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5. 3. 10. 05:3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서운 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이곳 저곳에서 꽃놀이를 함께 갈 연인을 찾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제 주변에도 여러 사람들이 주말, 평일 가리지 않고 시간 되는 대로 소개 받은 사람을 만나러 다니느라 바쁜 사람들이 더러 보이는 걸 보니, 확실히 '연애의 계절, 봄'이 오긴 오나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잘 돼서 행복한 연애를 하면 좋겠지만, 항상 그러지 못하는 것이 또 연이인지라, 심심찮게 주변 사람들의 고민섞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여자들의 고민, '만나자는 말은 없고, (가끔 문자나 카톡) 연락만 하는 남자의 의도'가 무엇일지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만나자는 말은 안하고, 가끔 연락만 하는 남자. 계속 연락해야 할까?"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난 남자. 첫 만남에서 분위기도 좋았고, 괜찮은 것 같아서 애프터 만남을 가질 생각은 있지만, 남자의 반응이 애매합니다. 하루, 이틀에 한 두번 씩 연락은 하지만 도통 '만나요'라는 말이 없습니다. '밀당'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먼저 선뜻 "우리 다가오는 주말에 영화 볼래요?"라는 말을 했다가 낭패를 볼 것 같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나날이 고민이 깊어가는 A양.
남자의 반응이 미지근하고, 연락오는 간격이 조금씩 길어진다면 과감히 '연락을 끊으세요'라는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 남자가 '밀당'을 하는 것이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처음부터 '인연이 끊어질 정도'로 밀당을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보통, (여러가지 이유로) 만나자는 말은 하지 않은 채, '연락'만 (드문드문) 취하는 경우는 '남자가 여자에게 확신이 없는 경우' 이거나 '다른 몇 명의 여자와 비교를 하거 있거나(동시 다발적으로 소개를 받은 경우)', '다른 가능성을 위해 '끈'을 놓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남의 초기, 연애의 초기에는 남자가 정말 바쁘더라도 '여자가 마음에 든다면',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연락은 자주 하면서 여자를 손에서 놓치지 않기 위해 애 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가지 핑곗거리를 만들어 가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죠.
괜히 마음고생 하지 말고, 더 좋은 남자를 찾을 것을 권합니다^^
△ 연락오는 간격이 하루, 이틀 씩 늘어나거나
급기야, 내가 먼저 연락을 해야지 연락이 온다면,
여자에게 있어서 그 남자는 '최악'이 될 가능성이 높다.
image. www.ceciditgital.com
'연애', '남자와 여자의 만남'이라는 것이 1인칭이 되어 내가 당사자가 되었을 때와 다른 사람의 상황을 지켜보고 듣는 3인칭 관찰자의 입장이 되었을 때, 상황이 너무나도 다르게 보입니다. 내가 '당사자'인 경우는 상대방에게 관대해지면서 미련을 놓기 힘들어지는 것이 바로 '연애'라는 거죠^^ 그래서 마음 약한 사람들은 그만큼 마음 고생이 심하기도 합니다.
판단이 잘 안 설 때는, 친한 친구 몇 명한테 객관적이고 솔직한 조언을 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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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5. 1. 2. 01:38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애를 하게되면 처음에는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게 되고, 더 깊이 사랑하게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말다툼을 할 때도있고, 싸우게 될 때도 있습니다. 꼭 그런것도 아니고 그래야만하는 것도 아니지만, 연인끼리 싸우거나 서로 기분 상하는 일을 겪게되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난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 상황, 냉기가 흐르는 이 상황을 타개해야 할 방법을 찾아야 할 임무를 가진건 대체로 '남자'들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여자친구'의 기분을 좋게 해 주는 방법을 알고 있을 필요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화난 여자친구의 기분을 풀어주는 방법 7가지'를 준비해 봤습니다.
- 화난 여자를 달래는 방법, 7가지.
첫째, 아무말 하지 않고, 그냥 꼭 안아준다.
여자가 화를 낼 때, 아무말 않고 그냥 꼭 껴안아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소 어색할 수도 있지만, 꼭 껴안아주게되면 여자의 '화난 상태'가 차츰 가라앉게 됩니다. 감정이 차분해 지게 되죠. 여자는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 되고, 화도 금방 풀리게 됩니다.
가끔은, 화가난 상태로 쏘아붙이는 여자에게 '키스'하는 방법도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아무말 하지 않고, 꼭 껴안아 주는 것. 의외로 효과가 좋답니다^^
image. 드라마 '가족의 탄생', 이규환과 이채영.
둘째, 달콤한 음식을 먹는다.
'달콤한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화'를 내거나, 신경을 많이 쓰게 되면 흔히들 "당이 땡긴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달콤한 케이크, 달달한 빵, 달달한 커피 등을 먹으면서 기분 전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셋째, 살짝 자리를 피한다.
화를 내고 있는 순간이라면, 그 자리를 잠시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눈앞에서 사라져 주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화장실을 간다던지, 음식점이나 카페라면 '주문'을 하러 자리에서 일어난다든지, 자연스럽게 '자리를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넷째, 화제를 돌리고, '즐거웠던 기억'을 하게 한다.
