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상승장, '적금'보다 ETF 투자가 이득 : TIGER200 매수 수익률 현황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3. 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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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지난번에 부담없이 매수할 수 있는 '주식'으로 'ETF(상장 지수 펀드)'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관련 글 ETF매수 어때? 리스크 부담 없이 매수하는 ETF) 저는 '적금'을 붓는 대신 ETF를 꾸준히 매수하고 있습니다. 매달 일정 금액 만큼 매수하는 걸 목표로 조금씩 매수하고 있는데요, 매수를 하지 못한 적도 있지만 여유 자금이 생길 때 마다 조금씩 사고 있습니다.

  

  최근에 코스피 지수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제가 보유한 'TIGER 200'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했는데요, 'TIGER 200 / KODEX 200'은 코스피200지수 즉, 코스피 상위 200개 주식으로 구성된 펀드이기 때문에 최근 대형주 중심의 상승이 이어지면서 'TIGER 200'도 신고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TF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증권사가 미래에셋대우와 삼성증권인데요,

 미래에셋대우에서는 TIGER 200, 삼성증권에서는 KODEX 200 이라는 종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다른 종목들도 많고요.


저는 TIGER200 을 매수중^^

TIGER ETF 홈페이지에서는 

당 종목별로 수익률/자산별 구성종목(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어요.


TIGER ETF 1년(2016/03/18 ~ 2017/03/18) 수익률 그래프

1년 전에 'TIGER ETF'를 매수했으면 무려 16%의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코스피 지수 상승률보다 높은 수치라 할 수 있는데,

코스피가 대형주 중심(IT/전기전자/철강/화학 등)으로 상승햇기 때문에

TIGER 200은 코스피 평균 수익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 TIGER 200, 구성 종목 중 상위 10개 종목.

삼성전자의 비중이 27.93%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이 SK하이닉스 3.61, 현대차 2.95%의 비중이다.

그 뒤로 포스코, 네이버, 신한지주, KB금융, 현대모비스, sk텔레콤, 한국전력 등이 뒤를 잇고 있다.

다만, 한국전력도 상위 10위 안에 들었지만 비중은 1.77%

그 이하 190개 종목은 1%도 채 안되는 종목들이 대부분이다.


작년(2016년) 3월부터 한 두달에 한 번씩 

적금 넣는다고 생각하고 TIGER 200을 매수중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이 '미래에셋대우'로 바뀌면서 1년 넘은 데이터는 조회가 안되네요;;)


2016년 3월, 4월, 5월, 6월, 7월까지는 사실 수익률이 거의 제로에 가까웠습니다.

중간에 브렉시트(Brexit) 때문에 폭락했고, 7월에는 기회다 싶어서 좀 더 담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여윳돈이 많이 생기지 않아서 

9월에 소량 매수하고, 11월, 1월 3월 이렇게 두 달에 한 번씩 매수를 했네요.

그러는 동안 코스피 지수가 계속 상승을 해서 수익률이 10%를 넘어섰습니다.


아래 사진은 '현재 보유 수량 & 수익률' 입니다.

TIGER 200, 1년 동안 분할 매수 한 결과.

수익률 12.07%(매매비용 포함), 평가 손익은 50만 8천원 정도 되네요.

순수하게 생활비에서 남는 돈으로만 ETF를 매수하다보니 큰 돈은 아니지만

내년쯤에는 그래도 천만원은 거뜬히 넘고 수익률도 25%정도는 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저는 주식 현물 투자도 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글에 올렸듯이 SK하이닉스(전량 매도)에서 수익을 좀 봤지만,

코스닥 스몰캡 투자으로 갈아타고나서 

코스닥이 무너지면서 수익본 것 대부분 까먹고 있네요


다른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지인들에게 추천해준 

현대건설/하나금융지주/KB금융은 비교적 괜찮은 수익률입니다만,

그렇지 못한 종목도 있지요 ㅠ_ㅠ

현대건설/kb금융/하나금융지주 추천후 지속 홀딩 권유~

넥스트BT 상한가 간 날, 관련 글

http://enjoiyourlife.com/1862


대형주 추천해주면서 비교적 괜찮은 수익률을 보였는데,

역시 시장 상황이 코스피 중/소형주, 코스닥은 영 별로라서 대체로 좋진 않네요.

역시 현물 주식은 올라도 걱정, 떨어지면 더 걱정입니다 ..ㅎㅎ


그래서, 맘편히 돈 있을때 조금씩 사는 ETF가 좋은 것 같다는..

욕심부리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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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9시황) 코스피(kospi)의 거침없는 상승, 전고점 넘어 신고가 행진?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3. 1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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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주식 시장 톺아 읽기, 3월 19일 코스피 시황입니다.

  지난 2월 19일에 '(코스피 박스권 돌파 임박? 조건 갖췄나)'라는 글을 통해서, 박스권 돌파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이야기 했는데요, 당시 4월 쯤에 박스권 돌파하면서 전고점을 향해 가지 않겠냐는 예상을 했는데 불과 20거래일도 채 되지 않아 1년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하고 2015년 4월 고점(2189.54)포인트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과연 코스피 지수가 2189.54를 넘어서고, 2010년 4월 25일에 기록한 역사적 고점인 2231.47일 넘어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숨고르기를 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많은데요, 과연 시장이 어떤 상황인지를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과연 상승을 할 가능성이 높은지, 그렇지 않으면 다시 하락 전환하면서 숨고르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지도 살펴봐야겠죠? 특히, '4월 위기설'이 회자되고 있기 때문에 과연 주가지수가 어떤 반응을 할지가 초미의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전고점 돌파 앞둔 코스피,

과연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인가?

살펴 보겠습니다 :)


코스피 - 일봉 차트

2017년 1월부터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주면서 전고점 매물을 돌파.

단숨에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면서

2015년 4월 고점인 2189에 바짝 다가섰다.


