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9. 7. 1. 14:41
여심을 사로잡는 최선의 방법은 '선물 공략'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선물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기 때문에 가장 무난하면서도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선물을 해 주어야합니다. 그것이 바로 주얼리(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와 꽃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립스틱과 같은 화장품의 경우도 선물용으로 많이 사용하지만 색상, 브랜드 기호 등에 따라서 사람마다 느끼는 정도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비슷한 가격의 '주얼리'가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죠.
△ 스웨덴 주얼리 브랜드 MARC MIRREN(마크미런)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서서히 인기를 모아가고 있다.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가격'입니다. 너무 비싼 선물은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관계를 서서히 발전시켜 나가거나 친한 친구끼리 선물이라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의 선물을 골라야 합니다.
가격의 문제는 사실, '브랜드'의 문제와 연결되는데 좋아할 만한 브랜드의 가성비 좋은 제품을 골라서 선물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 스웨덴 주얼리 브랜드 마크미렌
반지, 귀걸이, 팔찌, 목걸이 등 다양한 제품의 주얼리를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주로 3만원 초 ~ 중반대의 가격을 형성하면서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시장에도 본격 진출하면서
15% 할인, 2+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백화점 매장을 둘러 보다 보면, 여러가지 주얼리 브랜드를 볼 수 있는데요 약간의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해외에서 이제 막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골라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 경우 남들은 가지지 못했다는 '희소성'이 있고, 선물을 고르기 위해 '신경좀 썼다'는 것을 어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의 '흔한 브랜드'가 아닌 북유럽 감성이 묻어나는 스웨덴의 브랜드로 '선물의 가치를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스웨덴에서 날아온 팔찌와 귀걸이 상자
깔끔한 상자 안에 제품이 들어 있다.
△ 로즈 골드 색상의 귀걸이와 팔찌.
로즈골드 색상의 고급스러움과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마크 미런(Marc Mirren)은 현재 한국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첫 번째로, 전 품목 15% 할인 이벤트
두 번째로, 2+1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1) 15% 할인 이벤트
결제 페이지에서 '할인 코드 사용하기' 버튼을 누른 뒤,
할인 코드 : MarcMirren15 <- 입력하면 15% 할인됩니다.
모든 제품에 적용이 되기 때문에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 결제 페이지에서,
'할인 코드 사용하기'를 누르면 '입력칸'이 활성화 된다.
그곳에 'MARCMIRREN15' 입력한다.
△ 15% 할인이 적용되었다.
31000원짜리 반지를 26,350원에 살 수 있다.
(2) 2+1 이벤트
제품을 세 개 구입하면, 그 중에서 가장 싼 제품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2+1 이벤트는 15%할인 이벤트와 중복되기 때문에
더욱 저렴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은 가성비 좋은 주얼리, 마크미렌으로 마음을 전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해외에서 '무료 배송'을 해준다고 하니, 미리미리 준비해서 '좋은 날'에 선물을 전해주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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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9. 29. 00:20
안녕하세요^^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기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주변에서는 짝을 찾아, 연인을 찾아 헤매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차가운 바람을 옆에서 막아줄 나의 연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가을이 되면, "가을 탄다"고 말하는 여자들이 많아집니다. "나, 가을 타는 남자야. 소개팅 좀 시켜줘"라고 말하는 남자들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은 아닙니다. 반면, "나, 가을 타는 여자야. 가을이 되니 더 외롭네(주변에 좋은 남자 없어)"라고 말하는 카톡에 들어가서 손가락 몇 번만 움직이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굳이, '대화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아도, 사진과 멘트가 꼭 '가을 타는 여자'임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죠^^
오늘도, 내일도, 다음주도! 매일 매일 가을 탈 순 없겠죠? 남자와 여자의 '소개팅'에 관한 생각차이를 보면서, '소개팅 성공 포인트'를 짚어 봅시다^^
가을타는 청춘 남녀들이여!
가을은 연인과 함께 즐겨야 하는 것이로소이다!
남자와 여자는 '소개팅'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나?
△ '소개팅'에 대한 남자와 여자의 생각.
연인을 만들고 싶다면, '상대방'의 생각을 읽을 줄 아는 센스를 발휘 해야한다는 것!
