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27. 01:00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연애를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썸남, 한 달 전에 소개팅으로 만난 오빠와의 관계가 뭔가 지지부진 한가요? 남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할 때. 여자로서는 고민됩니다. 약간 소심한 측면이 있는 것 같기도한 '소심남', 좋게 말하면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진 오빠의 행동에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자니 '애매'합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자의 행동에서 뭔가 망설임이 느껴질 때, 여자가 '불'을 지펴 주면 둘 사이의 관계는 급속도로 가까워지겠죠?^^
그래서 오늘은 "남자를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기술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 '이모티콘'을 이용하자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카톡'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심리 파악'에서부터 '대화'까지 카톡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 집니다. 카톡은 '밀당'의 도구로 쓰이면서 마음을 애타게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었죠. '1'이라는 숫자가 죽일놈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그냥 '글자'만 주고 받나요? '카톡'이나 '라인'등 메신저의 장점이 바로 '다양한 이모티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모티콘의 장점이 바로 '감정'을 간접적으로 전달해 준다는 것이고,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먹힐 수 있다는 것이지요. 말로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인 '간접'표현법이 됩니다.
대화의 마무리 즈음해서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이나 대화 중간 중간에 '기대'하고 있다, '좋다'의 의미가 담긴 이모티콘을 날려준다면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아요^^
△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을 날려 주면 남자들은 '설레는 마음'에 잠을 못 이룰 지도 모릅니다^^
'하트'를 보낼 맥락이 아니라면, '기대', '설렘', '부끄러움' 등을 의미하는 이미티콘을 날리세요.
그러면, 남자는 '미소'짓고 있을 겁니다^^
- '마지막 한 마디' 남심을 흔든다.
연애 초기에 카톡과 더불어서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전화'입니다. 카톡보다 전화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전화를 하게 되는데 '남자'는 전화를 하면서 항상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부담이냐고요?
바로, '여자'를 즐겁게 해 주어야 한다는 '부담'입니다. 남자들은 왠지 모를 '의무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생기는 부담인데요, 연애 초기에 서로가 설레는 만남을 가진다면 그 어떤 말을 해도 '즐겁기 마련'이지만 남자는 자기가 오늘 대화에서 실수하거나 여자의 기분이 어땠나를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이럴 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여자의 한 마디가 '남자를 춤추게 합니다'. '오늘 즐거웠어요', '재미있었어요',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웠어요' 등 남자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말을 해 준다면 남자는 함박 웃음을 터트리며 춤을 추고 있을 거에요^^
- 셀카를 이용하라!
여성들의 상징, '셀카'를 잘 활용하면 남자를 더 적극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데이트를 하고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빙수를 먹으면서 둘 사이를 가로 막는 '테이블'. 영화를 볼 때, 남자는 항상 '어떻게 여자에게 좀 더 다가갈까?'라는 고민을 하며, '손을 잡아 볼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쉽사리 그러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한 것이죠^^(남자는 여자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도 의미를 부여합니다. 설령 아무런 의미가 없는 행동이나 말이었다고 하더라도 혼자 해석하기를 즐기죠)
△ 상어 오빠와 함께하는 셀카.
셀카를 찍으면서, '남자'에게 가까이 와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진'의 한 쪽에 남자의 모습을 담아 줍니다. 그러고나서 남자에게 보여주는 것이죠. 이런 행동을 하게 되면 '남자'의 마음은 날아갈 듯이 기쁘지만, 자뭇 엄숙한 태도를 취합니다.
남자는 썸녀와 '셀카'를 함께 찍었다는 것만으로도, '인정 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다음 만남부터는 '과감히'행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장난명(孤掌難鳴)'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라는 뜻입니다.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밀어주기와 당기기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자가 적절한 시기에 '당겨'주어야 남자는 그 신호를 알아차리고 '대시'를 할 거에요^^ 즐거운 연애를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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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20:36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을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그녀. 그녀에게 끌리기 시작했나요?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은데, 가장 먼저 알아야 될 것은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는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골키퍼를 없앨 것인가 포기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하고, 남자친구가 없다면 '나의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명 '작업'에 들어가야 하는거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 없느냐. 남친 여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첫 번째 방법. "남친 있어요?"라고 직접 물어본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녀에게 '직접'물어보는 것이죠. "ㅇㅇ씨, 남자친구 있어요?"이런 식입니다.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너무 민망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나는 너한테 관심있다'는 것을 너무 드러내는 것 같은 방법입니다.
물론, "남친 있을 것같은데,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네,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본인에게)잔인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남자친구 있어요? 없으면 소개 시켜 줄게요"라고 말해보는 것도..
두 번째 방법. 그녀는 '주말'에 뭐할까?
남자친구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평일에는 '일하거나 학교 수업을 듣고' 주말에 만남을 가집니다. 토요일, 일요일 이틀 모두는 아니라도 보통 '여자'들은 '토요일'만큼은 남자친구와 보내기를 희망하죠.
특히, 여자인 친구들끼리 모임을 가질 때도 '주말'에는 못나타나는 여자들이 간혹 있습니다. 주말에는 '남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주중에 못 보는 남자친구를 '주말'에는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이죠.
그녀에게 '주말에 뭘 하는지' 넌지시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있는 지 없는 지 파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주말에는 '남친'을 만날테니까요.
세 번째 방법. '친절한 행동'에 대해 그녀가 고마워 했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가방이나 무거운 짐 등을 자신이 직접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체적으로 '남자친구'가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옮겨주거나, 가방을 들어주는 등의 행동을 하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거나', '매우 고마워'합니다.
