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꽃놀이 코디 - 봄 꽃놀이에 어울리는 남자 패션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4. 4. 21:31

반응형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즐거운 연애를 돕고자 항상 노력하는 '레전드'입니다^^

 어제 비가 온 뒤, 날씨가 다소 쌀쌀해졌지만 다행스럽게도 벚꽃이 다 떨어지지는 않았더라고요. 작년엔 주말에 비가 한 번 오고나서 벚꽃들이 다 떨어져서 아쉬웠는데, 날씨가 조금 쌀쌀하지만 주말에 벚꽃 구경을 조금이라도 할 수 있게 되었네요!

 거리가 노란색과 분홍색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꽃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꽃들이 만발한 4월,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 연인이 되려고 준비하는 청춘남녀들의 데이트 코스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꽃놀이'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여자 꽃놀이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었는데요, 오늘은 '남자 꽃놀이 패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봄'에 소개팅을 하는 청춘남녀들의 특권! '봄 꽃놀이'라고 할 수 있죠^^ 센스있는 남자로 보일 수 있는 기회. '남자 꽃놀이 코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남자 꽃놀이 코디 - 꽃놀이 갈 때 어떻게 옷을 입을까?"'


- 봄, 옷차림은 가볍게! "셔츠를 활용해서 깔끔한 코디를 연출하자"


 남자들은 여자들에 비해서 옷을 입는 것에 제약이 많습니다. 제약이 많다는 것은 색상과 옷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다는 것인데요, 여자들의 옷이 다양한 무늬를 가진 다양한 색상의 옷이 많다면 남자들의 옷은 정말 단순하고, 색상도 많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남자들도 멋진 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 

 꽃놀이를 가는 날, 기온이 높은 따뜻한 날씨라면 셔츠만으로도 멋진 코디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셔츠를 가지고 코디를 연출할 때는 깔끔함으로 승부를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긴팔 셔츠를 이용해서, 롤업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면서도 멋져 보입니다^^


 

<소매 롤업을 통해서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셔츠코디의 포인트>



- 셔츠와 니트를 이용한 코디도 좋다.


 아직 봄철이라서 저녁이 되면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셔츠만으로는 쌀쌀한 날씨를 견디기 힘들 수도 있고, 뭔가 허전함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셔츠만으로는 허전함이 느껴질 때 연출할 수 있는 코디가 바로 셔츠와 니트를 이용하여 코디를 하는 것이죠^^ 셔츠와 니트를 이용해서 깔끔한 코디를 연출해 주는 것, 여자들이 좋아하는 코디 입니다. 거기에 밝은 색 니트를 입어주면 화사한 봄 햇살 아래, 꽃놀이에도 어울릴 법합니다. 밝은색 니트가 아니더라도, 깔끔한 코디를 해 준다면 여자의 코디와도 잘 조화될 수 있습니다. 너무 튀지않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셔츠와 니트를 함께 매치시켜 주는 것 만큼 깔끔한 코디는 없죠?^^ 그리고 신발도 센스 있게 잘 신어 줘야 한다는 사실!>



- 빠질 수 없는 남자의 봄 패션 : 셔츠와 가디건/자켓


 앞서도 말했지만, 봄은 낮과 밤의 일교차가 비교적 큰 편입니다. 꽃놀이를 즐기는 낮에는 날씨가 덥다고 느낄 정도로 기온이 올라가지만 저녁이 되면 많이 쌀쌀해 집니다. 그럴 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고, 깔끔하면서도 포근한 코디를 연출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가디건'입니다. 그리고, 쌀쌀한 날씨를 대비한 '자켓'을 이용한 코디를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가디건이나 자켓을 '꽃놀이 패션'으로 정했을 때 좋은 점은 날씨에 따라 입고 벗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밤에 혹시라도 여자가 추위를 느낀다면, 가디건이나 자켓을 벗어주어 점수를 딸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되기도 하죠^^

 가디건은 봄철, 빼놓을 수 없는 남자 패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가디건과 자켓을 이용한 코디를 살펴보고 봄철 꽃놀이 패션은 마무리 하도록 할게요^^


  

   

   


◆ '남자 꽃놀이 코디' 관련 글 보기

 - 소개팅 애프터 장소. 애프터 신청 후 장소는 어디로 할까? - 애프터 노하우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반응형

소개팅 전 카톡 - 카톡 대화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4. 1. 22:22

반응형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연애 성공에 도움을 주기위해 항상 노력하는 '레전드'입니다^^

 벌써 벚꽃이 만발한 4월 입니다. T.S 엘리엇은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야 어찌됐든, 우리는 4월이 잔인한 달이 되지 않아야 겠죠?^^ 우리 모두 꽃이 지기 전에 꽃놀이를 가야죠! 

