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9, 512GB용량/8GB램. 괴물 스펙으로 승부수 띄울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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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되는 제품으로 손꼽히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오는 8월 선보일 것이라는 이 제품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8GB램, 512GB용량 옵션의 제품이 판매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또 한 번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괴물 스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으로서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시리즈(아이폰X 2세대)와 대결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에 스펙과 기능, 가격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 Galaxy Note 9, concept image.

6.3인치 화면, 8GB램/512GB용량 제품, IP68기능/마이크 탑재 S-Pen의 등장 등

예상대로 역대급 스펙과 기능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 한다.


- 갤럭시 노트9, 8GB램/512GB용량. 한 층 더 확장된 괴물 스펙.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갤노트9의 기본 스펙에 관해 전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8월에 공개/출시를 앞두고 삼성이 제품 개발을 끝내고 생산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에 따라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 씩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갤노트 시리즈의 경우 매년 '역대급 스펙', '괴물 스펙' 등의 수식어가 따라다녔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8GB램, 512용량 옵션 제품 출시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괴물 스펙'의 명성이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 콘셉트 이미지.

많은 이들이 기대했던 '화면 내장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은 탑재되지 않는다.

△ 강력한 스펙과 더불어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S-Pen' 기능의 향상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자체적으로 마이크 기능과 방수 기능을 가졌으며, AI를 기반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한다.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갤노트9'의 메인 프로세서는 스냅드래곤845(한국은 엑시노스9810)을 탑재할 것이며, 기본 제품은 6GB램과 64GB용량을 가지는 등 '갤럭시S9+'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합니다. 하지만 스펙면에서 차별성을 두고, '프리미엄적 요소'를 부각시키기 위해 8GB램/512GB용량의 제품을 별도로 선보이면서 '최강 스펙'이라는 명성을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 S-Pen은 큰 장점이자 매력포인트이다.

△ 갤노트9 concept image.

베젤이 더 얇아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갤노트8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 한다.


  이처럼 기본 스펙면에서는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또 한가지 주목 받는 점은 'S-Pen'의 기능 향상입니다. 갤노트9의 S-Pen에는 마이크 기능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한 '갤노트8'의 S-Pen과 마찬가지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이 탑재된다는 점에서 '갤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펜' 기능이 더욱 유용하고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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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워치', 구글과 손잡고 안드로이드 '웨어OS' 탑재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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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오는 9월, 차세대 스마트워치인 '갤럭시 워치(Galaxy Watch, 기어S4)'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갤럭시워치에 탑재될 OS가 '타이젠(TIZEN)'이 아닌 '웨어 OS(안드로이드 웨어OS)'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여러가지 가전 제품에 'TIZEN OS'를 활용하여 생태계를 구축해 왔는데, 스마트워치와 스마트폰 사이의 결속력이 점점 강조되면서 삼성이 '타이젠'이 아닌 '웨어OS'의 탑재를 고려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삼성이 오는 9월 공개/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워치(기어S4)'

최근 삼성이 '타이젠'이 아닌 안드로이드 기반의 '웨어OS'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삼성의 '갤럭시워치', 웨어OS 탑재하고 안드로이드 대표 될까?

  최근 구글이 직접 '픽셀 워치(Pixel Watch)'로 불리는 스마트워치 제작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용 OS인 '웨어 OS'의 탑재를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들리면서 스마트워치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삼성이 웨어OS의 탑재를 위해 구글과 협력하고 있는 것을 두고, 전문가들은 삼성이 스마트워치의 확장성을 염두에 두고 '웨어OS'의 탑재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OS인 '안드로이드OS'의 영역이 점차 넓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타이젠의 확장성이 제한받고 있기 때문에 결국 삼성이 '타이젠'이 아닌 '웨어OS'를 채택하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Wear OS

구글은 '웨어러블 기기'를 위한 OS의 명칭을 '안드로이드 웨어'에서 '웨어OS'로 바꿨다.

△ 기어 스포츠의 타이젠OS


  한편, 전문가들은 이같은 '웨어OS'가 탑재된 삼성의 스마트워치는 오는 9월에 출시될 '갤럭시워치(기어S4)'에서부터 실현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모바일기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삼성의 직원들중 일부가 '웨어OS'가 탑재된 갤럭시 기어를 본 사람들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실제 출현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기도 합니다. 

