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7. 11:12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사라 할 수 있는 제품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입니다. 노트9은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가질 예정이며, 1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여 8월 24일 공식 출시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데,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을 사용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을 갖춘 S-Pen. 6GB/8GB램 탑재, 4000mAh 용량의 배터리.
노트8보다 강력한 성능과 기능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준비 끝낸 삼성, 갤럭시노트9 실제 사용 장면 포착.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노트9'의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부품 생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노트9은 블루투스와 마이크 기능 탑재된 'S-Pen'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삼성이 S-Pen을 통해 어떤 면모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4000mAh 용량의 배터리, 6GB램을 기본으로 하는 제품 외에 8GB램과 512GB용량의 프리미엄 제품의 등장 또한 관심의 대상입니다. 이처럼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EO인 고동진 사장이 '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갤럭시노트9'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S-Pen을 이용하여 조작하는 모습인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있다는 점에서
'노트9'을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으로 추정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의 고동진 사장은 S-Pen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조작하고 있는데,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어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겔럭시 노트9'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의 우측에 배치되어 있다는 점에서 '노트9'과 다른 점이며, 전문가들은 고동진 사장이 '갤노트9'의 공개/출시 전에 노트9을 미리 써 보면서 제품을 파악중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노트9'의 광고 포스터.
S-Pen이 전면에 부각되고 있다.
△ 삼성 겔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한편, 고동진 사장의 '노트9' 사용 장면 유출 사진을 두고 삼성의 전략적 마케팅의 일환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공개를 보름 가량 앞둔 시점에 '노트9'을 의도적으로 유출하여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보안'을 최우선으로 여기지 않는 삼성의 '실수'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8월 9일,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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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3. 13:17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SmartWatch)' 시장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벌여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스마트워치 시장에서는 애플워치를 내세운 애플이 독보적으로 점유율로 1위 자리를 꿰차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더욱 분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오는 8월 31일 독일 베를린의 IFA2018 행사장에서 그동안 전략 스마트워치 제품으로 선보여온 '기어S' 시리즈 대신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로 불리는 제품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오는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 행사장에서 '갤럭시 워치'가 공개될 예정이다.
삼성은 'TIZEN O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지만, 아직 영향력이 미미하다.
- 갤럭시워치, 삼성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제품이 될까?
앞서 언급한 대로 삼성은 그동안 전략 스마트워치 제품으로 '기어S' 시리즈를 선보여 왔지만, 이번에는 '기어S4'가 아닌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라는 이름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최근 'SAMSUNG Galaxy Watch'라는 이름의 상표 등록 내용이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의 이같은 '이름(상표) 변경' 전략은 애플이 자신들의 스마트워치를 '애플워치(Apple Watch)'라고 명명하고 있는 것과 궤를 같이 한다고 할 수 있으며, 전략 스마트폰 시리즈의 이름이 '갤럭시S', '갤럭시 노트' 등임을 감안할 때 '기어(Gear)'라는 이름보다는 '갤럭시'라는 이름을 활용하는 것이 점유율을 높이는 데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 삼성이 상표 등록한 '갤럭시 워치'에 관한 내용의 일부.
△ 삼성은 타이젠OS를 기반으로 하여 '갤럭시워치'의 UI/UX를 대폭 향상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베젤 컨트롤과 함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거론되고 있으며,
배터리 지속 시간 확장을 위한 '스트랩 보조 배터리' 역시 기대되는 요소이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부분은 삼성이 보여줄 '갤럭시워치'의 기능에 관한 것입니다. 스마트워치 OS 시장은 애플의 'Watch OS'와 구글의 'Wear OS' 그리고 삼성이 주도하는 'TIZEN'으로 삼분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타이젠의 점유율이 낮은 만큼 삼성이 여러가지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애플과 구글의 OS 생태계에서 벗어나 타이젠 생태계를 제 3의 대안으로 만들고자 하고 있지만, 애플과 구글의 생태계가 시간이 지날 수록 강력해 지고 있기에 삼성으로서는 이번에 출시하는 '갤럭시 워치'를 통해 타이젠의 영역 확장을 꾀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스트랩 보조 배터리'
삼성이 '갤럭시 워치'를 통해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기능은 '베젤 컨트롤'을 통한 인터페이스 다변화와 스트랩에 보조 배터리를 내장하여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이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워치의 고질적인 문제가 '배터리 지속 시간'이 짧다는 것임을 감안하면 '스트랩 보조 배터리' 기능은 하나의 혁신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결합된 베젤 컨트롤 기능은 스마트워치의 인터페이스를 보다 간결하고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점유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경우 기술적으로는 탑재/구현에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비용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 실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애플의 입지는 독보적이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스마트워치 시장은 애플이 50%이상의 점유율을 보여주면서 독주 체제를 형성하고 있고, OS 시장 역시 삼성의 '타이젠'은 애플의 'Watch OS'와 구글의 'Wear OS'에 밀리는 형국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럭시 워치'를 통해서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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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3. 11:52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8월 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8월 10일 0시)에 공개될 예정인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출시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갤노트9의 뒷모습이 프린트된 상자 사진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기능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회자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뒷모습이 공개되면서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노트9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다.