 지난 주말에 신촌에 다녀왔는데, 지하철에서부터 소개팅 남녀들의 기대에 들뜬 표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소개팅의 계절이 돌아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청춘남녀들이 소개팅을 앞두고 있을 것이고, 소개팅을 해 달라고 지인들을 조르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은 소개팅 상대방의 '연락처'를 받으셨죠? 그렇다면 어떻게 카톡/문자를 해야할 지가 고민입니다. 지난번에 '소개팅 전 연락을 어떻게 할까?'라는 글을 통해서 소개팅 전 연락에 대해서 알아봤었는데요, 오늘은 좀 더 '디테일'하게 '소개팅 전 카톡'을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몇 가지 주의사항만 지킨다면 연인을 만드는 것은 쉬울 겁니다.

"소개팅 전 카톡 - 카톡 대화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입니다^^

 


- 교양있는 사람이 되자. 맞춤법에 주의하라!


  비단 카톡 뿐만이 아니라, 문자를 보낼 때도 해당되는 것입니다. 카톡이 왔는데, 문자가 왔는데, 맞춤법이 엉망이라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아직 상대방을 만나지 않은 상태라면, 이미지가 좋을 리가 없습니다. 남자들은 맞춤법에 민감한 편이 아니지만, 여자의 경우는 다릅니다. 여자들은 상대방이 맞춤법에 맞지 않는 메시지/카톡을 보낸다면 '소개팅을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여자들은 최소한의 교양은 갖춘 남자를 만나기를 원한답니다. 그러니, 자신의 교양을 드러내는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맞춤법'에 신경을 씁시다^^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서 '맞품법'에 민감하다. 남자들이여, 맞춤법에 신경 쓰자!>


     

<이런 카톡, 자신은 어떤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 '사진'에 집착하지 말자.


  카톡은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소개팅이 하기로 결정되면, 많은 사람들이 '프로필 사진'을 바꿉니다. 남자들은 여자의 얼굴이 궁금해서 프로필 사진에 '집착'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통해 이성의 외모를 보고 싶은 것이지요. 그러나, 프로필 사진은 프로필 사진일 뿐. 사진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설령, 여자의 얼굴 사진이 올려져 있다고 해도 그대로 믿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아주 가끔, 여자에게 '사진을 보내 달라고 말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남자의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여자에게 직접 사진을 요구하는 것은 '매너'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만약에 여자에게 사진을 요구한다면, 여자는 소개팅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로 받아들일 겁니다. 혹시라도 너무 궁금해서 못 참겠다면 주선자를 통해서 사진을 구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소개팅 녀들은 발빠르게 사진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



- 메시지 확인 여부에 집착하지 말자.


  카톡의 장점이자 단점은 메시지 확인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메시지 옆의 숫자가 없으면 메시지를 확인 한 것이지요. 문자는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답장이 올 때까지 비교적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게 되는데, 카톡은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내가 보낸 메시지를 확인 했는지 안했는지'를 자꾸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온갖 상상을 하게 되는 겁니다. 뭘 하고 있을까? 바쁜가? 내가 싫은가? 등 쓸데 없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메시지를 확인 했든 안했든, 소개팅 날짜를 잡았으면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너무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소개팅을 하기 전, 많은 말들을 주고 받는 것은 오히려 소개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냥 할 말만 하고,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더 좋은 소개팅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메시지 확인 여부, 카톡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 집착하지 맙시다^^ 집착은 상대방을 떠나게 만든답니다.


<집착을 하는 순간, 철저히 버림받게 됩니다>



◆ '소개팅 전 카톡' 관련 글 보기 ◆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전 연락 어떻게 할까? - 소개팅, 연락 하는 방법!

 - 소개팅 후 카톡 대화. 어떻게 할까? 밀당의 기술?




