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0. 11:46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년 2월, MWC2019 행사장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진 'Galaxy S10'은 삼성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차기 제품에 '인피니티 오(Infinity-O)'라고 불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디자인의 변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합니다. '인피니티-오'는 기존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에서 한 단계 진화된 화면으로서 애플 아이폰XS로 대표되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자존심 대결을 펼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Infinity-O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해 있다.
- 갤럭시S10에 탑재된다는 'Infinity-O' design. 카메라 위치는 어디가 될까?
삼성은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에 사용될 '인피니티 플레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와 전략 스마트폰에 탑재될 다른 4종류의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4개의 디스플레이 디자인 중 하나인 '인피니티-오' 디자인이 '갤럭시S10'의 화면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는 루머를 통해 겔S10에는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화면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에 부합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leaks를 비롯한 여러 논객들도 '뉴 인피니티(New Infinity)'가 아닌 '인피니티 오'의 탑재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공개한 4가지 종류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삼성은 겔럭시S10에서 'Infinity-O'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카메라가 화면 뒤쪽에 숨은 '뉴 인피니티'는 2020년 부터 상용화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트리플 카메라와 그레디언트 컬러를 가진 갤S10
사람들은 대체로 '인피니티-오'의 디자인을 두고 '노치 디자인(notch design)'보다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이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카메라 위치가 애매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SDC2018에서 공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레이에서 카메라는 왼쪽 모서리 부분에 위치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왼쪽 또는 오른쪽에 치우친 카메라 보다는 카메라가 '가운데' 위치하는 것이 더 낫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근에 실시한 '인피니티-오 디스플플레이의 카메라 위치(Where should the Galaxy S10 camera cutout be?)'에 관한 설문 조사에서도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 인피니티-오 디자인의 3가지 시안.
카메라가 왼쪽 모서리, 가운데, 오른쪽 모서리에 있는 것을 두고 갑을논박이 이어졌다.
△ 최근 폰아레나가 실시한 '카메라 위치'에 대한 선호도 조사.
카메라의 위치가 가운데 있는 것이 낫다는 평가가 압도적(59.77%, 1621명)이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를 탑재할 것이라는 갤S10
카메라 위치에 관한 논란을 제외한다면 '인피니티-오' 혹은 '뉴 인피니티'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긍정적입니다.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등장한다는 점은 스마트폰이 보여줄 또 한 번의 변화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디스플레이 디자인의 변화 외에도 매년 그래왔듯이 '괴물 스펙'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새로운 제품이 스마트폰 시장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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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0. 11:09
최근 삼성은 새로운 컬러의 '갤럭시S9'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기본 컬러 외에 새로운 컬러를 출시하는 '컬러 마케팅'을 해 왔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연말 쇼핑 시즌 '새로운 컬러'의 출시를 통한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번에 삼성이 보인 행보는 특별하다고 말하면서 삼성이 그동안 보여왔던 '단일 컬러' 제품이 아닌 '그래디언트(Gradient)' 컬러 제품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전해진 '갤럭시S10'에 소식들 중에는 화웨이 'P20 Pro'과 같이 그래디언트 효과가 들어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번에 삼성이 선보인 '갤S9' 폴라리스 블루 색상이 '겔럭시S10' 그래디언트 제품 출시를 위한 사전 작업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삼성은 지난 11월 16일부터 그래디언트 효과가 가미된 '폴라리스 블루' 색상 제품의 판매를 시작했다.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행보에는 '갤S10' 컬러 구성을 염두에 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 갤럭시S10, 폴라리스 블루. 그래디언트 컬러는 갤S10 위한 사전 점검?
