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3. 13. 09:41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Galaxy Fold)'가 오는 4월 26일 미국에서 출시를 앞두게 되면서 사람들의 시선은 애플이 개발중이라는 폴더블폰(가칭, 아이폰F)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과 삼성은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두 기업으로 자리하고 있기에 삼성에 이어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과 관련된 몇 가지 특허 내용이 공개되면서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이 만들 폴더블폰이 삼성과 다른 이유.
최근들어 애플이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들이 공개되면서 애플의 폴더블폰의 윤곽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접었을 때는 '아이폰'처럼 사용하고, 펼쳤을 때는 '아이패드'처럼 사용 가능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접는 스마트폰'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접히는 부분(접지 부분)'은 삼성이나 화웨이의 제품과는 다소 다르게 작동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Apple's foldable smartphone, concept image.
△ 애플의 접는 스마트폰 관련 특허의 일부.
애플은 '접히는 부분'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접히는 부분은 '폴더블폰'의 핵심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투입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특허 내용을 바탕으로 접는 스마트폰, 소위 '아이폰F'는 굴곡에 따른 접는 부위 화면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특정 온도' 이하에서는 화면이 접히지 않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온도가 낮은 상황에서 화면을 펼치거나 접게 되면 굴곡면(접히는 부분) 화면에 손상이 갈 수 있는데, 애플은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특정 온도 이하에서 '접히는 기능'이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저온'의 상황에서도 사용자가 미리 접히는 부분(힌지)의 온도를 높이는 기능을 이용해서 '힌지'의 온도를 높인다면 작동이 되는 구조가 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예컨대, '화면 접음' 버튼을 누르고 몇 초가 지난 뒤 화면히 접히는 방식)
△ 특정 온도 이하에서는 '접히지 않는' 디스플레이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애플은 접는 스마트폰의 내구성 강화를 위해 여러가지 기술을 접목할 것이라고 한다.
△ 삼성이 선보인 '갤럭시 폴드'
1980달러, 우리돈 약 220만원에 달하는 비싼 가격이 책정되었다.
과연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이 이같은 방식으로 화면을 접거나 펼치는 기술을 적용하는 이유를 두고 전문가들은 접히는 부분의 픽셀이 '아직 충분히 유연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삼성 역시 이러한 점 때문에 오래전부터 콘셉트 영상이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접는 스마트폰'을 2019년 4월에서야 출시할 수 있게 된 것도, '접히는 부분'의 디스플레이 연구/개발 과정이 길었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문가들도 삼성의 '갤럭시 폴드'가 내구성 테스트에서 어느 정도까지 견딜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이야기하면서, 4월 말이 되어야 모든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 폴드'가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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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11. 10:26
해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여전히 삼성과 애플의 신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특히, 삼성은 최근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이라 할 수 있는 '갤럭시S10/S10+'와 함께 혁신적이라 부를 만한 제품인 '갤럭시 폴드(Galaxy Fold)'를 선보이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여러 해외 매체들을 통해서 삼성의 하반기 주력 제품인 '갤럭시노트10'에 관한 이야기가 서서히 들려오면서 사람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design redering image.
4개의 메인 카메라, S-Pen, 6.7인치 화면, UFS 3.0 시스템 등 역대급 제품의 탄생이 예고되어 있다.
- 갤럭시노트10, 디자인 이미지 등장. 기다릴 만한 제품인가?
6.7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쿼드 카메라 시스템(4개, Quad Camera System), 8GB/12GB램 탑재와 최대 1TB 용량, 4500mAh 용량 배터리,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 장착과 한 층 업그레이드 된 S-Pen 등 갤럭시노트10은 현존하는 최고의 기술들이 집약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가 갤노트10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 갤노트 시리즈의 상징인 'S-Pen'은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삼성은 '갤S10 5G 리미티드' 제품에서 선보인
쿼드 카메라 시스템(4개 렌즈)을 노트10에 적용시킬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앞쪽에는 '갤S10+'와 같이 듀얼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고 한다.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에 관한 이야기도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노트10'까지는 유지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 4개의 메인 카메라, 6.7인치 화면과 더불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된다.
