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여자친구, 기분을 좋게 해 주기위한 팁 7가지 - 화난 여자를 달래는 방법!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5. 1. 2. 01:38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애를 하게되면 처음에는 서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 대해서 더 많이 알아가게 되고, 더 깊이 사랑하게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말다툼을 할 때도있고, 싸우게 될 때도 있습니다. 꼭 그런것도 아니고 그래야만하는 것도 아니지만, 연인끼리 싸우거나 서로 기분 상하는 일을 겪게되면 대부분의 남자들이 '난처한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 상황, 냉기가 흐르는 이 상황을 타개해야 할 방법을 찾아야 할 임무를 가진건 대체로 '남자'들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여자친구'의 기분을 좋게 해 주는 방법을 알고 있을 필요가 있죠^^ 

 그래서 오늘은, '화난 여자친구의 기분을 풀어주는 방법 7가지'를 준비해 봤습니다.



- 화난 여자를 달래는 방법, 7가지.


 첫째, 아무말 하지 않고, 그냥 꼭 안아준다.

 여자가 화를 낼 때, 아무말 않고 그냥 꼭 껴안아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소 어색할 수도 있지만, 꼭 껴안아주게되면 여자의 '화난 상태'가 차츰 가라앉게 됩니다. 감정이 차분해 지게 되죠. 여자는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 되고, 화도 금방 풀리게 됩니다.

 가끔은, 화가난 상태로 쏘아붙이는 여자에게 '키스'하는 방법도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아무말 하지 않고, 꼭 껴안아 주는 것. 의외로 효과가 좋답니다^^

image. 드라마 '가족의 탄생', 이규환과 이채영.


둘째, 달콤한 음식을 먹는다.

 '달콤한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화'를 내거나, 신경을 많이 쓰게 되면 흔히들 "당이 땡긴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달콤한 케이크, 달달한 빵, 달달한 커피 등을 먹으면서 기분 전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셋째, 살짝 자리를 피한다.

 화를 내고 있는 순간이라면, 그 자리를 잠시 피하는 것도 좋습니다. '눈앞에서 사라져 주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화장실을 간다던지, 음식점이나 카페라면 '주문'을 하러 자리에서 일어난다든지, 자연스럽게 '자리를 피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넷째, 화제를 돌리고, '즐거웠던 기억'을 하게 한다.

 여자가 화를 내는 이유와 관련된 화제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화가 나는 일'을 계속 생각하게되면, 상황은 악화되기 마련입니다. 슬쩍, '말바꾸기'를 통해서 '즐거웠던 기억', '어제 있었던 일', '웃긴 이야기(진짜 있었던 것 처럼)', '친구 이야기'등 다른 화제로 바꾸어, 그 이야기를 하도록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화를 내다가도, 그 이야기에 집중하게되면 여자는 '화가나는 상황'을 잊게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다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미 그때는 화가 많이 누그러든 상태겠죠?^^


△ 놀이동산 가서 웃었던 기억! 

이런 이야기 꺼내는 건 어때요? 물론 맥락이 있어야겠죠^^

image. www.newsis.com


다섯째, 눈을 지그시 바라본다.

 눈을 지그시 바라보면서, '너의 말을 듣고 있어'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여자가 '화를 낼 때' 그 장면을 회피하려는 행동을 하며, 시선을 피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화가난 여자'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며, 잘 이해하고 있다는 듯이 행동한다면, 여자의 태도도 조금 부드러워 질 겁니다^^


△ 이렇게 말고...


△ 이렇게 해야겠죠^^


여섯째, 부드럽고 천천히 말한다.

 여자가 화가난 이유를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감정을 섞지 않고 부드럽고 천천히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난 잘못이 없는데, 너(여자)가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말투로 대화를 한다면, 최악의 상황이 연출될 겁니다. 최대한 부드럽게, 천천히 여자에게 말을 하세요. 그렇게 하면, 여자도 더이상 다그치지 못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돌아옵니다.


일곱째, "미안해"라고 말하고, 잘못한게 뭔지 알려달라고 한다.

 "미안해"라고 말합니다. 그러고나서 잘못한 것을 알려달라고 이야기합니다. 구체적으로 왜 화가났는지 알려주면, 반성하고 고치겠다는 것이죠. '여자'에 대한 이해심이 부족했다고 시인하면서, 관계를 개선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차례 똑같은 일이 반복됐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



 여자친구의 '화'를 풀어주는 흔한 방법 7가지를 살펴봤습니다. 물론, 실전에서 사용하거나 응용하는 일이 그리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이론과 실제는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 정도 7가지를 알고 있다면 여자친구와 관계 개선이 도움이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즐거운 연애 하시길 바랄게요! 파이팅!



반응형

소개팅 성공을 위한 기본, 최악의 소개팅이 되지 않는 방법.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9. 14. 23:00

반응형

안녕하세요^^ 'enjoiyourlife.com 연애의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연애를 부르는 날씨가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크긴하지만 파란 하늘과 상쾌한 공기가 솔로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하는 날씨네요^^

 주변에서 소개팅을 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소개팅에 나가서 연인으로 발전하지는 못하더라도 '최악'의 소개팅은 하지 말아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과 돈을 들이고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나간 소개팅! 소개팅 자리를 즐겁고 유쾌하게 보낸다면, 첫인상은 별로였더라도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소개팅 성공을 위한 기본 자세, 최악의 소개팅이 되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소개팅! 기다림과 설렘, 시간과 돈을 들이는 자리.

