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갤럭시노트9 루머, 왕좌를 꿰찰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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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네임 '크라운(Crown)', 삼성이 작년 11월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9'은 스마트폰 시장 최고의 자리, '왕좌'를 차지하겠다는 삼성의 의지가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말, 삼성이 갤노트9의 제품 개발을 끝내고 부품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이후,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여러가지 소식들은 그동안 '루머'로 떠돌던 것이 사실임을 확인시켜 주었고 언제나 그래왔듯이 '괴물 스펙'을 가진 또 하나의 작품이 탄생하게 되 것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갤노트8'와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다시보는 '갤노트9' 루머, 노트9은 왕좌의 자리를 꿰찰 수 있을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럭시노트9'의 128GB용량(기본)의 국내 출고가는 109만 4500원, 512GB용량 제품의 가격은 135만 3천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된 '갤노트8' 64GB 제품(기본)의 가격이 109만 4500원이었다는 점을 생각해볼 때, 기본 제품의 가격 변화가 없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심리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노트9의 경우 좀 더 넓어진 화면, 더 커진 용량의 배터리, 좀 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지문 인식 센서 터치(UI),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 기능의 탑재와 향상된 S-Pen 등 여러가지 요소가 향상되었다는 점은 겔럭시노트9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겔럭시노트9, 디자인.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뀌었다.


   미묘한 디자인의 변화. 6.4인치 크기와 지문 인식 센서.

  갤노트9을 두고 큰 변화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디자인에 작은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이 알 듯 말 듯 변화한 '바디의 크기'입니다. 노트8의 바디 크기가 74.8 x 162.5mm 였던 것이 비해 노트9은 76.3 x 162mm로 변화했고 하단부 베젤이 약간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화면의 크기는 기존 6.32인치에서 6.4인치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뒷면의 변화에서 눈에 띄는 것은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 중앙에 위치해 있다는 것입니다. '노트8'의 경우 카메라 오른쪽에 지문 인식 센서가 배치되면서 '카메라 렌즈'를 문지르게 된다는 애꿎은 소리를 들은 바 있는데, 이제 이같은 불평은 완전히 사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전체 바디 크기에 미묘한 변화가 찾아왔다.

베젤의 두께도 약간 얇아지면서 전체 화면의 크기는 6.4인치로 커졌다.


   카메라와 사운드, 갤럭시S9+와 같다?

  카메라의 기본 스펙과 관련해서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에서 보여주었던 카메라 스펙과 기능을 '노트9'에서도 동일하게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즉, 뒷면은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고 앞면은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는 것입니다. 삼성이 '갤S9/S9+'에서 야심차게 선보였던 960fps 슈퍼 슬로우모션(Super Slow-mo) 기능 역시 갤노트9에서 구현될 것이며, 사운드와 관련해서도 AKG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면서 '노트8'보다 향상된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유출된 노트9 사진.


   Bigger than Bigger. 더 커진 배터리와 저장공간.

  겔럭시노트9은 사실상 거의 모든 면에서 더 커졌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화면이 좀 더 커진 것을 비롯하여 배터리 용량이4000mAh로 늘어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갤노트8은 3300mAh). 또한 기본 제품의 용량이 128GB로 노트8과 갤S9/S9+의 기본 제품 용량 64GB에 비해 2배 커졌으며, 512GB용량/8GB 램을 가진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  4000mAh 용량의 배터리, AKG스테레오 스피커, 960fps 슈퍼 슬로우모션 기능 등이 확인되었다.

   S-Pen,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게 될 것.

  삼성이 갤노트9의 초대장에서 'S-Pen'을 전면에 내세운 만큼, 'S-Pen'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S펜은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으로 연결되고 있고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면에서 '갤S9+'와 차별성을 가질 수 없는 상황이기에 'S-Pen'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BLE)을 탑재한 S-Pen을 통해 '음악 재생'과 관련된 컨트롤을 할 수 있으며, 카메라 기능과 연관되어 원거리 셔터로 활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의 잠금 해제 기능, S-Pen을 통한 단축 앱 설정과 프로그램 실행 등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고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기능을 보여줄 지는 제품 공개 행사장에서 밝혀질 것입니다.

