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6. 22:37
2014년은 글로벌 IT기업들이 그 어느 해보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자신들의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것을 MWC2014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MWC2014를 통해서 우리는 2014년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해볼 만한 제품들을 많이 보았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으로 2014MWC가 끝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여러분은 2014년 출시 될 스마트폰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기대하고 있는 스마트폰 중 하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2014MWC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애플은 아이폰5S의 후속작인 '아이폰6'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4WWDC를 두달 여 앞둔 지금 아이폰6에 대한 이야기가 한창 무르익고 있습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하나 : 아이폰6 화면의 크기가 커져야한다?
전 세계 스마트폰의 흐름은 화면이 커지는 것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과 패블릿(Phablet)의 경계가 모호해 질 정도가 되었고, 사실상 패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였던 '5인치'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5와 LG의 G pro2로 인해 무의미해진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의 '대형화'라는 소비자들의 욕구에 애플이 참여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폰6는 아이폰5S의 4인치 보다 커진 4.7인치(1136x640픽셀)의 디스플레이를 갖출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i패블릿(iPhablet) 제품의 출시설이 있는데, 소문에 의하면 갤럭시노트3와 비슷한 크기의 i패블릿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i패블릿의 출시는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둘 : 아이폰6, 더 이상의 '스크린 파손'은 없다?
아직 아이폰6가 나오지 않았지만, 사실상 아이폰6에 '사파이어 스크린'이 장착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낙하 충격이나 다른 물체와의 충돌로 인한 충격에서 스크린이 더 이상 파손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파이어 스크린은 스크래치가 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9to5Mac의 리포트에 의하면 이미 아이폰6를 포함한 미래의 애플 제품에 모두 사파이어 스크린을 장착하기위해 애리조나에 사파이어 글라스 제조 시설을 준비해 놓았다고 했습니다.
<사파이어 스크린 스크래치 실험 영상>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셋 : 현존하는 가장 빠른 칩이 될, A8 탑재 될 것.
아이폰5에는 A6칩이후 아이폰5S, 아이패드에어, 미니레티나에 A7칩이 탑재되어 애플 제품의 프로세스 속도는 한 층 더 빨라졌습니다. 현재, 애플은 A8칩 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아이폰6에는 A8 칩이 탑재되어, 아이폰6의 프로세스 속도는 기존의 제품들보다 비약적으로 빨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넷 : 휘는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를 장착할 것이다.
커브드 디스플레이(Curved Display)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있어왔습니다. 그리고 삼성의 갤럭시S5에도 휘는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애플은 이미 휘는 디스플레이와 관려된 핸드헬드 장비에 대한 특허를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다섯 : 아이폰6의 색상은 아이팟나노(iPod nano), 아이폰5C 처럼 다양할 수 있다?
아이폰은 그동안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왔습니다. 그러다가 아이폰5S에서 '골드'색상이 추가되어 세가지 색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보급형'아이폰으로 출시된 아이폰5C의 경우 컬러풀한 색상을 선보이면서, 아이폰의 다양화를 선보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6의 경우에도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여섯 : 아이폰6 카메라에 '렌즈'를 부착할 수 있다?
애플이 최근 출원한 특허에 의하면 아이폰6의 후면 카메라에 별도의 '렌즈'를 부착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6는 후면 카메라에 렌즈를 부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카메라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DSLR이나 수동카메라와 같이 다양한 렌즈의 사용을 통해 카메라의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폰6 렌즈 부착 도안>
-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 더하기 하나: 아이폰6는 9월 출시?
과거 애플의 제품 대다수가 가을에 발표되었습니다. 모든 제품들이 가을에 발표된 것은 아니지만 이번 아이폰6의 경우 9월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폰6에 관한 이야기가 구체화될 것으로 보는 2014WWDC에서는 아이폰6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겠지만, 기존의 애플제품이 그랬던 것 처럼 이번에도 대부분의 루머가 실제 제품과 일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 관련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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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3. 16. 20:52
현재 우리들의 삶에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는 물건은 스마트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제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고, 전 세계 곳곳으로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2014년 글로벌 IT기업들은 최고 기술로 무장한 스마트폰부터 저가의 스마트폰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시장에 선보이면서 신흥시장에서의 스마트폰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애플, 삼성, LG, HTC, 소니, 노키아, 블랙베리 등 다양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전 세계 시장에서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싸우고 있지만, 구글(Google) 격렬한 경쟁을 하지 않고도 자신의 이익을 챙기며 최고의 IT기업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구글은 LG전저와 넥서스폰(Nexus phone)을 만들기는 했지만, 스마트폰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라는 이미지는 없습니다. 구글은 다른 형태로 스마트폰 제조사들 위에 군림하려 하고 있고, 지금은 더 나아가 포스트PC시대라고 불리는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 시장을 지배하기 위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글이 우리 생활 곳곳에 침투하여, 새로운 산업의 패러다임을 장악하려는 행보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글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 구글의 안드로이드, 세계의 절반 이상을 지배하고 있다.