그만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연인이 된다면 정말 좋겠죠?



- 내 생에 최악의 소개팅, 최악의 소개팅 상대는?

△ 소개팅 '최악의 상대'

우리는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남자와 여자가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가 바로 '소개팅'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두 번 세 번 정도 만날 수도 있지만 세 번정도 만날 때까지 이미지를 회복하지 못하면 그 이후의 만남은 기약할 수 없는 것이 되어버리죠. 그렇다면, 소개팅을 나가기 전 '남자'와 '여자'가 생각하는 '최악의 소개팅 상대'를 살펴봐야겠죠?^^ 

 

 남자와 여자가 공통적으로 꼽은 '상위권' 최악의 상대는 '있는 척, 배운 척, 잘난 척'하는 상대방이었습니다. '척,척,척'어딜가나 꼴불견이죠? 

 남자들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단답형'으로 일관하는 여자를 최악으로 꼽았습니다. 물론,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단답형으로 일관할 가능성이 많지만, 단답형으로 일관하다보면 분위기가 이상해지면서 서로 '짜증'이 치밀어 오르죠. 함께하는 그 시간만이라도 즐겁게!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여자들은 '척 남'에 이어서 '스킨십'을 노리는 상대방을 '최악'이라고 꼽았습니다. 소개팅에서 '진도'를 너무 빨리 빼려고 하는 남자들이 최악이라는 건데요, 남자들은 자신의 욕망을 절제하면서 기다림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그 외에 여자들도 '단답형'으로 일관하는 남자와 함께 '패션감각 없는 남자'를 최악의 상대로 꼽았습니다. 남자들도 소개팅 나갈 때는 왠만하면 옷차림에도 신경을 써야한다는 사실! 기본이겠죠?^^


△ '여자'들이 말하는,

이럴 때, 남자에게 '의외'의 실망을 하게 되었다.

1위 - 소극적인 남자 / 2위 - 매너없는 남자 / 3위 - 준비되지 않은 남자 

 소개팅에서 '의외'로 실망을 하게 되었을 때, 상대방에 대한 호감은 급격히 하강합니다. 첫인상이 좋아서 '잘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가도, '이 사람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죠.

 소개팅은 기본적으로 '남자'가 리드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소개팅을 나가는 남자들은 '소개팅 날'의 코스를 대략적으로 생각해 놓고, 대화 내용까지는 아니더라도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이야기들 정도는 알아두는 것이 좋겠네요^^ 

 물론, 소개팅에 나가기 전에 '소개팅 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알아두고 가면 좋겠죠?


 연애를 부르는 날씨! 모두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했으면 좋겠네요! 파이팅! ^^


반응형

느끼한 작업멘트, 통할까? 통한다! - 여자 마음을 훔치는 말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9. 14. 11:19

반응형

 안녕하세요^^ 'enjoiyourlife.com 연애의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나날이 연애하기 좋은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덥고 비오던 날씨는 온데간데없고 햇살이 내리쬐면서 연애를 부르는 날씨네요 :) 연애의 계절이와서 그런지 주변에 소개팅을 하는 사람들도 하나 둘 씩 늘어나는 모습이 보입니다. 연말을 연인과 함께 보내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해야겠죠?^^

 오늘은 많은 남자들이 '작업멘트'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썸녀 혹은 마음에 드는 여자를 향해 던지는 남자의 '작업 멘트'라고 불리는 '느끼한 멘트'. 생각만해도 오글거리는 '작업멘트'를 던지면 여자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의 느끼한 작업멘트, 통할까?"


△ 신사의 작업 멘트(왼쪽부터)

신사 : 실례합니다만 숙녀분, 혹시 쌍둥이 자매가 있으신가요? 

숙녀 : 아니요                                                                    

신사 : 그렇다면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이시겠군요.



- 여자에게 '작업 멘트'를 날려라.


 남자들은 마음에 드는 여자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고 싶어 합니다. 한마디로 "작업을 걸고, 성공하고 싶다"라고 느끼는 것이죠. 소개팅을 하든,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되었든, (친하지 않지만)알고 지내던 사이였던 간에 남자는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기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저 여자를 내 여친으로 만들까?"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흔히, '작업 멘트'라고 일컬어지는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가 들어도 뻔한 사탕발림같은 말이죠. 그런 말을 여자에게 하면 "여자가 좋아할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 결론을 하자면 '일단 작업멘트를 날려라'입니다.

 "눈이 정말 예쁘시다고 말하면, 실례인가요?", "오늘따라 더 예뻐보이네요" 등과 같은 뻔하면서도 느끼함이 흐르는 말을 하면 '연애'를 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 손호영의 작업멘트.

쓰러지지 않을 수 없지만, 그 말을 들은 여자는 기분은 좋다.