삼성은 세계 최초로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기술적 우월성을 과시했다.
갤노트10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4개의 메인 카메라, 즉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가지는 것입니다. 쿼드 카메라 시스템은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제품에서 선보인 것과 같은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1600만 화소 초광각 렌즈, 1200만 화소 F/1.5-F/2.4 가변 렌즈, 1200만 화소 F/2.4 망원 렌즈, hQVGA 3D depth 카메라 렌즈 등 4개). 화면은 6.7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며, 앞쪽에는 두 개의 카메라가 장착되는데 이는 '갤S10+'와 동일합니다.
지문 인식 센서는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방식을 채택할 것인데, 이 역시 갤S10/S10+에서 삼성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기술입니다. 또한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을 채택할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기존의 UFS 2.1에 비해 2배 빠른 읽기/쓰기 속도를 자랑하는 기술입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스펙은 '갤S10/S10+(UFS 2.1 탑재)'와 비슷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체감 속도는 갤노트10이 훨씬 빠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Galaxy S10 5G Limited, Quad Camera System.
△ 삼성이 갤럭시Fold 부터 탑재할 것이라고 하는 'UFS 3.0' 스토리지 시스템.
갤S10/S10+까지는 UFS2.1이 탑재되었다.
갤럭시S10/S10+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넓어진 것은 물론이고 디자인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갤노트10 역시 좀 더 넓어진 화면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며, 배터리 용량도 노트9의 4000mAh보다 더 커진 4500mAh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S-Pen 역시 '노트9'에서 삼성이 보여주었던 것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대목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해질 것인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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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3. 7. 10:07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S10+'가 출시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떠들썩한 가운데, 차기작인 '갤럭시노트10'에 대한 이야기가 서서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 등 해외 매체들은 갤노트10이 4개의 메인 카메라, 5G 통신칩을 기본으로 탑재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유니버셜 플래시 스토리지(Universal Flash Storage, UFS) 마저 '갤노트10'이 가장 최신 버전(UFS3.0)을 탑재하면서 '갤S10/S10+'를 압도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6.7인치 화면, 쿼드 카메라 등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질 것이라고 한다.
- 팀킬의 현실화? 갤노트10이 '갤S10'의 킬러가 될 수도 있는 이유.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하반기 삼성 스마트폰의 자존심을 지켜준 제품입니다. 특히 올해는 갤럭시S10/S10+가 하드웨어적으로 많은 변화를 보여주면서 '갤노트10' 역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더욱이 '갤노트9'의 경우 '갤럭시S9+'와 출고가에서 큰 차이가 나지않았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갤노트10'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갤노트9 128GB 출고가 109만 4500원 / 갤S9+ 64GB 출고가 105만 6천원)
△ 삼성의 쿼드 카메라 시스템.
삼성은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선보였다.
최근까지 알려진 갤노트10의 주요 스펙을 살펴보면, 6.7인치 화면, 8GB/12GB의 램 용량, 128GB, 512GB, 1TB의 저장 공간 옵션, 4개의 카메라(쿼드 카메라 시스템), 45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디자인 역시 '인피니티-O' 디자인을 채택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적용되는 스토리지 기술로 'UFS3.0'이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때문에 '갤노트10'이 '갤S10/S10+'를 압도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갤노트10 |
갤S10 |
갤S10+ |
화면크기 |
6.7인치 |
6.4인치 |
6.7인치 |
램용량 |
8GB / 12GB |
8GB |
8GB / 12GB |
저장공간 옵션 |
128GB / 512GB / 1TB |
128GB / 512GB |
128GB / 512GB / 1TB |
메인 카메라 |
쿼드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 |
배터리 | 4500mAh | 3400mAh | 4100mAh |
스토리지 기술(UFS) | UFS 3.0 | UFS 2.1 | UFS 2.1 |
△ 삼성은 갤럭시Fold 부터 UFS3.0 기술을 적용한다고 한다.
따라서, 갤S10/S10+는 UFS2.1이 적용되고, 갤노트10은 UFS3.0이 적용된다.
