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2. 27. 10:54
삼성이 지난 2월 20일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Galaxy Fold)'를 공개한 데 이어, MWC2019 행사장에서 화웨이가 폴더블폰 'Mate X'를 공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는 본격적인 '폴더블폰 레이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LG를 비롯하여 중국의 비보(VIVO), 오포(Oppo) 등의 여러 기업들도 폴더블폰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는데, 최근에는 애플 역시 그동안 '폴더블폰 개발'을 준비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과연 애플이 언제, 어떤 방식의 폴더블폰을 출시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폴더블폰
접으면 아이폰 처럼, 펼치면 아이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애플도 폴더블폰 준비중. 'iPhone X Fold' 기대할 만 하나?
최근 애플의 접이식 아이폰에 관한 특허 출원 내용이 공개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이 오래전부터 '폴더블폰'에 대한 개발에 착수했다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이번에 특허가 공개되면서 애플 역시 '폴더블폰 시장'에 뛰어들 것이 확실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특허는 2018년 10월 미국 특허청(www.uspto.gov) 등록된 것으로서 비공개 기간이 만료된 2월 중순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 Apple's foldable smartphone,
iPhone X Fold concept image.
특허의 내용은 주로 기술적인 부분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MWC2019 행사장에서 공개된 화웨이의 '메이트X'가 접히는 부분에서 일그러짐 현상이 일어나면서 논란이 되었던 만큼 애플 역시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을 쓸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폴더블 폰에서 보여줄 기능들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결합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폴드'가 펼쳤을 때 7.3인치 크기라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애플 역시 펼쳤을 때 7인치 초/중반 크기의 폴더블폰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아이패드 미니'의 크기가 7.9인치라는 점에서 '아이폰 폴드'의 등장은 '아이패드 미니'의 존재감을 더욱 약화시킬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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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26. 11:34
지난 2월 20일, 삼성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갤럭시S10'과 '갤럭시 폴드(Galaxy Fold)'를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습니다. MWC2019 행사장에서 화웨이, LG, 소니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속속 내놓았지만 이에 아랑곳 않고 삼성은 2월 25일부터 '갤S10' 시리즈에 대한 사전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갤S10의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갤S9, 갤노트9 등 2018년에 출시된 제품들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면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 Galaxy S10 vs Galaxy S9
갤S10이 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갤S9도 좋은 제품이기에 소비자들은 고민을 하게 된다.
- 갤럭시S10 vs S9, 무엇이 다를까? 구매전 짚어봐야할 사항.
'Galaxy S10'은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조금은 특별합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의 향상은 물론이고, 디자인이 바뀌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기존에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넓은 화면이 큰 장점이었지만, 이번에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 확대의 정점에 다다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 제품은 화면 디자인 뿐만 아니라 화면 크기, 화면 비율, 해상도, 강화 유리 등급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 갤럭시S10 |
갤럭시S9 |
화면 | 6.1인치 AMOLED+ |
5.8인치 AMOLED |
화면 비율 | 19:9 화면 비율 | 18.5:9 화면 비율 |
해상도 | 1440x3040픽셀 | 1400x2960픽셀 |
강화유리 | 고릴라글래스6(앞면), 고릴라글래스5(뒷면) | 고릴라글래스5 |
또 한가지 중요한 특징은 '갤S10'은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세계 최초로 삼성이 탑재 했다는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기존에 비보(VIVO), 샤오미(Xiaomi) 등이 선보였던 광학 방식 보다 정확도 면에서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6.1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 5.8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
겔럭시S10 |
겔럭시S9 |
크기 |
149.9 x 70.4 x 7.8 mm |
147.7 x 68.7 x 8.5 mm |
무게 |
158g |
163g |
화면 크기 | 6.1인치 | 5.8인치 |
갤S10의 경우 바디 크기가 2mm가량 커졌지만, 두께거 더 얇아 지면서 무게가 더 줄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통해 베젤을 없애면서 화면의 크기를 대폭 키웠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갤S9과 비교했을 때, 여러가지 면에서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S10E, S10, S10+
△ 갤럭시S9 / S9+
| 갤S10 |
갤S9 |
메인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 1200만화소, F/1.5-2.4 가변 조리개(와이드) 1200만 화소, F/2.4 망원 1600만 화소 F/2.2 광각 |
싱글 카메라 1200만 화소, F/1.5-2.4 가변 조리개 |
앞면 카메라(셀피 카메라) | 1000만 화소, F/1.9, 26mm 와이드 |
800만 화소, F/1.7 25mm와이드 |
동영상 옵션 | HDR 10+ (세계최초) |
|
갤S10의 카메라 성능 역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했으며, 초광각 와이드(Ultra Wide Camera)가 메인 카메라로 장착되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영상 촬영에서는 세계 최초로 HDR10+를 지원합니다. '갤럭시S9'의 카메라 역시 가변 조리개와 듀얼 카메라로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내지만, 갤S10은 한 발 더 나아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갤러시S10의 트리플카메라
△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평가받았다.
