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저장소 · 2009. 11. 21. 13:55
| 치료비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고 계시고 있지는 않은가요? (4) | 2010.05.11 |
|---|---|
| 잡설. 왜? 한국은 볼리비아 비자가 필요한가? (16) | 2010.02.08 |
| 아날로그?에 대해 생각하다가 - PC방이야기. (0) | 2009.11.18 |
| 여행에서 필요한 것? (2) | 2009.11.04 |
- 생각 저장소 · 2009. 11. 18. 15:41
| 잡설. 왜? 한국은 볼리비아 비자가 필요한가? (16) | 2010.02.08 |
|---|---|
| 루저녀, 파문 - 그것은 한국이 아직 남성중심사회라는 것의 방증(傍證)? (4) | 2009.11.21 |
| 여행에서 필요한 것? (2) | 2009.11.04 |
| 여행, 일상. (0) | 2009.06.25 |
- 생각 저장소 · 2009. 11. 4. 15:44
| 루저녀, 파문 - 그것은 한국이 아직 남성중심사회라는 것의 방증(傍證)? (4) | 2009.11.21 |
|---|---|
| 아날로그?에 대해 생각하다가 - PC방이야기. (0) | 2009.11.18 |
| 여행, 일상. (0) | 2009.06.25 |
| 닭들도 결국은 모두 중국산이다. (0) | 2009.02.20 |
- 생각 저장소 · 2009. 6. 25. 14:41
여행이 일상이 되어 버린것 같은 느낌이 든다.
먹고, 자고. 앉아서 쉬고. 걷고. 구경하고. 또 쉬고.
기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쉬고.먹고.걷고.구경하고.사진찍고.
버스를 타고 어디론가 떠나고, 쉬고,걷고,먹고,사진찍고.
누구는 말한다.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라고.
누구는 묻는다. 왜 여행을 하고 있냐고.
누구는 대답한다. 모르겠다고. 왜 여행을 하고 있으며, 뭘 배우고 뭘 느껴야하는지 조차.
그리고, 또 걷는다.
그리고, 또 기차를 탄다.
그리고, 또 어딘가에 머문다.
그리고, 또 어디로 떠날지를 생각한다.
그냥, 그렇게 떠난다.
그래도,
항상 똑같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매번,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지금이 좋다.
지금 이 순간이 그냥, 좋다.
| 아날로그?에 대해 생각하다가 - PC방이야기. (0) | 2009.11.18 |
|---|---|
| 여행에서 필요한 것? (2) | 2009.11.04 |
| 닭들도 결국은 모두 중국산이다. (0) | 2009.02.20 |
| 게으름과 나태 (0) | 2008.11.16 |
- 생각 저장소 · 2009. 2. 20. 19:55
오랜만에 치맥(치킨+맥주)을 먹었어.
치킨집에서 치킨을 사와서 집에 앉아서 맥주를 마시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든거야.
"우리나라사람들은 치킨을 엄청 많이 먹는다.
치킨, 불닭, 찜닭, 닭볶음탕, 닭발, 닭똥집 등등. . .
(술자리를 보통 3차까지 간다고 하면 그 중 한번은 치킨을 먹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아무튼 자주먹는다)
하루에 전국적으로 따지면 수 백만 마리가 될건데, 그렇다면 이 많은 닭들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순간 나는 간과한 사실이 있었는데, 닭들은 부화를 시켜야 나온다는 것이다. 닭은 알을 낳는다.
"양계장에서 급속도로 키우겠지뭐."
"그럼, 우리는 달걀을 닭먹는 것 보다 더 많이 먹고 사는데, 그럼 닭으로 변하는 달걀이 어디에 있겠나?"
"음. . . 그러고 보니, 닭이 낳는 달걀이 모조리 식용 달걀이 되고, 그럼 닭들은 어디서 나오지?"
결론은,,,
닭집에서 사먹는 닭들은
중국산 닭들이다.
| 여행에서 필요한 것? (2) | 2009.11.04 |
|---|---|
| 여행, 일상. (0) | 2009.06.25 |
| 게으름과 나태 (0) | 2008.11.16 |
| 유니클로 클락 (UNIQLOCK, 유니클락) - 색다른 블로그 여행법 (2) | 2008.03.08 |
- 생각 저장소 · 2008. 11. 16. 00:52
| 여행, 일상. (0) | 2009.06.25 |
|---|---|
| 닭들도 결국은 모두 중국산이다. (0) | 2009.02.20 |
| 유니클로 클락 (UNIQLOCK, 유니클락) - 색다른 블로그 여행법 (2) | 2008.03.08 |
| 보딩과 보호장비 (3) | 2008.02.29 |
- 생각 저장소 · 2008. 3. 8. 12:09
| 닭들도 결국은 모두 중국산이다. (0) | 2009.02.20 |
|---|---|
| 게으름과 나태 (0) | 2008.11.16 |
| 보딩과 보호장비 (3) | 2008.02.29 |
| 100m달리기 - 인생의 선택. (0) | 2008.02.15 |
- 생각 저장소 · 2008. 2. 29. 19:36
본인은,입원을 했습니다. 이야기 인즉슨....
2월 말경, 정확히 21일 입습죠.
강원도 정선에 있는 하이원에 갔었습니다. 하이원리조트에 스키를 즐기려고 갔었습죠.
사실, 저는 스케이트보드를 타지만, 스노우보드는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었고, 스키밖에 탈 줄 몰랐죠.
그래서!!! 친구들의 권유로 스노우보드에 도전했습니다. 사실, 스케이트보드도 타는데 스노우보드도 못 탈것 없다고 우쭐한 마음도 없잖아 있었죠.
그렇게 야간보드타러 고고씽!!
