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남자 소개팅. 키작은 평범남도 소개팅 필승 전략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4. 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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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항상 여러분이 연애를 통해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자유인 입니다^^

 지난주 보다는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지만, 흐린 날씨때문에 따사로운 봄 햇살이 그리워지는 토요일 오후입니다. 오늘은 약속 때문에 천호동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글을 쓰고 있는데요, 마침 제 뒤에서 소개팅을 하고 있는 청춘남녀가 있네요. 그렇지만 분위기는 그리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소개팅을 하고 계신 두 분다 세미 정장 차림으로 깔끔하게 보기는 좋은데요,  남자분이 여자분에게 '남자 친구 몇 번 사겨봤어요?' ,'마지막 연애는 언제 했어요?'등의 질문을 하자 여자분이 많이 당황해  하는 모습이네요.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절대! 네버! '여자의 과거 연애'에 대해서 묻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과거 연애에 대해서 묻는 것은, 소개팅에 나온 여자를 두 번 죽이는 일이랍니다. 

 오늘은 옛날 '루저녀'파문의 희생양, '키 작은 남자','키 작은 평범남', '키작은 못생긴(?) 남자'의 소개팅 필승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키가 작다는 것은 절대 소개팅에서 마이너스 받을 요인은 아니지만 많은 키작은 남자 분들이 '키'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키카 큰 것이 좋다는 인식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키가 작은 것'이 마이너스 요인은 아니죠^^ 

지금부터 , '키작은 남자, 키작은 평범남의 소개팅 필승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 괜히 주눅들 필요는 없다. 자신감을 보여라,


 여자든 남자든, 상대방이 주눅들어 있는 모습을 보이면 상대방에 대한 매력 지수는 뚝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되면 청춘남녀의 소개팅은 별 성과없이 끝나버리게 되는 것이죠. 키 작은 남자들이 소개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자기보다 키가 커 보일 수도 있습니다. 여자들은 대부분 소개팅에서 구두를 신고 오기 때문에 커 보일 수도 있죠. 일어섰는데 남자와 여자의 눈 높이가 비슷하다고 해서 절대 '주눅 들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평소에 하던 대로 여자를 맞이하면 되는 것입니다. 


 괜히 주눅들 필요가 없다는 것과 함께 중요한 것이 바로 '자신감'입니다. 예전에 제가 '못생긴 여자 소개팅에서 성공하는 법'이라는 곳에서도 이야기 했던 것인데요, '자신감'이 소개팅 성공에 있어서 아주 중요합니다. 허세와 자신감은 다른겁니다. 자기가 잘 하고, 자신있는 것을 이야기 하면 됩니다. 근거 있는 자신감이라고 할까요? 잘 못하더라도 의지를 보이면 여자는 남자의 가능성, 도전 정신 같은 것들에 매력을 느끼고, 호감을 가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 여자들은 주눅든 남자를 싫어한다 


-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라.


  키가 작다고, 못생겼다고, 평범하다고 해서 자기의 색깔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자신감과 연결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자기의 색깔을 찾아서 여자에게 보여준다면 여자들은 큰 매력을 느낌니다. 여자에게 '이 사람은 뭔가 다른 것 같은데?'라는 호기심이 생기게 한다면, 한 번 두 번 더 만날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결국 '연애'로 이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색깔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 자신에게 맞는 코디를 하는 것입니다. 키 작은 남자라고 해서 옷을 못 입을 필요도 없고, 키가 작아도 옷 잘 입는 사람은 많습니다. 옷가게에 서 있는 마네킹은 다 키가 큽니다. 거기에 걸려 있는 옷들은 키가 큰 사람들에게 맞추어 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도록 옷을 잘 수선하는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옷을 입어보고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아야 겠죠. 

 또 다른 색깔 찾기 방법에는 자신만의 특기를 기른다든지 취미 활동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가 피아노를 잘 친다면 상당한 매력이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저는 취미로 피아노 학원을 1년 간 다니기도 했답니다. 물론, 연애하기 위한 수단으로 다닌건 아닙니다^^


△ 천상의 목소리. 탁월한 노래 솜씨는 여자의 마음을 울릴 수도 있다.



- 대화가 중요하다. 특히, 공감적 말하기가 필요하다.


