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CES를 주목해야하는 이유 - 2015 스마트폰 전쟁의 시작.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2. 2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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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이 다가오면서, 'IFA'와 더불어 세계 최대 가전(전자제품) 전시회라고 불리며 1월 미국의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5(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onics Show 2015'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씩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전 세계 유수의 전자제품 회사들이 참여하여 2015년 세계 시장에서의 성공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할 수 있는 'CES 2015'는 모바일 기기 제조사들에게 있어서는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와 더불어서 모바일 시장에서의 기선 제압과 선전을 다짐하는 중요한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CES 2015'를 앞두고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 HTC의 'HTC One M9', 소니의 '엑스페리아Z4(Xperia Z4)' 등 각 제조사들의 '전략 스마트폰'들이 빠르면 'CES 2015'에서 소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1월의 'CES 2015'와 2월의 'MWC 2015'를 앞두고 2015 스마트폰 시장이 불이 지펴지고 있습니다.


△  'IFA'와 더불어 세계 최대 가전쇼 중 하나인 'CES'

'CES 2015'는 1월 6일부터 1월 9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다.

LAS VEGAS, NV. Junuary 6 - 9, 2015.

www.cesweb.org



- 삼성의 '갤럭시 S6', CES 2015에 등장하나?


 삼성의 2015년 전략 스마트폰, 'Project Zero'라고 불리는 '갤럭시 S6(Galaxy S6)'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둘 씩 나오고 있는 가운데, 1월에 열리는 'CES 2015'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2월 말에 열린 'MWC 2014'에서 공개되었지만, 사람들의 '갤럭시 S5'에 대한 실망과 '갤럭시 S6'에 대한 기대감에 말미암아 이른 공개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최근에는 '갤럭시 S6'의 프레임 추정되는, 유니바디 공정을 거친 알루미늄 바디(Unibody aluminum body) 사진이 공개되기도 하면서, '갤럭시 S6'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 '삼성 갤럭시 S6'의 바디 프레임으로 추정되는 '유나비디 알루미늄 프레임'이 공개되었다.

source. NoWhereElse.fr



- 'HTC', '화웨이', '소니'도 준비 마쳤다.

△ 'HTC ONE M9'의 콘셉트 이미지.


  HTC는 2014년 '베스트 디자인 모바일 제품'이라고 불렸던 'HTC One M8'의 후속 제품인 'HTC One M9'을 'CES 2015'에서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HTC의 'HTC 원 M9'의 경우, 배터리 성능 향상과 고성능 카메라(20.7메가 픽셀)장착을 기본으로 기본적인 스펙에서 결코 삼성 제품에 뒤지지 않는, 세계 최고의 스펙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높은 스펙을 바탕으로 '깔끔한 디자인'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3위 탈환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중국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화웨이'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D8'


 중국 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화웨이(Huawei)'또한 2015년 1월 'CES 2015'에서 전략 스마트폰 'D8'를 공개할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D8'는 현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보편적인 램 사양인 '3GB 램'을 넘어서는 '4GB 램'을 장착하고, 다른 기본적인 스펙을 높이면서 가격 경쟁력을 앞세울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국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소니의 2015 전략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4' 콘셉트 이미지.

2014년에 출신된 '엑스페리아 Z3'와 비슷한 외형이다.


 소니 역시 전략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에 이어 '엑스페리아 Z4'를 'CES 2015'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소니의 '엑스페리아 Z3'는 좋은 성능으로 호평을 받긴했지만, 다른 제조사들에 비해 판매 부진을 겪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소니'는 '엑스페리아 Z3'에서 선보였던 기능들을 바탕으로 '엑스페리아 4'에서 '카메라 성능'의 장점을 잘 살리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조화를 바탕으로 2015년에는 좀 더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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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스크린 'Cicret Bracelet', 웨어러블의 진화일까 스마트폰의 미래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2. 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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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월, 애플이 '아이폰(iPhone)'이라는 스마트폰을 세상에 공개한 이후, '휴대전화'시장에서의 기술의 진보는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변해왔고 이제 '스마트폰'은 우리 삶의 '상징'이 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발전에 힘입어 태블릿PC(Tablet PC) 시장이 성장했고, 이제는 스마트워치로 대표되는 웨어러블기기(Wearable device) 기기 시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향후 폭발적 성장을 할 것이라는 '스마트워치(Smart watch)'시장에 많은 투자를 하고있지만, 한편으로는 구글의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와 같이 다른 웨어러블 기기의 개발에 투자를 하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최근, 프랑스에 본사를 둔 'Cicret(시크릿)'이라는 회사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웨어러블 기기 'Cicret Bracelet(팔찌/디지털 팔찌)'이라고 불리는 제품의 티저 영상(teaser video)를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Cicret Bracelet', 팔목에 스마트폰을 담아냈다.

△ 'Cicret Baracelet'

손목에 차고 다니는 '팔찌' 형식의 '스마트폰'이 등장했다.

