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의 '진화'. 웨어러블 안드로이드 런칭 의미는?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3. 1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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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전 세계 스마트폰 중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고있는 스마트폰은 약 70%에 이를 정도로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iOS를 기본 OS로 사용하는 아이폰을 제외하면 사실상 전 세계의 스마트폰은 거의 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채택하고 있는 셈인데, 결국 전 세계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구글과의 관계에 있어서 '을'의 위치에 있을 수 밖에 없게되고, 구글은 이를 바탕으로 더 포스트PC시대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구글이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일부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벗어나서 다른 OS를 사용하는 스마트기기를 생산하는 등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선진시장의 스마트폰. 태블릿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IT기업들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넘어서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에 관심을 가지고 제품 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번 2014MWC에서 삼성은 기어2(Gear 2)이라는 차세대 스마트워치(Smart Watch)를 선보였습니다. 기어2는 안드로이드가 아닌 '타이젠(TIZEN)'이라는 OS를 사용한 삼성의 전략적 웨어러블 디바이스라고 할 수 있는데, 삼성이 '타이젠'을 활용하여 어떻게 구글의 '안드로이드'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는 좀 더 두고봐야 할 것입니다.





- 구글,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를 위한 '안드로이드'런칭.

 구글이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위한 '안드로이드'를 런칭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구글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고, 2014년 상반기중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에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탑재될 것이며, LG전자와 함께 만들 것이라는 루머가 있는 구글의 스마트 워치(Smart Watch)에도 이번에 새롭게 런칭되는 웨어러블 전용 '안드로이드'가 탑재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판매나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는, 구글 크롬캐스트(ChromeCast)와 함께 연동이 되고,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결국, 구글은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기존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글로벌 IT기업들이 새로운 먹거리라고 생각하고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에까지 범위를 넓히려는 것입니다. 구글은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안드로이드의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플랫폼으로 '안드로이드'를 런칭해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디바이스와의 통합, 연동되는 시스템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모든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OS표준을 '안드로이드'로 만들겠다는 야심을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 안드로이드 for 웨어러블, 런칭의 의미?

 현재 안드로이드가 세계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회사는 '삼성'입니다. 삼성은 '갤럭시'시리즈를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진영의 선봉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언제까지나 구글의 생태계(안드로이드) 안에서만 있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안드로이드가 아닌 다른 OS를 활용한 스마트기기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이번 2014MWC에서 발표된 '기어2(Gear 2)'이고 기어2의 OS로 사용된 '타이젠'을 기반으로 하여 다른 OS의 사용을 시도함으로써 구글의 생태계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차기 삼성의 스마트기기 플랫폼으로 삼성 독자적인 길을 가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삼성이 이런 행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구글이 공식적으로 '웨어러블'을 위한 '안드로이드'를 런칭하고 개발자들에게 배포한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입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회사 중 가장 영향력있는 '삼성'이 안드로이드 진영을 벗어난다는 것은 구글로서는 엄청난 타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결국, 현재 안드로이드와 iOS로 양분되어 있는 스마트기기 OS구도에 삼성을 등에 업고 '타이젠'이 등장하여 결국은 스마트기기 OS가 '삼분'되는 현상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결국, 삼성은 '안드로이드'진영이기 때문에 '타이젠'의 성장은 고스란이 구글의 손실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구글은 삼성이 선택한 '타이젠'의 성장을 막기위해 발빠른 대처를 하고 있는 중이고, 종국에는 '안드로이드 생태계의 확장을 통한 스마트 디바이스에서의 '안드로이드 왕국'을 만들기 위한 전초전이라고 생각됩니다.



-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for 웨어러블'의 배포는 구글의 야심을 드러낸 사건.

 앞서 언급했지만, 구글은 자신들을 스마트폰/태블릿 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지닐 수 있게 해준 '안드로이드'생태계의 영향력 확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있습니다. 결국 애플은 독자적인 생태계 내에서 자신의 제품을 만들지만, 다른 제조사들은 구글과 협력하거나 다른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구글은 삼성을 비롯한 다른 제조사들이 '다른 길'을 선택하기 전에, 자신들의 기술력과 '안드로이드'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 OS'생태계를 안드로이드의 품안에서 구축하기위해 본격적인 행보를 나섰다고 생각됩니다. 결국, 구글은 타이젠을 비롯한 다른 웨어러블 디바이스 OS의 성장을 억제, 견제함과 동시에 자신의 '안드로이드'를 키우기 위한 행동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시장이 얼마나 커질 지 알 수 없지만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가운데, 구글의 '웨어러블 안드로이드' 공식 배포 선언은 안드로이드로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야심 가득한 전략이라고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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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밀크뮤직'? - 한국 오면 성공할까?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3. 12.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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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지난 3월 7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세계 음악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서 새로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밀크뮤직(Milk Music)'을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삼성의 야심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밀크뮤직'이 큰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밀크 뮤직'이 현재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니고, '미국'에서만 이용가능한 서비스이기 때문에, 삼성의 행보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일부의 사람들만이 삼성이 야심차게 '미국시장에' 내놓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밀크 뮤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밀크뮤직'이라는 서비스가 어떤 것이며, 향후 언제쯤 '한국'에 서비스가 될 것인지에 대한 약간의 이야기만 오가고 있을 뿐입니다. 




