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 읽기] 보해양조(000890) : 천정배 테마주? '新대선 테마주'공략 해볼텨?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6. 12. 29. 00:43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오늘의 주식 톺아보기 종목은 "보해양조(000890)" 입니다.

  최근 코스닥 시장과 코스피 소형주의 흐름을 보면 소위 '대선 테마주'들이 급등락을 하면서 요동을 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선테마주는 '대선 예비 주자'들의 말 한마디, 그리고 매주 집계되는 지지율 변화에 따라서 주가도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를 타곤 합니다. 사실 '대선 테마주'라고 불리는 종목들을 손대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지만, 급등하는 종목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소위 '대선 테마'라는 이름으로 급등하는 종목을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상승의 길목에서 매수를 했다가 급등을 하면 매도를 하는 것. 이것 만큼 이상적인 것은 없겠죠?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보해양조의 흐름을 살짝 짚어보고, 차기 유력 대선 주자로 손꼽히는 반기문 UN사무총장과 민주당의 유력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의 차기 '신 대선 테마주'로 거론될 만 한 것이 어떤 것이 있을지 몇 가지만 언급해 보겠습니다^^


※ 경고 ※

 종목 선정은 필자의 임의적 판단에 의한 것임을 알려드리며, 

투자의 결과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2015년 9월, '보해양조' 주식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당시, 과일 소주, 탄산 막걸리 등이 대단히 유행이었죠.

2015년 5월부터 10월까지 술을 주구장창 마시던 시절이었는데, 많은 술집을 다니다보니 '보해양조' 막걸리가 눈에 띄었고

보해양조 주식을 관심 가진겁니다. 지켜보고 있는데, 어-어- 하는 사이 치솟는 보해양조 주가.


내가 덥석 매수를 하니까, 그 떄부터 빠지는 주가. 상투잡은 개미가 되었죠.

진짜 옛날을 생각하면 무슨 생각으로 주식을 했는지...


매도 타이밍을 놓쳤고.. 

큰 금액이 아니란 생각에 '존버' 하기로 했죠. 

때가 되면 물타기를 해서 빠져나오리다~ 라는 생각으로..



12월 26일 보해양조가 급등을 하면서 '상한가'에 도달했습니다.


오랜기간 물려있던 저로서는 좋아해야했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죠.

주가가 바닥을 치고 매수 신호가 떴기에 '추매 - 물타기'를 하려던 참이었는데, 


천정배 전 국민의당 대표가 '대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상한가'에 가버린 것입니다. 

부랴부랴 두 차례에 걸쳐서 추가매수를 했는데, 두번째 매수를 할 때는 '상한가'에 안착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1500원(상한가 가격)까지 매물대가 거의다 소화되고 있었기에 상한가에 갈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 들었고, 

결국 장 후반에 상한가에 안착했습니다.


12월 26일(월) 상한가(1500원) 이후, 2거래일(27일/28일) 동안 조정을 거치는 모습입니다.

27일(화)에는 시가 -3%부근에서 시작해서 -8% 정도에서 마감했고요,

28일(수)에는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가 결국 보합 부근(+0.73%)에서 마감을 했습니다.


이틀의 조정 기간 동안 물량 소화 과정을 거쳤다는 생각을 합니다.


보해양조, 12월 28일(수) 종가 1385원, 

이후의 주가는 어떻게 될까??


1500원 - 1550원대에 쌓여 있는 매물을 소화한다면,  1700원 부근까지 상승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중간에 약간의 출렁거림이 있을 수 있으며 

최근 '천정배 테마주'로 불리며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기에 

많은 개미들이 몰려들어 주가의 출렁거림이 심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어찌됐든, 저의 희망 사항은 1700원 부근까지 상승)


앞서 이야기 했듯이, 최근 '대선 테마주'들이 급등락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등장한 '보해양조'는 

신선한 종목이라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큰 매수세가 유입되어 상승할 수도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급락할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반기문 테마주, 문재인 테마주. 새롭게 떠오를 만 한 종목은 뭐가 있을까?


반기문 UN사무총장과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 그리고 이재명 성남시장,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등 

유력 대선 주자들과 관련된 '대선 테마주'들이 오래전부터 급등락을 반복해오고 있습니다.

적게는 2배, 많게는 4배 이상 상승한 종목들은 보고있으면 위태로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한창, 지엔코, 씨씨에스, 큐로컴, 파인디앤씨, 고려산업, 비엠티, 서연탑메탈 등등.. 리스크를 감수할 만 할까요??


그렇다면, 아직 큰 상승을 하지 않은 새로운 테마주를 형성할 종목은 뭐가 있을까요?

제가 관심 종목에 넣어두고 관찰중인 몇 종목을 살펴보겠습니다..

('매수'한 종목이 아니라 '관심 종목'에 있는 종목입니다.. 대선이 끝날때까지 '관심'만 주는 것이 될 지도..)