다만, MACD의 이격이 벌어진 상태이고,

갭상승으로 지수가 대폭 상승하였음에도 그에 따른 거래량 증가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 부정적.

전고점(2189.54p)의 돌파를 위해서는 약간의 숨고르기가 필요해 보인다.

코스피 - 주봉 차트

장기 박스권(2100)부근을 돌파한 뒤, 단숨에 3포인트 가량 상승하면서 전고점에 바짝 다가섰다.

상승 추세가 쉽게 꺾일 것 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특히, 외국인의 매수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과 대외적인 분위기가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지속적인 지수 상승을 점쳐볼 수 있다.

삼성전자(005930) - 일봉 차트

코스피 지수가 거침없는 상승을 할 수 있는 원동력은 '삼성전자'의 상승이다.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삼성전자를 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고,

최근에는 기관들도 매수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고점' 돌파와 역사적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다른 종목과의 키맞추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상승 역시 한동한 주춤할 가능성이 높다.

SK하이닉스(000660) - 일봉 차트

삼성전자와 함께 지난 1년 동안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는 혁혁한 공을 세운 하이닉스.

IT/전기전자 대형주가 코스피 상승을 주도해왔다.

하지만, SK하이닉스의 경우 사상 최고가를 찍은 후,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하면서 조정국면을 보이고 있다.


고점 차익 실현에 따른 자금들이 다른 저평가 종목들로 유입된다면

코스피가 대세 상승 국면으로 전환이 가시화 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005490) - 일봉 차트

포스코 역시 철강 산업이 살아나면서 1년 동안 100%에 이르는 상승률을 보여주었다.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는 종목/섹터로 '철강 섹터'가 자리하고 있으며,

철강 업황이 살아나고, 세계 경제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면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달러 인덱스 - 일봉 차트

지난 9월 이후 달러인덱스가 상승하면서 '강달러' 현상이 나타났다.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 달러 초강세가 나타났지만

최근 트럼프의 '약달러' 발언 이후,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면서 '약달러'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달러 약세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이머징 마켓에 긍정적이다.


달러 약세/원화 강세 국면에서는 '외인 자금'이 우리나라에 지속적으로 머물기 때문에

코스피는 현재 상황을 유지하거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유로/달러(EUR/USD) 환율 차트

작년 9월 이후, 유로화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2017년들어 유로화가 강세 국면으로 접어들었고,

현재 2월 고점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달러 인덱스가 하락 국면으로 접어들었기 때문에 유로는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같은 '유로 강세'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이머징 마켓에 긍정적이다.

홍콩 항셍 지수 - 일봉 차트

이머징 마켓의 바로미터인 '홍콩 항셍 지수' 이다.

항셍지수는 코스피의 흐름을 선제적으로 반영한다고 할 수 있다.

항셍지수는 지난해 연말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2017년 3월 17일(금)에는 2016년 9월 고점 돌파에 성공한 모습이다.

전고점 돌파로 인해, 지속적인 상승 여력을 확보했다고 할 수 있는데

이같은 모습은 '외국인'들이 이머징 마켓의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코스피역시 외국인들의 지속 매수를 기대해 볼 수 있다.



S-OIL(에스오일, 010950) - 일봉 차트

지난 1년 동안 화학섹터의 몇몇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여주었지만,

SK이노베이션과 함게 정유주/화학의 대표 주자로 불리는 에스오일은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최근 지난 1년 동안의 고점을 강하게 돌파하면서

연일 급등세를 보여주고있다.

전고점인 2016년 4월의 98200원을 넘어선다면, '코스피 2200' 돌파의 주역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SK이노베이션(096770)

S-Oil과 마찬가지로 지난 1년간 박스권에 갇힌 흐름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최근, 유가 안정세와 더불어 실적 개선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S-Oil이 '폭탄 배당'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난 뒤,

박스권 돌파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S-OIL과 마찬가지로 2016년 4월 고점을 넘어선다면,

코스피 2200 돌파의 주역으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지금까지 '코스피' 지수의 향후 방향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코스피를 견인해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등 지속적인 상승을 이어오고있지만

다소 힘이 부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마지막에 언급한 정유/화학주를 비롯해서 일부 섹터의 종목들은 서서히 움직이고 있기도 합니다.

(바닥권 섹터/종목은 이전 글 - http://enjoiyourlife.com/1849 참고)


한편, 우리나라 증시(코스피)는 상승 초기에 외국인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요,

'외국인들의 폭풍 매수'에 힘입어 현재 2160에 안착을 해 있는 상태입니다.

우리나라 기관(금융투자/투신)은 지속적인 매도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외인 자금이 어떻게 흐르느냐에 따라 '코스피'의 상승/하락/횡보를 점쳐볼 수 있는데요,

달러 인덱스가 하락(약 달러/원화 강세)국면에 접어 들었고,

유로화 강세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머징마켓을 대표하는 '홍콩 항셍 지수'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코스피 또한 '하락'보다는 '상승/횡보(기간 조정)'에 무게를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동안 많이 오른 종목들은 '기간/가격 조정'이 있을 수도 있고요.


코스피는 긍정적!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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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팔로 숫자 늘리는 3가지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3. 1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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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요즘 주변을 보면 인스타그램(Instagram)을 안 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가장 '핫'한 SNS라 할 수 있는데요, 인스타의 장점은 쉽고 간편한 검색과 관심있는 분야의 사진/영상과 최신 트렌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죠! 특히 한국보다 외국에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외국인들과도 서로 팔로우 하면서 교류를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 뿐만 아니라 카페를 운영하거나 온라인 쇼핑몰, 식당 등을 하시는 분들은 '인스타'가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ㅎㅎ 인스타에서 성공하면서 장사도 대박 나신 분들을 주변에서 여럿 봤거든요^^



  인스타그램을 하다보면 초기에는

 '팔로워'를 많이 늘리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유명 연예인들이나 운동 선수들은 사진 몇 장만 올려도 

팔로워 수가 많이 늘어나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죠. 

