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4. 02:00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 변덕이 참 심합니다. 변덕이 심한 날씨 때문에 비를 쫄딱 맞고 애를 먹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태연히 자기의 갈 길을 가는 사람이 있기도 하죠^^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우리도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 여자친구와 알콩달콩한 연애를 위해서 준비한다면 문제 없겠죠?^^
오늘은 많은 남자들의 고민이라고 할 수 있는, '여자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어떤 선물을 해야 여자가 좋아할까?' '과연 이걸로 감동을 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비싸고, 좋으면 다 되는 걸까요? 비싸고 좋은 기준도 애매하지만, 항상 그런 것도 아니죠. 그렇지만 '선물'은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자 선물, 어떻게 준비해야 그녀를 감동시킬까? - 선물에 관한 조언 " 입니다^^
△ 선물,
감동을 줄 수 있는 선물을 해야지 주는 사람도 뿌듯하겠죠?
'선물' 무엇을, 어떤 것을 주면 좋아할까?
그녀를 위해 우리는 '특별한 선물'을 구입해야 합니다. 항상 문제는 '무엇을 주어야 할까?'입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바로, '그녀의 나이, 성격, 사회적/지적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선물'은 '여자의 나이', '성격', '사회적 수준', '지적 수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이죠^^
△ 다양한 선물들.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요?
'꽃' - 가장 고전적인 선물입니다. 꽃을 선물햇을 때 기뻐하지 않는 여자는 없습니다.
단, 특별한 날인 경우 '꽃'은 '메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냥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는 도구라는 것이죠.
'보석(귀걸이, 팔찌, 반지 등)' - 꽃과 마찬가지로 실패하지 않는 선물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산'이 얼마나 있느냐하는 것이지요.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의 여자, 명품에 목매달지 않는 상대를 만나고 있다면, 10~30만원 대의 목걸이나 귀걸이, 팔찌 등을 선물하는 것도 좋습니다. 백화점 쥬얼리 코너에 있는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죠^^
하지만, 항상 예뻐 보이는 게 비싸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향수' - 좋거나 안좋거나 둘 다가 될 지도.
평소에 향수를 즐겨쓰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향수 브랜드는 다양하고 향기도 다양한데요, 향수를 고를 때는 전문 샵에 가서 냄새를 맡아보고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에게 어울릴 만한 향수를 선물하는 게 좋겠죠?^^
프리미엄 제품이 은은하니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는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향수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지 않은 것이 되겠죠.
그녀에게 있어서 향수는 그저 의미없는 선물이 될 뿐입니다. 명심하세요!
'화장품(로션, 스킨, 셰럼 등 기본화장품 세트와 바디 제품, 샤워제품 포함)' -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여자들은 화장품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세트로 구입하게 되면 의외로 돈을 많이 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선물용 화장품이다 보니 '저렴한 편'에 속하는 '미X', '더XX스샵' 등에서 파는 화장품을 선물해 주기에는 애매합니다.
물론, '저렴한 화장품'도 여자들에게 선물해 주면 여자들은 필요한 만큼 사용하겠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고급)핸드크림이나 바디 샤워 세트를 추천합니다.
화장품은 20대 초반, 20대 중반, 20대 후반, 30대 초반/중반/후반, 40대 등 나이대에 따라서 약간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싼'화장품은 실제로 좋기도 하고 누구에게나 선물해 줘도 잘 씁니다.
예를 들면 'ㅇㅅ케이투'같은 것은 선뜻 사주기가 망설여지는 제품이죠.
화장품을 사주는 것 보다 '귀걸이', '목걸이' 등을 사 주는게 더 저렴하면서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어요^^
'전자 제품' - 의외로 괜찮고, 반응이 좋은 선물.
여자 선물로 '전자 제품'을 사 준다는 것이 약간 의외라는 생각이 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반응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기 때문이죠.
여자들은 '전자 제품(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의 태블릿, 카메라 등)'을 선뜻 구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다지 필요가 없을 것 같기 때문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선물은 다릅니다. 선물 받은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궁리를 하게 되죠.
여자들은 아이패드와 같은 전자제품을 선물받으면 잘 활용합니다.
거기에다가, 여러가지 기능을 알려주면서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역시 '돈'이 만만찮습니다. 역시 '돈'이 제일 문제네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 선물은 '목걸이', '귀걸이' 정도가 되는 걸까요?
그 외에, '지갑'도 유용한 선물이 될 수 있지만,
'그녀'의 스타일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까다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지갑은 항상 들고다니는 것인데 '내 스타일'이 아니면, 무용지물이지요.
그리고, '20대' 나이라면 5~6만원 대의 '립스틱'도 무난한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립스틱도 약간은 특별함을 선사해 줄 수 있으니까요^^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말고도 다양한 선물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선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
그게 '선물'의 포인트입니다.
"당신은 사랑 없이 무언가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선물 없이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 로버트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선물'은 '특수 아이템'이라는 사실! 명언으로 마무리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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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0. 01: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에어컨이 없으면 더위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장마철이 오기전에 여자친구 만들고, 장마철이 끝나면 바다나 계곡에서 신나게 놀아야 할 텐데요, 소개팅 후 애프터 만남을 몇 번 가졌지만 번번히 연인이 되는 데 실패했다면 뭐가 부족했는 지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 이유를 말이죠.
썸타고 있는 여자! 그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잘 될 듯 말 듯, 불안합니다. 썸녀를 여자친구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방법을 한 번 소개해 줄까 합니다^^ 세상에 100%라는 건 없지만,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는 저렴한 방법입니다! 여러분도 이제 '센스남', '매너남'으로 거듭나야 하지 않겠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4가지 방법 - 센스남,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입니다^^
첫째, 기억하라. 여자에 관한 모든 것을.
