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2. 04:0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치 비치지만 한밤의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파란하늘과 상쾌한 공기는 데이트를 즐기기엔 더 없이 좋은 날씨지만, 일교차가 크다보니 건강 관리에도 유의해야겠어요^^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가 되다보니, 홍대 신촌 강남 등 번화가 카페나 식당에서는 심심찮게 '소개팅 남녀'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연인과 함께 즐거운 연말을 보내기 위해서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첫 만남, '소개팅 장소 & 식사메뉴' 어디서 만나고,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입니다^^ 소개팅의 첫 단추. 첫 소개팅이라면 많이 고민될 만한 일입니다. 고민은 의외로 간단히 해결된다는 사실!
- 가리는 음식 없이 아무거나 먹어도 괜찮다는 그녀,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바' 어떨까?
"뭐 좋아하세요?", "뭐 드시고 싶으세요?"라는 남자의 물음에 으레 여자들은 "아무거나 괜찮아요"라고 말합니다. 남자 입장에서는 뭘 먹고싶고, 좋아하는지 말해주면 참 고맙겠지만, '남자의 센스'를 믿어보겠다는 심산인지 남자를 고민에 빠트립니다.
그래서, 다양한 메뉴가 있고 마음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샐러드바'를 선택하는 남자. 소개팅 식사 장소로는 '부적합'판정을 받은 장소를 선택했군요.
△ '샐러드바', 다양한 음식들을 골라 먹을 수 있어서 좋긴 하다.
하지만, '소개팅 식사 장소'로는 좋지 않다.
왜 '샐러드바'는 안 좋은가?
소개팅 장소로 샐러드바가 좋지 않은 이유는 첫째로 '너무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주변이 너무 시끄러우면 서로에게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는 것이죠. 두번째로, '음식을 가지러 가기 위해 자리를 자주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소개팅에서는 아이콘텍트(눈맞춤)을 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가야 하는데, 대화가 중간중간에 계속 끊길 여지가 있는 것이죠. 그 외에도 '테이블 위치'에 따라서 주변에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시선이 분산될 수도 있고, 시간제한이 있는 곳도 있으니 '샐러드바'는 왠만하면 가지 않는게 좋아요^^
- 어디서 무얼 먹어야 할까?
소개팅 첫만남부터 센스남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옷차림은 물론이고 소개팅 장소 선정과 메뉴 선정에 공을 들여야 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그 다음부터 원활하게 진도를 나갈 수 있는 것이니까요^^
장소는 어디가 좋을까?
만나고자하는 음식점의 위치는 접근성이 용이해야 합니다. 굳이 시내 번화가가 아니더라도, 지하철이나 버스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지하철역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 5~10분 이상 걷지 않는 곳'이 좋습니다.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들이 대부분 힐을 신는다는 것을 감안해서, 그정도 배려를 해준다면 센스남이 될 거에요^^
너무 시끄럽지 않은 곳이어야 합니다. 서로의 대화가 방해받지 않을 정도가 되어야지, 너무 시끄러우면 서로의 대화에 집중할 수가 없기 때문에 소개팅을 망칠 확률이 높아요!
화려하거나 러블리한 장소는 피하자. 소개팅 장소가 너무 화려하거나 러블리하게 꾸며져있으면, 서로에게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소개팅 최적의 장소는 '아늑한 조명이 테이블과 서로를 비치는 곳'입니다 :)
△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타이푸드 레스토랑(왼쪽)', 차분한 분위기가 감도는 '퓨전 레스토랑(오른쪽)'
무엇을 먹을까?
일반적으로 소개팅에서는 '파스타', '스테이크'와 같은 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이런 음식들을 소개팅 메뉴로 꼽는 이유는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몸애 음식 냄새가 밸 염려가 없고, 음식에 고춧가루가 들어가있지 않아서 치아에 신경을 덜 써도 되고, 음식을 흘려서 옷을 비롯한 외모를 망칠 염려가 적기 때문이죠^^
△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브런치 카페(Brunch Cafe)'의 음식.
△ 신선함을 생각한다면 '퓨전 한정식'도 괜찮다.
파스타나 스테이크 종류가 너무 식상한 느낌이 든다면 요즘 인기있는 '퓨전 한정식'이나 '퓨전 레스토랑', '브런치 카페'같은 곳으로 가는 것도 괜찮습니다. 퓨전레스토랑은 왠만한 시내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고, 다양한 메뉴가 있죠. 음식 맛도 괜찮은 편이기 때문에 연인들도 자주찾는다고 하죠^^ 소개팅 식사 장소로도 갈 만한 곳입니다.
음식을 주문할 때, 개별 메뉴와 함께 첫 만남이라고 하더라도 사이드 메뉴로 '샐러드'하나 정도 시켜서 접시에 나눠 먹는 센스도 발휘해 봅시다 ^^
소개팅 식사 장소, 예약은 필수인거 알고 있죠?
오늘은 '소개팅 장소 & 식사 메뉴'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소개팅을 하기 전 가장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장소와 메뉴선정'. 여러분의 연애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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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29. 01:30
안녕하세요^^ 즐거운 인생을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에 들러주신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연인을 만나는 가장 흔한 방법으로 '소개팅'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소개팅은 '흔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성공하기 힘든' 방법 중 하나라고도 하죠. 남자와 여자가 만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해도 '여자'입장에서는 그 남자를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다시말해, '애프터를 거절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애프터를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남자들은 보통 '애프터'를 신청하는 입장이고, 여자들이 '수락'하거나 '거절'해야 하는 입장이라고 할 때, 어떻게 '거절'을 하면 좋을 지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남자들이 선호하는 소개팅 애프터 거절법 3가지"입니다^^
△ 넌 내스타일 아니야!!
애프터 상상도 하지마!