팔로워수가 곧 인기의 척도! 

장사를 하는 분들이라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길!

그렇게 때문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면 신경써서 관리를 해 줘야합니다.


그렇다면,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인스타 팔로워 늘리기 효과적인 방법 3가지, 

뭐가 있을까요?



#1. 페이스북을 활용하자!

인스타그램이 페이스북(Facebook, Inc.)의 자회사 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SNS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주커버그가 '인스타그램'을 인수했고, 대박을 터트린거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기본적으로 연동이 되어 있는데,

페이스북 친구들과 서로 팔로우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처음 시작했다면 페이스북 친구, 그리고 추천 친구들과 서로 팔로우를 맺어주면서 '팔로워'를 늘리는 방법이 있죠!

단, 페이스북 친구들이 많아야하고, 친구들도 인스타그램을 해야합니다 ^^

(한계가 있다는 말이죠)


#2. 게시글 올리기 + 좋아요 누르기 + 해시태그 활용하기

팔로워를 늘리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죠.

게시글을 올리고, 친구/팔로워 혹은 관심있는 게시글을 찾아 좋아요를 눌러주고

게시글을 올릴 때 '해시태그(#)'을 활용해서 사람들이 내 게시물을 볼 수 있게 해 주면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교류가 되고 팔로워 수도 조금씩 늘어납니다.

해시태그는 인스타의 생명이기 때문에 '잘 활용'해야 합니다 :)


꾸준히 관리를 하는 것은 가장 기본이지만 쉽지 않죠.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중간에 지쳐버릴 수도 있어요.

그리고 주의할 점은,

 게시물에 해시태그를 등록할 때, 해시태그를 남발하지 말아야 합니다.

게시물에 맞는 적당한 해시태그를 써 줘야..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봅니다.

해시태그를 남발한다면 오히로 역효과가 난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3. 다른 사람/업체 도움 받기

'팔로워' 늘려주고 관리해주는 서비스 업체가 있어요.

기업들 계정도 관리하지만 개인이나 작은 사업을 하시는 분들의 팔로워도 '획기적'으로 늘려준다고 하네요.

'인스타터(INSTARTER)'라는 곳에서 '팔로워/좋아요' 늘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홈페이지 ☞ www.instarter.kr)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조금만 살펴볼게요.


카카오톡(검색 : 인스타터)으로 간단히 상담을 받아볼 수도 있는데요,

업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사람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한국인 팔로워' 늘리기 서비스라고 하더라고요.

인스타그램은 외국인도 많이 쓰지만, 한국 사람에게 제일 효과적인 서비스는 역시 '한국인 팔로워'


팔로워 증가는 물론이고 차후에 팔로워 이탈시 

복구 서비스도 진행한다는 점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고 하네요.



그럼 인스타터 서비스 이용시 인스타 계정이 어떻게 바뀔까요?

대략 이런 모습입니다.

왼쪽 팔로워 98명에서 한국인 팔로워 500명 서비스 이용 후, 

팔로워가 639명으로 늘어났네요. 

복합 30일 서비스 이용 후,  팔로워가 3914명까지 늘어났네요.


※ 사진 자료 - 인스타터 ※

※ 인스타터 홈페이지 ☞ www.instarter.kr ※


인스타터 에서 제공하는 '복합' 서비스에는 

팔로워 + 댓글 + 좋아요 3가지가 포함되어 있어서

팔로워/팔로잉/게시글 좋아요 숫자도 함께 증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팔로워가 늘어나면서 같은 취미활동 하는 사람들끼리 소통하게되고 

취미 활동이 더 재미있어진다는 이야기도 있다는..


지금까지 인스타 팔로워 늘리는 3가지 방법을 살펴봤는데요,

결국, 시간과 노력을 들이느냐 

 서비스 업체를 이용하느냐의 차이로 귀결되는 것 같네요. 


인스타그램 팔로워 늘리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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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Sudio Regent) 개봉기 & 할인 코드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3. 1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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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애플이 '아이폰7'에서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애고,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Pods)'을 출시하면서 음향기기 시장도 '블루투스' 제품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 제품들 중에는 비교적 저렴한 제품들도 많지만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는 고가의 제품들도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죠. 

  무선이다보니 고장이나 음질 문제를 고민하게 되는데요, 음향 업계에서는 사실 '블루투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3.5파이 잭을 이용한 이어폰 보다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이 음질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지요^^(관련 글 ☞ 음향 기기 제작 업체에서 말하는 3.5파이 이어폰잭 제거에 관한 이야기) 또한, 수디오(Sudio)는 공식 사이트(SudioSweden.com)에서 구매하면 1년 동안 무상 교환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하니.. 고장이나 성능 저하에 따른 걱정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는..(공식 사이트 할인 코드도 있어요!!)


블루투스 헤드폰 

수디오 리젠트(Sudio Regent)

개봉/사용기 + 할인코드


수디오 리젠트 제품 상자

수디오 제품은 포장 자체가 마음에 듭니다. 선물 상자를 받는 느낌이랄까요?

실제로 선물용으로 쓸 수 있도록 안쪽에는 여분 카드도 들어있습니다.


△ 상자를 열면 헤드폰이 들어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것은 헤드폰 '캡' 입니다. 헤드폰 양쪽의 캡을 바꿔 꽂으면서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죠.

('디자인 캡'은 아래쪽에서 설명 합니다)

△ 수디오 리젠트 제품 구성

헤드폰/화이트, (왼쪽에서부터)캡, 유선 연결용 3.5파이 잭

충전 케이블, 사용 설명서, 정품 등록 카드가 상자에 들어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폰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인데요 

화이트가 예뻐보여서 선택을 했지만, 블랙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재질 자체가 가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때 타는걸 생각해보면..블랙이 나을지도..