- 왜, '작업멘트'가 통할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칭찬받기를 좋아하고, 칭찬을 해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런 칭찬이 가식이라고 하더라도 칭찬을 해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작업멘트'는 여자에 대한 칭찬이기 때문에 여자가 멘트를 날리는 '남자'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 것이죠^^ 

 너무나도 뻔한 '작업멘트'이지만 여자들은 '듣기 좋은 말'을 듣는 것이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작업 멘트'가 아닌 '칭찬'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한국경제매거진 '작업멘트' 설문조사

source : magazine.hankyung.com


 여자들이 흔히 듣기 좋아하는 '작업멘트'로는 "오늘 따라 더 예뻐보인다", "넌 다른 여자와는 달라", "이런 감정 처음이야(나를 설레게 해)", "우리 어디서 만나지 않았어요?(너무 아름다워서 본 것 같다)" 등이 있다고 합니다.^^


연애하기 좋은 가을! 연애에 꼭 성공하고 연말을 연인과 함께 보내봐요^^



반응형

사내연애, 이것만은 알고하자 - 사내연애의 법칙 다섯 가지.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9. 2. 01:00

반응형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연애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연애를 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며 수 많은 이성을 만나보았지만, 마음 맞는 연인을 찾는 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결국, 돌고 돌다가 돌아오는 곳이 바로 '같은 직장' 혹은 '같은 학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큰 빌딩안에서 여러 회사가 함께 모여있는 곳이라면 회사를 오가면서 여러번 마주친 다른 회사의 이성에게 눈을 돌릴 수도 있지만, 가장 관심이 가는 사람은 '같은 회사'의 사람입니다. 매일 보면서 대화를 나누다보면 호감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죠. 두근두근 사내연애. 그렇지만, 이런 사내연애에도 지켜야할 법칙이 있다는 사실! '사내연애'를 하고있거나,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사내연애를 할 때 알아야 할 5가지 법칙"



첫째, 상사와의 연애는 절대 금물.


△ '상사'인 '옛 연인'에게 당하는 꾸지람. 굴욕이다.


 상사와의 연애가 금지된 것은 아닙니다. 상사와의 연애를 하는 것이 '절대 금물'이라고 표현했지만 연애는 개인의 자유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해도 됩니다! 그러나, 후 폭풍은 무시할 수 없다는 것만은 인정해야 합니다. 

 사내에서 알려진 경우라면, 상사가 자신의 연인을 편애한다는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고, '상사'인 연인이 구설수에 오르지 않기 위해 오히려 '연인'을 섭섭하게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상사와의 연애는 조심스러워 집니다. 또한, 헤어졌을 경우 '옛'연인이었던 상사에게 괜한 복수를 당할 수도 있고, 당한다고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고통은 배가 되죠^^



둘째, 회사 '사내연애 규정'을 미리 확인할 것.

△ 연애하는 것도 좋지만, 회사 분위기도 봐가면서 합시다^^


 사내연애를 금지하는 회사는 거의 드물지만, 그렇다고 사내 연애를 장려하는 회사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내연애를 하다가 결혼까지 하게 될 경우에는 둘 중 한명을 다른 곳으로 발령을 내는 경우가 있기도 하죠. 간혹, 회사에 따라서는 연애를 하거나 결혼을 할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HR에 알려주기를 바라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사내연애의 규정에 관해서 명시되지 않은 회사라고 하더라도, 전통적/암묵적으로 전해오는 '규율'이라는 것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그 사항을 확인하세요^^



셋째, 노골적으로 드러내지 말것.

△ 제발, 이건 아니잖아~

이러는 건 아니겠죠? 아무리 스릴있다고 해도, 상황좀 봐가면서~


 동료이자 연인인 상대방에게 너무 노골적으로 '연애'를 한다는 티를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연인사이의 그 어떤 행동도 사내에서 보이지 않는 것이 좋죠. '연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다른 동료에 의해서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당할 수도 있는 노릇이니까요^^

 또한, 사내연애를 시도하기 위해 '노골적'으로 상대에게 접근하다보면, 상당히 껄끄러워 질 수도 있으니 이성에게 접근할 때는 자연스럽고, 여유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이별했을 때 어떻게 할 지를 생각 할 것.

△ 꿀맛 같은 사내연애. 함께 퇴근하는 즐거움이란~

그렇지만, '이별 상황'도 한 번쯤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


 연애라는 것을 할 때, 항상 '이별'을 염두해 두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의의 상황에 항상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내연애의 경우에는 사소한 행동이나 말이 나중에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을 해야하는 것이니까요. 

 따라서, 만약 사내연애 계획하거나 하는 중이라면 연인과 '헤어졌을 때' 어떻게 행동을 해야겠다거나, 어떤 식으로 서로 불이익을 받지 않을지를 미리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이별했을 경우에 빠른 대처를 할 수 있으니까요.



다섯째, 이별 후, 서로의 행동에 대해 서면 약속을 할 것.

