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7. 20. 08:30
지난 2월 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4(Mobile World Congress 2014)에서 삼성이 '기어2(Gear 2)'와 '기어핏(Gear fit)'을 공개하기 전에도 스마트밴드, 스마트워치는 있었지만 그것들이 그다지 주목받지 않았습니다. 구글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위한 '안드로이드 웨어 OS' 공개했고, LG와 모토로라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기기 제조사들은 '안드로이드 웨어 OS'기반의 '스마트워치'를 만들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삼성은 타이젠OS를 기반으로한 '기어2', '기어핏' 등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약간 주목받기는 했으나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애플은 오래전부터 '스마트워치 - 아이워치(iWatch)'를 만들겠다고 이야기했지만 아직 제품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던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기반의 스마트워치 'G Watch'와 'Gear Live'가 판매되고 있지만 애플의 '아이폰'이 세상에 나왓을 때 처럼 큰 이슈는 없습니다.
△ 2007년, 아이폰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우리 삶의 모습을 바꾸어 놓았다.
위 사진은 '성 베드로 광장'의 관광객의 모습을 비교하는 사진.
- '스마트워치', 과연 미래를 이끌어 갈 만한 물건인가?
△ 스마트폰 시장은 해마다 큰 폭의 성장을 해 왔다.
그러나 2014년 이후에는 성장세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측됐다.
스마트폰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전성기를 맞이한 기업이 있는 가 하면 스마트폰으로 인해 사라지거나 위기에 처함 기업도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인해 사회 각 분야에 많은 부분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열거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은 우리의 삶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고, 결국 '스마트폰'산업은 큰 성장을 구가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2014년 이후, '스마트워치'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우리의 삶을 크게 바꾸어 놓을 것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아직 단정짓기는 어려우나, 본격적인 스마트워치라고 일컬어지는 삼성의 기어2, 기어핏이 등장한 지 약 3개월이 지난 지금 우리의 삶에 '스마트 워치'로 인해서 변화된 부분을 찾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스마트워치가 과연 성공할 것인가', '나에게 스마트워치가 필요한가'라는 등의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 스마트워치 시장은 2014년 이후,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스마트폰'시장에 이은 '블루오션'으로 스마트워치를 이야기 한다.
source : www.nextmark.co
현재, 타이젠과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마트워치가 우리의 삶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스마트워치'를 사야할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점유율이 90%가까이 되는 '대한민국'에서 '안드로이드 웨어'기반의 스마트워치가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고, '삼성'스마트폰의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에서 삼성의 '기어2', '기어핏'등이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아직은 '불편하다'는 것. '조작'이 쉽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이 적고, '연동'이 잘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 '스마트워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 스마트폰이 다른 기기들을 대신하게 된 것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이것이 바로 '스마트폰'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이고, 우리의 삶이 바뀐 이유이다.
스마트워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자명합니다. '어떻게, 무엇을'할 수 있어야 하는가를 고민해 보면 됩니다. 스마트폰이 성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내 손안의 작은 컴퓨터'가 되었기 때문일 겁니다. 그만큼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스마트워치'로 무엇을 해야할까? 그것은 바로 '스마트폰'으로 할 수는 있지만 '스마트워치'로 하면 더 좋을 것 같은 기능들을 '스마트워치'에 넣으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PC를 통해서 할 수 있었지만, '스마트폰'으로 할 때, 더 간편하고 손쉬운 것들 때문에 '스마트폰'을 유용한 도구라고 말하는 것처럼 '스마트워치'에서 더 편리하게 할 수 있을 만한 것들을 '중심'으로 기능을 확장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 LG의 'G워치'(왼쪽)와 삼성의 '기어 라이브'(오른쪽)
우리는 이것들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현재, 스마트워치의 한계는 바로 이것이 아니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없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하면 되는데, 왜 굳이 '스마트워치'로 해야하는가. 당위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스마트워치'는 한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스마트워치'가 앞으로 어떤 것들을 해야 할까요?