여자가 화를 내는 이유와 관련된 화제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화가 나는 일'을 계속 생각하게되면, 상황은 악화되기 마련입니다. 슬쩍, '말바꾸기'를 통해서 '즐거웠던 기억', '어제 있었던 일', '웃긴 이야기(진짜 있었던 것 처럼)', '친구 이야기'등 다른 화제로 바꾸어, 그 이야기를 하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화를 내다가도, 그 이야기에 집중하게되면 여자는 '화가나는 상황'을 잊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다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미 그때는 화가 많이 누그러든 상태겠죠?^^
다섯째, 눈을 지그시 바라본다.
눈을 지그시 바라보면서, '너의 말을 듣고 있어'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여자가 '화를 낼 때' 그 장면을 회피하려는 행동을 하며, 시선을 피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화가난 여자'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며, 잘 이해하고 있다는 듯이 행동한다면, 여자의 태도도 조금 부드러워 질 겁니다^^
△ 이렇게 말고...
△ 이렇게 해야겠죠^^
여섯째, 부드럽고 천천히 말한다.
여자가 화가난 이유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감정을 섞지 않고 부드럽고 천천히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난 잘못이 없는데, 너(여자)가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말투로 대화를 한다면, 최악의 상황이 연출될 겁니다. 최대한 부드럽게, 천천히 여자에게 말을 하세요. 그렇게 하면, 여자도 더이상 다그치지 못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돌아옵니다.
일곱째, "미안해"라고 말하고, 잘못한게 뭔지 알려달라고 한다.
"미안해"라고 말합니다. 그러고나서 잘못한 것을 알려달라고 이야기합니다. 구체적으로 왜 화가났는지 알려주면, 반성하고 고치겠다는 것이죠. '여자'에 대한 이해심이 부족했다고 시인하면서, 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차례 똑같은 일이 반복됐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여자친구의 '화'를 풀어주는 흔한 방법 7가지를 살펴봤습니다. 물론, 실전에서 사용하거나 응용하는 일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이론과 실제는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 정도 7가지를 알고 있다면 여자친구와 관계 개선이 도움이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즐거운 연애 하시길 바랄게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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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10. 7. 07:0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번에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베스트10'(글 보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행동을 여자들 앞에서, 혹은 썸녀에게 하면 좋지만 '좋아하지 않는 행동'에 대해서도 남자들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10번 좋아하는 행동을 했다고 하더라도, 1번 '싫어하는 행동'을 하게되면 여자는 남자에게서 '정(情)'이 떨어져버릴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남자'들은 여자친구를 만들고 연인과의 관계를 발전시켜나가기 위해서 많은 것들을 알아야 합니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행동은 흔히, 남자들이 '무의식 중'에 행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글을 천천히 읽으면서 자신에게 해당되는게 뭐가 있나를 곰곰히 생각해보고,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 베스트 10"
- '여자'를 꼬시기 위해서 남자가 알아야 할 것들은 많다.
- 절대 해서는 안 될, 남자들의 행동 10가지!
1. 여자편 안들어주고, 잘못했다면서 컨설팅 들어가는 행동.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의 행동과 연관되는 이야기입니다. 여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는 커녕 '여자가 잘못'했다면서 면박을 주고, 컨설팅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여자는 '세상에 내 편은 하나도 없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남자에게 엄청난 배신감을 느끼며 남자와 헤어져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죠.
특히, 남자의 입에서 "네가 군대를 안갔다와서 그래. 여자도 군대갔다 와야돼"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는 순간, 그 배신감과 분노는 절정에 이릅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여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그냥 '여자편을 들어주세요' 그리고 다음 기회에 '진실'을 말해줍시다^^
△ 여자편을 들어주자.
아무리 생각해도 여자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어도, '지금'은 여자편을 들어주자.
2. 여자한테 "또 삐쳤어?"라고 말하는 것.
데이트를 하거나, 연애를 하다보면 마음이 상할 수도 있고 토라질 수도 있습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을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여자가 아무리 '삐친'것 같은 행동을 보이더라도, "또 삐쳤어?"라는 말을 입밖에 내지 맙시다. 입밖으로 그 말이 나오는 순간, 상황은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됩니다. 그냥 허탈한 웃음을 지으며 웃어주세요.
3. 무성의한 '사과'를 할 때.
남자와 여자가 데이트를 할 때, '서로 티격태격'하다보면 서로가 힘들어지지만 남자들은 더 힘들어집니다. 여자가 화난 것 같아서 '사과'를 할 경우에도, '성의'를 보여야 합니다. 무성의한 사과 '알았어, 알았어, 내가 미안해, 사과할게'라고 너무 가볍게 말하면 여자는 더 불같이 화를 냅니다. "오빠가 뭘 잘못했는지 알기나해?", "제대로 알고 사과하는 것 맞아?"
이럴 경우, 서로 분노게이지가 상승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순히, '내가 미안해', '알았어, 내가 잘못했어'로 끝내는 것 보다는, '상황 설명'을 하면서 다음부터 그런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여자가 "예전에도 그 말 했잖아"라고 한다면, 그냥 한번의 기회를 더 달라고 하세요.
△ (여자가 무성의하다고 느끼는) 무성의한 사과.
여자를 더 화나게 만든다.
4. 여자의 '친구'에게 관심 가질때.
여자는 '질투'가 많습니다. 보통, '여자'인 친구에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하면 일반적인 경우에는 '자기보다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친구'를 소개시켜 줄 정도입니다.
