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1. 24. 09:00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을 기점으로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이야기한 가운데, 전 세계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며 라이벌로 불리던 삼성과 애플, 그외에 LG, HTC와 함께 중국 시장을 발판으로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샤오미 등이 스마트폰 시장에 좋은 제품들을 속속 내놓으면서 '한정된 크기의 파이'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잘라먹기 위한 싸움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2014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곳곳에서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 부진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실제로 삼성은 2014년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반토막'이 났고, 이와 대조적으로 '애플'의 4.7인치 '아이폰6(iPhone 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는 예약주문을 하고도 한참을 기다려야 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면서 애플의 주가는 사상최고치를 갱신하며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는 삼성이 지난 9월 3일 '실험적'으로 선보인 패블릿이다.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엣지'의 신섬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다.
삼성은 하반기 들어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제품으로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하고, 전략 패블릿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와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신선함'이 돋보이는 제품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를 선보이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긴하지만, 예전같지 않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신제품을 줄줄이 출시했지만 애플의 '아이폰 돌풍'과 '샤오미'등 삼성의 뒤를 바짝 쫒는 기업들 때문에 '신제품 효과'가 발휘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은? 설문조사 결과 살펴보니..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았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는 '삼성 제품'과 관련해서 스마트폰과 관련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a.com)'에서 "삼성 스마트폰의 가장 큰 단점이 무엇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듯이 '삼성'의 제품은 어디에 내놓아도 뒤쳐지지 않을 만큼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면서, '최고, 최신'의 기능을 선보이지만, '삼성 스마트폰'에도 단점은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삼성 스마트폰의 단점은 무엇인가요?
△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설문 조사가 실시되었다.
1. 디자인(이 별로다).
2. 스펙(이 별로다).
3. 홈 화면에서의 인터페이스(터치위즈가 불편하다).
4. 너무 다양한 스마트폰이 존재한다.
5. 가격 메리트가 없다.
의 항목으로 구성된 5지 선다의 설문이 진행되었다.
source. www.phonearena.com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이 뭐라고 생각하나요?"라는 제목의 설문 조사는 총 5개의 선택 항목이 나열되었습니다. 첫째로 '디자인(이 별로다)', 둘째로, '스펙(이 별로다)', 셋째로 '터치위즈 인터페이스 불편(홈화면과 메인화면의 분리, 하단과 상단의 메뉴 사용에 있어서의 전체적인 불편함), 넷째로 '너무나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 다섯째로 '가격 메리트가 없다'였습니다.
△ '설문 조사 결과',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은
"터치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가 꼽혔다.
각각 2위와 3위로 지목된 '너무 다양한 스마트폰'과 '디자인이 별로다'라는 답변보다 무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설문조사 결과, '삼성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 1위'는 '터치 인터페이스가 불편하다'(43.22%, 5430명 중 2347명)였고, 그 뒤로 너무 다양한 스마트폰 종류와 디자인이 별로라는 견해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스펙'은 앞서 언급했듯이 세계 최고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기에 '스펙'을 꼽은 사람은 아주 적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를 써 봤거나, 다뤄봤던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수 많은 '아이폰 유저'들이 쉽사리 '갤럭시'로 넘어가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아이폰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연결성'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삼성이 '애플'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디자인과 스펙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의 섬세한 감각까지도 고려해야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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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11. 22. 12:36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극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 모두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몇 년전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당연한 것처럼 여겨져왔고, 우리 삶의 많은 모습들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삶의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의 기능 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카메라/사진'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날 해질녘,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아름다운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면 우리는 스마트폰을 꺼내들고 사진을 찍듯이, 우리의 삶의 다양한 장면을 사진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마트폰으르 통해 담는 우리 삶의 한 장면이 '눈으로 보는 감동', 그리고 '그 이상'이 되어 저장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카메라/사진 앱(photo app/어플)'을 소개할까 합니다.
△ 스마트폰 카메라, 이것보다 많이 쓰는 기능이 있을까?
스마트폰 카메라는 우리 삶의 모습의 많이 바꿔놓았다.
사진은 '2005년 부활절과 2013년 부활절의 바티칸'.
-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카메라/사진' 무료 앱 3선.
1. Google Camera(구글 카메라) : 무료
구글에서 만든 카메라 앱인 '구글 카메라'는 간단한 작동법과 함께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카메라 기능도 뛰어나다고 할 수 있지만, '구글 카메라'를 통해 사진을 직고 편집까지 거친다면 멋진 사진이 탄생할 것이라는 것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구글 카메라'앱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사진 촬영시의 다양한 옵션과 다양한 보정 기능들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것일 겁니다. 특히,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서 다른 기기와의 호환성(안드로이드 웨어 기기로 조작 가능하다는 것 등)을 높였다는 점에서 주목받을 만 합니다.