모든 여자가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친절한 행동'에 대해서 예의가 참 바르다고 할 정도로 '고마워'한다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넷째, 습관적, 정기적으로 전화기를 만지작 거린다?
어딘가로 놀러 갔을 때, 회사 회식 때 전화기를 항상 앞에 놔두면서 만지작 거리거나 '전화'를 자주 한다면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화기가 없는 사람처럼, 어디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듯이 있으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물론, 남자친구에 따라서는 '회식'이라고 여자가 미리 말을 해 놓았다면, 전화를 거의 안 할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한 두번은 전화가 오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카톡을 자주 하거나 문자를 자주 보낸다면 '썸남'이 있거나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은 것이죠.
남자친구가 없는 여자들은 '전화기'를 자주 볼 일이 없다는 사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전화기를 자주 쳐다보게 만드는 건 어때요?
△ 전화기를 보며, 행복해하는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을 지도..
오늘은 '남자친구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을 때, '남자친구 여부'를 확인부터 하고 작업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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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6. 16:03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고, 습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장마철이라고 부르는 시즌에 접어들었는데요, 장마철이 끝나고 나면 뜨거운 태양아래 펼쳐진 해변으로! 아니면 나무들 우거진 계곡으로 연인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데이트를 하다보면 여자가 갑자기 이렇게 묻습니다. "오빠, 나 사랑해?", "자기야, 왜 나를 사랑해?" "왜, 나 좋아해", "왜 날 좋아하는데?" 등 남자들은 갑작스런 '왜' 폭탄을 맞고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무턱대고 입 밖으로 내던진 말 때문에 곤욕을 치르곤 합니다.
"나 사랑해?"라는 말은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이지만,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이기 때문에 항상 '나 사랑해?"라는 질문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 사랑해? 라고 묻는 여친 - 어떻게 대답하면 좋아할까?'입니다^^
- I like you. why do you love me?
- 여친이 '나 사랑해?'라고 묻는 이유.
어떤 대답을 해야할 지를 이야기하기 전에, 여자친구가 '도대체 왜?' 이런 질문을 하는 지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는 지를 알면 대답을 하기도 더 쉽겠죠?
질문을 하는 이유?
첫째, '남자친구가 나(여친)의 어떤 점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지 궁금해서 - 순수한 동기'
둘째, '남자친구가 나의 장점이나 매력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 인정받고 싶은 동기'
셋째, '나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어서 - 사랑에 대한 욕구 충족, 가장 큰 동기'
여자가 '왜 내가 좋아?', '나 사랑해?' 등의 질문을 하는 이유는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확인하고, 확실히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데 전제가 되는 것은 "나(여자)는 너(남자)를 사랑하고 있는데 너는 어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나를 왜 좋아하냐고 묻는 여자,
남자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 어떤 대답을 하면 여자가 좋아할까?
- 여자가 좋아할 만한 대답. 어떻게 하면 될까?
대답을 잘못 했다가는 괜히 싸움이 나거나, 관계가 소원해 질 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여자가 삐져서 며칠간 남자가 고생을 해야 할 수도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대답의 핵심 포인트는 '구체적이면서 포괄적이어야 한다'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라.
왜 좋냐고? "예뻐서 좋지!"라고 말하면, 그다지 기뻐하지 않습니다. 좀 더 디테일 하게, '눈망울이 예뻐서', '웃을 때, 사랑스러워' 등 특징 적인 것 몇 가지를 콕 찝어 준다면 여자는 좋아합니다.
둘째, '포괄적'으로 다양한 면을 칭찬을 해 줘라.
'피부가 하얗고 예뻐서 좋아'라고 했는데, "그럼 성격은 안좋다는 거야?"라면서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얼굴 칭찬을 했으면, 성격 칭찬도 해 주고, 취미나 특성, 개성 등 그런 것들도 남들과 달라서 좋다는 식으로 전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야 합니다. 어느 한 가지만 하면 삐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세요!
셋째, 평소 여친에 대한 기호를 고려해서 칭찬해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다 보면 어떤 것은 좋아하고, 어떤 것은 안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말'을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죠. 예를 들면, '통통하다'라는 표현을 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 처럼요^^
- 네가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너에게 필요한 하나의 존재가 되고 싶어?
여자의 표정이 묘합니다.
-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마라!
대답을 할 때, 화를 부르는 대답이 있습니다.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 맙시다.
첫째, "다 좋아"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대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성의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아무런 고민 없이 귀찮아서 그냥 입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둘째, "너는 내가 왜 좋아?"
하라는 대답은 안하고 갑자기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오빠부터 대답해봐"라고 하면서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의 마음 속에는 '불신'이 쌓이게 되는 거죠.
셋째, "그걸 어떻게 말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한다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 말이라도 하세요.
넷째, "착해서 좋아"
착하다는 말, 그 말은 그냥 무난한 사람이라는 말이죠. 특별한 매력이 없다는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착해, 성격 좋아"라는 말은 그냥 "보통이야"라는 말과 같은 것이죠.
다섯째, "내 스타일이라서 마음에 들어"
너의 스타일이 뭔지 말해줘야 합니다. 여자는 자신이 어떤 스타일이길래 좋아하는지를 알고 싶은거죠.
여섯째, "귀여워"
여자들 중에는 '귀여워'라고 말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귀엽다'라는 말은 '예쁘지는 않지만, 귀엽긴 하다'라는 말로 듣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 "귀여워"라는 말보다 "예뻐"라는 말을 하는 게 더 좋습니다.