반응형

소개팅 애프터 장소. 애프터 신청 후 장소는 어디로 할까? - 애프터 노하우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20. 21:30

반응형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인생에 화창한 봄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애의 정석'에서 연애 팁을 드리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지난번에는 '소개팅 애프터 문자'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해 봤었는데요, 오늘은 '소개팅 애프터 신청'과 '소개팅 애프터 장소'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개팅을 하고, 연인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힘들고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 하나부터 열까지 해야 할 것도 참 많죠?^^ 그렇지만, 이 시기만 성공적으로 잘 넘긴다면 우리의 인생에도 봄날은 찾아올 거라고 생각해요^^

 많은 남자들의 고민, '소개팅 애프터 신청' 그리고 애프터는 어디서 해야 할지, '애프터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소개팅 애프터 신청, 장소는 어디로 할까?" 




- 애프터 신청은 누가 '남자'가 먼저 하는 게 매너?


 애프터 신청은 '남자'가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물론 여자가 먼저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할 경우 남자가 먼저 할 때와는 다른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누가 먼저하느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에서 포스팅 했던 것과 같이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여자도 애프터 만남을 가져 볼 용의가 있다는 것으로 판단되면, 소개팅 후 '일주일 후'쯤 다시 만나야 합니다. 절대 '일주일'을 넘기면 안됩니다. 2주, 3주 뒤에 만나기로 약속했다면 결국 두 사람은 맺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가 은근슬쩍, "영화 좋아하세요?", "영화 보는 것 괜찮으면, 주말에 영화 같이 볼래요?" 정도로 애프터 신청을 하는 게 적당합니다.

 여자의 경우, 남자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아니라면 '애프터 신청'을 예의상 받아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애프터 신청과 애프터 만남에서 자신을 어필하는 것'에 전력투구 해야 합니다.




- 여자에게 선택권을 넘겨라?


 소개팅 후, 애프터 장소로 '영화관'에 가장 많이 갑니다. 가장 무난한 곳이기도 하고, 익숙한 곳이기 때문이죠. 영화를 보고 밥을 먹는 코스가 가장 무난합니다. 왜냐하면, 영화를 보고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情)을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 영화관은 영화관 안에 거의 모든 시설이 다 갖춰져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하고 많이 걷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여자들이 선호하는 공간 중 하나랍니다.

 영화를 고를 때 남자는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어떤 장르 좋아하세요?", "보고싶은 영화 있어요?" 등의 질문을 통해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합니다.

 예를 들어, "300(삼백) 2편이 나왔다던데, 삼백 1편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2편도 보고 싶네요. OO씨는 2편 봤어요?"라는 식의 질문은 절대 금지입니다. 결국 여자는 "이 남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남자"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고, 자신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자신의 하고 싶은 말을 전부 다 해서는 안됩니다. 선택권을 여자에게 주어야 한다는 사실! 중요합니다^^



- 영화를 보려거든, 예매는 필수!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 함께 볼 영화를 선택했으면 반드시 '예매'를 해야합니다. 예매를 해야하는 이유는 첫째로 앞자리에서 고개를 들고 목이 아픈 상태로 영화를 보지 않기 위함이고, 둘째로 '매진'으로 인해 영화를 못보게 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가능한한 '좋은 자리'로 예매를 해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는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철저하게 준비를 한다면, 신뢰도 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지요?^^ 




- 여자가 영화를 싫어한다면?


 가끔,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갑갑한 영화관이 싫다거나, 영화관에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라면 영화를 보는 것이 싫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애프터 만남을 가지는 날이 '걷기 좋은 날씨'라면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오래 걷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당히 걷고, 쉬면서, 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여자들은 힐을 신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래 걷는 것은 여자들에게 고통입니다. 오래 걷게 되면 여자는 애프터 만남이 데이트가 아니라 '극기 훈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조금만 걸으면서 경치구경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명심하세요! 연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하늘을 향해 걷는 여자. 조나단 보로프스키 작품>



['소개팅 애프터 장소'와 관련된 글 보기]

 -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 필수 요소?

 -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반응형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5. 22:01

반응형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여러분들의 연애를 돕기위해 연애관련 글을 쓰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소개팅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이 '연애의 정석'코너에 들러주셔서 소개팅 관련글을 읽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요, 3월 중순의 주말이라서 훈남훈녀들의 소개팅 자리가 많은가봅니다^^

 오늘은 소개팅이 끝난 후, 어떻게 연락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훈남훈녀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자리에서 분위기 좋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가 잘 통한다고 느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eel이 통했다'라고 생각된다면, 얼른 '애프터'신청을 해야겠지요? 그렇지만 여기서도 고민입니다.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애프터 신청을 해야할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입니다^^ 




- 소개팅 '그녀'와 잘해보고 싶다면? 연락과 반응은?


