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기기 통합 위한 '플로우(Flow)' 베타 출시. 강력한 삼성 생태계 구축될까? - 애플 생태계에 맞서는 삼성.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5. 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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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세계 모바일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지만, 가장 주목을 받는 기업은 삼성과 애플 두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은 출시가 되기 전부터 많은 루머를 만들어 내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고, 비단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 서비스에 대한 것까지도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소재가 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작년 1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 플로우(Samsung Flow)'라는 서비스에 대해서 언급했습니다. '플로우'는 삼성의 모바일과 PC 등 여러가지 제품들을 하나로 '통합'해 주는 기능으로서, 애플이 WWDC 2014에서 공개하고 'iOS 8'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컨티뉴이티(Contunuity)' 기능에 비견될 만한 것으로서 주목받았습니다. 향후, 삼성 모바일/PC 제품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평가받았던 '삼성 플로우'의 베타 버전이 공개되면서 모바일 시장에서의 삼성의 입지가 강화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작년 11월, 삼성은 기기간 통합 서비스 '플로우'를 선보였다.

기기간 통합 서비스는 '스마트폰-태블릿-스마트워치-PC' 등 삼성 모바일을 주축으로 한 통합 전략이다.

애플의 '컨티뉴이티'와 견줄만하다는 평가를 받은 삼성의 '플로우'의 베타버전이 최근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 삼성 플로우, 베타 버전 출시. 생태계 강화에 나서나?

△ 삼성의 'Flow'의 베타 버전 앱이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에 업로드 되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등장한 '플로우 베타'버전은 '미국'지역에서만 서비스가 된다고 한다.

▶ 구글 플레이 스토어 다운로드 - play.google.com

▶ 삼성 플로우 0.9.5 베타 APK 다운로드 사이트 - www.apkmirror.com

source. www.thinktankteam.info


  삼성의 기기간 통합 서비스인 '삼성 플로우(Samsung Flow)'의 베타 버전이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작년 11월에 처음 언급되었을 때 부터 큰 주목을 받았던 '플로우' 서비스가 약 6개월 여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플로우'의 출시가 향후 삼성 제품의 생태계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현재 '컨티뉴이티'(좀 더 구체적으로는 '핸드오프 hand off')'기능을 통한 연동으로 강력한 제품군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애플'과의 경쟁 구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플로우'의 베타 버전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만 시범적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으며, 베타 버전의 서비스 지역이 '미국'으로 국한되어 있긴하지만, 향후 빠른 시일내에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로 서비스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습니다. '플로우'서비스의 핵심은 문서 작업이나 인터넷, 전화 통화 등 여러가지 작업들을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to 태블릿PC' 혹은 '태블릿PC to 스마트폰'으로 옮겨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삼성의 기기간 통합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제품들과의 통합을 기반으로 하여, '공유'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것이고 이는 삼성 제품들의 판매량을 높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긍정적 순환의 고리를 통해 '삼성 생태계'가 더욱 확장되고 넓어질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삼성의 '플로우'는 하나의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어플)이라는 점에서 애플의 '컨티뉴이티'와 차이가 있다.

하지만,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점에서 '삼성 생태계'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도 하다.

source. www.androidcentral.com


  특히, 삼성은 '플로우'의 베타 서비스가 '기기간 통합' 서비스의 후발 주자인 만큼 기존 사업자(애플)의 통합 서비스와는 약간 다른 점을 보여주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의 기기간 통합 서비스인 '컨티뉴이티'가 계정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을 때, 자동으로 여러 기기 사이의 콘텐츠와 서비스가 연동시키는 것이라면, 삼성의 '플로우'는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서비스를 연동시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다소 다른점입니다. 물론, 이러한 차이는 애플의 컨티뉴이티가 'iOS 8'와 'Mac OS X'라는 OS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것이고, 삼성은 안드로이드의 응용프로그램인 '플로우 앱(Flow Application)'을 기반으로 작동되는 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 애플은 작년 'WWDC 2014'에서 'iOS 8'와 'Mac OS X 10.10'을 공개했다.

그리고 여러가지 기능들을 공개하면서 '통합'을 위한 '컨티뉴이티'기능을 선보였다.

현재, '컨티뉴이티'는 애플 기기의 생태계를 견고히 하는 강력한 기능 중 하나이다.

source. www.gigaom.com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기기간 통합 서비스'인 '플로우(Samsung Flow)'가 베타 버전이라는 점, 서비스 제품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국한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서비스 지역이 제한적이라고는 하지만 벌써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향후, 정식 버전의 배포와 함께 '플로우'의 서비스 기기 및 지역의 확대가 빠른 속도로 확장된다면, 높은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는 삼성이 또다시 주목받는 계기를 마련하지 않을까 합니다. 모바일 시장에서의 큰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는 가운데, 여러 기업들은 어떻게 움직일 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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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모바일 OS '기린(Kirin)' 만든다 - 모바일 OS시장 다크호스로 떠오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5. 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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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애플과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한 중국 토종 기업들의 성장세가 가파릅니다. 중국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은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에는 샤오미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과 남미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으로의 본격 진출을 선언했고, 오는 6월 2일에는 화웨이가 미국 뉴욕에서 이벤트를 준비(관련 글)하고 있음을 알리는 초대장을 발송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함께 '모바일 OS(Mobile Operating System)'의 영향력이 나날이 커지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애플의 'iOS'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 속에서 블랙베리, MS 등이 모바일 OS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의 '화웨이(Huawei)'가 자체 OS인 '기린 OS(Kirin OS)'를 만들어 스마트폰에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화웨이'의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로 올라선 '화웨이'.

