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읽기] 현대건설(084680) 등 건설주/건설업종 관심 가져 볼 만 하나?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1. 9. 00:03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오늘의 주식 톺아 보기는 '현대건설(084680)'을 중심으로 대형 건설주(대림건설/GS건설/대우건설)에 대해 간단히 살펴볼까 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1월 20일 취임식 이후부터 보호무역주의를 주요 골자로하는 '트럼프노믹스'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많은데요, 이같으 상황 속에서 사람들의 관심이 과연 트럼프노믹스 시대의 수혜 업종이 무엇이 될 것인지에 관심이 많기도 합니다. 

  주목해 볼 만 한 것은, 소위 굴뚝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를 부흥시키겠다는 트럼프는 미국내 인프라 사업에 막대한 투자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차기 미국 정부의 초대 국무장관으로 엑손모빌 CEO 렉스 틸러슨이 지명되었다는 것과 재무장관으로 골드만삭스 출신의 스티븐 므누신이 지명되었다는 것, 그리고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에 골드만삭스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인 게리 콘이 지명되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추후에 '시장 톺아 읽기'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트럼프가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만큼, 세계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데요 이같은 '경제 회복'의 기조 속에서 '건설주'의 흐름을 간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었다는 이야기와 함께 증가하는 가계부채 문제, 미국의 금리인상 흐름이 큰 관심사로 떠올랐고, 우리나라 정부는 지난해 11월 3일 '11.3 부동산 대책'을 내놓으면서 '부동산 투기'과열 지구 선정과 부동산 안정화 대책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관련 기사) 또한 중도금 집단 대출 규제 등 분양 시장에 대한 규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같이 건설 관련주들에게 좋지 않은 이야기가 계속 노출되고 있기에, 역설적으로 '건설주'에 한 번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코스피 건설 업종(18) 차트를 한 번 살펴보면..

△ 건설업 주봉 차트 입니다.

2011년 이후 지속적으로 우하향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2015년 잠시 반등했지만 2016년에는 더욱 하락하여 바닥권에서 박스권 형성하며 바닥을 다지는 있는 모습입니다.

 

△ 건설 업종 일봉 차트(2015년 12월 - 2017년 1월 6일)

1년 동안 박스권을 형성하여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모습이며,

12월 초, 박스권 하단을 터치한 후 반등중인 모습입니다.

업종지수 120 부근에 박스권 상단의 매물대가 많이 형성되어 있으며, 

박스권 상단 돌파 여부는 이 부근의 매물 소화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피 건설 업종 차트를 보면,

2015년과 2016년 아파트 분양 시장이 '초호황'을 누렸지만 

건설 업종들의 주가는 전혀 상승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업종 차트상으로 본다면, '저가'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건설 업종의 대형주인 '현대건설(084680)'의 차트를 살펴보겠습니다

△ 현대건설 주봉 차트

2016년 1월 최저점 27000원을 찍은 후 서서히 상승하고 있는 모습.

2016년 10월 중순 이후, 등락을 반복하며 전고점(4월) 물량 소화하면서 횡보 조정중인 모습.

중장기적으로 5만원대 후반(59000원 부근/초록색라인)까지 상승여력이 있어보임.


△ 현대건설 일봉 차트

2016년 4월 고점을 통과한 후, 10월 중순부터 등락을 반복하며 박스권 등락흐름을 보이고 있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주택 시장 과열로 인한 정부 규제 조치 등 부정적인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으나,

경기 회복에 따른 건설 업황 회복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매수/매도를 신중히 결정해야 할 구간으로 생각됨.

△ 11월 30일, 미국 금리 인상 우려로 인해 건설업종 급락.

이날 친구에게 적극 매수(물타기) 권유.

금리 인상은 일시적인 악재로 작용할 뿐,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 건설업 및 전체 경기 회복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는 판단.


현대건설의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 지난 5년간 영업이익과 순이익률은 하락하였지만,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 2016년 3/4분기까지 손익보고서를 살펴보면

영업이익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순이익률드 증가하였음.

영업이익 증가와 더불어 2016년 4/4분기 예상 실적의 매출액은 전년비/전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

재무제표상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건설업종의 다른 대형주인 '대림산업(000210)', 'GS건설(006360)'. '대우건설(047040)'의 주봉 차트를 살펴보면..

△ 대림산업 주봉 차트.

2015년 1월 바닥을 찍은 후, 저점을 높여가고 있는 모습이다.

9만원 부근이 최근 3년간 고점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경기 회복에 따른 기대감이 지속된다면 고점 돌파를 기대해 볼 만 하다.

△ GS건설 주봉 차트.

2012년 최고 102,000원 부근에서부터 현재 26000원 부근에 주가가 머물러 있다.

재무제표를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겠지만 차트상으로는 바닥권임을 알 수 있다.

△ 대우건설의 주봉 차트

다른 건설주들과 마찬가지로 바닥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11월 급락이후 저점을 지키면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대표적인 대형 건설주들을 살펴봤는데요, 

전체적으로 바닥권에 머물고 있거나 이제 막 반등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 대형건설주들이 국내 건설/주택 경기의 영향을 받지만 

한편으로는 해외 건설에서도 많은 매출을 올린다는 것을 감안해 본다면 전 세계적인 경기회복 기조는 

주가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예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모두가 외면할 때,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하나의 투자 방법이 될 수 있죠 :)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CES 2017의 샤오미, 스마트폰 그 이상을 보여준 샤오미는 IT업계 거물로 자리 잡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1. 6. 13:14

반응형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로 손꼽히는 CES 2017의 본격적인 막이 오르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CES2017 행사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2017년과 향후 IT 시장의 변화와 이에 따른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행사의 최대 화두는 최근 몇 년 간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온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과 자율주행자동차라 할 수 있고 이와 더불어 여러가지 첨단 기술들이 모바일과 어떻게 연결이 될 것인가하는 데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과 LG, 퀄컴, 소니, 화웨이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키노트를 통해서 자신들이 설계하고 미래를 이야기하면서 여러 기업들의 전략에도 눈길이 가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샤오미 또한 미국 현지 시간으로 1월 5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6일 새벽 4시) CES2017 행사장에서는 샤오미의 키노트가 진행했는데, 샤오미가 새로운 스마트폰을 발표한 것은 아니었지만 많은 이들이 샤오미의 키노트에 주목했습니다. 

△ CES2017 행사에 참가한 샤오미.