- '나를 사랑해?'라는 질문.
시대와 지역과 나이를 불만하고 즐겨하는 질문이네요.
오늘은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 이지만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인 '왜 나를 좋아해?'라는 질문을 하는 이유와 대답을 하는 방법에 댁해 잠깐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남자들이 적절히 대답을 잘 해서, 즐거운 연애 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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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 06: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해 고민하며, 애인을 만들기 위해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한창 무르익었던 소개팅 시즌의 절정이 지나가고 애인, 커플의 완성에 다다른 썸남썸녀가 있는가하면, 애인은 커녕 아직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남녀들도 있습니다.
머뭇거리고 있는 여자! 갑자기 연락이 없는 남자! 왜 그런 걸까요. 이렇게 또 한명의 남자를 떠나보내야 하는 걸까요? 연락없는 소개팅남 때문에 애를 태우며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우리의 삶이 참 슬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갑자기 연락없는 썸남, 남자친구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소개팅에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관계를 가져가거나, 썸남썸녀가 좋은 관계를 가지다가도 어느순간 '남자'의 연락이 없거나 뜸할 때. 그럴 때, '무슨 일이 생겼나?', '휴대폰이 고장 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굳이 비교적 잘 되던 연락이 갑자기 오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연락이 아주 드문 남자들이 있습니다. '아주 늦게'답장을 하거나 연락을 하는 남자들 때문에 '여자의 마음'이 바싹 타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순간이 찾아왔다면, 이제는 '그 남자를 꼬시고 싶은' 여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 입니다. 이 순간부터는 할 수 있는 데 까지 열심히 해봐야겠죠?^^
1. 노력을 하자. 그렇지만, 조심스러워야 한다. - 가랑비 전술
자칫 잘못하면 남자의 '어장 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어장에 들어가서 다른 여자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있다면 과감히 대시를 하는 것이 좋겠지만 일단 '연락이 뜸해졌다'거나, 연락이 '매우 늦다'는 경우라면 1순위가 아니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그러나, 아직 연락을 하고 있는 중이라면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남자'를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다면 연락을 해야 합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성공한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가랑비 전술'을 사용한다면 성공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가랑비 전술이 뭐냐고요?
조금씩 조금씩 남자를 적시는 것이죠. 나의 존재를 남자에게 각인 시켜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답이 돌아오는 연락'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오빠, 스파이더맨 새로 나왔던데 봤어요?'라는 식의 대답을 이끌어 가는 질문입니다. '안봤어'라는 대답이 오면, '영화 보고싶은데...'라고 말을 해 봅니다.
△ 어디서 '여자 센스 백서' 같은 책이라도 구해서...
남자가 무쇠로 성을 쌓고 있다고 해도 꿋꿋하게 항상 웃으면서 말을 걸고, 센스있게 행동하는 것도 남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절대 '주눅들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이 남자는 나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라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꾸준히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마다 관심을 가져주면 남자의 태도는 분명 바뀝니다.
절대로 남자의 마음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것이죠. 그러다가 결국에는 온 몸이 젖어버려서, 나의 남자친구가 됩니다.
2. 연락이 안 온다면, 연락을 해라. 그러고 나서 대처하라.
연락이 안 온다고 마냥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소개팅으로 한 두번 만난 사이가 아니라면, 이제 먼저 연락을 해도 전혀 어색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상 여자가 연락을 하고 난 뒤에 발생합니다. 연락을 하고 난 뒤, 한 시간 두 시간이 지나도 답장이 오지 않는 남자. 여자는 남자가 뭘 하길래 연락을 이렇게 안하나 궁금합니다. '카톡 확인'은 했는데, 그것 몇 글자 입력할 시간이 없는걸까요?
남자는 한참 뒤에 연락이 와서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라는 이야기를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는 "바빠서"라는 멘트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며, 불신을 쌓을 수도 있지만 이 남자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꾹 참습니다.
일단 연락은 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여자는 좀 더 저돌적으로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니까요.
△ 어쩌면, 남자는 이 말을 기다렸을 지도 모릅니다.
"오빠, 우리 사귀자!"
지금 남자의 상태는 '애매한 상태'입니다. 연락온 이 여자를 '만나도 그만, 안만나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여자가 있는 것도 아닌 데 말이죠. 바쁘고, 피곤하니까 연락이 뜸해지는 경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자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열정은 더더욱 없죠.
이럴 때, 여자는 남자에게 '열정'을 지펴줘야 합니다.
주말에 데이트 약속을 잡거나, (직접 표를 산 것이지만) 우연히 공연 표가 생겼다면서 보러가지고 권합니다. 만나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휴대폰으로 되는 일 하나도 없어요. 반드시, 만나서 승부를 봐야합니다.
남자를 만나면 여자는 현모양처로 변신해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모성애를 바탕으로 남자의 관심을 사로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한느 것이지요.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이는 어떻게 보면 약간은 '우유부단 소심남'들에게 강하게 다가가는 여자는 매력적으로 비칠 수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굳이 '우유부단'한 남자만이 아니더라도, '적극적 여자'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 일단, 저질러 부러~
우울해 하고, 슬픔에 잠겨 있으면 안됩니다. 남자에게 연락이 오지 않을 수록 '매력적인 여자', '만나고 싶은 여자'가 되어 남자를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항상 여러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 남자를 사로잡는 여자의 연애 지침서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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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30. 09: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기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누군가를 소개를 받거나(소개팅), 어딘가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을 때. (솔로라면)그 사람을 나의 남자친구,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겁니다. 하지만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 지,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이 나에게 호의적인 태도로 변할 수 있을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소개팅은 보통 봄, 가을 그리고 겨울, 여름 순으로 많이 합니다. 그리고 여름이 소개팅 성공 확률이 가장 낮습니다. 이것은 횟수와 관련 있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인 문제에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소개팅은 처음 만난 사람과의 '심리'에 관한 줄다리기 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름은 '소개팅 남녀'들에게 있어서 불리한 계절이 되는 겁니다.
