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10, 디자인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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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삼성의 최신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5G 통신을 이용하는 '갤럭시S10 5G'의 출시에 이어, 최근에는 소위 '접는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Galaxy Fold'의 출시 연기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오는 8월에 공개/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트위터를 통해 여러 제품들의 디자인을 사전에 공개해온 @iceuniverse가 최근 '확인된 갤노트10 디자인'이라는 멘트와 함께 몇 장의 디자인 이미지 사진을 공개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Galaxy Note 10, design.

image.www.twitter.com/@Universeice


   갤럭시노트10, 디자인 나왔다.


  지난 4월 말, 'Galaxy Note 10'의 디자인에 관한 소식 중 하나는 '겔노트10'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비트루비안 맨(Vitruvian Man)'을 통해 제시한 '황금비율'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가진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갤노트10' 프로젝트의 코드명이 '다빈치(DaVinci)' 였다는 점은 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황금 비율 화면'을 가진 'Galaxy Note 10'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 갤럭시노트10은 '갤S10/S10+'처럼 '인피니티-O'디자인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갤노트10의 경우 앞면 카메라의 위치가 '중앙'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이는 '한쪽'으로 치우친 '갤S10/S10+' 디자인에 대해 호불호가 갈렸던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갤노트10' 프로젝트의 코드네임은 '다빈치(DaVinci)'이다.

최근 '화면 비율'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트루비안 맨'의 비율 

소위 '황금 비율'을 본뜬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갤럭시S10 5G(왼쪽/위)와 '갤노트10(오른쪽/아래) 디자인 비교

화면의 크기는 각각 6.7인치(S10 5G)와 6.75인치이다.

화면의 크기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카메라의 위치와 화면 비율에 차이가 있다.


  전문가들은 '갤노트10'의 스펙이 '갤S10 5G'의 스펙과 비슷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앞면 디자인에서 그 차이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앞면 카메라'의 위치가 변화된다는 점, 그리고 화면의 크기는 6.7인치 : 6.75인치로 '갤노트10'이 조금 더 큰 정도에 지나지 않지만, 화면 비율이 조정됨에 따라 두 제품을 바라보는 느낌이 다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한편, 뒷면의 디자인에 관해서는 구체적인 이야기가 등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갤노트10은 '갤S10 5G'와 마찬가지로 4개의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을 가진다는 점 때문에 두 제품의 디자인은 상당부분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Galaxy S10 5G, 쿼드 카메라 시스템.

겔노트10 역시 4개의 카메라 렌즈를 가질 것이라 한다.

△ 갤노트10의 강력한 무기, S-Pen.

더욱 강력해진 S-Pen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 갤노트10에는 UFS 3.0 시스템이 탑재된다고 한다.

이는 이론적으로 갤S10/S10+ 보다 2배 빠른 처리 속도를 가지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갤럭시S10 5G'의 많은 부분이 '갤노트10'과 공통점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갤노트10'이 더 뛰어난 제품이 될 만한 여러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중 첫 번째는 'S펜'을 가졌다는 것이고, 두 번째가 'UFS 3.0 시스템'을 탑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UFS 3.0은 프로그램 처리 속도가 기존의 'UFS 2.0'보다 두 배 빠른 시스템으로써 이론적으로 '갤노트10'은 '갤S10/S10+' 등에 비해 2배나 빠른 속도를 보여주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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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감성 담은 '무선 이어폰' [수디오 TOLV] 개봉&사용 느낌 : 매혹적인 이어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9. 5. 1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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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무선 이어폰'이 대세로 자리잡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에어팟(AirPods)'을 비롯해서 여러 회사들이 '무선 이어폰'을 선보이고 있는데, 여러 기업들 중에서도 특히, 북유럽 감성을 담은 '수디오(Sudio)'의 제품을 주목할 만 합니다. 수디오는 지난 몇 년 동안 다양한 종류의 '무선 이어폰/헤드폰'을 선보여 왔는데, 최근에는 블루투스5.0 기능을 탑재한 무선 이어폰 'SUDIO TOLV'를 출시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스웨덴 감성을 담은 이어폰, 수디오.

수디오는 최신 무선 이어폰인 TOLV를 출시하면서 

2019 토트백 증정 이벤트 + 1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www.sudio.com

▶ www.instagram.com/sudiosweden


※ 15% 할인 코드 이용 방법은 아래쪽 참고 ※


   수디오 TOLV : 업그레이드 된 기능과 디자인 + 15% 할인코드 정보 


  수디오(SUDIO)는 '북유럽 감성'의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 기반을 둔 이어폰/헤드폰 회사입니다. 북유럽 감성을 기반으로 핸드메이드 고퀄리티의 제품을 만든다는 기치 아래 최근 몇 년 동안 '무선 이어폰'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고, 전작인 '수디오 니바(SUDIO NIVA)'에 이어 최근에는 블루투스 5.0 기반의 '수디오 토브(TOLV)'를 선보이면서, 투트백 증정 및 15%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수디오 TOLV 무선 이어폰과 토트백(에코백)

이어폰의 성능과 디자인 업그레이드 뿐만 아니라 '토트백' 디자인도 업그레이드 되었다.