여자들은 썸남 혹은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면서 '친구'를 만날 경우에 남자친구가 '자신'을 치켜세워주기를 바랍니다. 여자의 친구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싶은 것이죠. 그런데, '여자의 친구'를 보고 썸남/남자친구가 '관심'을 가지는 듯한 행동을 하면 '급실망'과 더불어서 '분노'로 치달을 수 있으니, 절대 '관심'있는 척을 하지 맙시다.
5. '성의없는 대답' / '성의없는 문자'는 여자를 화나게 한다.
뭔가를 물었는데 남자가 스마트폰을 보느라 얼굴도 안보고 대충 대답을 할 때, 문자/카톡을 주고 받으면서도 'ㅇㅇ'이나 'ㄴㄴ'와 같은 단순 자음을 보낼 때, 여자는 '실망'과 '분노'를 함께 느낍니다.
자신을 '귀찮은 존재'로 여긴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썸녀에게 이러는 사람은 없겠죠?
6. 여자의 '화장'이 이상하다고 지적하지 말 것.
여자는 데이트를 하기위해 나오면서, 많은 시간을 '화장'을 하는 데 소비합니다. 남자들이 머리에 왁스를 바르거나 헤어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나오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은 시간을 소비하죠.
그런데, 막상 데이트에서 만난 남자가 "화장이 그게 뭐냐?", "오늘 화장이 왜 그렇게 이상해?"라고 말하는 순간, 그날 데이트는 끝난 것이나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화장이 이상해도 "화장 이쁘네", "화장 잘 먹었네" 등 칭찬을 해 줍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사실!
△ 여자 화장의 결과가 어떻든 간에,
여자의 화장을 '지적'하지 말자. 칭찬을 해 줘라.
7. 여자들은 길에서 담배피우는 남자, 침뱉는 남자를 싫어한다.
요즘은 흔치 않은 광경이지만, 간혹 '길'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길을 걸으면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행 흡연을 하는 사람들을 여자는 경멸합니다. 보행 흡연을 하면서 침을 뱉으면 그것보다 최악은 없죠.
예전의 흡연 습관을 버리고, '지정된 장소'에서 흡연을 하는 정도의 매너를 보입시다^^
8. 음식 먹으면서 '소리'내고, '침 튀는' 행동.
데이트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식사를 하게 됩니다. 소개팅에서도 '식사'로 첫 만남을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죠. 그런데 음식을 먹으면서 유난히도 '소리'를 내며 먹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음식을 씹을 때, '쩝쩝'소리를 심하게 낸다거나, '국물'을 마실 때, '면류'를 먹을 때, '후루룩' 소리를 심하게 내거나, 침이 튀는 등 왁짜지껄하게 먹는 사람이 있는데, 자신의 식습관을 잘 생각해보고 너무 '소리'를 내면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잘 생각해 봅시다 ^^
9. 기본적인 배려, 매너가 없어 보이는 행동.
항상 기본이 가장 중요한 법입니다. 건물이나 음식점, 식당에 들어갈 때 '문을 잡아주는 행동', 높은 곳에서 내려올 때 '손을 잡아주는 행동', 무거운 물건을 들고 있을 때 '들어주는 행동' 등 여자를 배려하는 행동을 보여야 합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기본 매너'가 없다고 생각하면, 꽝이겠죠?
10. '아무거나' 연발. 귀찮다는 듯한 느낌 주지 말자.
"오빠, 뭐 먹으러 가지?", "아무거나". "어디 갈까?", "아무데나 가자". 하는 말 마다 "아무거나"를 연발하는 남자. 여자가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특히, 썸남썸녀의 관계이거나 연애 초기에 이런 행동들이 나오기 시작한다면 절대 오래 관계를 유지할 수 없죠.
여자는 기본적으로 '남자의 리더십', '리드하는 모습'에 호감을 느끼고, 남자다움을 느낍니다. 연애초기라면 '계획'을 세우고 여자를 만나고, 여자의 취향에 따라 두, 세가지 대안을 마련하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 '아무거나'라는 말은, '여자'들의 전유물이다.
남자들은 절대 '아무거나'라는 말을 입밖에 내서는 안된다.
남자들은 생각해야 할 것이 되게 많은 것 같은데, 사실 이 모든 것이 몸에 밴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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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즐겁게 살아도 모자랄 인생이지만, 우리는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많은 청춘남녀, 특히 '남자'들이 하는 고민이 바로 썸녀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는 고민,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욕구!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바칠만한 대상을 어디서 찾을까하는 고민들일 겁니다^^ 청춘남녀라면 시대와 지역을 막론하고 고민을 합니다.
(보통의)남자들이 여자친구를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기본은 몸에 밴 '여자'들에 대한 매너라고 할 수 있죠. 여자들이 남자들의 어떤 행동 행동과 말을 좋아하는지 알아둔다면 '여자친구'를 만들거나, 이제 막 연인이 된 사이라면 진도를 쭉쭉 빼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죠?^^
그래서, 오늘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의 행동과 말 - 베스트 10"을 소개할까 합니다^^
△ 남자는 '연애'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남자들의 세계. 정말 치열하죠!
-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의 행동과 말, 베스트 10.
1. 남자가 무거운 물건 들어줄 때.
