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타이젠폰 '삼성Z' 인도에서 출시?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9. 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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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하루가 멀다하고 큰 이슈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애플은 커지고 더 커진 스마트폰인 4.7인치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를 공식 판매한지 3일 만에 전 세계적으로 천 만대 팔았다고 발표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9월 26일부터 아이폰6의 2차 출시국이 판매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1차 출시국에서만 '1천 만대(예약 판매분 포함)'을 팔았다는 것은 '큰 스마트폰'에 대한 사람들의 욕구가 그만큼 컸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으며, '잘' 만들고도 아직 판매를 시작하지 못함 '삼성'에게는 뼈아픈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삼성은 애플의 '아이폰6 & 플러스'로 인해 선진 시장에서 '애플'에게 시장 점유율의 상당부분을 빼앗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흔히 이머징 마켓(emerging market)으로 불리는 '신흥 시장'에서마저 중국산 저가 스마트폰으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는 삼성에게 '새로운 전략'이 필요해 보이는 시점입니다.


△ 삼성이 주도적으로 참여해서 개발중인 'TIZEN OS'를 탑재한 '삼성Z'.

삼성은 지난 6월, '삼성Z'를 공개하고 러시아에서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그 계획은 무기한 연기되었다.

최근, 삼성은 '인도'에서 삼성Z를 출시한다고 한다.



- 타이젠 폰(TIZEN Phone) '삼성Z', 11월에 인도 시장에 출시한다.

△ 지난 6월에 나온, '삼성Z'와 '넥서스5'의 스펙 비교.

삼성Z는 신흥 시장을 노린 저가형 모델을 표방했지만, 그 스펙은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상기 비교표에서 보듯이 가격 예상은 '25000 루피/우리돈 약 40만원'으로 책정되어있다.

하지만 11월에 나올 '삼성Z'는 가격을 대폭 나줘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원'은 105달러로 책정되었기 때문이다.

source : www.maxabout.com


 그동안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이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타이젠 OS'진영의 스마트폰이 언제 시장에 출현할 것이가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삼성은 지난 6월, 세계 타이젠 개발자 컨퍼런스(TDC 2014/TIZEN Developer Conference 2014)에서 '삼성Z'를 공개했고, 올해 3분기(7~8월경)에 러시아에서의 출시를 시작으로 신흥 시장에 공급하겠다고 밝힌바 있었지만, '러시아 출시'는 '빈약한 타이젠 생태계'로 인해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11월에 '인도'에서 타이젠 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삼성의 서남아시아 미디어 솔루션 센터의 책임자인 'Tarun Malik'가 이코노믹 타임스(Economic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11월 '인도'에서 타이젠폰이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입니다. 



- 삼성은 왜, 러시아가 아닌 '인도'를 선택했나.

△ 구글은 지난 9월 15일, 105달러의 '안드로이드 원'을 인도에 출시했다.

인도에서 '안드로이드 원'은 아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구글의 주요 인사들이 '인도 출신'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인도인들의 구글폰에 대한 충성도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삼성은 '러시아' 스마트폰 시장을 시작으로 신흥 시장에 차례로 타이젠폰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으나, 그 첫번째 출시국을 '인도'로 바꾸었습니다. 삼성이 인도를 선택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인도만큼 매력적인 시장이 없을 뿐더러, 하루라도 빨리 '인도 시장'에 진출하지 않으면 '인도'마저 놓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도는 '러시아'보다 인구가 4배 이상 많기 때문에, 구매력에 있어서도 러시아에 비할 바가 되지 않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중국'시장 다음으로 가장 매력적인 시장으로 '인도'를 꼽는 이유가 바로 '많은 인구'때문입니다. 

 그리고, 삼성의 가장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구글'이 이미 인도시장 진출을 선언했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신흥'시장에서 '타이젠 폰'을 보급할 필요성이 있는 것입니다. 구글은 지난 9월 15일 '안드로이드 원(Android One)'을 인도 시장에 런칭했습니다. 105달러, 저가폰을 지향하면서도 있을 것은 다 있는 '안드로이드 원'을 통해서 구글은 '인도'를 안드로이드 세상으로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 인도에서 '안드로이드 원'은 선풍적인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구글이 인도 사람들을 '안드로이드'유저로 만들어버린다면, 삼성의 타이젠폰은 사실상 '신흥시장'에서도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고, 삼성이 OS를 가지지 못하고 계속해서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만 판매한다면 지금의 상황으로서는 결국, 한계에 부딪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결국, 삼성이 인도를 선택한 것은 '절박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중국과 함께 가장 매력적인 시장이면서,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 바로 '인도'라고 할 수 있는데, 구글이 '안드로이드 원'을 통해 인도시장에 '안드로이드 OS'를 보급하기 위한 행보에 돌입했고, 삼성은 절대 '인도'시장을 놓칠 수 없기 때문에 11월 인도 출시를 결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11월도 늦은감이 있지만, 11월부터라도 잘 갖춰진 '생태계'를 바탕으로 '타이젠 폰'을 공급한다면, 신흥 시장에서의 '타이젠 폰'의 성공 여부를 지켜볼 만 합니다.