놀라울 것도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들 10명 중 8명은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구글이 만들어 놓은 세상 위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 스마트폰/태블릿에 사용되는 운영체제는 약 65%가량이 안드로이드입니다. 결국, 전 세계의 스마트 기기 사용자의 절반 이상이 구글이 만들어 놓은 세상 위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구글은 2016년까지 연간 10%가 넘는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구글의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 구글 OAA, 애플 'CarPlay'를 능가할 것이다?
애플은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CarPlay라는 차세대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자동차 시장에서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iOS7.1 업데이트를 통해 CarPlay 서비스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을 넘어서서 CarPaly를 바탕으로 자동차 시장을 통해 '애플 생태계'를 늘릴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습니다.
이에, 구글은 OAA(Open Automotive Alliance)라는 시스템을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와 자동차를 연결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구글의 OAA시스템에는 제너럴 모터스, 혼다, NVIDIA 와 같은 기업들이 참여하여 자동차 인포테인먼트(Infortatinment)시장의 지배력을 높이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의 비중이 더 높기 때문에, 구글의 OAA시스템이 애플의 CarPaly보다 더 높은 시장 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으며,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구글이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장에서의 높은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구글, 웨어러블 기기용 안드로이드 배포.
2013년 부터 서서히 가시화되기 시작한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둔화는 2014년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글로벌 IT회사들은 '웨어러블 기기'시장에서의 이익 창출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MWC2014에서 삼성은 기어2(Gear2)와 기어핏(Gear fit)을 선보이며 2014 웨어러블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애플도 하반기에 아이폰6와 함께 iWatch(아이워치)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거기에 더해 구글도 LG전자와 손잡고 '구글 워치(Google Watch)'를 선보일 계획이라는 말이 있으며, 쓰는 컴퓨터라고 불리는 '구글 글래스(Google Glass)'를 출시할 예정이라서 사람들의 관심은 글로벌 IT기업들이 만드는 '웨어러블 기기'로 쏠리고 있습니다.
애플의 iWatch를 제외하면, 사실상 웨어러블 시장에서 주도적인 OS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구글의 '웨어러블 기기용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태블릿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앞세워 웨어러블 기기의 시장에서도 '주도적인' OS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삼성의 기어2가 TIZEN(타이젠)을 사용하면서 시장 지배력을 높여보려는 움직임이 있지만, 구글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태블릿과의 호환성, 그리고 많은 개발자를 통한 다양한 앱개발을 통해서 시장 지배력을 높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구글 크롬(Chrome), 인터넷을 지배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전 세계를 호령하던 시대가 있었지만, 포스트PC시대라 일컫는 모바일이 주도하는 시대가 된 이후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위상은 점점 낮아졌습니다. 그와더불어 인터넷 웹브라우저 시장의 최강자였던 익스플로러는 구글 크롬(Chrome)에게 웹브라우저 최강자의 자리를 내 주었습니다.
PC에서 사용되는 웹 브라우저로 크롬이 가장 많이 사용된다는 것은 구글이 IT/인터넷 시대의 모든 것에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결국 우리가 어떤 정보를 얻거나 소통을 할 때, 구글을 통할 수 밖에 없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앞으로 모바일, PC, 인터넷 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비롯해서 다양한 산업에 글로벌IT기업이 진출할 것이고, 구글은 현재 구축된 '안드로이드 생태계(구글 생태계)'를 통해서 우리들 생활 곳곳에 침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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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남자's 연애 지침서 · 2014. 3. 15. 22:01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여러분들의 연애를 돕기위해 연애관련 글을 쓰고 있는 '레전드'입니다^^
소개팅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이 '연애의 정석'코너에 들러주셔서 소개팅 관련글을 읽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요, 3월 중순의 주말이라서 훈남훈녀들의 소개팅 자리가 많은가봅니다^^
오늘은 소개팅이 끝난 후, 어떻게 연락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는 훈남훈녀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자리에서 분위기 좋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가 잘 통한다고 느꼈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eel이 통했다'라고 생각된다면, 얼른 '애프터'신청을 해야겠지요? 그렇지만 여기서도 고민입니다.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애프터 신청을 해야할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후, 애프터 문자 어떻게 할까?" 입니다^^
- 소개팅 '그녀'와 잘해보고 싶다면? 연락과 반응은?
소개팅에 나온 그녀가 마음에 든다면, 그리고 조금 더 관계를 진전시켜 볼 마음이 생겼다면 남자는 바로 다음 단계로 진입해야 합니다.(여자가 할 수도 있지만 남자와 여자는 상황이 다릅니다)
소개팅에서 말이 잘 통하고, 느낌이 왔다고해서 그날 저녁 바로 전화를 하는 것은 너무 성급한 행동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소개팅에서 헤어진 후에는 간단한 문자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OO씨, 잘 들어가셨어요? 오늘 즐거웠어요" 라면서, 대답이 돌아올 수 있는 형식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서 상대방이 나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답장이 없거나, 매우 짧은 단답형이라면...일단 마음을 굳게 먹으세요)
답장이 왔을 때, 푹 쉬라고 하면서 "나중에 시간되면 영화(최근작이나 소개팅 대화에서 보고싶다고 말했던 것이면 더 좋음)를 같이 보자"고 넌지시 던집니다. 만약, 여자도 남자에게 호감이 있어서 몇 번 더 만나볼 의향이 있다면 긍정적인 대답이 올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무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 소개팅 다음날 연락과 애프터는 언제?
