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4. 23:16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시장 톺아 읽기 입니다.
배당 지급 시즌이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배당금이 얼마인지, 그리고 언제 입금이 되는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저도 요즘 드문드문 배당금이 입금됐다는 소식을 듣고 있는데요, 배당금이 입금되면 왠지 보너스를 받은 느낌이들면서 꽁돈이 생긴 것 같죠! 요즘 주식 시장 상황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배당금이 들어오는 걸로 위안삼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들 중에는 키움증권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PC에서 이용하는 거래 프로그램 HTS에서 '배당금 수령액'과 '배당금 지급 날짜'를 알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모바일(스마트폰)용 프로그램(MTS)인 영웅문S에서는 아무리 찾아봐도 '배당금 확인'메뉴가 없더라고요.(보통 일년에 한 번 주니..메뉴에 넣지 않았나 봅니다. 혹시 있다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세요!! 업데이트 할겠습니다!^^)
배당금...영어로는 'Dividends'라고 하죠^^
오늘은, 내가 받을 배당 금액이 얼마인지,
그리고 배당금 지급일이 언제인지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키움증권HTS(영웅문4)를 예로 들어서 확인해 보는데요, 다른 증권사 HTS도 비슷합니다.
저는 미래에셋/유진투자/키움 계좌 세 개를 각각 다른 용도로 이용하고 있는데요, 메뉴 구동방식은 다 비슷합니다 ㅎㅎ
배당금액/지금일 확인 전에.. 세금이 얼마냐고요??
배당금에 대한 세금은 15.4% 원천징수 합니다.
배당 총 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간다면 다른 세법(비율)을 적용받지만,
개인투자자들이 배당소득만으로 2000만원을 넘는 경우가 드물죠..^^
[배당 금액 - 세금 15.4%(소득세 14% + 주민세 1.4%)]인데요,
예를 들어, 배당 받을 금액이 100만원이라면 15.4%인 15만 4천원을 제외한 84만 6천원이 입금됩니다.
100만원 - 15만 4천(세금 15.4%) = 84만 6천원(최종 수령 금액)
계산기로 계산할 때는 1,000,000 x 0.846(15.4%) = 846,000 이렇게..
배당금은 해당 증권사 계좌로 입금됩니다(예수금으로..)
그러니, 배당금을 받으면 주식을 추가로 매수할 지,
아니면 출금을 할 지 결정을 하셔서 자금을 운영하면 될 것 같네요.
그럼 이번에는 키움증권HTS에서 '배당금 & 지금일' 확인 방법을 살펴 볼게요.
키움증권 HTS '영웅문4' 에서
주식 배당금 & 입금 날짜 확인하는 방법
STEP 1.
메뉴를 일일이 다 찾을 필요 없어요. '검색'을 이용하면 됩니다.
좌측 상단에 검색 칸에 '0367'을 입력하거나, '권리정보 상세조회'라고 입력합니다.
(숫자를 입력하는게 편해요)
STEP 2.
'권리정보 상세조회(0367)'창이 뜹니다.
그러면,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권리구분'칸을 클릭해서 탭을 '배당'으로 변경합니다.
STEP 3.
권리구분 탭에서 '배당'으로 변경한 다음, '조회'를 누릅니다.
STEP 4.
조회를 누르면 목록이 뜹니다.
기준일은 2016년 12월 31일이라고 뜨네요.
(배당은 12월 28일까지 보유하고 있었다면 받는 겁니다).
지급 기준일(12/28)기준 보유수량과 현금 배당금액이 표시됩니다.
현금 배당금은 세금을 포함한 금액이라는 점!
증권사 계좌로 입금될 때는 세금 15.4%를 제외한 금액이 입금됩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요즘은 컴퓨터(HTS이용)로 주식을 거래하기보다는 스마트폰으로 쉽게 거래를 하다보니,
HTS를 잘 이용을 안하는데요, HTS에는 스마트폰보다 여러가지 정보들이 있으니
컴퓨터에 설치를 해 놓고 가끔 들어가서 여러가지 정보를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내가 산 주식이 어떻게 될 지, 스마트폰 보다는 컴퓨터를 이용해서 살펴보는게 좋겠죠?
배당금 확인 정보말고도 기업 정보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정보를 볼 수 있으니까요.
성공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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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4. 12:12
삼성의 최신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가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삼성의 새로운 제품에 쏠려있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8(iPhone 8)'에 관한 소식도 지속적으로 들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이야기들도 조금씩 구체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주장한 세 가지 종류의 아이폰 출시, 즉 '아이폰7s', '7s플러스', '아이폰8(혹은 iPhone x)'의 출시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상호아입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와 글로벌 투자회사인 바클레이즈(Barclays)이 다시 한 번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OLED iPhone.
iPhone8 Concept image.
- '아이폰8'의 변화 핵심은 역시 '디스플레이'. 그러나 가격 상승은 불가피.
