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왕좌의 자리 노리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7. 09:00

반응형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애플의 '아이폰X'라고 할 수 있으며, 한편으로는 삼성이 내년 초에 '아이폰X'의 대항마로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9(Galaxy S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나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삼성이 예년보다 2개월 가량 빠른 지난 5월부터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노트8'의 차기 제품인 '갤럭시 노트9'의 개발 착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이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한다.

코드네임은 '크라운(Crown)'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 갤럭시 노트9, 코드 네임 '크라운'. 왕좌의 자리 노리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은 삼성과 애플, 2강 체제가 굳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갤S8/S8+, 갤노트8 등을 내세워 시장을 장악했던 삼성이 '아이폰X'를 전면에 내세운 애플에 대항하기 위해 '갤럭시S9/S9+'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은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폰아레나(PhoneArena.com)해외 유명  IT/모바일 매체들은 삼성이 '갤럭시노트9(Galaxy Note 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갤노트9' 개발의 코드 네임은 '크라운(Crown)'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의 자리를 노린다는 의미가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 갤노트9의 하단부 베젤은 사실상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갤S9/s9+'의 디자인에 관한 루머와도 동일한 내용이다.

△ 갤S9에서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에 삽입할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갤S9/S9+이 아닌 '갤노트9'에서 실현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 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비용 문제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인 '갤노트9'이 더 가능성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폰아레나가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코드네임 '크라운'이라는 '갤노트9' 개발 프로젝트에 돌입했으며, 새로운 제품의 공개 시기는 기존과 비슷한 8월 중순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제품의 프로토타입(Prototype) 제품은 내년 초(1분기)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디자인의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에 포인트가 맞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갤럭시S9/S9+가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할 것이라고 알려진 만큼, '갤노트9' 역시 스냅드래곤 845와 엑시노스9x 시리즈를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전문가들은 노트 시리즈의 강점인 S-Pen(S펜)의 기능이 더욱 향상과 듀얼 카메라 기능의 향상을 주목 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갤S9/S9+'에서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여겨지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또한 '갤노트9'에서 기대해 볼 만 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고가 제품으로 분류되는 '노트 시리즈'에서 삼성이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특허의 일부.

source.www.sammobile.com

△ 뒷면 디자인은 갤노트8에서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다만, 카메라 성능의 향상과 AR기능 추가, 홍채인식 3D얼굴인식 기능의 향상이 있을 것이라 한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노트9'의 개발 착수 소식이 상당히 이른 시기에 들려왔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개발 기간이 예년에 비해 길다는 것은 제품의 개발과 테스트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삼성이 좀 더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가능성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과연 '갤노트9'이 어떤 제품이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S9, 디자인 도면 등장. 이어폰잭 사라졌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31. 09:00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의 관심사가 애플과 삼성 두 기업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준비한 10주년 기념 아이폰인 'iPhone X'의 예약 판매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아이폰X'로 쏠린 가운데, 삼성이 준비중인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소식도 하나 둘 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전문가들이 '아이폰X'의 생산 차질 문제가 해결되려면 내년 1분기(1~3월)까지는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의 출시가 내년 3월 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이폰X vs 갤럭시S9', 애플과 삼성이 또 한 번의 한판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최근 갤S9 디자인 도면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카메라와 얼굴인식 기능 등이 지금보다 성능 향상이 이루어질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 디자인 도면 등장. 이어폰/헤드폰잭 사라진 갤럭시.


  지난 5월, 삼성이 갤럭시S9/S9+의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코드네임 스타/스타2)이 전해진 이후 드문드문 피상적으로 들려오던 '갤S9/S9+'에 대한 소식이 최근들어서는 조금씩 현실성있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갤럭시S9'의 렌더링 이미지들을 소개한 데 이어, 테크드로이더(Techdroider.com)의 소식을 인용하여 'Galaxy S9 & S9+'의 디자인 도면과 기본적인 스펙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 디자인 도면

image.www.phonearena.com

△ Galaxy S9, 렌더링 이미지.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이야기에는 '갤S9/S9'의 앞면 디자인과 함께 기본적인 재원이 함께 표기되어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No headphone jack'이라는 것으로 차세대 갤럭시에서 삼성이 '이어폰/헤드폰잭'을 제거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대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여전히 테스트 중"이라는 것에서 탑재 가능성 여부는 아직 불명확해 보입니다.


△ 갤S9/s9+의 도면과 재원.

