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IT's Tip : 사용 후기 & 정보 · 2014. 3. 21. 08:45
안녕하세요^^// 'IT패러다임 읽기'의 자유인입니다. 최근 카드사, 통신사, 유통회사 등 업종과 분야를 막론하고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끊임 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흘러나간 우리의 개인정보가 대부분 중국으로 넘어갔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중국에 근거지를 두고있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일당들이 그 정보를 악용해서 돈을 벌려고 할 것입니다. 언제 어디에서 걸려올지 모르는 보이스피싱 전화. 언제 도착할 지 모르는 스미싱 문자. 요즘 스팸 확인/차단 어플(앱), 스미싱 방지 앱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팸, 보이스피싱, 스미싱을 확인/차단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어플 2개를 소개할까 합니다^^ 가장 널리 쓰이고 효과가 좋은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팸, 스미싱 차단 어플/앱] 후후(whowho) - 스팸차단&전화번호 확인
다운받으러 가기 ☞ [후후 - 스팸차단&전화번호확인]
구글 플레이스토어 평점 4.5점입니다.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2만 명 이상이 평가해서 4.5점을 받았다는 것은 굉장히 평가가 좋다는 것입니다.
발신자 전화번호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상호, 업종, 발신자 지역 정보 등 상세한 정보가 확인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공중전화, 발신전용 번호 등 다양한 번호의 식별이 가능합니다.
또한, 다른 국가(해외)에서 걸려오는 전화번호도 식별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스팸전화, 스팸문자, 보이스피싱, 스미싱 번호 등 확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발신번호를 조작한 가짜 문자의 진짜 번호를 추적하는 기능이 있습니다.(일부 스마트폰에서만 가능)
사실 요즘 모르는 번호는 전화를 안 받는 것이 상책이지만, 모든 전화번호를 안 받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런 어플을 사용해서 어느정도 식별이 가능하다면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스팸, 스미싱 차단 어플/앱] 피싱가드
구글 플레이스토어 평점 4.0으로 쓸만하다는 의견이 대다수 입니다^^
피싱을 잘 막아준다는 것이 '피싱가드'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수신된 피싱 차단 건수를 메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단 메시지함, 의심 메시지함 등 피싱 의심 메시지들을 따로 보관하고, 신고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중요한 기능으로 '피싱앱' 설치시 자동으로 감지하여 경고 정보창을 띄워줍니다.
이에따라, 피싱앱 삭제 및 취소 여부를 선택 가능합니다.
또 다른 중요한 기능으로는,
보이스피싱 차단기능이 있습니다.
피싱 전화번호 수신 시 자동으로 감지하여 경고 정보창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또한, 신고 기능을 통해 관리자에게 피싱 신고가 가능하다는사실!
피싱 신고를 통해 다른 사람들이 피해보는 것을 막읍시다^^
개인정보의 대량 유출로 인해,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피해가 많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간단한 앱/어플 설치로 피해를 막도록 해 봐요^^
| 아이패드용 오피스(MS오피스) - 문서 프로그램 MS Office for iPad 출시! (2) | 201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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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20. 21:30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인생에 화창한 봄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애의 정석'에서 연애 팁을 드리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지난번에는 '소개팅 애프터 문자'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를 해 봤었는데요, 오늘은 '소개팅 애프터 신청'과 '소개팅 애프터 장소'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소개팅을 하고, 연인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힘들고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 하나부터 열까지 해야 할 것도 참 많죠?^^ 그렇지만, 이 시기만 성공적으로 잘 넘긴다면 우리의 인생에도 봄날은 찾아올 거라고 생각해요^^
많은 남자들의 고민, '소개팅 애프터 신청' 그리고 애프터는 어디서 해야 할지, '애프터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죠^^
"소개팅 애프터 신청, 장소는 어디로 할까?"
- 애프터 신청은 누가 '남자'가 먼저 하는 게 매너?
애프터 신청은 '남자'가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물론 여자가 먼저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할 경우 남자가 먼저 할 때와는 다른 상황이 전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누가 먼저하느냐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에서 포스팅 했던 것과 같이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여자도 애프터 만남을 가져 볼 용의가 있다는 것으로 판단되면, 소개팅 후 '일주일 후'쯤 다시 만나야 합니다. 절대 '일주일'을 넘기면 안됩니다. 2주, 3주 뒤에 만나기로 약속했다면 결국 두 사람은 맺어질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남자가 은근슬쩍, "영화 좋아하세요?", "영화 보는 것 괜찮으면, 주말에 영화 같이 볼래요?" 정도로 애프터 신청을 하는 게 적당합니다.
여자의 경우, 남자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아니라면 '애프터 신청'을 예의상 받아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애프터 신청과 애프터 만남에서 자신을 어필하는 것'에 전력투구 해야 합니다.
- 여자에게 선택권을 넘겨라?
소개팅 후, 애프터 장소로 '영화관'에 가장 많이 갑니다. 가장 무난한 곳이기도 하고, 익숙한 곳이기 때문이죠. 영화를 보고 밥을 먹는 코스가 가장 무난합니다. 왜냐하면, 영화를 보고나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情)을 쌓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 영화관은 영화관 안에 거의 모든 시설이 다 갖춰져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용이하고 많이 걷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여자들이 선호하는 공간 중 하나랍니다.
영화를 고를 때 남자는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됩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어떤 장르 좋아하세요?", "보고싶은 영화 있어요?" 등의 질문을 통해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야 합니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합니다.
예를 들어, "300(삼백) 2편이 나왔다던데, 삼백 1편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2편도 보고 싶네요. OO씨는 2편 봤어요?"라는 식의 질문은 절대 금지입니다. 결국 여자는 "이 남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하는 남자"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고, 자신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자신의 하고 싶은 말을 전부 다 해서는 안됩니다. 선택권을 여자에게 주어야 한다는 사실! 중요합니다^^
- 영화를 보려거든, 예매는 필수!