△ 전문가들은 애플의 2017아이폰이 3가지 종류로 출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7s/7s플러스와 OLED아이폰이 그것이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2017년 가을에 애플이 선보일 아이폰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버전인 '7s/7s플러스'와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가칭)' 등 3가지 종류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도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소식은 글로벌 투자 회사인 바클레이즈의 보고서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내용입니다. 바클레이즈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 '아이패드 프로'의 '투루 컬러(True Color)'과 같은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할 것이라고 언급을 했는데, 이는 애플에 디스플레이 관련 센서를 공급하는 오스트리아 소재의 반도체 기업 AMS로부터 나온 이야기로 알려져 있어 신빙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즉, 애플이 주변 빛을 인식하여 디스플레이의 밝기와 색감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차세대 아이폰인 아이폰7s, 7s플러스, OLED아이폰(아이폰8) 등에 탑재할 것이라는 겁니다.
△ 아이패드 프로의 'True Tone display'.
주변 상황(빛의 세기와 밝기, 조도)등에 따라서 화면의 색감과 밝기가 조절된다.
이같은 소식을 두고 전문가들은 OLED아이폰의 '가격 상승'에는 이견이 없는 모습입니다. 아이폰7s/7s플러스 등의 LCD아이폰은 기본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가격의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OLED아이폰은 프리미엄 제품으로 가격이 최소 1000달러, 우리돈 110만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OLED의 탑재로 인한 기본 단가 상승은 물론이고 트루톤 디스플레이 기술의 탑재, 홈버튼과 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 등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변화로 인한 디스플레이 단가 상승만 60%가량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일전에 Ming Chi-Kuo 등의 전문가들은 '원거리 무선 충전', '얼굴 인식' 기능 등의 도입으로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한 것을 고려해보면 'OLED아이폰'의 가장 저렴한 제품의 가격이 1000달러(110만 원)는 훌쩍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의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오히려 가격을 상향시키는 쪽으로 정책을 펼쳐 왔습니다. 이같은 스마트폰 가격 상승 기조는 애플에게 막대한 이익을 안겨 주었습니다. 한편, 애플과 함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은 '갤럭시S8/S8플러스'의 국내 가격 책정을 두고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갤럭시S8'의 국내 가격이 106~108만원 선으로 거론되었기 때문인데 다행히 출고가는 100만원 이하로 낮아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의 출고가가 750달러(우리돈 약 84 만원)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삼성 역시 '고가 전략'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아직 OLED아이폰에 관한 많은 정보들이 제한적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출시된 아이폰들이 '루머'를 피해가지 못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지금 나오는 정보의 퍼즐 조각들을 맞춰보면 '완성품'을 어렴풋이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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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4. 10:20
애플이 지난 3월 28일, 아이폰/아이패드에 탑재되는 iOS의 최신 버전인 'iOS 10.3'을 배포했는데요, 일주일 정도만에 마이너 버그 수정(minor bug fixed)을 위한 'iOS 10.3.1' 버전을 배포했습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에 따르면 32비트 프로세서(A6칩)을 기반으로 구동되는 '아이폰5/5c'가 64비트에 최적화되도록 설계된 'iOS 10.3'을 다운받으면서 문제가 발생했고, 이를 '10.3.1'업데이트를 통해서 수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밖에 10.3.1 버전에서는 저장 공간 최적화가 이루어 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이 iOS 10.3.1을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10.3. 배포 후 나타난 오류들에 대한 수정을 포함한다.
앞서 이야기한 '아이폰5/5c'의 32비트 프로세서 오류 외에도 몇 가지 변경 사항이 추가되었습니다.
나의 아이폰 찾기와 관련한 기능으로 '에어팟(AirPods)'의 위치 보기, 위치 찾기를 위한 사운드 재생 기능에 관한 업데이트가 진행되었고, 시리(Siri)의 기능에 관한 몇 가지 업데이트(결제용 앱, 차량용 앱에 관한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밖에도 카플레이(CarPlay)의 음악 재생에 관한 업데이트를 비롯하여 지도 앱, 캘린더 앱, 팟캐스트 관련 업데이트가 추가로 진행되었습니다.
iOS10.3.x는 이전 버전에 비해 업데이트 후 속도가 아이폰의 속도가 빨라졌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이같은 현상이 '애니메이션 효과'와 관련된 코드가 단순화되어 속도가 빠른 것처럼 지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아직 'iOS10.3.x'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지 않았다면, 이같은 사항 참고해서 업데이트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상위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속도가 더 느려지는 것이 아니라 '더 빨라진 것 처럼' 느낄 수 있다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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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3. 17:57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시장 톺아 읽기 입니다.
배당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우리나라의 대부분 상장기업들이 연말 배당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대부분 12월 결산 법인이기 때문에 2016년 12월 28일까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죠. 여러 종목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배당금 안내 우편물들을 여러통 받으셨을 건데요, 우편물에도 배당금 지급일이 명시되어 있지만 우편물을 못 받았거나 바로 확인하고 싶을 때는 온라인 '증권정보포털(seibr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절하게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에서도 배당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배당금 입금 날짜에 대해서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 4월, 우편함에 하나둘 씩 쌓이는 '배당금 통지서'
배당금 통지서에는 배당 금액과 지급 날짜가 적혀 있다.
배당 소득 총액 2000만원 이하라면, 세금은 15.4%(소득세 14% + 주민세 1.4%) 원천징수 된다.