△ 과연 삼성이 '갤럭시 워치'에 어떤 기능을 넣을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트랩에 들어가는 보조 배터리,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특허가 공개된 바 있기도 하다.


  웨어러블 시장 분석 전문 업체인 Canalys에 따르면 2018년 1분기(1~3월)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전년 동기(2017 1Q)대비 약 35%가량 성장하였다고 합니다. 특히 전체 웨어러블기기 시장에서 애플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8%인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삼성의 '타이젠' 기반 스마트워치는 5위안에 랭크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같은 이유로 삼성은 '웨어OS'를 통해 웨어러블기기 시장 점유율 높이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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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X', 2월에 공개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2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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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 소위 '갤럭시X'라 불리는 제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가 서서히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X의 공개/출시가 내년 2월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에 출시한 '갤럭시S9/S9+'가 예상보다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차세대 제품을 기대해도 좋다고 언급했는데, 전문가들은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갤럭시S10'과 함께 '갤럭시X'가 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오는 11월부터 'Galaxy X'의 디스플레이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디스플레이 양산 후, 제품을 조립/완성하는 데는 통상적으로 2~3개월이 걸린다는 것을 감안하면

공개/출시는 내년 2월이 될 것이라 한다.


-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 'Galaxy X', 내년 2월에 등장한다.

  삼성이 최근 '갤럭시노트9'에 사용되는 6.38인치 디스플레이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 업계 관계자가 갤노트9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의 양산 작업이 마무리되는 11월부터는 '접이식 스마트폰'에 사용될 디스플레이 패널을 생산/공급하게 된다고 밝히면서 '갤럭시X'의 출시 시기가 2월이 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스마트폰의 부품을 조립하는 데 2~3개월 가량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갤럭시X'의 공개 장소가 'MWC2019' 행사장이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접이식 스마트폰에 관한 삼성 특허의 일부

책처럼 두 면을 접는 형태이며, 바깥쪽에도 디스플레이가 부착되어 있다.


  한편, 이같은 디스플레이 생산과 출시 시기에 대한 소식에 앞서 삼성의 여러 협력사 관계자들을 통해서 '갤럭시X'의 생산 규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갤럭시X'의 경우 '갤럭시S9'등과 같은 전략 제품과 달리 많은 변화를 준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삼성측에서는  50만 대 에서 최대 200만 대 수준까지 제품을 생산/판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협력사들에게 그에 맞춰 부품 생산/공급 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작년 블룸버그통신(Bloomberg.com)이 10만대 한정 판매를 언급했던 것 보다는 많은 규모라 할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 '갤럭시S'시리즈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기본 생산 단위가 1000만 대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적은 양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총 3개의 디스플레이, 안쪽 2개 바깥쪽 1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고 사양의 스펙은 가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과거, 삼성이 콘셉트 영상을 통해 선보였던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X'는 책처럼 반으로 접는 형태가 될 것이며, 본체에는 총 3개의 디스플레이가 부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품을 펼치게 되면 안쪽에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합쳐 7~8인치 크기의 화면을 이용할 수 있고, 접은 상태에서는 바깥쪽의 1개의 디스플레이(약 4인치)를 이용하여 전화, 문자 등 여러가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소 '실험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스펙면에 있어서는 최고 사양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디스플레이가 많이 사용되는 만큼 가격이 비싸질 수 밖에 없는데, 이를 상쇄하기 위해 기본 스펙은 낮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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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갈릴레오', 기어S4 아닌 '갤럭시 워치' 출시된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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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오는 8월,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9'의 출시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삼성이 준비 중이라는 차세대 스마트워치에 대한 관심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매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행사장에서 '스마트워치'를 공개해 왔고, 이번에는 2년 만에 차세대 스마트워치인 '기어S4(갤럭시워치)'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작년 행사에서 삼성은 '기어 스포츠(Gear Sports)'와 '기어 핏2 프로(Gear fit 2 pro)'만을 선보였기 때문에 이번에는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은 오는 9월, '갤럭시워치(기어S4)'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탑재 여부, 스트랩에 넣을 수 있는 추가 배터리 등이 관심의 대상이다.


