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임박 '아이폰8', 애플이 남겨 놓은 마지막 수수께끼.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9. 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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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이 오는 9월 12일 오전 10시(미국 현지 시간, 한국 시간 13일 새벽 2시)에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에 관한 많은 부분들이 알려진 상태입니다. 디자인은 물론이고 3D얼굴 인식 기능(페이스ID)와 AR촬영 기능과 5.8인치 크기의 화면 하단부에는 홈바(home bar)가 자리하면서 여러가지 컨트롤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등 기능과 인터페이스 등 여러가지 하드웨어적인 변화에 관해서는 거의 모든 것이 드러났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가격'에 관한 것은 대략적인 짐작을 할 뿐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은 '고가(high price)' 제품이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할 뿐, '고가'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가격을 비교할 만 한 마땅한 제품이 없다는 점에서 예측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 iPhone 8, Mockup.

올해 가장 주목받는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아이폰8'의 가격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999달러(64GB제품)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지만,

이보다 낮은 가격일 것이라는 주장과 더 높은 가격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기도 하다.


- 애플이 남겨둔 마지막 수수께끼. '아이폰8'의 가격은 얼마가 될까? 


  삼성의 최신 전략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 국내 출고 가격이 공개되면서 9월 7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기본 64GB제품이 109만 4천 5백원으로 100만원을 훌쩍 넘긴 가격이지만, '갤럭시 S8플러스' 6GB/128GB 제품의 가격이 115만 5천원 이었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기능(6GB램, 듀얼 카메라, S펜 탑재 등)에 비교적 '낮은' 가격이라 할 수 있으며, 미국에서의 판매 가격이 949.99달러, 우리돈 약 108만 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적정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고가 제품이라는 '갤노트8'의 국내외 가격이 모두 공개된 가운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아이폰8'로 쏠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면모를 보일 것이라는 '아이폰8'는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높은 가격이 형성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이어져 왔고, 여전히 '가격 논란'은 진행중입니다.


△ Black iPhone.

△ iPhone Edition? or iPhone Pro?

image.www.martinhajek.com


  64GB용량의 제품을 기준으로 할 때, 가장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아이폰8'의 가격은 999달러 입니다.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약 114만원 수준인데,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의 판매가가 미국 보다 높았다는 것을 감안하면 국내 판매가는 120만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999달러를 논하는 이유는 애플이 '1000달러'라는 상징적인 숫자를 넘기는 부담을 감수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함께 256GB용량의 제품이 1099달러(약 125만원), 512GB용량의 제품은 1199달러(우리돈 약 136만원) 가량에 판매될 것이라는 것이 가장 설득력있는 주장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아이폰8는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될 것이라 한다.

실버, 블랙, 그리고 블러쉬 골드 3가지 색상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무리 '프리미엄 제품'이라 하더라도 '아이폰8'의 가격이 너무 높을 수는 없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기도 합니다. 999달러를 기준으로 놓고 볼 때, 4.7인치 '아이폰7s'의 예상 가격이 649달러에 비해서 약 54%나 높은 가격이며,  5,5인치 '아이폰7s플러스'의 예상 가격 769달러 보다 약 30%높은 가격이기 때문에 함께 출시되는 가격들과의 상호 연관성을 고려할 때 999달러는 '비현실적'이라는 주장이 있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폰8'가 5.5인치 아이폰7s플러스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제품이라면 '아이폰7s(649달러) - 7s플러스(769달러)'의 관계에서 보듯 '아이폰8'의 가격은 120달러 더 비싼 '889달러(약 101 만원)'이 적절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세계적인 투자회사 UBS는 보고서를 통해 '아이폰8'가 아무리 프리미엄 제품이더라도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이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가 없으면 '아이폰8'로 인해 애플의 이미지가 실추될 것이며 이로 인한 충격은 '가격을 안 올린 것만 못'하게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아이폰8'

source.www.bloomberg.com

△ 현재 미국에서 '아이폰7/7플러스'는 각각 649/76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32GB 제품)

'아이폰7s/7s플러스'는 이들의 후속 제품으로서 동일한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아이폰8'는 이 두 제품보다 한 단계 높은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649달러(아이폰7s) - 769달러(7s플러스) - 889달러(아이폰8, 약 101만 원)은 상당히 합리적으로 보이지만 이같은 주장에 대한 반론이 제기되고 있기도 합니다. '아이폰8'의 경우 그 실제 이름이 '아이폰X'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최근에 나왔고 '아이폰 에디션(iPhone Edition)'이나 '아이폰 프로(iPhone Pro)' 등으로 명명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독립적인 제품'의 성격이 강한 '아이폰8'를 두고 '일반 제품'으로 분류되는 '아이폰7s, 7s플러스' 등과 묶어 가격을 논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경쟁 제품으로 분류되는 '갤럭시 노트8'의 가격이 949달러로 판매가 됨에 따라 '아이폰8' 역시 가격을 높일 만 한 충분한 여건이 조성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가격 또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64GB기본 제품이 1100달러 선에 이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 2018년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아이폰8s, 8s플러스'

8s플러스는 6.49인치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가격은 스마트폰을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매우 민감한 부분이면서 관심을 가질 만 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갤럭시 노트8'이 뛰어난 스펙과 성능을 자랑하면서 '고가' 스마트폰 시대의 길을 어느정도 터 놓은 상황이기에 과연 애플이 '아이폰8'의 포지션을 어디에 둘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갤노트8'보다 한 발 더 나아간 위치에 '아이폰8'가 자리하면서 본격적인 '고가 스마트폰' 시대를 열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지만 이는 좀 더 두고볼 일입니다. 과연 애플이 '아이폰8'의 가격을 얼마로 책정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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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진짜 이름은 '아이폰 엑스(iPhone X)' 일까?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9. 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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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공개 이벤트 디데이(9월 12일 오전 10시, 한국 시간은 13일 새벽 2시)가 바짝 다가오면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 또한 한껏 무르익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것이 바로 소위 '아이폰8'로 불리는 OLED아이폰이라 할 수 있는데, 과거 출시됐던 아이폰 시리즈와 달리 아이폰8와 관련한 일련의 정보들은 최근까지도 그 진위 여부가 확실치 않아 많은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많은 논란 속에서 있어왔던 것이 바로 'OLED아이폰'의 이름에 관한 것인데,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아이폰8(iPhone 8)'라는 이름을 붙여왔고 최근까지도 '아이폰8'라는 이름이 통용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OLED 아이폰이 '아이폰8'라는 이름을 출시될 것이라고 보지 않고 있습니다.