따라서 실제 수령 금액은 [배당금 금액 x 0.846]이 된다. 이다.
배당 금액 및 배당금 지급날짜 확인 사이트
증권정보포털 www.seibro.or.kr 활용.
관련글 참고 ☞ 배당 금액/날짜 확인 어떻게 할까?(http://enjoiyourlife.com/1904)
아래는 날짜별 배당금 지급 기업 입니다.
(날짜별로 묶음. ~4/13일까지)
4월 4일 배당지급 기업
KPX케미칼 / 경남스틸 / 고려산업 / 금강철강 / 네오티스 / 도화엔지니어링 / 모토닉 / 부산도시가스 / 삼양통상 / 세종공업 / 아세아시멘트 / 아프리카티비 / 에너토크 / 엔브이에이치코리아 / 엠케이트렌드 / 영풍 / 일지테크 / GS스리테일 / 진양산업 / 진양화학 / 코스맥스
코스맥스비티아
2017년 4월 5일 배당지급 기업
KPX그린케미칼 / LG생활건강 / LG생활건강 / 고려제약 / 국순당 / 동국제강 / 디와이엠 솔루션 / 딜리 / 부스타 / 삼양사 / 삼천리자전거 / 새론오토모티브 / 세방전지 / 신세계 / 신세계푸드 / 아이크래프트 / 이마트 / 참좋은레져 / 케이비손해보험 / 케이비캐피탈 / 코리안리재보험 / 텔코웨어 / 평화산업 / 평화홀딩스 / 한국선재 / 현대엘리베이터 / 화신 / 화신정공
2017년 4월 6일 배당지급 기업
경기방송 / 경남에너지 / 경농 / 경동나비엔 / 국제약품 / 나스미디어 / 대림비앤코 / 대림통상 / 대보정보통신 / 마이크로컨텍솔루션 / 삼정펄프 / 세명전기공업 / 씨에스윈드 / 에스피지 / 에어미디어 / 유진기업 / 유한양행 / 일양약품 / 제이엔케이히터 / 지에스 / 진양홀딩스 / 천일고속 / 코리아로터리서비스 / 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홀딩스
2017년 4월 7일 배당 지급 기업
LG하우시스 / 경보제약 / 고려신용정보 / 광주신세계 / 교보증권 / 금강공업 / 낙스넷 / 네이버 / 능률교육 / 대신증권 / 대한뉴팜 / 동양피엔에프 / 동일산업 / 디스플레이테크 / 디지털대성 / 디피씨 / 메가스터디 / 모나리자 / 부국증권 / KPX홀딩스 / 부국증권 / 상아프론테크 / 선광 / 성창기업지주 / 센트럴시티 / 신세계인터내셔날 / 신일산업 / 신한금융지주회사 / SKC코오롱피아이 / 에스피씨삼립 / 에이스침대 / HMC투자증권 / 엔피씨 / 엔피씨 / 영원무역 / 영원무역홀딩스 / 영풍정밀 / 예스코 / 오씨아이 / 우리기술투자 / 유니셈 / 제이씨현시스템 / 제이타워 / 조흥 / 종근당 / 종근당바이오 / 종근당홀딩스 / 칩스앤미디어 / 케어젠 / KSS해운 / 키움증권 / 테크윙 / TJ미디어 / 픽셀플러스 / 필룩스 / 하나투어 / 하이스틸 / 한국단자공업 / 한국큐빅 / 한국투자금융지주 / 한농화성 / 한샘 / 한양증권 / 한일철강 / 한화 / 비상교육 / 빙그레 / 삼성생명보험 / 삼아알미늄
4월 10일 배당급 지급 기업
4월 11일 배당급 지급 기업
4월 12일 배당금 지급 기업
4월 13일 배당금 지급 기업
4월 4일 ~ 4월 13일 사이에 배당금을 입금해 주는 기업에 대해서 살펴 봤습니다.
4월 14일 이후로는 더 많은 기업들이 배당금을 입금해 주는데,
증권정보 포털이나 H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배당금 또한 투자 수익의 일부라고 할 수 있죠.
적자기업이 수도 업이 많고, 상장폐지 되는 기업들도 있지만
매년 수익을 내서 배당도 주는 기업도 많으니, 투자할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함께 볼 만 한 글, 이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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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시황) 지지부진 '코스닥' 언제쯤 상승 가능할까?
| → 주식 신용융자 잔고 추이와 코스피/코스닥 지수의 관계 고찰 (0) | 2017.0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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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3. 09:30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가 공개된 이후, 예상대로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4월 21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삼성의 대대적인 마케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7일부터는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됩니다. 국내 이동 통신 3사를 포함한 여러 업체들이 사전 예약을 앞두고 벌써부터 '갤럭시S8/S8+' 특수를 노린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면서 새로운 스마트폰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동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현재 100만원 이상이 될 것으로 알려진 '갤S8/S8플러스'의 가격을 두고 삼성 측이 출시일 즈음해서 100만원 이하로 하향 조정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사람들의 셈법도 달라지고 있기도 합니다.