여자에게 선택권을 주어 함께 볼 영화를 선택했으면 반드시 '예매'를 해야합니다. 예매를 해야하는 이유는 첫째로 앞자리에서 고개를 들고 목이 아픈 상태로 영화를 보지 않기 위함이고, 둘째로 '매진'으로 인해 영화를 못보게 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가능한한 '좋은 자리'로 예매를 해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는 자세를 갖춰야 합니다. 철저하게 준비를 한다면, 신뢰도 점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지요?^^
- 여자가 영화를 싫어한다면?
가끔,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갑갑한 영화관이 싫다거나, 영화관에 트라우마가 있는 경우라면 영화를 보는 것이 싫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애프터 만남을 가지는 날이 '걷기 좋은 날씨'라면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오래 걷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당히 걷고, 쉬면서, 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여자들은 힐을 신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래 걷는 것은 여자들에게 고통입니다. 오래 걷게 되면 여자는 애프터 만남이 데이트가 아니라 '극기 훈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 조금만 걸으면서 경치구경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합니다^^ 명심하세요! 연애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하늘을 향해 걷는 여자. 조나단 보로프스키 작품>
['소개팅 애프터 장소'와 관련된 글 보기]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소개팅 코디 3편 - 두 번째 만남 남자/여자 코디!(소개팅 애프터 만남 코디)
| 남자 꽃놀이 코디 - 봄 꽃놀이에 어울리는 남자 패션 (0) | 2014.0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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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0) | 2014.03.11 |
-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20. 18:49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솔로 탈출을 위해서 오늘도 연애 관련 팁을 알려드리고자 포스팅을 하는 '레전드'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파란 하늘이 보였습니다. 바람이 약간 불어서 쌀쌀함이 느껴지긴 하는데요, 그래도 바람에서 '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네요^^ 여러분의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있나요? 한 번 느껴보세요! 연애를 하기 위해서는, 계절의 변화를 느낄 줄 알아야 한답니다. 한 번 사는 인생! 즐겁게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소개팅에서 뭔가 될 것 같은 느낌! 애프터 신청까지 완료하고 즐거운 상상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나요? 애프터 만남은 어디서 할 지 정하셨죠?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제 '애프터 만남 코디/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할 때입니다^^ 어떤 옷을 입고 나가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요? 제가 누누이 말했지만, '옷은 날개'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소개팅 코디 - 두 번째 만남에서 어떤 옷을 입을까? 남자/여자 애프터만남 코디"
- 여자 코디 : 두 번째 만남에는 '캐주얼 룩'이 좋다?
여자의 소개팅 정석 코디는 '원피스' 혹은 '스커트'를 입는 입니다. 치마를 입어야 한다는 거죠^^, 원피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가장 여성스러움을 잘 나타내 주는 옷이기 때문입니다. 원피스를 입기 곤란하다면 '니트/셔츠 + 스커트' 코디로 여성스러움을 나타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두 번째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프터'에서는 다른 코디를 연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 번째 만남이 다소 딱딱한 분위기의 만남이었다면 두 번째 만남은 좀 더 부드러운 분위기로 서로에게 다가갈 필요가 있습니다.
두 번째 만남에서는 '캐주얼' 스타일로 코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주얼로 코디를 해 주면 좋은 이유는, 첫째로 앞서 말했듯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함으로써 서로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고, 둘째로 여자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줌으로 인해서 여자의 매력을 한껏 드러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만남과는 다른 여자의 분위기를 보고, 남자는 좀 더 여자에게 끌릴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해 두세요^^
- 남자 코디 : 남자도 역시 '캐주얼 룩'
남자의 경우 소개팅 코디에 큰 제약이 없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깔끔'하게 보여서 깨끗하고 좋은 인상을 심어주면 보통은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소개팅에 동네 친구 만나러 나온 듯한 복장은 좀 아닌 거 아시죠?^^
지난번에는 연령대별로 남자 소개팅 코디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20대 중/후반이라면 블레이저를 활용한 코디를 이용하고, 30대라면 세미 정장코디도 괜찮다고 해 드렸습니다. 첫 만남에서는 여자도 주로 원피스나 스커트를 입고 나오기 때문에 깔끔하게 입는 것이 좋았지만, 애프터 만남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번째에는 남자 코디도 '캐주얼'로 해 주는게 좋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코디가 어울린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겠죠?^^
남자의 경우, 간디건을 이용해서 다소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도 있고, 블레이저를 활용해서 깔끔함을 강조하는 것도 괜찮은데요, 이럴 경우 딱딱한 구두보다는 운동화, 로퍼를 활용해서 코디를 완성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개팅 애프터 코디' 관련 글]
- 소개팅 남자 코디 - 나이에 맞는 남자 옷, 어떻게 입어야 성공할까?
- 소개팅 여자 코디 - 어떻게 입어야 소개팅 성공할까?
- 이런 사람 되지 말기! 소개팅 꼴불견 남자 Best5
- 소개팅 음식 메뉴 뭘로 할까? - 좋은 음식, 나쁜 음식
| 소개팅 후 카톡 대화. 어떻게 할까? 밀당의 기술? (4) | 2014.03.24 |
|---|---|
| 또 소개팅 실패? 소개팅에서 실패하는 이유. (0) | 2014.0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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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3. 20. 06:30
구글이 LG와 협력하여 이제, 스마트 기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글로벌 스마트 기기 제조사들과 전면전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지난 주 구글은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전용 안드로이드의 배포를 선언했는데, '안드로이드 웨어'라는 이름으로 웨어러블 전용 안드로이드를 선보이면서 본격적으로 구글의 '웨어러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기초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의 발표와 더불어 LG전자와 협력하여 G 워치(G Watch)라는 안드로이드 웨어 탑재 스마트 워치(Smart Watch)를 만들 것이라는 사실까지 발표하고, G워치의 사진까지 공개했습니다. 루머를 통해서 LG와 구글이 함께 '스마트 워치'를 만들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구글의 '스마트 워치'가 나올 것이라고는 알고 있었지만, 발빠른 구글과 LG의 행보에 시장은 다소 흥분 상태에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올해 9월 이후에 나올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애플의 아이워치(iWatch)가 나오기 전에, 구글은 LG의 스마트폰 제조기술과 자신들의 구글 글래스의 개발을 토대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G워치를 제작하여 시장에서 선점 우위를 보이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한, 구글의 이런 발빠른 행보의 이면에는 삼성이 MWC2014에서 발표한 기어2(Gear 2)와 기어핏(Gear fit)에 대한 견제 의도가 있는 것으로 풀이되며, 기어2에 탑재된 '타이젠'의 시장 진출을 무력화 시키겠다는 의도도 깔려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G워치(G Watch) 어떤 제품?