△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한 S-Pen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매년 가을,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과 경쟁하면서 스마트폰 시장 최고의 자리를 다퉈왔습니다. 이번에도 시장을 리드하는 두 기업들의 새로운 제품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괴물 스펙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삼성이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받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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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512GB용량 확인. 큰 변화 시작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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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여러가지 구체적인 정보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공식 예약 판매를 위한 30초짜리 TV광고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6.4인치 크기의 화면, 512GB용량 탑재 제품 등장, 4000mAh 용량의 배터리, 향상된 S-Pen의 기능,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super Slow-mo)기능, AKG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한 층 더 강력해진 강화유리(고릴라글래스6) 탑재 등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노트8'에 비해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면서 '괴물 스펙'의 자리를 꿰찰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장 공간 512GB짜리 제품이 등장에 많은 이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30초짜리 TV광고의 일부 장면 갈무리.

여러가지 면에서 새로워졌다는 것을 강조하고 지만, 

그 중에서도 512GB용량과 1TB의 microSD카드 슬롯이 눈에 띈다.

https://youtu.be/LIlwTwohX7c


- Galaxy Note 9, 512GB용량 제품 등장 공식화. 큰 변화 시작될까?

  삼성이 갤노트9의 512GB용량 제품의 출시를 공식화 하면서 '대용량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 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64GB용량의 제품이 표준이었고, 128GB와 256GB 용량 제품이 고용량 제품으로서 조금 더 높은 가격에 판매되어 왔습니다. 이는 스마트폰 기본 스펙의 상향 평준화, 특히 카메라 기능의 향상으로 인해 '사진' 용량이 높아졌고 이에 따라 더 많은 저장 공간이 필요해 졌다는 것에 부응하는 것이었고, '동영상' 촬영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저장 공간의 확대'는 여전히 중요한 화두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512GB용량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135만 3천원이라는 가격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512GB 용량, 최대 1TB까지 지원하는 microSD 카드 슬롯.

큰 화면과 대용량이 대세가 될 것이다.

△ 갤노트9의 포장 상자에 표시된 스펙

6.4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4000mAh용량의 배터리, AKG 스테레오 스피커,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은 '갤럭시노트9'에 최대 1 테라바이트(1TB) 용량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을 장착했습니다. 하지만 겔럭시노트9의 두 가지 용량 옵션이 128GB/512GB 용량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microSD카드를 이용할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이처럼 삼성이 '대용량'의 제품을 선보이게 되면서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역시 향후 '대용량' 제품을 잇따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같은 기조에 따라 향후 안드로이드 진영의 하이엔드 스마트폰에서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의 존재가 무명유실해질 것이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화웨이(Huawei)'가 지난 3월 말에 선보인 'P20 Pro'만이 512GB용량 옵션을 가지고 있으며 microSD카드 슬롯은 없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가 바뀌었다.

△ 전체 바디 크기에 약간의 변화가 생기면서 '화면의 크기' 역시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노트9의 화면 크기는 6.4인치, 노트8은 6.3인치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삼성의 512GB용량 제품의 출시는 삼성 자신들이 가진 '메모리 반도체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은 세계 1위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서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갤노트9에서 512GB용량의 제품을 상용화 함에 따라 '고용량'의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즉, 삼성의 512GB용량 제품 출시와 큰 폭의 수요는 '스마트폰 메모리(용량)'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갤노트9'의 어떤 면모를 보여주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오게 될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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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vs 노트8, '노트9'이 보여줄 9가지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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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 중 하나인 삼성의 '갤럭시노트9'의 공개 행사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진 상황입니다. 더욱이 아직 공개 행사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스마트폰 판매점들이 다양한 혜택을 내걸고 '갤노트9'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9'이 과연 어떤 변화를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노트9'은 '노트8'과 큰 틀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성능 개선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어떤면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9

여러가지 면에서 향상된 기능을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128GB용량 기본 제품의 출고가는 109만 4,500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갤노트(64GB)'와 동일한 가격이다.