2. Aviary Photo Editor(Aviary 포토에디터) : 무료(인앱구매, 12/1까지 모든 옵션 무료)
사진을 찍고, 수정하면서 좀 더 멋지게 꾸미는 데 있어서 'Aviary Photo Editor'만큼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앱은 찾아보기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옵션(무료 옵션)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있지만, 인앱구매(in-app purchase)를 통해 여러가지 다양한 옵션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12월 1일까지, 어도비(Adobe)에 회원등록(e-mail 등록)한 사람에 한해서 모든 옵션 무료) 다양한 옵션과 효과를 이용하면서 옵션에 따른 수치까지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앱입니다.
3. Retro Camera(레트로 카메라) : 무료
앞서 소개한 두 종류의 '무료 카메라/사진 앱'들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지만, 'Retoro camera'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앱임이 틀림없습니다.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사진의 화질'을 살려주어 뛰어난 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은 물론이고, 특히 '로모 효과', '폴라로이드 효과'를 비롯한 여러가지 효과를 통해서 사진에 '느낌'을 불어넣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한 3 종류의 '무료 카메라/사진'앱 이외에도 다양한 카메라/사진 앱들도 있습니다. 또한, 비록 유료이긴 하지만 'Camera Zoom FX(2.99달러)', 'IgCameraPro(1.99달러)', 'Camera FV-5(3.99달러)'등의 카메라 앱들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자체에서 제공하는 카메라 기능만 사용했던 사람들이라면 앞서 소개한 응용프로그램들도 한 번쯤 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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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1. 21. 09:15
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에 접어들면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은 나날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시대'가 성숙기에 접어들었다고도 일컬어지는 요즘이지만, 여전히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과 삼성이라는 두 제조사가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은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 6플러스'를 선보이며, 그동안 삼성이 주도해온 '큰 스마트폰'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샤오미'가 가격 경쟁력과 기술력 두 가지를 두루 갖추고 시장에서 선전하면서 그동안 시장을 주도해오다 시피한 '삼성'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이 시장에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여전히, 삼성의 제품들을 주목할 만한 게 사실입니다. 애플의 5.5인치 패블릿폰 '아이폰6 플러스'가 시장에서 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그렇다면 '갤럭시 노트4'가 가진 매력도 주목할 만 합니다.
△ '아이폰6 플러스'와 '갤럭시 노트4',
두 제품 모두 매력적인 제품임에는 틀림없다. 두 제품은 '크기'를 제외하고 너무나도 달라 보인다.
source. www.phonearena.com
- '갤럭시 노트4'의 매력포인트. '아이폰6 플러스'와는 다르다.
△ 'iPhone6 Plus'는 5.7인치 1080p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Galaxy note 4'는 1440p의 쿼드HD 수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1. QHD Display(Quad HD/쿼드 HD 디스플레이) 탑재한 '갤럭시 노트4'.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가 5.5인치 크기의 1080 x 1920p의 레티나 디스플레이(Retina display)를 탑재한 것과 달리 삼성은 1440 x 2554p의 5.7인치 쿼드HD 수퍼 아몰레드(Super AM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치상으로는 삼성의 '갤럭시 노트4'가 탑재한 디스플레이는 550ppi의 픽셀(550ppi의 화소)을 가지고 있어 이론적으로는 더 선명한 화면을 가진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전통적으로 삼성은 '아몰레드 디스플레이(AMOLED Display)를 써 왔고, 애플은 '레티나 디스플레이(Retina Display)'를 써 오면서 두 회사는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서로 다른 시각차를 가지고 있고, 사용자들도 두 디스플레이에 대한 호불호가 다양하기 때문에 그 상대적 우위를 논하기는 어려워 보이기도 합니다.
2. 화면이 큰 '갤럭시 노트4', 크기는 조금 더 작다.
갤럭시 노트4가 '5.7인치'로 '아이폰6 플러스'의 5.5인치보다 화면의 크기가 0.2인치 크지만, 본체의 길이는 갤럭시 노트4가 153.5mm, 아이폰6플러스가 158.1mm로 '갤럭시 노트4'가 조금 도 짧습니다(넓이는 갤럭시 노트4가 약 2mm 길다).
노트4가 조금 더 짧은 이유는 '베젤' 부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서 적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크기의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갤럭시 노트4'의 입장에서는 '크지만 더 작게 표현했다'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3. 'S Pen Stylus(에스 펜 스타일러스)'의 내장.