루머로만 떠돌던 LG와 구글의 G워치 제작 발표는 바야흐로 2014년이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그 중에서도 '스마트워치' 경쟁이 아주 치열한 해가 될 것임을 말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구글이 그동안 넥서스폰(Nexus Phone)을 함께 만들면서 돈독하게 정을 쌓아온 LG와 함께 G워치를 제작할 것을 시사하면서, 기존의 강자로 일컬어 지던 삼성, 애플과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G워치는 구글의 전략 웨어러블 기기가 될 것이며, 애플의 iOS가 애플 제품들에 최적화 되어 작동되는 것과 같이 G워치 또한 '안드로이드 웨어'에 최적화된 기기가 될 것입니다. 결국, G워치는 '안드로이드 웨이'생태계에서 최적의 제품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기존 스마트폰/태블릿 안드로이드와의 호환성과 연동성을 무기로 삼아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글과 LG는 G워치가 2분기 내에 출시되는 것을 목표로 제작중이라고 했는데 이는 삼성의 기어2가 4월에 발매되는 것을 의식한 전략인 것 같습니다.
G워치는 구글의 또다른 전략 웨어러블 기기라고 할 수 있는,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처럼 'Ok google'이라는 음성 인식을 시스템을 통한 프로그램 실행이 가능합니다. 이미 구글 글래스에서 선보인 음성 인식을 통한 프로그램 실행으로, 실생활에서의 편리한 사용에 중점을 두며,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와의 원활한 호환으로 세계 시장 점령에 나선다는 것입니다. 결국, 기본 OS로 타이젠(TIZEN)을 탑제하고 출시되는 삼성의 기어2(Gear 2)는 큰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드로이드 웨어 사용하는 스마트워치. 안드로이드 웨어 사용 영상. 출처-유튜브, CnetKorea>
- 안드로이드 웨어, 어디까지 갈 것인가?
스마트폰/태블릿의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바탕으로 한 구글의 안드로이드 세계화 전략의 일환으로 '안드로이드 웨어'는 대다수의 다른 웨어러블 기기 제조사들의 기본 OS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드로이드 웨어가 '타이젠'보다 유리한 점은 일단,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앱/어플) 개발자들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공식적으로 '안드로이드 웨어 SDK'가 배포됨으로서 많은 프로그램 개발자들은 '안드로이드 웨어'를 위한 앱 개발에 나설 것이고, 결국 아직 많은 개발자를 확보하지 못한 '타이젠'으로서는 유리한 고지를 빼앗길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또한, 이번 발표를 통해서 '삼성전자'와 LG전자, 모토로라, HTC, ASUS 등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개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결국은 구글이 구글 나우를 기반으로 동작제어와 음성명령 방식으로 작동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웨어'를 통해 웨어러블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상황에서, 다른 제조사들도 결국 자신들에게 유리한 곳에 둥지를 트려는 것 같습니다. 특히, 기어2에서 타이젠을 사용하기로 밝힌 삼성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개발중이라고 밝힌 것은 '기어핏(Gear fit)'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할 가능성을 염두해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필자가 지난 번에 기어핏의 OS가 '타이젠, 안드로이드가 아닌 제3의OS'가 될 것이라는 삼성 관계자의 의미가 구글이 만들 '새로운' 안드로이드인 '안드로이드 웨어'가 될 수도 있다고 했는데, 삼성으로서는 타이젠을 통한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도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는 방향으로 전략을 세우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결국, 삼성이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 워치로 '기어핏'을 내놓는다면, 웨어러블 기기 OS도 애플과 구글이라는 양강 구도로 흘러갈 것이 자명합니다.
- 애플은 어떤 태도로 나올까?
애플은 이미 수 차례 여러 루머들과 팀쿡 애플CEO의 입을 통해서 애플의 전략 웨어러블 기기인 iWatch를 올해 하반기에 출시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구체적인 일정과 자세한 스펙 등은 6월에 열린는 2014WWDC를 통해 밝혀지겠지만, iWatch의 출시가 빨라지는 일은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은 자신의 생태계에서 자신만의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말을 감안해 볼 때, 애플은 구글/LG의 G워치, 삼성의 기어2, 기어핏과는 또 다른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특히, 2014년 애플의 기대작 아이폰6와 함께 iOS8가 나오는 상황에 애플의 iWatch는 애플이 공을 들이며 만들고 있는 만큼, 시장에 실망을 안겨줄 것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애플이 어떤 발언을 할 지 지켜봐야 겠지만, 현재 기조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Is Apple making an iWatch? What CEO Tim cook says? - http://rightcolumnmedia.com>
[LG/구글 G워치, 관련 글 보기]
- 2014출시 스마트워치 어떤 것? 스마트워치 전쟁 시작되나?
- 안드로이드의 '진화'. 웨어러블 안드로이드 런칭 의미는?
- 애플 iWatch 온다. 삼성 기어핏 공개 빨랐나?
