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10' 디자인과 스펙, 기대할 만한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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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삼성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F'와 '갤럭시S10'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F의 경우에는 혁신적, 모험적인 이유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으며, 'Galaxy S10'의 경우에는 삼성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이라는 점 때문에 삼성이 과연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최근 '갤S10'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슈퍼 슬림 베젤(Supler slim-bezel)'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트리플 카메라, 슈퍼 슬림 베젤리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Galaxy S10', 디자인과 스펙. 기대할 만한 변화.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삼성의 특허 출원 내역을 토대로 '갤럭시S10'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가 광학 방식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애플의 '페이스ID'와 같이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최첨단 기술이 총망라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IT부품 업계를 통해 '갤럭시S10+'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또 한편으로는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5G 통신 서비스'와 관련하여 5G 파생 모델이 판매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또한 세계 최고 기술인 7나노미터(7nm) 공정을 거친 메인 프로세서와 NPU 탑재로 '머신러닝'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는 등 스펙 면에서 애플의 '아이폰XS'나 LG의 V40 ThinQ, 화웨이 P20 Pro 등을 뛰어넘는 최강의 제품을 만들 것이며, 부가적으로 '무선 덱스(wireless Dex)'가 등장하면서 획기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갤S10은 3종류로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저가 보급형 모델로 알려진 '갤S10라이트(가칭)'은 측면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갈 것이고,

S10과 S10+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관련 특허의 일부.

삼성은 광학 방식의 센서를 준비 중인데 이는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 한다.

△ 삼성 Dex

삼성이 무선 덱스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디자인과 관련하여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슈퍼 슬림 베젤(Super slim-bezel)'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베젤을 더욱 얇게 만든 제품을 준비중이며, 이에 따라 화면 비율은 기존(갤S9)의 18.5:9에서 19:9(869x412픽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디자인에 대해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상/하단의 베젤이 더욱 얇아질 것이며, 이에 따라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져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베젤의 변화는 '디자인'에 미묘한 변화를 불러올 것이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로 인해 '갤럭시S9'과는 다른 못습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사실상 베젤이 사라진, 슈퍼 슬림 베젤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가 거론되기도 했지만,

S10에서는 유지될 것이라 한다.


  갤럭시S10은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삼성에게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플이 '아이폰텐(iPhone X)'에서 기존과는 다른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준 바 있기 때문에 삼성 역시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앞으로 어떤 소식이 전해질 지, 그리고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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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로 확인한 '갤럭시S10'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FOD).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19.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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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절정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 역사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삼성은 그 어느때보다 큰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선보인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iPhone X'가 기존 제품과 여러가지 면에서 다른 모습을 보였기에 삼성 역시 '갤S10'이 이전과는 다른 면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특허에 관한 내용이 공개되기도 했고, 부품 업계 관계자를 통해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의 탑재는 기정 사실화 되어있다.


- 특허로 확인한 Galaxy S10,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삼성은 '갤럭시S10'에서 디자인의 변화와 다양한 색상의 제품 출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센서' 탑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탑재, 5G 통신 제품 출시 등 여러가지 변화된 모습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갤노트8'과 '갤럭시S9' 그리고 '갤노트9'에서도 탑재 가능성이 거론되었지만 삼성은 조금 더 완성도를 높인다는 명목으로 그 시기를 늦춰왔고, 결국 '갤럭시S10'에서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미 중국의 비보(VIVO), 샤오미(Xiaomi), 화웨이(Huawei) 등이 FOD가 구현된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삼성 역시 '관련 기술 개발'에 관한 것은 이미 오래전에 끝냈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S10 시리즈는 총 3개의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일반 제품인 S10과 고급 제품인 S10+에는 FOD가 탑재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스마트폰

VIVO X20 Plus UD.


  한편,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공개된 삼성의 FOD관련 특허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가장 진보된 형태의 지문 인식 센서(it is the most advanced implementation so far)" 평가했습니다. 샘모바일의 설명에 따르면 삼성은 '디스플레이' 아래쪽에 광센서(optical sensor)가 내장되어 있으며, 광센서의 정밀한 움직임이 '갤S10'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삼성이 '오작동 없는 완벽한 지문 인식 센서'를 만들기 위해 오랫동안 준비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삼성의 FOD는 광센서를 기반으로 작동하게 된다.

