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3. 6. 11:36
지난 3월 1일 막을 내린 MWC2018 행사장에서 삼성은 '갤럭시S9/S9+'의 공개 행사를 통해 슈퍼 슬로우 모션, 가변 조리개, 빅스비 비전, AR이모지 등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였습니다. 한편,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중국의 비보(Vivo)는 MWC2018 행사장에서 화면 비율 98%,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제품 '아펙스(Apex)'를 선보이면서 '화면 속으로 들어간 지문 인식 센서'가 현실이 되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시장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코드네임 '크라운(Crown)'으로 명명되어 삼성이 작년 11월 부터 개발에 착수했다는 '갤럭시노트9'에 대한 소식이 하나둘 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스마트폰 시장의 왕좌를 노리는 Galaxy Note 9.
- 하나씩 들려오는 갤럭시 노트 9 개발 소식, 지문 인식 센서 변화 없다.
갤노트9과 관련하여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이와 관련하여 여러 건의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삼성이 직접적으로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간 디스플레이를 개발중이라고 언급하면서 그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더욱이 앞서 언급한 대로 중국의 비보(Vivo)는 생체 인식 솔루션 업체 시냅틱스(Synaptics)와 손잡고 실제 제품을 선보인 상황이기에 '갤노트9'에 대한 기대치는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많은 사람들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을 기대해 왔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가능성이 낮다고 한다.
△ 비보는 '시냅틱스'와 손잡고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에 들어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시냅틱스가 비보와 손잡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시냅틱스-삼성'의 관계는 소원해졌고,
이로인해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개발도 영향을 받았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목표를 '갤노트9'이 아닌 2019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10'이나 '갤노트10'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은 현재 디스플레이 아랫면에 센서를 위치시킨 인-디스플레이(in-display)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를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몇 개 업체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지만 선도적인 업체였던 '시냅틱스'와 삼성의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해당 기술의 개발/탑재 지연이 불가피해졌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이야기입니다. 시냅틱스가 중국의 '비보'와 손잡고 관련 제품을 출시하면서 자연스럽게 삼성과의 관계가 멀어졌다는 것입니다.
△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 기능인 'S펜(S-Pen)'
과연 삼성이 이것과 관련해서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도 하나의 관전포인트라 할 수 있다.
한편,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갤노트9으로 추정되는 제품(모델명 SM-N960U)의 html5test.com의 브라우저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를 소개하면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출시 일정이 '갤노트8'보다 조금 더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과연 '갤노트9'이 어떤 변화된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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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3. 5. 12:36
지난 3월 1일 막을 내린 'MWC2018(Mobile World Congress 2018)'에서 많은 스마트폰들이 등장했지만 가장 많이 관심을 끌어 모은 제품이 바로 삼성의 갤럭시S9/S9+ 입니다. 삼성은 한시간 가량 진행된 키노트를 통해 '카메라' 기능과 관련하여 많은 변화가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삼성이 전면에 내세운 가변조리개(F/1.5-F/2.4)와 최대 960fps의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그리고 AR이모지와 빅스비 비전(Bixby Vision), 갤S9+의 듀얼 카메라 등의 변화로 인해 좀 더 실용적이고 편리해진 갤럭시가 탄생했다는 것을 알렸습니다. 한편, 갤S9과 관련하여 삼성이 말해주지 않았던 변화 몇 가지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 카메라 기능의 변화가 돋보이는 Galaxy S9 & S9+
삼성이 말해주지 않은 변화도 눈여겨 볼 만 하다.
- 삼성이 알려주지 않았던 'Galaxy S9'의 3가지 변화.
'갤S9'은 '갤S8'와 비교했을 때, 기본적인 디자인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하단으로 옮겨졌다는 점이 눈에 띄는 변화라 할 수 있고, 삼성은 '성능 개선'에 주력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겔럭시S9'은 바디 재질의 변화, 디스플레이 강화유리 두께의 변화, 그리고 엣지의 각도에도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사용자에게 있어 좀 더 긍정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알루미늄7003 재질의 바디 프레임.
알루미늄7003 재질의 프레임 사용
갤럭시S9의 바디 프레임 재질이 알루미늄 7003으로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갤S8의 경우 알루미늄6013이 사용되었고, 애플의 아이폰8/8+,아이폰X의 알루미늄 프레임이 알루미늄7075가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7003은 이들보다 강도가 더 뛰어난 제품입니다. 7000계열의 제품은 알루미늄 합금 제품 중에서 가장 강도가 강한데, 그 중에서도 7003은 최상급의 제품이라는 점에서 다른 어느 제품 보다 외부 충격이나 낙하시 흠집이나 파손의 위험이 줄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알루미늄7003으로 제작된 바디 프레임은 흠집과 파손의 위험을 줄여준다.
엣지 각도의 변화.