소개팅 후, 그/그녀가 계속 생각나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때을 기다려야 합니다. 소개팅 다음날 계속 연락이 하고 싶어서 그녀의 카톡 사진을 몇 번이나 클릭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함부로 연락을 해서는 안됩니다. 너무 자주 연락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항상 '과유불급(과한 것은 모자란 것보다 못하다)'이라는 말을 생각해야 합니다.
처음에 너무 자주 연락을 하는 것보다는, 하루에 한 두번 정도 연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점심 식사 후 '점심 식사 맛있게 했어요?'정도로 간단한 인사말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에게 너무 부담이 되지 않도록 약간의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가벼운 대화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애프터 날짜'를 물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언제든지 괜찮아요'라는 답변이 온다면 만사형통입니다. 애프터 날짜는 소개팅 후 '일주일 뒤'가 가장 적당합니다. 부득이한 일로 미뤄지게되면 서로 소원해질 수 있고, 너무 빠른 시일에 보면 약간은 부담으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 소개팅 상대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마무리하나?
소개팅 후, 헤어진 그/그녀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연락을 아예 안하자니 뭔가 찝찝한 기분이 남습니다. 그럴 때는, "오늘 즐거웠어요. 잘 들어가세요"정도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잘 들어가세요.(다음부터는 만날일 없겠네요)'라는 의미겠지요. 사실,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끝맺는 것은, 혹시라도 나중에 어떤 일이 생길 지 모르기 때문에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포카리스웨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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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의 정석/연애 심리와 상식, 노하우 · 2014. 3. 15. 20:55
안녕하세요^^ "연애의 정석" '사람다워지려면 연애를 해야한다!'라는 생각으로 연애관련 글을 쓰는 '레전드'입니다^^ 오늘은 바람이 조금 불긴 했지만, 봄날에 한 발짝 다가선 날씨였습니다^^ 소개팅 성공하고, 연애도 해야겠죠?
오늘은 '소개팅'을 앞둔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를 고민하는 "소개팅 전 연락"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상대방을 만나기 전, 주선자는 서로의 전화번호만을 남겨놓고 떠납니다. 주선자는 전화번호를 넘겨주는 순간부터 남이 되는 것이죠. 전화번호를 받아든 당신, 어떻게 연락을 하면 될까요? 그리고 어떤 말을 해야할까요? 어떻게 해야 '이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들게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소개팅 전 연락 어떻게 할까?" 입니다^^
- 첫째, 너무 늦게 연락하지 말것!
가끔씩, 잠을 자고 있는데 카톡이 오거나 전화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친한 친구가 카톡을 하거나 전화를 해도 짜증이 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생전 이야기도 해 본적 없는 사람이 밤늦게 갑자기 연락을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너무 늦게 연락하지 맙시다. 사실, 요즘은 밤 9시, 10시가 넘어서 잠을 자는 사람은 드물지만 9시~10시가 넘어가면 연락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내일' 하기로한 소개팅에 시간과 장소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그러지 않은 이상, 밤늦게 연락하지 않도록 합시다^^ 기본 매너입니다^^
- 둘째, 대뜸 '전화'하지 않는다.
성격이 웬만큼 급하지 않고서야 처음부터 대뜸 전화하는 사람이 드물긴 합니다. 그렇지만 전화를 해야하나 문자를 해야하나 고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연히, '문자'나 '카톡'을 이용해서 대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막상 전화를 해도 할 말도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오게되면 '상대방은 당황'하게 됩니다. 전화를 받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당황스럽습니다.
'문자'나 '카톡'을 이용해서 연락을 하는 것이 서로에게 조금 생각할 여유도 줄 수 있고, 부담이 없는 방법입니다.
- 셋째, 용건만 간단히!
소개팅 전 연락을 하는 데 무슨 이야기를 해야하나 고민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용건만 간단히'하면됩니다. 어차피 서로를 잘 모르는 상황이고, 소개팅을 하기로 소개받은 경우이기 때문에 소개팅 날짜, 장소, 시간 등만 정하고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
물론,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소개팅 날짜가 미뤄지는 경우는 약간의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는 있지만, 너무 '깊은'대화나 서로의 '개인정보(신상)'을 묻거나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친근감을 나타내기 위해서 혹은,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많은 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 전까지는 간단한 대화로 이야기를 끝맺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얼마든지 할 기회가 있습니다^^
- 넷재, 절대 외모에 대해서 묻지는 않는다.