샘모바일은 가장 진보된 형태의 FOD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이 'Galaxy S10'에서 3D 얼굴 인식 기능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함께 탑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잠금 해제는 얼굴 인식과 지문 인식이라는 최첨단 기술 두 가지를 갖는 것으로 굳어지는 듯 합니다. 반면 애플은 '3D 얼굴 인식 기능'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S10'을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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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XS Max & 아이폰XR, 국내 출시 초읽기. 관건은 가격.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0. 17.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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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매체들이 오는 10월 19일부터 아이폰 1차 출시국에서의 'iPhone XR'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오는 11월 2일 SKT,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iPhone XS/XS Max' 그리고 'iPhone XR'를 동시에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여러 매체들은 이동통신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오는 10월 26일부터 예약판매가 진행될 것이며, 공식 출시는 11월 2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작년과 달리 최신 아이폰 3종이 동시에 출시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오는 11월 2일, 애플의 최신 아이폰 3종이 공식 출시된다.

예약 판매는 10월 26일부터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 최신 아이폰 3종, 국내 출시 초읽기. 관건은 가격.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S'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S Max'는 OLED디스플레이와 듀얼 카메라를 갖추는 등 여러가지 면에서 높은 사양을 가진 제품으로서, 작년에 출시됐던 '아이폰X'와 마찬가지로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국내 출고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지만,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XS 64GB용량' 제품의 가격이 130만원 초중반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작년에 출시됐던 '아이폰X'의 미국 출시 가격이 999달러 였고, '아이폰XS'역시 999달러이기 때문에 '아이폰X'의 국내 통신사 출시 가격인 136만원에서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아이폰XS Max'의 경우 512GB용량 제품이 1449달러에 이르고 있는데, 이 제품의 경우에는 190만원 후반에서 200만원 정도의 가격이 예상되고 있는데, 과연 얼마가 책정될 것인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X (64GB)

아이폰XS (64GB)

이폰XS Max (512GB) 

미국 출고가

999달러 

999달러

1449달러

단순 환율 변환(원/달러)

약 112만 원 

약 112만 원

약 163만 원

국내 출고가(통신사)

136만 700원 

130만원 초중반 예상 

190~200만원 예상 



△ iPhone XS & XS Max

각각 5.8인치와 6.5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A12 Bionic 칩을 기반으로 머신 러닝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등 

기능적인 면에서 한 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 애플의 신제품 3종.


  한편, 국내외적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제품은 단연 'iPhone XR'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 공개가 되기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고,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TF인터내셔널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신형 아이폰 3종의 예상 판매량 약 1억 8천만 대 중에서 절반 가량인 9천만 대가 '아이폰XR'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신형 아이폰 3종이 공개되기 훨씬 전부터 'iPhone XR'의 출시가 11월 경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았는데, 이는 '충분한 물량 확보'를 위해 애플이 출시를 늦출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애플은 11월을 전후하여 '아이폰XR'을 시장에 내놓게 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아이폰XS/XS Max'와 함께 11월 2일 공식 출시하게 됩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작년에 '아이폰X'가 출시될 때는 '물량 부족'으로 인해 출시가 다소 늦은 바 있는데, 이번에는 이른 출시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아 애플이 '충분한 물량을 확보'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iPhone XR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노치 디자인, 페이스ID를 가졌고, 싱글 카메라와 IP67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했다.


  'iPhone XR'의 국내 출고가는 90만원 후반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국 출고가 기준으로 '아이폰XR'은 749달러의 가격이 책정되어 있는데,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8(64GB)'와 '아이폰8 플러스(64GB)'의 미국 가격이 각각 699달러, 799달러였고 국내 출시 가격이 각각 94만 6천원, 107만 6900원이었다는 점을 통해 볼 때, 중간 정도인 90만원 후반 정도가 유력하다는 것입니다.

 

 아이폰XR (64GB)

아이폰8 (64GB) 

아이폰8 플러 (64GB)

미국 출고가 

749달러 

699달러 

799달러 

국내 출고가(통신사) 

90만원 후반 예상 

94만 6천원 

107만 6900원 


△ 다양한 컬러로 구성된 XR


  아이폰XR은 보급형 제품으로 나온 만큼 '아이폰XS/XS Max'에 비해서 기능/스펙 면에서 조금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노치 디자인과 페이스ID를 가졌다는 점, 그리고 6.1인치의 큰 화면을 가졌다는 점에서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그밖에 메인 프로세서로 A12 Bionic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XS/XS Max와 같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머신러닝 기능이 들어가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애플이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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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갤럭시S10', 3.5파이 이어폰잭 사라진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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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갤럭시노트9'을 시작으로 애플의 '아이폰XS/XS Max', '아이폰XR'이 모습을 드러냈고, 뒤를 이어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한 LG의 'V40 ThinQ'가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구글의 전략 스마트폰 '픽셀3/3XL' 끝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할 만한 제품들이 모두 등판했습니다.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절정에 이른 가운데 시장은 다시 삼성이 내년 2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비욘드(Beyond)'라는 코드네임이 부여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최근까지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갤S10 이후의 삼성의 행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내년 2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Galaxy S10 series.