갤럭시S6엣지 제품의 등장 이후 '엣지'는 삼성의 주력 디자인이 되었고 '갤럭시S8'부터는 엣지 스크린이 기본 제품이 된 만큼 '엣지 스크린'에 대한 불편 사항을 개선해야 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가 되었습니다. 삼성은 이번 'S9/S9+' 공개 행사장에서 별도로 '엣지 스크린'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전체 바디 크기가 약간의 변화하는 과정에서 '엣지 스크린'의 각도가 달라졌다고 언급했습니다. 각도가 좀 더 완만해졌다는 것인데 이로 인해 그립감이 좀 더 좋아졌으며 화면이 좀 더 넓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개선된 점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 좀 더 완만해진 엣지 스크린의 각도.
그립감이 좋아지고 좀 더 넓어진 느낌을 전해준다고 한다.
두꺼워진 강화 유리.
한편, 엣지 스크린의 각도 변화와 함께 눈여겨 봐야할 점이 바로 바디 두께의 변화입니다. 갤S9의 전체 바디 크기는 147.7 x 68.7 x 8.5mm로 '갤S8'의 148.9 x 68.1 x 8.0mm 보다 두께가 0.5mm나 두꺼워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S9+는 S8+보다 0.4mm 두꺼워짐). 이처럼 두께가 두꺼워 진 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전문가들이 밝혀낸 바에 의하면 디스플레이 강화유리의 두께가 기존의 0.5mm에서 0.6mm로 두꺼워 진 것이 한몫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강화유리의 두께가 두꺼워졌다는 것은 디스플레이가 외부 충격을 더 잘 견딜 수 있다는 것이고 그만큼 파손의 가능성이 적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디스플레이 강화유리의 두께가 좀 더 두꺼워지면서 내구성이 강해졌다.
위에서 언급한 3가지 변화 외에도 여러가지 변화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삼성은 '갤S9/S9+'가 사상 최대치의 판매량을 기록할 것임을 단언하면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성과를 낼 지, 그리고 앞으로 삼성이 어떤 제품들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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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3. 2. 11:10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가 오는 3월 16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면서 과연 애플과의 대결에서 어떤 성과를 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출시전부터 애플의 'iPhone X'에 대적할 만한 유일한 제품으로 거론되었고, 삼성 역시 'iPhone X'을 꺾기 위해 여러가지 준비를 했다는 점에서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 제품의 어떤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입니다.
△ iPhone X vs Galaxy S9
- 아이폰텐 vs 갤럭시S9, 최고와 최고의 대결. 비교 해보면?
'겔럭시S9'이 안드로이드 8.0(Android 8.0 Oreo)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아이폰X'가 iOS 11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 제품은 태생적인 차이, 즉 OS의 차이와 이에 따른 인터페이스와 시스템 구동 방식에서 차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 제품을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두 제품은 비교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iPhone X |
Galaxy S9 |
프로세서 |
A11 Bionic(헥사코어) |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옥타코어) |
화면 크기 |
5.8인치 |
5.8인치 |
해상도 | 1125 x 2436(463ppi) | 1440x2960(568ppi) |
화면 코팅(강화유리) | 코닝 특수 제작 | 코팅 고릴라글래스5 |
바디 크기 | 143.6 x 70.9 x 7.7mm (174g) | 147.7 x 68.7 x 8.5mm (163g) |
바디 대비 화면 비율 | 80.93% | 84.51% |
기본 저장 공간 |
64GB |
64GB |
램 용량 | 3GB | 4GB |
메인 카메라 | 1200만 듀얼(f/1.8) | 1200만 싱글(f/1.5-f/2.4) |
동영상 촬영 | 4K(3840x2160) 60fps | 4K 60fps |
슬로우모션 | Full HD(1920x1080) 해상도 240fps | HD(1280x720)해상도 최고 960fps |
배터리 | 2716 mAh | 3000 mAh |
잠금 해제 | 페이스ID | 지문 인식, 인텔리전트 스캔(홍채+얼굴) |
방수/방진 | IP67 | IP68 |
추가 저장 공간(micro SD) | - | 최대 400GB |
무선/급속 충전 지원 | O | O |
스피커 | 스테레오 | 스테레오 |
가격(64GB) | 136만 700원(언락폰 142만원) | 95만 7천원 |
위 표에서 보듯이 기본적인 하드웨어 성능면에서 두 제품은 비슷한점도 많지만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과거 '아이폰8/8플러스'를 비롯해서 과거 애플이 선보였던 다른 제품들이 삼성의 '갤럭시' 확연한 차이를 보였던 것에 비하면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듀얼 카메라와 싱글 카메라.