- 스마트워치의 가능성,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 'MWC2014'에서 '최고 모바일 상'을 받은 '삼성 기어핏'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부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MWC2014에서 '최고 모바일 제품상'을 수상한 것은 다름아닌 삼성의 '기어핏(Gear fit)'이었습니다. 왜, 기어핏이 최고 모바일 제품상을 수상했을까를 생각해보면 자명합니다. 기어핏은 '스마트밴드'로 불리는 '스마트워치'제품으로서 '피트니스 기능'에 최적화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스마트워치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기능 중 하나가 바로 '운동'과 '건강'에 관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삼성은 '기어핏'을 잘 만들고도, '타이젠 OS'의 한계를 잘 극복해 내지 못했기 때문에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만, 스마트워치의 미래를 잘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올해 가을에 출시할 것으로 생각되는 '아이워치'는 이미 '건강'에 특화된 제품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WWDC 2014에서 공개된 'iOS8'의 헬스키트(Health Kit)와 '헬스(health)'의 다양한 건강 관련 기능들, 그리고 애플은 다양한 병원들과 협력을 맺은 상태이고, 아이워치에는 건강과 주변 환경을 측정하는 10여 가지 이상의 센서가 장착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애플 제품의 장점은 단연 '연동'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 애플은 '헬스키트(health Kit)'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서 다양한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어놓은 상태이다.
이 기능이 '아이워치'의 핵심 기능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특히, 'iOS 8'와 Mac OS인 'OS X 10.10'의 키워드는 '통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iOS8'의 공식 배포와 함께 모든 제품을 통합하려 할 것입니다. '아이폰 - 아이패드 - 아이워치 - Mac'의 통합, 그리고 더 나아가 '스마트홈(Smart Home)'이라고 할 수 있는 'iHome'으로의 통합으로 사물인터넷 시대를 이끌어 가기 위한 노력을 할 것입니다.
결국, 스마트워치의 가능성을 나타내 주는 '키워드'를 찾는다면, '건강', '통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스마트워치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과 함께, 다른 기기들과 얼마나 잘 연동되어 '하나'로 합쳐질 수 있을 지가 스마트워치의 '미래'를 좌우할 지도 모릅니다.
스마트워치의 이런 특성을 고려할 때, 이것을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기업이 '스마트워치'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한 글, 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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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20. 01:17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싸우지 않는 사람은 드물것입니다. 사귀지 않는 경우라면, 싸움이 일어나지 않고, 오해가 일어나지 않게 각별히 신경을 쓰게 됩니다. 혹시라도 싸워서 서로 토라지게 되면 공든탑이 무너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던 두 사람이 만나는 것에는 마찰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냥 넘길 수 있을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폭발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싸우면서 정든다'라는 말이 있지만, 싸우고 나서 얼마나 잘 해결되느냐에 따라서 상황이 좋아지느냐 나빠지느냐 차이가 있다는 사실! 흔히들 '갈등 관리'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요, 갈등을 피한다고 해서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갈등'을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얼마나 건강한 연인관계를 유지할 수 있느냐의 관건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연인과 싸운 후, 화해하는 방법 - 갈등관리 방법'에 대해서 준비해 봤습니다.
△ 화해를 잘 하는 방법,
상황을 무조건 '회피'하려는 것, 그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한가지 먼저 짚고 가야 할 것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싸운 뒤, 즉각적으로 화해'를 하는 것이 '잘못된 방법'이라는 것을 잘 모릅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부정적 감정과 갈등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즉각적 화해를 통해 '갈등 상황'을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싸운 뒤, 바로 화해를 하는 것은' 여자를 더 화나게 하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이야기를 해 볼게요^^
긍정적 화해를 위한 1단계 전략. '기다려라, 그리고 말 하라'
상대방이 화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는 '들어주어야'합니다. 상대방이 화내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더라도,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어느정도 흥분이 가라 앉았을 때 '말을 시작'해야 합니다.
화를 내는 당사자가 '흥분'한 상태에 있는데, 중간에 끼어들어 '항변(또는 변명)'하고자 한다면 싸움은 더 격해질 뿐입니다.
2단계 전략. '옳고 그름을 따지지 말아라'
화를 내는 이유가 '납득이 되지 않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다른 예를 들거나, 세세한 것을 언급하는 것은 '화를 부추길'뿐입니다. 이런 작은 일들은 '관점'에 따라서 옳고 그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화가난 상황'에서는 그다지 좋은 '변명'이 되지 못합니다.
3단계 전략.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 - 역지사지'
흔히, 대화의 기술에서 '반영하기' 기법이라고 일컬어지는 방법입니다. 이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것을 이해했다는 표현을 하는 것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상대방에게 신뢰를 쌓는 방법이 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젯밤에 외출한 것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것에 화가 난 것을 알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것이 섭섭했던 거지?"
이와 같은 말을 함으로써, 상대방의 기분을 이해했으며 더 나아가 '자신이 한 말이 맞는지 확인하며 상대방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 충분히 '당신'을 이해하고 있다고 어필하는 것.
