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5. 13. 11:10
지난 3월 20일, 애플은 '2세대 에어팟(AirPods 2)'를 선보였습니다. 1세대가 출시된 지 약 2년 반이라는 오랜 기다림 끝에 등장한 '무선 이어팟'이었기에 큰 관심을 끌어 모았습니다. 루머와 달리 메인 프로세서로는 'Apple H1'이 탑재되었다는 점이 눈에 띄는 점이며, 블루투스 5.0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음성으로 시리(Siri)를 호출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 업그레이드 된 프로세서로 인해 반응 속도가 빨라졌고, 배터리 지속 시간이 길어졌다는 점 등이 주요 변화로 거론되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오랜 기다림'에 비하면 '큰 변화가 없다'는 평가를 내기리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이 '에어팟3'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Apple AirPods2
- 애플, '에어팟3'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준비중.
해외 유명 IT 매체인 '디지타임스(www.digitimes.com)'에 따르면 에어팟용 메인 보드를 제작/공급하는 대만의 유니테크(Unitech)가 '에어팟2'의 메인 보드 출하량을 연말까지 20~30% 끌어올리는 한편, 연말부터는 '에어팟2(rigid-flex board)'와는 다른 방식인 SIP(System in Package) 보드의 생산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에어팟3'가 SIP 방식을 사용하는 제품이 될 것이며, '에어팟2'의 'rigid-flex PCB'와는 완전히 별개 시스템이기 때문에 애플이 '에어팟2'와 '에어팟3'를 동시에 판매하는 전략을 취하게 될 것이라는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 에어팟2는 H1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며 음성 시리 기능이 추가되었다.
△ 에어팟에 관한 애플 특허의 일부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센서 등을 이용하여 사용자의 포즈를 탐지하고 코칭 하는 기능(위)와
다양한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생체 정보를 인식하는 기능(아래)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애플의 특허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PatentlyApple.com'은 애플의 '에어팟' 관련 내용을 통해 차세대 에어팟이 어떤 기능을 가지게 될 지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포즈 감지(Pose detection)' 기능 입니다. 이 기능은 가속도계와 자이로스코프 등의 센서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자세를 감지하고, 운동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에어팟'이 운동 코치의 기능을 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심박수 센서를 통한 심박 측정, 다양한 생체 정보 인식 등 기존에 '애플워치(Apple Watch)'를 통해서 수집할 수 있었던 다양한 생체 정보 수집을 '에어팟'을 통해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구현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는데, 이 기능이 '에어팟3'에서 구현될 것인지는 미지수입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무선 이어폰 시장에서 약 70% 정도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의 '고가 정책'과 더불어 '에어팟'의 안드로이드 호환이 가능해졌고, '고급 제품'인 '에어팟3'와 '일반 제품'인 '에어팟2'의 제품 이원화를 통해 이익률 극대화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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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9. 5. 1. 10:30
모바일 시대의 초창기, 블랙베리는 '키보드 달린 휴대폰'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큰 인기를 누렸지만,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과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서서히 그 존재감이 잊혀지고 있습니다. 블랙베리의 모회사는 '모바일 사업'을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TCL에 넘겨주었고(라이선스 대여), 블랙베리의 자랑으로 여겨졌던 '블랙베리OS(BlackBerry OS)'마저 '안드로이드 OS(Android OS)'로 대체되면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지난 2월에 '블랙베리 키투' 레드에디션이 출시되면서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BlackBerry KEY2, 레드 에디션. 블랙베리의 명성 이어갈 제품인가?
'블랙베리 키투'는 지난 2017년 2월에 공개된 제품으로서 'KEY one'의 후속 제품입니다. 기본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이었으며, 블랙베리(사실상 TCL)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수익을 내기가 힘든 상황이기에 신제품의 출시 주기가 비교적 긴 편입니다. '키투'의 경우 CJ헬로모바일을 통해 지난 2018년 7월 출시된 바 있습니다. 블랙과 실버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무난한 색상'으로 평가받고 있기에, 블랙베리로서는 가장 안전한 선택을 한 셈입니다. 다만, 이번에 '레드 에디션'을 선보이면서 좀 더 강렬하고 자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키투 실버와 블랙
△ 키투 레드에디션
△ 블랙베리가 내놓은 최신 제품 키투의 세가지 컬러.