팔찌에서 나오는 빔을 통해, 팔뚝 피부에 '터치 스크린'을 구현해 내고,

터치를 통해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다.

source.www.Cicret.com


 현재, 미국과 영국 등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구글 글래스(Google Glass)'가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웨어러블 기기라는 점에서 큰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에 본사를 둔 'Cicret'이라는 회사가 '팔목', 피부에 스마트폰의 화면을 구현해내는 제품을 만들어 내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직 '개발'단계에 있는 'Cicret Bracelet'라고 불리는 이 제품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특별한 물리적 장치가 없이 '팔목'에 스마트폰의 화면을 구현하여,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통화를 하는 등 가상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Cicret Bracelet'는 현재 프로토타입을 통해서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나 자금이 넉넉치 않아, 개발비의 상당 부분을 기부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Cicret'은 현재 개발중인 'Cicret Bracelet'이라는 웨어러블 기기의 공식적인 발표를 최대한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현재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중인 제품은 블루투스, Wi-Fi를 통한 통신이 가능하고, micro USB의 장착, 16GB/32GB의 메모리에, 색상은 10가지 정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예상 가격은 380유로(약 50만원, 475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Cicret Bracelet'의 티저영상

 '시크릿'사는 'Cicret Bracelet'이 웨어러블 기기로서 '구글 글래스'와의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했지만, 한편으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iOS'를 모두 지원한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스마트폰 시장에도 큰 파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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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폰 & 탈옥 아이폰', 악성코드로부터 위험. 안전을 위한 방법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2. 1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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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이후, 본격적으로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그와 서서히 대두되기 시작해서 큰 문제를 야기했던 것이 바로 '컴퓨터 바이러스(Computer Virus)'와 직간접적으로 해킹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악성코드'와 사용자의 정보를 유출시키는 '악성코드'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사용자 정보 유출'과 관련되는 악성코드는 최근까지도 사회적으로 큰 문제 거리가 되고 있으며, 악성코드가 가진 기술도 점차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모바일시대가 성숙기에 이르면서 대두되고 있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에 대한 '악성코드(malware)'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손 안의 작은 컴퓨터'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양의 개인정보를 포함한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악성코드'중 일부는 개인 정보 유출을 비롯한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사회에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 'Malware(악성코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자신의 스마트폰의 아전은 스스로가 지켜야 한다.



- '안드로이드 폰 & 탈옥 아이폰(Android Phone & jail broken iPhone), 위험하다.

많은 아이폰 유저들이 '탈옥(Jail broken)'을 시도하고 있다.

탈옥을 하게되면, 아이폰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도 있고, 

유료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악성코드'로부터의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최근 해외에서 "Inception - Cloud atlas(인셉션 클라우드 아틀라스)"라고 불리는 '악성코드'로 인해 정부 차원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인셉션 클라우드 아틀라스"라고 불리는 이 악성코드는 주로 '외교관'과 '정부 고위 간부', '군사 당국'에 관련된 사람들의 스마트폰에 침입하여 정보를 빼내는 일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주요 타겟이 '정부 인사'라는 것일 뿐, 일반인들도 이 악성코드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 악성코드가 '국가 기밀 정보'를 유출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중요한 사실은 이 악성 코드가 '(어느 나라인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특정 국가 정부'가 만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사실은 이제 '어느 국가의 정부'에서도 컴퓨터 해킹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여 정보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악성코드를 통해서 '정보 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며, 그 대상이 '평번한 국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2013년, 모바일 악성코드 감염의 약 98%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일어났다.

그만큼 '안드로이드 OS'는 보안에 취약하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악성코드에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source. www.computerworld.com


 악성코드의 범람으로 인해서 안드로이드 OS(Android OS)를 기반으로하는 스마트폰과 탈옥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있어왔는데, 악성코드를 가진 스마트폰은 또다시 악성코드를 '퍼트리는'역할을 하기 때문에 더 큰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인터넷, 온라인 상에 떠돌아다니는 MP4를 비롯한 여러 파일을 다운 받음으로써 스마트폰이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경우도 있지만,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공식적인 루트 -예컨대, '구글 플레이 스토어(Goole Play store)'나 '애플 앱 스토어(Apple App Store)'- 를 거치지 않고 '앱(App, Application)'을 설치했을 경우에 악성코드에 감염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앱/어플'의 업데이트와 관련하여 '플레이 스토어', '앱 스토어'에 들어가서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아니라, '업데이트 메시지'를 보고 업데이트를 하는 경우 '악성코드'에 감염될 확률이 높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 악성코드, 조심해야..

△  기본 바타오하면 UI를 '애플워치 UI'로 바꾼 '탈옥한 아이폰'


 앞서 언급했듯이 '공식적인 루트'가 아닌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하게 될 경우, 그 파일에 악성코드가 잠복해 있는지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용자의 스마트폰이 악성코드에 감염될 확률이 높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의 악성코드가 다른 사용자에게로 퍼져나갈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 순정 아이폰의 경우는 대체로 '악성코드'로부터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폐쇄적'인 OS 생태계 환경과 '앱 스토어'를 통한 프로그램 설치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는 개방적인 OS 생태계로 인해서, 오염된 프로그램이 iOS 생태계보다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APK 파일의 다운로드 만으로도 프로그램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도 '악성코드'가 범람하게 된 이유 중 하나입니다.