이어폰/헤드폰잭이 없다는 것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기능이 갤S8/S8+에서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9'의 크기는 144.1 x 68.1 x 8.0mm로 '갤S8'(148.9 x 68.1 x 8.0)보다 길이가 4.7mm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갤S9+'역시 크기 155.2 x 73.4 x 8.1mm로 '갤S8+'보다 길이가 4.7mm 작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디자인 도면에 따르면 전면 카메라(셀피카메라의 성능이 향상되어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뒷면 카메라는 현재의 1200만 화소에서 1600만 화소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한 기능으로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목이다.


  디자인 도면의 내용은 그동안 알려진 대로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진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S8+'와 차이가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베젤이 좀 더 얇아지는 것입니다. 한편, 뒷면 디자인은 '지문 인식 센서'의 존배 여부에 따라서 그 모습이 달라질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의 배치는 세로 배열이 확실시 되고 있지만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좀 더 추워지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언제나 그랬듯 루머를 피해가기는 힘들 것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윤곽 드러나는 '갤럭시S9/S9+'. 아이폰X 대항마 될 만 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30. 10:30

반응형

  애플의 '아이폰X'의 (예약)판매가 지난 27일부터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아이폰X'에 집중되어 있는 가운데, 많은 전문가들이 'iPhone X'의 실질적인 경쟁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S9/S9+(Galaxy S9 & Galaxy S9+)'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코드네임 '스타 & 스타2(Star & Start2)'라는 이름으로 제품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들린 이후,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와 7nm(나노미터) 공정을 거친 최첨단의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엑시노스 9x), 그리고 미세 먼지와 현재의 대기 상태를 측정할 수 있는 '대기질 측정 센서'가 새롭게 추가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 등 삼성의 차세대 제품은 여전히 최고 기술의 집약체가 될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갤S9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갤노트8, 갤S8/S8+보다 하단부 베젤이 얇아질 것이라 한다.

그밖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것이며,

최근에는 미세먼지 측정 기능을 가진 '대기 상태 측정 센서'도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source.www.phonearena.com


- 윤곽 드러나는 '갤럭시S9', '아이폰X'의 대항마 될 만 하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이 또 한 번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출시로 애플이 자존심을 회복한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이야기가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S9/S9+가 이르면 내년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2월 26일~3월 1일) 행사장에서의 공개와 3월 출시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데, 이는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X'판매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 좀 더 날씬해질 것이라는 갤S9.

△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

카메라의 배치는 세로 배열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갤럭시S9'의 디자인 레더링 이미지를소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S9'의 디자인이 '갤노트8', '갤S8/S8+'와 큰 차이가 없겠지만 하단부 베젤은 현재보다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또한 뒷면 디자인 역시 '듀얼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 변화될 것이며, 갤노트8와 '가로배열 카메라'가 아닌 '세로 배열 카메라'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특허 내용에 나오는 제품 디자인이 '갤S8'와 유사하다. 삼성이 지속적인 특허 등록을 통해 기술 개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source.www.sammobile.com


  또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기능이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에 관한 것입니다. '갤노트8'가 등장하기 전 많은 이들이 '갤노트8'에서의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했지만 삼성측은 '기술적인 문제(완성도가 낮음)'로 인해 탑재하지 않는다는 공식 발표를 했고, 자연스럽게 이에 대한 기대는 '갤럭시S9'으로 옮겨졌습니다. 공개된 삼성의 여러 특허들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삼성이 한층 더 진보된 OLED기술인 Y-Octa(와이옥타)를 이용하여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을 이야기하면서도 새로운 기술로 인한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을 이야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9(왼쪽)과 갤노트8(오른쪽)

△ Galaxy S9, Concept image.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베젤리스 디자인, 듀얼 카메라, 얼굴 인식 기능과 홍채인식 기능,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x 시리즈, 8GB램 탑재설 등 '갤S9/S9+'는 어김없이 최고 스펙을 갖춘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관심을 모으는 부분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라 할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만약 실제로 이 기술이 구현된다면 가격의 문제를 넘어서서 '아이폰X'와의 대결에서도 승산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S9/S9+, 하나씩 들려오는 소식들. 무엇을 기대할 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25. 09:00

반응형

 2017년 스마트폰 시장에 관심가질 만 한 제품들이 모두 그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오는 11월 3일 공식 출시를 앞둔 애플의 '아이폰텐(iPhone X)'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소식통들은 '아이폰X'의 생산 물량이 극히 적어 본격 판매는 내년 1분기(1~3월)에나 시작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의 '아이폰X'의 본격적인 판매가 내년부터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삼성이 내년 2월(MWC2018)에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Galaxy S9 & S9 Plus)'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코드 네임 '스타 & 스타2(Star & Star 2)'라는 이름으로 개발 중이라는 '갤S9/S9+'가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갤럭시S9'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다.