모바일을 기반으로 사물인터넷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 모바일 너머를 보여준 사오미, IT업계의 거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 지난 10월에 출시되었던 6인치 크기의 베젤리스 스마트폰 '미 믹스'

CES2017 키노트 형장에서 샤오미의 글로벌 마케팅 부문 부사장인 휴고바라가 '미 믹스' 양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샤오미는 자신들의 자랑인 'Mi 5'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Mi 5 Pro', 그리고 'Mi 5s', 'Mi Note 2' 등을 차례로 언급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샤오미의 스마트폰들이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첨단 기능들이 결집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다른 하이앤드급 스마트폰들과 견주어봤을 때 결코 뒤쳐지지 않는 제품이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또 한편으로 샤오미는 가상현실 헤드셋인 'Mi VR'과 최근에 출시한 6인치 크기의 베젤리스 스마트폰인 '미 믹스(Mi Mix)'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미 믹스'에서 시도된 '세라믹 바디'의 우수성과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화면의 크기를 최대한 넓게 구현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 Mi Mix

△ Mi VR


  한편, 샤오미는 자신들의 첨단 제품이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고,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앞으로 사람들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움직임을 이어나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샤오미는 자신들의 스마트홈 시스템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제품인 로봇 청소기, 공기 청정기, 밥통, 그리고 360도 웹캠 등을 소개하는 한편, 도시형 교통 수단으로 나인봇 미니(Ninebot mini)와 전기 자전거(Mi QiCycle Electric folding bike) 등을 소개했습니다. 샤오미는 모바일 제품 뿐만 아니라 이같은 생활 편의 제품들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생활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모바일과의 결합을 지향하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샤오미는 이같은 생활 편의 IT제품 뿐만 아니라 드론(Mi Drone)과 로봇(Mi Robot Builder)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샤오미가 다방면에 걸쳐 여러가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임을 강조했습니다.


△ 샤오미의 스마트홈 기반의 가전제품 4종.

청소기, 공기청정기,

△ 나인봇과 전기자전거

△ 드론과 로봇

△ 스마트 홈 앱으로 앞서 언급된 가전제품들을 컨트롤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눈여겨 보고 있는 것은 샤오미의 플랫폼인 미유아이(MiUI)와 여러가지 전자 제품을 컨트롤하기 위한 미 홈앱(Mi Home App)입니다. 샤오미는 구글의 안드로이드OS를 커스터마이징하여 자신들만의 특색있는 UI인 미유아이(MiUI)를 사용하고 있는데, 애플의 iOS가 애플의 다른 기기들과의 연동 시켜주는 기반이 되는 것 처럼 미유아이가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다른 샤오미의 전자 기기들의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여러 기기들끼리 결합이 가능하게 되었고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되고 있습니다. 또한 샤오미가 소개한 'Mi Home App'은 미유아이를 기반으로 집안의 다양한 제품들을 컨트롤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샤오미 사물인터넷(Xiaomi's IoT)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들어 중국 스마트폰 기업으로는 화웨이(Huawei)가 큰 두각을 나타내면서 상대적으로 샤오미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샤오미는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샤오미가 이번 CES2017 행사에서 키노트를 통해서 샤오미의 저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지향하고 있는 바를 알렸다는 점에서 샤오미의 행보를 눈여겨 봐야할 것입니다. 과연 샤오미가 모바일 시장을 넘어서 IT업계 전반에 어떤 영향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 ETF 매수 어때? 주식에 관심 있지만 리스크가 부담될 때. 부담없이 매수하는 ETF.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1. 5. 08:53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엔조이(i)유어 라이프 닷컴, '주식 톺아 읽기' 입니다.

  오늘은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 지수 펀드)'에 관해서 이야기 할까 합니다.

  '주식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주식 투자로 돈을 잃을 수도 있다는 투자 리스크가 부담이 되어 주식을 하기가 망설여 질 때, 혹은 어떤 종목을 선택해야할지 그 기준을 잘 모르겠을 때, 또는 종목 분석을 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 비교적 안전하게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ETF'를 매수하는 것입니다.  물론, '리스크' 부담이 적다는 것은 그만큼 '수익률'에 대한 기대치를 낮춰야하지만 큰 부담 없이 (어쩌면) 적금 보다는 더 좋은 수익률을 낼 수도 있고,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금방 찾아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펀드와 주식의 개념을 하나로 합쳐 놓았다고 할 수 있는 'ETF'는 개별 기업의 주식 종목과 같이 하나의 종목으로서 주식 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는데요,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합니다. 종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알아야 할 것도 많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지만, 다 알고 갈 필요는 없습니다. 딱 한가지만 알아도 됩니다.



△ 주식에 관심은 있지만, 막상 개별 종목을 매수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그대,

ETF 매수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만약 대세 상승장이 온다면 큰 수익을 안겨줄 지도..

△ ETF 운용사 중 하나인 미래에셋대우의 TIGER ETF 종류

위 이미지에 보이는 것 외에도 더 많은 ETF가 있다. 

여러가지 ETF가 있기에 'ETF투자' 또한 하나의 재테크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이 글에서는 가장 마음 편히 매수/매도할 수 있는 '코스피200' 추종의 'TIGER200/KODEX200'에 대해서만 이야기해 본다.

image. www.tigeretf.com


  예컨대, 미래에셋대우에서 운영하는 TIGER ETF 혹은 삼성증권의 KODEX ETF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굉장히 많은 ETF가 있는데요, 가장 마음 편하게 매수할 만한 ETF로는 'TIGER 200'이나 'KODEX 200'이 있습니다. 

 ETF는 '특정 지수' 혹은 '가격의 수익률'을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인데요, 'TIGER 200 / KODEX 200'은 코스피(kospi), 그 중에서도 우량 종목으로 분류되는 200개를 선정하여 지수를 산정하는 '코스피200(KOSPI 2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다시 말해, 'TIGER 200/KODEX 200' ETF는 200개 종목 묶음(kospi 200)의 움직임을 따라간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200개 종목 중에서도 시가총액 상위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한국전력 등의 움직임의 영향을 많이 받지만 우량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그 움직임이 비교적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ETF를 운용하는 각 운용사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운용하는 ETF종목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올려두고 있는데요, 

제가 현재 매수하여 보유중인 'TIGER 200'을 잠깐 살펴볼게요.

△ 대표적인 코스피200 추종 ETF인 'TIGER 200'의 기본 정보입니다.

거래는 1주 단위로 가능하고(1월 3일 현재가, 26,665원) 기초 지수는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한다고 나와있습니다.

코스피200에 어떤 종목들이 포함되어있는지는 위쪽에 'PDF 구성종목' 탭을 클릭하면 나옵니다.

△ 구성 종목을 보면 200여개 종목이 쭉- 나열되어 있는데요,

비중이 가장 큰 것은 '삼성전자' 입니다. 코스피 전체에서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이 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습니다.

그 이하로.. SK하이닉스, 현대차, NAVER, 신한지주 등.. 구성 종목들의 비중이 나와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갈아치우면서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ETF의 가격 역시 오름세입니다.

△ 수익률을 살펴보면..

기초 지수인 '코스피200'의 6개월 수익률은 6.67%인데 반해,

TIGER200 ETF의 수익률은 8.52%입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대로, ETF 구성 종목 중에서 비중이 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신고가 행진을 이어간 덕분에 지수 상승률을 초과하는 모습입니다.

ETF의 좋은 점은 '배당'도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분배금'이라는 명목으로 주기적으로 '배당금'이 지급되는데요,

TIGER 200의 경우 '코스피200'에 속하는 종목들에 비율을 나누어서 투자를 하는 것이기에 '분배금(배당금)'이 나오는 것입니다.

또한 국내 주식 ETF의 경우 '비과세'에 해당되기 때문에 여러모로 안정적인 투자를 하기에 적합하다고 할 수도 있죠.