 소개팅에 나온 그녀가 마음에 든다면, 그리고 조금 더 관계를 진전시켜 볼 마음이 생겼다면 남자는 바로 다음 단계로 진입해야 합니다.(여자가 할 수도 있지만 남자와 여자는 상황이 다릅니다)

 소개팅에서 말이 잘 통하고, 느낌이 왔다고해서 그날 저녁 바로 전화를 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행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소개팅에서 헤어진 후에는 간단한 문자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OO씨, 잘 들어가셨어요? 오늘 즐거웠어요" 라면서, 대답이 돌아올 수 있는 형식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서 상대방이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답장이 없거나, 매우 짧은 단답형이라면...일단 마음을 굳게 먹으세요)

 답장이 왔을 때, 푹 쉬라고 하면서 "나중에 시간되면 영화(최근작이나 소개팅 대화에서 보고싶다고 말했던 것이면 더 좋음)를 같이 보자"고 넌지시 던집니다. 만약, 여자도 남자에게 호감이 있어서 몇 번 더 만나볼 의향이 있다면 긍정적인 대답이 올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무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 소개팅 다음날 연락과 애프터는 언제?


 소개팅 후, 그/그녀가 계속 생각나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때을 기다려야 합니다. 소개팅 다음날 계속 연락이 하고 싶어서 그녀의 카톡 사진을 몇 번이나 클릭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함부로 연락을 해서는 안됩니다. 너무 자주 연락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항상 '과유불급(과한 것은 모자란 것보다 못하다)'이라는 말을 생각해야 합니다.



 처음에 너무 자주 연락을 하는 것보다는, 하루에 한 두번 정도 연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점심 식사 후 '점심 식사 맛있게 했어요?'정도로 간단한 인사말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에게 너무 부담이 되지 않도록 약간의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가벼운 대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애프터 날짜'를 물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언제든지 괜찮아요'라는 답변이 온다면 만사형통입니다. 애프터 날짜는 소개팅 후 '일주일 뒤'가 가장 적당합니다. 부득이한 일로 미뤄지게되면 서로 소원해질 수 있고, 너무 빠른 시일에 보면 약간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 소개팅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마무리하나?


 소개팅 후, 헤어진 그/그녀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연락을 아예 안하자니 뭔가 찝찝한 기분이 남습니다. 그럴 때는, "오늘 즐거웠어요. 잘 들어가세요"정도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잘 들어가세요.(다음부터는 만날일 없겠네요)'라는 의미겠지요. 사실,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끝맺는 것은, 혹시라도 나중에 어떤 일이 생길 지 모르기 때문에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포카리스웨트 블로그>



["연애의 정석" 다른 글 보기]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반응형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1. 13:39

반응형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아직도 날씨가 쌀쌀하지만, 많은 분들이 꽃피는 봄에 꽃놀이를 가기 위해 소개팅이나 미팅 약속을 잡고 있을 시즌입니다! 저도 옛날을 생각해보면 수 많은 미팅과 소개팅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죠^^. 어렵사리 잡은 소개팅! 마음에 드는 여자가 나오는데, 그 여자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옷'이 중요합니다. "옷이 날개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겠죠? 물론, 매너를 기본으로 갖추고 말빨도 있어야하지만, '옷'은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많은 남자들의 고민! 어떤 옷을 입고 소개팅에 나가야할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옷" 연령대별 소개팅 복장^^



소개팅 남자 코디:  20대 초반(대학생)

 

옷을 사는 데 많은 돈을 들일 수도 없고, 많은 돈을 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대학 새내기라면, 입학하면서 몇 개 구입할 수도 있지만 새내기가 아니라면 그동안 있던 옷들을 잘 활용하면 됩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소개팅에서 화려한 복장과 악세서리는 금물입니다. 미팅에서는 간혹, 재미있는 캐릭터로 어필할 수 있겠지만 대다수의 여자들은 그런 사람을 '친구'이상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복장으로 어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비교적 따뜻하다면, 셔츠+가디건+치노바지(면바지)로 깔끔한 코디를 연출할 수도 있고, 자켓이나 블레이저를 걸쳐서 정갈한 복장을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굳이 소개팅이라고해서, 정장을 갖춰입을 필요도 없고, 청바지가 안되는 것도 아닙니다. 거부감을 줄 정도로 딱 달라붙은 스키니진이 아니라면, 청바지를 활용하여 깔끔한 코디를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깔끔한 코디를 연출하는데 '가디건'과 '블레이저'만큼 유용한 아이템은 없을 겁니다. 악세서리는 '시계'정도가 가장 무난하고, 귀걸이와 팔찌를 평소에 하고 다닌다면, 코디에 따라 착용 유무를 결정하면 됩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 : 20대 중반(복학생/졸업생)

 아직 대학생이라면 20대 초반의 코디와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앞에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니트'를 활용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니트는 깔끔한 코디를 가능하게하고 색상에 따라서는 포근함까지 가미시킬 수 있는 좋은 아이템입니다. 