- '갤S8/S8+' 사전 예약 전초전.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 예약 구매 할 만 할까?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에 대한 사전 예약이 오는 4월 7일부터 시작됩니다. 국내 사전 예약 시작일을 앞두고 벌써부터 이동 통신 3사들과 여러 휴대폰 판매 사이트들이 고객 몰이에 나서면서 벌써부터 '사전 예약'이 시작된 듯한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데 이는 '갤럭시S8/S8플러스'의 흥행을 예감케 하는 대목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버라이즌(Verizon), AT&T, 티모바일(T-mobile), 스프린트(Sprint) 등 주요 통신사들이 '갤S8/S8+'에 대한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하면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 오는 4월 7일부터 '갤럭시S8/S8플러스'에 대한 사전 예약이 실시된다.
사전 예약을 앞두고 삼성 자체적인 마케팅은 물론이고 이동통신사, 휴대폰 판매 업체들의 홍보 열기가 뜨겁다.
'갤럭시S8/S8플러스'의 국내 출고가는 삼성 측이 '하향 조정'을 고려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100만원 이하로 떨어질 것이 유력해지고 있습니다. 당초 '갤S8'가 105~108만원 선에서 출고가가 정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고가 논란과 과도한 보조금 경쟁을 피하기 위해 삼성측이 하향 조정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미국의 경우 '갤럭시S8'의 출고가가 720달러 - 750달러(약 81만 ~ 84만 원)로 책정되어 있으며, '갤럭시S8플러스'의 경우 840달러 - 850달러(94만 원 ~ 95만 원)로 책정되어 있다는 것을 감안해본다면, 'S8'의 국내 출고가는 90만원 초중반, 'S8플러스'의 출고가는 90만원 후반-100만원 초반에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통상적으로 미국보다 우리나라 출고가고 높았다는 것을 참고할 만 합니다.
△ 미국 주요 통신사의 '갤럭시S8/S8플러스' 사전 예약 가격 및 사은품 목록.
미국의 경우 '갤S8' 가격은 720 ~ 750달러(우리돈 약 81만~84만 원),
'갤S8+'의 경우 840~850달러(우리돈 약 94~95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국내 출고가의 하향 조정으로 '갤s8'의 출고가가 90만원 초/중반, 'S8+'가 90만원 후반~100만 초반 형성이 예상된다.
한편, 미국의 경우 통신사마다 사은품이 조금씩 상이하지만 '갤럭시VR과 콘텐츠 팩'은 공통적으로 제공된다는 점을 눈여겨 볼 수 있는데, 국내 판매의 경우 공통적으로 '갤럭시S8(64GB)'의 경우 블루투스 스피커(SKT,9만 9천원)/레벨박스 슬림(유플러스, 15,9500원)와 게임 쿠폰, 케이스 등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갤럭시S8+ 128GB' 제품의 경우 사은품으로 '덱스 스테이션(9만 9천원)'과 '블루투스 스피커(SKT)/레벨박스 슬림(LGU)'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기본 옵션입니다.
△ SKT와 LGU+ 등은 벌써부터 '사은품'과 '할인 프로모션'을 홍보하고 나섰다.
공통적으로 S8+ 128GB 사전 예약 구매시
'덱스 스테이션'을 사은품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그 외의 옵션은 통신사, 판매 주체별로 조금씩 상이하다.
가장 관심이 뜨거운 것은 '국내 출고가'라 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사전 예약이 진행되고 난 뒤에 '출고가'가 공개될 것이기 때문에 좀 더 상황을 지켜보자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물론, 사전 예약의 경우 '사은품'의 혜택이 있긴하지만 굳이 사은품에 해당하는 제품들을 사용할 일이 없다면 출고가가 공개되고 나서 다른 혜택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는 4월 7일, 사전 예약이 시작되면 '갤럭시S8/S8플러스'가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 지, 그리고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함께 볼 만 한 글, 이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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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3. 09:00
삼성이 미국 뉴욕 현지 시간으로 3월 29일 오전11시(한국 시간으로는 30일 00시)에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를 공개한 이후, 삼성의 새로운 제품품에 관한 이야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갤럭시S8/S8+'의 디자인과 기본적인 기능, 스펙에 관한 이야기는 공식 행사 이전부터 많은 루머를 통해 알려진 바 있기에 이제는 스마트폰 자체보다는 여러가지 세부적인 기능과 주변 기기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은 행사장에서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학습 능력을 갖춘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를 소개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큰 변화를 예고했고, PC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덱스(DeX)'를 소개하면서 모바일과 PC통합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덱스는 오랫동안 모바일 시장의 과제로 남아 있는 PC와의 통합이라는 문제에 대해 삼성의 해결 방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큰 관심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삼성의 '덱스(DeX)'와 '덱스 스테이션'.
삼성은 PC자원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는 덱스를 선보였다.
이는 PC의 모바일화라 할 수 있는데 이로인해 PC와 모바일의 통합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 '갤럭시S8'의 덱스, 삼성의 모바일 전략을 단적으로 보여준 제품.
