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일병 총기난사(530GP사건) 재수사, 대선판 뒤흔들까. 대선 관련주 어떤 영향?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3. 27.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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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시장 톺아 읽기 입니다.

대선이 5월 9일로 앞당겨 지면서 차기 대통령 후보들의 행보 또한 발빠르게 움직이는 형국입니다. 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이 일제히 경선에 돌입하면서 대선 분위기가 무르익어 가고 있는가운데, 여론 조사에서는 여전히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1위를 달리고 있고, 안희정 충남지사,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이재명 성남시장, 홍준표 경남지사 등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바른정당 유승민/남경필 후보는 여전히 큰 세를 과시하지 못하는 모습이네요.


  대선 예비주자들의 기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오늘(3/26) 하나의 사건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바로, 검찰이 '김일병 총기 난사 사건(530GP 사건)'을 재수사 한다는 것인데요,

관련기사 (중앙일보)12년 전 GP 김일병 총기 난사 사건 재수사..유가족"북한 소행"

이 소식의 핵심은

당시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이 사건이 북한군의 소행이라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고,

군의관을 검찰에 고발하고 검찰이 이 사건을 "12년 만에" 재수사 하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을 '재수사' 해서 의혹을 풀어내는 것은 참 좋은 일인데,

시기적으로 '대선'을 한달 반 정도 앞두고 일어나는 일이라서,

과연 이번 사건이 향후 대선 정국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은 '대선 후보 관련주/테마주'의 움직임을 주시할 수 밖에 없는데요,

이 사건이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 테마주 또한 요동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제가 뉴스 기사를 검색해 보다보니 

흥미로운 점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2012년 5월 경에는 '김일병 총기난사 영상'이 등장하면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는 점입니다.

관련 기사 ☞(한겨례 신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3273.html

김일병 동영상 중 일부(유튜브) ☞  https://youtu.be/kLyDs08IktY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는 밝혀져야 하는 건 맞습니다.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결과 말이죠

.(검찰이 잘 해내겠지요..)



자 그렇다면,

이같은 사건이 재조명 되면서 대선 판도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그것이 대선 관련주, 소위 테마주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가 관심사입니다.


유족들은 '김일병 사건'의 결론이 조작된 것이고

진실은 '북한군'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당시 참여정부 시절 북한과의 관계 악화를 우려해서 조작했다는 것이지요.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에게는 크나큰 리스크가 아닐 수 없습니다.

2005년 이후, 문재인 전 대표는 청와대의 핵심 인물이었기 때문이죠.


만약, 북한군 소행이 아니었다는 결론이 난다면

문재인 전 대표로서는 다행스러운 일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득 볼 일은 없다는 점..

지금까지 '김일병 소행'으로 여겨져 왔기 때문에 현상 유지입니다.


결국, 이번 사건은

문재인 테마주에게는 득보다 실이 큽니다.



그렇다면 '득'이 큰 인물은 누구일까요?

현재로선 가장 유력한 대항마인 안희정, 안철수 그리고 홍준표 후보 정도를 들 수 있습니다.


다만,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우 

민주당 경선에서 문재인 전 대표에게 패배할 경우 

대선 후보로서의 메리트가 사라지기 때문에 큰 수혜자라고 보기에 힘든 면도 있습니다.

안희정 관련주로 불리며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던 

KD건설(044180), 대주산업(003310), 백금T&A(046310), SG충방(001380), SG&G(010610) 등이

최근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는 것도 이와 경선 패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관련글 → [종목 읽기] 안희정 테마주? 대주산업/이원컴포텍/백금T&A/SG충방/KD건설 등 관련주

관련글 → [종목 읽기] SG그룹주(SG&G, SG세계물산, SG충방) 안희정 관련 테마주로 훨훨?


가장 큰 수혜는 역시, 안철수 / 홍준표 후보가 되겠네요.

안철수 후보의 경우 국민의당 경선 호남 투표에서 압승을 하면서 국민의당 후보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고,

지지율 역시 서서히 상승하는 분위기입니다.

최근 대표적인 안철수 관련주인 '안랩(053800)'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써니전자(004770), 태원물산(001420), 오픈베이스(049480) 등도 전고점 매물 돌파를 시도하고 있죠.



관련 글 → [종목 읽기] 안철수 관련 대표주- 안랩/써니전자 주가 흐름 괜찮나?

추후에 다른 종목들도 나올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들 종목의 흐름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에는 마땅한 대선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

홍준표 경남지사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번 '김일병 사건' 또한 2012년 대선 정국에서 '새누리당'에게 다소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견해가 있기에,

'안보'와 관련한 이번 사건은 '자유한국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홍준표 경남지사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까지 홍준표 테마주로 분류된 

세우글로벌(013000), 두올산업(078590), 동방선기(099410), 한국선재(025550) 등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데,



한편으로는 이들 테마주들이 작년 6월, 밀양 신공항 테마주로 한 차례 급등 후 하락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승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2017년, 5월 9일. 조기 대선 정국으로 접어들면서

정치권은 물론이고 주식 시장 또한 흥미로운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김일병 사건과 더불어 세월호 사건 또한 진실 규명이 요구되는 상황이기에

우리 사회의 '진실'을 향한 외침이 

향후 우리나라를 어떻게 바꾸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대목입니다.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진실이 밝혀 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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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6시황) 지지부진 '코스닥' 언제쯤 상승 가능할까?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3. 2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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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주식 시장 톺아 읽기, '코스닥 시황(3월 19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승승장구 하고 있는 코스피(KOSPI)에 비해서 코스닥이 지지부진한 흐름을 계속 이어가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코스피는 3월 17일(금) 2164.58포인트로 마감하면서 2015년 4월 20일 고점인 2189.54 포인트에 바짝 다가섰고요, 2011년 역사적 고점인 2231.47을 뚫을 수 있을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코스닥(KOSDAQ)'은 작년 가을(2016년 9월)이후 지속적인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간간히 대선 테마주들이 상승을 한 것 외에는 전체적으로 시장이 내려 앉아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코스닥이 언제쯤 돌아설 수 있을까요?

반전이 가능할 것인지, 가능하다면 언제가 될 것인지

코스닥의 현재 상황 후 전망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코스닥 일봉 차트

지난해 8월 이후 코스닥 시장은 맥없이 주저 앉았습니다.