갤노트10에 탑재될 UFS3.0이 주목 받는 이유는, 데이터를 읽고 쓰는 속도, 즉 전송 속도가 'UFS 2.1'에 비해 두 배 정도 빠른 속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결국, 시스템 속도가 두 배 정도 빨라질 수 있다는 이야기이며, 전력 소비량은 더 줄어들면서 궁극적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이 더 길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UFS 2.1의 경우 이론적으로 최대 1333MB/s의 속도를 나타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UFS 3.0은 두 배 정도 빨라진 2666MB/s의 속도를 자랑한다)
이같은 갤S10/S10+와 갤노트10의 UFS 버전 차이는 단가 문제 뿐만 아니라 양산 시기와도 관련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삼성은 4월 말 출시하는 '갤럭시Fold'에 UFS3.0을 탑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후 출시하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에는 모두 UFS 3.0이 탑재될 것이 확실시 된다는 점에서 다소 일찍 양산에 들어간 '갤S10/S10+'는 UFS3.0 혜택을 벗어날 수 밖에 없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갤럭시S10e / S10 / S10+
갤노트10은 카메라, 화면, 배터리 용량 뿐만 아니라 스토리지 저장 기술 또한 세계 최고의 기술을 탑재하면서 또 한번 역대 최강 '괴물폰'이라는 별명을 얻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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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28. 13:47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S10+'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차세대 괴물폰으로 불리는 '갤럭시노트10'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또 하나의 이슈를 만들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이 '갤노트10'이 디자인 변화와 함께 쿼드 카메라, 즉 4개의 카메라 시스템을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기본적으로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갤노트10에 관한 소식이 등장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4개의 카메라(쿼드 카메라), 5G 통신, 고사양 스펙과 S펜 기능은 '괴물폰'의 명성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갤럭시노트10, 4개의 카메라와 5G. 그리고 디자인 변화.
삼성은 지난 2월 20일, 샌프란시스코의 빌 그레이임 시빅 센터에서 갤S10/10+, 갤럭시 폴드(Galaxy Fold) 등 큰 변화를 준 제품을 선보였고, 사람들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행보를 다시금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10은 삼성이 선보이는 여러가지 기술의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폰아레나 등 해외 매체들이 언급한 '갤노트10'의 주요 특징은 디자인 변화를 통해 더 넓어진 화면, S펜의 기능 강화, 뒷면 쿼드 카메라 시스템과 앞면 듀얼 카메라 등 총 6개의 카메라 탑재, 5G 통신 칩 기본 탑재 등 새로운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 6.7인치 화면,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펜, 5G통신, 쿼드 카메라 시스템 등
여러가지 면에서 기대되는 제품이다.
△ 삼성은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을 통해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
갤노트10 (예상) |
갤노트9 | 갤럭시S10 5G |
갤럭시S10 |
갤럭시S10+ |
화면 크기 |
6.7인치 |
6.4인치 | 6.7인치 |
6.1인치 |
6.4인치 |
램용량 |
8GB / 12GB |
6GB / 8GB | 8GB |
8GB |
8GB / 12GB |
저장 공간 옵션 |
128GB / 512GB / 1TB |
128 / 512GB | 256GB |
128 / 512GB |
128GB / 512GB / 1TB |
메인 카메라 |
쿼드 카메라 |
듀얼카메라 | 쿼드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 |
배터리 | 4500mAh | 4000mAh | 4500mAh | 3400mAh | 4100mAh |
갤노트10은 화면 크기, 램 용량, 저장 공간, 카메라, 배터리 성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괴물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4개의 메인 카메라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을 선보일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갤럭시S10 5G 리미티드 에디션'의 카메라 기능을 그대로 가져올 것이라고 합니다.
'갤S10 5G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의 경우 1600만 화소 초광각(ultrawide) 카메라, 1200만 화소 F/1.5-F/2.4 가변 조리개 카메라, 1200만 화소 F/2.4 망원 카메라와 함께, hQVGA 3D depth 카메라가 탑재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문가들은 hQVGA 3D Depth 카메라를 통해 초상화 모드 촬영과 증강 현실(AR) 기능 구현의 정확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Galaxy S10 5G Limited Edition.