△ USB Type-C port
△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다.
뒷면의 질감은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포인트이다.
△ 키보드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줄어들었지만, 키보드의 매력이 이를 커버한다.
△ 측면 버튼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깔끔한 외관과 강렬한 레드 색상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블랙 컬러의 차분함, 그리고 실버는 단아함이 돋보인다면 레드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레드에디션은 '블랙베리'의 이름을 사람들에게 좀 더 강렬하게 각인시켜 줄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전문가들 사이에서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는 것은 스펙의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4.5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660을 탑재한 '키투'는 전형적인 '중급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는데, '레드 에디션'이 실버와 블랙 색상에 비해 가격이 높아졌다는 점(50달러)은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전해준 요소로 손꼽힙니다. 단지 '색상'이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50달러를 더 지불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불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랙베리 '키보드'의 매력은 '터치 스크린'의 가상 키보드와의 대결에서 쓰디쓴 패배를 맛보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블랙베리 역시 '키보드 없는' 스마트폰을 출시했지만, 그 또한 '블랙베리 답지 않다'는 평가를 받으며 참패했습니다. 결국 블랙베리는 '키보드'와 함께 해야할 운명인데, 과연 블랙베리가 어떻게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시금 흥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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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29. 10:05
지난 4월 중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불리는 'Ming Chi-Kuo'가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에는 소니가 제공하는 초광각 렌즈를 포함한 3개의 카메라 렌즈를 탑재하게 될 것이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 2(가칭)'는 듀얼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XI(2019)' 디자인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 디자인은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최종 디자인(final design)'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I, 디자인 나왔다.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는 최근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I(2019)'의 최종 디자인을 공개한다고 언급하면서 여러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OnLeaks는 cashkaro.com을 통해 'iPhone XI'와 'iPhone XI Max'의 이미지를 여러장 공개했으며, 특징적인 부분은 익히 알려진 대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기존에 알려진 '블랙 렌즈 코팅 기술(Black Lens-coating technologies)'는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iPhone XI, design.
△ 트리플 카메라는 정삼각형 구도로 배열되어 있다.
△ 아이폰7/7플러스 카메라 렌즈.
△ 아이폰XS Max 카메라 렌즈.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카메라'의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서 뒷면의 디자인이 변화하게 되었는데, 사각 범프 안에 3개의 렌즈와 LED램프가 함께 위치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사각 범프는 하나의 사파이어글래스로 뒤덮힐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개의 카메라가 정삼각형을 이루듯 배열된 것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각각의 카메라는 얇은 '링'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때문에 카메라가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만, 이 부분은 실제 제품이 어떻게 출시되는 지에 따라 평가가 엇갈릴 수도 있습니다. 앞선 사진에서 '아이폰7/7플러스'와 '아이폰XS Max'의 카메라 모듈과 비교해 보면, 그 변화가 좀 더 명확히 보입니다.
△ 카메라 렌즈 주변 라운딩 처리 전/후(위쪽 사진)
렌즈 둘레에 '링'처리를 함으로써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게 될 것이라 한다.
사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는 더 이상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삼성을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은 '트리플 카메라'를 넘어서 4개의 렌즈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Quad Camera System)'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카메라 렌즈의 '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렌즈가 가지는 기능과 결과물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있기에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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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6. 10:22
최근 삼성이 5G 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S10 5G'를 출시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 역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9'의 경우 큰 화면과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최근 출시된 '갤럭시S10+' 비교 평가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10+'보다 '갤럭시노트9'이 더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경우 '갤S10/S10+/S10 5G' 등이 출시되면서 국내에서는 최대 40만원까지 낮아진 가격에 판매가 진행되는 등 가격 메리트까지 더해지면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S10+ 보다 '갤노트9'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 5가지.
갤S10/S10+의 등장으로 '갤노트9'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갤노트9'의 매력이 더 높아진 가운데, 해외 IT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갤S10+'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겔럭시노트9이 여전히 잘나가는 이유 5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그 첫번째가 'S-Pen'의 존재였으며, 두 번째가 화면 상단 디자인, 세 번째가 초상화 모드 사진 성능, 네 번째가 알람 LED 등의 존재, 다섯 번째가 반응 속도가 빠른 지문 인식 센서 입니다.