- 삼성 '밀크뮤직(Milk Music)', 그게 뭔데?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를 아시는 분이라면, 기본 포맷은 아이튠즈 라디오와 같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거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애플의 아이튠즈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삼성이 애플을 베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유사하지만, 삼성은 나름대로의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본적으로 '삼성'에서 출시된 모바일기기를 이용하여 '음악 스트리밍'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광고기반의 무료 서비스와 월 3.99달러 짜리 프리미엄 서비스로 구분되어 있으며, 로그인이나 회원가입의 절차가 없이 누구나 접속을 하면 '음악 스트리밍'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어쩌면 이런 면에서는 애플의 아이튠즈 서비스보다 편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미국 '음악 스트리밍'시장에 진출한 후발 주자로서 기존의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편리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애플의 아이튠즈와 삼성의 밀크뮤직은 서로 다른 생태계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충돌을 할 가능성이 없지만, 잠재 고객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 삼성은 왜 미국을 택했나?


 삼성이 애플의 텃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시장에서 '밀크뮤직'을 처음으로 내놓은 이유가 뭘까요? 삼성이 자신들의 가능성을 믿기 때문일까요? 그 이유는 애플이 미국에서 이미 아이튠즈 음원 서비스를 바탕으로 '디지털 음원'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경쟁이 일어나고 있지만, 아직 제대로 된 '부가 서비스'에 대한 경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삼성이 미국시장에서 '밀크뮤직'을 선보임으로써 애플에 대한 도전장을 내밈과 동시에 하드웨어 제조사로서의 이미지 뿐만 아니라, 애플처럼 '콘텐츠'까지 갖춘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려는 의지를 내보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미국시장에서의 성공은 세계시장에서의 성공으로 연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은 세계 1위의 구매력을 자랑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미국에서의 성공은 엄청난 이익을 안겨줌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삼성으로서는 '한국'시장에서 서비스를 시작해서 미국으로 진출하는 것이 아닌,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해서 인지도를 높인 다음, 한국을 비롯해서 다른 국가들로 진출하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결국, 미국시장에서의 애플과 비교를 통해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는다면 다른 국가로 진출했을 때 그 시너지 효과는 엄청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 '밀크뮤직'이 성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은?


 삼성은 '밀크뮤직'서비스를 런칭하면서 미국 음악 서비스업체 '슬래커'와 손잡고 1300여 만곡의 음원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17개 장르, 200여개의 스테이션에서 '밀크뮤직'을 통해 1300여 만곡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것은 '밀크뮤직'의 성공을 판가름하는 데 중요한 잣대가 될 수 있으며, 향후 음원의 수를 어떻게 늘리느냐가 '밀크뮤직'의 성공과 성장을 결정 지을 것입니다.

 일례로,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아이튠즈 스토어(iTunes Store)를 처음 만들 때 직면했던 가장 큰 난제는 미국의 음반사들에게서 음원을 제공받는 일이었습니다. 스티브잡스는 당시 미국의 대형 음반사였던 '소니 뮤직', '워너 뮤직', '유니버셜 뮤직'의 대표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했지만, 처음부터 그들이 협력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스티브잡스는 음반사들의 협력을 받아냈고, 음원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음원 제공 서비스'를 하는 데 있어서 음원의 확보는 성공의 핵심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이 '슬래커'와 협력해서 제공받기로 한 1300여 만곡의 음원 말고도 얼마나 더 많은 음원을 '밀크뮤직'에서 제공할 수 있느냐가 향후 미국시장에서 삼성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밀크뮤직'이 성공 하느냐 마느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고, 애플의 아이튠즈의 서비스 형태와 비교했을 때 어떤 편리함을 제공하고,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가 되느냐가 성공의 열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한국 시장에서의 가능성은? 긍정적.


 삼성이 만약 미국시장에서 '밀크뮤직'의 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다면 '한국'에 진출하여 서비스 할 것임은 당연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올해 안에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서비스 시기는 미국시장에서 '밀크뮤직'의 성장세를 지켜보면서 판단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밀크뮤직'이 정식으로 서비스된다면 그 성공 가능성은 '긍정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기본적으로 (광고가 같이 나오기는 하지만)'무료'로 서비스 되는 버전이 있다는 점, 그리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인 (커피한잔 값인)3.99달러, 한화 약 4,000원에 한 달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또한, 현재 구매력이 있는 사용자들은 대부분 LTE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데이터 용량이 남는 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음원 스트리밍'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충분한 여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따로 휴대폰에 음악을 '집어 넣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 될 것입니다. 자신이 듣고 싶은 음악을 찾고, 집어 넣는 데 드는 수고스러움을 '무료'또는 '4천원/월'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앞으로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한국에서 삼성의 '밀크뮤직'서비스가 정식 런칭된다면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삼성 '밀크뮤직' 관련글 보기]

 - Milk Music, 삼성이 애플을 베꼈다? - 밀크뮤직의 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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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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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아직도 날씨가 쌀쌀하지만, 많은 분들이 꽃피는 봄에 꽃놀이를 가기 위해 소개팅이나 미팅 약속을 잡고 있을 시즌입니다! 저도 옛날을 생각해보면 수 많은 미팅과 소개팅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죠^^. 어렵사리 잡은 소개팅! 마음에 드는 여자가 나오는데, 그 여자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옷'이 중요합니다. "옷이 날개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겠죠? 물론, 매너를 기본으로 갖추고 말빨도 있어야하지만, '옷'은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결코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많은 남자들의 고민! 어떤 옷을 입고 소개팅에 나가야할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옷" 연령대별 소개팅 복장^^



소개팅 남자 코디:  20대 초반(대학생)

 