국내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갤S10을 끝으로 '3.5파이 이어폰잭'을 더 이상 탑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 포스트 '갤럭시S10', 미니멀리즘으로 갈 것이라는 삼성.

  애플은 지난 2016년, '아이폰7'에서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제거했습니다. 당시 아이폰에서의 이어폰잭 제거를 두고 긍정적 의견과 부정적 의견이 대립하면서 많은 논란을 낳았지만, 2년 정도가 지난 지금은 '3.5파이 이어폰잭'이 없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습니다. 여러 음향기기 제조사들은 '블루투스 이어폰/헤드셋' 라인업을 강화했고, 애플은 '라이트닝 to 3.5파이 젠더'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 또한 3.5파이 잭을 제거하고 USB Type-C 포트와 이어폰잭을 통합하기 시작했으며, 삼성 역시 '3.5파이 잭'을 없앨 것이라는 루머가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 갤S10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애플이 아이폰7에서 3.5파이 잭을 제거한 이후, 삼성 역시 이어폰잭을 없앨 것이라는 이야기가 매번 등장했다.

△ 갤럭시S9의 하단부.

3.5파이 이어폰잭과 USB Type-C포트와 마이크/스피커가 나란히 배치되어 있다.


  최근 국내의 한 매체는 스마트폰 부품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삼성이 "갤럭시노트10이나 갤럭시S11 부터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애는 방향을 검토 중"라고 전했습니다. 다시말해, '갤럭시S10'이 3.5파이 이어폰잭을 가진 마지막 제품이 될 것이며, 그 이후에 나오는 제품부터는 3.5파이 잭 대신 'USB Type-C' 포트를 이용하거나 무선(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을 이용해야할 것이라는 겁니다. 삼성이 3.5파이 잭을 없애려는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3.5파이 잭'을 없애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만큼 삼성도 이같은 기류에 편승하려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아이폰XS / XS Max

애플은 지난 2016년 가을에 선보인 '아이폰7'에서부터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앴다.

△ 구글이 선보인 '픽셀3XL'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들도 3.5파이 잭 대신 USB Type-C 포트를 이용하고 있다.

△ 삼성의 기어 아이콘X vs 애플의 에어팟(AirPods)

무선 이어폰/헤드폰 시장이 커지면서 삼성과 애플 역시 블루투스 기반의 무선 이어폰 사업에 힘쓰고 있다.


  이같은 소식을 두고 전문가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애플이 선제적으로 이어폰잭을 없앰으로써 3.5파이 잭이 없는 것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 반응이 거의 없어진 상태이고, 이어폰잭이 사라짐으로 인해서 그만큼 내부 공간 확보를 할 수 있고 이를 활용하여 배터리 용량을 늘리거나 다른 기능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실보다는 득이 크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또한 삼성이 애플의 '에어팟(AirPods)'과 경쟁하기 위한 제품으로 '기어 아이콘X' 출시/판매중이라는 점에서 이어폰잭을 없애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10'과 그 이후에 어떤 행보를 보여주게 될 지, 스마트폰 시장의 패러다임을 변화하는 데 있어 어떤 역할을 하게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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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의 실체.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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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아이폰XS/XS Max, 아이폰XR에 이어 LG의 V40ThinQ, 그리고 구글의 픽셀3/3XL 등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고 있는데,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갤S10'의 3가지 모델 출시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은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와 일반형 제품인 '갤럭시S10',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S10+' 등 3종류의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최근 중국 정보산업부(CMIIT)의 제품 인증 목록을 통해 '갤S10'의 3가지 모델이 확인되었다.

이 제품들은 각각 보급형, 일반형, 프리미엄 갤S10으로써 각각 싱글, 듀얼,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 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의 실체. 3가지 모델 출시 확안됐다.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으로 불리는 'Galaxy S10'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갤S10이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시 한 번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최근 삼성이 3가지 모델의 갤럭시S10에 대한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의 인증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전했습니다. CMIIT에 등록된 3가지 모델은 각각 SM-G9700, SM-G9730, SM-G9750 등이었으며, G9700 제품이 보급형 제품, G9730이 일반 제품, G9750이 프리미엄 제품을 의미한다는 게 샘모바일의 설명입니다.