가끔은 여자들도 무거운 물건을 들어야할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때, 남자가 그 물건을 대신 들어준다면 여자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도와달라고 요청하지 않아도, 선뜻 들어주는 '남자의 모습'에 여자는 감동합니다.
2. 계단(높은 곳)에서 내려올 때, 손 잡아줄 때.
데이트를 하다보면, 계단을 오르내릴 일이 많습니다. 특히, 소개팅이나 한창 썸타고 있을 때 여자들은 '힐'을 신고 약속 장소에 많이 나옵니다. 그럴 때, 계단에서 내려오는 여자를 위해서 손을 내밀어준다면 그 순간의 남자는 '매너남'이 되는 것이고, 소개팅 장소였다면 좋은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 러디십 있는 모습을 보여줄 때/(여자를) 리드해 줄 때.
항상 그래야만하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들이 리더십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자신을 리드해 주는 모습에서 여자는 남자에게서 '남자다움'을 느낍니다. 이런 모습에서 '책임감'있는 모습을 발견한다고 할까요?
'리더십 있는 남자의 모습', '리드하는 남자의 모습'을 보면서 무의식중에 미래에 '남자가 책임감 있게 가정을 이끄는 모습'과 연결되면서 남자에 대한 '호감'이 생겨납니다.
4. 높은 곳에 있는 물건 꺼내줄 때.
대체적으로 '남자'는 여자들보다 큽니다. 여자들은 책장 위나, 냉장고 위 등에 있는 물건들이 잘 보이지 않고 꺼내기가 힘듭니다. 의자를 놓고 꺼내도 되지만 불안하죠. 그럴 때, 남자가 물건을 꺼내준다면 여자는 '감동'합니다. 이런 모습들이 '남자다운 모습'의 전형이라고 할까요?
5. 찻길에서 안쪽으로 끌어줄 때.
데이트를 하며 걸을 때, '여자'를 안쪽(도로 반대쪽)에 걷게 해야하는 것은 기본 매너인건 알고 있죠? 여자를 보호하고 배려한다는 모습을 몸소 보여주면서, 차가 올 때 한 번더 안쪽으로 보호해준다는 행동을 취하면 여자는 감동받습니다. '항상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남자에게 호감을 느끼는 것이죠^^
△ 길 바깥쪽에서 여자를 보호해 주는 것은 '기본'.
6. 여자가 먹던 것도 서슴없이 먹어줄 때.
여자들은 남자의 잘 먹는 모습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받습니다. 음식을 잘 먹는 것을 넘어서서 카페에서 여자가 남긴 '프라푸치노', 음식점에서 남긴 음식 등을 서슴없이 잘 먹어주는 것에서 여자는 '감동'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은 척, '여자가 먹던 음식'을 잘 먹어주는 남자에게서 믿음직스러움을 느끼는 거죠^^
7. 여자의 이야기를 '경청'해주고, 여자편을 들어줄 때.
연애를 하거나, 데이트를 할 때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여자의 말을 '잘 들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맞장구를 쳐 준다면 더없이 좋습니다.
가끔은 여자가 직장 상사나, 선배때문에 화가 난다면서 '험담'을 늘어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같은편'이 되어서 여자를 응원하고, 그 내용이 어떻든 간에 '험담에 동참'해 주어야 합니다. 이 경우, 많은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조언'을 해주거나 '컨설팅'을 해주려하는데, 그것은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게 된다는 사실!
△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장구 쳐 줘야한다.
힘들겠지만, 꾹 참아야한다.
8. 부드럽게 머리를 쓰담쓰담.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9. 백허그 해 줄때 / 뒤에서 껴안아 줄 때.
여자들은 남자가 뒤에서 껴안아 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니, 연인 사이라면 가끔씩 뒤에서 포옹을 해주는 것이 좋아요^^
10. '보고싶다'는 말을 해 줄 때.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받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받고 싶어 합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보고싶다'라는 말을 해 줄때, 여자는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죠. 썸녀에게, 연인에게 '보고싶다'라는 말을 해 주세요^^
|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저렴한 방법(여자 선물), 마크 미렌(Marc Mirren) + 구매/할인 정보 (0) | 2019.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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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오늘은 많은 여자들이 고민을 했을 수도 있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법한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많은 여자들이 먼저 '고백'을 해야할 지, 말아야 할 지, 고민을 합니다. 제가 쓰고 있는 '연애의 정석' 코너는 물론이고, 다른 사람들도 대체적으로 '여자가 먼저 고백'을 하는 것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만, '여자가 먼저 고백'을 해서 커플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렇게 해 주길 바라는 '남자'도 있습니다. 개인의 성격과 성향에 따라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남자의 마음'이 어떤지를 파악해야 하는 것이죠^^
오늘은 실제로 '연애 고민 상담'을 해 오셨던 '여성'의 경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남자에게 먼저 고백한 그녀. 변해버린 남자의 태도. 어떻게 해야할까요?"라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 고민녀, A양의 사연 : '고백'후 변해버린 '남자'의 태도.
△ 이성에게 '고백'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A양에게는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문화센터 강좌를 들을 때 마다 만나는 A양과 남자는 '카톡'도 주고 받으며 정을 쌓았습니다.