△ 아이폰 7s / 아이폰 8 / 아이폰 7s플러스

소위 '아이폰8'라 불리고 있는 OLED아이폰이 실제로 '아이폰8'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아이폰8'의 실제 이름을 두고 여러가지 견해를 제시해 왔다.


-  아이폰8, 진짜 이름은 '아이폰X'일까?


  OLED아이폰의 명칭을 두고 그동안 여러가지 의견이 제시되어 왔습니다. 10주년을 기념하는 제품이라는 의미에서 '10주년 아이폰'이라는 이름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고, 그 어떤 수식어도 붙이지 않고 단지 '아이폰(iPhone)'으로 불릴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아이패드 프로(iPad Pro)'가 아이패드 프리미엄 제품군을 형성하고 있듯이 '아이폰8'역시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아이폰 프로(iPhone Pro)'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프리미엄'이 강조된 느낌의 '아이폰 에디션(iPhone Edition)'이라는 이름이 붙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여러가지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최근 '아이폰 엑스(iPhone X)'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힘을 얻고 있습니다. 


△ 네덜란드 통신사 KPN의 내부로 부터 나온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X' 포장 케이스.

그동안 'iPhone X'라는 이름의 제품이 등장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왔고,

통신사 내부로부터 상자가 등장하면서, '아이폰8'의 실제 이름은 '아이폰X'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image.www.letsgodigital.org

△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leaks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iPhone X'의 등장을 언급하면서,

9월 15일부터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22일부터 공식 출시(1차 출시국)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source.www.twitter.com/@evleaks


  아이폰 '에디션/프로'와 함께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 중 하나로 거론되던 '아이폰 X'라는 이름이 실제 공개 행사장에서 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외 여러 매체들과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Evan Blass(@evleaks) 최근 아이폰8의 이름이 '아이폰 X'가 될 것이라고 밝혔는데, 그 근거로 제시된 것이 네덜란드 통신 회사 KPN의 내부로부터 흘러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아이폰X' 포장 상자입니다. 아이폰X 포장 상자의 측면에는 'iPhone X'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찍혀있는데, Evan Blass는 '아이폰8'가 '아이폰X'로 명명될 가능성이 높음을 언급하면서 9월 15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고, 22일 공식 출시가 이루어 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iPhone X, 

Concept image.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아이폰X'라는 이름으로의 명명에 대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지만 '아이폰8'라는 이름보다는 가능성이 높고 더욱 자연스러워 보인다는 입장입니다. '아이폰8'와 함께 출시되는 2종류의 아이폰이 각각 '아이폰7s', '아이폰7s플러스'로 명명될 것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OLED아이폰은 '아이폰8'가 아닌 '아이폰X'가 더욱 잘 어울린다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폰X'라는 이름에는 애플이 10주년이라는 기념적인 의미를 잘 담아내면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둬들이기 위한 전략이 담겨 있다는 평가가 있기도 합니다.


△ 우리나라 시간으로 13일 새벽 2시, 차세대 아이폰이 공개된다.


  오는 9월 12일 오전 10시, 전 세계 많은 이들의 시선이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 파크(Apple Park)로 향할 것입니다. 그리고 10주년을 기념이라도 하듯, 애플의 새로운 제품이 공개되는 홀(hall)의 이름은 애플 파크 내에 위치한 '스티브잡스 시어터(Steve Jobs Theater)' 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그것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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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팟(AirPods) 정품. 공홈보다 싸게 사고 빨리 받는 방법.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7. 8. 30.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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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9월, 애플은 '아이폰7 & 7플러스'를 공개/출시하면서 무선 이어팟인 '에어팟(AirPod)'을 소개했습니다. 아이폰7부터 3.5파이 어이폰잭이 사라지고, 그 기능이 '라이트닝 커넥터'로 대체되었는데요 애플은 '3.5 to 라이트닝' 젠더를 내놓는 한편, 모든 기기가 무선화 화어가는 시대적 조류에 맞춰 '에어팟'을 선보인 것이죠.

  에어팟은 애플의 이어폰 기술의 집약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기능을 자랑하죠. 특히 애플에서 특별히 제작한 'W1'침과 '동작 감지 속도계', '음성 인식 시스템' 등의 조화로 인해서 툭툭 치는 것과 음성 만으로도 모든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어팟에는 '리모컨(Remote controller)'가  없는 것이죠. 애플의 이어폰으 음질도 좋은 걸로 유명한데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급 음향기기 업체 '비츠(beats by dr.dre)'가 애플의 자회사라는 점만 봐도 애플이 '음악 사업'에 많은 관심을 두고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죠.


△ 에플 제품, 세련된 것의 절정. 에어팟(AirPods)

우리나라 애플 공식 홈페이지(www.apple.com)에서는 21만 9천원에 판매되고 있다. 배송 기간은 약 2~3주.

그렇지만, 같은 정품을 좀 더 싸게 사고 빠르게 받을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문제는 '가격(21만 9천 원)'인데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웬만한 '블루투스 이어폰'에 비해서 좀 많이(?) 비싸다는 것과(일반 블루투스 이어폰의 경우 비싼 제품이 10만 원 내외), 공식홈페이지(공홈, apple.com/kr)에서 주문을 해도 배송 기간에 2~3주가 걸린다는 단점이 있죠.(비싸긴 해도 전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제품이다 보니 배송에 오래걸리나봅니다)

 



  사실, 우리나라 가격(21만 9천 원)미국 가격(159달러, 우리돈 약 18만 원), 일본 16만 8천 엔(세금 포함시 18144엔, 우리돈 약 8만 5천 원)이 다른데 우리나라가 좀 비싼 편이에요. 저도 인터넷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발견한 거죠.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출시 당시 '환율' 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요, 작년 '에어팟'이 출시될 당시에는 원/달러 환율이 높은 편이었기 때문에 높은 가격이 책정되어 판매가 되었는데 지금은 작년보다 원/달러 환율이 많이 낮아졌죠. 그렇기 때문이 이런 괴리가 발생하는 것이죠.(에어팟 출시 당시 원/달러 환율은 1200원 대, 지금(2017년 8월 30일)은 1124원).


