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 vs 아이폰7 전격 비교, 디스플레이/성능/배터리 자존심 대결.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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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9일 공개 이후 여러가지 이슈를 만들어냈던 삼성의 '갤럭시S8'가 공식 판매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국내 예약 판매에서만 역대 최대인 100만 대 이상의 기록하면서 돌풍을 예감케 했는데요,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이 나오면서 스마트폰 시장 주도 제품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닐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삼성의 선전 속에서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7'의 향후 포지션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을 이끄는 두 기업의 전략 스마트폰을 두고 사람들은 고민할 수 밖에 없고, 숙명적으로 두 제품은 비교될 수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구동하는 OS가 다르다는 근원적인 차이가 있지만 두 제품의 라이벌 구도 속에서 여러가지 테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 Galaxy S8 vs iPhone7

두 제품의 성능 차이는 얼마나 날까?

source.www.phonearena.com



- 갤럭시S8 vs 아이폰7, 디스플레이/성능/배터리 비교. 


  삼성의 갤럭시8와 애플의 아이폰7는 근본적으로 OS부터 다르기 때문에 하드웨어 스펙을 가지고 그 우위를 판가름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는 안드로이드와 iOS가 가지는 구조적 특징이 다르다는 점에서, 그리고 삼성은 '안드로이드'를 커스터마이징하여 이용하고 있지만 애플은 자신들이 만든 'iOS'를 아이폰에 최적화 시켜놓았다는 점에서도 그 차이는 명백히 드러납니다. 물론 아이폰의 OS가 최적화 되어있다고해서 성능이 무조건 뛰어나다고만은 할 수 없으며, 두 제품의 이같은 근원적 차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두 제품에 대한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게 하고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삼성의 '갤럭시S8'가 최고 스펙을 자랑하는 동시에 화면의 크기가 매우 커졌다는 점은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애플의 아이폰7도 매력적인 제품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해외 IT매체들은 두 제품을 여러가지 면에서 비교 평가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와 디자인, 그리고 기본 스펙.

△ 화면의 차이. 날렵함과 안정감.


  갤S8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여 화면의 크기가 커졌다는 것입니다. 5.8인치(1440x2960)크기의 화면은 2:1 비율을 구현하면서 더욱 시원스러워졌습니다. WQDD+디스플레이 사용한 '갤S8'의 화면을 두고 삼성은 인피피티니 디스플레이라 칭하면서 치켜세웠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모바일 HDR 프리미엄(Mobile HDR Premium) 인증을 받으면서 영상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 최적화 되어 있음을 피력했습니다. 한편, 아이폰7은 4.7인치(750x1334)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가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기에 디스플레이 면에서 다소 뒤쳐진다고 할 수는 있지만 색감을 표현하는 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두 제품의 특징은 화면의 크기와 베젤의 영역에 따라서 디자인의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인데, 갤S8의 경우 상하단의 베젤이 매우 얇아지면서 날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아이폰7은 상하단의 두꺼운 베젤이 안정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한편, 아이폰7에는 홈버튼과 터치ID가 있지만 차기 제품에서는 사라질 것이란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 두 제품의 디스플레이 테스트.

거의 모든 평가에서 두 제품 모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GRBCMY 테스트에서는 아이폰이 다소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두 제품의 카메라는 모두 1200만 화소.


  갤럭시S8의 조리개 값 f/1.7의 12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고, 4GB램 탑재, 64GB용량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대 256GB까지 지원하는 microSD카드 슬롯을 지원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7의 경우 조리개 값 f/1.8의 12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으며, A10칩을 기반으로 2GB램을 탑재했으며, 기본 저장 공간은 최대 256GB입니다. 두 제품의 램(RAM)이 차이가 난다고는하지만 OS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이 차이가 성능의 우열을 가리는 절대적인 요소가 될 수는 없습니다.


   프로세서와 램(RAM)의 차이. 어떤 결과를 불러 올까?

  삼성의 '갤럭시S8'의 메인 프로세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835와 삼성의 엑시노스8895 두 종류가 지역별로 상이하게 탑재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지역(중국 제외)에는 엑시노스 8895가 탑재된 제품이 판매되며, 중국과 미국 등에서는 스냅드래곤835가 탑재된 제품이 판매됩니다. 엑시노스8895와 스냅드래곤835 사이에도 성능의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두 제품 사이의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는 엎치락뒤치락 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엑시노스8895의 경우 삼성의 최신 반도체기술이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 엑시노스8895와 스냅드래곤835에 대한 성능 테스트 결과.

두 제품이 근소한 차이로 엎치락뒤치락하는 양상이다.

△ 아이폰7과 갤S8의 성능 테스트.

전반적으로 '아이폰7'이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이같은 결과는 화면의 크기, OS 최적화 등의 영향이 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이폰7에는 A10칩의 탑재와 있고 2GB램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었고, 갤S8의 경우 4GB램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램 수치가 절대적으로 우열을 가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여러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두 제품이 점수를 어떻게 받았느냐에 따라서 제품 성능에 대한 상대적인 판단을 내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위의 성능 테스트 결과를 보면 멀티코어(multi-core)와 T-Rex HD on-screen 테스트를 제외한 나머지 테스트에서 '아이폰7' 조금씩 앞선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iOS에서 '램용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우수한 프로세서와 OS최적화가 성능 향상에 상당부분 영향을 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S8 역시 뛰어난 모습을 보이지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완벽히 조화되지 못한 데서 오는 아쉬움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어떤 차이 보여줄까?