특히, 9월 말 이후 미국 대선 이슈와 관련해서 큰 폭으로 내려 앉았는데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 발의로 시장이 반등하는 듯 싶었지만

2017년 1월부터 여전히 지지부진한 흐름입니다.


다만, 현재 코스닥 일봉차트상 '삼각수렴'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현재 상승 추세선을 딛고 올라선 상태인데요,

반등의 폭이 줄어들면서 삼각 수렴의 끝에 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삼각 수렴에서 상승으로 방향을 잡으면

강한 상승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5월 9일 조기 대선 일정이 잡혀 있는 상황이고,

야당 후보들이 '경제 민주화'와 함게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거론하고 있기 때문에

4월부터 코스닥이 상승쪽으로 가닥을 잡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상승으로 가닥을 잡게되면 

1차 저항선이 621부근이 될 것이고

2차 저항선이 645부근이 될 것인데요,

만약 2017년 1월 고점인 645를 돌파한다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상승 고점은 690선 정도가 될 것 같네요.

(현재 613.26 대비 약 13~15 % 상승)

지수 15% 상승하면 개별주는 50~100% 상승하는 종목 많이 나오죠?


하지만, 삼각수렴의 끝에서 하락을 한다면 장기 침체를 염두에 두어야 겠네요.

결국, 3월 말쯤에 그 방향이 판가름 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닥 - 주봉 차트

주봉 차트를 보아도 현재 코스닥이 '바닥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추세선의 하단 부근에 주가가 머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요,

2013년, 2014년의 고점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봉 차트를 참고할 때,

일봉 차트의 삼각수렴 형태에서 '상승'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017년 3월 16일(목)까지의 신용 융자 잔고 현황입니다.
상승에 앞서 높은 신용 융자 잔고는 항상 '상승의 걸림돌'이 되어 왔는데요,

코스닥이 아쉬운 점은 여전히 '신용 융자 잔고'가 높은 편이라는 점입니다.

현재 신용 융자 잔고 수치는 '코스피'보다 높은 수준이고요,

그 잔고 현황은 2015년 지수가 788을 찍었을 때 보다 조금 내려와 있는 수준입니다.

위 차트 상에서 코스닥의 신용 융자 잔고가 3조 6천억 수준,

지금보다 약 5천억 정도는 줄어들어야 비교적 수월한 상승을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따라서, 대선을 전후헤서 상승을 하더라도, 

690을 뚫고 지속적인 상승을 하기에는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코스닥/코스피 주가지수 벨류에이션 레벨

(자료 : lovefund 이성수님 블로그 http://deathornot.tistory.com/2151)


코스닥이 기술적으로 삼각 수렴후 상승을 하더라도 690을 넘어서기 힘든 두 번째 이유 입니다.

코스닥의 벨류에이션 레벨이 현재 07년도 수준 (당시 지수 고점 841)에 근접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코스닥의 경우 현재 '고평가' 수준에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코스닥의 경우 '성장성'이 우선시 되어 오버슈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지금의 시장 환경상 '묻지마 랠리'가 나오지 않는 이상

코스닥 시장이 큰 상승을 보여주기는 다소 힘들어 보입니다.


최근 대형주 중심의 랠리가 이어지면서

코스피 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거래소 중/소형주, 그리고 코스닥 시장에도 훈풍이 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는데요,

업종 섹터별로 다소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코스닥 시장의 상승 여력은 5월 중순~ 말까지 현재 수준에서 약 15% 수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말해, 상승을 하더라도 690 수준이 한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690-710 사이의 두터운 매물층을 뚫고 큰 폭의 상승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코스닥은 아직 가야할 길이 험난해 보입니다.


개별 종목의 흐름은 다소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대략적으로 주가의 흐름은 코스닥 지수를 따라간다고 봐야합니다.

그 상승 폭이 어떻든 간에 이제 막 반등을 할 때가 된 듯 하니,

끝까지 버티면서 수익을 내기 바랍니다.


성투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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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로 돈벌기! 어도비 배너 광고 프로그램 참여! - Adobe Affiliates Program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3. 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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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

  티스토리 블로거들이나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중 많은 분들이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를 통해서 수익을 올리고 있는데요, 저 또한 애드센스를 통해서 소소한 용돈 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말고도 국내에 여러 배너 광고 회사들이 있고 여러 블로거들이 이들 회사의 배터 광고를 설치한 것을 종종 볼 수 있기도 하지요. 최근 어도비(Adobe)에서도 '배너 광고' 서비스인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Adobe Affiliates Program, 어도비 어필리어트 프로그램)을 선보였는데요, 블로거들의 수익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해볼까 합니다 :) 


  어도비에서 우리나라 블로거/사이트 운영자들을 위해서 선보인

 'Adobe Affiliates Program'의 주요 내용은,

블로그에 배너 광고를 부착하는 것인데요

구글 애드센스와 마찬가지로 CPC 방식(클릭당 일정 금액 지급)을 기본으로 하되

사용자(방문객)이 광고를 클릭하고 서비스를 구매(정기 결제 프로그램 구매)시,

구매 금액의 일정 부분을 '광고 게시자(블로거/사이트 운영자)'에게 지급하는 것입니다.

요약하면, CPC 방식과 CPA 방식의 결합이라 할 수 있겠네요.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 사이트 주소

http://www.adobe.com/affiliates.html


배너 광고 제휴 프로그램 시작 가이드(첨부 파일)

Getting_Started_Guide_The_Adobe_Affiliate_Private_Network_Nov16_KOR_V3.pdf


첨부 파일에 '시작 가이드'에도 가입 방법 및 광고 설치 방법이 나와 있지만,

제가 제휴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광고를 설치한 과정을 소개할게요 :)

시간이 조금(?) 필요한 작업입니다.


STEP 1. 가입 / 블로그 활성화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 사이트에 들어간 다음 우측 상단의 'Apple Now'를 누릅니다.

빈칸을 다 채우고나서 'Create account'를 눌러 줍니다.

Username / Passworld 는 '프로그램 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 입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이 날아옵니다.

링크를 클릭해서 계정 활성화를 시켜줍니다.

계정 확성화를 한 다음, 로그인 해보면

'사이트' 활성화가 아직 되어 있지 않겠지요?

사이트/블로그 활성화를 해야지 배너 광고를 넣을 수 있어요.

상단 네이게이션 메뉴의 '사이트' 클릭 

사이트 - 등록된 사이트(가입할 때 입력) 클릭

붉은 색으로 'Not Verified'라고 되어 있습니다.