- 구글글래스 출시? - 구글글래스가 달갑지 않은 이유
| 구글, "구글 글래스 - 웨어러블 기기는 패션이 되어야 한다" (1) | 2014.03.27 |
|---|---|
| 스마트폰에서 '안드로이드 웨어'사용 할 수 있다? (1) | 2014.03.22 |
| 우리가 구글을 두려워해야하는 4가지 이유. (5) | 2014.03.16 |
| '컨시어지' 영업 종료. 국내 시장 애플 입지 줄어드나? (13) | 2014.03.14 |
-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3. 20. 06:00
지난 2월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MWC2014에서 삼성이 갤럭시S5를 발표하기 전, 사람들은 삼성의 차세대 주력 스마트폰이 될 갤럭시S5에 탑재될 OS가 무엇이 될 지 궁금해 했습니다. 왜냐하면, 삼성이 구글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벗어나서 새로운 스마트기기 운영체제라고 할 수 있는 타이젠(TIZEN)을 사용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타이젠(TIZEN)은 삼성과 인텔이 중심이되어 개발하고 있는 스마트기기 운영체제 였기에 삼성이 자사의 스마트폰인 갤럭시S5에 타이젠을 탑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갤럭시S5의 운영체제로 타이젠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일부 외국 언론에서는 다소 실망감을 표출하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어쩌면 '새로운'운영체제인 타이젠과 안드로이드의 대결을 보고 싶었을 지도 모릅니다.
삼성은 타이젠을 갤릭서 기어의 후속작이라고 할 수 있는 '기어2(Gear 2)'에 탑재하여 발표했습니다. 사실, 약간의 의외의 행보였다고 보여질 수도 있는 사건이었지만, 삼성은 앞으로 블루오션이 될 '웨어러블 기기'시장에서 타이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기기 제조/판매하여 타이젠에 대한 저변을 넓힐 생각이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구글은 이런 삼성의 행보를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는 없었는지 '웨어러블 기기용 안드로이드'를 발표하고, LG전자와 함께 G워치(G Watch)를 함께 만들어 판매 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타이젠'의 행보에 제동이 걸린 모양세 입니다.
- 타이젠 스마트폰, 발표 안 한 것은 아니다.
삼성은 MWC2014에서 '타이젠'으로 구동되는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삼성의 타이젠 스마트폰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지 못했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갤럭시S5에 대한 약간의 실망, 그리고 삼성의 기어2(Gear 2), 기어핏(Gear fit)에 대한 호평과 기대, 소니(Sony), HTC, 노키아 등 다른 기업들 제품의 선전 등으로 인해서 삼성이 선보인 '타이젠 스마트폰 ZEQ 9000'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삼성이 주도적으로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OS '타이젠'이 시장에서 빛을 보지 못하고 결국 안드로이드 생태계에 가려서 빛을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타이젠을 탑재한 삼성의 스마트폰을 보면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타이젠의 가능성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타이젠을 탑재한 삼성 스마트폰 ZEQ 9000>
- 삼성과 타이젠에 대한 구글의 관계에 대한 외국 언론의 평가?
사실, MWC2014에서 삼성이 갤럭시S5를 발표하기 전에는 삼성이 자사의 세계시장 스마트폰 점유율을 앞세워 '타이젠'을 탑재한 후속 제품을 발매한다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생태계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견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삼성이 타이젠 개발에 적극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구글도 약간의 위기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삼성 갤럭시S5가 사실상 OS로 안드로이드를 채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구글이 웨어러블 기기용 안드로이드를 발표하면서 사람들은 결국 스마트기기 OS 판도는 '안드로이드'와 'iOS'로 양분된 채 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국의 일부 언론도 구글이 더 이상 삼성의 타이젠 채택을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이 '타이젠'을 선택하지 않았고, '타이젠'은 '안드로이드'만큼 저변이 넓지 못하고, 개발자 수에서도 많이 밀리기 때문에 크게 성장하기가 어렵다는 판단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결국, 타이젠은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있는 데다가 '더 커진 안드로이드'로 부터 자신을 지켜야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의 기사. "구글은 왜 더이상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떠나는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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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젠 스마트폰에 대한 평가는?
MWC2014에서 발표된 삼성의 타이젠 스마트폰의 핸드온 영상을 살펴보면, 타이젠이 안드로이드와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측면에서 타이젠 보다 편리한 기능을 가미시켰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13년에 발표되었던 타이젠보다 부드러운 움직임과 다양한 레이아웃의 제공, 그리고 편리한 기능들이 많이 추가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게임을 비롯한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데 있어서도 별다른 문제점이 없고, 스마트폰의 성능에 따라 프로그램들이 잘 구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타이젠'이 '안드로이드'와 겨뤄볼 만 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유연한 움직임을 선보였습니다. 외국의 일부 언론들도, 유선형 OS에 대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았습니다. 한 번 기대해 볼 만하다는 것입니다.
<삼성의 타이젠 폰, 기대해 볼 만 하다. 사진출처 : www.pocket-lint.com>
- 타이젠의 과제는?
현재 안드로이드와 iOS가 양분하고 있는 OS생태계의 장점은 많은 응용프로그램(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모바일(WM), 바다OS 등 다른 OS들이 시장에 나왔지만 성공을 거두지 못한 것은, 사용자가 많지 않았다는 문제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함께 사용할 '응용프로그램의 부재'가 더 큰 문제였을 것입니다. 삼성도 타이젠의 응용프로그램을 늘리기 위해서 힘쓰고 있지만 '개발자'들을 모집하고, 양성하는 데 약간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결국, 타이젠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개발자를 섭외하고,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놓느냐가 관건이 될 것입니다. 새로 지은 도시에 사람들이 선뜻 이사를 가지 않는 이유가, 학교, 병원, 마트를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의 부재 때문에 이주를 꺼리는 것 처럼 타이젠도 현재 그런 시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이라는 거대 자본이 새로운 도시(타이젠)를 얼마나 살기좋게 만들어 놓느냐가, 타이젠이 앞으로 생존하고 성장을 할 수 있느냐를 결정지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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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9. 21:59
2014년 2월에는 MWC2014를 통해서 삼성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면, 3월 들어서 사람들의 관심은 애플에게 쏠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2014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CarPlay'라는 차량용 iOS를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은 애플은 얼마전 iOS7.1 업데이트를 통해서 자동차와 스마트폰의 연동을 더욱 견고하게 했으며, 자동차의 스마트화를 앞당기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더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이번 6월에 있을 2014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iOS8 때문입니다. iOS8가 주목받는 이유는 아이폰5S의 후속작으로 알려진 아이폰6에 탑재될 iOS라는 점, 그리고 이번 iOS8에서는 어떤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어, 실생활에서 아이폰이 얼마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느냐 하는 것, 그리고 앞으로 출시될 iWatch와 CarPlay와의 호환이 얼마나 잘 구현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iOS8가 주목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iOS6에서 iOS7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디자인이나 인터페이스 부분에서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때문에 사람들은 iOS8에 추가될 기능에 대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iOS8에 새롭게 추가될 것으로 알려진 헬스북(Healthbook)에 사람들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iOS8의 헬스북이 왜 중요한 걸까요?