  스마트폰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 중 하나가 '배터리'와 관련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갤S8의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아이폰7의 1960mAh에 비해 30%이상 많습니다. '갤S8'의 화면 크기가 '아이폰7'에 비해 크기 때문에 기본적인 배터리 소모량이 많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배터리 테스트에서는 '갤S8'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두 제품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시간을 살펴보면 갤럭시8이 아이폰7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배터리 용량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이라 볼 수도 있지만, 효율이 그만큼 좋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갤S8의 배터리 지속 시간은 8시간 22분으로 측정되었는데, 아이폰7의 7시간 46분 보다 약 36분 더 긴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완충 시간이 41분 가량 짧은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이것 또한 '갤S8'가 배터리와 관련된 사항에서는 우수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또한, '갤S8'의 경우 무선 충전, 급속 충전 등을 지원한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배터리와 충전 등에 관해서는 '갤럭시S8'가 좀 더 편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지금까지 스마트폰의 주요 사항이라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성능, 배터리 부분에 있어서의 '갤럭시S8'와 '아이폰7'을 비교해 봤습니다. '아이폰7'이 작년 말에 출시된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다소 불리한 비교로 비춰질 수도 있지만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으로서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에서 갤S8와 충분히 비교해 볼만한 제품입니다. 특히, 성능 면에서는 '갤S8'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가 더욱 기대되게 만드는 하나의 요인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번 비교에 관한 글이 여러분의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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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S8+ 배터리 테스트, 결과는 긍정적. G6, 아이폰7/7플러스와 비교 결과는?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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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Galaxy S8 & S8 Plus)'의 사전 예약 판매가 끝나고 공식 판매 일정에 돌입 했습니다. 갤럭시S8 시리즈는 예상했던 것과 같이 국내 예약 판매에서만 100만 대 이상의 물량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지면 '갤럭시노트7'의 40만 대를 크게 넘어서는 '대박'을 터트렸다 평가와 함께 돌풍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한편, 사전 예약을 통해 구입한 일부 사용자들이 갤S8/s8+에서 화면이 다소 붉은 빛을 띠는 '붉은 액정 현상'이 나타난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는데, 이 사건이 어떻게게 마무리 될 지도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S8/S8플러스가 소비자들의 품에 안가지마자 여러가지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갤럭시8/8+'의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시간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고, 앞서 출시된 제품들과의 비교 표를 게재했습니다.


△ Galaxy S8/S8+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라 할 수 있다.

과연, S8/S8+의 배터리 지속 시간에 대한 평가는 어떨까?


- '갤럭시S8/S8+' 배터리, 테스트 결과는 긍정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카메라 성능과 하드웨어 성능 등 여러가지 요소들의 중요성을 논하지 않을 수 없지만 하드웨어적이든 소프트웨어적이든 편의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배터리에 의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인해 '배터리 문제'는 항상 스마트폰 시장의 하나의 이슈 였고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 시간 단축'을 위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갤S8/S8+'가 공식 출시함에 따라 과연 이 제품을 한 번의 충전(완충)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것인가가 큰 관심사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화면의 크기가 전작인 '갤럭시S7/S7엣지'에 비해 대폭 커졌다는 점은 배터리 소모량 또한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전작과의 비교는 하나의 흥미거리라 할 수 있으며 더불어 G6, 아이폰7/7플러스와의 비교 또한 눈여겨 볼 만 합니다.


△ 폰아레나 배터리 테스트 결과 그래프.

배터리 지속 시간은 '아이폰7+'가 가장 긴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갤S8/S8+ 또한 8시간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source.www.phonearena.com

    테스트 대상이 된 주요 스마트폰의 기본 재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갤럭시S8 5.8인치, 3000mAh 용량 배터리 /  S8+  6.2인치, 3500mAh 용량 배터리.

  - 갤럭시S7 5.1인치, 3000mAh 용량 배터리 / S7엣지 5.5인치, 3600mAh 용량 배터리.

  - 아이폰7 4.7인치, 1960mAh 용량 배터리 / 아이폰7+ 5.5인치, 2900mAh용량 배터리 / G6 5.7인치 3300mAh 용량 배터리.


  위 테스트 결과에서 눈여겨 볼 점은 '갤S8/S8+'가 전작인 'S7/S7엣지'보다 배터리 용량이 같거나 줄어들면서 화면의 크기는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배터리가 오래간다는 것입니다. 이는 프로세서 성능 향상과 디스플레이의 에너지 소비 효율 증대로 말미암은 결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배터리 테스트가 일반적인 사용 환경을 가정한 특수 설계된 환경(웹) 속에서 화면의 밝기는 200니트(nit)로 균일하게 통제되어 실시되었다는 점에서 '갤S8/S8+'의 평가 결과는 상당히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G6'의 경우 배터리 용량이 3300mAh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지속 시간은 타사 제품들에 비해서 떨어진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점인데, 이 또한 메인프로세서와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이 강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 충전 시간 테스트. 숫자가 낮을 수록 좋은 것.

배터리 충전 시간에서도 '갤럭시S8/s8+'는 긍정적이다. 일반 충전 테스트에도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평균 이상임을 알 수 있다.

급속 충전 기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배터리에 관한 사항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만 하다.