클릭 하면 '사이트 활성화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제일 먼저 해야할 것.

블로그의 경우 '메타 태그'를 </head> 앞에 삽입해 주고 저장합니다.

그러면 블로그 활성화가 진행됩니다.

<!----  Tradoubler ‥‥ ---->

꺾쇠까지 전부 다 입력해야 합니다.

예시 설명에는 꺾쇠 "<"가 누락되어 있는데, 같이 넣어 줘야 메타 태그가 활성화 됩니다.

메타 태그 넣어 줬다고 바로 '활성화(Verified)'르 바뀌는 것은 아니니,

블로그 정보를 입력해 줍니다.

다 입력했다면 오른쪽 하단에 'Save'를 눌러 줍니다.

 저장하고 나와보면 'Verified' 상태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배터 광고를 달 수 있는 상태가 되었다는 것이죠.


여기까지 하면 일차 관문은 통과한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다음 절차에 관해서 알아볼게요.


STEP 2. 개인 정보(연락처) 입력 / 지급 계좌 설정

 상단 네비게이션 메뉴의 'Account'를 클릭합니다.

연락처 정보(Contact information)을 입력하고 '저장(save)' 클릭.

두 번째로 '지급 정보 설정(Payment information)'을 클릭.

한국 사용자의 경우 '페이오니어(PayOneer)'이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타입 - 개인 / 텍스 - 한국 / 지급 방식 - PayOneer / 계정 패스워드 입력 후 저장

  

 1. 이름/이메일/생녀월이 입력 후 '다음' 클릭

2. 한국 주소/전화번호 입력 후 '다음' 클릭

3. 계정 정보 입력 후 '다음' 클릭

4. 송금 받을 계좌 정보 입력.

(지금 받을 통화 선택, 은행 선택, SWIFT코드 입력 / 계좌 입력)

여기까지 하면 절반 이상 끝난 겁니다.

계좌 정보(Swift code는 거래 은행 swift 코드 검색 하면 나옵니다)


그럼 이제, 광고를 달아봐야겠죠?


STEP 3. 광고 달기

 상단 네비게이션 메뉴의 'Advertisers - My Ads'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 목록에 '광고 목록'이 떠야 하는데요,

광고 목록이 없죠??


사이트 활성화가 되고 계좌 정보가 입력되었다고해서

바로 광고를 달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승인 메일이 와야 합니다.

 승인 메일 입니다.

화요일에 가입하고 '승인메일'은 토요일에 왔어요.

광고 승인 받는 데 4일 정도 걸렸네요.

승인 메일이 왔다면, 메일의 링크를 클릭해서 활성화 시켜준 다음 광고를 달면 됩니다.

승인 메일 확인 후, 'My Ads'를 클릭해보면 광고 목록이 나옵니다.

광고 크기와 사용 가능한 광고 개수가 나온 모습입니다.


저는 블로그 하단에 468x60 광고를 달아봤는데요,

마음에 드는 광고 사이즈를 클릭하면 소스 코드를 볼 수 있어요.

468x60 사이즈의 4가지 배너 광고 중

마음에 드는 광고를 선택하고 'Show Code'를 누릅니다.

코드를 복사 합니다.

광고가 잘 나오는지 확인하기 위해,

글 수정 - 하단에 붙여 넣기

하단에 잘 나오는걸 확인할 수 있네요.

잘 나오는 걸 확인했으니,

모든 글에 적용하기 위해서 '구글 애드센스(반응형)' 플러그인을 이용.

저는 평소에 이 기능을 사용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어도비 지원 프로그램 광고를 넣었네요.

하단부에 광고가 잘 나오네요.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 하단부 설치 끝.


그럼, 사이드바에도 하나 설치해 볼까요?

사이드바 - 모듈 입력 - '태그 입력기' 추가

사이드바에 넣을 광고는

234x60 사이즈 광고

태그 입력기 모듈에 코드 붙여 넣으면 끝.

이런 모습입니다.

모바일/PC 모두 깔끔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하면 광고 설치까지 모두 끝!


광고료(돈)은 언제 주나요?

100달러를 채우면 준다고 되어 있네요.

구글 애드센스도 100달러가 미니멈이죠?

백달러 빨리 채워야 겠네요..ㅎㅎ


지금까지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 

배너 광고 부착 과정을 살펴 봤습니다.

어도비 배너 광고는 '어도비 제품'을 광고/판매하는 광고라는 점에서

구글 애드센스의 '타겟 광고' 보다는 클릭률이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배너 광고를 통해서 '서비스 결제'를 하게되면

결제 금액의 일부를 배너 광고 게시자가 받을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블로그/사이트에 배너 광고를 할 만한 여유 공간이 있다면,

어도비 제휴 프로그램으로 수익을 창출해 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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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9.7인치 '2017 아이패드' vs '아이패드 에어2'. 무엇이 다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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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지난 3월 21일(미국 현지 시간) '아이폰7 레드 스페셜 에디션'의 출시를 밝힌 것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애플은 이날 '아이폰7 레드'의 출시 뿐만 아니라 '아이폰SE'의 용량 재조정과 '아이패드' 제품군의 변화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아이패드'와 관련하여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새롭게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10.5인치 제품'에 관한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기존에 판매되던 '아이패드 에어2(iPad Air 2)'를 단종시키고 그 대신 '아이패드(iPad, 소위 2017 아이패드)'라는 심플한 이름의 제품을 새롭게 등장시켰습니다. 일각에서는 '아이패드 에어2'와 '2017 아이패드'를 사실상 동일한 제품으로 보고 있지만 잘 살펴보면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새로운 '아이패드(2017)'이 등장했다.

애플이 새롭게 선보인 아이패드는 종전보다 좀 더 매력적인 제품처럼 보인다.

www.apple.com/kr/ipad-9.7


- '2017 아이패드(New iPad)' vs '아이패드 에어2', 무엇이 다른가?


  2016년 4월, 9.7인치 아이패드 프로(9.7 iPad Pro)가 등장한 이후 같은 9.7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에어2'는 보급형 아이패드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프로' 제품과 비교할 때, '전용 키보드'와 '애플 펜슬(Apple Pencil)'을 이용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은 지속적으로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수요를 불러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이패드' 제품군 변화를 맞이하면서 '2017 아이패드'의 가격이 기존의 '아이패드 에어2'보다 좀 더 저렴해지면서 판매량이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있습니다.



△ 새단장 한 아이패드 제품군.

