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대시를 할까 말까? 썸남썸녀 구분법 - 떠보기 방법.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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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때문에 고민하며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동안 비가 오다 말았다를 반복하면서, 다소 시원하지만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강한 비가 몰아치는 오후. 소개팅, 데이트 모두 하기 싫어지는 그런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의 연애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카페에 앉아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비가 좀 그칠 때까지 함께 한다면 그 보다 좋은 게 있을까요?^^

 오늘은 '썸남/썸녀'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 볼까합니다. '내가 그녀에게 대시를 해도 될까?', '이게 썸일까? 아니면 그냥 친절일까?'라는 고민을 하게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요, 그녀와 내가 썸타는 중인지 아닌지를 아는 것도 '연인'이 되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데 아주 중요하겠죠?^^

 썸이 아닌 것 같다면 '에너지'를 다른 곳에 쏟거나 '썸'관계로 만들거나, '썸'타는 중이라면 대시를 해서 얼른 연인이 되어야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썸남썸녀 구별법 - 썸남썸녀 떠보기" 입니다^^


첫 번째 사실,  내가 '그/그녀'와 썸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그녀'도 느끼고 있다.

 - 어떤 사람을 좋아하고 있다면, 그 사람도 '느낌'이라는 것을 통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을 겁니다.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계속 긍정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일단 'Ok'라고 할 수 있어요^^


- 서로가 느낀 다면..


두 번째 사실, 당신은 '그녀/그'와 약속을 잡아야 한다. 그런데 일정이 맞지 않는다면?

 -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이 맞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세 번째 날짜도 맞지 않는다면 상대방은 당신에게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인정 해야 할 듯 하네요.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을 것 아요.


세 번째 사실, '그녀/그'와 잡은 약속이 갑자기 취소되었다?

 - 취소 된 것까지는 좋습니다. 사람일이야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그 다음 약속을 언제 잡자는 말이 없다면? 당신과 만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깜빡'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넌지시 한 번 던져 보세요. 그리고 답이 없거나, 머뭇거린다면 100%입니다...


네 번째 사실, 상대방에게 '특별한 날'에 선물이나 편지를 받았다?

 - 100%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상대방에게 살짝 기대를 했는 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소식이 없다면 조금은 거리를 둬야 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혼자만의 착각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남자라면, 무언가 신호를 보냈을 겁니다.


다섯 번째 사실,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카톡 답장이 '늦다'. 부재중 전화를 남겼음에도 연락이 '늦다'면,

 - 그 사람은 당신을 약간은 '귀찮은 존재'로 여기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남자가 카톡을 확인하고,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바빠서 이제 연락해요'라고 하는 것은 '밀당'이라기 보다는 '당신'에게 관심이 별로 없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바빠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그러니, '그/그녀'가 '아주 희귀한'경우라고 믿는 것은 정신건강에 좋지 않아요.


여섯 번째 사실, 우연히 '그/그녀'와 특별한 경험을 공유했고 '썸'을 탄다고 느꼈다.

 - 그러나 그 뒤, 연락이 뜸하거나 '그/그녀'가 갑자기 바빠서 만날 기회가 드물고 연락이 잘 안되었다면, 상대방은 그 '특별한 경험'에 대해 후회하고 있는 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때 그 경험이 '썸'과 연결되기 보다는 '후회'로 연결된 것이지요.


일곱 번째 사실, 연락이 끊겼던 '그'가 오랜 시간 뒤 연락이 왔다.

 - 휴대폰이 고장났다거나, 잃어 버려서 새로 샀다. 갑자기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변명. 너무 뻔합니다. 당신 말고 다른 여자와 연락을 취하다가 '당신'이 아닌 다른 여자를 선택했던 것이지요. 그러나, 그녀와 잘 되지 않자 다시 '당신'에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좋아해야 하나요?

 그 사람은 분명, '다른'사람에게 가려는 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철새같은 남자랍니다.


- 오랜 기다림. 그 끝에 찾아온 '그'의 연락. 

반겨야 할까?


여덟 번째 사실, '그/그녀'가 어느날 갑자기 카톡을 읽지 않는다.