△ 헤어진 '그사람'때문에 머리싸매고 살아가지 맙시다^^


 앞서 언급했지만, 사내연애는 잘 되면 좋지만 '이별'을 했을 경우 최악의 경우로 치달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상사'였다면 심한 굴욕을 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별 후,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그 어떤 불이익과 매너없고 예의없는 행동은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언제 변할 지 모르는 것이고, 항상 깔끔하게 헤어진다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하기 싫겠지만, 준비해 두면 나중에 마음이 편할 거에요^^



반응형

▷ 남자 소개팅 코디, 여름에 조심해야 할 사항들.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8. 3. 20:55

반응형

 안녕하세요^^ 항상 여러분들의 즐거운 연애를 소망하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의 '자유인-'입니다^^

 여름! 너무너무 덥습니다. 덥기만 하면 그래도 견딜 만 할 것 같지만, '습도'까지 높다보니 정말 '짜증'이 치밀어오르는 그런 날씨입니다^^ 살인을 부르는 날씨라고도 하죠!

 소개팅! 여름 소개팅은 '옷 스타일-패션'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안 쓸수가 없습니다. 더운 여름, 갖춰 입자니 너무 더운 것 같고, 그렇다고 대충 나갈 수도 없고. 많은 고민이 되는 여름입니다. 많은 남자들의 고민인 '여름 소개팅 코디'에 있어서 '주의사항'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얼굴, 키, 센스를 갖추었다고 해도 기본이 안되면 오래 갈 수 없습니다. 소개팅 코디를 하면서 이것만 피한다면, 그래도 보통은 한 것이니까요^^

"여름 소개팅 패션 - 이것만은 제발 조심하자"


△ 여름철 소개팅 패션. 

정장을 입고 나갈 수는 없지지만 그래도 기본은 지켜야겠죠?^^



- 데님, 좋다. 그러나 '빈티지'는 아니다!


 청바지는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옷'이지만 여름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청바지를 꼭 입어야 겠다면 '빈티지 스타일'은 피해주세요.

 자유로운 영혼의 상징, 개성만점 스타일의 상징으로 생각될 수 있는 것이지만, '헤진 청바지'는 여름 소개팅 자리에서 '화'를 부르는 전형적인 소재입니다. 허벅지가 보일듯 안보일듯 하는 청바지. 무릎 부분이 찢어진 바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없어 보인다'라고 표현할 수 있어요.

 소개팅 자리에서 가장 무난하면서, 점수를 잘 받을 수 있는 스타일은 바로 '깔끔한 스타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 평소에 입는 건 좋지만, 소개팅 때는 제발 자제를!


-  양말의 습격. 어떻게 할까?


 남자들의 여름 소개팅 코디로 가장 각광받는것이 바로 '롤업 스타일' 혹은 '턴업 스타일'이라고 불리는 스타일을 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좀 더울 수 있지만)더워보이지 않으면서도 패션감각 있는 남자로 보이기 좋은 스타일이고, 코디를 연출하는 것도 쉽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것입니다. 치노팬츠나 청바지의 밑단을 접어 올리기만 하면 '스타일'이 살아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양말까지는 신경 못썼다고요? 가끔씩 롤업 스타일에 '패션'이랍시고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긴 양말'을 신어주는 센스를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양말이 아무리 컬러풀하고 이쁘다고 해도, 답답해 보이고 더워보입니다. 롤업까지는 좋았는데, 양말때문에 '패션 테러리스트'가 될 수는 없잖아요!


 롤업, 턴업 스타일에는 로퍼에 복숭아뼈 아래까지 오는 '발목 양말'이나 '덧버선'을 신어주는 게 정석입니다. 가장 깔끔하게 보이기 때문이죠^^


△ 롤업 스타일에 '어떤 양말'을 신을 지 잘 생각해야 합니다^^


- '땀'테러. 호감에서 비호감으로 가는 지름길.


 '셔츠 롤업'패션은 깔끔하면서도 센스있는 코디를 연출하는 데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색깔있는 셔츠를 입을 경우 '겨드랑이 땀(겨땀)'테러를 당할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팔을 들었는데, 겨드랑이가 흥건히 젖어있다면 남자여자를 불문하고 '비호감'으로 전락합니다. 그래서 겨드랑이 땀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

 

△ 겨드랑이 땀 관리, 여름철 매너입니다^^


 흰색 셔츠를 입는다면, 겨드랑이에서 땀이 흘렀다고는 해도 '티가 나지 않기'때문에 다행이라고 할 지 몰라도, 다른 색깔을 입으면 문제가 될 수 있죠. 그럴 때는 셔츠 안에 '땀 흡수용 티셔츠'를 입어주어 '셔츠'에 땀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등'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의 경우에도 '속옷용 티셔츠'를 입어주어 셔츠에 땀이 배는 걸 막아줍시다^^


 오늘은 남자들의 '여름 소개팅 코디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에서 '말 잘하고, 분위기 좋게 이끌고, 옷을 잘 입고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여름에는 특히 불쾌지수가 높기 때문에 '불쾌한 것들'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반응형

▷ 쑥맥남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 - 쑥맥남 필독 사항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3. 02:00

반응형

 안녕하세요^^ 즐거운 인생을 위해 오늘도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애! 주변을 보면 참 쉽게 하는 것 같은데, 왜 나한테는 어려운 걸까요? '내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거울을 봐도 멀쩡하게 생겼고, 스타일이 구린 것도 아닌데, 왜 나는 '연애 못하는 남자'로 불리는 걸까요? 의문입니다.