화웨이는 차세대 '넥서스' 스마트폰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진 것과 더불어,

자체적으로 개발한 프로세서인 '기린 930(혹은 업그레이드 버전)을 '넥서스7'에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source. www.androidheadlines.com



- '기린 OS', 화웨이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까?

△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gizmochina는

화웨이가 자체적으로 모바일 OS '기린 OS'를 만들어, 차세대 스마트폰에 탑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동안 화웨이는 'P8' 등의 제품에 안드로이드를 탑재했으나, 

다음달 2일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Mate 8'에는 '기린 OS'가 탑재될 것이라는 것이다.

source. www.gizmochina.com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스마트폰 제조 업체인 '화웨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구글의 차세대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7(Nexus 7)'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주목 받은 '화웨이'는 최근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면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화웨이는 지난 3월에 열린 'MWC 2015'에서 퀄컴의 스냅드래곤에 필적할 만한 자체 제작 스마트폰 프로세서 칩인 '기린 930'가 호평을 받으면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벌어들인 수익의 많은 부분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화웨이'가 자체적으로 모바일 OS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다시한 번 '화웨이'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GizmoChina'를 통해 알려진 화웨이의 '기린 OS'는 안드로이드와는 완전히 별개의 'OS'로서 화웨이의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화웨이 메이트 8(Huawei Mate 8)'에 탑재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화웨이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메이트8'가 오는 6월 2일 뉴욕에서 열릴 예정인 '화웨이 이벤트'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만약 '메이트 8'에 화웨이 자체 OS인 '기린 OS'가 탑재된다면 모바일 OS 시장에 적잖은 충격을 던져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안드로이드'와 'iOS'가 독점하다시피하고, 블랙베리OS와 Windows OS가 아주 적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가운데, '중국 시장' 점유율 1위라는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화웨이'가 모바일 OS 시장에 뛰어들면 단숨에 '모바일 OS 점유율' 3위로 올라설 서면서 2강 1중의 구도를 만들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스마트폰 시장 OS 점유율의 변화.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가운데, 애플의 점유율은 2014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한편, 화웨이의 '기린 OS'가 안드로이드와는 완전히 다른 '독립적'인 OS로 알려지긴 했지만, 앱 생태계 등을 고려할 때 '안드로이드'에서 사용가능한 앱들을 '기린 OS'에서도 사용가능하도록 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블랙베리(Balck Berry)'의 모바일 OS인 '블랙베리 OS'에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할 수 있는 것과 유사한 것으로써, 화웨이가 중국의 앱 스토어인 '치후 360'마켓 등을 통해서 '앱(Application, 어플)'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겁니다.


  모바일 OS의 중요성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구글의 영향력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과연 '화웨이'의 '기린 OS'가 삼성의 '타이젠 OS', 블랙베리의 '블랙베리 OS', MS의 'Windows Mobile'과 어떤 차별성을 보일 지, 숨가쁘게 전개되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에서 어떤 한 수를 보여줄 지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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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6 & 엣지', 메모리 불량 문제 - 롤리팝 업데이트로 해결 가능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5. 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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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0일, 삼성은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출시하면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실상 작년 가을 이후 애플의 '아이폰'이 주도하고 있다시피한 스마트폰 시장에 이렇다할 만한 맞수가 없었지만, 한동안 부진의 늪에 빠져있던 삼성이 '역대 최고'라는 평가를 받은 '갤럭시 S6 & S6 엣지'를 무기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전을 보이면서 2분기 이후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 변화가 기대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지만 일부 소비자들은 '제품 불량'을 거론하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기도 합니다. 많은 수의 제품이 대량 생산 되다보니 그 중에서 '불량'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갤럭시 S6 & S6 엣지'의 메모리 불량 문제가 거론되면서 '심각한 수준'이라는 보고가 해외 매체를 중심으로 잇따라 제기(관련 글 보기)되었는데, 이와 관련하여 삼성모바일은 영국의 삼성 모바일(Samsung Mobile UK)에서 'Samsung UK Facebook page'를 통해 이 사실을 인정하고 그 후속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 영국과 미국을 중심으로 '갤럭시 S6 & S6 엣지' 메모리 누수 현상이 문제가 됐다.

그동안 '임시 방편'으로 재부팅, 멀티태스킹 모든 프로그램 종료 등의 해결책이 제시되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했다.

삼성은 최근 메모리 누수 현상과 관련하여 '롤리팝 5.1.1'로의 업데이트를 할 것을 권장했다.

image. www.cnet.com



- '갤럭시 S6 & S6 엣지' 메모리 문제? 어떤 현상이길래?