화면 크기의 경우 두 제품 모두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동일한 크기를 보이고 있지만, 화면 해상도와 전체 바디 크기 대비 화면 비율 면에서 갤S9이 조금 앞서는 모습입니다. 그렇지만 '아이폰X'에는 주변 환경의 밝기/조명에 따라 화면의 상태가 변하는 '트루톤 디스플레이(TrueTone display)'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해상도와 픽셀 밀도 작은 차이는 5.8인치 화면에서 육안으로 구분이 힘들다는 점에서 작은 차이는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3.5파이 이어폰잭의 존재 여부 차이
삼성은 '카메라'에 많은 힘을 쏟았지만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데서 다른 하이엔드급 스마트폰과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폰X, LG V30 등 경쟁 제품이라 여겨지는 제품들이 듀얼 카메라를 갖췄다는 점에서 좀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갤S9에는 가변조리개(F/1.5-F/2.4) 기능이 탑재되어 주변 상황에 따라 조리개 값이 변하면서 최적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또한 슬로우모션(최대 960fps)을 비롯한 동영상 촬영에 있어서 세계최고 수준이라는 점도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갤럭시S9
△ 아이폰X
잠금 해제와 관련해서는 애플은 터치ID(지문 인식 센서)를 없애고 '페이스ID'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반면 삼성은 기존의 홍채인식 기능과 얼굴인식 기능을 결합하여 '인텔리전트 스캔'이라는 기능을 선보이는 한편, 지문 인식 센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삼성이 여러가지 옵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좀 더 높은 점수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문 인식 센서'와 '얼굴 인식'의 경쟁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애플이 '페이스ID'를 선보이면서 '애니모지'라는 기능을 선보였는데, 삼성은 이와 유사한 기능이라 할 수 있는 'AR이모지' 기능을 선보였다는 것입니다. 애니모지가 동물 캐릭터와 얼굴 인식 기능을 활용하였다면 AR이모지는 얼굴 인식을 통해 아바타를 생성할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지만, 대체로 동일한 기능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밖에 하드웨어적인 면에서 방수/방진 기능에서 등급의 차이가 있으며(갤S9 - IP68, 아이폰X - IP67), 배터리 용량, 추가 저장 공간(microSD카드)지원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겔럭시S9이 애초에 '아이폰X'를 염두에 두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격 면에서는 '갤럭시S9'이 95만 7천원으로 '아이폰X'의 142만원(언락폰, 통신사 제품은 136만 700원)이라는 점에서 갤S9의 월등히 앞섭니다.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에 어떤 변화가 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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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8. 12:37
삼성이 지난 25일(한국 시간으로 26일 새벽 3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MWC2018 행사장에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S9+'를 공개했습니다. 사진 촬영과 동영상 촬영, 그리고 AR기능(AR이모지, 빅스비 비전)과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얼굴+홍채 인식) 등 카메라 기능이 대폭 강화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가운데, 삼성은 '역대 최고 흥행'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추기도 했습니다. 28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스마트폰을 바꿀 계획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면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S9 vs Galaxy S9 plus
- 갤럭시S9 vs S9+, 뭐가 다를까? 고민할 수 밖에 없는 이유.
3월 16일 공식 출시에 앞서, S9/S9+의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전 예약 판매되는 색상은 라일락 퍼플,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등 3가지 색상이며, 갤S9(64GB)의 출고가가 95만 7천원, 갤S9+(64GB)의 출고가는 105만 6천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S9+가 9만 9천원 더 비싸게 책정된 것입니다. 두 제품은 기본적으로 화면 크기의 차이(5.8 vs 6.2)외에 카메라의 차이(싱글 vs 듀얼)가 생겨났는데 과거 갤S8/S8+와 비교했을 때(64GB, 각각 93만 5천원과 99만원) 보다는 가격 차이가 좀 벌어졌습니다. 물론 '갤S8+' 6GB램 128GB용량 제품이 115만 5천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오히려 가격 차이가 좀 줄어들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 뒷면과 옆면
※ 기본 스펙 비교표 ※
|
Galaxy S9 |
Galaxy S9+ |
가격(64GB 기준) |
95만 7천원 |
105만 6천원 |
크기/화면 |
147.7 x 68.7 x 8.5mm, 5.8인치 (568ppi) |
158.1 x 73.8 x 8.5mm, 6.2인치 (531ppi) |
RAM |
4GB |
6GB |
카메라 |
싱글 카메라 1200만 화소(F/1.5-F/2.4) |
듀얼 카메라 광각 1200만(F/1.5-F/2.4), 망원 1200만 화소(F/2.4) 광학 2배줌 지원(optical zoom 2x) |
용량 옵션 |
64GB / 128GB / 256GB |
64GB / 128GB / 256GB |
생체 인증 |
지문, 인텔리전트 스캔(홍채+얼굴) |
지문, 인텔리전트스캔(홍채+얼굴) |
스피커 |
AKG 스테레오스피커 |
AKG 스테레오스피커 |
배터리 |
3000mAh |
3500mAh |
방수 |
IP68 |
IP68 |
그외 | 무선 충전, LTE Cat.18 등 성능 동일 | |
앞서 이야기했듯이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는 화면 크기와 카메라의 차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본 성능면에서는 '갤S9+'가 좀 더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살펴보면 'S9'에는 '싱글 카메라'가 탑재된 반면, '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삼성이 '갤노트8'에서 선보였던 '라이브 포트(Live Photo)'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MWC2018 키노트 현장에서 '라이브 포토'에 대한 소개보다는 '가변 조리개(F/1.5-F/2.4)'기능 탑재에 따른 '똑똑한 카메라'를 강조했고, 공통적으로 AR이모지, 빅스비 비전 등을 통한 'AR기능'을 비중있게 다뤘습니다. 또한 화면 크기의 차이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배터리 용량에도 차이가 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갤S9+'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램용량 또한 6GB로 '갤S9'보다 한 단계 높습니다.
