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새롭게 선보인 'V35씽큐'. 어떤 제품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8. 5. 3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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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인 'G7씽큐'를 선보이면서 시장 점유율 확대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 시장에서 'V35씽큐'를 새롭게 선보이면서 또 한 번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G7씽큐'가 G6의 뒤를 잇는 최신 스마트폰이라고 한다면, 'V35씽큐'는 'V30'과 'V30s'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는데, 기본 포맷은 'V30'을 따르고 있지만 기능적인 면에서는 'G7씽큐'의 장점을 접목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가져볼 만 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국내 출시일은 확정되어 있지 않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7월 초에 국내 출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LG V35 Thinq


- LG가 새롭게 선보인 'V35씽큐', 어떤 제품인가? 

  앞서 이야기 했듯이 'V35 ThinQ'는 'V30/V30s'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할 수 있기에 하드웨어적인 요소는 이들 제품과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6인치 크기의 OLED디스플레이를 가졌으며, 퀄컴의 스냅드래곤845 탑재, 6GB램과 64GB용량(기본), 1600만 화소의 듀얼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앞면 카메라(셀피 카메라), 3300mAh 용량의 배터리 등은 최신 스마트폰으로서의 기본적인 면모를 잘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LG가 'G7씽큐'에서 선보인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 추가된 AI카메라 기능, DTS:X 3D 입체 음향 기능, 구글 렌즈 등의 기능 역시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LG가 선보인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이라 할 수 있습니다.

< V35 씽큐 vs V30 vs G7씽큐 >

 

 V35 ThinQ

V30 

G7 ThinQ 

 디스플레이

6인치 OLED

6인치 OLED

6.1인치 노치디자인 M+LCD

램/저장공간(기본)

6GB/64GB용량

4GB램/64GB용량

4GB/64GB용량 & 6Gb/128GB용량

카메라

1600만 듀얼, 전면 800만

1600만/1300만 화소, 전면 500만

1600만 듀얼, 전면 800만

배터리

3300mAh

3300mAh

3000mAh

오디오

쿼드 DAC & DTS:X 

쿼드 DAC

쿼드 DAC & DTS:X


△ 앞뒤좌우 모습

△ 뒷면 듀얼카메라

△ 하단부 스피커와 USB Type-C 포트


  여러 매체들은 LG가 'G7씽큐'를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V35씽큐'를 출시한 것을 두고 여러가지 제품의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V35씽큐'의 경우 기본 포맷은 V30이고, G7씽큐에서 보여줬던 여러가지 최신 기능들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최신 기능과 OLED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했다는 점에서 '가격 부담'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G7씽큐'가 저렴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V35 ThinQ & G7 ThinQ


  LG의 새로운 제품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의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더욱이 국내 시장에는 7월 초에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과연 LG가 새로운 제품을 통해서 스마트폰 시장 비수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를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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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 살 수 있다면 행운? iPhoneX에 대한 애플 전문가의 제언.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10. 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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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지난 9월 12일 공개한 '아이폰 텐(iPhone X)'는 공개되기 오래전부터 여러가지 루머를 만들어내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습니다.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OLED디스플레이의 탑재와 사라진 홈버튼/터치ID, 그리고 터치ID를 대체하는 '3D얼굴인식시스템' 기반의 '페이스ID(Face ID)' 등장. 홈버튼 없는 스마트폰 구현을 위해 모든 동작을 쓸어올리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한 직관적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카메라 등 애플은 아이폰 탄생 10주년에 맞춰 새로운 아이폰에 많은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를 비롯한 여러가지 이유로 비록 가격은 역대 스마트폰 중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지만(64GB 999달러, 256GB 1149달러)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X'의 공식 출시(11월 3일)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iPhone X

올해 안에 '아이폰X'를 구입할 수 있는 것은 행운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만약, 12월 전에 '아이폰X'를 구매하고 경매 사이트에 올린다면 최소한 3배는 가격이 뛸 것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 아이폰X, 올해 살 수 있다면 행운? 애플전문가의 제언.


  최근 디지타임스와 맥루머스 등 여러 매체들이 '아이폰X'의 공정 수율이 10%대까지 낮아지면서 당초 예상보다 '아이폰X'의 생산량이 현저하게 줄어들었으며 이로 인해 물량 대란이 불가피하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다소 우려와 실망 섞인 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 최고의 애플전문가라는 별칭을 가진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아이폰X'를 올해 살 수 있다면 그것은 행운이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새로운 아이폰 3종(2017) - 아이폰8/8플러스, 아이폰X 중 

어떤 아이폰을 구매하겠느냐는 설문 조사 결과 '아이폰X'를 구매하겠다는 응답자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soucre.www.phonearena.com

△ Notch design,


  Ming-Chi Kuo는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notch design, 상단부가 凹자 모양을 띄는 것)과 그 아래 들어있는 'True depth'카메라 센서를 대량 생산 하는 것이 심각한 문제에 봉착했다고 지적하면서 올 연말까지 이같은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애플이 '페이스ID'를 위한 True depth 카메라 공정 수율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심각할 경우 'iPhoneX'의 연말까지 생산량이 400만대 수준에 그칠 가능성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9월까지 생산한 '아이폰X'의 재고 수량은 200만대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애플은 당초 11월까지 1000만대의 아이폰X를 생산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전문가들은 400만대 수준만 되어도 성공적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있습니다.

△ 페이스ID는 iPhone X 의 핵심 기능이다.

하지만 이를 위한 True depth 카메라 센서의 생산 문제가 쉽사리 해결되지 않고 있다.

△ Dual Camera.