  이번에 알려진 소위 '갤럭시 S6' 메모리 이슈는 '갤럭시 S6 & S6 엣지'가 메모리를 할당하여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한 뒤,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메모리를 회수하여 다른 작업을 위해 남겨놓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응용프로그램이 종료되어도 메모리가 회수되지 않아 스마트폰이 현저하게 느려진다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즉, 프로그램을 종료해도 프로그램에 사용됐던 메모리가 종료한 프로그램에서 회수되지 않아, 이것이 누적되어 결국 스마트폰의 속도가 매우 느려진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메모리 사용 오류(메모리 누수 현상)'가 발생한 원인이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가 가진 하드웨어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5.0'과의 매치가 완벽히 되지 않아서 생긴 현상이라고 보고 있으며, 삼성측에서도 '메모리 누수 현상'을 두고, 소프트웨어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 방안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 갤럭시 S6/S6엣지는 안드로이드 5.0.1 or 5.0.2 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삼성은 안드로이드 5.1.1을 배포했다. 

source. www.ibtimes.co.uk


  '메모리 누수 현상'과 관련하여 이 현상을 일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간단한 방법으로 알려진 것은 두 가지 입니다. 첫째로 '멀태티스킹 화면'에서 모든 프로그램 종료를 항상 해 주어, 응용프로그램의 메모리 사용을 최소화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스마트폰을 주기적으로 '재부팅'해 주어 항상 새로운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고 말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두 가지 방법이 비교적 간편한 방법이긴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이 두가지 방법이 완벽한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는 데 문제가 있습니다.


  삼성 측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마이너 업데이트(혹은 마이크로 업데이트)'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설정 - 디바이스 정보(더보기-디바이스정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 업데이트'를 통해서 최신 버전 패치를 하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5.0.1/5.0.2 혹은 5.1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라면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인 5.1.1로 업데이트 할 것을 권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을 두고 

애플의 '아이폰'과는 다른 삼성 '갤럭시'의 한계점이 드러났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source. www.forbes.com


 결국, 이번 '메모리 이슈'가 발생하게 된 원인이 '삼성'의 하드웨어에 '구글'의 소프트웨어가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애플의 '아이폰'과 'iOS'의 완벽한 결합과 비교되어 왔던 것이 삼성의 '갤럭시'와 구글의 '안드로이드'의 이원화였습니다. 삼성으로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소프트웨어, 특히 모바일 OS와 관련한 투자와 개발에 힘을 쏟아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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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갤럭시 S6', 삼성 로고 지웠다. - 애플 따라잡기 위한 전략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4. 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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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적으로 신형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서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LG, 화웨이, HTC 등의 기업들이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고, 2014년 9월에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와 '2013년 가을'에 출시된 '아이폰 5S'가 여전히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인기있는 제품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 & S6 엣지'를 글로벌 런칭하면서 애플과 중국 기업들에게 빼앗긴 시장 점유율을 되찾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호평을 받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판매량이 사상 최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시장 중 하나이자 아시아에서 '아이폰'의 점유율이 가장 높은 나라인 '일본'에서 판매되는 '갤럭시 S6 & S6 엣지'에는 '삼성 로고(Samsung Logo)'가 지워진 채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의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지난 3월 2일 공개되고, 4월 10일 우리나라에 공식 출시된 '갤럭시 S6 & S6 엣지'.

디자인과 성능 등 다방면에서 호평을 받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일본판 갤6 & s6 엣지'의 뒷면에 '삼성(samsung) 로고'가 삭제되고,

일본의 통신사인 'NTT 도코모'의 이름이 새겨지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의 의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일본판 'Galaxy S6 & S6 Edge', 삼성 로고 지우고 판매.

△ 'NTT DoCoMo' 홈페이지의 '갤럭시 S6' 예약 판매.

뒷면에 'Galaxy'라고만 적혀 있다.

△ 일본 통신사 'NTT 도코모' 홈페이지의 '갤럭시 S6 edge' 예약 판매.

'SAMSUNG'이라고 적혀 있는 부분에, 'docomo'라고 적혀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S6'의 경우에는 'Galaxy'라고 적혀있고, 's6 엣지'는 'docomo'라고 적혀 있다.

image. www.myDoCoMo.co.jp


  4월 23일에 일본에 정식 출시되는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삼성의 로고가 지워진 채로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외 매체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삼성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과 관련된 소식을 주로 다루는 해외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은 일본의 통신사 NTT도코모(NTT DoCoMo)가 예약 주문을 거쳐 23일부터 정식 판매하는 '갤럭시S6 엣지'에 삼성 로고 대신 일본의 통신사인 'DoCoMo'로고가 새겨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갤6'는 'Galaxy'로 표기). 삼성이 이와 같은 조치를 취한 것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지는 않았지만, 지난 몇 년 동안 일본 소비자들이 아이폰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샤프, 소니 등 일본산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이 일본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삼성 로고'를 제거한 것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유명 IT 매체, engadget japan의 '갤럭시 S6 엣지' 소개.

'삼성'이라는 말 대신, '도코모 갤럭시 S6 엣지'라는 제목의 기사를 볼 수 있다.

source. http://japanese.engadget.com


 삼성의 이러한 '로고 삭제'는 세계적으로 큰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삼성의 전략으로 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여러 매체들은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를 소개하면서 '삼성'이라는 말을 뺀 채, '도코모 갤럭시 S6 엣지' 등으로 소개하면서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인상의 디자인, 뛰어난 통신 속도, 스펙 등을 강조하면서 적극 홍보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띕니다. 이와 같은 삼성의 움직임은 '갤럭시 S6 & S6 엣지'에 일본 통신사 'NTT 도코모'의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 일본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함이라는 분석을 낳고 있습니다.


△ 작년 9월 말, '아이폰6 & 6플러스' 출시 이후,

일본 시장에서의 애플의 '아이폰' 점유율은 50%를 넘었다.