그녀는 카톡을 하면서도 '좋아하는 티'를 많이 냈고, 그런 것들을 '남자'도 받아주었기에 그 남자도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6개월 간의 강좌가 끝나고 모두 모여 회식을 하던 날 그녀는 '남자'에게 작은 선물과 편지를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남자에게서 '카톡'은 오지 않았습니다.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닌가하는 A양은 '카톡'을 보냈지만 답변은 없었고, 급기야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녀에게 돌아온 답변은 "이제 연락 안했으면 해요"였습니다.
"사귀는 건 아니라도 친한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방법이라도 없을까요?"라고 묻는 그녀. 어떻게 해야할까요?
- 변해버린 '남자', 그 해결책은?
△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호불호'가 확실하다.
열 번 찍어도 안 넘어가거나, 찍을 틈을 주지 않는다.
남자는 '여자'의 고백에 대해서 상당한 '부담'을 느끼면서 그녀를 거부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동안 '카톡'을 통해서 친하게 지냈던 것은 그냥 '인간 관계 관리'차원이었는데, 여자가 그것을 '자신에게도 호감이 있다'고 오해했던 것이죠. 물론, 오해의 소지를 만들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남자'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평소 남자는 '(주변 사람)관리'에 능숙한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이럴 경우, '남자'와 A양이 친밀한 관계로 다시 돌아가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시간이 약이라고 할까요? 시간을 두고 '(고백)해프닝'이 잊혀질 즈음 기회를 만들어서 '그 시절'을 웃어 넘기는 방법이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남자가 먼저 '여자'에게 다시 연락오지 않는 이상 둘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기란 쉽지 않을 겁니다.
서로에게, 특히 A양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남자를 '잊는 것'입니다. '그냥 그런 남자가 있었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세상에 좋은 남자는 많으니까요^^
- 여자가 먼저 고백하고 성공하는 경우. 어떤 경우인가?
여자가 먼저 대시를 해도 성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다고 해야할까요? '시대의 변화'라기보다는 '남자 마음'의 문제겠지요^^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고백에 성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백을 하고 나서 바로 '연인'이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위의 A양 처럼 '연락 두절'이 되지 않는다면 '가능성'을 열어두어도 좋습니다.
가끔은 '행동'은 연인 급인데 그냥 친구로 지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서로 '사귀자'라는 말을 못하고 만나는 경우일 수도 있으니, 이 사람이에게 '고백'을 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든다면 고백을 해 보세요^^
'썸남/썸녀'에게 고백을 해도 될 타이밍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아주 고전적인 방법이 몇 가지 있긴 합니다. 썸남/썸녀 고백 타이밍에 관한 글을 참고해 주세요^^
['남자가' 여자에게 고백, 고민되나요?] - 썸녀 떠보기, 이 여자가 내 여자? 고백을 해도 될까?
['여자가' 남자에게 고백, 고민되나요?] - 썸남 떠보기 - 이 남자, 내 남자 맞을까? 썸남의 마음을 확인하고 내꺼 만들기.
| → 30대 여자, 번번이 소개팅 실패? 이유가 뭘까? 성공하려면 어떻게? (0) | 2017.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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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9. 00:2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주변에서는 짝을 찾아, 연인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바람을 옆에서 막아줄 나의 연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가을이 되면, "가을 탄다"고 말하는 여자들이 많아집니다. "나, 가을 타는 남자야. 소개팅 좀 시켜줘"라고 말하는 남자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은 아닙니다. 반면, "나, 가을 타는 여자야. 가을이 되니 더 외롭네(주변에 좋은 남자 없어)"라고 말하는 카톡에 들어가서 손가락 몇 번만 움직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굳이, '대화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아도, 사진과 멘트가 꼭 '가을 타는 여자'임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죠^^
오늘도, 내일도, 다음주도! 매일 매일 가을 탈 순 없겠죠? 남자와 여자의 '소개팅'에 관한 생각차이를 보면서, '소개팅 성공 포인트'를 짚어 봅시다^^
가을타는 청춘 남녀들이여!
가을은 연인과 함께 즐겨야 하는 것이로소이다!
남자와 여자는 '소개팅'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 '소개팅'에 대한 남자와 여자의 생각.
연인을 만들고 싶다면, '상대방'의 생각을 읽을 줄 아는 센스를 발휘 해야한다는 것!
청춘 남녀들을 대상으로 '소개팅'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앞에서 '가을 타는 여자'를 이야기 했었는데요, 여자들은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올 수록 '외로움'을 더 느낀다는 사실! 여자들은 5월에서 8월로 가면서, '소개팅'에 대해서 언급하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차가워진 공기를 막아줄, 따뜻한 버팀목이 필요한 걸까요?