  소개팅에서, 연애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자는 내 남자가 키가 작다고, 잘 생기지 않았다고 해서 크게 실망을 하지 않습니다. 가장 큰 실망을 하는 경우 중 하나가 '내 이야기를 잘 안들어주고, 공감해 주지 않을 때'입니다.

  예를 들어 소개팅에서 가장 흔한 주제라고 할 수 있는 '직장 상사 뒷담'을 하다가 오늘 있었던 (여자에게는)황당하고 화나는 이야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 도저히 부장이 이해가 안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남자 입장에서 보면, 그게 당연한 것으로 생각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그 부장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죠"라고 말하면 절대 안됩니다. 그럴 땐, "부장님이 좀 이상하네요. 같은 남자가 봐도 이해가 안돼요"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여자에게 공감해주고, 여자를 다독여 줄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연애를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가장 많이 싸우게 되는 이유는 결국 '사소한 것' 때문입니다. 여자가 "오빠는 내 마음 따위 이해해 주지 않아"라는 감정을 가지게 되면 결국 싸움으로 이어지게 되죠. 연애 초기 혹은 소개팅에서 여자를 이해해 줄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 공감적 말하기는 사람을 끌어 당긴다.



- 매너를 갖추고, 여자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자.

 

 소개팅의 기본입니다. 기본적인 매너를 갖춘 남자. 매너가 좋은 남자에게 여자는 호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젤틀맨이 되어, 여자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줄 줄 아는 남자가 됩시다^^ 감사합니다.


◆ '키 작은 남자 소개팅 성공법' 관련 글 보기 ◆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남자 꽃놀이 코디 - 봄 꽃놀이에 어울리는 남자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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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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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여러분들의 연애를 돕기위해 연애관련 글을 쓰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소개팅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이 '연애의 정석'코너에 들러주셔서 소개팅 관련글을 읽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요, 3월 중순의 주말이라서 훈남훈녀들의 소개팅 자리가 많은가봅니다^^

 오늘은 소개팅이 끝난 후, 어떻게 연락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훈남훈녀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자리에서 분위기 좋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가 잘 통한다고 느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eel이 통했다'라고 생각된다면, 얼른 '애프터'신청을 해야겠지요? 그렇지만 여기서도 고민입니다.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애프터 신청을 해야할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입니다^^ 




- 소개팅 '그녀'와 잘해보고 싶다면? 연락과 반응은?


 소개팅에 나온 그녀가 마음에 든다면, 그리고 조금 더 관계를 진전시켜 볼 마음이 생겼다면 남자는 바로 다음 단계로 진입해야 합니다.(여자가 할 수도 있지만 남자와 여자는 상황이 다릅니다)

 소개팅에서 말이 잘 통하고, 느낌이 왔다고해서 그날 저녁 바로 전화를 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행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소개팅에서 헤어진 후에는 간단한 문자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OO씨, 잘 들어가셨어요? 오늘 즐거웠어요" 라면서, 대답이 돌아올 수 있는 형식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서 상대방이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답장이 없거나, 매우 짧은 단답형이라면...일단 마음을 굳게 먹으세요)

 답장이 왔을 때, 푹 쉬라고 하면서 "나중에 시간되면 영화(최근작이나 소개팅 대화에서 보고싶다고 말했던 것이면 더 좋음)를 같이 보자"고 넌지시 던집니다. 만약, 여자도 남자에게 호감이 있어서 몇 번 더 만나볼 의향이 있다면 긍정적인 대답이 올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무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 소개팅 다음날 연락과 애프터는 언제?


 소개팅 후, 그/그녀가 계속 생각나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때을 기다려야 합니다. 소개팅 다음날 계속 연락이 하고 싶어서 그녀의 카톡 사진을 몇 번이나 클릭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함부로 연락을 해서는 안됩니다. 너무 자주 연락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항상 '과유불급(과한 것은 모자란 것보다 못하다)'이라는 말을 생각해야 합니다.



 처음에 너무 자주 연락을 하는 것보다는, 하루에 한 두번 정도 연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점심 식사 후 '점심 식사 맛있게 했어요?'정도로 간단한 인사말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에게 너무 부담이 되지 않도록 약간의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가벼운 대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애프터 날짜'를 물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언제든지 괜찮아요'라는 답변이 온다면 만사형통입니다. 애프터 날짜는 소개팅 후 '일주일 뒤'가 가장 적당합니다. 부득이한 일로 미뤄지게되면 서로 소원해질 수 있고, 너무 빠른 시일에 보면 약간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 소개팅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마무리하나?