 공대생이라서 여자를 못 만나봐서 그런 건가요? 

 소위 말하는 '쑥맥남'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은, 자기 자신이 쑥맥남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보다 더 찌질해 보이는 친구도 '연애'라는 걸 하는데, 왜 나는 연애를 못하고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쑥맥남, 그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쑥맥남도 연애를 할 수 있습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해 왔죠. 세상의 모든 쑥맥남들이 연애를 못했다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연애 박사', 소위 말하는 '픽업 아티스트'만이 남아있겠죠?^^


-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자신감이 없지는 않았나?


 여자들은 '자신감'없는 남자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라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이 여자는 내 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여자에게 접근할 필요가 있는데, 항상 불안해 하는 것이죠.

'이 여자가 내 여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할까?' 

 그러면서, 만남의 초기에 여자에게 호감이 있다는 모습을 어필하기 위해 '연락을 자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작 그 내용을 보면 별 내용이 없는데도 말이죠. 

 여기에 남자를 더 최악으로 만드는 것은 '소심함이 묻어나는 말투'입니다. '여자가 혹시나 떠나갈 까봐'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는 것이죠. '쑥맥남'은 나름대로 여자를 배려하면서, 예의를 갖추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여자는 '짜증'이 치밀어 오를 수도 있습니다. 여자의 머릿속에서 남자는 '소심남'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 소심함을 떨쳐 버려야 연애 성공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너무 자주' 연락하지는 않았나?


 여자의 호감을 사야한다는 마음에 쑥맥남은 '수시로 여자에게 연락'을 합니다. 끊임없이 연락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은 것이죠. 그러면서 '자기가 여자를 좋아한다'는 것을 티내고 싶기도 한겁니다. 

 그러나, 여자는 시도 때도 없이 연락오는 남자에게서 오히려 멀어질 뿐입니다. '이 남자는 도대체 뭘 하길래 이렇게 시도때도 연락을 하나?', '일도 안하나?'라는 생각을 하며, '여자한테 빠져서 자기 할 일도 제대로 못하는 매력 없는 남자'로 인식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 연락을 많이 하는 것은 연애 초기, 오히려 '독'이 된다는 사실은 수도 없이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밀당'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는 것이지요. '끊임 없이 준다면' 여자는 더 멀어질 뿐입니다.


- 연애의 기본은 밀당. 연락을 시도 때도 없이 하는 건 좋지 않아요~


- 쑥맥남은 '쉬운'남자? '부담스러운 남자'가 된 이유.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고, 여자의 연락에 칼 같이 대답하는 남자. 연락을 자주하고, 호감 표현을 자주 하는 남자의 '매력 지수'는 바닥에 가깝습니다.

 너무 '쉬운 남자'가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연애 초기에는 '약간의 긴장'이 필요합니다. 서로에 대한 갈망을 하며, '언제 연락이 올까'하는 기대감을 가지도록 해야하는데, 그런 긴장을 느낄 틈도 없이 줘버리면 '재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밀당'따위는 필요없다는 생각에 '쑥맥남'은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면, 여자는 '들이댄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곤 친구에게 말하겠죠. "남자가 너무 들이대서 부담스럽다"고 말이죠.

 결국,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낸 남자에게 돌아오는 여자의 말은 "부담스러워요. 이제 그만 연락해요" 정도가 될 겁니다.


 마음을 줄 듯 말 듯, 무심한 듯 하면서도 챙길 건 챙겨주며 배려하는 남자. 연락이 올 듯 하다가도 안와서 여자를 애태우는 남자에게 여자는 끌리게 되죠. 그래서 여자들은 '나쁜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걸까요?


- '일편단심'은 좋지 않은 것이다?


 연애 초기, 사귀지 않은 상태에서 여자에게 '나는 일편단심으로 너만 바라보고 있어'라는 인상을 풍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일편단심'이라는 것에 '기쁨'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남자가 매력이 없어서 나에게 매달리는 건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선뜻, '일편단심'을 내비치는 남자에게 자신의 마음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일편담심'이라는 것은 '사귀고 난 뒤'에는 여자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요앟지만, '사귀기 전'에는 '매력없는 남자'라는 오해를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한 것과 비슷한 맥락이지만, '너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말고' 다른 여자들에게도 인기있는 남자라는 것을 어필하여, 여자에게 '나를 잡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다라는 인상을 풍겨야 합니다.

 나름대로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남자'라는 인상을 풍겨, 여자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야 한다는 것이죠^^


- 너만 바라 볼거야~ 부담 백배~


 쑥맥남들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몇 가지 이야기 해 봤습니다. 결국 앞에서 한 이야기들을 종합해 보면,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지 말아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너무 드러내면 결국, '들이대는 남자, 부담스러운 남자'가 되어버리는 것이죠. 