△ 우리나라 공식 홈페이지

에어팟 판매 가격 21만 9천 원.

△ 미국 공식 홈페이지 

에어팟 판매 가격 159달러(우리돈 약 18만 원)

△ 일본 공식 홈페이지 

에어팟 판매 가격 16만 8천 엔, 세금 포함시 18만 144엔. 우리돈 약 18만 5천 원

  그래서, 에어팟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직구 사이트'를 이용하는게 좀 더 저렴하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관세와 배송료 모두 무료라서 제품 대금만 지급하면 되는데요, 직구 사이트에서는 가끔씩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특가에 제품을 팔기도 하더라고요. 굳이 특가가 아니더라도 '공홈'보다는 쌉니다.

  아래 화면은 해외 직구 쇼핑몰인 큐텐(Qoo10.com, 에어팟 판매 주소 https://www.qoo10.com/su/401071698)에서 판매중인 에어팟 제품입니다. 제가 빨간 네모 박스를 쳐놨는데, 보면 오늘의 특가 191.5달러 라고 되어 있죠? '오늘의 특가'라고 되어 있는데, 특가 행사는 자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냥 단순히 판매 가격 191.5달러를 달러로 환산해 보면 21만 5천원 인데요, 공홈 가격 21만 9천원과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게 다가 아니겠죠?


해외직구 쇼핑몰 큐텐에서 판매중인 '에어팟(정품)'

쇼핑몰 상품 주소 ☞ https://www.qoo10.com/su/401071698

특가 상품으로 191.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여기에 100달러 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15달러 쿠폰을 추가하면, 배송비/관세를 포함한 최종 금액은 176.5달러이다.

우리돈 약 19만 8천원에 살 수 있다는 건데, 공홈에서 구매할 때 보다 약 2만 1천 정도 싼 가격이다.


경험자 구매 팁 - '모바일 앱 쿠폰'을 사용하려면 '큐텐' 모바일 앱으로 접속해서 구매해야 한다.

웹 페이지에서 회원 로그인을 한 후, 장바구니(구매하기)를 눌러 카트에 담은 다음

모바일앱으로 접속해서 '장바구니 - 결제 - 쿠폰적용'을 하면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상품 선택, 장바구니 담기 바로 아래 보면 '모바일 앱 쿠폰'이라고 있습니다. 에어팟의 경우 정가 200달러가 넘는 제품이기 때문에 15달러짜리 추가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데요, '모바일 앱'으로 결제 하면서 '쿠폰 적용'을 하면 15달러 할인된 가격, 즉 176.5달러에 에어팟을 구매 할 수 있는 겁니다. 대략 19만 8천 원 정도에 살 수 있는 건데요, 공홈보다 2만원 정도 저렴한 가격입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올리진 않았지만 상품평 탭을 보면 배송은 5일 정도가 걸린다고 하네요. 공홈보다 1~2주 정도 빠른 배송입니다.


  오늘은 '에어팟(AirPods)' 구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에어팟이 좋긴 한데, 가장 큰 흠은 '비싼 가격'이었죠. 애플의 제품이 전체적으로 비싸다고는하지만 '이어팟'에 비해서 좀 많이 비싼 '에어팟'은 선뜻 사기엔 부담스러운 가격임이 틀림없습니다. 에어팟을 산다면, 그래도 좀 더 싸게 사는 게 좋겠죠? 여러분의 쇼핑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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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8'와 함께 '스마트 글래스(애플글래스)' 공개?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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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고 기대작, 애플의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에 관한 소식과 함께 스마트글래스(Smart Glasses) 소위 '애플 글래스(Apple Glasses)'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9월 12일로 알려진 애플의 가을 이벤트 현장에서 애플이 LCD아이폰 2종과 함께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8'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새로운 제품으로 '애플 글래스'를 공개할 것이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전문가들은 아이폰8와 더불어 '애플 글래스'의 등장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하면서 과거 그 어떤 제품들 보다 '혁신적'인 제품으로 자리할 것이라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습니다.


△ 오는 9월 12일, 애플의 가을 이벤트에서 애플이 스마트 글래스(애플글래스)를 공개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애플은 오래전부터 '증강현실(AR)'에 관한 투자를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아이폰8' 공개 행사에서 '애플 글래스'가 함께 공개된다는 것이다.

다만, 그 출시는 과거 '애플워치'가 그랬던 것 처럼 빨라야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애플의 가을 이벤트, 아이폰8와 함께 '애플글래스' 공개 하나?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어로 손꼽히는 '아이폰8'의 공개 날짜가 최근에서야 9월 12일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애플이 스마트 글래스인 '애플 글래스'를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모바일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유명 매체인 폰아레나(PhoneArena.com)비지알(BGR.com) 등이 최근 이같은 소식을 전했으며, 시간을 좀 더 거슬러 올라가면 지난 6월 초, 아이폰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의 폭스콘(Foxconn) 내부 관계자가 '미러 쉐이드(Mirror Shades)'라는 이름의 '애플 글래스' 제작 프로젝트가 진행중이이며 빠르면 2018년 말 혹은 2019년에는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한 적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부터 애플의 스마트 글래스 개발에 관한 이야기가 간헐적으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 iPhone 8, concept image.

아이폰8의 주요 기능으로 언급되는 것 중 하나가 '증강현실(AR)'기능이다.

△ 애플의 증강현실 특허 내용의 일부.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해 주변 사물을 비추면, 이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것이다.

source.www.appleinsdier.com

△ 애플은 지난 2015년, 증강현실 기술을 가진 '메타이오'라는 기업을 인수한 바 있다.