  배터리 충전 시간 테스트에서도 갤S8/S8+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충전에서 완충에 걸리는 시간이 약 1시간 40분 가량 걸리는데, 이는 배터리 용량에 비해서 빠른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7플러스'와 비교해보면 그 차이는 확연히 드러나며, 급속 충전 기능이 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배터리 지속 시간과 충전에 관한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LG G6의 경우 배터리 지속 시간에서는 삼성의 갤럭시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았지만 충전 시간에 있어서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오히려 작년 하반기에 출시한 V20은 배터리 충전 시간이 더 빠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삼성이 '갤럭시S8/S8플러스'에 많은 역량을 투입했다는 것은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서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같은 것이 배터리 지속 시간에도 반영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 넓어진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지속 시간은 전작인 S7/S7엣지보다 늘어났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이 발전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가 시장에서 어떤 이슈를 만들어 낼 지, 그리고 예약 판매에서의 성공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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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버튼/터치ID 사라진 '아이폰8', 성공 여부는 삼성에게 달렸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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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여러 기업들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를 출시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 아이폰(아이폰8)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오는 9월,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iPhone 8, 아이폰엑스(iPhone X)로 불리기도 한다)를 공개/출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둘씩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 홈버튼/터치ID 사라질 것이라는 아이폰8, 성공 여부는 삼성에게 달렸나?

△ iPhone8, concept image.

전문가들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홈버튼/터치ID가 사라질 것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하지만, 디스플레이에 삽입될 것인지 뒷면에 위치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존재하고 있다.

image. www.idropnews.com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 소위 OLED아이폰 혹은 '아이폰8'로 불리는 애플의 차세대 제품의 핵심은 'OLED 디스플레이' 탑재를 기반으로 한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과 홈버튼/터치ID의 제거입니다. 부가 기능으로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 또한 하나의 관심사라 할 수 있지만 역시나 가장 큰 관심은 OLED 디스플레이 탑재로 인한 디자인의 변화와 홈버튼/터치ID의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를 통해 아이폰의 화면의 크기를 대폭 늘리고 홈버튼과 지문 인식 센서인 터치ID를 제거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홈버튼/터치ID의 제거에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같이하고 있지만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는 약간의 견해차가 있기도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변화로 거론되는 것이 '디스플레이'에 홈버튼/터치ID가 삽입되는 것이지만 애플이 과연 성공적으로 이같은 기술을 구현/적용할 수 있을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반면 일부에서는 터치ID가 뒷면에 위치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디자인이나 기능적인 측면에서 그리 달갑지 않은 변화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 디스플레이 삽입 지문인식시스템에 관한 애플의 특허 출원 내용 중 일부.

△ 최근 중국으로부터 유출된 '아이폰8'의 디자인 도면.

터치ID가 뒷면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image.www.9to5mac.com


  한편,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할 것이 기정 사실화 된 가운데 '삼성'이 아이폰8의 성공을 좌지우지할 열쇠를 쥐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이같은 이야기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애플 사이에 맺어진 OLED 공급 체결 계약에 기인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초, 외신을 통해 애플은 삼성디스플레이와 OLED 공급 체결 계약을 진행했다고 알려졌고 그 수량은 아이폰 7000만대에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같은 공급량은 2016년 한 해 동안 생산된 전 세계 OLED디스플레이 총 량의 약 14%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단일 규모계약으로서 엄청난 양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이폰8'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공급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함에 따라 '아이폰8'의 성공을 위한 가장 큰 조력자가 된 것입니다. 애플이 OLED 디스플레이 공급책으로 삼성디스플레이를 선택한 것은 기술과 함께 많은 물량을 담당할 만한 생산 능력을 갖췄기 때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터치ID/홈버튼 디스플레이 삽입, 아이폰8


  앞서 언급했듯이 사람들이 OLED아이폰인 '아이폰8'에서 주목하고 있는 부분은 디자인의 변화와 더불어 '홈버튼/터치ID'의 변화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오래전에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에 관한 특허 출원을 한 적이 있기에 디스플레이 삽입 터치ID에 대한 기대감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애플이 과연 삼성과 손잡고 '아이폰8'에서 놀라운 기능을 시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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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샤오미 '미6(Mi 6)', 6GB램과 듀얼카메라 탑재. 가격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4. 1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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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 혜성처럼 등장하여 판을 뒤흔들어 놓았던 샤오미가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미6(Mi 6)'의 공개/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당초 4월 11일에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4월 19일로 연기되었는데, 최근에는 티저 영상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기도 합니다. 샤오미의 차세대 제품을 두고 중국 시장에서 삼성의 '갤럭시S8/S8+'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스펙 면에서는 삼성의 '갤럭시S8'에 뒤쳐지지 않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듀얼 카메라(Dual Camera)' 탑재가 확실시 되면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10월에 출시한 샤오미의 대작 '미 믹스(Mi Mix)'가 국내에 공식 출시 됐다는 점에서 '미6' 역시 국내 출시 가능성이 한껏 높아진 상태이기에 더욱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샤오미 미6,

샤오미의 미6가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 또 한차례 가격 혁명을 불러 일으킬지 주목된다.

스냅드래곤 835, 6GB램, 그리고 듀얼카메라까지 갖춘 샤오미의 가격은 40~50만원 선으로 책정되었다.


- 샤오미 '미6' 공개. 출시 임박. 스냅드래곤835와 6GB램, 그리고 듀얼 카메라. 가격 혁명 일어날까?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인 '미(Mi)'시리즈는 성능대비 가격이 매우 저렴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스펙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저렴할 수 있는 이유로는 마케팅 비용의 최소화와 온라인 판매로 인한 유통비 절감, 그리고 선주문 한정 판매 방식을 통해 원가를 최대한 낮추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샤오미측의 설명입니다. 어찌됐든 샤오미의 제품은 국내외 여러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동급 스펙 제품들과 가격을 비교해보면 크게 낮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번에 출시될 '미6/6플러스' 최고 가성비를 인증했습니다.