△ 헤드폰과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헤드폰의 중간 버튼을 길게(5초 정도)누르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목록에 Sudio Regent 라고 뜨는데요,

Sudio Regent를 누르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한 번 연결을 하고나면, 다음번 부터는 헤드폰을 켜기만 하면 자동연결 됩니다.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 좋아요.

음질, 빵빵하고 좋아요.

개인적으론 애플 이어팟보다는 확실히 좋습니다.

소니 헤드폰을 사용 중이었는데, 그것보다도 좋은 것 같네요.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Pods)'은 사용해보지 않아서 비교 불가)




※ 수디오 리젠트 - 헤드폰 캡 교체하는 방법

제품 간단 사용 설명서에도 나와 있는데요,

수디오 리젠트의 헤드폰 캡은 분리를 할 수가 있어요!

물론, '디자인 캡'만 따로 판매하고 있기도 합니다.


△ 수디오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Regent 디자인 캡.

화이트 마블, 셀바 로사, 블랙 마블, 셀바 아주로 등 4가지 색상.

△ 정상적으로 장착된 캡. 금색 선이 수평입니다.

△ 캡을 살짝 누르면서 오른쪽(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 줍니다.

금색 선이 90도(1자)가 될 때까지 돌려주면,

캡과 헤드폰이 분리가 됩니다.

△ 기본 캡을 떼어낸 모습.

△ 화이트 마블 캡을 부착한 모습입니다.


수디오 리젠트 공식 홈페이지(공홈) 구매 & 할인 코드 사용 방법

(할인 코드 ☞ Holidaykr )

수디오 리젠트의 홈페이지 공식 가격은 189,000원

기본 TaxFree 할인 20%를 적용가격은 151,200원(무료 배송)

기본 TaxFree 할인 + 할인 코드 적용 가격128,520원(무료 배송)


할인 코드를 적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1년 동안 무상 교환 서비스도 한다고하니..(공식 홈페이지 구매시)

(할인 코드는 3월 말까지..이후에도 할인이 되는지는 확실치 않아요)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

www.sudiosweden.com


왼쪽 상단의 '이어폰 구매'를 누르면 맨 먼저 '수디오 리젠트'가 나옵니다.

블랙/화이트 색상 중 둘 중 하나를 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 할인 코드르 적용하기 전 가격입니다.

왼쪽에 배송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 방법을 선택하면 오른쪽에 가격이 나옵니다.

무료 선물 옵션도 선택하고..

무료 배송 + Tax Free(20%)할인 가격은 151,200원

할인 코드를 입력해야겠죠??



할인 코드 "Holidaykr" 입력 후, 적용 클릭.

오른쪽에 할인 내용이 하나 더 추가됩니다.

holidaykr 할인 - 22,680원 추가 할인

배송비 포함 총 결제 금액은 128,520원 입니다.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 구매를 하게 되면, 

DHL 국제 택배로 발송이 됩니다. 

넉넉잡고 주문-배송-수령까지 대략 3~5일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됩니다.

세관 통과시 '세금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최종 가격이 150달러를 넘지 않음).


온라인 구매가 꺼려지는 분들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수디오 이어폰/헤드폰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애플 리셀러샵인 프리스비(Frisbee), 에이샵(A#shop), 윌리스(Willy's), 넵튠(Neptume)에서 구입할 수도 있고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교보 핫트랙스, K머그(KMUG), 하이마트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1년 무상 교환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니 

오프라인 구매시 A/S에 대해서 꼭 물어보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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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아이폰8'에 관한 긍정적 소식과 부정적 소식(Good & Bad news)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1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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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최고 기대작은 삼성의 '갤럭시S8(Galaxy S8)', LG의 'G6', 샤오미의 'Mi 6'도 아닌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애플의 '아이폰8(가칭, 일각에서는 '아이폰 X'라고 부르기도 한다)'인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해외 여러 IT매체들은 하루가 멀다하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에 관한 소식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이폰7, 아이폰6s 등 과거 아이폰에 관한 루머들이 1월부터 서서히 등장하기 시작해서 6월~8월에 절정을 이루었다는 점과 대체로 루머들이 '실제 제품'과 일치하는 면이 상당히 많았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이번에도 역시 '루머'라고해서 가볍게 넘길 수만은 없어 보입니다. 특히,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작년(2016년) 가을 '아이폰7 & 7플러스(iPhone 7 & 7 Plus)'가 출시되기 전부터 지속적으로 2017년 가을 출시가 예상되는 OLED아이폰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할 정도로 'OLED 아이폰'에 기대가 높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들어 아이폰의 핵심 부품 업체들로부터 구체적인 정보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 OLED iPhone8, Concept image.

image.www.phonearena.com


- '아이폰8'에 관한 긍정적 소식과 부정적 소식. 

△ 차세대 아이폰(OLED아이폰)은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과 홈버튼/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등이 탑재될 것이라 한다.