- 노트8 vs 노트9, '갤럭시노트9'이 보여줄 9가지 변화.

  노트9의 출고가와 관련하여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8GB용량/6GB램 탑재 제품이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제품이 135만 3천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되었던 '노트8' 64GB용량/6GB램 제품의 출고가가 109만 4,500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 볼 때, '노트9'의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졌다고 할 수 있으며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점 역시 '노트9'의 매력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 디자인 CAD 도면의 일부.

지문 인식 센서가 카메라 아래쪽, 바디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source.www.phonearena.com


△ 노트8과 노트9의 전체 크기 비교.

노트9의 가로폭이 좀 더 넓어지면서 전체 화면 크기도 더 커졌다.


   화면 크기의 변화. 조금 더 커졌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갤노트9'의 화면 크기는 '노트8'에 비해서 조금 더 커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유출된 디자인 CAD도면을 통해 확인되었으며, 약간의 바디 사이즈 변화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약 0.1인치 정도 더 커진 '6.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갤노트8'의 화면 크기는 공식적으로 6.32인치, 흔히 6.3인치 크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512GB 대용량 제품의 등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 바로 512GB 대용량 제품의 등장입니다. 삼성은 '갤노트9' 프리미엄 제품으로 512GB라는 대용량 제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제품은 8GB램을 탑재하면서 역대급 스펙을 보여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의 국내 판매 가격은 135만 3천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초도 물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찌감치 매진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512GB용량, 8GB램 탑재 제품은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다.

   S-Pen의 변화, 주목할 필요 있다.

  노트9에서는 'S-Pen'의 기능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노트9'의 S펜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알려진 S-Pen의 기능으로는 음악 재생 컨트롤, 카메라 리모컨, 스마트폰 잠금 해제와 앱 실행 기능 등이 있으며, 스마트폰 화면이 아닌 일반 종이에서 필기를 하더라도 원격으로 위치를 인식하여 스마트폰에 메모가 저장되는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배터리 용량 증가와 더욱 강해진 강화 유리

  노트9의 배터리 용량은 4000mAh로 노트8의 3300mAh에 비해 700mAh 가량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배터리 용량'을 늘리는 것과 관련하여 소극적인 면모를 보여왔지만 이번에 대폭 용량을 늘린 것으로 파악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한층 더 강력해진 강화유리를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 또한 긍정적인 면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8에서 삼성은 코닝 '고릴라 글래스5'를 적용했지만, 노트9에는 '고릴라 글래스6'를 적용함으로써 파손과 스크래치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4000mAh 배터리,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 AKG스테레오 스피커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된 S-Pen이 과연 어떤 기능을 보여줄 것인지가 큰 관심사이다.


   4가지 변화, 겔럭시S9/S9+에서 보여줬던 최신 기술의 적용.

  갤노트9은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 답게 '최고 스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S9/S9+'에서 보여줬던 960fps 슈퍼 슬로우 모션(960fps super slow-mo),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엑시노스9810(한국), AKG 스테레오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노트9에도 그대로 적용하면서 최고 수준의 스펙을 유지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기본 6GB램, 최대 8GB램 탑재 제품을 선보이면서 '괴물 스펙'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유출된 갤노트9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겔럭시노트9'에 대해서 삼성은 '큰 변화'를 지향하기 보다는 '성능 개선'을 통해 사용자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러가지면에서 개선된 면모를 보여주면서 큰 변화를 보여주는 듯한 인상을 남기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8월 9일 오전 11시(미국 뉴욕 현지 시간, 한국시간 10일 0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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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들려오는 '갤럭시S10' 소식, 기대되는 5가지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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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에 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5월 부터 코드네임 '비욘드(Beyond)'라고 명명된 '갤럭시S10' 개발 프로젝트를 가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문가들은 '갤S10'이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인 만큼 삼성이 여러가지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도 합니다.

△ Galaxy S10

갤S10은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3D 얼굴 인식 기능을 비롯한 여러가지 첨단 기술이 들어갈 것이라 한다.


- 서서히 들려오는 갤럭시S10 소식, 기대되는 변화 5가지.