△ 총 4가지 색상.
28일부터 시작된 예약 판매에서는 3가지 색상(라일락퍼플, 미드나잇블루, 코랄블루)가 판매된다.
△ 화면을 통해 실시간 번역 기능을 제공하는 '빅스비 비전'
64GB용량을 기준으로 봤을 때, 9만 9천원의 차이에는 화면 크기 0.4인치, 하나의 카메라 추가, 램 용량 2GB가 덧붙습니다. 5.8인치도 충분히 큰 화면이지만 더 큰 것을 선호한다면 6.2인치가 더 좋아보일 수도 있습니다. 싱글카메라도 충분히 뛰어나지만 '듀얼 카메라'를 통해 '라이브 포토' 기능을 이용해보고 싶다면 '갤S9+'를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4GB램이든 6GB램이든 둘 다 뛰어난 성능을 구현해 낸다는 것은 두 말할 여지가 없습니다. 어쩌면 9만 9천원의 차이는 명확해 보입니다.
삼성은 제품 공개 행사를 마친 후 '역대 최고 흥행'을 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 지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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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8. 08:00
삼성의 '갤럭시S9/S9+'가 공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삼성의 새로운 제품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전작인 '갤럭시S8'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 면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AR기능(AR이모지, 빅스비 비전)과 카메라 기능의 향상(슈퍼슬로우모션, 가변조리개) 등 여러가지 면에서 기능 향상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95만 7천원(갤S9, 64GB)으로 책정되면서 삼성측은 흥행에 성공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3월 16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에서는 2월 28일부터 공식적으로 사전 예약 일정이 진행되었는데요, 스마트폰을 바꾸려고 생각하던 분들은 본인의 상황에 맞게 여러가지 혜택을 잘 따져보면서 미리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Galaxy S9/S9+ 사전예약, 늦게하면 손해. 어떻게 할까?
요즘 대세는 스마트폰을 오프라인 대리점에 가서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공동구매 업체들을 통해서 구매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매장을 방문하는 번거로움도 줄이고 모든 통신사에 가입/번호 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고, 다양한 경품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점입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온라인 업체들이기에 신뢰성 문제가 불거질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봐야하는데요, 스마트폰 예약 판매 업체 우주폰(▶http://naver.me/Ga0AcwAu)의 경우 회원 수 46만 명, 5년 동안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 노하우, 10만 건에 달하는 구매 후기 등을 볼 때 믿을 만 한 업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우주폰의 경우 규모가 큰 만큼 대형 대리점들과의 협업으로 로켓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고, 업계 유일 1년 약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네요.
우주폰의 경우 규모가 큰 만큼(회원수 46만 명, 5년 동안 구입 후기 10만 건) 할인 혜택과 경품도 빵빵합니다. 예약 구매를 진행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25만원 상당의 무선 이어폰(아이콘X), 갤럭시탭+제주도항공권+렌트카+필름케이스+30종 사은품을 준비했다고 하고, 삼성 덱스와 하만AKG헤드셋 중 하나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새롭게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신경쓰는 부분이 '할인 혜택'에 관련된 것인데요, 우주폰은 각 통신사별 제휴카드 할인을 통해 최대 50만원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중고폰' 매입 프로그램을 통한 '캐시백'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니 알뜰하게 챙겨가는게 좋겠네요.
사전예약 판매는 3월 8일까지 진행된다고 합니다. 3월 9일부터는 예약 구매자에게 제품 발송이 시작되어 개통을 할 수 있고, 공식 출시는 3월 16일이라고 합니다. 업계에서는 초기 물량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예약 판매가 조기 마감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삼성 측에서도 물량 부족을 대비해서 좀 더 여유있게 출시 날짜를 잡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갤럭시S9/S9+로 갈아탈 생각을 하고 있던 분들이라면, 여러가지 혜택과 조건을 꼼꼼히 따져보고 사전 예약 판매에 참여해 보는게 좋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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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7. 12:59
갤럭시S9/S9+가 공개되면서 삼성이 새롭게 선보인 여러가지 기능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전작인 '갤럭시S8'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에도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갤S8'는 여전히 뛰어난 성능을 가진 제품이라 할 수 있는데 '갤S9'의 출시로 인해 가격이 좀 더 저렴해질 것이기에 '갤S8'역시 계속해서 매력적인 제품으로 남아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9 라이락 퍼플 vs 갤럭시S8 미드나잇 블랙
- Galaxy S8 vs Galaxy S9, 차이점 뭐가 있나?