  비지알 등의 매체는 애플은 오래전부터 '증강 현실'을 구현하는 것에 큰 관심을 보여왔고 실제로 기술적으로 상당한 진전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애플이 차세대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가상현실(VR) 보다는 '증강 현실(AR)'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으며 이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아이폰8'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증강 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기술을 보여줄 것이고, 더 나아가 '스마트 글래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겁니다. 전문가들은 증강 현실을 구현하는 것이 '스마트폰' 보다는 '스마트 안경'이 더욱 적합하기 때문에 애플이 '스마트 글래스' 개발/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애플 글래스가 출시되었을 때 그것은 블록버스터급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애플 글래스 특허의 일부.

여러가지 센서들이 부착되어 있고, 리모컨으로 조작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 애플이 인수한 기업, 메타이오의 증강현실 구현 내용의 일부.

이미 2015년에 이같은 내용이 구현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으며,

애플은 메타이오 인수 후 지속적으로 '증강현실' 구현을 위한 연구 개발을 해 왔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아이폰8'에서 AR기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의 '스마트 글래스'역시 이번 가을 이벤트를 통해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출시는 다소 늦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1세대 애플워치(Apple Watch 1st generation)'에가 가을 공개, 이듬해 봄 출시였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무리가 아닙니다. 특히, 기술적인 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스마트 글래스의 경우 법적/윤리적인 문제가 걸려있기 때문에 공개 이후 시간적 여유가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애플이 오는 9월 12일, 어떤 새로운 제품들을 공개하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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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논란, '아이폰8'의 뒷면에 지문 인식 센서 달렸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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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전문가들이 2017년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여러 기업들 간의 경쟁이 그 어느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앤디루빈의 '에센셜폰(Essential phone)'과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를 필두로 LG의 V30와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아이폰7s, 7s플러스, 아이폰8(OLED아이폰))이 모습을 차례로 드러낼 예정인 가운데, 최근 '아이폰8'의 터치ID/지문인식센서에 관한 이야기가 또 다시 회자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몇 달 동안 '아이폰8'의 터치ID가 어디에 위치할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았고, 지난 7월에 들어서야 '터치ID'가 사라질 것이라는 것에 겨우 방점을 찍었습니다. '터치ID'가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가기 기정 사실화 된 이후 많은 이들의 관심은 이를 대체할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즉 '페이스ID'로 이동했는데 최근 중국의 '아이폰8' 생산 공장에서 유출된 짧은 영상(10초)에 '뒷면 터치ID'가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아이폰8, 플랜B 디자인.

'iPhone 8'의 '터치ID'의 존재/위치와 관련해서 오랫동안 논란이 있어왔다.

그동안 많은 전문가들과 유출 정보들이 말하듯 '터치ID'가 완전히 사라지는 쪽으로 가닥이 잡혀온 '아이폰8'.

하지만 최근 소위 '플랜B'디자인으로 불리는 '뒷면 터치ID' 탑재 아이폰8의 생산 모습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 믿기 싫었던 '소수 의견'. 다시금 논란이 된 아이폰8의 터치ID 뒷면 탑재.

  '아이폰8'의 '터치ID(Touch ID)'의 존재와 위치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은 '애플이 터치ID를 제거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그동안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해진 '아이폰8'에 관한 수 많은 이야기들은 이같은 점을 뒷받침 하듯 '터치ID'가 사라진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소위 '플랜B'라는 이름으로 '터치ID'가 아이폰8의 뒷면에 위치한 도면이 등장하기도 했었고, 일부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애플이 뒷면에 터치ID를 탑재한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플랜B'로 불리는 '아이폰8'의 뒷면 터치ID(지문인식센서)는 LG의 'G6', 구글 '픽셀' 등이 이미 보여주고 있는 디자인이었고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놀라울 만 한 변화'와는 동떨어진다는 면에서 애써 외면 받아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 지난 4월 말 등장했던 '플랜B'디자인 도면의 일부.

지문 인식 센서가 뒷면에 위치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 iPhone 8 Plan-B design.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일(9월 6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하나둘 씩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아이폰8 생산 공장으로 부터 나온 짧은 영상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짧은 영상(10초) 속에 등장하는 한 남성은 공장에서 생산된 '아이폰8'를 최종적으로 테스트하는 듯한 일을 하고 있는데, 이 남성이 하고 있는 일이 뒷면에 부착된 '터치ID'가 제대로 작동하는 지를 점검하고 있는 일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충격과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 최근 '아이폰8' 생산 공장으로 알려진 곳에서 유출된 영상.

화면 속의 남성은 '아이폰8'를 최종 테스트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 남성은 터치ID가 잘 작동하는지를 테스트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이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플랜B 디자인 알루미늄 바디(shell)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폰8의 '터치ID' 위치에 관한 논란이 종결된 이후 '터치ID'는 완전히 사라지는 것으로 여겨졌으며, 그 자리를 '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소위 '페이스ID'로 불리는 기능이 대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기정 사실화 되어 왔습니다. 사실상 '플랜B(뒷면 터치ID)'가 완전히 폐기된 것 처럼 여겨졌고, 사람들의 관심은 '얼굴 인식 기능'이 얼마나 뛰어날 것인가, 그리고 혹시라도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기능이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것에 관심이 모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애플이 다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이 보여주고 있는 '뒷면 지문 인식 센서'를 대체할 만 한 기술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통해서 '플랜B'가 다시 고개를 들자 그동안 '믿어왔던 것들'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불안감과 함께 '뒷면 터치ID'라는 '반'혁신적인 모습에 많은 이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잇는 것입니다.


△ Galaxy S8, LG G6, Google Pixel

△ 최근까지 회자 되던 '아이폰8' 디자인.