S-Pen의 존재
노트 시리즈에는 있고, '갤럭시S 시리즈'에는 없는 것. 'S-펜'은 갤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의 화면이 커졌지만 'S-Pen'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S-Pen까지 가진 '노트9'에 대한 선호가 높았습니다.
△ 갤럭시 노트9의 S-Pen.
S-Pen은 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동시에 매력 포인트이다.
화면 상단 디자인(베젤)
화면 상단 디자인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렸는데 많은 이들이 '인피니티-O' 디자인이 아닌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를 했습니다. '갤S10+'의 경우 화면이 널찍해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노트9의 일자(평면) 디자인이 좀 더 안정적이고 깔끔해 보인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화면의 크기 면에서 두 제품이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디자인이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갤노트9 = 6.38인치 / 갤S10+ = 6.44인치)
△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화면 크기를 더 넓혀 주었다.
하지만, 갤노트9, 갤S9/S9+ 등의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초상화 모드 사진 결과물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 사진 촬영에 있어서도 '갤노트9'이 좀 더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주변의 상황(빛의 양과 피사체의 상태 등)에 따라 결과가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폰아레나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갤노트9'의 결과물이 피사체는 좀 더 선명하고, 뒷 배경은 더 흐리게 만들면서 좀 더 극적인 효과를 연출하는 것으라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S10+(왼쪽)과 갤노트9(오른쪽) 초상화모드 사진 촬영.
초상화 모드 사진 촬영에 있어서 '노트9'의 사진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LED 알림 기능의 존재
갤노트9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LED 알람'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슬립 모드에 있을 때, 메시지가 도착해 있거나 다른 알람이 왔을 경우 화면 상단의 'LED'가 깜빡이면서 '알람' 역할을 해 주는 것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갤S10+'의 경우 상단부 베젤이 사라지면서 LED알람 기능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는데, 깨알 부가 기능 면에서 '갤노트9'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LED알림 기능은 깨알같지만 유용한 기능으로 불린다.
지문 인식 센서 인식률
지문 인식 센서의 인식률 면에 있어서 '노트9'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의 경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인터페이스 면에서 좀 더 편리해 졌지만,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려진 점이 아쉬움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9'의 경우 뒷면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으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버튼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에 비해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버튼 터치 방식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노트9' 역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써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는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기능적인 면에서도 큰 폭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가격 상승도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갤노트9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후일 갤노트10이 등장하게 되면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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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5. 10:21
삼성이 최근 세계 최초로 5G 통신 스마트폰 '갤럭시 S10 5G'를 선보이면서 또 한번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이 오는 8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갤S10 5G'가 표면적으로는 '갤럭시S10' 시리즈의 파생 제품인 것 처럼 보이지만, 스펙면에서 보면 '갤노트10'에 좀 더 가까운 제품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갤노트10은 '갤S10 5G'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될 것인 만큼 기대 해 볼만 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5G 통신, 쿼드 카메라 시스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Pen, 최대 12GB램 등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역대 최고 '프리미엄 제품'과 함께 보급형 제품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로 출시.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두 가지 종류의 '갤럭시노트10'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가지는 그동안 보여줬던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노트10'이며, 다른 한 가지는 가격을 낮춘 보급형 제품 '갤럭시노트10e(가칭)'이라는 제품입니다. 이는 '갤럭시S10' 시리즈를 통해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S10e'의 출시와 비슷한 맥락으로써 높은 스펙과 'S펜'을 원하는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하는 삼성의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보급형 '갤노트10e'의 화면 크기는 6.28인치가 될 것이라고 하며, '갤노트10'은 6.75인치의 큰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갤S10'과 '갤S10e'가 기본 스펙 면에서 차이가 났듯이 '갤노트10'과 '갤노트10e' 역시 기본 스펙에서 차이가 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통신 방식은 각 제품마다 4G와 5G를 가진 제품이 각각 등장하면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합니다.