삼성은 갤럭시S9의 개발과 관련하여 '변화'보다는 '성능 개선'에 주력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디자인'에는 큰 변화가 없다고 할수 있으며, 변화가 있다면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오른쪽에서 아래쪽으로 옮겨졌다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LED램프가 카메라 좌측에서 우측으로 옮겨지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 디자인에 관한 변화는 없다고 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기능, 특히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 개선이 눈에 띕니다.
|
S8 |
S9 |
크기/무게 |
148.9 x 68.1 x 8.0mm / 155g |
147.7 x 68.7 x 8.5mm / 163g |
디스플레이 |
5.8인치 QHD(2960 x 1440) |
5.8인치 QHD |
카메라 |
(후면) 듀얼 픽셀 1200만 화소, 조리개 값 F/1.7 (전면) 800만 화소, F/1.7 |
(후면)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1200만, 가변조리개(F1.5-F/2.4) (전면) 800만 화소, F/1.7 |
동영상 촬영 | 1920x1080 30fps | 3840 x 2160 60fps, |
메인프로세서 |
엑시노스8890 |
엑시노스9810 |
램/저장 용량 |
4GB램/64GB용량, microSD 최대 256GB |
4GB램/64GB, 128GB, 256GB용량 , microSD 최대 400GB |
생체 인증 |
지문, 얼굴, 홍채 |
지문, 인텔리전트 스캔(홍채+얼굴) |
오디오 |
- |
AKG 스테레오 스피커 |
배터리 | 3000mAh | 3000mAh |
LTE네트워크 | LTE Cat.16 | LTE Cat.18 |
방수/방진 | IP68 | IP68 |
슬로우모션 | 240fps (720p촬영) | 960fps(슈퍼 슬로우 모션) |
AR기능 | - | AR이모지, 빅스비 비전 |
출고가(64GB용량) | 93만 5천원 | 95만 7천원 |
위 표를 통해서 주요 포인트를 살펴보면 '갤S9'의 가격이 출고가 기준으로 2만 2천원 올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위 가격은 출시될 때 가격이기 때문에 '갤S8'의 가격은 더욱 내려갈 것입니다.
주요 변화로 카메라가 '가변 조리개' 기능을 갖췄다는 것이고, 메인 프로세서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엑시노스9810)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홍채 인식 기능과 지문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이 탑재되었으며,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콘텐츠를 즐기기가 더욱 좋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얼굴 인식과 홍채 인식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
△ 커뮤니케이션 기능의 강화 - AR이모지
또한 삼성이 전면에 내세운 기능으로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이 있는데, 기존의 슬로우 모션 240fps보다 3배(960fps)나 더 디테일한 슬로우 모션을 촬영할 수 있고, 동영상 촬영 기능 이용시 특정 장면만 슬로우 모션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R기능의 탑재를 눈여겨 볼 만 한데, AR이모지 기능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좀 더 흥미롭게 만들었으며, '빅스비 비전'을 이용한 자동 번역(54개 언어) 기능 제공으로 해외 여행이 좀 더 수월해질 수 있으며 상품, 물건 등 특정 대상의 정보를 카메라를 비추는 것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 카메라만 비춰도 번역이 되는 AR, 빅스비 비전.
△ 갤S9/S9+ 는 아이폰X가 던졌던 '가격 부담'을 해소 시켰다.
애플의 '아이폰X(64GB)'가 미국에서는 999달러, 우리나라에서는 언락폰이 142만원, 통신사 버전이 136만 700원으로 책정되어 출시되면서 '갤럭시S9' 역시 가격이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삼성이 가격을 적절히 조절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삼성이 기능은 높이고, 가격 상승은 최소화 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과연 갤S9/S9+가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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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7. 11:23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를 공개하면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초대장을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여러가지 기능을 소개할 것임을 간접적으로 알려왔던 삼성은, 1시간 가량 진행되는 키노트에서 상당 부분을 '카메라'의 변화와 관련 기능을 소개하는 데 할애했습니다. 여러가지 기능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그 중에서도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빅스비 비전(Bixby Vision), 가변 조리개(F/1.4-F/2.5), S9+의 듀얼 카메라(Dual Camera), 다중샷/프레임 노이즈 감소 기술 등을 갖췄다는 것이 '갤럭시S9/S9+'의 큰 매력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Galaxy S9 & S9+
공식 출시일은 3월 16일이다.
- 갤럭시S9 카메라가 특별한 이유 5가지.