- 코드네임 '갈릴레오', 기어S4 아닌 '갤럭시 워치' 선보인다는 삼성.

  최근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의 매체가 전한 바에 의하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워치로 불리는 소위 '기어S4'가 '갤럭시워치(Galaxy Watch)'라는 이름로 명명되어 공개/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폰아레나의 말에 따르면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워치, 소위 '기어S4'로 불리는 제품은 코드네임 '갈릴레오(Galileo)'으로 개발중이며 두가지 사이즈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소식은 미국의 주요 통신사인 AT&T, Verizon, T-Mobile 등에서 사용될 'LTE 버전' 개발을 위한 논의를 거치는 과정에서 새어나온 것으로 삼성이 작년에 선보였던 '기어스포츠'에 탑재되었던 기능들이 고스란히 'Gear S4'에 들어가는 것은 물론이고 이보다 향상된 기능을 가지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삼성이 2017년 9월에 선보인 '기어 스포츠(위)'와 그동안 출시된 스마트워치 시리즈(아래)

image.www.phonearena.com


  한편, 삼성은 그동안 '스마트워치'의 이름에 '기어(Gear)'라고 이름 붙이던 정책을 버리고 '갤럭시 워치(Galaxy Watch)'라는 이름이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은 이를 위해 미국 특허청(USPTO)에 'Galaxy Watch'와 'Galaxy Fit'이라는 이름의 상표 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되었고, 오는 9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어S4'의 이름이 '갤럭시 워치'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미국 특허청(USPTO)를 통해 확인된 '갤럭시 워치'

https://tsdr.uspto.gov

△ 전 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2017 2Q).

애플워치의 판매량이 압도적으로 많다.


  삼성이 이처럼 '이름'을 변경한 데에는 '애플워치(Apple Watch)'와의 경쟁을 위해서 '삼성 갤럭시'의 브랜드 파워를 활용하고자 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가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기에, '갤럭시'라는 브랜드 파워를 활용하여 애플워치와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애플워치'의 점유율은 50%가 넘기 때문에 이를 따라잡기 위한 삼성의 전략 일환인것입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와 스트랩에 넣을 수 있는 추가 배터리 적용 여부가 관건이다.


  한편, 기어S4(갤럭시 워치)의 기능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워치가 LTE버전으로 출시되면서 인기리에 판매된 만큼 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무언가를 보여주어야한다는 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베젤 회전을 통한 컨트롤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거론되고 있지만,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기능의 탑재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많은 이들이 관심있게 지켜보는 부분은 '배터리'와 관련된 것인데, 삼성이 과연 스트랩에 여분의 배터리를 탑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탑재될 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스마트워치의 가장 큰 약점이 '배터리 지속시간'이라는 점에서 이 기능이 탑재된다면 편의성이 한층 더 강화되면서 좀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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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지문 인식 센서 화면 속으로 들어간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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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 한 요소를 꼽으라고 한다면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거론되기 시작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하여 많은 이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것은 삼성과 애플이 과연 언제 보여줄 것인가라고 할 수 있는데, 이들 기업들 역시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해당 기술에 대한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중국의 비보(Vivo)는 시냅틱스(Synaptics)와 손잡고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에 들어가 있는 제품을 출시하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진 상황입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S10'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선보일 것이라 한다.

삼성은 '최초'는 아니지만 '최고'의 기술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 갤럭시S10,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 속으로 들어간다.

  삼성이 내년 초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에서 지문 인식 센서를 화면 속으로 넣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이 올해 8월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9'에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구현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등장한 것과 궤를 같이 하여 삼성이 부품 공급 업체들에게 '갤럭시S10'에서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형태의 지문 인식 센서 기술을 탑재할 것임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장된 갤S10, concept image.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샘모바일(Sammobile.com)'이 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갤럭시S10'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최초'는 아니지만 중국 업체가 사용하는 것보다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는 것입니다. 삼성은 초음파를 이용한 지문 인식 센서를 개발 중에 있으며, 이는 광학 초음파 펄스를 이용하여 지문의 세밀한 부분까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서, 지문을 매우 세밀하게 인식하여 3D로 구현하는 것까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삼성의 특허 일부.

