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30. 11:55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애플은 오는 9월 12일(수)에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새로운 제품들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는 9월 14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와 달리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의 판매는 빨라야 10월 중순 이후부터 진행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실망 섞인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더미.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은 싱글 카메라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늦게 출시된다는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하여 애플이 준비중인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이 다소 실망스러운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Kuo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아이폰X'의 사례처럼 '아이폰9'의 출시가 9월 가을이벤트가 끝난 직후가 아닌 10월이나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아이폰9'이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인지에 대한 논의가 오가고 있습니다. 9월 12일 이벤트 이후 진행되는 예약 판매에서는 OLED제품인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만 판매된다는 것입니다.
△ 5.8인치와 6.5인치 제품은 9월 공개 이벤트 이후 예약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하지만 'iPhone 9'은 빨라야 10월 중순 이후에나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 한다.
△ Ming-Chi Kuo의 보고서 일부, 차세대 아이폰 스펙 비교.
Kuo에 따르면 '아이폰9'의 재고 수량이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애플이 '늦은 출시'를 진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작년에 판매된 '아이폰X'가 11월에 출시했던 사례가 있다는 점에서 늦은 출시는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한편, Kuo는 '아이폰9'이 보급형 제품인 만큼 '기본 스펙' 면에 있어서 OLED제품인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에 비해서 뒤쳐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이로 인해 약간은 '실망스런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아이폰9'의 6.1인치 LCD 디스플레이의 픽셀은 1792x828로 다른 '안드로이드 진영'의 제품들(2880x1440)에 비해 낮은 해상도를 가진다는 점, 5.8인치/6.5인치 OLED제품과 달리 '애플펜슬(Apple Pencil)'이 지원되지 않으며, 램 용량 또한 4GB가 아닌 3GB로 유지된다는 점, Wi-Fi칩이 4x4 MIMO로 업그레이드 되지 않고 2x2MIMO로 유지된다는 점, 싱글 카메라를 탑재한다는 점, 배터리 용량이 2600-2700mAh 사이에 그칠 것이라는 점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애플이 선보이는 '보급형 제품'의 한계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iPhone Xs & iPhone Xs Plus.
△ iPhone 9, Renders.
최근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아이폰9'의 가격은 '아이폰8'의 출고 가격과 동일한 699달러가 될 것이라고합니다(우리나라에서 '아이폰8'의 94만 6천원에 판매). 하지만 Kuo는 이번 보고서에서 '아이폰9'의 가격이 699달러보다 낮게 책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649달러 혹은 그 이하의 가격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낮은 가격'으로 인해 '아이폰9'의 수요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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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8. 24. 10:25
삼성의 최신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등장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구글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픽셀3/3XL'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구글은 그동안 다른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레퍼런스폰인 '넥서스(NEXUS)' 시리즈를 만들어 왔지만, 2년 전부터는 직접 '구글'의 이름을 걸고 '픽셀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픽셀이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제품인 만큼 지속적으로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도한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차세대 제품인 '픽셀3XL'의 화면 크기가 6.7인치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oogle Pixel 3XL
6.7인치 크기의 노치디자인 화면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의 갤럭시노트9이 6.4인치, 애플의 아이폰X플러스가 6.5인치 등
스마트폰 화면 크기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 화면 깡패, 'Google Pixel 3XL'. 구글 파워 시장에서 통할까?
삼성의 갤노트9에 이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 LG의 V40 등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는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전략 제품이 속속 등장할 예정인 가운데, 구글의 전략 스마트폰인 '픽셀3XL'의 화면 크기가 6.7인치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본 디자인으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채택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면이 커지는 것은 필연적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6.7인치라는 거대한 화면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는 것입니다.
△ 앞면과 뒷면, 그리고 하단부.
사실상 전문가들은 6.7인치라는 화면 크기에 대해 '스마트폰'에 있어서 한계 크기에 도달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마존의 태블릿PC 킨들파이어의 최저 크기가 7인치이고, 삼성역시 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갤럭시 탭2'를 선보인 적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스마트폰'이 통상적으로 '태블릿PC'의 화면 크기에 근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구글이 6.7인치라는 대화면의 제품을 선보이게 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화면 크기 경쟁은 6인치 초반을 넘어서서 6인치 후반까지 확대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앞면의 노치에는 두 개의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다.