 - 휴대폰을 잃어버린 걸까요? 그럴 일이 거의 없습니다. 프사가 '예쁘거나 멋진'친구에게 부탁해서 말을 걸어 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답장이 온다면, '그/그녀'는 당신을 차단한 것이라고 봐야 겠지요.



 사실, 썸타고 있는 '그녀/그'와 잘되고 있다고 느끼면 위에서 말한 '고민'들은 거의 하지 않을 겁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은 대부분 '그/그녀'와의 고민 때문에 보는 경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썸남썸녀가 긍정적인 관계로 발전하고 있다면 이런 걱정은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무이죠.

 고민은 둘 사이에 뭔가 부정적인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하는 것입니다. 연애에서 '고민'은 최소화 하는 것이 좋은 것이죠. 하지만, 절망하지마세요. 항상 '부정'도 '긍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중요한 것 한가지. 썸탄다고 느꼈던 '그녀/그'말고도 '썸남썸녀'가 될 사람들은 많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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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연애란 이런 것?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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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거리 곳곳에 '카페'가 있습니다. 프렌차이즈 카페부터 개인이 운영하는 작고 아담한 카페까지 카페의 종류도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일 차를 마시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데이트 장소로 쉴 겸 카페를 찾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카페를 많은 찾는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여자'들이 카페를 많이 선호한다고 할 수 있죠^^

 가끔씩은 '카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남자들을 만날 수도 있고, '커피'를 마시지 않는 남자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카페에 가지 않는 '남자'에게는 여자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서 시간 보내느 것을 좋아한다면 고통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카페에서 지루함을 느끼는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카에 간 남자와 여자 : 사랑을 키울 수 있는 '남자'의 행동 요령" 입니다^^




#1.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여자이야기.

 

 

내 남자친구는 카페에 진짜 '음료'만 마시러 온다.


 

그냥 마신다.



 

참 잘마신다.


 

그러고선, 지루해 한다.



 



 



 






#2.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남자 이야기.


 

내 여자친구는 카페를 좋아한다.


 

맛있다. 그렇지만 쓸데없이 너무 비싸다.


 

너무 맛있다.


 

왜 이렇게 천천히 마시는거야? 여자는 참 신기해.


 

내가 너무 빨리 마셨나?


 



 

아쉬워하는 구나..


 




#3.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여자이야기, 두 번째.

 

 

남자친구가 변했다.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시기 시작하더니, 눈까지 감고 맛을 음미한다.


 

잘 앉아 있는다.


 

뭐, 좋다.



#4.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남자이야기, 두 번째.



 

여자친구와 카페에서 오래있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에스프레소를 주문한다.


 

충격적인 맛이다. 

도저히 눈을 뜰 수가 없다.




다시는 입에 대고 싶지 않아...

 

 

여자친구가 좋아한다.

 

그럼 됐다.


웃기지만 슬픈 이야기네요^^ 

연애라는 것은 이런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연애 초기라면 여자를 위해서 '쓰디쓴 경험'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카페에서 빙수도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사랑을 키워보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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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전 카톡 - 카톡 대화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4. 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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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연애 성공에 도움을 주기위해 항상 노력하는 '레전드'입니다^^

 벌써 벚꽃이 만발한 4월 입니다. T.S 엘리엇은 "4월은 잔인한 달"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유야 어찌됐든, 우리는 4월이 잔인한 달이 되지 않아야 겠죠?^^ 우리 모두 꽃이 지기 전에 꽃놀이를 가야죠! 

 지난 주말에 신촌에 다녀왔는데, 지하철에서부터 소개팅 남녀들의 기대에 들뜬 표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소개팅의 계절이 돌아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청춘남녀들이 소개팅을 앞두고 있을 것이고, 소개팅을 해 달라고 지인들을 조르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은 소개팅 상대방의 '연락처'를 받으셨죠? 그렇다면 어떻게 카톡/문자를 해야할 지가 고민입니다. 지난번에 '소개팅 전 연락을 어떻게 할까?'라는 글을 통해서 소개팅 전 연락에 대해서 알아봤었는데요, 오늘은 좀 더 '디테일'하게 '소개팅 전 카톡'을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몇 가지 주의사항만 지킨다면 연인을 만드는 것은 쉬울 겁니다.