 '갤S9'에서 가장 기대되는 기능은 '화면 삽입 지문인식 센서'이며, 

듀얼카메라 탑재를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들은 지금과 같이 최고의 수준에 머물 것이라는 이야기가 우세하다.


- 갤럭시S9/S9+, 하나씩 들려오는 소식들. 무엇을 기대할 만 하나?


  지난 5월, 삼성은 일찌감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S9/S9+'의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대로 프로젝트명은 '스타&스타2'로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최고'라 불릴 만 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차기 제품의 개발에 관한 소식이 예년보다 3개월 이상 빨리 전해졌다는 점에서 삼성이 '갤S9/S9+'를 위해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많은 이들이 '갤S9'의 듀얼 카메라는 세로 배열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갤S9/S9+'의 디자인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갤S8/S8+'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8'에서와 마찬가지로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본으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여전히 적용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약간의 변화가 있다면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애플의 'iPhone X'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는 등 '베젤리스 디자인'이 대세가 되었고, 삼성이 주도적인 위치에 있기 때문에 굳이 변화를 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 Galaxy S8, Design.

△ Galaxy S9,

하단부 베젤이 '갤S8'보다 얇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점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입니다. 지난 8월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갤S9'에서는 '디자인'의 변화가 아닌 디스플레이의 '질적인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Y-Octa(와이옥타) 패널을 바탕으로 '지문인식 센서'를 화면 속에 탑재(embeded in display)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이 '화면 속 지문 인식 센서'를 기술적인 불완전성 문제로 '갤노트8'에서 탑재하지 않았지만 '갤S9/S9+'에서는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한편, 애플 또한 해당 기술의 탑재를 고려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이폰X'에서는 '터치ID'에서 '페이스ID'로의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더욱이 애플은 향후 새로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더 이상 '터치ID'를 탑재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만약 '갤S9/S9플러스'가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선보인다면 스마트폰 시장에 상당한 센세이션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탑재, 많은 이들이 기대하는 대목이다.

하지만 이같은 기술의 적용에 따른 '스마트폰 가격 상승'은 필연이다.

△ 삼성은 '갤S9'에서 Y-OCTA 패널을 탑재할 것이라 한다.

기존보다 더 얇아진 패널로 인해 다른 기술이 들어갈 여지가 높아지는 것이다.


  카메라와 관련해서는 삼성이 '갤노트8'에서 보여준 것 처럼 '듀얼 카메라(Dual Camera)'가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다른 기업들보다 다소 늦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만큼 기술적으로나 기능적으로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갤노트8'의 카메라도 뛰어났지만 '갤S9/S9+'에서는 4k 60fps 촬영 기능을 비롯한 몇 가지 기능 향상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으며, '갤S9/S9+'의 카메라는 '최상'의 위치에 자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서 역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퀄컴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의 탑재 제품과 삼성의 엑시노스9810이 탑재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엑시노스의 경우 7나노(nm) 공정을 거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램 용량은 6GB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우세하지만, 8GB램 탑재설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 저장 공간은 64GB/128GB/256GB 등 여러가지 옵션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microSD카드 슬롯의 존재 여부와 관련있어 보입니다.


△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는 '스냅드래곤845'와 '엑시노스9x'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엑시노스9x의 경우 7나노 공정을 거친 최첨단 프로세서가 될 것이라 한다.

△ 삼성의 스마트폰 대기질측정(메시먼지 측정)관련 특허의 일부.