 소개팅 후, 헤어진 그/그녀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연락을 아예 안하자니 뭔가 찝찝한 기분이 남습니다. 그럴 때는, "오늘 즐거웠어요. 잘 들어가세요"정도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잘 들어가세요.(다음부터는 만날일 없겠네요)'라는 의미겠지요. 사실,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끝맺는 것은, 혹시라도 나중에 어떤 일이 생길 지 모르기 때문에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포카리스웨트 블로그>



["연애의 정석" 다른 글 보기]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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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전 연락 어떻게 할까? - 소개팅, 연락 하는 방법!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1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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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조금 불긴 했지만, 봄날에 한 발짝 다가선 날씨였습니다^^ 소개팅 성공하고, 연애도 해야겠죠?

 오늘은 '소개팅'을 앞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를 고민하는 "소개팅 전 연락"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상대방을 만나기 전, 주선자는 서로의 전화번호만을 남겨놓고 떠납니다. 주선자는 전화번호를 넘겨주는 순간부터 남이 되는 것이죠. 전화번호를 받아든 당신, 어떻게 연락을 하면 될까요? 그리고 어떤 말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이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들게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전 연락 어떻게 할까?" 입니다^^




- 첫째, 너무 늦게 연락하지 말것!

 


 가끔씩, 잠을 자고 있는데 카톡이 오거나 전화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친한 친구가 카톡을 하거나 전화를 해도 짜증이 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생전 이야기도 해 본적 없는 사람이 밤늦게 갑자기 연락을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너무 늦게 연락하지 맙시다. 사실, 요즘은 밤 9시, 10시가 넘어서 잠을 자는 사람은 드물지만 9시~10시가 넘어가면 연락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내일' 하기로한 소개팅에 시간과 장소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그러지 않은 이상, 밤늦게 연락하지 않도록 합시다^^ 기본 매너입니다^^



- 둘째, 대뜸 '전화'하지 않는다. 


 성격이 웬만큼 급하지 않고서야 처음부터 대뜸 전화하는 사람이 드물긴 합니다. 그렇지만 전화를 해야하나 문자를 해야하나 고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연히, '문자'나 '카톡'을 이용해서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막상 전화를 해도 할 말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오게되면 '상대방은 당황'하게 됩니다. 전화를 받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당황스럽습니다. 

 '문자'나 '카톡'을 이용해서 연락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조금 생각할 여유도 줄 수 있고, 부담이 없는 방법입니다.




- 셋째, 용건만 간단히!


 소개팅 전 연락을 하는 데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고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용건만 간단히'하면됩니다. 어차피 서로를 잘 모르는 상황이고, 소개팅을 하기로 소개받은 경우이기 때문에 소개팅 날짜, 장소, 시간 등만 정하고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

 물론,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소개팅 날짜가 미뤄지는 경우는 약간의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는 있지만, 너무 '깊은'대화나 서로의 '개인정보(신상)'을 묻거나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친근감을 나타내기 위해서 혹은,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는 간단한 대화로 이야기를 끝맺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얼마든지 할 기회가 있습니다^^




- 넷재, 절대 외모에 대해서 묻지는 않는다.


 상대방에 대해서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가 '외모'입니다. 물론 소개팅 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 '사진'을 먼저 보는 경우가 있긴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에서 소개팅을 나갑니다. 연애인 누구를 닮았는지 묻는다거나, 자신이 누구를 닮았다고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행동입니다. 소개팅을 나가기 전에는 상대방에 대한 기대로 인해서 '긍정적인'부분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실제 만남을 가졌을 때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소개팅 하기로 한 것. 설레는 마음으로 첫 만남을 가져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진'을 좀 볼 수 있냐고 묻는 사람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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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남자 만나는 방법 5가지 - 연애를 위한 첫걸음?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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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우리 모두의 소망! 사람다운 삶을 위한! 즐거운 인생을 위한 초석! 연애 성공을 위해서 오늘도 우리는 열심히 달려가는 중입니다. 연애는 혼자하는 가요? 아니죠~ 연애를 하려면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합니다. 내 주위에 사람이 없으면? 난감합니다. 소개팅 시켜줄 사람 하나 없다면, 연애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일까요? 걱정하지마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습니다.