  TOLV의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최신 이어폰 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으며, 과거 무선 이어폰/헤드폰을 여럿 출시하면서 쌓아온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음을 알 수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케이스를 처음 열었을 때 만날 수 있는 깔끔함과 업그레이드 된 이어폰 케이스(충전 케이스)와 케이스의 질감은 이어폰에 대한 애착을 더욱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히, 애플의 '에어팟(AirPods)'과 견줄만한 제품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기본 스펙 

- 블루투스 5.0, 수신 거리 15m

- 음악 재생 7시간 + 충전 케이스로 4번 완충 가능(총 35시간)

- 생활 방수 기능 탑재(제품 보증 1년)

- 무선 마이크 기능 탑재(전화 통화 가능), Siri/Google Assistant 이용 가능


  기능적인 면에서 전작인 '수디오 니바'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블루투스 5.0 탑재 외에도 케이스에서 제품을 꺼낼 때 '자동 페어링'이 된다는 점입니다. 또한 양쪽 이어폰 모두 통화 기능을 지원하며, 음악 재생 시간이 2배로 길어진 점이 전작인 '니바'와 달라진 점입니다. '토브'는 그만큼 '수디오'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탄생한 제품입니다.



△ 상자를 처음 열면, 달걀 만한 작은 케이스가 눈에 들어온다.

△ 제품 구성은 단순하다.

충전 케이블과 이어폰 케이스, 사용 설명서와 여분의 이어피스가 있다.

△ SUDIO TOLV, 

Case & Earphone Design.

△ 이어폰의 테두리는 라운드 처리가 되면서 부드러운 느낌이 묻어난다.


  향상된 연결 감도, 길어진 음악 재생 시간, 더욱 편리해진 이어폰을 이용한 전화 통화 등 최신 제품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특히, 여전히 '좋은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수디오 니바'와 비교해 봤을 때, 기능적인 면모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나 (케이스) 부피 측면에 있어서도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케이스의 크기가 작아지고 충전 용량이 커지면서 휴대성이 향상되었는데, 이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만 합니다.


△ 수디오 니바(왼쪽)과 수디오 토브(오른쪽)

이어폰 수납/충전 케이스의 크기가 2/3 수준으로 작아졌다.

또한 충전 용량도 커지면서 휴대성이 높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이어폰 케이스를 열었을 때의 모습 비교.

△ 이어폰 비교.

흰색 이어피스 - TOLV / 회색 이어피스 - NIVA

토브의 크기가 약간 작아졌고, 테두리가 좀 더 둥글게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과거 글(☞수디오 니바, 북유럽 감성 묻어나는 무선 이어폰 사용 후기)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수디오 니바' 역시 매우 좋은 제품이며, 그동안 '애용'해 왔던 제품입니다. 하지만, '토브'는 더욱 매력적인 면모를 갖췄기에 이왕이면 '니바' 보다는 '토브'가 더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 역시, 이제부터는 '니바'가 아닌 '토브'를 가방에 넣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SUDIO TOLV는 애플의 '에어팟2' 부럽지 않은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토트백 이벤트 + 15% 할인 받는 방법(코드 사용법)


  수디오에서는 2019 토트백 캠페인과 더불어 2019년 7월 31일까지 15% 할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이어폰을 구매할 때, '(업그레이드 된) 토트백'을 무료로 증정(26,900원에 판매) 받을 수 있으며, 15% 할인 코드를 사용해서 26,385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방법은 아래 그림 참고)

▲ 수디오 홈페이지(www.sudio.com)에 접속합니다.

- 해당 제품(SUDIO TOLV)를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 '결제하기'를 누르면 결제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결제 정보 입력 페이지의 '오른쪽 아래'에 보면 

'할인코드 사용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할인 코드 사용하기 '버튼'을 누르면 입력 창이 생깁니다.

▲ '할인코드 - FASTKOREA15'를 입력합니다.

- 결제 금액 정보가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2,350원이 할인되어 최종 결제 금액이 126,650원이 됩니다.