하지만 이같은 첨단 기술의 도입으로 가격은 지금보다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차세대 아이폰의 라인업이 지금과 같은 LCD탑재 4.7인치/5.5인치 제품과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혹은 iPhone X)' 총 3가지 제품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견해가 일반적인 상황 속에서 많은 이들이 OLED아이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질 것이며, 홈버튼과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가 화면 속으로 들어갈 것이고,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의 탑재로 인해 스마트폰 충전 방식과 배터리 문제가 큰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사실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이같은 전망은 그동안 구체적인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았기에 말 그대로 루머(Rumors)'였다고 할 수 있으나, '차세대 아이폰'의 기술적인 측면에 관여하고 있는 업체들이 구체적인 변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루머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은 '패드 방식'의 무선 충전 기능과 함께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이 도입 될 것이라 한다.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술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원거리 무선 충전'의 경우,  애플이 '와트업(Wattup)'이라는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을 보유한 에너저스(Energous)와 협력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폰8는 최대 4.5미터 반경 안에서 무선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많은 이들의 관심사 중 하나인 '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터치ID'와 관련하여 애플의 협력 업체가 구체적인 언급을 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애플에 지문 인식 시스템인 '터치ID' 모듈을 제공하는 업체인 TPK홀딩스(TPK Holdings)와 GIS(General Interface Solution) 측이 AM-OLED 디스플레이 패널에 터치ID 모듈을 삽입을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사실상 차세대 아이폰에서는 화면 삽입 '홈버튼/터치ID(지문 인식 시스템)'가 현실화 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들은 이와 관련하여 "Out-Cell touch solution(화면 삽입 터치ID)"을 개발중에 있으며 이 과정은 기존 방식에 비해 상당히 복잡하다고 밝혔습니다. IT전문 매체 디지타임스(Digitimes.com)는 이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디스플레이 삽입 홈버튼/터치ID" 기술로 인해 TPK 등의 매출이 최소 11%에서 최대 22%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아이폰7'의 홈버튼/터치ID 모듈과 관련한 매출이 9달러 수준에서 OLED아이폰에서는 15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겁니다.


△ 최첨단 기술이 도입될 것이라는 'iphone 8'

이에 따라 가격 상승은 불가피해 보인다.


  이처럼 'OLED아이폰'에서는 OLED디스플레이의 탑재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면에 있어서도 여러가지 변화가 예상되고 있기에, 이에 따른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은 기존 터치ID 보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하고 이에 따른 단가 상승은 불가피한 것입니다. 또한,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 또한 기존에 패드 위에 올려 놓고 충전하는 방식보다 진보된 기술로서 전문가들은 이같은 기술 적용으로 인한 가격 상승 또한 자연스러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같은 첨단 기술의 적용으로 인해 'OLED 아이폰8'의 가격이 1000달러가 넘어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아이폰7' 32GB제품이 현재 미국에서 649달러(언락폰 기준, 우리돈 약 75만 원), 우리나라 온라인 애플 스토어에서 동일 제품(아이폰7, 32GB)이 92만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기본 가격이 약 350달러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경우 우리나라에서는 최저용량의 제품이 110만원 ~ 120만원 수준에서 판매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여러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격을 낮추고 있지만 애플은 오히려 '고가 제품'을 잇따라 출시/판매하면서 영업이익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출시됐던 '아이폰7/7플러스'의 판매 호조, 특히 '제트 블랙(jet black)' 색상이 큰 인끼를 끌었는데 이 제품의 경우 128GB/256GB 두 제품만 판매하면서 애플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과연 이같은 애플의 움직임이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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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8/S8플러스, 우리가 기대할 만 한 것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3. 1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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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웨이, 노키아, LG전자, 소니 등 지난 MWC2017 행사장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였던 기업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지만 시장의 관심은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Galaxy S8 & S8 Plus)'에 좀 더 무게가 실려있는 듯 합니다. MWC2017 무대가 아닌, 오는 3월 29일 뉴욕의 링컨센터에서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 S8/S8플러스'는 이미 수 많은 루머들을 통해 그 디자인과 스펙, 일부 기능들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사실상 '모든 것'이 까발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사람들은 알려지지 않은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에게 있어 '갤럭시S8'는 작년 가을에 불거졌던 '갤노트7' 사건으로 인해 실추된 이미지를 회복을 위한 기회이기에 더욱 중요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Samsung 'Galaxy S8'

image.twitter.com/VenyaGeskin1

- '갤럭시 S8/S8플러스', 우리가 기대할 만 한 것 5가지.


  괴물 스펙,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나 '갤럭시 노트' 시리즈가 시장에 모습을 드러낼 때면 흔히 붙는 별칭입니다. 그만큼 삼성 최신 스마트폰은 고사양 스마트폰으로 알려져있는 것이 사실이고,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8'의 경쟁 제품으로 손꼽히는 LG전자의 'G6'의 경우 경쟁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메인 프로세서를 비롯한 기본 스펙이 루머를 통해 알려진 '갤럭시S8'의 스펙보다 낮다는 점 때문에 G6의 경쟁력은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사람들의 '갤럭시S8'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갤럭시S8/S8플러스'에서 눈여겨 볼 만 한 것은 베젤리스 디자인 적용에 따른 화면의 크기가 대폭 커졌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바디 크기는 전작인 '갤럭시S7'과 비교했을 때 큰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화면의 크기가 5.8인치로 넓어지면서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5.5인치 '아이폰7 플러스'의 대항마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S8 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5.7인치)'과 비슷한 크기이지만 화면의 넓이는 6.2인치로 넓어지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 적용으로 더욱 커진 화면의 크기.

많은 사용자들을 끌어들이는 요인이 될 것이다.

  

  '갤럭시S8'의 화면 비율 또한 사람들의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현재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LG의 'G6' 또한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으로 화면의 크기를 넓히는 동시에 18:9라는 화면 비율을 강조하고 있는데,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은 18.5:9의 화면 비율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넷플릭스를 비롯한 여러 콘텐츠를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갤럭시S8/S8플러스'는 '갤노트7'때와 마찬가지로 HDR 10 규격과 DCI-P3 영상 표준 규격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는 점도 기대할 만 한 요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 화면 비율 18.5:9

HDR10/DCI-P3 규격 지원. 

여러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데 최적화 되어 있다.