|
갤노트10(예상) |
갤노트10e(예상) |
갤럭시S10 5G |
갤럭시S10 | 갤럭시S10e |
화면 크기 |
6.75인치 |
6.28인치 |
6.7인치 |
6.1인치 | 5.8인치 |
램용량 |
8GB/12GB |
8GB |
8GB |
8GB | 6GB |
카메라 |
4개(쿼드 카메라) |
3개(트리플 카메라) |
4개 |
3개 | 2개(듀얼 카메라) |
통신 방식 | 4G, 5G | 4G, 5G | 5G | 4G | 4G |
출고가 | - | - | 139만원 |
105만 6천원 | 89만 9800원(128GB) |
△ 겔럭시노트10
6.7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과 6.28인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갤노트10' 시리즈가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좀 더 넓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스펙과 기능면에 있어서도 '갤럭시S10 5G'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점 역시 중요한 포인트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 면에서 봤을 때, '갤노트10'은 과거 '갤노트9'의 6.4인치보다 0.35인치 커진 제품이며, 램 용량 역시 '노트9'이 6GB/8GB 였던 것에 비해 한 단계 높아진 8GB/12GB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노트9'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었지만, '노트10'은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가질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많은 부분이 '갤S10 5G'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보급형 제품으로 불리는 '갤노트10e'의 경우 6.28인치 화면, 8GB램, 트리플 카메라 등을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기본 스펙의 경우 '갤노트9'과 '갤S10'의 장점이 결합한 정도가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가격면에서는 '노트10'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높은 사양에 걸맞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지만, '갤노트10e'의 경우 보급형 제품인 만큼 높은 가격을 책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스펙면에서 갤S10과 갤노트9의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 삼성이 지난 2월 선보인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e / 갤럭시S10 / 갤S10+
△ 삼성은 최근 '갤럭시S10 5G'를 선보이면서 다시 한 번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임을 확인시켜주었다.
갤S10 5G는 스펙면에서 본다면 '갤S10'시리즈를 뛰어넘는 제품이다.
'갤럭시S10 5G'의 경우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 크기와 기본 스펙면에서 기존의 '갤S10/S10+'를 넘어선다는 점 때문에 '프리미엄 폰'을 선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갤노트10'이 보다 뛰어난 스펙과 5G 통신, S-Pen 탑재 등을 무기로 등장한다면 또 한차례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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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3. 20. 10:22
애플이 3세대 아이패드 에어와 5세대 아이패드 미니를 공개하면서 전 세계가 깜짝 놀랐습니다. 전문가들은 오는 3월 25일, 애플이 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아이패드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애플이 예상을 뒤엎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플의 이번 발표로 인해서 3월 25일, 봄 이벤트의 주인공은 명확해 졌습니다. 봄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패드와 함께 '2세대 에어팟' 그리고 '에어파워(Air Power)'의 출시일이 공개될 것으로 여겨져 왔는데, '핵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패드가 먼저 소개된 것입니다.
△ 하이엔드 프리미엄급 태블릿인 '아이패드 프로(왼쪽)'과
보급형 제품인 '아이패드 에어3세대', '아이패드(2018)',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5세대'(오른쪽)
애플은 태블릿PC 시장에 다양한 크기,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 이유있는 애플의 기습 발표, '아이패드 에어3'와 '미니5'.
'아이패드 프로(iPad Pro)'의 등장 이후, 자취를 감출 것만 같았던 '아이패드 에어'의 3세대가 등장했다는 사실 역시 사람들을 놀라게 한 부분입니다. 사실, '아이패드 에어'는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 비해 사양이 높은 제품이었기에 '아이패드 프로'로 대체된 것 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이번에는 '아이패드 프로 10.5'와 동일한 화면 크기인 10.5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 애플 펜슬(Apple Pencil, 1세대)를 지원한다는 점, A12 Bionic을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더 높아졌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홈버튼을 가지고 있다는 점, 2세대가 나왔지만 여전히 애플펜슬 1세대만을 지원한다는 점, 그리고 램 용량이 3GB라는 점과 메인 카메라가 800만 화소라는 점 등에서 '아이패드 프로' 보다 한 단계 낮은 제품라인으로서 다양한 소비자층 공략을 위한 애플의 전략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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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11 |
아이패드에어 3세대 (10.5) |
아이패드 2018 (9.7) |
화면(Display) |
11인치 Liquid Retina |
10.5인치 레티나 |
9.7인치 레티나 |
보안 해제 |
페이스ID |
터치ID |
터치ID |
메인프로세서 |
A12X Bionic |
A12 Bionic |
A10 Fusion |
애플펜슬 호환 |
2세대 |
1세대 |
1세대 |
저장 공간 | 64/256/512GB, 1TB | 64/256GB | 32/128GB |
램 용량 | 4GB / 6GB(1TB) | 3GB | 2GB |
크기 | 247.7 x 178.5 x 5.9 mm | 250.6 x 174.1 x 6.1 | 240 x 169.5 x 7.5 |
무게 | 468g | 464g | 478g |
메인 카메라 | 1200만 F/1.8 | 800만 F/2.4 | 800만 F/2.4 |
앞면 카메라 | 700만 TrueDepth | 700만 | 700만 |
동영상 촬영 옵션 | 4K 30fps/60fps | 1080p HD | 1080p HD |
가격 | 99만 9천원 (64GB, Wi-Fi) | 62만 9천원(64GB, Wi-Fi) | 43만원(32GB, Wi-Fi) |
미국 가격 | 799달러(64GB, Wi-Fi) | 499달러(64GB, Wi-Fi) | 329달러(32GB, Wi-Fi) |
△ 키보드, 애플펜슬과 호환이 가능해진 '아이패드 에어3'
화면의 크기가 10.5인치로 커졌다는 점과 A12 Bionic 을 탑재했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 아이패드 에어와 미니도 '애플펜슬'과 호환이 되면서
애플이 선보인 모든 아이패드가 애플펜슬 호환이 가능한 제품이 되었다.