그것이 중요한 포인트라는 사실!
4단계 전략. '하지만'이라는 말을 쓰지말아라.
'하지만'이라는 말은 "너의 생각은 잘못되었어", "너의 생각/말은 나와 달라"라는 인상을 줍니다. 만약 '미안해, 하지만...'이라는 말을 쓴다면 이것은 '모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에는 '미안하지만 너도 잘못은 있다'라는 뉘앙스로 다가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미안해, 내가 그러지 말아야 했어. 너의 기분이 충분히 이해돼"라고 말한 뒤, 상대방이 "그래, 당신이 나빴어"라고 말하면, 그저 고개를 끄덕이면 됩니다. 그러면 상황은 쉽게 해결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단계 전략. '앞으로 변화할 것임을 말하라'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계속 싸우게 됩니다.
상대방에게 내가 얼마나 너(그/그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지를 이야기 하면서, 앞으로 '나'의 행동이 바뀔 수 있음을 암시해야 하며, 부족하다면 설명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 노력을 할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죠.
특히, 여자들은 '노력 하겠다'는 남자 앞에서 '용서'를 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 노력의 여지를 보이지 않고 계속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파국'을 맞이하겠지만,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조금만 양보하면 됩니다^^
오늘은 '남친/여친과 화해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사실, 다섯 단계로 나누어진 위의 방법이 복잡한 것 같지만 '아쉬 쉬운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머리로는 쉽지만, 행동이 어렵다'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말다툼이 발생했을 때, 무조건 그것을 덮거나 회피하려 하지말고 '상대방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한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앞으로 행동의 변화가 있을 것임을 알려주세요. 그렇다면 즐거운 연애를 할 수 있을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감사합니다.
▷ 또 다른 연애 팁, 뭐 있지?
- '나 사랑해? 왜?'라고 묻는 여친. 뭐라고 대답하면 좋아할까?
- 커플들은 닮았다? - 자신과 닮은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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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7. 19. 16:03
안녕하세요^^ 오늘도 성공적인 연애를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려쬐는 날이 아니면, 잿빛 구름 속에 갇힌 후덥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거리를 조금만 걸어도 땀이 삐질삐질 흘러내리는 날씨! 이럴 때 일수록 여자들은 '화장'과 '코디'에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너무 더울 것 같아 옷을 얇게 입자니, 소개팅 자리에서 어떤 수위로 입어야 하나 고민이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남자들도 얇은 티셔츠 하나 걸치고 나가자니 '동네 친구'만나러 나가는 것도 아니고 애매합니다.
그래서, '여름 소개팅! 불쾌지수 높이는 상대'가 어떤 상대였는지 설문조사 자료를 통해서 '여름 소개팅 행동 요령'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름 소개팅, 패션/화장/행동요령 - 어떻게 해야할까?' 입니다^^
- 에메랄드빛 바다를 연인과 함께 걸을 수 있다면, 올 여름 최고의 기쁨이겠죠?
여름 소개팅, '불쾌지수'를 높이는 상대방 유형에 대한 여러가지 설문조사가 있는데요, 한 번 살펴 볼게요^^
- 남자들이 뽑은, 여름 소개팅 최악의 여자
1위 : 녹아내린 두꺼운 화장을 한 여자.
화장을 안 할 수도 없고 여자들에게 있어서 딜레마 입니다.
옅은 화장, 흘러내리지 않는 화장을 통해서 미모를 뽐내야 겠네요^^
△ 떡칠 화장의 대명사. 갸루상~
주먹을 부릅니다...
2위 : 땀냄새 나는 여자?
땀냄새 나는 여자가 드물긴 하지만, 향수와 땀냄새가 뒤범벅 되지 않게 조심해야 겟어요.
3위 : 몸매를 잊은 노출 의상.
과감한 노출은 좋지만, 소개팅 자리에서 '과감한'노출 의상은 좋지 않아요~
다른 조사결과(한국경제신문)에 의하면,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노출의상'을 입은 여성이 최악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어울리지 않는' 노출의상은 화를 부르는 건가요?
그 외에도, 덥다고 '쌩얼'로 나온 여자를 비호감으로 선택했다는 남자들도 있으니..
아무리 더워도 화장은 필수인 듯 하네요^^
화장 하고 나가는 것이 '예의'가 아닌가 싶네요.
-여자들이 뽑은, 여름 소개팅 최악의 남자.