  예년 같으면 공장으로부터 실제 제품이 유출되어 많은 이들에게 알려졌을 법하지만 올해는 많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 낼 뿐, 실제 제품은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사람들의 궁금증은 더 커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혁신이라 할 만 한 것들은 무엇이 있고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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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S'에서 확인된 두 가지 변화, 크기와 컬러.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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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루빈의 에센셜폰(Essential phone) 예약 판매 시작, 삼성과 LG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 V30을 위한 사전 마케팅 돌입 등 하이엔드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들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하면서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애플 또한 차세대 아이폰 3종(LCD디스플레이 탑재 제품 2종, OLED디스플레이 탑제 제품 1종)의 공개/출시일이 서서히 다가오면서 그동안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의 그늘에 가려져 있던 '아이폰7s & 7s 플러스'에 대한 이야기들도 하나 둘 씩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으로서 큰 변화를 보여주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있지만 전문가들은 '간과해서는 안 될 제품'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4.7인치 화면 아이폰7s / 5.8인치 화면 아이폰8(OLED아이폰) / 5.5인치 화면 아이폰7s 플러스


- 아이폰7s에서 확인된 두 가지 변화, 크기와 컬러. 결코 무시할 수 없다.

  많은 이들이 디자인과 기능 등에서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8, 혹은 아이폰프로/iPhone Pro)'를 주목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여전히 '아이폰7s/7s플러스'의 영향력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을 비롯한 여러 매체들은 '아이폰7s'의 변화와 관련된 소식을 몇 가지 전했습니다. 그 중에서 눈여겨 볼 만 한 것은 '아이폰7s'의 크기가 '아이폰7'보다 좀 더 커질 것이라는 것과 출시 색상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인데 이같은 변화들이 '아이폰8'가 보여줄 변화들과 연관이 있다는 점에서 일반 제품으로 분류되는 '아이폰7/7플러스' 또한 여러가지 변화가 있을 것임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 애플이 선보일 것이라는 차세대 아이폰 3종.

그동안 '아이폰7/7플러스'와 그 후속 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7s/7s플러스'의 크기가 동일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지만,

최근 알려진 바로는 크기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 하는데, 이는 무선충전모듈의 탑재로 인한 변화로 추정되고 있다.

image.www.9to5mac.com

△ 아이폰7s의 크기 변화.

폭스콘 내부 소식통에 의해 알려진 바로는 

가로/세로 0.13mm, 두께 0.11mm 가량 커질 것이라 한다.

  나인투파이브맥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아이폰7s'의 크기는 가로폭 67.27 x 세로 138.44 x 두께 7.21mm로 '아이폰7'에 비해 가로, 세로 각각 0.13mm 정도 크기가 커졌고, 두께가 0.11mm 커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카메라 부분의 두께는 0.16mm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두께'의 증가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이같은 두께의 증가 원인이 '무선 충전 모듈'의 탑재로 인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과거 아이폰6s에 '3D터치 센서'가 탑재될 때, 두께가 0.2mm늘어났고 이번에는 무선 충전 모듈이 탑재되면서 0.1mm 가량 두께가 증가한 것이라는 겁니다.


△ iPhone 7s / iPhone 7s Plus, dummy.


  한편, '아이폰7s/7s플러스' 역시 색상의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최근 '아이폰8'의 색상이 실버, 블랙, 블러시골드(Blush Gold)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같은 컬러 구성이 '아이폰7s'에서도 이어질 것이라는 겁니다. 매트블랙과 제트블랙은 '블랙'으로 통합되고 로즈골드와 골드가 '블러시 골드'로 통합되는 것이라고 유추할 수 있는데 이같은 변화는 색상 단순화를 위한 생산/판매 효율성 증대와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3가지 색상.

실버 / 블랙 / 블러시 골드.


  '아이폰7s'에서는 이처럼 두 가지 변화 외에도 기존의 '아이폰7'과는 다른 변화가 감지되고 있는데, 기본 저장 공간(최소 저장 용량)의 증가(기존의 32GB에서 64GB로 늘어날 것),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A11칩을 탑재하면서 성능 면에서도 최신 스마트폰의 면모를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차세대 아이폰 3종을 통해 투트랙 전략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4.7인치, 5.5인치라는 크기의 차별화가 아닌 '일반'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라는 투트랙 전략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가격면에서 '아이폰7s/7s플러스'가 기존의 '아이폰7/7s' 수준을 유지할 것이지만 '아이폰8'의 경우 최소 1100달러, 우리돈 130만 원 가량에 판매가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가격 부담'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과연 애플이 어떤 제품을 선보이게 될 지, 그리고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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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7s플러스 더미,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아이폰7/7s'의 존재.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8. 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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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월 6일,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 3종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OLED아이폰, 소위 '아이폰8(iPhone 8)'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하는 등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이유 때문에 많은 이들이 '아이폰8'의 등장을 학수고대하고 있기에, 'OLED아이폰'과 함께 등장할 것이라는 '아이폰7s & 7s플러스'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엄연히 '아이폰7s & 7s플러스' 역시 차세대 아이폰으로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이기에 무시할 수 만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오는 9월 6일, 차세대 아이폰3종(아이폰7s, 7s플러스, OLED아이폰(아이폰8))를 공개할 것이라 한다.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 등 많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아이폰8'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아이폰7s, 7s플러스'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이폰8' 못지 않게 '아이폰7s, 7s플러스' 또한 시장에서 인기를 끌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다.


- 아이폰7s플러스 더미 등장.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아이폰7s & 7s플러스'의 존재 .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 그리고 터치ID를 대체할 페이스ID(3D센서 얼굴 인식 기능) 등 여러가지 변화를 보여줄 것이라는 '아이폰8'에 가려 상대적으로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아이폰7s/7s플러스'에 대한 이야기가 서서히 등장하고 있습니다. 2016년 가을에 출시된 '아이폰7/7플러스'의 후속 제품으로 분류되는 '아이폰7s, 7s플러스'는 기존 제품들과 동일하게 LC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홈버튼/터치ID역시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 제품들과 디자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업그레이드 된 메인 프로세서(A11), 늘어난 기본 저장 공간, 무선 충전 기능 탑재 등의 변화와 더불어 가격 측면에서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른 제품들과의 경쟁에서 결코 뒤쳐지지 만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 iPhone 7s plus dummy.