옷을 사는 데 많은 돈을 들일 수도 없고, 많은 돈을 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대학 새내기라면, 입학하면서 몇 개 구입할 수도 있지만 새내기가 아니라면 그동안 있던 옷들을 잘 활용하면 됩니다. 주의해야 할 것은 소개팅에서 화려한 복장과 악세서리는 금물입니다. 미팅에서는 간혹, 재미있는 캐릭터로 어필할 수 있겠지만 대다수의 여자들은 그런 사람을 '친구'이상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복장으로 어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비교적 따뜻하다면, 셔츠+가디건+치노바지(면바지)로 깔끔한 코디를 연출할 수도 있고, 자켓이나 블레이저를 걸쳐서 정갈한 복장을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굳이 소개팅이라고해서, 정장을 갖춰입을 필요도 없고, 청바지가 안되는 것도 아닙니다. 거부감을 줄 정도로 딱 달라붙은 스키니진이 아니라면, 청바지를 활용하여 깔끔한 코디를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깔끔한 코디를 연출하는데 '가디건'과 '블레이저'만큼 유용한 아이템은 없을 겁니다. 악세서리는 '시계'정도가 가장 무난하고, 귀걸이와 팔찌를 평소에 하고 다닌다면, 코디에 따라 착용 유무를 결정하면 됩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 : 20대 중반(복학생/졸업생)

 아직 대학생이라면 20대 초반의 코디와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앞에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니트'를 활용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니트는 깔끔한 코디를 가능하게하고 색상에 따라서는 포근함까지 가미시킬 수 있는 좋은 아이템입니다. 

 졸업생이라면 웬만하면 '블레이저'를 활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정장(수트)이 한 두 벌 정도 있다면, 수트를 활용한 코디도 가능합니다. 수트를 활용한 코디에서 너무 딱딱한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수트 안에 티셔츠를 입어서 좀 부드러운 코디를 연출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깔끔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드러낼 수 있는 코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 : 20대 후반(직장인/대학원생)

 20대 후반이라고 해도, 아직 취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대학생들이 있지만 대부분은 취직을 했거나 대학원을 다니고 있을 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개팅 코디를 할 때도 신경을 좀 더 써야합니다.

 직장인의 경우, 평일이라면 퇴근 후에 소개팅이 있을 경우가 있는데 수트(정장)을 입고 소개팅에 바로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너무 수트에 넥타이까지 다 갖췄다면 다소 딱딱한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넥타이를 빼고, 셔츠의 단추를 한 두 개 정도 풀어 분위기를 가볍게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단, 단추의 위치를 잘 파악해서 경박해 보이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원생의 경우에도, 자켓을 활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물론, 가디건과 셔츠를 통해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도 좋지만 블레이저나 수트를 이용해서 말끔한 스타일로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개팅 남자 코디 : 30대초반 이상(직장이 있는 사람)

 평일이라면 정장 차림이 무난합니다. 물론, 넥타이와 셔츠의 단추를 잘 활용하여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야 한다는 것은 잊지마세요. 주말의 경우에는 세미정장 차림이 적절합니다. 청바지보다는 면바지를 입어 깔끔한 옷차림이 되도록 하고, 여러가지로 신경을 써서 믿음직스러운 인상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자 소개팅 코디 관련글 보기]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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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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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날씨가 조금 쌀쌀한 3월이긴 하지만, 오늘도 소개팅을 나가신 분들이 많겠지요? 파란하늘에 햇살이 일품이네요! 집 앞에 고양이 두마리가 정원에서 볕을 쬐고 있던데, 부럽더라고요. 고양이들도 커플일까요?

 오늘은 많은 남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소개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준비했습니다. 소개팅을 앞둔 많은 남자들의 고민은 바로 "어디서? 뭘? 먹을까?"입니다. 도대체 소개팅에서 "무엇을?"먹어야 잘 먹었다고 평가받을 수 있을까요? 소개팅에 나오는 여자가 "센스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하게 만들 음식은 뭘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메뉴, 뭘로 할까? 좋은 음식, 나쁜음식"소개팅, 첫만남! 어디서, 무엇을 먹는지 중요합니다. 여자들은 먹는 것에 민감하니까요^^




- 소개팅 메뉴추천 : 왜 "파스타"를 먹어야 할까?

 

 소개팅을 좀 많이 다녀본 여자들은 '파스타'의 종류와 맛을 잘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소개팅 음식 메뉴로 가장 많이 선호되는 음식이 '파스타'입니다. 저녁 즈음 파스타 가게에 가보면, 수 많은 소개팅 남녀들이 파스타 접시를 앞에 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강남의 유명 파스타 음식점인 "노X타" 는 입구쪽에 소개팅남녀를 위한 좌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죠?^^

 소개팅 메뉴로 "파스타"를 먹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남자 본인이 파스타를 좋아하지 않아도, 그냥 무난하게 가려면 '파스타'를 먹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파스타는 소개팅에 나온 여자를 배려하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파스타는 입가에 뭐가 묻지 않습니다. 이빨에 다른 것이 끼일 염려도 없고, 그냥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죠. 그리고,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고, 가끔씩은 맛있는 파스타가 있기도합니다. 여자들이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파스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처:노리타 홈페이지


- 소개팅 메뉴추천 : 퓨전 한정식도 괜찮다?

  

 '파스타'가 너무 밋밋하거나 식상하게 느껴질 때는 '퓨전 한정식'을 먹는 것도 괜찮습니다. 남자가 차가 있다면, 팔당땜 가는 길에 한정식 식당이 꽤 있죠?^^ 경치도 좋고, 메뉴도 무난하고. 드라이브도 할 겸 그런 곳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소개팅 메뉴추천 : '맛집'은 어떨까?