청춘 남녀들을 대상으로 '소개팅'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을 조사한 결과입니다. 앞에서 '가을 타는 여자'를 이야기 했었는데요, 여자들은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올 수록 '외로움'을 더 느낀다는 사실! 여자들은 5월에서 8월로 가면서, '소개팅'에 대해서 언급하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차가워진 공기를 막아줄, 따뜻한 버팀목이 필요한 걸까요?
봄에는 남자들이 '봄 나들이'와 '여름 물놀이'를 갈 여자를 찾지만, 여자들은 가을이 되면 추위를 막아줄 듬직한 남자친구를 많이 찾는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소개팅 선호 '요일'에는 남자와 여자가 약간의 차이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남자는 '화요일'과 '주말'을 소개팅을 하기 좋은 날로 뽑은 반면, 여자들은'목요일'을 가장 좋은 날로 뽑았고, 그 다음으로 화요일과 일요일을 선택했네요.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다소 의외네요^^ 주말엔 약속이 많나 봅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팅의 '성공 포인트'라고 할 수도 있는 부분이네요^^
그동안 여러차례 이야기 했지만, 남자들의 소개팅 컬러 키워드! 바로 "깔끔 + 신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면 일단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사실! 깔끔함의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색상으로는 '네이비', '블랙', '화이트'가 있어요^^ 외모(얼굴)은 둘째 치더라도, 옷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신뢰를 보인다면 '애프터'는 가능할 겁니다^^
여자들의 컬러 키워드는 '여성스러움'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개팅에서 '러블리 컨셉'으로 나가면 보통 '애프터'까지는 무난히 갈 가능성이 있죠^^ 물론, 취향에 따라서 '여성스러움'이 도도하면서 지적일 수도 있고, 귀여우면서도 러블리 할 수도 있는 것인데, 여성스러움을 잘 나타내는 색깔은 '핑크', '코랄', '화이트', '오렌지'를 잘 매치시킨다면 소개팅 성공 확률이 높아지겠죠?^^
소개팅에서 애프터, 그리고 애프터 이후 연인이 되기까지.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시작해서 서로에게 신뢰와 호감을 보인다면 연인이 될 수 있을 거에요! 파이팅^^
▶ 소개팅 성공을 위한 팁! 이것도 꼭 봐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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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데이트 장소/코스 추천 베스트5 - 서울, 지하철타고 연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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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27. 01:00
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연애를 꿈꾸며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썸남, 한 달 전에 소개팅으로 만난 오빠와의 관계가 뭔가 지지부진 한가요? 남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다가와 주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못할 때. 여자로서는 고민됩니다. 약간 소심한 측면이 있는 것 같기도한 '소심남', 좋게 말하면 '조심스러운 성격'을 가진 오빠의 행동에 답답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자'가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자니 '애매'합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자의 행동에서 뭔가 망설임이 느껴질 때, 여자가 '불'을 지펴 주면 둘 사이의 관계는 급속도로 가까워지겠죠?^^
그래서 오늘은 "남자를 적극적으로 다가오게 하는 기술 3가지"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 '이모티콘'을 이용하자
연애를 하는 데 있어서 '카톡'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심리 파악'에서부터 '대화'까지 카톡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 집니다. 카톡은 '밀당'의 도구로 쓰이면서 마음을 애타게하는 하나의 도구가 되었죠. '1'이라는 숫자가 죽일놈입니다^^
대화를 하면서, 그냥 '글자'만 주고 받나요? '카톡'이나 '라인'등 메신저의 장점이 바로 '다양한 이모티콘'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모티콘의 장점이 바로 '감정'을 간접적으로 전달해 준다는 것이고, 상대방에게 효과적으로 먹힐 수 있다는 것이지요. 말로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인 '간접'표현법이 됩니다.
대화의 마무리 즈음해서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이나 대화 중간 중간에 '기대'하고 있다, '좋다'의 의미가 담긴 이모티콘을 날려준다면 '남자'는 '여자'가 자신에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아요^^
△ '하트'가 들어간 '이모티콘'을 날려 주면 남자들은 '설레는 마음'에 잠을 못 이룰 지도 모릅니다^^
'하트'를 보낼 맥락이 아니라면, '기대', '설렘', '부끄러움' 등을 의미하는 이미티콘을 날리세요.
그러면, 남자는 '미소'짓고 있을 겁니다^^
- '마지막 한 마디' 남심을 흔든다.