신(新) 반기문 테마주

사실, 일진디스플(020760)과 에이씨티(138360)를 테마주로 분류하여 관심 종목에 넣어 두었는데, 

일진디스플의 경우 저점대비 약 50%나 상승해 버렸고, 에이씨티는 금일(28일(수)) 장중 상한가/종가 23% 상승하였네요.

에이씨티는 지속적으로 관찰할 만 합니다..

이 두 녀석은 제껴두고..


△ 삼익악기(002450)

삼익악기는 최근 상승을 시작한 모습인데요,

서서히 수급을 조절하면서 지속적으로 우상향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200원 부근(현재가 대비 약 30%)까지만 가면 

그 이후로는 한 차례 큰 폭의 상승을 할 수 있는 종목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신(新) 문재인 테마주

지난 2012년 대선때도 출마하여 강력한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던 인물인 만큼 

이번 대선과 관련해서 많은 종목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관련주로 불리던 우리들제약, 바른손 등 여러 종목 외에도 

최근에는 고려산업, 비엠티, 서연탑메탈 등이 급등세를 보여주었습니다.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와 관련해서도 여러 종목을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있는데요, 

최근에 눈에 띄는 종목은 '케이에스씨비'입니다.


△ 케이에스씨비(065940)

케이에스씨비의 경우 최근 상승을 시작해서 조정을 거친 후,

금일(28일/수) 10%상승하며 장을 마감했습니다.

제가 임의로 그어 놓은 초록색 선을 돌파한다면, 한 차례 큰 폭의 상승을 보여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 한창제지(009460)

한창제지는 연초부터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긴합니다만,

큰 폭의 상승을 했다고 보기는 힘든 종목입니다.

최근 몇 달간 큰 폭의 등락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최그 두 달간은 큰 거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등락폭이 심합니다.

하락의 가능성도 이싿고 볼 수 있지만, 6월 브렉시트와 11월 미 대선때 보여주었던 하락 폭으로 볼 때,

아래로 더 떨어질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오늘은 천정배 테마주로 분류되어 있는 '보해양조'를 시작으로 

문재인 테마주와 반기문 테마주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가급적이면 대선 테마주를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만약 해당 종목을 접하게 된다면

냉정하게 판단하고 객관적으로 접근하여 꼭 수익을 내시기 바랍니다.

성투하세요!




반응형

구글, '넥서스 워치' 출시로 스마트워치 시장에 직접 뛰어드나?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8. 11:31

반응형

 최근들어 모바일 시장에서의 구글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모바일 시장이 급격한 성장하는 과정에서 모바일 OS '안드로이드(Android)'를 여러 기업들에게 제공하면서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무기로 모바일 시장의 한 축으로 자리잡은 구글이 직접적으로 하드웨어 시장 발을 들이기 시작하면서 향후 모바일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구글이 지난 10월 시장에 내놓은 5인치 크기의 스마트폰 '픽셀(Pixel)'과 5.5인치 크기의 '픽셀XL(Pixel XL)'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으며 더욱이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픽셀'의 시장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는 점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것을 예상케 하기도 합니다. 이같은 상황 속에서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Insider.com) 등의 매체들은 구글이 스마트폰에 이어 직접 '스마트워치'를 만들어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구글의 움직임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 '모토 360(2세대)'

www.motorola.com

- 스마트워치 시장에 직접 뛰어들 것이라는 구글, 판을 뒤흔들 것인가?

△ 안드로이드 웨어를 OS로 채택하고 있는 여러 제조사의 스마트워치.

구글의 스마트워치용 OS 'Android Wear'는 구글의 'Watch OS'와 함께 양대 스마트워치 OS로 자리잡았다.


  구글이 '스마트워치' 시장에 직접적으로 뛰어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모바일 업계의 시선이 구글로 쏠리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구글이 스마트워치를 위한 OS인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를 공개/배포한 이후, 구글은 '안드로이드 웨어'의 생태계 형성에 힘써왔습니다. 모토로라와 LG 등이 안드로이드 웨어에 최적화 된 '안드로이드 웨어 플래그십 스마트워치'를 선보인 바 있으며, 한 때 구글의 자회사였던 '모토로라'의 '모토360' 시리즈가 '안드로이드 웨어'를 대표하는 스마트워치로서 역할을 해 오고 있을 뿐, 구글이 직접적으로 '스마트워치' 제작에 개입한 바는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구글'이 직접 스마트워치 제작/출시에 관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기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입니다.