|
갤S10 |
갤S9 |
AP |
엑시노스9820(8nm) - 한국, 아시아, 유럽 등 퀄컴스냅드래곤855(7nm) - 북미, 중국 |
엑시노스9810, 스냅드래곤845(10nm) |
성능 향상 비율 |
CPU - 29%, GPU - 37% 향상 |
|
램 용량(기본) |
8GB |
4GB |
저장공간 옵션 |
128GB, 512GB |
64GB, 256GB |
배터리 용량 | 3400mAh | 3000mAh |
무선 충전 옵션 | 무선 고속 충전 2.0, 무선 배터리 공유 | 무선 고속 충전 1.0 |
생체 인증 | 초음파 방식 화면 내장형 지문, 얼굴 인식 | 지문 인식, 얼굴/홍채 인식 등 |
기본 하드웨어 스펙면에서 '갤S10'은 그야말고 '미친 스펙', '괴물 스펙'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8GB램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기본 저장 공간 옵션도 대폭 늘어났습니다. 특히 '갤S10+'는 최대 12GB램, 1TB용량 옵션도 제공한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의 한계를 더욱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역시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등 기능/스펙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
△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갤S10을 돋보이게 한다.
|
갤럭시S10 |
갤럭시S9 |
출고가 |
105만 6천원(128GB) |
95만 7천원(64GB) |
2019.2.판매가 | 105만 6천원 - 통신사/대리점별 상이 | (공식) 85만 8천원 - 출고가 인하 (비공식) 대리점/통신사별 상이 |
갤럭시S10이 출시에 선행하여 공식적으로 출고가가 10만원 가량 인하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S10 출시 이후, 서울의 유명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다수의 스마트폰 판매점에서는 현금 할인가로 더욱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며,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공식 출고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구매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같은 '할인'으로 인해서 소비자들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의 점유율이 어떻게 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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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8. 11:49
삼성은 오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의 언팩(Unpack)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에서 10번째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S10+'와 함께 보급형 제품인 'Galaxy S10e'가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폴더블폰(foldable phone)으로 알려진 '갤럭시F' 역시 이번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가 시장에 나온지 '10주년'이 되는 해라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받은 상황이기에 더욱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 2월 20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베일이 벗겨진다.
- 갤럭시S10/S10+. 유출 사진과 함께 보는 디자인, 그리고 스펙.
삼성이 매년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일 때 마다 '괴물 스펙'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습니다. 최근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전해지는 구체적인 소식들은 '괴물 스펙'을 짐작케 하고 있기도 한데, 무엇보다도 주목 받고 있는 것은 '변화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10주년을 기념해서 출시한 '아이폰 텐(iPhone X)'에서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던 것 처럼 삼성 역시 '갤럭시S10/S10+'에서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 갤럭시S10/S10+ 앞면과 뒷면 디자인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로 인해서 확트인 화면을 갖게 되었다.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다.
