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플러스' vs '갤럭시 S6 엣지',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다운 면모.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3. 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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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Galaxy S6)'와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의 공식 판매를 앞두고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한껏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5일 막을 내린 'MWC 2015' 행사장에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가 공개되었을 때부터, 2014년 가을에 출시된(국내 출시는 10월 31일)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6(iPhone 6)'와 여러가지 면에서 비교되면서, 여러가지 이슈를 만들어 냈습니다. 디자인에서부터 성능까지 전작과 많은 부분 달라졌고, 특히 듀얼 엣지라는 참신함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S6 엣지'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서 더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 S6'는 일반 제품인 '갤럭시 S6'보다, 가격 면에서 약 100달러(우리돈 약11만원) 가량 높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가격 면에서 애플의 '아이폰6'보다는 '아이폰 6 플러스(iPhone 6 Plus)'와 비교할 만한 제품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 '갤럭시 S6 엣지'와 '아이폰 6 플러스'.

두 제품은 기본 제품(갤럭시 S6/아이폰6)보다 가격 면에서 한 단계 위의 제품이다.

물론, 성능과 디자인 면에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다.

source. www.phonearena.com



- '갤럭시 S6 엣지' vs '아이폰 6 플러스',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정수.

△ '갤럭시 S6 엣지'의 크기는 142.1 x 70.1 x 7mm, 무게는 132g 이다.

'아이폰 6 플러스'의 크기는 158.1 x 77.8 x 7.1mm 무게는 172g.


  사실, 4월 10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성의 'S6 엣지'와 작년 9월 출시된 '아이폰 6플러스'를 단순히 보았을 때는 6개월이라는 시간차로 인해, '아이폰6 플러스'가 다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은 여전히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제품 중 하나이고, 성능면에 있어서도 결코 다른 스마트폰에 크게 뒤진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결국,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삼성과 애플의 2강 체제로 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두 제품을 비교해 보는 일은 흥미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더 말할 것도 없는 깔끔함.

 두 제품의 디자인을 두고 흠 잡을 데는 없는 것 같습니다. 깔끔함과 곡선의 조화가 잘 이루어진 '아이폰 6 플러스'와 마찬가지로 날렵하면서도 깔끔함과 곡선의 부드러움을 잘 담았다고 할 수 있는 '갤럭시 S6 엣지'입니다.







   화면, 크고 조금 더 크고.

  '갤럭시 S6 엣지'의 화면은 전작인 '갤럭시 S5'와 같은 5.1인치 화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갤 S6 엣지'는 5.1인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Super AMOLED display)를 장착하고 있으며, 해상도는 1440x2560픽셀의 577ppi의 화면을 가졌습니다. 이에 반해, '아이폰 6 플러스'는 '아이폰6'보다 0.8인치 큰, 5.5인치 화면에 1080x1920픽셀의 IPS LCD one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인치당 화소 수는 401ppi입니다. 

 '아이폰 6플러스'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것으로 유명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S6 엣지'의 화면 또한 이에 못지 않은 선명함을 보여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 디스플레이 측정값 비교.

두 제품이 대체로 평균 이상의 측정치를 얻고 있지만, '갤s6 엣지'가 근소하게 앞서는 것 처럼 보인다.


△ Viewing angles 값 비교.



   UI, 터치위즈(Touch-Wiz)와 iOS & 가로 모드.

  '갤럭시 S6 엣지'는 안드로이드 5.0.2 롤리팝(Android 5.0.2 Lollipop) 기반에 '터치 위즈' 인터페이스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터치위즈'의 개선을 요구했지만, 큰 틀에서는 변화가 없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세부적으로는 멀티 윈도우, 한손모드, 스마트락 등 여러가지 기능을 추가하면서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는 iOS의 UI의 간결함에서 나오는 편리한 UX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임과 동시에, '아이폰6'에는 없는 '가로모드'를 지원하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중간자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프로세서, 빨라진 삼성과 효율의 애플.

  이번에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큰 주목을 받은 이유 중 하나로 메인 프로세서로 탑재된 엑시노스 7420(Exynos 7420)칩을 꼽을 수 있습니다. 64비트 옥타코어(64-bit octa-core) 엑시노스 7 Octa 7420 칩으로 명명된, '갤럭시 S6 엣지'의 메인 프로세서는 14나노 공정으로 제작됨으로써 스마트폰 메인 프로세서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기도 했습니다. 한편,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에 탑재된 'A8'칩은 20나노 제조 공정으로 기존의 A7보다 30% 빨라지고 25% 정도의 에너지 전력 효율을 갖춘 것을 자랑으로 삼았습니다.


△ 프로세서 수행 성능 테스트 값.

두 제품이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가운데, 

싱글 코어에서는 '아이폰6 플러스'가 약간 앞서고, 듀얼 코어에서는 '갤s6 엣지'가 앞선다.


   카메라, 우열을 가리기 힘든 '취향의 차이'.

 스마트폰의 기능에 있어서 '카메라'기능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자, 성능을 판별하는 중요한 요소로 거론되고 잇습니다. 삼성의 '갤럭시'와 애플의 '아이폰'은 각각의 스마트폰이 가지는 고유한 차이가 존재하는 가운데, 두 제품의 카메라 성능은 다른 제조사의 제품이 비해서 사진이 잘나오기로 유명합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에는 '화소 수'가 비교적 낮은 데도 불구하고,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아이폰 6플러스'의 카메라는 8MP, f/2.2, 오토 포커스, OIS 손떨림 방지 기능 등이 탑재되어 있으며, '갤럭시 S6엣지'는 16MP, f/1.9, 오토포커스, OIS 기능과 그 외에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배터리 지속 시간, 일체형 끼리의 대결.

  그동안 애플 제품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어 왔던 것이 '배터리 지속시간'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일체형이라는 것과 비교적 작은 크기로 인해서 '배터리 용량'이 적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6 플러스'는 5.5인치 대화면을 장착하면서 배터리 용량 또한 2915mAh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한편, '갤럭시 S6 엣지'의 배터리 용량은 '2600mAh'로 다소 적다고 할 수는 있으나, 옥타코어 칩셋을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 프로그램과 빠른 충전 속도로 이를 커버하고 있습니다.


△ 배터리 지속 시간 및 충전 시간에 있어서는 '갤s6 엣지'가 긍정적인 평가 결과를 얻었다.