  

△ 샤오미 미6/미6플러스의 스펙

'미6플러스'의 경우 5.7인치 화면, 6GB램/128GB용량, 듀얼카메라 제품이 50만원 선에서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5.2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샤오미의 '미6'는 삼성 '갤럭시S8'와 동일한 프로세서(AP)인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할 것이라고 하며, 6GB의 램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밖에 '미6'는 USB Type-C 포트의 장착, 3.5파이 이어폰잭 탑재기본적인 기능 면에서는 삼성의 '갤S8/S8+'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같은 고사양의 기능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2500위안(우리돈 약 42만 원, 미6 6GB램/64GB용량)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프리미엄급인 미6 플러스 6GB램 128GB용량 제품의 경우 439달러, 우리돈 약 50만 원 가량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미6'의 뒷면 커버 사진이 유출되면서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확인되었는데, 이로 인해 '미6'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다만, '듀얼 카메라'의 재원은 1200만 화소의 소니 IMX362일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미6'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source.www.phonearena.com


  샤오미의 전략 스마트폰 '미'시리즈는 등장 초기에 스마트폰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왔습니다. 특히,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의 바람을 몰고왔고 샤오미는 단숨에 스마트폰 업계의 거물로 자리잡았습니다. 최근 중국의 '화웨이(huawei)'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샤오미에 대한 관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 샤오미가 작년 10월에 출시한 '미 믹스(Mi Mix)'가 스마트폰 시장에 '베젤리스 열풍'의 시발점이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샤오미의 저력이 아직 살아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연 샤오미가 어떤 제품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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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의 '차세대 아이폰(아이폰8)' 리포트. 배터리 수명 혁신 이룰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4. 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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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말부터 본격화 되어 온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소위 '아이폰8' 혹은 'OLED 아이폰'으로 불리는 제품에 대한 기대는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9월로 예정된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일이 다가올 수록 스마트폰 시장에는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신뢰할 만한 소식들이 하나둘 씩 전해지고 있습니다. 애플이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이 대체로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해진 '루머'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이같은 정보들의 조합이 곧 '아이폰8(iPhone 8)'로 귀결될 수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얼마전에는 중국에서 '아이폰8'로 추정되는 제품의 도면 이미지가 공개되면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는데, 최근 로이터통신(Reuters.com)은 애플과 독일 소재의 반도체 기업 '다이알로그(Dialog)'와의 관계 변화를 소개하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기술에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덧붙이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iPhone8, Concept image.

image.www.techdriven.com



- 아이폰8, 배터리 수명 혁신은 예정된 수순인가?

△ 지난 2월, 애플전문가 Ming-Chi Kuo는 OLED아이폰의 배터리 절대 용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OLED디스플레이 탑재에 따라 내부 구조가 변할 것이고, 여유 공간에 더욱 커진 배터리가 들어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source.www.macrumors.com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아이폰'과 관련된 이슈를 꼽으라면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5.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플러스' 제품의 경우 배터리 논란에서 비교적 자유롭지만 4.7인치 이하의 아이폰들은 여전히 배터리 지속 시간에 관한 문제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의 효용성이 증가하면서 배터리 용량과 함께 지속 시간이 중요한 문제로 자리잡은 상황 속에서 애플 또한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고 효율성을 증대 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애플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차세대 아이폰의 배터리 용량에 관한 보고서가 크게 주목 받았는데, 이 보고서를 통해 Ming-Chi Kuo는 OLED 아이폰의 화면 크기가 커지고,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지면서 '배터리 절대 용량'이 증가할 것 언급하면서 '배터리 지속 시간에 관한 이슈'는 종결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애플이 프로세서의 성능 향상을 효율성 증대, 절전 모드의 도입과 배터리 절대량 증대등  '배터리 지속 시간'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자신들이 직접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직접 회로(PMIC, Power management integrated circuit)를 설계, 장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아이폰7의 내부 회로.

애플이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칩인 PMIC를 직접 설계/제작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애플은 A10을 비롯한 핵심 칩을 직접 설계함으로서 시스템의 효율성을 최대한 끌어올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이 프로세서를 직접 설계/개발하여 위탁 생산하는 것은 낯선 것이 아닙니다.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 사용되는 메인 프로세서인 A시리즈 칩과 최근 출시한 에어팟(AirPods)의 'W1'칩 등을 자신들이 직접 설계하여 장착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문인식 센서인 '터치ID' 또한 지문 인식 솔루션 전문 업체인 오센텍(AuthenTec)을 인수하여 직접 제작/생산하여 사용했다는 점에서 애플이 아이폰/아이패드에 탑재되는 핵심 부품들을 자신들의 통제하에 두려 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맥락에서 PMIC의 직접 설계/제작은 수긍할 만하다는 것입니다.

  로이터통신은 그동안 애플이 독일 소재의 반도체 기업 다이알로그로와 협력하여 PMIC를 공급받아 왔으나 이제는 애플이 자체적으로 설계 생산/관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하여 애플이 독일 뮌헨과 캘리포니아에 전력 관리 센터(power management design centers)를 설립/운영할 것이라 전했으며, 뮌헨에서는 최고 실력을 가진 엔지니어들을 대거 모집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애플이 과거에 인수에 실패했던 오스티라아 소재의 센서 칩 제조업체 Ams AG 인수를 위한 움직임에 다시 돌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일본의 도시바 반도체 인수전에도 뛰어들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애플의 이같은 움직임이 장기적으로 '아이폰'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통제하기 위한 애플의 전략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원거리 무선 충전' 기능이 도입될 것이라 한다.