디자인은 '노트8'과 비교할 때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갤럭시노트9의 뒷모습이 전해주는 아쉬움과 기대감.
지난 6월부터 갤럭시노트9의 부품 생산이 시작된것으로 알려진 이후, 국내외 여러 매체들이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디자인과 기능이 가장 큰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데 최근 노트9의 포장 상자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포장 상자에는 노트9의 뒷모습이 프린트 되어 있고, 그 위로 노란색 S-Pen이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삼성은 "The new super powerful Note"라는 문구를 통해 그 어느때보다 '강력한' 스펙과 기능을 지는 제품이라는 것을 어필하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겔럭시노트9' 이미지.
노트9의 뒷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변화는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는 여러차례 거론되어 왔던 것이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갤럭시S10'에서 기대할 만한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 외에 '노트8'와 다른 점을 찾을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기도 합니다. 본체 하단의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과 USB Type-C 포트, S-Pen 슬롯을 비롯하여 두께를 비롯한 기본 디자인이 '노트8'과 차이가 전혀 없다고 언급하면서 삼성이 '디자인'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 노트9 렌더링 이미지.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으로 내려왔다.
△ S-Pen은 BLE 기능을 탑재했다.
블루투스 기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한편, S-Pen이 전면에 부각되어 있다는 점에서 'S-Pen'의 기능 변화에 기대를 갖게 만든다는 점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전파 인증 내용을 통해 'S 펜'이 BLE(Bluetooth Low Energy) 기능을 탑재한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자체 배터리를 내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기존의 펜기능과 더불어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 원거리 펜기능, 리모컨 기능 등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에 유출된 사진과는 별도로 40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 8GB램 탑재 제품의 등장 등도 기대할 만한 요소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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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9. 12:02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X 2세대 & 아이폰9'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 제품의 공개 날짜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은 지난 5월부터 '비욘드(beyond)'라는 코드네임을 부여한 갤S10의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갤S10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잇다.
- 2가지 옵션의 갤럭시S10, 기다려 볼 만 한가?
'갤럭시S10'은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플이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iPhone X(아이폰 텐)'을 선보이면서 큰 변화를 보여주었듯이, 삼성 역시 '갤S10'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갤S10 개발 프로젝트의 코드네임이 '비욘드(Beyond)'라는 점에서 삼성이 기존의 제품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잘 드러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베젤이 없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갤S10은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 한다.
일반 제품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가 측면으로 갈 것이라 한다.
갤럭시S10에서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화면과 애플의 '페이스ID'와 같은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하지만, 최근 삼성이 관련 기술 개발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갤S10'에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하여 '갤럭시S10'이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비보가 선보인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 소니는 일찌감치 측면 전원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시켰다.
삼성 역시 갤S10 일반 제품에는 이같은 형태의 지문 인식 센서 탑재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은 '겔럭시S10'에서 지문 인식 센서에 변화를 준 두 가지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한가지는 익히 알려진 대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그것이고, 다른 하나는 화면 내장형이 아닌 '측면'에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인다는 것입니다. 화면 속에 지문 인식 센서가 있는 제품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고가에 판매가 될 것이고, 측면으로 지문 인식 센서가 옮겨간 제품은 기존과 비슷한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게 샘모바일의 설명입니다.
△ 사라진 베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 3.5파이 이어폰/헤드폰 잭의 제거.
변화가 기대된다.