반면, 사성은 최하위로 떨어지면서 '6%'에도 미치지 못했다.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 후면의 '삼성 로고 삭제'라는 조치가 비단 '일본판'에서만 이루어 진다는 점 때문에 큰 관심 거리가 되고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와 일본의 역사적, 사회/문화적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삼성으로서는 애플이 큰 성공을 거둔 '일본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한 방법으로 '로고 삭제'라는 전략을 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일본 시장에서 삼성이 애플처럼 성공을 거둘 수 있을 지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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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스마트폰 기능 5가지. 이것들이 다 합쳐진 스마트폰이 나올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4.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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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MWC 2015' 행사를 통해 선보인 다양한 스마트폰들이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에도 서서히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가 출시되지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LG의 'G4'가 준비중이며, 화웨이 또한 새롭게 P8, P8 Max 를 선보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긴하지만, 새롭게 등장하는 스마트폰들도 강력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만드는 스마트폰들은 각각 서로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들 스마트폰이 가진 여러 장점이 하나로 결합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한 번 쯤은 해 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나에 스마트폰에 들어가면 좋을, 다섯 가지의 스마트폰에서 각각 1가지 씩, 유용한 기능 5가지를 선정해 봤습니다.


△ 2015년에도 좋은 스마트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여러 제조사들이 만드는 스마트폰은 각각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여러 제조사의 장점들이 한 곳에 모인 스마트폰이 나올까?

image. www.pcadvisor.co.uk



- 유용한 스마트폰 기능 5가지. 이것들이 다 합쳐진 스마트폰이 나올까?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나날이 심해지는 가운데,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디자인'과 '스펙'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스마트폰을 고르는 데 있어서 가장 먼저 고려하게 되는 것이 바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고, 그 외의 여러가지 요소들은 '차순위'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여러 회사에서 만드는 스마트폰들은 각각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고, 우리가 '여러가지 장점'이 합쳐진 스마트폰을 기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방수, 방진 기능 - 빗속, 물에 빠져도 안전하도록.

△ 틈이 벌어져 있는 것 같지만,

방수, 방진 기능 덕분에 물이 스며들지 못한다.

소니의 엑스페리아 시리즈는 방수 기능이 하나의 장점이다.

source. www.phonearena.com


 방진 기능은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가지고 있긴하지만, 방수 기능이 탑재 되지 않은 스마트폰이 있습니다(기본 방수 제외). 대표적으로 애플의 '아이폰'과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가 방수 기능이 없습니다. 아쉽게도, 삼성의 '갤럭시 S5'는 방수 기능이 탑재되었으나,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방수 기능이 빠졌습니다. 

  뛰어난 방수 기능을 앞세워 광고를 하는 제품이 바로 소니의 '엑스페리아(Xperia)'시리즈 입니다. 방수 기능의 중요성을 체감하기는 어렵지만, 비오는 날이나 물가에 놀러 갔을 때, 실수로 물에 빠트렸을 때 '방수 기능'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

△ 화면 분할 멀티태스킹.

애플의 아이패드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특히 LG와 삼성의 스마트폰은 화면 분할(Split-screen) 멀티태스킹(Multi-tasking)을 지원합니다. 그동안 많은 루머를 통해서 애플의 '아이패드(iPad)'에서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애플은 화면 분할 기능을 넣지 않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경우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이고, 5.5인치 이상의 큰 스마트폰에서도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능입니다.


   펜 기능. 삼성의 'S-Pen' 만큼만 된다면.

△ 삼성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S-Pen'읜 매력적이다.

S-Pen은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기도 하다.


  스마트폰의 화면이 커지면서 간단한 메모를 하기 위해 '펜 기능'을 탑재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그 선발 주자로 삼성의 '갤럭시 노트'시리즈를 들 수 있고, LG는 작년 'G3 스타일러스(G3 Stylus)'를 출시하면서 '펜'기능이 부각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패블릿 제품들이 '펜 기능'을 장착하고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펜'기능은 스마트폰에 '아날로그'의 감성을 더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노트'를 선택하는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음소거 스위치.

△ 측면에 위치한 '음소거 버튼'은 유용하게 쓰인다.

공공장소, 회의실 등 다양한 곳에서 '손쉽게' 매너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아이폰의 측면에는 음량 조절 버튼과 함께 '음소거 스위치'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켤 필요도 없고, 음량을 줄이지 않아도 '음소거 스위치'만 아래로 밀면 '진동'모드로 전환이 됩니다. 공공장소에 있거나 회의중일 때 등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스마트폰의 소리를 없애야 할 때, 상당히 유용하게 쓰이는 이 기능이 다른 스마트폰에도 탑재된다면 분명 편리한 기능 중 하나로 꼽힐 것입니다.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스캐너'.

△ 스마트폰 잠금 해제, 보안 해제의 대세는 '지문 인식'이다.

그리고, '터치'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이 보편화 되고 있다.