  아직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여 있는 것 중 하나가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한 음성 인식 서비스 '빅스비(Bixby)'에 관한 것입니다. 삼성은 그동안 'S보이스'라는 음성 인식 기능을 지원해 왔지만 이번 '갤럭시S8/S8플러스'에서는 애플의 '시리(Siri)',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그리고 MS의 '코타나(Cortana)' 등과 경쟁하기 위한 서비스로 '빅스비'를 탑재/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빅스비'는 삼성이 작년 10월에 인수한 인공지능 스타트업 'Viv'에서 개발한 기술을 기반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Viv'의 창업자들이 애플의 'Siri'의 개발자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빅스비'가 2세대 '시리'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사실 때문에 '빅스비'가 어느 정도의 능력을 보여줄 지가 큰 괌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 기반의 음성 인식 서비스 '빅스비'

과연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줄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애플의 '시리', 구글의 '구글 어시스턴트'를 뛰어넘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한편,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가 실제로 어느 정도의 '괴물 스펙'을 보여줄 지가 관심사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 835와 삼성의 엑시노스 8895가 탑재된 제품이 각각 출시되는데, 이는 단연 최신/최고 성능의 CPU라 할 수 있으며, 램 용량 또한 한국/중국 버전의 경우 6GB 램이 장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어 '고스펙'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USB Type-C 포트의 탑재 또한 기대할 만 한 요소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안드로이드 진영의 여러 스마트폰들이 'USB C포트'를 탑재하고 있고, 애플 또한 'USB Type-C'포트 탑재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USB Type-C'가 다양한 제품과 호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점을 예상케하는데, '갤럭시S8/S8플러스'가 'USB C'를 장착하면서 호환성 면에서 좀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 괴물 스펙, '갤럭시S8/S8플러스'

삼성의 신제품에게 따라다니는 별칭 '괴물 스펙'은 갤럭시 시리즈를 기대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image.www.phonearena.com


  앞서 이야기한 주요 내용 외에도 홍채 인식 시스템(Iris Scanner)의 탑재와 '얼굴 인식(face recognition)' 기능 도입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짐승모드(beast mode)가 과연 어떤 기능을 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갤S8/S8+'는 공개/출시가 되기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시장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흥행 성공을 예상케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과 기능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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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뉴 아이패드 프로(2017) 출시 초읽기? 이벤트 없이 출시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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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업계 뿐만 아니라 사회 여러 분야에서 모바일의 영향력이 점차 확대되면서 모바일 시장의 주도권을 잡으려는 여러 기업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태블릿PC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움직임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데, 태블릿PC 시장의 성장이 수 년 전부터 하락세를 면치 못하면서 시장의 파이 크기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이 지난 MWC2017 행사장에서 '갤럭시 탭S3(Galaxy Tab S3)'와 '갤럭시 북(Galaxy Book)'을 선보이면서 태블릿 시장에 다시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시장의 지속적인 외형 축소 속에서 꺼져가는 불씨를 살리기 위해 애플(Apple, Inc.)은 해마다 새로운 아이패드 제품을 출시하면서 시장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지난 1월에는 애플이 7.9인치, 9.7인치, 12.9인치 크기의 아이패드에 이어 10.5인치 크기의 아이패드를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같은 '10.5인치 제품 추가' 소식과 함께 최근에는 애플이 '제품 공개 이벤트(봄 이벤트)'를 열지 않고 3월 중에 '새로운 아이패드'를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애플은 작년 3월 '9.7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했다.

기존에 판매되던 '아이패드 에어2'의 후속 제품이라 할 수 있으며, '아이패드프로'만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image.www.cnet.com


- 애플, 이벤트 없이 '뉴 아이패드 프로(2017)' 출시 하나?

△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패드' 제품군.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새롭게 추가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글로벌 태블릿PC 시장의 마이너스 성장이 이어지고 있지만 사실상 애플의 '아이패드(iPad)' 제품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기에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에 대한 소식은 큰 관심사 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애플이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출시하면서 노트북PC를 대체할 만 한 강력한 도구로서 '아이패드'를 강조한 바 있으며, '아이패드 프로'만의 특별한 기능 -애플 펜슬과 전용 키보드-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9.7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프로'(아이패드 에어2의 후속으로 봐도 무방함)를 선보이는 등 사용자 환경 변화를 위한 지속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이 12.9인치, 9.7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이어 지난 1월에는 애플이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올해(2017년) 상반기에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을 받았는데, 최근 해외 유명 IT매체인 테크 크런치(TechCrunch.com)와 맥월드(MacWorld.com) 등의 매체들이 애플의 '봄 이벤트' 없이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전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 새로운 아이패드 4종류에 대한 테스트 빈도.

10.5인치 아이패드가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1월에 나왔다.

작년 12월부터 아이패드에 대한 테스트 빈도는 급격히 늘어났고, 오는 3월 말께 '아이패드'가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source.www.techcrunch.com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의 출시에 관한 기대가 무르익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최근 쿠퍼티노에서 애플이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모델들에 대한 테스트를 여러차례 진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모바일 마케팅 기업인 Fiksu에 따르면 쿠퍼티노 인근 지역에서 애플이 4가지 종류의 '새로운 아이패드(2017)'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고, 소프트웨어와 개발자키트(SDK)의 테스트 빈도가 지난 1월과 2월에 급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사실에 미루어 볼 때 애플의 '새로운 아이패드'에 대한 테스트가 사실상 2월에 마무리 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이르면 3월 말께 애플이 '새로운 아이패드'를 출시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작년의 경우 '9.7 아이패드 프로'의 공개 이벤트가 3월 21일에 진행되었고 4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었지만, 이번에는 애플이 '3월 이벤트'에 대한 아무런 언질이 없고 제품 테스트가 종료된 것으로 추정해 본다면 3월 말 출시 혹은 늦어도 4월 출시를 점쳐볼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기존에 알려진 대로 애플이 이번에 10.5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프로를 출시하게 되면 7.9인치 '아이패드 미니'와 9.7인치/10.5인치/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등 4가지 크기의 아이패드 제품군을 갖추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다양한 크기의 아이패드 제품군을 통해 애플이 '태블릿PC' 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킴과 동시에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전략으로 태블릿PC 시장의 주도해 나갈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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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 vs 아이폰8, 전문가들 "갤S8 매력적이지만 아이폰8는 더욱 매력적인 제품 될 것"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1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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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두 기업,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지난 MWC2017 행사에서 LG와 소니(Sony)가 각각 자신들의 전략 스마트폰인 G6와 엑스페리아 XZ프리미엄(Xperia XZ Premium)을 선보이며 주목 받았지만 시장은 지금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으며, 애플이 올해 가을에 선보일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 혹은 아이폰X)에 대한 관심과 기대 또한 매우 높은 상황입니다. 