  '맛집' 좋습니다. 너무 오래 기다려야 하나요? 그렇다면 약속시간 전에 남자가 먼저가서 '줄을 서 있다가' 여자가 오면 같이 들어가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 맛집 건물이 어떤지 미리 점검을 해 봐야합니다. 화장실은 깨끗하고, 깔끔한지. 맛집의 위치가 너무 후미진 곳에 있지는 않은지 미리 확인해 봐야 합니다. 만약, 건물이 쓰러질 것 같거나, 테이블이 낡았거나, 간격이 너무 좁거나 화장실이 너무 더럽거나 부실하다면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정도 맛집이라면 괜찮겠죠? - 사진출처:마니디셰프>



 - 소개팅 이런 메뉴는 노노! : 삼겹살? 소고기 구이?

 

 소개팅 첫 만남 전에, 여자가 고기를 좋아한다고 해도 첫 만남인데, '삽겹살'을 굽거나, 돈 좀 쓴다고 '소고기'를 구울 생각은 아니겠죠? 최악중의 최악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고요? 옷에 냄새가 배는 음식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소기를 구울 때 아무리 환풍이 잘 된다고 해도, 고깃집 냄새는 결켜 지울 수 없습니다. 아마, 여자는 집에 가서 옷에 페브리즈를 뿌리면서 남자와 연락을 안하겠다고 다짐을 할 걸요?

 


- 소개팅 이런 메뉴는 노노! (2) : 고추가루 많이 들어간 음식!


  소개팅은 여자와 남자의 첫만남 입니다. 여자는 기본적으로 잘 차려입었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할 겁니다. 그런데, 고춧가루가 많은 음식을 먹는다면 여자는 음식을 먹는 내내 제대로 씹지 못할 겁니다. 왜냐고요? '혹시라도 이빨에 고추가루가 끼면 어떡하나'라는 걱때문에 음식을 목구멍으로 바로 보낼 겁니다. 그리고 입을 오므리고 말을 하겠죠. 혹시라도 고추가루가 끼었을까봐 걱정하면서요.

 그러니, 고추가루가 들어간 음식은 먹지 맙시다^^


<맛있어 보이지만, 자제합시다^^>




- Tip! 남자가 저녁을 먹고 소개팅에 나갈 때, 식사 기본 매너에 관해..


  가끔씩 소개팅이 있는 날, 남자가 어쩔 수 없이 (이른)저녁을 먹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여자와 함께 저녁을 먹어줘야 합니다. 갑작스럽게 자기가 저녁을 먹고 왔다고 해서, 간단하게 저녁을 해결하는 것! 그건 여자와 다시는 연락하지 않겠다는 신호입니다. 여자한테 돈을 쓰기 싫다?는 의도로 보일 수도 있죠. 

 앞에서도 말했지만, 여자들은 먹는 것이 민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소개팅 음식 메뉴 관련 다른 글]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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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 Music, 삼성이 애플을 베꼈다? - 밀크뮤직의 오명?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3. 10.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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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구폰(GooPhone)'이 종종 회자되곤 합니다. 2014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IT기업들이 스마트폰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는 요즘, 구폰에서는 스마트폰 신제품이 발표되지마자 카피캣을 만들어 발표하는가 하면, 심지어는 공식발표가 되기도 전에 카피캣을 만들어 화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발빠른 카피캣의 발표가 '구폰'의 마케팅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삼성과 애플, 두 회사를 이야기하다보면 애플은 항상 앞서고 있고, 삼성이 그 뒤를 쫒아가는 모양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이 '아이폰'을 만들어 세계 휴대폰 시장에 혁명이 일어났을 때부터 삼성은 애플을 따라잡기위해 갖은 노력을 했고, 결국 지금은 세계 휴대폰 시장 점유율 면에서 삼성이 애플보다 '우위'에 있지만, 삼성이 신제품을 발표했을 때 애플이 삼성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한다는 느낌보다는 삼성이 애플의 제품을 따라잡기 위해 노력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사실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은 삼성이 애플의 마케팅 전략을 벤치마킹하면서, 애플과 비교되기를 바랐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이튠즈, vs 밀크 뮤직?

 

 애플은 아이튠즈라는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음악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모델을 만들었고 결국 그것이 애플에게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 준 동시에 음반 및 MP3 불법다운로드 시장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아이튠즈는 애플의 중요한 수익원이자 아이팟, 아이폰을 매력적이게 만드는 하나의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7일 세계 음악 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서 공개한 음악 제공 서비스(엄밀히 말하자면, 장르별로 음악을 골라 틀어주는 온라인 라이오 서비스)인 '밀크 뮤직(Milk Music)'을 공개했습니다. '밀크 뮤직'의 기본 포맷이 애플의 '아이튠즈 라디오'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일각에서는 '또 다시' 삼성이 애플을 베꼈다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삼성으로서는 이래저래 억울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삼성에서는 지난해 11월 출시했던 '삼성뮤직'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만한, 야심작 '밀크 뮤직'의 이런 오명을 벗겨내야 할 필요성이 생긴 것 같습니다.


<밀크뮤직, 카피인가 아닌가? 아니다?>




- 애플 아이튠즈와 리그가 다르다?


  삼성이 '밀크뮤직'을 서비스 하게 된 배경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결국 삼성의 스마트폰 점유율을 유지 또는 향상시키면서, 새로운 수익원의 창출을 노리는 데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근본적으로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제외시켜놓고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있는 사람들을 주요 타겟으로 하여 서비스를 할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밀크뮤직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휴대폰을 사용하지만 아이팟이나 아이펏터치를 통해서 아이튠즈에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안드로이드 생태계로 끌어옴으로써 구글과 삼성 양 측에 모두 득이될 수 있는 전략을 채택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애플 iOS진영과 구글 안드로이드 진영이 독립적으로 돌아가는 각각의 생태계 내에서 '애플'의 견제를 크게 받지 않으면서 '독립적'으로 서비스를 진행시키고, 애플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사용자층을 포섭하겠다는 의도로 이해될 수도 있습니다.