 현재, 구글의 '안드로이드 OS'와 애플의 'iOS'가 모바일 OS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 인텔이 주도하는 '타이젠OS'가 구글과 애플의 양강 구도를 깰 수 있는 저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타이젠 폰'출시가 늦춰지면서 타이젠의 성공여부도 점점 불확실해져 간 것이 사실입니다. 

 타이젠폰의 출시가 늦춰진 이유는 '미약한 OS 생태계'때문이었는데, 삼성이 많은 돈을 들여가며 '생태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지만 아직 이렇다할 성과가 현실에 나타나지는 않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인도에서 타이젠폰이 출시되었을 때, 그동안 삼성이 쏟아부은 노력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 그리고 그것이 향후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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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4' 조기 출시. '아이폰6' 열풍 잠재울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9. 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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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9일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인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공개된 뒤, 아이폰6의 디자인과 기능, 스펙에 대해 많은 말들이 오갔지만 '예약 판매' 수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고, 1차 출시국에서의 아이폰 공식 판매가 가까워지면서 애플스토어 앞에 밤을 세워가며 줄을 서서 판매 개시를 기다리는 진풍경이 연출되면서 '아이폰6'의 인기를 실감나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6'의 열기가 점차 무르익어가는 시점에 애플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불리는 '삼성'이 자신들의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의 조기 출시를 선언하고, 우리나라에서는 9월 18일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삼성은 아이폰6보다 일주일 가량 앞선 9월 3일,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4 엣지'를 공개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으나 당초 공식 출시 날짜는 10월 초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애플 아이폰6보다 다소 늦은 출시일 때문에 그동안 '9월 조기 출시설'이 있었는데, 삼성이 '아이폰6'열풍을 잠재우기 위해 '조기 출시'를 선언했습니다.


△ '갤럭시 노트4'의 예약 판매가 시작되었다. 

우리나라에서의 공식 출시일은 9월 26일 이다.

image. www.olleh.com(올레샵)



- 삼성, '갤럭시 노트4' 국내 예약판매 시작. 출시는 9월 26일.

△ '갤럭시 노트4'의 가격은 '갤노트3'보다 저렴하다.

이는 높은 스펙과 함께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승부하려는 삼성의 전략이라고 생각된다.


 삼성이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갤럭시 노트4의 예약 판매를 9월 18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공식적인 출시 날짜는 9월 26일로 예정되면서, 예약 주문을 해 놓으면 9월 26일에 물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10월 초로 예정되었던 '갤럭시 노트4'는 조기 출시와 예약판매 이벤트를 통해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전 세계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폰6'에 대한 관심을 '갤럭시 노트4'로 돌리고자 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의 경우 미국에서는 국내보다 하루 늦은 9월 19일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고 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9월 18일을 전후(영국은 17일부터)하여 '갤럭시 노트4'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 것입니다. 스마트폰 관련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폰아레나(PhoneArena.com)는 중국에서 한때 갤노트4 판매 사이트가 다운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노트4, 높은 스펙 그리고 가격과 옵션으로 승부하나?

△ '갤럭시 노트4'의 국내 출고가는 '95만원'선에서 책정되어 있다. 

통신사별, 판매 대리점 별로 가격이 다소 상이할 수 있다.

image.올레샵


  갤럭시 노트4는 당초 예상과 달리 출고가가 전작인 '갤럭시 노트3'의 105만원보다 약 10만원 저렴한 95만원 선에서 책정되었다는 점에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시장에 등장했습니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기 위해 통신 3사에서는 다양한 옵션과 혜택을 제공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다만, 기존에는 배터리 2개가 제공되던 것이 1개로 줄어들었지만 삼성측은 "소비자들은 추가 배터리를 대부분 1개만 이용"한다고 하면서 합리적인선에서 가격과 기본옵션에 대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 애플 공식홈페이지에서의 '무약정' 가격.

애플의 '아이폰6 플러스'는 무약정 64GB 제품의 경우 849달러, 16GB제품이 749달러가 책정되어있다.