  수디오 이어폰을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방법 위주로 살펴 봤습니다.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것이 할인도 되고, 무료 토트백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최근에 한국에 배송센터(웨어하우스)가 개설이 되었기 때문에 수디오에서 '롯데택배'를 이용해서 2~3일내로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송센터가 생김으로써 수리/반품 절차가 매우 간단해 졌습니다.

  무선 이어폰을 구매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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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높은 기대감 속에 전해진 하나의 오점.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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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기대받고 있는 종목은 삼성이 오는 8월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노트10'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 3월, '갤럭시S10/S10+'와 '갤럭시S10e'를 출시한 데 이어 세계 최초로 5G 통신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5G'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임을 자처하고 있는 가운데, 'Galaxy Note 10'이 그 정점을 찍는 제품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6.75인치 크기의 화면, 4개의 렌즈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 시스템 적용,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펜 기능과 4500mAh 용량의 배터리, UFS3.0 시스템 적용. 5G 통신 기능 지원 등

현존하는 최고의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갤노트10, 높은 기대감 속에 전해진 하나의 오점.


  6.75인치 크기의 화면, 최대 12GB 램 용량, 4개의 렌즈를 갖춘 '쿼드 카메라 시스템(Quad Camera System), 5G 통신 방식 지원, 4500mAh 용량 배터리, UFS3.0시스템 탑재 등 기본 스펙면에서 삼성의 '갤노트10'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예상 스펙이 현실성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성황리에 판매중인 '갤럭시S10 5G'가 쿼드 카메라 시스템, 6.7인치 화면,  5G 통신 지원, 4500mAh 용량 배터리 등을 가진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삼성이 이보다 낮은 스펙의 제품을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보일 리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특히, 최근 전해진 바에 따르면 '갤노트10'의 제품 개발 코드명이 '다빈치(DaVinci)'인 이유가 6.75인치 크기의 화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즉, 6.75인치의 큰 화면은 단순히 화면이 커진 것이 아니라 '비투루비우스적 인간(Vitruvian Man)'을 닮은 황금비율을 가진 제품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 겔럭시노트10, 디자인

인피니티O 디자인의 적용으로 화면의 크기는 더욱 커진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트루비안 맨(Vitruvian Man)'

갤노트10의 코드명은 '다빈치'이다.

코드명이 다빈치인 이유가 '화면 비율'이 '황금 비율'을 이룰 것임을 의미한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전해진 한 가지 소식에 의하면 갤노트10의 충전 속도가 25W 고속 충전이 아닌 기존의 18W 충전 기능이 유지될 것이라고 하면서 많은 이들을 실망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10은 '갤S10 5G'와 같이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가지게 될 것임에도 불구하고, 25W가 아닌 18W 충전 방식이 적용된다면 '완충 시간'이 더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이에 따른 불편함이 예상된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입니다. 스펙, 화면 크기, 기능 등 어느 것 하나도 빠질 것이 없을 것 같던 '겔노트10'이 '배터리 충전 기능'에 오점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 겔럭시노트10, 콘셉트 이미지.

△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의 정확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큰 화면과 S펜의 조화는 노트 시리즈의 강력한 무기이다.


  삼성은 '갤노트10'이 45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가졌으며,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AP)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효율적 배터리 관리를 함으로써 하루 한 번, 수면을 취할 때만 충전해도 하루종일 '갤노트10'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전제로 깔고,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하루 한 번'만 충전을 해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하더라도, 현재 시장의 대세가 25W로 기울어 있는 만큼, 기존과 같은 18W의 채택은 마이너스 요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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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실'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은 뭘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5. 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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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에서 여러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면서, 기본적인 스펙 또한 상향 평준화 되었습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중저가 스마트폰은 기본 스펙이 다소 차이가 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중저가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알아채기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데이터 업로드(Upload)와 다운로드(Download) 속도는 통신 칩셋의 영향이 가장 크고, 메인 프로세서 등 하드웨어가 속도가 뒷받침 되어야 최적화된 속도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실시된 '실제 제품 스피트 테스트'에서는 흥미로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Galaxy S10+

삼성이 선보인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다.

갤S10+는 '프리미엄'이라는 이름값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실제 현실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은 무엇일까?


 스피트 테스트 관련 데이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스피드테스트닷넷(speedtest.net)'은 최근 '갤럭시S10/S10+'를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의 '통신 속도'를 비교했습니다. 스피드 테스트를 거친 제품은 2019년 3월 8일에서 4월 8일 사이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으로써, 아쉽게도 '세계최초 5G 통신'을 보여준 '갤럭시S10 5G'는 테스트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갤S10 5G'가 참여했다면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할 가능성도 있었겠지만, 이번 테스트는 '4G LTE' 통신을 지원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된 것입니다.