 최신 악성코드 검사 프로그램을 통해, 스마트폰을 악성코드로부터 안전하게 유지하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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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베스트 디자인' 모바일 제품 3선 - Product of Best design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2. 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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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스마트폰, 태블릿 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많은 IT기업들이 '스마트워치(Samrt watch)'를 만들어 시장에 내놓으면서 본격적으로 '웨어러블 기기' 시장의 성장과 함께 그 경쟁이 가속화될 것임을 알렸습니다. 스마트워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가장 큰 파이는 '스마트폰 시장'이고, 점점 파이의 크기를 부풀려가는 '태블릿PC'시장에서의 경쟁도 가속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여러 IT기업들이 좀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해 내기 위해서 가장 큰 신경을 쓰는 부분이 바로 '제품 디자인'과 관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기본적인 하드웨어 스펙 향상은 이미 한계치에 다다랏다고 보고 있는 요즘, 기업들은 '디자인'과 함께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UI)'에 특히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 '제품 디자인', 우리는 제품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디자인'을 고려하게 된다.

그만큼, '디자인'은 제품의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image. www.trstrl.com


 많은 제품들이 시장에 나오면서 다양한 기능들을 자랑하지만, 사람들은 가장 먼저 '디자인(Design)'을 통해 그 제품을 평가합니다. 디자인은 '브랜드'와 함께 소비자들의 선택여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많은 제품들이 '디자인'때문에 울고 웃었다는 것은 누구나가 인정하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 가장 매력적인 첫인상, "HTC One M8(HTC 원 M8)"

△ "HTC 원 M8"은 가장 인상적인 디자인을 가진 제품으로 뽑혔다.

HTC의 '풀 메탈 바디'는 2014년 스마트폰의 트렌드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었다.


  HTC가 2012년 공식적으로 한국에서의 '휴대전화 사업'을 철수함으로써, HTC제품을 사용할 수는 없지만 HTC의 2014년 전략 스마트폰 'HTC 원 M8'은 출시때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던 제품입니다.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Galaxy S5)'가 플라스틱 바디를 채택한 것과 달리, HTC의 'One M8'은 금속으로 둘러싸인 풀 메탈바디(Full metal body)를 연출해 내면서, '갤럭시 S5'와는 다른 고급스러움을 연출해 내면서 큰 인기를 누렸습니다. 


 고급스러움과 깔끔함이 우러나오는 'One M8'의 디자인은 '갤럭시S5'의 후속 제품이 '금속 바디'를 가질 것이라는 루머를 부추기기도 했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의 바디'가 '금속'이어야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HTC One M8' 이후, 금속 바디를 갖춘 제품들이 시장에 쏟아져나온 것은 그만큼 'HTC One M8'의 디자인이 뛰어나고, 매력적이었다는 것을 방증한 것이었습니다.


△ HTC One M8

image. www.phonearena.com



-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 이보다 더 나은 태블릿이 있을까? 

△ 가히, '아이패드 에어2'는 최고의 태블릿이라 불릴 만 하다.

그것은 '디자인'에서 부터 뿜어져나오는 강한 매력에서부터 시작한다.

image. www.cnet.com


 두 말할 것 없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태블릿PC 시장에서 가장 잘팔리는 제품이면서, 가장 갖고 싶은 제품 중 하나로 불리는, 2014년, 새로운 아이패드 '아이패드 에어2'는 그 디자인과 무게, 두께, 성능 어느 하나 흠잡을 데가 없는 제품으로 불립니다.

 2013년, '아이패드 에어(iPad air)'가 출시되면서 가볍고, 강력해진 기능으로 '태블릿 PC'붐을 선도했던 애플이 2014년 가을, 더 얇고, 더 강력하면서 '디자인'마저 깔끔함이 돋보이는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동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image. www.gigaom.com

△ 6.1mm의 두께, 437g의 무게. 

그 속에 강력한 기능을 다 담아냈다는 것 또한 '아이패드 에어2'의 큰 매력이다.



- 삼성의 한방, '갤럭시 알파(Galaxy Alpha)'

△ 삼성의 자존심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도 디자인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많은 루머들 속에서 등장한 '갤럭시 알파'는 삼성의 부진을 만회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디자인'은 기존에 삼성 제품들이 가졌던 것에서 탈피하면서 호평을 받았지만, '표절'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image. www.gigaom.com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를 시장에 공개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S5'의 플라스틱 바디와 디자인을 조롱했습니다. 그리고, 그와함께 '갤럭시 S5'의 후속 버전으로 '갤럭시 S5 프라임', '갤럭시 F' 등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메탈 바디'를 가진 후속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루머가 끊임없이 있어왔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S5'의 부진을 만회함과 동시에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금속 프레임'으로 둘러싸인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했습니다.

 갤럭시 알파는 삼성이 기존에 내놓았던 제품들과 다르게 '다이아몬드 커팅(Diamond cutting)'기술을 적용하여 만든 제품으로,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다만, '아이폰 5S' 표절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리그도 했지만, 결론적으로는 '뛰어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습니다.