△ 갤럭시S10e / 갤럭시S10 / 갤럭시S10+
삼성이 선보인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S10 시리즈.
한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중 하나는 '5G 통신'의 일반화 입니다. 삼성은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5G 통신 시대를 맞이하여 '갤럭시S10' 5G 통신 제품을 별도로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많은 이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노트10'은 모든 제품이 5G 통신 칩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5G 통신 스마트폰'시대를 본격화 할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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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26. 11:34
지난 2월 20일, 삼성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갤럭시S10'과 '갤럭시 폴드(Galaxy Fold)'를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습니다. MWC2019 행사장에서 화웨이, LG, 소니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속속 내놓았지만 이에 아랑곳 않고 삼성은 2월 25일부터 '갤S10' 시리즈에 대한 사전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갤S10의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되면서 갤S9, 갤노트9 등 2018년에 출시된 제품들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면서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 Galaxy S10 vs Galaxy S9
갤S10이 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술렁이고 있다.
갤S9도 좋은 제품이기에 소비자들은 고민을 하게 된다.
- 갤럭시S10 vs S9, 무엇이 다를까? 구매전 짚어봐야할 사항.
'Galaxy S10'은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조금은 특별합니다.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의 향상은 물론이고, 디자인이 바뀌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기존에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넓은 화면이 큰 장점이었지만, 이번에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화면 확대의 정점에 다다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두 제품은 화면 디자인 뿐만 아니라 화면 크기, 화면 비율, 해상도, 강화 유리 등급 등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 갤럭시S10 |
갤럭시S9 |
화면 | 6.1인치 AMOLED+ |
5.8인치 AMOLED |
화면 비율 | 19:9 화면 비율 | 18.5:9 화면 비율 |
해상도 | 1440x3040픽셀 | 1400x2960픽셀 |
강화유리 | 고릴라글래스6(앞면), 고릴라글래스5(뒷면) | 고릴라글래스5 |
또 한가지 중요한 특징은 '갤S10'은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했다는 것입니다. 세계 최초로 삼성이 탑재 했다는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기존에 비보(VIVO), 샤오미(Xiaomi) 등이 선보였던 광학 방식 보다 정확도 면에서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6.1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 5.8인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
겔럭시S10 |
겔럭시S9 |
크기 |
149.9 x 70.4 x 7.8 mm |
147.7 x 68.7 x 8.5 mm |
무게 |
158g |
163g |
화면 크기 | 6.1인치 | 5.8인치 |
갤S10의 경우 바디 크기가 2mm가량 커졌지만, 두께거 더 얇아 지면서 무게가 더 줄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화면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통해 베젤을 없애면서 화면의 크기를 대폭 키웠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갤S9과 비교했을 때, 여러가지 면에서의 변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S10E, S10, S10+
△ 갤럭시S9 / S9+
| 갤S10 |
갤S9 |
메인 카메라 | 트리플 카메라 1200만화소, F/1.5-2.4 가변 조리개(와이드) 1200만 화소, F/2.4 망원 1600만 화소 F/2.2 광각 |
싱글 카메라 1200만 화소, F/1.5-2.4 가변 조리개 |
앞면 카메라(셀피 카메라) | 1000만 화소, F/1.9, 26mm 와이드 |
800만 화소, F/1.7 25mm와이드 |
동영상 옵션 | HDR 10+ (세계최초) |
|
갤S10의 카메라 성능 역시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했으며, 초광각 와이드(Ultra Wide Camera)가 메인 카메라로 장착되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동영상 촬영에서는 세계 최초로 HDR10+를 지원합니다. '갤럭시S9'의 카메라 역시 가변 조리개와 듀얼 카메라로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내지만, 갤S10은 한 발 더 나아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갤러시S10의 트리플카메라
△ 갤럭시S9은 싱글 카메라를 가졌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평가받았다.