  삼성의 갤럭시S8 공개 날짜가 3월 29일로 확정되어 있고 그 출시는 4월 21일로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디 데이(D-Day)가 서서히 다가오면서 그 스펙과 기능, 디자인 등이 사실상 모두다 알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전문가들은 '갤럭시S8'가 기존과는 다른 '매력적인 제품(Attractive goods)'이 될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하반기 출시가 점쳐지는 '아이폰8'가 "갤럭시S8보다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iPhone 8 to be more attractive than Galaxy S8)"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벌써부터 두 제품간의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 OLED아이폰(아이폰8) 

concept image.


-  '갤럭시S8 vs 아이폰8'에 대한 전문가들 전망, "아이폰8"가 더욱 매력적인 제품 될 것?

△ 삼성의 '갤럭시S8'

image. twitter/@VenyaGeskin1


   베젤리스 디자인, OLED 디스플레이, 사라진 홈버튼 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2017년 스마트폰 시장은 디자인 면에서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삼성의 '갤럭시S8'는 '갤노트7'에서 선보였던 '홍채 인식 시스템(Iris Scanner)'를 탑재했고,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면의 크기는 기존의 5.1인치보다 넓어진 5.8인치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갤노트7'의 실패를 만회하고 '아이폰 7플러스'에 대항하기 위한 제품으로 '갤럭시S8플러스'를 선보일 예정인데 화면의 크기는 무려 6.2인치에 달하며 'S8 플러스'에서는 터치 펜인 'S-Pen'도 이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승기를 잡기 위해 '전력 투구'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전문가들인 삼성의 차세대 제품을 두고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 iPhone 8

image. twitter/@VenyaGeskin1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이폰8'의 등장을 앞두고 전문가들은 '갤럭시S8'가 OLED아이폰의 매력을 압도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갤럭시 노트7'의 폭발 사건으로 인해 삼성의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이미지가 하락하였고 이로 인한 영향이 있을 가능이 있으며, 안드로이드 유저의 상당수가 삼성이 아닌 '구글'을 선택한 것도 삼성에게는 악재라고 봤습니다. 한편, OLED디스플레이, 엣지 스크린, 홈버튼이 사라졌다는 점 등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와 삼성의 '갤럭시S8'가 비슷한 측면이 있는 상황에서 애플은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 인식 시스템'을 탑재, '얼굴 인식' 기능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의 도입은 사람들이 '아이폰8'를 선택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물론, 이같은 전망에 따른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최소한 5개월의 시차가 작용하지만 전문가들은 사람들이 충분히 5개월을 기다릴 만한 인내심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삼성의 '갤럭시S8'의 출시는 4월 21일로 점쳐지고 있으며, '아이폰8'의 출시는 빨라야 9월 중순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므로 두 제품 사이에는 약 5개월 이라는 시차가 존재하기때문에 두 제품 중 어떤 제품이 시장에서 승리했다는 것을 논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두 제품은 역사적으로 경쟁 관계를 보여왔고 이번에도 역시 이같은 대결 구도는 큰 관심사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이들 제품들이 시장에서 어떤 성적표를 보여줄지, 그리고 삼성과 애플의 기업 가치에 어떤 영향을 주게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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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의 공개된 스펙, 기능, 디자인. 삼성은 더 이상 숨길 것이 없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3. 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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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상반기에 열리는 굵직한 IT 관련 행사들(CES 2017, MWC 2017)의 막이 내리면서 글로벌 모바일 시장은 본격적인 경쟁 모드로 진입했습니다. 지난 MWC2017 행사에서 일체형 메탈 바디를 가진 'G6'를 선보이며 포문을 연 LG가 빠른 제품 출시로 국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절대 강자로 손꼽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Galaxy S8 & S8 Plus)'에 대한 기대감은 나날이 고조되면서 사람들의 시선이 '갤S8'로 쏠리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MWC2017 행사장에서 제품을 공개해왔던 삼성이 이번에는 예년보다 한 달 가량 늦게 단독으로 제품 공개 행사를 공언하면서 과연 어떤 제품이 등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공개된 '갤럭시S8'의 디자인, 스펙, 기능. 삼성이 새로운 뭔가를 보여줄까?

△ '갤럭시S8'

앞쪽 상단에는 홍채 인식 센서, 적외선 센서, 카메라 등이 있고 뒤쪽에는 심박 센서, 카메라, 지문인식 센서 등이 있다.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 삼성의 갤럭시S 시리즈 등은 언제부턴가 시장의 루머(Rumors)를 피해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삼성과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워낙 높다보니 사람들의 이같은 요구에 발맞춰 여러 IT매체들은 시장 분석가, 생산 공장, 유통 업체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전해지는 소식들을 소개하고 있고, '루머'라는 이름으로 전해지는 이같은 소식들은 제품이 공개되는 순간 대체로 '사실'인 것으로 판명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기에 '루머와 사실이 일치'하는 경향이 더욱 짙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갤럭시S8/S8플러스'의 스펙과 기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갤럭시S8'는 5.8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이는 '갤럭시S7'의 5.1인치 화면보다 0.7인치 큰 것이고, 전체 바디 크기는 대동소이합니다. 한편, '갤럭시S8플러스'는 6.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프리미엄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문가들은 '갤럭시S7엣지'를 대체하는 제품으로 보고 있습니다. 