갤럭시 노트4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 중 하나는 바로 'S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패블릿폰을 선호하는 많은 사람들 중 '펜'으로 뭔가를 작성하고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이유로 '갤럭시 노트'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S펜'은 매력적인 도구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도 다양한 '앱(응용프로그램/어플)'과 '스타일러스 펜'의 별도 구입을 통해서 '펜'을 이용한 메모나 그리기 기능이 이용가능하지만, 삼성 갤 노트4의 'S Pen'의 매력에는 못미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4. 깨끗한 음질을 보장하는 '3방향 녹음' 기능.
삼성은 '갤노트4'의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옵션을 넣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3개의 녹음 마이크'를 이용한 '3방향 녹음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4는 녹음 기능을 이용할 때, 3개의 녹음 마이크를 이용함으로써 다양한 방향에서 소리를 정확하게 잡아낼 수 있으며, 또한 자체적으로 '잡음 제거'기능이 있어 원하고자 하는 소리를 잘 잡아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5. 전면카메라(Selfie Camera/front camera)의 뛰어난 성능.
애플의 스마트폰도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삼성도 이에 못지않게 좋은 사진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삼성은 뛰어난 후면 카메라의 스펙과 함께 '전면 카메라(셀카용 카메라)'에도 많은 역량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의 전면 카메라가 1.2메가픽셀에 1280x960p의 사진을 만들어내는 것에 비해, 갤노트4는 3.7메가 픽셀의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넓은 (F/1.9)조리개와 120도까지 지원되는 와이드 앵글을 통해 '셀피사진(셀카사진)'을 좀 더 멋지게 찍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5가지의 매력적인 요소 말고도, 배터리 용량의 차이(6플 2915mAh, 노트4 3220mAh)' 등 갤럭시 노트4'와 '아이폰6 플러스'의 차이점과 '노트4'의 매력포인트라 할 만한 요소들은 많습니다. 다만, 두 제품이 근본적으로 'iOS'와 '안드로이드'라는 OS의 차이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들이 활용되는 방향성에 있어서도 차이가 발생한다고 볼 수 있으며, 원론적으로 'iOS'와 '안드로이드'의 장단을 논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와 '갤럭시 노트4', 두 제품다 분명 뛰어난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어 갈 수록, '스마트폰'이 '다른 제품과 결합되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봄직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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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스마트폰이 빠른 속도로 보급되면서 '모바일 시대'라고 불리는 스마트폰 중심의 사회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의 중심 축이 '모바일'로 옮겨감에따라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PC시대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던 분야가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는 경우를 종종 목결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시대에 새롭게 생겨난 것들은 '이전의 시대'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던 것들과 결합하면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려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가 바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모바일 메신저(Mobile Messenger)'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들 SNS와 모바일메신저를 이용함에따라 다수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서비스'들은 모바일 시대가 무르익어 갈 수록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 스냅챗이 최근 '모바일 송금'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냅챗은 '메시지 자동 삭제'를 기본으로 하는 메신저로서 미국에서 10대, 20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source. www.fortune.com
- '스냅챗(SnapChat)' 송금 서비스 시작한다.
- 애플페이, 카카오 월렛, 라인페이, 트위터 송금, 페이스북 송금 등
IT기업들의 '금융'산업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애플은 '아이폰6 & 6플러스',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3' 등을 출시하면서 'NFC 칩'을 내장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내 찬반여론과 대형 쇼핑몰의 애플페이 반대 의사에도 불구하고 '애플페이'에 대한 가맹점이 늘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애플페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IT기업'들의 '금융'산업 진출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애플의 행보에 다른 많은 기업들도 '금융'과 관련된 서비스를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애플을 제외한 대부분의 SNS, 모바일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모바일 월렛(Mobile Wallet)'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송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거나, 이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모바일 메신저로 손꼽히는 카카오톡은 '뱅크 월렛 카카오(Bank wallet kakao)'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NAVER) 또한 폐쇄형 모바일 메신저 '밴드(BAND)'와 일본을 중심으로 많은 사용자가 있는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을 통해 송금, 소액결제 서비스를 구축, 서비스하기 위한 마무리 작업을 마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트위터(Twitter)는 프랑스에서 '송금'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으며, 페이스북도 '송금'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스냅챗은 '사용자 수 대비'에 비해서 데이터 전송량이 많기로 유명하다.
데이터 전송량의 절대적인 수치 뿐만 아니라 사용자 수 대비 상대적인 수치에서도 다른 서비스에 비해 월등히 높다.