상대방에 대해서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가 '외모'입니다. 물론 소개팅 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 '사진'을 먼저 보는 경우가 있긴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에서 소개팅을 나갑니다. 연애인 누구를 닮았는지 묻는다거나, 자신이 누구를 닮았다고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행동입니다. 소개팅을 나가기 전에는 상대방에 대한 기대로 인해서 '긍정적인'부분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실제 만남을 가졌을 때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소개팅 하기로 한 것. 설레는 마음으로 첫 만남을 가져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진'을 좀 볼 수 있냐고 묻는 사람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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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5. 13:00
2014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는 2014년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제품이 선보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동안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삼성의 갤럭시S5와 LG의 G pro2(G프로2)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두 회사의 제품 모두 '카메라'의 성능이 전작보다 향상됨과 동시에 사용자 측면에서 사진을 잘 찍고, 선명한 사진을 구현해 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스펙'을 비교할 때, '카메라의 성능'을 빼놓지 않고 비교합니다. 그만큰 스마트폰의 요소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요소가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하면서도 많은 신기술이 스마트폰에 포함이 된다지만 정작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은 '카메라'기능입니다. 결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카메라'의 기능 향상에 심혈을 기울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을 얼마나 잘 개선시키고,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느냐가 바로 '참신함', '혁신'의 잣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6(iPhone6) 콘셉트 이미지, 베젤이 사라진다는 루머에 근거한 것>
애플의 제품들은 공식 발표가 되기 전부터 많은 루머를 만들어 냅니다. 그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애플의 새로운 제품이 얼마나 혁신적인 기술이 포함될 것인가, 어떤 신기술이 포함될 것이냐에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루머의 근원이자 루머를 신빙성 있게 만드는 것은 바로 애플의 '특허 출원'과 관련이 있습니다. 애플이 '특허 출원'을 한다는 것은 그 기술을 차기 제품에 포함시키겠다는 것과 직결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애플이 어떤 특허를 출원하느냐에 관심을 가집니다. 최근의 그 대표적인 사례가 아이폰5S에 적용되었던 '지문인식'기술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애플은 지문인식 기술을 가진 회사를 인수합병 하고, 지문인식 기술을 특허 출원하면서 '아이폰5S에는 지문인식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그것은 정확히 들어맞았습니다. 결국 사람들은 애플의 '특허 출원'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애플의 '신기술'이 될 것이라는 생각때문입니다.
<아이폰5S는 '지문인식 특허출원'으로 지문인식 채택을 예측할 수 있었다>
- 애플, Bayo net Lens Mount(베이어넷 렌즈 마운트) 특허 출원.
애플이 이번에 특허를 출원한 '베이어넷 렌즈마운트'는 카메라 렌즈를 '아이폰에 직접 떼고 붙일 수 있는, 렌즈 탈부착'기술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DSLR이나 수동카메라에서 렌즈를 떼고 붙이는 것과 비슷한 원리로 렌즈를 떼고, 붙일 수 있는 기술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실, 애플이 그동안 카메라 렌즈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고, 그에 따른 루머로 아이폰6에 3D 카메라 장착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렌즈 탈부착 기능 부여'를 통해 아이폰6에서는 기존의 카메라 기능을 뛰어넘는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에 있어서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는 예측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될 것으로 보이는 렌즈 탈부착식 카메라 기능은 기존 애플에서 사용하던 탈부착 방식인 '자석'방식보다 더욱 견고한 결합력을 보여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자석식으로 렌즈를 탈부착하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애플에서는 아이폰 본체에 렌즈 '탈부착'이 가능한 홈(구멍)을 견고하게 만들어 렌즈를 안정적으로 탈부착할 수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허 출원한 '렌즈 탈부착' 기술의 스케치 도안>
<다른 렌즈 제조사들이 제작한 렌즈를 '아이폰6'에 부착할 수 있게 된다>
- '렌즈 탈부착' 가능 스마트폰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을까?
애플은 아이폰을 통해 세계 휴대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급격한 IT기술의 진보를 보여주었습니다. 결국, 스마트폰의 보급화는 '디지털카메라(디카)'시장의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거기에 더해, 아이폰으로 제작되는 '영화'가 있을 만큼 '스마트폰'의 사용 영역은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뻗어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스마트폰의 기능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이 '카메라'기능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아이폰6에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렌즈 탈부착'기능은 DSLR, 캠코더, 동영상 촬영 기기 시장에 엄청난 파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은 DSLR로 찍는 영화(주로 캐논의 5D Mark II, Mark III)가 많은데, DSLR을 영화 촬영 장비로 사용하는 이유중 하나는 간편한 사용, 깨끗한 화질 그리고 다양한 렌즈의 사용 가능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아이폰6에 다양한 렌즈를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추가된다면 결국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촬영, 영화촬영 분야가 활성화 될 것이고 결국에는 또다른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가 올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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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 · 2014. 3. 15. 11:39
작년, 글로벌 IT기업의 선두라고 할 수있는 팀 쿡 애플CEO는 웨어러블 컴퓨터(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가 스마트폰/태블릿 이후 IT기술의 핵심 분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하면서, 애플이 '스마트워치(Smart Watch)'를 개발할 것임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애플 뿐만 아니라 다른 글로벌 IT기업들도 정체되고있는 '스마트폰'시장을 넘어서서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서의 선점을 통한 이익 창출을 위해, 다양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4년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거나 기대되는 제품으로는 삼성의 기어2(Gear 2), 기어핏(Gear fit) 그리고 구글이 LG와 협력하여 출시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는 구글워치(Google Watch), 하반기에 아이폰6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애플의 아이워치(iWatch)가 있습니다.