원거리 무선 충전의 범위는 반경 5m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주파수를 맞춰서 충전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애플의 움직임에 관련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애플의 막강한 영향력은 관련 산업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배터리 지속 시간과 관련된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애플이 직접 움직인다는 것은 향후 출시되는 스마트폰 제품에 있어 '배터리' 문제는 더욱 중요한 것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더욱이 애플이 배터리 이슈를 잠재우는 동시에 배터리 관련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차세대 아이폰에서 '원거리 무선 충전 기술'을 도입할 것이라는 이야기는 매우 의미심장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애플이 '배터리'에 애플이 많은 역량을 쏟아 부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기에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는 더욱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에서 어떤 기술들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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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8, 듀얼카메라 탑재 루머는 진실? 갤S8+ 듀얼카메라 프로토타입 등장.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4. 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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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의 역할을 해 온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 29일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S8플러스(Galaxy S8/S8+)'를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갤럭시S8/S8+'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화면이 대폭 넓어졌고, 기본 스펙과 여러가지 기능들이 '최고' 수준임을 과시하면서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대표 스마트폰임을 증명했습니다. 한편, 이같은 '갤S8/S8+'의 빼어남은 차세대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에 대한 관심과 기대로 이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괴물 스펙은 물론이고 넓은 화면을 바탕으로 S펜(S-Pen)을 이용할 수 있는 '갤노트' 시리즈의 차기작이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탑재할 것이 확실시 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 듀얼 카메라 탑재, '갤럭시 노트8'.

삼성이 '갤노트8'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기 위해 여러가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image.twitter.com/@venyageskin1



- 갤럭시노트8, 듀얼 카메라 탑재는 사실?. 삼성은 '갤S8+ 듀얼카메라' 제품으로 테스트 중.


  샘모바일(Sammobile.com)폰아레나(PhoneArena.com) 등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들은 삼성이 오는 가을(9월, IFA행사장이 유력)에 선보일 것이라는 '갤럭시 노트8'의 스펙은 매년 그래왔듯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괴물 스펙'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잇따라 내놓았습니다. 특히, 최근 선보인 '갤럭시S8+'의 6.2인치 크기의 화면보다 조금 더 커진 '6.4인치 화면'을 바탕으로 기본적으로 6GB램을 탑재하고 256GB 용량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메인 프로세서 또한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발전한 엑시노스 9x 시리즈가 탑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기본 스펙의 향상 보다 더 큰 관심으 모으는 것은 '듀얼 카메라(Dual Camera)'의 탑재 여부인데,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삼성이 '갤럭시8+'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프로토타입 제품을 통해 '갤노트8' 듀얼 카메라 탑재를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갤럭시S8+' 듀얼카메라 탑재 프로토타입 제품.

삼성이 '갤노트8'에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는 것과 관련하여 

갤8+ 듀얼카메라 프로토타입 제품을 통해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www.phonearena.com


  폰아레나는 최근 듀얼 카메라가 탑재된 '갤럭시S8+' 제품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이 프로토타입(Prototype) 제품은 삼성의 차기 제품인 '갤럭시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를 위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보다 앞서 지난 4월 초에도 샘모바일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이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8 제품 사진을 소개하면서 '갤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이야기 한 바 있기도 합니다.

  사실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의 '듀얼 카메라 탑재'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은 오래전부터 형성되어 왔습니다. 2016년에 출시한 LG의 'G5', 화웨이의 'P9'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고 애플의 '아이폰7 플러스' 역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듀얼 카메라 탑재 분위기가 무르익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의 '갤럭시S8'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긴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고 사람들은 약간의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갤럭시 노트8'의 듀얼 카메라 탑재가 확실시 될 것이라는 전망과 그 증거가 잇따르면서 그 기대감이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 Galaxy Note 8, Concept image.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갤노트8. 

사람들의 기대가 서서히 높아지고 있다.


  앞서 언급 했듯이 '갤럭시 노트8'는 매년 그래왔듯 역대 최강의 스펙을 자랑하는 괴물폰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갤S8+'도 뛰어난 제품이지만 이보다 더 뛰어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특히, 여기에 더해 '듀얼 카메라'까지 탑재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잇따르다보니 관심은 더욱 집중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오는 9월에는 애플이 '역대급 아이폰(OLED iPhone 8)'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삼성은 이에 대항하는 제품을 선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도 합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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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아시아나항공(020560), 운수창고/항공주 주가 떠오를까?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1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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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안녕하세요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종목 톺아 읽기 입니다.

  종목 읽기 앞선 글에서는 대한항공(003490), 한진칼(180640)을 살펴 봤는데요, 운수창고업종/섹터의 바닥 탈출과 함께 항공 관련주인 대한항공과 한진칼 역시 상승흐름을 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한진칼의 경우 올해 하반기 자회사 '진에어' 상장에 대한 기대감까지 버무려져 있기 때문에 좀 더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이번에는 운수창고/항공주의 대표 중 하나인 '아시아나항공(020560)'인데요, 나중에 살펴보면 알겠지만 아시아나항공역시 작년 9월 이후 주가가 크게 하락했고 현재 바닥 다지기를 끝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향후 주가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현재의 상황과 향후 주가 전망을 이야기해볼게요.




운수창고/항공주

아시아나항공(020560)

현재 주가 상황과 향후 전망, 어떤가?