<iOS8의 헬스북(Healthbook) - 출처:9TO5Mac>
- 개인 건강기록 카드가 될 iOS8의 '헬스북(HealthBook)'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헬스북은 이름 그대로 '건강'에 관한 정보와 기타 정보들을 담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자(아이폰 유저)의 혈액정보, 심장박동, 수분, 혈압, 혈당, 영양, 수면정보, 산소 포화도, 몸무게 등 건광과 신체활동에 대한 정보들을 담을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 정보를 통해서 당뇨병 환자들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젊은층에게도 확산되고 있는 당뇨병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수치들을 개인이 정확히 잘 모를 수도 있기때문에 검사를 통해서 개인이 스스로 입력하거나 다른 앱(애플리케이션/어플)을 통해서 정보를 측정, 수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헬스북은 디지털 비상 카드(Digital emergency card)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사용자의 비상 연락 정보, 이름, 생년월일, 투약하고 있는 약물 정보, 몸무게, 안구 상태, 혈액형, 장기 기증자의 상태와 위치 정보 등을 저장하게 됩니다. 이러한 정보들은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환자의 상태를 신속히 확인하고 그에따라 대처할 수 있게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디지털 비상카드 형식 헬스북(왼쪽), 건강관리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앱들(오른쪽) 출처 - 9TO5Mac>
- 스마트기기의 건강 관리는 시대적 흐름이다?
iOS8에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생기게 될 헬스북에 들어가 있는 기능들이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일례로 MWC2014에서 공개된 삼성의 갤럭시S5에서도 심장박동 센서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들이 첨가되면서 스마트폰을 통해서 자신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출시되었거나, 출시 될 예정인 스마트워치(Smart Watch)를 이야기 할 때 필수적인 기능으로 심박센서를 비롯한 건강관련 기능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글, 애플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헬스케어'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시장' 블루오션으로 일컬어지는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시장에 출시될 제품들은 '헬스케어'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우리의 일상에서 '건강'을 체크하고, 우리가 우리의 삶을 더욱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iOS8의 '헬스북'기능에 더 주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iOS8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헬스북'인데, iOS8는 아이폰6에 탑재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iOS8의 헬스북에 들어있는 '심장 박동 측정' 프로그램>
- iOS8는 아이폰6, iWatch(아이워치) 둘 다를 위한 것?
올해 9월, 아이폰6(iPhone6)와 함께 애플의 웨어러블기기인 아이워치(iWatch)가 출시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2014WWDC에서 좀 더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이지만 그동안 전례와 팀쿡 애플CEO의 언급을 종합해 볼 때, 올해 가을 두 제품이 모두 출시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아이폰6에는 iOS8가 탑재될 것이고 iWatch(아이워치)에도 웨어러블용 iOS가 탑재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iOS8 축소형태가 아이워치에 탑재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아이워치의 경우 스마트워치의 중요 기능 중 하나인 '헬스케어'기능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기기가 될 수 있고, 결국 아이워치를 통해 전달되는 각종 건강관련 수치들을 아이폰의 '헬스북'을 통해 전달받고,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있게 될 것입니다. 아이워치의 기능이 현재까지 출시된 스마트워치 제품들의 기능을 충실히 계승하면서 한단계 발전된 모습을 보인다고 가정할 때 충분히 생각이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결국, iOS8의 핵심 기능중 하나인 '헬스북'은 아이폰과 아이워치를 활용하여 좀 더 체계적이고 정확한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14년 9월에 출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iWatch(아이워치) 콘셉트 사진>
- iOS8의 '헬스북'은 애플 생태계의 그 장점을 살린 프로그램.
애플 생태계에 속해있는 다양한 제품을 함께 쓰는 사람들은 '애플 생태계'의 제품들의 뛰어난 호환과 연동으로 인해서 상당한 편리함을 누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이패드(iPad)와 아이폰, 아이맥(iMac)과 맥북에어(Macbook air)등 다양한 애플 제품들은 모두 연동이 되어 편리한 생활을 제공합니다. 여기에 아이워치(iWatch)가 가세하여 '건강'에 대한 부분을 커버한다면 애플 생태계는 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건강'에 대한 분야까지 스마트폰을 통해서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받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도 호환과 연동을 통해서 일정부분 그런 것들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아직 애플 생태계처럼 원활히 움직이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기기들간의 뛰어난 호환과 연동성이야 말로 애플 생태계가 가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고, 애플은 이것을 활용해 웨어러블기기의 구심점이라 할 수 있는 아이워치의 화려한 등장을 알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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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3. 18. 23:43
'개인 정보 유출'이라는 말이 우리 사회에 너무 흔한 말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개인 정보 유출'이라는 말은 안 듣고, 안 보면 좋은 말 같은데 왜 자꾸 우리는 이 말을 들으면서 반복적인 불쾌함을느끼며, 불안에 떨어야 하는 걸까요? 이제는 좀 안 그럴 수 없는 걸까요? IT강국, 인터넷 강국이라고 일컬어 지던 '대한민국'이 이제는 개인 정보 유출 강국, 해커들이 손쉽게 개인정보를 구할 수 있는 나라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드 3사의 개인정보 대량 유출, KT의 개인 정보 유출, 그리고 CJ대한통운의 택배기사에 의한 개인 정보 유출까지 종류와 방법도 다양합니다.