△ 삼성 '갤럭시 알파'와 애플 '아이폰5S'의 뒷면 디자인 비교(아래 사진)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는 '디자인(Design)'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5년에도 삼성의 '갤럭시 S6'를 시작으로 많은 제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IT 기업들이 어떤 디자인으로 제품의 살리고, 기업을 살릴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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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블랙베리 패스포트(Passport), 스마트폰 시장에 도전장 내밀었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1. 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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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모바일 시장에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 세계 휴대폰 시장은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단연, 휴대폰 시장 세계 점유율 1위 기업으로 불리며, 많은 기업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었던 '노키아(Nokia)'가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된지 불과 10년이 채 지나기도 전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휴대전화 사업 적자로 인해 '휴대전화 부문'을 MS에 매각한 것이었고, 한편으로는 '스마트폰 시대'의 시작과 함께 초창기에 잘나가던 기업중 하나로 불렸던 '블랙베리(Blackberry)'는 독특한 디자인과 인터페이스를 갖춘 스마트폰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애플과 삼성 등에서 만든 스마트폰에 밀려 2013년에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대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서, 블랙베리마저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퇴출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블랙베리는 '블랙베리 패스포트(Blackberry Passport)'라는 대화면의 스마트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가히, '블랙베리의 반란'이라고 할 정도로 '블랙베리'가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 블랙베리의 최신 스마트폰 '블랙베리 패스포트(Passport)'가 주목받고 있다.

큰 스마트폰이 트렌드가 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화면과 키보드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제품으로 다가오고 있다.



- '블랙베리 패스포트(Blackberry Passport)'열풍타고, 옛 영광 되찾나?


 최근, '블랙베리'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성, 애플, LG 등에서 만든 스마트폰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블랙베리'는 MS의 윈도폰보다 못한 시장 점유율을 나타내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퇴출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다시 한 번 부활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블랙베리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도태된 이유 중 하나는 아이러니하게도 블랙베리가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키보드 달린 디자인'과 깊은 연관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내부적으로 '내장형 터치 키보드'를 고집했고,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터치 키보드 방식'을 수용했는데, 이는 스마트폰의 '화면'을 좀 더 넓게 활용하기 위한 적절한 방안이었고, 이것이 블랙베리에게는 독이 되었습니다. 



△ '블랙베리 패스포트'와 '갤럭시 노트3'의 크기 비교.

4.5인치 정사각형 모양의 디스플레이는 '패블릿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삼성의 노트 시리즈와 비교할 때,

그 크기에서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source. cnet.com


 하지만 최근, '블랙베리'의 스마트폰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LG의 'G3', 삼성의 '갤럭시 노트',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 등 대화면 스마트폰이 인기를 누리면서 5.5인치 이상의 '큰 스마트폰'을 자연스럽게 여기게 되면서 블랙베리도 '(키보드가 달렸음에도 불구하고)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출시하면서, 다시금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 화면 크기, 카메라 성능, 저장공간, 배터리 등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했을 때 결코 뒤지지 않는다.

블랙베리 패스포트는 1440x1440 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하는 큰 화면으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블랙베리의 최근작 '블랙베리 패스포트'가 큰 화면으로 다른 스마트폰들과의 경쟁력을 갖추면서 선전하고 있다고있지만 여전히 많은 난관들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역시나 가장 큰 걸림돌은 'OS'생태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타이젠(TIZEN)'기반의 스마트폰이 쉽사리 시장에 나오지 않는 것 처럼, 블랙베리 역시도 이미 너무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외면받아왔기에 '생태계'가 아주 미약하다는 것이 큰 단점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일부 사람들이 '해외직구'를 통해서 '블랙베리 스마트폰'을 구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가장 큰 불편은 '응용프로그램(Application/어플)'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나라의 모바일 OS환경에서 '블랙베리 OS'가 차지하는 비율은 너무나도 미약하기 때문에 웬만한 IT기업이 아니고서야 '블랙베리 전용 프로그램'을 개발/배포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블랙베리'의 매력때문에 사용자층이 꾸준히 늘고 있고, 꾸준히 늘어나다보면 그 사용환경도 더 개선되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과 우리나라 스마트폰 시장에서 과연 '블랙베리'가 어떤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낼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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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의'송금 서비스'는 필수? 스냅챗(SnapChat), 송금 서비스 시작.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1. 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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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스마트폰이 빠른 속도로 보급되면서 '모바일 시대'라고 불리는 스마트폰 중심의 사회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중심 축이 '모바일'로 옮겨감에따라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PC시대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던 분야가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는 경우를 종종 목결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시대에 새롭게 생겨난 것들은 '이전의 시대'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던 것들과 결합하면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려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가 바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모바일 메신저(Mobile Messenger)'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들 SNS와 모바일메신저를 이용함에따라 다수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서비스'들은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어 갈 수록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 스냅챗이 최근 '모바일 송금'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냅챗은 '메시지 자동 삭제'를 기본으로 하는 메신저로서 미국에서 10대, 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source. www.fortune.com



- '스냅챗(SnapChat)' 송금 서비스 시작한다.