두 개의 카메라를 통해 3D셀피, 입체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제품 구성은 여느 스마트폰과 비슷하다.
다만, 기본 스펙이 다른 경쟁 제품이 비해 낮다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
한편, 'Pixel 3XL'이 구글의 프리미엄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4GB램을 탑재했다는 점이 아쉽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픽셀3XL'은 스냅드래곤845와 4GB램을 탑재했으며, 기본 저장 공간은 64GB, 배터리 용량은 3430mAh입니다. 삼성의 갤노트9이 기본 6GB램/128GB용량이라는 점을 감안해보면 아쉬운 부분이며, 갤S9/S9+역시 스냅드래곤845에 6GB램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한편, 앞면 노치 부분에는 듀얼카메라가 탑재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를 이용하여 입체적인 셀카를 찍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구글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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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3. 12:18
삼성의 최신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이 베일을 벗고나자 삼성의 차기 제품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비욘드(Beyond)'라는 코드명은 기존의 제품들을 뛰어넘는 스마트폰을 만들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엿보이고 있고, 갤럭시S 시리즈 탄생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인 사람들의 기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주요 기능으로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탑재,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 탑재 등이 거론되고 있으며, 애플의 아이폰이 3종으로 출시되는 것과 보조를 맞춰 '갤S10 라이트', '갤S10', '갤S10+' 등 3종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트리플 카메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 등 최고의 기술이 탑재된다.
삼성은 제품 컬러에 있어서도 지금껏 가장 반응이 좋았던 색상을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S10, 5가지 컬러. 최고를 위한 최선의 선택될까?
최근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갤럭시S10'에서 블랙, 화이트, 그린, 실버, 핑크 등 다섯 가지 컬러를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 같은 다섯 가지 색상은 삼성이 과거에 선보였던 컬러들 중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던 색상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갤노트9'의 4가지 색상(미드나잇 블랙, 오션 블루,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과 중복되는 색상은 기본 색상이라 할 수 있는 '블랙' 하나 뿐입니다. 이처럼 '노트9'과 색상이 겹치지 않는 이유는 '컬러 마케팅'의 일환으로써 '갤S10' 출시가 '노트9'의 판매에 영향을 주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갤S10은 3가지 제품으로 출시된다.
보급형의 S10라이트, 일반 제품인 S10,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인 S10+이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갤럭시S10'의 5가지 컬러 출시 소식이 전해지면서 블랙을 제외한 나머지 컬러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버와 핑크 색상의 경우 '갤럭시S8'에서 선보였던 색상(아크틱 실버, 로즈 핑크)이며, 화이트의 경우 '갤럭시S7'와 'S6'에서 선보였던 색상(화이트 펄)입니다. 그리고 '그린'의 경우에는 '갤럭시S6 엣지'에서 '에메랄드 그린'으로 등장하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갤럭시S9'에서 삼성은 '미드나잇 블랙', '티타늄 그레이',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색상을 선보였습니다. 이 외에도 삼성은 다양한 컬러들을 추가로 선보인 바 있는데, 삼성은 이같은 '컬러의 다양화'를 통해서 제품의 판매를 증대시키는 전략을 사용해 왔습니다.
△ 갤럭시S6 엣지
에메럴드 그린은 고급스러움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 삼성이 갤럭시S8+에서 선보였던 로즈핑크 색상.
삼성이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컬러 선정'에도 신중을 기하고 있다는 것은 '겔럭시S10'의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10주년 기념 제품으로서의 특별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애플의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 등과 겨뤄야하기에 삼성이 전력투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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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8. 23. 10:28
삼성의 최신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에 이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의 출시가 가시화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LG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V40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V30의 경우,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 삼성의 '갤럭시노트8' 등과 함께 9월에 공개/출시되면서 정면 대결을 펼쳤지만, 이번에는 G7 ThinQ의 공개/출시가 전작인 G6보다 두 달 가량 늦었던 만큼 한 템포 늦은 11월에 출시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V40 ThinQ가 5개의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 V40
노치 디자인의 P-OLED 디스플레이, 트리플 카메라 탑재,
강력해진 구글 어시스턴트 등을 주목할 만 하다.