(☞ ETF의 장점에 관한 글(삼성 자산 운용 블로그))

(☞ ETF 투자시 세금을 줄이는 3가지 방법(미래에셋대우 블로그))



△ TIGER 200 ETF 분배금 지급 현황. 

2016년 총 4차례의 분배금 지급이 이루어졌고, 그 합은 주당 459원이다.

100주를 가졌다면, 분배금으로 45,900원을 받은 것이다.(세금15.4% 포함)


ETF를 어떻게 사면 되느냐?

각 증권사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혹은 PC의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를 통해서  매수를 하면 됩니다.

굳이 한 번에 사서 묵혀둔다는 생각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적금을 붓는다는 생각으로 돈이 조금씩 생길 때 마다 매수를 하고 있는데요,

큰 돈은 아니지만 적금 보다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기에 비교적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그리고 향후 지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나중에는 수익률이 더 오를 것이라고 믿고 있고요. 

△ 3월 이후로, 금전적인 여유가 조금 있을 때 마다

적금을 붓는다는 생각으로 ETF를 매수 했다.

2016년 3월부터 11차례 매수했으며, 현재까지 수익률은 7.09%를 기록중이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ETF의 종류는 굉장히 많습니다.

투자 자금에 대한 헷지용으로 ETF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인버스 ETF 등 매수)

업종별 ETF와 해외 ETF 등 다양합니다.(비과세/과세 구분 할 필요 있음)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투자를 하는 데 있어 마음이 편한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지수 추종 ETF만 한 것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개별 종목에 투자한다면 10%이상의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도 있지만 반대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거둘 위험이 있지만,

TIGER200, KODEX200 등과 같은 코스피200 추종 ETF는 변동성이 적기 때문에 안정적입니다.

작년(2016년) 연간 코스피 수익률이 3.3%, 코스닥은 -7.4%의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TIGER200 ETF의 성과는 성공적이었다고 할 만 하네요.


여러분의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반응형

'아너 6X (Honor 6X)', CES2017 첫날 이목을 집중시킨 중저가 스마트폰.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1. 4. 12:57

반응형

 IFA와 더불어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중 하나로 손꼽히는 'CES 2017(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1/5-1/8)' 행사장에서는 내로라하는 글로벌 IT기업들이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면서 그 열기가 서서히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등과 관련하여 보다 진보된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이 대거 선보일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알려진 새로운 모바일 제품에 대한 관심도 뜨겁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글로벌 기업들은 공식 개막을 전후로하여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모바일 제품의 선두로 아너(Honor)가 새로운 중저가 스마트폰을 선보이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너'는 화웨이(Huawei)가 런칭한 중저가 제품 브랜드로서 현재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북미 지역과 유럽 지역의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성비 좋은 스마트폰 브랜드로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기에 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아너 6X(Honor 6X)' 역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 화웨이의 저가 브랜드 '아너'가 선보인 '아너 6X'

250달러짜리 저가 스마트폰인데도 불구하고 메탈 바디와 듀얼 카메라를 가졌다.

source.www.phonearena.com


- 아너 6X,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가격. 최고 가성비로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흔드는 제품 될까?

△ '아너 6X'의 뒷면, 듀얼 카메라와 지문 인식 센서.


  라스베이거스(Las Vegas, NV)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7' 행사에 등장한 첫 번째 모바일 제품은 '아너 6X' 였습니다. 아너는 30만원 미만의 저가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지만 기능과 스펙 등의 성능을 살펴보면 중급 스마트폰에 결코 뒤지지 않기에 소위 '가성비' 최고 제품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스마트폰 브랜드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아너 4A II(화웨이 Y6 II)가 LG유플러스를 통해 '화웨이 H'폰으로 판매가 되고 있는데, 이 또한 20만원 중반대의 가격이지만 타사의 중급 스마트폰(갤럭시A 시리즈)와 견주었을 때 결코 뒤쳐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저가 스마트폰으로서의 그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 'Honor 6X'의 앞/뒤/양쪽 측면/위아래


  CES2017 행사장에서 모습을 드러낸 '아너 6X'는 250달러(우리돈 약 30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5.5인치 크기에 듀얼 카메라를 장착했으며, 한 번의 충전으로 2일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지속 시간 등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저가 스마트폰의 듀얼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애플의 '아이폰 7플러스(iPhone 7 Plus)' 듀얼 카메라의 주요 기능인 피사계 심도 효과 즉, 아웃 포커싱 촬영을 핵심으로 한다는 점을 눈여겨 볼 만 합니다. 또한1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이용하여 조리개 값을 f/0.95 ~ f/16 사이에서 조절하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저가폰의 수준을 한층 높여 놓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아너 6X'는 저가 폰임에도 불구하고 메탈 바디를 기본으로 한 깔끔한 디자인과 편리한 인터페이스 등도 돋보이는 점입니다.

  5.5인치 크기의 화면(1080x1920, FHD)을 바탕으로 하는 '아너 6X'는 메인 프로세서로 기린655(Kirin 644) 칩셋을 탑재했으며, 배터리 절전 모드와 일반 모드에서 CPU의 출력 변화가 일어난다는 점 또한 눈에 띄는 점입니다. '아너 6X'는 3GB와 4GB램 탑재 제품으로 나뉘어지며 기본 저장 공간은 32GB로 출시되지만 유럽에 판매되는 제품은 64GB제품도 판매될 것이라 합니다. 또한 최대 128GB까지 지원하는 마이크로SD카드 슬롯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 OS는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기반으로 커스터마이징 된 EMUI 4.1이다.


  '아너 6X'가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과 편리한 인터페이스 그리고 깔끔한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250달러의 저가 스마트폰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의 스펙을 가졌다는 점에서, 화웨이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오는 1월 15일부터 글로벌 판매가 시작되지만 국내 공식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이 한 가지 아쉬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삼성은 최근 '갤럭시 A3/A5/A7' 등의 2017년형 중저가 스마트폰을 선보이기도 했는데 '아너 6X'가 삼성의 '갤럭시A' 시리즈와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도 궁금합니다. 빠른 성장을 구가하고 있는 화웨이, 그리고 '아너' 시리즈가 시장에서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 눈여겨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 아이폰 액정 셀프 교체, 30분 만에 끝! - 2만 5천원으로 깨진 아이폰6 액정 바꾸기.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1. 3. 09:14

반응형

안녕하세요 :)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제일 걱정이 되는 한 가지가 바로 '액정 파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심심찮게 액정이 파손된 아이폰을 들고 다니는 지인들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액정 파손'은 흔히 일어나는 일이죠. 특히, 저는 케이스를 하지 않고 보호 필름만 붙이고 다니는데, 그러다보니 액정(강화유리)가 여러번 깨지기도 했습니다.

 실수로 폰을 떨어뜨려서 깨진 적도 있지만 전화가 와서 테이블 위에서 진동하던 폰이 낙하..해서 액정이 나갔을 때 기분이란...

아이폰 액정(강화유리) 파손의 경우, 수리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보험을 들어도 AS센터에서 비용 부담을 해야하고, 보험을 들지 않았다면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죠. 그렇다고 잘 되는 폰을 액정이 나갔다고 바꿀 순 없죠. 