 '아이폰 6플러스'를 선택하느냐 '갤럭시 S6 엣지'를 선택하느냐의 차이는 성능의 차이라기 보다는 '취향'의 차이에 가깝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큰 화면과 단순함을 즐기고 싶은 사람과 새로운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즐기고 싶은 사람이 각각 다른 제품을 선호하는 것 처럼,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을 이야기하는 것은 '취향의 차이'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와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6 엣지'가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어떤 이슈를 만들어 낼 수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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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 S6 엣지', 숨겨졌지만 불편한 진실.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3. 3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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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일, 'MWC 2015' 행사에서 공개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Galaxy S6)'와 프리미엄 듀얼엣지 제품인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가 공식 판매를 앞두고, 삼성스토어를 비롯하여 통신사 매장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갤럭시 S6 & S6 엣지'를 테스트를 할 수 있게 되면서 IT매체를 비롯한 여러 곳에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에 대한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기존과는 확연히 달라진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 등으로 'MWC 2015'행사장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갤럭시S6 & S6' 엣지가 2014년 가을에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6 & 6플러스'를 압도하면서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량을 높이 끌어올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모든 것을 충족시키는 '완벽한' 제품이 없듯이 삼성의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갤S6 & S6 엣지'에도 '아쉬움'이 남는 것이 사실입니다.


△ '갤럭시 S6'(왼쪽)와 '갤럭시 S6 엣지'(오른쪽)

그동안 삼성 스마트폰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내부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이 사실이다.

image. www.theverge.com



- 삼성, '잘 숨겼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불편한 진실.

△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는 간결한 UI를 나타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하지만, 기본앱의 수가 '56개'로 작년 9월에 출시된 '갤럭시 노트4'의 50개보다 6개 늘어났다.

삼성은 이에, '앱 숨김' 기능을 추가하였지만, 

근본적으로 '기본앱'의 수가 늘어난 만큼, 시스템의 속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source. www.androidcentral.com


그동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문제이자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맏형인 삼성 스마트폰의 문제 중 하나로 거론되어온 '많은 수의 기본 앱'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에서는 줄어들 것을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이번 '갤럭시 S6'와 'S6 엣지'에서 56개의 기본 앱을 탑재 했고, 이것은 '갤럭시 노트4'의 50개보다 6개가 많은 숫자라서 다소 실망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갤럭시 S6 & S6 엣지'가 전작보다 성능이 더 좋아지긴 했지만 결국, '블로트웨어(bloatware, 메모리를 너무 많이 잡아먹는 프로그램)'으로부터는 자유로워 질 수 없다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한편, 메모리를 덜 잡아먹고, 좀 더 나은 UX(사용자 경험)을 바라는 소비자들의 바람을 위해 삼성은  많은 사람들이 불편 사항으로 지적해온 '기본 앱 감축'을 위해 '갤s6'에서 '앱 숨김 기능(App hidden)'이라는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이 기능은 '숨김'기능일 뿐, 시스템(OS)에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저장 공간과 메모리를 차지하게 되는 한계를 가졌습니다.


 한편, 삼성은 '아이폰6 & 6플러스'의 기본 저장 공간의 확장(16g-64g-128g)에 대응하여, 기본 용량이 가장 적은 제품을 32g, 그 다음을 64g, 128g로 설정하여 기본 메모리를 늘렸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SD 메모리카드'의 부착은 사라졌습니다.

 삼성이 기본 저장 공간16g 제품을 없애고, 32g부터 만들면서 애플보다 더 나은 '저장 공간'을 서비스한다고 볼 수 있지만, 애플의 아이폰 최신 OS인 'iOS 8'가 약 3.4GB의 저장공간을 필요로 하는 반면, '갤럭시 s6 & s6엣지'는 안드로이드 OS와 함게 많은 수의 기본 앱을 탑재하기 때문에 8GB가 기본적으로 소모되기 때문에, 그동안 삼성 스마트폰의 장점 중 하나로 여겨져왔던 'SD 메모리카드'슬롯이 사라진 것을 커버하기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기본 스펙.

SD메모리카드 슬롯이 사라진 것이 다소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image. www.samsungtomorrow.com


 결국, '갤럭시S6'와 'S6 엣지'는 삼성 스마트폰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다양한 요소 중 '표면적'인 것들은 많이 개선이 되어 매력적으로 보이는 제품이 되었으나, 내부적으로는 다소 아쉬운 점이 여전히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앞서 언급했던 '너무 많은 기본 앱'은 사용자가 유용하게 쓸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을 수 밖에 없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메모리'를 너무 많이 잡아 먹게 되어 '메모리 활용의 비효율'을 초래하면서 스마트폰의 속도가 급격히 느려지는 원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진 스마트폰 시장에 출시되는 제품들의 스펙이 상향 평준화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결국 사용자들은 'UI'와 'UX'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 스마트폰이 좀 더 나은 'UX'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해 주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된 것들이 차차 해결되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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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S6' 분해 해보니, 생각보다 심플하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3. 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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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Galaxy S6)'의 출시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전작과는 완전히 달라진 '갤럭시 S6'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4월 10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 S6'지만 벌써부터 갤S6의 분해 사진이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동안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면 '아이폰'을 비롯한 각종 모바일, 전자기기 분해/수리 전문 업체인 iFixit(아이픽스잇)에서 '분해 영상' 및 '사진'을 공개하여, 일반인들이 스스로 아이폰을 분해하고, 수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이런 '아이폰'의 전례를 따라 이번에는 '갤럭시 S6'의 분해 사진이 등장했습니다. 아직 '갤럭시 S6'가 출시전이기에 'iFixit'이 아닌 중국의 한 수리 업체에서 진행되었고, 사진들은 'MyFixGuide'라는 수리 사이트에 실렸습니다.



- '갤럭시 S6' 분해해보니, 생각보다 단순한 구조.


  '갤럭시 S6'를 차례대로 분해하는 과정이 담긴 사진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갤럭시 S6'를 분해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내부는 생각보다 '단순한'구조라는 점도 눈길을 모았습니다. '아이폰6'의 분해에서 드러났듯이, 스마트폰들이 점점 단순한 구조가 되어 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 S6' 분해.

source. www.myfixguide.com


△ 열풍기르 2~3분 정도 열을 가합니다. 그래야 접착제가 녹아서 떨어집니다.


△ 뒷면 덮개를 떼어 내고 나니, 배터리가 있는 부분이 보입니다.


△ 뒷면 덮개 안쪽에는 검은 코팅이 되어있습니다.


△ 본격적으로 분해를 하기 위해, 나사를 제거해 줍니다.


△ 두 번째로, 중간 프레임을 떼어 냈습니다.


△ 중간 프레임 제거 이후, 가장 먼저 분리되는 것은 'NFC 칩'입니다.