연애 초기에 카톡과 더불어서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전화'입니다. 카톡보다 전화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전화를 하게 되는데 '남자'는 전화를 하면서 항상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부담이냐고요?
바로, '여자'를 즐겁게 해 주어야 한다는 '부담'입니다. 남자들은 왠지 모를 '의무감'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에 생기는 부담인데요, 연애 초기에 서로가 설레는 만남을 가진다면 그 어떤 말을 해도 '즐겁기 마련'이지만 남자는 자기가 오늘 대화에서 실수하거나 여자의 기분이 어땠나를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이럴 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여자의 한 마디가 '남자를 춤추게 합니다'. '오늘 즐거웠어요', '재미있었어요',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웠어요' 등 남자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말을 해 준다면 남자는 함박 웃음을 터트리며 춤을 추고 있을 거에요^^
- 셀카를 이용하라!
여성들의 상징, '셀카'를 잘 활용하면 남자를 더 적극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데이트를 하고 밥을 먹고, 차를 마시고, 빙수를 먹으면서 둘 사이를 가로 막는 '테이블'. 영화를 볼 때, 남자는 항상 '어떻게 여자에게 좀 더 다가갈까?'라는 고민을 하며, '손을 잡아 볼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쉽사리 그러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행동 하나하나가 중요한 것이죠^^(남자는 여자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에도 의미를 부여합니다. 설령 아무런 의미가 없는 행동이나 말이었다고 하더라도 혼자 해석하기를 즐기죠)
△ 상어 오빠와 함께하는 셀카.
셀카를 찍으면서, '남자'에게 가까이 와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진'의 한 쪽에 남자의 모습을 담아 줍니다. 그러고나서 남자에게 보여주는 것이죠. 이런 행동을 하게 되면 '남자'의 마음은 날아갈 듯이 기쁘지만, 자뭇 엄숙한 태도를 취합니다.
남자는 썸녀와 '셀카'를 함께 찍었다는 것만으로도, '인정 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 다음 만남부터는 '과감히'행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장난명(孤掌難鳴)'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라는 뜻입니다. 연애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밀어주기와 당기기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자가 적절한 시기에 '당겨'주어야 남자는 그 신호를 알아차리고 '대시'를 할 거에요^^ 즐거운 연애를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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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7. 12. 20:36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삶을 위해 'Life is travel, 연애의 정석' 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우연히 알게 된 그녀. 그녀에게 끌리기 시작했나요? 그녀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은데, 가장 먼저 알아야 될 것은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는것입니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골키퍼를 없앨 것인가 포기해야 할 것인가를 결정해야하고, 남자친구가 없다면 '나의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일명 '작업'에 들어가야 하는거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느냐, 없느냐. 남친 여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 입니다^^
첫 번째 방법. "남친 있어요?"라고 직접 물어본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녀에게 '직접'물어보는 것이죠. "ㅇㅇ씨, 남자친구 있어요?"이런 식입니다.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너무 민망한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나는 너한테 관심있다'는 것을 너무 드러내는 것 같은 방법입니다.
물론, "남친 있을 것같은데,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네,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대답을 들을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본인에게)잔인한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남자친구 있어요? 없으면 소개 시켜 줄게요"라고 말해보는 것도..
두 번째 방법. 그녀는 '주말'에 뭐할까?
남자친구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평일에는 '일하거나 학교 수업을 듣고' 주말에 만남을 가집니다. 토요일, 일요일 이틀 모두는 아니라도 보통 '여자'들은 '토요일'만큼은 남자친구와 보내기를 희망하죠.
특히, 여자인 친구들끼리 모임을 가질 때도 '주말'에는 못나타나는 여자들이 간혹 있습니다. 주말에는 '남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주중에 못 보는 남자친구를 '주말'에는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것이죠.
그녀에게 '주말에 뭘 하는지' 넌지시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있는 지 없는 지 파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친구가 있다면 주말에는 '남친'을 만날테니까요.
세 번째 방법. '친절한 행동'에 대해 그녀가 고마워 했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가방이나 무거운 짐 등을 자신이 직접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대체적으로 '남자친구'가 들어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들은 다른 남자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옮겨주거나, 가방을 들어주는 등의 행동을 하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거나', '매우 고마워'합니다.