- 삼성의 두 번째 스마트워치, 기어2(Gear2)/기어2 네오(Gear2 Neo)
2014MWC에서 삼성의 제품으로 가장 기대되었고, 주목받은 제품으로는 삼성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5였다고 할 수 있지만, 삼성은 '기어2'라는 차세대 스마트워치를 함께 선보이면서 글로벌 IT기업으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한 번 더 보여주었습니다.
기본 스펙을 살펴본다면, 기본 OS로는 안드로이드(Android)가 아닌 타이젠(TIZEN)을 탑재하고 있습니다.(타이젠을 탑재한 것은 삼성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생태계를 형성해 보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다)
디스플레이는 1.63인치, 320x320해상도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듀얼코어(Dual Core) 프로세서, 4GB의 저장공간, 블루투스 기능 그리고 300mAh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는데 전작인 갤럭시기어보다 배터리 용량이 15mAh줄어들었지만, 효율의 증가로 3일에 한 번 정도 충전을 하면 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크기는 36.9x58.4x10.0mm 무게 68g으로 일반적인 손목시계와 유사합니다. 또한, 측면에 2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장착되어있고, 방진/방수 기능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그 외의 기능으로는 자이로 센서, 피트니스 앱, 알림 기능, 미디어 재생기능 등 다양한 기능으로 실생활에 한 층 더 다가온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어2 네오는 구체적인 공개는 없었지만, 기어2와 매우 유사한 기본 프레임을 갖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삼성 기어2(Gear2), MWC2014>
- 삼성의 새로운 웨어러블, 스마트밴드 "기어핏(Gear fit)"
삼성은 2014MWC에서 웨어러블 스마트기기로 갤럭시기어의 후속작이라 할 수있는 '기어2' 뿐만 아니라 '기어핏(Grear fit)'이라는 제품도 선보였습니다. 삼성의 기어핏은 오히려 기어2보다 더 좋은 반응을 일으키며 미래의 웨어러블 기기에 한 발 다가갔다는 평가를 받으며 삼성의 차기 제품에 대한 기대를 한 층 높였습니다.
기어핏은 밴드 타입의 디자인으로 스마트 밴드라고 불리며, 1.84인치 슈퍼 아몰레드 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하였습니다. 기어핏은 피트니스 기능을 충분히 살린 제품으로서 심장박동 측정 센서를 비롯한 다양한 센서의 부착으로 소모칼로리, 심장박동의 변화, 걷는 횟수 등 다양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해 주는 기능을 가졌습니다. 이와 더불어 전화수신, 이메일, SMS, 알람, 플래너, 다양한 앱 기능으로 기존의 스마트워치에 비해서 활용도를 한 층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기어핏에서 사용될 OS가 아직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어핏의 OS에 관해서 '타이젠'도 아니고 '안드로이드'도 아닌 제 3의 OS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현재 구글워치, 구글글래스, 소니 스마트워치 등에 안드로이드가 사용되고, 구글이 웨어러블 전용 안드로이드를 공식 배포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온 시점이라는 것을 감안해 볼 때, 기어핏에 '웨어러블 전용 안드로이드'가 사용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삼성 기어핏(Gear fit)>
- 구글과 LG의 합작, '구글워치(Google Watch)' 6월 출시설?
트위테리안 @evleaks가 구글과 LG가 합작으로 만들 스마트워치에 대한 스펙을 트위터에 공개했습니다. 사실 @evleaks는 지난번 삼성 크롬북2도 미리 공개한 적이 있는 정보유출 전문가로서 세계적으로 가장 신빙성있는 루머를 퍼뜨리는 사람 중 한명입니다.
구글 스마트워치는 기본적으로 1.65인치 280x280 IPS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512MB 램, 4GB의 저장공간을 가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또한 모토로라의 쿼드코어 디지털시스널프로세서(DSP)칩 TBD칩을 사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 스마트워치 루머를 빨리 확인 시켜주기라도 한 듯 구글과 LG가 스마트워치를 제작한다고 발표 했습니다. 그리고, 'G워치'라는 이름으로 제작/판매될 스마트워치의 OS로는 구글이 야심차게 준비한 웨어러블전용 OS인 '안드로이드 웨어'기 탑재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일전에, 구글이 '웨어러블 기기 전용 안드로이드'를 개발자 키트(SDK)를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었는데, 그 안드로이드웨어 SDK의 배포와 더불어 '스마트워치'의 개발을 공식적으로 알렸습니다. 구글은 이번 6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는 스마트워치와 구글글래스에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할 것이고, 앞으로 약 2~3개월, 그리고 그 이후에 많은 개발자들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어플/앱)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글이 이번 6월 25일에 열리는 2014 Google I/O에서 'G워치(G Watch)에서 정확한 스펙, 판매일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4 Google I/O에서는 또 하나의 기대작 '구글 글래스'의 출시에 관한 정확한 이야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LG에서 발표한 LG/구글 합작 스마트워치 G워치 이미지>
- 애플 iWatch, 9월에 온다?