"소개팅 전 카톡 - 카톡 대화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입니다^^

 


- 교양있는 사람이 되자. 맞춤법에 주의하라!


  비단 카톡 뿐만이 아니라, 문자를 보낼 때도 해당되는 것입니다. 카톡이 왔는데, 문자가 왔는데, 맞춤법이 엉망이라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아직 상대방을 만나지 않은 상태라면, 이미지가 좋을 리가 없습니다. 남자들은 맞춤법에 민감한 편이 아니지만, 여자의 경우는 다릅니다. 여자들은 상대방이 맞춤법에 맞지 않는 메시지/카톡을 보낸다면 '소개팅을 취소'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여자들은 최소한의 교양은 갖춘 남자를 만나기를 원한답니다. 그러니, 자신의 교양을 드러내는 첫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맞춤법'에 신경을 씁시다^^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서 '맞품법'에 민감하다. 남자들이여, 맞춤법에 신경 쓰자!>


     

<이런 카톡, 자신은 어떤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 '사진'에 집착하지 말자.


  카톡은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소개팅이 하기로 결정되면, 많은 사람들이 '프로필 사진'을 바꿉니다. 남자들은 여자의 얼굴이 궁금해서 프로필 사진에 '집착'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프로필 사진을 통해 이성의 외모를 보고 싶은 것이지요. 그러나, 프로필 사진은 프로필 사진일 뿐. 사진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설령, 여자의 얼굴 사진이 올려져 있다고 해도 그대로 믿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아주 가끔, 여자에게 '사진을 보내 달라고 말하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남자의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여자에게 직접 사진을 요구하는 것은 '매너'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만약에 여자에게 사진을 요구한다면, 여자는 소개팅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로 받아들일 겁니다. 혹시라도 너무 궁금해서 못 참겠다면 주선자를 통해서 사진을 구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소개팅 녀들은 발빠르게 사진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



- 메시지 확인 여부에 집착하지 말자.


  카톡의 장점이자 단점은 메시지 확인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메시지 옆의 숫자가 없으면 메시지를 확인 한 것이지요. 문자는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답장이 올 때까지 비교적 편안한 마음으로 기다리게 되는데, 카톡은 메시지를 보내고 나서 '내가 보낸 메시지를 확인 했는지 안했는지'를 자꾸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온갖 상상을 하게 되는 겁니다. 뭘 하고 있을까? 바쁜가? 내가 싫은가? 등 쓸데 없는 생각을 하는 것이죠.

 메시지를 확인 했든 안했든, 소개팅 날짜를 잡았으면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너무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소개팅을 하기 전, 많은 말들을 주고 받는 것은 오히려 소개팅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냥 할 말만 하고,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더 좋은 소개팅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메시지 확인 여부, 카톡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 집착하지 맙시다^^ 집착은 상대방을 떠나게 만든답니다.


<집착을 하는 순간, 철저히 버림받게 됩니다>



◆ '소개팅 전 카톡' 관련 글 보기 ◆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전 연락 어떻게 할까? - 소개팅, 연락 하는 방법!

 - 소개팅 후 카톡 대화. 어떻게 할까? 밀당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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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개팅 실패?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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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연애를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소망하는 '레전드'입니다^^

 오늘 카페에서 소개팅으로 만난 듯 한 남녀 몇 쌍을 봤는데, 분위기가 훈훈하더라고요. 모두들 잘 되어서 연인이 되어 봄날의 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바랍니다^^

 오늘은,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나는 왜 자꾸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것일까? 물론, 소개팅에서 실패한 적이 많지 않다고 하더라도, 내가 소개팅에서 실패를 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를 알아두면 좋겠죠? 실패하는 이유를 알아보고, 그렇게 안하면 소개팅에서 성공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실패?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자기 암시? 그것이 문제로다.