 졸업생이라면 웬만하면 '블레이저'를 활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정장(수트)이 한 두 벌 정도 있다면, 수트를 활용한 코디도 가능합니다. 수트를 활용한 코디에서 너무 딱딱한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수트 안에 티셔츠를 입어서 좀 부드러운 코디를 연출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깔끔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드러낼 수 있는 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 : 20대 후반(직장인/대학원생)

 20대 후반이라고 해도, 아직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대학생들이 있지만 대부분은 취직을 했거나 대학원을 다니고 있을 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개팅 코디를 할 때도 신경을 좀 더 써야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평일이라면 퇴근 후에 소개팅이 있을 경우가 있는데 수트(정장)을 입고 소개팅에 바로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너무 수트에 넥타이까지 다 갖췄다면 다소 딱딱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넥타이를 빼고, 셔츠의 단추를 한 두 개 정도 풀어 분위기를 가볍게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단추의 위치를 잘 파악해서 경박해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원생의 경우에도, 자켓을 활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물론, 가디건과 셔츠를 통해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도 좋지만 블레이저나 수트를 이용해서 말끔한 스타일로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 : 30대초반 이상(직장이 있는 사람)

 평일이라면 정장 차림이 무난합니다. 물론, 넥타이와 셔츠의 단추를 잘 활용하여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야 한다는 것은 잊지마세요. 주말의 경우에는 세미정장 차림이 적절합니다. 청바지보다는 면바지를 입어 깔끔한 옷차림이 되도록 하고, 여러가지로 신경을 써서 믿음직스러운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자 소개팅 코디 관련글 보기]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반응형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1. 10:42

반응형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날씨가 조금 쌀쌀한 3월이긴 하지만, 오늘도 소개팅을 나가신 분들이 많겠지요? 파란하늘에 햇살이 일품이네요! 집 앞에 고양이 두마리가 정원에서 볕을 쬐고 있던데, 부럽더라고요. 고양이들도 커플일까요?

 오늘은 많은 남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소개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준비했습니다. 소개팅을 앞둔 많은 남자들의 고민은 바로 "어디서? 뭘? 먹을까?"입니다. 도대체 소개팅에서 "무엇을?"먹어야 잘 먹었다고 평가받을 수 있을까요?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가 "센스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하게 만들 음식은 뭘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메뉴, 뭘로 할까? 좋은 음식, 나쁜음식"소개팅, 첫만남! 어디서, 무엇을 먹는지 중요합니다. 여자들은 먹는 것에 민감하니까요^^




- 소개팅 메뉴추천 : 왜 "파스타"를 먹어야 할까?

 

 소개팅을 좀 많이 다녀본 여자들은 '파스타'의 종류와 맛을 잘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소개팅 음식 메뉴로 가장 많이 선호되는 음식이 '파스타'입니다. 저녁 즈음 파스타 가게에 가보면, 수 많은 소개팅 남녀들이 파스타 접시를 앞에 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강남의 유명 파스타 음식점인 "노X타" 는 입구쪽에 소개팅남녀를 위한 좌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죠?^^

 소개팅 메뉴로 "파스타"를 먹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남자 본인이 파스타를 좋아하지 않아도, 그냥 무난하게 가려면 '파스타'를 먹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파스타는 소개팅에 나온 여자를 배려하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파스타는 입가에 뭐가 묻지 않습니다. 이빨에 다른 것이 끼일 염려도 없고, 그냥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죠. 그리고,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고, 가끔씩은 맛있는 파스타가 있기도합니다. 여자들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파스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처:노리타 홈페이지


- 소개팅 메뉴추천 : 퓨전 한정식도 괜찮다?