- 카메라는 역시 LG? LG V40, 5개 카메라로 승부수 띄우나?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LG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LG V40 ThinQ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V40 ThinQ의 화면은 노치 디자인 P-OLED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메인프로세서로는 퀄컴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되며, 3.5파이 이어폰잭의 유지, USB Type-C 포트,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 대다수의 하드웨어 스펙은 LG가 지난 5월에 선보인 G7 ThinQ와 동일합니다. 하지만 '카메라'가 남다르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V40씽큐의 상하좌우 측면 모습.
△ LG가 지는 5월에 선보인 G7 ThinQ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V40 ThinQ에는 총 5개의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 뒤쪽에 세 개의 카메라가 배치되어 메인 카메라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될 것이며, 앞쪽의 셀피 카메라도 듀얼 카메라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렌더링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카메라의 배열은 수평 배열이 될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화웨이 P20 Pro의 수직 배열 트리플카메라와 다른점입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기능과 재원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지만, P20 Pro의 광각, 망원, 흑백 렌즈와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앞면의 두 개의 카메라 중 하나는 3D촬영을 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V40 ThinQ의 카메라는 수평 배열의 트리플 카메라가 될 것이라 한다.
△ 화웨이 P20 Pro의 수직배열 트리플 카메라.
이같은 V40 ThinQ의 '트리플 카메라' 탑재에 관한 소식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10/S10+'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에서 LG가 선제적으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다면 LG의 시장 점유율 상승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여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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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22. 11:02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의 공개가 9월 12일에 열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가 9월 14일 금요일부터 시작되며, 공식 출시는 9월 21일이 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애플은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s'와 6.5인치 프리미엄 제품인 '아이폰Xs 플러스',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 등 3종류의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6.1인치 제품이 큰 인기를 누릴 것이라는 예상되고 있습니다.
△ iPhone Xs / iPhone Xs Plus.
애플이 오는 9월 12일 가을 이벤트에서 새로운 제품을 공개한다.
1차 출시국에서의 예약 판매는 14일(금)부터 시작된다.
- 차세대 아이폰, 9월 12일 공개. 1차 출시국 예약 판매는 14일부터.
최근 독일의 한 통신사가 9월 14일부터 차세대 아이폰의 예약 판매를 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명칭은 아직 구체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근에는 '5.8인치 제품'의 이름이 '아이폰X 2세대'가 아닌 'iPhone Xs'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6.5인치 제품은 '플러스'가 덧붙은 'iPhone Xs Plus'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6.1인치 LCD 제품에 대해서는 'iPhone 9'이라고 명명될 것이라는 데 이견이 없습니다.
△ 5.8인치 OLED제품의 가격은 899달러, 6.5인치 제품의 가격은 999달러로 예상되고 있다.
6.1인치 LCD제품은 699달러로,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이다.
아이폰8의 국내 판매가는 94만 6천원이다.
이번에 알려진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출시 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9월 12일 수요일 공개 이벤트
9월 14일 금요일부터 예약 판매 시작
9월 18일 화요일 iOS 12 공식 배포
9월 21일 금요일 1차 출시국 공식 판매
우리나라의 경우 1차 판매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아시아 주요 국가로는 예년과 같이 일본,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인도와 바레인이 1차 출시국(9월 22일)보다 일주일 늦은 9월 29일부터 판매 됐다는 점에서 이들 국가들도 이번에는 1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우리나라는 작년과 같이 한 달 가량 늦은 3차 출시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다양한 컬러 옵션
△ 5.5인치 아이폰8 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
크기 비교
아이폰의 공개/출시 일정이 나오면서 많은 이들이 구매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 제품은 6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아이폰8'의 출시가격과 동일합니다. 아이폰8의 국내 출시 공식 가격은 94만 6천원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아이폰Xs는 899달러, 아이폰Xs 플러스는 9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늦은 출시 6.1인치 '아이폰9',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을까? (0) | 2018.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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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2일, 애플의 가을이벤트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들. (0) | 2018.08.24 |
| 애플펜슬 품는 '아이폰X 2세대'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0) | 2018.08.20 |
| 아이폰X 2세대(2018)에서 애플이 보여줄 변화 5가지. (0) | 2018.08.17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1. 09:23
삼성의 최신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사전 예약이 13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진행된 가운데, 21일부터 사전 예약자들에게 배송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올 때 마다 빠질 수 없는 이야기가 바로 '카메라 성능'에 관한 것인데요,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삼성의 최신 제품인 '갤노트9'과 애플의 최신 제품인 '아이폰X'의 카메라 성능을 비교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최고의 스펙/성능을 가졌기에 모두 뛰어나다고 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른 사진 테스트에서는 약간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 Galaxy Note 9 vs iPhone X
Camera Blind Test.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최신 제품의 카메라 테스트 결과, 각 장면에 따른 사람들의 선호도는 달랐다.