△ 중국의 비보(Vivo)는 시냅틱스와 손잡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을 출시하였다.


  '갤럭시노트9'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갤노트9'에서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기대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아직 기술적인 완성도가 낮다는 이유로 삼성이 '갤럭시S10'으로 해당 기술의 탑재를 미뤘다고 합니다. 이는 삼성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이 기능이 어떻게 구현되느냐에 따라서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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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 삼성이 준비중이라는 5가지 포인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5. 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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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LG, 화웨이 등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목할 만 한 신제품들을 모두 선보이면서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삼성의 차세대 전략 패블릿폰인 '겔럭시 노트9'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씩 들려오면서 서서히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드네임 '크라운(Crown)'이라는 이름으로 '갤노트9'을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중국 정보산업부(CMIIT)를 통해 제품 인증 절차를 마친 것으로 확인되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등장하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9

오는 8월 공개/출시될 것이라는 갤노트9.

삼성이 S-Pen, UX/UI, 배터리, 빅스비 등의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 노트9,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5가지 포인트.

  역대급 성능, 괴물 스펙.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등장할 때 마다 항상 '최고 스펙'의 자리를 꿰찼기에 '최신 갤노트 = 최고 스펙'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최고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보이는 '노트9'은 퀄컴의 스냅드래곤845(북미, 중국)/엑시노스9810(한국, 유럽 등)를 탑재하고 6GB램을 기본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8GB램을 탑재한 고용량 제품(256GB)을 별도로 선보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텐(아이폰X 2세대)에 대항하기 위한 묘책으로 새로운 제품에서 최소한 5가지 이상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S-Pen'에 마이크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가장 먼저 주목할 만 한 것이 바로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S-Pen'의 변화입니다. 작년 '노트8'에서 'S펜'자체적으로 IP68수준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춘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마이크'를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S-Pen을 통해 필기 기능을 이용하는 동시에 마이크 기능을 통해 전화 통화, 녹음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편의성을 극대화 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UI/UX의 변화를 주목할 만한 요소로 거론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변화에 대한 소문만 무성할 뿐 스크린샷이나 구체적인 변화 방향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삼성이 '갤럭시S9'에서 선보인 UI 'Samsung Experience 9.0'이 아닌 '갤노트9'만의 독자적인 UI/UX인 'Crown UX'를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LG, 화웨이, 샤오미 등이 UI/UX에 많은 노력을 쏟아붓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 역시 최적화된 UI/UX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갤노트8와 갤럭시S9+

Samsung Experience 9.0 이 탑재되어 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

  또 다른 주목할 만 한 변화로 언급되고 있는 것이 '빅스비2.0(Bixby 2.0)'입니다. 글로벌 IT기업들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한 음성 인식 기능 개발/탑재에 공을 들이고 있고, 삼성 역시 '빅스비(Bixby)'를 내세워 애플의 '시리(Siri)',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아마존의 '알렉사(Alexa)' 등과 경쟁해야하는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에 갤노트9에 탑재될 '빅스비2.0'가 기대할 만 한 요소로 거론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3850mAh(18w)로 늘어날 것이라는 배터리 용량도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은 배터리가 적게는 3850mAh에서 최대 4000mAh로 늘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는데, 최근에는 3850mAh 용량의 배터리 탑재가 굳어지는 분위기입니다.

△ 빅스비 2.0 역시 기대되는 요소이다.

△ 가장 큰 관심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라 할 수 있다.

  '갤노트9'의 변화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를 '갤럭시S10'에서나 기대해 볼 만 한 요소로 거론했지만, 최근 '갤노트9'에서 구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삼성이 퀄컴, 시냅틱스 등과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2세대 아이폰X'와의 경쟁에 있어 '지문 인식 센서'의 화면 내장은 확실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삼성이 어떤 결말을 이끌어낼 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에 관한 삼성의 특허 내용 중 일부.