삼성은 지난 16일부터 '갤럭시S9 폴라리스 블루' 모델을 판매(95만 7천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미드나잇 블랙, 코랄 블루, 라일락 퍼플, 버건디 레드 그리고 선라이즈 골드에 이은 여섯번째 색상으로 삼성이 자주 해 왔던 '컬러 마케팅'의 일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폴라리스 블루'가 가진 특징은 기존의 '단색'이 아닌 '상단의 블루에서 하단의 실버'로 이어지며 색상이 변하는 '그라데이션(gradation)' 효과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특히, 삼성이 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앞으로도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트렌디한 색상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남겼는데,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갤럭시S10'에서 '그라디언트 컬러'의 제품이 대거 등장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삼성의 행보를 두고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같은 매체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은 갤럭시S10에서는 다양한 색상의 조화가 돋보이는 '그레디언트 제품'이 등장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갤S10'의 컬러는 '그래디언트 색상'이 주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기에 삼성의 이같은 움직임이 더욱 주목 받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전문가들은 이번 '갤럭시S9'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긍정적일 경우 이같은 예측은 확실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삼성은 '갤S10'의 그레디언트 제품의 출시를 염두에 두고 '갤S9 폴라리스 블루' 색상을 출시했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10에서 삼성은 여러가지 그래디언트 색상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 iPhone XS / Galaxy S9 Plus.
삼성은 갤럭시10에서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인피니티O(Infinity-O)'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고성능 AP인 엑시노스9820을 기반으로 한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기능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최고라 불릴 만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제품에 '색상' 또한 신비함과 화려함을 더하는 '그레디언트 컬러'를 선보인다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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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9. 11:30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삼성은 내년 초, 모험적인 동시에 혁신적인 제품으로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foldable phone)'인 '갤럭시F(Galaxy F, 가칭)'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갤럭시F'의 경우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다는 점 때문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겔럭시S10'은 삼성의 스마트폰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에 삼성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S10'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갤S10에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노치 디자인(notch design)'과 대결할 것이라고 한다.
화면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트리플 카메라 탑재, 엑시노스9820 탑재를 통한 성능 향상,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강력한 스펙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의 스펙. 기대할 만한 제품인가?
최근 국내외 여러 IT매체들이 삼성이 준비 중인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을 하나 둘 씩 전하면서 서서히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삼성이 차세대 모바일AP '엑시노스9820'을 공개하면서 갤S10의 스펙이 조금씩 구체화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미지역 출시 제품에는 5G 통신을 지원하는 스냅드래곤8150(855)이 탑재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이번 삼성의 엑시노스9820 공개로 우리나라와 유럽, 아시아 등에는 '엑시노스9820'이 탑재된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밝힌 바에 따르면 '엑시노스9820'은 전력 효율 향상(약 40%), 인공지능 연산속도 7배 증가, 신경망처리장치(NPU) 탑재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능 탑재 외에 그래픽 처리 속도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매우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합니다.
△ 삼성은 최근 차세대 모바일AP인 '엑시노스9820'을 공개했다.
AI 연산 속도 7배 향상, NPU 탑재로 '머신 러닝' 구현 가능,
전력 효율 및 그래픽 처리 속도 약 40% 향상, 통신 속도 향상 등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와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도 이루어질 것이다.
△ 갤S10에는 '인피니티 O' 화면의 탑재가 유력하다.
일각에서는 '뉴 인피니티'의 탑재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기술적인 면과 비용적인 측면에서 아직 '뉴 인피니티'의 탑재는 이르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동안 베일에 싸였던 메인 프로세서의 성능이 예상했던 대로 '역대 최강'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그 외의 주요 스펙들도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이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변화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은 '완전 베젤리스 화면'으로 불리는 '인피니티-O(Infinity-O)' 화면과 여기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에 관한 것입니다. 화면의 경우 '뉴 인피니티(New Infinity)'라 디자인이라 불리는 '전면 카메라가 감춰진 화면'과 '인피니티 오'라 불리는 카메라 구멍이 작게 난 디자인 두 가지가 거론되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인피니티 오'가 등장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한편, 화면에 포함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oD)'가 구현될 것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FoD를 준비해 왔고, 갤럭시10에서는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는 사라진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FoD를 탑재한 겔럭시S10 콘셉트 이미지.