△ NFC칩 분리와 함께, 남아있던 본체에서는 '배터리'를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 S6'는 배터리 일체형입니다.


△ '카메라'와 '마더보드'를 분리했습니다.


△ 배터리 사양이 보입니다. 3.85v, 2550mAh 용량, 9.82wh '리튬 이온 배터리'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전면 카메라'와 '후면 카메라'의 모습입니다.

후면 카메라에는 IOS 손떨림방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후면 카메라 입니다.

후면 카메라는 16메가 픽셀, 오토 포커스 기능, OIS 손떨림 방지기술 등이 탑재 되어있습니다.


△ 마더보드 입니다.

모든 칩들이 금속 실드로 보호되어 있고, 냉각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 오른쪽에 메인 프로세서인 'Exynos 7420'과 그 아래 '램'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엑시노스 7420을 확대한 모습입니다.


△  적왼선 센서와  LED 플래시 램프와 심장 박동 측정 센서를 차례로 볼 수 있습니다(왼쪽부터) 


  '갤럭시 S6'의 모든 부품을 나란히 놓아둔 모습입니다.

마더보드와 카메라, 메탈 실드, 본체, 중간 프레임, 후면 덮개. 간단한 구성입니다.

앞서 이야기했던 '스마트폰 수리 전문 업체' iFixit과 같은 업체들은 '수리 용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호주와 같은 나라들은 웬만한 것들은 자가수리를 통해 해결하기 때문인지, 수리 부품도 우리나라보다 비교적 손쉽게 구할 수 있기도 합니다. 이번 '갤럭시 S6'의 분해 사진은 삼성과 애플 등 스마트폰 업체들이 '간편한 수리'를 위해서 내부 구조를 점점 더 단순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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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원형 스마트워치 특허. 애플의 '디지털 크라운'과 겨루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3. 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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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일 열렸던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행사에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갤럭시 S6'와 'S6 엣지'가 그동안 선보였던 제품들과는 다르게 고급스러우면서도 강인함이 묻어난다는 평가를 받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면서, 삼성의 주가가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가도를 달리는 가운데, 애플도 이에 질세라 '애플워치(Apple Watch)'의 출시를 위한 이벤트를 열고, 판매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한창입니다. '애플워치'의 출시가 스마트워치 시장의 변화 뿐만 아니라 모바일 시장과 패션 시계 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가운데, 삼성의 '원형 스마트워치 특허 출원'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사실, 삼성이 오래전부터 '원형 스마트워치'를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원형 스마트워치'에서 더 나아가, 애플의 '디지털 크라운(Digital Crown, 용두)'에 대항할 만한 '회전 베젤'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애플워치의 '디지털 크라운(Digital Crown)'은 애플워치 인터페이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크라운은 홈버튼과 확대, 축소, 선택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면서 '작은 화면'의 한계를 넘을 수 있도록 해 준다.



- 삼성, 원형 스마트워치의 '회전하는 베젤', 핵심 기능 담아 낼까?

△ 최근 '원형 스마트워치'의 '회전 베젤'에 관한 삼성의 특허가 공개됐다.

삼성은 애플워치의 '디지털 크라운(용두)'에 대항할 만한 기술로 '회전 베젤'을 만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MWC 2015'에서 이영희 삼성전자 전략마케팅 부문 부사장이 

"시간을 두고,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스마트워치'에 많은 역량을 쏟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source. www.ubergizmo.com


 작년 여름, 삼성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원형 스마트워치'에 관한 특허를 승인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삼성이 모토로라의 '모토 360', LG의 'G워치 R'과 같은 원형 스마트워치를 만들어 9월 'IFA 2014'행사장에서 선보일 것을 기대했으나, 삼성의 원형 스마트워치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삼성의 '원형 스마트워치'에 관한 특허가 공개되면서, 더욱 진화된 스마트워치에 대한 기대감이 차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특허'는 애플의 '애플워치'의 핵심 기능을 담고 있는 '디지털 크라운(용두)'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것으로 추정되는 '회전하는 베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애플워치의 '디지털 크라운'과 경쟁할 만한 제품이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하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알려진 특허는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워치'가 시계 자체의 스크린을 터치할 필요가 없이 '베젤'의 회전을 통해서 스크롤 하고, 응용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목록을 검색하는 등 작은 화면에서 효율적으로 검색하고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처럼 보입니다. 



△ 삼성은 작년 7월 말, 미국 특허청에서 '원형 스마트워치'에 관한 특허를 승인 받았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삼성의 '원형 스마트워치'는 오는 가을 IFA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source. 미국 특허청.



 특히, 이번 'MWC 2015'행사에서 삼성의 이영희 IM전략 마케팅 부사장은 "완벽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잠시 기다리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MWC 2015'행사에서 공개하지 않은 무언가를 올해 가을에 있을 'IFA 2015' 행사에서 공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같은 이영희 부사장의 언급을 두고, 많은 전문가들은 삼성이 '스마트워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내다보았고, 이번 특허는 그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 처럼 보입니다.


 애플이 만드는 iOS 기반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가 오는 4월 25일부터 1차 출시국에서 공식 판매될 예정인 가운데, 패션시계 업계와 스마트워치 경쟁 업체들은 다소 긴장한 채로 애플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스마트워치 시장'을 어떻게 바꿔 놓을 지, 그리고 이에 맞서 삼성이 어떤 스마트워치를 선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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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엣지'를 사고 싶게 만드는 5가지 이유 - '갤6 엣지'의 매력 포인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3. 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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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일 -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 행사에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4년 '갤럭시 S5'가 사람들의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하면서 저조한 판매실적을 보였고, 이에 삼성의 영업이익은 큰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이에 이번 'MWC 2015' 행사에서 삼성은 제로 프로젝트(Zero Project)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통해서 탄생한 '갤럭시 S6'와 양쪽에 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갤럭시 S6 엣지'를 선보이며, 'MWC 2015'행사의 주인공 자리를 꿰찼습니다. 

  4월 10일, 전 세계 동시 발매를 앞두고 각종 해외 매체에서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예약 주문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며,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판매를 바탕으로 삼성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삼성이 'MWC 2015'에서 발표한 '갤럭시 S6 엣지'는 출시가 기다려지는 스마트폰으로 손꼽히고 있다.

image. www.CNET.com



- '갤럭시 S6 엣지'가 가진 매력 5가지.