기억을 해야합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다고요? 여자를 열심히 관찰하고 여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유심히 들어야 합니다. 소개팅, 학교, 직장에서 만난 호감가는 여자의 모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녀가 어떤 말을 했는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무엇을 먹고 싶어하고, 어떤 옷을 입고 왔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절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은 '좋아하는 음식', '가수', '연예인'을 비롯해서 가고싶은 여행지와 같은 취미 생활과 관련된 것들을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녀가 싫어하는 것은 무조건 숙지하고 있어야겠죠?
그리고, 그녀의 모습을 기억하고 변화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 변화가 보이시나요?
둘째, 칭찬하라. 그녀를 칭찬하면 그녀는 웃는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칭찬의 힘은 대단합니다. 너무 노골적으로 칭찬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칭찬합니다. 무턱대고 칭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첫 단계가 뭐였죠? '기억'입니다.
그녀의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다면, 이상해 보이더라도 "머리 새로 했네요? 잘 어울려요"라고 말해줍니다. "어, 그래요? 나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라고 말하더라도 그녀는 분명 '기뻐합니다'. 그녀를 웃게 만드는 것이죠.
못 보던 옷을 입고 온 그녀라면, "그 옷 잘 어울리네요, 예뻐요"라고 말해주는 센스. 안하던 머리핀을 하고 왔다면 "머리핀이 잘 어울리네요"라고 말해주는 센스.
여름입니다! 많은 여자들이 '발톱 페디큐어'를 합니다. 발톱까지 한 번 봐주는 예리함! "페디큐어 예쁘네요"라고 흘리듯 말해준다면, 안 좋아할 여자 없습니다. 여자들이 여름에는 '페디큐어'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여름에는 발톱까지 신경쓰는 여자들! 알아봐주는 남자들의 센스!
셋째, 선물하라. '꽃'을 선물하라.
지금까지는 돈이 들지 않는 방법이었다면, 이번에는 '적은 돈'을 들여서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입니다. 바로 '꽃'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꽃을 좋아하지 않는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특히, 남자가 주는 꽃을 싫어할 리 만무합니다.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지하철 역 근처나 집 근처 꽃 가게. 약속장소 근처의 꽃 가게에서 '장미꽃 한 송이', '해바라기 한 송이', '튤립 한 송이' 등 작은 선물을 사서 그녀에게 전해줍니다.
작은 선물인 '꽃'을 전해주면서 그녀에게 말합니다. "오는 길에 꽃이 예쁘길래 하나 사 봤어요"
꽃을 선물받은 여자는 즐겁습니다. 꽃을 들고다니는 남자는 잘 없죠. 남자가 여자를 위해 꽃을 가져왔다는 사실 그 자체가 여자를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꽃의 수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여자는 기쁜 것이죠.
△ 꽃 한 송이가 사랑을 부를 수도 있어요^^
넷째, 예상하지 못하게 하라. '작은 선물'은 갑작스럽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칭찬을 남발하고 꽃을 선물한다면 여자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오히려, 칭찬과 선물에 무감각해지고 심지어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강화이론'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간헐적 강화'라고 합니다. 불규칙적인 보상이 가장 큰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죠.
매 번 만날 때마다 꽃을 선물한다면, 여자는 다음 만남에서 '기대'를 합니다. '오늘은 남자가 어떤 꽃을 가져올까?' 더이상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 없고, 꽃을 받았을 때 기쁨도 덜합니다. 심지어, 꽃을 미처 준비하지 못했을 때는 '실망'까지 합니다. '이젠 나에 대한 정성이 식었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불규칙 적으로 꽃을 선물한다면, '의외'의 선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기쁨은 더 커집니다. 칭찬도 항상 듣는 칭찬은 식상하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선물을 주거나 칭찬을 계속 하던 사람도 '이번엔 어떤 꽃/칭찬을?'이라는 고민을 하게 될 수도 있죠.
예상하지 못했을 때 다가오는 기쁨은 예상하고 있을 때 다가온 기쁨보다 더 큰 법입니다^^
오늘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4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4가지 방법을 시행하는 데 드는 돈은 '3천원'이면 충분합니다.
사랑을 만들고,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돈'이 많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돈'이 많다고 해서 '센스남'이 되는 것도 아니죠.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방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른 방법에는 뭐가 있지?
-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
- 연애, 사랑에는 거리(간격)가 필요하다. - 사랑에 필요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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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17. 08:22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해가 길어져서 아직 밝은 바깥 풍경에 취해 있다가 시간을 보면 생각보다 늦은 시간이라는 사실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어둠이 깔리고 공원 근처를 산책하다보면, 비교적 늦은 시간이지만 시원한 밤 공기를 쐬면서 데이트를 하는 연인들을 볼 수 있는데요, 장마철이 다가오기 전 시원한 밤공기, 풀냄새를 맡으면서 데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많은 남자들이 '연애'를 하면서, 혹은 '소개팅' 후 몇 번의 데이트를 하면서 어려워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자'에게 '어떻게 해 줘야 하나', '어떤 선물을 하면 좋아할까'와 같은 고민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바로, '비싼 것', '고급스러운 것'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라는 속담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지요^^
오늘은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에 대해 이야기 해 볼게요^^
- 여자가 원하는 것은 "따뜻한 말 한마디"
여자가 아프다고 합니다. 남자는 깜짝 놀라며, 잠깐만 기다리라며 약국에 들러 약을 사서 여자에게 뛰어갔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행동에 감동했지만 뭔가 아쉬웠습니다. 왜 일까요?
여자의 생일, 남자는 여자 몰래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깜짝 이벤트에 놀란 여자는 감동을 했던 건 당연합니다. 남자는 자기가 이벤트를 준비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늘어놓고, 생일을 축하합니다. 그러고는 선물을 건네고, 식사를 하러 나갔습니다. 여자는 뭔가 아쉽습니다. 왜 일까요?