지난 2월, 삼성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7' 행사장에서 '갤럭시 탭S3(Galaxy Tab S3)'와 '갤럭시 북(Galaxy Book)'을 공개했습니다. 삼성이 새로운 태블릿을 공개/출시한 것은 2년 여 만의 일이었으며, 더욱이 '갤럭시 북'이라는 투인원(2-in-1, 키보드를 연결하면 노트북PC처럼 사용 가능하고 분리하면 태블릿PC처럼 사용 가능한 제품)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면서 '노트북PC'의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같은 삼성의 행보는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를 내세워 노트북PC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행보와 그 맥락을 같이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모바일 제품을 앞세워 PC시장의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의지로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이 지난 29일,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 선보인 '덱스 스테이션(DeX Station)'과 '덱스(DeX)' 기능은 더욱 주목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 덱스는 스마트폰의 화면과 기능 등을 PC화면에 그대로 구현한다.
키보드와 마우스 등을 통해 모바일의 여러가지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덱스의 핵심이다.
삼성이 선보인 '덱스'는 '덱스 스테이션'을 통해 모바일과 PC를 통합하는 기능입니다. 그 핵심은 PC의 자원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 컴퓨터의 주변 기기들을 연결된 스마트폰(갤S8/S8+)'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덱스'기능이고 그 물리적 결합 장소가 바로 '덱스 스테이션'인 것입니다. PC와 스마트폰을 연결하여 덱스 기능을 이용할 때에는 '스마트폰'의 기능이 그대로 유지되며, 사진 편집 및 이메일 작성, 문서 작업 등 스마트폰 내에서 작업하던 것들을 PC에서 그대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앱을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등 말 그대로 PC를 이용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덱스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공식 홈페이지 내용 참조 ☞ www.samsung.com)
△ 덱스를 통해 PC와 스마트폰을 연결한 모습.
화면에 모바일앱이 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덱스 기능르 통해 PC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앱(응용프로그램) 종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이용한 작업과 한컴, 어도비의 그래픽 작업을 여러가지 스마트폰의 작업을 PC에서 디테일하게 할 수 있는 덱스 기능과 더불어 '덱스 스테이션' 또한 하나의 관심사로 부상되었는데, 덱스 스테이션은 스마트폰의 충전 기능 기본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동시에 냉각팬이 내장되어 스마트폰의 발열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더넷(Ethernet), HDMI, USB Type-C 포트, USB2.0 등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점입니다.
삼성은 '덱스'를 통해 스마트폰과 PC가 통합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으며, 이같은 방식의 스마트폰과 PC의 결합은 스마트폰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으며, 결국 PC가 스마트폰을 위해 사용되는 하나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덱스 스테이션의 기본 재원.
한편, 삼성이 '덱스'와 함께 눈여겨 봐야할 것은 최근 공개된 애플의 '아이폰 도킹'에 관한 특허입니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은 지난 3월 23일, 애플이 특허 출원한 '맥북에 대한 아이폰 도킹'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2016년 9월 20일에 등록된 이 특허의 세부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맥북'에 아이폰을 도킹하게되면 맥북을 통해 아이폰을 컨트롤 할 수 있고, 마우스와 키보드 등을 활용하여 아이폰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이 그 핵심내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원리는 이번에 삼성이 선보인 '덱스(Dex)'와 매우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삼성과 애플 모두 향후 '스마트폰'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생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PC 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 애플의 '아이폰 도킹'에 관한 특허 출원 내용의 일부.
지난 3월 공개된 애플의 아이폰 도킹 특허의 내용을 살펴보면,
맥북과의 도킹을 통해 '아이폰'을 조작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삼성이 선보인 '덱스'와 유사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향후 PC와 모바일의 통합 방향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삼성은 모바일 시장에서 애플(Apple, Inc.)와 경쟁하면서 모바일 시대를 주도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플로우(Flow)'를 통해서 PC와의 통합을 시도했었고, 이제는 더 나아가 스마트폰을 이용함에 있어 PC 자원을 이용할 수 있는 '덱스'를 선보이는데까지 이르렀습니다. 애플 또한 '아이패드 프로'를 통해 태블릿PC의 생산성을 한층 끌어올렸고, 여러 특허들은 모바일과 PC의 통합을 예상케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덱스'를 통해 모바일과 PC 통합의 방향을 보여준 만큼, 향후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시장에서 여러 기업들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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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7. 4. 2. 15:23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여자 연애 지침서 입니다 :)
비록 미세먼지가 우리를 괴롭히고 있긴하지만,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주말에 놀러 나가지 않을 수가 없죠^^ 꽃들이 하나둘 씩 피어나기 시작하니, 꽃놀이도 가야하고 연애도 해야하는 그런 때가 왔어요. 그렇지만 '옷장을 보면 입을 옷이 없다'는 아이러니. 매년 옷을 새로 사지만 올해는 정말 입을 옷이 없습니다. 옷장에 있는 옷들은 왠지 올해는 입으면 안될 것 같지요. 여자들의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내일은 어떤 코디를 할까? 무슨 옷을 입을까?
꽃놀이/나들이에 좋은 봄 코디, 어떤 스타일이 어울릴까?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나만의 코디는 어떻게 하면 될까?
고민을 조금이라도 해결해 주기위해
봄/꽃놀이 코디 컬렉션을 준비해 봤어요^^
여자 봄 코디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봄/꽃놀이 패션
1. 밑단 프릴 원피스(frilly dress) 스타일.