그.러.나.!! 불행하게도. 하이원에 놀러간 첫 날!!
야간에 레저활동을 즐기다가 사.고.를 당하고 말았죠. 무슨사고냐고요??
스노우보드를 타다가 그만 쬐끔 심하게 넘어져서(사실 그 전에도 무수히 많이 넘어졌죠) 머리를 심하게 부딫히는바람에 뇌.출.혈이 일어나고 만거죠ㅎㅎ
아, 그 때서야 느꼇습니다. 보호장구가 왜!! 필요한지를. 소.잃.고.외.양.간.고.치.는.격? 그 전에 비니를 쓰고있었는데, 불행히도 비니를 잃어버렸거든요. 다치기전에 눈밭에 구르면서요.
왜, 프로보더들이, 프로라이더들이, 보호장구 착용을 권유하고, 권장사항인지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뇌.출.혈. 뭐, 그리 심하게 뇌출혈이 일어나서 수술하고 그럴정도는 아니지만, 한달정도는 절대안정을 취해야한다고하니, 제 인생에 절대안정이라니, 정말 믿을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혹시나, 스노우보드를 처음 즐기고싶다고 생각하는 분이 이 글을 보시거나, 스케이트보드의 좀 위험한 기술을 도전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 스키의 고난도코스를 초보자로서 도전해보고싶다고 생각하시는 분(사실 스키는 보드보다 다칠 확률이 적습니다. 적어도 제 경험에 의하자면 말이죠^^;) 아무튼, 보호장비는 언제 어디서나, 빌릴수가 있으니, 꼭! 착용 합시다.
즐거운, 인생을 위해서 말이죠.
아, 정말 부주의한 한순간 때문에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한달이라는 제 인생의 중요한 시기가 스무~스 하게 지나가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 슬플 따름입니다.
| 게으름과 나태 (0) | 2008.11.16 |
|---|---|
| 유니클로 클락 (UNIQLOCK, 유니클락) - 색다른 블로그 여행법 (2) | 2008.03.08 |
| 100m달리기 - 인생의 선택. (0) | 2008.02.15 |
| 성악설 (0) | 2008.02.05 |
- 생각 저장소 · 2008. 2. 15. 01:30
아름다운 정원가운데에서 100m 달리기를 한다.
여러명이, 출발선에 서서 달린다. 출발신호가 울리자,
누구는 앞만보고 빠르게 달린다.
누구는, 그 보다 좀 느리지만 역시 앞만 보고 달린다.
누구는, 천천히 걸어간다.
더러는, 달리기는 커녕 나무그늘에 앉아서 담소를 나눈다.
누구는 달리다가 갑자기 되돌아와서 뭔가를 하고있다.
앞만보고 빠르게 달려서,
남들보다 좀 더 일찍 도착지점에 도달한 사람.
천천히 가면서,
주변이 아름다운 정원이라는 걸 알고 그 100m를 즐기는 사람.
누구에게 상을 줄 것인가?
상은 자기 자신이 자신에게 주는 것이다.
조금 일찍 도착하거나 조금 늦게 도착하거나
마지막은 모두가 같은 100m 골인지점이다.
100m 골인지점에 도착하고나면, 되돌아 갈 수 없다.
마지막은 모두 같지만, 그 과정은 모두 다르다.
그 과정에서 1가지를 얻는사람. 그 과정에서 100가지를 얻는사람.
몇 가지를 얻을 것인가는 달리기를 하는 사람의 선택이다.
| 유니클로 클락 (UNIQLOCK, 유니클락) - 색다른 블로그 여행법 (2) | 2008.03.08 |
|---|---|
| 보딩과 보호장비 (3) | 2008.02.29 |
| 성악설 (0) | 2008.02.05 |
| 아는 것이 힘?? (0) | 2008.02.04 |
- 생각 저장소 · 2008. 2. 5. 01:59
인간본성에 대한 설[說]중에 성악설이 참 마음에 든다.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
그렇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간의 본성은 악한 것이다.
인간 뿐만이 아니고 나무, 플랑크톤등 생태계에서 가장 하위에 존재하는 것들을 제외하고 모든 생명체는 존재 그 자체가 악이다.
인간은 사회라는 공동체라는 곳에서 매끄럽게 살아가기 위해서, 착함[善]을 학습받고, 선을 행하도록 강요받는다. 그리고 악을 행하는 사람을 벌함으로써 악에대한 경각심을 일으키게 한다.
즉, 선이란 인간 공동체가 만들어낸 산물이다.
우리는 왜, K-1, 프라이드를 보면서 타인의 폭력성을 보면서 환호하는가? 왜 우리는 사고현장을, 불구경을 하러 몰려다니는가?
생각해보라, 우리들이 직접이든, 간접이든 악을 보고 대리만족을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를.
대리만족을 통해서 인간 내면에 잠재된 악[惡] 이라는 본성을 효율적으로 다스리고 있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동물들은 기본적으로 자기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이기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악한 존재이다.
우리는 생존을 위해서, 인간뿐만이 아닌 다른 생물체에 대해서도 얼마나 많은 악행을 저지르는가? 하지만 그것은 으레 정당화 되고있다. 아니, 많은 부분에서 악행이 저질러져 왔지만 그것은 이미 인간의 삶을 윤택하기 위함이라는 명목으로 정당시 되고, 당연시되고, 오히려 어떤 부분에서는 인간의 선이라고 여기고있다.
생각해보라, 우리는 얼마나 악한 존재인지를.
| 보딩과 보호장비 (3) | 2008.02.29 |
|---|---|
| 100m달리기 - 인생의 선택. (0) | 2008.02.15 |
| 아는 것이 힘?? (0) | 2008.02.04 |
| 스케이트보드 [skateboard] (0) | 2008.0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