- 애플페이, 카카오 월렛, 라인페이, 트위터 송금, 페이스북 송금 등

IT기업들의 '금융'산업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6 & 6플러스',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등을 출시하면서 'NFC 칩'을 내장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내 찬반여론과 대형 쇼핑몰의 애플페이 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애플페이'에 대한 가맹점이 늘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애플페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IT기업'들의 '금융'산업 진출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애플의 행보에 다른 많은 기업들도 '금융'과 관련된 서비스를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애플을 제외한 대부분의 SNS, 모바일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모바일 월렛(Mobile Wallet)'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송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거나, 이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모바일 메신저로 손꼽히는 카카오톡은 '뱅크 월렛 카카오(Bank wallet kakao)'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NAVER) 또한 폐쇄형 모바일 메신저 '밴드(BAND)'와 일본을 중심으로 많은 사용자가 있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을 통해 송금, 소액결제 서비스를 구축, 서비스하기 위한 마무리 작업을 마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트위터(Twitter)는 프랑스에서 '송금'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페이스북도 '송금'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스냅챗은 '사용자 수 대비'에 비해서 데이터 전송량이 많기로 유명하다.

데이터 전송량의 절대적인 수치 뿐만 아니라 사용자 수 대비 상대적인 수치에서도 다른 서비스에 비해 월등히 높다.


 최근, '메시지 자동 파괴'기능을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이 '소액 송금'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스냅챗'의 사용자 수는 '페이스북', '트위터', '왓츠앱(WahtsApp)' 등의 서비스에 비해서 적은 편이지만, 데이터 전송 트래픽과 사용률에 있어서는 이들 서비스에 비해서 월등히 높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모바일 소액 송금'의 이용률도 크게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와같이 '스냅챗'의 모바일 송금 기능의 추가는 향후 모바일 메신저들이 메신저 기능 이외에 '친구에게 송금'을 하는 서비스를 비롯하여, '메신저 아이디'에 예치되어 있는 돈을 통하여 '온라인 쇼핑'에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은 물론이고 다방면에 '돈을 쓸 수 있게 만듦'으로써 '모바일 메신저/SNS'를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 라이프'가 가속화 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한 조사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조사해 본 결과,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비중이 '32%'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페이스북(17%)', '메신저 서비스(9.5)'' 트위터(1.5)'등의 28%의 비율로 나타났다.

사람들은 '스마트폰' 사용 시간의 대부분을 '게임과 SNS/메신저'서비스에서 소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source. www.techcrunch.com


 앞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시대'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장소 중 하나가 바로 'SNS/모바일 메신저' 안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래 머문다는 것은 그만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이제 SNS/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많은 사용자'를 기반으로 본격적으로 부를 창출하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바일 메신저'들이 어떤 서비스들을 추가적으로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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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3' vs '맥북 에어', MS는 '애플(MacBook Air)'넘을 준비 됐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1. 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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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여러 기업들이 '애플'의 벽을 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애플은 여전히 가장 영향력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MS는 한 때 PC 운영체제 'Windows' 시리즈로 한 시대를 주름잡았지만, 모바일시대(Mobile era)로 불리는 지금은 '애플'을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실적발표에서 애플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PC와 노트북PC의 판매에 있어서도 '실적 호조'를 보이며 조금씩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중입니다.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자신들의 강력한 모바일 기기를 바탕으로 'PC'시장에서도 조금씩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바탕에는 애플의 강력한 모바일 운영체제 'iOS'와 PC운영체제 'Mac OS X'가 있기에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조바심을 낼 수 밖에 없는 기업 중 하나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MS)'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노트북이 많이 팔릴수록 'Windows OS'기반의 PC판매량은 줄어들 것이고, MS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노트북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태블릿PC '서피스 프로(Surface Pro)'의 판매량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일 것입니다. 

 연말 '쇼핑시즌'이 다가오면서 MS는 '서피스 프로 3'를 무기로 애플의 '맥북(MacBook Air)'를 꺾기위한 다양한 전략을 구상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마케팅이 힘이다? : 광고 전쟁 시작됐다.

△ 애플이 독점하다시피하던 '태블릿(Tablet)' 시장에서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특히, 삼성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애플과의 시장 점유율 격차를 크게 좁혔다.

다만, 애플의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긴 했지만 '태블릿 시장'의 전체 파이가 커졌기 때문에 

애플은 '영업이익'분기 실적발표에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source. www.statista.com


 현재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태블릿PC 시장에서 애플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업은 '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무서운 기세로 '태블릿PC'를 판매하며 점유율을 높여왔는데, 그 밑바탕에는 바로 '공격적인 마케팅 - 수 많은 광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MS는 자신들의 '전략 태블릿'인 '서피스 프로3'의 판매를 위해서 애플의 '맥북 에어(Macbook air)'와 '서피스'를 비교하는 광고를 내놓았습니다. 가장 원초적인 옵션을 통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의지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있어서 '서피스'는 매우 매력적인 태블릿PC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Windows OS(윈도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PC환경이 윈도에 맞춰져 있는 것이 사실이고, '서피스'는 '윈도'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 '서피스 프로3'는 분명 상당히 매력적인 '태블릿PC'이다.