미국에서 판매될 '갤럭시 노트4'의 출고가는 32GB 기본제품기준 '749달러'가 될 것이라고 한다.

www.apple.com


 한편, 미국의 IT전문 매체 씨넷(cnet.com)에 따르면 9월 19일 금요일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가는 미국에서의 무약정 스마트폰을 판매하는 T-Mobile(티모바일)의 갤럭시 노트4의 출고가는 32GB 기본 모델을 기준으로 749달러가 책정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는 갤럭시 노트4와 크기가 비슷한 스마트폰인 무약정 '아이폰6 플러스'의 16GB 가격이 749달러, 64GB제품의 가격이 849달러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의 가격 경쟁의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듯, '갤럭시 노트4'는 경쟁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과 '높은 스펙'과 '다양한 기능' 그리고 통신사별로 제공되는 다양한 옵션을 무기로 애플의 제품들과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10월이면 우리나라에도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플의 제품들이 국내 시장에들어왔을 때,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알파'와 비교되면서 시장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지 기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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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10월 중순 이벤트에서 '아이패드에어2, 맥북 에어'공개한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9. 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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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초에 열린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 'WWDC 2014'에서 소개되었던 애플의 새로운 모바일 OS인 'iOs 8'가 오랜 기간동안의 베타 테스트를 거쳐 공식 배포되었습니다. 'iOS 8'는 그 이전 버전인 'iOS 7'과 디자인의 측면에서는 큰 변화가 없지만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고, 세부적인 기능들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면서 지금까지 업데이트 된 'iOS'중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 버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많은 변화가 있는 만큼, 국내외 IT매체들은 'iOS 8'의 세부적인 변화와 다양한 기능의 사용 방법에 대해 소개하면서 애플의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그리고 'iOS 8'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와중에도 애플은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로 가을에 새로운 제품을 소개해 왔던 애플이 9월 이벤트에 이어 '10월 가을 이벤트'를 통해 자신들이 준비하고 있는 새로운 제품들을 소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 애플은 10월 중순 이벤트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이 행사를 통해 '뉴 아이패드 에어(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2', '애플TV', '맥북에어', 'iMac' 등을 소개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www.appleinsider.com



- 10월 중순, '뉴 아이패드 에어(iPad Air 2)'와 새로운 '맥북 에어(MacBook Air)' 등장한다.

△ '아이패드 에어2' 목업.

 'iPad Air 2'는 2GB램을 가지며, 

멀티태스킹 지원, 터치ID장착, A8 프로세서 탑재 등 강력한 스펙을 지닐 것이라고 한다.


  9월 9일 아이폰6가 공개되기 전까지 '아이폰'에 관한 루머와 함께 꾸준히 이야기 되었던 것이 바로 '뉴 아이패드에어(New iPad air)' 혹은 '아이패드 에어2'로 불리는 차세대 '아이패드'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2'는 더 얇고, 가벼워지고, 폭이 좁아질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A8프로세서 칩, 터치ID(Touch ID)를 장착하면서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와 함께 강력한 애플의 신제품 라인을 구성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혹시, 9월 9일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을 갖게 하기도 했으나, 전통적으로 아이패드의 공개가 10월이었다는 점과 특히 작년 10월 22일에 '아이패드 에어'가 공개됐다는 점을 들어 이번에도 10월에 공개행사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이인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com)은 10월 중순 경에 애플이 새로운 이벤트를 통해서 '아이패드 에어2'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2', 그리고 '맥북 에어'를 공개하고, 애플TV 셋톱박스를 함께 공개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10월 중순에는 애플의 새로운 PC OS인 'OS X Yosemite(요세미티)'가 공식 배포될 예정이기 때문에 새로운 맥북의 발표와 더불어 '요세미티'가 배포되면서 '아이폰 - 아이패드 - 맥(Mac)'이라는 강력한 애플의 라인업이 완성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로운 맥북 에어'인 '12인치 맥북 에어 with retina display'는 이번에 공개되지 않고, 내년 중순에나 공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현재는 11인치와 13인치 두 종류의 맥북 에어가 있다)

△ '뉴 아이패드 에어'라고 불리는 '아이패드 에어 2'는 

전작인 '아이패드 에어'보다 얇아지고, 가벼워질 것이라고 한다.


- '아이패드 에어2', 주목받는 이유.

△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을 바짝 뒤쫒고 있는 '삼성'의 태블릿은 '화면분할 멀티태스킹'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아이패드 에어2'가 출시되면 '화면분할 멀티태스킹(Split Screen Multitasking)'기능이 지원될 것이라고 한다.


 '아이패드 에어2'가 큰 관심을 불러모으는 이유는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이 들어갈 것이라는 이야기 때문입니다. 특히, 화면분할 멀티태스킹 기능이 생기면서 램이 2GB로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태블릿 시장이 점점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2'가 '화면분할 멀티태스킹'기능을 갖추고, '아이폰 - 아이패드 - 맥'으로 연결되는 라인업에서 'OS X 요세미티'의 등장을 통하여 '핸드오프(Hand-off)'기능의 활성화를 촉진한다면 모바일과 PC의 통합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iOS 8'의 업데이트로 생겨난 '핸드오프(hand-off)'기능은 

Mac OS X 요세미티의 업데이트가 마무리되면 본격적으로 활용될 것이다.