모든 여자가 그러는 것은 아니겠지만, '친절한 행동'에 대해서 예의가 참 바르다고 할 정도로 '고마워'한다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넷째, 습관적, 정기적으로 전화기를 만지작 거린다?
어딘가로 놀러 갔을 때, 회사 회식 때 전화기를 항상 앞에 놔두면서 만지작 거리거나 '전화'를 자주 한다면 '남자친구'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화기가 없는 사람처럼, 어디에서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는 듯이 있으면 남자친구가 없을 가능성이 높죠.
물론, 남자친구에 따라서는 '회식'이라고 여자가 미리 말을 해 놓았다면, 전화를 거의 안 할 경우가 있는데 그래도 한 두번은 전화가 오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카톡을 자주 하거나 문자를 자주 보낸다면 '썸남'이 있거나 '남자친구'가 있을 확률이 높은 것이죠.
남자친구가 없는 여자들은 '전화기'를 자주 볼 일이 없다는 사실! 그렇다면 여러분이 전화기를 자주 쳐다보게 만드는 건 어때요?
△ 전화기를 보며, 행복해하는 '그녀'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을 지도..
오늘은 '남자친구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그녀의 남자친구가 되고 싶을 때, '남자친구 여부'를 확인부터 하고 작업에 들어가야 된다는 것!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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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6. 24. 02:00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이랬다 저랬다, 변덕이 참 심합니다. 변덕이 심한 날씨 때문에 비를 쫄딱 맞고 애를 먹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태연히 자기의 갈 길을 가는 사람이 있기도 하죠^^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죠. 우리도 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 여자친구와 알콩달콩한 연애를 위해서 준비한다면 문제 없겠죠?^^
오늘은 많은 남자들의 고민이라고 할 수 있는, '여자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어떤 선물을 해야 여자가 좋아할까?' '과연 이걸로 감동을 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비싸고, 좋으면 다 되는 걸까요? 비싸고 좋은 기준도 애매하지만, 항상 그런 것도 아니죠. 그렇지만 '선물'은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자 선물, 어떻게 준비해야 그녀를 감동시킬까? - 선물에 관한 조언 " 입니다^^
△ 선물,
감동을 줄 수 있는 선물을 해야지 주는 사람도 뿌듯하겠죠?
'선물' 무엇을, 어떤 것을 주면 좋아할까?
그녀를 위해 우리는 '특별한 선물'을 구입해야 합니다. 항상 문제는 '무엇을 주어야 할까?'입니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바로, '그녀의 나이, 성격, 사회적/지적 수준'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선물'은 '여자의 나이', '성격', '사회적 수준', '지적 수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이죠^^
△ 다양한 선물들. 어떤 것을 골라야 할까요?
'꽃' - 가장 고전적인 선물입니다. 꽃을 선물햇을 때 기뻐하지 않는 여자는 없습니다.
단, 특별한 날인 경우 '꽃'은 '메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냥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주는 도구라는 것이죠.
'보석(귀걸이, 팔찌, 반지 등)' - 꽃과 마찬가지로 실패하지 않는 선물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산'이 얼마나 있느냐하는 것이지요.
20대 중/후반, 30대 초반의 여자, 명품에 목매달지 않는 상대를 만나고 있다면, 10~30만원 대의 목걸이나 귀걸이, 팔찌 등을 선물하는 것도 좋습니다. 백화점 쥬얼리 코너에 있는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죠^^
하지만, 항상 예뻐 보이는 게 비싸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향수' - 좋거나 안좋거나 둘 다가 될 지도.
평소에 향수를 즐겨쓰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향수 브랜드는 다양하고 향기도 다양한데요, 향수를 고를 때는 전문 샵에 가서 냄새를 맡아보고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자에게 어울릴 만한 향수를 선물하는 게 좋겠죠?^^
프리미엄 제품이 은은하니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는 것은 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향수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여자라면 '향수'는 좋지 않은 것이 되겠죠.
그녀에게 있어서 향수는 그저 의미없는 선물이 될 뿐입니다. 명심하세요!
'화장품(로션, 스킨, 셰럼 등 기본화장품 세트와 바디 제품, 샤워제품 포함)' -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
여자들은 화장품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세트로 구입하게 되면 의외로 돈을 많이 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선물용 화장품이다 보니 '저렴한 편'에 속하는 '미X', '더XX스샵' 등에서 파는 화장품을 선물해 주기에는 애매합니다.