하지만, 태블릿이라고하기에는 다소 비싼 가격이기 때문에 '맥북에어'와 같은 '노트북'과의 비교를 통해

'서피스'가 가진 장점을 강조하고 있다.

source. www.microsoft.com


 MS는 최근 30초 자리 TV광고를 통해서 '서피스 프로 3'의 장점으로 '분리', '터치', 'USB'라는 세가지를 기본으로 다양한 편의성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면서 "노트북PC(랩탑/laptop)을 대체할 태블릿(The tablet that can replace your laptop)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 'Macbook air' vs 'Surface Pro 3' Ad.


 사실, '서피스 프로3'는 '태블릿'이라고는 하지만 태블릿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하나의 걸림돌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태블릿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비싼, '노트북'수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기에 MS는 '노트북을 대체하는 태블릿'이라는 슬로건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면에서, MS '서피스 프로3'는 애플의 '아이패드'나 삼성의 '갤럭시 탭 프로'등의 태블릿과 비교를 하지 않고, '맥북'등의 노트북과의 비교를 통해서 '장점'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말 쇼핑시즌 그리고 졸업시즌과 입학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MS '서피스'가 맥북을 비롯한 노트북PC들에 비해서 얼마나 선전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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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6' vs '아이폰6', 화면과 디자인 비교 - 구글이 '아이폰 열풍' 잠재울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1.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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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커지고 더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6(iPhone 6)'와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가 지난 9월 19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된 이후, '아이폰6 & 6 플러스'의 인기를 꺾을 만한 제품이 시장에 좀처럼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가 '아이폰6 플러스'의 강력한 맞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이폰 열풍'을 꺾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지난 10월 15일(미국 현지시간), 구글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넥서스 6(Nexus 6)'를 공개했습니다. 모토로라에서 만든 '넥서스 6'가 5.96인치의 큰 화면에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스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11월부터 '넥서스 6'가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넥서스 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과연 '아이폰6 & 6플러스'에 맞선 '넥서스6'가 얼마 만큼의 흥행을 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 '넥서스6'와 '아이폰6 플러스'.

'넥서스 6'가 5.9인치, '아이폰6 플러스'가 5.5인치로 '6플러스'가 좀 더 작은 화면을 가졌지만,

실제로는 '아이폰6 플러스'가 좀 더 크다. 이는 베젤과 홈버튼의 디자인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넥서스6' vs '아이폰6', 디자인 -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두 제품.


 구글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넥서스'시리즈는 애플이나 삼성에서 만드는 스마트폰에 비해 그동안 낮은 수치의 판매량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넥서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와 애플의 'iOS'라는 두 모바일 생태계를 대표하는 두 스마트폰의 경쟁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와 '넥서스6'는 최대한 절제된 디자인을 가지면서 '간결함'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속에는 강력한 기능들이 담겨있다는 것이 이들 제품의 강점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구글의 '넥서스6'가 5.96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5.5인치의 '아이폰6 플러스'와 비교해야 가장 적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애플이 '아이폰6'를 전략 스마트폰으로 삼고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아이폰6'와 '넥서스6'를 비교하는 것이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 'Nexus 6' vs 'iPhone6' 디자인 비교.

source. www.phonearena.com




 앞서 언급했듯이, 두 제품은 '간결함'을 잘 드러내고 있는 바디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끄럽게 잘 빠진 바디라인 뿐만 아니라 뒷면도 매끄러운 표면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뒷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두 제품 모두 '제조사의 마크'와 각각의 제품 이름인 'Nexus'와 'iPhone'이라는 것 뿐입니다.

 그렇지만 두 제품을 바라보면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아마도 그것은 '아이폰'의 바디가 '금속'재질로 완벽하게 둘러싸여 있는 반면, 넥서스의 바디는 금속 테두리와 플라스틱가 결합된 데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넥서스6'도 '아이폰'처럼 매끄럽게 잘 빠졌지만, 강해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넥서스6'는 '아이폰'에 비해 좀 더 부드러워 보인다는 표현을 쓸 수도 있겠습니다.



- '디스플레이', 커지고 더 커진 아이폰. 그리고 더 큰 '넥서스6'.