△ 세 종류의 갤S10 콘셉트 이미지.

보급형 제품과 일반 제품은 5.8인치 크기에 각각 싱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 한다.

프리미엄 고급 제품으로 분류되는 갤S10+는 6.44인치 크기의 화면에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가 유력시되고 있다.

△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화웨이의 P20 Pro에 이어 LG가 V40씽큐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본격적인 '트리플 카메라'가 열렸다.

△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에 등록된 갤S10 관련 내용 중 일부.

삼성은 세 가지 모델을 등록했다.


  전문가들은 '보급형 제품(G970)'과 '일반 제품(G973)'이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이지만 보급형 제품에는 싱글 카메라, 일반 제품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제품(G975)'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와 관련하여 이미 국내 부품 업체들이 생산을 위한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된 바 있기도합니다. 한편, 삼성은 5G 통신 시대를 맞이해여 '5G 갤럭시S10+'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G통신 제품은 파생 모델로서 한정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며, 그 출시는 4G제품보다 한 두달 가량 늦은 시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보급형 제품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대신 

측면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 디자인의 변화.

완전 베젤리스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가 있다.


  삼성은 '갤럭시S10'이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인 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완전 베젤리스 디자인의 구현, 5G 통신, 트리플 카메라 탑재, 머신 러닝 기능의 도입 등 최고 수준의 기술이 갤S10에서 구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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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40씽큐 vs 갤럭시노트9, 디자인과 스펙 비교. 차이점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0. 1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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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가 지난 10월 4일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V40 ThinQ'를 선보이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XS/XS Max'와 보급형 제품 '아이폰XR'의 국내 공식 출시가 이루어지기 전에 출사표를 던짐으로써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한편, 지난 8월부터 판매에 돌입한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LG는 'V40 씽큐'의 화면 크기를 6.4인치 크기까지 키움으로써 갤노트9, 아이폰XS Max 등과의 경쟁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 LG V40 ThinQ vs Galaxy Note 9

6.4인치 vs 6.4인치

트리플 카메라 vs 듀얼 카메라

노치 디자인 vs 논노치 일자 디자인

image.www.phonearena.com


- V40 씽큐 vs 갤노트9, 디자인과 스펙 어떻게 다른가?

  LG의 스마트폰 사업부는 여전히 실적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에, 이를 타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LG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시장의 투톱, 삼성과 애플의 벽을 넘어야하는 부담이 있기에 각별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이번에 출시한 'V40 ThinQ'는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V30 ThinQ에 비해서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6.4인치로 커진 화면은 갤노트9과 대결 구도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는 듯 합니다.

△ 전체 바디 크기는 V40이 좀 더 작다.

화면 크기는 두 제품 모두 6.4인치로 동일하다.


   앞면과 뒷면 디자인. 노치 vs 논노치.

  두 제품은 모두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졌습니다. V40씽큐는 P-OLED 노치 디자인 화면(1440x3120), 갤노트9은 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1440x2960)를 탑재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세계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OLED디스플레이라는 점에서 풍부한 색상 표현과 밝은 화면을 구현하고 있기에 육안으로 그 차이를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베젤의 두께는 V40이 좀 더 얇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기 설정을 통해 소프트웨어적으로 노치를 없앨 수도 있습니다.

  뒷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큰 차이는 V40씽큐의 트리플 카메라입니다. LG는 표준, 초광각, 망원 등 3개의 렌즈를 탑재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갤노트9'에서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두 제품 모두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 베젤은 V40이 더 얇다. 얇아진 베젤로 인해 더욱 세련된 느낌을 준다.

△ 트리플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트리플 카메라의 활용면에서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있기도 하다.


   기본 스펙과 부가 기능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습니다(갤노트9 국내판은 엑시노스9810). 갤노트9의 기본 저장 공간이 128GB인데 반해 V40의 기본 저장 공간은 한국은 128GB지만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는 여전히 64GB라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졌다는 점은 같지만, '갤노트9'은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S-Pen'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갤노트9이 4000mAh, V40씽큐가 3300mAh로 수치상 큰 차이가 난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합니다.

  LG는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쏟아부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 표준 렌즈(F/1.5, 시야각 78도), 1200만 화소 망원 렌즈(F/2.4, 45도), 1600만 화소 광각렌즈(F/1.9, 107도)로 구성되었으며, 소프트웨어적으로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갤노트9은 익히 알려진 대로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기반으로한 망원렌즈와 광각렌즈가 탑재되어 최상의 사진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두 제품의 카메라의 우열에 대한 평가는 없습니다.