최근, '메시지 자동 파괴'기능을 기본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이 '소액 송금'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알려지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스냅챗'의 사용자 수는 '페이스북', '트위터', '왓츠앱(WahtsApp)' 등의 서비스에 비해서 적은 편이지만, 데이터 전송 트래픽과 사용률에 있어서는 이들 서비스에 비해서 월등히 높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모바일 소액 송금'의 이용률도 크게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와같이 '스냅챗'의 모바일 송금 기능의 추가는 향후 모바일 메신저들이 메신저 기능 이외에 '친구에게 송금'을 하는 서비스를 비롯하여, '메신저 아이디'에 예치되어 있는 돈을 통하여 '온라인 쇼핑'에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은 물론이고 다방면에 '돈을 쓸 수 있게 만듦'으로써 '모바일 메신저/SNS'를 중심으로 하는 '모바일 라이프'가 가속화 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한 조사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조사해 본 결과,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비중이 '32%'로 가장 높았고,
그 뒤를 이어 '페이스북(17%)', '메신저 서비스(9.5)'' 트위터(1.5)'등의 28%의 비율로 나타났다.
사람들은 '스마트폰' 사용 시간의 대부분을 '게임과 SNS/메신저'서비스에서 소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source. www.techcrunch.com
앞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시대'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장소 중 하나가 바로 'SNS/모바일 메신저' 안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래 머문다는 것은 그만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고, 이제 SNS/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많은 사용자'를 기반으로 본격적으로 부를 창출하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바일 메신저'들이 어떤 서비스들을 추가적으로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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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여러 기업들이 '애플'의 벽을 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지만 애플은 여전히 가장 영향력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MS는 한 때 PC 운영체제 'Windows' 시리즈로 한 시대를 주름잡았지만, 모바일시대(Mobile era)로 불리는 지금은 '애플'을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근 실적발표에서 애플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뿐만 아니라 데스크탑PC와 노트북PC의 판매에 있어서도 '실적 호조'를 보이며 조금씩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중입니다.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대표되는 자신들의 강력한 모바일 기기를 바탕으로 'PC'시장에서도 조금씩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바탕에는 애플의 강력한 모바일 운영체제 'iOS'와 PC운영체제 'Mac OS X'가 있기에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조바심을 낼 수 밖에 없는 기업 중 하나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MS)'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노트북이 많이 팔릴수록 'Windows OS'기반의 PC판매량은 줄어들 것이고, MS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노트북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태블릿PC '서피스 프로(Surface Pro)'의 판매량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일 것입니다.
연말 '쇼핑시즌'이 다가오면서 MS는 '서피스 프로 3'를 무기로 애플의 '맥북(MacBook Air)'를 꺾기위한 다양한 전략을 구상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마케팅이 힘이다? : 광고 전쟁 시작됐다.
△ 애플이 독점하다시피하던 '태블릿(Tablet)' 시장에서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특히, 삼성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애플과의 시장 점유율 격차를 크게 좁혔다.
다만, 애플의 시장 점유율이 줄어들긴 했지만 '태블릿 시장'의 전체 파이가 커졌기 때문에
애플은 '영업이익'분기 실적발표에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source. www.statista.com
현재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태블릿PC 시장에서 애플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기업은 '삼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무서운 기세로 '태블릿PC'를 판매하며 점유율을 높여왔는데, 그 밑바탕에는 바로 '공격적인 마케팅 - 수 많은 광고'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MS는 자신들의 '전략 태블릿'인 '서피스 프로3'의 판매를 위해서 애플의 '맥북 에어(Macbook air)'와 '서피스'를 비교하는 광고를 내놓았습니다. 가장 원초적인 옵션을 통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의지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있어서 '서피스'는 매우 매력적인 태블릿PC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Windows OS(윈도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많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PC환경이 윈도에 맞춰져 있는 것이 사실이고, '서피스'는 '윈도'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 '서피스 프로3'는 분명 상당히 매력적인 '태블릿PC'이다.
하지만, 태블릿이라고하기에는 다소 비싼 가격이기 때문에 '맥북에어'와 같은 '노트북'과의 비교를 통해
'서피스'가 가진 장점을 강조하고 있다.
source. www.microsoft.com
MS는 최근 30초 자리 TV광고를 통해서 '서피스 프로 3'의 장점으로 '분리', '터치', 'USB'라는 세가지를 기본으로 다양한 편의성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면서 "노트북PC(랩탑/laptop)을 대체할 태블릿(The tablet that can replace your laptop)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 'Macbook air' vs 'Surface Pro 3' Ad.