갤S9에는 실용적인 기능의 하나로 '대기질 측정(미세먼지 측정)'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그밖에 전문가들은 '빅스비(Bixby)'의 성능 향상 여부 또한 주목할 만 한 요소로 꼽았으며, 대기질 측정 센서를 통한 미세먼지 측정 등의 실용적인 기능들의 탑재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은 더 이상 좋아질 수 없는 것이며 홍채 인식, 얼굴 인식 등도 기능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가격 역시 한단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지문 인식 센서'의 디스플레이 삽입이 구현된다면 '가격 상승'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더 들려오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삼성, '갤럭시S9'에 '대기 측정 센서' 탑재? 미세먼지 수치까지 측정?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12. 11:08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이제 막 '갤럭시노트8'와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 본격적인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내년 초에 삼성이 선보일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들도 하나 둘 씩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내년 1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으로 불리는 '갤럭시X'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3월 경에는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Galaxy S9)'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9'의 경우 코드네임 '스타/스타2(Star & Star2)'라는 이름으로 지난 5월에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지난 8월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에 내장된 형태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환경센서(대기질 측정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위의 미세먼지 농도를 비롯한 여러가지 대기 성분을 스마트폰으로 측정/분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 '갤럭시S9'에 대기질 측정 센서 탑재? 미세먼지 측정 폰으로 가능해질까?


  스마트폰의 기능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Galaxy S9'에 '대기질 측정 센서(환경 센서)'를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삼성이 스마트폰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비롯한 여러가지 대기 물질에 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에 관한 특허 출원을 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차세대 '갤럭시S9'에의 탑재 가능성을 언급한 것입니다.


△ 삼성의 '환경센서' 특허 내용의 일부.

특허 내용에 따르면 매우 작은 센서가 본체에 탑재되어 화학적 성분의 반응 결과에 따라서 좋고 나쁨을 판단한다고 한다.

△ 센서의 작동 원리

source.http://engpat.kipris.or.kr/


  삼성의 환경 센서 특허에 따르면 디스플레이에 삽입된 센서로 대기 중의 서로 다른 입자를 구분해 내고, 이에 따라 주변 공기중에 유해 물질 입자가 얼마나 많은지를 측정하여 알려주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에 삽입된 매우 작은 센서들이 감지되는 화학 입자들의 성격을 파악하여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를 판단한다는 것입니다. 


△ 중국의 날씨가 추워지면 중국의 대기 오염은 매우 심각한 수준으로 치달으며,

그 영향은 우리나라에도 미치고 있는 상황이다.

image.scmp.com

△ Galaxy S9, concep image.


  전문가들은 '갤럭시S9'의 환경 센서(대기질 측정 센서)의 탑재는 중국 시장에서 매력적일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오랫동안 대기오염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정책적으로 '전기차'를 보급하고 있을 만큼 '대기 환경'에 신경을 곤두 세우고 있기에 스마트폰의 '대기질 측정 기능'은 매우 실용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도 '대기질'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기능 중 하나로 부각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9'을 통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대기질 측정 센서(환경센서)'가 탑재된다면 어떻게 기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삼성,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 한정판 10만대 생산?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10. 10:44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사이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애플이 그동안의 아이폰과는 많은 면에서 다른 모습을 지닌 '아이폰X'를 선보이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내년 1월에 '접는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X(Galaxy X)'를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X, concept image.

삼성이 내년 1월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접는 스마트폰 - Galaxy X'를 공개할 것이라 한다.

출시는 2월 초로 점쳐지고 있으며, 10만대 한정판으로 국내 출시만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Galaxy X', 10만대 한정판 출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개발에 대한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왔지만 최근들어 '갤럭시X'의 공개/출시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들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갤럭시X(모델 넘버 SM-G888No)'가 블루투스 통신 전파 인증을 마쳤다고 보도한 바 있으며, 지난 9월에는 무선 통신 전파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이같은 움직임과 관련하여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과 같은 해외 매체들은 내년 초에 '갤럭시X'의 출시가 유력하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갤럭시 X'와 관련하여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특허 출원 내역은 이미 오래전에 알려진 바 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 폰아레나(PhoneArena.com) 포브스(forbes.com) 등은 최근 '갤럭시X'의 공개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2018년 1/9~1/12) 현장에서 이루어 질 것이며, 그 출시는 2월 초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출시되는 수량은 10만대 정도만 될 것이라고 덧붙였는데 이는 '접는 스마트폰'이 상당히 실험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삼성이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한정판매'로 진행될 것이라고 했으며, 출시 국가는 '한국'에 한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한국 출시' 이후 반응이 긍정적이라면 2세대(2019년 출시)부터는 글로벌 출시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레노버가 지난 2016년에 선보인 바 있는 접는 스마트폰/태블릿