△ '디스플레이' 기본 수치 테스트에서는 두 제품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밝기 최대치 테스트에서 '넥서스6'는 그다지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source. www.phonearena.com


 넥서스6는 '5.96-inch, 쿼드HD1440x2460 해상도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습니다. 이는 삼성의 전략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4'나 '갤럭시 엣지'와 비슷한 수준이며, '5.5인치'이상의 패블릿이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에 적절해 보입니다. 한편,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는 비록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비해서 수치상으로는 해상도가 낮으나, 레티나(Retina)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는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구글이 모토로라와 함께 만든 '넥서스6'는 '안드로이드 OS'의 최신버전 안드로이드5.0 롤리팝(Android 5.0 Lollipop)에 가장 최적화 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의 모바일 OS인 'iOS'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최적화되어 항상 최고의 성능과 안정성을 자랑해왔습니다. '넥서스6'가 과연 '아이폰 열풍'속에서 얼마나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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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대란'과 '단통법' - 단통법 근간 흔든 '아이폰6 대란'은 예상됐던 일.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1. 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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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9일, 애플은 커진 스마트폰 '아이폰6(iPhone 6)'와 더 커진 '아이폰 6 플러스(iPhone 6 Plus)'를 공개했고, 출시와 함께 '아이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1차 출시국의 출시와 함께 '판매 신기록'을 세우며 이슈를 만들어냈던 '아이폰6 & 6플러스'는 지난 10월 31일 우리나라에서 공식 출시를 한 우리나라에서도 '돌풍'은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시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왔고, 일부 사람들은 '해외 직구'를 통해서 아이폰을 사용해왔습니다. 공식 출시 일주일 전인 10월 24일부터 시작된 예약 판매에서는 단 하루만에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예약 가입 신청을 하면서 그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통신 3사인 SKT, KT, LG U플러스 등은 '아이폰6'의 출시가 '단통법'으로 인해서 얼어붙은 이동통신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기대를 했고, 한편으로 통신 3사는 그에 걸맞는 전략을 준비하여 가입자 몰이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통신 3사는 '아이폰6 & 6 플러스'출시 첫 주말, 2011년 이후 3년 만에 '주말 전산 업무'를 진행했고, 급기야 '10만원 대'의 아이폰이 판매되는 '아이폰6 대란'이라고 불리는 사건이 터졌습니다. '단통법'이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셈입니다.


△ '아이폰6 열풍'은 우리나라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이폰6'는 크다는 것 그 이상을 보여주었다. 결국, 탈도 많고 말도 많았던 '단통법'을 무색케 만드는,

'아이폰6 대란'이 일어났다. 사람들은 '10만원' 아이폰을 구입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섰다.



- '아이폰6 & 6플러스', 출시 전부터 조짐은 있었다.     

△ 이통사들은 '가입자 유치'를 위해 그동안의 침묵을 깼다.

'선할인(선보상) 프로그램'의 출시, 약정 요금제의 부활과 위약금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내걸고 가입자 몰이에 나섰다.

단통법으로 얼어붙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선보였다.


 10월 1일 단통법이 시행되면서, 번호이동과 신규가입 뿐만 아니라 기기변경에 대한 '보조금'이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바꾸기를 꺼려하는 풍조가 나타났고, 시민단체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단통법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심지어 '국정감사'에서도 '단통법'이 도마에 올랐지만 이렇다할 처방이 내려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이슈 메이커'로 불린 '아이폰 6'는 한국에서도 또 하나의 이슈를 만들어 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아이폰6'가 출시되기 전, '예약 가입' 단계에서부터 이통사들은 '단통법'의 경계를 넘나드는 혜택을 제시하며 '가입자 몰이'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단통법'이라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듯한 '선할인(보상) 프로그램'과 '요금제 유지'조건과 그에 대한 할인 제공. 그리고 위약금 면제 등. 단통법 시행 이후 보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온전한 '단통법'의 테두리 안에서는 '아이폰의 비싼 출고가'때문에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을 빌미로 '단통법'을 뛰어넘는 혜택들이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튼튼하게 지어진 댐이라도 한쪽에 작은 틈이 생겨버리면 댐 전체가 무너지듯, '아이폰 6 & 6 플러스'출시 첫 주말이 지나기도 전에 '아이폰6 대란'이 터졌습니다.


△ 정부는 야심차게 '단통법'을 제정하고 시행하면서,

이동통신시장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했지만, 실상은 너무나도 달랐다.

소비자들은 '단통법'을 외면했고, 결국 '이통사'와 '대리점'들도 단통법을 외면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아이폰6 열풍'에 따른 '아이폰6 대란'은 예상됐던 일이었다.



- '아이폰6 대란', 아이폰6가 15만원?


 일부 언론들은 '아이폰6 출시 첫주말'에 발생한 '아이폰6 대란'을 앞다투어 보도했습니다. 휴대폰관련 유명 사이트인 '뽐뿌', '호갱님', 버스폰' 등의 사이트를 통해서 알려진 '아이폰6 10만원 구입' 정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 16GB'제품을 15~19만원에 구입했다고 알려진 이번 '아이폰6 대란'은 '아이폰6 & 6플러스'를 예약 판매기간에 정가 그대로 주고 구입한 사람들에게는 '허탈함'을 안겨주고, 아직 구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2차 대란'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일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대란'이 일어난 경로와 방법은 단통법 이전에 수 차례 있었던 '스마트폰 대란'의 방법과 유사한 것이기에 사람들은 또 다시 '아이폰6 대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기대를 하는 것입니다.(관련기사보기

 

 '아이폰6 대란'이 사람들에게 '허탈'함과 '기대'를 안겨주고 있다는 것은 차치하고, '단통법'을 생각해 본다면, 결국  '대량의 보조금 살포 금지와 공짜폰으로 인한 차별적 혜택 금지'라는 단통법의 근간이 흔들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명백히 '단통법'이 시장에서 제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고, '단통법 무용론'으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이기에 '단통법'의 폐지 혹은 개정 논의가 빠른 시일내에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논의를 불러오기에 충분합니다.