사실, '서피스 프로3'는 '태블릿'이라고는 하지만 태블릿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하나의 걸림돌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태블릿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비싼, '노트북'수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기에 MS는 '노트북을 대체하는 태블릿'이라는 슬로건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면에서, MS '서피스 프로3'는 애플의 '아이패드'나 삼성의 '갤럭시 탭 프로'등의 태블릿과 비교를 하지 않고, '맥북'등의 노트북과의 비교를 통해서 '장점'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말 쇼핑시즌 그리고 졸업시즌과 입학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MS '서피스'가 맥북을 비롯한 노트북PC들에 비해서 얼마나 선전할 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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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11. 17. 09:00
애플의 커지고 더 커진 아이폰인 '아이폰6(iPhone 6)'와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가 지난 9월 19일부터 공식 판매가 시작된 이후, '아이폰6 & 6 플러스'의 인기를 꺾을 만한 제품이 시장에 좀처럼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삼성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가 '아이폰6 플러스'의 강력한 맞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이폰 열풍'을 꺾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지난 10월 15일(미국 현지시간), 구글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넥서스 6(Nexus 6)'를 공개했습니다. 모토로라에서 만든 '넥서스 6'가 5.96인치의 큰 화면에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스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11월부터 '넥서스 6'가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넥서스 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과연 '아이폰6 & 6플러스'에 맞선 '넥서스6'가 얼마 만큼의 흥행을 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 '넥서스6'와 '아이폰6 플러스'.
'넥서스 6'가 5.9인치, '아이폰6 플러스'가 5.5인치로 '6플러스'가 좀 더 작은 화면을 가졌지만,
실제로는 '아이폰6 플러스'가 좀 더 크다. 이는 베젤과 홈버튼의 디자인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넥서스6' vs '아이폰6', 디자인 -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두 제품.
구글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넥서스'시리즈는 애플이나 삼성에서 만드는 스마트폰에 비해 그동안 낮은 수치의 판매량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넥서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구글의 '안드로이드(Android)'와 애플의 'iOS'라는 두 모바일 생태계를 대표하는 두 스마트폰의 경쟁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와 '넥서스6'는 최대한 절제된 디자인을 가지면서 '간결함'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속에는 강력한 기능들이 담겨있다는 것이 이들 제품의 강점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구글의 '넥서스6'가 5.96인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5.5인치의 '아이폰6 플러스'와 비교해야 가장 적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애플이 '아이폰6'를 전략 스마트폰으로 삼고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아이폰6'와 '넥서스6'를 비교하는 것이 더 큰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두 제품은 '간결함'을 잘 드러내고 있는 바디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매끄럽게 잘 빠진 바디라인 뿐만 아니라 뒷면도 매끄러운 표면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뒷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두 제품 모두 '제조사의 마크'와 각각의 제품 이름인 'Nexus'와 'iPhone'이라는 것 뿐입니다.
그렇지만 두 제품을 바라보면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아마도 그것은 '아이폰'의 바디가 '금속'재질로 완벽하게 둘러싸여 있는 반면, 넥서스의 바디는 금속 테두리와 플라스틱가 결합된 데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넥서스6'도 '아이폰'처럼 매끄럽게 잘 빠졌지만, 강해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넥서스6'는 '아이폰'에 비해 좀 더 부드러워 보인다는 표현을 쓸 수도 있겠습니다.
- '디스플레이', 커지고 더 커진 아이폰. 그리고 더 큰 '넥서스6'.
△ '디스플레이' 기본 수치 테스트에서는 두 제품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밝기 최대치 테스트에서 '넥서스6'는 그다지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source. www.phonearena.com
넥서스6는 '5.96-inch, 쿼드HD1440x2460 해상도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습니다. 이는 삼성의 전략 패블릿인 '갤럭시 노트4'나 '갤럭시 엣지'와 비슷한 수준이며, '5.5인치'이상의 패블릿이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에 적절해 보입니다. 한편,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는 비록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비해서 수치상으로는 해상도가 낮으나, 레티나(Retina)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는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구글이 모토로라와 함께 만든 '넥서스6'는 '안드로이드 OS'의 최신버전 안드로이드5.0 롤리팝(Android 5.0 Lollipop)에 가장 최적화 된 제품이라는 점에서 그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애플의 모바일 OS인 'iOS'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최적화되어 항상 최고의 성능과 안정성을 자랑해왔습니다. '넥서스6'가 과연 '아이폰 열풍'속에서 얼마나 큰 관심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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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된 이후, 눈에 띄게 변한 우리 주변 모습 중 하나는 바로 'SLR(수동카메라)'이나 'DSLR', 디지털카메라 등을 들고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보기 힘들어졌다는 것입니다. 반면, 우리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풍경이나 인물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게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기능 중 가장 실용적이고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카메라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다양하게 활용하게 되면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성능에 많은 역량을 쏟아붓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에 발맞춰 카메라 자체적으로 다양한 보정 및 편집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메라'활용도를 높여주기 위한 많은 '앱(Application/어플)'이 있기도 합니다.
△ 2005년과 2013년, 바티칸의 부활절.
스마트폰은 우리 삶의 풍경을 바꾸어 놓았다.