한편, 애플은 '3세대 아이패드 에어'의 공개/출시와 동시에 '아이패드 프로 10.5'를 단종시켰습니다. 이는 동일한 화면 크기로 인해 제품 간섭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함인 동시에,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패드 에어'의 역할을 명확히 하겠다는 의도를 담고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 에어 3세대'가 A12 Bionic을 탑재하고, 10.5인치 크기로 커지고, 애플펜슬을 탑재한 비교적 우수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62만 9천원(Wi-Fi, 64GB)499달러부터 시작한다는 점에서 '보급형'에 가까워졌다는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다만 한국 출시일은 아직 미정입니다.
△ 아이패드 프로 11
페이스ID, 널찍한 화면, 강력한 프로세서(A12X Bionic), 4GB/6GB 램, 2세대 애플펜슬 지원 등
아이패드 프로는 명실상부 '프리미엄 태블릿'으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애플이 '아이패드 미니 5세대'를 함께 선보였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7.9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미니'는 스마트폰의 크기가 점차 커지면서 점차 판매량이 줄어들었고, 오래전부터 '단종설'이 나온 제품입니다. 하지만 애플인 이번에 제품 리뉴얼을 통해서 '애플펜슬' 호환,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A12 Bionic과 3GB램 탑재 등 하드웨어적인 강점을 적극적으로 살리면서 '아이패드 미니'의 존재감을 어필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대형화와 '폴더블폰'의 등장으로 인해 앞으로의 입지는 더욱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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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5세대 |
4세대 |
공개/출시일 |
2019년 3월 |
2015년 9월 |
메인프로세서 |
A12 Bionic |
A8 |
램 용량 |
3GB |
2GB |
화면 크기 |
7.9인치 |
7.9인치 |
메인 카메라 | 800만 화소 | 800만 화소 |
가격 | 49만 9천원(64GB), 69만 9천원(256GB) | 52만원(Wi-Fi, 128GB / 2018년 4월 기준) |
기타 특징 | 애플펜슬 지원(1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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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 미니 역시 애플펜슬과 호환된다.
또한 A12 칩과 3GB램 탑재 등 하드웨어 성능도 대폭 향상됐다.
△ 아담한 사이즈, 애플펜슬 활용 등을 강조하고 있는 애플.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애플의 이번 '깜짝 발표'는 아이패드 3월에 공개할 제품들이 많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제품군 중에서 존재감이 낮아진 아이패드를 깜짝 발표함으로써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효과를 얻는 한편, 오는 3월 25일에는 '2세대 에어팟'과 '에어파워'에 집중하겠다는 애플의 의도를 읽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패드가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그리고 애플이 3/25에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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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3. 14. 10:10
애플이 봄 이벤트의 초대장을 발송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에게로 향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작년 3월 말, 시카고에서 새로운 보급형 아이패드(2018)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다시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파크(Apple Park)의 스티브잡스 시어터(Steve Jobs Theater)로 돌아와 새로운 제품들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이벤트에서 (매년 그래왔듯이) 뉴 아이패드(iPad 2019)와 뉴 아이패드 미니(new iPad mini, 2019) 그리고 (오랫동안 기다려온) 에어파워(AirPower) 출시일 공개, 그리고 2세대 에어팟(2nd generation AirPods)이 등장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애플의 봄 이벤트 초대장. 오는 3월 25일 오전 10시에 애플은 새로운 제품/서비스를 공개한다.