|
겔럭시S10 |
겔럭시S10+ |
메인프로세서 |
스냅드래곤855/엑시노스9820 |
스냅드래곤855/엑시노스9820 |
화면 |
6.1인치, AMOLED(89.53%) |
6.4인치, AMOLED(89.06%) |
램 / 저장 공간 |
6GB램+128GB 용량, 8GB램+512GB 용량 |
6GB램+128GB용량, 8GB램+512GB/1TB 용량 |
뒷면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1200만 화소) |
트리플 카메라(1200만 화소) |
앞면 카메라 |
싱글 카메라(1000만 화소) |
듀얼 카메라(1000만 화소) |
배터리 용량 |
3400mAh |
4100mAh |
보안 해제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FoD)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FoD) |
컬러 | 블랙, 그린, 화이트, 블루 | 블랙, 그린, 화이트, 블루, 세라믹 블랙, 세라믹 화이트 |
그 외 | IP68 방수 등 기존과 동일 | IP68 방수/방진 등 여러가지 옵션 |
가격(예상) | 110만원 초반 ~ | 120만원 초반 ~ |
두 제품의 스펙만 살펴보면 역대 최강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북미 지역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55가 탑재되며, 아시아와 유럽 등에 판매되는 제품에는 엑시노스9820이 탑재됩니다. 이들 칩은 모두 7나노미터(nm)공정을 거친 최고 사양 프로세서입니다.
화면의 크기는 각각 6.1인치, 6.4인치 입니다. 화면의 크기와 함께 주목할 부분은 '인피니티O' 디자인을 채택해서 베젤이 매우 얇아졌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노치 디자인 화면이 상단부가 튀어나온 디자인인 반면 인피니티O 디자인은 카메라 홀을 오른쪽 모서리에 배치시킴으로써 개방감을 최대한 높였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카메라 역시 주목할 부분입니다. 구체적인 기능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은 이미 '갤럭시A8s'를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공개한 바 있는데, 삼성이 '갤S10/S10+'에서도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함으로써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듀얼에서 '트리플'로 넘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눈여겨 볼 점은 그동안 많은 기대를 모았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가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은 VIVO, 샤오미 등이 선보인 바 있지만, 전문가들은 삼성이 기존에 다른 기업들이 보여줬던 것에서 한 차원 더 나아가 '광학 방식(Optical Scanner)'을 적용함으로써 인식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FoD를 대세가 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트리플 카메라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앞면에는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가 탑재 되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의 성능이 얼마나 좋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유출된 갤S10/S10+ 사진
하단부에는 3.5파이 이어폰잭이 탑재되어 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면에서 삼성은 '괴물폰'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역시나 '디자인'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자인의 적용은 '갤럭시S' 시리즈의 중대한 변화라 할 수 있으며, 지문 인식 기능 역시 광학 방식 기반의 화면 내장형으로 바뀌었다는 점은 '하드웨어적'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삼성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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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8. 10:04
오는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 3종이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언팩 행사에서는 삼성이 보급형 제품도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보급형 제품의 디자인과 스펙이 유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보급형 제품이 애플의 'iPhone XR'과 경쟁하기 위한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두 제품의 스펙에 관한 비교와 더불어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 제품이 어떤 성과를 보여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10e vs iPhone XR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노치디자인의 대결이 될 것이다.
- 갤럭시S10e vs iPhone XR, 삼성과 애플의 진건 승부는 보급형에서?
애플은 지난해 9월 고가 제품인 '아이폰XS/XS Max'와 함께 아이폰 판매량 증진(점유율 상승)을 위해 비교적 가격이 낮은 보급형 제품으로 '아이폰XR(99만원)'을 출시했습니다. 한편, 삼성 역시 애플의 이같은 움직임에 대항하여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S10/S10+'외에 보급형 제품 '갤럭시S10e'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유출 사진을 통해 디자인이 확인되었고, 스펙에 관한 정보도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앞면/측면 디자인과 뒷면 디자인.
|
Galaxy S10e |
iPhone XR |
메인 프로세서 |
스냅드래곤855, 엑시노스9820 |
Apple A12 bionic |
화면 |
5.8인치 FHD+, AMOLED |
6.1인치 HD+, LCD |
카메라 |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
1200만 화소, 싱글 카메라 |
배터리 |
3100mAh |
2942mAh |
보안 해제 |
측면 버튼 지문 인식 |
얼굴 인식(Face ID) |
컬러 |
블랙, 화이트, 그린, 블루, 옐로우 |
블랙, 화이트, 블루, 옐로우, 코랄, 레드 |
램 / 저장 공간 | 6GB 램 / 128GB 용량 | 3GB 램 / 64GB, 128GB 용량 |
가격 | 90만원 초반(예상) | 99만원(애플스토어 기준) |
위 표에서 나타나지 않지만,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점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e'의 경우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채택하면서 완전한 풀 스크린에 가까운 모습을 구현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이폰XR'은 익히 알려져 있듯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채택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아이폰XS'보다 큰 6.1인치에 달한다는 것이 주목할 만한 점입니다.