△ 트리플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의 비교.
겔럭시10은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으로써 시각적으로 화면의 크기가 더욱 넓어진 느낌과 함께 세련미를 강하게 전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와 함께 뒷면에는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가 탑재되어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리드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미 화웨이, 샤오미, LG 등이 전략 제품을 통해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인 바 있기에, 삼성이 본격적인 '트리플 카메라 시대'를 이끌어간다는 것입니다. 한편,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일부 전문가들은 '갤노트10'에서부터 없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등장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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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14. 11:24
삼성은 지난 11월 7일(미국 현지 시간), 미국 센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Samsung Developer Conference, SDC 2018)에서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갤럭시F'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오래전부터 큰 기대와 관심을 받아온 이 제품에 대해 삼성은 내년 3월에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초도 물량은 100만 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추가 생산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만, 전문가들은 초기 판매 수량에 대한 사람들의 호응 여부에 따라 수량이 늘어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에는 오랜만에 등장하는 '혁신적'이라 불리는 제품 덕분에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습니다.
△ Galaxy F, concept image.
접었을 때 4.6인치 펼쳤을 때 7.3인치 화면을 가진 제품이다.
외부 디스플레이에는 압력 감지 센서가 장착되어 아이폰의 '3D터치'와 같은 기능이 구현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속속 등장하는 '갤럭시F'에 대한 자세한 소식. 핵심 포인트는 무엇?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SDC2018' 행사가 남긴 것은 '겔럭시F'의 잔상입니다. 접었을 때 4.58인치,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 제품으로써 기본적인 모양은 그동안 특허와 콘셉트 영상(concept video)를 통해 확인되었던 것과 유사합니다. 삼성은 100만 대 가량을 생산/판매할 것이라고 했지만, 그 수량은 조금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하지만 예상 가격이 1700달러, 우리돈 약 190만원이 넘는 금액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가격 부담'으로 인해 관심에 비해서 구매 수요가 많지는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은 '갤럭시F'의 UI/UX 개발과 OS최적화를 위해 구글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겔럭시F'를 위한 UI/UX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삼성이 공개한 접었을 대와 펼쳤을 때의 모습.
가격은 대략 1700달러, 우리돈 약 190만 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한다.
초도 물량은 100만 대 이며, 추가 생산 계획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삼성측에서는 비록 높은 가격이지만 '혁신적'인 제품인 만큼 100만대는 충분히 판매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에 적용된 디스플레이를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라고 명명했다.
겉면에 하나, 안쪽에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되는 만큼, 제품 가격은 비쌀 수 밖에 없다.
삼성은 출시 시기(내년 3월)와 생산 대수(100만대), 화면 크기와 UI/UX 개발(One UI) 상황에 대한 것 외에는 말을 아꼈지만, 여러 해외 매체들과 전문가들은 '갤럭시F'의 디테일에 대해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사실, 접었을 때 4.6인치 -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도 익히 알려져 있던 사실이며, 30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메인 프로페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최신 버전이 탑재될 것이라고 하며, 외부 디스플레이에는 압력 감지 센서가 장착되어 '누르는 힘(압력)'에 따라 차별적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애플의 3D터치와 유사한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은 구글과 협력하여 '갤럭시F'를 위한 UI/UX를 개발중이라고 밝히면서 'One UI'를 소개했다.
△ 삼성의 화면 압력 감지 센서의 활용에 관한 특허의 일부.