모바일 - 태블릿 - PC의 경걔를 허무는 것이 마로 '핸드오프'이다.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애플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있는 이때, 애플은 또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2014년 하반기를 '애플의 시기'로 만드려고 하고 있습니다. 10월 중순, 애플이 어떤 지향점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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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토360' 공개&출시. 클래시컬한 아름다움 - 기다릴 만한 가치 있었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9. 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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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9월의 시작과 함께 글로벌 IT기업들은 새로운 제품들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IT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엄청난 부가 가치를 지니며 엄청난 이익을 가져다 줄 시장이 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는 '스마트워치 시장(SmartWatch market)'에서 선점효과를 누리기 위해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새로운 '스마트워치'를  선보이면서 스마트워치 경쟁이 아주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삼성의 '기어S', ASUS의 '젠워치(ZenWatch)', 소니의 '스마트워치3', 그리고 LG의 'G워치r'가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모토로라의 '모토360(Moto 360)'이 스마트워치 경쟁에 합류하면서 말 그대로 '스마트워치 시대'로 접어들기 위한 준비는 마무리되어 가는 듯 합니다.


△  모토로라가 만든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 '모토 360'이 마침내 공개되었다.

'모토360'은 공개와 동시에 미국에서 판매가 시작됐다. 가격은 250달러.

https://moto360.motorola.com



- 모토360, '시계의 가치를 디지털 속에 담아 냈다'

△ 모토360은 시계의 '클래식'한 모습을 가장 잘 담아냈다.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가 쏟아져 나온 가운데, '모토360'은 가장 먼저 언급되었지만 가장 뜸을 들인 제품이기도 했습니다. '뜸'을 들였다는 것은 '기다림'속에서 자신을 다듬고 나왔다고 해석을 해도 될 것 같다의미로 쓰여야 할 것입니다. 2014년 '스마트워치'에 관한 많은 루머들 통해서 많은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 '모토360'은 공개와 동시에 미국에서 판매(가격은 250달러, 가죽 스트랩 제품/메탈 스트랩은 별도 판매 80달러)가 진행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스마트워치들의 스펙이 대동소이한 것과 마찬가지로 '모토360'도 1.56인치 320x290디스플레이, 4GB 저장공간, 512MB램 등 에 다른 제품과 비슷한 스펙을 가졌지만, 기존의 루머대로 '무선 충전'기능을 가졌다는 것과 '배터리 수명이 길다'는 것(배터리 용량은 320mAh/그러나 'G워치R'은 '410mAh'이다), 방수 기능 등을 강조 하고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 모토360이 지닌 '부드러움'은 노트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에서 비롯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http://youtu.be/E34L1BWJP2s


 스펙은 차치하고서라도, 가장 눈여겨 볼 점은 '디자인'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모토360'이 많은 관심을 받아온 이유는 '원형'이라는 점과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이야기 때문이이라고 할 수 있는데 '모토360'은 디자인에 있어서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만한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 'Moto 360'은 '클래시컬한 아름다움'. 'G워치 R'과는 경쟁이 아닌 상생.

△ 모토360의 다양한 모습.

source : www.theverge.com


모토로라의 '모토360'와 경쟁하기 위해 LG에서 출시한 'G워치 r'과 '모토360'을 비교해 놓고 본다면, 'G워치r'에서는 중후함과 세련미가 돋보인다면 '모토360'에서는 '포근함과 부드러움'이 돋보입니다. 두 제품이 가지는 공통점이 있다면, 원형이라는 것과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하고 있다는 것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두 제품은 '경쟁'이 아니라 '상생'의 길을 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G워치 R'(왼쪽)과 '모토 360'(오른쪽)의 비교.

source : www.loadthegame.com


 모토로라가 '모토360'을 공개하면서 '안드로이드 진영'의 스마트워치 공개를 깔끔하게 마무리하면서, 스마트워치 루머는 일단락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기다려야 할 것은 애플의 'iOS'를 탑재한 '아이워치'가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입니다. '아이워치'가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난 뒤에도, '모토360'을 비롯한 '안드로이드 웨어' 탑재 스마트워치들이 우리에게 여전히 감동을 주는 제품이 될 수 있을 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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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14, LG 'G워치R' 세련미 돋보인다. '모토360'과 경쟁하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9. 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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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가 'IFA2014'행사장에서 새로운 스마트워치인 'G워치 R(G Watch R)'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6월 말, 구글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 'Google I/O 2014'를 통해 'G워치'를 공개했던 LG는 두 달 여만에 새로운 제품을 공개한 것입니다. 지난 6월에는 LG가 '사각 프레임'을 가진 최초의 안드로이드 웨어 OS탑재 스마트워치를 시장에 내 놓은 것이라면, 이번에는 후속 작품인 '원형 프레임'의 스마트워치를 '모토360'과 경쟁하기 위해 내 놓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원형'의 스마트워치를 기다려왔고, LG의 'G워치 R'과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 LG전자가 만든 원형 스마트워치 'G워치 R'이 'IFA2014'행사장에서 공개되었다.

LG는 지난 8월 28일, 'G워치R'의 등장을 예고했다.

www.lg.co.kr



- LG, 'G워치R. 세련미와 자연스러움. 아날로그 느낌 담아냈다.