큰 변화 보다는 성능 개선 위주의 제품, 삼성이 카메라 성능 향상에 무게를 두겠다고 공언한 대로 'Galaxy S9 & S9+'는 전작인 갤S8와 비교했을 때 카메라 부분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더욱이 이같은 개선이 대체로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서 나타났다는 점에서 갤S9/S9+의 매력이 한층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 5.8인치와 6.2인치 크기의 화면
출고 가격은 각각 95만 8천원, 105만 6천원.
△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변화.
그리고 기능의 변화.
전문가들은 최대 960fps(초당 960프레임)까지 지원하는 '슈퍼 슬로우 모션'의 기능을 가장 흥미로운 기능으로 거론했습니다. 기존에도 슬로우 모션 기능이 있었지만, 240fps와 480fps가 일반적이었다는 점, 그리고 동영상 촬영 시 '특정 부분'만 따로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가변 조리개(F/1.5-F/2.5)역시 많은 기대를 모았던 만큼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부분입니다. 기존의 여러 스마트폰들이 조리개 값을 낮추어 어두운 환경에서 빛을 최대한 끌어모으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지만, 삼성은 그 연장선상에서 상황에 따라 기본 세팅값이 변화하도록 설계 함으로써 좀 더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 슈퍼 슬로우 모션
240fps의 슬로우 모션보다 디테일해졌다.
△ 밝을 땐 F/2.4, 어두울 땐 F/1.5로 변화되는 가변 조리개.
상황에 따라 최적화된 사진을 만들어낸다.
비록 '갤S9'은 싱글 카메라를 탑재했지만 '갤럭시S9+'의 경우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고, 삼성도 크게 부각 시키지 않았지만 '갤S9+'는 갤노트8와 같이 라이브 포토(Live Photo) 등과 같은 듀얼 카메라 기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시스템적으로 다중샷/프레임 노이즈 감소 기술(multi-shot/frame noise reduction)이 적용됐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적'으로 삼성 스마트폰이 타 사의 제품들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인데, 사진의 노이즈를 최대한 줄이는 기능이 적용되면서 사진의 선명도가 높아졌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술은 12개의 이미지가 3개 그룹, 4컷씩 촬영되며 이 샷들이 하나로 결합되면서 선명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 듀얼 카메라
△ 선명한 사진을 만들어내는 기술은 최고수준이다.
삼성이 선보인 AR기능 중 하나인 '빅스비 비전' 역시 큰 변화이자 핵심적인 요소로 손꼽힙니다. 삼성이 카메라를 갖대 대기면 하면 자동으로 기본 설정한 언어로 번역되는 기능, 과일이나 상품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가 화면에 표시되는 기능을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AR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알렸습니다. 이같은 기능들은 구글과 애플을 중심으로 파편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는데 삼성이 '갤럭시S9'을 통해 기본 기능 하나로 통합했다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 카메라만 갖다 대면 자동으로 번역 된다.(현재 54개의 언어를 인식 가능)
△ 상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삼성은 새로운 제품이 3월 16일부터 공식 출시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갤S9/S9+의 기본 제품 기준 국내 출고가는 각각 95만 8천원, 105만 6천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가격의 경우 '아이폰X'와 비교되면서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과연 삼성의 새로운 제품이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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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2. 11:45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 행사를 앞두고, 사람들의 관심은 삼성의 '갤럭시S9/S9+'를 향해 있습니다. '갤럭시S9'의 국내 출고가가 '갤S8'의 93만 5천원에서 소폭 오른 95만 7천원으로 정해졌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갤S9을 기다려온 사람들의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당초 기본적인 스펙 향상과 함께 여러가지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90만원 후반대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애플의 '아이폰X'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평균 가격을 대폭 올려 놓으면서 본격적인 가격 상승이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삼성은 '가격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시장 지배력 확대에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 갤럭시S9의 출고가는 95만 7천원이라고 한다.
갤럭시S8의 93만 5천원보다는 소폭 상승한 가격이다.
- 갤럭시S9/S9+, 눈여겨 볼 만 한 점 7가지.
삼성은 '갤럭시S9'의 개발 방향에 대해 '갤럭시S8'을 보완하며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X'가 보여준 것과 같은 완전한 변화가 아닌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좀 더 좋은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고, '갤럭시S8'이 흥행에 성공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삼성의 판단은 개발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여러가지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디자인 면에서는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 라일락 퍼플 색상의 등장이 눈에 띄는 점이며 카메라와 관련해서는 가변 조리개, 듀얼 카메라(갤S9+), 슈퍼 슬로우 모션, 인텔리전트 스캔이, 그리고 음향과 관련해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된다는 점이 눈여겨 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문 인식 센서 위치 변화와 라일락 퍼플 색상의 등장.