봄/꽃놀이 코디에서 빠질 수 없는 프릴 스타일 원피스입니다.
여자여자한 느낌을 풍기는 옷이죠!
색상과 디자인, 패턴 등이 다양하기 때문에 자기한테 어울리는 스타일을 고르는게 포인트.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할 수 있는 그런 옷을 골라야 해요!
키가 큰 편이라면 약간은 슬림한 드레스, 키가 큰 편이 아니라면 주름이 들어간 스타일이 어울리겠죠?
플라워 원피스(꽃무늬 원피스)도 봄꽃놀이에 빼놓을 수 없는 코디니까, 잘 골라 보세요!
2. 캐주얼/투피스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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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7. 4. 2. 13:41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여자 연애 지침서' 입니다.
슬슬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꽃들도 하나둘 씩 피어나고 있어요! 솔로들에게는 괴로운 계절이 돌아온 것이죠. 4월엔 벚꽃축제도 가고 싶고, 5월엔 장미 축제도 있고., 오늘(4/2)은 롯데타워 불꽃축제도 한다는데.. 친한 친구들이랑 갈 수도 있지만 연인과 함께 가는 건 더 좋지 않겠어요?
30살을 훌쩍 넘기고 한 살 두 살 더 먹다보면, 소개팅 제의가 들어오는 것도 뜸해지고, 이상하게도 남자 만나기가 더 힘들어진다고 느끼지 않나요? 그게 현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단순히 나이가 많아져서 '괜찮은 남자' 만나기가 힘든 걸까요? 소개팅에 왜 매번 실패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30대 여자, 소개팅/연애 성공이 어려운 이유.
왜, 31살이 넘으면 연애 하기가 더 힘들어질까?
1. '괜찮은 남자'를 찾기가 힘들다.
아무리 많이 소개를 받아보고, 여러 남자들을 만나보지만 도무지 마음에 드는 남자가 없습니다.
본인만 그럴까요? 다른 30대 여자들도 마찬가집니다.
30대 여자들이 '연하남'을 만나는 경우보다는 '연상의 남자'를 만나는 경우가 많죠.
동갑내기를 만날 수도 있지만 보통 1살에서 많게는 4~5살 이상의 연상남자를 만나다보니,
상대방 '그 남자'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집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이 정도는 갖추고 있을 것이다'하는 기대감 말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남자들은 보통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죠.
항상 아쉬움이 남는 겁니다.
주변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은 이미 '임자'가 있거나, 결혼을 해버린 상황에서 더욱 아쉬울 따름이죠.
그러다보니, 상대방 남자에게 정을 붙일 수도 없고.. 계
속 이런 상황이 무한 반복 되죠.
2. 옛날 생각, 더 나은 사람을 찾기 때문이다.
앞선 이야기와 비슷한 맥락입니다.
30대 초반을 지나 3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여자들의 경우,
남자 만나기가 더 힘들어 지는 이유는 바로 '옛날 생각' 입니다.
내가 옛날에 만났던 남자, '그 남자' 보다는 더 좋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바람.
그렇지만 '좋은 남자'들은 일찌감치 다른 여자들이 채어간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좋은 남자'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기도 모르게, 옛날에 만났던 '그 남자'와 지금 내 앞에 있는 '이 남자'를 비교하게 되고,
'이 남자'의 여러가지 능력이 뛰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헤어진 이유'가 더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한 건데,
지금 내 앞에 있는 남자가 '더 좋은 남자'가 아니면, 더 이상 만날 이유가 없는 거죠.
그렇지만, '더 좋은 남자'를 만날 확률은 나이가 들면서 적어 집니다.
앞서 말했지만,
'좋은 남자'의 숫자 또한 시간이 지날 수록 줄어들기 때문이죠.
여기서 '좋은 남자'란 '성격'만 좋은 남자를 뜻하는 게 아니죠..^^
3. 결국, 눈이 너무 높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남자를 보는 눈'은 더 높아 집니다.
특히, 고학력을 가진 여자들에게서 이런 특징이 두드러지는 데요
(제 주변을 보면 확실합니다..)
좀 더 젊을 때 만났던 사람들 생각을 하는 것도 있고,
나이가 들면서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하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리고,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현실적'으로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잘 생각해봅시다. 객관적으로..
능력있고 모든 면에서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남자가,
굳이 '나이 많은 여자'를 만나겠어요?
연예인이나 유명한 사람들 결혼이나 연애 소식 중에 '연상녀'가 많이 등장하나요 '연하녀'가 등장하나요?
연하도 보통 한 두살 연하가 아니죠??
능력 있는 남자들은 다 똑같아요.
결국, '내 눈을 낮춰야'합니다.
이것 따지고, 저것 따지고.. 하다보니 더 연애를 못하는 것이죠.
사람은 끊임 없이 비교를 하게 됩니다.
과거의 상태와 비교하면서 현재의 상황이 낮다면 아쉬워하고, 더 나은 것을 찾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죠.
그게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매우 현실적인 것이죠.
그렇지만, 연애를 하고 싶다면 '과거의 경험'을 조금은 내려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의 '어떤 남자'를 생각하지말고,
지금 '내 앞에 있는 이 남자'의 장점을 찾아보려 애쓰세요.