|
갤S10 |
갤S9 |
AP |
엑시노스9820(8nm) - 한국, 아시아, 유럽 등 퀄컴스냅드래곤855(7nm) - 북미, 중국 |
엑시노스9810, 스냅드래곤845(10nm) |
성능 향상 비율 |
CPU - 29%, GPU - 37% 향상 |
|
램 용량(기본) |
8GB |
4GB |
저장공간 옵션 |
128GB, 512GB |
64GB, 256GB |
배터리 용량 | 3400mAh | 3000mAh |
무선 충전 옵션 | 무선 고속 충전 2.0, 무선 배터리 공유 | 무선 고속 충전 1.0 |
생체 인증 | 초음파 방식 화면 내장형 지문, 얼굴 인식 | 지문 인식, 얼굴/홍채 인식 등 |
기본 하드웨어 스펙면에서 '갤S10'은 그야말고 '미친 스펙', '괴물 스펙'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8GB램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기본 저장 공간 옵션도 대폭 늘어났습니다. 특히 '갤S10+'는 최대 12GB램, 1TB용량 옵션도 제공한다는 점에서 스마트폰의 한계를 더욱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 역시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등 기능/스펙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 트리플 카메라
△ 광학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갤S10을 돋보이게 한다.
|
갤럭시S10 |
갤럭시S9 |
출고가 |
105만 6천원(128GB) |
95만 7천원(64GB) |
2019.2.판매가 | 105만 6천원 - 통신사/대리점별 상이 | (공식) 85만 8천원 - 출고가 인하 (비공식) 대리점/통신사별 상이 |
갤럭시S10이 출시에 선행하여 공식적으로 출고가가 10만원 가량 인하되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갤S10 출시 이후, 서울의 유명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다수의 스마트폰 판매점에서는 현금 할인가로 더욱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며,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공식 출고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가격에 구매를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같은 '할인'으로 인해서 소비자들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의 점유율이 어떻게 변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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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2. 7. 10:18
오는 2월 20일, 삼성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당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2월 25일 ~ 2월 28일)에서 새로운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지만, 삼성은 조금 더 일찍 단독으로 공개 행사를 가짐으로써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존재감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공개 행사에서 특히 주목 받는 사항은 '갤럭시S10e'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은 이번에 '갤럭시S10/S10+'와 함께 보급형 '갤S10e'를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하는데, 이 제품이 애플의 '아이폰XR'의 대항마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 Galaxy S10e
삼성은 오는 2월 20일, 갤S10/S10+와 보급형 갤럭시S10e를 공개할 예정이다.
S10e는 보급형 제품으로써 90만원 초반의 가격 책정이 예상되고 있다.
- 보급형 제품 '갤럭시S10e', 애플 잡는 묘수가 될 것인가?
삼성은 그동안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별도로 '보급형 제품'을 내놓은 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S10e'가 과연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 특히 애플의 보급형 제품 '아이폰XR(99만원 64GB, 애플스토어 판매가 기준)'과의 경쟁에서 어떤 성적을 받게될 지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해외 여러 매체들은 갤럭시S10e'의 유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아이폰XR'과의 디자인과 스펙 비교에 관한 이야기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 앞면과 뒷면 디자인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측면 홈버튼 지문 인식 센서 등
보급형이지만 강력한 스펙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한다.
갤럭시S10e의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아이폰XR(6.1인치)'이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을 가지면서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진것과 유사합니다. 뒷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으며,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 그린 등 3가지가 기본 컬로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최신 AP인 '스냅드래곤855'가 탑재될 것이며, 6GB램 탑재, 128GB용량의 기본 저장 공간을 갖춘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갤럭시S10e |
갤럭시S10 |
갤럭시S10+ |
참고 |
메인프로세서 |
스냅드래곤855 |
스냅드래곤855 |
스냅드래곤855 |
|
화면 |
5.8인치 AMOLED |
6.1인치 엣지 AMOLED |
6.4인치 엣지 AMOLED |
아이폰XR - 6.1인치, LCD |
램/기본 용량 |
6GB램 / 128GB용량 |
6GB램/128GB용량, 8GB/512GB용량 |
6GB램/128GB용량, 8GB/512GB용량 |
|
카메라 | 듀얼 | 트리플 | 트리플 | 아이폰XR - 싱글 |
배터리용량 | 3100mAh | 3400mAh | 4100mAh |
|
보안해제/지문인식 | 홈버튼 내장 | 화면 내장 | 화면 내장 | 아이폰XR - 페이스ID |
예상 가격 | 90만원 초반 | 약 110만 원 | 약 125만 원 | 99만원(공홈) |
△ 유출된 Galaxy S10e
5.8인치 크기의 화면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로 인해 화면이 넓어진 느낌을 전해준다.(위)
△ iPhone XR
과연 삼성이 애플과의 대결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 지가 큰 관심사이다.