삼성의 이같은 전략적 선택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의 높은 가격에 따른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즉, 고가의 제품 출시로 인해 판매량이 줄어들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앞으로 삼성의 'Galaxy S10'과 관련하여 어떤 이야기가 나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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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초, 삼성이 미국 뉴욕에서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갤노트9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겔럭시노트9에서 큰 변화를 보여주기 보다는 '성능 개선'에 방점을 찍을 것이라고 언급한 만큼, 어떤 방향에서 성능 개선이 이루어질 것인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졌는데, 최근 들어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S-Pen'의 변화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갤노트9의 S-Pen은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IP68 수준의 자체 방수/방진 기능에 이어 마이크 기능이 탑재되면 S-Pen의 활용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다.
- 새로워진 S-Pen, '갤노트9'을 기다릴 만한 가장 큰 매력 포인트?
'큰 화면'과 'S-Pen'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요소로서 기능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베젤리스'가 대세가 되면서 '노트 시리즈'보다 큰 화면을 가진 제품들이 대거 등장했고, 삼성의 '갤럭시S9+'와 같은 제품에 대해서는 큰 화면으로 인해 '노트 시리즈'를 위협하는 '팀킬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지난해 9월에 출시한 '갤노트8'의 'S-Pen'에서 자체 적으로 IP68 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진 제품을 출시했는데, 이번에는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노트8, S-Pen
S펜은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을 대변한다.
△ 갤노트9, concept image.
6.38인치의 큰 화면, 최대 512GB용량과 8GB램을 탑재한 제품, 그리고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 등 스펙에 있어서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S-Pen'의 변화, 즉 '블루투스 기반의 마이크 탑재'를 가장 눈여겨 봐야 한다고 말하면서 '갤노트9'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S-Pen의 마이크 탑재로 인해 갤노트9 사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S-Pen이 메모, 그림그리기 등의 펜 기능만을 하는 것을 넘어서서 전화 통화, 녹음 기능 등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확장성을 가진다는 점에서 '노트9'의 매력이 크게 증대될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S-Pen의 진화가 기대된다.
3.5파이 이어폰잭이 그대로 유지되며 스펙은 최고 수준을 보여줄 것이라 한다.
오는 8월 9일, '겔노트9'은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삼성과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애플 역시 오는 9월 '아이폰X 2세대'와 '아이폰9' 등을 내세워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알려진 만큼 삼성이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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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와 더불어 하반기 최대 관심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의 '갤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은 이미 '갤노트9'의 제품 개발을 끝내고 부품 생산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합니다. 갤노트 시리즈는 매년 출시될 때 마다 '괴물 스펙'을 자랑해 왔던 만큼 이번에도 역시 더 크고, 더 강력한 스펙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최근 앞면 강화 유리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얇아진 베젤'과 이로 인해 '좀 더 넓어진 화면'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더 얇아진 베젤, 넓어진 화면. 더 강력해진 스펙과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S-Pen.
많은 기대를 갖게 하는 제품이다.
- 확인된 갤노트9 강화유리. 얇아진 베젤로 화면 넓어졌다.
최근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면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4000mAh라는 대용량 배터리, 6.38인치 크기의 큰 화면, 512GB용량과 8GB램 탑재로 더 커진 용량과 더 빨라진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강화 유리 이미지가 유출/공개되면서 '얇아진 베젤'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스마트폰 시장의 트랜드가 베젤리스를 기본으로 하여 좀 더 넓은 화면을 구현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과 닿아 있는 것입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강화유리
베젤이 더 얇아진 것이 확인되었다.
△ 갤노트9(왼쪽)과 갤노트8(오른쪽)의 비교.
베젤이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0.6인치 넓어졌으며, 시각적으로 더 크고 시원한 느낌을 전해준다.
화면 비율은 84%로 노트8의 83.2%보다 커졌다.
유출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전체 바디 대비 화면 비율이 조금 더 올라갔다는 겁니다. 갤노트8의 경우 화면 크기가 6.32인치에 화면 비율이 83.2%였던 것에 비해, 갤노트9는 조금 더 커진 6.38인치 크기, 화면 비율 84%로서 더 커진 화면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베젤은 줄어들고 화면 비율이 넓어짐으로 인해서 시각적으로는 0.6인치 차이가 아닌 더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3.5파이 이어폰잭은 여전히 유지된다.