기존의 '아이패드 에어2'가 '아이패드(2017 iPad)'로 이름이 바뀌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다.

메인 프로세서가 업그레이드 되었고, 두께가 좀 더 두꺼워지면서 배터리 용량이 늘어났다. 

반면에 가격은 한 층 더 저렴해지면서 좀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되었다.


  '2017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에어2'와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가격'이라 할 수 있습니다. '2017 아이패드'의 Wi-Fi버전 기준으로 32GB의 가격은 43만 원(셀룰러는 60만 원), 128GB 제품의 가격은 55만 원(셀룰러 72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는데, 기존 아이패드 에어2의 경우 Wi-Fi 32GB 모델이 52만 원(셀룰러는 68만 원), 128GB 모델이 64만 원(80만 원)이었습니다. 모델별로 8~9만원 정도 저렴해진 셈인데 이는 가격 면에서 한 단계 다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아이패드(2017)의 가격.

기존에 판매되던 '에어2' 제품보다 사양별로 8~9만원 저렴해졌다.

  

  한편, 제품의 스펙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겨났습니다. 가장 눈여겨 볼 만한 점은 '두께'라고 할 수 있는데 에어2의 두께가 6.1mm로 획기적이었던 반면, 2017 아이패드는 7.5mm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아이패드 에어1'과 동일한 수치이며, 이로 인해 '2017아이패드'는 '에어2에 비해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도 늘어났습니다(대기시간이 27.3시간에서 32.9시간으로 늘어남). 

  또한 메인 프로세서의 변화도 보여주고 있는데, 기존의 '아이패드 에어2'가 A8X와 M8를 탑재하고 있던던 반면 '2017 아이패드'는 A9과 M9 프로세서를 탑재 하였습니다(A9/M9 프로세서는 '아이폰 6s'와 동일한 프로세서이다). 이같은 변화는 프로세서 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면서 성능이 더욱 향상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2017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에어'의 스펙 비교.

'2017 아이패드'는 메인 프로세서가 A9/M8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2017아이패드의 두께는 7.5mm로 '에어2'의 6.1mm보다 늘어났으며, 배터리 용량 또한 늘어났다.

source.www.appleinsider.com


  이처럼 단순한 수치들로만 봤을 때, 두께와 무게가 늘어난 것만 제외하면 '2017 아이패드'는 가격은 더욱 저렴해지면서 기본 스펙은 더욱 향상되었기 때문에 '아이패드 에어2'에 비해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애플의 아이패드 판매 전략의 변화가 '아이패드'의 판매량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전용 키보드와 전용펜을 갖춘 고사양의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이패드 판매량 에서는 '에어' 모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2016년 말까지 아이패드 판매량 추이.

고사양/고성능의 아이패드 프로 출시 이후에도, '에어' 모델은 인기를 끌었다.


 애플의 아이패드 제품군 단순화와 가격 전략은 침체된 태블릿PC 시장을 살리기 위한 애플의 고육지책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의 대형화 흐름이 계속되는 가운데 '태블릿PC'의 입지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연 애플이 태블릿PC의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는 '9.7인치 아이패드'의 변화를 통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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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맥북에 '아이폰' 도킹? 노트북의 모바일화 진행을 위한 특허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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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애플이 '아이폰 7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임과 동시에  4인치 크기의 '아이폰SE'의 용량을 16GB/64GB에서 각각 32GB/128GB로 늘리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아이패드 제품군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면서 기존의 '아이패드 에어(iPad Air)'를 '아이패드(iPad)'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가격 또한 한 단계 낮췄습니다. 태블릿 시장의 지속적인 하락세 속에서도 애플은 노트북PC 시장을 대체할 만 한 제품으로 '아이패드'를 내세우고 있는데, 최근 '아이폰 도킹' 맥북에 관한 특허와 아이패드 도킹 제품에 관한 특허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최근 공개된 애플의 특허.

맥북에 아이폰을 도킹하여 '맥북'의 시스템 자원을 '아이폰'이 이용할 수 있다.

image.www.uspto.gov(미국 특허청)


- 맥북에 '아이폰' 도킹? 애플, 노트북과 모바일 결합 시도하나?

△ 도킹 아이폰 & 맥북의 작동 원리.

아이폰을 맥북에 도킹하고 나서, 아이폰을 이용을 선택하면 맥북에서 아이폰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는 최근 미국 특허청이 공개한 애플의 특허 출원 내용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애플의 특허가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그 내용에 맥북과 아이폰의 결합이라 할 수 있는 '아이폰 도킹'에 관한 것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아이패드의 도킹 또한 특허의 내용으로 기재되어 있는데 이는 '애플의 스마트 키보드'와 관련이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특허의 내용을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맥북(MacBook)'으로 대표되는 애플의 노트북에 '아이폰'을 도킹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실제로 두 제품을 결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허 출원 내용에 관한 각각의 설명들을 살펴보면 그 내용이 비교적 간단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그 내용을 간추려보면 '도킹된 아이폰'을 노트북처럼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즉, 아이폰과 맥북이 도킹되면서 맥북의 시스템 자원을 아이폰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모바일과 노트북PC의 결합이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아이패드와 키보드/트랙패드 등과 결한한 내용도 기재되어 있다.

하지만 '아이패드'의 경우 현재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 키보드'와의 연결로 봐야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한편, 특허 출원 내용에는 '아이폰 도킹'에 관한 내용과 더불어 '아이패드 도킹'에 관한 내용도 기재되어 있는데, 아이패드의 경우 '디스플레이'를 대체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이는 맥북과 아이패드의 결합으로 해석하기 보다는 현재 출시되어 있는 '스마트 키보드'와 '아이패드'의 결합으로 봐야한다는 것이 일반적이며, 향후 출시되는 '아이패드 프로'에는 스마트 키보드 외에 트랙패드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포스 터치 기술의 탑재를 기대할 만하다는 것이 여러 매체들의 설명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애플은 오래전부터 '노트북PC' 시장을 모바일이 잠식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왔고, 그 핵심 제품이 '아이패드', 특히 '아이패드 프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의 시장 상황은 애플의 주장처럼 흘러가고 있지는 않지만 분명 '맥북'과 '아이폰'의 연결은 향후 노트북PC의 역할에 큰 변화를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애플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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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읽기] 안철수 관련 대표주- 안랩/써니전자 주가 흐름 괜찮나?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3. 2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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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유어라이프 닷컴, 주식 종목 톺아 보기 입니다.