- 만남 후, 문자로 정중하게!
분위기가 참 좋습니다. 남자는 왠지 여자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애프터'를 신청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분위기는 좋았지만, 여자는 '남자가 마음에 안 들 수도'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자의 애프터를 거절해야 겠지요^^
가장 좋은 방법은, 남자가 '애프터를 신청하기 전', 다시 만날 생각이 없다면 문자로 정중하게 "오늘 즐거웠어요. 좋은 인연 찾길 바랄게요. 저는 아닌 것 같아요"라는 식으로 문자를 해 주는 것입니다.
'소개팅 자리'에서는 웃으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냈더라도, 만남이 끝난 이후에는 '깔끔하고 직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편이 '미련'을 남기지 않고 끝낼 수 있는 방법이에요^^
△ 예의상, 친절하게 웃어주고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남자들, 오해하지마라~ 좋아서 웃어주는 것 아니다.
- 데이트 때, 직설적으로?
대다수의 남자들이 '만남 후, 문자'를 통해서 더 이상의 만남을 가지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것을 선호하지만 일부 남성들은 '데이트를 하면서 직접'말해주기를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자로서는 주선자를 생각해 보면, 힘든 일이 될 수도 있는데요 화끈한 성격의 남자들은 '그 자리에서 담판'을 내는게 좋다고 하네요^^
소개팅 만남 자리에서 "다음 만남은 없을 거에요"라는 말을 해 주기를 원하는 남자들은 "여자가 나(남자)를 싫어한다면 괜히 시간 아깝게 더 시간을 보낼 필요도 없고, 애프터에 대한 괜한 기대를 하기 싫어"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기대의 싹을 잘라버리는 것이죠^^ 쿨하게!
△ 처음부터 까칠하게, 싫으면 싫다고 말하든가~
- 은근슬쩍 돌려서 말한다.
비교적 소심한 성격을 지닌 남자들에게 해 주면 좋은 방법입니다. 이 경우는 첫 만남 이후라기보다는 두 번, 세 번째 만남 이후에 "좋은 친구로 지내요"라는 말로 더 이상 '연인이 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말로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습니다. 몇 번 더 만나보려고 했지만, 이 사람은 내 인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죠.
물론, 일부 남자들의 경우 '여자의 말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간혹 있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이면 '첫 번째 방법'을 이용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소개팅이라는 자리는 참 어렵습니다. 주선자를 생각하면서 '체면'을 차려야 하는 자리이기도 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도 해 줄 필요가 있지요. '애프터'를 거절해야 할 때, 가장 최악의 경우는 '연락을 회피'하는 것입니다!
괜히, 연락을 회피하면서 '남자를 애태우지 말고' 당당하게 "나 너 싫어"라고 말해 주는 것이 남자든, 여자들 모두의 정신 건강에 좋은 일이라는 사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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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27. 23:41
안녕하세요^^ 오늘도 재미있는 연애이야기를 듣기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를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혹시, '놀이동산'에 가면 청춘남녀가 '눈맞을' 확률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나요? 흔히들, 놀이동산에서 단체 미팅을 하면 커플이 생길 확률이 높다고 말하는데, 과학적으로도 놀이동산에서는 '커플'이 탄생활 확률이 높습니다. 왜 그런지 궁금하지 않나요? 아니면, 당장 '썸남' '썸녀'와 함께 당장 '놀이동산 데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나요?^^
그렇다면! 왜? '놀이동산'에서 커플이 탄생할 확률이 높은 걸까요? 이제 그 이유를 한 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연애를 하려면 '놀이동산'에 가야하는 이유"입니다^^
△ 큐피트의 화살을 맞아서 심장이 두근거리는 걸까요?
심장이 두근거리기 때문에 큐피트의 화살을 맞은 걸까요?
그 해답은 아래에 있습니다^^
놀이동산!
생각만 해도 가슴이 쿵쾅쿵쾅, 두근거리지 않나요?
'롯데월드'에가서 데이트를 하면서 '바이킹, 자이로드롭'을 함께 탄다면 '커플 확률 99%'라고 감히 말합니다^^
△ 내 심장이 두근거릴 때,
눈앞에 있는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호감'을 느끼는 이유는,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이 그 사람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연애'를 하려면 왜 '놀이동산'에 가야하는지,
그 해답이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카페 미팅 vs 놀이동산 미팅
△ 처음 만난 10쌍의 남녀가 있습니다.
5쌍의 남녀는 카페에서 데이트를 하고, 5쌍의 남녀는 놀이동산 데이트를 합니다.
서로의 파트너는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물건'을 집어서 무작위로 파트너를 맺었습니다.
△ 놀이동산 데이트를 하는 5쌍의 청춘남녀.
회전목마를 타면서 대화를 나누고, 바이킹을 타면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케이트를 타면서 운동도하고 자연스럽게 스킨십도 유도하는 거죠.
△ 카페 데이트를 하게 된 청춘남녀 5쌍.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어색하기만 합니다.
조용히 이야기를 나누며 어색함을 이겨보기 위해 음료만 주욱 들이킵니다.
1시간의 데이트 시간이 정말 지루해 보입니다.
자, 그럼 '놀이동산 데이트'와 '카페 데이트'에 참여한 총 10쌍의 청춘남녀.
결과는 어땠을까요?
△ 어떤 결과일 지, 감이 오나요?
카페 데이트를 했던 5쌍의 남녀는 모두 '상대방'과 더 이상 만나볼 생각이 없다.
즉, '마음에 들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커플도 탄생하지 않았죠.
그런데 놀랍게도, 놀이동산 데이트를 했던 커플 5쌍은,
모든 커플이 '계속 만날 의향이 있다'
즉, '커플이 될 의사가 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제 왜, '놀이동산' 데이트를 꼭 해야 하는지 알겠죠?