물론, '저렴한 화장품'도 여자들에게 선물해 주면 여자들은 필요한 만큼 사용하겠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고급)핸드크림이나 바디 샤워 세트를 추천합니다.
화장품은 20대 초반, 20대 중반, 20대 후반, 30대 초반/중반/후반, 40대 등 나이대에 따라서 약간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비싼'화장품은 실제로 좋기도 하고 누구에게나 선물해 줘도 잘 씁니다.
예를 들면 'ㅇㅅ케이투'같은 것은 선뜻 사주기가 망설여지는 제품이죠.
화장품을 사주는 것 보다 '귀걸이', '목걸이' 등을 사 주는게 더 저렴하면서 더 큰 감동을 줄 수 있어요^^
'전자 제품' - 의외로 괜찮고, 반응이 좋은 선물.
여자 선물로 '전자 제품'을 사 준다는 것이 약간 의외라는 생각이 들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반응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다르기 때문이죠.
여자들은 '전자 제품(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의 태블릿, 카메라 등)'을 선뜻 구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다지 필요가 없을 것 같기 때문에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선물은 다릅니다. 선물 받은 제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궁리를 하게 되죠.
여자들은 아이패드와 같은 전자제품을 선물받으면 잘 활용합니다.
거기에다가, 여러가지 기능을 알려주면서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역시 '돈'이 만만찮습니다. 역시 '돈'이 제일 문제네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 선물은 '목걸이', '귀걸이' 정도가 되는 걸까요?
그 외에, '지갑'도 유용한 선물이 될 수 있지만,
'그녀'의 스타일을 잘 알아야 하기 때문에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까다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지갑은 항상 들고다니는 것인데 '내 스타일'이 아니면, 무용지물이지요.
그리고, '20대' 나이라면 5~6만원 대의 '립스틱'도 무난한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립스틱도 약간은 특별함을 선사해 줄 수 있으니까요^^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것 말고도 다양한 선물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선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선물'을 고르는 데 있어서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
그게 '선물'의 포인트입니다.
"당신은 사랑 없이 무언가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선물 없이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 로버트 스티븐슨(Robert Louis Stevenson).
사랑을 하는 데 있어서 '선물'은 '특수 아이템'이라는 사실! 명언으로 마무리 해 봤습니다^^
▶ 함께 보면 좋을 연애 관련 지침서
- 3천원으로 여자친구 만드는 법 -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저렴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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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사랑에는 거리(간격)가 필요하다. - 사랑에 필요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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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연애를 위해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거리 곳곳에 '카페'가 있습니다. 프렌차이즈 카페부터 개인이 운영하는 작고 아담한 카페까지 카페의 종류도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일 차를 마시거나, 친구를 만나거나, 데이트 장소로 쉴 겸 카페를 찾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카페를 많은 찾는데요, 그래도 아직까지는 '여자'들이 카페를 많이 선호한다고 할 수 있죠^^
가끔씩은 '카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남자들을 만날 수도 있고, '커피'를 마시지 않는 남자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카페에 가지 않는 '남자'에게는 여자가 카페에서 차를 마시면서 시간 보내느 것을 좋아한다면 고통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카페에서 지루함을 느끼는 남자'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사랑을 키울 수 있는 '남자'의 행동 요령" 입니다^^
#1.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여자이야기.
내 남자친구는 카페에 진짜 '음료'만 마시러 온다. |
그냥 마신다. |
참 잘마신다. |
그러고선, 지루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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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남자 이야기.
내 여자친구는 카페를 좋아한다. |
맛있다. 그렇지만 쓸데없이 너무 비싸다. |
너무 맛있다. |
왜 이렇게 천천히 마시는거야? 여자는 참 신기해. |
내가 너무 빨리 마셨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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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워하는 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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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여자이야기, 두 번째.
남자친구가 변했다. |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마시기 시작하더니, 눈까지 감고 맛을 음미한다. |
잘 앉아 있는다. |
뭐, 좋다. |
#4. 카페에 간 남자와 여자.
- 남자이야기, 두 번째.