△ 'G Watch R' Hand-on

http://youtu.be/QFO5tCkI__w


 LG가 베를린의 'IFA2014'행사장에서 'G워치 R'을 공개했습니다. 지난달 말에 이미 'G워치R'이 공개될 것이라는 것과 스펙이 알려졌지만, 'IFA 2014'행사장에서 공식 데뷔를 한 것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원형'프레임으로 제작되어 '아날로그 시계'의 느낌을 잘 간직하고 있다는 것과 '메탈 프레임'으로 인해서 세련미가 돋보인다는 것입니다.


 특히, LG는 이미 'G워치'를 통해서 '스마트워치'에 대한 경험을 어느정도 쌓아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G워치R'을 통해서 좀 더 손쉽게 스마트워치 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형 스마트워치'를 기다려온 시기에 '모토360'과 함께 시장에 '원형 스마트워치'를 내놓았지만, 'G워치'를 통한 시장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 'G watch r' Specs.

다른 스마트워치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다.


 G워치R의 스펙도 512MB램, 4GB 저장공간, 스냅드래곤 400 프로세서 칩, 410mAh의 배터리 용량 등 여느 스마트워치에 뒤지지 않고, 인터페이스에 있어서 측면에 '홈 버튼'을 추가하면서 편의를 도모했고, 다양한 설정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을 만들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띕니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모토 360'과 함께 안드로이드 웨어 탑재 스마트워치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G워치 R(위)' 와 'G워치(아래)'의 디자인 비교.


 애플의 아이워치의 콘셉트 이미지는 '원형'이 많았지만, 최근 알려진 소식에 의하면 아이워치는 '사각 프레임'을 가질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원형 스마트워치'를 원하는 사람들은 'LG'와 '모토로라'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LG가 과연 어떤 전략을 통해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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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14, 'ASUS'의 스마트워치 'ZenWatch'공개 - 깔끔한 디자인에 가격을 내리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9. 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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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A 2014'행사를 통해 많은 글로벌 IT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많은 볼거리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내는 것은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로 대표되는 '모바일 기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앞으로 '스마트워치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예견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IT 기업들은 시장 선점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IFA2014'행사를 통해 ASUS(에이수스)도 사각 프레임의 깔끔한 디자인의 새로운 스마트워치 'ZenWatch(젠워치)'를 공개하면서 '스마트워치'시장에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세계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ASUS(에이수스/아수스)'는 IFA2014 를 통해서 스마트워치 'ZenWatch(젠워치)'를 공개했다.

www.ASUS.com



- 'ZenWatch'의 깔끔함과 가격, 시장에서 통할까?

△ '젠 워치' 핸드 온(ZenWatch, Hand-On).

다른 제품에 비해서 다소 저렴한 제품이지만,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source: www.9to5google.com


 은색 테두리의 사각 프레임의 양쪽에 연결되어 있는 베이지톤의 클랙식한 가죽 스트랩을 가지고 있는 '젠 워치'는 일반적인 시계를 연상케하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웨어 OS(Android Wear OS)가 공개되었을 때, 삼성, LG, 모토로라 등과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면서 '저가 스마트워치'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던 '젠워치'는 티저영상에 공개되었던 것 보다 깔끔함과 고급스러움을 가미했습니다.

 1.6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320x320)에 1.2GHz 스냅드래곤 400 프로세서, 512MB램, 4GB의 저장공간, 그리고 피트니스 기능의 장착. 지금까지 출시된 다른 회사의 스마트워치와 비교해서도 뒤쳐지지 않는 스펙을 가진 '젠워치'는 100가지가 넘는 시계 화면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젠워치'의 다양한 모습.


 공식적인 '출시 날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안드로이드 웨어OS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다른 안드로이드웨어 스마트워치와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기반의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서 전화받기, 문자보내기, 스마트폰 작동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 '안드로이드 웨어 OS'스마트워치를 만드는 제조사들은 

전 세계 모바일OS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안드로이드'를 등에 업고 시장에서 이익을 취하기 위해 경쟁할 것이다.

source : www.android.com/wear/


 ASUS는 'Zen Watch'를 공개하기 전 가격 목표를 '99달러 ~ 150달러'선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나, 현재로서는 가격이 200달러 선에서 책정될 것이라고 전해졌습니다. 다른 제조사의 스마트워치보다는 가격이 저렴하다고는 할 수 있지만, '획기적인 가격 파괴'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아마도 제품에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가미하다보니 제품 단가가 올랐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OS'의 파트너 기업들.