- 서비스 정신이 뛰어난 삼성?


  삼성은 '밀크뮤직'서비스의 활성화와 삼성 휴대폰의 판매 촉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갤럭시'휴대폰 구매자에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비롯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서비스 함으로써 애플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음악'시장에서의 성공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삼성의 이러한 부가 서비스와 음악 서비스로 말미암아 애플처럼 충성도 높은 '고객'의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의도를 엿볼 수도 있습니다.

 날로 심화되어가는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경쟁에서, 기술적인 측면에서이 상향 평준화 된 상황이고 삼성 휴대폰을 구매하게 할 만한 '다른 매력'을 보여줄 필요가 있는게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애플과 비교할 수 없다?


  사실, 서비스의 기본 포맷이 비슷할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다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판도라'의 경우만 보아도 비슷한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결국 '애플'은 그들만의 리그가 있는 것이고, 삼성도 '안드로이드'진영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이번 서비스에 사활을 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어느정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에 삼성은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나설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안드로이드 내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밀크 뮤직'서비스를 통해서 사용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밀크뮤직'과 '아이튠즈'의 차별성을 부각시켜 새로운 서비스로 부각된다면, 콘텐츠 문화사업의 성공으로 연결되어 삼성의 이미지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삼성 밀크뮤직 핸드온 영상 - 출처:C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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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글래스? 구글글래스 뛰어넘을 수 있을까?

-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3. 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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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MWC가 끝난 지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이제 곧 다가올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하고 할 수 있는 2014구글I/O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구글I/O에서는 작년 2013구글I/O의 화두였던 '구글글래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으면서, 일반 판매용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일반인용 "구글글래스"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있기에, 사람들은 2014구글I/O에 대해 많은 기대를 품고 구글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IT강국으로 불리던 우리나라가 애플이 주도한 스마트폰 시대의 초기에는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빠른 변화의 물결에 발빠르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스마트폰이 일반화 되면서 구글과 애플이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되어 선두에 나섰지만, 한동안 우리나라에서는 그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기업들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삼성'이라는 기업이 애플과 자웅을 겨루고 있다고 할 정도로 양적으로 많은 성장을 했고, 질적 성장을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LG전자도 삼성과 마찬가지로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세계적인 스마트폰 제조사로 불리고 있으며, 구글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구글의 넥서스폰(Nexus Phone)을 함께 만들고, 구글의 스마트워치(Smart Watch)도 함께 만든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대한민국의 기술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방증하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글래스 착용 한 모습. 출처:구글글래스 공식홈페이지>



- 삼성글래스? LG글래스?, K-Glass(케이글래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구글글래스에 모아져있는 사이, 대한민국의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는 스마트 디바이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혁신적 물건이 될 "K-Glass"라는 이름의 쓰는 컴퓨터를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을 구글의 구글글래스와 동일한 포맷으로 진행이 되도록 설계가 되었으며, 반응 속도면에서도 현재 알려진 구글글래스보다 더 빨라서 더 정확하고 빠른 "증강현실"을 구현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K-글래스'를 상용화하는 데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어떤 것을 쓸 것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았지만, 현재 세계적인 흐름과 대한민국의 글로벌 IT기업들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고 있는 이 시점에 대한민국에서 자체적으로 쓰는 컴퓨터라고 할 수 있는 'K-글래스'를 만들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 국내기술로 개발된 웨어러블 스마트디바이스의 기술로는 이메일 확인, 사용자의 건강 체크, 스마트폰 정보 연동 등 제한된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지만, 웨어러블디바이스 시장의 성장과 함께 다양한 컨텐츠 들이 보완된다면 그 가능성은 무한히 넓어질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K-Glass


 이번 K-글래스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한 카이스트의 유회준 교수는 삼성이나 LG, 구글같은 대기업에 'K-글래스'를 판매할 수도 있다는 언급을 통해, 향후 글로벌 IT기업을 통해 상용화를 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결국, 대한민국 기업에게 라이선스가 판매된다면 '삼성'이 K-글래스 구매를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이 이번 2014MWC에서 발표한 삼성 기어핏과 같은 스마트워치와 함께 '삼성글래스'를 연동시킨다면 그 시너지 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 K글래스가 구글글래스와 경쟁한다면?

 

 현재 스마트워치(Smart Watch)의 경우는 많은 제조사들이 만들고 있지만, 쓰는 컴퓨터라고 불리는 '스마트 글래스'는 현재까지는 구글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말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의 혁명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글 글래스'의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면, 현재 구글글래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높은 가격'이 경쟁을 통해서 조금은 더 저렴해질 가능성이 있고, 결국에는 다수의 사람들이 '쓰는 컴퓨터(K-글래스/구글글래스)'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이 촉발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웨어러블디바이스에 대한 콘텐츠 시장의 성장 또한 우리에게 긍정적 방향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K-Glass 영상>



[관련글 보기]

-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 구글글래스 출시 임박?! 시력교정 렌즈 장착!

- 욕먹는, 구글글래스? - 사람들이 화를 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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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남자 만나는 방법 5가지 - 연애를 위한 첫걸음?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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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우리 모두의 소망! 사람다운 삶을 위한! 즐거운 인생을 위한 초석! 연애 성공을 위해서 오늘도 우리는 열심히 달려가는 중입니다. 연애는 혼자하는 가요? 아니죠~ 연애를 하려면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만나야 합니다. 내 주위에 사람이 없으면? 난감합니다. 소개팅 시켜줄 사람 하나 없다면, 연애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일까요? 걱정하지마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습니다.