image.www.webevangelist.in/


  접는 스마트폰은 이미 레노버에서 프로토타입 제품을 선보인 바 있지만, 공식적인 판매를 진행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인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장점을 하나의 기기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10만대 한정 판매 분량은 금방 소진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노트8 vs 아이폰8플러스, 1라운드는 삼성의 승리?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10. 09:00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거장, 삼성과 애플이 출시한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와 '아이폰8플러스(iPhone 8Plus)'가 시장에서 맞붙으면서 두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폰8플러스'와 함께 공개된 애플의 야심작, 'iPhone X(아이폰 텐)'은 11월 3일에 공식 출시(1차 출시국)를 할 예정이기에 한동안은 '갤노트8'와 '아이폰8플러스'의 대결에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처럼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최고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는 상황 속에서 전문가들은 삼성의 '갤럭시 노트8'에 좀 더 후한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 삼성과 애플의 대결 1라운드, Galaxy Note 8 vs iPhone 8 Plus.

전문가들은 대체로 '갤노트8'에 손을 들어주었다,


- 갤럭시노트8 vs 아이폰8플러스, 1라운드 승자는 삼성?


  안드로이드 진영의 맏형 삼성이 선보인 최신 제품인 '갤노트8', 그리고 (11월 3일 이전까지는)애플이 출시한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 '아이폰8플러스'는 태생적인 차이(OS의 차이)로 인해 절대적인 수치만으로 우열을 논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전문 기관들은 자체적인 객관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이들 스마트폰들을 비교/평가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문 기관들의 평가는 비교적 높은 객관성을 담보한다고 할 수 있기에 스마트폰의 우열을 비교하고 선택하는 하나의 기준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데, 카메라/렌즈 전문 평가 사이트인 DxOMark(디엑스오마크)가 비교/평가한 '갤노트8'와 '아이폰8플러스'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금 회자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8 Plus, Dual Camera. all glass.

△ Galaxy Note 8, Dual camera. first Dual camera with Galaxy.


  디엑스오마크의 평가 결과에 따르면 삼성의 '갤노트8'의 사진 기능은 완벽에 가깝다는 평가 점수인 '100점'을 받으면서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최고 점수를 받았습니다. 동일한 테스트에서 '아이폰8플러스'는 96점을 받으며 최소한 '사진'의 분야에 있어서는 '갤노트8'에게 최고 자리를 내어주었습니다. 하지만 동영상 촬영 기능에 있어서는 '아이폰8플러스'가 89점, '갤노트8'가 84점을 받으며 '아이폰8p'가 우위를 보였지만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에서 좀 더 보편적인 기능이 '사진'이라는 점에서 '갤노트8'를 좀 더 '좋게' 평가한 것입니다.


△ 노트8은 사진 분야에서 최고 점수인 100점을 받았다.

다만, 동영상 비디오 촬영에서는 오토포커스를 비롯한 일부 기능이 비교적 낮은 성능을 보여주면서 84점을 기록했다.

△ 8플러스는 '사진' 부문에서는 노트8에 뒤쳐졌지만, 동영상 촬영에서는 한 수 위임을 보여주었다.


 한편 전문가들은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그리고 부가 기능 등에서도 '갤노트8'에 좀 더 높은 점수를 부여했습니다. '아이폰8/8플러스'가 전작과 비교했을 때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지만, AR기능을 제외한 나머지 기능들 예컨대, 무선충전기능, 늘어난 최저 용량(64GB), 뒷면 유리 코팅 등은 기대 이상의 것이 아니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갤노트8'의 경우 베젤리스 디자인과 OLED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6.3인치 크기의 큰 화면을 보여주었고 화면 이용한 새로운 기능(앱페어, 꺼진화면 메모 등) 선보였다는 점, 또한 S-Pen(에스펜)의 기본 탑재,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이 '아이폰8p'와 의 비교에서 우위를 점하는 요소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 S-Pen.

△ 애플이 선보인 '증강현실(AR)'기능.