  앞서 살펴본 다섯가지 핵심 변화 외에도 '겔노트9'에는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스마트폰인 만큼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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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폰 '갤럭시X' 개발, 어디까지 왔나? 올해 말 공개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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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눈여겨 봐야할 제품으로 거론되는 것이 바로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입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갤럭시X(Galaxy X, 가칭)'라 불리는 접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18 행사장에서 삼성이 직접 '2018년 말 공개'를 목표로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모으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삼성이 협력사들에게 관련 부품 생산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의 행보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 Galaxy X, concept image.

삼성이 최근 부품 협력사들에게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된 부품 생산 계획을 전달했다고 한다.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부품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올해말 공개되고 내년 초에 판매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X' 개발 중이라는 삼성, 어디까지 왔나? 

  최근 국내외 여러 매체들의 소식에 따르면 삼성이 오랫동안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갤럭시X'의 시제품 생산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 매체 더벨(TheBell.co.kr)에 따르면 삼성은 오는 11월부터 '갤럭시X'의 부품 생산에 돌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이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부품 협력사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부품 양산의 규모는 50만~200만 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갤럭시X'가 다소 모험적인 성격이 강한 제품인 만큼 비교적 적은 수량만을 생산하여 리스크를 최소화 하겠다는 삼성의 의도가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갤럭시S 시리즈'나 '노트 시리즈'가 새로 출시될 때는 기본적으로 초기에 1000만 대 수준의 부품 생산 계획을 세운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갤럭시X'의 수량은 한정일 수 밖에 없으며, 시장의 반응을 살피기 위한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반으로 접는 형태의 스마트폰.

총 3개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으며, 

펼치면 안쪽의 2개를 메인 디스플레이로 이용할 수 있고, 접었을 경우 바깥쪽의 디스플레이 하나를 이용할 수 있다.

  디자인의 경우 여러가지 방안이 검도되고 있지만 책처럼 반으로 접히는 형태가 될 것이 유력해 보입니다. '갤럭시X'에는 3.5인치 크기의 3개의 OLED디스플레이가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접히는 면의 한쪽은 앞뒤 양면으로 디스플레이가 부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3.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는 접었을 경우 화면의 크기가 '아이폰SE(4인치)'보다 작다는 점에서 접은 상태에서 온전한 스마트폰의 기능을 사용하는 데는 약간의 제한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펼쳤을 때(7인치) 태블릿 형태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접은 상태에서는 3.5인치 디스플레이 하나만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 범위에 제한이 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삼성의 특허 일부.

삼성은 여러가지 형태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반으로 접는 형태가 가장 유력하다.

  이같은 이야기를 토대로 할 때, '갤럭시X'는 '휴대성'이 강조된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전체 크기는 4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SE'보다 작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펼치게 되면 7인치 크기의 태블릿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접은 상태에서는 한쪽면의 3.5인치 화면을 이용해서 간단한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인 스펙은 '갤럭시S9' 수준에서 맞춰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그 이하의 보급형 수준이 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50만-200만대 수준으로 비교적 소량 생산 된다는 점에서 제품의 단가를 낮추기 위해 스펙은 중급 정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올해말,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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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9' 후속 버전, '아이폰X' 저격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23.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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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부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9/S9+'의 판매를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데, 최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삼성이 '갤럭시 S9'의 후속 버전을 내놓을 것이라고 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디자인 면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전문가들은 이 제품이 '갤럭시S9'을 기본으로 하여 성능을 좋게 만든 제품으로서 '갤S9' 약점을 보완해줄 제품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삼성이 출시할 것이라는 '갤S9 후속, SM-G8850' 제품.

듀얼 카메라, 5.8인치 화면, 오버 클로킹된 엑시노스 9810과 6GB램 탑재 등 

성능 면에서 최고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source.www.forbes.com


- '갤럭시S9' 후속 버전(SM-G8850) 선보인다는 삼성, '아이폰X' 저격하나?