 오늘은 국민의당 유력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관련주로 불리는 '안랩(053800)'과 '써니전자(004770)'를 살펴볼까 합니다. 탄핵과 황교안 대행의 대선 불출마 선언 이후, 안철수 전 대표에 대한 관심도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데요, 민주당 경선이 끝나고 나면 안철수 관련주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안랩과 써니전자는 탄핵 이후 서서히 거래량이 실리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볼 만한 종목입니다. 써니전자의 경우 공시를 통해서 '안철수 전 대표'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지난 2012년 대선때 관련주로 묶이면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준 적이 있고, 다른 후보들의 관련주로 거론된 '파인디앤씨', 'KD건설', '바른손' 등도 "관련 없음" 공시를 내보낸 뒤에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는 점은 '한 번 테마는 영원한 테마'라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안랩을 살펴보고, 써니전자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두 종목은 대표적인 '안철수 테마주'로 불리지만 

최근 다소 상이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를 알아봐야겠죠?




안랩(053800)

△ 일봉 차트

2015년 12월 한차례 급등 후 약 3개월간 조정.

2016년 4월 총선 이후, 이렇다할 상승 없이 오랜기간 횡보 흐름을 보여옴.

대선 후보로서 안철수의 지지율이 이렇다할 상승을 하지 못했고,

이재명, 안희정 등 민주당 후보들이 떠오르면서 주가는 더욱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임.

하지만 1월 저점 이후 서서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탄핵 이후, 안철수 전 대표의 지지율이 조금씩 상승 하였고,

안철수 대표주로 분류되는 '안랩'의 주가도 거래량이 실리면서 상승 국면을 보임.


3월 15일, 약 10개월 동안 뚫지 못했던 

6만 8천원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면서 일주일만에 약 80%라는 놀라운 상승율을 보여줌.

오랜기간 박스권에 갇혀 있었던 만큼, 그 상승세는 가팔랐다고 보면 됨.

사실상 2016년 4월 총선 때 들어왔던 매물들이 대부분 손절하고 나갓기 때문에,

중간에 악성 매물이 쏟아질 것이 없었음.

 180분 봉차트

일봉 차트 보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많은 물량이 쌓여 잇던 66000~ 70000원 사이..

2월부터 조금씩 상승하면서 매물 소화가 되었고,

3월 15일, 장중 10% 종가 7.15% 상승하면서 완전히 돌파함(매물 소화 끝)

그 이후, 강한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강한 상승을 보여줌.

3월 15일 시가 67,100원 3월 23일 장중 최가가 116,700원, 종가 106,600원. 

종가 기준 6거래일간 약 80% 상승.

 주봉 차트

전고점인 2016년 4월과 2015년 11월 매물을 가볍게 돌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이제 눈여겨 봐야할 것은 2011년 말과 2012년 초에 대량거래가 터지면서 고점에 물린 개미들 물량임.

매물이 그리 많아 보이지는 않지만, 12만원 부근에 물려있는 개미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함.

또한, 3월 23일 고점 부근인 11만 ~ 11만 5천원 사이에도 매물대가 쌓여 있다는 것을 고려할 때,

짧은 조정을 하면서 차익 매물/고점 매수 손절 물량이 나올 가능성이 많아 보임.


안철수의 국민의당 경선 승리와 대선 지지율 상승 기류가 보인다면,

4월 중순까지 단기 16만원(약 60% 상승)을 볼 수 있을 가능성도 있음.


써니전자(004770)

일봉 차트

안랩과 마찬가지로 3월 15일(수)에 급등했지만, 

2016년 4월 총선 고점 부근에서 악성 매물 출회하며 다소 밀리는 모습.

이후, 2016년 9월 고점 물량, 차익 실현, 단타 물량 등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안좋은 흐름이었습니다.

금일(3월 23일) 장중 18%(5600원)부근까지 상승했지만

역시 장 후반 전고점 물량과 단타 익절/손절 물량 출회하면서 다소 밀렸습니다.

5200-5800원 사이에 물량이 정리되어야만 가파른 상승세를 기대해 볼 만 하네요.

30분 봉 차트.

금일(3/23) 상승에서 전고점 부근에서 악성 매물 때문에 밀렸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5200원 부근에 매물대가 여전히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곧바로 상승해주기보다는 이 물량을 소화하는데 며칠의 여유를 둬야 할 것 같습니다.


흔들면서 매물을 소화할 것 같은데, 

현재 주가는 충분히 매수 할 만 한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음봉 출현시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슈 하나 터미녀서 5700원 매물대만 뚫어주면 큰 폭의 상승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주봉 차트

단기적으로 5200-5700원대 매물 돌파가 요원해 보입니다.

(안철수 경선 승리와 지지율 상승을 가정할 때)

 주가가 급하지 않게 간다면 4월 초에 뚫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미들 조급하게 만들어서 물량을 털기 유도할 듯..

5700만 뚫고 올라서면, 6200원, 7000원 부근 물량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강한 매수세 힘입어서 8000~9000, 많게는 10000원까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랩이 단기 80% 상승한 것을 감안할 때, '매물 돌파'만 된다면 8000~9000원 정도는 여력있어 보입니다.

단, 경선 승리 + 지지율 상승 전제 되어야 합니다.


조기 대선에 따라서 여러 대선 주자들의 움직임도 숨가빠졌습니다.

여러가지 정치적 묘수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 후보가 여전히 여론조사 1위를 달리고 있고, 민주당 경선 1위가 유력해지는 상황입니다.

만약,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경선에서 승리한다면,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의 지지층 중 일부가 이탈하여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쪽으로 움직이면서 지지율 상승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유승민, 남경필, 홍준표/김진태 후보의 영향력이 미미한 상황이기에


결국, 경선 후 대선 판도에서 '안철수 의원'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관련 주가도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줄 가능성도 있고요.


개미들이 많이 모여있는 코스닥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코스닥 지수는 기술적으로 볼 때 삼각수렴 형태의 끝자락이고

4월 부터는 코스닥이 상승 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라는 예상을 해 봅니다.