봄에는 남자들이 '봄 나들이'와 '여름 물놀이'를 갈 여자를 찾지만, 여자들은 가을이 되면 추위를 막아줄 듬직한 남자친구를 많이 찾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소개팅 선호 '요일'에는 남자와 여자가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남자는 '화요일'과 '주말'을 소개팅을 하기 좋은 날로 뽑은 반면, 여자들은'목요일'을 가장 좋은 날로 뽑았고, 그 다음으로 화요일과 일요일을 선택했네요.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다소 의외네요^^ 주말엔 약속이 많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팅의 '성공 포인트'라고 할 수도 있는 부분이네요^^
그동안 여러차례 이야기 했지만, 남자들의 소개팅 컬러 키워드! 바로 "깔끔 + 신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면 일단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사실! 깔끔함의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색상으로는 '네이비', '블랙', '화이트'가 있어요^^ 외모(얼굴)은 둘째 치더라도, 옷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신뢰를 보인다면 '애프터'는 가능할 겁니다^^
여자들의 컬러 키워드는 '여성스러움'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개팅에서 '러블리 컨셉'으로 나가면 보통 '애프터'까지는 무난히 갈 가능성이 있죠^^ 물론, 취향에 따라서 '여성스러움'이 도도하면서 지적일 수도 있고, 귀여우면서도 러블리 할 수도 있는 것인데, 여성스러움을 잘 나타내는 색깔은 '핑크', '코랄', '화이트', '오렌지'를 잘 매치시킨다면 소개팅 성공 확률이 높아지겠죠?^^
소개팅에서 애프터, 그리고 애프터 이후 연인이 되기까지.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시작해서 서로에게 신뢰와 호감을 보인다면 연인이 될 수 있을 거에요! 파이팅^^
▶ 소개팅 성공을 위한 팁! 이것도 꼭 봐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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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2. 04:0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치 비치지만 한밤의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파란하늘과 상쾌한 공기는 데이트를 즐기기엔 더 없이 좋은 날씨지만, 일교차가 크다보니 건강 관리에도 유의해야겠어요^^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가 되다보니, 홍대 신촌 강남 등 번화가 카페나 식당에서는 심심찮게 '소개팅 남녀'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연인과 함께 즐거운 연말을 보내기 위해서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첫 만남, '소개팅 장소 & 식사메뉴' 어디서 만나고,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입니다^^ 소개팅의 첫 단추. 첫 소개팅이라면 많이 고민될 만한 일입니다. 고민은 의외로 간단히 해결된다는 사실!
-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거나 먹어도 괜찮다는 그녀,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바' 어떨까?
"뭐 좋아하세요?", "뭐 드시고 싶으세요?"라는 남자의 물음에 으레 여자들은 "아무거나 괜찮아요"라고 말합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뭘 먹고싶고, 좋아하는지 말해주면 참 고맙겠지만, '남자의 센스'를 믿어보겠다는 심산인지 남자를 고민에 빠트립니다.
그래서, 다양한 메뉴가 있고 마음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샐러드바'를 선택하는 남자. 소개팅 식사 장소로는 '부적합'판정을 받은 장소를 선택했군요.
△ '샐러드바', 다양한 음식들을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좋긴 하다.
하지만, '소개팅 식사 장소'로는 좋지 않다.
왜 '샐러드바'는 안 좋은가?
소개팅 장소로 샐러드바가 좋지 않은 이유는 첫째로 '너무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주변이 너무 시끄러우면 서로에게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는 것이죠. 두번째로, '음식을 가지러 가기 위해 자리를 자주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개팅에서는 아이콘텍트(눈맞춤)을 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가야 하는데, 대화가 중간중간에 계속 끊길 여지가 있는 것이죠. 그 외에도 '테이블 위치'에 따라서 주변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시선이 분산될 수도 있고, 시간제한이 있는 곳도 있으니 '샐러드바'는 왠만하면 가지 않는게 좋아요^^
- 어디서 무얼 먹어야 할까?
소개팅 첫만남부터 센스남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옷차림은 물론이고 소개팅 장소 선정과 메뉴 선정에 공을 들여야 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그 다음부터 원활하게 진도를 나갈 수 있는 것이니까요^^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만나고자하는 음식점의 위치는 접근성이 용이해야 합니다. 굳이 시내 번화가가 아니더라도, 지하철이나 버스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지하철역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 5~10분 이상 걷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들이 대부분 힐을 신는다는 것을 감안해서, 그정도 배려를 해준다면 센스남이 될 거에요^^
너무 시끄럽지 않은 곳이어야 합니다. 서로의 대화가 방해받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지, 너무 시끄러우면 서로의 대화에 집중할 수가 없기 때문에 소개팅을 망칠 확률이 높아요!
화려하거나 러블리한 장소는 피하자. 소개팅 장소가 너무 화려하거나 러블리하게 꾸며져있으면, 서로에게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소개팅 최적의 장소는 '아늑한 조명이 테이블과 서로를 비치는 곳'입니다 :)
△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타이푸드 레스토랑(왼쪽)', 차분한 분위기가 감도는 '퓨전 레스토랑(오른쪽)'
무엇을 먹을까?
일반적으로 소개팅에서는 '파스타', '스테이크'와 같은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이런 음식들을 소개팅 메뉴로 꼽는 이유는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몸애 음식 냄새가 밸 염려가 없고, 음식에 고춧가루가 들어가있지 않아서 치아에 신경을 덜 써도 되고, 음식을 흘려서 옷을 비롯한 외모를 망칠 염려가 적기 때문이죠^^
△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런치 카페(Brunch Cafe)'의 음식.
△ 신선함을 생각한다면 '퓨전 한정식'도 괜찮다.
파스타나 스테이크 종류가 너무 식상한 느낌이 든다면 요즘 인기있는 '퓨전 한정식'이나 '퓨전 레스토랑', '브런치 카페'같은 곳으로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퓨전레스토랑은 왠만한 시내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고, 다양한 메뉴가 있죠. 음식 맛도 괜찮은 편이기 때문에 연인들도 자주찾는다고 하죠^^ 소개팅 식사 장소로도 갈 만한 곳입니다.