남자의 말 한마디. "괜찮아? 많이 아파? 약은 먹었어?"라고 여자의 상황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졌더라면, 여자는 아쉬움이 없었을 것입니다.
남자의 말 한마디. "사랑해"라는 말 한마디만 진지하게 해 줬다면 여자는 날아갈 듯이 기뻤을 것입니다.
큰 행동보다 오히려 작은 말 한마디에 여자는 감동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 여자가 원하는 것은 '큰 선물'이 아니다.
많은 남자들이 여자친구나 소개팅 후 데이트 상대에게 '어떤 선물'을 해 줘야할지 고민을 합니다. 사실, 특별한 날이 아니면 '선물'에 관해서 생각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별한 날' 어떤 선물을 해 줘야 좋아할 지 많은 고민을 합니다.
'특별한 날' 받는 선물. 중요할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에' 전해주는 소소한 작은 선물들입니다. 가격이 얼마인가를 떠나서 작은 선물 하나가 '여자'의 마음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여자를 만나러 가는 길에, 지하철 역 앞에서 산 '장미꽃 한 송이'를 받은 여자는 데이트를 하는 내내 즐겁습니다. 남자가 자기를 위해서 꽃 한송이를 가져다주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하니까요. 그녀는 그가 항상 그녀를 생각한다고 느낍니다.
거리 가판대에서 팔고 있는 예쁜 머리핀을 발견하고, 한 번 해 보라고 건네주는 남자. 여자는 남자의 그런 세심함에 감동합니다.
평소에 여자가 좋아하는 것들을 기억 해 두거나, 메모해 두었다가 데이트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발견하면 '한 번씩 언급'하면서 여자에게 선물해 주면 여자는 당연히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호감은 사랑이 됩니다.
사랑은 언제나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3천원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라는 말은 "작은 배려에 그를 사랑하게 된다"라는 말과 같은 뜻입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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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25. 21:50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남자가 되어 연애 성공을 하기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셨군요! 고맙습니다^^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 때문에 간편한 옷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이 요즘 입니다. 오늘은 잠깐 비가내려 시원한 느낌이 들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고 하니 남자의 자존심 '패션'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울 때, 티셔츠 하나 걸치고 반바지 입고 밖에 나가면 시원하고 좋지만 '소개팅 자리', 혹은 사귀기 전의 데이트, 연애 초기에는 애매~ 합니다. 어떻게 입으면 좋을까? 덥지 않으면서도 패션감각 있는 남자. 뭔가 잘 차려입었다는 느낌이 들도록 하려면 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집에 있는 옷으로도 가능합니다. 롤업 패션(Rollup fashion)'을 잘 활용한다면 걱정 없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 여름 소개팅 코디 : 무더운 여름, 패션감각 돋보이는 남자가 되는 법" 입니다^^
[여름 남자 소개팅 패션 : 롤업]
반팔셔츠 No!, 긴 셔츠로 롤업(Rollup)해서 입자^^
남자의 이미지를 '깔끔한 남자'로 만들어 주는 데, 셔츠만한 것이 없습니다.
깔끔한 스타일의 남자는 어딘지 믿음직스러워 보이게 마련입니다^^. 여자들은 깔끔함이 돋보이는 남자를 좋아하죠.
그래서 가을, 겨울에 가장 무난한 소개팅 코디는 '세미 정장'이라는 말도 있죠^^
그러나 여름은 다르죠! 그래서 롤업 스타일이 있는겁니다!
△ '셔츠 롤업'을 한 스타일입니다.
셔츠 롤업의 경우 중간 사진처럼 '팔꿈치 아래'까지 롤업을 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왼쪽과 중간은 깔끔한 스타일로 외출을 한 모습이고, 오른쪽은 퇴근 후 데이트하러 가는 표정이네요 ㅎㅎ
셔츠 롤업을 하면서, 팔목에 팔찌나 시계를 차서 밋밋함을 없애 준 것이 눈에 띕니다. 포인트를 주는 것이죠^^
그리고, 벨트는 무난한 것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바지와 셔츠 모두 롤업을 한 모습입니다^^
깔끔한게 보기 좋죠? 바지 롤업을 하게되면 시원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바지 롤업의 경우, 양말을 신지않거나 덧버선을 신어주어 양말이 안보이게 하는 것이 포인트!
복숭아뼈가 드러나도록 해서 남성미를 돋우는거죠! ㅎㅎ
앞서 살펴봤던 '셔츠'롤업과 마찬가지로 벨트는 주로 갈색, 어두운 갈색 계열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네요^^
신발은 운동화도 괜찮지만, 로퍼나 모카신 등과 매치를 시켜주면 센스 만점입니다.
△ 셔츠 코디를 몇 장 더 살펴볼게요^^
왼쪽이나 중간은 셔츠를 롤업하지 않았지만, 저 상태에서 롤업해준다면 위에서 살펴봤던 스타일이 연출되겠죠?
오른쪽도 롤업을 하고, 넥타이를 매 주어서 단조로움을 없애 줬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셔츠'들의 공통점이 뭔지 모이시나요? ^^
오늘의 포인트라고 할 수도 있겠는데요, '롤업'스타일은 깔끔함과 시원스러움을 동시에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체크셔츠나 무늬 셔츠보다는 '단색'의 무난한 셔츠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랍니다^^
△ 티셔츠에 롤업 바지를 입은 모습입니다.
위에 셔츠를 입은 모습과는 느낌이 다르죠?
티셔츠에 롤업 스타일은 소개팅 첫 만남보다는 두 세번째 만남에서 코디를 하는 것이 좋아요^^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니까요.
