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 한국 출시 유력한 '아이폰XR', 기다릴 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1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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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지난 9월 12일, iPhone XS, iPhone XS Max, iPhone XR 등 신제품 3종을 공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새로운 아이폰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6.1인치 크기의 LCD화면을 가진 '아이폰XR'의 예약 판매가 10월 19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고, 공식 출시는 10월 26일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보급형 제품을 기다려온 많은 이들은 조금 더 인내를 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는 작년에 출시됐던 '아이폰텐(iPhone X)'와 비슷한 사례로써, '아이폰X'의 경우 충분한 물량을 확보를 이유로 공개일보다 약 두 달 가량 늦은 11월 4일에 공식 출시된 바 있는데, 우리나라에서의 공식 출시 역시 11월 4일이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iPhone XR, BLUE & RED.

오는 10월 26일 출시 예정인 아이폰XR. 국내 출시일 역시 10월 26일로 점쳐지고 있다.


- 10월 말 출시 유력한 '아이폰XR', 기다릴 만 한가?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 Ming-Chi Kuo가 예상한 대로 애플은 '충분한 물량 확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아이폰XR'의 출시를 한 달 반가량 미뤘습니다. 10월 19일 예약 판매 시작, 10월 26일 공식 출시로 예정되면서 우리나라에서의 아이폰XS/XS Max, 아이폰XR 등 신제품 3종 출시 날짜 역시 10월 26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아이폰XS/XS Max'의 경우 1차 출시국에서 판매가 시작되면서 구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아이폰XR'을 기다린다는 관망 심리도 짙게 깔려 있습니다. 

△ 아이폰 XS맥스 / 아이폰XR / 아이폰XS

애플은 지난 9월 12일, 새로운 아이폰 3종을 선보였다.

△ 6.1인치 크기의 화면, 싱글 카메라 탑재.

비교적 저렴한 가격인 74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예상 가격은 90만원 후반.


   XR의 가격과 스펙, XS/XS MAx와의 차이.

  아이폰XR이 주목 받는 이유는 6.1인치 크기의 큰 화면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했지만 64GB용량 기준으로 749달러가 책정되면서 999달러의 가격이 책정된 '아이폰XS'에 비해 250달러가 저렴합니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약 30만원 가량이 된다는 점에서 결코 작지 않은 금액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아이폰8'의 경우 699달러(국내 출고가 94만 6천원), '아이폰8플러스(국내 출고가 107만 6900원)'는 799달러의 가격이 책정되었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749달러의 '아이폰XR'의 국내 출고가는 90만원 후반대가 될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아이폰XR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아이폰X

 아이폰XS

아이폰XS Max 

64GB 출고 가격(USD)

749달러

699달러 

799달러

 999달러

 999달러

1099달러  

국내 판매가

90만원 후반 예상

94만 6천원 

107만 6900원 

 136만 700원

(통신사 제품)

 미정

미정 



△ XR의 스펙. 

보급형 수준을 넘어서는 스펙을 가진 제품이다.

△ 아이폰X는 단종되었다.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 3종과 아이폰7과 아이폰8의 가격을 100달러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저장 공간 옵션의 경우 XS/XS Max에 '512GB 용량'이 추가되었다는 특이점이 있는 반면 '아이폰XR'은 64GB, 128GB, 256GB 등 3가지 옵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는 저가 제품이라는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256GB용량 제품의 가격이 899달러라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본 스펙 면에서 'XR'은 보급형 제품 답게 다소 낮은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A12 Bionic Chip'이 탑재된 것은 동일하지만 3GB램이 탑재되었다는 점, XS/XS Max가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졌지만 'XR'은 IP67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졌다는 점,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828x1792)가 탑재되었다는 점, 3D Touch 기능이 적용되지 않았다는 점,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iPhone XR

iPhone XS/XS Max 

메인 프로세서 

A12 Bionic 

A12 Bionic 

램 용량 

3GB 

4GB 

메인 카메라

1200만 화소 싱글 

1200만 화소 듀얼 

저장 공간 옵션

64 / 128 / 256 

64 / 256 / 512 

디스플레이

6.1인치 LCD 

5.8 & 6.5인치 OLED 

방수/방진 기능

IP67 

IP68 

3D 터치 기능

미탑재 

탑재 



△ 다양한 컬러의 iPhone XR

△ 화이트컬러는 '아이폰Xs'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가격이 저렴한 만큼 기본 스펙 면에서는 XS/XS Max에 비해 뒤쳐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가격과 함께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부분은 다양한 컬러를 갖췄다는 점입니다. '아이폰XR'의 알루미늄 바디는 레드, 옐로우, 화이트, 코럴, 블랙, 블루 등 6가지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다양한 사용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한편, '배터리 지속 시간' 역시 긍정적인 면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아이폰XS/XS맥스' 등과 비교했을 때, 전화, 음악 재생, 인터넷 사용, 동영상 재생 등 여러 항목에서 '아이폰XS'를 넘어서고 있으며, 'XS Max'에 버금가는 배터리 지속 시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화면'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 1200만 화소 싱글 카메라