   'MWC 2015'행사 열리기 전부터 '갤럭시 S6'에 대한 많은 루머들이 해외 IT 매체들을 통해 소개되었고,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에 이어, 양쪽 측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고, 기대하던대로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와 함께 프리미엄제품 '갤럭시 S6 엣지'를 선보였습니다. 은은함이 감도는 메탈 프레임 속에 5.1인치의 적당한 크기, 부드럽게 꺾인 곡선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가진 '갤럭시 S6 엣지'는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삼성 페이(Samsung Pay) ', 삼성 스마트폰의 큰 매력 될 것.

△ 'MWC 2015'에서 삼성전자 신종균 IM부문 사장이 '삼성페이'를 키노트하고 있다.

삼성페이는 올해 여름, 미국과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은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올해 여름부터 '삼성 페이'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 페이 서비스는 애플이 현재 서비스하고 있는 '애플 페이(Apple pay)'에 대응하는 서비스로, 삼성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NFC 칩을 활용하여 모바일 결제가 이루어 지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삼성 페이'는 미국과 한국에서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사용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언급되었으며, 삼성전자의 이재용 부회장은 피터 틸 페이팔(PayPal) 공동 창업자와 회동을 가지기도 했으며,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위한 포석으로 모바일 결제 솔루션 기업인 '루프 페이(Loop pay)'를 인수하는 등, 모바일 결제 시장에 뛰어들기 위한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뛰어난 메인 프로세서. 엑시노스(Exynos)의 진화.

△ 삼성의 '엑시노스 7420'은 각종 벤치마크 성능 테스트에서 '최고' 성능을 자랑했다.


  삼성은 오래전부터 모바일 메인 프로세서 칩으로 '엑시노스(Exynos)'를 개발/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전 세계 많은 제조업체들이 '퀄컴'의 스냅드래곤(Snapdragon)을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도 '스냅드래곤'을 사용해 왔으나, 점차 그 비중을 줄이고 자체 개발한 '엑시노스'칩의 탑재 비중을 늘려왔습니다. 

  그동안 퀄컴의 스냅드래곤에 비해서 '엑시노스'의 성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 왔던 것이 사실이지만, 삼성이 이번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프로세서로 탑재하기 위해 개발한 '엑시노스 7420'은 애플의 '아이폰 6 & 6플러스'에 탑재된 'A8'칩보다 멀티코어 작업 수행 속도가 약 56% 정도 빠르고,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10보다 약 15% 빠른 것으로 드러나면서, '세계 최고 기술력'을 가진 스마트폰으로 인정받기에 이르렀습니다. 삼성의 '엑시노스'칩의 보인 이번 성과는 애플의 차기 프로세서 'A9'칩을 삼성이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디스프레이', 선명한 화면과 부드러운 곡선의 'Dual edge'.

△ 측면 디스플레이 '듀얼 엣지'는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모두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기술이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가 전반적인 스펙이나 기능이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S6 엣지'를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 부드러운 곡선이 자리한 양쪽 측면, '듀얼 엣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 노트 엣지'에서 보여주었듯이, '측면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다양한 알림을 확인하는 등 디스플레이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갤럭시 S6'에서는 느낄 수 없는 'S6 엣지'만의 UX를 선보인다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특히, 삼성이 '엣지'화면을 위한 개발자키트(SDK)를 별도로 배포한 지 반 년이 지난 시점이고, '엣지 제품'이 더 많이 팔리게 된다면, 다양한 '엣지 화면'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할 것이기 때문에, '엣지 화면'의 활용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뛰어난 성능의 '카메라', 최고를 위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 '갤럭시 S6'와 'S6 엣지'의 카메라 성능은 대폭 향상됐다.


  언제나 그래왔듯 스마트폰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카메라'에 있어서도 삼성은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카메라의 최강자로 불리는 애플의 '아이폰'을 뛰어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카메라'의 우수성을 강조하기 위해 '카메라'의 장점만을 부각한 공식 핸드온 영상(Cfficial hands-on video)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갤럭시 S6 엣지'의 후면 메인 카메라는 16메가 픽셀, 전면 셀피 카메라는 5메가 픽셀의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f/1.9렌즈를 장착함으로써 사진을 좀더 밝고, 선명하게 찍을 수 있도록 하면서 카메라의 성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아이폰6 & 6플러스의 경우 f/2.2 - 물론, 사진에 있어서 'f'값이 절대적으로 사진의 퀄리티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지문인식 센서', 터치 방식 적용은 칭찬할 만한 일.

△ 새로운 '갤럭시'가 '터치(Touch)'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를 갖춘 것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인식률과 편의성, 활용도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된 것이라 할 수 있다.

image. www.mashable.com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지문인식 센서'가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삼성 제품이 선택해온 '쓸어내림 방식(swipe-based)'은 낮은 인식률과 '상-하'방향에서만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는데, 이번에 '터치 방식(Touch-based)'을 채택함으로써 인식률을 크게 높임과 동시에 편리성을 추가하였습니다. 

  특히, 지문인식 센서의 변화는 향후 서비스 하게 될 '삼성 페이'와 관련해서 중요한 변화로 여겨지고 있어, 그 활용성이 크게 주목받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 '갤 S6'와 'S6 엣지'는 무선 충전 기능을 제공한다.

다만, '충전 어댑터'는 별도 구매이다.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와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6'엣지는 '2600mAh'의 배터리용량을 가졌지만, 무선충전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또 한가지 매력을 더 가미시켰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32GB 기본 제품 기준으로 '갤럭시 S6'가 약 650달러(미국 기준),  'S6 엣지'의 가격이 약 750달러(미국 기준, 우리돈 약 82만원)정도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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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삼성은 2위 전략을 선택했나 - '갤6'와 '아이폰6'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3. 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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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함께 2강 체제를 구축하며 애플의 경쟁자라고 불리는 '삼성'이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Galaxy S6)'를 공개했습니다. 삼성은 '갤6'와 함께 측면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스마트폰 '갤럭시 S6 엣지'를 선보였으나, 큰 이슈를 몰고 오는 쪽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입니다. 전작인 '갤럭시 S5'보다 디자인과 기능, 인터페이스 등 여러 측면에서 향상된 모습을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일각에서는 '갤럭시 S6'의 변화된 디자인과 일부 기능들이 '삼성만의 새로움'이라기 보다는 '애플'을 따라잡기 위해 만들어진, 애플을 따라가는 제품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 삼성은 'MWC 2015'행사장에서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6'를 공개했다.

4월 10일 부터 글로벌 동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인 '갤럭시 S6'는 

'아이폰6'와 비슷한 디자인 때문에 '카피캣'논란을 벗어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image. www.phonearena.com



- '갤럭시 S6'는 아이폰을 따라가나?