 오늘은 "여자/남자를 만나는 5가지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연애는 혼자 할 수 없잖아요^^ 누군가를 만나야겠죠? 연인을 만드는 방법 함께 알아볼게요^^




- 연인을 만나는 방법 첫째, (외롭다고)소문을 낸다.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연애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일단 '외롭다'고 소문을 내야 합니다. 카톡 알림말을 '아, 외로워, 연애하고싶다'는 식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그러면 누군가가 '소개팅'을 주선해 줄지도 모르니 기대해 볼 만 합니다. 소문을 내야한다는거! 여기저기 외롭다고 소문내고 다니세요. 연애하고 싶다고 소문내고 다니면 누군가가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 연인을 만나는 방법 둘째, 동호회에 가입한다.


  백마탄 남자는 절대 '가만히 있는 나'에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백마탄 왕자'를 찾아나서야 합니다. 인터넷에는 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 사진동호회, 영어회화 동호회, 배드민턴 클럽 등 다양한 운동 동호회 등등. 동호회에 가입해서 활동을 하세요. 혹시 아나요? 그곳에 나의 연인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인맥 쌓기에도 좋은 일이죠^^ 

 그러나, 동호회 가입에는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바로, '오타쿠'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정말 주의해야 하는 것은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동호회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연인을 만난다는 목적보다 '조금 더 불순한'의도를 가진 '남자'들이 가끔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출처:베가블로그



- 연인을 만나는 방법 셋째, 평소에 인맥을 잘 쌓아놓는다. 

 

 평소에 인맥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래야, 필요할 때 소개팅이라도 시켜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너무 외로울 때, 이곳저곳에 카톡을 하거나 문자를 넣으세요. 혹시 주변에 괜찮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달라고 해보세요^^



- 연인을 만나는 방법 넷째, 가까운 곳을 잘 찾아봐라.


  등잔 밑이 어두운 법입니다. 내 주변에 '괜찮은' 남자/여자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리스트를 작성하고, 체크해보세요. 나의 '연인'이 될 만한 사람이 누가있는지 확인하고, 전략을 세워서 공략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 연인을 만나는 방법 다섯째, 최후의 수단! 결혼정보업체에 등록.


  앞의 모든 방법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해당사항이 없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비록, 돈은 많이 들겠지만, 연인이 될 만한 사람을 만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죠^^ 조건에 맞게, 취향에 맞게 소개시켜주니까요. 비싸다는 것만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혹시 아나요? 평생의 동반자를 만날 수도 있잖아요^^


출처:바로연애



- 플러스 옵션, "헌팅"


  남자들의 경우 헌팅을 가끔씩 합니다. 길에서, 바다에서, 놀이동산에서, 지하철에서.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전화번호를 얻어내고 약속을 잡는 것이죠. 여자들의 경우에도 가끔, 헌팅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연인'으로 만들기는 어렵죠. 남자와 여자는 근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남자는 헌팅으로 연인을 만날 가능성이 있지만 여자는 희박합니다^^



[연애에 성공하는 법 - 관련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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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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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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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소개팅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연애를 하면서, 사람답게 살아봐야 겠죠? 오늘도 우리는 사람다운(?) 삶을 좀 살아보기 위해! 우리의 인생에 꽃을 피워보기위해! 소개팅에 전략!을 찾아 이곳저곳 헤메고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여자들, 그리고 일부 남자들이 한 번 쯤 고민해봤을 법한 주제를 다루어 볼까합니다. 이름하여 "소개팅 애프터를 거절하는 5가지 방법!"입니다.

 애프터 거절 뿐만 아니라,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방에게서 '촉'이 느껴지지 않거나, '필(feel)'이 오지 않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때, 어떻게 우리는 대처해야 할 지, 참 난감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방법 5가지"입니다.




애프터 거절법 1. 당당하게 말한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왠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소개팅을 한 상대방에게 "연락하지 마세요!"라고 당당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하고, 상대방이 너무 상처를 받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삶을 살면서 상대방이 상처를 덜 받는(?) 말하기 방법을 배웁니다. 가령, "우리는 더이상 인연이 될 수 없을 것 같아요"라든가, "만나거나 연락하는 건 의미가 없고, 시간낭비인 것 같다"라든가, 몇 달 뒤에 어디 멀리 떠난다는 선의의 거짓말(?)을 해서 더 이상 연락을 하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 




-애프터 거절법 2. 메시지는 짧게쓰고, 대답은 짧게 대답한다.

