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9/S9+, 핵심 키워드는 '인공지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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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갤럭시S9/S9+'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최근 여러 경로를 통해서 디자인과 기본 스펙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기본 스펙과 디자인이 모두 알려지면서 과연 삼성이 어떤 비장의 무기를 선보일 것인지가 화두가 되고 있는데, 삼성의 '인공지능(AI)' 기술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의 디자인과 스펙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 확실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진짜 주목해야할 점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기능이라고 말하고 있다.


- 갤럭시S9/S9+, 핵심 키워드는 '인공지능'? 


  5.8인치와 6.3인치 크기의 화면, 엑시노스98100/스냅드래곤845 탑재. 갤럭시S9에는 4GB램과 싱글 카메라가 탑재되고 갤럭시S8+에는 기본 6GB램과 듀얼 카메라의 탑재.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 탑재와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각각 3000mAh, 3500mAh 용량의 배터리 탑재,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과 지문 인식 기능 등 다양한 옵션의 생체 인식 기능 지원 등 갤S9/S9+는 기본 스펙에 있어서 최고 수준이라 할 만 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최고' 스펙을 갖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진짜 주목해야 할 것은 삼성이 보여줄 '인공지능 기술'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디자인은 '갤럭시S8/S8+'와 큰 차이가 없다.

기본적인 스펙과 카메라 기능 등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삼성이 "인공지능"기술에 전력 투구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삼성이 소위 '인공지능 칩'으로 알려진 'NPU(Neur Processing Unit)'칩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무리 단계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삼성의 인공지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이 Apple, 화웨이 등에 비해 NPU의 개발이 다소 늦었지만, 성능면에서 이들 기업과 비슷하거나 높은 수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NPU의 탑재로 삼성 스마트폰의 빅스비(Bixby)를 비롯한 인공지능 관련 기능들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갤럭시S9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적용되어, 어떻게 실현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삼성으 AI기반 음성인식 시스템, '빅스비. 

2세대 빅스비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가 큰 관심사 중 하나이다.

image.www.androudauthority.com



  삼성은 최근 삼성 모바일의 '인공지능' 관련 기능 향상을 위해 여러 기업들과 손잡고 있으며, 관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등 인공지능에 막대한 투자를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결실이 '빅스비(Bixby)'의 출현이었고, 이번에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에서는 2세대 빅스비, 즉 한 차원 높아진 수준의 인공지능 관련 기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이 홍채 인식 기능을 기반으로 한 얼굴 인식 기능과 어떻게 결합되어 작동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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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준비 마친 갤럭시S9/S9+, 예약 판매 3월 1일부터 시작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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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월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장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MWC 행사에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LG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G7)을 공개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실상 MWC2018 행사장이 삼성의 독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9/S9+'의 예약 판매가 3월 1일부터 시작될 것이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오는 2월 25일(스페인 현지 날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개 이후, 3월 1일부터는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스펙/디자인 다 드러난 갤럭시S9, 예약 판매는 3월 1일. 출시는 3월 16일.


  최근 '갤럭시S9'의 제품 상자 사진이 유출 공개되면서 기본 제품의 스펙이 드러난 바 있습니다.  5.8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픽셀 카메라(조리개 값 F/1.5-2.4)와 슈퍼 슬로우모션(Super Slo-mo)기능, AKG 스테레오 스피커 탑재와 AKG이어폰, 홍채 인식 기능(Iris Scanner)와 고속 무선 충전 기능(15W) 탑재, 메인 프로세서는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이며 4GB램을 탑재한 64GB 용량을 가진 제품이 기본 옵션이며, 128GB용량의 제품도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6GB램, 64GB/128GB/256GB 용량의 제품의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별판으로 8GB램, 512GB용량의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9

△ 최근 유출/공개된 갤S9 제품 상자

기본 스펙이 나열되어 있다.


  한편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힌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가 최근 삼성의 '갤럭시S9/S9+'의 출시일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에 따르면 공개 행사가 2월 26일(한국 시간 기준, 2월 26일 새벽. 현지 날짜로는 2월 25일)에 있을 것이며 예약 판매 시작은 3월 1일부터 진행되고,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과거에 삼성과 LG 등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의 디자인과 스펙에 관한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여러 제품의 출시일에 관해 정확한 예측을 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 언급된 '갤S9/S9+'의 출시일 역시 관심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Evan Blass가 출시일을 언급했다.