 오늘은 "여자/남자를 만나는 5가지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연애는 혼자 할 수 없잖아요^^ 누군가를 만나야겠죠? 연인을 만드는 방법 함께 알아볼게요^^




- 연인을 만나는 방법 첫째, (외롭다고)소문을 낸다.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연애를 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일단 '외롭다'고 소문을 내야 합니다. 카톡 알림말을 '아, 외로워, 연애하고싶다'는 식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그러면 누군가가 '소개팅'을 주선해 줄지도 모르니 기대해 볼 만 합니다. 소문을 내야한다는거! 여기저기 외롭다고 소문내고 다니세요. 연애하고 싶다고 소문내고 다니면 누군가가 다가올지도 모릅니다^^ 




- 연인을 만나는 방법 둘째, 동호회에 가입한다.


  백마탄 남자는 절대 '가만히 있는 나'에게 찾아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백마탄 왕자'를 찾아나서야 합니다. 인터넷에는 많은 동호회들이 있습니다. 사진동호회, 영어회화 동호회, 배드민턴 클럽 등 다양한 운동 동호회 등등. 동호회에 가입해서 활동을 하세요. 혹시 아나요? 그곳에 나의 연인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인맥 쌓기에도 좋은 일이죠^^ 

 그러나, 동호회 가입에는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바로, '오타쿠'가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정말 주의해야 하는 것은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동호회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 연인을 만난다는 목적보다 '조금 더 불순한'의도를 가진 '남자'들이 가끔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출처:베가블로그



- 연인을 만나는 방법 셋째, 평소에 인맥을 잘 쌓아놓는다. 

 

 평소에 인맥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래야, 필요할 때 소개팅이라도 시켜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너무 외로울 때, 이곳저곳에 카톡을 하거나 문자를 넣으세요. 혹시 주변에 괜찮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 달라고 해보세요^^



- 연인을 만나는 방법 넷째, 가까운 곳을 잘 찾아봐라.


  등잔 밑이 어두운 법입니다. 내 주변에 '괜찮은' 남자/여자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리스트를 작성하고, 체크해보세요. 나의 '연인'이 될 만한 사람이 누가있는지 확인하고, 전략을 세워서 공략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 연인을 만나는 방법 다섯째, 최후의 수단! 결혼정보업체에 등록.


  앞의 모든 방법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해당사항이 없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비록, 돈은 많이 들겠지만, 연인이 될 만한 사람을 만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죠^^ 조건에 맞게, 취향에 맞게 소개시켜주니까요. 비싸다는 것만 제외하면,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혹시 아나요? 평생의 동반자를 만날 수도 있잖아요^^


출처:바로연애



- 플러스 옵션, "헌팅"


  남자들의 경우 헌팅을 가끔씩 합니다. 길에서, 바다에서, 놀이동산에서, 지하철에서.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으면 전화번호를 얻어내고 약속을 잡는 것이죠. 여자들의 경우에도 가끔, 헌팅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연인'으로 만들기는 어렵죠. 남자와 여자는 근본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남자는 헌팅으로 연인을 만날 가능성이 있지만 여자는 희박합니다^^



[연애에 성공하는 법 - 관련글 보기]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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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글래스 출시? - 구글글래스가 달갑지 않은 이유

-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3. 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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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3년 5월 15일~17일 열린 구글I/O(Innovation in the Open, Google 개발자 지향 컨퍼런스)에서 가장 '핫'한 주제는 구글글래스(Google Glass)였습니다. 구글글래스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에 많은 초점이 맞추어져서 많은 사람들의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이후 1년 정도가 지난 지금은 구글글래스의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많이 보완되었고, 현재 구글글래스 공식 홈페이지에 나온 구글글래스의 디자인을 볼 때, 초기 구글글래스에 비해서 많이 세련되어 진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구글글래스 자체적으로 시력교정용 렌즈를 장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짐으로써 실생활에서 불편한 점을 거의 제거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구글글래스가 거의 상용화단계에 이르렀다고 판단되며, 올해 있을 2014 구글I/O에서 보안에 관한 부분과 사생활침해에 논란에 대한 보완책을 제시하면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구글글래스, 소개 영상>



- '구글글래스'에 화를 내는 이유 : 높은 가격? 누가 사용하는가?

 미국에는 구글글래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글은 현재 실제 판매용이 아닌, 구글글래스 개발자 버전을 개발자들과 일부 일반인들에게 배포하여 실생활에서 사용하면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소프트웨어적인 측면과 하드웨어적인 측면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개발자 버전의 가격은 1,500달러로 책정되어 있는데 이 가격이 2014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글글래스 일반 판매용에도 그대로 적용될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따라 사람들은 가격에 관해서 문제제기를 합니다. 머리에 달고다니는 컴퓨터라고 할 수 있는 '구글글래스'의 가격이 일반화되기에는 가격이 너무 '높다'는 것입니다. 결국, 구글글래스는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로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과는 다른 개념으로 다루어져야 합니다. 다시말해서, 필수품이 아니라 '여유'가 되는 사람들이 구입하여 생활의 편리를 위해 사용하는 것인데, '1,500달러'라는 가격은 너무 비싸기 때문에 결국은 '돈 있는'사람들의 전유물이 되어버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일부 매체에서는 구글글래스의 가격이 300달러는 되어야 상용화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구글측이 상용화를 위해서 800달러~1500달러 선으로 책정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결국은 구글글래스의 가격1,000달러를 넘어선다면 '부담스러운 가격'이기 때문에 우려를 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구글글래스'에 화를 내는 이유 : 구글글래스를 쓴 사람을 피해라?