  애플이 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의 의미를 담은 '아이폰텐(iPhone X)'를 선보이면서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주었듯이 삼성 역시 10주년 기념 제품인 '겔럭시S10'을 통해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까지 전해진 여러가지 소식들은 많은 기대를 하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3D 얼굴 인식 기능 탑재, 트리플 카메라, 화면을 이용한 사운드(스크린 사운드) 기능의 적용과 3가지 모델로 세분화된 모델 출시 등이 핵심 변화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완전히 사라진 베젤.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sensor on Display, FoD)에 대한 기대는 오래되었습니다. '갤노트8'와 '갤S9'의 출시와 관련한 루머에서도 FoD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삼성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탑재를 미뤄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FoD'에 관한 기술 개발을 완료 했으며, '겔럭시S10'에서 보여줄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하여 삼성이 3가지 모델의 '갤럭시S10'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합니다. 

△ 삼성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의 일부.

지문 인식 센서를 통해 삼성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화면을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을 이용할 수도 있다.

△ 특허 내용의 일부(지문 인식 센서 구역)


   3가지 모델의 Galaxy S 10

  최근 전해진 바에 의하면 삼성이 내년에 갤S10을 세 가지 모델로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세 가지 모델은 '갤S10', '갤S10+', '갤S10 라이트(Lite)'로 불리고 있으며, '라이트' 제품이 새롭게 추가될 것이라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삼성이 세 가지 모델을 갖추는 것을 두고 크게 두 가지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관련된 것인데, FoD 기능을 탑재하지 않은 '갤S10 Lite'의 출시를 통해서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줄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 제품에는 제품 측면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로 꼽히는 것은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가 3종류로 출시되는 것에 보조를 맞추어 경쟁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 세 가지 모델의 갤S10

S10 Lite 제품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아닌 '측면(전원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 한다.

△ 전원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소니 엑시페리아ZX'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또 한가지 긍정적인 변화로 거론되는 것은 삼성이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의 탑재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국내외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이 그동안 전면에 내세웠던 '홍채 인식 기능'을 대체하기 위해 이스라엘 소재의 기업 '맨티스비전(Mantis Vision)'과 손잡고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위한 카메라를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이는 애플이 '페이스ID'를 선보이기 전에 관련 기술을 가진 기업들을 인수하였던 행보와 비슷합니다.

△ 삼성은 애플, 샤오미에 이어 '3D 센서 얼굴 인식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 한다.


   트리플 카메라 탑재

  지난 3월, 화웨이가 'P20 Pro'에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선보인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듀얼 카메라를 넘어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 역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삼성이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S10 플러스'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의 등장 역시 큰 관심사이다.


   화면 사운드(Sound on Display)

  한편, 또 하나의 관심사는 '화면 사운드(Sound on Display)'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SID 2018 EXPO(Society of Information Displays EXPO, 디스플레이 정보 학회 엑스포)에서 화면 진동을 통해 사운드를 구현하는 제품을 선보였으며, 한 관계자는 '갤럭시S10'에서 이 기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사운드 디스플레이 기술은 삼성 뿐만 아니라 Vivo 역시 'Screen SoundCasting'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바 있다는 점에서 삼성이 갤S10에서 보여줄 가장 혁신적인 기능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화면의 진동을 통해 사운드를 구현한다.

삼성이 선보일 차세대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Galaxy S10'은 겔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앞서 이야기한 주요 변화 5가지 외에도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코드 네임이 'Beyond(비욘드)'라는 점은 삼성이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보지 못했던 뛰어난 제품을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 듯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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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판매 시작된 '갤노트9', 매력 충만한 제품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8. 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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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오래전부터 노트9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해지면서 디자인과 기본 스펙, S-Pen의 새로운 기능 등이 알려졌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서서히 차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노트9은 공식적으로는 오는 8월 10일 공개 이후 13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져 있고, 24일부터 정식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국내 스마트폰 소매점(유통점)들이 비공식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하면서 국내외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오는 8월 10일 0시, 미국 뉴욕에서 공개된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128GB용량/6GB램 제품의 가격은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제품의 가격은 135만 3천원이 될 것이라 한다.