△ 휴대폰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는 본인.

세 번이나 부셔먹고, 이번에 네 번째로 액정을 교체했다.

액정을 바꾸는 데 든 비용은 2만 5천원. 액정 셀프 교체. 절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단돈 2만 5천원으로 '아이폰6' 액정을 셀프 수리/교체 !

어떻게 가능한지 그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할까합니다.

'아이폰6' 말고도 '아이폰5/5s/5c', '아이폰6s/6s플러스'도 저렴하게 교체를 할 수 있어요. 


아이폰6 액정 셀프 교체, 2만 5천원으로 끝내기.

https://ko.AliExpress.com

세상의 모든 물건이 다 있다는 '알리익스프레스. 

하나의 단점이라면 배송이 느리다는 것. 그리고 품질이 복불복(?)이라는 것.

알리익스프레스(ko.AliExpress.com)에 들어가서 필요한 액정을 구입합니다.

국내 오픈 마켓(G**, 옥*, 11** 등)에도 판매를 하고 있지만,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하면 3배 가량 저렴합니다.

아이폰 기종별로 '액정(디지타이저)'를 판매하고 있는데, 리뷰와 평점을 보고 골라주면 됩니다.

알리의 단점이라면 배송이 좀 오래 걸린다는 거죠. 저는 주문하고 물건 받는데 2주 정도 걸렸습니다.


△ '아이폰6 LCD 디지타이저(iPhone 6 LCD Digitizer)'를 구매합니다.

구매자가 많고 평점도 비교적 좋은 판매자에게.. 가끔 댓글에 욕을 하는 구매자도 있지만 대체로 평가가 좋습니다.

처음 구매를 하는 분이라면 '공구 키트(위 사진의 빨간 네모 상자)'를 함께 선택하세요. 

저는 수리용 공구키트가 있기 때문에 'LCD 디지타이저'만 구매했습니다. 22.99달러.

△ 2주만에 도착한 '아이폰6 LCD 디지타이저'

2주면 빠른 편입니다. '아이폰6 골드'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변화를 주기 위해 '검은색'으로 구입했습니다.

LCD 보호 필름도 사은품으로 들어있네요.

△ 액정 교체에 필요한 물건들만 놔두고 책상 정리를 합니다.

(액정이 깨진)아이폰, 교체할 새 LCD 디지타이저 그리고 여러가지 공구입니다.

흡착고무(액정과 본체 사이를 벌릴 때 사용)와 피크(액정과 본체 틈을 벌릴 때 사용), 

십자 드라이버와 칩셋을 빼 낼 때 사용하는 플라스틱 지렛대 입니다.

△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자석을 드라이버에 붙이고 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 내부의 나사는 매우 작은 크기이기 때문에 자석을 붙이고 작업을 하면 나사를 잃어버릴 염려가 없지요.

△ 폰 전원을 끄고 작업에 돌입합니다.

작업을 진행하기 전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백업(Backup)'은 필수!!

△ 하단부의 나사를 풀어 줍니다

△ 나사를 풀고나면 흡착 고무를 액정에 붙입니다.

△ 나사를 풀어서 둘 때, 아무렇게나 두지말고 위치 별로 알아볼 수 있기 정리를 합니다.

나사의 크기가 부위/위치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두게되면

다시 조립을 할 때 헷갈릴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나사의 위치를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하도록 합시다.

△ 흡착고마루 액정을 살짝 들어올리는 동시에 피크를 틈 사이에 넣습니다.

그러고는 피크를 한바퀴 쭉 돌려 틈을 완전히 벌립니다.

△ 이렇게 스-윽 돌려가면서 틈을 벌립니다.

이떄 위쪽은 벌리지 말고, 

왼쪽, 오른쪽, 아래쪽만 벌려서 틈을 만든 다음 액정을 잡고 밑으로 살짝 잡아 당깁니다.

그러고나서 위로 살짝 들어 올려 줍니다(아래 사진처럼)

△ 액정과 본체를 바로 분리하는게 아니라,

연결된 회로 선을 분리해야 합니다.

사진의 노란 박스 안, 덮개를 빼낸 뒤 그 아래 연결되어 있는 회로를 분리해야 합니다.

본체와 액정 사이의 정보를 주고 받는 회로입니다.

△ 나사 위치 확인하고..

급하게 하지 말고, 천천히.. 작업합시다.

△ 덮개를 떼어내면 아래쪽에 4개의 선들이 칩셋에 꽂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절대 서두르지 마세요.

△ 플라스틱 지렛대를 갖다대고 위쪽으로 슬쩍 올려주면,

딱- 하는 소리가 나면서 자연스럽게 분리 됩니다.

힘을 세개 줄 필요가 없어요. 가볍게 툭-건드리면 떨어집니다. 힘을 주면 망가질 수 있으니 주의.

△ 1단계 작업 끝.

본체와 액정을 분리했습니다.

이제 카메라 모듈과 터치ID를 옮겨야 합니다.

△ 카메라/수신 스피커 모듈은 위쪽으로

터치ID는 아래쪽으로 그대로 옮기면 됩니다.

'터치ID'모듈을 분리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카메라 모듈은 선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으니 자세히 봐 둬야 합니다.

△ 터치ID 덮개를 먼저 제거합니다.

△ 터치ID 덮개를 제거한 후, 

LCD패널을 덮고 있는 알루미늄 판을 제거해 줍니다.

나사 다 풀었다고 확 작아 당기면 안됩니다.

터치ID 모듈과 연결되어 있는 선을 조심스럽게 떼어 내야 합니다.

△ 하단부 터치ID 모듈과 연결된 선 조심!!

△ 터치ID 모듈과 알루미늄 판 사이에는 칩셋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침셋을 조심스럽게 떼어내고 알루미늄 판을 조심스럽게 들어냅니다.

양면테이프로 고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손상이 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떼어 냅니다.

절대 급하게 서두르지 마세요!! 급하게 할 필요 없어요.

△ 알루미늄 덮개를 덜어내고 나면.. 터치ID를 옮기면 됩니다.

△ 살짝 들어내면 분리가 되고,

홈에 맞춰 끼우면 되지요.

△ 홈에 맞게 갖다 놓기만 하면 됩니다.

△ 좀 복잡할 수도 있는 '카메라 모듈' 입니다

덮개를 떼어 내는 것 부터..

△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카메라 모듈 사이에 '수신 스피커 모듈'이 들어 있습니다.

샌드위치 형태로 중간에 들어가 있죠. 

옮길 때, 중간에 잘 넣어두고 홈을 잘 맞추면 됩니다.

 처음 해 보는 사람은 헷갈릴 수도 있으니 집중하세요.

△ 나사들을 정리해 놓은 모습.

모든 나사들을 다 풀었습니다. 조립할 때 편하게 하려면 부위별로 정리를 해 둡시다.

△ 카메라 모듈 분리한 모습

뭔가 복잡해 보이는 군요. 사실 단순합니다만.. 선이 꼬불꼬불..