위 표에서 볼 수 있듯이 '갤럭시S10e'는 보급형 제품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지만 상당히 '고사양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애플의 '아이폰XR'이 LCD디스플레이, 싱글 카메라 등을 가진 것과 달리 듀얼 카메라 탑재, OLED디스플레이 탑재를 했다는 점이 눈에 띄며,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855와 엑시노스 최신 버전 탑재로 LG, 화웨이 등의 최신 제품에 뒤쳐지지 않는 스펙과 기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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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21. 10:39
삼성이 준비 중인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S10+'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이 하나 둘 씩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과연 어떤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게 될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탑재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의 탑재로 인한 디자인 변화는 익히 알려져 있는 내용이며, 5G 버전의 출시, 엑시노스9810/스냅드래곤855와 NPU 탑재로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하는 최강 스펙의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매년 그래왔듯이 '역대 최강 괴물폰'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디텍트 비전(Detect Vision)'이라는 기능이 새롭게 등장하면서 핵심 기능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Galaxy S10/S10+, infinity-O display.
삼성은 MWC2019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이라고 한다.
- 갤럭시S10, 디텍트 비전이 핵심 기능?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네덜란드 매체 렛츠고디지털(nl.letsgoditital.org)가 '겔럭시S10'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디텍트 비전(Detect Vision)'이 공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렛츠고디지털는 최근 삼성이 '디텍트 비전'을 포함한 3가지 기능(다니아믹 비전, 프라이빗 비전, 디텍트 비전)에 대한 상표 출원을 한 내용이 확인됐으며, 갤럭시S10의 앞면 듀얼카메라는 '디텍트 비전'에 활용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Design
△ 최근 알려진 '디텍트 비전'
과거 삼성이 선보였던 스마트 스크롤 기능에서 업그레이드된 기능으로
인공지능과 시선 감지 기능이 결합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디텍트비전에 관한 설명을 보면 동작감지 센서를 이용한 기능이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렛츠고디지털은 디텍트비전이 삼성이 2016년부터 개발중인 지능형 얼굴 인식 기능의 연장선상이라고 보고 있으며, 초당 2000프레임(fps)를 추적하는 카메라 기능에 인공지능이 결합되어 얼굴, 눈동자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삼성이 '스마트 스크롤(smart scroll)'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기존의 기술에 인공지능을 결합한 차세대 기능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스크롤은 사용자의 시선 움직임에 따라 스마트폰의 화면 스크롤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기능입니다.
△ 전체 바디 크기는 전작인 갤S9/S9+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베젤이 더 얇아지면서 세련된 느낀을 전해준다.
Galaxy S10은 삼성의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10주년 기념 제품으로 '아이폰텐(iPhone X)'를 선보이면서 디자인 변화를 주었고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한 차례 바꿔놓은 바 있기에, 애플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삼성이 과연 어떤 면모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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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17. 11:05
2019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10'의 공개/출시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적용하면서 더욱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화면 초음파 기반의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강력한 AP(엑시노스9810, 스냅드래곤855) 탑재와 NPU를 기반으로 한 머신러닝 기능 지원, 5G 모델 출시 등 내/외적으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최근에는 출시일과 가격에 대한 정보가 흘러나오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Galaxy S10, Size. concept image.
2019년 상반기 최대어로 손꼽히는 갤S10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삼성은 애플의 최신 아이폰 시리즈에 맞서는 3종류의 제품을 준비 중에 있다.