 결국, '단통법'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소비자들을 위한' 법으로의 개정 혹은 '폐지'라는 중대한 결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 '아이폰6 대란'과 '단통법', 예상했던 일이었고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니다.

△ 많은 사람들이 '제2의 아이폰 대란'을 기다리고 있다.

정부는 '강력 처벌'을 자처하고 나섰지만, 과연 그 효과는 미지수이다. 수박 겉 햝기 식의 처방이 아니라,

 '단통법'을 비롯한 여러가지 제도가 '소비자'지향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이 '최우선'과제이다.

image. www.it.co.kr


  앞서 말했듯이 '아이폰6'의 출시가 임박하면서 '단통법'을 넘으서려는 시도들이 있어왔고, 결국 '단통법'은 무너져내렸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에서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대리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선언하고 나섰지만, 과연 그것이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통법 시행이후 스마트폰을 바꾸지 않고 기다렸던 이유는 '단통법'이 바뀌길 바라고 있었기 때문이었고, '아이폰6' 앞에서 '단통법'은 고개를 숙여야 했습니다. '아이폰6'는 '선할인', '6개월 요금 약정', '아이폰6 대란'이라는 말들을 만들어 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이슈를 만들어 낼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아이폰6' 앞에서의 '단통법'은 고개숙인 허수아비처럼 보일 뿐입니다.

 

 만약, 제2의 '아이폰6 대란'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면, 통신사, 대리점에 대한 강력한 처벌도 주용하지만 '단통법'을 고객 중심의 법으로 바꾸어 '국민들이 만족할 만한 제도'로 운영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난 국정감사때 '말로만' 오갔던 것들이 이제는 정말 '실행'되어야 할 때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더 좋은 정책들이 국민들에게 소개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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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와 'iOS', 기기간 파일공유 가능해진다 - 구글의 iOS에 대한 'AirDrop' 실현.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1. 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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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모바일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두 기업 '애플'과 '구글'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새로운 스마트폰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를 선보이면서 큰 화제를 불러모았고, 지난 10월에는 새로운 태블릿 '아이패드 에어2'를 선보이면서 여전히 '모바일 시대'를 주도하는 기업임을 자랑했습니다. 애플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구글'역시도 지난 10월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태블릿 '넥서스6(Nexus 6)'와 '넥서스 9(Nexsus 9)'을 선보임과 동시에 새로운 '안드로이드 OS 버전'인 '안드로이드 5.0 롤리팝(Android 5.0 Lollipop)'을 공개하고 배포에 나섰습니다.

 

△ 안드로이드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Police.com)은

가까운 시일(몇 주)내에 'iOS'와 '안드로이드'사이에 '파일 공유'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구글은 오래전부터 '아이폰'을 비롯한 여타 다른 기기들과의 근거리 '파일 공유'기능에 대해 연구해왔고,

이제 그 기능이 선보일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source. android police.com


 애플과 구글이 각각 새로운 모바일 OS 'iOS 8'와 '안드로이드 롤리팝'을 선보이면서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버전부터 '파일공유'기능의 향상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와이파이를 비롯한 인터넷 사용 환경에서 별다른 장비를 사용하지않고, 기기간 파일을 주고 받는 '파일 공유'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과의 파일을 주고 받는 기능은 이제 자연스러운 것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구글은 이제 '안드로이드'에서의 '파일 공유'를 넘어서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와의 파일 공유를 시도하고 있고, 그 기능의 실현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의 모바일 생태계 iOS는 '폐쇄적'인 생태계로 유명하며, 'iOS'와 PC OS인 'Mac OS X'간의 공유만 가능합니다. 한편, '구글'의 모바일 생태계는 '개방'을 지향하고 있는데, 구글은 '개방'의 범위를 애플의 'iOS'에까지 넓히려 하고 있습니다.


△ 애플은 'iOS'기기들간의 파일 공유 서비스 '에어드롭(Air Drop)'을 선보이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애플은 iOS 기기인 '아이폰', '아이패드'를 넘어 'Mac OS X'에까지 그 기능을 넓히고 있다. 

이는 '애플 생태계'내에서만 이루어지는 애플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시스템이다.

반면, 구글은 '애플 생태계'로 발을 들여 놓으려고 하도를 하고 있다.


 '기기간 파일 공유'를 실현하기 위해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기기에 대한 접근이 필요한데 구글은 'Whisper(속삭임)'이라는 '초음파 인증 방법'을 이용하여 애플의 기기에 접근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여 구글은 '크롬캐스트(Chromecast)'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있는 정보를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음악, 사진, 동영상 등의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개발자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구글의 특허 출원 내용을 통해서 '파일 공유'에 관한 사항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조만간 '파일 공유'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구글이 전 세계 모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대한 '파일 공유'서비스를 가지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 막강한 모바일OS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어떻게 진화할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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