개인 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국민들이 더 분노하는 것은 '유출의 피해가 적다'는 이유로 '중요하지 않다'는 듯한 입장을 취하는 '개인 정보 유출 기관'들의 행동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잘 보관하겠다고 하고 수집한 정보, 그 정보의 종류와 양과 무관하게 개인정보를 유출시켰으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식해야지 그 사건의 경중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어처구니없는 일입니다.
- 개인정보는 왜 유출되는가?
해커를 비롯해서 개인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돈'이 되기 때문에 자신들이 불법적으로 개인정보를 가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정보들이 적법하고, 정의로운 방법으로 쓰이지 않고 각종 범죄나 불법적인 일에 문제입니다. 그런데 더 문제는 돈을 받고 '개인정보'를 팔아넘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돈을 받고 남의 '개인정보'를 판다는 것, 결국 '내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겠지요. 이번 CJ대한통운 개인정보 유출 사건만 해도, 택배회사 직원이 작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개인정보를 넘긴 대가로 받은 돈이 약 7천 만원에 이를 정도로 거액에 거래되었습니다. 결국, '돈'앞에 당할 사람 없는 걸까요?
인터넷 시대에는 '개인 정보'가 돈입니다. 개인 정보를 통해서 모든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그것은 기업의 이익으로 직결됩니다. 그리고, 불법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한 사람들은 그것을 악용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결국은 '개인 정보'는 제대로 보호받아야 할 자산인데 지금은 그렇지 못한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 해커 10만 양병설, 어디로?
10여년 전, 인터넷이 막 발달하려고 하던 시기에 우리나라에 대한 '해킹'을 방지할 목적으로 '해커 10만'을 양성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추진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 일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정권이 바뀌면서 흐지부지 되었고, 결국은 없던 일이 되었지만, 만약 그때 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10만 해커를 양성하여 '보안 전문가'를 대량으로 양성했더라면 지금과 같은 보안의식과 지금과 같은 정보 대량유출은 미연에 방지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결국, 정부의 확고한 정책적 의지가 없이는 지금과 같은 '개인 정보 유출'사태는 계속해서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1세기, 10만 해커 양병설>
- 솜방망이 처벌로 안된다?
원자력발전소 짝퉁 부품 사용. 그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들키지 않을 것이다'라는 확신보다는 '들켜도 큰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더 컸기 때문이 아닐까요?
기업의 정보보호 담당자, 기업의 책임자들도 '개인 정보'를 보호해야 된다는 생각은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만약 유출되었을 때 어떤 처벌을 받을지 생각할까요? '적당히' 사과하고, 적당히 처벌받고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공산주의 국가는 아니지만, 국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잠재적 피해로 인해 정신적 고통, 물리적 고통을 준다는 것을 생각하면 국가적으로 엄청난 손실입니다. 만약, '개인정보 보호법'의 개정을 통해 '개인정보를 소홀히 관리한 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징역 100년 정도로 극단적으로 높인다면 '담당자'들은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소중한 고객의 정보를 보호하려고 하지 않알까요?
물론, 앞에서 언급한 대로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관리자들의 '의식'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외부적인 힘을 이용해서라도 '의식'의 전환을 이끌어 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사진출처 : 경남도민일보>
많은 글로벌 IT기업들이 '보안'에 관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개인 정보'하나하나가 새로운 가치로 인정받고 있는 시대에 우리의 개인 정보가 무단으로 인터넷 세상에 흘러다녀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잘 보호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의 관심은 물론이고, 정부, 개인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 보안 담당자가 모두 '개인 정보'의 중요성을 깨닫고 정보 보호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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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삼성 읽기 · 2014. 3. 18. 07:00
구글(Google)이 미국 맨해튼의 소호(Soho)거리에 '구글스토어'를 오픈하면서 '애플'과의 전면전을 선언한 모양세가 되었습니다. '삼성'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애플로서는 '구글'때문에 또 한번 신경이 곧두서게 되었습니다. 미국 기업 시가총액 1위인 애플은 시가총액 2위로 올라선 구글의 추격을 받으며, 쫓기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구글은 거침없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삼성'의 라이벌이 '애플'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삼성은 이제 진정한 라이벌로 '구글'을 택해야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애플이 현재 스마트폰/태블릿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기업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세계 시장에서 모바일 기기 OS점유율은 절반에 미치지 못한 채 1/3을 겨우 넘고 잇는 실정입니다. 반면, 전략 스마트폰/태블릿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절반을 훌쩍 넘어 약7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안드로이드가 약 70%에 가까운 세계시장 모바일 플랫폼 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맏형' 삼성전자의 공이 컸습니다. 언뜻보면, 삼성과 구글은 서로의 성장을 도와주는 공생관계에 있는 기업처럼 보입니다.
- 삼성의 첫 번째 실수 : 안드로이드를 떠나보내다.
너무나도 유명한, 삼성으로서는 정말 뼈아픈 일화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개발자 '앤디 루빈'이 처음으로 방문한 기업이 '삼성'이었고 앤디 루빈은 '안드로이드'를 팔기 위해서 임원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했지만, 임원들은 'No'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해가 바뀐 2005년 구글은 '안드로이드'를 인수했습니다. 결국, 그 한번의 기회와 실수가 지금의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포스트PC시대가 막 시작될 무렵, 세계를 지배하는 기업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구글'에게 넘겨준 삼성은 부랴부랴 포스트PC시대의 상징으로 일컬어지는 스마트폰을 만들면서 세계무대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잘팔리는 '스마트폰'을 만드는 회사가 되었습니다.
- 삼성의 두 번째 실수 : 딜레마 속, 타이젠 탑재 스마트폰 미출시.
삼성의 바다OS이후, 삼성이 주도적으로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OS는 타이젠(TIZEN)입니다. 이번 MWC2014에서 삼성의 갤럭시기어의 후속작 기어2(gear2)에서 '타이젠'을 탑재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이 아닌 시장 점유율이 극히 낮고, 사람들의 관심이 비교적 적은 '웨어러블 기기'라는 점, 그리고 시기적으로도 타이젠OS 탑재 제품의 출시가 많이 늦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으로서는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액션(Action)을 보여줄 필요도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어2'를 선택하는 결과를 낳았을 겁니다.