  애플의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 ID'는 손가락을 갖다 대면, 잠금 해제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애플은 '아이폰5S'와 '아이폰6 & 6플러스'에서 이 기술을 채택했고, '아이패드 에어2 & 미니3'에서도 '터치 ID'를 장착했습니다. 또한, 화웨이의 'Mate 7'도 '터치 방식'의 지문인식 시스템을 채택 적용했고, 최근에는 삼성의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도 '터치'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은 높인 인식률과 편리함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제품들이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언급한 것 외에도 'SD카드 슬롯', '듀얼 LED 램프(dual tone LED flash)' 등 유용한 기능들이 많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의 기능을 향상 시키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애플은 최근 소형 카메라 업체 'LinX'의 인수를 바탕으로 '3D 카메라'를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기능들을 포함해서 더 좋은 기능들이 합쳐진 스마트폰이 출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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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엣지'의 듀얼 엣지. '혁신'이라 불리는 신선함이 있지만, 나중엔 '독'이 될 지도.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4. 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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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Galaxy S6)'와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가 공개했고,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로 자리잡았습니다. 4월 10일,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글로벌 런칭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소비자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예약 판매에서부터 큰 인기를 끌었고, 출시되자마자 재고 부족 상태를 겪는 등 일찌감치 흥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MWC 2015' 행사에서 공개된 수 많은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으로 꼽혔던 '갤럭시 S6 엣지'의 핵심은 '듀얼 엣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듀얼 엣지'로 불리는 '측면 디스플레이'의 부드러움과 금속 테두리가 멋드러지게 조화를 이루면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갤럭시 S6'는 삼성의 야심작이자 삼성의 '혁신'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S6 엣지'의 '엣지 스크린(측면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혁신'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삼성이 '엣지'의 굴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혁신'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image. www.androidcenteral.com



- '듀얼 엣지(Dual edge)', '혁신'이 '독'이 될 지도 모를 일.


  우리나라의 통신 3사인 SKT와 KT, LG 유플러스는 지난 4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갤럭시 S6 & S6 엣지'의 예약 판매를 진행했고, '갤럭시 S6 엣지'는 일찌감치 예약 마감이 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세계 최고라고 불릴 만한 스펙을 갖추고, 5.1인치 디스플레이에 '측면 디스플레이'를 겸비한 금속 테두리의 '갤럭시 S6 엣지'는 매력적인 제품임이 틀림없었고, 출시전부터 많은 기대감을 갖게 한 제품이었습니다. 


  밋밋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출시 첫날부터 재고가 없을 정도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S6 엣지'의 장점인 측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시계', '날씨'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더 나아가 '문자', '뉴스' 등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굴곡으로 인해서 손으로 쥐었을 때 그립감이 좋다는 특징이 있고, 앞서 언급한 기능 외에도 '전화번호 등록'을 통해서 전화 통화를 빠르게 할 수 있는 등 '엣지'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럿 있습니다. 이처럼 휘는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를 활용한 '엣지 스크린'은 디자인에서 뿐만아니라 간단한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가시켰다는 측면에서 삼성의 '혁신'이 담긴 작품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 '갤럭시 S6 엣지'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성능과 기능 등 거의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갤럭시 S6 & S6 엣지'는 4월 10일 글로벌 런칭 행사를 가졌다.


 그렇지만, '엣지'를 두고 디자인 즉 하드웨어적인 면에 있어서 '듀얼 엣지'는 오래전부터 루머를 통해 공공연히 이야기되어 왔고, 이제는 더 이상 스크린을 늘릴 만한 곳이 없기 때문에 삼성에게서 더 이상의 하드웨어적인 '혁신'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작년 9월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가 출시되면서 '엣지 스크린'이 이미 시장에 공개되고, SDK(개발자 도구)까지 공개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엣지 스크린의 '활용도'가 지극히 기본적인 기능에 국한되어 있다는 것이 다소 실망스럽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즉, 결국 스마트폰의 혁신은 '하드웨어'와 함께 '소프트웨어'적인 것이 함께 맞물려서 소비자에게 다가와야하는 것이지만 '갤럭시 S6 엣지'의 '듀얼 엣지'는 소프트웨어적인 측면과 UI에 관한 측면 모두 낙제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특히, SDK가 공개된 지 수 개월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엣지 스크린'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실용적인 앱'이 등장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적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한편, '갤럭시 S6 엣지'는 '갤럭시 S6'보다 한 단계 더 높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출시되었지만, 대체로 사람들은 '갤럭시 S6 엣지'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갤럭시 S6'든 '갤럭시 S6 엣지'든 인기가 높다는 것은 삼성에게 좋은 일이 될 지도 모르지만, '갤럭시 S6 엣지'의 휘는 디스플레이 생산 속도가 '갤s6'의 일반적인 디스플레이보다 느릴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물량 부족에 따른 '공급 차질'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 S6 엣지'를 선호하고 있다.

이에따라, 's6 엣지'의 경우에는 출시되자마자 물량 부족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결국, 삼성 '갤럭시 S6 엣지'의 높은 인기는 2014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던 삼성에게 있어서 하나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갤럭시 S6 엣지'의 인기는 항상 '다음 제품'을 기대하는 사람들 때문에 삼성에게는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의 기대치는 이미 높아져 있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과연 가을에는 어떤 카드를 보여줄 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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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엣지' 밴드게이트 - 삼성 "사용상 문제 없다". 반박 영상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4. 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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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는 삼성의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관심이 뜨겁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갤 S6 엣지'가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 함께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와의 비교 실험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작년 '아이폰 6 & 6플러스'가 '밴드게이트(Bend gate, 휘어짐 논란)'에 이어서 이번에는 '갤럭시 S6 엣지'의 휘어짐 테스트 영상이 공개되되면서 '제2의 밴드게이트' 논란이 촉발되었습니다. 논란의 불씨는 '스퀘어트레이드(SquareTrade)'에서 실시한 테스트에서 '갤럭시 S6 엣지'가 '아이폰6 플러스'보다 '휘어짐'에 더 약하다는 결과를 얻은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삼성은 이를 두고, "일상 생활에 아무러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스퀘어트레이드의 실험 영상에 반박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 삼성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6 엣지'

최근 공개된 '갤럭시 S6 엣지'의 휘어짐 테스트 결과, 

'아이폰 6 플러스'보다 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제2의 밴드게이트 논란'이 일었다.