△ 삼성이 오래전에 특허 출원했던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
삼성은 여러가지 디자인의 폴더블폰 특허를 출원한 바 있으며, 결국 '책' 형태의 디자인을 선택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F'를 기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접을 수 있다는 것'에 있다고 말합니다. 접었을 경우 4.6인치의 화면 크기를 가진다는 것은 '아이폰8'의 4.8인치와 큰 차이가 없으며, 압력 감지 센서가 탑재되면서 접은 상태에서도 활용도와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무엇보다도 주목받는 점은 펼쳤을 때 7.3인치의 화면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가 7.9인치 화면을 가졌고, 아마존의 태블릿PC 파이어HD7(Amazon Fire HD 7)이 7인치 화면을 가진 잘 팔리는 태블릿PC라는 점에서 '갤럭시F'가 충분히 '태블릿PC'를 위협할 만한 제품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들을 구현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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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7. 12:00
최근 들어서 부쩍 접는 스마트폰, 소위 '폴더블폰(foldable phone)'으로 불리는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올해 1월에 열린 'CES2018' 행사장에서 2018년 말 공개를 목표로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F(가칭)'을 개발하고 있다고 직접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위로 올라선 화웨이를 비롯하여 4위 샤오미(XIaomi), 5위 오포(Oppo) 등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거물들이 잇따라 접는 스마트폰 개발을 공식화 함으로써 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최근 'Galaxy F'의 구매 의사를 묻는 설문 조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 Galaxy F, concept image.
가격은 약 170~200만원에 판매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50~200만 대의 소량 생산/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점 때문에
비교적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삼성 측에서는 '완판'을 예상하고 있기도 하다.
- 갤럭시F, 구매할 마음이 있는가? 설문 조사 결과.
최근까지 'Galaxy F'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졌습니다. 외부 4.6인치 디스플레이, 내부에는 두개의 디플레이가 연결되어 7.3인치 크기의 화면을 구현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000mAh 용량의 배터리, 화면에는 압력 감지 시스템이 장착되어 '포스 터치(3D 터치)' 기능이 부여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총 11.9인치라는 많은 양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되고 성능 역시 최고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가격은 1500달러 ~ 2000달러 수준, 우리돈 170만원 ~ 200만원 이상의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처럼 가격이 비싼 이유는 개발 기간이 길었던 탓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약 50~200만 대 정도의 소량 생산/판매가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폰아레나에서 진행된 설문조사.
'겔럭시F'를 구입할 의사가 있는가?
58.22%의 사람들이 '구입하지 않는다'라고 응답했고, 41.78%의 사람들은 '구입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폰아레나는 최근 다소 실험적이지만 '비싼 가격'이 책정될 것으로 보이는 이 제품이 출시되었을 때 구매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설문 조사 결과 58.22%(935명)의 사람들이 '구매하지 않겠다'라고 답했고, 41.78%(671명)의 사람들이 '구매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설문 조사에 관해서 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의사 표현을 했는데, '매우 흥미로운 제품'이 될 것이기 때문에 써 보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지만,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높은 가격'을 문제 삼고 있다는 점에서 '가격'이 구매 의지를 꺾는 가장 큰 이유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갤럭시F 관련 특허으 ㅣ일부.
화면의 크기를 비율에 따라 조절할 수 있고, 화면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 Oppo가 준비 중인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
화웨이, 샤오미, 오포 등은 100만원 이하의 비교적 저렴한 폴더블폰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또 한편으로는 일부 사람들이 샤오미나 화웨이, Oppo 등에서 출시하게될 비교적 저렴한 '접는 스마트폰'을 구매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남기기도 했는데, 실제로 화웨이가 공언했듯이 1000달러 미만(약 112만 원)의 제품이 시장에 출시된다면 예상보다 빠르게 '폴더블폰 시대'가 찾아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이 시장에 어떤 영향으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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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6. 11:36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최고 기대작은 삼성의 '갤럭시F(가칭)'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폴더블폰, 접는 스마트폰 등으로 불리는 이 제품의 개발에 관한 소식은 2년 전부터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2018년에 초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이르면 오는 11월 7-8일(미국 현지 시간) 이틀간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 등 두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사장이 제품 개발의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다고 언급하는 등 폴더블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 삼성의 폴더블폰 'Galaxy F' concept image.