△ 'Galaxy S6'와 'iPhone 6'의 측면 프레임과 아랫부분.

메탈의 소재와 느낌, 디자인, 고릴라 글래스의 부착 등 많은 요소가 비슷하다.

'홈버튼'의 모양이 두 제품을 구별해 준다.

image. www.phonearena.com



  삼성의 '갤럭시 S6'가 공개되기 전, 유출 사진과 루머를 통해서 '메탈 프레임'을 갖춘 제품이 선보일 것이라고 알려졌고, '갤럭시 S6'의 공개 이전부터 삼성의 '아이폰 카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MWC 2015'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갤럭시 S6'는 애플의 '아이폰6'의 카피캣이 아닌가하는 이야기가 나돌 정도로 닮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결국, 삼성은 애플과 경쟁하기 위해 '아이폰'이 가진 여러가지 요소들을 '갤럭시 S6'에 담았고, 이는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하는 애플의 뒤를 이어 2인자 자리를 지키기 위한 노력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디자인 면에 있어서, 기존의 '갤럭시 S5'의 기본을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지만 '아이폰 6'를 너무 많이 차용한 듯해 보이고, 지문 인식 센서의 경우에도 루머로 알려진 바와 같이 아이폰의 '터치 ID'와 같은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강화 유리인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를 부착하여 투명하면서도 강한 느낌을 가미시켰습니다.  

 또한, 한발 더 나아가 삼성은 '애플페이(Apple pay)'를 겨냥하여 NFC칩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시장에 뛰어들어 올해 여름부터 미국과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공식 선언하면서 애플의 심기를 자극했습니다. 

 

△ 'Galaxy S6'와 'iPhone 6'

두 제품의 디자인이 유사해졌다.

이제 겨뤄 볼 만한 것인가?

source. www.yahoo.com/tech

△ '갤6'는 5인치 디스플레이, '아이폰 6'는 4.7인치 이지만 베젤이 좀 더 두껍다.

두께는 0.01인치(0.25mm) 차이로 육안으로 차이를 구별 하기 힘들다.

△ 고릴라 글래스를 장착한 '아이폰6'와 '갤s6'.

음량조절 버튼의 위치와 전원 버튼의 위치, 이어폰 잭의 위치가 같아졌다.

△ '갤럭시S6'와 '아이폰6'를 나란히 놓아 둔 모습.

image. www.phonearena.com

△ 뒷모습 비교.


△ '갤럭시 S6'의 골드 색상이 유난히 빛난다.

금속 테두리에 고릴라 글래스로 감싸져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image. www.phonearena.com


△ 삼성의 '갤럭시 S6'는 '터치'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을 채택했다.

이는 오래전부터 애플이 사용해오던 '터치 ID'와 동일한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이다.



- 외신, 삼성이 유일하게 카피하지 않은 것은 '무대 위에 여자가 올라간 것'.

  삼성이 새롭게 발표한 '갤럭시 S6'의 아이폰 카피를 두고 설왕설래가 많은 가운데, 일부 해외 매체에서는 삼성이 유일하게 애플을 카피하지 않은 것으로 '공개 이벤트' 무대 위에 '여자'가 올라간 것이라며, 삼성의 카피가 도를 넘었음을 지적했습니다. 애플은 자신들의 제품 공개 행사에서 제품 주요 부문의 부사장들이 나서는 데, 애플의 핵심 부서 부사장 중 여자는 '리테일 & 온라인 샵(Retail & On-line shop)' 부문 부사장 안젤라 로렌츠 밖에 없기 때문에 애플의 키노트에서는 항상 남자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 '갤럭시 S6'의 키노트 무대에는 이영희 삼성전자 마케팅부문 부사장이 무대에 올랐다.

이를 두고, 일부 외신에서는 '삼성이 유일하게 애플을 베끼지 않은 것'이라며 조롱했다.

source. www.yahoo.com/tech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세계 3위 스마트폰 제조업체로 우뚝선 '샤오미(Xiaomi)'가 중국 시장을 넘어 본격적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선언을 하고 나선 가운데, 샤오미의 '아이폰' 카피 논란이 불거졌으나 팀쿡 애플 CEO는 '샤오미'에 대해서 말을 아끼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애플의 강력한 경쟁자라 할 수 있는 삼성이 '아이폰'카피 논란의 중심으로 들어오면서 애플의 향후 태도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카피 논쟁이 재현될 지, 아니면 애플이 '승자의 관용'을 베풀 것인지 궁금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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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공개, 잘 만들었지만 아쉬움이 남는 '갤S6'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3. 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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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가 시작되면서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고,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기업들에게 있어서는 '스마트폰'이 엄청난 부를 가져다주는 물건이 되기도 했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기업들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기업들이 1년에 한 번 꼴로 시장에 내놓는 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와 궁금증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작년, 9월 애플이 '아이폰6 & 6플러스'를 선보인 뒤,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상대적으로 '삼성' 스마트폰의 입지가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삼성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크게 하락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에 관심이 모아졌고, 삼성은 'MWC 2015(Mobile World Congress 2015)' 행사장에서 '갤럭시 S6(Galaxy S6)'와 '갤럭시 S6 엣지(Galaxy S6 Edge)를 선보였습니다.


△ 삼성은 'MWC 2015'행사장에서 '갤럭시 S6'를 공개했다.

메탈과 플라스틱, 강화 유리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은 '디자인'에 있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면서 '아이폰6'와 겨뤄볼 만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아이폰 6' 표절 논란을 비켜가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source. www.9to5google.com 



- '갤럭시 S6', 잘 만들었지만 아쉬움이 남는 제품.

△ '갤럭시 S6'가 공개되었다.

오는 4월 10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는 '갤럭시 S6'는 

애플의 '아이폰6'와 스마트폰 시장 뿐만 아니라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도 경쟁할 것으로 예상된다.

image. www.youtube.com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가 MWC2015에서 공개되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각종 루머와 유출사진,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왔던 터라 '갤럭시 S6 & S6 엣지'의 디자인과 성능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공개 행사를 지켜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갤럭시 S6'는 기존에 갤럭시S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것들이 상당부분 개선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자인에 있어서 작년 '갤럭시 S5'와 비교했을 때, 재질과 디자인 면에 있어서 상당부분 개선의 흔적이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금속 테두리를 기본으로 뒷면의 바디는 강화유리로 처리함으로써 강한 느낌을 드러내는 동시에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또한, 기능적인 면에 있어서도 하드웨어적이나 소프트웨어적으로 개선된 모습을 보였으며, 모바일 결제를 비롯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담기 위한 노력의 흔적이 보이기도 했습니다.