애플은 이미 여러 언론을 통해서 차기 아이폰6와 함께 2014년에는 iWatch를 선보일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특히, 팀쿡 애플CEO는 애플이 현재 '완벽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가 될 iWatch의 제작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루머로 퍼진 '커진' 아이패드로 불린 iPad Pro가 2014년에 나올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iWatch'의 제작/발표가 우선이기 때문에 2014년에는 새로운 iPad를 볼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iWatch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iWatch(아이워치)에 대해서 알려진 구체적인 스펙은 없지만, 일각에서는 320x320의 1.3인치의 휘는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또 다른 루머에서는 이번에 삼성에서 발표된 기어핏(Gear fit)과 비슷하게 제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전(前) 애플 직원이 최근 언론을 통해 삼성의 '기어2'나 '기어핏'보다 뛰어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애플이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는 언급을 통해, 삼성의 제품과 어느정도 유사성이 있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애플 iWatch에 대한 구체적인 스펙은 2014년 6월에 있을 애플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2014WWDC에서 명확히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구글과 마찬가지로 애플도 2014WWDC를 통해 iOS8, iWatch, 아이폰6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애플 iWatch, 콘셉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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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3. 14. 13:37
지난 3월 11일, 애플 리셀러샵인 컨시어지(Concierge)가 올해 3월을 끝으로 영업을 종료한다고 공식 홈페이지(http://www.concierge.co.kr)를 통해 밝혔습니다. 국내 최대의 애플 리셀러샵으로 불리며, 애플 제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매장으로는 가장 인지도가 높던 곳이었습니다. 한국에는 애플에서 직접 운영하는 '애플스토어(Apple Store)'가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사실상 한국의 '애플스토어' 역할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애플 제품'을 구경하고, 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통했던 곳이었습니다.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좋아하는 애플 매니아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이 소식은 어쩌면, 예견된 일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애플의 인기를 타고 많이 생겨났던 리셀러샵들이 그동안 하나 둘 씩 사라지고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이번 소식은 어느정도 예견된 일이었고, 앞으로 Frisbee를 비롯한 다른 리셀러샵들의 미래에 대한 전망도 그리 밝지 못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컨시어지 영업 종료. 홈페이지 안내문 - 컨시어지는 영업 종료와 함께 재고 정리를 위한 '굿바이 세일'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http://www.concierge.co.kr - 컨시어지 공식 홈페이지
- 국내 최대 애플 리셀러샵 '컨시어지' 영업 종료 이유는?
컨시어지의 영업 종료 이유는 수익성 부족에 따른 것입니다. 결국 이번 컨시어지 사건은 현재 국내 시장은 애플 리셀러샵들이 수익을 내기 어려운 곳이라는 것이 여실히 드러난 것입니다.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상당한 매니아층이 있는 것 같이 보이는데 리셀러샵의 수익성이 크게 떨어지는 이유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첫째로, (생각보다) 낮은 국내시장 아이폰 점유율에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10%에도 못미칩니다. 우리나라가 삼성의 텃밭이기도 하지만, 통신사들이 막대한 보조금을 투입해서 삼성을 비롯한 국내 제조사의 스마트폰을 많이 판매한 영향도 적지 않습니다. 또한, 리셀러샵에서 스마트폰을 구입하게되면 보조금의 지원 없이 '원래 가격 대로' 돈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아이폰을 구입하더라도 리셀러샵보다는 통신사를 이용하게 됩니다.
둘째로, 이마트, 하이마트 등 대형 전자제품 유통사들이 '애플'제품 판매에 나섬으로써 리셀러샵들의 입지가 더욱 좁아졌기 때문입니다. 대형 유통사들은 애플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할인을 제외하고도 다양한 프로모션이나 이벤트, 상품권 등을 통해서 상대적으로 리셀러샵보다 더 '저렴하게'애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경로가 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리셀러샵의 수익성 악화를 부채질 했을 것입니다.
셋째로, 아이폰/아이패드의 '반짝'효과를 들 수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가 나온 뒤 3~4개월이 지나면, 사람들은 제품 구매를 꺼리게 되고, 6개월 이상 지나면 구매를 하지 않고 오히려 신제품을 기다리는 쪽을 택합니다. 애플은 매년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면서, 보다 향상되고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선보였기 때문에 애플 제품을 구매하려던 많은 사람들은 '기다리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결국, 신제품이 나오고 3~4개월 뒤에는 제품의 판매가 부진할 수 밖에 없는 '애플'제품의 특성이 리셀러샵의 수익성 악화에 영향을 주었을 것입니다.