예약 판매는 3월 1일부터,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8(왼쪽)과 갤럭시S9(오른쪽)의 베젤 차이.


△ 갤S9 vs 갤S9+ 크기 차이.

5.8인치와 6.3인치.



  최근까지 알려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삼성이 언급했듯이 '갤럭시S8/S8+'를 보완한 제품이라는 확신이 들게끔합니다. '갤럭시S9'의 카메라 기능 향상과 '갤S9+'의 듀얼 카메라 탑재를 비롯하여 디자인에 있어서는 조금 더 얇아진 베젤로 세련미가 한층 더 높아졌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제품 상자에서 삼성이 '홍채 인식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을 크게 보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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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S9+, 확인된 공개일. 디자인/스펙 더 이상 감출 것이 없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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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는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동안 국내외 여러 매체들은 '갤럭시S9/S9+'의 공개를 2월로 예상하고 있었고, 출시는 3월 초/중순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해 왔는데 이번에 CES2018 행사장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이 '2월 공개'라고 언급함에 따라 카운트 다운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와함께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여러 경로를 통해 여러가지 유출 사진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기본적인 스펙과 디자인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 오는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S9/S9+


- 2월에 등장한다는 갤럭시S9/S9+, 새로운 소식 전해줄까?


  삼성측에서 갤S9/S9+의 공개가 2월에 있을 것이라고 직접 언급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유출 사진이 등장하면서 사실상 디자인에 관해서는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다고 할 수 있으며, 퀄컴이 직접 '스냅드래곤845'가 탑재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고, 삼성 역시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치게 되는 '엑시노스9810'의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특히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갤럭시S9'과 '갤럭시S9플러스'가 크기 뿐만 아니라 기본 스펙에서도 차이가 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두 제품이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완전히 구분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 유출된 앞면 강화 유리.

크기의 차이 뿐만 아니라 카메라와 기본 스펙에서도 차이가 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갤럭시S9'의 크기는 5.8인치, '갤럭시S9+'의 크기는 6.2인치로 '갤럭시S8/S8+'때와 동일하지만 두 제품은 각각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게 됩니다. 듀얼 카메라는 '갤S9+'만 가지게 되며 '갤S9'은 싱글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8/8플러스'와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데, 삼성의 이같은 전략은 완전한 이원화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 앞면의 디자인은 미묘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는데, 앞면 하단부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지면서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갤럭시S8과 갤럭시S9의 하단부 베젤. 미묘한 차이.

△ Galaxy S9.


  한편 기본 스펙 면에서는 역대 최고 사양을 갖출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냅드래곤845와 엑시노스9810을 탑재하게 되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중에서는 최고 사양의 AP를 탑재하게 됩니다. 또한 최신 프로세서는 속도가 빨라지고 소비 전력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4K UHD 120fps 동영상 촬영 기능을 비롯하여 카메라 기능의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갤S9+가 6GB램을 기본으로 64GB/128GB/256GB옵션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반면 '갤S9'은 4GB램에 64GB/128GB의 옵션으로 출시된다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갤럭시S9+'의 바디.


  한편 전문가들은 기본 스펙 보다는 '생체 인식 기능'과 빅스비(Bixby) 기능의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이폰X'로부터 촉발된 '얼굴 인식 기능'에 대한 폭발적 관심을 삼성이 어떻게 요리할 것인가를 잘 지켜봐야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은 '지문 인식 센서'를 유지한 채, 기존에 선보였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 내지는 향상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빅스비 기능 역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들 생체 인식 기능과의 상호작용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생체 인식과 관련하여 어떤 변화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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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선보인 '플립(Flip)' 본격적인 전자칠판 시대 열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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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S2018의 막이 오르면서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올 한해를 뜨겁게 달굴 여러가지 제품들을 공개하면서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소니와 LG, 삼성등이 차례로 CES2018에서 여러가지 제품들을 소개했는데 삼성은 모바일 분야를 비롯하여 가전 분야에서도 세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키노트 현장에서는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지만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interactive display)가 등장했습니다. 인터렉티브디스플레이의 등장은 삼성이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업이라는 것을 과시하는 동시에 회의실과 강의실의 풍경을 바꾸면서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삼성이 선보인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 '플립(Flip)'

회의실, 강의실 풍경을 바꾸면서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image.news.samsung.com


- 인터렉티브 디스플레이 '플립', 전자 칠판 시대의 도화선인가?