△ 카메라 스펙


  사실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아이폰XR'이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가격이나 스펙면에서 '보급형' 제품으로 불리기보다는 'iPhone XS/XS Max'보다 저렴한 아이폰 정도로 불리는 것이 타당해 보이기도 합니다. 앞서 살펴본 스펙과 90만원 후반대로 예상되는 가격 등은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과 LG의 전략 스마트폰 'G7 ThinQ' 등과 비교했을 때 보급형 제품의 면모라고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과연 애플이 '아이폰XR'을 통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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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 vs 아이폰X, 무엇이 달라졌나? 주요 스펙/기능 비교해보니..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1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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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12일, 애플이 5.8인치 크기의 'iPhone XS', 6.5인치 크기의 'iPhone XS Max'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iPhone XR' 등 세 종류의 아이폰을 공개했습니다. '아이폰XS'와 'XS 맥스'의 경우 오는 9월 21일 1차 출시국에서의 공식 출시(예약 판매는 9월 14일부터 시작)를 앞두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한데, 5.8인치 제품인 '아이폰XS'가 전작인 '아이폰X'와 어떤 차이를 보이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 iPhone XS vs iPhone X

두 제품은 외관상 차이가 없다. 다만, XS에서 '골드 색상'이 추가되면서 약간의 변화를 주었다.


- iPhone Xs vs iPhone X, 어떤 점이 달라졌나?

   '아이폰 텐'과 '아이폰텐에스', 두 제품의 화면 크기는 5.8인치로 동일합니다. 기본적인 디자인 역시 큰 변화가 없습니다. 두 제품 모두 19.5:9 비율의 트루 톤 OLED(True Tone OLED, 2436x1125/458ppi)를 가졌다는 점에서 겉으로는 차이를 느낄 수 없으며, 크기도 143.6 x 70.9 x 7.7mm로 동일합니다. 다만, 'iPhone XS'가 177g으로 3g 무거워졌으며 '골드 컬러(Gold Color)'가 추가되면서 약간의 변화를 주었기 때문에, '차이'를 강조하고 싶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골드 컬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S & XS Max, Gold Color.

△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3가지 색상.


   향상된 기능 : 방수/방진 기능과 하드웨어 스펙.

  애플이 가장 먼저 언급한 것은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아이폰X'를 포함한 과거 제품에 'IP67'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갤S, 갤노트 시리즈, LG의 G시리즈와 V시리즈 등 하이엔드 제품들은 일찌감치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해 왔습니다. 또한 애플이 강조한 또 하나의 변화는 '듀얼 심(Dual SIM)'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물리적으로 두 개의 심카드를 꽂을 수 있는 심트레이(SIM Tray)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아이폰X'는 하나의 USIM이 들어갑니다.

△ 하드웨어 성능은 더욱 강력해졌다.

그래픽 성능은 약 50% 증가했으며, 실행 속도는 약 15% 증가했다.


 '아이폰XS'는 최신 제품인 만큼 하드웨어 스펙이 최신/최고 사양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A12 Bionic Chip을 탑재했고, 4GB램을 가졌으며, M12 motion coprocessor을 탑재했습니다. 이는 '아이폰X'가 A11 Bionic Chip, 3GB램, M11 모션센서를 탑재한 것보다 향상된 것이며, 이론적으로 그래픽 성능은 약 50% 증가했으며, 프로그램 처리 속도는 약 15%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LTE모뎀은 기존의 Cat12에서 Cat16칩을 통한 600MHz 대역 지원을 통해 통신 속도가 좀 더 빨라졌습니다. 다만, 5G 통신을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iPhone XS

iPhone X 

비고 

메인 프로세서 

A12 Bionic 

A11 Bionic 

실행 속도 15% 증가 

방수/방진 기능

IP 68 

IP 67 

갤노트9 - IP68

심 트레이(SIM Tray)

듀얼 

싱글 

 

LTE모뎀

Cat 16 

Cat 12 

 

컬러

실버/스페이스그레이/골드 

실버/스페이스그레이 

'골드' 추가 

 배터리

2800mAh 

2716mAh 

 

 카메라

1200만 화소 듀얼 

1200만 화소 듀얼 

스마트HDR 기능 추가 

64GB용량 가격

 999달러

999달러 

아이폰X 한국 136만 원 


   카메라와 배터리, 미묘한 차이.