음식을 주문할 때, 개별 메뉴와 함께 첫 만남이라고 하더라도 사이드 메뉴로 '샐러드'하나 정도 시켜서 접시에 나눠 먹는 센스도 발휘해 봅시다 ^^
소개팅 식사 장소, 예약은 필수인거 알고 있죠?
오늘은 '소개팅 장소 & 식사 메뉴'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을 하기 전 가장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장소와 메뉴선정'. 여러분의 연애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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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9. 14. 23:00
안녕하세요^^ 'enjoiyourlife.com 연애의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연애를 부르는 날씨가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크긴하지만 파란 하늘과 상쾌한 공기가 솔로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하는 날씨네요^^
주변에서 소개팅을 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소개팅에 나가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못하더라도 '최악'의 소개팅은 하지 말아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과 돈을 들이고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나간 소개팅! 소개팅 자리를 즐겁고 유쾌하게 보낸다면, 첫인상은 별로였더라도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소개팅 성공을 위한 기본 자세, 최악의 소개팅이 되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소개팅! 기다림과 설렘, 시간과 돈을 들이는 자리.
그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연인이 된다면 정말 좋겠죠?
- 내 생에 최악의 소개팅, 최악의 소개팅 상대는?
△ 소개팅 '최악의 상대'
우리는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가 바로 '소개팅'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두 번 세 번 정도 만날 수도 있지만 세 번정도 만날 때까지 이미지를 회복하지 못하면 그 이후의 만남은 기약할 수 없는 것이 되어버리죠. 그렇다면, 소개팅을 나가기 전 '남자'와 '여자'가 생각하는 '최악의 소개팅 상대'를 살펴봐야겠죠?^^
남자와 여자가 공통적으로 꼽은 '상위권' 최악의 상대는 '있는 척, 배운 척, 잘난 척'하는 상대방이었습니다. '척,척,척'어딜가나 꼴불견이죠?
남자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단답형'으로 일관하는 여자를 최악으로 꼽았습니다. 물론,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단답형으로 일관할 가능성이 많지만, 단답형으로 일관하다보면 분위기가 이상해지면서 서로 '짜증'이 치밀어 오르죠. 함께하는 그 시간만이라도 즐겁게!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여자들은 '척 남'에 이어서 '스킨십'을 노리는 상대방을 '최악'이라고 꼽았습니다. 소개팅에서 '진도'를 너무 빨리 빼려고 하는 남자들이 최악이라는 건데요, 남자들은 자신의 욕망을 절제하면서 기다림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그 외에 여자들도 '단답형'으로 일관하는 남자와 함께 '패션감각 없는 남자'를 최악의 상대로 꼽았습니다. 남자들도 소개팅 나갈 때는 왠만하면 옷차림에도 신경을 써야한다는 사실! 기본이겠죠?^^
△ '여자'들이 말하는,
이럴 때, 남자에게 '의외'의 실망을 하게 되었다.
1위 - 소극적인 남자 / 2위 - 매너없는 남자 / 3위 - 준비되지 않은 남자
소개팅에서 '의외'로 실망을 하게 되었을 때, 상대방에 대한 호감은 급격히 하강합니다. 첫인상이 좋아서 '잘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가도, '이 사람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죠.
소개팅은 기본적으로 '남자'가 리드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소개팅을 나가는 남자들은 '소개팅 날'의 코스를 대략적으로 생각해 놓고, 대화 내용까지는 아니더라도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이야기들 정도는 알아두는 것이 좋겠네요^^
물론, 소개팅에 나가기 전에 '소개팅 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아두고 가면 좋겠죠?
연애를 부르는 날씨! 모두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했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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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9. 14. 11:19
안녕하세요^^ 'enjoiyourlife.com 연애의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나날이 연애하기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덥고 비오던 날씨는 온데간데없고 햇살이 내리쬐면서 연애를 부르는 날씨네요 :) 연애의 계절이와서 그런지 주변에 소개팅을 하는 사람들도 하나 둘 씩 늘어나는 모습이 보입니다. 연말을 연인과 함께 보내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해야겠죠?^^
오늘은 많은 남자들이 '작업멘트'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썸녀 혹은 마음에 드는 여자를 향해 던지는 남자의 '작업 멘트'라고 불리는 '느끼한 멘트'. 생각만해도 오글거리는 '작업멘트'를 던지면 여자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의 느끼한 작업멘트, 통할까?"
△ 신사의 작업 멘트(왼쪽부터)
신사 : 실례합니다만 숙녀분, 혹시 쌍둥이 자매가 있으신가요?
숙녀 : 아니요
신사 : 그렇다면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이시겠군요.
- 여자에게 '작업 멘트'를 날려라.
남자들은 마음에 드는 여자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고 싶어 합니다. 한마디로 "작업을 걸고, 성공하고 싶다"라고 느끼는 것이죠. 소개팅을 하든,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되었든, (친하지 않지만)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간에 남자는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기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저 여자를 내 여친으로 만들까?"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흔히, '작업 멘트'라고 일컬어지는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가 들어도 뻔한 사탕발림같은 말이죠. 그런 말을 여자에게 하면 "여자가 좋아할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 결론을 하자면 '일단 작업멘트를 날려라'입니다.