오늘은 '놀이동산'데이트를 꼭 해야만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릴 때, 내 옆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그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놀이동산은 항상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장소니까, 놀이동산에서는 이성에게 더 많은 호감을 느끼게 된답니다^^
아참, 더운 여름 어떤 영화 볼래요? 연애 초기 데이트라면 '공포영화'를 보는 것도 좋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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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18:07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고민 해결을 위헤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열대야까지, 정말 불쾌지수는 하늘을 찌르고 그녀의 마음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썸녀에게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이 되는 오늘입니다. 썸녀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너무 늦게 오는 걸 보니 나에게 마음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무슨 옷을 입고 나갈지 고민'이 되기도하고 '선물을 준비해 볼까'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밀당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도무지 어디까지 밀고, 어디서 당겨야 할 지 감도 안옵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그녀가 받아 줄까하는 고민. 어서 빨리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남자들을 위해 한 번 준비 해봤습니다.
'썸녀 떠보기 - 그녀에게 고백을 해도 될까?' 입니다^^
그녀는 이미 '당신'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밀당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어쨌든, 썸녀의 마음이 어떤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애인이 되느냐 마느냐는 '한끝'차이니까요^^
- 주말에 뭐해? '약속'을 잡아라.
그녀의 나에 대한 호감을 알아보는 데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주말에 '데이트'신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녀가 'Ok'한다면 나에대한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말에 다른 약속이 생겼어'라는 말과 함께 그녀가 약속을 취소했다면 '당신'은 아직 그녀에게 있어서 1순위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신이 1순위라면,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은 남자라면 '그 어떤 약속'보다 당신과의 데이트를 선택할 겁니다.
그렇지만 정말정말 중요한 약속일 수도 있지요. 어쩔 수 없는 일정 때문에 취소 되었다면 미안한 마음에 '그녀가 다음 약속 날짜'를 잡을 것입니다. 만약, 그녀가 먼저 '다음 약속'을 잡는다면 '고백'을 준비해도 될 겁니다^^
△ 주말을 함께 보낸다는 것,
호감있는 대상이 아니라면 힘든 것이죠^^
- 카톡은 관심도의 지표.
그녀에게 카톡이 왔는데, 부득이하게 혹은 의도적으로 답장을 늦게 보냅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의 카톡 답장이 비교적 빨리 왔다면 그녀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밤 늦게까지 카톡 대화를 한다면 '그녀'는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자연스러운 카톡 대화'가 이루어졌을 경우라는 겁니다.
만약, 밤 늦은 시각. 남자가 먼저 말을 걸어서 카톡을 하다가 여자가 이렇게 말했다면 당신에게 호감이 없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안자고 뭐해?", "나 피곤해" - 더 이상 카톡을 하기 싫다는 의미. 너보다 잠이 좋아.
"ㅎㅎㅎ" ㅋㅋㅋ", "ㅇㅇ" 등의 의미없는 말 - 할 말은 없고, 빨리 대화를 끝내고 싶다는 의미.
- 생일이나 특별한 날, 그녀의 '선물'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날'이 다가오거나, 남자의 생일이 다가올 때,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기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사귀기 전이기 때문에 '큰'것은 바라면 안되지만, 그녀가 남자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면 그녀는 어느정도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서 잘 생각해야 할 것은 '그 선물'이 그냥 '아는 남자' 아무나에게 줄 만한 정도의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발렌타인 데이에 '허쉬 초콜릿'하나 정도, 편의점에서 아무렇게나 살 수 있는 정도를 받았다면 '예의상' 선물을 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장 관리'차원에서죠. 생일날 '선크림'이나 '핸드크림'정도 받았다면 '아직은 남자친구가 될 만한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 남자에게나 줄 만한 선물이 아닌, '특별함이 묻어나는 뭔가'가 있다면 그녀에게 '대쉬'를 해도 됩니다.
△ 잡지에 소개된 '그를 위한 선물 베스트'이라는 데,
이건 너무 과한 것 아닌가요? ㅎㅎ
썸녀를 떠보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그녀의 마음'을 바뀌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남자'에게 끌리는 법입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던 남자라도 나중에는 연인으로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시선이 끌리는 미녀의 곁에 '보통'의 남자가 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런 경우, 남자는 그녀를 얻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지극 정성'으로 그녀를 위해 노력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안 넘어 가는 나무가 가끔 있긴하지만, '여자의 마음'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입니다^^
▷ 또 다른 연애의 기술, 뭐 있나?
-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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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0. 21:3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은 잘 지키고 있나요?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에 여자들은 정말 할 것이 많죠. 썸타는 남자가 있다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다니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지만, 막상 아직 '썸 타는 중'이라는 사실 때문에 '여자인'친구 앞에서 먹는 것 처럼 먹지 못해서 슬프기도 합니다.
썸남,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그런데 그 남자가 아직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궁금합니다. 그러면서 약간 불안해 지기도 합니다. '이 남자가 내 남자 맞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썸남 꼬시기'단계로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나는 썸남이 보고 싶은데, 그 남자의 마음은 도무지 알 수가 없을 때가 있기도 합니다. 썸남에게 연락이 오면 기쁘지만, 연락 두절이 되면 불안하기까지하죠. 한시라도 빨리 썸남의 진심을 확인해 봐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어요^^ "썸남 떠보기 - 이 남자, 내 남자가 맞을까?"입니다^^
썸남을 떠본다는 것은 흔히 말하는 '밀당'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밀었다가 당겼다가 하면서 마지막엔 내 품속으로! 썸남의 마음을 확인해 보면서 내것으로 만드는 방법 몇 가지를 이야기 해 볼게요.