많은 사람들이 가로 형태로 접는(책 형태) 폴더블폰을 기대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세로 형태(폴더폰)의 제품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 갤럭시F 루머 리뷰. 어디까지 왔나?
2016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만, 이보다 앞선 2014년에는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콘셉트 영상(concept video)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고, 2015년 말에는 '접이식 태블릿'과 '두루마리' 형태의 태블릿에 관한 특허가 나오면서 삼성이 '접는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 혁신은 사라졌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는 시점이기에 지금 현재로서는 '접는 스마트폰'이 혁신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서려있기도 합니다.
△ 삼성이 지난 2014년 공개했던 콘셉트 영상의 일부.
삼성은 영상을 통해 접는 스마트폰과 두루마리 형태의 태블릿을 개발에 착수했음을 알렸다.
갤럭시F vs 갤럭시X ?
당초 삼성의 폴더블폰과 관련하여 '갤럭시X'라는 이름이 자주 거론되었지만 최근에는 '갤럭시F'로 굳어졌습니다. '갤럭시X'의 경우 '아이폰텐(iPhone X)'과의 유사성이 있을 뿐이지만, '갤럭시F'의 경우 'F'가 'foldable'을 의미한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삼성은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하여 '삼성 윙(Samsung Wing)'이라는 이름의 제품 특허를 보유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인피니티 브이(Infinity-V)'라는 이름 역시 삼성의 특허를 통해 확인된 바 있습니다. 그렇지만 전문가들은 '갤럭시F'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책 형태로 접는 방식(가로)과 폴더폰 형태(세로)로 접는 방식 두 가지 형태에 대한 개발이 진행되었지만,
출시는 '폴더 형태'로 가닥이 잡힌 상태이다.
디자인 & 기본 스펙?
당초 많은 사람들이 기대한 '갤럭시F'의 모습은 가로로 접히는 방식(책 형태)이었지만, 최근 전해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세로' 접이 형태의 제품이 출시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안쪽에 두 개, 바깥쪽에 하나 등 총 3개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으로 보이며, 외부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4.6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의 경우 펼쳤을 때 크기가 7.3인치가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알려져 있으며, 메인 프로세서로는 최신 버전의 퀄컴 스냅드래곤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가 단순히 접히는 것 뿐만 아니라 아이폰의 '3D터치'와 같이 누르는 압력에 따른 기능 변화를 부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4.6인치 크기의 외부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고 하며,
내부에는 두 개의 디스플레이가 합쳐져서 7.3인치 크기의 화면이 될 것이라고 한다.
3개의 디스플레이에는 압력 감지 센서가 부착되어 애플의 '3D터치'와 같은 기능이 들어갈 것으로 알려져 있다.
△ Galaxy F, foldable phone concept image.
출시일과 가격?
앞서 이야기 했듯이 삼성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8'에서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그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습니다. 가장 유력한 공개 장소는 내년 1월에 열리는 CES 2018 행사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가격은 비교적 높은 편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랜 개발 기간으로 인한 비용 증가와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라는 핸디캡으로 인한 소량 생산(50~200만 대)이 계획되어 있고, 스마트폰에서 가장 비싼 부품인 '디스플레이'가 3개나 사용된다는 점 때문에 적게는 1500달러(우리돈 약 170만원)에서 많게는 2000달러 수준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삼성측에서는 비싼 가격이 책정되더라도 '희소성'이 있고 '혁신적'인 제품이라는 이유 때문에 '가격'이 문제될 것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과연 스마트폰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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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2. 10:24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XS/XS Max' 그리고 '아이폰XR'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해마다 애플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삼성은 국내 시장은 물론이고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묘책을 준비해야하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이 준비 중인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의 디자인 이미지가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루머를 통해 '베젤이 사라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는데, 베젤이 없어진 '풀스크린' 화면을 가진 제품의 등장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Design image.