일봉 차트

2017년 1월, 저점을 찍은 후에 등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저점을 높이는 모습입니다.

보라색 상승 추세선을 지지하면서 서서히 우상향 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가의 위치는 제가 임의로 그어 놓은 하락 추세선과 상승 추세선의 교차점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는데,

 하락/상승 추세선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은 

주가가 지속적으로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가가 상승한다면 직전 고점(3월 말)인 3700원 부근의 매물 소화를 얼마나 잘 해내느냐를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2016년 9월 9일, 160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여파가 서서리 사라지면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 주봉 차트

주봉상으로 봤을 때도 저점을 잘 다진 모습입니다.

2015년 단기간에 급등했지만 곧바로 하락하면서, 악성 매물이 많이 쌓인 모습입니다.

4700원 대 매물에 이어서 5300원 부근의 매물 소화가 필요해 보이며, 

그 위로 6000원 대 매물, 7000원대 매물 또한 주가 상승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쪽에 (오랜시간 물려 있는)악성 매물대가 많다는 점은 다소 부정적인 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 재무 상태는 어떤가?


△ 아시아나항공 기업 개요

PBR 1.02 / PER 17.76

 자산가치 대비 주가 수준은 양호한 편입니다.

3월 한 달 동안 최저점대비 고점은 약 15%상승했지만, 

3월 말부터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3개월 수익률은 3%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서 살펴본 일봉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현재 주가 위치가 상승 추세선과 하락추세선의 교차점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상승'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1차 목표가 4800원 부근을 잡고 단기로 대응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약 10%)

4800원대 매물을 돌파한다면, 5000원까지 상승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 재무제표 일부.

2016년 실적은 2015년에 비해 크게 좋아졌습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크개 증가했고, 2017년 예상 실적 또한 긍정적입니다.

따라서 주가는 지속적으로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으며,

지금은 전고점 매물대 소화를 하기 위해 조정 구간에 있다고 판단됩니다.

단기적인 대응 보다는 중/장기적 대응이 유효해 보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주가 수준과 재무제표를 살펴 봤습니다.

대한항공, 한진칼 등과 마찬가지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2016년 9월의 유상증자 악재로 인해 오랫동안 주가가 부진했는데요,

이제는 실적 개선세가 뚜렸해지고, 업황 또한 긍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서서히 주목받는 모습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의 현재 주가는 바닥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승 지지선을 발판삼아 우상향 등락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점 분할 매수와 고점 매도를 이어가면서 중/장기적 접근을 한다면

지수 상승률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러분의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성공 투자 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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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항공주) 한진칼(180640), 진에어 상장은 터보엔진? 주가 향후 전망.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1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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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종목 톺아 읽기 입니다.

  운수창고 업종의 차트를 보면 바닥을 다지고 서서히 상승하려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운수창고 섹터의 눈여겨 볼 만 한 종목으로 항공관련주인 '한진칼(180640)'을 살펴볼까 합니다. 한진칼은 2013년 9월 16일 대한항공으로부터 인적 분할하여 상장된 기업인데요, 대한항공의 지주회인 동시에 자회사로 '진에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 LCC(Low Cost Carrier, 저가 항공)의 대표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진에어' 상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한진칼이 주목(진에어 상장 수혜주)받고 있기도 한데요, 한진칼의 최근 주가 흐름과 향후 전망에 대해 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매수를 할 만 한 타이밍인지, 관망 혹은 매도를 해야할 때인지 살펴보도록 하죠^^ 




운수창고/항공주

한진칼(180640)

주가 현재와 향후 전망, 어떻게 흘러 갈까?

한진칼 일봉 차트

지난 1년 동안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여왔던 한진칼.

1월 저점을 직은 후, 저점이 상승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월 중순에는 거래량 동반한 강한 상승으로 보라색 하락추세선을 돌파한 모습입니다. (매우 긍정적)

현재 주가 위치는 2016년 8월~9월에 형성했던 고점 부근의 매물을 소화하고 있는데,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조정을 거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긍정적인 흐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몇 차례 하락을 주면서 출렁거릴 수도 있지만 '개미 물량 털기'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전고점 20000원 부근 물량이 소화되면 2016년 3월 고점인 22000~23000원 탈환을 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진에어 상장(2017년 하반기?)이라는 호재가 있기 떄문에, 

물량 소화(개미 털기)가 끝난 뒤 강한 상승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진에어 상장 관련 기사 ☞ 2017년 4월 17일, 비즈니스포스트)


 주봉 차트

2015년 4월 이후,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6년 주가의 흐름은 저점은 높아지고, 고점은 낮아지는 '삼각수렴'의 형태를 보였습니다.

2017년 2월, 삼각수렴의 끝에서 거래량 동반한 강한 상승을 보여주었네요.

삼각수렴의 끝에서의 상승은 주가의 중장기적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네요.

지금(4월 14일 금요일) 현재 전고점 돌파를 위한 매물 소화 과정에 있는데,

분할 매수로 대응하면서 주식을 조금씩 모아갈 만 한 시점이라고 판단됩니다.




한진칼, 재무 상태는 어떤가?


△ 한진칼 기업 정보

PBR은 1.18 수준. 그리 높지 않습니다.

최근 외국인 보유 비중이 급격히 높아졌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네요.

최근 3개월간 수익률이 25.8%에 이르고 있다는 점은 단기적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전고점 부근인 지금 잠시 쉬어가고 있는 타이밍이기에

음봉(마이너스)이 뜰 때마다 조금씩 매수하면서 중/장기적으로 대응할 만한 시점입니다.