첫째, 은근슬쩍 '스킨십'
몇 번 만난 사이라면 서로의 머릿속에는 미래에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이 있습니다. '사귀자'는 말이 나올 때가 된 것 같아도 남자가 아직 말이 없으면, 여자 입장도 곤란해 집니다. 남자가 아직 확신이 안 선 것일수도 있으니, 그럴 땐 '은근슬쩍' 스킨쉽을 시도합니다.
대놓고 '손'을 잡거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지는 것이 아니고, 스치듯, 우연인듯 접촉을 하는 것이지요. 이런 전략은 '순박한(?)'남자거나 약간은 소심한 스타일의 남자에게 효과 만점입니다. 은근슬쩍 스킨십을 너무 자주쓰면 매력 없으니, 한 두번 써서 남자의 마음을 빼았아 버리세요!
△ 이 남자 마음에 드는데, 썸남을 꼬시고 싶은데!
그럴 땐, 은근슬쩍 스킨십.
둘째, 문자를 적극 이용하자.
혹시, 밤 늦게까지 썸남과 문자 대화를 하나요? 썸남과 자주 카톡을 하거나, 밤에 자기 전에 카톡을 한다면 '썸남을 설레게 하는 카톡'을 보내면, 썸남을 쉽게 꼬실수도 있어요.
일명 '썸남 카톡 스킬'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잠들기 직전, 썸남에게 문자나 카톡을 보낼 때 하트'♥'를 함께 보내줍니다. 속이 꽉찬 하트를 날려주면 '나에게 관심있었던 썸남'이라면 '설렘 때문에 부풀어' 잠 못이루는 밤이 될 지도 모릅니다. 남자들은 '하트'를 잘 보내지 않습니다. 반면, 여자들은 하트를 자주 씁니다.
썸남이 여자에게 관심이 있었다면, '하트'를 받은 후, 더 적극적이 될 것이고, 내 남자가 될 사람이 아니었다면 '그저 그렇게' 계속 지내겠죠?
카톡/문자에서 '하트'는 확실한 한방입니다.
셋째, 셀카, 셀피(Selfie), 그리고 '셀피스(selfies)'를 활용해 보자.
무슨 말이냐고요? '함께 사진'을 찍어보란 말입니다. 함께 데이트 하는 사이라면, 청계천 변을 걷다가 벤치에 앉아서 쉴 수도 있습니다. 한 여름밤, 공원 벤치에 앉아서 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요. 벤치에서 셀카를 찍거나, 배경이 멋진 곳에서 셀카를 찍으면서 '함께' 사진을 찍어 봅니다.
남자들은 셀카를 잘 찍지 않기 때문에, '함께 사진찍는 것'에 많은 의미를 부여합니다. '여자와 함께 사진 속에 들어갔다'는 것은 남자의 여자에 대한 호감도를 상승시키죠. 잘 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만약, 함께 사진 찍는 것을 '완강히 거부'한다면 남자는 여자에게 마음이 없는 겁니다.
△ 굳이 완강히 거부할 이유가 없잖아?
그렇게까지 거부하는 이유가 뭔데? 캥기는 게 있니?
넷째, '손잡고' 데이트하는 사이인데, 그 어떤 말도 없는 남자?
요즘 세상에 썸남썸녀가 '손잡고 데이트 하는 것'을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고는 하더라도, 웬만큼 서로에게 호감이 있지 않은 이상 힘듭니다. 손잡고 데이트 하는 사이라면, 은근슬쩍 "우리 무슨 사이야?"라고 물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남자가 장난스럽게 이 상황을 빠져나가려 한다면, '남자친구로서 불합격 판정'을 내려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남자가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약간 고민을 한다면 '여자의 남자친구가 될 마음이 어느정도는 있다'고 봐도 될 겁니다.
'사귀자'는 말을 하기 전에 뭔가 '남자만의 생각'이 있다는 것이니 남자의 '고백'을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알았어,
너만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을 게.
그렇지만 너무 늦게 하지는 말아줘. 나도 지치니까.
다섯째, 당당히 말한다.
당당하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남자들 중에는 은근히 '여자가 먼저 말해주기를 바라는' 남자들도 많습니다. 이 정도면 남들이 봤을 때 '사귀는 사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관계라면, 여자가 먼저 '사귀자'는 말을 해도 됩니다.
여자가 먼저 말하는게 쿨해 보이고 좋잖아요^^
기본적으로 '썸남'이 마음에 드는데, 썸남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 할 때는 '여자'가 움직여야 합니다. 남자 스스로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간혹 답답한 경우가 있죠.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함께'하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썸남'을 '나의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다면 당연히 여자가 움직여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애매한 남자의 태도를 바꾸는 열쇠는 '여자'에게 있답니다^^ 남자는 천하를 지배하고,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여자'이니까요!
▷ 참고할 만한 연애의 기술, 다른 것 뭐있나?
- 남자가 싫어하는 말! - 여자들, 이런 질문은 제발 그만!
| 남자들이 좋아하는 '애프터 거절법' 3가지. (0) | 2014.0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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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9. 13:57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기온도 높은 데다가 습도까지 높은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여름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습도와 온도가 높은 날씨는 데이트를 하는 데 정말 치명적입니다. 시원한 카페에서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최고인 것 같네요^^
오늘은 '여자들의 심리'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여자들 중에는 자기의 이상형이 '아빠'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혹은, '아빠 닮은'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왜? 여자들은 '아빠 닮은 남자'를 좋아하는 걸까요?
좋아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여자들이 '아빠 닮은 남자'에게 편안함을 느끼고 끌리는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자들이 '아빠' 닮은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 오빠는 우리 아빠랑 닮았어.
일단 합격!