넷째로, 충분하지 않은 물량을 들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컨시어지'를 비롯해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 등의 태블릿을 구입하기를 원하지만, 애플에서 충분한 물량을 공급해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인기 제품인 셀룰러버전16/32g같은 경우는 몇 주 이상 기다려도 물건이 들어오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애플 공식홈페이지'를 이용하게 되고, 리셀러샵은 수익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다섯째로, 애플 공식홈페이지의 활성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넷째 이유와 같은 맥락입니다만, 결국 많은 사람들이 애플 공식홈페이지(공홈)을 통해서 애플 제품을 구매합니다. 며칠 기다려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공식홈페이지에서 구입한 제품은 1달 이내에 (묻지마)환불/교환이 가능하다는 매리트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공식홈페이지에서 애플제품을 구매합니다. 결국, 공식홈페이지를 통한 구매는 '애플'에게는 직접이익이 되지만 '리셀러샵'들에게는 수익성 악화를 부르는 한 요인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 향후 애플의 국내 시장 점유율에는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리셀러샵'들이 사라진 자리를 대형 마트(이마트/하이마트)가 채우고 있는 형국이고, 앞서 언급했듯이 아이패드, 아이패드 미니 등의 태블릿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아이폰6 등 아이폰 신제품이 나올 경우 사람들은 통신사를 통해서 제품을 구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국내 스마트폰/태블릿 시장에서 애플 제품의 점유율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 사실상의 '애플 스토어', 컨시어지의 영업 종료가 가지는 의미.
실질적이고 경제적인 의미보다는 '상징적'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됩니다. 애플 제품을 쓰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 같지만, 현재 한국의 유통 구조와 소비 문화가 미국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 사건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삼성이 '삼성 스토어'를 통해서 유럽,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점에 국내 시장에서 애플 제품 리셀러샵이 줄어든다는 것은 국내의 애플 제품 소유자 및 잠재적 소비자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애플에게 있어서 '한국 시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시장이라는 의미로 비쳐질 수 있고, 그에따라 (다른나라와 비교했을 때)상대적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국 상하이 애플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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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애플 읽기 · 2014. 3. 14. 13:29
2013년 옥스퍼드사전 '올해의 단어'로 선정된 'Selfie'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Selfie'라는 말이 우리말로 무슨 뜻인지 감이 오시나요? 'Self-ie'로 분리를 해 본다면, 좀 더 느낌이 올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셀카(셀프 카메라)'로 쓰이는 말입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Selfie'라는 말이 많이 쓰이면서 전 세계적으로 'Selfie(셀피)'라는 말이 유행어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Selfie 혹은 셀카라고 할 때, 흔히 '자신의 사진'을 찍는 것을 의미하는데, 'Selfie'의 복수형이라고 할 수 있는 'Selfies'는 여러명이 함께 찍는 '셀카'의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중요한 기능이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부분이 '카메라 기능'입니다. 스마트폰이 출시되었을 때, 사람들은 카메라의 스펙과 화질을 많이 비교하곤 합니다. 그리고, 사진을 잘 찍히게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어플/앱)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사진 보정 앱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죠. 이런 것들은 모두, 우리가 카메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데 많은 정성을 들인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됩니다.
<사진출처 : 뉴욕타임즈>
- 앱스토어(App Store)에 'Selfie/셀카'섹션 등장
애플이 앱 스토어에 '셀카/selfie'섹션을 추가했습니다. 셀카를 찍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어플/앱을 추천해주는 코너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는 많은 사람들이 '셀카'를 '잘'찍고, 보관, 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활성화와 카카오톡(Kakao Talk), 라인(LINE) 등의 인스턴트 메시지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사람들은 셀카를 비롯한 다양한 사진을 찍고, 프로필 사진으로 쓸 사진을 좋게 꾸미기도 합니다. 애플이 이번에 앱 스토어에 '추천 섹션'으로 '셀카/selfie'코너를 추가한 것은 많은 사람들의 편의를 위한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앱 스토어에 '셀카'섹션이 등장했다>
- '셀카/Selfie'섹션의 등장이 시사하는 바는?
스마트폰은 첨단 기술의 복합체로서 글로벌 IT기업들은 자신의 스마트폰의 성능이 우수함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이번 4월 11이 출시될 예정인 삼성의 갤럭시S5가 가진 기능인 '심장박동 측정'기능, '지문 인식을 통한 결재'시스템 등입니다. 그런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되는 것은 스마트폰이 점점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기보다는 '일상적인 기능'을 주로 이용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이 '카메라'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셀카/selfie'섹션의 등장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활용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개발하여 스마트폰에 탑재한다면 '혁신'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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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 즐거움 찾기/잡동사니 · 2014. 3. 13. 13:07
타이니팜 업데이트! 3/13
서커스 동물들 + 화이트데이 이벤트
3월 13일 타이니팜 이벤트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서커스 동물들이 새롭게 나왔네요^^
동물 상점에서 알조각 1200개로 '서커스 곰'을 살 수도 있답니다^^
먼저, 타이니팜 "서커스동물들" 미션/퀘스트 순서를 알아보고, 다른 업데이트 내용도 함께 알아보아요~
[타이니팜 3/13 업데이트 (1)]
서커스 동물들 미션/퀘스트 총정리!