안드로이드 웨어 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들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LG의 'G워치'와 'G워치R', 그리고 모토로라의 '모토360', 삼성의 '기어 라이브', '기어S' 그리고 소니의 '스마트워치3'는 안드로이드OS 진영에서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펼쳐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들이 어떤 전략으로 성장해 나갈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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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2014 '소니(Sony)', 주목받을 만한 충분한 역량 갖췄다.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9. 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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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4'에서 연일 새로운 제품들이 발표되면서 사람들의 눈과 귀는 'IFA 2014'행사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9월 3일 15시(독일 현지시간)에 삼성은 '갤럭시 노트4'와 '노트4 엣지'를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공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제품에 관심이 쏠려 있는 탓에 삼성과 같은날 여러가지 제품을 공개한 '소니(Sony)'의 제품은 상대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IFA2014 개막 전부터 기대를 모아왔던 '소니'였던 만큼, 소니가 공개한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 스마트워치 등은 기대치를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 소니의 'IFA2014' 제품 공개 초대장.



- 소니, '스마트폰'에 카메라 렌즈를 장착하다.


△ 'IFA2014'에서 공개한 소나의 전략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와 '렌즈'의 만남.

소니는 '카메라 렌즈'를 엑스페리아에 결합시켰다.

source : www.XperiaBlog.net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의 루머들 가운데 큰 관심을 모았던 것 중 하나는 '아이폰6'에 별도의 카메라 렌즈를 장착하고 '수동'모드로 사진을 찍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된 이후, 사람들은 디지털카메라 대신 '스마트폰 카메라'를 주로 이용하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스마트폰 카메라'에 대한 기대치는 높아졌습니다. 애플의 루머는 '아이폰6'가 '렌즈 장착'으로 사람들의 기대치를 채워줄 것이라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IFA2014 행사장에서 소니는 '스마트폰'에 '렌즈'를 장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 '카메라 렌즈'와 관련되어서 높은 성능을 자랑하던 소니가 아이폰에 앞서 '렌즈 장착'을 선보인 것입니다. 소니는 30배 줌이 가능한 'DSC-QX30'렌즈와 'E-Mount(마운트)'와 'ILCE-QX1'을 스마트폰에 연결할 수 있음을 선보이면서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의 한계를 넘어서는 시도를 했습니다.



△ '스마트폰'과 '카메라 렌즈'의 결합을 통한 '수동 모드 사진 촬영'.

소니의 시도는 '스마트폰 카메라'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것이다.

스마트폰 카메라 '수동 촬영'은 애플의 '아이폰6'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다.


- 소니 '스마트워치3'와 '스마트밴드'. 스마트워치 전쟁에 가담하다.

 

△ 소니의 신제품 '엑스페리아 Z3', '스마트워치 3', '스마트밴드'(왼쪽부터)


 소니는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Xperia Z3)'와 더불어 스마트밴드(Smartband),와 스마트워치3(SmartWatch 3)를 함께 공개했습니다. 스마트밴드는 기존처럼 '피트니스'에 특화된 상품으로 1.4인치 디스플레이에 저전력으로 작동되며, 스피커, 마이크, 블루투스 기능을 통하여 '스마트폰'과 연결되어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소니는 새로운 스마트워치인 '스마트워치 3'는 음악 저장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 지원을 위한 4GB의 저장공간을 제공하며,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탑재 하여 LG의 'G워치r', 모토로라의 '모토360', 삼성의 '기어S'등과 본격적으로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IFA 2014' 소니 행사장.


 삼성의 '갤럭시 노트4 엣지(Galaxy Note 4 Edge)'는 휘는 디스플레이(Curved AMOLDE Display)를 바탕으로 '측면'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면, 소니의 '카메라 렌즈 장착'은 '스마트폰 카메라'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이라고 평가할 만합니다. 소니가 보여준 카메라 렌즈 장착 기술이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향후 스마트폰의 기능과 활용도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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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웨어'를 위한 배려, 구글맵(Google Maps)의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6. 2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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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25일-26일 이틀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구글의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는 말 그대로 짧지만 굵, 구글이 앞으로 어떤 미래를 만들어 나갈지를 잘 보여주는 행사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I/O 2014' 행사가 열리기 전부터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는 많은 관심을 받아왔고, 구글은 2014년을 기점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웨어러블 기기'시장에서 강항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글 I/O 행사에서 LG는 '안드로이드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G워치'를 공개했고, 삼성도 이에 질 수 없다는 듯 안드로이드 웨어OS를 탑재한 스마트워치 '기어라이브(Gear live)로 맞수를 놓았습니다. 이미 시장에 '기어2', '기어핏(Gear fit)' 등의 제품을 내놓았던 삼성은 '타이젠(TIZEN)' 생태계의 주인 노릇을 하는 동시에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도 주도권을 놓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 'Android wear'는 '구글 I/O 2014'의 화두 중 하나였다.

 

 구글은 구글 I/O를 통해서 '안드로이드웨어'의 중요성을 설파했고, 삼성과 LG, 모토로라에 이어 에이수스(ASUS)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워치를 만들기로 하면서 사실상 '웨어러블 기기 OS'의 대세도 구글이 된 것 같습니다. 구글은 이런 경향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지도서비스인 '구글 맵(Google Maps)'을 '스마트워치'에서도 최적화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 스마트워치를 위해, 구글 맵이 업데이트 되었다.