단순히 스펙만을 놓고 본다면 삼성의 '갤S10e'가 가성비 측면에서 좀 더 낫다는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7나노미터(7nm) 공정을 거친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했기 때문에 '보급형' 제품이라기보다는 저렴한 '최신 하이엔드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크기는 '아이폰XR'이 조금 더 크지만(6.1인치), '갤S10e'는 OLED 디스플레이를 가졌다는 점,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 31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졌다는 점 등에서 삼성이 '좀 더' 썼다고 말할 수 있으며, 가격 역시 '아이폰XR'이 국내에서 99만원(공홈 기준)에 판매되고 있지만, '갤S10e'는 90만원 초반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점에서 삼성이 '가격' 면에서도 약간의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는 측면 버튼에 들어갈 것이라고 한다.
△ A12 Bionic, 페이스ID 탑재 등 주요 스펙은 최상급인 아이폰XR.
기본 스펙과 가격 적인 측면에서는 '삼성'이 좀 더 우세한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데는 가격과 스펙 외에도 디자인과 브랜드, 마케팅 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섣불리 어느 한 쪽의 우위를 점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과연 '갤럭시S10e'가 '아이폰XR'과의 경쟁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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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1. 18. 10:26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제품으로 손꼽히는 LG의 전략 스마트폰 'G8'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오는 2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S10과 폴더블폰 갤럭시F(가칭) 공개 행사를 가질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가 오는 2월 24일 MWC2019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8'를 공개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Mobile World Congress 행사에서 삼성이 빠지는 만큼 LG가 전면에 나선다면 사람들의 관심은 LG의 신제품에 쏠릴 수 밖에 없고, 홍보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LG G8, 렌더링 이미지
LG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8'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다.
V시리즈와는 차별성을 두면서 콘텐츠 감상 측면에 중점을 두고 있다.
- 렌더링 이미지 등장한 LG G8, 공개/출시 멀지 않았다.
최근 LG가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G8'의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G8의 이미지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비롯한 여러가지 면에서 G7과 유사한 면이 보이고 있지만, 기능적으로는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되고 새로운 기술들이 추가 되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LG가 V시리즈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지난해 10월 출시된 'V40'과는 약간의 차이를 두기 시작했다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 V40과 달리 '듀얼 카메라'를 탑재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6.1인치의 화면을 가진 G8
△ 노치 디자인, 듀얼 카메라 등 외형적으로 G7과 유사하다.
G8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Sound-on-display'라고 불리는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 중 하나로 오래전부터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에 관한 논의가 있어 왔는데, LG가 이번에 G8에서 'Sound-on-display'라는 이름의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LG는 G7에서 '붐박스(boom box)'기능을 선보인 바 있는데 여기에서 한발 더 나아간 'sound on display'는 '디스플레이 패널'을 진동시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기존의 스피커 기능보다 더욱 풍부한 소리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뒷면 카메라는 '트리플'이 아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는 V40을 선보이면서 '펜타 카메라(5개의 카메라'를 강조했고, 뒷면에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였지만 G8에서는 'G7'과 마찬가지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고려함과 더불어 V시리즈와의 차별을 두기 위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기본 스펙면에 있어서는 최상의 스펙을 유지할 것이라는 견해가 일반적이지만 메인 프로세서로 최신 AP(스냅드래곤855)가 아닌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2월 말 공개와 3월 초 출시가 진행될 경우 퀄컴으로부터 스냅드래곤855를 공급 받는 문제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이른 출시가 진행될 경우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된다는 것입니다.
△ 최근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능이 관심 받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 LG 등이 차세대 제품이 디스플레이 사운드 기술을 탑재할 것이라 한다.
△ LG의 'Boom box' 관련 이미지.
스마트폰 내부를 울림통으로 활용하여 풍부한 저음을 만들어 낸다.