  Kuo는 내년 1월부터 '아이폰X'의 생산이 정상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2018년에 이르러야 본격적으로 '아이폰X'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했으며, 물량 부족 사태로 인해 '아이폰X'의 초도 물량을 구입할 수 있다면 그것은 '행운'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하여 만약 12월 전에 '아이폰X'를 구입하여 이베이 등과 같은 온라인 경매 사이트에 올려 놓는다면, 그 판매 수익으로 내년 상반기(1~3월)에는 '아이폰X' 3대를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 베젤리스 디자인

△ 인터페이스의 변화 - 쓸어올림 한 번으로 해결 되는 UI

△ 전원/슬립버튼.


  '아이폰X'의 1차 출시국 공식 출시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이지만 '아이폰X'를 실제로 만나보는 것은 요원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내년 초나 되어야 공식 출시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과연 애플의 '아이폰X'가 시장에서 어떤 반향을 일으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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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인치 아이패드프로 분해. 애플도 4GB램 대열에 본격 합류 했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6. 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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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 지난 6월 4일, 애플은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인 WWDC 2017(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2017) 행사를 통해 10.5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프로(10.5 iPad Pro)와 인공지능 스피커 홈팟(HomePod), 아이팩프로(iMac Pro) 등 하드웨어 제품을 대거 공개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10.5인치 크기의 아이패드 프로의 경우 기존의 9.7인치 아이패드프로 제품을 대체하는 제품인 동시에 아이패드 제품라인이 12.9 - '10.5' - 9.7 - 7.9인치 크기로 구성되면서 아이패드 제품군이 균형잡힌 라인업을 가지게 되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한편, 10.5인치 제품의 등장에서 특별히 눈여겨 볼 만 한 점은 기존의 256GB용량 제품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512GB용량이 생겨났다는 점과 4GB램을 가졌다는 점입니다. OS의 구조적인 차이가 있긴하지만 그동안 '안드로이드OS'를 탑재한 모바일 제품에 비해 램용량 늘리기에 인색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던 애플이 '10.5인치 아이패드프로(A10X 프로세서)'에 4GB램이 탑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왼쪽부터) 9.7인치 아이패드,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image.www.cent.com




- 분해된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 애플도 모바일 4GB램 시대 열까?

△ 10.5-inch, iPad Pro.


  애플은 공식적으로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스펙이 10.5인치(2224x1668, 264ppi)크기의 화면과 A10X/M10 프로세서, 손떨림 방지기능 OIS가 탑재된 12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 7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FacaTime camera), 4방향 스피커를 비롯하여 터치ID, 가속도 센서, 자이로 센서 등의 여러가지 센서가 탑재되었다고 밝혔으며, 저장 공간(용량)은 64/256/512GB 등 세 가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한편 최근에 스마트폰 수리 업체 아이픽스잇(IFIXIT.com)이 10.5인치 아이패드 프로를 분해를 통해 메인보드에 4GB램이 탑재된 것을 확인하였고, GeekBench4의 벤치마크 성능테스트에서도 4GB램 탑재가 확인되면서 차세대 아이폰의 '4GB램'이 탑재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 IFIXIT은 10.5인치 아이패드프로를 분해했다.

(위 사진의 주황색 부분) 메인보드에서 2개의 2GB램(4GB)가 확인되었다.


  아이픽스잇이 10.5인치 아이패드프로를 분해한 결과에 따르면, 메인 보드에는 마이크론(Micron)에서 제작한 2GB 램 2기가 장착되어 총 4GB램으로 구성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TSMC에서 위탁/생산하여 탑재한 A10X/M10칩, 도시바 64/256/512GB 낸드플래스 메모리가 탑재되었으며, NFC칩, 브로드컴의 터치 스크린 컨트롤러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그동안 램 용랴을 늘리는 것에 인색했던 애플이 '아이패드 프로'에서 4GB램을 탑재함으로써 차세대 아이폰의 '4GB램' 탑재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들이 램 용량을 경쟁적으로 높여왔지만, 애플은 'iOS'와 '안드로이드OS'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이유로 램 용량을 늘리는 데 소극적이었는데, 아이폰의 경우 2015년 출시된 '아이폰6s/6s플러스'에서 2GB램을 탑재했고,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에서 4GB램을 처음으로 선보이긴했으나 그 이후에 출시된 다른 제품들은 모두 2GB램을 탑재하고 있습니다(10.5인치 아이패드 프로 제외).


△ 벤치마크 성능테스트에서 확인된 4GB램.

source.www.redmodpie.com



  전문가들은 애플이 두 종류의 아이패드(iPad Pro)에 4GB램을 탑재한 이유가 멀티태스킹 기능을 강화하고 생산성 작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같은 기류가 '아이폰'을 비롯한 다른 제품에도 확산될 것이라는 데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화면이 커지면서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OLED아이폰(아이폰8)의 경우 지문인식 시스템의 화면 삽입으로 더욱 다양한 기능의 구현이 기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4GB램 탑재'를 기대해 볼 만 하다는 것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폰들이 램 용량을 늘리기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반면, 애플의 아이폰/아이패드는 딱 필요한 만큼만 램을 늘리는 것이 소극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 높은 램 용량이 빠르고 쾌적한 시스템 환경 제공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iOS의 경우 꼭 그렇지만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바일 기기의 다양한 활용은 점점 더 높은 사양을 요구하고 있고 '아이폰' 또한 이에 보조를 맞추기 위한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향후 어떤 스펙을 가진 제품을 선보일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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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셜폰 vs 아이폰8. 앤디루빈의 에센셜폰은 아이폰8의 미리보기?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6. 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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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 30일(미국 현지 시간), 안드로이드의 아버버지로 통하는 앤디 루빈이 만든 '에센셜 폰(Esseitial Phone)'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앤디루빈은 리코드 코드 컨퍼런스(ReCode's Code Conference) 행사의 인터뷰에서 '에센셜폰'을 두고 "꼭 필요한 것들만 모아 놓은 스마트폰"이라고 소개하면서 매우 실용적이고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필요한 것들만 모아 놓은' 에센셜 폰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LG, 삼성, 화웨이, 샤오미 등 스마트폰 시장의 다른 제조사들이 선보인 제품과 마찬가지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했는데, 에센셜폰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상단의 카메라를 양쪽 옆까지 '디스플레이'가 뒤덮은 디자인을 보여주면서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낸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바디 프레임이 다른 제품들과 달리 '티타늄'으로 제작되면서 다른 어떤 제품보다 충격에 강한 제품이 되었고, 이로 인해 낙하시(떨어트렸을 때) 파손이나 흠집의 걱정으로부터 조금 더 자유로워 졌다는 것입니다. 그 밖에 여러가지 기능들은 다른 하이엔드 스마트폰들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한 가지 독특한 옵션으로는 '360도 촬영'이 가능한 '360카메라(360 Camera)' 카메라가 제공된다는 것입니다(50달러, 우리돈 약 5만 5천 원).