 연애를 못해본 남자, 모태솔로, 쑥맥남들이 가장 흔히 실수를 하는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어느정도 감출 줄 알면서, 밀당의 기술을 활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파이팅입니다^^



반응형

▷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을까? - 남친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20:36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을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그녀. 그녀에게 끌리기 시작했나요?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은데, 가장 먼저 알아야 될 것은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는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골키퍼를 없앨 것인가 포기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하고, 남자친구가 없다면 '나의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명 '작업'에 들어가야 하는거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 없느냐. 남친 여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첫 번째 방법. "남친 있어요?"라고 직접 물어본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녀에게 '직접'물어보는 것이죠. "ㅇㅇ씨, 남자친구 있어요?"이런 식입니다.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너무 민망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나는 너한테 관심있다'는 것을 너무 드러내는 것 같은 방법입니다. 

 물론, "남친 있을 것같은데,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네,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본인에게)잔인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남자친구 있어요? 없으면 소개 시켜 줄게요"라고 말해보는 것도..


두 번째 방법. 그녀는 '주말'에 뭐할까?


 남자친구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평일에는 '일하거나 학교 수업을 듣고' 주말에 만남을 가집니다. 토요일, 일요일 이틀 모두는 아니라도 보통 '여자'들은 '토요일'만큼은 남자친구와 보내기를 희망하죠. 

 특히, 여자인 친구들끼리 모임을 가질 때도 '주말'에는 못나타나는 여자들이 간혹 있습니다. 주말에는 '남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주중에 못 보는 남자친구를 '주말'에는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이죠.

 그녀에게 '주말에 뭘 하는지' 넌지시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있는 지 없는 지 파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주말에는 '남친'을 만날테니까요.


세 번째 방법. '친절한 행동'에 대해 그녀가 고마워 했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가방이나 무거운 짐 등을 자신이 직접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체적으로 '남자친구'가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옮겨주거나, 가방을 들어주는 등의 행동을 하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거나', '매우 고마워'합니다.

 모든 여자가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친절한 행동'에 대해서 예의가 참 바르다고 할 정도로 '고마워'한다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넷째, 습관적, 정기적으로 전화기를 만지작 거린다?


 어딘가로 놀러 갔을 때, 회사 회식 때 전화기를 항상 앞에 놔두면서 만지작 거리거나 '전화'를 자주 한다면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화기가 없는 사람처럼, 어디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듯이 있으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물론, 남자친구에 따라서는 '회식'이라고 여자가 미리 말을 해 놓았다면, 전화를 거의 안 할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한 두번은 전화가 오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카톡을 자주 하거나 문자를 자주 보낸다면 '썸남'이 있거나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은 것이죠.

 남자친구가 없는 여자들은 '전화기'를 자주 볼 일이 없다는 사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전화기를 자주 쳐다보게 만드는 건 어때요?


△ 전화기를 보며, 행복해하는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을 지도..


 오늘은 '남자친구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을 때, '남자친구 여부'를 확인부터 하고 작업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 파이팅입니다^^


반응형

▷ 썸녀 떠보기, 이 여자가 내 여자? 고백을 해도 될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18:07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고민 해결을 위헤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열대야까지, 정말 불쾌지수는 하늘을 찌르고 그녀의 마음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썸녀에게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이 되는 오늘입니다. 썸녀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너무 늦게 오는 걸 보니 나에게 마음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무슨 옷을 입고 나갈지 고민'이 되기도하고 '선물을 준비해 볼까'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밀당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도무지 어디까지 밀고, 어디서 당겨야 할 지 감도 안옵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그녀가 받아 줄까하는 고민. 어서 빨리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남자들을 위해 한 번 준비 해봤습니다.

'썸녀 떠보기 - 그녀에게 고백을 해도 될까?' 입니다^^


 그녀는 이미 '당신'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밀당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어쨌든, 썸녀의 마음이 어떤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애인이 되느냐 마느냐는 '한끝'차이니까요^^


- 주말에 뭐해? '약속'을 잡아라.


 그녀의 나에 대한 호감을 알아보는 데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주말에 '데이트'신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녀가 'Ok'한다면 나에대한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말에 다른 약속이 생겼어'라는 말과 함께 그녀가 약속을 취소했다면 '당신'은 아직 그녀에게 있어서 1순위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신이 1순위라면,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은 남자라면 '그 어떤 약속'보다 당신과의 데이트를 선택할 겁니다.

 그렇지만 정말정말 중요한 약속일 수도 있지요. 어쩔 수 없는 일정 때문에 취소 되었다면 미안한 마음에 '그녀가 다음 약속 날짜'를 잡을 것입니다. 만약, 그녀가 먼저 '다음 약속'을 잡는다면 '고백'을 준비해도 될 겁니다^^


△ 주말을 함께 보낸다는 것,

호감있는 대상이 아니라면 힘든 것이죠^^


- 카톡은 관심도의 지표. 


 그녀에게 카톡이 왔는데, 부득이하게 혹은 의도적으로 답장을 늦게 보냅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의 카톡 답장이 비교적 빨리 왔다면 그녀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밤 늦게까지 카톡 대화를 한다면 '그녀'는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자연스러운 카톡 대화'가 이루어졌을 경우라는 겁니다.