- 첫 딸에 대한 '속설'과 '여자들의 자기애'
흔히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여기서 '닮는다'는 뜻은 '생김새'를 말하는 것이죠. 딸이 부모의 유전자를 물려 받는 것이기 때문에 닮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엄마도 닮고, 아빠도 닮고, 반반씩 닮을 수도 있지만 속설에 의하면 '아빠를 좀 더 많이' 닮는다는 것이죠. 딸의 얼굴에는 '아빠'의 모습 일부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애'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자기의 모습을 무의식 중에 '사랑하고 있는' 것이죠..
아래 그림들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모습'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남자에게 '호감'을 느꼈다는 실험 참가자.
△ 한 실험에서 여성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남자'의 사진을 고르라고 했다.
남자들은 실존 인물이 아닌 모두 가상의 인물이었는데,
놀랍게도 모든 여성 참가자들은 '자신의 얼굴을 남자의 모습에 합성한 사진'을 골랐다.
'가장 호감이 가는 남자'라고 말한 것은 모두 '자기 자신'이었던 것이다.
커플들이 닮았다고 하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모습과 비슷한 면'이 있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과 닮은 이성'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자와 가장 닮은 이성이 누굴까요? '아빠'가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아빠 닮은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애'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 오이디푸스 콤플레스, 관련 있을까?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은 '엄마와 아빠'입니다. 어린 나이에 이성에 대한 관심이 향할 곳은 '엄마'와 아빠'밖에 없기 때문에 '딸'의 이상형은 자연스럽게 '아빠'가 됩니다.
물론, 성장하면서 다른 이성들을 만나고 다른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자아를 형성해 나가지만, 여자가 어린시절 가졌던 이성에 대한 잠재적 욕구는 '아빠'로 부터 비롯된 것이기 때문에, 무의식 속에 어린 시절부터 지속되어 온 유아적 의존 욕구가 내재해 있습니다.
결국, '어린 시절'에 '아빠'는 이성으로서의 동경의 대상이었고, 그런 것들이 무의식 속에 남아 있기 때문에 '아빠 닮은 남자'에 대해서도 호감을 느끼고, 어린 시절에 느꼈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아빠에 대한 여자의 동경은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것이다.
'딸 바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빠들이 딸을 공주님 모시듯 대해주는 것이죠. 그런 과정 속에서, 자상한 아빠, 나의 아빠,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아빠의 모습은 이상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여자에게 호감을 얻고 싶으면, '여자의 아빠'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고 비슷하게 행동해서 '포근함'의 이미지로 다가가는 방법도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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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6. 16:03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서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고, 습해지고 있습니다. 어느덧 장마철이라고 부르는 시즌에 접어들었는데요, 장마철이 끝나고 나면 뜨거운 태양아래 펼쳐진 해변으로! 아니면 나무들 우거진 계곡으로 연인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시기입니다!
데이트를 하다보면 여자가 갑자기 이렇게 묻습니다. "오빠, 나 사랑해?", "자기야, 왜 나를 사랑해?" "왜, 나 좋아해", "왜 날 좋아하는데?" 등 남자들은 갑작스런 '왜' 폭탄을 맞고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무턱대고 입 밖으로 내던진 말 때문에 곤욕을 치르곤 합니다.
"나 사랑해?"라는 말은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이지만,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이기 때문에 항상 '나 사랑해?"라는 질문에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나 사랑해? 라고 묻는 여친 - 어떻게 대답하면 좋아할까?'입니다^^
- I like you. why do you love me?
- 여친이 '나 사랑해?'라고 묻는 이유.
어떤 대답을 해야할 지를 이야기하기 전에, 여자친구가 '도대체 왜?' 이런 질문을 하는 지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 그런 질문을 하는 지를 알면 대답을 하기도 더 쉽겠죠?
질문을 하는 이유?
첫째, '남자친구가 나(여친)의 어떤 점 때문에 '나'를 좋아하는 지 궁금해서 - 순수한 동기'
둘째, '남자친구가 나의 장점이나 매력을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 인정받고 싶은 동기'
셋째, '나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싶어서 - 사랑에 대한 욕구 충족, 가장 큰 동기'
여자가 '왜 내가 좋아?', '나 사랑해?' 등의 질문을 하는 이유는 "남자가 나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확인하고, 확실히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데 전제가 되는 것은 "나(여자)는 너(남자)를 사랑하고 있는데 너는 어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나를 왜 좋아하냐고 묻는 여자,
남자는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까? 어떤 대답을 하면 여자가 좋아할까?
- 여자가 좋아할 만한 대답. 어떻게 하면 될까?
대답을 잘못 했다가는 괜히 싸움이 나거나, 관계가 소원해 질 수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여자가 삐져서 며칠간 남자가 고생을 해야 할 수도 있죠. 그렇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대답의 핵심 포인트는 '구체적이면서 포괄적이어야 한다'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첫째,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라.
왜 좋냐고? "예뻐서 좋지!"라고 말하면, 그다지 기뻐하지 않습니다. 좀 더 디테일 하게, '눈망울이 예뻐서', '웃을 때, 사랑스러워' 등 특징 적인 것 몇 가지를 콕 찝어 준다면 여자는 좋아합니다.
둘째, '포괄적'으로 다양한 면을 칭찬을 해 줘라.
'피부가 하얗고 예뻐서 좋아'라고 했는데, "그럼 성격은 안좋다는 거야?"라면서 화를 낼 수도 있습니다. 얼굴 칭찬을 했으면, 성격 칭찬도 해 주고, 취미나 특성, 개성 등 그런 것들도 남들과 달라서 좋다는 식으로 전체적으로 칭찬을 해 줘야 합니다. 어느 한 가지만 하면 삐칠 수도 있으니 주의 하세요!
셋째, 평소 여친에 대한 기호를 고려해서 칭찬해라!