 '아이폰X'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아이폰8/8플러스'에 대한 사람들이 반응이 다소 미지근한 가운데 최근에는 '배터리 이슈(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가 부각되면서 또 한차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이에 반해 '갤노트8'는 '갤노트7'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차근차근 영향력을 높이고 있는 것 처럼 보입니다. 여러 전문가들의 평가처럼 'Galaxy Note 8 vs iPhone 8 plus'의 1라운드는 삼성의 우위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과연 '갤노트8'와 '아이폰X'가 격돌하는 하반기 2라운드 대결에서는 어떤 평가가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삼성, 갤노트8보다 '아이폰X'가 잘 팔리면 더 좋아?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0. 8. 11:05

반응형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눈여겨 볼 만 한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와 애플의 아이폰X(iPhone X)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8'는 삼성이 애플의 '아이폰8/8플러스' 그리고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준비한 야심작인 만큼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면서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오는 11월 3일 1차 출시국에서 공식 출시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텐' 역시 높은 가격(64GB, 999달러, 국내 가격 미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 두 제품의 대결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과 애플의 대결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이 '아이폰X'가 잘 팔리면 삼성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최근 '아이폰X'가 흥행 성공 한다면, '삼성'역시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iPhoneX'의 핵심 부품이라 할 수 있는 'OLED디스플레이'를 삼성이 공급한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 삼성, '아이폰X'가 잘 팔리면 '갤럭시노트8' 잘 팔리는 것 보다 이득?


  여러 전문가들은 '아이폰X'가 물량 부족 사태가 예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가격'을 책정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이 높은 이익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이 '아이폰X'가 잘 팔리면 애플의 경쟁 기업인 '삼성'이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언급(why Apple Reval Samsung Also Wins if iPhone X is a hit)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아이폰X'의 성공은 '애플'의 성공이자 '삼성'의 성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그 가장 큰 이유를 가 바로 'OLED디스플레이'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애플은 지난해 4월 삼성디스플레이와 OLED디스플레이 공급 체결 계약을 맺었고, 'iPhone X'에 탑재되는 OLED디스플레이는 '삼성 디스플레이'에서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OLED디스플레이의 공급 단가는 대당 110달러이며($110 per each iPhone X sold), 이는 64GB 아이폰X 한 대 가격인 999달러의 10%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와같이 삼성 '아이폰X'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공급함으로써 매우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언급한 것입니다.


△ OLED Display. Bezel-less design.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아이폰X'에 들어간 OLED디스플레이의 단가는 대당 110달러 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제품 전체 가격의 약 11%(999달러 대비)로 삼성으로서는 매우 높은 수익원인 셈이다.

△ 64GB - 999달러, 256Gb - 1149달러.

환율 계산시 각각 약 114만원, 132만원이지만 국내 판매가는 이보다 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홈버튼 없는 화면.


  한편, 삼성은 지난해(2016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전체 매출 716억 6100만달러(약 82조 3천 억 원)을 올렸지만 실제 수익이라 할 수 있는 영업 이익은 83억 1200만 달러(우리돈 약 9조원)을 올리면서 영업이익률이 11.6%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애플을 제외한 대부분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영업이익률 10%를 넘기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이 10%를 넘겼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지만 애플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영업이익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OLED디스플레이' 공급만으로도 '아이폰X'판매 금액의 10% 이상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은 삼성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것이며, '아이폰X'에는 디스플레이 외에 메모리카드 등 삼성에서 공급하는 부품들이 여럿 들어간다는 것을 감안해 볼 때 '아이폰X'판매에 따라 삼성이 취할 수 있는 이익이 더욱 커진다는 것이 월스트리트저널의 설명입니다.


△ 2016년 주요 제조사별 스마트폰 매출액과 영업이익.

삼성은 모바일 부문에서 약 11%의 영업이익을 올렸지만 애플의 30%에 비하면 턱업이 낮은 수치이다.

하지만 주요 다른 제조사들이 5%미만의 영업이익을 취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삼성 역시 놀라운 수치라고 할 수 있다.

 

△ 아이폰 판매에 따른 삼성의 주요 부품별 이익 변화(왼쪽)과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영향력 변화.

최근 몇 년 사이 디스플레이와 무선통신패널, 메모리 부문에서 아이폰에서의 삼성 부품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source.www.wsj.com


  삼성과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서 경쟁 관계에 있지만 한편으로는 서로 공생하는 관계에 있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다만 삼성의 여러 계열사/사업부 사이에 약간의 온도차가 있지만 궁극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수익을 좀 더 많이 가져갈 수 있다는 것이기에 삼성전자로서는 이익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의 '아이폰X'가 어느 정도의 흥행을 기록할 지, 그리고 이에 따라 삼성이 어떤 포지션을 취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피어오르는 '갤럭시X'를 출시설. 삼성이 '접이식 스마트폰'을 출시 하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9. 28. 11:56