그렇게 된다면, 대선 테마 뿐만 아니라 그동안 억눌렸던 종목들의 급등이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좋은 기회 잡으셔서,

계좌 잔고를 늘리기 바랍니다.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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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아이폰7 플러스' 개봉기(unboxing)'. 레드 신드롬 불러 일으킬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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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지난 3월 21일(미국 현지 시간, 한국 시간으로는 22일 새벽) 아이폰7/7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Red Special Edition)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제품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은 공식 홈페이지(www.apple.com/kr)을 통해 오는 25일 밤 12시 1분(00시 1분)부터 공식 판매를 밝혔으며, 공식 홈페이지는에서는 '레드 아이폰7'을 두고, 'Product Red'라 칭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스페셜 에디션의 경우 10년 전에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되었던 '아이팟 나노 프로덕트 레드(iPod Nano product red)'와 마찬가지로 판매 금액의 일부가 에이즈 퇴치 기금에 기부된다는 데 또 하나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한편, 25일 0시 1분부터(밤 12시 1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40여개 국가에서 '아이폰7' 레드 에디션의 공식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지만 벌써 '레드 아이폰'의 개봉기가 등장하면서 사람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iPhone 7, 레드 / 매트 블랙 / 제트 블랙

www.youtube.com



- '레드 아이폰7 플러스' 개봉기. 실제로는 어떤 모습?


  레드 아이폰이 등장하자마자 사람들의 궁금증 해결을 위한 영상이 등장했습니다. 이른바 '레드 아이폰7 언박싱(Red iPhone7 Unboxing)'이라는 영상인데요, 아이폰을 비롯한 여러가지 전자 제품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유튜버(Youtuber) Marques Brownlee(MKBHD)가 아이폰이 공식 출시되기도 전에 '레드 아이폰'의 언박싱 모습을 소개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레드 아이폰 모습을 세밀하게 다루고 있는데요, 레드아이폰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새로운 제품의 색상이 단순히 '붉은' 색상이라기보다는 '핫핑크' 색깔이 가미된 레드라는 점에서 강렬한 색상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스마트폰이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기도 합니다. 



△ Red iPhone 7 Plus Unboxing.

https://youtu.be/VDsjYTMyh94

△ 개봉 전 모습


△ 에이즈 퇴치를 위해 일부 금액이 기부된다는 내용.


△ 고이 모셔져 있는 '아이폰7 레드'

△ 핫핑크와 레드의 조화가 고급스러움과 강렬함을 드러내고 있네요.

△ 라이트닝 케이블, 이어팟, 충전어댑터.

△ 하단부. 라이트닝 커넥터와 스피커.

△ 슬립 버튼과 심트레이.

△ 음량 조절 버튼과 무음 스위치.

△ 레드 아이폰 플랙(red iPhone7, black front)

concept image. 

https://twitter.com/VenyaGeskin1

△ 블랙(목업) & 화이트 레드 아이폰


△ 아이팟 나노 프로덕트 레드.


  앞서 이야기 했듯이 레드 아이폰의 강렬함은 남다릅니다. 강렬함과 고급스러움이 충분히 경쟁력이 될 만 하며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화두로 떠오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타이틀은 충분히 '프리미엄'이 있기에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국의 아이폰 마니아들에게는 매력적인 제품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으며, 10년 전 '아이팟 나노 스페셜 에디션'과 같이 일부 판매 금액이 에이즈 퇴지 기금으로 사용된다는 점 또한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가 독주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아이폰 레드 프로덕트'의 등장으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 구도가 흥미로워질 것 같습니다. 전통적으로 2분기(4~6월)에 가장 저조한 실적을 보여주었던 애플이 이번에는 어떤 실적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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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현대차/모비스 등 자동차 관련주. 새로운 주도주가 될까?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3. 2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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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오늘의 종목 톺아 읽기는 '자동차 관련주(운수장비/운수창고)' 입니다.

오늘(3/21) 현대차그룹 관련주들이 급등을 하면서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했는데요, 현대차(005380)가 8%대 상승, 현대모비스(012330) 3%, 기아차(000270) 3.5%, 현대위아(011210) 9.25%, 현대글로비스(086280) 4.36%를 비롯하여 현대차그룹 계열 광고 회사인 이노션(214320)이 6.11% 상승하는 등 현대차그룹 관련주들의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이박에도 화학/정유주의 상승이 두드러졌는데요 S-OIL(에스오일)의 경우 최근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서도 2.8%의 상승을 보여주면서 2주간(7거래일)동안 무려 15%나 상승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096770)도 오후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3.7% 상승마감했고 GS또한 장중 3%대의 상승세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오늘은 코스피 지수가 2178.38 포인트로 마감하면서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 2011년 7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다시말해, 6년 최고가를 경신한 것이죠! 현재 코스피 지수가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이 있긴하지만 오늘 급등세를 보여주었던 종목들이 최소 지난 1년간 별다른 상승세를 보여주지 않았다는 점에서, 향후 6개월 정도는 이들 종목들을 눈여겨 봐야할 것입니다. 


  오늘 상승한 종목들에 관해서는 지난 2월에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죠^^

  지난 2월 19일에 올렸던 시황 관련 글에서, 바닥권에서 이제 막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업종/섹터'에 대해서 다뤘는데요, 바닥권 업종의 대형주들이 2월부터 3월까지 우리나라 증시를 뜨겁게 달구는 주역으로 부각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관심사!

현대차/현대모비스/기아차/쌍용차/현대위아/만도 등 

운수장비 섹터의 대형주들과 

현대차그룹 계열사로서 오늘 급등세를 보여준 '현대글로비스'의 주가를 

기술적인 관점에서 잠시 살펴보겠습니다. 


참고로 지난 2년 동안 거침없이 상승해오다가 최근 조정국면에 접어든 '만도(204320, PBR 1.80)'와 

운수장비섹터의 현대글로비스를 제외하면 

나머지 종목들은 PBR이 1도 채 되지 않는 저평가 국면이기 때문에 

재무제표는 따로 살펴보지 않고, 

기술적인 측면에서만 간단히 짚어 볼게요^^




현대차(005380)

일봉 차트

3/21 52주 신고가 기록하였고,

8%가 넘는 급등세로 근 2년 고가 기록.

3/20일 월요일에 1년간 고점이었던 저항선/매물대 돌파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금일(3/21일) 상승을 예측할 수 있는 자리였음.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하면서 개인들의 차익실현 물량 출회했고,

공매도 숏커버링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큰 저항없이 2년전 고점 부근까지 상승하였음.


위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2년전 고점 부근과 그 이전 매물대는 그리 많지 않은 상황임.