△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아이폰X와 아이폰XS 카메라 스펙은 동일하다.

  '아이폰XS'의 배터리 용량은 2800mAh, '아이폰X'는 2716mAh로 용량이 조금 더 커졌습니다. 그렇지만 애플이 밝힌 통화 시간, 인터넷 사용 시간, 동영상 재생 시간 등 여러가지 요소들의 사용 시간을 확인해보면 거의 변화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용량이 조금 늘어난 것이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는 데 큰 기여를 하지 못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의 경우 기본 스펙은 동일합니다. 조리개 값 F/1.8의 1200만 화소 렌즈와 F/2.4의 1200만 화소 망원 렌즈로 이루어진 듀얼 카메라는 OIS 손떨림 방지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앞면 카메라는 조리개 값 F/2.2의 700만 화소 렌즈가 탑재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애플은 소프트웨어적으로 좀 더 향상된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을 보였습니다. 그 중 하나로 애플은 '스마트 HDR(smart HDR)'이라는 기능을 선보였고, 소프트웨어의 도움으로 좀 더 나은 사진을 찍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조리개 값을 수동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초상화 모드'에서의 배경 불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배터리 용량이 소폭 증가했지만, 기능별 지속 시간에 큰 차이는 없다.


   저장 공간(용량)과 가격.

  당초 많은 전문가들이 '아이폰XS'의 가격이 좀 더 저렴해질 것이라는 전망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XS'와 '아이폰X'의 64GB용량 기본 제품의 가격은 999달러로 동일합니다. 256GB용량 역시 1149달러로 동일하며, 'XS'에서 새롭게 등장한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1349달러로 책정되었습니다. '아이폰X' 64GB용량 제품의 우리나라 판매 가격이 약 136만원(통신사 제품, 언락폰은 142만원)이었다는 점에서 비춰볼 때,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170만 원 이상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 iPhone XS


  이처럼 'iPhone XS'와 'iPhone X'를 비교해보면 'XS'가 최신 제품인 만큼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높은 가격에 따른 부담이 여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의 새로운 제품들이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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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차세대 아이폰 3종(아이폰Xs/Max/Xr),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1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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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13일 새벽 2시), 애플파크(Head Office)의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차세대 아이폰 3종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애플은 이번 행사에서 5.8인치 '아이폰Xs'와 6.5인치 '아이폰Xs Max', 그리고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아이폰Xr' 등 3종류의 새로운 아이폰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제품의 크기와 디자인 그리고 기본 스펙 뿐만 아니라 가격에 대한 이야기등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 iPhone Xs Max, iPhone Xr, iPhone Xs.

오는 9월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13일 새벽 2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의 베일이 벗겨진다.


- 미리보는 차세대 아이폰 3종,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는 오래전부터 5.8인치, 6.5인치, 6.1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세 종류의 아이폰이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 해 왔고, 최근에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디자인에서부터 가격 정보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관심을 끌고 있는 부분은 '가격'과 관련되는 부분인데, 오래전부터 전문가들이 이야기해 왔던 대로 '가격이 저렴해질 것'이 확인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부담스러운 가격'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차세대 아이폰 3종. Dummy.

많은 사람들이 6.1인치 제품을 기대하고 있지만, 

아이폰Xr(아이폰9)의 출시는 빨라야 10월 말이 될 것이라 한다.


<차세대 아이폰 3종의 스펙/가격 정보>

 

 iPhone Xs

iPhone Xs Max 

iPhone Xr 

화면

5.8인치 OLED

6.46인치 OLED 

6.1인치 LCD 

바디 크기

143.6 x 70.9 x 7.7mm 

158.4 x 78.1 x 7.5mm 

150.9 x 76.5 x 8.3mm 

컬러 옵션 

블랙, 화이트, 골드 

블랙, 화이트, 골드 

블랙, 화이트, 골드, 레드, 블루 

메인 프로세서 

A12 Chip(7nm) 

A12 Chip 

A12 Chip 

램용량

4GB램 

4GB램 

3GB램 

저장 공간 옵션 

64GB/256GB 

256GB/512GB 

64GB/128GB 

카메라

1200만 화소 듀얼 

1200만 화소 듀얼 

1200만 화소 싱글 

배터리 용량 

2800mAh 

3400mAh 

2700mAh 

예상 가격(최저 용량)

899달러

(한국 120만원 대 예상) 

999달러

(한국 130~140만원 대 예상) 

749달러

(한국 90만원 후반~100만원 대 예상)

출시 예정일

9월 21일 

9월 21일 

10월 말 예상 

 

