이야기 밖에 해줄 수 없는 것이고, 그것은 소개팅 당사자들에게 '기대감'을 키울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초연한 마음으로 만나고 싶다면 일단 '주선자'의 말을 너무 많이 신뢰하면 안됩니다.



- 상상, 그것이 문제로다.


 '생각은 공짜, 상상도 공짜'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소설 속의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은 잘 생겼고, 예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최고'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 곁에 놓여있는 가장 가까운 친구라고 할 수 있는 TV에서는 대체적으로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만 나오다 보니, 우리의 의식도 그쪽에 익숙해 져 있는 것입니다.


△ 당신의 상상은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안'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죠. 특히, 카톡 프사로 '자기 사진'을 올려놓은 경우에도 '카톡 프사'는 '제일 잘나오거나 자신 있는 사진'을 올려놓기 때문에, 실제로 만났을 때 사진으로 보던 기대감 때문에 실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소개팅을 나가기 전 상대방이 '평범한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과도한 상상을 자제해야합니다.


 마음을 편안히 하고, 초연한 마음으로 소개팅을 기다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기대를 안하고 나간 소개팅에서 마음에 드는 상대가 나타난다면 더 기쁨은 두 배로 다가오는 것 아닐까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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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법 -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저렴한 방법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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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에어컨이 없으면 더위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장마철이 오기전에 여자친구 만들고, 장마철이 끝나면 바다나 계곡에서 신나게 놀아야 할 텐데요, 소개팅 후 애프터 만남을 몇 번 가졌지만 번번히 연인이 되는 데 실패했다면 뭐가 부족했는 지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 이유를 말이죠. 

 썸타고 있는 여자! 그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잘 될 듯 말 듯, 불안합니다. 썸녀를 여자친구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방법을 한 번 소개해 줄까 합니다^^ 세상에 100%라는 건 없지만,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는 저렴한 방법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센스남', '매너남'으로 거듭나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4가지 방법 - 센스남,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입니다^^ 


첫째, 기억하라. 여자에 관한 모든 것을.

 

기억을 해야합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다고요? 여자를 열심히 관찰하고 여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유심히 들어야 합니다. 소개팅, 학교, 직장에서 만난 호감가는 여자의 모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녀가 어떤 말을 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을 먹고 싶어하고, 어떤 옷을 입고 왔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절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좋아하는 음식', '가수', '연예인'을 비롯해서 가고싶은 여행지와 같은 취미 생활과 관련된 것들을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싫어하는 것은 무조건 숙지하고 있어야겠죠?

 그리고, 그녀의 모습을 기억하고 변화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 변화가 보이시나요?



둘째, 칭찬하라. 그녀를 칭찬하면 그녀는 웃는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칭찬의 힘은 대단합니다. 너무 노골적으로 칭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칭찬합니다. 무턱대고 칭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첫 단계가 뭐였죠? '기억'입니다.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다면, 이상해 보이더라도 "머리 새로 했네요? 잘 어울려요"라고 말해줍니다. "어, 그래요? 나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더라도 그녀는 분명 '기뻐합니다'. 그녀를 웃게 만드는 것이죠.

 못 보던 옷을 입고 온 그녀라면, "그 옷 잘 어울리네요, 예뻐요"라고 말해주는 센스. 안하던 머리핀을 하고 왔다면 "머리핀이 잘 어울리네요"라고 말해주는 센스.

 여름입니다! 많은 여자들이 '발톱 페디큐어'를 합니다. 발톱까지 한 번 봐주는 예리함! "페디큐어 예쁘네요"라고 흘리듯 말해준다면, 안 좋아할 여자 없습니다. 여자들이 여름에는 '페디큐어'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여름에는 발톱까지 신경쓰는 여자들! 알아봐주는 남자들의 센스!



셋째, 선물하라. '꽃'을 선물하라.


 지금까지는 돈이 들지 않는 방법이었다면, 이번에는 '적은 돈'을 들여서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입니다. 바로 '꽃'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꽃을 좋아하지 않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특히, 남자가 주는 꽃을 싫어할 리 만무합니다.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지하철 역 근처나 집 근처 꽃 가게. 약속장소 근처의 꽃 가게에서 '장미꽃 한 송이', '해바라기 한 송이', '튤립 한 송이' 등 작은 선물을 사서 그녀에게 전해줍니다.

 작은 선물인 '꽃'을 전해주면서 그녀에게 말합니다. "오는 길에 꽃이 예쁘길래 하나 사 봤어요"

 꽃을 선물받은 여자는 즐겁습니다. 꽃을 들고다니는 남자는 잘 없죠. 남자가 여자를 위해 꽃을 가져왔다는 사실 그 자체가 여자를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꽃의 수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여자는 기쁜 것이죠.


△ 꽃 한 송이가 사랑을 부를 수도 있어요^^



넷째, 예상하지 못하게 하라. '작은 선물'은 갑작스럽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칭찬을 남발하고 꽃을 선물한다면 여자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오히려, 칭찬과 선물에 무감각해지고 심지어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강화이론'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간헐적 강화'라고 합니다. 불규칙적인 보상이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죠.

 

 매 번 만날 때마다 꽃을 선물한다면, 여자는 다음 만남에서 '기대'를 합니다. '오늘은 남자가 어떤 꽃을 가져올까?' 더이상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 없고, 꽃을 받았을 때 기쁨도 덜합니다. 심지어, 꽃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을 때는 '실망'까지 합니다. '이젠 나에 대한 정성이 식었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불규칙 적으로 꽃을 선물한다면, '의외'의 선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기쁨은 더 커집니다. 칭찬도 항상 듣는 칭찬은 식상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선물을 주거나 칭찬을 계속 하던 사람도 '이번엔 어떤 꽃/칭찬을?'이라는 고민을 하게 될 수도 있죠. 

  예상하지 못했을 때 다가오는 기쁨은 예상하고 있을 때 다가온 기쁨보다 더 큰 법입니다^^


오늘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4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4가지 방법을 시행하는 데 드는 돈은 '3천원'이면 충분합니다. 

사랑을 만들고,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돈'이 많다고 해서 '센스남'이 되는 것도 아니죠.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방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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