△ Galaxy S10e / S10 / S10+

△ 세계 최초로 '5G 통신' 기능을 선보인 '갤S10 5G'

이번 테스트에서 '갤S10 5G'는 포함되지 않았다.

포함되었다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하다.


△ 주요 스마트폰의 통신 속도 테스트 결과.

삼성의 갤S10+가 1위, 그 뒤를 갤S10과 갤S10e가 차지했다.

갤S10e는 중저가 보급형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점이 특이하다.

반면, 애플의 주요 스마트폰들은 비교적 낮은 속도를 보여줬고, '아이폰XR'은 크게 뒤쳐졌다.

source.www.speedtest.com


  위 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갤럭시S10+'가 다운 로드 속도가 가장 빠른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갤럭시S10'과 '갤S10e'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반면, 애플의 '아이폰XS/XS Max'는 갤S10/S10+에 비해 뒤쳐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애플의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은 크게 뒤쳐지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업로드 속도에서는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삼성의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S10e'가 12.61Mbps의 속도를 보여주면서 '최고 빠른 업로드 속도'를 자랑하는 스마트폰이 되었습니다. 그 뒤를 구글 '픽셀3XL'과 '갤S10'이 자리했습니다. 아이폰XS Max는 '갤S10+'보다 빠른 업로드 속도를 보여주었고, 아이폰XS, XR은 '갤S10+'와 비슷한 수준의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두 개의 속도를 합쳤을 때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은 '갤S10+'라 할 수 있으며, 삼성의 최신 제품 셋이 나란히 현재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폰 중에서(갤S10 5G제외) 가장 빠른 통신 속도를 자랑하는 폰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 갤럭시S10e vs 아이폰XR

통신 속도에서는 갤S10e가 압승했다.

△ 애플의 새로운 제품 3종.

통신 속도 면에 있어서는 비교적 낮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 6.1인치, 깔끔한 디자인의 '아이폰XR'


  전문가들은 '갤S10/S10+'가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이유로, 삼성의 최신 제품들이 7개 채널의 Carroer Aggregatopm(CA)를 지원하고 있고, 그 중에서 가장 빠른 주파수 대역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것이라고 봤습니다. 또한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4X4 MIMO가 적용된 것인데, 기존의 2X2 MIMO에서의 업그레이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4X4 MIMO는 4개 채널, 2X2 MIMO는 2개 채널을 이용합니다.

  또한, '갤럭시S10 시리즈'는 Wi-Fi 6(802.11ax) 표준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통신 속도'가 빠를 수 밖에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이 승자독식 체제로 흘러가면서 삼성과 애플의 점유율 싸움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삼성은 '기술적'인 면에 치중하면서 제품의 퀄리티와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는 데 많은 공을 쏟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차기 제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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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키투(KEY2) 레드에디션, 깔끔함이 돋보이는 디자인.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9. 5. 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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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시대의 초창기, 블랙베리는 '키보드 달린 휴대폰'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큰 인기를 누렸지만, 큰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과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서서히 그 존재감이 잊혀지고 있습니다. 블랙베리의 모회사는 '모바일 사업'을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TCL에 넘겨주었고(라이선스 대여), 블랙베리의 자랑으로 여겨졌던 '블랙베리OS(BlackBerry OS)'마저 '안드로이드 OS(Android OS)'로 대체되면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지난 2월에 '블랙베리 키투' 레드에디션이 출시되면서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 BlackBerry KEY2, RED Edition.

source.www.androidcentral.com


   BlackBerry KEY2, 레드 에디션. 블랙베리의 명성 이어갈 제품인가?


  '블랙베리 키투'는 지난 2017년 2월에 공개된 제품으로서 'KEY one'의 후속 제품입니다. 기본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이었으며, 블랙베리(사실상 TCL)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수익을 내기가 힘든 상황이기에 신제품의 출시 주기가 비교적 긴 편입니다. '키투'의 경우 CJ헬로모바일을 통해 지난 2018년 7월 출시된 바 있습니다. 블랙과 실버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무난한 색상'으로 평가받고 있기에, 블랙베리로서는 가장 안전한 선택을 한 셈입니다. 다만, 이번에 '레드 에디션'을 선보이면서 좀 더 강렬하고 자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키투 실버와 블랙

△ 키투 레드에디션

△ 블랙베리가 내놓은 최신 제품 키투의 세가지 컬러.

△ USB Type-C port

△ 12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가진 제품이다.

뒷면의 질감은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된 포인트이다.

△ 키보드로 인해 화면의 크기가 줄어들었지만, 키보드의 매력이 이를 커버한다.