△ 에센셜 폰.

안드로이드의 아버지로 불리는 앤디루빈은 2015년 구글의 안드로이드부문 부사장을 그만두고 퇴사했다.

그리고 그는 '에센셜 프로덕츠(Essential Products)'라는 회사를 세웠고,

지난 5월 30일 '에센셜 폰'을 공개하기에 이르렀다.


- 에센셜폰 vs 아이폰8, '에센셜폰'은 아이폰8의 미리보기인가?

△ 에센셜폰의 화면 상단부(왼쪽)과 아이폰8(콘셉트 이미지)의 화면 상단부(오른쪽).

두 제품 모두 화면의 위쪽 끝까지 디스플레이로 채워져 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에센셜 폰'의 가장 주목 받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전면부를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디스플레이입니다. 홈버튼은 화면 속에 들어가 있으며 지문 인식 센서는 뒷면에 배치되어 있고 앞면 카메라의 양쪽 옆까지 디스플레이가 확장되어 카메라의 오른쪽에 통신 신호 세기와 배터리 양, 그리고 시간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같은 '디스플레이'는 최근 '아이폰8(iPhone 8)'의 디자인으로 알려진 여러 사진들과 매우 유사한 모습입니다.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8'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디스플레이가 앞면을 완전히 덮을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에센셜 폰'의 모습과 비슷하게 카메라와 수신 스피커의 양쪽이 디스플레이로 채워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Essential Phone's display.

△ 아이폰7s / 아이폰 8 / 아이폰7s플러스 콘셉트 이미지.(왼쪽부터 차례대로) 

  

  디스플레이와 함께 에센셜폰의 특징으로 거론되는 것이 '티타늄 바디'를 가진 것과 뒷면은 세라믹 코팅 처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티타늄은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알루미늄'보다 내구성이 뛰어난 재질로서 낙하 충격에서도 흠집이 생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뒷면은 세라믹 코팅 처리가 됨으로써 더욱 강력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습니다(샤오미의 미 믹스(MiMix)역시 세라믹 코팅을 선보이면서 주목 받은 바 있다).

  한편, '아이폰8'의 프레임 재질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지만 앞/뒷면이 강화유리로 코팅 처리될 것은 확실해 보이며, 일각에서는 이온X(Ion-X)로 코팅되어 내구성이 더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애플역시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인해 크기가 커진 화면을 보호하고 전체적인 스마트폰의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가 내려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 에센셜폰의 뒷모습.

좌측 상단에 듀얼 카메라가 있고, 우측 상단에 두 개의 센서가 있다.

두 개의 센서는 '360카메라'를 비롯한 여러가지 모듈 연결에 쓰일 것이라 한다.

△ 낙하 실험 후 훼손 정보 비교.

티타늄 바디는 그 어떤 재질보다 튼튼하다.

△ 아이폰7s / 아이폰8 / 아이폰7plus의 뒷 모습.

차세대 아이폰은 이온X 글래스로 코팅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사람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했지만 360도 카메라 역시 주목할 만 한 부분입니다. 앤디루빈이 '스마트폰에 꼭 필요한 기능'들을 갖춘 '에센셜폰'을 소개하면서 야심차게 준비한 것이 바로 '360도 카메라'인데, 이는 앞으로 스마트폰의 사용 영역의 확대 특히, VR/AR 시대로의 움직임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페이스북을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VR/AR시장 개척과 콘텐츠 플랫폼 구축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에서 360도 카메라는 콘텐츠 생산의 핵심적인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한편, 애플 역시 AR/VR 시장을 겨냥하여 여러가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이폰8'에서 애플은 듀얼 카메라와 함께 3D센서 기술을 선보이면서 3D촬영을 통해 AR/VR 시대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 360도 카메라를 부착한 모습.

△ 애플의 AR에 관한 특허 내용 중 일부.

세계적인 투자 회사 UBS는 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아이폰8'에서 AR기능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월스트리트저널과 블룸버그통신 등은 3D촬영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source.www.idownloadblog.com