반응형

  지난 9월 12일에 열린 애플의 가을 이벤트 이후 스마트폰에서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아이폰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고 있는 제품인 'iPhone X'라 할 수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 베젤리스 디자인, 사라진 홈버튼과 터치ID. 그리고 아이폰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홈버튼/터치ID를 대체하는 '페이스ID(Face ID)'의 등장, 증강현실과 무선충전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과거 애플이 선보였던 제품과는 '다르다'는 인상을 주었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은 단연 '아이폰X'에 쏠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편, 사람들의 관심이 '아이폰X'에 쏠려있는 가운데 최근 삼성이 오랫동안 준비해온 제품으로 알려진 '갤럭시X(Galaxy X)'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고 있는데, 최근에는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삼성전자의 고동진 부사장의 말을 인용하여 "2018년 초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갤럭시X'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은 이르면 내년 초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image.www.concept-phones.com


- 피어오르는 '갤럭시 엑스(Galaxy X)' 출시설. 삼성은 왜 '접이식 스마트폰'을 선보이나?


  앞서 이야기 했던 삼성전자 고동진 부사장의 말을 조금 인용하자면 그는 "사업 전략상, 우리의 목표는 내년(2018년)이다. 우리가 몇 가지 문제를 확실히 극복할 수 있을 때,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몇 개월 동안 '갤럭시X'와 관련된 삼성의 행보를 고려해 볼 때,  그 시기가 2018년 초가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삼성은 '갤럭시X'와 관련하여 블루투스 전파 인증무선 통신 전파 인증을 받은 상태이며, 기술 개발의 단계를 지나 제품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의 이같은 행보, 즉 '접이식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을 만드는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삼성이 '애플'보다 한 발 앞서 나가기 위한 회심의 일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고동진 부사장의 말처럼 '갤럭시X'는 삼성의 모바일 사업에 있어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 접으면 스마트폰 처럼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접이식 스마트폰.


  애플이 'iPhone X'를 선보이면서 베젤리스 디자인에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을 내세웠지만, 삼성 역시 애플보다 앞서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베젤리스 스마트폰을 선보인 것이 사실이고(갤럭시S8/S8+, 갤럭시노트8), 전체 바디 대비 화면 비율 또한 iPhone X(82.9%)와 갤럭시S8(83.6%)가 별반 차이가 없기도 합니다. 또한 애플이 전면에 내세운 기술인 '페이스ID'를 두고도 (디테일의 차이는 있을 지라도)삼성이 이미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인 바 있으며 더 나아가 '홍채 인식(iris recognition)' 기능 또한 갖췄다는 점에서 '아이폰X'가 혁신적이었다고 보기 힘들다는 견해가 있기도 합니다. 또한 '무선 충전' 역시 갤럭시S8/S8+의 주요 기능 중 하나였다는 점도 '아이폰X'의 '무선 충전'을 두고 그리 부각될 만 한 요소가 아니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iPhone X의 무선 충전 기능.

원거리 무선 충전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 갤럭시노트8의 홍채 인식(Iris recognition) 기능.


  이처럼 애플의 야심작인 'iPhone X'의 핵심적 기능들이 알고보면 '갤럭시S8/S8+, 노트8' 등에서 이미 경험했던 점이라는 점에서 삼성이 접이식 스마트폰인 '갤럭시X'를 통해 '판'을 완전히 바꾸기 위한 시도를 하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기존의 제품이 보여주었던 성능을 개선시키는 차원을 넘어서서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하드웨어' 부문에서의 패러다임을 바꾸려는 시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애플이 'iPhoneX'를 통해 기존의 아이폰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시도를 한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애플의 새로운 시도'는 삼성이 이미 보여주었던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간 것이라고 할 수 있기에 삼성의 '시도(갤럭시X 출시)'가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한 여지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 접이식 스마트폰 콘셉트 영상의 일부.

image. www.phonearena.com


  최종적으로 '갤럭시X'가 어떤 제품이 될 지는 공개가 되어 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갤S8/갤노트8'에서 보여준 기능에 접이식 스크린을 탑재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Galaxy X'가 삼성의 '야심작'이 될 만 하며 내년초에 공개/출시가 된다면 충분히 'iPhone X'에 대한 관심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S9, 과연 '아이폰X' 저격수가 될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9. 23. 16:31