- 비공식 예약 판매 시작된 갤럭시노트9, 매력 충만한 제품 될까?

  한국 시간으로 8월 10일 0시 공개 이후, 13일부터 공식 예약 판매 일정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진 '노트9'에 대한 비공식 예약 판매가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판매 유통점(대리점 포함)들은 벌써부터 '노트9' 사전 예약 안내문을 선보이며 가입자 몰이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같은 움직임을 두고 업계 관계자들은 '노트9'의 대기 수요를 미리 선점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비공식 사전 예약의 경우 좀 더 빠르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고, 원하는 색상과 용량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트9' 구매를 고려하고 있던 사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다만, KT의 한 관계자는 아직까지 '노트9' 공식 판매 일정에 대해 유통점과 협의한 바가 없으며, 스마트폰 판매점에서 자체적으로 비공식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 갤노트9, 라일락 퍼플

△ 최근 국내에 알려진 '노트9'의 사전 예약 판매에 관한 정보.

공식적인 예약 판매는 8월 13일부터 시작될 것이라 한다.


  한편, 최근 알려진 출고 가격은 128GB용량 6GB램 탑재 제품 109만 4500원,  512GB용량/8GB램 탑재 제품이 135만 3천원(35만 대 한정 수량)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출시된 '노트8'의 경우 64GB용량 제품이 109만 4500원, 256GB용량 제품이 125만 4천원이었다는 점과 비교해 볼 때, '노트9' 128GB용량 제품은 충분히 가격면에서 매력적인 제품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512GB용량 제품이 초기에 한정 수량으로 나오는 만큼 일찌감치 품절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 국내 한 스마트폰 판매점에서 비공식 사전 예약 판매를 하고 있는 모습.

source.www.etnews.com

△ 노트9과 노트8의 크기 비교.

6.38인치 vs 6.32인치


  전문가들은 '갤럭시노트9'이 향상된 프로세서(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와 조금 더 넓어진 6.38인치 크기의 화면,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 그리고 블루투스를 기반으로 하여 사진 촬영, 음악 재생 등 원거리 컨트롤러의 기능이 가미된 S-Pen 등 전작인 '노트8'에 비해서 뛰어난 성능을 갖추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뛰지 않았다는 점에서 '노트8' 이상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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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가격, 비싸다. 고가 전략으로 가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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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관심 제품으로 손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9'의 공개/출시일이 바짝 다가온 가운데, 최근 '갤노트9'가 얼마의 가격이 책정될 것인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애플이 작년에 출시한 '아이폰X'의 경우, 스마트폰 역사상 최고가인 999달러(64GB)으로 책정되면서 '높은 가격'으로 인해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량을 보여주었고, 이로 인해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을 낮출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신제품의 가격을 낮추고 있는 상황에서 '갤노트9'의 가격이 전작인 '갤노트8'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S-Pen. 좀 더 강력해진 하드웨어.

가격이 999달러, 우리돈 약 115만원 가량의 가격이 책정되어 역대 최고가를 기록할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노트9, 가격 비싸진다. 고가 전략으로 가나?

  삼성의 대표적인 고성능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큰 화면과 뛰어난 스펙으로 비교적 높은 가격이 책정되어 왔습니다. 작년에 출시된 '노트8'의 경우, 국내 출고가 109만 4500원(64GB), 미국 판매가 949.99달로 책정되면서 삼성 제품 중에서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시기에 공개된 '아이폰X'가 999달러(64GB)라는 더 높은 가격이 책정되면서 상대적으로 갤노트8의 가격 부담이 덜한 측면이 있었지만, 이번 '갤노트9'의 경우 차세대 아이폰 상황이 뒤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S-Pen의 블루투스 기능 탑재는 노트9의 핵심이다.

△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정체성, S펜.