 현재 미국에서 가장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 바로 구글글래스의 '사생활침해'논란입니다. 구글글래스는 쓰는 스마트디바이스로서 '스마트폰'이 가지는 다양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 핵심적인 기능중 하나가 '사진과 동영상'촬영 기능입니다. 음성을 이용해서 사진촬영을 명령하면, 사진이 찍혀서 저장됨과 동시에 현재 구글글래스용으로 나와있는 페이스북(Facebook)이나 트위터 등의 앱을 이용하여 SNS에 바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결국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사진이 찍힐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구글글래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동영상'기능 또한 '내가 모르는 사이에' 촬영되어 공유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실제로, 지하철을 탈 때 구글글래스를 쓴 사람은 경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결국은 구글에서 이번 2014구글I/O를 통해서 사생활침해 논란에 대해서 어떤 해결책을 내 놓을 것이가가 '구글글래스'가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제품으로 평가받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구글글래스, 삶을 변화시킬 촉매제?

 소니 워크맨, CDplayer가 나왔을 때 우리의 여가 생활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MP3 player가 나오고, 아이팟이 나왔을 때도 우리의 생활에는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금은 스마트폰과 더불어서 웨어러블 스마트기기인 '스마트 워치(Smart Watch)'로 인해서 또 다른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결국, 구글글래스가 나오면 우리의 삶은 또 한번 변화를 맞이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변화를 받아들일 때 긍정적인 측면을 잘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글글래스가 현재 야기시키고 있는 문제점이 보완되어 우리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구글글래스 관련글 더 보기]

 - 구글 글래스(Google Glass) - 구글글래스 출시 임박?! 시력교정 렌즈 장착!

 - K-글래스? 구글글래스 뛰어넘을 수 있을까?

 - 우리가 구글을 두려워해야하는 4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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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5가지 방법!

-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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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소개팅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연애를 하면서, 사람답게 살아봐야 겠죠? 오늘도 우리는 사람다운(?) 삶을 좀 살아보기 위해! 우리의 인생에 꽃을 피워보기위해! 소개팅에 전략!을 찾아 이곳저곳 헤메고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여자들, 그리고 일부 남자들이 한 번 쯤 고민해봤을 법한 주제를 다루어 볼까합니다. 이름하여 "소개팅 애프터를 거절하는 5가지 방법!"입니다.

 애프터 거절 뿐만 아니라,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방에게서 '촉'이 느껴지지 않거나, '필(feel)'이 오지 않거나, 마음에 들지 않을때, 어떻게 우리는 대처해야 할 지, 참 난감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소개팅 애프터 거절하는 방법 5가지"입니다.




애프터 거절법 1. 당당하게 말한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왠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소개팅을 한 상대방에게 "연락하지 마세요!"라고 당당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너무 직설적으로 말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기도하고, 상대방이 너무 상처를 받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삶을 살면서 상대방이 상처를 덜 받는(?) 말하기 방법을 배웁니다. 가령, "우리는 더이상 인연이 될 수 없을 것 같아요"라든가, "만나거나 연락하는 건 의미가 없고, 시간낭비인 것 같다"라든가, 몇 달 뒤에 어디 멀리 떠난다는 선의의 거짓말(?)을 해서 더 이상 연락을 하지 않도록 하면 됩니다. 




-애프터 거절법 2. 메시지는 짧게쓰고, 대답은 짧게 대답한다.

 

 당당하게 "싫다"고 말하는 것은 확실한 방법이지만, 여전히 힘든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시간을 좀 들이면서, 상대방을 떼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카톡을 하거나 문자를 주고 받을 때, "늦게 확인하면서, 대답은 짧게"합니다. "네", "그래요", "밥 먹어요" 등 짧게 짧게 대답합니다. "아~ 그렇구나, 그래서요?" 라고하면 호감의 표시가 됩니다. 절대! 네버! 그러지 맙시다. "아~ 그렇구나"도 깁니다. 그냥 "그렇구나", "네..."정도로 대답합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눈치껏 떨어져 나갈 겁니다. 

 눈치없는 사람이거나 철거머리같은 사람이라면, 그 다음 방법을 쓰면 됩니다. 

  



-애프터 거절법 3. 카톡 수신거부를 한다.

 카톡 수신거부. 너무나 강력한 조치입니다. 사실, 이 방법은 정말 "밥맛인 사람"이 아닌이상 잘 쓰지 않는 방법입니다. 관심없다는 신호를 수도없이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카톡이 오거나, 전화가 온다면...수신거부 들어가야 합니다. 답이 없는 사람입니다. 집 주소 안알려 준 걸 다행으로 여겨야겠죠?




-애프터 거절법 4. 주선자에게 부탁한다?

 좀 민망한 방법이긴하지만, 눈치없는 철거머리같은 상대방에게 차마 '수신거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일 때 써 먹어야 하는 방법입니다. 주선자에게 "소개팅남"때문에 악몽을 꾸며, 고통을 당하고 있다고 호소를 하세요. 더 이상 연락 못 하게 말 좀 해달라고 말이죠. 사실, 이 단계까지 갔다면 거의 막장이라고 할 수 있으니 우리모두 적당히 눈치껏 살도록 합시다^^




-애프터 거절법 3. 다른 약속이 있다고 핑계를 댄다?