재무 제표를 살펴보면 왜 '매수'시점인지 답이 나옵니다.


 한진칼 재무제표 일부

2013년 9월 상장 이후, 2014년 실적은 매우 좋았습니다.

하지만 2015년 이후, 당기순이익 적자가 지속/확대 되었고 주가 또한 크게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2017년 1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2017년 실적 전망도 영업이익의 증가와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예상치를 감안할 때, 28000원 부근까지는 상승 여력이 있어 보입니다.



앞선 글에서 대한항공(003490)의 현재 주가 수준과 향후 전망에 대해서 살펴봤는데요

관련글 ☞ http://enjoiyourlife.com/1945

이번에는 대한항공의 지주회사인 '한진칼'을 살펴 봤습니다.


한진칼의 경우, 

주가가 바닥을 다지고 현재 상승하는 국면에 있다는 점,

지금 현재 전고점 20000원 부근의 매물 소화 과정이라는 점,

자회사 진에어의 상장이 오는 하반기에 이루어 질 것이라는 점,

재무구조 개편으로 인해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는 점 등

주가는 여러가지 면에서 긍정적인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섣불리 매수하기 보다는 현재 조정 과정중에 있기 떄문에

분할 매수로 접근하되 중/장기적으로 수익을 극대화 해야겠습니다.


여러분의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공투자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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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대한항공(003490), 항공주(운수창고) 주가 상승 타임?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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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종목 톺아 읽기 입니다.

  운수창고 섹터, 그 중에서도 항공주를 살펴볼까합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대한항공(003490)'의 최근 주가 흐름과 향후 주가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할 생각입니다. 최근 미국의 유나이티드항공(United Airlines) 사건이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사실 대한항공 또한 2014년 12월 소위 '땅콩 회항' 사건 때문에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땅콩 회항' 사건 이후 대한항공 주가가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2015년 4월까지 상승세를 이어 갔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대한항공을 비롯한 항공주들이 대체로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요, 최근 대한항공, 한진칼(180640), 아시아나항공(020560), 제주항공(089590), 티웨이홀딩스(004870) 등 항공 관련주들이 바닥을 다지고 상승 모드로 돌입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오늘은 운수창고 섹터의 대표주라 할 수 있는 

대한항공의 최근 흐름과 향후 주가 흐름을 예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운수창고(항공주) 대표주

대한항공(003490)

지금은 매수 타임? 아니면 매도?

대한항공 일봉 차트

2016년 1월 저점을 찍은 이후 수개월 간격으로 등락을 반복하고 있네요.

다만, 저점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는 것이 긍정적입니다.

현재 전고점 매물대 소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데, 

2016년 9월 고점(33000원)부근에서 매물 소화를 거치면서 조정 국면에 접어든 상태입니다.

보조지표인 MACD역시 하락 추세상에 머물러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차트에서 맨 오른쪽 동그라미 아래쪽 지지선을 이탈하지 않고 우상향 한다면

분할 매수로 접근해 보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 대한항공 주봉 차트

주가가 최근 7년간 최저점을 찍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잇네요.

바닥을 찍고 (기울기가 낮은) 상승 추세선의 지지를 받으며 상승 중입니다.

1차 관건은 33000원 부근의 전고점 매물 돌파이고, 

2차 관건은 장기 하락 추세선과 만나는 35000원 부근입니다.

2015년 4월 당시에는 하락 추세선 돌파 시도가 있었지만, 

큰 거래량이 동반되지 않았다는 특징이 있네요.



 운수창고 섹터 - 일봉 차트

운수창고 섹터는 2015년 8월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네요.

2016년 12월 저점을 찍고 서서히 상승 하락 파동을 만들면서 계단식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4월 대북리스크(지정학적리스크)를 비롯하 악재가 연이어 터지면서 하락의 폭이 다소 깊게 나타나고 있네요.

하지만 전체적인 추세로 봤을 때, 바닥을 다지면서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긍정적입니다.



 대한항공 기업 정보

대한항공은 운수창고 대표주이긴 하지만 재정적으로 튼실하지는 못합니다.

다만, 올들어 주가 상승률이 돋보이는 종목중 하나인데요,

지난 3개월간 수익률이 2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4월 들어서 주가가 조정국면에 접어들었는데도 말이죠.

현재 PBR수준은 1.27 이지만 작년(2016년)까지 당기순이익이 적자였다는 사실 때문에

주가 하락의 요소 있었다고 할 수 있죠.


 대한항공 재무제표 일부

2016년 대한항공은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지만 

당기순이익 적자폭은 2015년과 비슷한 수치였습니다. 

거기다가 한진해운 사태까지 겹치면서 한진그룹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줬죠.



다만, 일봉/주봉 차트에서도 볼 수 있듯이 2017년 들어서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실적 전망치를 살펴보면 매출액 상승과 더불어 당기 순이익이 큰 폭의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다소 줄 것이지만 당기순이익이 무려 200%이상의 상승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지요.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봤을 때, 주가 수준은 5만~6만원 부근까지 우상향 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 부채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지금의 대한항공 주가 수준이 바닥권이고, 지난 3개월 간 상승 후에 조정 국면에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지금이 대한항공 매수 적기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대한항공 주가 상황과 재무제표를 간단히 살펴봤습니다.

주가는 바닥권에서 탈출하여 상승을 도모하고 있고,

재무제표 또한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네요.


여러분의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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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읽기] 미세먼지 테마주(3), 크린앤사이언스, 웰크론. 향후 주가 흐름은?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4. 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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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종목 톺아 읽기 입니다.