  

 '파스타'가 너무 밋밋하거나 식상하게 느껴질 때는 '퓨전 한정식'을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남자가 차가 있다면, 팔당땜 가는 길에 한정식 식당이 꽤 있죠?^^ 경치도 좋고, 메뉴도 무난하고. 드라이브도 할 겸 그런 곳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소개팅 메뉴추천 : '맛집'은 어떨까?


  '맛집' 좋습니다.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하나요? 그렇다면 약속시간 전에 남자가 먼저가서 '줄을 서 있다가' 여자가 오면 같이 들어가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 맛집 건물이 어떤지 미리 점검을 해 봐야합니다. 화장실은 깨끗하고, 깔끔한지. 맛집의 위치가 너무 후미진 곳에 있지는 않은지 미리 확인해 봐야 합니다. 만약, 건물이 쓰러질 것 같거나, 테이블이 낡았거나, 간격이 너무 좁거나 화장실이 너무 더럽거나 부실하다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정도 맛집이라면 괜찮겠죠? - 사진출처:마니디셰프>



 - 소개팅 이런 메뉴는 노노! : 삼겹살? 소고기 구이?

 

 소개팅 첫 만남 전에, 여자가 고기를 좋아한다고 해도 첫 만남인데, '삽겹살'을 굽거나, 돈 좀 쓴다고 '소고기'를 구울 생각은 아니겠죠? 최악중의 최악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옷에 냄새가 배는 음식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소기를 구울 때 아무리 환풍이 잘 된다고 해도, 고깃집 냄새는 결켜 지울 수 없습니다. 아마, 여자는 집에 가서 옷에 페브리즈를 뿌리면서 남자와 연락을 안하겠다고 다짐을 할 걸요?

 


- 소개팅 이런 메뉴는 노노! (2) : 고추가루 많이 들어간 음식!


  소개팅은 여자와 남자의 첫만남 입니다. 여자는 기본적으로 잘 차려입었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런데, 고춧가루가 많은 음식을 먹는다면 여자는 음식을 먹는 내내 제대로 씹지 못할 겁니다. 왜냐고요? '혹시라도 이빨에 고추가루가 끼면 어떡하나'라는 걱때문에 음식을 목구멍으로 바로 보낼 겁니다. 그리고 입을 오므리고 말을 하겠죠. 혹시라도 고추가루가 끼었을까봐 걱정하면서요.

 그러니, 고추가루가 들어간 음식은 먹지 맙시다^^


<맛있어 보이지만, 자제합시다^^>




- Tip! 남자가 저녁을 먹고 소개팅에 나갈 때, 식사 기본 매너에 관해..


  가끔씩 소개팅이 있는 날, 남자가 어쩔 수 없이 (이른)저녁을 먹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여자와 함께 저녁을 먹어줘야 합니다. 갑작스럽게 자기가 저녁을 먹고 왔다고 해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는 것! 그건 여자와 다시는 연락하지 않겠다는 신호입니다. 여자한테 돈을 쓰기 싫다?는 의도로 보일 수도 있죠. 

 앞에서도 말했지만, 여자들은 먹는 것이 민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소개팅 음식 메뉴 관련 다른 글]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반응형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2. 24. 16:20

반응형

소개팅,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 최악, 꼴불견 남자 BEST 5.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정말 봄이 오려나봐요. 내 주변에만 봄이 오는 것 같아서 조금 슬픕니다. 우리에게도 얼른 봄날이 와야하는데, 우리 인생의 봄날은 언제 올까요? 그래도 오늘은 남자들에게 한 가득 희망을 전해주고자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소개팅 최악/꼴불견 남자 유형 BEST 5' 입니다.

사람마다 약간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에서 하지맙시다. 이것만은 제발~ 소개팅 나갈때 조심합시다^^. 대한민국의 남자는 쬐끔(?)힘든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봄도 다가오고, 연애도 해야하고, 꽃놀이 가고 싶고, 대학로에 연극도 한 번 보러 가고 싶은데, 남자끼리 갈 순 없잖아요? 모양이 좀 이상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들의 꽃피는 봄날을 위한 다섯 가지 금지사항. "소개팅 최악/꼴불견 남자 베스트5" 입니다.




- 소개팅 최악의 남자1 : 옷이 없니? 넌 복장부터 아웃!