  전문가들과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X'의 후속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Xs'의 가격이 100달러 가량 저렴해진 899달러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부품 수율 향상으로 인해 부품 공급 가격이 낮아졌기 때문이며, 또 한편으로는 '아이폰X'의 높은 가격 때문에 판매량이 예상보다 적었던 만큼 가격 인하를 통한 판매량 증대를 꾀하고 있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한편,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6.1인치 보급형 제품의 경우 기존에 알려졌던 699달러(아이폰8와 동일한 가격)가 아닌 7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일각에서는 이보다 좀 더 비싼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아이폰Xr'의 출시 시기는 '아이폰Xs/Xs Max'보다 한 달 이상 늦은 10월 말 ~ 11월 초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 아이폰Xs와 Xs Max의 출시는 9월 21일,

아이폰Xr의 출시는 10월 말로 예상되고 있다.

△ 골드 컬러의 아이폰Xs.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색상이다.


  기본적인 스펙만을 놓고 봤을 때는 '성능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무난한 제품 구성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프리미엄 제품으로 거론되는 '아이폰Xs Max'의 경우 6.46인치라는 거대한 화면을 가지면서 화면 크기면에 있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럭시노트9(6.4인치)'에도 뒤쳐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한 'Xs/Xs Max'에서는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실제로 '애플펜슬'과의 호환이 이루어진다면 '아이폰Xs 맥스'는 삼성의 간판스타인 '갤노트9'에게 치명타를 입히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 OLED 제품은 '애플펜슬'과의 호환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6.5인치 크기의 화면과 애플펜슬 호환은 '갤노트9'에게 치명적이다.

△ 삼성이 최근 출시한 '갤노트9'. 


  지난 2007년, 1세대 아이폰이 등장한 이후 '아이폰'은 스마트폰 시장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제품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3종류의 아이폰은 그동안 애플의 약점으로 거론되어 왔던 화면 크기, 배터리 용량, 충전 등을 모두 보완한 제품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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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인치 '아이폰 XS맥스'의 이름처럼 꽉 찬 가격. 애플의 자신감 통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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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위치한 애플 본사(Head office)의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공개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개 날짜가 가까워오면서 해외 여러 매체를 통해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골드' 색상의 제품이 추가될 것이라는 이야기에 이어 유럽에서는 5.8인치 'iPhone Xs'의 가격이 909유로, 6.5인치 'iPhone Xs Max'의 가격이 1149유로,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보급형 제품인 'iPhone 9'이 799유로에 판매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새로운 제품이 공개된다.

애플은 5.8인치 아이폰Xs와 6.5인치 아이폰Xs맥스(플러스), 6.1인치 아이폰9과

애플워치 시리즈4. 에어팟2 등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 6.5인치 '아이폰XS Max', 유럽 판매가는 1149유로. 애플의 가격 이번엔 통할까?

  최근 독일의 IT매체인 MacErkopf가 전한 바에 따르면 6.5인치 '아이폰Xs 맥스'의 유럽 판매 가격이 1149유로, 5.8인치 '아이폰Xs'는 909유로, LCD를 탑재한 6.1인치 '아이폰9'의 가격은 799유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이폰Xs 맥스'의 가격을 단순히 원/유로 환율을 적용하여 변환했을 때 가격은 우리돈 약 150만원 정도가 된다는 점에서 상당한 고가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의 유럽 출고가와 미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에서의 출고가를 비교해보면 '아이폰Xs'의 가격은 '작년'에 비해서 저렴해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골드 색상의 등장을 짐작케 하는 렌더링 이미지.

△ iPhone Xs & iPhone Xs Max.

유럽(독일)에서의 판매 가격은 각각 909유로, 1149유로가 될 것이라 한다.

공개된 가격에 대해 비싸다는 의견이 많지만 

작년에도 '아이폰X'가 1149유로, '아이폰8 플러스'가 909유로에 판매됐다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아졌단느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작년의 경우 유럽(독일)에서의 '아이폰8' 가격은 799달러, '아이폰8 플러스'의 가격이 909달러, 그리고 '아이폰X' 가격이 1149유로 였으며, 영국에서의 '아이폰X' 가격이 999파운드였습니다(약 145만원). 2017년 '아이폰X' 출시 당시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러시아, 유럽, 영국은 '아이폰X'의 가격이 가장 비싼 곳으로 분류된 반면, 미국에서는 '아이폰X'가 999달러(약 113만원), 일본에서는 112,800엔에 판매(약 115만원, 소비세 8% 별도)되면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나라로 분류되었습니다. 한국은 142만원(애플 공홈)의 출고가가 책정되었으며, 통신사 출고 제품은 136만 7천원으로 판매된 바 있습니다.(64GB 용량 제품 기준)

△ 차세대 아이폰 3종, Dummy.

△ OLED제품에서 '애플 펜슬'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란 이야기가 있다.