 만약, 밤 늦은 시각. 남자가 먼저 말을 걸어서 카톡을 하다가 여자가 이렇게 말했다면 당신에게 호감이 없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안자고 뭐해?", "나 피곤해" - 더 이상 카톡을 하기 싫다는 의미. 너보다 잠이 좋아.

"ㅎㅎㅎ" ㅋㅋㅋ", "ㅇㅇ" 등의 의미없는 말 - 할 말은 없고, 빨리 대화를 끝내고 싶다는 의미.


- 생일이나 특별한 날, 그녀의 '선물'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날'이 다가오거나, 남자의 생일이 다가올 때,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기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사귀기 전이기 때문에 '큰'것은 바라면 안되지만, 그녀가 남자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면 그녀는 어느정도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서 잘 생각해야 할 것은 '그 선물'이 그냥 '아는 남자' 아무나에게 줄 만한 정도의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발렌타인 데이에 '허쉬 초콜릿'하나 정도, 편의점에서 아무렇게나 살 수 있는 정도를 받았다면 '예의상' 선물을 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장 관리'차원에서죠. 생일날 '선크림'이나 '핸드크림'정도 받았다면 '아직은 남자친구가 될 만한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 남자에게나 줄 만한 선물이 아닌, '특별함이 묻어나는 뭔가'가 있다면 그녀에게 '대쉬'를 해도 됩니다.


△ 잡지에 소개된 '그를 위한 선물 베스트'이라는 데,

이건 너무 과한 것 아닌가요? ㅎㅎ


 썸녀를 떠보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그녀의 마음'을 바뀌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남자'에게 끌리는 법입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던 남자라도 나중에는 연인으로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시선이 끌리는 미녀의 곁에 '보통'의 남자가 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런 경우, 남자는 그녀를 얻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지극 정성'으로 그녀를 위해 노력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안 넘어 가는 나무가 가끔 있긴하지만, '여자의 마음'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입니다^^



반응형

'나 사랑해? 왜?'라고 묻는 여친. 뭐라고 대답하면 좋아할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6. 16:03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고, 습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장마철이라고 부르는 시즌에 접어들었는데요, 장마철이 끝나고 나면 뜨거운 태양아래 펼쳐진 해변으로! 아니면 나무들 우거진 계곡으로 연인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데이트를 하다보면 여자가 갑자기 이렇게 묻습니다. "오빠, 나 사랑해?", "자기야, 왜 나를 사랑해?" "왜, 나 좋아해", "왜 날 좋아하는데?" 등 남자들은 갑작스런 '왜' 폭탄을 맞고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무턱대고 입 밖으로 내던진 말 때문에 곤욕을 치르곤 합니다. 

 "나 사랑해?"라는 말은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이지만,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이기 때문에 항상 '나 사랑해?"라는 질문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 사랑해? 라고 묻는 여친 - 어떻게 대답하면 좋아할까?'입니다^^


- I like you. why do you love me?



- 여친이 '나 사랑해?'라고 묻는 이유.


  어떤 대답을 해야할 지를 이야기하기 전에, 여자친구가 '도대체 왜?' 이런 질문을 하는 지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는 지를 알면 대답을 하기도 더 쉽겠죠?

 

 질문을 하는 이유?

 첫째, '남자친구가 나(여친)의 어떤 점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지 궁금해서 - 순수한 동기' 

 둘째, '남자친구가 나의 장점이나 매력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 인정받고 싶은 동기'

 셋째, '나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어서 - 사랑에 대한 욕구 충족, 가장 큰 동기'


 여자가 '왜 내가 좋아?', '나 사랑해?' 등의 질문을 하는 이유는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확인하고, 확실히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데 전제가 되는 것은 "나(여자)는 너(남자)를 사랑하고 있는데 너는 어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나를 왜 좋아하냐고 묻는 여자,

남자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 어떤 대답을 하면 여자가 좋아할까?


- 여자가 좋아할 만한 대답. 어떻게 하면 될까?


 대답을 잘못 했다가는 괜히 싸움이 나거나, 관계가 소원해 질 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여자가 삐져서 며칠간 남자가 고생을 해야 할 수도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대답의 핵심 포인트는 '구체적이면서 포괄적이어야 한다'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라.

 왜 좋냐고? "예뻐서 좋지!"라고 말하면, 그다지 기뻐하지 않습니다. 좀 더 디테일 하게, '눈망울이 예뻐서', '웃을 때, 사랑스러워' 등 특징 적인 것 몇 가지를 콕 찝어 준다면 여자는 좋아합니다.


 둘째, '포괄적'으로 다양한 면을 칭찬을 해 줘라.

 '피부가 하얗고 예뻐서 좋아'라고 했는데, "그럼 성격은 안좋다는 거야?"라면서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얼굴 칭찬을 했으면, 성격 칭찬도 해 주고, 취미나 특성, 개성 등 그런 것들도 남들과 달라서 좋다는 식으로 전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야 합니다. 어느 한 가지만 하면 삐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세요!