티셔츠에 바지 롤업을 할 때는 '신발'에 신경을 좀 써야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 바지 롤업을 했을 때의 모습들입니다.
복숭아뼈 바로 위부터 조금 더 위까지 다양하죠?
그리고, 롤업을 할 때는 신발도 신경을 써야해요^^
오늘은 한 여름, 무더위를 피해갈 소개팅 코디 : '롤업 패션' 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더위 속에서도 우리는 꿋꿋히 패션 감각을 드러낼 필요가 있습니다. '옷이 날개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겠죠?
패션 감각 있고, 센스있는 남자라면 얼마든지 연애의 길은 열려있어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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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솔로 탈출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소개팅이나 데이트에 적절한 코디로 '남자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이야기했었는데요, 휴일을 지나면서 날씨가 갑작스럽게 더워진 느낌이라서 여름 무더위에 적절한 남자 소개팅 코디를 소개해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가끔은 카페에서 오글거리는 커플들을 만날 때가 있을 텐데요, 그럴 때 가끔씩 '여자가 아깝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서 '내가 저 남자보다 괜찮은 것 같은데 왜 나한테는 안 생길까?'라는 고민으로 이어지죠. 나도 예쁜 여자, 예쁜 여자까지도 안바라고 보통의 여자와 데이트를 하고 싶지만 좀처럼 여자 친구가 생기질 않습니다. 노력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옷입는 것에 신경을 안쓰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왜그럴까요?
남자 모태솔로. 솔로 탈출을 위해 이것 저것 노력을 한다고는 하지만, 남들은 다 흔하게 하는 '연애'를 왜 나만 못하고 있는 걸까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남자 모태솔로 - 연애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모태솔로 남자, 그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뭘까?"
오늘은 이야기를 하기 전에 솔로남녀 이야기를 보고 시작할게요^^
※ 남자 솔로님들! 뭐가 문제인지 잘 보세요.
- 남자는 착각의 동물, '착각'을 하지말자.
위의 슬픈 이야기와 약간은 동떨어진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남자들은 '착각'을 잘 하는 편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 도서관 등에서 건너편 여자와 눈이 마주쳤을 때 '저 여자가 나한테 반했나?'하는 착각을 으레 하곤 하죠. 자신이 '원빈'이나 '장동건'급의 외모를 가졌다면 그럴만 하겠지만, 그 이하라면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남자가 먼저 쳐다봤기 때문에, 여자가 '무서워서'바라본 것일 수도 있어요. 경계하기 위해서요. 아니면 옷 입은 것이 특이했거나, 얼굴에 뭐가 묻었거나 다른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밖에서 만나는 여자의 99.99999%의 여자들은 '첫눈에' 모태 솔로남에게 빠지지 않아요.
위의 '남자 6호'도 처음부터 혼자만의 상상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혼자만의 착각 속에서 이야기를 진행하죠. 물론 남자가 데이트를 잘 이끌어 갔다면 운명을 이어갈 수도 있었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모태 솔로남'의 습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여자 5호와의 만남이 운명이라고 믿은 것은' 혼자만의 '착각'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이정도는 아니겠지'라고 생각하면서 거울보지 맙시다!
- '나'가 아닌 '여자'중심에서 외쳐라.
많은 남자들이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가 '자기 이야기'를 너무 많이하기 때문입니다. 여자가 너무나 마음에 든 나머지 '흥분'해서 자기 혼자만 말을 쏟아낸 것이지요. 나름대로 여자를 '즐겁게'해 주기 위한 것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여자는 전혀 즐겁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여자는 '이 남자는 나를 전혀 생각해 주지 않는 구나. 나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은 사람이구나'라고 단정지어 버리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립니다. 남자는 그것도 모르고 신나있죠. 예의상 웃어주는 웃음이 자신에게 호감이 있어서 웃는 웃음이라고 '착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남자들이 '분위기'는 좋았는데, 왜 소개팅 후 연락이 없을까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 기본 상식은 제대로 갖추고, 영양가 없는 이야기는 금지.
웃음으로 넘길 수도 있지만 상대방이 점점 마음에서 멀어져 갈 때는 실수 하나도 흠으로 보입니다. 위의 장면에도 보이시나요? "필리핀 사우나"라고 하는 남자 6호의 모습 말이에요. 웃어 넘길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쓸데 없이 왠 사우나 이야기를 오랫동안 하면서, '핀란드'와 '필리핀'을 헷갈려 하는 남자의 모습에 얼마나 실망스러운 느낌을 받았을 까요?
'사우나에서 오래 버티기', ' 땀 쫙 빼기'같은 이야기에 어떤 여자가 관심있어 할까요?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군대에서 화생방 훈련 받으면서 콧물 흘린 이야기가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저도 예전 포스팅에서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많은 소개팅남들이 소개팅에서 실패를 하는 가장 큰 이유가 '쓸데 없는 이야기', '금지된 질문' 등을 하기 때문입니다. 소개팅에서 해야할 이야기를 준비하는 것 보다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생각해 보는 편이더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 솔로남들은 여자들이 무서워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여자'입장에서 생각하기. 그것이 바로 배려와 매너. 연애의 시작.
여자 5호의 마지막 말이 소개팅 '성공의 열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남자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나를 배려해 주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나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관심을 가져 줄까?'.
소개팅에서 여자와 대화를 할 때, 항상 여자를 먼저 생각해 주어야 합니다. 내 이야기를 하되, 항상 여자의 이야기도 들어주어야 합니다. 자기가 잘 아는 이야기라고 해도 적당히 이야기하고, 여자의 생각이나 여자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일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게 바로 '매너'라고 할 수 있고, '배려'라고 할 수 있죠.
'매너'를 갖추는 일은 수 차례 강조했습니다. 아무리 첫인상이 안좋았다고 하더라도, '매너' 좋은 남자라는 사실을 알면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여자를 위하는 배려'심이 가득하다면 금상 첨화겠죠?