기능적인 면에서 '아이폰X'보다 한 단계 뛰어난 제품이 등장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판매 가격을 책정할 것으로 보고 있기에, 미국에서의 6.5인치 '아이폰Xs 맥스'의 가격은 999달러, '아이폰Xs'의 가격이 799달러, '아이폰9'은 6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이폰Xs'의 가격은 '아이폰X'와 비교했을 때 상당폭 낮아진 가격이 된다고 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는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의 판매량이 '아이폰X'에 비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또한 6.1인치 제품 역시 큰 화면과 성능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여겨지고 있기에,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과 디자인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가 나오면서 많은 이들이 애플의 차세대 제품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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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8'을 빛낸, 최고의 제품은 무엇이었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9. 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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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 가전 쇼(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와 더불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가전 박람회 중 하나로 불리는 'IFA 2018'의 막이 내렸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IFA 행사장에 쏠렸지만 정작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삼성과 LG 등이 빅이벤트를 열지 않았다는 점에서 약간의 허전함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오랫동안 시장의 주목을 받아온 기업들이 '이벤트'를 열지 않음으로써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기업들이 전면에 나설 수 있는 행사가 되었고 그 중에서도 '소니'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 Sony Xperia XZ3

IFA2018 행사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에 선정되었다.

과연 소니가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올라설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IFA 2018, 최고의 모바일 제품은 무엇인가?

  9월 5일, IFA2018 행사가 막을 내리면서 행사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삼성, LG 등과 같은 거물들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으면서 시선들이 골고루 분산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소니가 선보인 '엑스페리아 XZ3(Xperia XZ3)'가 가장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오랫동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소니 스마트폰이 이번 IFA2018 행사에서는 '최고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향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행보가 기대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 엑스페리아XZ3 뒷모습.

△ 앞모습

6인치 크기의 화면, 고릴라 글래스 5코팅.


  '엑스페리아XZ3'는 소니 스마트폰 최초로 6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높은 하드웨어 스펙, 4K HDR 비디오 촬영 기능 지원 등 여타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결코 뒤지지 않는 하드웨어 스펙을 보유했고, 7000시리즈 알루미늄 바디와 고릴라 글래스5 코팅이 바탕이된 세련된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소니의 '엑스페리아XZ3'는 IFA2018 최고의 스마트폰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Xperia XZ3와 함께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갤노트9.

애플이 준비중인 차세대 아이폰의 유일한 경쟁 제품으로 불리고 있다.

△ 듀얼 카메라와 아래로 내려온 지문 인식 센서.


  한편, 삼성의 '갤럭시노트9' 역시 소니의 '엑스페리아 XZ3'와 함께 최고의 모바일 제품에 선정되면서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삼성의 '갤노트9'은 'IFA2018' 행사장에서 공개 이벤트를 가진 제품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디자인과 스펙,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기에 '최고의 제품'으로 불릴 만 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밖에 LG가 선보인 'G7 One' 역시 '최고의 제품'은 아니었지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6.1인치 LCD디스플레이(QHD+)와 퀄컴의 스냅드래곤835, 4GB램, 32GB의 기본 저장 공간, 1600만 화소의 카메라 등 중급 스마트폰의 스펙을 자랑하지만 스펙이 한단계 낮다는 점을 제외하면 'G7 ThinQ'의 사용자 환경을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LG가 선보인 G7 One.

보급형 제품으로서 스펙은 한 단계 낮지만 

인터페이스는 G7 ThinQ의 느낌을 잘 살렸다.


  IFA2018 행사의 막이 내리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오는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스티브잡스 시어터'로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 3종과 애플워치 시리즈4, 2세대 에어팟, 에어파워의 출시 시기 등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이들 제품들이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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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 11월 공개, 시장을 뒤흔들 제품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9. 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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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제품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가칭)'의 공개/출시가 11월에 이루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당초 '갤럭시F'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왔지만, 최근 고동진 IM부문 사장이 미국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폴더블폰의 개발을 마무리 지었다고 이야기했으며, 오는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의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 삼성의 폴더블폰, 갤럭시F

최근 삼성은 오는 11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Galaxy F'가 공개/출시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 11월에 출시 된다는 갤럭시F, 시장을 뒤흔들 제품 될까?

  최근 삼성 IM부문 고동진 사장의 CNBC와의 인터뷰 내용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고동진 사장은 '갤럭시F'로 불리는 폴더블폰의 개발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고 '빠른 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시기가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회의가 될 수 있음을 넌지시 알렸습니다. 작년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의 공개/출시가 2달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과연 '갤럭시F'가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바꿀 만한 제품이 될 것인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 Foldable Smartphone, Galaxy X. 

concept image.