  최근 수 년간 우리 사회는 빠른 속도로 모바일화 되면서 삶의 많은 양식이 바뀌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강의실과 회의실을 비롯한 여러 공간들이 디지털화 되었고, 태블릿PC의 등장과 여러가지 협업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은 회의, 업무, 공부의 효율성을 높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의 교실이나 대학, 학원의 강의실을 위한 전자칠판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거대한 몸집과 비용의 문제 등 여러가지 불편한 요소들로 인해 각광을 받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삼성이 이번에 선보인 플립(Flip)은 기존의 전자 칠판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동시에 시대에 걸맞는 기능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 플립은 가로/세로 방향 전환이 자유롭다.

4명이 동시에 필기를 할 수 있다는 점, 여러가지 와이파이 연결을 통한 인터넷 접속, HDMI, USB 연결 등

여러가지 도구들과 상호작용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눈여겨 볼 만 하다.


  가로/세로로 방향 전환이 가능하고 138cm의 크기(55인치), UHD화면, 전용펜과 일반펜을 이용한 4명의 동시 필기 기능 지원, 와이파이를 비롯하여 NFC, HDMI, USB 등과 호환되며 자체 내장 메모리 8GB용량으로 인터넷 연결을 통해 다양한 자료들을 다운 받을 수 있는 등 역동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합니다. 학교 교실이나 대학의 큰 강의실과 같은 곳에서는 사용이 다소 어려울 수는 있지만, 작은 강의실이나 회의실에서는 수강생들이나 회의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소스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의실/회의실에서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작은 강의실, 회의실에서 효과적인 사용을 기대할 만 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번 CES2018에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접는 스마트폰'은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삼성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접는 스마트폰은 '준비' 단계에 있으며, 올 연말에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과 LG등 여러 기업들은 이번 행사에서 AI와 IoT를 기반으로하여 가전 부문에 힘을 쏟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앞으로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변하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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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준비중인 기어S4. 스마트워치 시장 변화 주도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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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시장의 최대 이벤트라 할 수 있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 행사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이번 행사에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을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스마트워치인 '기어S4'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작년 9월 독일 IFA2017 행사장에서 '기어 스포츠'와 '기어핏2프로'를 선보이면서 웨어러블 시장에서도 서서히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삼성이 이번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 Gear S3

삼성이 오는 2월 말에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차세대 스마트워치인 '기어S4'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있다.


- 삼성의 '기어S4', 스마트워치 시장의 변화 주도하나?


  당초 지난 2017년 9월 IFA2017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됐던 삼성의 스마트워치 '기어S4(Gear S4)'가 오는 2월 말, MWC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S9/S9+와 함께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1년 반 만에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는 기어S 시리즈인 만큼 과연 기어S4가 어떤 기능을 탑재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스마트워치의 최대 약점으로 거론되고 있는 '배터리'의 개선이 두드러질 것이며,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역시 거론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카메라 기능과 함께 증강현실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이 '배터리'가 내장된 스트랩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이는 스마트워치의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는 '배터리 지속 시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기어S4 부터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스트랩의 다양한 활용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네덜란드 매체인 렛츠고디지털은 최근 삼성의 여러 특허들을 근거로 하여 '기어S4'에서 기대할 만 한 것들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 중에서 '배터리'와 '지문인식 센서'에 관한 언급을 가장 눈여겨볼 만 합니다. '배터리'의 경우 스마트워치의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배터리 지속 시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삼성이 '배터리 내장 스트랩'을 선보일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배터리가 내장된 스트랩은 '기어S4'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스마트워치가 보조배터리를 가지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배터리 지속 시간이 획기적으로 증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스마트워치 화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가능서이 제기되고 있다.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는 '스마트폰'에서도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데,

만약 삼성이 '기어S4'에서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에 넣는다면 '갤노트9'에서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한편,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입니다. 렛츠고디지털은 삼성이 스마트워치 화면에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를 시도하고 있으며, 기어S4에서 가장 기대할 만 한 요소라고 전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탑재는 삼성이 오래전부터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마트폰 화면의 지문 인식 센서 탑재이 큰 관심사입니다. 이번에 삼성이 기어S4의 화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제품을 선보인다면 '갤럭시노트9'에서도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점 때문에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대목입니다.