  애플의 아이폰에 관한 철학의 핵심은 '직관'이라할 수 있습니다. 삼성과 LG 등 다른 경쟁사의 제품들이 카메라의 화소 수를 최대한 끌어올리고 홍채 인식 기능을 비롯한 여러가지 부가 기능을 선보이며 스펙의 우월함을 논할 때도 애플은 '필요한 것'만을 담기 위해 노력하며 자신의 길을 걸으며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의 지위를 굳혀 왔습니다. 이같은 점에서 본다면 '에센셜 폰' 또한 굳더더기를 없애면서 최대한 사용자들의 편의를 극대화 했다는 점에서 애플의 아이폰과 어느정도 통하는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면에서 (루머를 통해 알려진)'아이폰8'와 에센셜폰은 공통점이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에센셜폰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어떤 돌풍을 일으키게 될 지, 그리고 '아이폰8'와 향후 시장에서 어떤 관계를 형성하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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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8/S8+ vs G6, 아이폰7플러스, 구글 픽셀 크기 비교. '갤S8'는 베젤리스 경쟁의 신호탄?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3. 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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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일인자 자리를 놓지 않고 있는 삼성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S8 플러스(Galaxy S8 & S8 Plus)'를 선보이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전작인 '갤럭시S7/S7엣지'와는 다른 디자인, 향상된 스펙과 새롭게 추가된 기능. 많은 것들이 새롭게 추가되었고 기존의 것들은 업그레이드 되기도 했습니다. 많은 변화 중에서도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화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개되기 이전부터 각종 루머를 통해서 확인된 바 있지만, 공개된 이후에 화면의 변화가 더욱 크게 느껴지고 있는데, 삼성은 '갤럭시S8/S8플러스'의 화면을 두고 '인피니티 디스플레이(Infinity display)'라고 칭했습니다. 기존의 '슈퍼 아몰레드 쿼드HD(Super AMOLED QuadHD)라는 말 앞에 '무한하다'는 뜻의 '인피니티'라는 수식어를 덧붙인 것입니다. 더욱 확장된 화면을 가진 'Galaxy S8/S8+'의 등장은 서서히 달아오르던 스마트폰의 '베젤리스' 경쟁에 기름을 부은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 갤럭시S8/S8플러스, G6, 아이폰7플러스, 구글 픽셀의 화면 크기 비교. 본격적인 베젤리스 경쟁 시작되나?


  앞서 이야기 했듯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는 삼성이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앞선 글에서는 '갤럭시S7/S7엣지'와 '갤럭시S8/S8플러스'에 대해서 비교를 해 봤는데요, 여러 면에서 '갤S8/S8+'가 향상된 면모를 보여주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디자인 면에 있어서도 '갤S78/S8플러스'는 매우 매혹적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베젤리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탁 트인 화면인데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라는 별칭을 잘 반영하는 듯 보는 이의 가슴 속에서 뻥 뚫리는 듯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베젤리스 디자인과 더욱 커진 화면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과연 '갤S8/S8플러스'가 향후 스마트폰 시장의 흐름을 어떻게 바꾸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8 / G6 / Galaxy S8 Plus (왼쪽부터)

image. www.bgr.com


△ 갤럭시 S8 vs G6

image.www.androidcentral.com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베젤리스 디자인'의 포문을 연 것은 LG의 'G6'라고 할 수 있습니다. 5.74인치(5.8인치)크기18:9 비율의 화면. LG는 지난 2월 MWC2017 현장에서 삼성보다 앞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한 'G6'를 선보였고, 예년보다 빠른 출시를 하면서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고자 했습니다. 

  LG의 'G6'와 '갤럭시S8'의 크기는 대체로 유사합니다. G6의 크기가 148.9 x 71.9 x 7.9(163g)이며, 갤럭시S8의 크기는 148.9 x 68.1 x 8.0mm(152g) 입니다. 사실상 차이는 '갤S8'의 폭이 3.8mm 정도 작다는 것과 5g 가볍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갤럭시S8'는 엣지 스크림을 기본으로 하고 있기에 좀 더 매끄럽고 날씬해 보입니다. 한편 'G6'와 '갤S8플러스'를 비교해 봤을 때, 시각적으로 큰 차이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갤S8플러스'의 크기는 159.5 x 73.4 x 8.1mm(173g)인데 실질적으로 세로 폭이 9.6mm 더 길고 가로 폭은 불과 1.5mm 밖에 차이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손에 쥐었을 때는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면에서 볼 때 'G6'가 누렸던 '베젤리스 디자인' 특수는 '갤S8/s8+'이 공개되면서 사라졌다고 볼 수 있으며, 스마트폰 시장에서 'G6'의 입지가 크게 흔들릴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특히, 'G6'의 기본 스펙(하드웨어 성능)이 듀얼 카메라를 제외하면 '갤S8'보다 뒤쳐진다는 것을 감안해 보면 'G6'는 국내외 시장에서 힘겨운 싸움을 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 Galaxy S8 / S8 Plus / Google Pixel XL / iPhone7 Plus

image.www.phonearena.com


△ Galaxy S8 vs iPhone7 Plus

image.www.tomsguide.com


  '갤럭시S8/S8플러스'와 애플의 '아이폰7/7플러스'의 비교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또한, '갤노트7' 사건 이후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구글 픽셀(Google Pixel)' 역시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는 점에서 향후 시장 흐름에서 눈여겨 봐야할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5.1인치 크기의 '갤S7'과 4.7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진 '아이폰7'이 경쟁 관계에 있는 것으로 봤으나, 삼성이 이번에는 '갤럭시S8'의 화면 크기를 '아이폰7 플러스'의 5.5인치를 뛰어넘는 5.7인치까지 확대하면서 '아이폰7/7플러스'를 구별하여 비교하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전체 크기로 본다면 '아이폰7'의 경우 138.3 x 67.1 x 7.1mm(138g)이고 '갤S8'는 148.9 x 68.1 x 8.0mm 입니다. 길이에서 '아이폰7'이 '갤럭시S8'보다 10.6mm 작은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폰7 플러스'의 크기가 158.2 x 77.9 x 7.3mm(188g)인데 '갤S8+'의 크기 159.5 x 73.4 x 8.1mm와 비교해보면 전체 면적에서 '아이폰7 플러스'가 더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픽셀의 경우에도 화면의 크기로 볼 때, 5.5인치 화면을 가진 '픽셀XL(154.72 x 75.74 x 8.6mm)'과 비교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 '갤럭시S8' vs '아이폰7'