삼성은 현재 애플과 경쟁하며 세계시장에서 스마트폰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현재 중국 IT기업들이 싸고, 질좋은 제품들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중국 시장에서의 선전을 발판삼아 글로벌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가려고 하는 시점이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을 견재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선뜻 삼성의 전략 휴대폰인 갤럭시S 시리즈에 '타이젠OS'를 탑재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결국, 이미 구축되어있는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벗어나 아직 기반이 잡히지 않은 '타이젠OS'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용기가 없었던 것입니다. 삼성의 입장에서는 타이젠OS를 탑제한 스마트폰을 출시하게 된다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구매하길 원하는 소비자들을 놓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결국, 삼성전자의 수익 중 갤럭시S시리즈 '스마트폰'이 수익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게 되면서 삼성은 '안드로이드'에 발목을 잡히고 만 것입니다.
- 삼성의 두 번째 실수에 구글은 웃었다.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떠날 것이라는 소문은 무성했습니다. 삼성도 그런 시도를 했고, 많은 사람들이 삼성이 새로운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번번히 삼성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안드로이드의 맏형인 삼성이 안드로이드에 계속 남아있었기 때문에 구글로서도 다행이었습니다. 만약,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떠났다면 안드로이드는 엄청난 타격을 입었을 것이 분명합니다. 일각에서는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떠날 것을 두려워한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으니, 삼성의 영향력은 사실 엄청난 것이었는데 삼성은 그것을 십분 활용하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 기사>
- 삼성은 세 번째 실수를 할까?
상황은 1~2년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사실, 구글은 이제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떠나서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기가 더 힘들것이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안드로이드 기반이 더 확고해 졌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번에 구글은 '웨어러블 기기용 안드로이드'를 배포합니다. 삼성으로서는 또 다시 선택의 기로에 놓인 것입니다. 독립적이면서 견고한 OS생태계를 가진 애플은 큰 영향이 없을 것이지만, 삼성으로서는 향후 삼성의 시장 지배력과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영향력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삼성이 이번에 출시되면 갤럭시S5에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웨어러블 기기인 기어핏(Gear fit)에 새로운 버전의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게 된다면, '완전한'구글의 승리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삼성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타이젠OS를 발표하고,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시장에서 '타이젠'으로 승부를 보면서, 타이젠OS 탑재 스마트폰으로 승부를 걸어본다면 결국 스마트 디바이스 OS 생태계는 3파전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물론, 타이젠이 생존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삼성이 얼마나 많은 협력사들과 앱 개발자들을 끌어들여, 안드로이드 못지않은 환경을 제공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만약, 삼성이 세 번째 실수를 하게 된다면 더 이상 실수를 할 기회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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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여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7. 19:12
안녕하세요^^ 우리 모두 '연애'를 하면서 행복하게 살아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화창한 봄날, 꽃은 피기 시작하는데, 그런 꽃들을 봐도 즐겁지 않은 사람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항상 모든 사람들이 연인과 함께 꽃놀이를 가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꽃놀이 가고싶은 마음은 매 한가지! 올해는 모두 꽃놀이를 가야하지 않을까요?
꽃은 모든 사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내 외모가 걱정이라면, 이제는 걱정마세요! 자신이 못생겼다고 생각하세요? 그래도 연애를 할 수 있답니다^^ '외모'때문에 연애를 못 한다고 고민을 하는 분들이 있어 준비했습니다.
"못생긴 여자, 남자들에게 어필하는 방법! -남자친구 만드는 법-" 이라고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조금은 지엽적인 이야기가 될 수도 있지만, 실천이 중요한 것이겠죠?^^
- '자신감'을 가져라!
연애를 하기위해 시도 했지만 수 차례 실패를 하고, 자신을 좋아해 주는 남자가 없다고 느끼는 여자들은 남자들 앞에서 '자신감'이 없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남자가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합니다. 연애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한 것이지요. 먼저, 지난 과거를 다 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현재와 미래를 향해 움직여야 합니다. '(나도 연애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사실^^ 준비 되셨나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옷
못생긴 여자들, 연애에 자신이 없는 여자들. 그래서 점점 더 연애에서 멀어진 여자들을 보면 '자신만의 스타일'이 없습니다. 얼굴이 예쁜 여자들은 얼굴이 예쁘기 때문에 연애를 할 때 유리한 점이 있지만, 예쁜 여자들도 자신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렇다면, 얼굴이 예쁘지 않은 여자들은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지요?
옷장을 둘러 보세요. 어떤 옷들이 있는지, 자신에게 어울리는 옷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옷들로 옷장을 채워야 합니다. 여자들에게 옷은 '생명'입니다. 계절이 바뀔 때 마다 옷장을 채우고, 해가 바뀔 때 마다 옷장에 옷을 채우지만 정작 입을 옷은 없는게 여자의 옷장입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옷을 준비하세요.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화장법
여자의 필살 무기를 잘 연마해야 합니다. 바로, 화장법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화장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친구들과 함께 화장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화장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끊임 없이 화장하면서 자신의 얼굴에 최적화된 화장법을 찾아내야 겠죠?
예쁘지 않은 얼굴/못생긴 얼굴이, 얼핏 보면 예뻐보인다거나 괜찮아 보일 수 있도록 화장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옷과 화장은 여자의 생명입니다.