△ 기어S3


  스마트워치를 중심으로 한 웨어러블 시장은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것 보다 더디게 성장하고 있지만 애플과 삼성은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을 장악해 나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이 스마트워치 시장 성장의 기폭제가 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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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롤(Roll) 형태 스마트폰/태블릿. 판을 뒤흔들 묘수가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 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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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모바일 시장에는 벌써부터 주목할 만 한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맞춰져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모험적'인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서려있기도 합니다. 그 중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접는 스마트폰(갤럭시X)와 두루마리 롤 형태의 태블릿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들어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를 기반으로 한 롤 형태'의 태블릿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기대감 또한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 삼성이 선보일 것이라는 '롤 형태'의 스마트폰/태블릿

최근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두루마리 롤 형태의 제품을 개발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 삼성의 롤 형태 스마트폰/태블릿, 판을 뒤흔들 만한 제품?


  삼성이 개발중이라는 '롤 형태'의 스마트폰/태블릿에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특허를 통해 그 존재가 알려져 왔고, 단지 삼성이 개발중이라는 이야기만 간간히 들려왔을 뿐 그 구체적인 소식은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두루마리 형태의 프로토타입 제품이 오는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인 CES 2018(Consumer Electornics Association 2018) 행사장에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특허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된 롤 형태 제품의 콘셉트 이미지.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삼성이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롤 형테의 모바일 제품을 개발중이라고 전했으며, 삼성은 작년 6월에 이와 관련한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허의 내용을 토대로 볼 때, 길쭉한 형태의 본체는 금속 재질로 되어 있으며, 그 안에 디스플레이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넣고 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본체에는 자석이 들어 있어 자력에 의해 디스플레이를 고정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두루마리 롤 형태의 모바일기기에 관한 특허의 일부.

삼성은 오래전부터 롤 형태의 제품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접는 스마트폰(갤럭시X)와 롤 형태의 스마트폰/태블릿은 기존의 제품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들 제품이 모험적이기 때문에 삼성의 입장에서는 섣불리 대량 생산과 판매를 진행하기가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이번 CES2018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들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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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디자인 도면 등장. 좀 더 날렵해진 갤S9.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2. 1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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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들어 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정보들이 하나 둘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바로는 '갤S9'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카메라 아래쪽에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출 것이라 하며, 10나노 2세대 공정을 거친 최고 효율의 메인 프로세서(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새로운 색상인 '보라색(purple)의 등장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작은 변화가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디자인 도면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좀 더 얇아진 하단부 베젤,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최고 사양의 프로세서.

갤S9은 괴물폰이 될 것임을 예약해 둔 상태이다.


- Galaxy S9, 디자인 도면 등장. 좀 더 날렵해진 갤럭시S9.


  해외 유명 IT관련 매체인 테크레이더(TechRader.com)가 최근 중국을 통해 입수한 '갤럭시S9'의 도면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테크레이더는 이번에 유출된 도면을 통해 '좀 더 얇아진 베젤'이 구현될 것이라던 기존의 주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으며,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안으로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사실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세로 배열 카메라의 하단부가 될 것이며, '갤럭시S8'에서 카메라 우측에 위치했던 지문 인식 센서 보다 좀 더 접근성이 뛰어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Galaxy S9'의 도면.

세로 길이가 '갤S8'보다 작아졌는데 이는 '얇아진 베젤'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되고 있다.


  한편, 이번에 유출된 도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변화는 갤S9의 전체 바디 크기가 147.63 x 68.69 x 8.41mm가 될 것이라는 겁니다. '갤럭시S8'의 148.9 x 68.1 x 8mm의 크기와 비교해 봤을 때 경미한 차이이긴 하지만 '갤S8'보다 '갤S9'의 세로 길이가 좀 더 작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를 두고 안드로이드헤드라인(AndroidHeadline.com) 등의 매체는 좀 더 얇아진 베젤로 인해 전체 바디 크기가 조금 줄어든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전체 화면의 크기는 갤S8와 동일한 5.8인치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갤S9 렌더링 이미지.

상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 Galaxy S9, 케이스.

source.www.bgr.com



  이번에 유출/공개된 디자인 도면은 기존에 루머를 통해 알려진 사실을 잘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디자인'에 관한 궁금증은 해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일찌감치 '갤S9'이 '갤S8'와 디자인면에서 큰 차이가 없을 것이고, '갤노트8'에서 보여주었듯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이야기 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X'와의 대결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는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의 결합을 통한 성능 향상이 어느정도가 될 지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S9을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화두를 던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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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케이스 등장. 디자인은 확실해졌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2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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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서서히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코드네임 '스타 & 스타2'라는 이름으로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알려진 이후, 많은 기대를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과, '아이폰X'와 같은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탑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한편, 삼성이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고 있는 만큼, 듀얼 카메라 탑재와 함께 기본적인 카메라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 디자인 캐드(CAD)이미지가 유출/공개된 데 이어 , 이번에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등장하면서 다시 한 번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9, 렌더링 이미지.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S8'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뒷면에 듀얼 카메라가 있다는 점과 앞면은 상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졌다는 차이가 있다.