  최근 애플이 '아이폰8/8플러스' 레드 에디션을 내놓았고, 화웨이는 'P20 시리즈'를 내놓는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삼성이 겔럭시S9 후속 제품(가칭 '갤S9 듀얼', 모델명 SM-G8850)'을 내놓는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샘모바일(Sammobile.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중국에서 전파 인증(TENAA)을 통과한 이 제품의 보다 강력해진 스펙을 주목할 만 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Galaxy S9, 

강력한 스펙, 잘 만든 제품이지만 '싱글 카메라'는 아쉬운 점이다.

  샘모바일 등의 매체에 따르면 삼성이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갤S9'을 변형한 제품을 출시한다는 것입니다. 가변 조리개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갤S9'의 약점 중 하나로 거론되던 '싱글 카메라'를 보완하여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탑재한 이 제품은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엣지 스크린'이 아닌 평면 스크린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뒷면의 카메라 역시 '갤S9+'와 같이 중앙에 위치한 것이 아닌 좌측 상단에 위치하였다는 점이 '갤S9/S9+'와의 차이점입니다. 카메라의 모양과 위치는 오히려 '아이폰X'와 더 가까워 보이기에, 이 제품을 두고 '갤S9'의 후속 제품이라고 하기 보다는 '변형 제품'이라고 부르는 이들도 있습니다.


△ 아이폰X 듀얼 카메라 & 아이폰8플러스 레드 에디션.

  듀얼 카메라와 함께 주목할 만 한 점은 스펙입니다. 메인 프로세서로 '오버 클로킹 된 엑시노스9810'장착, 6GB램이 탑재되어 성능 면에서 '갤S9'보다 빠르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배터리는 3000mAh 용량이며, 카메라는 각각 1200만 화소의 듀얼 렌즈, 그리고 앞면은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탑재되었다고 합니다(갤S9+와 동일).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이 제품이 '중국 특별판'이 될 것이라는데, 중국에서 이 제품의 반응이 좋다면 글로벌 출시를 기대해 볼 만 하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출시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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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vs 구글, '노키아 헬스(위딩스)' 인수전 승자는 누구?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2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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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거대 IT기업들은 새로운 사업에 진출하거나 기존의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다양한 기업들을 인수하고 있습니다. 특히, IT산업의 리더격이라 할 수 있는 구글, 애플, 삼성과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서로를 견제할 수 밖에 없는데 이들 기업들의 사업 영역이 겹치는 경우가 많다보니, 기업 인수에 있어서도 서로 경쟁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구글이 인수 의사를 밝힌 프랑스의 헬스케어 스타트업 '노키아 헬스(Nokia Health)'를 두고 삼성이 인수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과 구글의 '노키아 헬스' 인수 경쟁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구글이 프랑스의 헬스케어 스타트업 '위딩스(노키아 헬스)' 인수 의사를 밝힌 가운데

삼성 역시 인수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국내 기업 2곳을 포함하여 4곳이 경쟁하게 되었는데, 과연 그 승자가 누가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삼성 vs 구글의 '노키아 헬스' 인수전. 헬스케어 경쟁의 서막일까?

  노키아 헬스(Nokia Health)의 전신은 '위딩스(Withings)'라는 프랑스의 헬스케어 스타트업(의료기기)입니다. 지난 2016년 4월 노키아는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위해 '위딩스'를 인수했고, 그 이름을 '노키아 헬스'로 변경한 것입니다. 위딩스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을 기반으로 한 헬스케어 사업에 있어 선구적인 위치에 있었고, 헬스케어 사업의 확장을 노리던 노키아가 위딩스 인수를 진행한 것입니다. 하지만, 자금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노키아는 결국 '노키아 헬스'를 시장에 내놓았고 구글이 인수 의지를 밝히면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프랑스의 르몽드(Le Monde)지에 따르면 제 4의 인수 희망자가 나타났는데, 그것이 바로 삼성이라는 것입니다(나머지 둘은 프랑스 기업).

△ Nokia Health(Withings)에서 내놓은 스마트워치와 건강 관련 기기.