△ 향후 큰 폭의 성장세가 예상되는 '스마트워치 시장'

스마트워치 시장의 성장과 함께 구글의 '안드로이드 웨어' 점유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같은 예측 속에서 구글이 직접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힘을 얻고 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구글의 이같은 움직임의 배경을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픽셀'의 성공적인 데뷔와 '픽셀'의 2017년 스마트폰 시장 전망이 매우 밝다는 것에 기인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구글은 오랫동안 다른 제조사와 손잡고 안드로이드 레퍼런스폰인 '넥서스(Nexus)' 시리즈를 선보이면서 사람들에게 신뢰를 쌓아 왔고, 이를 바탕으로 '픽셀'을 선보이면서 '안드로이드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이라는 이미지로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었기에, 전문가들은 구글이 점점 커져가는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이와 비슷한 행보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워치 시장의 경우 스마트폰 시장과 달리 성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는 것과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안드로이드 웨어'의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은 구글이 직접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게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바일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두 기업을 꼽으라면 애플과 구글을 거론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시대의 핵심으로 꼽히는 '모바일 OS'를 기반으로 두 기업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그리고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하고 있기도 합니다. 과연 구글이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어떤 움직임을 보여줄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LG 'G6', 모듈 아닌 일체형 스마트폰. 주목 받는 제품이 될 것인가?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7. 12:25

반응형

  최근들어 스마트폰 시장에는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가 하나둘씩 등장하고 있습니다. 노키아(Nokia)와 블랙베리(BlackBerry)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마트폰 기업들이 재기를 노리며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주목받은 바 있고, 삼성이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8'에 최첨단 기술 탑재를 무기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는 등 시장은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LG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G6'에 관한 소식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LG의 차세대 스마트폰 'G6'는

메탈 바디를 가진 일체형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 한다.

- 일체형 스마트폰으로 승부수 띄우는 LG, 'G6'는 시장에서 주목 받을 수 있을까?

△ LG의 'G5'

모듈 스마트폰이라는 신선함을 선택했지만, 시장에서 외면받으면서 '실패작'이라는 오명을 써야했다.


  지난 2016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6(Mobile World Congress 2016)' 행사에 등장한 모듈 방식의 스마트폰 'G5'는 많은 사람들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G5' 이전의 LG 스마트폰들과 달리 메탈 바디를 채택한 것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분리형 모듈 방식을 통해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고 더불어 다른 여러가지 모듈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G5'가 출시되고나서 모듈 방식은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고 사람들이 G5를 외면서하면서 '실패작'이라는 오명을 써야 했습니다. 


  'G5'의 실패 이후, 과연 차기 제품인 'G6'가 '모듈 방식'을 고수할 것인지 아니면 '일체형'으로 회귀할 것인지에 대해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알려진 바에 의하면 'G6'는  '일체형 스마트폰'으로 제작/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G5'의 실패 이후, LG 모바일 커뮤니케이션(MC) 사업부의 임원들이 대거 교체 되는 등의 정황은 LG가 '모듈 방식'을 버릴 것이라는 것에 무게를 싣게 했고, 많은 네티즌들이 모듈 방식에 부정적 견해를 표했다는 점에서 'G6'의 일체형 스마트폰 출시는 다소 긍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LG G6 렌더링 이미지.

source. twitter/@OnLeaks

△ G6 렌더링 이미지와 디자인 도면 일부

source.www.androidauthority.com

  이같은 상황 속에서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은 최근 LG 'G6'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일체형 스마트폰'이 등장할 것임을 알렸고, 오는 2017년 2월에 열리는 'MWC 2017' 행사장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G6'의 디자인의 경우 전작인 'G5'의 유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5.3인치(1440x2560) 크기의 화면을 가질 것으로 보이나5.5인치 크기의 화면이 장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821 혹은 835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6GB의 램 장착, 2800mAh 용량의 배터리를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LG가 '카메라 기능'에 많은 역량을 집중해 왔던 만큼, 이번 'G6'에서도 1600만 화소의 기본 렌즈를 바탕으로 수동 모드, RAW이미지 제공 등 여러가지 카메라 기능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과 마찬가지로 LG역시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에 많은 역량을 쏟아붇고 있습니다. 특히 LG의 경우 최근들어 화웨이(Huawei)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에게 빠르게 추격 당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그 존재감이 점점 옅어지고 있기에, 이번 'G6'의 성공 여부는 향후 스마트폰 시장에서 LG가 살아남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연 LG가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삼성의 갤럭시S8/S8플러스, 괴물 스펙과 거대함으로 승부수 띄우나?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26. 12:54

반응형

  삼성과 LG 등 내로라하는 스마트폰 제조 기업들이 신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MWC 2017)'의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이들 기업들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관심이 서서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Galaxy S8)'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삼성이 '갤럭시 S8'와 더불어 6인치 크기의 대화면을 가진 '갤럭시 S8 플러스(Galaxy S8 Plus)'를 함께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갤럭시S6 엣지 & S6 엣지 플러스'

삼성이 '갤럭시 S8'와 함게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출시할 것이라 한다.

2015년 삼성은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를 선보인 바 있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전례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최첨단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 '갤럭시 S8 플러스'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괴물 스펙과 거대함 내세우는 '갤럭시S8/S8플러스', 시장에서 통할까?

△ 첨단 기능과 괴물 스펙의 결정체.