- 갤럭시S10, 출시일과 가격까지 나왔다.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은 저가 보급형 모델 'Galaxy S10 Lite', 일반형 제품(6.1인치) 'Galaxy S10', 그리고 6.4인치 크기의 프리미엄 제품 'Galasy S10+' 등 3가지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하는데, 최근 영국 매체 기즈모도(Gizmodo.co.uk)가 갤럭시S10 시리즈의 출시일과 가격에 대해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기즈모도에 따르면 보급형 '갤S10 라이트' 128GB용량 제품의 경우 845달러, 우리돈 약 95만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하며, '갤S10'은 128GB 용량 제품의 가격이 1009달러(약 114만원), 512GB 제품 1260달러(약 142만원), '갤S10+'의 경우 128GB 용량 제품이 1135달러(약 128만원), 512GB 제품이 1750달러(약 198 만원)에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같은 가격 수준은 애플의 '아이폰XS & XS Max', 그리고 '아이폰XR'과 비슷한 수준으로써 삼성과 애플이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모델 |
갤럭시S10 라이트 |
갤럭시S10 |
갤럭시S10+ |
예상 가격(128GB 기준) |
845달러(약 95만원) |
1,009달러(약 114만원) |
1,260달러(약 142만원) |
아이폰 가격(2018) |
아이폰XR |
아이폰XS |
아이폰XS Max |
미국 가격(64GB 기준) | 749달러 | 999달러 | 1,249달러 |
한국 가격(64GB 기준) |
99만원 |
136만 4천원 |
151만 8천원 |
△ 트리플 카메라, 초음파 방식의 FoD 탑재,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등
여러가지 면에서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오는 2월 25일 바르셀로나의 MWC 2018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출시는 3월 8일이 될 것이라고 한다.
△ 초음파 방식의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는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은 퀄컴과 손잡고 FoD의 개발을 진행해 왔고 적용을 앞두고 있다.
제품 공개는 오는 2월 25-28일에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 행사장에서 있을 것이라고 하며, 공개 행사 이후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공식 출시는 3월 8일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같은 일정은 '갤럭시S9/S9+'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S10 라이트'의 경우에는 보급형 제품인 만큼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대신 측면 버튼을 이용한 지문 인식 기능이 들어갈 것이라고 하며, 5G 갤럭시S10은 한정판으로 생산되며 가격은 4G LTE 제품에 비해서 조금 더 비싼 가격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 S10+ 그리고 S10 Lite(아래)
△ 삼성은 한정판으로 5G 갤럭시S10을 출시한다고 한다.
5G는 꿈의 이동통신으로 불리고 있다.
'S10 라이트' 제품의 경우 옐로우, 화이트, 블랙, 그린, 블루 등 5가지 색상으로 판매되면서 갤S10/S10+의 화이트, 블랙, 그린, 블루보다 화려한 느낌을 전해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폰XR'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프리미엄' 제품으로 '갤럭시S10 세라믹(Ceramic)' 제품이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삼성이 과연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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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2. 7. 11:33
삼성이 내년에 출시할 스마트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디스플레이 디자인'의 변화입니다. 삼성은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회의 SDC2018 행사장에서 인피니티U, V, O와 뉴 인피니티(New Infinity)와 폴더블폰을 위한 '인피니티 플렉스(Infinity Flex)'를 공개했습니다. 이들이 차세대 제품에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최근 삼성이 내년 1월 중순경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중저가 스마트폰 '갤럭시M20'에 탑재될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 패널' 사진이 유출/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의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인 '갤럭시M20'은
'물방울 노치 디자인' 화면을 가질 것이라 한다.