 

 당당하게 "싫다"고 말하는 것은 확실한 방법이지만, 여전히 힘든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시간을 좀 들이면서, 상대방을 떼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카톡을 하거나 문자를 주고 받을 때, "늦게 확인하면서, 대답은 짧게"합니다. "네", "그래요", "밥 먹어요" 등 짧게 짧게 대답합니다. "아~ 그렇구나, 그래서요?" 라고하면 호감의 표시가 됩니다. 절대! 네버! 그러지 맙시다. "아~ 그렇구나"도 깁니다. 그냥 "그렇구나", "네..."정도로 대답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눈치껏 떨어져 나갈 겁니다. 

 눈치없는 사람이거나 철거머리같은 사람이라면, 그 다음 방법을 쓰면 됩니다. 

  



-애프터 거절법 3. 카톡 수신거부를 한다.

 카톡 수신거부. 너무나 강력한 조치입니다. 사실, 이 방법은 정말 "밥맛인 사람"이 아닌이상 잘 쓰지 않는 방법입니다. 관심없다는 신호를 수도없이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카톡이 오거나, 전화가 온다면...수신거부 들어가야 합니다. 답이 없는 사람입니다. 집 주소 안알려 준 걸 다행으로 여겨야겠죠?




-애프터 거절법 4. 주선자에게 부탁한다?

 좀 민망한 방법이긴하지만, 눈치없는 철거머리같은 상대방에게 차마 '수신거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일 때 써 먹어야 하는 방법입니다. 주선자에게 "소개팅남"때문에 악몽을 꾸며,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호소를 하세요. 더 이상 연락 못 하게 말 좀 해달라고 말이죠. 사실, 이 단계까지 갔다면 거의 막장이라고 할 수 있으니 우리모두 적당히 눈치껏 살도록 합시다^^




-애프터 거절법 3.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핑계를 댄다?

 아무리 짧게 대답을 해도 상대방이 계속 문자를 보내서 애프터 날짜를 잡자고 합니다. 수신거부하기에는 너무 심한 것 같고, 주선자에게 말하기도 민망하고, 눈치없는 소개팅남은 애프터 날짜를 묻습니다. 그럴 때 써먹는 방법, 모든 날짜에 다른 약속이 있거나, 스터디가 있거나, 아플 예정이라거나, 장례식장에 갈 예정이라거나, 가족 친지 사돈에 8촌 생일까지 챙겨줘야 합니다. 만날 약속은 1년 뒤로 잡으세요. 설마 그때까지 기다릴까요? 



 여러분들의 연애를 위한 여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른글 보면서 연애 성공하기]


[보러가기]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보러가기]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보러가기]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보러가기]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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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2. 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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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 최악, 꼴불견 남자 BEST 5.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정말 봄이 오려나봐요. 내 주변에만 봄이 오는 것 같아서 조금 슬픕니다. 우리에게도 얼른 봄날이 와야하는데, 우리 인생의 봄날은 언제 올까요? 그래도 오늘은 남자들에게 한 가득 희망을 전해주고자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소개팅 최악/꼴불견 남자 유형 BEST 5' 입니다.

사람마다 약간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에서 하지맙시다.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 나갈때 조심합시다^^. 대한민국의 남자는 쬐끔(?)힘든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봄도 다가오고, 연애도 해야하고, 꽃놀이 가고 싶고, 대학로에 연극도 한 번 보러 가고 싶은데, 남자끼리 갈 순 없잖아요? 모양이 좀 이상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들의 꽃피는 봄날을 위한 다섯 가지 금지사항. "소개팅 최악/꼴불견 남자 베스트5" 입니다.




- 소개팅 최악의 남자1 : 옷이 없니? 넌 복장부터 아웃!

가끔씩, 소개팅인데 동네 친구 만나러 집앞에 나온 사람처럼 옷을 입고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옷이 그것 밖에 없는 건가요? 그럴 수도 있지만, 집앞에 친구 만나러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옷. 집앞에 친구 만나러 갈 때 입는 옷은 소개팅에 입고 나가지 맙시다^^

옷이 날개입니다. 남자들, 여자친구 만들기가 그리 쉬운일이 아니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소개팅용 복장으로 깔끔한 옷 한 벌 정도는 준비를 해 놔야겠죠? 유XX로에 가면 저렴한 옷들 많잖아요? 봄날, 소개팅을 위해서 깔끔하게 셔츠 하나랑 가디건 하나 정도는 구입하면 좋지 않을까요?^^


<평소에 깔끔하게 다닌 다면, 신경쓸 게 없죠^^>



소개팅 최악의 남자 2 : 모자는 왜쓰고 나왔니?