모태 솔로남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자기 중심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원빈이나 장동건이 그런다면 여자들이 나쁜 남자, 차도남이라고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보통의 남자들이 그러면 그냥 '모태 솔로남'이 되는 겁니다. 명심하세요!
여자의 중심에서 연애를 외칩시다!
▷ 남자 모태솔로, 연애 성공하는 비결 알아보기'
- 소개팅 대화 주제, 소개팅에서 할말이 없어? - 성공하는 대화법!
- 소개팅 장소 선택? - 소개팅 성공을 위한 장소 선택 팁!
- 여자마음 사로잡는 법! - 소개팅 후 남자 행동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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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8. 16:14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현재 여러분의 연애 전선은 어떤 변화가 감지되고 있나요? 이상이 없죠? 고지를 점령해 나갈 날이 별로 남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즘 같이 날씨가 좋은 주말이 되는 때, 집에만 있을 순 없죠! 연인과 함께 데이트를 하러 교외로 가거나, 청계천을 걷거나 인사동엘 가거나, 홍대에 가거나, 강남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썸 타고 있는 여자, 소개팅 여, 혹은 이제 갖 연인이 되었을 때 가장 힘든 것이 '여자 언어'를 이해하는 일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한순간에 멀어져버릴 수도 있는 관계. 여자들은 자신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를 '솔로지옥'으로 밀어 넣어버릴 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자언어 특강 두 번째 시간 - 여자어 '데이트/쇼핑/밀당시기'편을 준비해봤습니다^^
△ 화성에서 온 남자가 금성에서 온 여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어 이해'가 필수!
'여자언어 - 데이트/쇼핑/밀당시기 편'입니다^^
1. "나 성격 진짜 안좋아"
- 뜻 : 내 성격이 나쁘지 않다고 말해줘.
- 보충 : 1) 나쁘지 않다고 빨리 말 안하면 넌 비호감으로 찍힐 거야.
2) 나쁘다고 말하면 넌 나랑 끝.
2. "배불러"
- 뜻 : 배가고파서 더 먹고 싶은데, 너 때문에 못 먹겠어
-보충 : 어서 빨리 "벌써?"라고 말하고, 좀 더 먹으라고 해.
3. (남자가 뭔가 하자고 하거나, 해달라고 했을 때) "내가 왜?"
- 뜻 : 너 뜻대로 하지말고, 좋은 말 할 때 내가 하고싶은 걸로 하자.
-보충 : 말대꾸 하면 절대 안됨.
4. "얼굴 까먹겠다"
- 뜻 : 당장 만나자고 말해줘. 데이트 하고 싶어.
- 보충 : 데이트 신청을 기다리는 여자임.
5. "나 좋아하는 남자 생겼어"
- 뜻 : 왜 이걸 너한테 말할까? 그 사람이 바로 너야.
- 보충 : 훈훈한 분위기로 고고씽
6. (전화 하면서) "나 노래 불러줘"
- 뜻 : 1)너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어. 2)너랑 통화 오래하고 싶은데 어색해.
-보충 : 만난지 얼마 안 됐거나, 사귄지 얼마 안 된 사이에서 나오는 말임.
7. "어깨 아파"
- 뜻 : 빨리 가방 들어(짐을 들어줘야 할 수도 있음)
- 보충 : 어깨 아프단 말이 나오는 즉시 가방을 빼았아야 한다.
8. "이 옷 어때?"
- 뜻 : 잘 어울린다고 말해. 사주면 더 좋고.
- 보충 : 어울린다고 말하지 않으면 하루종일 괴롭힐 것임.
9. "손 시렵다"(주로 겨울)
- 뜻 : 당장 내 손을 잡아. (특히 겨울에)추워도 장갑을 끼지 않은 손이 안보이냐?
- 보충 : 잡아주지 않으면 끝난 것임.
10. "오빠 나 추워" 혹은, "좀 춥네"
- 뜻 : 당장 그 옷 벗어줘
- 보충 : "응, 진짜 춥네"라는 말 따위를 하는 순간 헤어질 각오를 해야 함.
11. "저 사람 왜 저러지?" 혹은 "저것봐 재 왜저래?"
- 뜻 : 저 사람을 같이 흉보자.
- 보충 : 무조건 이상하다고 하면서, 여자의 말에 동조해 줘야 함.
12. "시끄러워"
- 뜻 : 아무리 니 말이 맞다고 해도, 니가 양보해야 해. 나는 여자고 너는 남자인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13. "맘대로해"
- 뜻 : 절 대 하지마라.
14. "(카톡하다가)나 밥먹고 올게"
- 뜻 : 카톡 하지마. 귀찮아.
15. "남녀는 평등해야죠"
- 뜻 : 하지만 힘들고 하기 싫은 건 안할거야. 그건 당연한거잖아?
16. "휴...(한숨 쉴때)"
- 뜻 : 내 고민을 해결해 주시오.
- 보충 : 무슨 일 있냐고 즉시 물어봐주고, 해결해 주어야 함.
17. "나 오늘 속상한 일 있었어"
- 뜻 : 내 편 들어주면서, 맞장구 쳐 줘. 그렇지 않으면 끝이야.
- 보충 : 맞장구 쳐주지 않고 충고를 한다면 너랑은 끝이야. 내 편을 들어준다고 해서 반드시 남친의 자격이 되는 것도 아님.
18. "나쁜놈"
- 뜻 : 너의 잘못을 알라.
- 보충 : 너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면 끝난 것임.
19. "내 다리 두껍지?" 혹은, "내 허벅지 두껍지?" "내 팔뚝.."등 신체의 여러 부위
- 뜻 : "응"이라고 하는 순간 우리는 끝이야. 얇다고 말해.