- 갤노트9 vs 아이폰X,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갤럭시노트9의 카메라는 듀얼 OSI를 탑재한 1200만 화소 듀얼 렌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광학 2배 줌, 디지털 10배 줌을 지원합니다. 조리개 값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가졌습니다. 삼성은 기본적인 스펙 보다는 인텔리전트 카메라(Intelligent Camera)라는 소프트웨어적인 기능을 강조 했는데, 이는 카메라가 사람, 음식, 풍경 등 대상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상황(scene)에 최적화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이폰X의 카메라 재원을 살펴 보면, 듀얼 OSI를 탑재한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바탕으로 디지털 10배 줌을 지원하며, 듀얼렌즈의 시차와 소프트웨어의 피사체 감별 기술을 이용하여 배경 흐름 효과 즉, 초상화 모드를 지원하는 것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기본 카메라의 조리개 값은 F/1.8이며 망원 카메라의 조리개 값은 F/2.4입니다.
△ 테스트 1
( ※ 왼쪽과 오른쪽 사진의 카메라 기종은 아래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테스트 2
△ 테스트 3
△ 테스트 4
△ 테스트 5
- 테스트 1 ▷ 왼쪽 ( iPhone X ) / 오른쪽 ( 노트9 )
- 테스트 2 ▷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 테스트 3▷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 테스트 4▷ 왼쪽 ( 아이폰X ) / 오른쪽 ( 노트9 )
- 테스트 5 ▷ 왼쪽 ( 노트9 ) / 오른쪽 ( 아이폰X )
폰아레나의 카메라 테스트 설문 조사에 약 4700명 정도가 참여하여 각각의 장면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테스트1]에서는 '아이폰X'의 사진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며(약 68%), [테스트2]에서는 비슷한 수치였지만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52%로 조금 더 높았습니다. [테스트3]에서는 '아이폰X' 사진에 대한 선호도가 75%로 더 높았으며, [테스트4]에서는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90%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테스트5]에서는 '갤노트9'에 대한 선호도가 약 91%로 절대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결과로 볼 때, 낮/밝은 곳에서의 사진은 '아이폰X'가 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으며, 밤/어두운 곳에서의 사진은 '갤노트9'이 더 잘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접사의 경우에는 비슷한 선호도였기에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보입니다. 하지만 사진에 대한 사람들의 선호도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절대적인 우위나 열세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노트9이나 아이폰X에 대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같은 점을 참고하셔서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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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17. 11:05
삼성이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노트9'의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8인치 '아이폰X 2세대'와 6.5인치 크기 '아이폰X 플러스', 그리고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가칭)'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화면 크기의 다양화와 여러가지 내외적인 변화로 말미암아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 2세대 /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
더 커진 화면과 용량 옵션, 더 강력해진 하드웨어와 애플 펜슬 호환 등 여러가지 요소가 변화할 것이라 한다.
- 아이폰X 2세대, 애플이 보여줄 5가지 변화.
애플은 올해 가을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9월,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등 3종류의 제품을 선보인 것과 동일한 패턴이지만 화면의 크기가 달라졌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5.8인치 크기의 '아이폰X 2세대'는 전작인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이지만,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플러스'가 프리미엄 제품으로 새롭게 등장할 것이며, 6.1인치 LCD '아이폰9(가칭)'은 보급형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이같은 다양화를 통해서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판매량도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2018)의 세 가지 크기 옵션.