삼성전자, 포스코, sk하이닉스 등이 100%넘는 상승을 하는 동안 현대차는 줄곧 하락/횡보 했기 때문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 개인 물량이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짧은 물량 소화 과정을 거치면 

전고점인 187000원 부근까지 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가 필요하지만 그것이 '가격' 조정이라기보다는

기간 조정에 그칠 가능성에 무게를 둬야할 것으로 판단됨.


현대모비스(012330)

일봉 차트

△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지만

장 후반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던 '현대모비스'

2말/3초의 사드 후폭풍 이호 저점 횡보를 하고 있던 상황이었음.

오늘 급등으로 전고점 26만원 부근 돌파를 시도했지만,

전고점(2월 중/말) 부근 물량이 대거 출회하면서 돌파하지 못하고 내려 앉은 모습.

하지만 운수장비섹터의 흐름이 지속적으로 나아지리라 판단되기 때문에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26만원을 돌파하고 28만원선까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됨.


기아차(000270)

일봉 차트

기아차는 오랜기간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왔는데,

지난 2월 저점 확인 후, 반등하였으나 사드 후폭풍으로 하락/횡보 중이었습니다.

현대모비스와 마찬가지로 급등을 하긴 했지만 전고점 악성 매물이 출회하면서 다소 하락한 모습입니다.

현대모비스/기아차 모두 현대차 만큼의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전고점 돌파가 요원해 보입니다.

다만 오늘 상승에서 대량거래가 터졌다는 점은 고점 매물이 어느정도 소화되었다는 것이고,

빠른 시일내에 2017년 1월초 고점인 41000원 부근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위아(011210)

일봉차트

현대위아는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오늘 급등세를 보여주었습니다.

무려 9.25%나 급등했는데요, 

3/20일 주가가 직전 고점 부근까지 치고 올라오면서 매물 소화가 된 상황이었기에

오늘(3/21) 여유있게 급등을 할 수 있었습니다.

76000~77000원까지는 무난하게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78000~80000원 부근에서 매물이 출회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게되면 주가가 잠시 조정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보이지만,

추세가 상승으로 돌아선 이상 상승세가 쉽게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장기간 하락추세에서 이제 막 돌아섰기 때문에 

현재 주가 위치는 '바닥권'이라고 해도 무방해 보입니다.


쌍용차(003620) 

일봉 차트

쌍용차는 금일(3/21) 운수장비 섹터 상승에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현대차그룹 관련주만의 상승 속에서 쌍용차는 소외되어 있는 모습인데요,

2016년 1월 저점을 찍고 한차례 급등했지만,

박스권에 갇혀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저점이 높아지는 모습을 보이면서 삼각수렴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저점 상승, 박스권 삼각 수렴에서 그 끝은 '강한 상승'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가 추이를 지속적으로 지켜보면서 '박스권 매매'를 하다가,

박스권을 돌파했을 때, '풀매수'를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만도(204320)

일봉 차트

만도는 2015년 6월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을 이어오다가 작년 9월 이후로 횡보하는 모습입니다.

저점 100,500원 대비 약 2년간 고점 기준 약 200%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현재 박스권 등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운수장비섹터가 그동안 약세를 면치 못한 것이 반해 '만도'는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당분간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박스권 하단을 찍고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눈여겨봐야 할 것입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

 일봉 차트

현대글로비스 역시 금일 4.36% 상승했지만

전고점 부근에서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승폭을 약 2% 반납했습니다.(장중 최고 6.38% 상승)

앞서 살펴본 기아차, 현대위아, 현대모비스와 같이 전고점에서 악성 매물 출회로 상승 제한을 받았지만

향후 지속적인 상승을 고려해 볼 만 합니다.

하지만 16만원대를지나 17만원, 18-19만원대까지 매물대가 쌓여 있다는 점은

가파른 상승보다는 완만한 상승을 예상케 합니다.


특히, 일각에서는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하여 최대 수혜주로서 '현대글로비스'를 거론하기도하는데요,

정말 '최대 수혜주'가 맞다면, 외인/기관들이 가격을 급격히 올리기보다는

밑에서 천천히 매집을하면서 가격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즉, 가파른 상승세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죠. 

다만, 운수창고 업종이 바닥을 찍고 돌아섰으며 현대차그룹주 또한 상승 국면으로 접어든 것으로 판다되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매수/홀딩이 유효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코스피 운수장비(015) 업종 

주봉 차트

2015년 7월에 저점을 찍고 서서히 저점을 높여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 2말/3초에 삼각수렴의 저점을 찍고 반등하여

하락추세선을 뚫고 상승했습니다.

삼각수렴 끝에서의 상승은 강한 상승세를 수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운수장비 대형주들의 움직임이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합니다.


앞서 살펴봤던 현대차가 대장으로서 운수장비 업종 지수를 리드하고 있으며,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의 종목들도 매물대를 돌파하면서 뒤따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운수장비 업종은 2017년 7월까지는 

매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현대차/현대모비스/기아차/쌍용차/현대위아/만도 등

운수장비 업종의 대형주들을 살펴봤네요.


대체로 바닥권에서 반등하는 모이지만,

몇몇 종목들은 뚫고 가야할 매물대가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수장비 업종이 상승 추세로 전환되었다고 판단되는 상황이기에

바닥권에 머물고 있는 종목들을 포트폴리오에 담아둔다면

올해 연말에는 큰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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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로 살펴본 '아이폰8'의 얼굴 인식 기능, 어떻게 작동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3. 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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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iPhone 8)'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세계 최고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는 '아이폰7'이 출시되기도 전인 2년 전(2015년 겨울)부터 2017년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OLED아이폰을 주목해야 한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오랫동안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아이폰8'에 관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OLED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엣지 스크린 탑재, 디스플레이 내장 방식의 홈버튼/터치ID,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의 도입 그리고 얼굴 인식 기능 등이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진 가운데 일각에서는 '얼굴 인식 기능'이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능으로 부각될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 iPhone 8에 탑재될 것이라는 '얼굴 인식 기능'에 관한 특허 내용 중 일부.

기본적으로 잠금 해제 기능에 이용될 것으로 보이며, 그밖에 앱 실행에도 응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잠금 기능이 적용된 애플리케이션(앱)과 그렇지 않은 앱으로 구분되며, 저장 공간에는 사용자 권한이미지와 패턴 등이 저장되고

얼굴 인식 기능은 이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사용하도록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컨트롤 한다. 

 image.www.patentlyapple.com


- 특허에서 설명하는 애플의 얼굴 인식 기능, '아이폰8'의 핵심 기능이 될 만 한가?