1위 : 땀냄새 나는 남자!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리는 남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땀냄새가 심하게 나는 남자들이 있는데요, 나가기 전 데오도란트 뿌리고 나가는 것 잊지마세요^^
△ 겨드랑이에 묻어나는 땀의 흔적.
냄새까지 난다면 최악 중의 최악!
남자들은 여름철, 겨드랑이 관리를 해 줘야 합니다!
2위 : 샌들과 양말! 그리고 '슬리퍼'신고 온 남자!
아무리 더워도, 구두까지는 아니더라도 운동화는 신어 줍시다!
샌들에 양말, '패션 테러리스트' 티 내고 다니지 말아요^^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
3위 : 겨드랑이 축축.
셔츠 입고 깔끔하게 나온 것 까지는 좋았는데, 겨드랑이에 땀이 흥건하게 배어있다면...
겨드랑이 관리를 잘 합시다. 안에 면 셔츠라도 바쳐 입고, 땀을 흡수 시켜주던지,
흰색 셔츠를 입어서 '티가 안나게'라도 합시다^^
4위 : 바짝 올린 양말.
반바지까지 괜찮다 이겁니다. 긴바지 더우니까~
그런데, 반바지에 긴 양말 쭉~ 끝까지 올려 신은 남자 뭡니까?
패션에 신경 좀 씁시다.
안그래도 더운 여름, 내 앞에 나타난 '소개팅 남'의 패션이 최악이라면,
불쾌지수 바짝 올라가고 짜증이 치밀어 오르죠!
△ 남자 패션 테러의 대명사.
샌들 + 양말 + 반바지.
바짝 올린 양말은 정말 최악이죠!
그 외에 공통적으로 '싫은 상대'로 꼽은 것은,
티는 내지 않았지만, '뜨거운 음식'먹으러 가자고 하는 사람! 이 있었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것 먹어줘야겠죠?^^
남녀 공통적으로, 더운데 '상대방이 청결하지 못한'모습을 보이면 상대방에 호감이 수직 하강 한다는 사실!
소개팅은 눈 앞에 보이는 모습 하나하나가 '결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상대방이 마음에 들었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쓸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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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7. 15. 09:00
인터넷 시대가 시작될 무렵 인터넷 서점으로 시작하여 현재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이라고 불릴 만큼 덩치를 키운 제프 베조스. 그는 지난 달 '파이어 폰(Fire Phone)'이라는 3D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태블릿 시장'에 이어 '스마트폰 시장'에도 뛰어들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은 정체되었고 이제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비롯한 다른 기기들이 '새로운 파이'가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아마존은 '파이어폰'을 선보였던 것입니다. 파이어폰은 아마존의 장대한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 아마존은 '아마존 글래스(Amazon Glass)'를 만드려는 걸까?
구글글래스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는 '바박 파비즈'가 아마존에 스카웃되었다.
- 구글 글래스 창시자 'Babak Parviz(바박 파비즈)' 아마존에 스카웃 되다.
△ 파비즈는 자신의 Google+ 계정을 통해, 앞으로 흥미진진한 일이 벌어질 것을 암시했다.
외신들은 그가 아마존에서 '3D'와 '증강현실'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책임질 것으로 내다봤다.
구글과 애플 만큼 이슈를 만드는 '아마존'은 최근 구글 글래스의 창시자로 불리는 'Babak Parviz'를 스카웃했습니다. 파비즈는 구글 글래스 프로젝트의 구글글래스 프로젝트의 설립자이자 핵심 인물로서 Google X Director(Google Project Glass engineer/구글 글래스 프로젝트 엔지니어)로 역할하던 인재였습니다.
파비즈는 자신의 구글플러스 계정을 통해서 '매우 흥미롭다'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이는 아마존에서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할 수 있는, 이와 관련하여 해외 매체들은 아마존이 최근 출시된 3D 스마트폰인 'fire phone'의 성능 향상과 '증강 현실'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그를 영입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최근, 구글 증강현실 구현 모바일 디바이스인 '구글 글래스'가 미국에서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한창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아마존 등의 IT기업들은 'Google Glass Project'에 참여했던 구글의 인재들을 발빠르게 영입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세계를 선도하는 IT기업들이 미래의 핵심 산업으로 '증강현실'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됩니다.
- 아마존, '파이어폰 - 킨들 파이어 - 아마존 글래스'통합 할 것.
△ 지난 6월 19일(미국 현지시각),
아마존의 본사가 있는 시애틀에서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파이어폰'을 들어 보이고 있다.