 소개팅에서 실패를 자주 경험했거나, 소개팅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는 '자신감'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외모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결코 뒤쳐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소개팅에서 실패를 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자신감'과 관련된 '자기 암시'입니다.

 소개팅에서 실패를 자주 경험한 사람들은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방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방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지나친 의식'이란 상대방이 별 뜻 없이 한 말이나, 상대방의 행동을 자신의 행동이나 말과 연관지어 생각하려는 경향이 강하고 그 결과 상대방의 행동이나 말이 자신에 대한 '비호감'의 표시일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든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한 번 그런 생각에 빠져들게 되면 그곳에서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서로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소개팅은 거기서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소개팅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소개팅 경험'을 잊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실패했던 소개팅에 대한 기억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내 앞에 있는 상대방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소개팅에 임한다면 긍정적인 결과가 따라올 것입니다. 그것이, '긍정의 힘' 아닐까요?^^

  



전신 거울 앞에서 자기 모습 점검하기.


 

 소개팅은 집 앞에 동네 친구를 만나러 가는 자리가 아닙니다. 다시 말해,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동네 친구를 만나러 갈 때 처럼 '청바지에 티셔츠'하나만 달랑 걸치고 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전지현, 원빈이 아닙니다^^

 최소한 소개팅에 어울리는 복장을 갖춰야 합니다. 남자라면 블레이저를 걸친 세미정장 스타일이 깔끔하고 보기 좋지만, 굳이 세미정장이 아니더라도 셔츠를 활용한 깔끔한 코디를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야구모자(캡모자)는 절대 쓰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소개팅 하는 날은 머리에 힘 좀 주고 나가야 한다는 사실! 모자는 금물입니다.

 여자의 경우에도, 소개팅에서 첫 만남이라면 원피스 혹은 셔츠에 스커트 차림으로 여성스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코디를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만드는 방법. 조그만 신경쓰면 가능합니다^^



 대화의 기술? 해야 할 말과 해서는 안 될 말.

 소개팅에서 무슨 이야기를 해야할까?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야기를 할까보다 더 주의해야 할 것은 '하지 말아야 하는 말'입니다.

 보통 첫 만남에서는 고등학교 이야기, 대학교 생활, 동아리, 취미, 여행이야기 등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직장 상사를 까는(?) 서로 웃을 수 있는 대화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주선자를 통해서 상대방에 대한 사전 조사가 어느정도 이루어졌다면, 거기에 맞게 대화거리를 준비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절대로 과거의 연애 이야기, 연인 이야기 등에 대해서 캐묻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과거의 이야기를 하다보면 '연인'에 대한 이야기로 흘러가게 될 경우가 있는데, 절대로 그 부분은 건드려서는 안됩니다. 특히, 남자들은 여자의 '과거의 연인'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로 물어봐서는 안됩니다. 묻는 순간, 소개팅은 끝입니다. 절대, 네버. 입 밖으로 과거의 연인 이야기는 꺼내지 맙시다^^




내 행동에 문제가? 매너는 소개팅의 필수품.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소개팅에서 매너는 필수겠죠?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을 배려해준다는 느낌을 받을 때 '신뢰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신뢰감 형성은 여자를 사로잡는 첫 단계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 평소에 그러지 않던 사람이라도 소개팅에서는, 그리고 여자를 만날 때 만큼은 '배려'에 신경을 씁시다. 물론, 평소에 몸에 여자들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따로 신경쓸 것도 없을 겁니다^^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관련 글 보기]

 - 못생긴 여자, 남자친구 만드는 법?

 -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 필수 요소?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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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 남자친구 만드는 법?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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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연애'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화창한 봄날, 꽃은 피기 시작하는데, 그런 꽃들을 봐도 즐겁지 않은 사람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항상 모든 사람들이 연인과 함께 꽃놀이를 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꽃놀이 가고싶은 마음은 매 한가지! 올해는 모두 꽃놀이를 가야하지 않을까요?

 꽃은 모든 사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내 외모가 걱정이라면, 이제는 걱정마세요!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세요? 그래도 연애를 할 수 있답니다^^ '외모'때문에 연애를 못 한다고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어 준비했습니다. 