여자친구와 카페에서 오래있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
에스프레소를 주문한다. |
충격적인 맛이다. 도저히 눈을 뜰 수가 없다. |
다시는 입에 대고 싶지 않아...
|
여자친구가 좋아한다. |
그럼 됐다. |
웃기지만 슬픈 이야기네요^^
연애라는 것은 이런 것 아닐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연애 초기라면 여자를 위해서 '쓰디쓴 경험'을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무더운 여름! 카페에서 빙수도 먹고, 커피도 마시면서 사랑을 키워보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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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6. 13. 08:00
안녕하세요^^ 오늘도 연애 성공을 위해서 '연애의 정석'코너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름, 시원한 카페에 앉아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 나날들입니다. 내 앞에 '연인'이 앉아서 웃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소개팅을 많이 해본 사람들은 소개팅에서 어떤 말을 하면 안되는 지 압니다. 그러나..!! 처음으로 소개팅을 나가는 사람은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망설이다가 '해서는 안될 말'을 쏟아내는 실수를 범하죠. 더 안타까운 것은 '그 말'이 소개팅 금기어라는 사실을 잘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 말.말.말.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소개팅에서 절대 해서는 안되는 말.말.말.'입니다^^
- 안될 말. "제가 소개팅 처음이라서요.."
소개팅이 처음이라고 하는 평범한 남자. 여자는 슬퍼집니다.
첫 소개팅이라서 어떻게 해야할 줄 모르겠다는 남자,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는 남자. 답답해 합니다.
여자는 소개팅에 나오기 위해서,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를 하고 나왔는데 '첫 소개팅'이라는 말에 억장이 무너지죠!
애프터 확률 0.01퍼센트!! 게임 끝입니다.
△ "소개팅 처음이에요...." / "어쩌라고!!!!"
- 안될 말.말. "언제 헤어졌어요?", "왜 헤어 졌어요?"
그게, 왜 궁금한건데!#@!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몰라서 던진다는 말이, "전 남친(여친)하고 언제 헤어졌어요?", "왜 헤어 졌어요?"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이 자리에서 왜 그런 걸 묻는지 묻고 싶어지지만, 차마 묻지는 못하고 허탈하게 웃습니다.
묻지 맙시다! 과거의 연인 따위. 그거 다 잊고 이제 마음 잡고 새출발 하려고 '소개팅'나온 건데. 새로운 만남에 집중 하자고요!
- 안될 말.말.말. '호구조사'는 안해야 하는 거 알죠?
할 말이 없다 보니, 개인적인 질문으로 들어갑니다. 면접을 보듯이, 하나하나 꼬치꼬치 캐묻다 보면 '민감한'부분이나 지극히 '사적인'부분까지 건드리게 됩니다.
첫 만남. 첫 소개팅 자리. 서로에게 신뢰를 쌓아야 할 자리인데 오히려 불편한 자리로 바뀌게 됩니다. "(직장인의 경우) 연봉이 얼마에요?", "부모님은 직업이 뭐에요?" "형/누나/언니/오빠/동생은 뭐 해요?" 등 개인 신상에 관련되는 질문은 제발 좀 하지맙시다! 그런건 궁금해도 꾹, 참고 있다가 몇 번 만났을 때 하는 게 예의랍니다.
첫 만남에서 그런 질문 한다면, 애프터 확률 제로! 솔로를 탈출하지 못해요! 알았죠?
△ 리서치 회사 다니는거 아니면, 조사는 그만! 조사하면 아웃!
이 정도는 기본 예의입니다^^ 소개팅은 서로의 신뢰를 쌓아가면서 관계를 발전시켜야 하기 때문에 '매너'는 필수죠^^ 명심 또 명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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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세계여행/Feel-ing, 세계일주-ing, · 2009. 5. 23. 13:34
- 여친과 화해하기 대작전.
여진과 다투었다는 네잣(Nejat).
오늘 밤,
대학 축제 파티에 가기로 했지만,
나에게 다시 한 번 묻는다.
오늘,
여자친구의 생일. But, Don't Go.
대학교 축제 파티 VS 여친의 생일을 위한 이벤트.
나에게 무엇을 하겠냐는 질문에,
난 당연히, 이벤트!!
화해의 의미의 꽃을 선물함과 동시에 메시지도 함께.
모두다 외친다. "All right!!"
하얀 장미, 안개꽃 다발.
그 속에 빨간 장미 한 송이.
그리고, 편지.
과연, 네잣은 여친과 화해했을까?
15/05/09
ADANA, Turkey.
<여친에게 선물 해 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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