△  측면 버튼



  사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깔끔한 외관과 강렬한 레드 색상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블랙 컬러의 차분함, 그리고 실버는 단아함이 돋보인다면 레드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것입니다. 레드에디션은 '블랙베리'의 이름을 사람들에게 좀 더 강렬하게 각인시켜 줄 만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러 전문가들 사이에서 아쉬운 점으로 거론되는 것은 스펙의 변화가 없다는 것입니다. 4.5인치 크기의 화면, 12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660을 탑재한 '키투'는 전형적인 '중급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는데, '레드 에디션'이 실버와 블랙 색상에 비해 가격이 높아졌다는 점(50달러)은 많은 이들에게 아쉬움을 전해준 요소로 손꼽힙니다. 단지 '색상'이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50달러를 더 지불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불만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랙베리 '키보드'의 매력은 '터치 스크린'의 가상 키보드와의 대결에서 쓰디쓴 패배를 맛보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블랙베리 역시 '키보드 없는' 스마트폰을 출시했지만, 그 또한 '블랙베리 답지 않다'는 평가를 받으며 참패했습니다. 결국 블랙베리는 '키보드'와 함께 해야할 운명인데, 과연 블랙베리가 어떻게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시금 흥할 수 있을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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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I(2019), 디자인 나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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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중순, 세계 최고의 전문가로 불리는 'Ming Chi-Kuo'가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에는 소니가 제공하는 초광각 렌즈를 포함한 3개의 카메라 렌즈를 탑재하게 될 것이며, 보급형 제품인 '아이폰XR 2(가칭)'는 듀얼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져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최근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iPhone XI(2019)' 디자인이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이 디자인은 유출된 도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서 '최종 디자인(final design)'이라는 수식어가 붙고 있기도 합니다.


△ 애플은 오는 9월, 트리플 카메라를 가진 'iPhone XI / XI Max'를 공개할 예정이다.

source.www.cashkaro.com



- iPhone XI, 디자인 나왔다. 


  스마트폰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OnLeaks는 최근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XI(2019)'의 최종 디자인을 공개한다고 언급하면서 여러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OnLeaks는 cashkaro.com을 통해 'iPhone XI'와 'iPhone XI Max'의 이미지를 여러장 공개했으며, 특징적인 부분은 익히 알려진 대로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를 탑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기존에 알려진 '블랙 렌즈 코팅 기술(Black Lens-coating technologies)'는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iPhone XI, design.

△ 트리플 카메라는 정삼각형 구도로 배열되어 있다.

△ 아이폰7/7플러스 카메라 렌즈.

△ 아이폰XS Max 카메라 렌즈.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카메라'의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서 뒷면의 디자인이 변화하게 되었는데, 사각 범프 안에 3개의 렌즈와 LED램프가 함께 위치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사각 범프는 하나의 사파이어글래스로 뒤덮힐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3개의 카메라가 정삼각형을 이루듯 배열된 것이 특징적입니다. 

  또한 각각의 카메라는 얇은 '링'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때문에 카메라가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효과를 얻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만, 이 부분은 실제 제품이 어떻게 출시되는 지에 따라 평가가 엇갈릴 수도 있습니다. 앞선 사진에서 '아이폰7/7플러스'와 '아이폰XS Max'의 카메라 모듈과 비교해 보면, 그 변화가 좀 더 명확히 보입니다.


△ 카메라 렌즈 주변 라운딩 처리 전/후(위쪽 사진)

렌즈 둘레에 '링'처리를 함으로써 더욱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게 될 것이라 한다.


  사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는 더 이상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삼성을 비롯한 여러 스마트폰 기업들은 '트리플 카메라'를 넘어서 4개의 렌즈를 탑재한 '쿼드 카메라(Quad Camera System)'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카메라 렌즈의 '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각각의 렌즈가 가지는 기능과 결과물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있기에 애플의 차세대 제품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아이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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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vs 아이폰XS vs 화웨이 P30-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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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아이폰이 등장한 이후 스마트폰에는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거나 성능이 향상되어 왔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카메라' 기능은 여전히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가장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스마트폰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능 중 하나이며, 다양한 소통 경로를 통해서 공유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카메라' 기능을 중요하게 여길 수 밖에 없고,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자신들의 기술력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같은 의미에서 '신형 스마트폰'의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는 매우 흥미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 Galaxy S10 / S10+


   갤럭시S10 / 아이폰XS /  P30 -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


   해외 IT/모바일 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 마다 다양한 테스트 결과를 공유합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기본적인 성능 테스트와 카메라 블라인드 테스트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SNS에서 사진이 좋아 보인다는 이유로 흔히 '아이폰'의 사진이 잘 나오고, 잘 찍힌다는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블라인드 테스트'에서는 의외의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더욱이, 높은 화소의 뛰어난 스펙의 렌즈를 가진 제품도 간혹 낮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스마트폰 시스템 후처리 과정에서 어떤 요소를 좀 더 강조하는가에 따라 결과물이 달리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스마트폰 카메라의 결과물은 여러가지 변수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것이지만, 사용자들은 단지 '결과물' 그 자체로 평가합니다. 여러분은 아래 사진 들 중 어떤 사진이 제일 낫다고 생각되는가요? 