  

△ 1200만 일반 렌즈와 1200만 화소 망원 렌즈, 1600만 광각 렌즈를 탑재한 V40 ThinQ

갤노트9은 1200만 화소 광각/망원 렌즈를 탑재했다.

△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은 갤노트9의 핵심 포인트이다.

△ 넓어진 화면과 노치 디자인.

시스템 내부 설정을 통해 노치 디자인을 없앨 수도 있다.


  갤노트9의 경우 128GB용량 제품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LG V40씽큐의 경우 노트9보다 저렴한 수준인 100만원 초반의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보다 빠른 출시가 이루어지는 미국에서 V40의 가격이 920~980달러 선으로 책정된 것에 근거하고 있으며, 그동안 LG는 경쟁 제품에 비해 낮은 가격에 판매되어 왔다는 점에서 적게는 90만원 후반, 많게는 100만원 초반 선의 가격 책정이 유력합니다. 과연 LG의 V40과 갤노트9이 시장에서 어떤 대결 양상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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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10, 인공지능 전면에 나선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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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제품들이 속속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화면 내장현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트리플 카메라 탑재, 그라데이션 컬러 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색상, 5G 제품 출시 등에 관한 소식이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소위 인공지능 전용 칩으로 불리는 NPU칩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2019년 2월, 갤럭시S10이 등장할 예정이다.

화면 내장현 지문 인식 센서, 3D 얼굴 인식 기능, 5G 통신 파생 모델, 트리플 카메라 등의 탑재가 구현될 것이며,

인공지능을 전면에 내세워 '머신러닝'이 가능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10, 인공지능 전면에 나선다.

  코드 네임 '비욘드(Beyond)'. 삼성이 준비 중인 'Galaxy S10'의 코드 네임에서는 역대급 제품을 만들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갤S10'은 삼성 스마트폰의 상징인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삼성은 큰 부담을 안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인공 지능'을 전면에 내세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S10은 3가지 종류로 나올 것이라 한다.

보급형 '갤S10 라이트(가칭)'과 일반형 갤S10,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으로 'S10+'가 출시될 것이라 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이 나온다고 한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 등장하는 제품들은 '인공 지능(AI)'을 활용한 여러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앞으로 '인공 지능'이 스마트폰의 중심이 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NPU칩을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고, 이에 따라 '갤S10'에서는 인공지능, 특히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이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은 지난 2017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NPU를 개발해 왔는데, 최근에 NPU개발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에 메인 프로세서(스냅드래곤8150)를 제공할 예정인 퀄컴 역시 'NPU'에 대한 개발을 끝내고 '스냅드래곤8x'계열 제품에 NPU를 탑재하게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스냅드래곤8150'을 탑재하게 될 갤S10에 더욱 큰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퀄컴은 5세대 이동 통신 시대를 맞이하여 5G모뎀 개발을 끝낸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퀄컴은 스냅드래곤8x 시리즈에서부터 NPU를 탑재할 것이라고 하는데, 

그 첫 제품이 '갤S10'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 애플은 지난 아이폰XS/XS Max 공개 행사장에서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기능에 대해 소개한 바 있다.


  NPU칩 탑재에 관한 이야기가 주목 받는 이유는 NPU의 탑재로 인해 스마트폰 스스로가 학습하는 '머신러닝'의 일반화가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화웨이와 애플은 이미 NPU의 탑재를 통해서 스마트폰의 머신러닝을 구현하고 있는데, 삼성이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스마트폰' 대열에 합류한다면 시장의 대세는 곧장 '머신러닝'으로 흘러가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NPU칩의 '갤럭시S10' 탑재가 시장에 어떤 변화를 불러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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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 Max 카메라 테스트 결과, 약간의 아쉬움 보였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10. 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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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XS'와 '아이폰XS Max'의 판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발표된 '아이폰XS 맥스'의 카메라 테스트 결과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아이폰의 카메라는 성능이 좋은 것으로 여겨져 왔고, 'XS Max'의 경우 매우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기에 이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은 상황이라 할 수 있는데, 최근 DxOMark에서 진행한 카메라 테스트 결과에서 화웨이의 'P20 Pro'에 뒤쳐지는 성적표를 받으면서 자존심을 구긴 것입니다.

△ iPhone Xs Max, Dual Camera.