△ 우리한테 필요한건 '카메라 모듈'과 '수신 스피커 모듈' 입니다.

나머지는 버려!

△ 순서대로 잘 배치하면 됩니다.

부품들마다 위치에 맞게 잘 놓을 수 있도록 홈이 있습니다. 홈에 맞게 잘 배치만 하면 어려울 것이 없어요.

순서는 (1), (2), (3)의 순서로,,

△ 1번. 카메라 칩셋을 제일 아래에 깔고..

홈에 맞춰서 배치하면 됩니다. 양면 테이프가 발라져 있으니 그 위에 올려 놓기만 하면 돼요.

△ 2번. 수신 스피커 모듈을 홈에 맞게 끼우면서, 카메라 모듈에 붙어 있는 '접지 보위'를 잘 덮어 줍니다.

손가락 아래 금색으로 된 동그라미들 보이죠? 스피커 모듈의 금색 동그라미와 맞닿는 부분입니다.

△ 2번. 스피커 모듈. 소리가 나오는 쪽..화살표의 타원 홈에 넣어 주면 됩니다.

△  2번. 수신 스피커 모듈 결합.

이렇게 살포시 놓아 두고, 카메라 모듈 선으로 덮으면 됩니다.

'금색 동그라미'들로 잘 덮으면 돼요. 홈에 맞추면 끝.

△ 3번. 이렇게 덮어 주면 됩니다. 카메라 모듈은 자연스럽게 자기 자리로..

△ 덮개로 덮어주면 끝.

제일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이 끝났네요.

별 것 없는데, 처음 하는 사람들은 헷갈릴 수 있어요.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 알루미늄 덮개를 덮어 주고,

△ 터치ID와 연결되는 부위.. 주의해서 제자리에 위치  시킵니다.

부품/모듈마다 홈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꽂으면 됩니다.

△ 알루미늄 덮개와 터치ID를 연결했다면, '터치ID 덮개'를 덮어서 마무리 합니다.

△ 작업이 끝난 모습.

이제 본체와 연결만 하면 됩니다.

△ 본체와 연결되는 선 4가닥.

터치ID, 카메라, 스피커, 터치인식 회로를 연결합니다.

4가지 모두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순서대로 하나씩 꽂으면 됩니다.

꽂기 전에 미리 정리를 해 두면 쉽게 연결할 수 있어요. 

△ 하나씩 크기에 맞게 칩셋을 올려 놓고 살짝 눌러주면 됩니다.

절대 세게 누르지 마세요!!

살짝 눌러서 '딱-' 소리가 나면 잘 결합니 된 겁니다.

△ 4개 모두 연결 했으면..

△ 덮개를 덮고, 나사를 조여주고..

△ 액정으로 본체를 덮으면 끝!

골드 색상은 '터치ID'가 흰 색인데, '블랙 액정'으로 덮으니 터치ID가 포인트처럼 보이네요.

심심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 전원을 켜보니 잘 작동이 되네요.

잘 되는 것 확인했으니, 아래쪽 나사로 마무리를 해 줍니다.

△ 앱 실행도 해보고, 테스트 전화까지 마무리 했으면..

사은품으로 같이 온 액정 보호 강화 필름을 붙이면서 마무리~

  액정이 망가지게 되면 스마트폰이 완전히 망가진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하고 그냥 쓰기엔 불편합니다.

그렇다고 내부는 멀쩡한데 액정 때문에 폰을 바꾸는 건 합리적인 소비라고 할 수도 없죠.

액정은 그냥 망가지기 쉬운 부품일 뿐이니, 저렴하게 고쳐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아이폰 액정 셀프 수리에 도전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반응형

→ [주식 시황] 코스피, 기회의 문이 서서히 열리는가?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7. 1. 3. 05:00

반응형

[ 주식 시장 톺아 보기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안녕하세요 :) 주식 시장 톺아 읽기, 오랜만에 찾아 뵙는 시황입니다.

 12월 9일 탄핵안 가결 이후, 시장은 소폭의 등락을 이어가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원화 환율'의 폭등(원화 약세/달러 강세)'의 상황 속에서도 코스피는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IT섹터(삼성전자, SK하이닉스)이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었으며 화학(LG화학, 롯데케미칼 등)섹터가 강한 흐름을 보여주었고, 운수장비(현대차, 모비스 등) 또한 하락이 아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여주면서 코스피는 큰 하락을 맞이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코스피 중형주와 일부 섹터(유통 등) 등 코스피를 주도하고 있는 섹터를 제외하고는 경제 성장율 하락과 내수 경기 부진 대한 우려감으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과연 2017년 봄은 주식을 매수하기에 좋은 시기일까? 

2017년 주식 시장이 과연 큰 기회를 줄 것인가? 

섣불리 낙관하기는 이르지만 여러모로 좋은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합니다. 

물론 고통과 인내를 견뎌내야겠지만 말입니다..

△ 2015년 8월부터 2017년 1월 2일까지 코스피 일봉 차트 입니다.

2015년 8월 저점을 찍은 이후 지속적으로 저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차 박스권 상단은 2060 부근입니다.

저점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삼각수렴 형태로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른쪽 끝 모서리에서 박스권을 상향 돌파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한국을 비롯한 이머징마켓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홍콩 항셍지수' 일봉 차트

최근 불거진 이탈리아 은행 위기와 달러 강세, 유로 약세(이머징마켓 통화 약세) 상황 속에서

지속 하락을 보이다가 12월 말부터 반등중입니다.

초록색 선 - 2016년 4~6월 고점에서 지지 받으며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현재, 하늘색 지지선을 하향 돌파하여 재차 반등을 시도하려는 모습인데, 

1월 중 상향 돌파 시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홍콩이 살아나면 코스피 또한 봄날이 찾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 위 차트의 파란선은 유로 일간 차트, 황색선은 달라인덱스 차트입니다.

이머징마켓의 통화를 대표하는 10월 이후로 지속적으로 하락하였고,

이제 그 하락을 끝내고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역으로 달라인덱스(DXY)는 하락을 예고하는 듯 합니다.

유로는 현재 제가 임의로 그어놓은 하단의 붉은선을 통과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이를 통과한다면 유로의 하락이 끝이 났다고 봐도 될 것입니다. 그 다음은 상단의 붉은선을 향해 갈 것입니다.

유로가 상단의 붉은선을 향해 간다면 외국인들의 코스피에 대한 매수세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전히 대내외적으로 악재가 산재해 있습니다. 대내적으로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된 특검 수사가 진행중이며 이에 따른 경제계 안팎의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수사의 결과에 따라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의 주가가 잠시 흔들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이는 단기적인 악재일뿐 본래의 기업가치를 찾아갈 것임은 분명합니다.

  대외적으로는 여전히 불씨가 남아 있는 이탈리아 은행의 부실 문제의 해결입니다. 어느정도 사건이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듯하나 언제든지 한 두 차례의 폭풍을 몰고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밖에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 또한 하나의 악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지만, 트럼프가 재무장관, 국무장관 등을 경제계 인사들을 기용했다는 점에서 막무가네식의 보호무역주의 정책이 나올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의 세계 경제는 얽히고설켜있기에 미국 겨제가 살아나면 그 파급효과로 이머징마켓의 경제와 더불어 세계 경제가 서서히 살아나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 12월 5일부터 1월 2일까지 '증권섹터(024)' 주체별 매매 동향

지난 한달간 확율 폭등세가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증권 섹터를 매수하고 있으며

연기금 또한 증권 섹터에서 지속적인 매수세를 보여주고 있다.