LCD디스플레이 탑재, 5.5인치 화면, 듀얼 카메라 등 디자인과 기본 스펙에서 전작과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아이폰7s/7s플러스'

그렇지만, 향상된 프로세서와 업그레이드 된 저장 공간(기본 64GB), 바디 색상의 추가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등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image.www.9to5mac.com

△ iPhone 7s plus, 더미 하단부.


  최근 애플에 관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com)은 '아이폰7s 플러스'의 더미 사진을 몇 장 공개했습니다. 애플 제품에 관한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소니딕슨(@SonnyDickson)이 제공한 사진에서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7플러스'와 동일한 배치의 듀얼 카메라를 확인할 수 있는 한편, 강화유리 코팅된 바디와 색다른 느낌의 알루미늄 프레임은 '아이폰7s플러스'를 매력적인 제품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이폰7s플러스.

기존에 판매중인 '아이폰7'과 디자인 면에서 큰 차이가 없어 보이기도 한다.

△ 스마트폰 루머에 정통한 트위테리안 @VenyaGeskin1이 공개한 '아이폰7s플러스' 디자인 도면.

  앞서 언급한 대로 '아이폰7s/7s플러스'는 메인 프로세서로 A11칩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소 저장 공간은 64GB가 될 것이며, 128GB/256GB 용량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무선 충전 기능(wireless)'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격(64GB 용량 기준)은 4.7인치 제품이 649달러, 5.5인치 제품이 769달러로써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7/7플러스'를 대체할 제품이라 합니다. '아이폰7/7플러스'의 국내 판매 가격(32GB기준)은 각각 92만 원, 109만 원 입니다. 전문가들은 한 단계 늘어난 기본 저장 공간(32GB에서 64GB), 무선 충전 기능 탑재, 그리고 '아이폰8'에 비해서 저렴한 가격(아이폰8는 미국에서 1000달러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130만 원 이상의 고가 제품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과 함께 애플이 색상을 다양화 하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아이폰7s/7s플러스' 역시 큰 인기를 누리며 팔려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도 합니다.


△ 아이폰7s / 아이폰8 / 아이폰7s플러스 

앞면 (왼쪽부터)

△ 아이폰7s / 아이폰8 / 아이폰7s플러스 

뒷면 (왼쪽부터)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 사라진 터치ID를 대체할 '3D얼굴인식기능(페이스ID)'와 무선 충전 기능 등 많은 변화를 보여줄 '아이폰8'가 큰 기대를 받고 있지만 '1000달러 이상(우리나라 판매 가는 130만 원 이상)'의 고가 제품이 될 것이라는 전망은 다소 부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애플이 '아이폰7s, 7s플러스' 그리고 '아이폰8'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어떤 전략을 보여줄지, 그리고 향후 스마트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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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11 공개 베타4 버전 배포. 좀 더 일찍 만날 수 있는 변화.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7. 2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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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삼성의 '갤럭시 노트8(Galaxy Note 8)'와 소위 OLED아이폰으로 불리는 애플의 '아이폰8(iPhone 8)'의 출시에 관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만지는 것이라는 점에서 '하드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지만 한편으로는 이같은 '하드웨어'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OS가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애플은 지난 6월 초에 열린 연례 개발자 회의(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WWDC 2017)에서 차세대 모바일 OS인 'iOS 11' 버전을 공개/배포했습니다. iOS11은 앱 아이콘에서부터 기능까지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면서 'UI/UX' 변화가 두드러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최근 애플이 'iOS 11 공개 베타4(Public Beta 4)' 버전을 공식 배포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개 베타(Public beta)' 버전은 주로 개발자들을 위해 배포하는 일반 베타 버전과 달리 '일반인'이 간편히 다운로드 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다운로드 절차를 간소화 하고 안정성이 높은 버전이라는 점에서 국내외 많은 아이폰/아이패드 유저들이 관심을 가질 법 합니다.

△ 애플이 iOS11 공개 베타4 버전을 배포했다.

공개 베타(Public beta) 버전은 일반 사용자들을 위해 애플측에서 배포하는 것으로 개발자들을 위한 일반 베타 버전 보다 안정성이 향상된 버전이다.

애플이 공식적으로 일반 사용자를 위해 공식적으로 배포하는 버전인 만큼 '오류'가 상당부분 제거되었다고 할 수 있지만, 

정식 버전이 아니라는 점에서 일부 응용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거나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한다.

다운로드는 애플 홈페이지 https://beta.apple.com/profile 에서 진행할 수 있으며,

다운로드 및 업데이트 전 반드시 아이튠즈를 통해 데이터 백업(BackUp)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 애플, iOS 11 공개 베타4 버전 배포. 다운로드 전 백업은 필수.


  공개 베타 버전의 경우 '일반 베타' 버전과 같이 개발자 등록을 따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애플 홈페이지의 베타 프로그램 다운로드 페이지(beta.apple.com)에서 애플ID(앱스토어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를 통해 로그인을 하고, iOS용 베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면 됩니다.  


△ 애플 홈페이지에 마련된 베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페이지.

https://beta.apple.com

iOS 11 베타4 버전을 다운 받기 전에 백업은 필수.

△ 백업은 아이클라우드를 통한 백업이 아닌, 아이튠즈를 통해 PC에 백업을 해 두도록 하자.


   앞서 이야기 했듯이 'iOS 11'은 UI/UX 측면에서 많은 부분이 변화되면서 좀 더 편리해진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아이패드의 화면 하단부를 스와이프(쓸어올림)하면 나타나는 제어센터(control center)에 다양한 기능이 포함되면서 편의 기능이 대폭 증가된 것이 두드러지는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베타4 버전이 공식 배포되었다는 것은 이전에 베타1, 2, 3 버전을 거쳤다는 의미인데 이미 세 번의 베타 버전을 거치고, 베타4 개발자 버전까지 거치면서 앱 아이콘의 변화와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가 속속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 앱 아이콘 디자인의 변화.