여름에 하는 소개팅, 왜 성공률이 낮을까요? 그것을 알면, 어느정도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점에서 본다면 이 글은 '여름, 소개팅 성공법'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네요^^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 여름 소개팅, 성공 확률이 낮은 이유. "차가운 음료 - 아이스 커피(Iced Coffee)"에 있다.
식당에 가서 오붓하게 식사를 합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이 사람이 나와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머릿속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 대화를 통해 파악하는 것이죠.
여름 소개팅에서 식사를 하며, '따뜻한 물'을 마시는 사람이 몇 이나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시원한 물(차가운 물/냉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마시죠.
식사를 끝낸 뒤, 카페에 가서 커피를 한 잔 마시거나 스무디, 프라푸치노 등을 먹습니다. 그러면서 식사를 하면서 하지 못했던, 자신을 드러내는, 어필하기 위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차가운 음료'를 먹으면서 말이죠.
'차가운 음료'가 왜 문제일까?
'차가운 음료가 무슨 문제가 될까'라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서로가 마음에 들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긴가민가'하는 상태에서는 영향을 주게되죠. 소개팅에 '나의 이상형'이 나오기 보다는, '긴가민가'하는 상태에서 대화를 통해서 '호감/비호감'을 구분하기 때문에 '차가운 음료'는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겁니다.
'차가운 음료'가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오게되면 상대방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부정적'으로 평가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물론, 반대로 '따뜻한 음료'는 상대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만듭니다. 이게 바로 '무의식'의 무서움입니다. 우리는 인지하지 못하지만, 우리 몸과 뇌는 몸 속으로 들어오는 액체의 '온도'에 따라 각기 다른 '생리적 반응'을 통해서 냉정해지거나 온화해지거나 하는 것이죠.
다음 장면들을 통해서 왜 '차가운 음료'가 소개팅 실패확률을 높이는 지 확인해 봐요^^
△ 차가움과 따뜻함이 어떤 심리적 변화를 일으키는 지 확인하는 간단한 실험.
실험 참가자는 총 10명. 두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A 그룹에는 '차가운 콜라'를 주었고, B 그룹에는 따뜻한 커피를주었습니다.
'차가운 콜라'를 든 A 그룹 사람들은 '면접관'이 되어, 한 사람을 채용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해야 했습니다.
면접관이 가진 질문지의 질문은 모든 사람이 똑같았고, 대답도 똑같았습니다.
'차가운 음료' A그룹의 모든 사람들은 우연의 일치처럼 모두 '채용 안함'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람들이 '부정적 견해'견해를 내비친 것이죠.
이번에는 '따뜻한 음료'를 든 B그룹 사람들이 면접관이 되어,
모두 '똑같은 질문'을 하고 '똑같은 대답'을 듣습니다.
그러나 희한하게도 B그룹의 모든 사람들이 이용선씨를 '채용'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B 그룹 사람들은 A 그룹 사람들과 완전 반대의 결과가 나온 것이죠.
이게 바로 '따뜻한 음료'가 우리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단적인 예가 됩니다.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차가운 음료'와 '따뜻한 음료'는 우리의 심리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뜻한 커피'는 사람들을 관대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호의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것이죠.
그 사람에게 '믿음'을 가질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유튜브 영상 - http://youtu.be/owJg0ixm92A
(EBS다큐멘터리의 일부입니다. 38분부터 위의 실험 내용입니다^^)
소개팅이 개인의 감정의 문제이기도 하고, 자신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위의 실험이 100% 들어맞는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소개팅에 완벽한 공식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소개팅을 준비하거나 누군가를 만났을 때 '심리학적'으로 검증된 것들이 있다면,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서 이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런 미묘한 심리의 변화를 잘 이용한다면 우리의 고민이 좀 더 줄어들 지도 모르는 일이잖아요^^
항상 즐거운 연애! 행복한 인생을 꿈꾸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민이나 궁금한 점은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E-mail(forbeelite@yahoo.com)을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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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7. 20:14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온도도 올라가고, 습도도 높고! 불쾌지수도 덩달아 상승하는 그런 날씨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서로를 존중하면서, 꺼려할 만한 질문을 피해야 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연애를 하면서 조금씩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다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던 것들이 조금씩 중요하게 다가오는 것이죠. 특히, 여자들은 궁금증을 더 키워 나가죠. 그러면서 남자들에게 '질문'을 하게 되는데요, 가끔은 (여자 생각에)사소한 질문 때문에 싸움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질문이 뭐길래...
그래서 오늘은, '여자들에게 권하다 : 이런 질문은 안했으면 좋겠다'라는 주제로 몇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남자들이 싫어하는 '질문/물음'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한 번 알아볼게요.^^
<남자가 싫어하는 질문 18가지>
1. 오빠, 지금 무슨 생각해?
▷ 남자는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었거나, 여자에 관한 생각을 하고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할 때는 항상 '왜 나한테 집중 안해?'라는 의도로 질문을 하게 마련입니다.