  최근 해외 매체들이 '갤럭시노트9'의 가격이 미국에서는 999달러, 유럽에서는 1000유로 정도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겔럭시노트9'이 스마트폰 '역대 최고가'를 경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독일의 유명 IT매체인 winfuture는 64GB 기본 제품의 가격이 1000~1050유로 가량의 가격 책정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512GB 대용량 제품의 경우 1250유로라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폴란드의 매체 spidersweb은 삼성의 폴란드 공장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노트9'의 가격이 4299즈위티(폴란드 화폐, 유로 환산시 약 1000유로), 우리돈 약 130만 원 가량에 판매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가격 수준은 '아이폰X'와 동일하며, 애플이 향후 선보일 6.5인치 크기의 '아이폰X 플러스'의 예상 가격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 S-Pen을 이용하여 스마트폰 잠금 해제도 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 지문 인식 센서의 위치 변화와 듀얼 카메라 렌즈의 크기 차별화.


  전문가들은 삼성의 이같은 '고가 전략'이 제품 판매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의 '아이폰X'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애플은 오는 9월 공개될 '아이폰X 2세대'의 가격을 100달러 가량 낮춘 '899달러'에 판매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보급형 제품인 6.1인치 LCD 아이폰9의 경우에는 699달러에 판매할 것이라는 이야이가 있는 만큼 '갤노트9'의 가격 경쟁력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얼마의 가격을 보여줄 것인지, 그리고 어떤 기능을 선보일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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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 '로즈골드', 고급스런 이미지로 시장 공략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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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9일, 삼성이 '갤럭시 노트9'의 등장을 시작으로 내로라하는 기업들의 여러 제품들이 공개되면 모바일 시장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 중인 또 하나의 야심작 '갤럭시 워치(Galaxy Watch)'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워치는 지난 2016년 9월 IFA2016 행사장에서 공개되었던 '기어S3'의 후속 제품으로서 그동안 '기어S4'로 알려져왔던 제품을 대체하는 제품입니다. 삼성은 애플의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애플워치'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갤럭시워치'라는 이름을 가진 제품을 준비중인 것입니다.


△ 8월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 행사에서 '갤럭시워치'가 공개된다.

삼성이 2년 동안 준비해 온 제품인 만큼,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 갤럭시 워치 '로즈골드', 고급 이미지 전략으로 승부수 띄우나?

   최근들이 삼성이 2년 만에 출시하는 전략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에 대한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작년 가을에 전략 제품인 '기어S4' 대신, 기어스포츠(Gear Sports)와 기어 핏2 프로 등 피트니스에 특화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 공략에 나서긴 했지만 전략 제품의 부재로 인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샀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2년 만에 전략 제품이 등장하다보니,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이 '로즈골드' 색상의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로즈골드 색상을 필두로 '고급화 이미지' 마케팅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 기어S3의 베젤 컨트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최근 삼성의 온라인 스토어에 나타난 '로즈골드(rose gold)' 색상의 갤럭시 워치를 소개했습니다. 폰아레나측의 설명에 따르면 42mm크기(1.2인치)의 로즈골드 색상 제품이 온라인 스토어 나타났지만, 잠시 후에 사라졌다고 합니다. 제품이 출시 되기 전에 온라인 스토어에 미리 제품이 공개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이번에도 삼성측 직원의 실수로 '갤럭시워치 로즈골드' 색상 제품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는 '스트랩 보조배터리'

스마트워치의 고질적 문제인 '배터리 지속 시간' 개선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스마트워치 시장 출하량 비교.

애플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점하고 있다.

www.statista.com


  전문가들은 그동안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컬러 마케팅'을 통해 톡톡한 재미를 봐 온 만큼 '로즈골드' 색상을 발판삼아 스마트워치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향후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어떤 면모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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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S-Pen의 핵심 기능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3.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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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8월 9일 오전 11시, 한국 시간으로 10일 0시에 미국 뉴욕에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공개 행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갤노트9은 지난 6월, 이미 제품 개발을 끝내면서 부품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실제 사용 모습과 제품 사진이 유출 공개 되는 등 노트9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속속 전해지면서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향상된 'S-Pen'이 가진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갤럭시노트9, 라일락 퍼플 컬러.

뒷면의 지문 인식 센서의 배치를 제외하면 디자인 면에서 노트8과 큰 차이가 없다.

image.www.slashleaks.com/


- 갤럭시노트9, 서서히 드러나는 업그레이드 된 S-Pen의 기능.