봄 이벤트가 애플 파크의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열리는 것은 3년 만이다.
- 애플의 봄 이벤트, 새로운 제품 쏟아지나?
애플이 발송한 초대장의 문구는 단순합니다. "It's show time." 전문가들은 이 문구와 함께 it's show time이라는 문구가 나타나기 전에 등장하는 카운트 다운(4,3,2,1)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면서, 애플이 이번 이벤트에서 '넷플릭스'나 '아마존 프라임'과 같은 애플TV의 정기결제 콘텐츠에 관한 이야기를 심도있게 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보여준 카운트다운은 흔히 '영화'가 시작할 때 등장하던 것으로써, 애플이 '미디어 콘텐츠' 사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애플은 온라인 잡지 구독 서비스인 텍스쳐(Texture)를 인수하기도 했다).
△ 카운트 다운 형태의 애플 초대장.
전문가들은 '카운트 다운'의 의미가 영화, 드라마 등의 미디어 콘텐츠와 관련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 애플이 9.99달러 짜리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등이 주도하고 있는 콘텐츠 시장에 애플이 뛰어들 것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3월 이벤트가 '특별한 이벤트'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바로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제품/서비스 발표가 진행된다는 점을 꼽고 있습니다. 사실,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의 공개 행사에서만 '스티브 잡스 씨어터'를 이용해 왔고, 기타 다른 제품들은 별도의 공개 행사 없이 제품을 판매하거나, 다른 장소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런 만큼 이번에는 애플이 '많은 것'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는 것입니다.
△ 이번 봄 이벤트에서 에어파워의 출시일이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 W3칩, 향상된 시리를 탑재한 2세대 에어팟의 등장이 예고돼 있다.
△ 애플은 지난 2018년 봄 이벤트에서 보급형 아이패드(2018)를 소개한 바 있다.
애플 펜슬과 보급형 제품의 호환이 가능해지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은 '에어파워'의 출시일과 2세대 에어팟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급형 아이패드(2019)의 경우에는 2018년에 출시된 제품에 '애플 펜슬' 호환이라는 변화를 주었기에 이번에는 지난 2년 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에어파워'와 '2세대 에어팟'이 등장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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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13. 10:52
'갤럭시S10/S10+'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기에 여러가지 뛰어난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특히, 전작인 '갤S9/S9+'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 단계 진화한 '인피티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커졌다는 점이 특징이며,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높아진 램(RAM) 용량과 한 단계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메인 프로세서(엑시노스9820, 스냅드래곤855) 등은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르면 8월 중순, 늦어도 9월 중순에는 출시될 '갤럭시노트10'을 기다려볼 만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갤노트10은 '갤S10/S10+'보다 훨씬 뛰어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 갤S10 잊고, '갤럭시 노트10'을 기다려 볼 만한 이유.
전문가들이 '갤노트10'을 '겔S10/S10+'보다 높게 보는 이유는 크게 가격과 성능, 즉 '가성비' 면에서 '갤노트10'이 뛰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인 프로세서의 경우 '엑시노스9820/스냅드래곤855'가 탑재되는 것은 동일하며, 갤노트10의 램 용량 역시 8GB/12GB 제품으로 나뉘어질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역시 '갤S10+'와 동일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겔노트10은 성능면에서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을 탑재할 것이라고 하며,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탑재, S-Pen 기능, 4500mAh 용량의 배터리, 향상된 얼굴 인식 기능 등을 갖추면서도 가격은 '갤S10+'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6.7인치 화면, 4개의 메인 카메라 시스템, 45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질 것이라 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얼굴 인식 기능이 향상될 것이라고 한다.