Galaxy S8 Concept image.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구체적인 소식들이 하나 둘 씩 전해지면서 '갤럭시S8'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폰아레나(PhoneArena.com)와 샘모바일(SamMobile.com) 등의 해외 스마트폰 전문 매체들은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가 홍채 인식과 인공지능이 적용된 음성 인식 서비스 등의 첨단 기술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한 바 있으며, 물리적인 홈버튼이 제거되면서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의 '아이폰7/7플러스', 모토로라의 '모토Z(Moto Z)' 등과 같이 3.5파이 이어폰잭이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 짐승 모드)'라는 기능에 대한 특허 사용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짐승 모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도 했습니다.


△ '갤럭시 S6' 이후의 갤럭시 시리즈 크기.

image. www.mk.com.kr


   차세대 갤럭시와 관련하여 삼성이 5.1인치 크기의 '갤럭시 S8'와 함께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를 함께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6인치 크기의 '갤럭시 S8 플러스'라 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지난 2015년 8월에 삼성이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그 궤를 같이한다 할 수 있습니다. 'S8 플러스'에는 갤노트 시리즈의 'S펜' 기능이 들어가지 않으며 그 크기를 확대 시킨 프리미엄 버전의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6인치라는 대화면을 유지하면서 스마트폰의 전체 크기를 줄이기 위해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전체 크기 대비 화면 비율이 약 90%에 육박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차세대 갤럭시의 기본 스펙 또한 가시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폰아레나의 소식에 따르면 차세대 갤럭시에는 8GB의 램이 탑재될 것이며, 기본 저장 공간도 최대 256GB가 될 것이라 합니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와 삼성의 엑시노드가 탑재되는 두 가지 버전이 출시될 것이며 기본 OS로는 '안드로이드 7.0 누가'의 탑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차세대 갤럭시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디스플레이에 내장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ㅇ며, 

홍채 인식 기능을 비롯한 첨단 기술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의 6인치 '갤럭시 S8 플러스'는 '갤럭시 노트7'의 단종으로 인한 패블릿 시장에서의 패배를 만회하기 위한 삼성의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기도 합니다. 지난 2014년 '갤럭시 노트5'와 함께 선보였던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가 그 포지션을 명확히 하지 못하면서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었지만 이번 '갤럭시 S8 플러스'는 '아이폰7 플러스'와 같이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서의 포지션을 명확히 할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 기술'을 여럿 탑재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스마트폰을 선보이게 될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 [종목 읽기] 에이티세미콘(089530) : 12/23 상한가. '반도체 관련주'에 관심을?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6. 12. 26. 00:01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오늘의 주식 톺아보기 종목은 "에이티세미콘(089530)"입니다.

  최근 '반도체 관련주 - 장비, 설비, 생산 등'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12월 23일 '에이티세미콘'이 상한가를 가면서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도체 관련 대형주로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들 수 있는데요, 이들은 이미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삼성전자(반도체 사업부)의 경우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코스피 지수를 떠받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반도체 업황이 크게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과 향후 수요 증대 전망이 잇따라 나오고 있고, 최근 'SK하이닉스'가 대규모 시설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 저는 3월부터 5월까지 SK하이닉스를 분할 매수 했습니다. 

5월 최저점 찍을 때 즈음엔 총알이 다 떨어져서 얼마 매수 못했지만..

12월 23일(금) 종가 46300원 기준으로, 수익률 51.12%를 기록했네요.


  이제는 'Sk하이닉스'와 같은 소위 대장주 말고도 관련 중/소형 업체들의 주가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업황이 좋지 않아 실적이 좋지 않았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이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겠네요.


  반도체 관련주가 여럿 있는데요, 최근 수급 상태가 개선되면서 상승세에 진입하고 있는 종목을 살펴본다면,

 "에이티세미콘 / 원익홀딩스(030530) / 엘오티베큠(083310) / 솔브레인(036830) / 고려반도체(089890) / SKC 솔믹스(057500)"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에이티세미콘'은 제가 12월 5일부터 3차례에 걸쳐 매수한 종목인데요, 12월 23일 상한가에 안착하면서 향후 흐름이 기대되는 종목이기도 합니다.


△ 에이티세미콘 일봉 차트.

6월 저점 형성 후, 1차례 급등. 8월 이후 박스권 조정을 거친 후, 12월 23일 상한가.

△ 12월 2일 매수 신호 발생

12월 5일 - 1차 매수. / 12월 6일 - 2차 매수 / 12월 21일 매수 신호 발생 - 3차 매수.

12월 23일 - 상한가.

△ 12월 23일, 상한가 이후 흐름은? 

작년 11월 고점에 물린 개미들 물량을 단기적으로 소화해야 할 것.

1300-1500원대 매물 소화를 잘 한다면, 2000원까지 노려볼 만 하다.

1330원부터 약 60%정도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됨.


에이티세미콘 - 재무상태는??

△ PBR 2.36 / 시가총액 770억 / 2015년 적자. 2016년 1/4, 2/4분기 적자.

그다지 긍정적이지는 않지만..

△  반도체 업황이 좋아지면 수혜를 볼 만 한 대표적인 종목이라 할 수 있다.