(※ 결과는 아래쪽에 있습니다)


△ Huawei P30

△ iPhone XS



   사진 No.1  -  A / B / C        

        [A]        


        [B]        


        [C]        


   사진 No.2 - D / E / F            

        [D]        


        [E]        

        [F]        


   사진 No.3  -  G / H / I             

        [G]        


        [H]        


        [I]        


   사진 No.4  -  J / K / L          

        [J]        


        [K]        


        [L]        


   사진 No.5   - M / N / O        

        [M]        


        [N]        


        [O]        




   No.1 - A : 화웨이 P30 

   No.1 - B : 아이폰XS  (선호도 40.63%)

   No.1 - C : 삼성 갤럭시S10+  (선호도 42.21%)



   No.2 - D : 갤럭시S10+  (선호도 70.35%)

   No.2 - E : 아이폰XS  (선호도 19.06%)

   No.2 - F : P30 


   No.3 - G :  P30 

   No.3 - H : 갤S10+  (선호도 65.59%)

   No.3 - I : 아이폰XS  (선호도 26.11%)


   No.4 - J : 아이폰XS  (선호도 39.08%)

   No.4 - K : P30 

   No.4 - L : 갤럭시S10+  (선호도 48.53%)


   No.5 - M : 아이폰XS (선호도 69.57%)

   No.5 - N: 갤S10+  (선호도 16.08%)

   No.5 - O : P30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에 따른 선호도를 보면, 주로 '갤럭시S10'과 '아이폰XS'가 많은 선택을 받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갤럭시S10+'의 경우 낮은 조도(흐린 날씨) 망원 촬영을 제외한 나머지 테스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선호하는 사진의 결과물이 다를 수도 있겠지만, 대체로 '스마트폰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두 제품이 사진 결과물에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이들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만족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화웨이' 역시 현재 스마트폰 시장 세계 3위 업체로서 라이카(LEICA)와 손잡고 카메라 모듈을 장착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소프트웨어 후처리 방식에 있어서 사람들의 기호르 정확히 맞추지 못하고 잇는 듯 한 느낌입니다.

  이들 제품의 카메라가 앞으로 얼마나 더 진보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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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아이폰(2019), 트리플 카메라 탑재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9. 4. 2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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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불리는 Ming-Chi Kuo의 새로운 리포트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는 애플이 오는 9월 선보일 차세대 아이폰(2019, 가칭 iPhone XI)에 대해 언급했는데, 애플은 지난 아이폰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3종류의 제품, 즉 '아이폰XS/XS Max' 그리고 '아이폰XR'의 후속 제품을 각각 선보이게 될 것이며, 카메라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 각각 '트리플 카메라(Triple Camera System)'와 '듀얼 카메라(Dual Camera)'를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다시 말해, 싱글 카메라의 시대는 종말을 고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일 것이라고 한다,

image.www.twitter.com/@OnLeaks


- 차세대 아이폰(2019, 아이폰XI), 트리플 카메라 탑재한다.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IT매체인 맥루머스(MacRumors.com)를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Ming-Chi kuo'가 전한 '트리플 카메라'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신뢰할 만한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Kuo에 따르면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인 6.5인치 '아이폰XI Max(가칭)'은 1200만 화소의 망원 렌즈와 광각 렌즈, 그리고 소니가 공급하는 1200만 화소 초광각(Super Wide Lens)를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이폰XR(2019)'은 여전히 LCD화면을 가질 것이며, 카메라는 1200만 화소의 광각/망원 렌즈를 각각 가지면서 듀얼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다만, 5.8인치 '아이폰XI(2019)'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아이폰XI'

△ 트리플 카메라 탑재, 유출 사진.

image.www.forbes.com

△ 트리플 카메라 이미지


  한편, 전문가들은 카메라의 '디자인'에 관한 사항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로 인해서 뒷면 카메라 부분의 디자인에 변화가 올 수 밖에 없는데, 애플이 이곳에 '블랙 렌즈 코팅 기술(Black lens-coating technologies)'을 적용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경우, 렌즈가 없는 것 처럼 보이면서 시각적 신비함이 더해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블랙 렌즈 코팅'이 오히려 '놀림거리'가 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블랙 렌즈 기술을 적용하지 않은 것(위)와 적용했을 때 모습(아래)