늘어난 저장 공간과 애플 펜슬 호환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소식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애플 펜슬의 아이폰 호환은 5.5인치 '플러스' 제품의 등장 때부터 거론되었으며, 팀 쿡 애플 CEO가 '긍정적 검토'를 언급한 바 있는 것으로서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에서 '애플 펜슬'의 사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합니다.
한편, 용량 옵션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X'의 경우 64GB/256GB 두 가지 옵션이었지만 차세대 아이폰은 64GB/256GB와 함께 512GB 용량 옵션이 추가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급형 '아이폰9'의 경우에는 여전히 64GB/256GB 2가지 옵션만 제공됩니다.
△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플러스에서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램(RAM) 업그레이드와 낮아진 가격.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의 주력 제품인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X 플러스'제품은 기존 '아이폰X'의 3GB램보다 높은 4GB램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좀 더 강력해진 메인 프로세서인 A12와 보조를 맞춰 더욱 빠르고 쾌적한 시스템 환경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급형 제품 '아이폰9'의 경우에는 '아이폰X', '아이폰8플러스' 등과 동일한 3GB램이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 기존 3GB램에서 4GB램으로 업그레이드 된다. 하지만 보급형 '아이폰9'은 3GB로 유지된다.
한편, 가격은 100달러 가량 낮아질 것이라 한다.
5.8인치 아이폰X 2세대가 899달러, 6.5인치 아이폰X 플러스가 99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아이폰9의 경우 699달러에 판매될 것이 유력하며,
이는 아이폰8의 699달러,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과 동일한 수준이다.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가격'의 변화입니다. 이미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 인하'를 거론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낮아질 것이라는 게 정론입니다. OLED 5.8인치 제품의 가격은 100달러 낮아진 899달러, 6.5인치 제품이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아이폰9'은 699달러로 판매될 것이라 합니다. 이같은 가격 인하는 '관련 부품 수율 향상'으로 인한 원가 절감에 따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이폰9'의 경우 국내에서 90만원 초반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699달러, 아이폰8의 국내 출고가 94만 6천원).
△ 다양한 컬러 옵션
이밖에 iOS12 자체적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주면서 일부 기능에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골드, 핑크 색상의 추가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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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6. 12:02
최근 삼성이 새로운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 가운데, 한편으로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의 개발에도 전력투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갤S10' 개발 프로젝트에 '비욘드(Beyond)'라는 코드네임이 붙여 과거에 출시됐던 모든 스마트폰을 뛰어넘을 만한 제품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데, '갤S10'이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한 제품입니다. 특히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함게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탑재가 확실시 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탑재를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Triple Camera.
삼성은 내년 2월에 '겔럭시S10'에서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 3D센서 얼굴 인식, 트리플 카메라 등 괴물폰의 등장이 기대된다.
- 갤럭시S10, '트리플 카메라'가 핵심 기능?
최근 국내외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이 갤럭시S10에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를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S10 라이트', '갤S10', '갤S10+' 등 차세대 갤S10의 3가지 모델 중에서 '갤럭시S10 플러스'에만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기도 했는데, 최근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S10'과 '갤S10+' 등 두 종류의 제품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삼성의 행보는 애플의 아이폰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3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화웨이의 전략 스마트폰 'P20 Pro'가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준비중이라는 3가지 종류의 갤S10.
S10과 S10+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지만
S10라이트 제품에는 측면 지문 인식 센서와 듀얼 카메라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더 얇아진 베젤과 트리플 카메라가 기대된다.
국내 부품 업계에 따르면 삼성이 준비 중인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1200만(광각), 1300만(망원), 1600만(초광각) 화소의 카메라 렌즈로 구성될 것이라고 하며, '갤럭시S 시리즈'외에 준프리미엄급 라인인 '갤럭시A' 시리즈에도 트리플 카메라 탑재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은 지난 7월 31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광학줌, 옵티컬줌, 울트라 와이드 앵글, 극저조도 촬영 기능 등을 수행하는 트리플 카메라'를 개발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기도 합니다. 이는 화웨이 P20프로의 4000만, 2000만, 800만 화소의 트리플 카메라와 그 중 하나가(2000만 화소) 흑백 촬영 기능(monochrome)을 가진 것과 비교해 볼 때, 삼성과 화웨이의 트리플 카메라는 약간의 차별성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 화웨이 P20 Pro의 트리플 카메라.