삼성은 이에 대해, 반박 영상을 공개했다.

image. www.theverge.com


- 삼성, 직접 나섰다. 새로운 '갤럭시 S6 엣지' 테스트 영상 공개.  


 트랜드스퀘어가 공개한 '휘어짐 테스트'영상에서 '갤럭시 S6 엣지'가 '아이폰6 플러스'보다 약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이 과연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어왔고, 삼성은 유튜브 '삼성 투모로우(Samsung Tomorrow)' 계정을 통해 '반박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이미 테스트를 거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시작하는 '2분 44초 짜리' 영상에서는 '갤럭시 S6 엣지'를 휘게 하기 위해서는 '연필 자루'를 억지로 부러트릴 때보다 많은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삼성은 이와 관련하여 "일상 생활에서 '갤럭시 S6엣지'가 휘어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2B 연필, 여섯 자루'를 겨우 부러트릴 수 있는 힘이 약 80파운드(약 50kg)이다.

삼성이 공개한 영상은 

일반 성인 남자가 '여섯 자루'의 연필을 손에 쥐고 부러트리는 일은 쉽지 않다는 것으로 시작한다.


△ '갤럭시 S6 엣지'가 휘어질 때가 '80파운드'이다.

파손되지는 않고, 다만 구부러진다.

이전에 공개됐던 영상과 동일한 수치이다.


△ 뒤집어서 테스트 했을 때도, 거의 동일한 결과를 얻었다.


△ 실험을 마친 뒤에도, 여전히 잘 작동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상.


  삼성이 유튜브 '삼성 투모로우'계정을 통해 공개한 이번 영상에 대해서 가타부타 말이 많습니다. 자칫 제2의 '밴드게이트'에 휘말리면서 '삼성 스마트폰'의 신뢰도가 떨어질 것을 염려한 삼성의 이와 같은 대응은 '논란의 여지를 없애겠다'는 삼성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년, 애플의 경우에는 '밴드게이트' 파문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이 빗발치자 급기야 '컨슈머리포트'가 나서서 사건을 종결 짓기에 이르렀던 것을 감안하면, 삼성으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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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 아이폰6, 갤럭시S6엣지, 갤노트4, HTC 원 M9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4. 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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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삼성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은 행사장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Galaxy S6'와 'Galaxy S6 edge'를 선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했고, HTC의 'One M9'역시 'One M8'에 이어 깔끔한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6'가 휴대폰 매장에 등장하면서 사람들은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게 된 가운데, 스마트폰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자 중요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카메라' 성능이 실제로 얼마나 뛰어난가를 확인해 보고, 사용자들의 공정한 평가를 위해 해외 스마트폰 관련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에서는 실제 '카메라 성능'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블라인드 테스트(blind test)'를 진행했습니다.


△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핫'한 스마트폰 4종류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했다.

과연, 어떤 제품이 눈으로 봤을 때 가장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낼까?



- HTC One M9, 갤럭시 노트4, 갤럭시 S6 엣지, 아이폰6 : 블라인드 테스트, 누가 가장 낫나?

 

 단순 스펙으로 비교했을 때, HTC One M9의 경우 20메가 픽셀, 오토포커스, f/2.2의 기본 스펙을 가졌으며, 갤럭시 노트4의 경우 16메가 픽셀, 오토포커스, OIS 손떨림방지기능 등을 탑재했습니다. 갤럭시S6 엣지('갤s6'와 동일)의 경우 16메가 픽셀, OIS, HDR, f/1.9의 기본 성능을 지녔으며, 아이폰6의 iSight 카메라의 경우 8메가픽셀, f/2.2, HDR 등의 기본 기능을 지녔으며, 이미지안정화(Auto image stabilizion) 기능은 지녔지만, OIS 기능은 '아이폰6 플러스'에만 탑재되어있습니다. 수치상의 '픽셀 수'로는 'HTC One M9'이 가장 높다고 할 수 있고, '아이폰6'가 가장 낮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어떨까요?


#테스트1.

야외 촬영 블라인드 테스트.


△ #테스트1.

야외촬영 확대1


△ #테스트1.

야외촬영 확대2


△ #테스트2.

야간 촬영 블라인드 테스트.


△ #테스트2.

야간 확대.


△ #테스트2.

야간 확대2


△ #테스트3.

포커스 촬영(접사)


△ #테스트3. 

 접사/확대1


△ #테스트3. 

접사/확대2


△ #테스트4. 

실내 촬영 - 'LED램프'를 사용했을 때.


△ #테스트4.

실내 LED램프 사용 촬영 - 확대1


△ #테스트4.