1200만 화소 광각 렌즈(조리개 값 F/1.8, 1/2.55인치 센서(1.4µm pixels))와 

1200만 화소 망원 렌즈(F/2.4, 1/3.4"인치 센서(1.0µm pixels)) 탑재.

광학 2배 줌, 디지털 10배 줌.

4K 비디오 촬영 기능(1080p, 30/60fps) 등을 갖췄고 그 외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 'iPhone XS Max, 카메라 테스트 결과. 'P20 Pro'보다 낮은 점수.

  최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카메라 테스트 업체 중 하나인 DxOMark의 '아이폰XS Max'의 카메라 테스트 결과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DxOMark의 테스트 결과 총점 105점을 획득하면서 카메라 성능 면에 있어서 109점을 획득하여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화웨이의 'P20 Pro'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xOMark는 성능 평가 과정에서 '갤노트9', 'P20 Pro' 등과 비교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iPhone XS Max'의 아쉬운 점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 아이폰XS 맥스, 사진 풀샷.

높은 퀄리티의 사진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P20 Pro, 갤노트9 등도 높은 수준의 사진 기능을 보유하고 있기에 

세부적인 면에서는 이들 제품에 비해 뒤쳐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실외 촬영 비교

XS Max(왼쪽) / 아이폰X(가운데) / P20 Pro(오른쪽)

△ 실내 역광 촬영

XS Max(왼쪽) / 아이폰X(가운데) / P20 Pro(오른쪽)

△ 실외 야간 촬영

(왼쪽에서 부터) 아이폰 XS Max / P20 Pro / 갤럭시노트9

△ 실외 야간 촬영 줌인(Zoom-in)

(왼쪽에서 부터) 아이폰 XS Max / P20 Pro / 갤럭시노트9

XS Max가 가장 불투명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실내 컬러 사진 촬영

(왼쪽에서부터) 아이폰Xs Max / 아이폰X / P20 Pro

△ 실내 노이즈 테스트

(왼쪽에서부터)

아이폰Xs Max / P20 Pro / 구글 픽셀2

△ 실내 노이즈 테스트 - 확대(Zoom-in)

(왼쪽에서부터)

아이폰Xs Max / P20 Pro / 구글 픽셀2

△ 실외 야간 노이즈 테스트

(왼쪽에서부터)

아이폰Xs Max / P20 Pro / 갤럭시노트9

△ 실외 야간 노이즈 테스트 - 확대(Zoom-in)

(왼쪽에서부터)

아이폰Xs Max / P20 Pro / 갤럭시노트9

△ 실내 밝은 빛(1000룩스) 테스트

(왼쪽에서부터)

아이폰Xs Max / P20 Pro / 구글 픽셀2

△ 실외 망원 줌 테스트(장거리)

아이폰XS 맥스 / 갤럭시노트9

△ 실외 망원 줌 확대 

아이폰XS 맥스 / 갤럭시노트9

△ 실외 줌 테스트(중간)

아이폰XS 맥스 / 아이폰X / P20 Pro

△ 실외 줌 테스트(중간 - 확대)

아이폰XS 맥스 / 아이폰X / P20 Pro

△ 실외 - 초상화모드(아웃포커싱)

아이폰XS 맥스 / 아이폰X

△ 테스트 결과 점수표

노출/대비, 컬러 점수가 비교적 높은 편이다.


  '아이폰XS Max'의 경우 아웃포커싱 촬영과 줌(확대) 사진 촬영에서 비교적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반면, 노출/대비, 색상 등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위에서 살펴본 사진에서 명확히 확인할 수 있으며 P20 Pro, 갤노트9 등과 비교되는 점이라 할 수 있는데, 특히 아이폰 카메라의 장점으로 불리는 색상 표현이 뛰어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현재까지 '최고 점수(109점)'를 받은 P20 Pro의 카메라 성능을 보면 확실히 줌과 역광 촬영 등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물리적으로 P20 Pro의 카메라 렌즈가 높은 스펙(각각 4000만 화소, 2000만 화소, 800만 화소 렌즈 탑재)을 가진것과 관련있어 보입니다. 

△ 색상 표현이 뛰어난 것으로 확인된 아이폰XS/XS Max


  DxOMark의 카메라 테스트 점수 결과가 카메라의 우열을 나타내는 절대적인 지표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결과물의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점에서 좋고 나쁨을 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다만, 이번 결과를 통해서 '라이카(LEICA)'와의 협업을 지속하고 있는 화웨이가 최소한 카메라 부문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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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 vs 아이폰XR, 차이점은 무엇?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2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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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아이폰XS/XS Max' 그리고 '아이폰XR'이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폰XR'은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진 '새로운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갖게 하고 있는데, 그 출시일이 10월 26일(예약 판매는 10월 19일)로 정해지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예전에 보여줬던 '아이폰 돌풍' 현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분위기는 새로운 아이폰 전체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아이폰XR'이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과도 관련있어 보입니다. 