각각 4000만, 2000만, 800만 화소의 카메라 렌즈가 탑재되었다.
△ 트리플 카메라와 함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 역시 변화된 모습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삼성의 '갤럭시S10'에 대한 트리플 카메라 탑재가 공식화 되면서 '갤S10'의 스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과 더불어 트리플 카메라까지 탑재되고, 메인 프로세서(AP) 역시 최고 수준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새로운 '괴물 스펙' 제품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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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8. 8. 16. 09:35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에서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애는 동시에 완전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AirPods)'을 선보였고, 여러 이어폰/헤드폰 기업들도 무선 이어폰/헤드폰을 선보여왔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좋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는 가운데서도 스웨덴 디자인, 핸드메이드 이어폰을 내세우고 있는 수디오(sudio.com)의 제품들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스웨덴 감성이 묻어나는 제품들, 특히 이번에 새롭게 한국에 선보인 완전 무선 이어폰인 '니바(NIVA)'는 깔끔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군더더기 없는 음질에서 느껴지는 안락함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 수디오 니바와 보관(충전)케이스.
완전 무선 이어폰인 SUDIO NIVA는
교보문고 핫트랙스,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프리스비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 9천원.
- SUDIO NIVA, 스웨덴 감성 묻어나는 무선 이어폰.
지난 몇 년 동안 수디오의 여러 이어폰/헤드폰 제품을 써 봤지만 이번에 새롭게 수디오가 선보인 '니바'는 최신 제품 다운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는 제품입니다. 제가 써 봤던 수디오의 여러 제품들, 첫 블루투스 이어폰이었던 '바사 블라(VASA BLA)'와 블루투스 헤드폰인 '리젠트(Sudio Regent)', 그리고 '트레(Tre)'로 이어지는 제품들 역시 만족할 만한 수준의 제품이었지만, 이번에 새롭게 한국에 상륙한 '니바(NIVA)'를 귀에 꽂고 음악을 플레이하는 순간 맑고 청명한 사운드가 귀를 관통하면서 가슴이 뻥 뚤리는 듯한 느낌을 전해줄 만큼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요즘 대세라 할 수 있는 선이 없는 '완전 무선' 제품이라는 점에서 활동성이 한 층 더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4.2 기반으로 하여 약 10m 정도 거리까지 커버 가능하며, 완충시 약 3.5시간 재생, 생활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어폰 보관 케이스'는 이어폰을 4번 정도 충전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의 역할(500mAh)도 겸하고 있습니다.
△ 케이스에서 보관과 동시에 충전을 진행한다.
위에서 바라보니 깔끔함이 돋보인다.
△ 케이스에 넣으면 자동 종료되면서 충전이 시작된다.
케이스 앞면에는 배터리 잔량 램프가 위치해 있다.
△ 이어폰을 길게 누르면 블루투스 기기가 감지되고,
연결하면 화면 상단에 '헤드폰과 배터리 모양'의 아이콘이 뜬다.
저같은 경우, 최근까지는 디어이어 오밸(OVAL)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이 제품 역시 제가 일전에 소개한 바 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 제품입니다. 두 제품의 전체적인 모양이 비슷하지만, 오밸의 경우에는 로즈골드 색상으로서 좀 더 화려한 측면이 있는 반면 수디오 니바의 경우에는 깔끔함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가 '수디오 니바'를 써 보고 나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끊기지 않고 군더더기 없는 음질 때문입니다. 개별적인 문제일 수도 있으나, 제가 사용한 디어이어 오밸 같은 경우에는 완전 무선이라는 점에서 편리하긴 했지만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과 같은 사람이 많은 곳 혹은 전파 방해를 받을 만한 곳에서는 간혹 끊김 현상이 발생 했고 이에 따라 온전한 음악 감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수디오 니바는 매끄럽게 음악을 재생시켜주면서 마음을 경쾌하게 만드는 재주를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수디오 니바에 좀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정갈함이 묻어나는 수디오 니바와 로즈골드 색상의 강렬함이 돋보이는 디어이어 오밸.
△ 북유럽 감성, 수디오 니바.