그리고, 이 남자의 '가능성'을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된다면, 예쁜 연애를 할 수 있을 거에요.
올해는 꼭! 연애에 성공해서 좋은 소식을 친구들에게 전해주기 바랍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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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2. 11:50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종목 톺아 읽기 입니다.
지난 2월 27일, 롯데 이사회가 '롯데스카이힐성주CC(성주골프장)'을 사드 부지로 제공하겠다는 결정을 내리면서 주식 시장 전체가 출렁거렸습니다. 중국의 사드 보복이 본격화되면서 중국 사업을 영위하고 있던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내려 앉았는데, 특히 중국에서 마트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롯데쇼핑(023530)'의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중국은 롯데마트에 대한 소방위생점검을 통해 '영업정지'처분을 내린바 있고, 중국내 사드반대 시위로 인해 자체적으로 영업을 중단한 사례도 많아 롯데마트(롯데쇼핑)의 중국내 피해가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내에서 50여개의 롯데마트가 1개월 영업 정치 처분을 받으면서 3월 한 달간 영업을 하지 못했는데요, 중국 측이 영업정지 처분이 끝나는 4월 초부터 롯데마트에 대한 1개월 영업정지 연장 처분을 내리면서 또 한 번 '롯데 때리기'에 나서면서, 향후 '롯데쇼핑'의 주가 흐름에 먹구름이 끼게 됐습니다.
△ 중국 정부가 롯데마트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 기간을 늘였다는 기사.
중국 롯데마트는 그동안 '적자'를 보여왔던 사업인데,
이번 영업정지 처분으로 인해서 적자폭은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1개월 정지 기간동안에는 직원들에게 월급을 지급해야 했기 때문에,
피해 규모가 더욱 컸지만, 2개월 영업 정지는 1개월 영업정지보다는 피해폭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롯데그룹 대표주이자 마트/백화점/영화관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롯데쇼핑(023530)
향후 주가 흐름은 어떻게 갈까요?
△ 롯데쇼핑(023530) 일봉 차트
오랫동안 하락 추세를 보이던 롯데마트.
2016년 8월 저점을 찍고 반등하여 우상향 하던중이었다.
1월, 지배구조개편 기대감으로 하락추세선을 뚫고 돌파(삼각수렴 끝에서 강한상승)하였으나
2월 말에 불거진 '사드 후폭픙'으로 인해
큰 폭으로 하락후 횡보하면서, 상승 추세상 아래쪽에 주가가 위치해 있다.
위 차트에서 3월 31일 현재 주가는,
하락추세선의 위쪽에 위치해 있지만, 상승추세선을 뚫지 못하고 하락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중국 롯데마트의 영업정지 1개월 연장이라는 악재로 인해,
전저점인 20만원 부근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 롯데쇼핑 주봉 차트
2011년 이후, 2016까지 지속적인 하락을 해 온 '롯데쇼핑'
2015년부터 바닥을 다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지난 1월 상승으로 주봉상 하락 추세선 위로 올라섰지만
사드 후폭풍으로 주가가 하락추세선 아래로 내려간 모습이다.
하지만 주가가 충분히 바닥권에 있기 때문에,
롯데마트 영업정지 연장 조치가 주가 하락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하방경직성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저점을 20만원으로 잡고, 19만원 부근까지 추가 매수 하는 전략이 유효해 보인다.
다만, 19만원 이탈시 손절.
다른 쇼핑관련주 흐름은 어떨까요?
신세계(004170), 현대백화점(069960), AK홀딩스(006840)
세 종목을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신세계 일봉 차트
2017년 1월, 저점을 찍고 반등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락추세선을 뚫고 올라 섰으며, 상승 추세선을 지지하면서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오랫동안 유통주들이 약세를 보여 왔는데, 바닥을 다지고 서서히 상승하는 모습이라 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일봉 차트
현대백화점도 신세계와 마찬가지로 1월 저점 확인 후, 3월 중순까지 횡보하였다.
3월 말, 급등세를 보여주며, 하락추세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하락추세선을 돌파하면서 상승세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유통 관련주들이 바닥 확인 과정중이라는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AK홀딩스 일봉 차트
AK홀딩스 역시 1월부터 3월 초가지 바닥을 다진 후 사승을 하는 모습이다.
하락추세선을 딛고 올라선 모습이며,
전고점 6만원 부근에서 물량을 소화하면서 서서히 우상향 하는 모습이다.
기술적으로 볼 때, 롯데쇼핑의 하방 경직성이 확보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재무제표를 한 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 롯데쇼핑 재무제표 현황
오랫동안 주가가 하락하면서 PBR이 0.42수준이 머물고 있다.
자산가치 대비 크게 저평가 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 2013년 - 2015년 사이 롯데쇼핑의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하락하면서
주가도 약세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2016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증가를 눈여겨 볼 만 하다.
또한 2017년 이후, 실적 예상 전망 또한 개선 가능성이 엿보인다.
특히 ROE 가 서서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매우 긍정적이다.