남자는 이럴 때 당황스럽습니다.
- 집중하고 있었어요!
2. 나 사랑해?
▷ 남자가 싫어하는 최악 중에 최악입니다.
이 상황에서 "아니, 나는 사랑하는 다른 사람이 있어"라는 말을 할 사람이 있을까요? 여자는 남자에게 '사랑을 확인받고 싶은 마음'때문에 이런 질문을 하지만, 남자는 정말 '어처구니 없는'질문으로 생각을 하며, 짜증지수가 살짝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3. 왜 나한테 전화 안했어?
▷ 이 말에 남자는 "이제 막 전화 하려고 했어", "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깜빡했어", "배터리가 없어서 못했어" 등 변명을 찾기에 급급합니다. 여자한테 혼날 까봐 두려운 마음 마저 들죠.
남자들은 '전화 깜빡 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남자가 '무심하다'라고 느끼며, 가끔은 섭섭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 깜빡 할 수도 있으니, 용서해 주세요.
4. 그 여자 누구야?
▷ 아무 관계도 아니지만, 괜히 찔립니다. 불편한 마음이 들죠.
"그냥 아는 애", "대학 동기", "동네 친구"라고 말하면서도 남자는 취조당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냥 아는 애"라는 대답은 또 다른 질문을 불러 옵니다.
"그냥 아는 애가 누군데?".
괜히 남자는 '아무 관계도 없는 아는 여자'때문에 곤혹스럽습니다.
5. 누구 쳐다봐?
▷ 무의식적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쳐다봤을 뿐입니다. 다른 마음을 품고 있는 건 아니죠.
핫한 여름, 지나가는 여자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자들이 거리에 지나가는 여자를 더 노골적으로 쳐다본다는 불편한 진실...
6. 그 여자하고 바람 피우는거야?
▷ 이런 질문을 받으면, 이상한 의심을 받고 있는 것 같은 생각에, 기분마저 나쁩니다. '
내가 이 정도 밖에 안되는가'하는 회의감 마저 들죠.
아는 '여자 성을 가진'친구와 잠깐 만났을 뿐인데 의심을 받아야 한다면,
남자는 '이 여자와 계속 만나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괜한 의심은 금물!
7. 나 예뻐보여?
▷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8. 그 문자/카톡/전화 누구야?
▷ 왠지 사생활을 너무 침해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구속받는 느낌이 들죠.
남자는 항상 '자유'를 꿈꾸는데, 여자가 남자의 마음을 옥죄여 온다면, 결국 멀리 떨어져 나갈 겁니다.
남자가 어릴때부터 철저한 왕따가 아닌이상 '아는 사람'이 있겠지요?
9. 나 속이고 있는거 아니지?
▷ 괜히 의심받는 남자의 마음을 정말 모르는 걸까요? '아니야'라고 한 번 말했으면, 믿어 줍시다.
두 번 세 번 계속 물어보면, 남자는 화를 낼 겁니다. 그러면, 관계가 끝나버릴 지도 모르죠.
- 남자는 억울합니다.
10. 나 뚱뚱해 보여? 돼지같아?
▷ '응'이라고 대답할 사람이 있을까요?
11. (주말에)나랑 같이 쇼핑갈래?
▷ '사형 선고'가 떨어졌습니다. 주말에 밤 새도록 술마신 것 보다 더 피곤한 이것.
'여자와의 주말 쇼핑'은 남자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 중 하나죠.
같이 쇼핑을 갈 수는 있지만, 너무 오랫동안 쇼핑을 하는 것은 육체 건강과 정신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12. 늦을 거야?
▷ '아니'라고 대답하지만, 아니라고 한 남자는 씁쓸합니다. 매일 늦는 것도 아닌데, '늦는다'는 핀잔을 들어야 하니까요.
그러고는 정작, 약속 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는 남자.
늦은 것 때문에 혼나고, 거짓말 했다고 혼나고. 남자는 참 힘듭니다.
13. (친구와 밖에 있다고 했을 때, 집에 빨리 가라는 의미로) 집에 언제 들어가?
▷ 남자에게도 친구가 있고, 자유가 있습니다.
14. 이 옷 예뻐?
▷ 예쁘지 않아도 예쁘다, 잘 어울린다고 말해야 하는 남자의 마음.
진실과 선의의 거짓말 사이에서 남자는 괴롭습니다.
15. 나 돈 좀 빌려줄 수 있어?
▷ 정말 '빌려가는 건가요?' 빌려가는 것은 갚아야 하는데, 안 빌려줄 수도 없고 나중에 돈 갚으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아무리 연인이라도 '돈'은 빌리지 맙시다. 그게 매너^^
16. (진지한 관계를 원한다는 뉘앙스로) 나 어떻게 생각해?
▷ '나 사랑해?', '나 예뻐?' 와 같은 맥락의 질문입니다.
남자들은 이런 질문에 상당한 피로를 느낍니다.
17. 이따가 일 끝날 때 쯤, 우리 회사로 올 수 있어?
▷ 남자도 쉬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힘들죠.
그런데, 여자의 회사까지 다시 한 번 더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이 슬픕니다.
'급한 일이 있어서 못가겠어'라고 말하고 싶지만, 쉽사리 그런 말을 할 수가 없죠.
18. 운동 규칙(예를 들면 농구나 축구, 야구)에 대한 아주 기본적이고 어이없는 질문.
▷ 답답합니다. 지난 번에 설명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또 묻는 여자.
이야기해 줘도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때문에 남자는 그저 웃습니다.