바야흐로 '완전 무선' 이어폰이 대세인 시대가 됐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스피커의 일상화는 음악 감상을 좀 더 편리하게 해 주고 있습니다. 무선 이어폰 구매를 고려하고 있던 분들이라면 수디오 니바(NIVA, 10만 9천원)에도 관심을 가져 볼 만 합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수디오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인 www.sudio.com 에서 구매할 수 있지만,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교보문고 핫트랙스,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대형 서점 뿐만 아니라 프리스비(Frisbee), 에이샾(A#shop), 윌리스(Willy's), 넵튠(Neptune) 등 애플 리셀러샵에서도 판매 중이며, 전국 하이마트(방문전 전화로 확인)매장에서도 판매 중이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 실제 제품을 체험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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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14. 10:47
S-Pen을 앞세운 삼성의 새로운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노트9이 8월 13일부터 공식 예약 판매 일정에 돌입하면서 본격적인 국내 이동통신사들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과연 새로운 제품이 전작인 '갤럭시노트8'와 무엇이, 어떤 점에서 달라졌는지를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새로운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왔지만, 노트9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노트8'과 비교해보면서 합리적인 선택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 Galaxy Note 9 vs Galaxy Note 8,
1년 사이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 노트9 vs 노트8, 달라진 점 무엇인가?
|
노트9 |
노트8 |
CPU |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
스냅드래곤835/엑시노스8895 |
화면크기 |
6.4인치 |
6.3인치 |
바디 크기 |
161.9 x 76.4 x 8.8mm (201g) |
162.5 x 74.8 x 8.6mm (195g) |
S-Pen |
블루투스 기능 O |
블루투스 기능 X |
기본 제품 저장 공간 |
128GB / 6GB램 |
64GB / 6GB램 |
카메라 재원 |
F/1.5-F/2.4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
F/1.7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
보안 관련 생체 인식 |
지문, 인텔리전트스캔(홍채+얼굴) |
지문, 홍채 인식 |
배터리 | 4000mAh | 3300mAh |
사운드 | AKG 스테레오 스피커/돌비 애트모스 | 일반 스피커 |
출고 가격 | 128GB, 109만 4500원 | 64GB, 109만 4500원 (출고가 99만 8800원으로 인하) |
주요 사항을 살펴보면 위 표와 같습니다. 1년 정도의 차이가 있는 제품인 만큼 메인 프로세서(AP)의 변화가 있다는 것이고, 눈에 띄는 점은 최저 용량 제품의 기본 저장 공간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노트9은 '128GB용량'과 함게 '512GB'용량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대용량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배터리 용량에서도 700mAh가 늘어난 4000mAh라는 점에서 좀 더 오랫동안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화면의 크기에도 변화가 생겼다.
6.3인치에서 6.4인치로 늘어났다.
△ S-Pen에는 블루투스 기능이 들어가면서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노트9과 노트8의 차이점은 곳곳에서 눈에 띕니다. 노트9의 'S-Pen'은 블루투스(BLE) 기능을 탑재하면서 원거리 조작이 가능해졌고, 리모컨 처럼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면서 사운드 기능이 더욱 강화됐습니다. 이것은 삼성이 '갤S9/S9+'에서 보여줬던 것과 동일한 것이며,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듀얼 카메라 기능이 탑재되었다는 점 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F/1.5-F/2.4 가변조리개 듀얼 카메라의 탑재,
AKG스테레오 스피커 기능의 탑재 등의 변화가 생겼다.
(왼쪽부터 노트8, S9+, 노트9)
노트9과 노트8을 비교해 보면 여러가지 면에서 노트9이 향상된 면모를 보여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년이라는 시차가 있는 신형과 구형이기에 충분히 그럴 만합니다. 더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이같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출고가를 비교해보면 '갤노트8'와 '갤노트9'이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노트8'의 경우 노트9의 공개/출시가 가까워지면서 출고가가 약 10만원 가까이 내린 99만 8800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뀌었다.
여러가지 면에서 '갤노트9'은 매력적인 제품처럼 보입니다. 작년 노트8이 큰 인기를 누리며 팔려 나갔던 만큼, 이번에도 노트9은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그리고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에는 어느정도 기여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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