 실내 LED램프 사용 촬영 - 확대2


 사람마다 사진을 찍을 때, 중점을 두는 포인트는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 나온다'라는 느낌을 받는 제품이 있을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제품마다 다른 퀄리티를 보여주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어떤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가장 잘 찍힌다는 생각이 드나요?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보이지만,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테스트1 : 야외 촬영

▷ Photo A - 갤럭시 노트4  |  Photo B - 아이폰6  |  Photo C - 갤럭시 S6 엣지  |  Photo D - HTC One M9

# 테스트2 : 야간 촬영

▷ Photo A - 갤럭시 S6 엣지  |  Photo B - 아이폰6  |  Photo C - HTC One M9  |  Photo D - 갤럭시 노트4

#테스트3 : 포커스 촬영(접사)

▷ Photo A - HTC One M9  |  Photo B - 갤럭시 노트4  |  Photo C - 갤럭시 S6 엣지  |  Photo D - 아이폰6

#테스트4 : 실내 촬영/LED램프 사용

▷ Photo A - 갤럭시 S6 엣지  |  Photo B - HTC One M9  |  Photo C - 갤럭시 노트4  |  Photo D - 아이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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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 S6 엣지' 예약 가입 총력전 - LG 유플러스 '가격 & 혜택'으로 승부수 띄웠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5. 4. 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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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 행사에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와 듀얼엣지(dual edge)를 가진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6 엣지'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이 만든 '역대 최고 제품'이라고 불릴 만큼 디자인과 성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호평을 받은 '갤럭시 S6 & S6 엣지'가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 오는 4월 10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4월 10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전 세계적으로 '갤럭시 S6 & S6 엣지'에 대한 예약 판매 주문이 4월 1일부터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SKT,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유수의 통신 3사를 통해 '예약 가입'을 할 수 있는데, LG유플러스는 지난 '아이폰6 & 6플러스' 예약 판매 때와 마찬가지로 '가입자 몰이'를 위한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 LG 유플러스, 혜택으로 가격내리고 경품으로 실속 제공한다.

△ 4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LG유플러스를 비롯한 통신사에서는 '갤럭시 S6 & S6 엣지'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LG 유플러스는 다양한 혜택으로 막판 가입자 몰이에 나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KT, SKT 등과 함께 4월 1일부터 홈페이지 내 '예약가입 페이지(www.upluslte.co.kr/event/galaxyS6)'를 통해 '갤럭시 S6 & S6 엣지'에 대한 예약 가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4월 10일까지). 작년 10월 말, '아이폰 6 & 6플러스'의 예약 판매를 통해 '혜택'과 '실속'을 제공했던 LG유플러스가 이번에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면서 '구매 체감 가격'을 내리고, 예약 가입자에 한해 '갤럭시 S6 & S6 엣지'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무선 충전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품 무선 충전 패드'를 제공(예약 가입 후, 안내된 기간 내 개통을 하고 나서 별도로 신청을 해야함)합니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금속 테두리와 '고릴라글래스4(Gorilla glass 4)'가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러움과 강인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최근 공개된 '갤럭시 S6 엣지'의 내구성과 충격 테스트 영상에서 '갤럭시 S6 엣지'가 스크래치나 충격에 매우 강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또한, '갤럭시 S6 & S6 엣지'의 기본 스펙은 최신 스마트폰 답게 단연 '세계 최고'라고 일컬어질 만하며, 특히 메인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7420'은 뛰어난 성능으로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

image. www.cnet.com

△ '갤럭시 S6' & '갤럭시 S6 엣지'는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화이터 펄, 그린 에메랄드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전 세계적으로 '갤럭시 S6 엣지'에 대한 선호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LG 유플러스에서는 32GB 기본 제품을 기준으로 '갤럭시 S6 엣지'는 출고가가 979,000원, '갤럭시 S6'는 출고가 '858,000'원으로 책정되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갤럭시 S6 엣지'의 가격이 12만 1천원 비싸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예약 주문을 통해 구매하게 되는 제품은 '택배 수령' 혹은 '매장 방문 수령' 둘 중에서 하나를 고르게 되는데, 두가지 방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면 됩니다. 


 아직 '단통법'에 따른 단말기 지원금이 책정되지 않아, '요금제'에 따른 '단말기 구입 가격'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LG 유플러스에서는 '갤럭시 S6 & S6 엣지' 가입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로 '가족 무한사랑 클럽'을 통해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유플러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가족 결합'을 통해서 할인을 받을 수 있고, 'LTE8 무한대 요금제 반값'의 적용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제휴카드 할인 등을 받을 수 있기도 합니다(월 최대 11만 1천원 할인). 

 두 번째로, LTE 비디오 요금제를 통해서, 매일 1GB의 데이터를 제공받고, 1만 2천원 상당의 비디오 컨텐츠를 무료로 이용가능합니다. LG유플러스에서는 'U+HDTV'를 통해 다양한 TV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 U플러스에서 제공하는 HBO 미드 등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세 번째 혜택으로는 '갤럭시 S6 & S6 엣지' 전용 액세서리 패키지를 최대 3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합니다. 예약 가입자에 한해서 100% 무료로 '무선 충전 패드'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보조패터리, 케이스 등의 액세서리를 35%가량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합니다.