|
갤노트10 |
갤S10+ |
갤S10 |
화면 크기 |
6.7인치 |
6.7인치 |
6.1인치 |
메인프로세서 |
엑시노스9820 |
엑시노스9820 |
엑시노스9820 |
램 용량 |
8GB / 12GB |
8GB / 12GB |
8GB |
저장 공간 옵션 |
128 / 512 GB, 1TB |
128 / 512GB, 1TB |
128 / 512GB |
배터리 용량 |
4500mAh |
4100mAh |
3400mAh |
스토리지 시스템 | UFS 3.0 | UFS 2.1 | UFS 2.1 |
메인 카메라 | 4개(쿼드 카메라) | 3개(트리플 카메라) | 3개 |
기본적인 스펙을 살펴보면 '갤노트10'과 '갤S10+'의 스펙이 비슷해 보이지만, 일부 기능은 노트10이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의 경우 전통적으로 '노트 시리즈'가 더 컸다는 점에서 노트10도 400mAh 만큼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됐으며, 4개의 카메라 렌즈를 장착한 제품 즉,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갖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이 가장 주목할 만한 점으로 꼽는 것은 노트10에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이 장착된다는 것인데, UFS3.0은 2.1에 비해 내부 처리 속도(읽기/쓰기) 속도가 2배 가량 빠르다는 것이 특징이며, 전력 소모량도 더 적다는 점에서 '노트10'의 스마트폰 속도는 '갤S10/S10+'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이론적으로 UFS 3.0은 2666MB/S의 속도, 2.1은 1333MB/S의 속도이다.)
△ 4개의 메인 카메라와 S-Pen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 될 것이다.
△ 널찍한 화면은 S-Pen의 매력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 갤노트10에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이 탑재된다.
이는, 갤S10/S10+ UFS 2.1보다 이론적으로 2배 빠른 속도를 자랑하며, 배터리 소모량은 더 적다.
|
가격 |
노트10 |
(예상 가격) 128GB - 119만 5천원 512GB - 144만 5천원 |
갤S10+ |
128GB - 115만 5천원 512GB - 139만 7천원 1TB - 174만 9천원 |
갤S10 | 128GB - 105만 5천원 512GB - 129만 7천원 |
노트9 | 128GB - 109만 4500원 512GB - 135만 3000원 |
갤S9+ | 64GB - 105만 6천원 256GB - 115만 3천원 |
한편,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과거 '노트 시리즈'와 '갤럭시S 시리즈'의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았다는 점도 '노트10'을 기다릴 만한 이유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플러스' 제품의 경우 화면의 크기가 커지면서 가격이 '노트' 수준까지 올라갔다는 점이 특징인데, 이번 '노트10'에서도 이같은 기조가 유지된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우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노트10'을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노트10은 프로세싱 속도가 이론적으로 2배 빠르고, 전력 소비량이 적으며, 배터리 용량은 크고, 4개의 메인 카메라를 가졌으며, 얼굴 인식 기능은 더욱 향상될 것이며,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가격 차이는 'S10+'와 크지 않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노트10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얼마의 가격이 책정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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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11. 10:26
해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여전히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특히, 삼성은 최근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S10/S10+'와 함께 혁신적이라 부를 만한 제품인 '갤럭시 폴드(Galaxy Fold)'를 선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여러 해외 매체들을 통해서 삼성의 하반기 주력 제품인 '갤럭시노트10'에 관한 이야기가 서서히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design redering image.
4개의 메인 카메라, S-Pen, 6.7인치 화면, UFS 3.0 시스템 등 역대급 제품의 탄생이 예고되어 있다.
- 갤럭시노트10, 디자인 이미지 등장. 기다릴 만한 제품인가?
6.7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쿼드 카메라 시스템(4개, Quad Camera System), 8GB/12GB램 탑재와 최대 1TB 용량, 4500mAh 용량 배터리,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 장착과 한 층 업그레이드 된 S-Pen 등 갤럭시노트10은 현존하는 최고의 기술들이 집약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갤노트10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 갤노트 시리즈의 상징인 'S-Pen'은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삼성은 '갤S10 5G 리미티드' 제품에서 선보인
쿼드 카메라 시스템(4개 렌즈)을 노트10에 적용시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앞쪽에는 '갤S10+'와 같이 듀얼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에 관한 이야기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노트10'까지는 유지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4개의 메인 카메라, 6.7인치 화면과 더불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
삼성은 세계 최초로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기술적 우월성을 과시했다.