국내 반도체 기업(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세계 반도체 시장(사실상 독과점)에서 탑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앞으로의 전망은 긍정적.

△ 2016년 3/4분기 흑자 기록. 2016년 당기 순이익 적자폭 감소(2015년 대비)

2016년 4/4분기 흑자 예상 등 재무제표상으로는 긍정적이라 볼 수 있으나,

다만 '부채 비율'이 다소 높다는 것은주가 상승에 부정적 요소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


  에이티세미콘의 경우, 

반도체 업황이 개선됨에 따라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많은 종목입니다.

(관건은 2016년 4/4분기 실적 발표와 2017년 반도체 업황 개선)

특히, 주가가 이미 바닥에서 오랜 기간 머물러 왔기 때문에 상승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전고점'에 물린 개미들이 많기 때문에 

이들이 쏟아내는 악성 매물의 소화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눈여겨 보면서 대응 해야 겠네요 :)


다른 반도체 관련주는?

- SKC솔믹스 / 엘오티베큠 / 원익홀딩스 / 고려반도체 / 솔브레인 ? -


△ SKC솔믹스

7월 부터 본격적인 상승을 한 수, 10월부터 조정 기간을 거쳤다.

12월 15일 장대 양봉으로 박스권 고점 돌파한 이후,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음.

PBR이 높은 편이지만 이번 상승으로 3년 고점 돌파하면서 큰 상승세를 보여줄 가능성 있음.

△ 엘오티베큠

1월부터 7월까지 상승 후, 5개월간 조정 기간.

12월 초부터 반등하면서 전고점 매물대 소화중.

△ 원익홀딩스

분할 재상장 이후 횡보 흐름을 보이고 있음. 최근 저점찍고 반등 중.

7000원 ~ 8000원대 물량 소화하면 이후에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고려반도체

최근 큰 폭의 하락으로 바닥을 다진 이후, 급등세를 보여주고 있음.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어있는 것이 흠이지만, 급등으로 바닥권을 탈출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 

전고점인 5000원 부근까지 급등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음.

△ 솔브레인

2월부터 서서히 상승하여 8월에 고점을 찍은 이후, 약 4개월간 조정 기간을 거침.

11월 급락 이후, 반등하는 중.

전고점 6500원 매물대를 잘 소화한다면 사상최고가 행진을 이어갈 가능성 있음.


최근 반등 혹은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반도체 관련주를 살펴봤습니다.

대부분의 종목들이 조정을 거친 후, 12월 들어서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반도체가 모바일과 PC 시장을 넘어서서 전기차, 자율주행자동차, 인공지능 등 여러 분야의 핵심으로 떠오르면서

2017년과 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호황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반도체 관련주들을 눈여겨 수익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성투하세요! 





반응형

블랙베리의 차세대 스마트폰, 끊임 없이 계속되는 도전은 좋은 결실을 맺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3. 13:41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여러 스마트폰 제조 업체들이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전통적인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틈바구니 속에서 화웨이, 샤오미 등의 중국 기업들이 중저가 시장에서의 강세를 기반으로 약진하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블랙베리'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랙베리의 스마트폰 사업부는 지속적인 적자에 시달려왔고 최근에는 '스마트폰 사업 철수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내년 1월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7(2017년 1/5 - 1/8)'에서 새로운 스마트폰을 선보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 블랙베리의 새로운 스마트폰, 도전은 결국 성공할 것인가?


  블랙베리의 '쿼티 자판(QWERTY keyboard)'을 가진 스마트폰은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을 정도로 꽤나 높은 인기를 끌었지만 OS 생태계의 한계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으 면치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블랙베리는 고육지책으로 'Blackberry OS'에 우회적인 방법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주는 등의 조치를 취하기도 하였고, 급기야 지난 2015년에 출시된 '프리브(Priv)'에는 안드로이드OS를 커스터마이징하여 탑재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블랙베리 스마트폰은 시장에서 그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했습니다.


 

△ 블랙베리의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알려진 제품 유출 사진.

source. www.phonearena.com


  스마트폰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폰아레나(PhoneArena.com) 등의 해외 IT매체들은 오는 1월에 열리는 CES2017 행사장에서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쿼티 자판' 탑재 스마트폰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블랙베리는 새로운 스마트폰에 자신들의 강점인 '쿼티 자판'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안에 중점을 두어 커스터마이징된 안드로이드 7.0 누가(Android 7.0 Nougat)가 기본 OS로 탑재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스마트폰의 메인 프로세서로는 스냅드래곤 625프로세서가 탑재되며, 4.5인치(720p)크기의 화면, 3GB의 램, 3400mAh의 배터리 용량 등 중급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한편, 블랙베리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미 성장성이 한계에 다다르고 경쟁이 치열한 하이엔드 시장보다는 '블랙베리'의 전통과 인지도, 그리고 쿼티 자판 탑재라는 특색있는 스마트폰으로 한창 팽창중인 '이머징 마켓'의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승부수를 띄우는 것이 여러모로 나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 큰 인기를 끌었던 '블랙베리 패스포트(위)' 와 안드로이드OS가 탑재된 '블랙베리 프리브(아래).