파이어폰은 '아마존'의 핵심 제품으로 부상할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존이 '스마트폰'을 만든 이유는 자명합니다. 현재 우리의 삶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IT기기는 '태블릿'도 아니고, PC도 아니고, TV도 아닌 바로 '스마트 폰'입니다. 애플의 스마트홈인 iHome과 그 핵심 기술인 아이비콘(iBeacon)은 '스마트폰'을 통해 통제되며, 구글이 네스트(Nest Labs)를 통해 구현하고자 하는 '스마트 하우스(Smart house)도 '안드로이드 OS'기반의 스마트폰을 바탕으로 통제됩니다.
모바일 시대의 중심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만약 '아마존 글래스'를 만든다면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필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아마존은 3D 기반의 '파이어폰'과 함께 '킨들 파이어' 그리고 향후 '증강 현실'을 구현해 줄 도구인 '아마존 글래스(Amazon Glass)'를 만드려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구글이 '구글 글래스'를 발표한 이후, 글로벌 IT기업들은 '증강 현실'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삽성, 애플, MS를 비롯하여 '페이스북'까지 가세하여 '증강 현실', '가상 현실'을 위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마존'도 본격적으로 이들과 겨루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그리고 태블릿. 더 나아가 '증강 현실'을 구현해 줄 '스마트 글래스'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줄 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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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7. 15. 01:30
뜨거운 여름에 접어들면서, 여름의 무더위가 사라지고 나면 우리들에게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6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차기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최근 대만을 중심으로 아이폰에 관한 루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아이폰6를 '크게'만들면서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 두 가지로 출시할 것이라는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최근 애플 분석 전문가로 알려진 KGI의 애널리스치 'Ming-Chi Kuo'가 5.5인치 아이폰의 출시가 늦어질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2014년을 지나 2015년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 'iPhone6 4.7inch' vs 'iPhone6 5.5inch'
목업(Mockup) 크기 비교.
- 5.5인치 아이폰, 2015년 초 출시?
그동안 4.7인치 아이폰의 9월 출시설에 대한 이견은 없었습니다. 이견이라고 할 만한 것이라고는 8월 출시설이 잠시 불거졌을 뿐, 9월에 있을 애플의 제품 출시 이벤트에서 '4.7inch iPhone 6'가 발표될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5.5인치 제품에 대해서는 그동안 몇 차례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9월 공개'설과 '10월 공개'설이 있었고, 연말인 12월 공개설이 있기도 했습니다. 2015년 1월에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오래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출시가 늦어지는 이유는 바로 '디스플레이 수급'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애플이 '커진'아이폰을 만들면서 '다량'의 디스플레이를 공급받기를 원하는 데, 수급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 Ming-Chi kuo는 보고서를 통해서 '5.5인치 모델'의 출시가 늦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그 이유로, '인셀 터치 패널'과 '금속 케이스'의 수율 문제를 거론했다.
Source : 9TO5Mac(www.9to5mac.com)
KGI의 Ming-Chi Kuo는 미국 현지 시간으로 7월 13일에 제시한 보고서를 통해 '5.5인치 아이폰'의 출시 지연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예전부터 이야기 되었던 '디스플레이 터치 패널'공급 문제를 꼽았는데, 4.7인치 제품과 5.5인치 제품 두 제품 모두 수급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통상적으로 '큰 디스플레이' 다시말해, '큰 아이폰인 5.5인치 아이폰'이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출시가 늦어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아이폰의 크기가 커지면서 아이폰이 채택한 '인셀(In-Cell) 터치 패널'과 금속 케이스 수율 문제가 불거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시장과 패블릿폰 시장'잡으려던 애플, 계획 차질 빚나?
많은 전문가들은 '큰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스마트폰 시장의 취향 변화에 발맞추어 애플이 4.7인치 제품을 내놓음으로써 삼성이 주도하고 있는 '4인치 후반 - 5인치 초반'의 스마트폰 시장에서 주도권을 빼았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었습니다. 또한, 마찬가지로 5.5인치 아이폰을 통해 삼성이 장악하고 있는 '패블릿 폰(Phablet)'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또다시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문제로 인해 5.5인치의 연내 출시가 불투명해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선두 탈환도 불투명해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크기별 대표 제품.