- 보충 : 완전 얇다고 해야함. 말랐다고 해 줘야함.
20. "나 손 되게 커"
- 뜻 : 나는 손이 작고 예쁜 여자야.
- 보충 : 손이 작고 예쁘다고 말해줘야 함.
오늘은 '데이트/쇼핑/연애 초기의 밀당 시기'와 관련된 여자 언어 몇 가지를 살펴봤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여자들의 언어가 해석된다고 할 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약간의 응용력도 필요하다는 사실! 기억해야 합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여자 마음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자 언어를 통해서 여자의 마음을 꿰뚫는 다면 연애의 신이 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다음 기회에 더 많은 여자어를 소개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가져 볼게요^^ 감사합니다.
△ 여자와 남자는 언에에 관련된 뇌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말하고, 이해하는 방식이 다르다.
그래서 남자들이 여자 언어를 익혀야 한다.
▷ '여자 언어 특강! 데이트/쇼핑/밀당 관련 여자어'와 관련된 연애 성공 비결 더 보기
- 여자 언어 해석(기본편) - 알다가도 모를 '여자어' 무슨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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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6. 01: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요즘은 아침, 저녁으로는 쌀살하고 낮은 많이 더운 날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느 때의 봄과 다르게 바람도 많이 부는 것 같고요. 이럴 때, 남자가 갖출 수 있는 최고의 코디가 바로 '가디건 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디건 패션은 소개팅에 입고 나가거나, 데이트를 할 때 깔끔함을 강조하면서도 돋보이는 패션 감각을 드러낼 수 있죠. 그리고 가디건의 장점은 들고 다닐 수도 있고, 걸칠 수도 있다는 것이죠^^. 남자 패션에 있어서 가디건 간단하면서도 코디하기 좋은 것은 드물죠^^
특히, 가디건 코디는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클 때 소개팅 코디로 적합합니다. 저녁을 먹고 거리로 나왔을 때 느껴지는 쌀쌀함. 해가 지고나면 기옥이 뚝뚝 떨어져버리죠. 그럴 때 여자는 추위를 느낄 수가 있는데, 가디건을 벗어 준다면 '매너 점수 만점!' 연애 성공의 길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 소개팅 패션으로도 유용한 남자 가디건 패션^^
오늘은 다양한 '남자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알아볼 게요^^
▷ 가디건 + 면티 = 가디건 코디의 정석
△ 시크릿 가든의 '현빈'이 가디건 코디를 즐겨 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현빈은 다양한 가디건 코디를 통해서 여자들의 가슴을 울렸죠^^
면티와 가디건 코디를 통해서 가벼운 듯 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 베이지톤의 부드러운 색상은 깔끔한 가디건 코디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이미지는 여자들에게 포근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개인의 취향' 일명 '개취'의 이민호도 드라마에서 가디건 코디를 선보였습니다.
무난한 흑청색과 베이지색으로 깔끔한 코디를 선보였죠^^
▷ 가디건 + 셔츠 = 깔끔함과 패션 감각을 동시에!
△ 가디건 코디에서 많이 활용되는 '셔츠+가디건' 코디를 잘 소화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보통, 화려한 무늬의 셔츠보다는 깔끔한 셔츠를 매치시켜서 깔끔함이 돋보이는 코디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셔츠와 가디건/ 면티와 가디건의 색상을 다르게 하되 색감이 잘 어우러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디건은 색상의 조화만 잘 이루어 낸다면 아주 유용한 코디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오늘은 남자 코디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가디건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봄이나 가을에 가장 무난하면서도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는 도구로 '가디건'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쌀쌀한 저녁 데이트를 할 때 여자에게 가디건을 걸쳐준다면 여자는 감동 하겠죠?^^
유용한 아이템 '가디건'으로 멋진 코디를 연출하면서, 연애의 달인으로 거듭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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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5. 10. 21:49
안녕하세요^^ 오늘 낮은 햇살이 따사롭다 못해 뜨거울 정도로 기온이 올랐었는데요, 저녁이 되니까 역시나 다시 쌀쌀해 지는 게 아직 봄이라는 게 실감이 납니다. 오늘도 많은 청춘남녀들이 번화가의 어O리스토브, 제O스키친 등의 음식점에서 훈훈한 시간을 보냈을 거라고 생각하니 제 마음마저 설렙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상형을 찾아서 헤매지만, 이상형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추상적이기 때문에 상상속에서 존재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소개팅을 통해서 이상형을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 처럼 어렵기도 하죠. 그렇지만, 이상형이라는 것이 항상 변한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우리가 이상형을 못 만날 이유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자 심리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나는 얼굴은 별로 신경 안써, 얼굴보다는 성격이지. 성격좋고 나하고 잘 맞는 남자가 내 이상형이야"라고 말하는 여자, "돈보다 사랑이지"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여자들, 진심일까요? 여자들이 그렇게 말하는 진짜 이유는 뭘까요? '얼굴보다 성격,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 심리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게요^^
- 얼굴은 안본다는 여자의 심리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면 "나는 얼굴 안 봐, 성격만 좋으면 돼"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진짜일까요? 진짜 일수도 있습니다. 여자가 '얼굴'을 안보는 것은 아니지만, 남자와는 달리 얼굴 보다는 남자의 다른 매력에 점수를 후하게 주는 편입니다. 특히 여자는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남자', '즐겁게 해 주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어떻게 보면 '여자의 성격에 맞는 남자'라고 할 수도 있어요. '성격이 좋은 남자'는 헌신적으로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라는 말로 연결될 수도 있겠네요.