사람마다 좋아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다 보면 어떤 것은 좋아하고, 어떤 것은 안 좋아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대화를 하다보면 '어떤 말'을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 지 알 수 있죠. 예를 들면, '통통하다'라는 표현을 두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 처럼요^^
- 네가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 너에게 필요한 하나의 존재가 되고 싶어?
여자의 표정이 묘합니다.
-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마라!
대답을 할 때, 화를 부르는 대답이 있습니다. 이런 대답은 절대 하지 맙시다.
첫째, "다 좋아"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대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성의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아무런 고민 없이 귀찮아서 그냥 입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둘째, "너는 내가 왜 좋아?"
하라는 대답은 안하고 갑자기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오빠부터 대답해봐"라고 하면서 싸움으로 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의 마음 속에는 '불신'이 쌓이게 되는 거죠.
셋째, "그걸 어떻게 말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
여자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한다고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 말이라도 하세요.
넷째, "착해서 좋아"
착하다는 말, 그 말은 그냥 무난한 사람이라는 말이죠. 특별한 매력이 없다는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착해, 성격 좋아"라는 말은 그냥 "보통이야"라는 말과 같은 것이죠.
다섯째, "내 스타일이라서 마음에 들어"
너의 스타일이 뭔지 말해줘야 합니다. 여자는 자신이 어떤 스타일이길래 좋아하는지를 알고 싶은거죠.
여섯째, "귀여워"
여자들 중에는 '귀여워'라고 말하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귀엽다'라는 말은 '예쁘지는 않지만, 귀엽긴 하다'라는 말로 듣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니, "귀여워"라는 말보다 "예뻐"라는 말을 하는 게 더 좋습니다.
- '나를 사랑해?'라는 질문.
시대와 지역과 나이를 불만하고 즐겨하는 질문이네요.
오늘은 여자들이 가장 흔하게 하는 질문 이지만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질문인 '왜 나를 좋아해?'라는 질문을 하는 이유와 대답을 하는 방법에 댁해 잠깐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남자들이 적절히 대답을 잘 해서, 즐거운 연애 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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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3. 06: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하기 위한 마음으로 '연애의 정석'을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사람들이 소개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흔히 하는 말 중에 하나가 "소개팅은 확률이 낮다"라는 것입니다. 소개팅에 나가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다는 말로 이해될 수도 있는데요, 마음에 드는 사람을 왜 만나기 힘들까요?
괜찮게 생기고, 성격도 좋은데, 남자친구나 여자친구를 소개시켜 달라면서 '애인'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눈을 낮춰봐'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말 눈이 높아서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걸까요?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바로 '기대감'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는 왜 기대를 갖는 걸까요?
△ 소개팅에 나온 상대방. 궁금하다. 기대치가 올라간다.
- 소개팅, 초연한 마음으로 만나야 한다?
소개팅 주선을 하기 전, 주선자는 기본적으로 상대의 취향에 맞는 사람을 소개시켜 줍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죠.
소개팅녀 : 나 소개팅 좀 시켜줘. 좋은 남자 없어?
주선녀 : 글쎄, 어떤 스타일?
소개팅녀 : 키는 18X 면되고, 술 조금, 담배 안피우고, 종교는 XX, 외모는 그냥 XXX수준?
주선녀 : 한 번 알아볼게.
간략하고 과장된 이야기를 꾸며봤는데요, 소개팅을 해 달라는 사람들 중에는 특정 종교인을 원하는 사람도 있고, 술이나 담배 등 개인의 기호식품에 관해서도 요구를 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소개팅남과 소개팅녀가 서로 '카톡'을 통해 간단한 소개와 약속 날짜를 잡으면서 조금씩 서로에 대한 기대감을 품기 시작합니다. '카톡'이라는 것이 참 신비스러운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라, 카톡을 할 때마다 왠지 모르게 히죽히죽 웃게되고, 상대방의 '프로필사진(프사)'와 알림말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면서 항상 자기 유리한 쪽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기대를 가지게 되고 TV에 나오는 연인이 된 것인 마냥 '황금빛 연애'를 꿈꾸기 시작합니다.
△ '최악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기대'가 클 수록 더 심하다.
'황금빛 상상 연애'를 꿈꾸는 데는 '주선자'도 한 몫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귓볼이 '전지현'을 닮았다고 하면 '소개팅남'은 전지현의 얼굴을 생각하게 되는 식입니다. 실제로 소개팅녀가 전지현보다 예쁘다면 이런 것들이 전혀 문제될 일이 없겠지만 현실은 그러기 힘들다는 게 문제입니다.
주선자들은 기본적으로 어떤 사람을 소개해 줄 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소개해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이미지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 '소개팅 남', '소개팅 녀'는 주선자가 나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주선자는 '소개팅남, 소개팅녀'에대해 좋은 이야기 밖에 해줄 수 없는 것이고, 그것은 소개팅 당사자들에게 '기대감'을 키울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초연한 마음으로 만나고 싶다면 일단 '주선자'의 말을 너무 많이 신뢰하면 안됩니다.
- 상상, 그것이 문제로다.
'생각은 공짜, 상상도 공짜'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소설 속의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은 잘 생겼고, 예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어떤 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최고'를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 곁에 놓여있는 가장 가까운 친구라고 할 수 있는 TV에서는 대체적으로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만 나오다 보니, 우리의 의식도 그쪽에 익숙해 져 있는 것입니다.
△ 당신의 상상은 현실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
'안'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죠. 특히, 카톡 프사로 '자기 사진'을 올려놓은 경우에도 '카톡 프사'는 '제일 잘나오거나 자신 있는 사진'을 올려놓기 때문에, 실제로 만났을 때 사진으로 보던 기대감 때문에 실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소개팅을 나가기 전 상대방이 '평범한 사람'일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과도한 상상을 자제해야합니다.