가끔씩, 소개팅인데 동네 친구 만나러 집앞에 나온 사람처럼 옷을 입고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옷이 그것 밖에 없는 건가요? 그럴 수도 있지만, 집앞에 친구 만나러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옷. 집앞에 친구 만나러 갈 때 입는 옷은 소개팅에 입고 나가지 맙시다^^

옷이 날개입니다. 남자들, 여자친구 만들기가 그리 쉬운일이 아니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소개팅용 복장으로 깔끔한 옷 한 벌 정도는 준비를 해 놔야겠죠? 유XX로에 가면 저렴한 옷들 많잖아요? 봄날, 소개팅을 위해서 깔끔하게 셔츠 하나랑 가디건 하나 정도는 구입하면 좋지 않을까요?^^


<평소에 깔끔하게 다닌 다면, 신경쓸 게 없죠^^>



소개팅 최악의 남자 2 : 모자는 왜쓰고 나왔니?

소개팅 나오는 데 모자를 쓰고 나오는 사람이 간혹 있습니다. 특히, 야구모자(캡) 종류를 쓰고 나오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물론, 모자쓰는 것을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고 모자가 기한테 잘 어울려서 쓰고 나온 거라고 할 수 있지만 소개팅에 나온 여자에게 실례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어딘가를 가리기 위한 도구(?)로 보일 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탈모'가 진행중인 사람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소개팅 날'만큼은 모자를 집에서 쉬게 합시다. 머리에 힘 좀 주자고요^^


<소개팅 날 눈앞에서 없애버려야 할 물건>



소개팅 최악의 남자 3 : 과거는 과거일 뿐.

소개팅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 과거 이야기를 하게 될 경우가 있습니다. 과거 이야기 좋습니다. 과거에 갔던 여행이야기. 과거에 먹었던 음식 이야기. 과거에 살았던 동네 이야기. 과거에 다녔던 학교 이야기. 그런데, 과거에 만났던 연인 이야기?

가끔씩, 소개팅 상대 여성분에게 그 전에 만났던 남자에 대해서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언제 헤어졌어요?' 거기까지. 거기도 너무 많이 나간겁니다. 그런데, 간혹 '얼마나 만났어요?' '왜 헤어졌어요?' 더 이상 묻지도 말고, 절대 꺼내지도 맙시다. 할 말이 그렇게 없나요? 그럼, 어제 먹었던 음식 이야기라도 하세요. 그게 더 좋습니다. 과거 '연인'에 대한 이야기는 절대 입밖으로 나와서는 안될 금기어.

과거 연인에 대해서 묻는 것은 이 여자를 만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겁니다.


<죽는 수가 있다. 너>


소개팅 최악의 남자 4 : 우리 말놓자? 친근감 느껴지잖아.

 소개팅 첫날. 만난 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말을 놓습니까? 좋습니다. 오빠, 친구로서 친근감의 표시일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간혹 무례하게 비칠 수도 있다는거 아시나요? 남자는 매너 입니다. 정중하게, 상대방을 높여 준다는 것. 소개팅 뿐만 아니라 여자들을 만날 때 꼭 명심해야 할 사항입니다. "당신은 항상 대접받는 여자"라는 인상을 심어 주세요. 그 첫걸음이 바로, '말'에서 시작됩니다. 첫날부터 말을 놓는 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소개팅 녀'를 나보다 아래에 놓고 지내겠다는 의미를 무의식적으로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자가 말을 먼저 놓자고 한다면 이야기가 틀려질 수도 있지만, 말을 놓자고 해도 은근히 존댓말을 섞어서 존중한다는 느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개팅 최악의 남자 5: "그 말이 다 진짜일까?"라는 의심이 말\. 허세

  

 '허세남'들이 가끔씩 있습니다. 지금은 쥐뿔도 없지만, 외제차는 다 꿰고 있는 사람. 절대 국산차 안타고 포XX를 탄다거나 적어도 강남 소나타 BMW정도는 타 줘야 한다는 남자들이 가끔 있습니다. 집에가면 자전거 살 돈도 없습니다. 있는 척. 대단한 척. 잘난 척. 척척척. 잘도 합니다. 뭐든지 척척. 잘 해내고 돈도 많은 배트맨인 가요? 우리는 척척.하지말고 그냥 합시다. 있어도 없는 척. 없으면 없는 것 티만 내지 맙시다. 척척 하다보면 여자들이 척척 떠나갑니다.



< 술허세. 그것도 자랑임??>



- 소개팅 꼴불견 남, 번외편

앞서 소개한 5개 외에도 여성분들이 뽑은 꼴불견 베스트가 몇 가지가 더 있어서 소개 합니다.