삼성은 지난 11월 SDC2018에서 5가지 디자인의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소개했고
2019년부터 차례로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갤럭시M20의 물방울 디자인,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 패널 유출.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다루는 매체인 91모바일(91mobiles.com)은 최근 '겔럭시M20'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인피니티 U 디스플레이 패널' 유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인피니티U 디자인은 화면 위쪽에서 물방울이 떨어지는 모양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소위 '물방울 디자인'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대세가 애플 주도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으로 굳어진 상황 속에서 삼성의 시도가 신선함을 전해주면서 삼성의 '디스플레이 디자인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지난 11월 SDC2018에 공개한 4가지 차세대 디스플레이 디자인
인피니티U는 'Galaxy M20'에서 선보일 것이며,
인피니티O 디자인은 '갤럭시S10'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카메라가 화면 아래로 들어간 '뉴 인피니티'는 갤럭시노트10 이후에 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물방울 디자인'을 두고 '노치 디자인'의 연장선에서 봐야한다는 이야기가 있기도하지만, 화면 상단 카메라 부분이 차지하는 영역이 적다는 점에서 '새로운 디자인'으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삼성은 물방울 화면을 가진 '갤럭시M20'과 '갤럭시M10' 등 두 가지 제품에 대한 생산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내년 초 인도를 비롯한 여러 이머징 마켓을 중심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
갤럭시M20의 메인 프로세서는 엑시노스7 Octa(2.2GHz Dual Core + 1.6GHz Quad Core)가 탑재되며, 3GB램, 기본 32GB 용량의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화면의 크기는 6인치(1080x2340, 430ppi)이며, 1600만 화소의 카메라, 3300mAh의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판매 가격은 17,990루피 우리돈 약 29만원이라고 합니다.
△ 갤럭시M20의 기본 스펙
판매 가격은 약 29만원 정도가 될 것이라 한다.
△ 최고 가성비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포코폰F1
인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샤오미의 인도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삼성은 오랫동안 인도와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이었지만 최근 샤오미와 화웨이, 오포 등 중국 기업들의 성장은 삼성의 위치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샤오미가 선보인 '포코폰F1(Pocophone F1)'은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사양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인도에서 20,999루피, 우리돈 약 34만원에 판매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2019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공적인 변화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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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8. 11. 30. 11:11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심화 속에서도 삼성은 시장의 선두 자리를 놓지 않고 있기에 차세대 제품에 대한 부담감은 더욱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어느덧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상위 5개 기업 중 3곳(화웨이, 샤오미, 오포)이 중국 기업이 차지할 정도로 중국 스마트폰 기업들은 매섭게 삼성과 애플을 추격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S10'은 10주년 기념 제품이라는 점 때문에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concept image.
삼성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트리플카메라를 탑재한 제품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은 '갤S10, S10+, S10 라이트' 등 3종으로 구성된다.
-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S10', 세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최근 들어 '겔럭시S10'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국내외 여러 매체들을 통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특히, 'Infinity-O' 디스플레이의 탑재로 인한 디자인 변화,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Fingerprint on Display, FoD) 탑재, 화웨이 P20 Pro와 LG V40 ThinQ 등에 이은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의 탑재, 최고 성능을 자랑하게 될 'Exynos 9820'의 탑재, 세계 최초로 5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는 파생 제품의 출시, 그래디언트 컬러를 가진 바디 등 전방위 적으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관심가져 볼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갤럭시S10'이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또 한번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 5.8인치 크기의 '갤S10'과 6.2인치 크기의 '갤S10+'
베젤이 완전히 사라지고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예정이다.
△ 최근 삼성은 러시아에서 차세대 갤럭시 3종에 대한 인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3종의 겔럭시S10은 '일반, 고급, 보급'으로 구성된다.
삼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최근 삼성이 러시아에서 인증 받은 세 가지 'Galaxy S10'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은 3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인증 절차를 마친 삼성의 새로운 제품의 모델명은 SM-G975F, DS SM-G975F, SM-G975X로서 각각 5.8인치 '갤럭시S10', 6.2인치 '갤럭시S10+', 그리고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 라이트(가칭)'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같은 3가지 모델의 인증 통과는 지난 10월 초 중국 정보 산업부(CMIIT)에서 인증을 끝마친 '갤S10' 세 가지 모델과 일맥상통한다는 점에서 3가지 모델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삼성은 차세대 갤럭시에서 '그래디언트 컬러(Gradient Color)' 바디 제품을 선보일 것이다.
△ FoD를 탑재한 갤럭시S10
△ 삼성의 차세대 AP인 '엑시노스9810'에는 NPU가 탑재되어 '머신러닝'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 한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세 가지 모델 전략이 시장에서 애플을 견제하는 하나의 방안이 되는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좀 더 폭넓은 선택권 부여함으로써 판매량이 증가하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가' 정책을 고수하면서 저조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높인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된다면 '갤럭시S10' 시리즈에 대한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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