한편 전문가들은 넓어진 화면 외에도 높아진 스펙과 갤노트9이 보여줄 빅스비2.0과 인공지능(AI)을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S-Pen은 '갤노트8'에서 보여준 자체 방수 기능(IP68)에서 더 나아가 블루투스 기반의 스피커 기능까지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진 만큼, 주목할 만 한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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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21. 12:37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 S10'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지난 5월 부터 코드네임 비욘드(beyond)라는 이름으로 개발에 착수했다는 갤S10과 관련하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며 '겔럭시S10'이 갤럭시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베젤이 사라진 '갤S10'의 프로토타입 제품 사진이 등장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 Beyond, Galaxy S10. 베젤 없앤 혁신적인 제품 등장하나?
코드네임 '비욘드'라고 불리는 '갤럭시S10' 개발 프로젝트에서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묻어납니다. '갤럭시S9'의 경우 코드네임이 '스타(Star)' 였으며, 갤노트8는 '그레이트(Great)' 그리고 지금 개발이 마무리 된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경우 '크라운(Crown)'이라는 코드네임을 부여 받았습니다. 코드네임을 통해 개발중인 스마트폰의 정체성과 방향을 엿볼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갤S10은 과거에 삼성이 선보였던 제품들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비욘드라는 코드네임을 확인시켜주기라도 하듯, 최근 유츨/공개된 '갤S10' 프로토타입 제품 사진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갤S8'부터 선보였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는 널찍한 화면으로 큰 인기를 끌어 모았는데,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베젤을 얇게 하는 것을 넘어서서 '완전한 베젤리스'를 구현한 제품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욱이, 중국의 Oppo, Vivo 등이 완전 베젤리스 제품을 이미 선보인 바 있다는 점에서 삼성의 '완전 베젤리스' 구현 가능성은 더욱 높은 상황입니다. 베젤이 점점 얇아지고 있고, 화면 비율을 높이기 위해 노치 디자인이 등장한 만큼 삼성이 보여줄 수 있는 카드는 '완전 베젤 리스'라는 것이 일부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Oppo의 완전 베젤리스 스마트폰
Find X
△ Vivo의 Apex와 아이폰X
이와 같이 사라진 베젤과 더불어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개발을 진행해 왔고 최근에는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욱이 Vivo에 이어 샤오미마저 '미8 익스플로러'를 통해 화면 내장형 지문인식 센서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갤S10'에서의 탑재는 자명해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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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18. 13:58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를 꼽으라면 삼성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X(가칭)'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올해 초 삼성이 직접적으로 이르면 올해 말, 늦어도 내년 초(1~2월) 출시를 목표로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고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삼성이 부품 업체들에게 오는 11월 부터 부품 생산에 들어갈 것을 요구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 상황입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X'의 가격은 200만원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
펼치면 7.3인치 태블릿, 접으면 4.5인치의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갤럭시X, 판매가 200만원? 모험은 성공할 수 있을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중인 '갤럭시X'의 가격이 약 200만원 가량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골든브릿지투자증권의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X'의 부품 생산은 11월 부터 본격화 될 것이며, 1월 CES 2019 행사장 혹은 2월 MWC2019 행사장에서 데뷔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많은 관심을 끄는 부분은 역시나 가격에 대한 부분인데, 골든브릿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갤럭시X'의 가격이 200만 원에 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이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일부
'갤럭시X'는 펼쳤을 때 7.3인치 크기의 화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접었을 때는 4.5인치 크기의 스마트폰 처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총 3개의 스크린이 사용되며, 안쪽에 2개의 OLED패널, 그리고 외부에 1개의 OLED패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격' 측면에서 결코 저렴할 수가 없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의 AM-OLED패널의 경우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로서 기본 단가 자체가 고가이기 때문에 '갤럭시X'의 200만원이라는 가격이 결코 비싸지 않다는 봐야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concept image
한편, 삼성은 '갤럭시X'를 위한 부품 양산 규모를 50~200만 대 수준으로 맞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제작되는 수량 역시 50만 대 내외가 될 것이라 합니다. 따라서, '갤럭시X'는 다소 실험적인 프리미엄 제품으로서의 위치를 가질 것이며, 적은 수량 때문에 완판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더욱이 LG가 지난 2017년 말, LG V30 시그니처에디션이 200만원 가량에 판매되었다는 점과 화웨이의 프리미엄 제품 'P20 포르쉐디자인' 역시 200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이 책정되었다는 점에서 '갤럭시X'의 국내외 판매에서 가격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갤럭시X'가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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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6. 8. 12:03
최근 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이 자주 들려오면서 새로운 제품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8월 9일 뉴욕에서의 공개 행사를 앞두고 역대 최강 스펙(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 8GB램, 512GB용량 등)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최근에는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노트9'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렌더링 이미지.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kas는
제품 생산 공장의 CAD 이미지를 바탕으로 렌더링 이미지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에도 여러차례 실제 제품과 동알한 디자인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 갤노트9, 렌더링 이미지. 노트8과 다른 미묘한 변화.