오늘은 '남자가 듣기 싫어하는 질문 18가지'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대체적으로 남자는 '사생활을 침해'당한다는 듯한 느낌의 질문을 상당히 싫어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남자의 본능일까요? 내 여자를 가지고 있지만, 자유를 원하는 남자. 그런 남자를 '여자바라기'로 만들고 싶은 여자. 이 사이에서 갈등의 씨앗이 생겨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남자와 여자가 연애를 하면서 싸우게 되는 것은 정말 '사소한 것'에서 비롯됩니다. 서로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사소한 행동'을 안하다보면 결국, 모든 것을 덮어줄 수 있는 관계가 되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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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6. 07: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셨네요!
날씨가 오락가락 합니다! 주중에는 비가오더니 주말에는 아주 쾌청한 날씨! 데이트하기 딱 좋은 날씨였죠? 조금 덥긴 했지만, 저녁에는 약간 쌀쌀함이 느껴지는 게 습도가 낮아서 상쾌함이 느껴지는 날씨였습니다^^
오늘은 사랑,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간격'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시(詩)'도 한 편 준비해 봤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언제나 딱 붙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겠지만, 사랑에는 약간의 '거리'가 필요하다는 사실! 너무 떨어져 있는 것은 좋지 않지만, 약간의 거리는 필요합니다. 매일 만나는 것 보다, 시간을 두고 마음 속에서 사랑을 키우는 것이 필요한 것 처럼요.
그래서 오늘은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
love needs distance. 왜 일까요?
오늘은 '시(詩)' 한편으로 이야기를 시작 해 볼게요^^
간격
숲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을 때는 몰랐다.
나무와 나무가 모여 / 어깨와 어깨를 대고
숲을 이루는 줄 알았다.
나무와 나무 사이 / 넓거나 좁은 간격이 있다는 걸
생각하지 못했다.
벌어질 대로 최대한 벌어진,
한데 붙으면 도저히 안 되는,
기어이 떨어져 서 있어야 하는,
나무와 나무 사이 / 그 간격이 모여
울울창창 숲을 이룬다는 것을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숲어 들어가 보고서야 알았다.
(詩, 안도현/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시인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꿰뚫어 보는 대단한 능력을 가진 분들이라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소개팅을 한 후, '얼마의 간격으로 연락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너무 자주', '너무 드물게'하지는 말라는 것이죠. 그 기준이 애매하긴 하지만, 귀찮을 정도로 시도때도 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하게 말 할 것'이 있는 경우이거나, 하루에 한 두번 정도 해 주는 것이 좋죠. 애프터 만남에서 점수를 따면 되는 것이니까 조바심을 가질 필요는 없어요.
그렇다고, 너무 무심하게 연락을 안하면 '이 사람이 나와 좋은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게 맞나'하는 의심이 들죠.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야 합니다^^
연애를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서로간에 적당한 간격을 둬야합니다. 연애 초기에는 서로 못 붙어 있어서 안달나 있을지도 모르지만, 너무 빠르게 타오른 불꽃은 빠르게 꺼지게 마련입니다. 적당한 간격을 두고 서서히 불을 지피는 것이 좋죠.
안도현 시인의 '간격'에서 말하는 것 처럼, 산불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서 그 사실을 깨달으면 안됩니다.
너무 가까이 붙어 있다보면,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온 사람이기에 '약간의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보이지 않겠지만 서서히 드러나게 마련이죠. 처음부터 '거리'를 두고 배려해 줄 수 있는 길로 가야한다는 사실!^^
△ 두 사람이 꼭 붙어 있지만, 사랑에는 거리가 필요하다.
사람 사이에는 '거리'가 필요합니다^^
약간의 거리, 약간의 간격을 둘 때 '사랑/연애'는 더욱 무르익을 수 있다는 사실! 명심하세요.
거리를 두지 않는 것은, '집착'이라는 오해를 낳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 위의 이미지는 http://www.lovedistance.jp 의 love distance campaign 영상에서 캡쳐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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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5. 29. 02: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다보니, 저는 요즘 매일같이 점심 식사 후엔 별다방에서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한 시간정도 커피를 마시면서 시간을 보내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아이스'커피나 음료를 주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얼음'이 들어간 음료를 많이 먹는 여름에는 '소개팅 성공'확률이 낮아진다는 속설이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는 간단한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소개팅을 할 때, 혹은 미팅을 할 때, 어찌됐든 '연애'를 할 때 꼭 실행에 옮겨야 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바로 '눈맞춤'이라는 것입니다. 혹시, '눈맞춤의 힘'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눈맞춤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왜 '눈맞춤'이 소개팅, 연애 성공의 지름길이 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눠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눈맞춤! - 소개팅/연애 성공의 지름길' 입니다^^
△ 상대방의 혈관에서 사랑의 호르몬인 '페닐에틸아민'을 솟구치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
바로, '눈맞춤'이라는 사실!
'소개팅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상대방의 눈을 바라봐라!'
왜 그런지, 그림으로 말해요^^
△ 실험을 했습니다.
모르는 남녀 48명을 모집한 후, 두 그룹으로 나누었죠.
하나의 그룹은 아무 지시가 없었고, 다른 한 그룹은 '2분 간' 서로의 '눈'을 바라보게 했습니다.
△ 2분 후,
놀라운 결과가 나타납니다.
△ 특별한 지시가 없던 그룹은 남녀 사이에 아무런 변화나 반응이 없었던 반면,
2분간 서로의 '눈'을 바라본 그룹은, 서로에 대해서 호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 이 놀라운 사실! 여러분들도 당장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부끄러워서 눈을 못마주치겠다고요? 그러면 사랑은 멀리 떠나갈지도 몰라요.