△ 삼성의 폴더블폰 특허의 일부.

그동안 접는 방향에 대해서 여러가지 논란이 있어 왔지만, 

최근에는 '새로 방향'으로 접는 방식으로 정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측은 시장 조사를 통해서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수요가 충분하다는 것을 파악했다고 밝히면서 최대한 '빨리' 출시를 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전문가들은 이같은 삼성의 움직임이 화웨이(Huawei), 비보(Vivo), 오포(Oppo) 등의 중국 기업들을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최근 화웨이가 '세계 최초'로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이겠다고 공언한 바 있으며, 비보, 오포, 샤오미 등도 '접는 스마트폰(foldable)' 시장 선점을 위해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으로서도 '세계 최초'의 타이틀을 놓치지 않기 위해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 중국의 오포가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 특허 내용의 일부.

△ LG 역시 접는 스마트폰을 준비 중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접는 스마트폰'을 출시하더라도 삼성의 '갤럭시F'가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영향력에서 삼성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점, 폴더블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OLED디스플레이 기술에 있어 '삼성 디스플레이'가 세계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는 점 등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다만, 한정판이라고 하더라도 '갤럭시F'의 가격이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 가량에 판매될 것이라는 점은 소비자들의 입장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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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표 던진 LG V40씽큐, 트리플 카메라 승산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9. 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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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라 할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LG전자 역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V40 ThinQ'의 출시 준비에 한창입니다. 작년의 경우 LG는 V30의 출시를 삼성의 '갤노트8',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 등과 비슷한 시기인 9월에 진행하면서 정면 대결을 펼친 바 있지만, 올해의 경우 상반기 주력 제품인 'G7 ThinQ'가 예년에 비해 두 달 가량 늦은 5월에 출시되었고, 이에 따라 하반기 주력 제품인 'V40 ThinQ'의 공개/출시 역시 예년에 비해 한 달 이상 늦은 10월 중순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제품의 개발 기간이 길어진 만큼 LG가 각별히 신경을 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약간의 기대감을 갖게하고 있습니다.

△ V40 ThinQ

뒷면 트리플 카메라, 앞면 듀얼 카메라를 장착할 것이라고 한다.


- 출사표 던진 LG V40 ThinQ. 트리플 카메라 탑재, 승산 있나?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V40에 대한 소식을 하나 둘 씩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향상된 렌즈를 바탕으로 한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에 이어 기본 스펙의 업그레이드 역시 삼성의 '갤럭시노트9'에 견줄만 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만들어 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노치 디자인의 디스플레이는 설정을 통해 '노치'를 없앨 수도 있다.

△ V30과 V35 ThinQ.

LG는 V시리즈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안드로이드핏(androidpit.com)이 최근 전한 바에 따르면 V40은 뒷면 '트리플 카메라'와 앞면 듀얼 카메라 등 총 5개의 카메라를 장착할 것이며, 화면은 6.4인치 크기(QHD+)의 P-OLED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기존과 같이 쿼드DAC, 스테레오스피커 붐박스를 가질 것이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845, 램은 6GB를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 합니다. 저장 공간 옵션은 64GB와 128GB, 배터리는 3300mAh로 알려졌는데 이 부분이 아쉬운 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편,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조리개 값 F/1.5), 1600만 화소(F/1.9), 1200만 화소(F/2.4)로 알려졌으며, 앞면 카메라는 각각 800만, 500만 화소의 렌즈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카메라'는 역대 최강의 자리를 노릴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 V40 ThinQ, Renders.

△ 옆모습.

V40의 크기는 158.7 x 75.8 x 79mm, 169g이다.

화면의 크기는 6.4인치.


  앞서 언급한 대로 저장 공간 옵션(64GB/128GB)과 배터리 용량(3300mAh)가 아쉬운 점으로 꼽히고 있지만 큰 화면(6.4인치)와 트리플 카메라(12MP/16MP/12MP)로 대표되는 '카메라 기능 강화'와 쿼드DAC와 스테레오스피커 붐박스 등의 음향 기능 강화, 그리고 스냅드래곤845와 6GB램 기본 장착 등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G7 ThinQ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출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대해볼 만 한' 제품의 등장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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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 드러난 아이폰Xs, '블러시 골드' 컬러로 흥행 신화 이어 갈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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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오는 9월 12일에 가을 이벤트를 열겠다는 초대장을 배포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초대장에는 '블러시 골드'를 연상케하는 원과 "Gather round(모여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 과거에도 그래왔듯이 애플이 초대장을 통해서 '이벤트'의 핵심 포인트가 무엇이 될 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일전에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전했던 바 있는 '골드' 색상의 등장이 이번 제품 공개 이벤트의 키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초대장에 새겨진 '원'의 모양은 애플 파크를 연상케 한다는 점에서 '골드 색상'이 추가된 3종의 아이폰 출시에 대한 애플의 자신감이 표현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Blush Gold, iPhone Xs.