'베젤이 완전히 사라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이로써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 진영과
삼성 주도의 '풀스크린' 진영의 대결이 될 전망이다.
- 갤럭시S10, 디자인 등장. 삼성의 반격이 시작될까?
최근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Ben Geskin(@VenyaGskin1)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이 '갤럭시S10'에 관한 여러가지 소식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제품이 베젤이 사라진 '풀스크린'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 확실시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겔럭시S10'의 디자인을 '풀스크린' 가진 제품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애플의 '아이폰XS' 등 스마트폰의 시장의 대세로 굳어가고 있는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에 대항하여 주도권 경쟁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갤S9 vs 갤S10 vs 아이폰 텐에스 맥스
앞면 디자인 비교
△ 6.5인치와 6.44인치, 게임/콘텐츠를 즐길 때 화면의 느낌 비교.
삼성이 선보일 것이라는 '풀스크린'의 화면이 시각적으로 더 넓고 답답함이 없어 보인다.
@VenyaGeskin1을 비롯하여 여러 매체들은 갤S9, '아이폰XS Max' 등과의 비교 사진을 통해 화면의 크기 변화가 어떤 느낌을 전해줄 지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삼성이 애플의 고급 제품인 'iPhone XS Max'에 비견될 만한 제품으로 '갤S10'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한데, 이는 가성비 측면에서도 '우월한 위치'를 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주력 제품에 대해 여전히 '고가 전략'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은 성능과 인지도를 바탕으로 비교적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는 전략을 추구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하단 네비게이션 버튼에도 선택 옵션이 생길 것이라 한다.
△ 측면 압력 감지 스크린 관련 특허의 일부.
압력감지 스크린을 활용하여 측면 네비게이션 메뉴의 활용도를 높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겔S10'은 화면/디자인의 변화 외에도 트리플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5G 통신 제품 출시(갤S10 5G 별도 출시), NPU(Neur Processing Unit)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machine learning)기능 탑재와 스크린 압력 감지 기능을 통한 측면 네비게이션바의 다채로운 활용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이어질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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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22. 11:31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는 삼성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F'와 '갤럭시S10'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F의 경우에는 혁신적, 모험적인 이유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으며, 'Galaxy S10'의 경우에는 삼성의 10주년 기념 스마트폰이라는 점 때문에 삼성이 과연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최근 '갤S10'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슈퍼 슬림 베젤(Supler slim-bezel)'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트리플 카메라, 슈퍼 슬림 베젤리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 'Galaxy S10', 디자인과 스펙. 기대할 만한 변화.
최근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삼성의 특허 출원 내역을 토대로 '갤럭시S10'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가 광학 방식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애플의 '페이스ID'와 같이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최첨단 기술이 총망라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IT부품 업계를 통해 '갤럭시S10+'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고, 또 한편으로는 한창 이슈가 되고 있는 '5G 통신 서비스'와 관련하여 5G 파생 모델이 판매될 예정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또한 세계 최고 기술인 7나노미터(7nm) 공정을 거친 메인 프로세서와 NPU 탑재로 '머신러닝'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는 등 스펙 면에서 애플의 '아이폰XS'나 LG의 V40 ThinQ, 화웨이 P20 Pro 등을 뛰어넘는 최강의 제품을 만들 것이며, 부가적으로 '무선 덱스(wireless Dex)'가 등장하면서 획기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갤S10은 3종류로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저가 보급형 모델로 알려진 '갤S10라이트(가칭)'은 측면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들어갈 것이고,
S10과 S10+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관련 특허의 일부.
삼성은 광학 방식의 센서를 준비 중인데 이는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 한다.