메모(Note), 미리 알림 그리고 연락처의 앱 아이콘이 변화되었다. 연락처에는 두 사람이 들어가있다.

image.www.phonearena.com

△ 아이폰의 제어센터의 변화.

 iOS11의 두드러진 변화는 '제어센터'의 변화라 할 수 있다. 

화면 아래쪽을 쓸어올리면(스와이프) 등장하는 제어센터에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면서 편의성이 향상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image.www.youtube.com

△ 스팟라이트(Spotlight)의 기능 향상.

△ 제어센터에 녹음 기능이 들어가 있는데, 녹음 버튼을 누르면 

녹음 시작 전 3초간 시간이 카운트다운 되는 '스타트 타이머' 기능이 추가된 것이 눈에 띈다.

△ 아이패드 iOS11 버전의 경우 녹음 제어센터에 녹음 기능과 함께 '화면 녹화 기능'이 추가된 모습이다.

개인 방송을 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것에 발맞춰 생겨난 것으로 추정되는데,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 잠금 화면에서 메시지를 보기 위해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잠금 해제 요청  화면.

△ iOS 11 베타4 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변화(2분 50초)



  iOS11 베타4 버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변화를 몇 가지 살펴 봤습니다. iOS11에서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 곳이 바로 '제어센터'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변화 몇 가지를 봤는데요, 이것 말고도 더 많은 변화가 있다는 사실은 iOS11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항상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이 공개되고 난 뒤에 iOS의 새로운 버전이 배포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iOS11의 공식 버전은 예년과 같이 9월 중순경에 배포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iOS11 베타4'에서는 이전 베타버전 에서 잠시 문제가 발생했던 카카오톡 오류가 말끔히 해결 되었기 때문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러분의 스마트폰 사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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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카(Apple Car)에 시동 건 애플, 중국 배터리 업체와 협업?

- Auto 이슈 & 정보 · 2017. 7. 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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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전기차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타이탄(Project Titan)'을 진행해 오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입니다. 애플은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여러가지 행보로 미루어 볼 때, 이미 애플의 전기차 프로젝트는 상당부분 진척되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특히, 애플이 GPS기술 보유 기업 '코히어런트 네이게이션'을 인수한 것이나 오스트리아의 자동차 위탁/생산 업체 '마그나 스타이어(Magna Steyr)'와 손잡은 것, 중국 최대의 택시/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 디디추싱(Didi Chuxing)'에 투자하고 이사회에 참여한 것, 그리고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디디추싱'이 자율 주행 자동차 연구소를 설립하는 것 등은 애플이 (자율주행)전기차 생산 자율주행 전기차를 생산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WSJ.com)의 이야기 대로라면 2019년에는 애플이 만든 전기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애플이 중국 최대의 전기차 배터리 생산업체 CATL과 손잡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애플카의 '하드웨어(차량)'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배터리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CATL과 손잡은 것으로 파악되면서 애플카의 등장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한편,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카의 생산이 2019년부터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이같은 전망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다.


- 중국 최대 배터리 업체 CATL과 손잡은 애플, 애플카 시동 걸었나?


  최근 자동차 배터리 업계에서 전해진 바에 따르면 애플이 중국 최대의 차량용 배터리 생산 업체 CATL(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Ltd)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CATL은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배터리 생산 업체로서 중국의 유명 전기차 생산 업체 비야디(BYD)를 밀어내고 배터리 생산량에서 중국 1위를 달성한 것에 이어, 대규모 생산 능력을 갖추기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멈추고 있지 않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CATL은 2020년까지 배터리 생산 규모를 50GWh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테슬라와 파나소닉이 미국 네바다주에 건설중인 '기가 팩토리(Giga Factory)'의 생산량 35GWh를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서 향후 세계 최대 배터리 생산 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합니다. 


△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생산량.

CATL은 2020년 경 테슬라와 LG화학 등을 밀어내고 전기차 배터리 생산 능력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CATL은 생상 능력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에도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 하다.

△ Apple Car, concept image.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CATL과 애플(Apple, Inc.)의 협력 관계는 단연 애플의 전기차로 불리는 소위, '애플카(Apple Car)'에 그 핵심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17년 3월에는 애플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폭스콘(Foxconn)이 CATL에 10억 위안(약 1700억 원)을 투자하면서 CATL과의 관계를 공고히 하였는데 이는 향후 애플카 생산을 바라본 투자라는 이야기가 있기도 합니다. 

  한편, 배터리 생산 업체 CATL과 '애플'의 협력 관계를 맺은 이유는 자명해 보입니다. 테슬라가 파나소닉과 손잡고 '기가 팩토리'를 건설중이라는 사실에서 보듯 '전기차 배터리 확보와 안정적인 물량 수급'은 향후 전기차 생산 기업들에게는 필수적인 요소가 될 수 밖에 없기에 애플이 일찌감치 '협력관계 구축'을 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 자율 주행 테스트 중인 '애플카 자율주행 시스템'

source.www.bloomberg.com

△ Apple Car, 계기판 콘셉트 이미지.

  일각에서는 애플이 '배터리 확보'에 나선 것을 두고 '전기차 개발'이 상당부분 진행되었을 것이라는 견해를 내놓고 있습니다. 애플은 현재 '자율 주행 시스템'의 정교화를 위해 애플카의 도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구글이 '자율 주행 자동차'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래전부터 진행해 왔던 과정이며, 중국 최대 택시/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디디추싱'과 협력하여 자율 주행 자동차 연구소를 설립한 것도 하드웨어 준비가 어느정도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게 합니다.  