마음을 편안히 하고, 초연한 마음으로 소개팅을 기다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기대를 안하고 나간 소개팅에서 마음에 드는 상대가 나타난다면 더 기쁨은 두 배로 다가오는 것 아닐까요?^^
모두, 파이팅입니다!
▷ 또 다른 '연애 지침서' 여기도 있어요!
- 여름, 소개팅 실패 확률이 높은 이유 - 심리에 관한 이야기
- 휴대폰으로 하는 사랑 고백 방법: 광고 속 프러포즈 이야기.
- 남자가 싫어하는 말! - 여자들, 이런 질문은 제발 그만!
- 썸남/썸녀, 대시를 할까 말까? 썸남썸녀 구분법 - 떠보기 방법.
| 여름 소개팅 주의사항 - 코디/패션?화장? 과연 뭘까? (0) | 201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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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이 '아빠'닮은 남자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3) | 2014.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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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소개팅 실패 확률이 높은 이유 - 심리에 관한 이야기 (0) | 2014.06.30 |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 06: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삶의 활력을 찾기 위해 고민하며, 애인을 만들기 위해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한창 무르익었던 소개팅 시즌의 절정이 지나가고 애인, 커플의 완성에 다다른 썸남썸녀가 있는가하면, 애인은 커녕 아직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남녀들도 있습니다.
머뭇거리고 있는 여자! 갑자기 연락이 없는 남자! 왜 그런 걸까요. 이렇게 또 한명의 남자를 떠나보내야 하는 걸까요? 연락없는 소개팅남 때문에 애를 태우며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면, 우리의 삶이 참 슬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갑자기 연락없는 썸남, 남자친구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소개팅에서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관계를 가져가거나, 썸남썸녀가 좋은 관계를 가지다가도 어느순간 '남자'의 연락이 없거나 뜸할 때. 그럴 때, '무슨 일이 생겼나?', '휴대폰이 고장 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굳이 비교적 잘 되던 연락이 갑자기 오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연락이 아주 드문 남자들이 있습니다. '아주 늦게'답장을 하거나 연락을 하는 남자들 때문에 '여자의 마음'이 바싹 타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순간이 찾아왔다면, 이제는 '그 남자를 꼬시고 싶은' 여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 입니다. 이 순간부터는 할 수 있는 데 까지 열심히 해봐야겠죠?^^
1. 노력을 하자. 그렇지만, 조심스러워야 한다. - 가랑비 전술
자칫 잘못하면 남자의 '어장 속'으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물론, 어장에 들어가서 다른 여자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있다면 과감히 대시를 하는 것이 좋겠지만 일단 '연락이 뜸해졌다'거나, 연락이 '매우 늦다'는 경우라면 1순위가 아니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그러나, 아직 연락을 하고 있는 중이라면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남자'를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다면 연락을 해야 합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성공한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가랑비 전술'을 사용한다면 성공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가랑비 전술이 뭐냐고요?
조금씩 조금씩 남자를 적시는 것이죠. 나의 존재를 남자에게 각인 시켜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답이 돌아오는 연락'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오빠, 스파이더맨 새로 나왔던데 봤어요?'라는 식의 대답을 이끌어 가는 질문입니다. '안봤어'라는 대답이 오면, '영화 보고싶은데...'라고 말을 해 봅니다.
△ 어디서 '여자 센스 백서' 같은 책이라도 구해서...
남자가 무쇠로 성을 쌓고 있다고 해도 꿋꿋하게 항상 웃으면서 말을 걸고, 센스있게 행동하는 것도 남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절대 '주눅들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이 남자는 나를 좋아하게 될 것이다'라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꾸준히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마다 관심을 가져주면 남자의 태도는 분명 바뀝니다.
절대로 남자의 마음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것이죠. 그러다가 결국에는 온 몸이 젖어버려서, 나의 남자친구가 됩니다.
2. 연락이 안 온다면, 연락을 해라. 그러고 나서 대처하라.
연락이 안 온다고 마냥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소개팅으로 한 두번 만난 사이가 아니라면, 이제 먼저 연락을 해도 전혀 어색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항상 여자가 연락을 하고 난 뒤에 발생합니다. 연락을 하고 난 뒤, 한 시간 두 시간이 지나도 답장이 오지 않는 남자. 여자는 남자가 뭘 하길래 연락을 이렇게 안하나 궁금합니다. '카톡 확인'은 했는데, 그것 몇 글자 입력할 시간이 없는걸까요?
남자는 한참 뒤에 연락이 와서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라는 이야기를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는 "바빠서"라는 멘트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며, 불신을 쌓을 수도 있지만 이 남자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꾹 참습니다.
일단 연락은 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여자는 좀 더 저돌적으로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니까요.
△ 어쩌면, 남자는 이 말을 기다렸을 지도 모릅니다.
"오빠, 우리 사귀자!"
지금 남자의 상태는 '애매한 상태'입니다. 연락온 이 여자를 '만나도 그만, 안만나도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여자가 있는 것도 아닌 데 말이죠. 바쁘고, 피곤하니까 연락이 뜸해지는 경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자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열정은 더더욱 없죠.
이럴 때, 여자는 남자에게 '열정'을 지펴줘야 합니다.
주말에 데이트 약속을 잡거나, (직접 표를 산 것이지만) 우연히 공연 표가 생겼다면서 보러가지고 권합니다. 만나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휴대폰으로 되는 일 하나도 없어요. 반드시, 만나서 승부를 봐야합니다.