'갤럭시S9'은 디자인 면에서'갤럭시S8'와 큰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눈에 띄는 점이 바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오른쪽에서 카메라 아래쪽으로 이동했다는 것입니다. '갤럭시S8'이 출시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오른편'의 지문 인식 센서로 인해, 카메라 렌즈를 터치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했고 이는 '갤S8'의 대표적인 오점으로 남았습니다. 이같은 점을 해결하기 위해 삼성은 지문 인식 센서를 카메라 아래쪽, 바디의 중앙에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컬러인 '라일락 퍼플' 색상이 생겨난 점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삼성이 작년에 '오키드 그레이' 색상을 선보이면서 '컬러 마케팅'에 주력했던 것과 같이 이번에는 '라일락 퍼플' 색상을 통한 컬러 마케팅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새로운 색상, 라일락 퍼플.
△ 삼성 정품 케이스
카메라 모듈과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도드라진다.
가변조리개 기능과 듀얼 카메라.
삼성은 MWC2018 언팩 행사 초대장 문구(The Camera. reimagined) 통해 '카메라'와 관련된 대대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임을 알린 상태이기 때문에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 변화는 관심 대상 1순위라 할 수 있습니다. 가변조리개(F/1.5-F/2.4) 기능의 탑재로 주변 환경 변화에 최적화된 사진을 찍는데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라이브포토 모드(초상화모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는 만큼 카메라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가변 조리개 F/1.5 - F/2.4 기능 적용.
△ 싱글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슈퍼 슬로우 모션과 인텔리전트 스캔 그리고 AKG 스테레오 스피커.
삼성이 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는 기능이 바로 슈퍼 슬로우 모션과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입니다. 최대 960fps까지 가능한 슬로우 모션 기능은 인공지능 기능과 결합되어 동영상 촬영에 있어 매우 유용한 기능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스캔' 기능은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적하기 위한 기능으로 알려져 있기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합니다. 또 한편으로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이 바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콘텐츠 감상의 기능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AKG 스테레오 스피커의 탑재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 실제로 어느정도의 성능을 보여줄 지 많은 기대가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 인텔리전트 스캔과 관련된 특허의 일부
△ 널찍한 화면, 콘텐츠를 즐기기엔 더 없이 좋은 환경이다.
앞서 이야기 한 7가지 변화 외에도 증강 현실에 관한 이야기와 메인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의 효율성 증대에 따른 성능 향상 등 긍정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과연 삼성이 이것 말고 또 다른 어떤 이야기들을 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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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1. 12:32
최근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삼성의 'Galaxy S9 & S9+'에 공개/출시에 관한 소식을 잇따라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이 '갤럭시S9'도 좋지만 '갤럭시S8'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2월 25일 공개, 28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3월 16일 공식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S9'을 두고, '갤럭시S8'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8
최근 '갤럭시S8'에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전히 좋은 성능이라 할 수 있는 스펙, 더욱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격, 빼어난 디자인 등 여러가지 매력이 부각되는 것이다.
- '갤럭시S9'의 등장, 오히려 '갤럭시S8'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3가지.
'갤럭시S8'는 삼성이 2017년 3월 30일(한국 날짜) 공개하고, 4월 21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된 제품으로 출시 당시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었으며,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한 5.8인치 크기의 화면이 전해주는 개방감은 큰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출시된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차기 제품인 '갤럭시S9'이 등장하게 되면서 그 존재감이 많이 옅어지고 있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갤S9'보다 '갤S8'에 더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Galaxy S8 / S8+
△ 카메라 우측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
갤S9에서는 카메라 아래쪽으로 지문 인식 센서가 이동했다.
전문가들이 지금 시점에 '갤럭시S8'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는 가장 큰 이유 세 가지는 디자인과 가격, 그리고 성능(가성비)에 있습니다. 익히 알려진 대로 '갤S9'의 디자인은 '갤S8'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눈에 띄는 변화라고 한다면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 위치가 '카메라 오른쪽'에서 '카메라 아래쪽'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화면의 크기와 싱글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은 동일하며,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지만 '갤S8'의 그것이 치명적인 약점이 되지는 않습니다.
'갤S8'의 가장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 바로 '가격'입니다. '갤럭시S9'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 '갤럭시S8'의 가격은 내려가게 될 것이며, 이는 '갤S8'에 대한 구매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특히,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갤S9'의 출시를 앞두고 벌써부터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하면서 '갤S8/S8+'에 대한 '할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공식 출시가 이루어지고 나면 가격 메리트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갤럭시S8(왼쪽) vs 갤럭시S9(오른쪽)
디자인에서 기본 포맷의 변화는 없다.
△ Galaxy S9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로 내려간 점과 LED램프의 위치가 바뀌었다.
갤S8과 갤S9 두 제품 모두 싱글카메라를 탑재했다.