애플이 운영하는 '앱스토어(App Store)'에는 엄청난 수의 앱들이 등록되어 있고,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료'앱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료'앱들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 기능과 관련해서 많은 '유료'앱들이 실로 놀라운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에 못지않은 '무료'앱들도 있기에 오늘은 '카메라'를 위한 몇 가지 무료앱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애플의 '아이폰(iPhone)'은 'iSight'카메라 라고 불리는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아이폰의 카메라와 '사진' 및 '동영상'은 그 질적 수준이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VSCO Cam(무료, 인앱 결제(with in-app purchases)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사진 앱 중 하나인 'VSCO cam'은 '유료'결제를 통해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을 정도로 그만큼 뛰어난 앱입니다. 특히, 'VSCO cam'은 필터 효과가 특히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정 부분을 강조하거나 감각적, 감성적인 사진을 만드는 데 더 없이 뛰어난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앱은 뛰어난 필터 효과의 제공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미지 편집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은 말 할 것도 없습니다.
Snapseed(스냅시드)
'Snapseed'는 2012년 베스트 모바일 사진앱을 수상하고, 올해의 아이패드 앱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기능을 제공하는 무료 사진 편집앱입니다. 스냅시드에 "다른 그 어떤 모바일 편집기가 제공하지 못하는 것을 제공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편집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동안 스냅시드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왔던 것이라면, '아이폰'의 4인치라는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비교적 작은 크기에서 편집을 하기가 수월한 것은 아니었지만,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로 오면서 그 활용가치가 더 높아졌으리라고 생각됩니다.
Aviary 포토에디터(Photo Editor by Aviary/무료, 인앱 구매(with in-app purchases))
'Aviary 포토에디터'는 간단한 조작을 통해서 아름다운 사진을 만들 수 있는 것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앱입니다. 색상 대비 및 조절과 다양한 필터의 제공, 그리고 특정 부위에 대한 효과 적용 등 다양한 사진 편집 앱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시에 놀라운 효과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다양한 기능들과 함께 유료로 제공되는 다양한 스티커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진 촬영에 있어서도 촬영 모드에 맞는 옵션 제공을 통해 기본적으로 좋은 사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입니다.
Laminar Pro - image editor
'Laminar Pro'는 잘 알려지지 않은 프로그램이지만 사진 편집에 있어서는 뛰어난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히, 포토샵에서 사진을 작업하는 것과 같이 '복제 레이어'와 '마스크'(Layers and masks) 기능을 제공하고 브러시(Brush) 기능을 지원하며, 화이트 밸런스, 채도, 감마, 밝기, 대비 조절 등 여러가지 자동 수정 기능을 제공하는 등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통해 사진을 편집하는 데 있어서 '전문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장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Laminar'는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포토샵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모바일'에서 제공한다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앱입니다.
Cute Cut - 다기능 비디오 편집(무료/5.99달러, 2가지)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애플에서는 '동영상 편집'을 위해서 'iMove(아이무비)' 등 간단한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무비'또한 강력한 동영상 편집 및 관리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동영상 촬영 및 편집을 위한 여러가지 앱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큐트컷은 동영상 편집에 있어서 간단한 인터페이스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동영상 편집에 있어서 초보자라면 한번 쯤 시도해 볼만 합니다(초보자에게도 다서 생소할 수도 있습니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다뤄본 사람들이라면 아주 직관적으로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들이 그렇듯이, 무료 버전에는 '워터마크(WaterMark)'가 있기 때문에, 워터마크가 신경쓰인다면 5.99달러 유료앱을 구매해야한다는 단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사진'과 관련하여 수 많은 '무료/유료'앱들이 존재합니다. '유료 앱'이라고 해서 모든 유료앱이 무료보다 뛰어난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놀라운'기능들을 제공하는 것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사진을 즐겨찍거나 좀 더 특별한 사진, 동영상을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평가가 좋은' 유료앱을 하나, 둘 쯤 구매해서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분의 스마트폰 사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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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11. 14. 09:46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글로벌 기업들 간의 경쟁은 '하드웨어'경쟁을 넘어서서 OS,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 등 다양한 방면에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애플을 필두로하는 '선도기업'들은 '통합'이라는 기치아래 '스마트워치 - 스마트폰 - 태블릿 - PC'간 통합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일례로 애플은 'iOS 8'의 출시와 함께 '핸드오프(Hand off)'라는 기능을 선보였으며, 최근 PC OS인 'Mac OS X 10.10 요세미티'의 배포를 통해서 통합을 위한 발걸음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또한, 전 세계 '모바일 OS'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Android)'를 서비스하고 있는 구글 또한 최근 'Andoird 5.0 롤리팝(Lollipop)' 업데이트와 함께 '안드로이드 웨어'와 '안드로이드' 그리고 '크롬 OS(Chrome OS)'간 통합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 11월 11일 ~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삼성 개발자회의가 열렸다.
삼성은 13일, 기기간 통합 서비스인 '플로우(Flow)'를 선보였다.