번외1) 밥값보다 차값이 더 비싼곳 데려가는 남자. '차'는 Car 가 아니라 Tea/Coffee 겠죠?^^ - 이 부분에서 남성들의 분노가 느껴집니다.

번외2) 여자가 먼저 말하려고 했는데, '이제 갈까요?'라고 먼저 말하는 남자. - 여자들의 오해를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여자 입장에서는 '나랑 같이 있는 게 싫은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들, 참 어렵네요^^




반응형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2. 23. 14:10

반응형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연락없는 여자? 왜?

 -소개팅 여자 심리-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가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친한 후배가 소개팅을 해 줬는데,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저녁때 만나서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하는 데, 대화가 잘 통하는 것 같았고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았습니다. 남자는 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었고, 여자는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고 들으며 자주 웃어주었습니다. 여자의 얼굴이 눈에 띄게 예쁜 편은 아니었지만 웃을 때 보조개가 살짝 들어가는 게 귀여움을 많이 받을 것 같은 얼굴이었습니다. 남자는 여자가 마음에 들었고, 그래서 그런지 이야기를 많이 한 것 같았습니다. 여자도 즐거워 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간단히 커피 한 잔씩을 마시고 늦지 않은 시간에 헤어졌습니다. 남자는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이번에는 잘될 것 같은 느낌에 내심 기뻐했습니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언제 애프터 신청을 하면 될까를 생각해 봅니다.



<여자가 웃으면 소개팅의 분위기가 좋아진다?>



- 즐거웠어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그 이후로, 연락없는 여자.

 

 조심히 잘 들어가라는 메시지 이후로 여자에게서 연락이 없습니다. 남자는 생각합니다. 잠시 바빠서 그럴 거야. 씻고 있겠지. 휴대폰 배터리가 나갔나?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내일 다시 연락해야지.

 다음날 먼저 문자를 보내보지만, 여자는 답이 없습니다. 카톡을 보내보지만, 카톡은 확인조차 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지? 오늘 휴대폰을 안가지고 나갔나?

 아직도 여자에게 미련이 남아있나요? 이젠, 놓아 줘야 할 것 같네요.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 분위기가 좋았던 이유는?

 

 첫째, 예의상 웃어준 것이다? 

 여자는 남자보다 관계를 중시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소개팅의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더라도, 주선자를 생각해서라도 예의를 끝까지 지킨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주선자를 생각해서 예의상 남자를 향해서 웃어준 것이죠. 굳이 주선자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지금 앞에 앉아 있는 남자앞에서 안 웃어주면 신변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웃어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여자는 남자 앞에서 직접적으로 싷은 기색을 드러내지 않았던 거죠. 


 둘째, 남자여, 자신이 한 이야기를 되짚어 보아라?

 혹시..이야기를 하면서 '~빠'적 냄새를 풍기셨나요? 자동차빠, 축구빠, 스마트폰 게임빠 등등..오타쿠라고 하죠.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는 참 재미있습니다. 그렇지만 속으로 생각하죠. "가까이 해서는 안 될 사람이다" 그런 이야기는 적당히,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정도까지만 하세요. 이야기 거리가 없다고, 너무 해버리면 곤란합니다. 그런 건 혼자 간직하셔야 겠죠? 본인이 오타쿠라는 것을 드러내서 좋을 건 없어요.



<소개팅에 나갈 때, 취향은 집에 두고 가세요. 혼자만 간직하는 겁니다>


 셋째, 실수를 조심하라.

 소개팅의 첫만남이나 애프터의 경우라 하더라도, 아직은 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지 못한 시기입니다. '이 사람'이 어떤지 염탐을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죠. 신뢰를 형성해 가는 시기에, 실수를 하거나 자신의 나쁜 버릇을 보여 주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여자들은 그런 것에 민감할 수도 있는 법입니다. 한 가지 실수가 열 가지 장점을 커버 못할 수도 있는 법입니다. 특히, 남자들 중에 말버릇이 심한 경우가 많은데, 여자와 만나고 있는 도중 친구와의 통화를 하거나 평소처럼(?) 욕을 섞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것은 절대, never 금물입니다.



<욕 쓰레기통. 소개팅에서 욕하면 쓰레기가 되는 겁니다>



- 소개팅에서 분위기 좋았는데, 연락없는 여자. 어떻게 대처?

 간단합니다. 미련을 버리고, 다른 여자를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관련글 보기>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