중국의 롯데마트에 대한 '사드 보복 제재'와 관련하여
롯데쇼핑의 주가 흐름을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유통섹터의 다른 종목인 신세계, 현대백화점, AK홀딩스 등을 살펴봤는데요,
이들 역시 바닥을 다지고 이제 서서히 상승하는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롯데쇼핑의 경우 2016년 실적이 '2015년'에 비해 크게 개선되었고,
향후 실적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더 이상 큰 폭으로 하락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만약 사드 후폭풍으로 추가 하락이 일어난다면,
적극 매수 구간으로 주식을 사 모아야 할 때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하셔서,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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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종목 톺아 읽기 입니다.
오늘은 올해 1분기에 주식 시장에서 가장 핫한 종목 중 하나인 'LG전자(066570)'을 살펴볼까합니다. LG전자의 경우 2016년 1분기에도 'G5'에 대한 기대감으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주다가 4월 이후부터 연말(12월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속을 태웠지요.
그렇지만 작년 12월부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면서 저점 대비 무려 약 60% 이상의 상승률을 보여주었고, 연중 최고가를 경신하고나서도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다만, 3월 중순 이후 그 기세가 꺾이면서 잠시 조정 국면에 있는데요, 과연 LG전자가 잠시 조정을 마치고 계속 상승할 것인가? 아니면 오랜기간 조정 기간에 돌입할 것인가가 관건입니다.
LG전자, 고공 행진 뒤 잠시 주춤.
과연 다시 달릴 것인가?
△ LG전자 일봉 차트
저점인 45000원 부근에서 4달도 채 되지 않아 73,900원까지 올랐죠.
4개월 만에 60%가량 올랐습니다..
52000원 부근에서 약 횡보 기간 조정을 거쳤고,
62000원 부근에서 약 3주간 조정을 거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전고점 물량을 소화하면서 조정을 거쳤다고 볼 수 있겠네요.
특히 52000원 부근은 2016년 6월부터 많은 매물이 쌓여 있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72000원 부근은 2016년 고점 부근인데, 여기에서 매수한 개미들은 1년 정도 고생했던 개미들이죠.
그만큼 고생이 심했기 때문에 대부분 본전에서 다 던졌을 거지만, 그 전에 손절하고 나간 개미들도 많을 겁니다.
3월 24일 73900원 고점을 찍고 현재(3월 31일(금)) 67900원에 있는데요,
왜 여기서 조정 기간을 갖고 있는가??
좀 더 큰 그림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 LG전자 주봉 차트
주봉 차트를 보면 딱 답이 나옵니다.
만약 밑에서 부터 들고 있었다면,
지금은 절반 가량 매도하고 70000~75000 매물대 돌파 과정을 지켜보면서 대응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주봉 차트상 상승 2파를 지나고 하락 2파의 초입으로 판단됩니다.
위 그림의 붉은색 네모 박스.. 매물이 엄청 많은거 보이죠?
2013년..2014년부터 물려있던 개미들이 기회만 오면 탈출하고 싶어하는 구간입니다.
그 이전부터 물려있던 개미들이 있을 수도 있고요.. 5년동안 소위 '존버'하고 있는 물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기간/가격조정이 필요해보이는 구간이죠.
만약, 70000~75000 선을 통과한다면 9만~10만까지는 빠른 상승을 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100% 똑같이 간다고 할 수는 없지만..)
참고로, 다른 종목의 주봉상 상승2파 이후의 하락 파동 사례를 살펴보면..
△ S-Oil 주봉 차트 입니다.
2014년 11월부터 상승을 시작해서, 4월 중순까지 약 5개월간 약 80% 상승 후
약 4개월간 기간/가격 조정.
이후 2차 상승 7개월 동안 약 60% 상승 후, 2차 하락 조정 약 5개월.
이후 서서히 상승하기 시작해서 3월 전고점 돌파 시도하는 3차 상승 진행중.
LG전자의 주봉 차트와 S-Oil의 주봉 차트를 비교해보면 비슷하게 흘러가는 듯한 모습입니다.
다만, LG전자의 경우 주도 업종 내에서의 순환매 과정으로 해석 되면서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재료가 충분히 있다면, 조정 기간이 그리 길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짧은 기간 동안의 가파른 상승은 그 골이 깊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만약 60000원(~58000원) 부근까지 떨어진다면 그 때는 적극 매수 구간이라 판단됩니다.
현 주가 수준이 어떤지, 그리고 조정 후에 상승 여력은 충분하지?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답은 나옵니다..
△ 작년(2016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등은 2012년 수준과 비슷합니다.
2013년 초, 주가가 70000에서 85000원까지 치솟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상승여력이 있어 보이긴합니다.
주목할 점은 2017년 이후의 실적 예상치인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네요(장밋빛...)
영업이익률도 크게 상승할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지금의 조정이 끝나면 실적에 기반해서 10만원까지 상승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이지요.
다만, 앞서 이야기 했듯이 이번 조정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장밋빛 실적 전망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개미들은 기대감에 주식을 놓지 않을 것이고
이로 인해, 주가는 더욱 흔들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진정 버티기에 들어가야죠^^
고공 행진을 이어가다가 잠시 쉬어가고 있는 LG전자..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합니다만,
새로운 파동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잠시 쉬어가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신규 진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조정시 매수를 통해서 이익을 극대화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성공투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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