애플은 오는 9월 12일, 차세대 아이폰 3종을 공개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이벤트의 핵심은 '골드 색상'의 등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실체 드러난 iPhone Xs, '블로시 골드'가 흥행 신화 이어갈까?

  애플은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5.8인치 '아이폰Xs'와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s 플러스', 그리고 6.1인치 크기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9'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아이폰Xs'의 가격이 '아이폰X'보다 100달러 가량 저렴해진 899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Xs 플러스' 제품이 99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9'의 경우 '아이폰8'와 비슷한 699달러 혹은 더 저렴해진 649달러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보급형 제품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90만원 초반에서 80만원 후반의 가격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애플의 가을 이벤트 초대장.

블러시 골드 색상의 등장을 연상케하는 원형과 '모여라(Gather round)'라는 문구.

원형은 '애플 파크(Apple Park, 애플의 본사)'를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전파 승인 자료를 통해 '골드 색상'의 등장이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가격 인하'로 방침으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 3종에 대한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한편,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할 부분이 바로 '골드' 색상의 등장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를 통해 '골드 색상'의 제품이 확인되었으며, 폰아레나는 '골드 색상'을 포함한 차세대 아이폰이 중국에서도 전파인증을 통과했다고 전하면서 그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골드 색상의 경우 '아이폰5S'에서의 샴페인 골드, '아이폰6'의 골드에 이은 '아이폰6s'의 로즈골드 등이 등장했을 때 큰 인기를 누렸다는 점에서 이번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블러시 골드(Blush Gold)'에 대한 기대감은 그 어느때보다 높아진 상황입니다. 특히, '블러시 골드'의 경우 기존에 출시됐던 '골드'와 '로즈골드'를 섞은듯한 미묘한 고급스러움을 전해준다는 점 때문에 큰 인기를 누릴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 블러시 골드,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 로즈골드와 골드 색상을 섞어 놓은 듯한 '블러시 골드'

△ 측면.


  앞서 언급한 화면 크기의 다양화, 가격 인하, 그리고 '블러시 골드' 색상의 추가 이외에도 'iPhone Xs & Xs Plus'는 4GB램 탑재, 최대 512GB용량의 제품 등장, 최신 A12칩 탑재, 향상된 듀얼 카메라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iPhone 9'의 경우에도 6.1인치 크기의 화면과 A12칩 탑재, 커진 배터리 용량 그리고 저렴해진 가격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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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 & Xs Plus, 관전 포인트 3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9. 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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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가을 이벤트가 오는 9월 12일 열릴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최근 5.8인치 크기의 차세대 아이폰의 이름이 'iPhone Xs', 6.5인치 크기 제품의 이름은 'iPhone Xs Plus'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애플이 '골드 색상(Gold Color)'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s 플러스'와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대결이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으며,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6.1인치 크기의 '아이폰9'이 과연 어느정도 수준의 제품이 될 것인지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5.8인치 아이폰Xs &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


- iPhone Xs & Xs Plus, 관전 포인트 5가지.

  9월 1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스티브잡스 시어터에서 열릴 애플의 '가을 이벤트'의 날짜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일 공개 행사 이후, 1차 출시국에서의 판매가 14일부터 진행될 것이라고 하며 9월 21일부터 1차 출시국에서의 공식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 합니다. 또한 애플은 공식 출시에 앞서 9월 18일에 'iOS 12'를 공식 배포한다고 합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가을 이벤트에서는 애플이 전작인 '아이폰X'의 뒤를 잇는 제품을 선보이는 만큼 '큰 변화'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대할 만한 요소는 존재합니다.

△ 3종류의 아이폰.

6.1인치 '아이폰9'은 보급형 제품으로서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

△ 골드 컬러의 등장. 주력 컬러가 될 것이라 한다.


   골드 컬러의 등장.

  최근 나인투파이브맥이 확인 시켜준 '골드 컬러'의 등장이 큰 관심사입니다. 애플은 이번 차세대 아이폰 3종에서 다양한 컬러의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는데, 전문가들은 애플이 '골드 컬러'를 주력으로 내세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골드 컬러'는 흥행 성공의 보증수표 처럼 여겨져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골드 컬러가 '성공의 상징'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 Blush Gold, Mockup.


   애플펜슬 품은 아이폰.