△ 삼성의 터치위즈 UI가 좀 더 부드러워 졌다.


△ 메탈 프레임에 둘러싸인 뒷면은 강화 유리로 처리되어 깔끔하면서도 강한 느낌을 풍긴다.


 또한, 그동안 루머를 통해 UI가 바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왔는데, 전체적인 틀은 유지하면서 기존의 제품들보다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이 들도록 한 것이 특징적입니다. 그리고 '지문 인식 센서'의 변화도 눈에 띕니다. 그동안 '갤럭시 S5'와 '갤럭시 알파(Galaxy Alpha)' 등 삼성의 제품들은 쓸어내림 방식(Swiped)을 채택하고 있었는데, 이번 '갤럭시S6'는 '터치 방식(아이폰의 터치ID와 동일한 방식)'으로 바뀜으로써, 인식률을 높이는 동시에 편리함을 더했습니다.

 그밖에도 삼성은 '갤럭시 S6'의 본격적인 판매일은 4월 이후, '삼성 페이(Samsung Pay)'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애플의 '애플 페이'와 마찬가지로 내장된 'NFC'칩을 이용하여 다양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인 '삼성 페이'서비스는 올해 여름(6월 경)부터 미국과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애플 페이'가 커버하지 못하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을 흡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지문 인식 센서가 변하였다.

그동안 삼성 제품들은 '쓸어내림(Swiped)'방식이었는데, 이번에 '터치(Touch)'방식으로 바뀌었다.

터치 방식으로 바뀌면서, 인식률과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 '갤럭시 S6'의 하단 디자인.

기존에 '위 쪽'에 위치하던 '이어폰 잭'이 하단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양쪽에 절연띠가 생겨 깔끔하게 감싸주며 포근한 느낌이 들도록 설계되었다.

하지만, '아이폰 6'의 하든 디자인과 너무나도 유사하게 바뀌었기 때문에 '표절 논란'에 휩싸일 가능성이 높다.


△ '아이폰 6'의 하단 디자인.

새롭게 디자인 된 '갤럭시 S6'의 하단 디자인과 유사하다.

      

 한편으로는 '갤럭시 S6'가 디자인과 기능 등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갤럭시 S5'보다 나아진 것이 사실이지만, 애플의 '아이폰 6'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표절 논란'에 휩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디자인에 있어서 '부드러운 곡선의 메탈 프레임'을 장착한 '갤럭시 S6'는 애플의 '아이폰 6'의 메탈 바디를 연상케 하고 있으며,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도 애플의 '터치 ID'와 동일한 방식을 채택했으며, 제품 하단의 '이어폰 잭'과 '스피커,의 위치와 디자인 등이 기존의 '갤럭시 S5'와 달라지면서 '아이폰 6'와 유사하게 바뀌었습니다.

 작년 삼성이 '갤럭시 알파'를 출시했을 당시, '아이폰 5S'의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테두리 디자인)을 차용하면서 '표절 의혹'이 일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번에는 더욱 큰 논란이 일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아이폰6(왼쪽)'과 '아이폰 5S'의 상단 측면 모서리 디자인.

애플은 '아이폰 5S'까지 다이아몬드 커팅 디자인을 선보였으나 

'아이폰 6'에서는 곡선 디자인으로 바꾸었다.

△ '갤럭시 알파(아래)'의 하단 디자인과 '아이폰6(위)'의 하단 디자인 비교.

'갤럭시 알파'는 '디자인'면에 있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아이폰 5S' 디자인 표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결국, 삼성의 '갤럭시 S6'는 디자인과 기능 면에 있어서 기존의 제품들을 능가하는,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제품을 선보였다는 데는 많은 사람들이 동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애플의 '아이폰6'를 너무 의식한 나머지, '아이폰'따라잡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인 측면도 있습니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이 '아이폰 6' 표절 논란을 벗어날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되는 가운데, '갤럭시 S6'의 가 보여준 변화는 결국 스마트폰 시장이 '애플 천하'라는 것을 방증한 사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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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사물인터넷 시대' 선도할까? - 2015 IoT시대와 애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5. 2.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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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5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5'에 참여한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은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시대의 도래가 임박했음을 시사하면서,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등의 모바일 기기와 집(Home), 자동차 등 우리 삶의 모든 것의 연결을 시도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사물인터넷 시대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글과 애플, 삼성 등 글로벌 IT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시피한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오래전부터 자신만만하게 '사물인터넷'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며, 구글도 모바일OS '안드로이드'와 자회사 '네스트(nest)'를 내세워 '스마트홈'으로 태표되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애플(Apple Inc.)'이 사물인터넷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고 보고 있기도 합니다.


△ 모바일시대가 무리익은 지금, 우리 시대의 화두는 '연결'이다.

애플은 지난 'WWDC 2014'에서 'iOS 8'와 함께 'HomeKit'을 언급했다.

그것은 본격적으로 '사물인터넷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의미였다.

source. www.pocket-lint.com



-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는 애플이 가진 것.

△ 전 세계에서 '사물인터넷 시장'에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은 '애플(Apple)'이다.

애플은 이미 많은 기업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수 많은 기업들이 'iOS'를 기반으로 많은 제품을 만들었다.

그 다음으로 'Nest'라고 할 수 있지만, '네스트'는 구글의 자회사이다.

따라서, 사물인터넷 시대도 '애플'과 '구글'이 주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source. www.forbes.com


  '사물인터넷 혁명'이라고 불리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를 애플이 주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2007년 애플이 '아이폰(iPhone)'을 세상에 선보인 후, 모바일 시대가 시작되면서 세상의 풍경이 바뀐 것 처럼, 사람들은 애플이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시대를 열고, 이끌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생태계 'iOS', 사물인터넷 시대의 기반.

 애플이 '사물인터넷'시대를 주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바로 'iOS'로 대표되는 플랫폼 '생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전 세계 '모바일 OS'는 사실상 애플의 'iOS'와 구글의 'Android'로 나뉘고 있습니다. 삼성의 타이젠(TIZEN), MS의 'Windows OS 등은 현실적으로 너무 영향력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애플과 구글의 강력한 '생태계'는 전 세계에 수 많은 '개발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 많은 기업들이 이들의 플랫폼에 적합한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예로, 지난 1월 'CES 2015'에서 수 많은 IT 기업들이 애플의 'iOS'와 호환되는 수 많은 제품들을 선보인 것은애플이 주도하는 '사물인터넷 시대'의 단적인 예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 스마트폰으로 집 안의 '온도'를 조절하고, 문을 잠그는 등 여러가지 상황을 조절하는 제품.