증권 섹터가 주식 시장의 상승에 선행한다고 보면, 앞으로의 전망 그리 어둡지 않은 것이다.


  지금의 코스피 섹터별 흐름을 보면 그동안 많이 오른 섹터/종목들이 잠시 주춤하는사이 소외되었다시피한 섹터/종목들이 힘을 받는 형국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11월 이후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던 '증권섹터'에 대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점입니다. 


  지금은 시장을 떠날 때가 아니라, 주워 담을 때가 아닌가 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숨가빴던 2016년 모바일 시장, 최고와 최악의 제품은 무엇이었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7. 1. 2. 13:40

반응형

 2017년 새해에 접어들면서 오는 IT업계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CES 2017(1월 5일 - 1월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과 모바일 업계의 가장 큰 이벤트라 할 수 있는 'MWC 2017(2월 27일 - 3월 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CES 2017'은 매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와 더불어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로 불리고 있기에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IT와 연관 산업의 가까운 미래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기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피어오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지난 2016년에 출시된 모바일 제품에 대한 평가 또한 하나의 흥미거리라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에서는 지난 2016년에 출시된 모바일 제품 중 최고와 최악을 선정/발표하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2016년,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뽑힌 '아이폰7


- 2016년, 모바일 시장의 최고와 최악 어떤 것들이었나?


  모바일 시장에서의 여러 기업들 간의 경쟁은 매년 더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승자 독식의 경향이 짙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기업들의 빠른 성장은 여러 기업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블랙베리, 노키아 등이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앞으로의 시장은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기도 합니다.

  2016년 모바일 시장에 큰 이변은 없었습니다. 한가지 큰 사건이라면 삼성의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이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아 '배터리 폭발' 사건에 휘말리면서 조기 단종을 해야했다는 것입니다. 그 덕분에 애플과 구글 등 다른 기업들이 수혜를 입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 2016년, 최고의 스마트폰 2위 - 구글 픽셀셀

  폰아레나는 2016년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애플의 '아이폰7'을 꼽았습니다. '아이폰7'은 전작인 '아이폰6s'와 디자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출시 초기 큰 인기를 누리며 팔려나갔고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건으로 인해 삼성이 주춤하는 사이 판매량을 크게 늘렸습니다. '아이폰7'은 '방수 기능'을 탑재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스테레오 스피커 장착 등 여러가지 면에서 전작인 '아이폰6s' 보다 개선된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5.5인치 크기의 '아이폰7 플러스'는 듀얼 카메라를 장착하면서 카메라를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2016년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두 번째로 좋은 평가를 받은 제품은 구글의 '픽셀(Pixel)' 입니다. 픽셀은 구글이 만들고 판매하는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건의 최대 수혜 제품으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OS'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점과 구글의 인공지능 음성 인식 서비스인 '구글 어시스턴트'가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 눈여겨 볼 만 한 점입니다. 전문가들은 구글 픽셀이 2017년에도 꾸준히 인기를 끌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도 합니다.


△ 2016년, 최고의 스마트폰 3위 - 갤럭시S7 엣지


  세 번째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스마트폰은 삼성의 '갤럭시 S7 엣지(Galaxy S7 edge)' 입니다. 디자인 면에서 전작과 큰 차이가 없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 기능이 대폭 향상되면서 출시되자마자 큰 인기를 누리며 판매된 제품입니다. 삼성의 모바일부문 수익을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건 이후, 제품을 회수/교환 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갤S8 엣지'로 교환 한 것으로 파악되면서 삼성을 대표 스마트폰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 냈습니다.


△ 2016년, 최고의 웨어러블 '갤럭시 기어 S3'


  스마트워치(웨어러블기기) 부문에서의 최고 제품은 삼성의 '갤럭시 기어 S3'가 뽑혔습니다. '기어S3'는 '기어S2'의 후속 제품으로서 디자인과 기능 등 여러가지 면모에서 스마트워치 시장을 주도할 만 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가격 대비 기능 면에서 애플워치와 비교했을 때 월등히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3G를 이용한 자체 통신 기능과 삼성페이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삼성의 '기어 S3'에 이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제품으로는 '애플워치 시리즈2(Apple Watch Series 2)'였습니다. 애플은 지난 9월, '애플워치'의 후속 제품인 '애플워치 시리즈2'를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달리 'LTE'버전이 나오지 않았고, 전작과 큰 변화가 없다는 평가를 받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 2016년 최고의 태블릿PC - 아이패드 프로 9.7


  태블릿 부문에서는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 9.7(iPad Pro 9.7)'최고의 제품으로 꼽혔으며 삼성의 '갤럭시 탭 프로S(Galaxy TabPro S)'가 뒤를 이었습니다. 태블릿 PC 시장의 성장은 둔화세를 넘어서서 이미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그 향후 미래가 밝지 않습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애플과 삼성 등의 전통적인 강자들만이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2016년 최고의 태블릿 2위, 삼성 갤럭시 탭프로S


  한편, 모바일 전 제품을 통틀어 최악의 제품으로 뽑힌 제품은 '갤럭시 노트7'이었습니다. 지난 8월, 출시되자마자 큰 인기를 끌었던 '갤럭시 노트7'이었지만 결국 9초부터 불거지기 시작한 '배터리 폭발' 사건으로 인해, 최악의 스마트폰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폭발 사건 초기 삼성이 '전량 리콜' 결정을 내리면서 사건이 일단락 되는 듯 했지만 리콜/교환 제품에서도 폭발 사건이 발생하자 삼성 측은 전량 회수 단종이라는 결정을 내리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 2016년, 최악의 모바일 제품으로 뽑힌 - 갤럭시 노트7


  그 외에도 중저가폰 최고 가성비 폰으로는 원플러스(OnePlus)의 3T와 모토로라의 '모토 Z 플레이 드로이드(Moto Z Play Droid)가 뽑히기도 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점점 확대되어가는 중저가폰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에 이들 스마트폰의 선전이 눈에 띄는 점입니다. 모바일 제품을 보통 2년 이상 사용한다는 것을 감안해보면 위에서 언급한 제품들은 여전히 시장에서 인기를 끌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들 제품들은 새롭게 등장할 제품들과 비교해봤을 때, 성능 면에서 크게 뒤쳐지지 않으면서 가격 메리트 또한 발생할 것입니다. 이들 제품들이 과연 2017년에는 어떻게 시장 판도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갤럭시S8, 궁극의 무기는 AI 빅스비(Bixby)? 포스터치와 S펜 기능 탑재 가능성 있다.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30. 12:11