<스타킹 성형화장법. 출처.유튜브>
-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라 : 헤어스타일
헤어스타일은 남녀 불문하고 그 사람의 분위기를 완전히 바꿔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지만 한 번 실패를 하면 최소 몇 달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신중해야 합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이 뭘까, 자신의 두상과 얼굴형을 고려해서 어떤 헤어스타일을 해야할 지 고민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광대가 약간 튀어나온 사람이라면 머리카락을 이용해서 살짝 가려주어 시각적으로 얼굴을 둥그스름하게 보이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유명한)미용실에가서 미용사와 상담을 받아 보세요. 물론, 돈도 좀 많이 서야 할 겁니다. 그렇지만, 연애를 하기위해서는 자신을 변화시켜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매력', '능력'을 키워라
못생긴 여자가 남들과 다 똑같다면 절대 승산이 없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물론 혼자만 특출나게 뛰어나야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남들 앞에서 내세울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자신을 매력적인 여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남자들은 여자에 대한 호감/비호감 판단을 첫눈에 한다고 하지만, 화장과 옷차림으로 보통 이상의 점수를 받았다면, 그 다음은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부를 하면 되는 겁니다. 자신의 매력을 알아줄 남자가 나타나기를 바라기 전에, 스스로가 매력을 만들어서 남자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 (아무리 급해도) 오버하면 안된다.
흔치 않은 소개팅에서 좋은 만남을 가졌을 때 그것을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예쁘지않은 여자들은 그동안 그런 기회가 많이 없었고, 앞으로도 자주 없을 거라는 생각때문에 조급해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절대 조급해하거나, 오버하면서 남자에게 다가가면 안됩니다. 그러면 남자는 도망을 가버립니다.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면서 지켜봐야 합니다. 남자는 '친절'의 표시였는데, 여자는 '호감'의 표시로 오해하고 먼저 행동한다면 남자는 도망가버립니다. 조금씩 자신의 영역 안으로 끌어들이는 연습을 하세요.
연애는 '인내'를 필요로 합니다. '밀당'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에요^^
- (적당한) 애교를 곁들여야 한다.
가장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입니다. '애교'가 없다는 것. 일부의 남자들이 애교 없는 여자에게도 호감을 느끼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럴 경우는 '얼굴'이 바쳐주기 때문에 그것이 또 하나의 매력이 되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없는데, '애교'마저 없으면 안됩니다. '애교'는 여자의 필수 아이템입니다.
너무 과한 '애교'는 살인을 부를 수도 있지만, 적당한 애교는 '사랑'을 부릅니다^^ 상상만 해도 오글거리고 닭살 돋나요? 그렇다면, 연애는 물건너 가는 것입니다. 자신감, 옷, 화장법, 매력. 거기에 '애교'가 빠진다면 모든 것들은 도루묵이 될 것입니다.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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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17. 17:39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을 주고싶어 안달난, '레전드'입니다^^
봄비가 온다고 하는데, 비가 오고나면 대지가 초록빛으로 바뀌겠죠? 그러면 봄이 온 느낌이 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인생에도 봄날이 어서 찾아와야겠죠?
오늘은 일부 사람들이 고민을 호소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자신의 '얼굴'에 확고한 믿음이 없는 사람들,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습니다(많이 있나요?^^)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나'보다 더 못한 것 같은 사람들도 다 짝이 있고, 연애질은 잘 하고 다닙니다. 카페에서 오글오글 커플들을 보면, 예쁘지도 않고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커플 염장질을 하고 있죠. 그렇다면 나는 뭐가 문제일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얼굴보다 중요한, 연애 성공의 필수 요소!"
- Must Have, 스타일 :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찾아라!
전지현이나 원빈같은 연예인들을 보면, 청바지에 흰 티셔츠만 입어도 후광 비칠정도로 멋져보이지만 우리는 그렇지 못한 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무'옷이나 입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야 합니다. 자신의 체형, 자신의 피부색,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옷을 입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옷이 날개'라고 하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겠죠?
길거리를 가다보면, 얼굴을 평범한 것 같은데 '스타일 좋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을 가끔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눈길이 가게되죠. 옷을 화려하게 입거나, 눈에 띄게, 튀게 입으란 말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옷을 많이 입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옷의 색깔에도 자신의 얼굴이 살아나는 컬러가 있고, 자신의 얼굴을 죽이는 컬러가 있습니다. 외투의 종류에도 자신을 돋보이게하는 외투가 있고, 아무리 좋은 외투라도 돋보이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이 입은 옷들을 보면서, 자신에게 어울릴 만한 옷을 찾아보고, 자신의 체형, 피부색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런 노력이 뒤따른다면 얼굴이 평범하더라도 '스타일 좋은'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Must Have, 매너 : 연애에서 '매너'는 필수!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가끔씩, 소개팅이나 미팅, 모임에서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이 넘치는 사람을 가끔 만날 수 있습니다. 외모가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배려'하는 마음이 가득하고, '매너'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면 그 사람에 대한 호감은 급상승하게 됩니다. 특히, 여자들의 경우 '이 사람은 나를 진심으로 배려하며, 좋아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면, 그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
'배려'와 '매너'에서 중요한 것은, 큰 것이 아니라 '작은 배려'라는 점도 명심해야 합니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 말투 하나하나가 여자/남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라는 것! 명심하세요^^
특히, 소개팅에서의 '매너'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죽기전에 제대로 젠틀맨으로 산다면, 한 번 쯤은 버스남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Must Have, 자신감 : 근거없는 자신감은 NO! 근거있는 '자신감'을 가져라.
연애를 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자신감'입니다. 하지만, 제목에서도 말했듯이 '근거없는'자신감은 상대방에게 '허세'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지양해야합니다. '근거 있는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앞서 언급했던 '자신만의 스타일', '매너'가 갖춰진다면 자신감도 어느정도 생기게 마련입니다. 자신의 얼굴에 자신이 없고, 자신의 스타일에 자신이 없나요? 절대 그렇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스타일에 좋고 나쁨은 없습니다.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스타일을 찾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자신감은 생기게 마련입니다.
'자신감'은 연애를 하기 위한 결정적인 순간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소개팅 자리에서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면서 '이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느낌을 받으면, 상대방에 대한 믿음, 신뢰가 생기게 됩니다. 허세라고 생각되면 그 반대의 경우겠지요? 또한, 자신감은 남자에게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여자를 '내 여자친구'로 만들기 위한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감'을 바탕으로 내 여자로 만들어야 겠지요? '혹시라도 이 여자가 나를 거부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과 걱정일 이겨낼 '자신감'이 있다면, 여러분의 연애인생은 앞으로 창창할 것이 분명합니다^^
<자신감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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