세계 최고 기업이라 불리는 애플과 구글이 일찌감치 '통합'을 위한 움직임을 보인가운데, 최근 삼성이 '플로우(FLOW)'라는 이름의 '기기간 통합'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통합'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여전히 삼성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이자 무서운 기세로 '태블릿PC'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적지않은 수량의 노트북을 판매한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은 11월 11-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회의 2014(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4)에서 '플로우(Flow)'라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가까운 시일 내에 삼성 제품들을 통해서 여러가지 서비스의 통합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삼성이 이번에 발표한 '삼성 플로우'는
삼성의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태블릿' 그리고 'TV'와 'PC'를 연결하는 시스템이다.
사실, 삼성이 선보인 '플로우'서비스는 지난 6월,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WWDC 2014(Worldwidw Developer Conference 2014)'에서 애플이 선보였던 OS간 통합 -모바일 OS인 'iOS'와 PC OS인 'Mac OS X'의 통합-으로 일컬어지는 '핸드오프(Hand off)'와 그 내용이 유사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애플'의 핸드오프와 삼성의 플로우가 향후 모바일-PC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될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애플은 지난 6월, WWDC 2014에서 'iOS - Mac OS X'의 통합을 언급했으며,
현재 iOS8와 'Mac OS X 10.10'의 무료 배포를 통해 'Hand Off'라는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 플로우의 핵심은 '전송', '연장', '알림'(Transfer, Defer, Notify).
삼성 '플로우'의 소개 영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플로우'의 핵심은 전송과 연장, 그리고 알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애플의 '핸드오프'와 유사한 이 기능들이 이제는 '스마트폰'을 만드는 기업들이 적용하게 될 표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 플로우에서는 '스마트폰'의 컨텐츠(예를들면 사진이나 동영상)를 'PC'나 '태블릿'으로 빠르게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어떤 특정한 작업을 하다가 멈춘 뒤, 다른 기기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알림이나 전화, 문자 메시지 등을 '스마트워치', '스마트폰', '태블릿' 그리고 PC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 삼성 플로우(Samsung FLOW) 소개 영상.
source. http://youtu.be/SEkaxi7pqlk
그동안 애플은 '통합'을 향한 움직임을 꽤 오랫동안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구글도 '안드로이드 롤리팝'의 배포를 통해서 '통합'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였습니다. 이번 2014 삼성 개발자 컨퍼러런스를 통해 '삼성'이 '플로우'라는 '통합 지향적 서비스'를 선보임에따라 앞으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하는 모바일 시장을 넘어서서 PC 시장에까지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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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두 회사인 삼성과 애플은 각각 '갤럭시S'시리즈와 '아이폰'시리즈로 불리는 '전략 스마트폰'을 무기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공개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아이폰 돌풍'이 일어나며 '아이폰'이 없어서 못파는 스마트폰이 된 것과 대조적으로 삼성은 지난 3분기(2014년 3Q)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반토막 나면서 '위기설'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특히, 지난 3분기 삼성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대비 약 8%가량 떨어지는 등 모바일부문에서의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삼성의 가장 강력한 경쟁 스마트폰 제조사인 '애플'의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흥행 열풍이 계속되는가운데,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갤럭시S6'가 과연 '아이폰'처럼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6' 콘셉트 디자인과 예상 기본 스펙.
삼성의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가 휘는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를 활용하여 '측면'디스플레이를 구현해 내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 '갤럭시 S6'에는 측면 디스플레이가 양쪽에 적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지만 '측면 디스플레이'는 '갤럭시S6'보다는 '갤럭시 노트5'에 더 적합해 보입니다.
갤럭시S6는 6.7mm의 얇은 메탈바디와 매끄러운 디스플레이가 얹혀 '유니바디(unibody, 부품을 잘라서 붙이는 것이 아니라 통알루미늄을 레이저로 가공하여 하나의 제품으로 만드는 것. 애플의 맥북에 유니바디 공정이 사용되고 있다)'공정으로 만들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5.2인치 쿼드 HD 디스플레이(Quad HD display),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10이나 삼성이 자체적으로 만드는 엑시노스 7420(Exynos 5433의 차기 버전)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20메가 픽셀(2천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함께 OIS기능(손떨림 방지 기능)이 적용, 소니의 Exmor RS IMX204센서가 부착되는 등 카메라 성능도 대폭 향상되면서 언제나 그래왔듯 '세계 최고 스펙'의 스마트폰이 탄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Samsung's Galaxy S6 Concept design.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6'는
20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와 5메가 픽셀의 전면카메라(셀피 카메라), 지문인식 시스템 등을 갖추고,
5.2인치의 쿼드HD(1440x2560)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한 손 조작'이 편리하도록 파워버튼/음량조절 버튼이 측면 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갤럭시 S6'는 금속 바디에 '유니바디'공정으로 제작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디자인'에 있어서 변화가 올 가능성도 있다.