△ Pixel XL vs iPhone7 Plus


 구글 픽셀과 아이폰7/7플러스의 경우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되지 않았고, 디스플레이 자체도 엣지 스크린이 아닌 LCD를 장착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충분히 변화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현재 샤오미가 '미 믹스(Mi Mix)'를 통해서 베젤리스 스마트폰을 선보인 바 있고, LG의 'G6'에 이어 삼성이 '갤럭시S8/S8플러스'를 내세워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 장악에 나선 만큼 충분히 '베젤리스 디자인'의 스마트폰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특히,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으로 거론되고 있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가 '엣지 스크린'을 갖춘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고, 홈버튼과 터치ID(지문 인식 시스템)을 디스플레이에 내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만큼 차세대 아이폰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아이폰8(concept) vs Galaxy S8 vs G6

image.www.phonearena.com



  애플은 최근 전통적인 아이폰 판매 비수기의 판매량 증대를 위해 '아이폰7 레드'를 선보였습니다. '아이폰7 레드'는 매혹적인 색감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강한 인상을 남겼고, 큰 인기를 끌면서 아이폰의 판매량을 수치를 끌어 올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애플의 행보는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를 견제하는 역할을 하는 한편, LG 'G6'에게는 판매 부진의 촉매제 역할을 했고 급기야 일부 휴대폰 판매 대리점에서는 'G6'의 보조금을 대폭 늘렸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 iPhone 7 Red Special Edition.


  미국 현지 시간으로 3월 29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30일 00시), 삼성의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은 급속도로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갤S8/S8플러스'의 4월 21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벌써부터 예약을 시작한 곳도 있을 정도로 '돌풍'을 짐작케 하고 있다는 것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이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갤럭시S8/S8플러스' 돌풍을 일으킨다면 스마트폰 시장은 '베젤리스 열풍'에 휩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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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Sudio Regent) 개봉기 & 할인 코드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3. 17.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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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애플이 '아이폰7'에서 3.5파이 이어폰잭을 없애고,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Pods)'을 출시하면서 음향기기 시장도 '블루투스' 제품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 제품들 중에는 비교적 저렴한 제품들도 많지만 뛰어난 음질을 자랑하는 고가의 제품들도 큰 인기를 끌고 있기도 하죠. 

  무선이다보니 고장이나 음질 문제를 고민하게 되는데요, 음향 업계에서는 사실 '블루투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3.5파이 잭을 이용한 이어폰 보다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이 음질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도 하지요^^(관련 글 ☞ 음향 기기 제작 업체에서 말하는 3.5파이 이어폰잭 제거에 관한 이야기) 또한, 수디오(Sudio)는 공식 사이트(SudioSweden.com)에서 구매하면 1년 동안 무상 교환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하니.. 고장이나 성능 저하에 따른 걱정 없이도 사용할 수 있다는..(공식 사이트 할인 코드도 있어요!!)


블루투스 헤드폰 

수디오 리젠트(Sudio Regent)

개봉/사용기 + 할인코드


△ 수디오 리젠트 제품 상자

수디오 제품은 포장 자체가 마음에 듭니다. 선물 상자를 받는 느낌이랄까요?

실제로 선물용으로 쓸 수 있도록 안쪽에는 여분 카드도 들어있습니다.


△ 상자를 열면 헤드폰이 들어있습니다.

왼쪽에 있는 것은 헤드폰 '캡' 입니다. 헤드폰 양쪽의 캡을 바꿔 꽂으면서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죠.

('디자인 캡'은 아래쪽에서 설명 합니다)

△ 수디오 리젠트 제품 구성

헤드폰/화이트, (왼쪽에서부터)캡, 유선 연결용 3.5파이 잭, 

충전 케이블, 사용 설명서, 정품 등록 카드가 상자에 들어있습니다.


블루투스 헤드폰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인데요 

화이트가 예뻐보여서 선택을 했지만, 블랙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재질 자체가 가죽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때 타는걸 생각해보면..블랙이 나을지도..

△ 헤드폰과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헤드폰의 중간 버튼을 길게(5초 정도)누르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기 목록에 Sudio Regent 라고 뜨는데요,

Sudio Regent를 누르면 자동으로 연결이 됩니다.

한 번 연결을 하고나면, 다음번 부터는 헤드폰을 켜기만 하면 자동연결 됩니다.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 좋아요.

음질, 빵빵하고 좋아요.

개인적으론 애플 이어팟보다는 확실히 좋습니다.

소니 헤드폰을 사용 중이었는데, 그것보다도 좋은 것 같네요.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Pods)'은 사용해보지 않아서 비교 불가)




※ 수디오 리젠트 - 헤드폰 캡 교체하는 방법 ※

제품 간단 사용 설명서에도 나와 있는데요,

수디오 리젠트의 헤드폰 캡은 분리를 할 수가 있어요!

물론, '디자인 캡'만 따로 판매하고 있기도 합니다.


△ 수디오 홈페이지에서 판매중인 Regent 디자인 캡.

화이트 마블, 셀바 로사, 블랙 마블, 셀바 아주로 등 4가지 색상.

△ 정상적으로 장착된 캡. 금색 선이 수평입니다.

△ 캡을 살짝 누르면서 오른쪽(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려 줍니다.

금색 선이 90도(1자)가 될 때까지 돌려주면,

캡과 헤드폰이 분리가 됩니다.

△ 기본 캡을 떼어낸 모습.

△ 화이트 마블 캡을 부착한 모습입니다.


수디오 리젠트 공식 홈페이지(공홈) 구매 & 할인 코드 사용 방법

(할인 코드 ☞ Holidaykr )

수디오 리젠트의 홈페이지 공식 가격은 189,000원

기본 TaxFree 할인 20%를 적용한 가격은 151,200원(무료 배송)

기본 TaxFree 할인 + 할인 코드 적용 가격은 128,520원(무료 배송)


할인 코드를 적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1년 동안 무상 교환 서비스도 한다고하니..(공식 홈페이지 구매시)

(할인 코드는 3월 말까지..이후에도 할인이 되는지는 확실치 않아요)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

www.sudiosweden.com


△ 왼쪽 상단의 '이어폰 구매'를 누르면 맨 먼저 '수디오 리젠트'가 나옵니다.