반응형

 모바일 업계의 가장 큰 이벤트라 할 수 있는 MWC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2/27~3/2)이 다가오면서, 이번 행사에서 새롭게 공개될 제품에 대한 소식이 하나 둘 씩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은 단연 삼성의 '갤럭시 S8(Galaxy S8)'라 할 수 있습니다. 지난 9월, 전략 패블릿제품인 '갤럭시 노트7(Galaxy Note 7)'의 조기 단종/회수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큰 손실을 맛봐야 했던 삼성이기에 이번에 어떤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에서 재기할 수 있을지가 큰 관심사입니다. 최근 '갤럭시 S8'가 5.1인치 크기의 일반 제품과 6인치 크기의 대화면 제품인 '갤럭시 S8 플러스'를 함께 내놓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하는 기능인 '빅스비(Bixby)', 포스터치(force touch) 등의 기술을 탑재하고 더 나아가 6인치 크기의 프리미엄 제품 '갤럭시 S8 플러스'에서는 'S펜(S Pen)' 기능까지 지원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8'가 최첨단 기술로 무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삼성은 '갤S8'에 'Bixby'라는 인공 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서비스를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Bixby'는 애플의 'Siri'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 '갤럭시 S8', 궁극의 무기는 인공지능 기반의 '빅스비(Bixby)'. 포스터치와 S펜으로 지원사격?

△ Galaxy S8 

Concept image.

 

  IT/자동차 업계 뿐만 아니라 사회 여러 분야에서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시대를 대표하는 제품인 '스마트폰'에서 좀 더 완벽한 인공지능의 구현을 위한 기업들의 움직임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는 코타나(Cortana)라는 음성 인식 개인 비서를 윈도10에 탑재했으며, 애플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리(Siri)'를 선보여왔고 좀 더 완벽한 기능 제공을 위해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구글 또한 인성 인식 명령 기능인 '구글 나우(Google Now)'를 제공한 것에 이어 최근에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구글 어시스턴스트(Google Assistant)'라는 서비스를 픽셀폰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내로라하는 IT기업들이 인공 지능을 활용한 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삼성이 '빅스비(Bixby)'라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음성인식 서비스를 '갤럭시 S8' 탑재하여 이들 기업들과 경쟁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삼성은 지난 10월, 인공지능 스타트업 'Viv'를 인수했다.

Viv의 창업자들은 애플의 Siri의 개발자들이며, 현재 인공 지능 업계 최초로 '튜링 테스트'를 통과한 기술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Siri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인공지능 기술이 '갤럭시 S8'에 적용될 수도 있는 것이다.

image. http://viv.ai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매체인 샘모바일(SamMobile.com)를 비롯한 해외 여러 IT매체들은 삼성이 시리, 구글어시스턴트, 코타나 등과 견줄 만한 인공 지능 기반의 음성 인식 기능을 '갤럭시S8'에 탑재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들 매체들은 삼성이 지난 10월 인수한 미국 소재 인공 지능 기술 개발 기업인 'Viv'의 기술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궁극의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폰 개인 비서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Viv'는 애플 'Siri' 개발자인 Dag Kittlaus, Adam Cheyer, Chris Brigham 등이 애플에서 나와 창업한 스타트업으로서 스스로 프로그래밍 하는 인공지능 기술을 선보이면서 큰 화제를 모았던 기업입니다. 미국의 유명 IT전문지 테크크런치(TechCrunch)는 Viv의 음성 인식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분야에서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으며, 'Viv'가 Siri 개발자들에 의해 창업된 스타트업이라는 점에서 궁극적으로 'Siri'의 차세대 음성 인식 기능을 '갤럭시 S8'에서 선보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 '갤럭시 S8'와 함께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가 함께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갤S8 플러스'는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으로서 'S펜' 기능이 추가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갤S8에는 삼성이 인공 지능 기능인 '빅스비'와 함께 포스터치(force touch)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포스터치 기능은 스마트폰의 화면을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써 애플의 '3D 터치(3D Touch)'가 대표적이며, 화웨이(Huawei)의 '메이트 S'에도 탑재된 바 있습니다. 

  또한 6인치 크기의 화면을 가지면서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S8 플러스(Galaxy S8 Plus)'에서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전유물이었던 'S 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도 합니다. 삼성이 6인치 크기의 프리미엄급 제품을 함께 선보이면서 특화된 기능 중 하나로 S펜 기능을 부여한다는 것이며, 이를 통해 애플의 '아이폰 7플러스'와 경쟁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이야기입니다.


△ '갤S8'에 포스터치 기능이 탑재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포스터치 기능이 적용된다면 화면을 누르는 세기(압력)에 따라 다른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새로운 IT 제품들이 대거 등장하는 1월의 'CES 2017'과 2월의 'MWC 2017'을 앞두고 IT 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모바일 시대의 대표격인 '스마트폰'은 단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스마트폰 시장의 선두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삼성의 신제품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 또한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삼성이 실제로 어떤 제품을 선보일지, 어떤 새로운 기술들을 구현해 낼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 [종목 읽기] 이월드(084680) : 12/29 상한가, '이랜드리테일' 상장 기대감이 기폭제?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6. 12. 30. 00:41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오늘의 주식 톺아보기 종목은 '이월드(084680)' 입니다.

 12월 29일, 오전에 일찌감치 상한가에 안착하면서 다시 한 번 급등주로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상승 이유가 '이랜드리테일'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접수(☞ 관련 기사 링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이랜드가 중국에서 의류 사업이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한 때 화장품 사업 진출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월드'의 주가가 급등한 적도 있는데요(2014년 6월 - 6거래일 연속 상한가), 이랜드 계열 외식 사업체인 '애슐리'와 '자연별곡' 등이 국내 외식 업계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이랜드리테일'의 상장과 관련해서 '이월드(084680)'가 주목받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랜드의 계열사 중 현재 주식시장(코스피/코스닥)에 상장된 유일한 종목이 '이월드'이기 때문에, 이랜드와 관련된 호재가 '이월드'에 반영되고 있는 것입니다. 


 2016년의 마지막 거래일인 12월 29일에 일찌감치 상한가에 안착하면서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이랜드'의 주가를 앞으로 어떻게 봐야할까요? 

비슷한 사례인 '아시아경제(자회사 '팍스넷' 상장으로 급등)'와 함께 살펴보도록 할게요.



△ 이월드 주가 일봉 차트.

2015년 9월, 3거래일 연속 상한가(3연상) 이후, 하락 추세를 보여주며 하락.

2016년 6월 7일 상한가로 한 차례 급등했지만, 횡보를 이어가다가...

9월 2일, 시초가 13%에서 시작하여 종가 -10% 장대 음봉 마감. 

그 이후, 주가는 지속적으로 흘러내리면서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졌습니다.. 

△ 12월 12일 매수 신호가 발생했던 것을 나중에서야 발견..

매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에,

12월 27일 급등 - 장중 고가 23%를 찍고 흘러 내려 종가 3%에서 마감.


상승중에 매수 한 것을 고점 부근에서 일부 매도..

그 이후 주가가 하락할 때, 다시 재매수하였음.


주가가 오를지도 모르는데, 추가 매수 한 이유가 뭐냐고여??

12월 27일에도 '매수 신호'가 발생했기에.. 충분히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믿음..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믿음이 없으면, 주식을 살 이유가 없는 것!