  스마트폰 OS 생태계 싸움에서 '블랙베리OS'가 뒤쳐지면서 사실상 블랙베리 스마트폰도 경쟁에서 크게 뒤쳐진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말에 출시한 '블랙베리 패스포트(Blackberry Passport)'가 큰 인기를 끌면서 시장에서 희망을 보았던 블랙베리는 이후,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블랙베리가 내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삼성, '갤럭시 S8'에 '짐승 모드(Beast mode)' 탑재? 어떤 놀라운 기능을 보여줄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22. 11:41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여러 기업들이 시장 뒤켠으로 사라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삼성과 애플은 그 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7 & 7플러스(iPhone 7 & 7 Plus)'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스마트폰 시장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관심이 조금씩 삼성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 S8 & S8 엣지(Galaxy S8 & S8 Edge)'로 쏠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차세대 갤럭시에는 삼성이 '갤노트7'에서 보여주었던 홍채 인식 등의 최신 기능들이 탑재될 것은 물론이고, 일각에서는 3.5파이 이어폰잭의 제거와 함께 홈버튼이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형태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 짐승 모드)'라는 기능에 대해 사용 허가를 받은 것이 회자되면서 '갤럭시 S8'에 탑재될 것이 유력한 '비스트 모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Galaxy S8, Concept image.


- '갤럭시 S8'에 탑재될 것이라는 '짐승 모드(Beast mode)', 과연 놀라움을 선사할까?


  최근 해외의 유명 IT매체인 BGR이 네덜란드의 웹사이트 GalaxyClub.nl의 소식을 인용하여 삼성이 유럽 특허청으로부터 '비스트 모드(beast mode)'라는 이름의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히면서 그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취득한 특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특허를 설명하는 첨부파일에는 자세한 내용이 기재되어 있지 않아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기도 합니다. BGR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짐승 모드'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짐승 모드'가 '갤럭시 S8'의 비장의 무기가 될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 삼성이 유럽 특허청에 제출한 '비스트 모드'에 관한 내용의 일부.

source.www.galaxyclub.nl


  'Beast Mode'와 관련한 설명에서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은 설명입니다. 

...Smartphones; Mobile phones; Application software for smart phones; Computer software; Notebook computers; Computers; Tablet PCs; Portable computers; Netbook computers.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이 될 지는 아직 알 수 없으나 많은 이들이 "스마트폰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라는 대목에 주목하고 있는 것이며, 또 한편으로는 노트북, 태블릿PC 등 여러 곳에 확장될 수도 있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로 '짐승 모드'가 스마트폰과 다른 기기들의 연동을 최적화 시키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면서, 스마트폰의 기능을 최대한 끌어내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히, 기어VR과 같은 가상현실 헤드셋과의 연동에 있어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해주는 소프트웨어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며, 그 밖에 게임이나 콘텐츠를 즐기거나 다른 기기와 접속했을 때 '스마트폰'의 기능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부스터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 '짐승 모드'는 기어VR을 비롯한 여러 기기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비스트' 즉, '짐승/야수'라는 이름을 두고 삼성의 '마케팅 전략'에 불과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기능적으로 삼성이 새로운 것을 추가하더라도 기존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며 단지 삼성이 '갤럭시 S8'의 마케팅 효과를 누리기 위해 '짐승 모드'라는 것을 추가한 것에 불과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오는 2월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 MWC 2017)'에서 삼성이 '갤럭시 S8/S8엣지'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삼성의 차세대 스마트폰에 관한 이야기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과연 삼성이 어떤 제품을 선보일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 TJ미디어(032540) : 오랜 횡보, 이제 주목 받을 때가 됐나?

- 마켓 리딩 : 경제 & 주식 · 2016. 12. 22. 00:43

반응형

[ Life is Travel, 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 ]


안녕하세요 :)

오늘의 주식 톺아보기 종목은 'TJ미디어(032540)' 입니다 :)

그동안 급등한 종목(인터엠, 대창스틸, 제이엠티 등)에 관해서 언급을 했었지만, 오늘은 오랫동안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관찰하고 있는 종목인 'TJ미디어'를 잠시 살펴볼까 합니다. TJ미디어는 최근 며칠간 코스닥이 대선 테마주 위주로 흐르고 있는 가운데서도 꿋꿋히 자기 갈 길을 가고 있는데, 최근에 들썩이는 모습이 본격적으로 수익을 안겨줄 수 있을 것 같은 녀석입니다.


  저는 TJ미디어를 10월 중순부터 관찰하고 있는 중인데요, 중간에 친구들에게 매수/매도 권유를 한 적이 있으며 지속적으로 관심종목에 편입해 놓으라고 이야기를 해 두고 있습니다.



▼▼ TJ미디어 일봉

△ 12월 21일(수)까지 일봉 차트.