△ 아이폰XS / 아이폰XR / 아이폰XS Max

아이폰XS/XS Max가 출시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0월 26일 출시 예정인 '아이폰XR'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새로운 아이폰의 한국 출시는 작년과 비슷하게 10월 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iPhone XS vs XR, 어떤 점이 다른가?

  스마트폰을 바꾸려는 사람들은 새롭게 출시된 제품을 두고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선택의 과정은 개인의 취향과 자금 여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차이점들을 비교해보면서 자신에게 딱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외관상의 큰 차이가 없는 상황에서 화면 크기만 놓고 본다면 '아이폰XR'이 좀 더 크다는 점은 고성능의 '아이폰XS'와 에서 '아이폰XR' 둘 중에서 무엇을 선택할 것인지를 고민할 수 밖에 없게 만듭니다.


△ iPhone XS

디자인면에서 'XS'와 '아이폰X'의 차이는 없다.


   화면(Display)

 

 iPhone XS

 iPhone XR

 화면 크기/재원

5.8인치 OLED

6.1인치 LCD

 해상도

2436 x 1125픽셀(458ppi)

1792 x 828픽셀(326ppi)

 명암비

1,000,000 : 1 

1,400 :1 

 바디 대비 화면 비율 

82.9% 

79.0% 

 3D 터치 유무

O

X

  위 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이폰XR'의 화면 크기는 6.1인치로 '아이폰XS'보다 크지만,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여러가지 세부적인 면에서는 뒤쳐지는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도와 명암비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콘텐츠를 즐기는 데 있어 '아이폰XR'이 불리함을 안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한 XR은 'Dolby Vision/HDR10'과 호환되지 않는다는 점, 3D터치가 기술이 빠졌다는 것이 아쉽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물론, 이같은 차이가 시각적으로 현격히 드러나는 것은 아니며, 3D터치의 경우에도 iOS12의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커버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사용상에 불편함은 없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아이폰XR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다.

기본적인 스펙에서는 'XS'에 비해서 뒤쳐질 수 밖에 없다.

△ iPhone XS, 듀얼 카메라.


   디자인과 크기, 배터리 용량, 방수/방진 기능

 

 XS

XR 

크기 

143.6 x 70.9 x 7.7 mm

150.9 x 75.7 x 8.3mm

무게 

177g 

194g 

바디 프레임

스테인리스 스틸 

7000시리즈 알루미늄

배터리 용량

2,658mAh 

2,942mAh 

방수/방진

IP68 

IP67 

컬러 옵션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골드 

화이트, 블랙, 블루, 옐로우, 코랄, 레드 

  '아이폰XR'이 조금 더 큰 화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체 크기가 좀 더 크고 무겁습니다. 또한 두께가 좀 더 두껍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LCD'와 'OLED 디스플레이'의 차이 때문인데, LCD가 내부에 좀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폰XR'의 경우 바디 크기가 커진 만큼 '배터리 용량'도 더 크며, 이는 배터리 지속시간이 더 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편, 바디 프레임 재질의 경우 '아이폰XS'에서는 '스테인리스 스틸'이 사용됐습니다. 그동안 애플은 바디 재질로 7000시리즈 알루미늄을 사용해 왔는데, 좀 더 강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XS의 방수/방진 기능은 기존보다 한 단계 향상된 'IP68' 수준이 되었습니다. '아이폰XR'은 기존 제품들(아이폰8/8플러스 등)과 같은 IP67 수준입니다. 

△ 7000시리즈 알루미늄 바디를 가진 아이폰XR

방수/방진 기능은 IP67 수준으로 기존의 제품들과 동일하다.

△ 아이폰XS 하단부

방수/방진 기능이 IP68 수준으로 향상되었다.


   메인 프로세서와 카메라.