블랙/화이트 색상 중 둘 중 하나를 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 할인 코드르 적용하기 전 가격입니다.

왼쪽에 배송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 방법을 선택하면 오른쪽에 가격이 나옵니다.

무료 선물 옵션도 선택하고..

무료 배송 + Tax Free(20%)할인 가격은 151,200원

할인 코드를 입력해야겠죠??



△ 할인 코드 "Holidaykr" 입력 후, 적용 클릭.

오른쪽에 할인 내용이 하나 더 추가됩니다.

holidaykr 할인 - 22,680원 추가 할인

배송비 포함 총 결제 금액은 128,520원 입니다.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 구매를 하게 되면, 

DHL 국제 택배로 발송이 됩니다. 

넉넉잡고 주문-배송-수령까지 대략 3~5일 정도 걸린다고 보면 됩니다.

세관 통과시 '세금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최종 가격이 150달러를 넘지 않음).


온라인 구매가 꺼려지는 분들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수디오 이어폰/헤드폰을 구매할 수 있는데요,

애플 리셀러샵인 프리스비(Frisbee), 에이샵(A#shop), 윌리스(Willy's), 넵튠(Neptume)에서 구입할 수도 있고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교보 핫트랙스, K머그(KMUG), 하이마트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1년 무상 교환 서비스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니 

오프라인 구매시 A/S에 대해서 꼭 물어보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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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준비 마친 '갤럭시 S8' 실제 사진 등장.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아 둘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7. 3. 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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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모바일 제품 박람회로 불리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에서는 LG와 소니, 화웨이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이 새로운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불리는 삼성은 MWC2017 행사장에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를 공개하지 않는 대신 오는 3월 29일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 '갤럭시S8/S8플러스'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삼성이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최근 '갤럭시S8'의 실제 사진이 유출/공개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LG전자가 'G6'의 조기 출시를 앞세워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의 '갤럭시S8'의 사진이 공개되고 초도 물량 1000만 대 분의 제품 생산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이 동하고 있습니다.


△ Galaxy S8, Concept image.


- '갤럭시 S8' 사진 유출/공개.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아 둘 수 있을까?

△ '갤럭시S8' 실제 제품 사진(왼쪽)과 그동안 유출 이미지로 알려진 제품 이미지(오른쪽)

source.www.bgr.com


  오는 3월 29일, 미국 뉴욕의 링컨 센터에서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Galaxy S8)'의 실제 제품 사진이 해외 유명 IT매체 BGR.com을 통해 공개되었고, 이같은 소식을 여러 매체들이 전하면서 삼성의 차세대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시장에서 경쟁제품으로 여겨지는 LG의 G6가 빠른 출시로 시장 선점 효과를 노린다는 계획이지만 기본 스펙 면에 있어서 삼성의 '갤럭시S8'보다 다소 뒤쳐지는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사람들의 관심이 '갤럭시S8'로 쏠리고 있기도 합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밝혀진 '갤럭시S8'의 모습은 익히 알려진 대로 '베젤리스 디자인'이 적용되면서 화면의 크기가 더욱 커진 것이 특징입니다. '갤S8'의 5.8인치 엣지 스크린은 그 전체 크기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화면의 크기는 '갤럭시 노트7(5.7인치)' 수준까지 커지면서 큰 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갤럭시 S8 플러스'의 경우 6.2인치 화면을 탑재했다는 점에서 본격적으로 '대형 화면' 스마트폰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면부 상단의 얇은 베젤에서는 수신 스피커와 함께 셀피 카메라, 홍채 인식 카메라를 확인할 수 있고 앞면부 하단에는 물리적 홈버튼이 사라지면서 홈버튼과 앞으로 가기 버튼 등이 화면 속으로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아래쪽에는 스피커와 USB Type-C포트, 그리고 3.5파이 이어폰 잭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 갤럭시S8의 좌우상하 모습.

  '갤럭시S8'는 메인 프로세서로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 제품과 삼성의 엑시노스(Exynos)를 탑재한 제품 두 가지로 출시가 되며(지역별 상이) 모든 제품에 4GB 램이 탑재되고, 기본 저장 공간은 64GB 입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제품과 마찬가지로 '갤S8'역시 microSD카드 슬롯이 장착되어 있는데 최대 2TB까지 이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조리개 값 f/1.7의 1200만 화소 듀얼 픽셀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갤S8'의 배터리 용량은 3000mAh, '갤S8 플러스'의 배터리 용량은 3500mAh로 알려져 있습니다. 방수 방진 기능을 비롯한 여러가지 부가 기능들은 전작과 동일합니다.


  LG가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리기 위해 'G6'의 빠른 출시를 선택했지만 역으로 삼성은 '갤럭시S8/S8플러스'의 예년보다 늦은 공개/출시를 선택함으로써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늦은 공개/출시'는 삼성의 자신감으로 보일 수도 있고, 한편으로는 '갤럭시 노트7'에서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한 신중함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3월 29일, 삼성이 과연 지금까지 알려진 것 외에 어떤 것들을 더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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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접히는 스마트폰 출시로 모바일 시장 주도권 잡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12.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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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장의 파이를 조금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한 기업들 간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삼성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삼성은 지난 2016년 8월, 홍채 인식 기능과 엣지 스크린 등을 장착한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를 출시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지만 '배터리 결함' 문제로 인해 제품의 조기 단종을 결정했고, 이로인해 시장의 주도권을 애플(Apple, Inc.)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7 & 7 플러스(iPhone 7 & 7 Plus)'이 큰 인기를 누리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삼성이 내년에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와 함께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 X(Galaxy X, 가칭)'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삼성이 2017년에 '접는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삼성은 이미 오래전에 관련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레노버'에서 접는 태블릿을 선보였다는 점은 이같은 전망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 삼성, '접는 스마트폰' 출시로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잡을까?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

image. www.phonearena.com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의 쌍두 마차로 불리며 시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이 내년(2017년)에 접는 스마트폰(foldable)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를 비롯한 해외 IT매체들은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foldable smartphone)'을 선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와 함께 두루마리식(rolled tablet)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을 선보일 수도 있다고 언급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접는 스마트폰'의 경우 현재 여러 기업들이 선보인 기술력으로도 충분히 출시될 만 한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으며, 지난 2016년 6월 9월에 열린 레노버 테크 월드 2016(Lenovo Tech World 2016)에서 휘어진 스마트폰/태블릿의 프로토타입 제품이 등장했다는 점 때문에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것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 삼성이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특허 설명의 일부.