또 한편으로는 여전히 최고 수준의 성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갤럭시S8'의 경우 엑시노스8895/스냅드래곤835를 탑재하고 있고, 4GB램/64GB용량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9'이 메인 프로세서로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는 것에 비하면 한 단계 아래이지만 4GB램/64GB용량을 가졌다는 점은 동일하며 '카메라'는 싱글카메라를 탑재합니다. 또한 LG가 이번 MWC2018 행사장에서 선보일 것이라는 '신형 V30(2018)' 역시 스냅드래곤835에 4GB램을 탑재(6GB램 탑재설도 있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에서 '갤S8'은 여전히 좋은 성능을 가진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가격, 성능, 디자인.
가격이 내려가면서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갤S9+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다.
갤럭시S9 시리즈의 특징으로 '가변조리개(F/1.5-F/2.4)'와 슈퍼 슬로우 모션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이같은 기능 추가에 따른 가격 상승은 불가피하다.
물론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9'에는 '가변 조리개(F/1.5-F/2.4)'와 '슈퍼 슬로유 모션(Super Slow-mo, 최대 960fps)' 기능이 탑재될 것이고,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홍채+얼굴 인식 기능), 인공지능과 AR기능을 지원할 것이지만 이같은 기능들이 추가됨에 따라 가격은 더 높아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95만 7000원). 삼성이 새롭게 선보일 제품은 분명 강력하고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지만, 아직 출시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갤럭시S8' 역시 매력적인 제품임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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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보는 갤럭시S9/S9+. 스펙/디자인/기능 삼박자 조화 갖췄나? (0) | 2018.02.20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2. 20. 11:47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공개일이 성큼 다가오면서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오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8 행사장에서 공개행사를 가진 후, 28일부터는 국내 이통3사에서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월 9일부터 15일 사이에는 사전 예약 구매를 한 사람들에 한해 기기 개통이 이루어지며, 공식 출시/판매는 3월 16일부터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구체적인 공개/출시일정이 나오면서 지금까지 알려진 스펙과 디자인, 기능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S9/S9플러스의 출시가 성큼 다가왔다.
디자인과 스펙은 오래전부터 알려져왔고 기본 기능을 넘어선 숨겨진 기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미리보는 '갤럭시S9/S9+'. 디자인/스펙/기능 삼박자 조화 갖췄나?
2월 25일, 베일을 벗게 되는 '갤S9/S9+'의 스펙과 디자인은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오래전부터 알려져왔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엑시노스 9810(한국 포함 아시아, 유럽 등)이 각각 탑재되며, 화면의 크기는 각각 5.8인치와 6.2인치, 배터리는 3000mAh와 3500mAh 용량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갤S9'는 4GB램을 기본으로 64GB/128GB용량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갤S9+'는 6GB램을 기본으로 하며, 64GB/128GB/256GB 등 세 가지 옵션이 있으며 듀얼 카메라가 탑재 되는 등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 합니다. 이처럼 '갤럭시S9'과 '갤럭시S9+'가 크기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스펙에서 차이를 보이면서 '일반 보급형'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으로 구별되지만 전문가들은 갤S9 역시 주목할 만 한 제품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 Galaxy S9 & Galaxy S9+
전체적인 디자인은 변화가 없다. 하지만 뒷면의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는 눈여겨 볼 만 하다.
또한, 바디의 기본 재질이 알루미늄 합금이 아닌 '마그네슘 합금'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마그네슘은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강도가 높다.
디자인의 경우 삼성이 작년에 선보인 '갤S8/S8+'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기본 포맷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하단부 베젤의 두께가 조금 더 얇게 만들었지만 그것이 특별히 부각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뒷면의 카메라 배치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가 눈에 띄는 점인데,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 스마트폰의 가운데로 오면서 좀 더 편리해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갤럭시S9/S9+'의 바디 기본 재질로 알루미늄이 아닌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마그네슘 합금은 알루미늄보다 가볍고 단단한 재질로 알려져 있기에 삼성이 많은 새로운 제품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 넓은 화면, 가변 조리개(F/1.5-F/2.5)를 가지는 카메라와 슈퍼 슬로우 모션. 그리고 S9+의 듀얼 카메라
카메라에 특화되어 있다는 제품인 만큼 삼성이 어떤 기능들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카메라와 관련된 기능입니다. 가변조리개(F/1.5-F/2.4)를 가진 렌즈가 사용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최대 960fps)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합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능이 카메라 기능과 결합되어 카메라 촬영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삼성이 '아이폰X'의 페이스ID에 대항할 만 한 기능으로 기존의 '홍채 인식 기능'과 '얼굴 인식 기능'이 통합된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인지, 어떻게 작동하는 지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 새로운 색상, 라일락 퍼플
△ 갤S9/S9+ 삼성 정품 케이스의 뒷면
앞서 언급한 것들 외에도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것으로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으며, AKG이어폰과 함께 삼성 스마트폰의 매력 포인트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처럼 높아진 스펙으로 인해 '가격 상승'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갤럭시S9'의 가격이 90만원 후반(99만원 선)에 책정될 것이고, '갤럭시S9+'의 경우 110만원을 훌쩍 뛰어 넘는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MWC2018 행사장에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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