남자를 만나면 여자는 현모양처로 변신해서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합니다. 모성애를 바탕으로 남자의 관심을 사로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하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하고, 남자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한느 것이지요.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이는 어떻게 보면 약간은 '우유부단 소심남'들에게 강하게 다가가는 여자는 매력적으로 비칠 수가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굳이 '우유부단'한 남자만이 아니더라도, '적극적 여자'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 일단, 저질러 부러~
우울해 하고, 슬픔에 잠겨 있으면 안됩니다. 남자에게 연락이 오지 않을 수록 '매력적인 여자', '만나고 싶은 여자'가 되어 남자를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항상 여러분들이 즐겁고, 행복한 연애를 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 남자를 사로잡는 여자의 연애 지침서 더 보기.
- 남자가 싫어하는 말! - 여자들, 이런 질문은 제발 그만!
| 남자를 유혹하는 방법 - 남자를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기술 3가지. (0) | 2014.07.27 |
|---|---|
| 썸남 떠보기 - 이 남자, 내 남자 맞을까? 썸남의 마음을 확인하고 내꺼 만들기. (0) | 2014.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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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30. 09: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기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누군가를 소개를 받거나(소개팅), 어딘가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났을 때. (솔로라면)그 사람을 나의 남자친구,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겁니다. 하지만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 지, 어떻게 하면 그 사람이 나에게 호의적인 태도로 변할 수 있을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소개팅은 보통 봄, 가을 그리고 겨울, 여름 순으로 많이 합니다. 그리고 여름이 소개팅 성공 확률이 가장 낮습니다. 이것은 횟수와 관련 있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인 문제에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소개팅은 처음 만난 사람과의 '심리'에 관한 줄다리기 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름은 '소개팅 남녀'들에게 있어서 불리한 계절이 되는 겁니다.
여름에 하는 소개팅, 왜 성공률이 낮을까요? 그것을 알면, 어느정도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점에서 본다면 이 글은 '여름, 소개팅 성공법'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네요^^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 여름 소개팅, 성공 확률이 낮은 이유. "차가운 음료 - 아이스 커피(Iced Coffee)"에 있다.
식당에 가서 오붓하게 식사를 합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이 사람이 나와 맞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머릿속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 대화를 통해 파악하는 것이죠.
여름 소개팅에서 식사를 하며, '따뜻한 물'을 마시는 사람이 몇 이나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시원한 물(차가운 물/냉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마시죠.
식사를 끝낸 뒤, 카페에 가서 커피를 한 잔 마시거나 스무디, 프라푸치노 등을 먹습니다. 그러면서 식사를 하면서 하지 못했던, 자신을 드러내는, 어필하기 위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차가운 음료'를 먹으면서 말이죠.
'차가운 음료'가 왜 문제일까?
'차가운 음료가 무슨 문제가 될까'라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서로가 마음에 들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긴가민가'하는 상태에서는 영향을 주게되죠. 소개팅에 '나의 이상형'이 나오기 보다는, '긴가민가'하는 상태에서 대화를 통해서 '호감/비호감'을 구분하기 때문에 '차가운 음료'는 부정적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겁니다.
'차가운 음료'가 우리 몸 속으로 들어오게되면 상대방을 평가하는 데 있어서 '부정적'으로 평가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물론, 반대로 '따뜻한 음료'는 상대방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만듭니다. 이게 바로 '무의식'의 무서움입니다. 우리는 인지하지 못하지만, 우리 몸과 뇌는 몸 속으로 들어오는 액체의 '온도'에 따라 각기 다른 '생리적 반응'을 통해서 냉정해지거나 온화해지거나 하는 것이죠.
다음 장면들을 통해서 왜 '차가운 음료'가 소개팅 실패확률을 높이는 지 확인해 봐요^^
△ 차가움과 따뜻함이 어떤 심리적 변화를 일으키는 지 확인하는 간단한 실험.
실험 참가자는 총 10명. 두 그룹으로 나누었습니다.
A 그룹에는 '차가운 콜라'를 주었고, B 그룹에는 따뜻한 커피를주었습니다.
'차가운 콜라'를 든 A 그룹 사람들은 '면접관'이 되어, 한 사람을 채용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해야 했습니다.
면접관이 가진 질문지의 질문은 모든 사람이 똑같았고, 대답도 똑같았습니다.
'차가운 음료' A그룹의 모든 사람들은 우연의 일치처럼 모두 '채용 안함'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사람들이 '부정적 견해'견해를 내비친 것이죠.
이번에는 '따뜻한 음료'를 든 B그룹 사람들이 면접관이 되어,
모두 '똑같은 질문'을 하고 '똑같은 대답'을 듣습니다.
그러나 희한하게도 B그룹의 모든 사람들이 이용선씨를 '채용'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B 그룹 사람들은 A 그룹 사람들과 완전 반대의 결과가 나온 것이죠.
이게 바로 '따뜻한 음료'가 우리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단적인 예가 됩니다.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봤을 때, '차가운 음료'와 '따뜻한 음료'는 우리의 심리에 영향을 미칩니다.
'따뜻한 커피'는 사람들을 관대하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호의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것이죠.
그 사람에게 '믿음'을 가질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유튜브 영상 - http://youtu.be/owJg0ixm92A
(EBS다큐멘터리의 일부입니다. 38분부터 위의 실험 내용입니다^^)
소개팅이 개인의 감정의 문제이기도 하고, 자신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위의 실험이 100% 들어맞는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소개팅에 완벽한 공식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소개팅을 준비하거나 누군가를 만났을 때 '심리학적'으로 검증된 것들이 있다면,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서 이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결국, 이런 미묘한 심리의 변화를 잘 이용한다면 우리의 고민이 좀 더 줄어들 지도 모르는 일이잖아요^^
항상 즐거운 연애! 행복한 인생을 꿈꾸는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고민이나 궁금한 점은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E-mail(forbeelite@yahoo.com)을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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