  오늘은 미세먼지 관련주로 불리는 종목의 마지막, 크린앤사이언스(045520)과 웰크론(065950). 지난주부터 미세먼지 정책주로 거론되는 종목들을 소개했었는데요, 앞서 소개했던 오공(045060), 나노(187790), 케이엠(083550) 등은 지난주에 잠시 상승을 하다가 악성 매물 출회와 코스닥 시장 상황 악화로 하락세를 보여주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웰크론 또한 주가가 최근 며칠동안 약세를 면치 못했는데요 반면에 크린앤사이언스는 거래량 폭발과 함께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4월 13일(목) 장중에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미세먼지 태마주의 대표격으로 불리는 크린앤사이언스와 웰크론. 지금까지의 주가를 살펴보고 향후 주가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 수 있을 것인가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크린앤사이언스(045520)

크린앤사이언스 일봉 차트

2016년 12월 저점을 찍고 서서히 상승 후 약 3개월간 횡보했습니다.

그러다가 3월 중순 이후부터 본격 상승 시작하면서 단기박스권 탈출했네요.

4월 10일, 미세먼지 관련주들 움직이면서 대량 거래 터졌고, 

갭 상승 후 흔들면서 전고점(2016년 10월 고점) 돌파 후, 단숨에 2016년 6~7월 고점까지 돌파했네요.

그러면서 4월 13일에는 사상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네요. 

단기 흐름으로 볼 때, 매울 강력한 상승을 보여줬기 때문에 잠시 조정을 줄 수도 있겠네요.


△ 크린앤사이언스 주봉 차트

2016년 고점, 2015년 고점까지 모두 돌파하면서 강한 상승을 보여주었습니다.

주간 거래량 또한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모습이네요. 

너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MACD 이격 또한 벌어져 있기 때문에 잠시 숨고르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난 1주일간 가파른 상승을 했다는 것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고점에 진입하는 것은 심리적으로 부담을 안겨주기 때문에, 

급락이 발생하면 투매가 나올 수 있고 손실이 더욱 커질 수 있으니 주의기 바랍니다.

그렇지만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그리 나쁜 상황만은 아닙니다.


△ 크린앤사이언스 기업 정보

PBR 2.07 PER16.10. 최근 급등으로 PBR 값이 크게 상승한 모습입니다.

다만, 시가총액이 583억이라는 점은 주가가 그만큼 가볍다는 것이고, 

상승 분위기가 이어진다면 추가 상승 여력 가능성이 높닫는 것입니다.

시가총액 800~1000억 수준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되면 주가는 13000~14000원 수준까지 가겠지요.

△ 크린앤사이언스 재무제표 일부.

해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입니다.

영업이익률도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급등락이 이어진 후에도 지속적으로 주가는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웰크론(065950)

△ 웰크론 일봉차트

4월 10일, 미세먼지 테마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여줄 때 

거래량 터지면서 장중 20.49%(4440원)까지 상승했지만 종가는 7.06%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후, 상승 시도를 지속적으로 했지만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전고점(2016년 9월)에 물린 개미들 매물이 너무나도 많이 쌓여 있기 때문에

상승할 때 마다 악성 매물이 쏟아져 나오는 모습입니다. 

지난 일주일간 등락을 반복하며 매물을 소화했으나,

4월 14일 금요일, 북한 리스크로 인해 시장이 무너져 내리면서 별다른 상승을 보이지 못한 채 하락 마감했네요.


△ 웰크론 주봉 차트

2015년 한 차례 대 폭등을 한 이후 하락 추세를 보여왔네요.

2017년 들어 바닥을 다지고 다시 상승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2016년 전고점 매물대가 투텁게 쌓여 있기 때문에, 

거래량 수반한 강한 상승이 몇 차례 나오지 않는다면 시간이 좀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 웰크론 기업 정보

2015년에 비해서 2016년 실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재무 상태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닙니다.

시가총액은 950억 수준..크린앤사이언스에 비하면 회사 덩치가 큰 편입니다.


△ 웰크론 재무제표 일부

매출액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크게 줄어들었다는 점은 부정적입니다.

영업 외적인 부분을 살펴볼 필요가 있어 보이며, 감사보고서를 통해서 면밀히 살펴볼필요가 있네요.

그래도 다행인 것은 영업이익 적자가 나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만약, 올해 실적이 대폭 좋아진다면 추가 주가의 상승 여력이 충분해 보이지만 

역시나 시간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단기적으로는 큰 메리트가 없어보이기에 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해 보이네요.




미세먼지 테마주로 분류되어 최근 주가가 급등락을 보여주고 있는 

크린앤사이언스웰크론을 살펴봤습니다.

크린앤사이언스의 경우 재무적으로도 상당히 양호한 모습이고, 

전고점을 돌파하고 사상최고가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 합니다.

다만, 최근 급등으로 인해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으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웰크론은 몇 차례의 상승 시도에도 불구하고 전고점 악성 매물 출회로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특히 2016년 실적이 전년도에 비해 악화되었다는 것이 또하나의 부정적 요소입니다.

다만, 주가가 바닥권을 형성했고 실적 또한 지속적으로 좋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단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 보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지금까지 미세먼지 관련주로 분류되어 있는

오공(045060), 케이엠(083550), 크린앤사이언스, 웰크론을 살펴 봤네요. 

'나노(187790)' 또한 미세먼지 테마로 분류되어 있는데 따로 살펴보지는 않았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성공투자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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