스마트폰 시장의 트렌드는 '큰'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커진' 아이폰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안드로이드' 진영의 삼성과 LG 등이 소비자들의 취향을 '큰 화면'을 선호하는 것으로 바꾸어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은 애플의 4인치 스마트폰 조차도 작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애플 전문가 Kuo의 말이 어느정도 들어맞을 지 기대해 보는 것도 애플 제품을 기다리는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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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18:07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고민 해결을 위헤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마워요^^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열대야까지, 정말 불쾌지수는 하늘을 찌르고 그녀의 마음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썸녀에게 '고백을 할까 말까', 고민이 되는 오늘입니다. 썸녀에게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너무 늦게 오는 걸 보니 나에게 마음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무슨 옷을 입고 나갈지 고민'이 되기도하고 '선물을 준비해 볼까'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합니다. 밀당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도무지 어디까지 밀고, 어디서 당겨야 할 지 감도 안옵니다.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그녀가 받아 줄까하는 고민. 어서 빨리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은 남자들을 위해 한 번 준비 해봤습니다.
'썸녀 떠보기 - 그녀에게 고백을 해도 될까?' 입니다^^
그녀는 이미 '당신'이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밀당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어쨌든, 썸녀의 마음이 어떤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애인이 되느냐 마느냐는 '한끝'차이니까요^^
- 주말에 뭐해? '약속'을 잡아라.
그녀의 나에 대한 호감을 알아보는 데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주말에 '데이트'신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녀가 'Ok'한다면 나에대한 호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말에 다른 약속이 생겼어'라는 말과 함께 그녀가 약속을 취소했다면 '당신'은 아직 그녀에게 있어서 1순위가 아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신이 1순위라면,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은 남자라면 '그 어떤 약속'보다 당신과의 데이트를 선택할 겁니다.
그렇지만 정말정말 중요한 약속일 수도 있지요. 어쩔 수 없는 일정 때문에 취소 되었다면 미안한 마음에 '그녀가 다음 약속 날짜'를 잡을 것입니다. 만약, 그녀가 먼저 '다음 약속'을 잡는다면 '고백'을 준비해도 될 겁니다^^
△ 주말을 함께 보낸다는 것,
호감있는 대상이 아니라면 힘든 것이죠^^
- 카톡은 관심도의 지표.
그녀에게 카톡이 왔는데, 부득이하게 혹은 의도적으로 답장을 늦게 보냅니다. 그러고 나서, 그녀의 카톡 답장이 비교적 빨리 왔다면 그녀가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밤 늦게까지 카톡 대화를 한다면 '그녀'는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자연스러운 카톡 대화'가 이루어졌을 경우라는 겁니다.
만약, 밤 늦은 시각. 남자가 먼저 말을 걸어서 카톡을 하다가 여자가 이렇게 말했다면 당신에게 호감이 없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안자고 뭐해?", "나 피곤해" - 더 이상 카톡을 하기 싫다는 의미. 너보다 잠이 좋아.
"ㅎㅎㅎ" ㅋㅋㅋ", "ㅇㅇ" 등의 의미없는 말 - 할 말은 없고, 빨리 대화를 끝내고 싶다는 의미.
- 생일이나 특별한 날, 그녀의 '선물'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날'이 다가오거나, 남자의 생일이 다가올 때, 그녀의 마음을 확인하기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 사귀기 전이기 때문에 '큰'것은 바라면 안되지만, 그녀가 남자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면 그녀는 어느정도 남자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서 잘 생각해야 할 것은 '그 선물'이 그냥 '아는 남자' 아무나에게 줄 만한 정도의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발렌타인 데이에 '허쉬 초콜릿'하나 정도, 편의점에서 아무렇게나 살 수 있는 정도를 받았다면 '예의상' 선물을 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장 관리'차원에서죠. 생일날 '선크림'이나 '핸드크림'정도 받았다면 '아직은 남자친구가 될 만한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 남자에게나 줄 만한 선물이 아닌, '특별함이 묻어나는 뭔가'가 있다면 그녀에게 '대쉬'를 해도 됩니다.
△ 잡지에 소개된 '그를 위한 선물 베스트'이라는 데,
이건 너무 과한 것 아닌가요? ㅎㅎ
썸녀를 떠보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그녀의 마음'을 바뀌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자는 남자와 달라서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남자'에게 끌리는 법입니다. 처음에는 별로였던 남자라도 나중에는 연인으로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시선이 끌리는 미녀의 곁에 '보통'의 남자가 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그런 경우, 남자는 그녀를 얻기 위해 자신감을 가지고 '지극 정성'으로 그녀를 위해 노력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안 넘어 가는 나무가 가끔 있긴하지만, '여자의 마음'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여자는 남자 하기 나름입니다^^
▷ 또 다른 연애의 기술, 뭐 있나?
- 여자가 남자에게 바라는 것 - 작은 것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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