 "못생긴 여자, 남자들에게 어필하는 방법! -남자친구 만드는 법-" 이라고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조금은 지엽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실천이 중요한 것이겠죠?^^




- '자신감'을 가져라!


 연애를 하기위해 시도 했지만 수 차례 실패를 하고, 자신을 좋아해 주는 남자가 없다고 느끼는 여자들은 남자들 앞에서 '자신감'이 없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남자가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합니다. 연애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한 것이지요. 먼저, 지난 과거를 다 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향해 움직여야 합니다. '(나도 연애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사실^^ 준비 되셨나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옷


 못생긴 여자들, 연애에 자신이 없는 여자들. 그래서 점점 더 연애에서 멀어진 여자들을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없습니다. 얼굴이 예쁜 여자들은 얼굴이 예쁘기 때문에 연애를 할 때 유리한 점이 있지만, 예쁜 여자들도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렇다면, 얼굴이 예쁘지 않은 여자들은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지요? 

 옷장을 둘러 보세요. 어떤 옷들이 있는지,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옷들로 옷장을 채워야 합니다. 여자들에게 옷은 '생명'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옷장을 채우고, 해가 바뀔 때 마다 옷장에 옷을 채우지만 정작 입을 옷은 없는게 여자의 옷장입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준비하세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화장법


 여자의 필살 무기를 잘 연마해야 합니다. 바로, 화장법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화장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화장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화장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끊임 없이 화장하면서 자신의 얼굴에 최적화된 화장법을 찾아내야 겠죠?

 예쁘지 않은 얼굴/못생긴 얼굴이, 얼핏 보면 예뻐보인다거나 괜찮아 보일 수 있도록 화장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옷과 화장은 여자의 생명입니다.


<스타킹 성형화장법. 출처.유튜브>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은 남녀 불문하고 그 사람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지만 한 번 실패를 하면 최소 몇 달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뭘까, 자신의 두상과 얼굴형을 고려해서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야할 지 고민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광대가 약간 튀어나온 사람이라면 머리카락을 이용해서 살짝 가려주어 시각적으로 얼굴을 둥그스름하게 보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유명한)미용실에가서 미용사와 상담을 받아 보세요. 물론, 돈도 좀 많이 서야 할 겁니다. 그렇지만, 연애를 하기위해서는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매력', '능력'을 키워라


 못생긴 여자가 남들과 다 똑같다면 절대 승산이 없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물론 혼자만 특출나게 뛰어나야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남들 앞에서 내세울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자신을 매력적인 여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호감/비호감 판단을 첫눈에 한다고 하지만, 화장과 옷차림으로 보통 이상의 점수를 받았다면, 그 다음은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부를 하면 되는 겁니다. 자신의 매력을 알아줄 남자가 나타나기를 바라기 전에, 스스로가 매력을 만들어서 남자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 (아무리 급해도) 오버하면 안된다.


 흔치 않은 소개팅에서 좋은 만남을 가졌을 때 그것을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예쁘지않은 여자들은 그동안 그런 기회가 많이 없었고, 앞으로도 자주 없을 거라는 생각때문에 조급해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절대 조급해하거나, 오버하면서 남자에게 다가가면 안됩니다. 그러면 남자는 도망을 가버립니다.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켜봐야 합니다. 남자는 '친절'의 표시였는데, 여자는 '호감'의 표시로 오해하고 먼저 행동한다면 남자는 도망가버립니다. 조금씩 자신의 영역 안으로 끌어들이는 연습을 하세요.

 연애는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밀당'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에요^^



- (적당한) 애교를 곁들여야 한다.


 가장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입니다. '애교'가 없다는 것. 일부의 남자들이 애교 없는 여자에게도 호감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럴 경우는 '얼굴'이 바쳐주기 때문에 그것이 또 하나의 매력이 되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없는데, '애교'마저 없으면 안됩니다. '애교'는 여자의 필수 아이템입니다.