△ 삼성이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두루마리식' 태블릿에 관한 특허 내용의 일부.

△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가칭, 갤럭시X)'의 콘셉트 이미지.


  사실, 이번에 알려지게 된 '접는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는 그동안 여러 IT매체들을 통해 언급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삼성이 미국 특허청에 특허 출원한 '접는 스마트폰'과 '두루말이식 태블릿'에 관한 내용이 지난 2015년 말에 공개 되면서 삼성이 AM-OLED를 이용하여 접는 스마트폰과 두루말이식 태빌릿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나왔으며, 우리나라의 일부 매체들은 내년 1월에 열리는 'CES 2017' 혹은 2월의 'MWC 2017'에서 삼성이 접는 스마트폰인 '갤럭시 X' 시리즈를 최초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긷 했습니다. 


△ 레노버가 선보인 '접는 태블릿'을 다루는 모습.

source. www.webevangelist.in


  이처럼 삼성의 '접는 스마트폰'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가 힘을 얻고 있는 것은 최근 애플의 행보와도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애플이 내년에 'OLED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에 큰 변화를 줄 것이라는 것이 기정사실화 된 상황에서, '갤럭시 노트7' 사건으로 인해 시장 주도권을 빼았겨버린 삼성이 '혁신적인 제품'의 출시를 통해 반전을 꾀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기술적'으로는 이미 '접는 스마트폰'은 실현 가능한 단계에 도달해 있기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만한 점은 과연 그것이 얼마나 유용하며, 완성도가 있느냐하는 것입니다. 과연 삼성이 내년 스마트폰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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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 폭발로 인한 화재, '갤노트7'에 이은 폭발 논란 재점화 되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6. 10. 2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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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로라하는 글로벌 스마트폰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을 속속 시장에 내놓으면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상황속에서 스마트폰 폭발 논란이 또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삼성의 최신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이 다발적인 폭발/화재를 일으킴에 따라 삼성측에서는 생산 중단에 이은 전량 회수조치라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면서 스마트폰 폭발 논란이 수그러드는듯했으나 이번에는 '아이폰7'이 차량 내에서 폭발하여 화재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아이폰7 폭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폭발은 '갤노트7' 폭발 사건으로 인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아이폰7'의 첫 번째 폭발에 이은 두 번째 사건이라는 점에서 애플 또한 이번 사건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진상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아이폰7' 폭발 사건이 또 한 번 발생하면서 논란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의 글로벌 판매가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과연 사건이 어떻게 처리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아이폰7' 폭발로 인한 차량 화재. 스마트폰 폭발 논란 재점화 되나? 


  구입한지 일주일이 된 '아이폰7'이 차량 내에서 자연 발화/폭발하면서 차량 내부가 불타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또 한 번 스마트폰 시장에 '폭발 논란'이 일어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가 1차, 2차 출시국에 이어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대다수의 국가에 공식 출시를 막 시작할 무렵에 보고된 것이어서 향후 애플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은 '아이폰7'의 폭발에 관한 두 번째 사건이라는 점에서 애플은 이번 사건을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또한 첫 번째 사건이 물리적인 손상으로 인해 내부 파열이 있었고, 이에 따라 폭발/연소가 일어났다는 결론이 났지만 이번 사건은 물리적인 손상이 없는 상태에서 자연 발화했다는 점 때문에 애플측이 철저한 진상 규명에 들어갔습니다.


△ 자연 발화/폭발 한 것으로 추정되는 '아이폰7'

차량 내부에서 폭발하면서 차량 내부가 불탔다.

source.www.phonarena.com

△ 불타버린 차량 내부.

해변에 차를 세워두고 서핑을 하고 온 사이, 차량 내부에 있던 아이폰이 폭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의 당사자인 매트 존스(Mat Jones)의 이야기에 따르면 서핑을 하기 위해 해변으로 차를 몰고 갔고, '아이폰7'을 차량 내부에 놓아두고 서핑을 즐기고 온 사이에 '아이폰7'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의 핵심 키워드는 "비치", "서핑", "차량 내부 아이폰7"으로 요약되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해변에 차를 세워둔 사이 차량 내부의 온도가 급격히 상승했고 그로 인해 '아이폰7'이 폭발하는 단계에 이르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건의 당사자인 존스는 '아이폰7'을 옷으로 감싸둔 채 서핑을 하러 갔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태양빛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의 여지가 발생하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초동 수사에서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은 채 '아이폰7'의 자연 발화로 매듭지어지면서 향후 '아이폰7' 폭발 사건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여지가 생겨났다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첫 번째로 보고된 '아이폰7 폭발'

첫 번째 폭발은 외부의 물리적 손상으로 인한 폭발로 결론났다.