오래전부터 애플의 'iOS'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image. www.inrumorsnow.com


△ 'WWDC 2014'에서 언급되었던 '홈킷'.

모바일기기를 중심으로 '집'을 컨트롤 하는 '사물인터넷'의 기본 기능이다.

image. www.inmyarea.com


   '아이비콘(iBeacons)', 그 어느것보다 강력한 통신망.

  애플은 'WWDC 2013'에서 '비콘(Beacon)'시스템을 이용한 '아이비콘'이라는 통신망의 이용과 구축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아이폰6 & 6플러스'를 비롯하여 '아이패드 에어2', '애플워치'등에 탑재된 NFC가 '초근거리' 통신 시스템으로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에 사용되면서, 아이비콘은 비교적 넓은 범위에서 모바일 기기와 다양한 주변 기기들이 '아이비콘'을 기반으로 통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각종 정보를 주고 받게끔 함으로써 비교적 명확한 지위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비콘'은 이미 미국의 몇몇 애플스토어와 마이애미 공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등에 설치되어 애플의 기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아이비콘'을 통하여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정보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해 놓은 상태입니다. 또한, 아이비콘을 이용하여 특정 매장에서 제품의 정보를 받고, 주문할 수도 있으며, 집 안의 여러 기기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가지 조작도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 '아이비콘(iBeacons)'는 애플의 '사물인터넷'의 핵심 장치중 하나이다.

아이비콘을 통해 '주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다.

가령, 옷가게에 들어갔을 때, '할인 정보'나 '재고 수량 정보'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결제까지 이루어질 수 있다.

source. www.appleinsider.com


   '애플페이', 2015년 모바일 결제 시장의 '왕좌'자리 꿰찰 것.

  앞서 언급한 '비콘'시스템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주변 매장, 사물에 대한 정보를 얻고, 상태를 파악하며, 상호작용을 하는 것에 중점이라면 NFC칩을 이용한 '애플페이'를 통한 결제 시스템은 모바일 시대의 정점을 찍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주변의 정보들을 '모바일 기기'를 통해 파악할 수 있고, 권한을 가진 경우 조작할 수 있으며,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때는 개인 인증을 바탕으로 한 '모바일 기기'의 터치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변 사물들이 하나로 통합되고 연결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애플페이'는 2015년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할 만한 서비스이다.

www.apple.com/apple-pay


 애플은 오래전부터 '사물인터넷'시대를 준비해 왔고, 이제 그 성과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도 하나 둘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삼성도 오래전부터 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생태계'의 부재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또한, 거대 기업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벤처 등 소규모의 기업들도 '사물인터넷' 시대를 준비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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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가 '아이폰6'를 넘기 위해 갖춰야할 5가지 요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2. 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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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삼성전자 IM부문(IT/모바일)은 삼성의 영업이익에서 큰 비중을 차지해왔고, 특히 모바일부문, 스마트폰은 효자 역할을 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2014년 하반기부터 가시적으로 드러난 스마트폰 판매 부진에 따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감소는 결국 삼성의 영업이익을 크게 하락시켰습니다. 한편,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과는 대조적으로 애플의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6  & 6플러스'의 판매량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사상최대 판매를 기록함과 동시에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도 크게 올랐습니다. 

  오는 3월 2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삼성이 'Galaxy S6(갤6)'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삼성이 과연 어떤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갤럭시 S6'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6' Concept Image.



- '아이폰6'를 이기기 위해 '갤럭시S6'가 갖춰야할 5가지.


  삼성 스마트폰이 여전히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애플이 무서운 기세로 점유율을 높이면서 삼성의 지위가 위태로워 졌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큰 화면', '대용량 배터리'를 바탕으로 성능 좋은 스마트폰을 시장에 공급해왔고, 많은 사람들이 삼성 스마트폰을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은 2014년 커진 스마트폰인 '4.7인치 iPhone 6'와 더 커진 스마트폰(패블릿) '5.5인치 iPhone 6 Plus'를 선보였고, 삼성 스마트폰이 가진 하나의 매력 요소였던 'Big'이라는 것이 사라졌습니다.


   '갤럭시 S6', '터치 방식'의 지문 인식 시스템이 필요하다.

△ 갤럭시S5에서 채택하고 있는

'쓸어내림(Swipe based)'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는 다소 불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image. www.3g.co.uk


  삼성과 애플을 비롯하여 수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스마트폰 보안을 비롯한 각종 서비스 이용에 활용하기 위해 '지문 인식'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제조사들마다 조금씩 다른 방식으로 '지문 인식'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는데, 애플의 '터치(Touch)' 방식의 지문 인식에 비해 삼성의 '쓸어내림(Swipe)'방식에 대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쓸어내림 방식은 그 방향이 '상-하'의 수직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손가락이나 스마트폰의 위치에 따라 인식률이 크게 떨어진다는 문제점을 안고 있기에 '갤럭시 S5'가 채택한 '쓸어내림 방식(Swipe-based)' 지문 인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루머에 따르면, 삼성의 '갤럭시 S6'가 스웨덴의 지문인식 기술 보유 업체를 통해 '터치'방식의 지문인식 시스템을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갤럭시S6', 프리미엄 스마트폰 다운 '디자인'을 가져야 한다.

△ '갤럭시 S5'는 공개 행사를 가진 후, '디자인'때문에 구설수에 올랐다.

뒷면에 '구멍'이 뚫린 듯한 디자인 때문에 '일회용 밴드 디자인(Band aid design)'이라고 불렸다. 


  2014년, 'MWC 2014'행사장에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가 공개된 직후, '갤럭시 S5'는 '디자인' 때문에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애플, LG, HTC, Sony 등 전 세계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소위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 불리는 '전략 스마트폰'의 외관을 '메탈(Metal/금속)'재질로 마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은 '플라스틱 바디'와 '구멍 디자인'으로 인해서 '일회용 밴드'스마트폰이라는 별명을 얻기에 이르렀습니다.

 '갤럭시 S5'가 공개되자마자, 사람들은 '금속 바디'를 가진 '프리미엄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고, 삼성은 금속 테두리를 가진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라는 새로운 제품을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 2014년, 모바일기기 최고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된 'HTC One M8'


   '터치위즈(TouchWiz)' 디자인과 인터페이스 바뀔까?