△ LG는 VR헤드셋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LG는 VR 기능 사용, 동영상/사운드 콘텐츠 이용에 최적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콘텐츠 소비의 허브가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LG는 G8의 여러가지 기능들을 콘텐츠 소비의 측면에 맞추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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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1. 11. 09:10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CES 2019' 행사장에 쏠려 있는 가운데 삼성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S10+'의 막바지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것 때문에 오래전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아왔고, 삼성 역시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 있는 모양새 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S10/S10+'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데, 최근에는 Galaxy S10/S10+가 '역대급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오는 2월 말,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가 공개될 예정이다.
역대급 스펙과 기능을 갖추고, 디자인에 변화를 줄 것으로 알려진 만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갤럭시S10/S10+, 역대급 배터리와 성능. 삼성의 자존심 지켜줄까?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은 3500mAh 용량, 'S10+'는 4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출시되었던 '갤럭시S9'의 배터리 용량이 3000mAh, 'S9+'의 배터리 용량이 3500mAh 였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큰 폭의 용량 증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단연 역대 갤럭시S 시리즈 중에서 '최고 용량'의 제품이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 S10+에는 4000mAh 용량의 배터리, S10에는 3500mAh,
S10라이트에는 3100mA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 유출/공개된 갤S10+ 강화유리.
전문가들은 이같은 소식을 두고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갤S10'의 경우 6.2인치, '갤S10+'의 경우 6.44인치라는 역대 최고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것이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량' 역시 많은 것이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삼성이 '배터리 용량'을 늘리기로 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S10 라이트'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3100mAh에 머무를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소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S와 갤S10(유출) 제품 비교.
△ 유출된 '갤럭시S10 라이트' 배터리. 3100mAh 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최고의 하드웨어 스펙'과 최신 메인 프로세서(AP)가 배터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갤S10/S10+'가 선보일 여러가지 기능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습니다. 삼성은 'S10+'에서 트리플카메라(Triple Camera),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인피니티O 디자인 등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기에 충분히 기대할 만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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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9. 1. 1. 21:44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 중 하나가 '건물주'가 되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또 다른 한 가지 방법은 '주식 투자'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직장인이 주식 투자를 통해서 매달 '월세'만큼, 그리고 '월급'만큼 현금 창출을 해 낸다면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 졌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주식 투자로 소위 '대박'을 터트리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이든 직장인이든 누구에게나 매달 '월세', '월급' 만큼 현금이 통장에 들어오는 방법이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있을까요?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배당금'이라는 이름으로 투자자들과 공유한다.
매달, 내 통장으로 '배당금'이 입금된다.
시가 배당률 4% 이상의 기업들이 즐비한 미국 주식 시장.
월세, 월급을 넘어선 배당금도 꿈은 아니다.
부동산을 운영하는 미국 기업 리얼티 인컴은 2018년 9월 25일 현재 시가 배당률 4.69%를 매월 지급하며, 22년간 배당을 증가시켜 왔다. 이는 부동산 114에서 밝힌 서울 오피스텔 평균 임대 수익률 4.89%(2018년 8월 기준)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다. -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p.19 -
지난 15년 간 한국 주식 시장에 몸담아 왔지만 매년 4월 경 통장에 입금되는 '배당금'에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코스피200 기준 평균 시가 배당율 1.89%. 1년에 한 차례 혹은 두 차례(중간 배당). 그것도 15.4%의 세금을 제하고 난 금액(2천 만원 이하 원천 징수)을 받다 보니 한국 주식 시장에서 '배당'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면 평균 4% 이상의 비교적 높은 시가 배당률의 배당을 받을 수 있고, 포트폴리오 세팅만 잘 한다면 '매달'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대다수의 기업들이 '분기 배당(3개월에 한 번 배당)'을 하고 있고, '매달' 배당을 하는 기업도 적지 않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p.86 참고)
매월, 시가 배당율 4% 이상의 금액을 배당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매력적입니다.
예컨대, 1억을 투자할 경우 1년에 약 400만 원, 한 달에 약 33만 원 정도가 통장에 입금된다는 것입니다. 이 기간 동안 주가가 상승한다면 주가 상승에 따른 자산 증식은 덤입니다. 만약 2억을 투자 한다면? 매달 65만 원 가량이 배당금으로 통장에 입금 되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월세'라고 할 수 있죠. 장기 투자를 한다면 그 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겠죠.
배당성장주와 고배당주.
책에서는 '미국 배당주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히 밝히고 있다.