또한, 갤럭시S6는 32GB, 64GB, 128GB 세 종류의 저장공간 옵션을 가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한편, 이와같은 '갤럭시 S6'의 콘셉트 디자인과 예상 스펙과 관련된 루머가 나오면서 삼성이 그동안 출시해온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라인의 기본 디자인에서 다소 탈피하여, 최근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소소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등의 '갤럭시 A'라인 제품 유사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어느덧 겨울이 우리 앞에 다가왔습니다. 겨울이 되면 삼성의 차기 스마트폰에 대한 이야기들이 봇물을 이루었고, 이번에는 많은 사람들이 삼성이 '아이폰' 돌풍을 잠재울 만한 스마트폰을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엣지에서 보여주었던 '새로움'이 참신함을 넘어 새로운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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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11. 11. 09:00
지난 9월 17일,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인 '아이폰6(iPhone 6)'와 '아이폰6 플러스(iPhone 6 Plus)'가 전 세계에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슈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판매 신기록 행진 속에서 많은 '논란'을 만들어냈던 '아이이폰 6 & 6플러스'는 최근 '아이폰6 플러스 128gb' 제품의 '프로그램 충돌'문제가 제기되면서 또 한번 구설수에 올라야 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 128g'를 사용하던 한 사용자가 '애플 지원 포럼(Apple Support Communities)'에 올린 '응용 프로그램 충돌'현상이 부각되면서 논란을 불러 일으킨 것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버그'로 알려진 이 문제는, 해당 제품에 500에서 1000여개의 앱(응용프로그램, Application)을 설치했을 때 프로그램 충돌로 인해 앱이 실행이 되지 않거나, 시스템이 느려진다는 것이었습니다.
△ 전 세계적으로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아이폰6 플러스'제품 중 대용량을 자랑하는 128GB 제품이 구설수에 올랐다.
'응용 프로그램 충돌' 현상이 불거지면서, 128GB제품의 'TLC 메모리 문제'가 도마위에 오른 것이다.
한편, 그동안 애플은 64GB 제품과 128GB 제품에 'TLC 낸드 플래시'메모리를 써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source. macrumors.com
이 문제와 관련하여 '비즈니스코리아(Businesskorea.co.kr)'라는 매체에서는 이와같은 현상(아이폰6 플러스 버그)이 일어나는 이유가 '애플이 128g 제품의 메모리를 저렴한 가격의 TLC 낸드 플래시(Triple-Level Cell NAND flash) 메모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고, '애플이 이익을 높이기 위해 가격이 조금 더 비싸고 성능이 좋은 MLC 낸드 플래시(Multi-Level Cell NAND flash)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사태가 발생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64g와 128g 제품에 사용하고 있던 'TLC 낸드 플래시'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었지만, 애플은 이를 두고 '아이폰6 플러스 128GB' 제품의 프로그램 충돌 문제와 'TLC 낸드 플래시'의 성능을 연결짓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이야기하면서 'TLC 메모리'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음 밝혔습니다.
- 애플, 더 이상 'TLC 낸드 플래시' 안 쓰고, 'MLC 낸드 플래시' 쓴다.
△ 애플은 향후 생산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대해서,
저렴한 'TLC 낸드 플래시'메모리 대산 'MLC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애플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은 애플이 최근 불거진 'TLC 낸드 플래시 메모리'논란과 관련하여 향후 생산하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전 기종에 대해서 'MLC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장착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에 알려진 '아이폰6 플러스 128GB'제품을 통해 드러난 '프로그램 충돌' 버그에 대한 조치는 향후 'iOS 8.1.1'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애플은 프로그램 충돌 버그를 해결하기 위한 iOS 8.1.1의 베타버전(iOS 8.1.1 beta) 최근 개발자들에게 배포했습니다.
△ 기존 제품에서 발생하는 '프로그램 충돌'오류는 'iOS 8.1.1'패치로 해결할 것이라고 한다.
당초 애플은 '아이폰6 플러스 128GB' 버그 논란과 관련하여 '비즈니스코리아'가 제기한 'TLC 낸드 플래시'성능문제에 대해 '관련성이 없다'고 하면서, 제품 '리콜'조치를 비롯한 특별한 후속 조치가 없음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애플이 '저렴한 가격'의 TLC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버리고, 가격이 좀 더 비싸고 성능이 한 단계 위인 'MLC 낸드 플래시 메모리'를 향후 제품에 탑재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은, 'TLC 낸드 플래시'가 128gb 제품에서 불완전했음을 어느정도 인정하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번 '밴드게이트(BendGate/휘어짐논란)'에 이어서 또 하나의 오점을 남긴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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