△ 홈버튼/지문인식시스템(터치ID)의 디스플레이 삽입, 그리고 얼굴 인식 기능.

'아이폰8'의 핵심 기능이 될 것이라 한다.


  차세대 아이폰의 주요 기능 중 하나로 얼굴 인식 기능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최근 이스라엘 소재의 '얼굴 인식 기술' 보유 스타트업인 '리얼페이스(RealFace)'를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애플은 '리얼페이스'를 인수하기 이전부터 얼굴 인식에 관한 특허를 출원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리얼 페이스를 인수한 것은 아이폰에 탑재될 얼굴 인식 기능의 성능 향상을 도모함은 물론이고 차후에 빚어질 수도 있는 기술에 관한 특허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같은 애플의 움직임을 통해 우리는 '얼굴 인식 기능'이 아이폰8에서 핵심 기술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얼굴 인식 기능과 관련한 프로세스 개요도.

아이폰의 여러 기능들 중, 얼굴 인식 기능이 비교적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애플이 특허 출원한 내용들을 토대로 새로운 아이폰에 탑재될 기술들을 예상해 왔습니다. 실제로 그러한 기술들이 반영된 사례 또한 많은데 카메라 관련 특허와 헤드폰잭 제거 관련 특허 등 여러가지 특허들이 완벽히 똑같지는 않지만 대체로 실제 제품에 적용되는 사례들을 보여주었고, 애플의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Pods)' 관련 특허 또한 공개된 바 있어 추후 2세대, 3세대 에어팟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예상을 할 수 있게끔합니다. 이같이 특허 출원 내역이 아이폰에 어떤 기능들이 추가될 지를 예상하는 중요한 단서로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의 '얼굴 인식 기능'에 관한 특허가 '아이폰8'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추측 가능케하고 있습니다. 얼굴 인식에 관한 특허는 2011년에 처음 등록되었고 2016년 3분기에 또 한 차례 변경/등록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허 내용의 일부를 살펴보면 '얼굴 인식 기능'의 대략적인 작동 원리와 기능이 나오는데, 그 내용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얼굴 인식 기능의 작동 원리.

아이폰이 잠지기 모드에서 깨어나면 '잠금 해제'를 위한 기능이 작동한다.

이때, 얼굴 인식 과정이 진행되고 '사용자' 확인이 끝나면 잠금 해제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잠금 상태로 남아있게 된다.

△ 터치ID 지문 인식 방법과 작동 원리는 유사하다.

얼굴 사진과 패턴을 인식하고 추후 잠금 해제를 할 때 특징을 찾아내어 스마트폰을 작동시킨다.

잠금 설정된 앱을 구동할 때도 유사하다.


  한편, 얼굴 인식 기능이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는 점은 상대적으로 '터치ID'의 포지션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애플이 '아이폰8'에서 어떤 기능들을 취하고 배제할지는 확실히 알려진 것은 없지만 분명 차세대 아이폰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애플에 관한 소식들에 귀를 기울여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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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속 등장하는 '갤럭시S8' 실제 사진, 시선 집중 시키는 '블랙 & 퍼블' 색상.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3. 20.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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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월 29일,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갤럭시S8/S8플러스(Galaxy S8 & S8 Plus)'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러 IT매체들은 '갤럭시 S8'의 실물 사진들을 여럿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폰아레나(PhoneAreana.com)'를 비롯하여 안드로이드 소식 전문 매체 '안드로이드 헤드라인(AndroidHeadlines.com)' 등은 차세대 갤럭시의 여러가지 색상 중에서도 최근 블랙(black) 색상과 퍼플(purple, 자주색) 색상의 실제 제품 사진을 게재했는데, 블랙의 경우 고급스럽고 묵직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퍼플은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전해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S8 

스마트폰 루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트위테리안 @evleaks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갤S8의 3가지 색상을 공개했다.

black Sky, Orchid Grey(오키드 그레이),  Arctic Silver(아틱 실버)가 그것이다.

- 속속 등장하는 '갤럭시S8' 제품 사진, 블랙과 퍼플이 흥행을 견인할까?

△ 'Galaxy S8' 

홍채 인식, 얼굴 인식 시스템이 적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갤럭시S8'의 공개/출시일이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출시되지도 않았지만 사실상 시장을 주도할 만한 제품으로 여겨지고 있고, 실제로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히 '갤S8'은 지금까지 그래왔듯 최고 수준의 스펙을 갖출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 또한 삼성의 차세대 제품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과 5.8인치까지 커진 Super AMOLED 디스플레이(1440x2960), 그리고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35(미국/중국 버전)과 삼성의 엑시노스8895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4GB램과 64GB의 기본 저장 공간,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을 탑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한국/중국 버전에는 6GB램이 탑재되어 스마트폰의 속도가 더욱 빠를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카메라의 경우 조리개값 F/1.7의 1200만화소 렌즈가 탑재되며, PDAF레이저 포커스 기능과 OIS손떨림방지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알려져 있습니다.(갤S8플러스는 6.2인치, 배터리용량 3500mAh). 한편, '갤S8'의 주요 기능으로 홍채 인식 시스템과 얼굴 인식 기능이 거론되고 있으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 인식 시스템인 '빅스비(BIxby)'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가 주요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 '갤럭시 S8' 블랙 제품 유출 사진

image.www.phonearena.com


  한편, 이미 기본적인 기능과 스펙, 디자인이 알려져 있는 상태에서 삼성이 선보일 제품의 '색상'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작년 애플이 유광의 '제트 블랙(jet black)' 색상을 출시하면서 대박을 터트린것과 관련해서 삼성 또한 '갤럭시S8'의 유광 블랙 색상을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유광 블랙의 경우 엣지스크린을 기본으로 한 베젤리스 디자인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매우 고급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퍼플(자주색) 제품 또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는 퍼플 색상을 가진 제품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 제품이 투박해 보이지만 은은한 매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S8, Purple color

image.www.phonearena.com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간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기업들은 다양한 색상의 제품을 선보이면서 경쟁력을 높여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애플은 블랙/화이트에서부터 골드, 로즈골드, 제트블랙까지 색상의 다양화를 통해서 제품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고 그 결과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삼성 또한 이같은 흐름 속에서 제품 색상의 다양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 역시 그 포인트는 고급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듯 합니다. 과연 삼성이 오는 3월 29일에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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