미국 주식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에서는 배당주 투자 전략에 대한 고찰, 저자들의 포트폴리오 공개와 기업 소개, 배당 수익률과 주가의 상관 관계 고찰, 여러가지 배당 투자 모형 제시 등 배당주 투자를 넘어서서 '주식 투자 일반'에 이르는 내용들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이 책'만 보면 '미국 배당주'에 투자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가이드북' 같은 느낌입니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추천사.
지난 몇 년 동안 '한국 주식 시장'은 많은 투자자들에게 실망과 좌절을 안겨 줬습니다. 최근의 폭락장은 절망을 안겨줬고 시장의 변동성은 더욱 커지면서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 '주식 투자'에 뛰어들었지만 대부분 결과는 참담합니다.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다양한 투자 전략을 고민해보고, '안정적'으로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 소중한 자산을 지키면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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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21. 10:39
삼성이 준비 중인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S10+'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과연 어떤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탑재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로 인한 디자인 변화는 익히 알려져 있는 내용이며, 5G 버전의 출시,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55와 NPU 탑재로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하는 최강 스펙의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역대 최강 괴물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디텍트 비전(Detect Vision)'이라는 기능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핵심 기능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Galaxy S10/S10+, infinity-O display.
삼성은 MWC2019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S10, 디텍트 비전이 핵심 기능?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네덜란드 매체 렛츠고디지털(nl.letsgoditital.org)가 '겔럭시S10'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디텍트 비전(Detect Vision)'이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렛츠고디지털는 최근 삼성이 '디텍트 비전'을 포함한 3가지 기능(다니아믹 비전, 프라이빗 비전, 디텍트 비전)에 대한 상표 출원을 한 내용이 확인됐으며, 갤럭시S10의 앞면 듀얼카메라는 '디텍트 비전'에 활용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Design
△ 최근 알려진 '디텍트 비전'
과거 삼성이 선보였던 스마트 스크롤 기능에서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인공지능과 시선 감지 기능이 결합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디텍트비전에 관한 설명을 보면 동작감지 센서를 이용한 기능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렛츠고디지털은 디텍트비전이 삼성이 2016년부터 개발중인 지능형 얼굴 인식 기능의 연장선상이라고 보고 있으며, 초당 2000프레임(fps)를 추적하는 카메라 기능에 인공지능이 결합되어 얼굴, 눈동자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삼성이 '스마트 스크롤(smart scroll)'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기존의 기술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차세대 기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스크롤은 사용자의 시선 움직임에 따라 스마트폰의 화면 스크롤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기능입니다.
△ 전체 바디 크기는 전작인 갤S9/S9+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세련된 느낀을 전해준다.
Galaxy S10은 삼성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10주년 기념 제품으로 '아이폰텐(iPhone X)'를 선보이면서 디자인 변화를 주었고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한 차례 바꿔놓은 바 있기에, 애플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삼성이 과연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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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2. 10:29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이 중국 시장 장악에 이어 인도, 동남아를 비롯한 이머징 마켓에 속속 진출하면서 삼성의 입지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샤오미, 화웨이, 비보(Vivo), 오포(Oppo) 등 가성비를 앞세운 중국 기업들을 따돌리기 위해 여러가지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데, 지난 12월 10일 삼성이 중국에서 선보인 '갤럭시A8s'는 삼성이 지난 SDC2018 행사장에서 선보였던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제품으로서 삼성의 변화 의지를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Galaxy A8s
삼성은 중국 시장을 겨냥한 A8s를 출시했다.
삼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인피니티O'를 가지면서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고,
트리플 카메라, 6GB/8GB램 탑재 등 가성비를 대폭 높인 제품이다.
- 작심한 삼성의 '갤럭시A8s', 디자인 변화와 가성비로 승부 건다.