△ 삼성 Dex
삼성이 무선 덱스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디자인과 관련하여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슈퍼 슬림 베젤(Super slim-bezel)'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베젤을 더욱 얇게 만든 제품을 준비중이며, 이에 따라 화면 비율은 기존(갤S9)의 18.5:9에서 19:9(869x412픽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디자인에 대해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상/하단의 베젤이 더욱 얇아질 것이며, 이에 따라 시각적으로 화면이 더 넓어져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베젤의 변화는 '디자인'에 미묘한 변화를 불러올 것이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로 인해 '갤럭시S9'과는 다른 못습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사실상 베젤이 사라진, 슈퍼 슬림 베젤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가 거론되기도 했지만,
S10에서는 유지될 것이라 한다.
갤럭시S10은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삼성에게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플이 '아이폰텐(iPhone X)'에서 기존과는 다른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준 바 있기 때문에 삼성 역시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앞으로 어떤 소식이 전해질 지, 그리고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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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0. 11. 09:32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아이폰XS/XS Max, 아이폰XR에 이어 LG의 V40ThinQ, 그리고 구글의 픽셀3/3XL 등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고 있는데,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갤S10'의 3가지 모델 출시설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전해진 소식에 의하면 삼성은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와 일반형 제품인 '갤럭시S10', 그리고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S10+' 등 3종류의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최근 중국 정보산업부(CMIIT)의 제품 인증 목록을 통해 '갤S10'의 3가지 모델이 확인되었다.
이 제품들은 각각 보급형, 일반형, 프리미엄 갤S10으로써 각각 싱글, 듀얼,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 서서히 드러나는 '갤럭시S10'의 실체. 3가지 모델 출시 확안됐다.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으로 불리는 'Galaxy S10'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갤S10이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다시 한 번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해외 매체들은 최근 삼성이 3가지 모델의 갤럭시S10에 대한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의 인증 절차를 마무리 했다고 전했습니다. CMIIT에 등록된 3가지 모델은 각각 SM-G9700, SM-G9730, SM-G9750 등이었으며, G9700 제품이 보급형 제품, G9730이 일반 제품, G9750이 프리미엄 제품을 의미한다는 게 샘모바일의 설명입니다.
△ 세 종류의 갤S10 콘셉트 이미지.
보급형 제품과 일반 제품은 5.8인치 크기에 각각 싱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 한다.
프리미엄 고급 제품으로 분류되는 갤S10+는 6.44인치 크기의 화면에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가 유력시되고 있다.
△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
화웨이의 P20 Pro에 이어 LG가 V40씽큐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본격적인 '트리플 카메라'가 열렸다.
△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에 등록된 갤S10 관련 내용 중 일부.
삼성은 세 가지 모델을 등록했다.
전문가들은 '보급형 제품(G970)'과 '일반 제품(G973)'이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이지만 보급형 제품에는 싱글 카메라, 일반 제품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제품(G975)'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와 관련하여 이미 국내 부품 업체들이 생산을 위한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된 바 있기도합니다. 한편, 삼성은 5G 통신 시대를 맞이해여 '5G 갤럭시S10+'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5G통신 제품은 파생 모델로서 한정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며, 그 출시는 4G제품보다 한 두달 가량 늦은 시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보급형 제품에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대신
측면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 디자인의 변화.
완전 베젤리스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가 있다.
삼성은 '갤럭시S10'이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인 만큼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 3D센서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완전 베젤리스 디자인의 구현, 5G 통신, 트리플 카메라 탑재, 머신 러닝 기능의 도입 등 최고 수준의 기술이 갤S10에서 구현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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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10. 10. 11:48
LG가 지난 10월 4일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V40 ThinQ'를 선보이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XS/XS Max'와 보급형 제품 '아이폰XR'의 국내 공식 출시가 이루어지기 전에 출사표를 던짐으로써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한편, 지난 8월부터 판매에 돌입한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LG는 'V40 씽큐'의 화면 크기를 6.4인치 크기까지 키움으로써 갤노트9, 아이폰XS Max 등과의 경쟁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 LG V40 ThinQ vs Galaxy Note 9
6.4인치 vs 6.4인치
트리플 카메라 vs 듀얼 카메라
노치 디자인 vs 논노치 일자 디자인
- V40 씽큐 vs 갤노트9, 디자인과 스펙 어떻게 다른가?