갤노트10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4개의 메인 카메라, 즉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가지는 것입니다. 쿼드 카메라 시스템은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제품에서 선보인 것과 같은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1600만 화소 초광각 렌즈, 1200만 화소 F/1.5-F/2.4 가변 렌즈, 1200만 화소 F/2.4 망원 렌즈, hQVGA 3D depth 카메라 렌즈 등 4개). 화면은 6.7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며, 앞쪽에는 두 개의 카메라가 장착되는데 이는 '갤S10+'와 동일합니다.
지문 인식 센서는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방식을 채택할 것인데, 이 역시 갤S10/S10+에서 삼성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기술입니다. 또한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을 채택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기존의 UFS 2.1에 비해 2배 빠른 읽기/쓰기 속도를 자랑하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스펙은 '갤S10/S10+(UFS 2.1 탑재)'와 비슷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체감 속도는 갤노트10이 훨씬 빠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Galaxy S10 5G Limited, Quad Camera System.
△ 삼성이 갤럭시Fold 부터 탑재할 것이라고 하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
갤S10/S10+까지는 UFS2.1이 탑재되었다.
갤럭시S10/S10+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넓어진 것은 물론이고 디자인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갤노트10 역시 좀 더 넓어진 화면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며, 배터리 용량도 노트9의 4000mAh보다 더 커진 4500mAh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S-Pen 역시 '노트9'에서 삼성이 보여주었던 것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대목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해질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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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28. 13:47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차세대 괴물폰으로 불리는 '갤럭시노트10'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또 하나의 이슈를 만들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노트10'이 디자인 변화와 함께 쿼드 카메라, 즉 4개의 카메라 시스템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기본적으로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갤노트10에 관한 소식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4개의 카메라(쿼드 카메라), 5G 통신, 고사양 스펙과 S펜 기능은 '괴물폰'의 명성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갤럭시노트10, 4개의 카메라와 5G. 그리고 디자인 변화.
삼성은 지난 2월 20일, 샌프란시스코의 빌 그레이임 시빅 센터에서 갤S10/10+, 갤럭시 폴드(Galaxy Fold) 등 큰 변화를 준 제품을 선보였고, 사람들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행보를 다시금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10은 삼성이 선보이는 여러가지 기술의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폰아레나 등 해외 매체들이 언급한 '갤노트10'의 주요 특징은 디자인 변화를 통해 더 넓어진 화면, S펜의 기능 강화, 뒷면 쿼드 카메라 시스템과 앞면 듀얼 카메라 등 총 6개의 카메라 탑재, 5G 통신 칩 기본 탑재 등 새로운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6.7인치 화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펜, 5G통신, 쿼드 카메라 시스템 등
여러가지 면에서 기대되는 제품이다.
△ 삼성은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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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10 (예상) |
갤노트9 | 갤럭시S10 5G |
갤럭시S10 |
갤럭시S10+ |
화면 크기 |
6.7인치 |
6.4인치 | 6.7인치 |
6.1인치 |
6.4인치 |
램용량 |
8GB / 12GB |
6GB / 8GB | 8GB |
8GB |
8GB / 12GB |
저장 공간 옵션 |
128GB / 512GB / 1TB |
128 / 512GB | 256GB |
128 / 512GB |
128GB / 512GB / 1TB |
메인 카메라 |
쿼드 카메라 |
듀얼카메라 | 쿼드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 |
배터리 | 4500mAh | 4000mAh | 4500mAh | 3400mAh | 4100mAh |
갤노트10은 화면 크기, 램 용량, 저장 공간, 카메라, 배터리 성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4개의 메인 카메라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을 선보일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의 카메라 기능을 그대로 가져올 것이라고 합니다.
'갤S10 5G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의 경우 1600만 화소 초광각(ultrawide) 카메라, 1200만 화소 F/1.5-F/2.4 가변 조리개 카메라, 1200만 화소 F/2.4 망원 카메라와 함께, hQVGA 3D depth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문가들은 hQVGA 3D Depth 카메라를 통해 초상화 모드 촬영과 증강 현실(AR) 기능 구현의 정확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Galaxy S10 5G Limited Edition.
△ 갤럭시S10e / 갤럭시S10 / 갤럭시S10+
삼성이 선보인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S10 시리즈.
한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5G 통신'의 일반화 입니다. 삼성은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5G 통신 시대를 맞이하여 '갤럭시S10' 5G 통신 제품을 별도로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많은 이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10'은 모든 제품이 5G 통신 칩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5G 통신 스마트폰'시대를 본격화 할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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