샘모바일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변화된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에 대해 가장 먼저 언급했습니다. '갤노트8'의 경우 지문 인식 센서가 듀얼 카메라의 우측에 위치해 있었지만, '갤노트9'에서는 듀얼 카메라의 하단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변화는 '갤럭시S9+'의 세로배열 카메라 아래쪽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했던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었다.
한편, '갤노9'의 바디 두께가 '노트8'보다 두꺼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처럼 정확한 수치가 나올 수 있는 것은 렌더링 이미지가 '제품 생산 공장'에서 유출된 정보에 의해서 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노트9'의 두께는 8.8mm로서 '노트8'의 8.6mm에 비해 0.2mm 두꺼워진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강화 유리'의 두께가 좀 더 두꺼워졌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에서도 강화유리 두께를 더 두껍게 하여 내구성을 강화시킨 바 있습니다.
△ 베젤이 얇야지고, 강화유리 두께가 좀 더 두꺼워지면서 전체 바디 두께도 0.2mm 두꺼워졌다.
그밖에 디자인 면에서의 변화는 베젤이 좀 더 얇아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실제보다 더 커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베젤이 점점 사라져가는 트렌드에 맞추어 삼성은 지속적으로 베젤의 두께를 얇게 만들면서, 화면이 좀 더 넓고,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주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하단부에는 3.5파이 이어폰/헤드폰잭과 S-Pen이 위치하고 있는데, 이는 전작인 '갤노트8'와 다르지 않습니다. S-Pen과 관련해서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는데,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새로운 소식들이 전해지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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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9. 12:45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기대작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제품인 삼성의 '갤럭시 노트9'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에 8GB램,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역대급 스펙'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기도 했는데, 이번에는 '갤노트9'의 강화유리 영상이 등장하면서 '베젤'이 더 얇아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베젤이 더 얇아짐에 따라서 실제 사용자가 느끼는 체감 화면 크기는 더욱 크고, 넓어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삼성이 오는 8월, Galaxy Note 9을 공개/출시할 것이라 한다.
6.3인치 크기의 화면은 베젤이 더 얇아질 것이라고 하며, 최대 8GB램/512GB용량의 제품도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노트9, 강화유리 등장. 베젤 더 얇아졌다.
오는 8월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노트9'의 기본 스펙에 대한 이야기는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3인치 크기의 화면, 4000mAh 용량의 배터리(일각에서는 3850mAh라고 이야기하기도 함)와 기본 6GB램 제품이지만 프리미엄 버전으로 8GB램과 512GB용량의 제품이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S-Pen 등 그 어느때보다 강력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대로 베젤이 좀 더 얇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유출/공개된 갤노트9의 강화유리
베젤이 더 얇아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 베젤 두께에 따른 디자인 비교
왼쪽의 제품이 베젤이 얇아지면서 좀 더 시원스러운 느낌을 전해준다.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이 전한 바에 따르면 유출된 '강화유리'를 통해서 베젤이 더 얇아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단의 센서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앞면 상단에 탑재되는 센서들의 변화는 삼성이 애플의 '페이스ID'에 대항하기 위해 '인텔리전트 스캔(Intelligent Scan)' 기능을 강화하는 것과 관련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관심을 끄는 부분은 얇아진 베젤이라 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서 화면이 좀 더 넓어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좀 더 세련된 모습의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과 마이크 기능이 들어간 S-Pen
그리고 인공지능과 결합된 펜기능이 기대되는 요소이다.
삼성은 '갤노트9'의 개발과 관련한 언급에서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보다는 '개선'에 방점을 찍고 있다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갤노트8'와 '갤럭시S9/S9+' 역시 잘 만든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여기에서 한 층 더 나아가 많은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입니다. S-Pen의 개선과 인공지능(AI)와의 결합, 그리고 괴물 스펙 등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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