  아이폰Xs & Xs Plus에서 많은 기대를 받는 부분은 '애플 펜슬'과의 호환과 관련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의 '애플 펜슬' 사용은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희망해 오던 부분인데, 최근 애플이 대만의 스타일러스펜 공급 업체인 '엘란(Elan)'과 대규모의 애플펜슬 공급 계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졌고, 그 이전에 팀쿡 애플CEO의 애플펜슬 호환에 대한 긍정적 검토 발언과 보급형 아이패드(iPad 2018)에서의 애플 펜슬 호환 등이 맞물리면서 '차세대 아이폰'과 '애플펜슬' 호환에 대한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 OLED아이폰에서는 '애플 펜슬'이 호환 될 것이라 한다.


   남부럽지 않은 화면 크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과 과거 애플 제품들 사이에서 가장 큰 변화는 '화면 크기'가 대폭 커졌다는 겁니다. 이는 애플이 '아이폰X'에서 보여준 베젤리스 노치디자인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또 한편으로는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용자들의 요구를 애플이 수용한 것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작년(2017년)의 경우 애플은 4.7인치 '아이폰8'와 5.5인치 '아이폰8플러스' 그리고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 등 3종류의 아이폰을 선보였고, 그 이전에도 경쟁사의 제품에 비해서 비교적 '작은 화면'의 제품을 선보여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5.8인치 '아이폰Xs'외에 6.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Xs 플러스'를 준비중이며, 보급형 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9'도 6.1인치라는 큰 화면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화면 크기'에 있어서 남부럽지 않은 제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5.5인치 아이폰8플러스 vs 6.5인치 아이폰Xs플러스, 크기 비교.

△ 3종류의 차세대 아이폰.


  이밖에도 주요 부품의 수율 향상에 따른 가격 인하에 힘입은 '제품 가격 인하' 소식 역시 판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아이폰Xs - 899달러, Xs 플러스 - 999달러),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보급형 제품은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8(699달러, 국내 판매가 94만 6천원)'보다 더 저렴한 가격(649달러)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메인 프로세서의 향상(A12)과 램용량 증가(4GB), 512GB 용량 옵션의 등장 또한 기대할 만한 요소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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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난 '아이폰XS'의 모습, 애플 '골드 컬러' 선보인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8. 8. 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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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베를린에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IFA2018 행사의 막이 오르면서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지만,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5.8인치 'iPhone Xs'와 6.5인치 'iPhone Xs Plus'의 실체가 하나둘 씩 드러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이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로 쏠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이 '아이폰Xs/Xs Plus'의 '골드 색상'을 확인했다고 전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Gold Color'의 등장은 작년에 출시된 'iPhone X' 시절부터 언급되면서 많은 기대를 모았던 것이기에 이에 대한 기대는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 'iPhone Xs' & 'iPhone Xs Plus' 

골드 컬러 렌더링 이미지.

애플이 골드 컬러의 판매를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source.www.9to5mac.com


- 확인된 '아이폰Xs', 골드 색상 선보이는 애플.

  최근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제품 등록 현황을 통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골드 컬러'를 추가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작년 가을, 'iPhone X'의 블러시 골드(Blush Gold)' 색상 등장에 관한 루머가 있었지만 현실화 되지 않으면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겼기에, 이번에 전해진 '골드 색상' 등장이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나인투파이브맥은 OLED제품인 5.8인치 '아이폰Xs'와 6.5인치 '아이폰Xs 플러스'의 골드 컬러 등장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6.1인치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보급형 제품 '아이폰9'에 대한 이야기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6.5인치 아이폰Xs플러스 / 6.1인치 아이폰9 / 5.8인치 아이폰Xs 

Mockup.

△ 블러시 골드 아이폰X

작년에는 블러시 골드 색상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루머에 그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나인투파이브맥은 차세대 아이폰의 이름이 'iPhone Xs'와 'iPhone Xs Plus'가 될 것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그동안 차세대 아이폰의 명명과 관련하여 '아이폰X 2세대', '아이폰XI(11)' 등 매체에 따라서 다른 이름으로 불려왔지만 새로운 제품의 이름이 'iPhone Xs'로 확인된 것입니다. 이는 그동안 애플이 유지해왔던 이름 명명법을 유지하는 것이라 볼 수 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내년(2019년)에 출시될 제품의 이름은 'iPhone XI', 후년(2020년)의 제품은 'iPhone XIs' 등으로 불릴 여지를 남겼다고 이야기하면서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5.8인치/6.5인치 제품.

△ 애플은 다양한 컬러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밖에 기본적인 스펙에 관해서는 기존에 알려진 사실 외에 특별한 사항은 전해진 바가 없습니다. '아이폰Xs/Xs Plus'의 경우 4GB램과 듀얼 카메라를 가진 899-999달러의 하이엔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점, 아이폰9'의 경우에는 3GB램과 싱글 카메라를 가지면서 649-699달러 수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점에서 '아이폰9'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높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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