눈을 마주쳐야,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을 수 있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잖아요!
△ 눈맞춤은 호감도와 비례한다!
'명언'입니다. 서로의 눈을 오랫동안 바라볼 수록, 호감도가 쭉쭉 상승한다는 사실! 엄청난 것 아닌가요?
나에게 호감이 없는 사람도, 아이컨텍(eye contact)만으로도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노려보지는 마세요^^
△ 상대방이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상대방이 나와 '사랑'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상대방에게 '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방법.
바로, '눈맞춤'이라는 사실!
이것이 바로 '눈맞춤의 힘'이라는 겁니다^^
상대방과 사랑에 빠지고 싶나요?
그렇다면, 눈맞춤을 시도하세요. 마음의 창을 활짝 열고, 진실로 대하면 됩니다.
△ 우리는 대화를 할 때,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대화를 하기를 권합니다.
서로에게 공감하기 위해서죠^^
눈을 바라보지 않고 대화하는 사람을 신뢰하기 힘듭니다.
그렇지만, 서로 진지하게 눈을 바라보고 대화한다면 '연인'이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제부터라도, 눈을 보고 말해요!^^
오늘은 '눈맞춤의 힘! - 연애/소개팅 성공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중요한 '눈맞춤'. 여러분은 이성과 대화를 할 때 어디를 바라보나요?
이제부터 '눈'을 바라봐야겠죠?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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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8. 21:12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는 여러분께 고마움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이 연애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이야기 보따리 하나를 풀어볼까 합니다.
5월이 한창 무르익어가는 요즘, 날시는 여름을 방불케 하고 있어요. 여름! 바다! 남자친구와 함께 바닷가에라도 놀러가 봐야하지 않겠어요? 바닷가가 너무 멀다면, 집 근처 카페에서 오순도순 '빙수'나눠먹기라도 해 봐야죠. 언제까지 '여자인'친구와 먹을거에요?
오늘은 '모태솔로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안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끔씩 들려 옵니다. 모태솔로인 그녀. 이번에도 실패라고 합니다. 솔로로 살아가는 것이 그녀에겐 숙명일까요? 빼어난 미모까지는 아니지만 그녀보다 못생긴 여자들도 연애를 하는데, 그녀가 솔로라는 것이 좀처럼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남자친구를 사귈 마음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지난번 소개팅에 또 실패를 하고 실의에 빠져있는 그녀,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모태솔로 여자. 그녀는 왜 모태솔로부대에서 탈출하지 못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 해 볼게요^^
" 모태솔로 여자 연애 못하는 이유"
- 가만히 있으면 반은 한다는 그녀. 가만히 있질 못해서 0점인 그녀.
가만히 보면 괜찮은 편에 속한다고 말할 수도 있는 그녀는 남자친구를 원하지만 남자친구가 당최 생기질 않습니다. 소개팅도 여러차례 해 봤지만 생기질 않아요. 친구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은 "여우짓을 좀 해라"입니다. 여우짓?
그녀는 되묻습니다. "여우짓 그게 뭐야? 여우짓 그거 오글거려서 어떻게해?"
다소곳이 앉아 있으면 괜찮아 보이던 그녀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가끔은 '경박'을 넘어서서 '천박'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웃을 때도 호탕하게 남자들처럼 웃고, 나름 웃자고 한 말에 혼자만 웃고 다른 사람들은 정색하게 만듭니다. 4차원의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들은 없습니다.
'과한 여우짓은 폭력을 부르지만, 적당한 여우짓은 남자를 부르죠^^'
친한 친구 또는 '술 친구'로서 좋아하는 남자의 성별을 가진 친구는 있어도,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데려갈 만한 남자는 없는 것이죠. 내 여자친구가 저런다면? 당장 헤어진다고 말하는 남자인 친구들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남자같은 호탕한 성격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을 수도 있지만, 드물다는 게 문제입니다. 그녀의 개그 코드는 도저히 따라갈래야 따라갈 수가 없어서 당황스럽기까지합니다.
모태 솔로인 당신, 나는 어떤가 생각해 보세요. 남자인 친구가 영화보러 가자고 한 적이 많은지, 군대가는 친구 환송회하러 가자고 한 적이 많은 지 말이에요^^
- 그윽한 미소 한방 날려주세요^^
- 여자로서의 매력 점수가 몇 점입니까?
남자친구를 만드는 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 될 수 있는데요, 첫 번째 이유와 두 번째 이유를 복합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자로서의 매력 점수가 몇 점이나 될까를 말이죠.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A양에게 '치마를 언제 입어 봤냐?'라고 물으니, 고등학교 때와 결혼식이 있을 때라고 대답합니다. 치마가 어색하다는 그녀. '치마는 여자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죠. 치마를 생활화 해야 합니다.
의자에 앉을 때, 다리를 다소곳이 모으고 앉기가 불편하다는 그녀. 다소곳이 앉는 법을 습관화 하라고 충고를 해 주었습니다. 말이 많은 그녀야게 남자 앞에서 말수를 줄이라고 말했습니다. 여자의 탈을 쓴 '남자'같은 행동을 하는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길까요? 남자같은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힘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치마를 입고, 다리를 다소곳이 모으고, 말수를 줄이고, 애교를 배워보고. 남자 앞에서 미소를 머금은 그녀를 생각하는 것이 남자친구가 있는 그녀를 생각하는 것보다 더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못생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면, 행동과 말투와 태도를 바꿔 보세요. 그러면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자신이 못생긴 편이라면... 화장법을 연구하거나 시간에 여유를 두고 돈을 좀 써야겠죠. 자기관리는 기본입니다^^ 자기관리란 미모를 몸매를 관리하는 것이겠죠?^^
- 쿨 하면 '여자'가 아닌 남자로 생각한답니다. 그게 슬픈거죠.