  앞서 이야기 했듯이 '위딩스'는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한 의료기기를 여럿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들 의료기기는 일반 사람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것들로서 체지방 체중계, 수면추적기, 스마트워치, 혈압계 등과 같은 것인데 이들이 보내오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병원과 연계하여 건강 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인공지능에도 많은 투자를 하여 AI활용 건강 관리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은 '구글 네스트(Google Nest)'와 연계하여 홈 IoT 사업의 강화와 헬스케어 사업 분야로의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해 '위딩스'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삼성이 인수전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삼성 역시 '헬스케어 사업'에 큰 관심을 두고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을 뿐 아니라 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홈(Smart Home)' 구축, 그리고 스마트워치/스마트폰 등과의 연계를 염두에 두고 '위딩스' 인수전에 뛰어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사물인터넷의 끝은 '건강(Health)'관리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 구글, 삼성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은 IT와 의료(헬스케어)의 연결을 위해 노력중이다.

△ 네스트를 앞세워 스마트홈 구축에 나서고 있는 구글.

△ 삼성의 스마트홈. 

모바일을 기반으로 모든 것이 통합되며 각 장치가 상호작용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계획중이다.

  하지만 위딩스의 인수를 두고 프랑스 일각에서는 '위딩스'가 외국 기업에 인수되는 것 보다는 프랑스 기업의 품에 안겨야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미래 성장 동력이라 할 수 있는 IoT,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프랑스 정부 당국이 이번 인수전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이번 인수전이 어떻게 전개될 지, 과연 삼성이 '위딩스' 인수를 통해 IoT/인공지능을 활용한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꾀할 수 있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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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것.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4. 2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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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들이 준비하고 있다는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 삼성의 '갤럭시노트9'과 애플의 '아이폰X 2세대'이지만, 최근 삼성이 '갤럭시S10'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관심모으고 있는데, '겔럭시S10'의 경우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 시리즈'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 할 수 있기에 더욱 많은 시선이 모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더 얇아진 베젤, 화면 속으로 들어가는 지문 인식 센서, 3D 센서 카메라 기반의 얼굴 인식 기능 등

새로운 기술의 탑재가 기대되는 제품이다.


- 갤럭시S10, 삼성이 준비하고 있다는 것.

   최근 국내외 여러매체들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Galaxy S10'의 개발 소식을 전하면서, 10주년을 맞이한 제품으로서 새로운 기능들이 대거 탑재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접는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갤럭시X'와 함께 2019년 가장 주목받는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기본적인 디자인은 '갤S9'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게 3D센서 카메라,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의 탑재가 유력하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두가지가 하나의 제품에 탑재되어 나온다면 생체인식과 관련해서는 최고의 제품이 탄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지문인식 센서와 완전히 베젤이 사라진 제품, 컨셉이미지.

  샘모바일더벨 등의 매체들에 따르면 삼성이 시냅틱스(Synaptics), 퀄컴(Qualcomm) 등과 협력하여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 탑재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시냅틱스의 경우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와 손잡고 지문 인식 센서가 화면에 삽입된 제품을 선보이면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삼성이 '퀄컴'의 기술을 채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가 '갤럭시노트9'에서 구현되지 않는다고 알려진 만큼 '갤럭시S10'의 핵심 기능로써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 삼성의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와 관련한 특허의 일부.

센서를 누르는 압력에 따라 각각 다른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 시냅틱스의 기술을 이용하여 비보가 출시한 'Apex'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기술적인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한편, 삼성은 애플의 '페이스ID'에 사용된 것과 같은 '3D센서 카메라' 개발도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갤S9/S9+'에서 인텔리전트스캔(Intelligent scan)과 AR이모지 기능을 선보이며 애플의 '페이스ID'와 '애니모지'에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시장의 반응은 다소 싸늘했고, 결국 삼성 역시 '3D 센서 카메라'를 탑재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높은 인식률을 자랑하는 얼굴 인식 기능과 화면 삽입 지문 인식 센서가 함께 탑재되면 보안 해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면에서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삼성의 AR이모지와 애플의 애니모지

  또한 삼성은 '겔럭시S10'에서 베젤의 넓이를 더 얇게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즉, 베젤의 비율을 좀 더 줄임으로 해서 화면의 크기가 조금 더 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체적인 바디 크기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베젤이 더욱 줄어듦으로 인해서 화면의 크기를 좀 더 넓히는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카메라의 변화 역시 눈여겨볼 만 한 점으로 거론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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