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11. 15. 12:25
- Wine test.
Donnelly River. 농장안의 와이너리.
와인테스트를 해보라는 소믈리에.
White and Red.
쓴맛부터 단맛까지 16종류의 와인.
와인의 맛에 대해서 알아본 시간.
와인의 매력은 다양하다.
18/09/2009, Fri.
Pemberton, Australia.
| Last day of Wine farm, Donnelly River. (0) | 2009.11.17 |
|---|---|
| 일상, 지나가는 하루하루. (2) | 2009.11.15 |
| 엽서 Postcard (2) | 2009.11.14 |
| Casino, (2) | 2009.11.14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11. 14. 19:14
- 엽서.
여행을 하면서 수십통의 엽서를 보내왔다.
나는 아직, 해외에서 오는 엽서를 받아본 적이 없지만,
나의 엽서를 받은 그 누군가는
분명히 기뻐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훗날 바쁜 일상에 치여
나와 그 사람의 기억속에서 서로가 잊혀졌을 때,
어느날 우연히 발견한 내가 보낸 그 엽서가
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기억나게 한다는 것은 기쁜 일이다.
그래서 나는,
엽서를 보낸다.
16/09/2009, Wed.
Pemberton, Australia.
| 일상, 지나가는 하루하루. (2) | 2009.11.15 |
|---|---|
| Wine test. (0) | 2009.11.15 |
| Casino, (2) | 2009.11.14 |
| Cantract VS. Hourly (0) | 2009.10.26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11. 14. 19:08
- Casino,
Perth city's Casino.
룰렛, 블랙잭, 포커,, 수많은 딜러와 게임기
수없이 쌓여있는 칩들.
엄청난 돈들이 오가고,
환호성을 외치는 사람,
돈을 잃고 힘없이 카지노를 떠나는 사람,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들이 있지만,
결국은 모두다 떠 난다.
Casino, 돈을 빨아 들이는 블랙홀.
01/09/2009, Tue.
Perth, Australia.
| Wine test. (0) | 2009.11.15 |
|---|---|
| 엽서 Postcard (2) | 2009.11.14 |
| Cantract VS. Hourly (0) | 2009.10.26 |
| On the road. (0) | 2009.10.26 |
- 길을 걷다, 세계여행/여행 준비 · 2009. 11. 8. 23:22
당신,
세계일주를 꿈꾸는가? 지구의 6개 대륙(남극까지하면 7대륙)을 다 밟아보고 싶은가?
지금 돈이 없다고, 그것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만약, 당신에게 시간이 있다면.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 할 수 있다.
앞서 말이 너무 길어졌다. 왜이렇게 말만 하면 딴데로 새는지 모르겠다. 각설하고.
결론부터 말하자. 돈없어도 할 수 있는 방법??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다시한번 밝힌다)
먼저 한국에서 어느정도의 돈은 있어야한다.(세계일주를 하려면 최소의 자금, 비행기표값은 있을거라고 믿는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신청하고, 호주로 날아온다.
그리고, 호주에서 일을 시작해서 돈을 모은다.
그 돈으로 원월드 세계일주 항공권을 산다.
그리고 세계일주 여행을 시작하면 되는 거다.
결론은 정말 간단하다.
실제로, 호주에서 돈을 벌어서 여행을 시작한 사람들을 몇 몇 만났었다.
그리고, 여행을 하다가 호주에서 돈을 벌고 또다시 여행을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만났었다.(본인도 이런 케이스)
하지만,
후자의 길을 걷고 있는 본인의 생각으로는 전자의 경우가 더 안정적인 여행을 할 수 있다고 본다(재정적인 면에서나 계획적인 면에서나)
호주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열정이다. 물론 운도 있어야 겠지만, 그 운은 자기가 열심히 한 만큼 운을 거머쥐는 것이다.
<터키, 카파도키아. 세계일주 중인 본인>
몇 일 전에 쓴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여행에서 필요한건 돈이 아니라 결단력과 용기이다.
그리고 호주에 열정과 노력을 가지고 오면 된다.
['세계일주 돈없이도 가능하다'관련 글 보기]
| 러시아 여행, 그리고 거주등록에 관한 문제. (10) | 2009.11.29 |
|---|---|
| 남미로 가는 비행기표를 구입하다! (2) | 2009.11.28 |
| 세계일주? - 원월드항공권? 그거 먹는거아님 (0) | 2009.11.08 |
| 세계일주? - 돈없어도 할 수 있다. (본론) (0) | 2009.11.08 |
- 길을 걷다, 세계여행/여행 준비 · 2009. 11. 8. 22:53
| 남미로 가는 비행기표를 구입하다! (2) | 2009.11.28 |
|---|---|
| 세계일주? - 돈없어도 할 수 있다. (결론) (7) | 2009.11.08 |
| 세계일주? - 돈없어도 할 수 있다. (본론) (0) | 2009.11.08 |
| 세계일주? - 돈없어도 할 수 있다.(서론) (2) | 2009.11.08 |
- 길을 걷다, 세계여행/여행 준비 · 2009. 11. 8. 22:20
당신,
세계일주를 꿈꾸는가? 지구의 6개 대륙(남극까지하면 7대륙)을 다 밟아보고 싶은가?