카메라 렌즈가 완전히 사라진 것 처럼 보이게 된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유일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이 '갤럭시S10 5G'를 출시하면서 쿼드 카메라(Quad Camera, 4개 렌즈) 시대를 열었습니다. 삼성은 '갤S10/S10+'에서 트리플 카메라를 선보이자마자 파생 제품인 '갤S10 5G'를 선보인 것입니다. 또한, 오는 8월 공개/출시 예정인 '갤노트10'에서도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선보일 것이라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은 더 이상 프리미엄 제품에서 '듀얼'을 고집할 수 없게 되었고, 보급형 제품 역시 '싱글'이 아닌 '듀얼 카메라'를 탑재해야만 구색을 갖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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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9'이 '갤S10+'보다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 5가지.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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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삼성이 5G 통신을 지원하는 '갤럭시S10 5G'를 출시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과거에 출시했던 제품들 역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의 선택지에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노트9'의 경우 큰 화면과 뛰어난 성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최근 출시된 '갤럭시S10+' 비교 평가되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갤럭시S10+'보다 '갤럭시노트9'이 더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기도 합니다. '갤노트9'의 경우 '갤S10/S10+/S10 5G' 등이 출시되면서 국내에서는 최대 40만원까지 낮아진 가격에 판매가 진행되는 등 가격 메리트까지 더해지면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6.38인치 갤노트9과 6.44인치 갤S10+

source.www.phonearea.com


- 갤S10+ 보다 '갤노트9'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 5가지.


  갤S10/S10+의 등장으로 '갤노트9'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갤노트9'의 매력이 더 높아진 가운데, 해외 IT전문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갤S10+'가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겔럭시노트9이 여전히 잘나가는 이유 5가지를 언급했습니다. 그 첫번째가 'S-Pen'의 존재였으며, 두 번째가 화면 상단 디자인, 세 번째가 초상화 모드 사진 성능, 네 번째가 알람 LED 등의 존재, 다섯 번째가 반응 속도가 빠른 지문 인식 센서 입니다.



   S-Pen의 존재

  노트 시리즈에는 있고, '갤럭시S 시리즈'에는 없는 것. 'S-펜'은 갤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10+'의 화면이 커졌지만 'S-Pen'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S-Pen까지 가진  '노트9'에 대한 선호가 높았습니다.


△ 갤럭시 노트9의 S-Pen.

S-Pen은 노트 시리즈의 핵심인 동시에 매력 포인트이다.


   화면 상단 디자인(베젤)

   화면 상단 디자인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렸는데 많은 이들이 '인피니티-O' 디자인이 아닌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를 했습니다. '갤S10+'의 경우 화면이 널찍해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노트9의 일자(평면) 디자인이 좀 더 안정적이고 깔끔해 보인다는 것이 그 이유였습니다. 화면의 크기 면에서 두 제품이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디자인이 중요한 판단 근거가 된 것이라 생각됩니다.(갤노트9 = 6.38인치 / 갤S10+ = 6.44인치)


△ 삼성이 야심차게 준비한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는 화면 크기를 더 넓혀 주었다.

하지만, 갤노트9, 갤S9/S9+ 등의 평면 디자인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초상화 모드 사진 결과물

  초상화 모드(Portrait Mode) 사진 촬영에 있어서도 '갤노트9'이 좀 더 뛰어난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주변의 상황(빛의 양과 피사체의 상태 등)에 따라 결과가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폰아레나의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갤노트9'의 결과물이 피사체는 좀 더 선명하고, 뒷 배경은 더 흐리게 만들면서 좀 더 극적인 효과를 연출하는 것으라 파악되고 있습니다.


△ 갤S10+(왼쪽)과 갤노트9(오른쪽) 초상화모드 사진 촬영.

초상화 모드 사진 촬영에 있어서 '노트9'의 사진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LED 알림 기능의 존재

  갤노트9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LED 알람'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슬립 모드에 있을 때, 메시지가 도착해 있거나 다른 알람이 왔을 경우 화면 상단의 'LED'가 깜빡이면서 '알람' 역할을 해 주는 것이 '편리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갤S10+'의 경우 상단부 베젤이 사라지면서 LED알람 기능도 자연스럽게 사라졌는데, 깨알 부가 기능 면에서 '갤노트9'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LED알림 기능은 깨알같지만 유용한 기능으로 불린다.