1. 검은 양을 교배해서 서커스 양을 두 마리 얻으세요.
2. 서커스 양을 교배해서 서커스 펭귄을 두 마리 얻으세요.
3. 서커스 펭귄을 교배해서 서커스 오리를 두 마리 얻으세요.
- 동물들을 교배하면 가끔씩 '금화 상자'를 얻을 수 있답니다^^
[타이니팜 3/13 업데이트 (2)]
화이트데이 기념 우정상점 선물 추가!
우정상점에 '화이트데이 인형', '화이트데이 꽃다발', '화이트데이 막대사탕'이 추가되었습니다^^
[타이니팜 3/13 업데이트 (2)]
동물상점 '서커스 곰' 추가!^^
서커스곰은 알조각 1200개로 구입 가능 합니다^^
| 타이니팜] 장난감 동물들 퀘스트/미션 완벽정리 & 약속 이벤트(4/3 업데이트) (0) | 201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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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패러다임 읽기/구글 & 다른 기업 읽기 · 2014. 3. 13. 11:52
지난해, 10월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내 포털의 양대 강자인 네이버(Naver)와 다음(Daum)에게 과징금을 부과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에 대해서 지적한 불공정 혐의는 크게 두 가지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검색 결과에서 광고와 정보를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아 이용자의 이익을 침해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시말해, 네이버 검색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검색 결과가 '광고'로 나온 것인지 '검색의 결과'로 나온 것인지 구분이 모호했고, 이용자의 다수가 의도치 않게 '광고'를 클릭하도록 유도하여 '사용자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사건은 네이버와 다음이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발표와 함께 사회적 기업으로서 이행할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겠다고 선언한 것으로 마무리되었지만, 약간은 씁쓸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 구글의 '웹 광고' 노출 형태 변화?
글의 웹 광고의 노출 형태가 기존에는 옅은 노란색 배경에 파란글씨 그리고 밑줄 형식이었지만, 새롭게 적용된 구글 웹 광고의 형태는 배경과 밑줄을 없앴습니다. 그리고 글자의 크기를 좀 더 크게하고, 노란색 네모 박스를 통해 광고를 잘 알아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궁극적으로, 광고가 좀 더 눈에 잘 띄는 구조로 변경을 한 것입니다. 구글이 '광고'를 기반으로 성장한 회사라는 것과 많은 테스트를 거쳤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이러한 변화가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을 것입니다. 사용자들이 '광고를 좀 더 잘 볼 수 있게' 광고를 노출 시키는 것이 결국에는 '사용자를 위한'것이 될 수 있으면서도 수익의 증대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왼쪽이 새롭게 바뀐 구글 웹광고 형태, 오른쪽이 기존의 광고. 출처. 테크크런치>
- '광고' 누구를 위해 노출되는 것인가?
구글의 광고 정책 '광고 게시자', '광고주', '구글'이 모두 이익을 극대화 하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개인 블로거들이 구글의 광고 정책 위반으로 경고를 받기도 합니다. 궁극적으로 '광고'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광고'를 통해 어떤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거나, 관련되는 기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하는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광고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하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단순한 광고 수익을 위해서 여러가지 꼼수를 부리고 있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광고의 함정 배치를 통해 클릭을 유도하고,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앞서 언급했지만, 광고는 궁극적으로 사용자들,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적절하게 노출되고 그 사람들 중 광고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을 '필요로하는 사람'이 광고를 통해서 자신이 목표하고자 하는 바를 성취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 볼 때, 구글이 이번 '웹 광고' 기본 형태를 변화시킨 것은 '사용자 중심'의 광고, 효과적인 광고 노출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생각됩니다.
- '광고'는 속임수가 아니다
우리는 현재 인터넷 배너광고를 비롯해서 우리는 광고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라디오 광고, TV방송 광고 등 많은 광고를 접하면서 살아갑니다. 이런 광고들을 수도 없이 접하다보니 사람들은 광고에 무감각해지고, 웹 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광고들에 별다른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광고는 하나의 '매력'이 되어 우리에게 다가와야하지만, 대다수의 광고들이 그렇지 못한 것입니다.
구글의 '웹 광고'의 변화에서 보는 것 처럼, 개인이나 기업이나 광고를 게재할 때 '사용자의 눈에 잘 띄는', '매력적인' 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결국, 속임수 혹은 클릭 유도를 활용한 광고는 광고의 본질을 훼손시킬 뿐만 아니라 아무에게도 득이 되지 않는다는 걸 알고 사용자 중심에서, 효과적인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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