 아무리 짧게 대답을 해도 상대방이 계속 문자를 보내서 애프터 날짜를 잡자고 합니다. 수신거부하기에는 너무 심한 것 같고, 주선자에게 말하기도 민망하고, 눈치없는 소개팅남은 애프터 날짜를 묻습니다. 그럴 때 써먹는 방법, 모든 날짜에 다른 약속이 있거나, 스터디가 있거나, 아플 예정이라거나, 장례식장에 갈 예정이라거나, 가족 친지 사돈에 8촌 생일까지 챙겨줘야 합니다. 만날 약속은 1년 뒤로 잡으세요. 설마 그때까지 기다릴까요? 



 여러분들의 연애를 위한 여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른글 보면서 연애 성공하기]


[보러가기] ☞  소개팅 말하기 방법 - 소개팅/연애 성공 비법!


[보러가기]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보러가기] ☞  연락없는 여자, 소개팅에서는 분위기 좋았는데? 왜?


[보러가기]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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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파일 한글로 변환 하는 방법! pdf 수정/편집 pdf to hwp

-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3. 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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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파일 한글 파일로 변환하기! 

PDF to HWP; PDF를 한글(HWP)파일로 쉽게 변환하자!



얼마전에 PDF파일을 WORD(워드)파일/TEXT(텍스트)파일로 변환하는 방법(보러가기)을 포스팅 했었습니다. 

convertPDFtoWORD.net 이라는 사이트에 방문해서 PDF파일을 WORD/TEXT파일로 바꾸는 방법이었죠^^


이번에는 PDF를 변환/수정해주는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간단한 조작으로 PDF파일을 한글파일(HWP)파일로 변환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정말 간단하게 PDF를 한글(hwp)파일로 변환하는(바꾸는) 방법이기 떄문에 금방 하실 수 있어요^^ 

쉽게 pdf파일을 한글 파일로 바꿀 수 있어요^^




- PDF파일을 한글 파일(HWP)로 변환/수정/편집하기! -



1. 한글(hwp)파일로 변환 할 PDF파일 찾아서 열기.



PDF파일을 한글 파일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변환 해야 할 PDF파일을 열어야겠죠? 클릭클릭! 

PDF파일을 열면 이렇게 한글 파일로 바꿔야 할 내용들이 나옵니다^^






2. PDF파일을 한글파일로 바꾸기 전에 할일!


PDF파일을 텍스트(TEXT)문서로 저장해 주기.


PDF파일을 한글(HWP)파일로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PDF파일을 TEXT파일로 바꾸는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바로 PDF를 TEXT(텍스트)파일로 바꿔주는 작업을 먼저 해야 합니다.


어도비아크로벳리더(PDF프로그램)의 왼쪽 상단 파일(F)을 열어서, 

"텍스트로 저장"을 선택해 줍니다.

PDF파일을 한글파일로 바꾸기 전에, TEXT(텍스트문서)로 바꿔줘야 한다는 사실^^!




 PDF파일에서 "텍스트로 저장"을 누른 다음 저장 화면이 뜨면 "파일 이름"을 지정해 줍니다.

저는 원래 PDF파일 이름 뒤에  _"한글변환"이라는 이름을 덧붙였습니다.


PDF파일을 TEXT(텍스트)파일로 저장(변환)을 해 줍니다.




저장을 누르게 되면 아래 그림과 같이 PDF파일이 TEXT(텍스트)파일로 저장된 모습이 나타나겠죠?

PDF파일이 텍스트문서(TEXT파일)로 변환된 모습입니다.






3. 한글(hwp)프로그램을 열어서 TEXT파일을 불러오기!

TEXT파일(텍스트문서)를 한글파일(HWP)로 바꿔주기. TEXT to HWP


PDF파일을 텍스트파일로 저장해서 파일이 생겼습니다. 

그럼 이제, 

한글 프로그램에서, 저장해 두었던 TEXT문서 파일을 한글 프로그램으로 불러옵니다.




한글프로그램으로 파일 불러오기를 할 때, 

처음에는 "확장자 *.txt"인 파일이 보이지 않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파일 형식에서 "텍스트 문서"를 선택하고 나서, 

PDF프로그램에서 저장했던 TEXT(텍스트)문서 "국어과 성취_한글변환.txt"파일을 열어줍니다. 





아래 그림처럼, 

텍스트 파일(TEXT)로 저장했던 파일을 선택해서 "열기"를 눌러주면 되겠죠?^^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텍스트 문서 종류에서, 인코딩 종류를 설정해 주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한국(KSSM)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KS)"문자 코드를 바꿔준 다음"읽기"를 눌러야 합니다.





4. 한글 프로그램으로 연 TEXT(텍스트문서)를 한글파일(HWP)로 저장해주기!


여기까지 잘 따라하셨다면, 아래 그림과 같이 PDF로 보았던 문서가 한글에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PDF파일을 한글(HWP)문서로 변환을 한 것이나 마찬가지에요^^




불러온 텍스트(TEXT)문서"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를 눌러 줍니다.




한글 프로그램으로 불러온 TEXT(텍스트문서/PDF파일)의 이름을 지정해 주고, 

"저장"을 눌러 줍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정리해 보면,

첫째. PDF파일을 TEXT파일로 변환

둘째. 한글 프로그램에서 TEXT파일 불러오기.

셋째. TEXT파일을 한글파일(HWP)파일로 저장하기.





5. PDF파일 한글 파일로 변환 완료!


한글 프로그램에서 경로를 바탕화면에 하고, 

저장을 눌러주면 아래 그림처럼 PDF파일이 한글 파일로 바뀌어있어요.

PDF파일 한글 파일로 변환하기, 참 쉽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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