 네 번째로는 LTE80 이상의 요금제(기본료 8만원 이상)를 가입하는 사람에 한해, 구매 기념 포인트를 5만 포인트 추가 지급하고, 멤버십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특히, VIP등급의 경우 영화티켓 24장(월 2장)과 피자 주문 추가 할인, 쇼핑 할인(LG 생활건강/U+쇼핑)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데 있어서, 많은 요소들을 고려하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자신의 상황과 주변 여건을 고려해서, 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요금제,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선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면, LG U+ 예약 가입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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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엣지, '휘어짐 테스트' - 밴드게이트 2라운드로 번질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4. 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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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9월, 애플의 가을 이벤트에서 공개된 '아이폰 6(iPhone 6)'와 '아이폰 6 플러스(iPhone 6 Plus)'를 두고, 팀쿡 애플 CEO는 커진 화면과 더불어 '더 얇아진' 아이폰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6 & 6플러스'가 이전의 아이폰보다 커지고, 얇아지고, 성능이 좋아진 것까지는 좋았으나, 얇아진 아이폰이 쉽게 휘어진다는 이야기와 함께 손으로 아이폰을 구부러트리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소위 '휘어짐 논란'이라고 불리는 '밴드게이트(Bend Gate)'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2010년 '아이폰 4'의 '안테나게이트(Antenna gate)'이후, 가장 큰 논란을 불러왔다고 할 만한 '밴드게이트'에 대해 애플측은 "사용상에 문제는 없다"는 이야기와 함께 "휘어진 제품을 교환해주는 것"으로 사건을 일단락 지으려 했지만, 더욱 커진 논란의 불씨는 컨슈머리포트에서 공식 실험을 통해 "일반 사용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일단락 되었습니다. 

  현재,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가 스마트폰 시장의 큰 화두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듀얼엣지(Dual-edge)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갤럭시 S6 엣지'가 휘어짐 테스트(Bend test)에서 '아이폰 6플러스'보다 약하다고 알려지면서, '제2의 밴드게이트'에 논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 '아이폰 6플러스', '갤럭시 S6 엣지', 'HTC One M9' 세 종류의 스마트폰에 대한 '휘어짐 테스트'가 진행됐다.

테스트 결과, '갤럭시 S6 엣지'의 내구성이 '아이폰 6플러스'보다 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두고, '제2의 밴드게이트' 논란이 거론되고 있다.

source. www.9to5mac.com



- '갤럭시 S6 엣지', 휘어짐 테스트 결과는 부정적. 과연 삼성은 어떤 대응을 할까?

△ 삼성과 LG 등 유수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애플이 '밴드게이트'에 휘말리자 일제이 '조롱 마케팅'을 펼쳤다.

특히, 삼성은 '측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갤럭시 노트 엣지'를 홍보하는 데 '밴드게이트'를 활용했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스퀘어트레이드(SquareTrade)에서 진행한 '휘어짐 테스트' 영상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퀘어트레이드는 삼성의 '갤럭시 S6 엣지'와 함께 '아이폰 6플러스', 'HTC One M9' 세 종류의 스마트폰에 대한 휘어짐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테스트 결과, '갤럭시 S6 엣지'가 '아이폰6 플러스'보다 내구성이 약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제2의 밴드게이트' 논란이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S6 & S6 엣지'가 메탈 바디를 갖추고 나오면서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었지만, 실제 테스트에서 '아이폰 6플러스'보다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갤6 & S6 엣지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논란 커지고 있습니다. 논란 속에서 한편으로는 작년 9월 '아이폰6'의 밴드게이트 논란 당시에 삼성은 '갤럭시 노트 엣지'를 앞세워 밴드게이트에 휘말린 애플을 '조롱'하기도 했었는데, 이번 '휘어짐 테스트'를 두고 삼성이 과연 어떤 태도를 취할 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 6플러스'는 110파운드, 약 50kg의 압력에서 휘어지기 시작했다.

△ '아이폰 6플러스'는 179파운드, 약 81kg의 압력에 다다랐을 때 부서졌다.


△ 'HTC ONE M9'의 압력 테스트.

HTC의 2015년 신형 스마트폰 HTC One M9은 120파운드, 약 54킬로 그램의 압력에 다다랐을 때, 

휘어짐과 동시에 망가졌다.


△ '갤럭시 S6 엣지'의 휘어짐 테스트.

'아이폰 6플러스'와 같은 110파운드, 약 50kg의 압력에서 휘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측면 디스플레이가 굽어있기 때문에 휘어지는 순간 디스플레이가 약간 파손된 모습이다.


△ '갤럭시 S6 엣지'는 149파운드, 약 67kg의 압력에서 완전히 망가졌다.

'갤럭시 S6 엣지'는 이번 테스트에서 '아이폰 6 플러스'보다 내구성이 약하다는 결과를 받았다.

이번 결과는 최근 여러가지 면에서 '갤럭시 S6 & S6 엣지'와 '아이폰6 & 6플러스'가비교되고 있는 가운데 나타난 결과이기에,

향후 삼성이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

△ SquareTrade의 '휘어짐 테스트' 영상

source. www.YouTube.com


  이번 '휘어짐 테스트'의 결과는 순수하게 '스마트폰'의 내구성을 확인하려는 결과라기보다는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과 애플의 '아이폰', 그리고 HTC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One M9'의 비교, 특히 삼성과 애플 제품의 비교하기 위한 이벤트의 성격이 강해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실험의 결과를 놓고 볼 때, '아이폰 6플러스'와 '갤럭시 S6 엣지' 두 제품 모두 110파운드, 약 50kg의 힘을 주었을 때 '휘어지기 시작'했다는 것은 사실상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데 큰 지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이번 결과를 두고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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