반응형

  삼성이 지난 8월 23일 공개했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와 9월 12일에 공개됐던 '아이폰8/8플러스(iPhone 8 & 8Plus)'가 공식 판매에 돌입하면서 삼성과 애플의 자존심 대결이 시작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8/8플러스'보다는 오는 11월 3일 공식 출시될 예정(1차 출시국)인 '아이폰 텐(iPhone X)'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삼성과 애플의 전면전은 연말 이후에나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아이폰X'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갤럭시 S9(Galaxy S9)'에 대한 기대감 또한 서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갤럭시S9'에 대해 '갤S8/S8+'가 출시됐던 4월이 아닌 더 이른 시기에 출시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아이폰텐'과의 정면 대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

듀얼 카메라, 더욱 넓어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와 향상된 얼굴 인식 기능 탑재 등

오는 1월 말 공개를 목표로 '아이폰X'를 넘어서기 위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 S9, 과연 '아이폰X' 저격수가 될까?


   코드네임 '스타(Star) & 스타2(Star2)'라는 이름으로 지난 5월 말부터 개발에 착수했다는 '갤럭시 S9'에 대한 관심이 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가 듀얼 카메라를 이용한 여러가지 기능들을 보여주었고, 지문 인식, 홍채인식, 얼굴 인식 등 생체 인식 3종 세트를 보여주면서 매력을 한껏 뽐내면서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X'가 터치ID를 없애고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활용한 '페이스ID'와 OLED디스플레이를 전면에 내새우면서 과연 '갤럭시 S9'이 '아이폰X'와의 승부를 위해 어떤 기능들을 추가/개선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Concept image.

△ 갤S9의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845(미국)과 엑시노스9시리즈(한국, 유럽 등)이 탑재될 것이라 한다.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갤럭시 S9'에는 퀄컴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45' 탑재될 것(한국은 스냅드래곤 9x시리즈)이라 합니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안드로이드 진영' 맏형 답게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를 탑재하면서 다른 제품들 보다 우위에 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또한 한 차례 변화를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S9'에서 '와이 옥타(Y-Octa)' 디스플레이 패널을 장착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디스플레이 기술에는 자체적으로 '터치 기능'이 들어가면서 기존의 디스플레이(디스플레이패널 + 터치스크린패널(TSP)' 방식보다 두께가 얇아지고 전력 효율이 더 높을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와이옥타 디스플레이의 활용으로 '지문 인식 시스템'의 디스플레이 삽입이 실현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지문 인식 센서'

△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에 Y-OCTA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 한다.

  한편, 각각 5.8인치, 6.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진 '갤S9/S9+'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에도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샘모바일 등의 해외 매체에 따르면 '갤럭시S9'의 디스플레이가 현재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에서 좀 더 확장되어 상단부까지 완전히 화면이 덮는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이라 합니다. 이같은 디자인은 '아이폰X'의 노치(notch) 디자인과 비슷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앤디루빈의 '에센셜폰(Essential phone)'이 보여준 방식이기도 합니다.  


△ 삼성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관련된 특허 내용의 일부.

애플의 아이폰X, 에센셜프로덕츠의 '에센셜폰' 등과 같이 

상단부 카메라, 수신스피커 부위를 제외한 나머지가 모두 화면으로 채워진다.

△ 에센셜폰.

카메라 부분을 제외하고 상단부가 모두 화면으로 채워진 대표적 '노치(notch)' 디지안 제품.


  또한 '갤럭시S9'의 카메라 센서 개선과 함께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개선 또한 거론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페이스ID'를 전면에 내세운 만큼 '갤럭시S9' 역시 기존에 '갤노트8', '갤S8' 등에서 선보인 얼굴 인식 기능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을 것이라는 겁니다. 애플은 '아이폰X'를 통해 '터치ID'에서 '페이스ID'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했지만 삼성은 '화면 삽입 지문 인식 기능'과 함께 '향상된 얼굴 인식 기능' 두 가지를 모두 취하면서 '아이폰X'에 맞설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갤s8의 얼굴 인식 기능.

애플이 '페이스ID'를 전면에 내세움에 따라 '갤S9'에서도 얼굴 인식 기능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러 해외 매체들은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Galaxy S9'의 등장을 1월 말경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삼성이 차세대 갤럭시를 위한 디스플레이 생산을 11월 부터 시작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고, 이같은 움직임으로 볼 때 1월 말경에 공개 행사를 가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이는 '갤S8(2017년 3월 29일 공개)'보다 두 달 가량 빨라진 것으로서 애플의 '아이폰X'의 기세를 꺾기 위한 삼성의 전략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갤S9'에서 어떤 역량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