  갤노트9은 6.38인치 크기의 화면, 퀄컴 스냅드래곤845/엑시노스9810과 6GB램 탑재,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4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갖추면서 최고 수준의 스펙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S-Pen의 기능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S-Pen'에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되면서 활용도가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이야기만 있어 왔지만, 최근 펌웨어 코드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기능들이 드러나게 된 것입니다. 


△ S-Pen의 블루투스 기능 탑재는 큰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S펜을 이용하여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www.xda-developers.com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개발자 커뮤니티인 XDA에 올라온 소식을 인용하여 '블루투스' 기반의 S-Pen이 보여줄 기능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S-Pen'의 기능 중 하나는 S-Pen 중앙부의 버튼을 음악 재생시 컨트롤러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음악을 재생/일시정지 할 수 있고, 두 번 연속 누르면 건너뛰기가 되는 등 기본적인 '블루투스 버튼'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카메라 기능과 관련해서도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카메라 모드에서 S-Pen을 사용할 경우, S-Pen의 버튼을 카메라 셔터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기능은 원거리 사진을 찍을 때, 타이머 기능 외에 셔터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S-Pen을 이용해서 스마트폰 잠금 해제를 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설정을 통해 앱을 열고나 단축 앱을 지정할 수 있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Galaxy Note 9.

△ 유출된 실제 제품 사진

  화면의 크기와 성능이 상향 평준화된 상황에서 삼성은 '갤노트9'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S-Pen 기능 향상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제품 공개 행사장에서 어떤 기능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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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노트 시리즈' 마지막 제품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2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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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노트9'의 공개/출시일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최근 '노트9'이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제품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갤노트 시리즈'의 경우 매년 8~9월 경 공개/출시되면서 하반기 삼성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스마트폰으로 자리해 왔고 성능면에 있어서도 세계 최고의 수준을 유지하면서 항상 '괴물 스펙'이라는 별칭을 얻어왔습니다. 특히, 9월에 공개/출시되는 애플의 아이폰을 견제하는 역할을 해 왔기에 '갤노트 시리즈' 단종설에 대한 관심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카메라 아래쪽에 위치한 지문 인식 센서가 눈에 띈다. 한편, S-Pen의 기능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갤노트9'이 마지막? '갤노트 시리즈' 단종설.

  삼성은 오래전부터 'S-Pen'을 주요 기능으로 큰 화면을 가진 제품,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출시해 왔습니다. 비록 지난 2016년, '갤노트7'의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인해 큰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이듬해 출시된 '갤노트8'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성공적인 판매는 '노트 시리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와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코드네임 '크라운(Crown)'으로 명명된 '갤노트9'를 통해 최고의 제품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다져왔고, 많은 이들이 갤노트9 공개 행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최근 '노트 단종설'이 나오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겔럭시 노트9, 렌더링 이미지.

△ 최근 유출된 '갤노트9'의 뒷모습.


  국내외 여러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작년부터 '갤럭시S 플러스' 제품과 '갤럭시 노트' 제품의 모델 통합(단일화)에 대해 논의하고 있고, '갤노트9'의 출시 이후 성과에 따라서, 향후 갤노트 시리즈의 운명이 결정될 것이라고 합니다. 삼성이 이처럼 '통합'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있는 이유는 그간 지적되어온 '간섭 효과'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이후 '갤럭시S 시리즈'에서 화면의 크기를 키운 '플러스' 제품이 등장하게 되면서 '큰 화면'을 가장 큰 매력 포인트로 내세웠던 '노트 시리즈'에 대한 매력이 감소할 수 밖에 없었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판매량 역시 줄어들 수 밖에 없었습니다. '플러스' 제품의 등장을 '팀킬' 제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지만, 삼성은 '노트 시리즈'에서 '큰 화면'대신 'S-Pen'의 기능과 높은 스펙을 강조했고, 오는 8월 9일 공개될 '노트9'에서도 주목할 만한 요소로 'S-Pen'이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 갤럭시 노트8(6.32인치) vs 갤럭시S9+(6.2인치)