 

 XS

XR 

AP 

A12 Bionic / M12

A12 Bionic / M12 

램 용량 

4 GB 

3 GB 

LTE모뎀 

Cat 16  

Cat 12 

메인 카메라

1200만 화소 듀얼(f/1.8 & f/2.4 망원), 2배 광학 줌

1200만 화소 싱글(f/1.8)

전면 카메

700만 화소(f/2.2) 

700만 화소(f/2.2) 

  메인 프로세서의 경우 두 제품 모두 'A12 바이오닉 칩'을 탑재하였습니다. A12 칩의 경우 '아이폰X'에 탑재됐던 A11에 비해 그래픽 속도가 약 50% 향상 되었으며, 프로그래 실 행 속도는 15%, 배터리 효율성이 50% 증가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램 용량에 있어서는 '아이폰XS'가 4GB로 기존보다 높아졌지만 '아이폰XR'은 3GB로 '아이폰X'와 동일합니다.

  카메라의 경우 '아이폰XS'는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아이폰XR'은 싱글 카메라입니다. 이 부분이 표면상 가장 큰 차이점이라 할 수 있으며, 'XR'이 '아이폰8'를 잇는 보급형 제품의 면모를 보여주는 대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스마트HDR(smart HDR)' 기능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소프트웨어적으로 이미지 처리를 하여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A12 Bionic

A11에 비해서 그래픽 실행 속도는 약 50%, 프로그램 처리 속도는 약 15% 가량 빨라졌다.

△ 아이폰XS/XS 맥스의 듀얼 카메라 재원

△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폰XR


   미국 가격과 한국 출시 예상 가격.

 

 아이폰XS

아이폰XR 

아이폰X 

아이폰8 

미국 출시 가격(64GB)

999달러 

749달러

999달러 

699달러

한국 출시/예상 가격

130만원 후반(예상)

90만원 후반(예상) 

136만 7천원(통신사)

94만 6천원(통신사) 

  그동안 '아이폰XS'의 가격이 '아이폰X'의 999달러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애플은 XS가 '아이폰X'의 후속 제품인 만큼 999달러로 출시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X'가 단종됐다는 점이 눈에 띄는 점이고, 749달러의 '아이폰XR'이 그 자리를 대신했습니다.

  한국 출시 예상 가격은 '아이폰X'와 '아이폰8/8플러스' 등의 가격으로 유추해 볼 수 있는데, '아이폰XS'의 미국 가격이 작년과 동일하다는 점에서 130만원 후반대의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아이폰XR'은 아이폰8의 699달러, 아이폰8플러스 출고가 799달러(한국은 107만 6900원)의 중간 가격이라고 볼 때 90만원 후반에서 100만원 초반의 가격이 유력해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한국에서 어느정도의 가격을 책정하게 될 지,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 어떤 파급력을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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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의 디자인 변화, 베젤 더 얇아진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9. 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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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iPhone XS/XS Max', 'iPhone XR'이 공개/출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alaxy 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 될 '갤S10'은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최근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이 '디자인 변화를 언급(Galaxy S10 design changes will be very signifiant)'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S에서 디자인의 변화를 주는 동시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갤S10+'에만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갤S10/S10+' 두 종류의 제품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갤럭시S10'의 디자인 변화, 베젤 더 얇아진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홍채인식/인텔리전트 스캔을 대체할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페이스ID와 동일), 5G 통신 시대를 여는 5G통칩 탑재 파생 모델 출시,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과 일반 제품인 '갤럭시S10',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S10+' 등 삼성이 세 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디자인 변화와 관련하여 베젤이 기존보다 얇아지면서 화면 비율이 19:9의 비율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차세대 갤S 시리즈에서 3종류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갤S10라이트(가칭)은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며,

갤S10/S10+는 일반/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비교적 고가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최근 알려진 갤S10 시리즈의 벤치마크 테스트 내용.

화면 비율이 기존의 18.5:9에서 19:9로 바뀌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베젤이 좀 더 얇아진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중 하나인 Ice universe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의 성능 테스트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히면서, 화면 비율이 19:9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려온 갤S8, 갤S9 등은 18.5:9의 화면 비율을 가진 제품이라는 점에서, 시각적으로나 물리적으로 화면의 크기가 더 넓어지는 효과를 누리게 됐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정황의 포착은 지난 9월 중순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이 '디자인의 변화가 중요하다'라고 언급한 것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베젤이 없'거나 '베젤이 매우 얇은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완전 베젤리스 Galaxy S10 콘셉트 이미지.

△ 삼성의 트리플 카메라는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중 하나이다.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승자 독식 체제가 굳어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은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XS, XS Max, XR 등 각각 5.8인치, 6.5인치, 6.1인치 크기기의 다양한 크기와 가격의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한 삼성의 반격이 주목되는 시점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 역시 보급형 제품인 '갤S10 라이트', 일반 제품인 '갤S10', 프리미엄 제품인 '갤S10+' 등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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