 너무 과한 '애교'는 살인을 부를 수도 있지만, 적당한 애교는 '사랑'을 부릅니다^^ 상상만 해도 오글거리고 닭살 돋나요? 그렇다면, 연애는 물건너 가는 것입니다. 자신감, 옷, 화장법, 매력. 거기에 '애교'가 빠진다면 모든 것들은 도루묵이 될 것입니다.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연애의 정석' 다른 글 보기]

 -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 필수 요소?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밥 한 번 먹자"라고 말하는 남자, 무슨 의미?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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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 필수 요소?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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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을 주고싶어 안달난, '레전드'입니다^^

 봄비가 온다고 하는데, 비가 오고나면 대지가 초록빛으로 바뀌겠죠? 그러면 봄이 온 느낌이 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도 봄날이 어서 찾아와야겠죠?

 오늘은 일부 사람들이 고민을 호소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자신의 '얼굴'에 확고한 믿음이 없는 사람들,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많이 있나요?^^)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나'보다 더 못한 것 같은 사람들도 다 짝이 있고, 연애질은 잘 하고 다닙니다. 카페에서 오글오글 커플들을 보면, 예쁘지도 않고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커플 염장질을 하고 있죠. 그렇다면 나는 뭐가 문제일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의 필수 요소!" 




- Must Have, 스타일 :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찾아라!


 전지현이나 원빈같은 연예인들을 보면, 청바지에 흰 티셔츠만 입어도 후광 비칠정도로 멋져보이지만 우리는 그렇지 못한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옷이나 입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합니다. 자신의 체형, 자신의 피부색,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옷이 날개'라고 하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겠죠?



 길거리를 가다보면, 얼굴을 평범한 것 같은데 '스타일 좋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을 가끔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눈길이 가게되죠. 옷을 화려하게 입거나, 눈에 띄게, 튀게 입으란 말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옷을 많이 입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옷의 색깔에도 자신의 얼굴이 살아나는 컬러가 있고, 자신의 얼굴을 죽이는 컬러가 있습니다. 외투의 종류에도 자신을 돋보이게하는 외투가 있고, 아무리 좋은 외투라도 돋보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입은 옷들을 보면서, 자신에게 어울릴 만한 옷을 찾아보고, 자신의 체형, 피부색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런 노력이 뒤따른다면 얼굴이 평범하더라도 '스타일 좋은'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Must Have, 매너 : 연애에서 '매너'는 필수!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가끔씩, 소개팅이나 미팅, 모임에서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넘치는 사람을 가끔 만날 수 있습니다. 외모가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배려'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매너'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면 그 사람에 대한 호감은 급상승하게 됩니다. 특히, 여자들의 경우 '이 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배려하며,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 

 '배려'와 '매너'에서 중요한 것은, 큰 것이 아니라 '작은 배려'라는 점도 명심해야 합니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 말투 하나하나가 여자/남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라는 것! 명심하세요^^

 특히, 소개팅에서의 '매너'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죽기전에 제대로 젠틀맨으로 산다면, 한 번 쯤은 버스남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Must Have, 자신감 : 근거없는 자신감은 NO! 근거있는 '자신감'을 가져라.


 연애를 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자신감'입니다. 하지만, 제목에서도 말했듯이 '근거없는'자신감은 상대방에게 '허세'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지양해야합니다. '근거 있는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앞서 언급했던 '자신만의 스타일', '매너'가 갖춰진다면 자신감도 어느정도 생기게 마련입니다. 자신의 얼굴에 자신이 없고, 자신의 스타일에 자신이 없나요? 절대 그렇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스타일에 좋고 나쁨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스타일을 찾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자신감은 생기게 마련입니다. 

 '자신감'은 연애를 하기 위한 결정적인 순간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면서 '이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느낌을 받으면, 상대방에 대한 믿음, 신뢰가 생기게 됩니다. 허세라고 생각되면 그 반대의 경우겠지요? 또한, 자신감은 남자에게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여자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감'을 바탕으로 내 여자로 만들어야 겠지요? '혹시라도 이 여자가 나를 거부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과 걱정일 이겨낼 '자신감'이 있다면, 여러분의 연애인생은 앞으로 창창할 것이 분명합니다^^


<자신감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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