LG의 스마트폰 사업부는 여전히 실적 부진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에, 이를 타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LG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시장의 투톱, 삼성과 애플의 벽을 넘어야하는 부담이 있기에 각별히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이번에 출시한 'V40 ThinQ'는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V30 ThinQ에 비해서 개선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6.4인치로 커진 화면은 갤노트9과 대결 구도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는 듯 합니다.
△ 전체 바디 크기는 V40이 좀 더 작다.
화면 크기는 두 제품 모두 6.4인치로 동일하다.
앞면과 뒷면 디자인. 노치 vs 논노치.
두 제품은 모두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졌습니다. V40씽큐는 P-OLED 노치 디자인 화면(1440x3120), 갤노트9은 AM-OLED 인피니티 디스플레이(1440x2960)를 탑재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세계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OLED디스플레이라는 점에서 풍부한 색상 표현과 밝은 화면을 구현하고 있기에 육안으로 그 차이를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베젤의 두께는 V40이 좀 더 얇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기 설정을 통해 소프트웨어적으로 노치를 없앨 수도 있습니다.
뒷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큰 차이는 V40씽큐의 트리플 카메라입니다. LG는 표준, 초광각, 망원 등 3개의 렌즈를 탑재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갤노트9'에서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두 제품 모두 지문 인식 센서는 카메라 아래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 베젤은 V40이 더 얇다. 얇아진 베젤로 인해 더욱 세련된 느낌을 준다.
△ 트리플 카메라와 듀얼 카메라.
두 제품의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트리플 카메라의 활용면에서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있기도 하다.
기본 스펙과 부가 기능
두 제품 모두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를 탑재하고 있습니다(갤노트9 국내판은 엑시노스9810). 갤노트9의 기본 저장 공간이 128GB인데 반해 V40의 기본 저장 공간은 한국은 128GB지만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는 여전히 64GB라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가졌다는 점은 같지만, '갤노트9'은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S-Pen'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갤노트9이 4000mAh, V40씽큐가 3300mAh로 수치상 큰 차이가 난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합니다.
LG는 '카메라'에 많은 역량을 쏟아부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 표준 렌즈(F/1.5, 시야각 78도), 1200만 화소 망원 렌즈(F/2.4, 45도), 1600만 화소 광각렌즈(F/1.9, 107도)로 구성되었으며, 소프트웨어적으로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갤노트9은 익히 알려진 대로 F/1.5-F/2.4의 가변 조리개를 기반으로한 망원렌즈와 광각렌즈가 탑재되어 최상의 사진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두 제품의 카메라의 우열에 대한 평가는 없습니다.
△ 1200만 일반 렌즈와 1200만 화소 망원 렌즈, 1600만 광각 렌즈를 탑재한 V40 ThinQ
갤노트9은 1200만 화소 광각/망원 렌즈를 탑재했다.
△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은 갤노트9의 핵심 포인트이다.
△ 넓어진 화면과 노치 디자인.
시스템 내부 설정을 통해 노치 디자인을 없앨 수도 있다.
갤노트9의 경우 128GB용량 제품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LG V40씽큐의 경우 노트9보다 저렴한 수준인 100만원 초반의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보다 빠른 출시가 이루어지는 미국에서 V40의 가격이 920~980달러 선으로 책정된 것에 근거하고 있으며, 그동안 LG는 경쟁 제품에 비해 낮은 가격에 판매되어 왔다는 점에서 적게는 90만원 후반, 많게는 100만원 초반 선의 가격 책정이 유력합니다. 과연 LG의 V40과 갤노트9이 시장에서 어떤 대결 양상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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