소개팅 나오는 데 모자를 쓰고 나오는 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특히, 야구모자(캡) 종류를 쓰고 나오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물론, 모자쓰는 것을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고 모자가 기한테 잘 어울려서 쓰고 나온 거라고 할 수 있지만 소개팅에 나온 여자에게 실례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어딘가를 가리기 위한 도구(?)로 보일 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탈모'가 진행중인 사람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소개팅 날'만큼은 모자를 집에서 쉬게 합시다. 머리에 힘 좀 주자고요^^


<소개팅 날 눈앞에서 없애버려야 할 물건>



소개팅 최악의 남자 3 : 과거는 과거일 뿐.

소개팅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 과거 이야기를 하게 될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 이야기 좋습니다. 과거에 갔던 여행이야기. 과거에 먹었던 음식 이야기. 과거에 살았던 동네 이야기. 과거에 다녔던 학교 이야기. 그런데, 과거에 만났던 연인 이야기?

가끔씩, 소개팅 상대 여성분에게 그 전에 만났던 남자에 대해서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언제 헤어졌어요?' 거기까지. 거기도 너무 많이 나간겁니다. 그런데, 간혹 '얼마나 만났어요?' '왜 헤어졌어요?' 더 이상 묻지도 말고, 절대 꺼내지도 맙시다. 할 말이 그렇게 없나요? 그럼, 어제 먹었던 음식 이야기라도 하세요. 그게 더 좋습니다. 과거 '연인'에 대한 이야기는 절대 입밖으로 나와서는 안될 금기어.

과거 연인에 대해서 묻는 것은 이 여자를 만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겁니다.


<죽는 수가 있다. 너>


소개팅 최악의 남자 4 : 우리 말놓자? 친근감 느껴지잖아.

 소개팅 첫날. 만난 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말을 놓습니까? 좋습니다. 오빠, 친구로서 친근감의 표시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간혹 무례하게 비칠 수도 있다는거 아시나요? 남자는 매너 입니다. 정중하게, 상대방을 높여 준다는 것. 소개팅 뿐만 아니라 여자들을 만날 때 꼭 명심해야 할 사항입니다. "당신은 항상 대접받는 여자"라는 인상을 심어 주세요. 그 첫걸음이 바로, '말'에서 시작됩니다. 첫날부터 말을 놓는 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소개팅 녀'를 나보다 아래에 놓고 지내겠다는 의미를 무의식적으로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자가 말을 먼저 놓자고 한다면 이야기가 틀려질 수도 있지만, 말을 놓자고 해도 은근히 존댓말을 섞어서 존중한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개팅 최악의 남자 5: "그 말이 다 진짜일까?"라는 의심이 말\. 허세

  

 '허세남'들이 가끔씩 있습니다. 지금은 쥐뿔도 없지만, 외제차는 다 꿰고 있는 사람. 절대 국산차 안타고 포XX를 탄다거나 적어도 강남 소나타 BMW정도는 타 줘야 한다는 남자들이 가끔 있습니다. 집에가면 자전거 살 돈도 없습니다. 있는 척. 대단한 척. 잘난 척. 척척척. 잘도 합니다. 뭐든지 척척. 잘 해내고 돈도 많은 배트맨인 가요? 우리는 척척.하지말고 그냥 합시다. 있어도 없는 척. 없으면 없는 것 티만 내지 맙시다. 척척 하다보면 여자들이 척척 떠나갑니다.



< 술허세. 그것도 자랑임??>



- 소개팅 꼴불견 남, 번외편

앞서 소개한 5개 외에도 여성분들이 뽑은 꼴불견 베스트가 몇 가지가 더 있어서 소개 합니다.

번외1) 밥값보다 차값이 더 비싼곳 데려가는 남자. '차'는 Car 가 아니라 Tea/Coffee 겠죠?^^ - 이 부분에서 남성들의 분노가 느껴집니다.

번외2) 여자가 먼저 말하려고 했는데, '이제 갈까요?'라고 먼저 말하는 남자. - 여자들의 오해를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여자 입장에서는 '나랑 같이 있는 게 싫은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들,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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