9월 이후 지속적으로 우상향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 매수 신호가 발생하며 장대 양봉 발생(12월 21, 5퍼 상승 마감)

그 전에 친구들에게는 11월 중순 매수를 권유 - 11월 23일 갑작스럽게 폭등하기에 '매도' 신호를 보냈다.

이후,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계속 지켜보라고 권유..

△ 항상 좋은 것은 나눠 먹는 습관을.. 혼자 먹다가 배터집니다.

사이좋게 충분히 나눠 먹을 수 있어요 ^^

11월 23일 장중 최고점 16%까지 상승한 날 매도하라고 권유!! 그 이후 종가 -5.3%로 마감.. 

장중 등락폭 21%.. 세력들의 흔들기??

△ 급등 후에 큰 폭의 하락을 거쳤지만..지속적으로 관심종목에 넣어 두라고 한 이유는..

하락 이후에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주었다는 점..

보조 신호에서 과매도 구간이었다는 점도 나타나고 있다.(검은색 화살표)

△ 주봉을 보면...(가장 오른쪽 칸이 2016년)

2013년 하락..2014년 횡보.. 2015년 서서히 상승.. 2016년 횡보 후 상승 모드??

주봉상으로도 아주 서서히 상승하고 있는 모습이 아주 좋다. 길게 보고 갈 녀석..낙점!!


그렇다면, 2015년 이후로 지속 상승을 할 만 한 이유가 있는가??

재무제표를 슬쩍 들여다 보면..

△ PBR 0.72..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 기업이란 말이다.

2015년에는 흑자 전환 했으며.. 2016년 현재 대한민국 노래방 반주기 시장을 사실상 다 잡아 먹었으며..

동전 노래방의 경우 일본에서 아주 잘나간다는 소문(?)이 있다. 이것이 바로 흑.전과 향후 성장 가능성의 핵심.

(내가 일본에서 직접 확인하지는 않았지만..풍문으로 들었소)

△ 2016년 1/4, 2/4분기 약간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4/4분기는 흑자가 예상되고 있다.

(tj미디어 재무제표에 관한 분석을 한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부실 기업에 대한 투자는 지양하는 본인이 볼 때, TJ미디어는 충분히 합격점을 받을 만 한 기업.

특히, 주가 수준이 높지 않고 장기간 횡보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최근에 몇 차례 들썩이며 본격적인 상승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 

관심 종목에 넣어 둘 만 한 종목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물론, 'TJ미디어'가 최근 난립하고 있는 소위 '대선 테마주'들 처럼 마구잡이로 치솟지는 않을 것이지만,

비중 조절을 잘 해가면서 매수/매도 급소를 잘 노린다면 짭짤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됨!




2016년 12월 21일(수) 이후의 TJ 미디어 주가 향방은 어떻게 될까?

△ 저점의 지속적 상승..

전고점 11월 23일 물량이 대부분 소화되고 있으며..

2016년 1월 물량만 소화된다면 6000원까지는 거뜬히 넘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닐까? 

지금부터 약 30~40%의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됨.

다만, 한 방에 가기보다는 아래위로 흔들면서.. 서서히 가지 않을까?

인내하고 인내하면, 결국 달콤한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은 TJ미디어를 살펴봤습니다.

사실, 이녀석도 인터엠, 제이엠티 등과 같이 10월에 관심 종목으로 편입해 놓은 종목인데요 

소위 '테마주'로 엮이지는 않았기에 지속적으로 본질가치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제 생각보다 빨리 목표가에 도달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


이 글이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반응형

페이스북 메신저의 '영상 채팅' 기능 도입, 사용자층 확대의 촉매제 될까?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6. 12. 20. 13:55

반응형

  스마트폰의 사용이 일상화 되면서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들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rok Service, SNS)와 인스턴트 메시징 앱(Messaging Application)과 같은 소통을 위한 서비스들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최근 페이스북(Facebook, Inc.)이 페이스북 메신저(Facebook Messenger)에 '그룹 화상 채팅' 기능을 추가하면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SNS 페이스북 기반으로 전 세계 모바일/인터넷 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 Inc.)은 전 세계에서 가장 사용자가 많은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Whats App)'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사용자 4억 명을 넘어선 '인스타그램(Instagram)' 또한 페이스북이 서비스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이번 페이스북 메신저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메신저'에 '그룹 비디오 채팅'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source. www.9to5mac.com


- 페이스북 메신저, '그룹 영상 채팅' 기능 도입. 사용자 끌어들이는 촉매제 될까?


  한때 SNS페이스북 메시지 전달 기능으로 역할했던 '페이스북 메신저'는 SNS 페이스북과 분리되면서 메신저로서의 기능이 강화되었고 급기야 왓츠앱(Whats App)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사용자 수가 많은 메신저로 성장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급격한 성장을 하는 데는 SNS페이스북의 영향이 컸다고 할 수 있는데, 어찌됐든 페이스북(Facebook, Inc.)은 전 세계적으로 15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SNS페이스북 서비스와 더불어 10억 명 이상의 사용자(MAU)를 가진 두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과 '페이스북 메신저'를 보유하면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업계를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2016년 현재, 페이스북 메신저의 월간 사용자 수(MAU)는 10억 명이 넘는다.