- 두 제품 모두 기본적으로 '엣지 스크린'을 장착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한데, 2960x2400 해상도의 WQHD+ 화면을 가짐으로써 화면 또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와 삼성의 엑시노스8895가 탑재된 제품으로 구분되는데, 퀄컴 탑재 제품은 미국과 일본, 중국 등지에서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삼성의 엑시노스 탑재 제품은 유럽과 아시아지역(중국/일본 제외)에서 출시될 것이라 합니다.

- '갤S8'의 램 또한 관심의 대상인데 한국과 중국에서 판매되는 '갤럭시S8'의 경우 6GB의 램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외의 지역은 4GB 제품이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과 중국 소비자들이 높은 성능을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의 적용과 함께 기존 제품(갤S7, S6 등)에서 하단부에 위치해 있던 홈버튼이 사라졌다는 점 또한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사라진 홈버튼은 화면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 전면부 상단에는 홍채인식 센서(Iris sensor), 카메라, 적외선 센서 등이 탑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뒤쪽에는 카메라 플래시, 심장박동 센서, 카메라, 지문 인식 센서 등 4가지의 모듈이 탑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갤럭시S8 유출 사진진

twitter/@UniverseIce


- 색상은 골드, 실버, 유광 블랙(bright black, 아이폰7의 제트 블랙과 유사), 블랙(matte black, 무광 블랙), 블루, 핑크(orchid) 등 6가지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데, '핑크(orchid pink)'의 경우 출시국이 한정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후면 메인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듀얼 픽셀 렌즈,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라 합니다.

- 충전 포트로 USB Type-C 포트가 탑재될 것이라 합니다. 이는 다른 안드로이드 제품과의 보조를 맞추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갤럭시S8'의 기능 중 최근 알려진 것 중 하나는 PC모드입니다. 이 기능은 추가 옵션으로 구매 가능한 '독(Dock)'을 구매하여 PC 모니터나 TV화면과 연결하면 데스크탑PC 사용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갤럭시S8/S8플러스'의 공개는 오는 3월 29일이며, 그 출시는 4월 21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일주일 가량 4월 28일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지만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4월 21일이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관한 많은 부분들이 알려져 있지만 아직 세부적인 기능에 있어서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것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다는 인공지능(AI)기반의 음성 인식 시스템 '빅스비(bixby)'의 성능을 비롯하여, 짐승모드(beast mode) 등은 아직 베일에 싸여있기도 합니다. 과연 앞으로 어떤 소식들이 더 전해질지, 그리고 삼성이 3월 29일에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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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OLED아이폰) 출시 지연설. 2017년 출시는 무리?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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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로 일컬어지는 MWC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이 막을 내린 이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행사장에서 호평을 받은 'G6'는 예년보다 빠른 출시로 시장 선점 효과를 노리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고, 소니 역시 그정적인 평가를 기반으로 시장에서의 재기를 노리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가 오는 3월 29일 공개를 앞두면서 삼성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스마트폰 시장의 영원한 강자로 꼽히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소식 또한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Ming-Chi Kuo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이 차세대 아이폰은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작인 LCD디스플레이 탑재 '아이폰7s/7s플러스'와 함께 OLED아이폰(가칭, 아이폰8 혹은 아이폰X)의 등장을 언급하면서 그 관심이 고조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최근, 애플의 OLED아이폰이 오는 2017년 가을이 아닌 2018년에나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OLED iPhone(iPhone8 or iPhone X)

Concept image.

image. Tech Driven Tiems


- 애플의 OLED아이폰, 2017년에는 출시가 불가능한가?

△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 아이폰의 2017년 출시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아이폰 루머에 관한 소식으로 유명한 MacOtakara는 'OLED아이폰'의 출시가 지연될 것이라 언급했다.

source.www.macotakara.com



 올해 초부터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아이폰'에 대한 소식이 여러 매체들을 통해 쏟아지면서 그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이 올해 가을께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된 'OLED아이폰'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애플의 신제품에 관한 소식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진 일본의 한 매체 Mac Otakara가 소위 '아이폰8 혹은 아이폰X(iPhone 8 or iPhone X)'로 불리는 'OLED아이폰'의 출시가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MacOtakara는 지난 '아이포7/7플러스'의 출시에 앞서 '아이폰7플러스'의 도면을 공개하면서 5.5인치 크기의 '7플러스' 제품에만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으며, 그 외에도 아이폰에 관한 여러 루머에 있어서 정확한 예측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기에 이번 주장도 상당한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 MIng-Chi Kuo를 비롯한 전문가들은

LCD아이폰과 함께 OLED아이폰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ource.www.macrumors.com


  MacOtakara의 이야기에 따르면 '아이폰8'혹은 '아이폰X'로 불리는 제품은 등장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하면서, 애플이 여러가지 프로토타입 제품을 개발하여 현재 테스트를 진행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프로토타입 제품에는 LCD제품과 OLED제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홈버튼이 없는 제품과, 베젤리스 디자인의 제품 그리고 알루미늄 바디를 가진 제품과 세라믹 바디를 가진 제품 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애플이 다양한 형태의 프로토타입 제품을 만들어 테스트를 거치고 있지만 소위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의 추가적인 등장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MacOtakara의 이야기입니다. 한편, MacOtakara는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을 통해 제기된 차세대 아이폰의 'USB Type-C 포트' 탑재에 관해서는 'USB C 포트'가 탑재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WSJ저널의 의견에 반박했습니다. 하지만 '무선 충전' 기능에 대해서는 혁신적인 방법으로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무선 충전'기능은 혁신적일 것이라는 의견은 데 이견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견해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으로 LCD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아이폰7s/7s플러스'의 등장에 대해서는 의견이 일치하는 듯하지만 'OLED 아이폰'의 출시에 관해서는 조금씩 견해가 달라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직 아이폰의 출시까지는 대략 6개월의 시간이 남은 상황입니다. 앞으로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어떤 이야기들이 나올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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