"눈이 정말 예쁘시다고 말하면, 실례인가요?", "오늘따라 더 예뻐보이네요" 등과 같은 뻔하면서도 느끼함이 흐르는 말을 하면 '연애'를 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 손호영의 작업멘트.
쓰러지지 않을 수 없지만, 그 말을 들은 여자는 기분은 좋다.
- 왜, '작업멘트'가 통할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칭찬받기를 좋아하고, 칭찬을 해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런 칭찬이 가식이라고 하더라도 칭찬을 해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작업멘트'는 여자에 대한 칭찬이기 때문에 여자가 멘트를 날리는 '남자'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이죠^^
너무나도 뻔한 '작업멘트'이지만 여자들은 '듣기 좋은 말'을 듣는 것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작업 멘트'가 아닌 '칭찬'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자들이 흔히 듣기 좋아하는 '작업멘트'로는 "오늘 따라 더 예뻐보인다", "넌 다른 여자와는 달라", "이런 감정 처음이야(나를 설레게 해)", "우리 어디서 만나지 않았어요?(너무 아름다워서 본 것 같다)" 등이 있다고 합니다.^^
연애하기 좋은 가을! 연애에 꼭 성공하고 연말을 연인과 함께 보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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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9. 2. 01:0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연애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연애를 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수 많은 이성을 만나보았지만, 마음 맞는 연인을 찾는 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결국, 돌고 돌다가 돌아오는 곳이 바로 '같은 직장' 혹은 '같은 학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큰 빌딩안에서 여러 회사가 함께 모여있는 곳이라면 회사를 오가면서 여러번 마주친 다른 회사의 이성에게 눈을 돌릴 수도 있지만, 가장 관심이 가는 사람은 '같은 회사'의 사람입니다. 매일 보면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호감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죠. 두근두근 사내연애. 그렇지만, 이런 사내연애에도 지켜야할 법칙이 있다는 사실! '사내연애'를 하고있거나,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사내연애를 할 때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첫째, 상사와의 연애는 절대 금물.
△ '상사'인 '옛 연인'에게 당하는 꾸지람. 굴욕이다.
상사와의 연애가 금지된 것은 아닙니다. 상사와의 연애를 하는 것이 '절대 금물'이라고 표현했지만 연애는 개인의 자유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해도 됩니다! 그러나, 후 폭풍은 무시할 수 없다는 것만은 인정해야 합니다.
사내에서 알려진 경우라면, 상사가 자신의 연인을 편애한다는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고, '상사'인 연인이 구설수에 오르지 않기 위해 오히려 '연인'을 섭섭하게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상사와의 연애는 조심스러워 집니다. 또한, 헤어졌을 경우 '옛'연인이었던 상사에게 괜한 복수를 당할 수도 있고, 당한다고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고통은 배가 되죠^^
둘째, 회사 '사내연애 규정'을 미리 확인할 것.
△ 연애하는 것도 좋지만, 회사 분위기도 봐가면서 합시다^^
사내연애를 금지하는 회사는 거의 드물지만, 그렇다고 사내 연애를 장려하는 회사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내연애를 하다가 결혼까지 하게 될 경우에는 둘 중 한명을 다른 곳으로 발령을 내는 경우가 있기도 하죠. 간혹, 회사에 따라서는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할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HR에 알려주기를 바라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사내연애의 규정에 관해서 명시되지 않은 회사라고 하더라도, 전통적/암묵적으로 전해오는 '규율'이라는 것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그 사항을 확인하세요^^
셋째,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말것.
△ 제발, 이건 아니잖아~
이러는 건 아니겠죠? 아무리 스릴있다고 해도, 상황좀 봐가면서~
동료이자 연인인 상대방에게 너무 노골적으로 '연애'를 한다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연인사이의 그 어떤 행동도 사내에서 보이지 않는 것이 좋죠. '연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다른 동료에 의해서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당할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요^^
또한, 사내연애를 시도하기 위해 '노골적'으로 상대에게 접근하다보면, 상당히 껄끄러워 질 수도 있으니 이성에게 접근할 때는 자연스럽고, 여유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이별했을 때 어떻게 할 지를 생각 할 것.
△ 꿀맛 같은 사내연애. 함께 퇴근하는 즐거움이란~
그렇지만, '이별 상황'도 한 번쯤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
연애라는 것을 할 때, 항상 '이별'을 염두해 두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의의 상황에 항상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내연애의 경우에는 사소한 행동이나 말이 나중에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을 해야하는 것이니까요.
따라서, 만약 사내연애 계획하거나 하는 중이라면 연인과 '헤어졌을 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겠다거나, 어떤 식으로 서로 불이익을 받지 않을지를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이별했을 경우에 빠른 대처를 할 수 있으니까요.
다섯째, 이별 후, 서로의 행동에 대해 서면 약속을 할 것.
△ 헤어진 '그사람'때문에 머리싸매고 살아가지 맙시다^^
앞서 언급했지만, 사내연애는 잘 되면 좋지만 '이별'을 했을 경우 최악의 경우로 치달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상사'였다면 심한 굴욕을 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별 후,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그 어떤 불이익과 매너없고 예의없는 행동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언제 변할 지 모르는 것이고, 항상 깔끔하게 헤어진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하기 싫겠지만, 준비해 두면 나중에 마음이 편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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