△ 전기차 시장의 선두 주자, 테슬라가 내놓은 보급형 차량 '모델3'


  오는 8월 1일부터 테슬라의 보급형 전기차인 '모델3(Model 3)'가 도로를 달리게 되고, 볼보는 2019년 부터 전기차, 하이브리드 차량만을 생산할 것이라고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구글은 '자율주행 전기차'를 통해 대중교통의 혁신을 이루는데 앞장설 것임을 자처했고, 내로라하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도 '전기차' 모델 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프로젝트 타이탄'을 진행해 오고 있다는 애플이 종국에는 과연 어떤 자동차를 선보이게 될 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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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프로), 9월 6일 공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7. 7. 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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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제품은 단연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 3종 중 하나로 불리는 '아이폰8'라 할 수 있습니다. OLED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베젤리스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8'은 그 명칭이 명확히 알려진 바가 없었기에 아이폰의 최신 버전이라는 의미에서 '아이폰8(iPhone 8)'로 통용되고 있었으나, 최근 미국의 투자회사 JP모건이 전한 바에 따르면 '아이폰8'의 명칭은 '아이폰 프로(iPhone Pro)'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 함께 여러 매체들이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 이벤트가 예년과 비슷한 시기인 9월 초에 열릴 것이라는 소식을 전하면서 '아이폰8(아이폰프로)'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오르고 있습니다.    


- 아이폰 프로, 9월 6일 공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나?

△ 아이폰 프로(iPhone Pro).

그동안 '아이폰8'로 명명되던 OLED아이폰의 이름이 '아이폰 프로'일 것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9월 6일 공개될 것이라 한다.

디자인의 변화, 전원 버튼 속으로 들어간 '터치ID', 커진 배터리 용량과 무선 충전 기능,

3D 센서 얼굴인식 기능과 AR기능 등의 탑재.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그만큼 가격도 비싸질 것이라 한다.


  세계 최고의 애플 전문가로 손꼽히는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가 '아이폰7'이 출시되기도 전인 2016년 중반부터 2017년에 출시될 'OLED아이폰'을 기대할 만 하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 '아이폰 프로'라는 이름으로 명명될 것으로 알려진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은 많은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아이폰 프로'에 대한 많은 관심 속에서 '공개/출시일'에 관한 논란도 끊임없이 있어 왔는데, 최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차세대 아이폰의 '공개 이벤트'는 작년과 비슷한 9월 6일 수요일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아이폰7/7플러스는 2016년 9월 7일 수요일에 공개되었다). 다만, 9월 6일은 제품의 '공개'일 뿐, LCD디스플레이 탑재 차세대 아이폰으로 분류되는 '아이폰7s/7s플러스'는 9월 출시가 유력하지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아이폰 프로'의 본격적인 판매는 예년보다 늦은 시기(11월로 예상)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iPhone Pro, concept image.

△ iPhone Pro.

화면의 전체 크기는 5.8인치, 하단의 기능 여역을 제외한 화면의 크기는 5.15인치가 될 것이라 한다.


   한편, 하반기 '아이폰 프로'의 출시를 위해 애플의 협력 업체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협력업체 내부를 비롯한 여러 경로를 통해 '아이폰 프로'와 관련한 여러가지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전해졌습니다. 이로인해 디자인과 기본적인 기능에 관한 것들은 모두 다 드러났다고 할 수 있는데, 역시나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OLED디스플레이 탑재와 베젤리스 디자인 채택으로 인한 디자인의 변화, 물리적 홈버튼과 터치ID(Touch ID)'의 제거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많은 논란과 관심사로 자리했던 '터치ID'의 화면 내장(embeded in display)은 이번 아이폰이 아닌 내년에 출시되는 아이폰에서나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며, 그 대신 '커진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밖에 무선 충전 기능과 커진 배터리 용량, 최신 프로세서(A11)으로 인한 성능 향상과 디스플레이의 질적 향상, 듀얼 카메라와 새로운 색상 추가, 3GB램 탑재, 기본 저장 공간의 증가 등이 일반적인 변화로 이야기되는 부분입니다. 

 

△ iPhone Pro, Mockup.

△ 커진 '전원 버튼'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탑재될 가능성애 대두되고 있다.

애플은 이미 '전원 버튼'에 지문 인식 센서 탑재를 위한 특허를 취득해 놓은 상태이다(오른쪽)

source.www.patentlyapple.com


  '아이폰 프로'의 공개/출시일 그리고 변화와 함께 가장 많은 관심을 끄는 부분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전문가들의 가격에 대한 전망은 대체로 일치하는데, 그 공통점은 바로 '비싼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는 데 있습니다. 차세대 아이폰이 3종으로 출시 될 것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아이폰7s/7s플러스'는 기존 제품의 가격대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아이폰 프로가 '프리미업급 제품'으로서 기존의 제품보다 비싼 가겨에 판매가 될 것이라는 겁니다.  

  현재 '아이폰7플러스' 128GB제품이 미국에서 859달러, 우리나라에서는 123만원에 판매되고 있다는데(아이폰7 플러스 256GB제품은 미국에서 969달러, 우리나라에서는 137만원에 판매중), LCD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7s/7s플러스'가 이같은 가격을 그대로 이어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아이폰 프로(OLED아이폰)'의 가격은 최소 1100달러로 책정되어 '아이폰7s플러스'보다 450달러, 우리돈 약 50만 원이 더 비싼 가격에 판매될 것이라는 예측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문가들은 '아이픈 프로'가 '고가 제품'이 될 것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차세대 아이폰의 예상 가격.

아이폰7s / 7s플러스의 경우 현재 판매되고 있는 '아이폰7/7플러스'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아이폰8'의 경우 최소 가격이 11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현재 판매중인 '아이폰7플러스 128GB' 제품의 경우 미국에서 869달러, 우리나라에서 137만원에 판매중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1100달러 짜리 '아이폰8'는 미국에서도 약 450달러 높은 가격에 판매되는 것이므로, 

우리나라에서는 약 50만원 비싼 187만원 근처에서 판매가격이 형성될 가능성도 있다.

image.www.phonearena.com


  '아이폰 프로'의 출시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은 그 출시 시기가 기존보다 대폭 늦어진 11월 경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초도 물량 200대 가량이 9월 말경에 판매될 것이라고 보았지만, JP모건 역시도 본격적인 물량 공급은 11월이나 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아이폰 프로'의 부품 수급 차질과 더불어 제품의 생산 과정에 발생한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생산 속도 저하로 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폰 프로'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제품이지만 가격적으로 기존 스마트폰들의 수준을 훌쩍 뛰어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기에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과연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과 관련하여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할 지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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