지금 돈이 없다고, 그것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만약, 당신에게 시간이 있다면.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 할 수 있다.
- 루트가 중요하다!
서론에서 본인의 넋두리가 있었다.
그렇다, 본인은 그러한 루트로 지금 진행중이다.
최근, 호주에서 남미로 들어가려고 이것저것 알아보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 남미가 성수기 시즌에 접어 들어서 비행기 가격이 엄청나게 올라버린 것이었다.
뱅기가격이 여행에 엄청난 비율을 차지 하기에, 난감했다.감당이 안될 정도였다.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정말 내가 여행하고 있는 루트가 안 좋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돈이 얼마 없어도,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었일까?(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을 알려 드립니다)
당신은 혹시 다음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하나. 원월드 세계일주 항공권이 있다는 것을?
- 실제로 이 항공권을 이용해서 여행을 하는 사람을 보았었고, 본인도 고려했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그걸 살정도의 돈이 없었다. 그래서 일찌감치 접었고, 유라시아 대륙은 어차피 육로로 이동이 가능하다.
둘. 원월드 세계일주항공권이 호주에서 발권할 경우 가장 싸다는 사실을?
- 지금은 호주달러(AUD)의 가치가 많이 올라서 체감지수는 그리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여전히 싼 편이다(한국에 비해서)
호주 : 4개 대륙 3,699 AUD/ 5개 대륙 4,299 / 6개 대륙 4,999
한국 : 3개 대륙 3,777,200 원/ 4개 대륙 4,532,800 / 5개 대륙 5,212,700 / 6개 대륙 5,994,600
일본 : 3개 대륙 335,000 JPY / 4개 대륙 369,600 / 5개 대륙 433,800 / 6개 대륙 500,000
상기 가격은 2009년 11월 8일 현재 이코노미 가격이다. (11월 4일자로 가격이 올랐다)
3국을 비교 해 봤을 때 호주에서의 가격이 훨씬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계일주 열정만 있으면 가능하다! 관련 글 보기]
| 세계일주? - 돈없어도 할 수 있다. (결론) (7) | 2009.11.08 |
|---|---|
| 세계일주? - 원월드항공권? 그거 먹는거아님 (0) | 2009.11.08 |
| 세계일주? - 돈없어도 할 수 있다.(서론) (2) | 2009.11.08 |
| 중국에서 한국가는 배표구입하는 법 (2) | 2009.09.30 |
- 길을 걷다, 세계여행/여행 준비 · 2009. 11. 8. 21:19
당신,
세계일주를 꿈꾸는가? 지구의 6개 대륙(남극까지하면 7대륙)을 다 밟아보고 싶은가?
지금 돈이 없다고, 그것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만약, 당신에게 여행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있다면,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 '세계일주'라는 것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세계일주를 하는 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루트가 중요하다!
본인의 여행 스타일은, 루트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 스타일이다....그 결과 고생도 많이하고, 돈도 많이 깨졌다..(아까운 내돈 ㅠㅠㅠㅠ)
한마디로, 가보고 싶은 곳이 있으면, 일단 가고 본다. 그러다가, 어디가 끌리면 그리로 가버린다. 그렇게 자유분방(?)하게 계획이란걸 세우지않고 그냥 막 돌아다닌다. (물론 대체적인 큰 틀은 잡는다..)
어떤 사람들을 보면, 루트로 엄청나게 골머리를 앓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루트를 짜는데 엄청나게 긴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현명(?)하다고 할 수도 있겠고, 계획성이 좋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은 즉흥적으로 여행을 하기 때문에.
이번 여행에서, 루트의 중요성을 지금!! 이 호주땅에서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그래서!
내 계획은 이랬다..
한국에서 알바를 해서 어느정도 돈을 모은다, 그 다음 그 돈으로 유라시아 대륙을 여행한 다음, 돈이 떨어질 때 쯤 호주로 넘어간다.
호주로 넘어가서 워킹홀리데이로 돈을 번 다음, 호주 여행을 하고, 남미로 넘어간다음 여행을 계속한다.