- '갤럭시S9' 케이스 등장, 디자인은 확실해졌다.


  최근 해외 유명 IT매체인 비지알(BGR.com)Ghostek이라는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사가 만든 갤럭시S9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에 공개된 '갤럭시노트8'와 9월에 공개된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역시 실제 제품이 공개되기 전에 '케이스'가 먼저 공개되었다는 점에서 '갤럭시S9'의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 공개는 의미심장합니다. 특히 지금까지 '스마트폰 케이스'의 등장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은 대체로 실제 제품의 디자인과 동일했다는 점에서 이번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의 등장은 주목할 만 합니다. 


△ 비지알이 소개한 '갤럭시S9'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

비지알은 이 케이스 렌더링 이미지를 소개하면서 

'갤럭시S9'의 디자인의 핵심은 듀얼 카메라와 앞면 상단부 베젤의 변화라고 언급했다.

source.www.bgr.com

△ Galaxy S9. concept image.


   비지알이 소개한 '케이스 이미지'를 살펴보면 뒷면의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래쪽에 LED램프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로 '지문 인식 센서'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그동안 유출/공개되었던 여러 정보들과 일치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듀얼 카메라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디자인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으나 익히 알려진 대로 앞면의 베젤이 조금 더 얇아진 듯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비지알의 분석에 따르면 하단부 베젤 뿐만 아니라 상단부의 베젤이 '갤S8'보다 좀 더 얇아진 모습이며, 수신 스피커의 모습이 조금 다르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상단부 카메라 배치가 변화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이는 삼성이 '얼굴 인식 기능' 강화를 위한 조치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Galaxy S9'의 캐드 디자인 이미지.

△ 삼성은 최신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9810'을 준비중이다.


  갤럭시S9에는 메인 프로세서로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9810'이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으며, 6GB의 램, 듀얼 카메라 탑재 등으로 인해 가격은 '갤럭시S8'보다 비싸질 것이라 합니다. 최근 폰아레나는 '갤S9'의 가격이 '갤S8'에 비해 100달러 이상(우리돈 약 11만원) 비싸질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한편, 삼성이 '아이폰X'와 경쟁하기 위해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갤럭시S9'의 공개일(2월 말)이 다가오면서 윤곽이 서서히 잡혀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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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DSLR급 카메라 탑재와 무선 이어폰 기본 제공?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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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iPhone X(아이폰 텐)'이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로 자리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에 대한 기대감도 서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이 '갤럭시S9/S9+'의 생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으며, 캐드 디자인 도면 유출 등 디자인에 관한 소식들이 하나둘 씩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처럼 '갤S9'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의 듀얼 카메라 업그레이드와 무선 이어폰 기본 제공 등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제품은 언제나 큰 관심사이다.

삼성의 '갤럭시S9'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 둘씩 등장하면서, '아이폰X'와 어떤 면에서 차이를 보이게 될 지가 관심사이다.


- 갤럭시S9, DSLR급 카메라 탑재와 AKG무선 이어폰 기본 제공. 통큰 삼성 되나?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는 디자인면에 있어서 '갤S8/S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뒷면에 탑재될 듀얼 카메라의 배치가 '갤럭시노트8'와 달리 세로 배열이라는 점은 주목할 만 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갤S9'의 듀얼 카메라에는 BBAR코팅 기술이 적용될 것이라고 하는데, BBAR(Broad-band anti-reflection) 코팅은 빛과 그림자의 반사를 줄여주는 기술로서 일반적으로 DSLR카메라에 필수적으로 적용되어 오던 기술입니다. 이처럼 삼성이 '갤럭시S9'에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화수 수를 기존 1200만에서 '1600만'으로 올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에 더해 BBAR코팅 기술까지 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진정 DSLR급의 스마트폰 카메라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amge.

전체적인 디자인은 '갤럭시S8'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뒷면 듀얼 카메라가 세로로 배열 될 것이라 한다.

△ 갤럭시S9/S9+의 주요 스펙.