물론, '얼굴은 안봐'라는 말 속에는 '그래도 기본은 해야지'라는 전제가 깔려 있습니다 ^^. 그렇지만, 연예인 급의 뛰어난 외모를 갖추고 있는 남자에게 여자도 '성격 보다는 외모'라는 말이 더 어울릴 지도 모르겠네요. 외모가 뒷받침 되지 않는 사람일 수록 '성격'으로 밀어 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 이런 사람들 때문에 '얼굴'은 안본다고 하는 걸까요? ㅎㅎ
-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의 심리
여자들의 이상형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보면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특히, 나이가 적은 여자일 경우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으며, 일찍 결혼을 한 여자들이 30대 초,중반의 나이가 되어 하는 말 중 가장 흔한 말이 "어려서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해서 힘들었다"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이유중 대다수가 '경제적 이유'때문에 그렇습니다.
여자는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제력'에 서서히 눈을 떠 간다고 말할 수도 있는데 이는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왕 같은 조건이면' 좋은 것 먹고 싶고, 좋은 데 놀러 가고 싶고, 국내 여행 보다 해외 여행이 더 좋은 것 아닐까요?
여자들이 '돈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랑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면 됩니다. '사랑이 중요하지만, 이왕 능력되면 김밥천국보다 고급 레스토랑, 허름한 밥집보다 분위기 좋은 밥집'정도가 되겠죠? 그런 가운데, 사랑은 더 크게 피어나는 것이고요^^
'돈 보다 사랑'이라고 말하는 여자, 사랑은 기본이고, 이왕이면 좋은 게 좋은 거다.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자동차, 경제력, 외모' 첫 인상을 뒤집는 반전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여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 '얼굴보다 성격, 돈보다 사랑'과 관련된 글 보기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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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4. 29. 14:55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연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으로 살고있는, '연애의 정석'코너의 레전드 입니다^^
봄비가 내려서 기온이 조금 떨어져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도 비온 뒤 공기는 많이 상쾌하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드나요? 벚꽃은 오래전에 져버렸지만, 다른 꽃들도 많이 피었고 나들이 가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여자와 함께 설레는 마음을 안고 꽃이 피어있는 길을 걷는 건 어떠세요? 그게, 어려울까요? 어렵지 않아요~ 쉽습니다^^ 물론,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사로 잡기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작은 노력이 여러분 인생의 즐거움이 됩니다^^ 여자 꼬시는 방법이라고 하기도 하죠. 마음에 드는 여자, 소개팅 후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 쉬워요~
- 매너남이 되어라?
소개팅에서 만난 여자, 학교 후배, 동아리 후배 등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겼다는 '매너남'이 되어야 합니다.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매너있는 남자들에게 호감을 가지게 마련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오지랖 매너'가 아닌 '너'만을 위한 매너를 보여줘야 한다는 것^^
평소에 '매너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사람이라면 문제 없지만, 안하던 매너남 행세를 하려면 해야할 것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내 여자에게 만큼은 매너를 보이고, 자상한 모습을 보이세요^^ 쓸데없이 강한척, 센척 하는 것은 오히려 '여자를 떠나보내는 것'입니다.
내 여자가 될 사람에게 '호의를 보이고', 웃으면서 인사하고, 가방이 무거울 것 같으면 들어주고, 의자를 빼주고, 물티슈는 항상 구비하고 다니고, 요즘 같이 해가 지면 쌀쌀한 날씨에는 겉옷을 미리 준비하는 센스? 꽃놀이를 가기로 했다면 무릎 담요라도 챙겨갑시다^^.
매너매너.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요~
△ 우산 씌워주기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사실, 알고 있죠?
우산도 큼직한 걸로 가지고 다닙시다^^
- 선물 공세를 펼쳐라?
선물 공세라고 하니 너무 속물적인가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선물은 수 십만원짜리 가방을 사주거나 지갑을 사 주거나 목걸이, 반지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선물'을 준비하라는 겁니다. 말 그대로 '깜짝 선물'이죠^^ 여자는 작은 것에 감동합니다.
예를 들면, '장미꽃 한 송이'를 준비해서 여자를 만나러 가서 이렇게 말하면서 건네줍니다.
"오는 길에 꽃을 팔고 있길래 한 송이 사왔어"
오는 길에 우연히 사 왔다는 듯, 자연스럽게 작은 선물을 줍니다. 여자가 '인형'을 좋아한다면(의외로 나이가 많아도 인형을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몇 천원짜리 작은 인형을 사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여자를 꼬시는 멘트는 다른 데 있는 게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한방!
△
조금 돈을 더 들인다면, '립스틱'같은 것을 선물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가장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은 '디올(Dior)'제품인데 4만원 정도면 괜찮은 립스틱을 살 수 있습니다. 매장 직원한에게 여자의 스타일을 말하면 추천도 잘 해주니, 립스틱을 사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건네줄 때 여자에게 하는 멘트가 중요합니다. 일부러 백화점 가서 사왔다는 말보다,
"백화점에 뭐 사러 갔다가, 너 생각나서 하나 사봤어."정도의 멘트를 날리고, "마음에 들어? 마음에 안들면 교환해도 돼"라고 말하면 교환하겠다고 하는 여자는 아무도 없을 겁니다^^
△ 디올 어딕트(Dior Addict)는 가장 무난하게 선물할 수 있는 립스틱입니다^^
종류는 많지만, 여자 나이를 직원에게 말하면 어울릴 만한 걸로 추천해준답니다.