△ '갤럭시 S5'(왼쪽)와 '넥서스5(오른쪽)의 홈 스크린 화면 디자인

image. www.androidpit.com


  많은 사람들이 '삼성'스마트폰의 문제점으로 꼽는 것 중 하나는 삼성이 채택하고 있는 '터치위즈 인터페이스(Touch-Wiz UI)에 관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용되어오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의 안드로이드 기반 OS는 투박한 디자인과 다소 불편한 UI로 인해,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특히, LG의 전략 스마트폰 'G3'의 UI가 변화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점, 넥서스(Nexus)의 UI가 사용자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삼성도 'UI'의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스마트폰의 하드웨어적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적인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갤럭시 S6', 배터리 성능 더 향상 시켜야 할 것.

  스마트폰의 사용 범위가 점점 더 넓어지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배터리 지속시간'에 있어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오고 있기도하고, 주요 경쟁 제품인 '아이폰6'에 비해 큰 배터리 용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2800mAh'의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는 '갤럭시 S5'지만('아이폰6'는 1810mAh), 많은 전문가들은 '갤럭시 S6'가 2K 이상의 스크린을 바탕으로, 더 밝고 선명한 화면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서는 '2800mAh'이상의 배터리 장착으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려 주어야 '갤럭시 S6'가 매력적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갤럭시 S6', 특별한 기능 가져야 할 것.

△ 2014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되기 시작한 '애플페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하며, 큰 성장을 하고 있다.

'모바일 결제'는 스마트폰 사용 기능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을 것이다. 

image. www.fortune.com


  최근 IT관련된 소식을 접하다보면 '핀테크'라는 말이 자주 등장하며, '모바일 결제'가 우리의 삶 속에 점차 파고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애플은 '아이폰6'를 비롯하여 '애플워치', '아이패드 에어2' 등의 제품에 'NFC'칩을 내장하고  기존 신용카드사들과 협력하여 '애플페이(Apple Pay)'라는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도입, 모바일 결제 시장을 주도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삼성도 '삼성 페이(Samsung Pay)' 서비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다음카카오, 네이버 등의 IT기업들도 '모바일 결제'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태계를 견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갤럭시 S6'는 2015년을 기점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바일 결제'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이러한 서비스를 안전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의 공개가 한 달이 채 남지 않은 지금, '갤럭시 S6'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1등 자리를 견고히 할 것인지, 아니면 애플과 후발 주자들의 선전으로 인해 그 지위가 더욱 위태로워 질 것인지, 2015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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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6' 출시 앞둔 삼성, 제품 포트폴리오 늘리는게 능사일까? - 갤럭시J, A, E, J 다음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5. 1. 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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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 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는 가운데,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던 삼성의 지위가 위태롭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을 기반으로 하는 샤오미, 화웨이 등의 선전과 애플의 '아이폰'의 큰 인기는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에 큰 타격을 주었습니다.

  삼성은 지난 2014년 9월 이후, 패블릿폰 갤럭시 노트4(Galaxy Note 4)와 갤럭시 노트 엣지(Galaxy Note Edge)를 출시했고, '갤럭시 알파(Galaxy Alpha)'를 출시하면서 인기를 얻자 '갤럭시 A(Galaxy A)'시리즈(Galaxy A3, A5, A7)를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충격적인 2014년 3분기 실적을 접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줄여 제품 라인 단순화를 통한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을 고려해보겠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관련 기사 보기).  하지만, 최근 삼성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시리즈 외에,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A'시리즈와 최근에는 '갤럭시 J(Galaxy J)'와 '갤럭시 E(Galaxy E)'시리즈를 선보이면서 삼성의 '다양화 전략'에 의문을 품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우리에게는 다소 낯설지도 모르는, 삼성 '갤럭시 E7'


- 삼성의 '제품 다양화' vs 애플의 '선택과 집중'.

△ 삼성 스마트폰의 매력 중 하나였던 '큰 화면', '높은 사양'은 이제 옛말이 되었다.

image. www.phonearena.com


 애플의 제품 판매 전략은 한 마디로 '선택과 집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제품군을 단순화하여 에너지를 집중하는 것입니다.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은 현재 1년에 두 개의 모델만이 출시되고 있으며, 컴퓨터의 경우에도 데스크탑과 노트북 모두 크게 두 가지 제품(일반/프로)만이 출시되는 등 제품군과 모델을 최대한 단순화하여 '개발과 판매'에 집중하는 구조입니다.

 반면, 삼성은 스마트폰 판매에 있어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시리즈와 전략 패블릿 '갤럭시 노트'외에 다양한 보급형 모델을 만들고, 최근에는 '갤럭시 A'시리즈와 '갤럭시 E'시리즈 등을 출시하면서, 삼성에서 판매하는 스마트폰의 종류는 그 이름을 알기 힘들 정도로 많아질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 애플이 판매하는 제품은 단순화 해보면 그림과 같다.

물론, 맥(Mac)에서도 몇 개의 제품이 파생되고, 아이팟(iPod)에서도 몇 개가 파생되는 등 몇 가지 제품이 있지만,

삼성의 제품 라인에 비할 바가 되지 않는다.

(애플과 삼성의 주요 경쟁 부문인 스마트폰, 태블릿 등만 비교했을 경우)


 사람들은 이와같은 '삼성'의 무분별한 '제품군' 확장을 두고, 소비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평가를 하고 있으며, 심지어 "삼성이 'A부터 Z'까지 시리즈를 만들 작정이다"라는 농담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제품군'의 단순화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방책으로 '다양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데, 이는 선진시장 뿐만 아니라 신흥국/이머징마켓(emerging market)에서의 점유율 향상을 위해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는 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다양화 전략'에도 불구하고 삼성의 스마트폰의 점유율은 하락하고 있고, 반면 '선택과 집중' 전략을 사용하는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은 과연 '삼성'이 제대로 된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게 합니다.    


△ 삼성의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J1'.

image. www.phonearena.com



- 제품군 다양화 보다 '질적 향상'을 가져와야 할 것.


 그동안 삼성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 중 하나는 '큰 화면'의 '다양한 제품', 그리고 저가 보급형 제품을 판매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삼성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애플도 '큰 화면'의 스마트폰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중국 기업들은 '저가'의 '질 좋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삼성이 '더 많은 제품 라인'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할 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오히려, 제품군 단순화를 통해서 삼성의 뛰어난 기술이 집결된 '획기적인 제품'을 시장에 내놓아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이 2월 말, 'MWC 2014'행사장에서 공개할 것이라는 '갤럭시 S6'선보이면서 향후 어떤 전략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지 궁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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