   지문 인식 센서 인식률

  지문 인식 센서의 인식률 면에 있어서 '노트9'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의 경우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탑재하면서 인터페이스 면에서 좀 더 편리해 졌지만,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려진 점이 아쉬움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노트9'의 경우 뒷면 중앙에 지문 인식 센서가 위치해 있으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삼성은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를 가진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버튼 방식'의 지문 인식 센서에 비해 인식률과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점 때문에

오히려 버튼 터치 방식이 더 낫다는 평가가 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갤노트9' 역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써 여전히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물론 '갤S10+'는 디자인의 변화와 함께 기능적인 면에서도 큰 폭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가격 상승도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갤노트9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후일 갤노트10이 등장하게 되면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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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로 출시.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9. 4. 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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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최근 세계 최초로 5G 통신 스마트폰 '갤럭시 S10 5G'를 선보이면서 또 한번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삼성이 오는 8월에 공개/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갤S10 5G'가 표면적으로는 '갤럭시S10' 시리즈의 파생 제품인 것 처럼 보이지만, 스펙면에서 보면 '갤노트10'에 좀 더 가까운 제품이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갤노트10은 '갤S10 5G'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 될 것인 만큼 기대 해 볼만 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Galaxy Note 10, concept image.

5G 통신, 쿼드 카메라 시스템, 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 S-Pen, 최대 12GB램 등

역대 최고 스펙을 가진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역대 최고 '프리미엄 제품'과 함께 보급형 제품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모델로 출시. 매력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두 가지 종류의 '갤럭시노트10'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가지는 그동안 보여줬던 프리미엄 제품인 '갤럭시노트10'이며, 다른 한 가지는 가격을 낮춘 보급형 제품 '갤럭시노트10e(가칭)'이라는 제품입니다. 이는 '갤럭시S10' 시리즈를 통해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S10e'의 출시와 비슷한 맥락으로써 높은 스펙과 'S펜'을 원하는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하는 삼성의 의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보급형 '갤노트10e'의 화면 크기는 6.28인치가 될 것이라고 하며, '갤노트10'은 6.75인치의 큰 화면을 가질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갤S10'과 '갤S10e'가 기본 스펙 면에서 차이가 났듯이 '갤노트10'과 '갤노트10e' 역시 기본 스펙에서 차이가 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통신 방식은 각 제품마다 4G와 5G를 가진 제품이 각각 등장하면서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것이라고 합니다.



 

 갤노트10(예상)

갤노트10e(예상) 

갤럭시S10 5G 

갤럭시S10 

 갤럭시S10e

화면 크기 

6.75인치 

6.28인치 

 6.7인치

6.1인치 

5.8인치 

램용량

8GB/12GB 

8GB 

8GB 

8GB 

6GB 

카메라 

4개(쿼드 카메라) 

3개(트리플 카메라) 

4개 

3개 

2개(듀얼 카메라) 

 통신 방식

4G, 5G 

4G, 5G 

5G 

4G 

4G 

 출고가

 -

 -

139만원
(256GB)

105만 6천원
(128GB)

 89만 9800원(128GB)


△ 겔럭시노트10

6.75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제품과 6.28인치 화면을 가진 보급형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갤노트10' 시리즈가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좀 더 넓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스펙과 기능면에 있어서도 '갤럭시S10 5G'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는 점 역시 중요한 포인트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 크기 면에서 봤을 때, '갤노트10'은 과거 '갤노트9'의 6.4인치보다 0.35인치 커진 제품이며, 램 용량 역시 '노트9'이 6GB/8GB 였던 것에 비해 한 단계 높아진 8GB/12GB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노트9'은 듀얼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었지만, '노트10'은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가질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많은 부분이 '갤S10 5G'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보급형 제품으로 불리는 '갤노트10e'의 경우 6.28인치 화면, 8GB램, 트리플 카메라 등을 탑재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기본 스펙의 경우 '갤노트9'과 '갤S10'의 장점이 결합한 정도가 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가격면에서는 '노트10'은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높은 사양에 걸맞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지만, '갤노트10e'의 경우 보급형 제품인 만큼 높은 가격을 책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스펙면에서 갤S10과 갤노트9의 수준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입니다.

△ 삼성이 지난 2월 선보인 전략 스마트폰

겔럭시S10e / 갤럭시S10 / 갤S10+

△ 삼성은 최근 '갤럭시S10 5G'를 선보이면서 다시 한 번 스마트폰 시장의 리더임을 확인시켜주었다.

갤S10 5G는 스펙면에서 본다면 '갤S10'시리즈를 뛰어넘는 제품이다.


  '갤럭시S10 5G'의 경우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 크기와 기본 스펙면에서 기존의 '갤S10/S10+'를 넘어선다는 점 때문에 '프리미엄 폰'을 선호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갤노트10'이 보다 뛰어난 스펙과 5G 통신, S-Pen 탑재 등을 무기로 등장한다면 또 한차례 돌풍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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