재료가 있는 한, 갈 놈은 가게 되어 있다.

12월 15일에 '상장 예비 심사'에 관한 뉴스가 나왔는데도 상승하지 않았다가 급등 후 급락... 뭔가 있네..


이월드 12월 29일(목) 이후의 단기적인 주가 흐름은 어떻게 될까??

240분 차트로 살짝 확대해서 보겠습니다..


△ 초록색띠가 보이나요??

상한가 안착한 차트 치고는 2500원대 매물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다면, 충분히 2800원대까지 상승 여력은 충분해 보입니다. 쏟아져 나올 매물이 없기에..


하지만! 2800 - 3200원 사이에 엄청난 매물들이 쌓여 있습니다.

6월 상한가 이후 잠시 급등하면서 몰려든 개미들.. 본전 생각하면서 기다리고 있겠죠..?

이월드가 급등한다해도 급락을 맞을 가능성이 많아 보입니다.

당분간 신규 진입은 자제 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관련 기업 '상장 예비 심사 청구' - 이월드와 비슷한 사례는? 

'아시아경제(127710)'를 살펴보겠습니다. 

'아시아경제'는 자회사 '팍스넷(038160, 2016년 8월 1일 코스닥 상장)' 상장과 관련하여 

올해 봄(4월)부터 약 2달간 급등세를 이어갔던 종목입니다.


△ 아시아경제(127710), 상장예비심사청구 신청서 제출과 관련하여

4월 15일(금) 상한가, 4월 17일(월) 종가 12%(장중 최고 28% 상승) 상승 이후,

5월 말(5월 23일 장중 최고가 8890원)까지 약 2.8배 상승.

4월 14일(목) 종가 3050원 >>> 5월 23일 장중 최고가 8890원 

심사 통과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6월 10일(금) 장중 고가 8160원까지만 해도 엄청난 상승!!

하지만, 예비심사 통과 소식이 전해진 이후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고점대비 반토막)..


☞ 4월 18일 상장 예비심사 청구 관련 기사  - 상장 기대감에 따른 상승 랠리의  서막

☞ 6월 9일 상장 예비 심사 통과 관련 기사 - 상장 확정으로 소식으로 인한 재료 소멸- 하락 시작




'아시아경제'의 주가와 동일하게 흘러간다고 볼 수는 없지면, 참고자료로 활용하기에는 좋다는 생각입니다.

이월드는 바닥에서 '상한가'로 강하게 반등하고 있는데요, 

제일 먼저 '2800원 - 3200원'대의 매물을 어떻게 소화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출렁거림이 있겠지만 매물대롤 잘 소화한다면 

 '이랜드리테일'의 상장심사청구 기간 동안 주가는 우상향 곡선을 그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주의해야 할 것은, 

'상장 심사 통과'가 되었을 때, 재료가 소멸되면서 주가가 급락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겠습니다.

'통과'와 '상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을 수록 박탈감이 클 수가 있습니다.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




반응형

→ 여드름 흉터 치료 레이저 & 모공 레이저 시술 후기 - DRT/프락셀듀얼/에너젯

-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6. 12. 29. 21:14

반응형

안녕하세요!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입니다 :) 


  여드름 흉터 & 모공 치료를 위해서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받고 왔어요. 

피부톤 개선과 주름 방지(이중턱 리프팅)에도 효과가 있다는 레이저 시술(에너젯)과 여드름 흉터, 모공 치료, 피부톤 개선에 효과가 있다는 '프락셀듀얼', 그리고 여드름 흉터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DRT' 세 가지 치료를 한 번에 받았습니다.


 작년부터 가끔씩 피부과에 들러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피부 관리는 평소에 잘 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겨울철이다보니 실내가 건조하기도하고, 시술 후에 피부 재생도 잘 되어야 하는데 나이탓인지 회복 속도가 느리네요..ㅠ_ㅠ



레이저 시술을 받고나면 적어도 5일 정도는 마스크를 하고 다니거나, 외부 활동을 삼가게 되는 것 같아요. 

시술하고나서 3일 정도는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올라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돌아다니기가 좀~ 불편하죠. 친한 친구들 만나는 것 정돈 괜찮지만 모임이나 행사에 나갈 정돈 아닙니다^^

붉은 기운이 사라지면 '딱지'가 생기고 각질이 일어나는데요, 이 때도 썩 보기가 좋은 건 아닙니다.

집에서 요양이 최고지만.. 나가야할 땐 마스크를 꼭 챙기게 되죠^^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저는 병원에 한 번 갈 때마다, 3가지 시술을 함께 섞어서 받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프락셀듀얼 / DRT / 에너젯' 3가지를 받았어요.

3가지 모두 여드름 흉터 치료, 모공 치료로 유명한 레이저 시술이죠^^

(시술을 받는다고 바로 효과가 나타나진 않아요...시간이 필요하답니다..인내..인내..)


△ 시술 당일, 시술 받으러 가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에 흉터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네요..

저는 왼쪽 볼의 흉터가 좀 심한 편입니다, 오른쪽도 뭐 피부 상태가 그닥 좋진 않네요.

(※ 사진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 시술 당일, 시술 받고 난 후에 찍은 사진.

얼굴 전체에 레이저 시술을 하다보니 전체적으로 붉은 모습.

특히, 볼 부분(흉터 집중 부위)에 레이저 시술을 집중적으로 하다보니..핏방울이 맺혀 있다.

프락셀로 얼굴을 밀고.. DRT로 찌르고.. 에너젯으로 영양제 투입하고..

마취를 한다고는하지만, 그래도 아파요..!

(※ 사진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 시술 3일 후, 

붉은 기운/열감이 사라지고난 뒤에는 '레이저 시술 부위'를 중심으로 딱지가 앉고 각질이 일어난다~

딱지가 생기면서 가렵기도한데, 마구 긁어내면 안된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세수하다보면 다 떨어져 나간다.

(※ 사진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 시술 일주일 후,

각질이 완전히 다 떨어져나간 모습. 

레이저 시술을 집중적으로 했던 볼 부위는 아직도 약간 붉은 모습~

여드름 흉터와 모공은 서서히 회복되어가는 중~

(※ 사진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 시술 2주 후,

볼의 붉은기는 거의 사라졌지만 아직도 약간 붉은 기운이 남아 있다.

아직도 흉터는 회복중~

흉터 재생에 도움이 된다는 '에너젯'은 시술 후에 2~3개월에 걸쳐서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니,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 사진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 시술 전후 비교 사진(오른쪽 볼)




△ 시술 전후 비교 사진(왼쪽 볼)


여드름 흉터 때문에 피부과에서 시술을 할 때마다 참..아프다고 느낍니다.

마취를 해도 레이저가 피부를 뚫고 진피층까지 자극하기 때문에, 아파요..

그리고, 관리를 잘 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항상 합니다만 남자라서 그런지 조금은 소홀해지기 쉬운 것 같네요.

아무튼, 시술 프로그램이 끝나는 날에는 (지금보다는)좋은 피부가 되어 있길 소망합니다 :)


감사합니다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