 셋째, 평소 여친에 대한 기호를 고려해서 칭찬해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다 보면 어떤 것은 좋아하고, 어떤 것은 안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말'을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죠. 예를 들면, '통통하다'라는 표현을 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 처럼요^^


- 네가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너에게 필요한 하나의 존재가 되고 싶어?

여자의 표정이 묘합니다.



-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마라!


 대답을 할 때, 화를 부르는 대답이 있습니다.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 맙시다.


 첫째, "다 좋아"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대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성의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아무런 고민 없이 귀찮아서 그냥 입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둘째, "너는 내가 왜 좋아?"

 하라는 대답은 안하고 갑자기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오빠부터 대답해봐"라고 하면서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의 마음 속에는 '불신'이 쌓이게 되는 거죠.


셋째, "그걸 어떻게 말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한다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 말이라도 하세요.


넷째, "착해서 좋아"

 착하다는 말, 그 말은 그냥 무난한 사람이라는 말이죠. 특별한 매력이 없다는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착해, 성격 좋아"라는 말은 그냥 "보통이야"라는 말과 같은 것이죠.


다섯째, "내 스타일이라서 마음에 들어"

 너의 스타일이 뭔지 말해줘야 합니다. 여자는 자신이 어떤 스타일이길래 좋아하는지를 알고 싶은거죠.


여섯째, "귀여워"

 여자들 중에는 '귀여워'라고 말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귀엽다'라는 말은 '예쁘지는 않지만, 귀엽긴 하다'라는 말로 듣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 "귀여워"라는 말보다 "예뻐"라는 말을 하는 게 더 좋습니다.


- '나를 사랑해?'라는 질문.

시대와 지역과 나이를 불만하고 즐겨하는 질문이네요.


오늘은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 이지만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인 '왜 나를 좋아해?'라는 질문을 하는 이유와 대답을 하는 방법에 댁해 잠깐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남자들이 적절히 대답을 잘 해서, 즐거운 연애 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휴대폰으로 하는 사랑 고백 방법: 광고 속 프러포즈 이야기.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8. 07:30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의 시즌이 지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4월 중순부터 시작된 결혼 시즌이 끝난 지금, 저에게 남은건 바닥을 드러낸 통잔 잔고 뿐이네요^^ 

 오늘은 휴대폰을 통해 '사랑을 고백'하는 '간단(?)'하고도 재미있는 광고 두 가지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휴대폰으로 사랑 고백 하는 방법' 이라고나 할까요? 많은 분들이 저의 블로그에서 '연애'정보를 얻으면서 '어떻게 여자친구를 감동시킬까'를 고민하는 모습을 봐 왔는데요, '약간의 노력(?)'을 통해 통해서 여자를 감동시키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소개팅 후, '사귀자'는 말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될 때 써 먹어 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준비해 봤습니다. "휴대폰 광고속 사랑 고백 이야기" 입니다^^


(※ 본 광고에 나오는 휴대폰은 현재 우리나라에 판매되지 않는 제품 입니다^^)


Episode 1.

자전거 탄 남자의 이야기


 


 남자가 휴대폰으로 뭔가를 설정한 뒤, 자전거를 타고 달립니다.

남자는 즐거워 보입니다.


 


계속 달립니다. 그러다가 잠시 멈춰선 뒤,


 


방향을 바꿔서 다시 달립니다. 계단을 오르기도 하고,



 


신나게 내려막길을 내려갑니다.
저 멀리, 남자가 출발했던 장소가 얼핏 보입니다.


 


출발했던 장소에 도착한 남자.

누군가에게 뭔가를 보냅니다.


 


카페에 있던 여자 휴대폰으로 날아온 지도.

남자가 자전거를 타고 달린 장소였습니다.



감동 받을 만 하죠?



<Making a big remantic gesture>





  Episode 2.

남자가 사진을 찍는 이유


 

한 남자가 길을 가던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합니다.


 

남자는 다른 곳에서도, 사진을 찍어달라고 합니다.


 

그 시간, 남자의 여자친구로 보이는 한 여자.

그녀는 하염없이 누군가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남자는 또 다른 곳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남자의 뒤에는 항상 어떤 글자가 놓여 있습니다.


 

화장실 앞에 멈춰선 남자. 

그리고 마찬가지로 지나가던 사람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합니다.


 

여자의 휴대폰이 울리고, 남자에게서 몇 장의 사진이 도착합니다.



 

남자가 사진을 찍었던 곳에 있던 단어.

WILL. YOU.



 

MARY. ME.


 

남자의 깜짝 이벤트에, 감동을 받은 그녀.

여자는 울컥 합니다.


 

남자는, 그녀에게서 전화를 받습니다.

Connecting People.



<Will you marry me>




오늘은 휴대폰 광고 속에 나오는 '사랑을 고백하는 방법'을 살펴봤습니다. 

휴대폰이 어떤 것인지를 떠나서 내용이 아주 참신하고, 감동적이기까지 합니다.

 이 정도 '고백'이면 여자가 감동할 만 하겠죠?

여러분에게도 항상 즐거운 연애생활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