- 모태솔로의 고질적 문제, 착각. 주변에 남자 없는 이유가 있다.
남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변에 '남자를 소개해 줄'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는 남자가 많아야 겠죠. 모태솔로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는 '착각'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모태솔로 여자들이 악순환을 반복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는데요, '남자의 단순한 호의'에도 지레짐작으로 '이 남자가 나에게 관심 있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그 후 모솔녀는 두 가지 행동을 보이게 되죠. '이 남자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라는 생각으로 남자를 멀리 하거나,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거나'입니다. 첫 번째의 경우에는 '남자는 당황 스러워하면서'떠나가게 되고, 두 번째의 경우에는 '당황스러움과 두려움'에 휩싸인 채 여자를 떠나게 됩니다. 결국 여자에게 남는 건 허탈함 뿐이죠.
모태솔로 여자가 착각을 하게 되는 이유는 남자를 제대로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에 '남자를 잘 몰라서'입니다. 결국 자기 무덤을 스스로 파는 꼴이 되고, 모태솔로의 늪에 점점 더 깊이 빠져드는 것이죠.
남자의 조그마한 호의에 '이 남자가 나를 좋아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착각을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남자는 관심도 없는 여자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느낄 때,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것과 같은 공포를 느낍니다(농답^^)' - 결국 여자를 떠난다는 것이죠. 세상에 매너가 좋은 남자는 많습니다. 모든 남자가 나쁜 남자이거나, 싹퉁바가지가 없는 남자가 아닙니다.
모든 여자에게 기본적인 매너를 갖추는 남자가 자신에게 특별한 행동을 한다는 착각을 하지 마세요. 원래 그런 것이니 그것을 받아들일 줄 아는 자세를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태솔로들은 '단순한 호의'와 '관심에서 우러나오는 호의'의 구분을 잘 못하기 때문에 '모솔부대'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거라고 할 수 있어요^^
- 세상은 생각과 다르답니다. 생각대로 됐다면 우리는 벌써 연애를 하고 있어요!
모태솔로 여자, 남자의 친절한 행동에 큰 의미를 두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솔로로 남을 지도..ㅠ_ㅠ....
간단하게 '모태솔로 여자가 연애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했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글이 좀 길어졌습니다^^. 오늘의 핵심은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느 매력을 갖추고, 착각하지 말것'정도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감사합니다^^
▷ '모태솔로 여자, 모태솔로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이유'와 관련된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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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6. 01: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는 쌀살하고 낮은 많이 더운 날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느 때의 봄과 다르게 바람도 많이 부는 것 같고요. 이럴 때, 남자가 갖출 수 있는 최고의 코디가 바로 '가디건 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디건 패션은 소개팅에 입고 나가거나, 데이트를 할 때 깔끔함을 강조하면서도 돋보이는 패션 감각을 드러낼 수 있죠. 그리고 가디건의 장점은 들고 다닐 수도 있고, 걸칠 수도 있다는 것이죠^^. 남자 패션에 있어서 가디건 간단하면서도 코디하기 좋은 것은 드물죠^^
특히, 가디건 코디는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클 때 소개팅 코디로 적합합니다. 저녁을 먹고 거리로 나왔을 때 느껴지는 쌀쌀함. 해가 지고나면 기옥이 뚝뚝 떨어져버리죠. 그럴 때 여자는 추위를 느낄 수가 있는데, 가디건을 벗어 준다면 '매너 점수 만점!' 연애 성공의 길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 소개팅 패션으로도 유용한 남자 가디건 패션^^
오늘은 다양한 '남자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알아볼 게요^^
▷ 가디건 + 면티 = 가디건 코디의 정석
△ 시크릿 가든의 '현빈'이 가디건 코디를 즐겨 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현빈은 다양한 가디건 코디를 통해서 여자들의 가슴을 울렸죠^^
면티와 가디건 코디를 통해서 가벼운 듯 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 베이지톤의 부드러운 색상은 깔끔한 가디건 코디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이미지는 여자들에게 포근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개인의 취향' 일명 '개취'의 이민호도 드라마에서 가디건 코디를 선보였습니다.
무난한 흑청색과 베이지색으로 깔끔한 코디를 선보였죠^^
▷ 가디건 + 셔츠 = 깔끔함과 패션 감각을 동시에!
△ 가디건 코디에서 많이 활용되는 '셔츠+가디건' 코디를 잘 소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통, 화려한 무늬의 셔츠보다는 깔끔한 셔츠를 매치시켜서 깔끔함이 돋보이는 코디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셔츠와 가디건/ 면티와 가디건의 색상을 다르게 하되 색감이 잘 어우러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디건은 색상의 조화만 잘 이루어 낸다면 아주 유용한 코디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남자 코디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봄이나 가을에 가장 무난하면서도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는 도구로 '가디건'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쌀쌀한 저녁 데이트를 할 때 여자에게 가디건을 걸쳐준다면 여자는 감동 하겠죠?^^
유용한 아이템 '가디건'으로 멋진 코디를 연출하면서, 연애의 달인으로 거듭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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