- 구글맵(Google Maps) 업데이트의 중요성과 그 의미.


 현재 전 세계의 많은 개발자들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워치를 위해 많은 응용프로그램을 개발중이고, 구글또한 웨어러블 생태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향후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가 스마트워치를 위해 업데이트 될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고, 이러한 변화의 시작부분에 바로 '구글 지도'의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스마트워치를 통해서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지만, 가장 기본적이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 바로 '지도'서비스라는 것을 구글은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스마트폰과의 연동을 통해서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를 하고, 메시지를 확인할 수 도 있지만, 손목에서 표시되고 안내되는 지도 서비스는 그 무엇보다도 유용하게 쓰일 기능임이 틀림없습니다.


 결국, 구글은 스마트워치의 다양한 기능 중에서도 기본적이면서 유용한 기능을 위한 변화를 먼저 시도하면서 사용자들이 최대의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삼성 '기어 라이브'(왼쪽), LG 'G워치'(중간), 모토로라 '모토360'(오른쪽)


 LG의 G워치(G Watch)와 삼성의 기어라이브(Gear Live)가 현재 예약 판매중이고 7월 7일날 공식 출시와 함께 물량이 쏟아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안드로이드웨어 시대가 시작되는 7월, 많은 스마트워치가 쏟아져나오면서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의 호환을 통해 우리의 삶을 많의 많은 부분이 변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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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4.7인치, 실제 바디 유출 - 5.5인치/5S와 비교 영상 올라왔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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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아이폰6와 관련하여 다양한 해외 IT매체와 더불어서 전문 분석기관들의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6의 생산/공급을 담당하는 업체들이 몰려있는 대만으로 부터 신뢰할 만한 정보들이 흘러나오고 있어서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을 기다리는 사람들과 애플의 가치에 관심이 있는 투자회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대만의 소식통을 인용해서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아이폰6의 두 모델(4.7인치/5.5인치)가 7월부터 생산에 들어가서 동시에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언급으로 인해, 사람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일본의 한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폰6 4.7인치'버전의 실제 바디 유출 소식과 함께, 그것을 바탕으로 제작된 5.5인치 아이폰6 목업, 아이폰5S와의 비교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 'iPhone6 4.7' 바디 유출 영상의 캡쳐 사진.

9TO5Mac(www.9to5mac.com)과 Appleinsider(www.appleinsider.com)는 

이번 영상 속의 제품이 '진짜'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번 유출 바디를 통해 제작된 영상을 나인투파이브맥(9TO5Mac), 애플인사이더(Appleinsider)등 애플의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IT매체들은 비중있게 다루면서, 100% 신뢰할 순 없지만 그동안 나왔던 루머들 중에서 가장 설득렸있고, 실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습니다.



- iPhone 6 4.7-inch, '진짜'일 가능성이 높은 이유.

△  애플인사이더는 '맥 오타카라'의 블로그에 게재된 소식을 인용하여 '아이폰6 정품'가능성을 이야기 했다.

Source : Appleinsider


 나인투파이브맥은 이번에 공개된 영상 속의 제품이 정품인지 아닌지 확답을 하기는 어렵지만, 실제일 가능성 높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모형의 유출이 있었고, 제품 뒷면 판넬의 내부의 배선 등이 정밀하게 제작된 걸로 봐서는 실제로 유출된 바디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특히, 애플인사이더는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이번 소식을 전하면서 그동안 수 많은 유출 사진을 통해서도 잘 볼 수 없었던 애플 로고(logo)를 비롯하여, 접착 면의 위치와 개수, 나사 구멍 등이 정밀하게 배치가 되어있으며, 카메라와 그 주변의 모습등을 봤을 때 '실제 제품'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결국,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그 완성도가 아주 높기 때문에 모형을 통해 임의로 만들어 냈을 가능성은 비교적 낮다는 것이 일부 IT매체들의 견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디자인 사실상 공개, 출시일은 8월일까 9월일까?

△ 영상 속 세 가지 제품의 크기 비교.

5.5 아이폰6 목업 vs 4.7 아이폰6 vs iPhone 5S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 나오는 4.7인치 제품이 실제 제품이라면 '디자인'은 사실상 공개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4.7인치 제품이 8월에 나오느냐 9월에 나오느냐 하는 정확한 정보를 기다릴 것입니다. 삼성의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커진 아이폰'을 기대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출시일에 대한 궁금증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늦어도 9월에는 공개될 것이라는 것 외에 아직 정확한 것은 없습니다.