  애플은 '아이폰7'의 폭발 사건을 두고 말을 아끼며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차량 내부 화재와 관련해서 그 어떤 이야기도 하지 않고 있으며 원인 파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이 '갤럭시 노트7'의 사태처럼 번질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7'의 경우 폭발 사건이 다양한 이유로 말미암아 세계 각지에서 다발적으로 발생한 반면, '아이폰7'의 경우 지금까지 판매된 수량에 비해 폭발 사건이 접수된 사례가 매우 드물고(2건) 그 발생 사례를 보더라도 물리적 충격으로 인한 첫 번째 폭발에 이어 외부 온도 상승으로 추정되는 두 번째 폭발 사례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겁니다. 과연 애플이 이번 '폭발 논란'을 두고 어떤 입장을 표명하게 될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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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화된 '트위터' 인수전, 트위터는 새로운 품에서 날아 오를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0. 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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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가 시작되면서 산업 뿐만 아니라 삶의 모습 또한 큰 변화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이고 소통의 도구로서 스마트폰이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그 소통의 핵심에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비롯한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SNS)와 카카오톡, 라인, 왓츠앱 등과 같은 인스턴트 메시징 서비스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과 트위터(Twitter)는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가입자 수를 빠른 속도로 늘려가며 명실상부 SNS서비스의 대표 주자로 인정받기에 이르렀지만, 수 년이 지난 지금 두 서비스의 기업 가치는 사뭇 다릅니다.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이끄는 페이스북 그룹(Facebook, Inc.)은 SNS페이스북의 가입자 수 증가와 이에 따른 광고 수입의 증가로 막대한 부를 창출해냈고 이를 바탕으로 약 20조원 에 왓츠앱(WahtsApp)인수 하고, 가상현실헤드셋을 만드는 기업인 '오큘러스(Oculus, Inc.)'와 '인스타그램(Instagram)'등 인수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진출하는 등 SNS 분야를 넘어 IT 업계의 거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반면, 트위터(Twitter, Inc.)는 트위터의 창업자인 잭 도시(Jack Dorsey)가 떠난 이후 다양한 수익 모델 구현을 위해 노력했지만 성장 정체의 벽에 부딪치면서 가입자 수 증가율 하락과 이에 따른 가입자 수 증가 정체와 사용자 이탈 등의 위기를 맞았고 수익성 사업 또한 지지부진해지면서 투자자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이에 트위터는 위기의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투표 기능 도입, 다이렉트메시지 글자 수 제한 폐지(140자 제한 폐지) 등 서비스 개편을 단행했고 Jack Dorsey의 트위터 복귀 후 페리스코프(Periscope)를 선보이는 등  재기를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지만 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트위터에 호의적이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 수면 위로 떠오른 '트위터 인수전', 과연 트위터는 새로운 품에서 비상할 수 있을까?


   2015년 초부터 트위터의 성장성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고 트위터 측에서는 서비스 개편과 사용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지만 그 성과는 매우 미미했습니다. 결국 이사회는 딕 코스톨로 CEO를 해임했고, 모바일 결제 플랫폼 기업 '스퀘어'의 CEO이자 트위터 창업자인 잭 도시를 트위터 CEO로 영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잭 도시의 복귀 이후 트위터가 살아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그가 복귀한 후에도 여전히 트위터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여기저기에서 '트위터 인수설'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잭 도시 트위터 CEO가 구글의 공동 창업자인 래리페이지로부터 '인수 제안'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구글이 '트위터'를 인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돌기도 했습니다. 트위터 측에서는 이같은 이야기에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지만 '트위터 인수설'은 사그라들지 않았습니다. 


△ 트위터 창업자이자 CEO인 잭 도시(Jack Dorsey)

트위터를 떠났던 그가, 위기의 트위터를 구하기 위해 돌아왔지만 시장의 반응은 싸늘했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com)와 로이터 통신을 비롯한 유력 매체들이 '트위터'가 조만간(빠르면 이번주) 다른 기업들에게 팔릴 것이고 이야기 했습니다. 다수의 매체들은 트위터 인수전에 관심이 있는 기업으로 구글과 애플 그리고 월트디즈니와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om, Inc.) 등을 거론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구글과 애플은 최근에 알려진 바와 달리 '트위터 인수'에 큰 관심이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트위터 인수에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기업으로 '세일즈포스닷컴'이 거론되고 있기도 합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경우 지난 6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약 30조 원을 들여 '링크드인(LinkedIn)'을 인수할 당시 '링크드인' 인수를 위해 MS와 경쟁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링크드인 인수전에서의 실패를 번복하지 않기 위해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트위터'를 인수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비즈니스 응용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플랫폼을 제공하는 인터넷 클라우딩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서 최근들어 부쩍 사업 영역을 다양하게 늘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일즈포스닷컴이 트위터를 인수하게 될 경우 온라인 사업에서 그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  세일즈포스닷컴은 트위터 인수에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6월, '링크드인' 인수에 실패한 세일즈포스닷컴이 '트위터'를 인수에 성공할 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image. www.marketwatch.com


  트위터의 '인수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그 귀추가 어떻게 될 지에 대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위터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는 현재 3억 1천 만 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같은 수치는 글로벌 SNS 중에서 손에  꼽힐 정도이긴하지만 최근 스냅챗(Snapchat)이나 인스타그램(Instagram) 등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트위터의 지위를 위협하면서 그 명성이 예전과 같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더욱이 트위터는 11분기 연속 순수익률 감소에서 벗어나지 못하하고 있는데, 오는 10월 27일에 있을 실적 발표일을 기점으로 향후 트위터의 거취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같이 상황이 좋지 않은 트위터이기에 전문가들은 트위터가 '헐값'에 팔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트위터가 과연 누구의 품에 들어갈지에 대해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기업 가치(시가 총액)의 여부를 떠나서 트위터가 모바일 시장에서 가지고 있는 상징성 때문일 것입니다. SNS를 대표하는 서비스이자 기업으로 불리던 '트위터'가 결국 시장에서 도태되고,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다른 기업에게 팔리게 되는 상황까지 왔다는 것은 SNS 서비스 기업을 비롯한 IT기업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과연 트위터가 어떤 방향으로 날아가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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