  페이스북 메신저에 새롭게 추가된 영상 채팅 기능은 최대 6명까지 그룹 채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6명의 사람들은 6등분된 스마트폰 화면에 자신의 모습이 나타나게 됩니다. 화면에는 총 6명의 얼굴이 비춰질 수 있지만 최대 50명까지 영상 채팅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도 특이할 만 한 점입니다. 

  한편, 페이스북 메신저가 '화상 채팅' 기능을 도입하면서 그동안 '화상 채팅' 기능을 제공하던 다른 기업들에게 상당한 경각심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페이스북이 지속적으로 '동영상'과 관련된 기능들을 SNS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 적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볼 때, 페이스북의 '영상 채팅' 기능은 향후 SNS페이스북과 연동되어 다양한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도 잇어 보입니다. 특히, SNS페이스북이 가진 엄청난 숫자의 사용자들이 '영상 채팅'의 연동 사용을 위해 '페이스북 메신저'를 이용하게 된다면 향후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서의 '페이스북 메신저'의 사용자층 흡수를 통한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은 자명해보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페이스북의 메신저 시장에서의 이같은 변화는 눈여겨 볼 만 합니다. 페이스북은 SNS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기에 페이스북의 서비스들은 향후 VR과 AR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연 페이스북이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서비스들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어떤 영향력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

삼성,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 공급설. 삼성과 애플은 전략적 동반자?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6. 12. 19. 13:38

반응형

  스마트폰 시장의 두 거물, 삼성과 애플의 시장에서의 경쟁 관계 이야기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웅을 겨루고 있는 두 기업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애플은 삼성의 최대 고객사 중 하나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차세대 아이폰으로 불리는 'OLED 아이폰(가칭, 아이폰8)'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자가 삼성(삼성 디스플레이)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업계는 물론이고 향후 삼성과 애플의 관계와 더불어 삼성의 포지션이 어떻게 변화 할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애플의 'OLED 아이폰' 콘셉트 이미지.

차세대 아이폰의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삼성 디스플레이(삼성전자)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삼성,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 공급. 삼성의 포지션은 어떻게 변화할까?

△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7 엣지'


  'OLED 아이폰'으로 불리는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OLED 디스플레이' 공급을 두고 관련 업계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 공급과 관련하여 애플이 여러 업체들과 접촉을 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오랫동안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폭스콘의 자회사 '샤프(Sharp)'로부터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 받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블룸버그통신 등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삼성'이 애플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제공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했었고, 최근 삼성이 애플에 OLED디스플레이의 공급자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삼성과 애플의 관계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 애플은 지난 2015년 '아이폰6S/6S플러스'의 메인 프로세서인 'A9'칩을 대만의 TSMC와 삼성전자 두 곳에서 제작/공급 받았다.

image.www.redmondpie.com


  사실, 삼성과 애플은 모바일 시장에서 경쟁 관계에 있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협력관계에 있기도 합니다. 애플은 지난 2015년 삼성으로부터 '아이폰6S/6S플러스'에 탑재되는 'A9'칩을 일부 공급받기도 했으며, 그 이전에도 여러차례 삼성의 반도체 사업부와 손잡고 메인 프로세서를 공급받았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애플은 삼성 디스플레이로부터 신형 맥북의 디스플레이를 공급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애플은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의 모바일 기기 그리고 '맥북' 등의 PC의 조립/제작에 필요한 여러가지 제품을 공급받고 있는 만큼 이번 'OLED 디스플레이'도 비슷한 맥락에서 바라볼 수 있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플이 삼성 디스플레이로부터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받는 다는 것은 애플의 'OLED 아이폰'에 관한 전략이  모바일 시장의 경쟁자인 삼성에게 노출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애플은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아이폰에 '엣지 스크린'은 물론이고,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홈버튼/터치ID'를 구현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 속에서 '디스플레이'는 차세대 아이폰의 핵심 기술의 집약체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OLED iPhone, Concept image.


  삼성 디스플레이의 애플에 대한 OLED디스플레이 공급은 삼성전자 전체로서는 이익이 될 만 한 사건이지만, 삼성전자의 주력 사업인 IM부문(IT/Mobile)은 고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이 본격적으로 OLED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 장의 패를 삼성에게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룰 두고 삼성의 IM 사업부가 어떤 포지션을 취할지가 큰 관심사입니다.

  애플과 삼성의 'OLED 디스플레이' 공급에 관한 이야기로 말미암아 스마트폰 시장은 이제 본격적으로 'OLED 스마트폰'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삼성과 LG 등이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으로 시장에서 활약해 왔지만 애플이 본격적으로 'OLED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을 만들게 되면서 중국의 여러 업체들 또한 OLED 스마트폰을 대거 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연, 애플과 삼성의 움직임이 향후 IT업계 전반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