그리고나서 한국으로 돌아간다.
그럴듯 하다.
여행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본인과 같은 가난한 여행자에게는 엄청난 리스크가 있었으니,그것은 바로 이동경비였다.
본인은 비행기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
비싸니까.그리고 도심에서 공항은 항상 멀리 떨어져 있다.
그리고,, 안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너무 많은 짐검사를 하고,,아무튼 그렇다.
호주에서 남미로가는 비행기표가 전 세계에서 가장 싸다는 정보(북미를 제외하고)를 어디선가 주워들었기에, 호주에서 일하고 남미를 여행하면 되겠다 싶었다.
사실, 처음에 고민을 좀 했다.
호주에서 처음부터 돈을 벌고 여행을 시작할까?
아니면, 여행중간에 돈이 떨어지면 호주에서 다시 돈을 벌어서 계속 여행을 할까.
본인은 후자의 방법을 택했다.
지금 당장 돈이 없어도 할 수 있다는 진짜 이야기를 본론에서 다루어 보자.
<인도, 타지마할>
[세계일주 어떻게 할까? 관련 글 보기]
| 세계일주? - 원월드항공권? 그거 먹는거아님 (0) | 2009.11.08 |
|---|---|
| 세계일주? - 돈없어도 할 수 있다. (본론) (0) | 2009.11.08 |
| 중국에서 한국가는 배표구입하는 법 (2) | 2009.09.30 |
| 몽골에서 중국비자 받기!! (0) | 2009.07.12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10. 26. 00:55
- Cantract VS. Hourly.
고용자와 피고용자.
Business to business.
능력제와 시간제.
그 갈등.
고용하는자는 계산기를 두드린다.
피고용자는 머리로 생각하고 몸을 움직인다.
조금이라도 손해를 볼 수 없다는 고용주.
조금이라도 손해를 볼 수 없는 피고용자.
하지만,
그 승자는 인센티브라는 먹잇감을 가지고 있는,
고용주.
그것이 농장의 현실.
21/08/2009. Fri.
Upper swan, Australia.
- 쌍무지개가 너무 잘보여서 사진 찍을려니까 앞에서 절대 안비켜준다,,,드루먼, 컨츄렉터
| 엽서 Postcard (2) | 2009.11.14 |
|---|---|
| Casino, (2) | 2009.11.14 |
| On the road. (0) | 2009.10.26 |
| 숲속의 숙소 (0) | 2009.10.26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10. 26. 00:42
- On the road.
서부호주(Western Australia, WA)의 한적한 도로.
자동차로 한적한 도로를 달린다.
끝이없어 보이는 도로.
도로는 마치, TV속에서 보던 아프리카의 길 같다.
초원, 풀 숲, 소와 양떼, 타조들..
가끔씩 나타나는 캥거루.
호주이지만,
호주가 아닌 것 같은 이국적인 풍경.
호주,
어디를 가도 매력있다.
17/08/2009. Mon.
Near the Gingin, Australia.
(차 트렁크에 있던 내 카메라를 꺼내지 못한게 진짜 아쉽다...그림같은 풍경들)
| Casino, (2) | 2009.11.14 |
|---|---|
| Cantract VS. Hourly (0) | 2009.10.26 |
| 숲속의 숙소 (0) | 2009.10.26 |
| 호주 농장에서, (0) | 2009.10.24 |
-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10. 26. 00:34
- 숲속의 숙소.
숲속에 숙소가 있다.
큰 나무들로 둘러쌓인 곳에 숙소가 있다.
농장과 퍽 잘어울리는 숙소.
비가 자주 내리는 겨울의 서부호주(Western Australia, WA).
숙소옆 큰 물탱크는 빗물을 저장한다.
나는 그 물을 마신다.
밥을 지어먹고,
국을 끓여먹고,
차를 마시고,
빗물을 먹고 산다.
호주에서의 생활이란!
집안의 작은 풀장에서 수영과 일광욕을 하고,
주말에 바다에서 해수욕을 할 수 있는 호주.
빗물을 이용해서 음식을 해 먹고,
전화조차 되지않는 곳에서 생활하는 호주!
숲속의 숙소는,
흥미롭다.
12/08/2009 Wed.
Bullsbrook, Australia.
- 판자촌(숙소를 판자촌이라고 불렀다..)에서 바라보는 석양은 일품이었다.
- 판자촌의 아침,
- 판자촌에도 가금 무지개는 떳다
| Cantract VS. Hourly (0) | 2009.10.26 |
|---|---|
| On the road. (0) | 2009.10.26 |
| 호주 농장에서, (0) | 2009.10.24 |
| - 협연하다. (2) | 2009.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