  이처럼 '갤럭시S 시리즈'의 플러스 제품으로 인해 '노트 시리즈'의 정체성이 옅어지고, 판매량 감소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삼성 내부적으로는 자연스럽게 '노트 시리즈'에 대한 단종 논의가 나올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지만, 한편으로는 '노트 시리즈'의 단종만이 최선의 해결책이 아니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 시리즈와는 별도로 S-Pen을 내세운 '갤럭시노트' 시리즈 자체가 갖는 '브랜드 가치'가 여전히 시장에서 유효하며 이는 '갤럭시S' 시리즈가 'S-Pen'을 탑재한다고 해도 대체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대략 6개월 간격으로 두 개의 전략 스마트폰을 출시함으로써 시장에서는 신제품 효과에 따른 인지도 향상과 더불어 다른 경쟁 기업들의 신제품을 견제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기에, 이처럼 보이지 않는 '가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 시리즈의 '플러스' 제품 등장 이후, '노트 시리즈'의 경쟁력은 많이 약화되었다.

큰 화면이 아닌 'S-Pen'을 매력 포인트로 하는 '노트시리즈'가 단종된다면 

이 기능은 '갤S 시리즈'의 플러스 제품이 이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노트9'을 끝으로 노트 시리즈가 단종된다면 큰 화면과 S-Pen 기능은 '갤럭시S10+'과 같은 'S시리즈'의 플러스 제품이 이어받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이같은 전략이 삼성으로서는 가장 효율적이고 '프리미엄 제품'에 걸맞는 전략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갤노트9'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그에 따라 삼성이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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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면 7인치, 갤럭시X. 내년 1월 공개 기대할 만 한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7. 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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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이 삼성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가칭, 코드명 'Winner')에 대해 언급하면서 다시금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X'에 대한 기본적인 개발 방향을 정립한 것으로 알려졌고, 부품 공급사들에게는 오는 11월부터 '갤럭시X'의 부품 생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요구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내년초 출시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월스트리트저널이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갤럭시X'를 공개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Galaxy X 특허의 일부.

삼성은 펼쳤을 때, 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을 준비중이다.

두 개의 화면을 이어붙인 것이 아닌, 하나의 화면이 접히는 형태를 보여줄 것이라 한다.

source.www.wsj.com


- 7인치 화면 가진 갤럭시X, 내년 1월 공개. 관심 가져 볼 만 하나?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는 삼성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X'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접는 스마트폰은 혁신은 사라졌다는 인식이 팽배해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변화의 바람을 몰고올 만한 제품으로 거론되고 있기에,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은 각별합니다. 지난 6월, 삼성이 '갤럭시X'를 위해 코드네임 '위너'라는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는 소식이 들려온 이후,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이 보고서를 통해 '갤럭시X'가 1월에 공개/출시될 가능성이 높으며 가격은 약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특허의 일부.

지갑 형태로 접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은 약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원 가량이 될 것이라고 한다.

△ Galaxy X, concept image.


  월스트리트는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이 펼쳤을 경우, 7인치의 화면을 가지기 때문에 '소형 태블릿PC'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했으며, 화면은 휘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 하나를 이용하여 접고, 펼칠 수 있도록 제작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ZTE가 선보인 바 있는 Axon M처럼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나란히 배치해 놓은 것이 아닌, 하나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삼성의 '갤럭시X'가 더욱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제품이 될 것임을 의미합니다. 한편, '갤럭시X'의 접힌 형태는 '지갑'이 접혀 있는 모양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ZTE가 선보인 접는 스마트폰 Axon M

두 개의 화면이 나란히 배치되어 있고, 하나의 화면처럼 연결해서 쓸 수 있다.

△ Galaxy X, concept image.


  1500달러, 우리돈 약 170만 원이라는 높은 가격 때문에 사람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7인치 크기'의 접는 디스플레이의 사용으로 인해 가격이 높게 책정될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50만 ~ 100만 대 가량의 소량 생산을 하는 만큼 얼리어답터, 게임 마니아를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구매에 나서면서 금새 매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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