작은 선물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사실! 여자는 선물에 약하답니다^^
| 남자 소개팅 코디 - 가디건 코디로 깔끔함과 매너를 동시에 잡자. 남자 코디의 정석. (3) | 2014.0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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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작은 남자 소개팅. 키작은 평범남도 소개팅 필승 전략 (2) | 2014.04.12 |
| 남자 꽃놀이 코디 - 봄 꽃놀이에 어울리는 남자 패션 (0) | 2014.04.04 |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4. 12. 22:21
안녕하세요^^ 항상 여러분이 연애를 통해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자유인 입니다^^
지난주 보다는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지만, 흐린 날씨때문에 따사로운 봄 햇살이 그리워지는 토요일 오후입니다. 오늘은 약속 때문에 천호동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글을 쓰고 있는데요, 마침 제 뒤에서 소개팅을 하고 있는 청춘남녀가 있네요. 그렇지만 분위기는 그리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소개팅을 하고 계신 두 분다 세미 정장 차림으로 깔끔하게 보기는 좋은데요, 남자분이 여자분에게 '남자 친구 몇 번 사겨봤어요?' ,'마지막 연애는 언제 했어요?'등의 질문을 하자 여자분이 많이 당황해 하는 모습이네요.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절대! 네버! '여자의 과거 연애'에 대해서 묻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과거 연애에 대해서 묻는 것은, 소개팅에 나온 여자를 두 번 죽이는 일이랍니다.
오늘은 옛날 '루저녀'파문의 희생양, '키 작은 남자','키 작은 평범남', '키작은 못생긴(?) 남자'의 소개팅 필승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키가 작다는 것은 절대 소개팅에서 마이너스 받을 요인은 아니지만 많은 키작은 남자 분들이 '키'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키카 큰 것이 좋다는 인식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키가 작은 것'이 마이너스 요인은 아니죠^^
지금부터 , '키작은 남자, 키작은 평범남의 소개팅 필승 전략'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 괜히 주눅들 필요는 없다. 자신감을 보여라,
여자든 남자든, 상대방이 주눅들어 있는 모습을 보이면 상대방에 대한 매력 지수는 뚝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렇게 되면 청춘남녀의 소개팅은 별 성과없이 끝나버리게 되는 것이죠. 키 작은 남자들이 소개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자기보다 키가 커 보일 수도 있습니다. 여자들은 대부분 소개팅에서 구두를 신고 오기 때문에 커 보일 수도 있죠. 일어섰는데 남자와 여자의 눈 높이가 비슷하다고 해서 절대 '주눅 들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냥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상황을 받아들이고, 평소에 하던 대로 여자를 맞이하면 되는 것입니다.
괜히 주눅들 필요가 없다는 것과 함께 중요한 것이 바로 '자신감'입니다. 예전에 제가 '못생긴 여자 소개팅에서 성공하는 법'이라는 곳에서도 이야기 했던 것인데요, '자신감'이 소개팅 성공에 있어서 아주 중요합니다. 허세와 자신감은 다른겁니다. 자기가 잘 하고, 자신있는 것을 이야기 하면 됩니다. 근거 있는 자신감이라고 할까요? 잘 못하더라도 의지를 보이면 여자는 남자의 가능성, 도전 정신 같은 것들에 매력을 느끼고, 호감을 가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 여자들은 주눅든 남자를 싫어한다
-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라.
키가 작다고, 못생겼다고, 평범하다고 해서 자기의 색깔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자신감과 연결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자기의 색깔을 찾아서 여자에게 보여준다면 여자들은 큰 매력을 느낌니다. 여자에게 '이 사람은 뭔가 다른 것 같은데?'라는 호기심이 생기게 한다면, 한 번 두 번 더 만날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결국 '연애'로 이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색깔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 자신에게 맞는 코디를 하는 것입니다. 키 작은 남자라고 해서 옷을 못 입을 필요도 없고, 키가 작아도 옷 잘 입는 사람은 많습니다. 옷가게에 서 있는 마네킹은 다 키가 큽니다. 거기에 걸려 있는 옷들은 키가 큰 사람들에게 맞추어 져 있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도록 옷을 잘 수선하는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옷을 입어보고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아야 겠죠.
또 다른 색깔 찾기 방법에는 자신만의 특기를 기른다든지 취미 활동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가 피아노를 잘 친다면 상당한 매력이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저는 취미로 피아노 학원을 1년 간 다니기도 했답니다. 물론, 연애하기 위한 수단으로 다닌건 아닙니다^^
△ 천상의 목소리. 탁월한 노래 솜씨는 여자의 마음을 울릴 수도 있다.
- 대화가 중요하다. 특히, 공감적 말하기가 필요하다.
소개팅에서, 연애를 하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자는 내 남자가 키가 작다고, 잘 생기지 않았다고 해서 크게 실망을 하지 않습니다. 가장 큰 실망을 하는 경우 중 하나가 '내 이야기를 잘 안들어주고, 공감해 주지 않을 때'입니다.
예를 들어 소개팅에서 가장 흔한 주제라고 할 수 있는 '직장 상사 뒷담'을 하다가 오늘 있었던 (여자에게는)황당하고 화나는 이야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 도저히 부장이 이해가 안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남자 입장에서 보면, 그게 당연한 것으로 생각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그 부장님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지도 모르죠"라고 말하면 절대 안됩니다. 그럴 땐, "부장님이 좀 이상하네요. 같은 남자가 봐도 이해가 안돼요"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여자에게 공감해주고, 여자를 다독여 줄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연애를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가장 많이 싸우게 되는 이유는 결국 '사소한 것' 때문입니다. 여자가 "오빠는 내 마음 따위 이해해 주지 않아"라는 감정을 가지게 되면 결국 싸움으로 이어지게 되죠. 연애 초기 혹은 소개팅에서 여자를 이해해 줄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합니다.
△ 공감적 말하기는 사람을 끌어 당긴다.
- 매너를 갖추고, 여자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자.
소개팅의 기본입니다. 기본적인 매너를 갖춘 남자. 매너가 좋은 남자에게 여자는 호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젤틀맨이 되어, 여자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 줄 줄 아는 남자가 됩시다^^ 감사합니다.
◆ '키 작은 남자 소개팅 성공법' 관련 글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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