삼성은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 행사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인피니티U, V, O'와 '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등 4종의 디스플레이와 폴더블폰(foldable smartphone)을 위한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를 선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새로운 디스플레이가 '차세대 스마트폰'을 좀 더 세련된 제품으로 만들어줄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삼성이 이 말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삼성은 중국 시장을 겨냥한 중급(midrange) 스마트폰 'Galaxy A8s'에 소위 '홀펀치 화면'이라 불리는 '인피니티 O'를 탑재하고,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장착했는데 이같은 삼성의 파격적인 행보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특히, 'Infinity 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도 적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갤럭시A8s'를 두고 '프리 갤럭시S10(Pre Galaxy S10'이라고 부르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이 대세가 되어 있지만 이에 맞선 삼성의 '인피니티O' 디자인이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게 될 것인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Galaxy A8s의 경우 6.4인치 크기의 화면(2340x1080, 19.5:9)을 가졌으며, 메인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710을 탑재했고, 6GB/8GB램과 128GB용량, 최대 512GB용량의 microSD카드 슬롯을 지원합니다. 또한 뒷면 카메라는 각각 2400만 화소(f/1.7), 1000만 화소(2배 광학줌, 망원), 500만 화소(심도 카메라, f/2.2) 등 3개의 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앞면 카메라도 2400만 화소 카메라(f/2.0)이 탑재되어 카메라 성능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400mAh이며, 안드로이드8.1 오레오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 겔럭시A8s
△ 소위, '홀펀치 화면'이라 불리기도 한다.
중국 시장을 겨냥한 '겔럭시A8s'는 12월 12일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12월 21일 중국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고 합니다. 삼성은 이 제품을 중국 시장을 공략을 위해 선보였기 때문에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른 국가에서의 판매 계획은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른 국가에서 'Galaxy A8s'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변화된 디자인과 가성비를 내세운 갤A8s의 국내 출시를 기대해 볼 만도 합니다. 과연 갤럭시A8s가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삼성이 중국 이외의 국가 출시를 단행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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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5. 09:24
내년 상방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가 'Galaxy S10+'의 디자인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삼성이 미국 최대 통신사인 버라이즌을 통해 '갤럭시S10 5G 버전'을 출시하게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전해진 5G 통신 파생 모델의 출시에 관한 소식은 국내에서도 5G 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 삼성은 미국 1위 통신사 버라이즌을 통해 '갤럭시S10 5G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이동통신 3사도 5G 서비스 구축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만큼,
국내 5G 갤S10의 출시도 기대해 볼 만 하다.
- 갤럭시S10, 5G 버전 출시 확인됐다.
삼성이 퀄컴, 버라이즌 등과 손잡고 '겔럭시S10' 5G 버전을 출시하기로 하면서 갤럭시S10이 세계 최초의 5G 스마트폰의 영예를 안게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동안 루머로 5G 버전 출시에 대한 이야기는 있어 왔지만 통신망 구축 문제와 서비스 이용 요금 문제 등으로 2020년 정도에나 상용화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는데, 삼성이 공개적으로 버라이즌과 손잡고 내년 상반기에 '갤럭시S10 5G 버전'을 선보인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삼성은 5G 모델에 퀄컴의 X50 5G NR이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이 5G모뎀은 기존 4G LTE 모뎀보다 최대 20배 빠른 20Gbps이며, 한 번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양은 100배 늘어나고, 지연 속도는 1ms(0.001초)로 100배 줄어들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5G의 적용으로 인해 무선 통신과 관련된 일상 생활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10, design.
트리플 카메라,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삼성은 5G 통신 모델을 별도로 출시할 것이라고 한다.
△ 삼성은 북미 지역에서 스냅드래곤855에 X50 5G NR 모뎀이 탑재된 갤S10을 선보일 예정이다.
5G 모뎀은 기존 4G LTE의 보다 전송 속도가 최대 20배 빠른 20Gbps이며,
한 번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양도 100배나 커진다.
이같은 이유로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자동차 등에 이용되는 획기적인 통신 서비스가 될 것이라 한다.
이같은 5G 통신 사용화에는 버라이즌 측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퀄컴 역시 5G 모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적극 협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버라이즌은 지난 11월 초, Moto Z3를 통해 5G 통신 테스트를 완료 했으며, 이에 앞선 10월에는 5G 기반의 홈네트워크 서비스도 출시한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SKT와 KT, LG유플러스 등도 5G 통신 시대를 열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LG전자 역시 미국에서의 시장 선점을 위해 미국 3위 통신사인 스프린트(Sprint)와 손잡고 5G 스마트폰을 출시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5G는 차세대 통신 서비스로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10 5G'를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5G가 모바일을 넘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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