듀얼 카메라 탑재, 1600만 화소 카메라로 기존 1200만 화소보다 높아질 것이라 한다.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한편, '갤럭시S9/S9+'에는 이어폰/헤드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삼성이 '갤S9'의 기본 구성품으로 무선 AKG이어폰을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헤드폰/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루머와 닿아 있긴 하지만 '3.5파이 이어폰잭'의 존재 여부와 상관없이 '무선 AKG이어폰'의 제공은 반길 만 한 소식입니다. 전문가들이 삼성이 '하만(HARMAN)을 인수하여 자회사로 두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 보고 있으며, '갤S9'이 그 헤택을 크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애플이 '비츠(Beats)'를 인수하여 애플뮤직(Apple Music)을 출시하고 음향기기에 힘을 쏟는 것 처럼,

삼성 역시 '하만(HARMAN)' 인수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 일환으로 '갤럭시S9/S9+'에서 무선 AKG이어폰을 기본 옵션으로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S8+ vs Glaaxy S8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S9/S9+'는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면에서 큰 변화가 찾아오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듀얼 카메라의 탑재와 성능 향상은 기능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며, '갤럭시S9'의 핵심적인 기능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을 대폭 향상 시킬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 부분도 눈여겨 봐야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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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조기 출시와 '아이폰X' 벤치마킹으로 승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11. 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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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들어 삼성의 '갤럭시S9/S9+'의 등장에 관한 소식들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아이폰텐(iPhone x)'과 '갤럭시S9/S9+'의 대결이 어떤 양상을 보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갤럭시S9'의 캐드 이미지가 공개/유출 되면서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장착과 지문 인식 센서가 확인되었고,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하단부 베젤이 좀 더 얇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이 예년보다 일찍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과 '아이폰X'를 벤치 마킹한 기능이 있다는 루머가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갤S9은 '갤S8'와 비교했을 때 세로 배열의 듀얼 카메라, 

카메라 하단부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하단부가 좀 더 얇아진 베젤이 특징으로 손꼽힌다.

이외에 부가적으로 '얼굴 인식 기능'에 대대적인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하다.


- 생산 준비 마쳤다는 '갤럭시S9', 빠른 출시로 '아이폰X' 잡을 수 있을까?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폰아레나(Phonearena.com)을 비롯한 해외 매체들은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대량 생산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이 '갤럭시S8/S8+' 때와 같이 4월 출시를 할 만 한 여유가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1분기(1월~3월)에 본격적으로 물량이 풀릴 것으로 예상되는 '아이폰X'에 대항하기 위해 이르면 2월 말 'MWC2018(2/26~/31)' 행사에서 '갤럭시S9/S9+'를 공개하고 이르면 3월 초에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도 2월 'MWC2018'행사 전에 '갤S9/S9+'가 출시될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습니다.


△ 디자인 스케치.

기본적인 디자인에 변화는 없다.

다만, 카메라 성능의 향상,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 등이 예상되고 있다.

△ Galaxy S9, concept image.


  한편, 여러 매체들이 '갤럭시S9/S9+'의 이른 출시를 점치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9'이 '아이폰X'의 특정 기능을 벤치마크하여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특정 기능'이 무엇을 말하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페이스ID'와 관련된 기능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X'의 핵심 기능 중 하나이자 여러가지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는 기능이 '페이스ID'인 만큼, 삼성이 기존에 선보였던 '얼굴 인식 기능'을 대대적으로 개편/보강하여 '갤럭시S9'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기술'로 탈바꿈 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은 구현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듀얼 카메라 역시 '갤노트8'에서 선보였던 것의 연장인 만큼 '아이폰X'를 벤치마킹 할 만 한 것은 '페이스ID' 밖에 없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 Galaxy S9 vs Galaxy S8+

△ 갤S8에 탑재되었던 '얼굴 인식 기능'이 어떻게 변화할 지가 관건이다.

△ 갤S9, 뒷면 캐드 이미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삽입이 구현되지 않는 다는 점은 많은 이들에게 약간의 실망감을 안겨주었지만, 이 점이 '갤S9'의 가격 경쟁력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또한 '지문 인식 센서'와 함께 '얼굴 인식 기능'의 보완/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갤S9'은 카메라 성능의 향상(16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탑재)과 스냅드래곤 845/엑시노스9x시리즈 탑재, 6GB램을 기본으로 할 것으로 보이며, 프리미엄 제품의 경우 8GB램 탑재설도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괴물폰'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여기에 가격 경쟁력이 더해진다면 명실공히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 제품으로 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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