- 아이폰6 비교 영상


 커진 아이폰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더 큰 제품인 '아이패블릿(iPhablet)'인 5.5인치 아이폰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없지만, 최근에 5.5인치 제품에 대한 정보가 조금씩 나오면서 사람들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이 '큰'제품으로 흘러가고 있는 시점에 애플이 '4.7inch'와 '5.5inch'제품을 내놓는다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특히, 큰 스마트폰은 애플의 고질적 문제인 '배터리'문제에 대한 문제를 상당부분 없애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루머로 떠돌고 있는 '무선충전 기술', '태양광 충전 기술' 등이 탑재된다면 더할나위 없는 제품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애플은 새로운 제품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기로 유명한 기업이기 때문에, 실제 발표장에서 모든 베일이 벗겨질 것입니다. 애플의 가을 이벤트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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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워치 출시 10월. 디자인 다양하게 나온다?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6. 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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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의 개발지 지향 컨퍼런스인 'Google I/O 2014(Google Inovation in the Open 2014)'에서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인 LG의 'G워치'와 모토로라의 '모토360'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해외 IT매체들은 삼성도 구글 I/O에서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바야흐로 본격적인 스마트워치 경쟁이 시작될 것이 예고된 가운데, 사람들은 '안드로이드'진영의 스마트워치와 한판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애플'의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iWatch)'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애플 제품들이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우수한 면모를 보였던 만큼 애플이 만드는 스마트워치에게 특별함을 바라고 있습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사진(iWatch Concept Image/컨셉 이미지)

로이터 통신은 아이워치가 2.5인치 크기의 직사각형 형태의 디자인을 가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터통신 보도 관련 기사 ☞ http://CNBC.com



- 아이워치, 10월부터 착용할 수 있을 것.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WSJ)과 로이터 등의 외신은 애플의 아이워치가 10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동안 아이워치는 가을 출시설이 많이 거론되었었는데 그 중에서도 9월과 10월을 두고 언제 출시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많앗습니다. 아이폰6의 경우에는 9월이 될 것이라는 견해가 대다수였지만, 이번에 WSJ와 로이터 등의 보도 말고도 대부분의 해외 매체들은 10월에 아이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특히, 이번 '아이워치'에 대한 보도는 10월에 아이워치가 출시될 것이라는 것이 거의 확실시 될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디자인'의 아이워치는 그동안 알려진 것과 같이 iOS8를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대만의 콴타컴퓨터와 LCD를 공급하는 LG디스플레이 등 애플 아이워치 생산을 위한 부품 공급 업체의 소식통을 통해 입수한 정보를 바탕으로 아이워치가 10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향후 1년 간 약 5000만 대에 이르는 물량을 생산/판매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아이워치 콘셉트 이미지.



- 2.5인치 화면, 다양한 기능을 위한 센서 부착. 


△ 건강관련 기능이 대거 포함될 것으로 보는 'iWatch'

월스트리트는 기사를 통해 애플이 스마트워치의 시장에 변화를 줄 것이라고 했다.

관련 기사 보기 ☞ http://online.wsj.com


 아이워치를 이야기하면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이 '어떤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이냐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많은 콘셉트(Concept/컨셉)사진들이 다양한 IT매체들을 통해 선보였지만, 애플은 디자인에 대한 그 어던 코멘트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궁금증은 커지기만 했습니다. 


 이번에 아이워치에 대해 나온 소식들은 2.5인치 화면에 직사각형 스타일의 아이워치가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아이워치'가 하나의 디자인이 아닌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하고 있기 때문에 '직사각형'디자인의 진위여부는 아직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LCD 공급업체에서 나온 정보가 믿을 만한 정보라는 가정을 한다면 2.5인치 크기의 직사각형에 가까운 디자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워치에는 기존에 알려졌던 바와 같이 '무선 충전'기능을 포함하여 건강과 관련하여 다양한 수치 측정을 위한 10개 이상의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특히, WWDC2014에서 보여주었던 iOS8의 '헬스키트(Health Kit)'를 생각해 볼 때, 정확한 수치 측정을 위한 센서는 필수적으로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 iWatch Concept


  2014년 이후에 큰 성장을 구가할 것이라는 '스마트워치'시장에서 애플의 아이워치가 어떤 역할을 할 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기존에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제품을 통해서 애플이 큰 성공을 거두었던 반면 아이워치의 경우에는 이미 삼성을 비롯한 다양한 IT기업들이 제품을 내놓은 상태이고, 앞으로 LG와 모토로라 등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바탕으로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스마트워치'시장에 있어서 애플은 '후발주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많은 전문가들이 예상한 아이워치의 가격은 299달러에서부터 399달러가 보통이고 심지어는 1000달러가 넘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가장 신빙성 있는 보도를 한 로이터의 경우에도 아이워치의 가격은 35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하면서 다른 IT기업들의 '스마트워치 제품'보다는 비싼 가격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이야기가 쏟아져나오고, 새로운 제품들이 발표되는 모바일 시장에서 애플은 점유율은 낮지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회사임은 틀림없습니다. 애플이 출시하게 될 '아이워치'가 스마트워치 시장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 지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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